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월드쉐어, ‘반찬술사’ 김시연 셰프 소속 온하루와 그룹홈 아동에게 반찬 나눔

  • 김송희 기자
  • 입력 2026.10.20 10: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온하루 임직원들과 김시연 셰프가 그룹홈 아동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가정식 반찬 전문기업 온하루와 함께 그룹홈(아동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반찬과 쌀을 전달했다.

양측은 세계 식량의 날인 지난 16일 전남 지역 그룹홈 31곳에 반찬 세트를 보냈다. 아동 160여 명이 일주일가량 먹을 수 있는 양이다. 그룹홈마다 쌀 10kg도 함께 전달했다.

반찬은 한돈산적구이, 장조림, 된장찌개, 궁중떡볶이 등 9종이다. 아이들의 입맛, 식품 알레르기, 영양 균형을 고려해 골랐다.

이번 활동에는 온하루 김시연 셰프가 함께했다. 김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반찬술사’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5월에는 월드쉐어가 태국-미얀마 접경 지역에서 진행한 무료급식 봉사에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 인연을 계기로 월드쉐어는 김 셰프가 몸담은 온하루와 국내 그룹홈 아동 지원을 기획했다. 김 셰프와 온하루 임직원들은 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김시연 셰프는 “태국 봉사활동에서 한 끼 식사의 소중함을 느꼈다. 이번에는 국내 아이들을 위해 좋은 식재료를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정성껏 준비했다. 맛있게 먹고 밥심으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개인의 봉사 경험이 소속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이어진 사례다. 앞으로도 협력 파트너가 가장 잘하는 일로 아이들의 필요를 채우는 나눔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DNN & dn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진주교육청,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상생 협력 기반 마련  간담회 개최
  • 대구광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상위 성과 달성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돌봄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달성 촉구
  • 화성상공회의소·동국 로얄롯지, 경기 사랑의열매 통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곡항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에 기부금 지정기탁
  • 고흥군장애인복지관, 디딤환경산업 후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키움키트’ 전달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1000여 명 어르신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관람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인문학을 융합한 웰다잉 프로그램 ‘인생 여.행.가’ 운영
  • 아미텍코리아-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배움과 희망’ 선물
  •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9월 11일 개막
  • 2026년 3분기 KT&G복지재단 지원, 저소득 재가장애인 방역 서비스 실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월드쉐어, ‘반찬술사’ 김시연 셰프 소속 온하루와 그룹홈 아동에게 반찬 나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