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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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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뉴스 DNN (Daon News & Nurtu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26 01:0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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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환경사랑! 산호동 줍킹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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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년 11월 6일(금) 오전, 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일대에서 '줍킹'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보호에 직접 참여하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산호동 일대를 걸으며 도로변과 인도, 담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로 협력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걷기와 환경정화를 동시에 실천하는 줍킹 활동을 통해 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줍킹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봉사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경보호와 사회참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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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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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11/20261106142621_d42decbb.png" alt="24f3365a-4116-4d6f-ac12-dbb960882b6f.png" style="width: 724px; height: 54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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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 11월 6일(금) 오전, 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일대에서 '줍킹' 활동을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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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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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활동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보호에 직접 참여하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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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날 참여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산호동 일대를 걸으며 도로변과 인도, 담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로 협력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걷기와 환경정화를 동시에 실천하는 줍킹 활동을 통해 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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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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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줍킹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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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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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봉사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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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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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엔엔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경보호와 사회참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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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노동/복지|" term="10863|10870|10886|"/>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_1793941947.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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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6 Nov 2026 14:2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Nov 2026 15:30: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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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화꽃처럼 활짝 핀 웃음꽃…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과 함께한 행복한 가을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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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채현)은 지난 11월 4일(수) 오전 11시, 장애인들과 함께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를 직접 경험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다채로운 꽃 조형물을 감상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아름답게 꾸며진 국화 작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탐방은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문화와 축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참여자들은 함께 걷고 소통하며 서로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장애인들도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고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채현 이사장은 “아름다운 국화꽃이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인들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와 축제를 경험하고,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여가활동과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활력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지역사회 탐방은 아름다운 국화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참여자 모두가 웃음과 행복을 나누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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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11/20261106142226_42fe9e20.png" alt="KakaoTalk_20261105_22443430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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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p>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채현)은 지난 11월 4일(수) 오전 11시, 장애인들과 함께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를 직접 경험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참여자들은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다채로운 꽃 조형물을 감상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아름답게 꾸며진 국화 작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p>
<p><br /></p>
<p>특히 이번 탐방은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문화와 축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참여자들은 함께 걷고 소통하며 서로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장애인들도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고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
<p><br /></p>
<p>이채현 이사장은 “아름다운 국화꽃이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인들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와 축제를 경험하고,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여가활동과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활력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디엔엔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p>
<p><br /></p>
<p>이번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지역사회 탐방은 아름다운 국화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참여자 모두가 웃음과 행복을 나누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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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_179394003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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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6 Nov 2026 14:2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Nov 2026 11:06: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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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고운결합창단, 제3회 광양시민합창제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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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고운결합창단, 제3회 광양시민합창제 참가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 소속 고운결합창단이 지난 10월 31일(토) 열린 ‘제3회 광양시민합창제’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고운결합창단은 장애인 당사자 최점옥 단원을 비롯한 총 29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올해 3월 창단됐다. 단원들은 최화수 지휘자의 지도 아래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이어왔다.

이날 무대에서 고운결합창단은 ‘기댈 곳’과 ‘사공의 노래’ 두 곡을 선보였다. 

최화수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단원들은 그동안 쌓아온 연습과 노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무대를 완성했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은 “올해 3월 첫걸음을 내디딘 고운결합창단이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시민들 앞에 설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자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소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증진과 재활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전략기획팀 박찬미 사회복지사 061-795-0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472121_20261102100851_52719615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고운결합창단, 제3회 광양시민합창제 참가</figcaption></figure></div>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 소속 고운결합창단이 지난 10월 31일(토) 열린 ‘제3회 광양시민합창제’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br />
<br />
고운결합창단은 장애인 당사자 최점옥 단원을 비롯한 총 29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올해 3월 창단됐다. 단원들은 최화수 지휘자의 지도 아래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이어왔다.<br />
<br />
이날 무대에서 고운결합창단은 ‘기댈 곳’과 ‘사공의 노래’ 두 곡을 선보였다. <br />
<br />
최화수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단원들은 그동안 쌓아온 연습과 노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무대를 완성했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br />
<br />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은 “올해 3월 첫걸음을 내디딘 고운결합창단이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시민들 앞에 설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자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br />
<br />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소개<br />
<br />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증진과 재활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전략기획팀 박찬미 사회복지사 061-795-042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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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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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29: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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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자폐인사랑협회, 7년째 이어온 ‘오티즘 레이스’ 성료…  약 4800명이 ‘다름을 다채로움으로’ 함께 달렸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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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제7회 오티즘 레이스 성료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서울특별시와 공동 주최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한 ‘2026 제7회 오티즘 레이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10월 26일(월)부터 31일(토)까지 전국에서 진행된 버추얼 레이스와, 10월 31일(토)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오프라인 레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시민 등 약 4800명은 ‘다름을 다채로움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한마음으로 달리며 서로의 다름을 응원했다.

오티즘 레이스는 2020년 첫 대회 이후 7년째 이어져 온 전국 단위 오티즘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오티즘 당사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기부 문화 조성과 확산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슬로건 ‘다름을 다채로움으로!’에는 서로 다른 특성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

‘어디서든 함께 달린다’… 6일간 이어지는 버추얼 레이스

대회의 시작은 버추얼 레이스였다. 버추얼 참가자 약 600명은 10월 26일(월)부터 31일(토)까지 동네 공원, 한강변, 러닝머신 등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4.2km 이상을 달리고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을 인증했다. 이 가운데 약 350명이 오티즘 당사자로, 낯선 환경이나 많은 인파가 부담스러운 당사자도 익숙한 곳에서 대회에 함께할 수 있었다. 버추얼 참가자에게도 오프라인 참가자와 같은 공식 티셔츠, 스포츠 양말, 배번호표 등 기념품 패키지를 제공했다.

오프라인 레이스는 10월 31일 오전 7시 50분 공식 행사로 문을 열었다. 김용직 회장(사랑협회)의 인사말과 정상훈 부시장(서울특별시)의 환영사에 이어 염수정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은성호 실장(보건복지부), 오상록 원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축사를 전했다. 특별히 박지성 이사장(JS재단)은 영상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오티즘 당사자 권리선언 순서에서는 유욱 이사장(재단법인 동천),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사랑협회 홍보나눔대사), 이종성 이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오티즘 당사자 3명과 파트너를 이루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세요’, ‘하나된 마음으로 존중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세요’를 선창하자 참가자들이 한목소리로 따라 외쳤다.

참가자들은 김지수 팀장(오티즘 런닝클럽)과 소속 오티즘 가족 러너들이 이끈 몸풀기 스트레칭을 마친 뒤 ‘다름을! 다채로움으로!’ 구호와 함께 출발했다. 오전 8시 45분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 4.2km 순으로 출발했으며, 대표 코스인 4.2km는 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정한 거리다. 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부문별 남녀 1~3위 시상식이 열렸다. 이어 팝페라그룹 라오니엘과 발달장애인 연주단체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축하공연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오티즘 작가 그림공모 전시회 ‘그림으로 말해요’, 이뮤니프와 함께하는 오티즘 카페, 오티즘 런닝클럽, 사랑협회 전국 지부 부스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후원 기관이 함께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감각에 민감한 오티즘 당사자를 위한 심신안정실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박성열 부회장(사랑협회)의 폐회사로 마무리됐다.

올해 참가자는 오프라인 약 4200명, 버추얼 약 600명으로, 이 중 오티즘 당사자는 약 1000명이다. 발달장애인 참가자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대회에는 후원사 하나은행을 비롯해 동인엔텍, 참빛그룹, 피스넷, 코만푸드·M&F,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재단법인 동천, SCL, 미코리더스, 금융산업공익재단, 보험연구원이 후원했다. 오로라월드, KGC, 슈페리어, 이뮤니프, 희망별숲, LG생활건강, BBQ, 오!렌지용기, 비에스글로벌, 현대퓨처넷, 솜솜패치, 온감은 협찬으로 함께했다. 코스 곳곳에 구급차 6대와 자전거·레이스 패트롤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졌다.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속 버추얼 레이스로 첫걸음을 뗀 오티즘 레이스가 7년째를 맞은 올해도 약 800명이 상암에서, 또 전국 곳곳에서 함께 달렸다”며 “서울특별시와 하나은행을 비롯한 후원·협찬 기관,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티즘 레이스가 하루의 대회에 그치지 않고, 오티즘 당사자가 일상에서 건강하게 운동하며 시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의 다름을 다채로움으로 받아들이는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매일 한 칸씩, 다음 레이스까지’… 오티즘 당사자 건강관리 위한 100일 챌린지

사랑협회는 오티즘 당사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일환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2027 오티즘 레이스 100일 챌린지판’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참가자는 100일 동안 챌린지판에 달리기 기록을 하루씩 채워 가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기르고, 2027년 오티즘 레이스를 준비하게 된다. 챌린지판 사용법과 참여 방법은 오티즘 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협회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티즘 당사자 중심의 공익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 법과 제도를 가꾸어 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채유빈  02-445-54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884393_20261031162456_38770519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7회 오티즘 레이스 성료</figcaption></figure></div>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서울특별시와 공동 주최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한 ‘2026 제7회 오티즘 레이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10월 26일(월)부터 31일(토)까지 전국에서 진행된 버추얼 레이스와, 10월 31일(토)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오프라인 레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시민 등 약 4800명은 ‘다름을 다채로움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한마음으로 달리며 서로의 다름을 응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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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즘 레이스는 2020년 첫 대회 이후 7년째 이어져 온 전국 단위 오티즘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오티즘 당사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기부 문화 조성과 확산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슬로건 ‘다름을 다채로움으로!’에는 서로 다른 특성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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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함께 달린다’… 6일간 이어지는 버추얼 레이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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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시작은 버추얼 레이스였다. 버추얼 참가자 약 600명은 10월 26일(월)부터 31일(토)까지 동네 공원, 한강변, 러닝머신 등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4.2km 이상을 달리고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을 인증했다. 이 가운데 약 350명이 오티즘 당사자로, 낯선 환경이나 많은 인파가 부담스러운 당사자도 익숙한 곳에서 대회에 함께할 수 있었다. 버추얼 참가자에게도 오프라인 참가자와 같은 공식 티셔츠, 스포츠 양말, 배번호표 등 기념품 패키지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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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레이스는 10월 31일 오전 7시 50분 공식 행사로 문을 열었다. 김용직 회장(사랑협회)의 인사말과 정상훈 부시장(서울특별시)의 환영사에 이어 염수정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은성호 실장(보건복지부), 오상록 원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축사를 전했다. 특별히 박지성 이사장(JS재단)은 영상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오티즘 당사자 권리선언 순서에서는 유욱 이사장(재단법인 동천),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사랑협회 홍보나눔대사), 이종성 이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오티즘 당사자 3명과 파트너를 이루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세요’, ‘하나된 마음으로 존중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세요’를 선창하자 참가자들이 한목소리로 따라 외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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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김지수 팀장(오티즘 런닝클럽)과 소속 오티즘 가족 러너들이 이끈 몸풀기 스트레칭을 마친 뒤 ‘다름을! 다채로움으로!’ 구호와 함께 출발했다. 오전 8시 45분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 4.2km 순으로 출발했으며, 대표 코스인 4.2km는 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정한 거리다. 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부문별 남녀 1~3위 시상식이 열렸다. 이어 팝페라그룹 라오니엘과 발달장애인 연주단체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축하공연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오티즘 작가 그림공모 전시회 ‘그림으로 말해요’, 이뮤니프와 함께하는 오티즘 카페, 오티즘 런닝클럽, 사랑협회 전국 지부 부스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후원 기관이 함께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감각에 민감한 오티즘 당사자를 위한 심신안정실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박성열 부회장(사랑협회)의 폐회사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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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참가자는 오프라인 약 4200명, 버추얼 약 600명으로, 이 중 오티즘 당사자는 약 1000명이다. 발달장애인 참가자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대회에는 후원사 하나은행을 비롯해 동인엔텍, 참빛그룹, 피스넷, 코만푸드·M&F,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재단법인 동천, SCL, 미코리더스, 금융산업공익재단, 보험연구원이 후원했다. 오로라월드, KGC, 슈페리어, 이뮤니프, 희망별숲, LG생활건강, BBQ, 오!렌지용기, 비에스글로벌, 현대퓨처넷, 솜솜패치, 온감은 협찬으로 함께했다. 코스 곳곳에 구급차 6대와 자전거·레이스 패트롤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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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속 버추얼 레이스로 첫걸음을 뗀 오티즘 레이스가 7년째를 맞은 올해도 약 800명이 상암에서, 또 전국 곳곳에서 함께 달렸다”며 “서울특별시와 하나은행을 비롯한 후원·협찬 기관,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티즘 레이스가 하루의 대회에 그치지 않고, 오티즘 당사자가 일상에서 건강하게 운동하며 시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의 다름을 다채로움으로 받아들이는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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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칸씩, 다음 레이스까지’… 오티즘 당사자 건강관리 위한 100일 챌린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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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협회는 오티즘 당사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일환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2027 오티즘 레이스 100일 챌린지판’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참가자는 100일 동안 챌린지판에 달리기 기록을 하루씩 채워 가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기르고, 2027년 오티즘 레이스를 준비하게 된다. 챌린지판 사용법과 참여 방법은 오티즘 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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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협회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티즘 당사자 중심의 공익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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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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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 법과 제도를 가꾸어 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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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채유빈  02-445-544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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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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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884393_20261031162456_38770519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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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43: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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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에어컨 세척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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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오)는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미경)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취약계층가구 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을 지난 10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의 ‘똑똑 안심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에어컨 관리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문적인 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실내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대상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한 관악구 내 취약계층 32가구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에어컨 상태를 점검하고 세척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에어컨 기기의 상태 점검과 주변 보양 작업, 내부 및 외부 분해 후 친환경 약품을 활용한 고압 세척, 건조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주거환경상 위험 요소나 위생 문제가 발견될 경우 복지관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전문적인 에어컨 세척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 영역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은 기존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기반으로 에어컨 세척 분야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기술과 직무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단순한 근로활동을 넘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직업적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받는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력사업에서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대상 가구 발굴과 선정, 서비스 안내 및 방문 협조를 담당하며,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에어컨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작업 전후 결과를 관리한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김승오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활근로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은 10월 30일까지 서비스를 완료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전문서비스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346695_20261030133208_78164526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오)는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미경)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취약계층가구 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을 지난 10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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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의 ‘똑똑 안심 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에어컨 관리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문적인 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실내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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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한 관악구 내 취약계층 32가구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에어컨 상태를 점검하고 세척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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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서비스는 에어컨 기기의 상태 점검과 주변 보양 작업, 내부 및 외부 분해 후 친환경 약품을 활용한 고압 세척, 건조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주거환경상 위험 요소나 위생 문제가 발견될 경우 복지관과 관련 정보를 공유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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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전문적인 에어컨 세척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 영역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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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은 기존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기반으로 에어컨 세척 분야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기술과 직무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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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단순한 근로활동을 넘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직업적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받는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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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사업에서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대상 가구 발굴과 선정, 서비스 안내 및 방문 협조를 담당하며,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에어컨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작업 전후 결과를 관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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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김승오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활근로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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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세척 지원사업은 10월 30일까지 서비스를 완료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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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전문서비스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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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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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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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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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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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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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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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찾아가는 수리센터 현장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관악구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3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를 위해 전문 정비업체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자전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자전거사업단의 전문 정비인력이 관악구 내 주요 거점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월 13일 남현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5일 신림종합사회복지관, 22일 대학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11월 3일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마지막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자전거 이용 주민이라면 누구나 기본점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등 주요 부품의 수리 및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상으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지역주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그동안 익혀온 자전거 정비기술을 지역사회에 직접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전거사업단 참여자들은 자전거 정비와 수리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과 전문기술을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근로활동을 넘어 자신이 익힌 기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은 참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자전거의 정기적인 점검과 수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존 자전거를 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가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전문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기술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수요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346695_20261030131123_85886860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수리센터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관악구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3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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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를 위해 전문 정비업체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자전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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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자전거사업단의 전문 정비인력이 관악구 내 주요 거점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10월 13일 남현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5일 신림종합사회복지관, 22일 대학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11월 3일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마지막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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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자전거 이용 주민이라면 누구나 기본점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등 주요 부품의 수리 및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상으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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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서비스는 지역주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그동안 익혀온 자전거 정비기술을 지역사회에 직접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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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업단 참여자들은 자전거 정비와 수리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과 전문기술을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근로활동을 넘어 자신이 익힌 기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은 참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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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전거의 정기적인 점검과 수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존 자전거를 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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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가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전문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기술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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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수요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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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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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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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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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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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94346695_20261030131123_85886860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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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3:43: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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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르신의 집이 곧 일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안전, 누구의 책임인가’ 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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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29일 열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안전, 누구의 책임인가’ 토론회 참여자들이 사회구성원의 책임과 역할을 촉구했다유엔이 정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인 10월 29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안전, 누구의 책임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남인순·조배숙·안호영·김남희·백선희·이용우·전진숙·정춘생 국회의원과 노인장기요양공공성강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전국요양보호사협회 등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주관했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올해 개발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을 전국 19차례 모임에서 요양보호사 365명에게 적용한 결과를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발표했다.

어르신의 집에서 홀로 일하는 방문요양보호사는 부축과 목욕에 따른 근골격계 부담, 폭언과 성희롱, 간접흡연, 업무 범위를 벗어난 요구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 위험을 요양보호사 개인이 감당하는 현실을 짚고, 기관·지자체·국가가 나눠 맡아야 할 책임을 논의했다.

◇ 기조강연: 돌봄의 공공성, 돌봄노동자의 안전에서 출발해야

백도명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이사장은 ‘공공재로서의 돌봄노동 톺아보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백 이사장은 수급자가 안고 있는 건강·주거·가족·빈곤의 어려움이 제도적 지원 없이 돌봄노동자에게 넘어가면서, 도리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가 통합돌봄의 개인별 지원계획에 요양보호사의 안전까지 담아 위험을 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위험 대응에 드는 비용을 장기요양 수가에 반영하고, 위험한 방문을 멈추더라도 어르신의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장 증언: ‘어르신의 몸을 지켜드리려다 제 몸이 아프게 되었습니다’

기조강연에 이어 재가 방문요양보호사 두 명이 현장에서 겪은 위험을 직접 증언했다.

오귀자 요양보호사, “12년 동안 어르신을 부축하다 척추측만증… 산재가 될 수 있는지조차 몰랐다”

18년차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인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키가 150cm 정도 되는 어르신을 12년 동안 돌본 경험을 이야기했다. 세월이 흐르며 어르신의 허리가 점점 구부러지자, 오귀자 요양보호사도 더 낮게 몸을 숙여 어르신을 부축해야 했다. 어르신은 오른손으로 지팡이를, 왼손으로 오귀자 요양보호사를 의지해 걸었고, 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이 넘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몸을 지탱했다.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어느 날부터 주변에서 ‘왜 이렇게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걸어?’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 찾은 병원에서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다. 오 요양보호사는 “그때 저는 이게 산재가 될 수 있는지조차 몰랐다. 아파도 참고 일하는 것이 요양보호사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어르신의 사적인 주거공간이 일터이기 때문에 생기는 위험도 전했다. 동의 없이 설치된 CCTV에 그대로 노출되거나, 어르신의 실내 흡연을 견뎌야 하거나, 분변으로 인한 위협을 받는 등 다른 사업장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위험요인이 방문요양 현장에 있다.

아파도 쉬기 어려운 현실도 전했다. 방문요양은 이용자별로 서비스 시간이 정해져 있어 요양보호사가 쉬면 어르신의 식사와 위생에 공백이 생기고, 대체인력을 구하기도 어렵다. 일을 쉬면 소득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걱정까지 더해져 결국 통증을 참고 일하게 된다.

오 요양보호사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어르신 댁의 위험요인과 보조기구를 점검하고, 혼자 하기 어려운 신체 돌봄에는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일하다 다치지 않을 권리,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 위험을 말할 수 있는 권리,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퇴직할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마지막으로 이제 방문요양 현장에도 위험성평가가 의무화된다는 소식을 반기며, 어르신의 집이라는 다양한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평가 기준을 만드는 이번 연구를 크게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이를 적극 검토해 형식적이지 않은 제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자 요양보호사, “‘조금 더 참으라’가 아니라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물어 달라”

이성자 재가 방문요양보호사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감정 노동과 고립의 위험을 증언했다. 방문요양보호사는 서비스 시간 내내 어르신 댁에 홀로 있어 폭언을 듣거나 위협적인 상황이 생겨도 바로 도움을 청할 사람이 가까이 없다. 이성자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이 거친 말을 하시면 치매나 질병 때문이라고 이해하려 하지만, 이해한다는 것이 모든 행동을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요양보호사는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이유도 밝혔다. “내가 조금 더 참았으면 됐을까?”, “기관에 이야기했다가 이용자가 서비스를 중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 때문에 성적인 농담,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 위협적인 말, 서비스 범위를 벗어난 요구를 겪어도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요양보호사는 문제가 생기면 기관이 요양보호사의 안전을 먼저 챙겨 서비스 일시 중단, 업무 조정, 다른 인력 지원, 전문기관 연계 등을 검토해야 하고,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협업해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부당한 업무 요구와 성희롱·폭언 문제에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 달라고 요청했다.

이성자 요양보호사는 마지막으로 “사회가 우리에게 ‘조금 더 참으라’고 말하는 대신, ‘무엇이 위험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며,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함께 물어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 발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과 시범적용 결과 첫 공개

조승규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책위원(노무사사무소 씨앗)은 연구진이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과 시범적용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연구진은 근로복지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업무상질병으로 산재를 인정받은 요양보호사는 전체 요양보호사 65만4000여 명 가운데 50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만 명당 0.8명으로, 전체 산업 평균(1만 명당 15명)의 20분의 1, 서비스업이 속한 ‘기타의 사업’(1만 명당 4.5명)의 6분의 1 수준이다. 연구진은 이를 요양보호사의 산재보험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뜻으로 해석했으며, 상시근로자 30명 미만의 소규모 기관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일수록 산재를 신청하는 비율이 더 낮다는 점도 짚었다.

연구진이 개발한 모델은 부적절한 환경, 신체부담, 감염, 폭력, 부적절한 업무부담 등 5개 영역 29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냉난방기나 목욕도구가 ‘있는지’보다 ‘실제로 쓸 수 있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방문요양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

연구진은 올해 서울·경기·강원·충북·전북·경남에서 요양보호사 모임을 총 21차례 개최하고 모델을 시범 적용했다. 이 가운데 19차례에 걸쳐 요양보호사 365명이 참여해 제출한 평가지 341부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54.3%가 어르신 부축을, 52.5%가 목욕을 위험으로 꼽았다. 어르신의 병이나 복용 약 정보를 공유받지 못한다는 응답도 51.3%에 달했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위험을 고르게 했을 때는 청소나 조리를 과하게 요구하는 ‘과한 지시’가 1위, 인지장애·난청 등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2위였고, 부축과 외출, 목욕, 적대적 태도가 뒤를 이었다. 물건을 가져갔다는 의심을 받거나, 가족을 위한 김치·반찬을 만들거나, 밭일을 요구받는 사례도 확인됐다.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은 사업장에는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장은 2027년부터, 그 외 사업장은 2028년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어르신마다 일터가 다른 방문요양에 맞는 평가 방식은 아직 없어, 이대로라면 위험성평가가 또 하나의 서류 작업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이 연구진의 문제 의식이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네 가지를 제안했다. 현장에 맞는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발굴하고, 어르신의 체중을 지탱하는 작업을 최소화하고, 수급자·보호자에 대한 제도적 관리를 도입하고, 장기요양보험 제도 안에서 요양보호사의 건강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 토론: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함께 참석

토론은 남현주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장(가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았으며, 현장·연구자·정부를 대표하는 인사 5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정찬미 전국요양보호사협회 회장은 위험을 알린 요양보호사가 일자리와 소득을 잃지 않도록 하는 장치와, 위험을 줄이는 비용을 수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정진주 사회건강연구소 공동소장은 장기요양 인정조사와 이용계획서에 안전 항목을 넣고, 고위험 수급자는 공공 거점기관이 맡는 방안을 내놓았다.

유청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활동가는 성희롱이나 화장실 사용의 어려움처럼 잘 드러나지 않는 위험까지 살피는 젠더관점 위험성평가를 제시했다.

정부에서는 박지혜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운영과장과 김두진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원과 사무관이 참석하는 등 장기요양 제도와 산업안전 제도를 각각 맡은 두 부처가 한자리에서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 뒤에는 참가자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 국회·정부 인사들의 축사

토론회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공동주최 의원들과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이용우 의원은 자료집에 실린 축사에서 “토론회의 질문인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한 답은 분명하다. 요양보호사 개인이 아니라 기관과 지자체, 그리고 국가가 함께 져야 할 책임”이라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토론회는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축사와 단체사진 촬영에 이어 기조강연, 현장 증언, 위험성평가 모델 발제, 지정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주최는 남인순·조배숙·안호영·김남희·백선희·이용우·전진숙·정춘생 국회의원, 노인장기요양공공성강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전국요양보호사협회이며, 주관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다.

토론회를 끝으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10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획한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기간동안 한국과 일본의 제도 비교를 통해 장기요양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을 살펴본 한일제도 비교 세미나, 돌봄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가정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위험성평가 제도 모델 시범 결과 토론회는 어르신 돌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올해 행사의 내용과 결과를 토대로 실제 요양현장의 변화를 만들고 요양보호사가 체감하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소개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2008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및 복지, 돌봄 현장에 기반한 조사연구와 정책 활동, 교육 상담, 돌봄노동자(간병사, 요양보호사 등)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무료직업소개소 희망간병(2008~), 전국간호요양센터(2011~)를 부설로 두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전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2013~)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돌봄노동과 우리의 삶이 얽히는 지점들을 고민하며 그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둥지가 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차옥경 02-3672-34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3677399_20261029162028_33508504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29일 열린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안전, 누구의 책임인가’ 토론회 참여자들이 사회구성원의 책임과 역할을 촉구했다</figcaption></figure></div>유엔이 정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인 10월 29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안전, 누구의 책임인가’ 토론회가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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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남인순·조배숙·안호영·김남희·백선희·이용우·전진숙·정춘생 국회의원과 노인장기요양공공성강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전국요양보호사협회 등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주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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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올해 개발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을 전국 19차례 모임에서 요양보호사 365명에게 적용한 결과를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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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집에서 홀로 일하는 방문요양보호사는 부축과 목욕에 따른 근골격계 부담, 폭언과 성희롱, 간접흡연, 업무 범위를 벗어난 요구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 위험을 요양보호사 개인이 감당하는 현실을 짚고, 기관·지자체·국가가 나눠 맡아야 할 책임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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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강연: 돌봄의 공공성, 돌봄노동자의 안전에서 출발해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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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명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이사장은 ‘공공재로서의 돌봄노동 톺아보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백 이사장은 수급자가 안고 있는 건강·주거·가족·빈곤의 어려움이 제도적 지원 없이 돌봄노동자에게 넘어가면서, 도리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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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자체가 통합돌봄의 개인별 지원계획에 요양보호사의 안전까지 담아 위험을 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위험 대응에 드는 비용을 장기요양 수가에 반영하고, 위험한 방문을 멈추더라도 어르신의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대체 인력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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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증언: ‘어르신의 몸을 지켜드리려다 제 몸이 아프게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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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에 이어 재가 방문요양보호사 두 명이 현장에서 겪은 위험을 직접 증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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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귀자 요양보호사, “12년 동안 어르신을 부축하다 척추측만증… 산재가 될 수 있는지조차 몰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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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인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키가 150cm 정도 되는 어르신을 12년 동안 돌본 경험을 이야기했다. 세월이 흐르며 어르신의 허리가 점점 구부러지자, 오귀자 요양보호사도 더 낮게 몸을 숙여 어르신을 부축해야 했다. 어르신은 오른손으로 지팡이를, 왼손으로 오귀자 요양보호사를 의지해 걸었고, 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이 넘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몸을 지탱했다.<br />
<br />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어느 날부터 주변에서 ‘왜 이렇게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걸어?’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 찾은 병원에서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다. 오 요양보호사는 “그때 저는 이게 산재가 될 수 있는지조차 몰랐다. 아파도 참고 일하는 것이 요양보호사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 />
<br />
어르신의 사적인 주거공간이 일터이기 때문에 생기는 위험도 전했다. 동의 없이 설치된 CCTV에 그대로 노출되거나, 어르신의 실내 흡연을 견뎌야 하거나, 분변으로 인한 위협을 받는 등 다른 사업장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위험요인이 방문요양 현장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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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쉬기 어려운 현실도 전했다. 방문요양은 이용자별로 서비스 시간이 정해져 있어 요양보호사가 쉬면 어르신의 식사와 위생에 공백이 생기고, 대체인력을 구하기도 어렵다. 일을 쉬면 소득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걱정까지 더해져 결국 통증을 참고 일하게 된다.<br />
<br />
오 요양보호사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어르신 댁의 위험요인과 보조기구를 점검하고, 혼자 하기 어려운 신체 돌봄에는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일하다 다치지 않을 권리,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 위험을 말할 수 있는 권리,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퇴직할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오귀자 요양보호사는 마지막으로 이제 방문요양 현장에도 위험성평가가 의무화된다는 소식을 반기며, 어르신의 집이라는 다양한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평가 기준을 만드는 이번 연구를 크게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이를 적극 검토해 형식적이지 않은 제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이성자 요양보호사, “‘조금 더 참으라’가 아니라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물어 달라”<br />
<br />
이성자 재가 방문요양보호사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감정 노동과 고립의 위험을 증언했다. 방문요양보호사는 서비스 시간 내내 어르신 댁에 홀로 있어 폭언을 듣거나 위협적인 상황이 생겨도 바로 도움을 청할 사람이 가까이 없다. 이성자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이 거친 말을 하시면 치매나 질병 때문이라고 이해하려 하지만, 이해한다는 것이 모든 행동을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 요양보호사는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이유도 밝혔다. “내가 조금 더 참았으면 됐을까?”, “기관에 이야기했다가 이용자가 서비스를 중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 때문에 성적인 농담,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 위협적인 말, 서비스 범위를 벗어난 요구를 겪어도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br />
<br />
이 요양보호사는 문제가 생기면 기관이 요양보호사의 안전을 먼저 챙겨 서비스 일시 중단, 업무 조정, 다른 인력 지원, 전문기관 연계 등을 검토해야 하고,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협업해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부당한 업무 요구와 성희롱·폭언 문제에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 달라고 요청했다.<br />
<br />
이성자 요양보호사는 마지막으로 “사회가 우리에게 ‘조금 더 참으라’고 말하는 대신, ‘무엇이 위험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며,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를 함께 물어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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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과 시범적용 결과 첫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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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규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책위원(노무사사무소 씨앗)은 연구진이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방문요양보호사 위험성평가 모델과 시범적용 결과를 발표했다.<br />
<br />
먼저 연구진은 근로복지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업무상질병으로 산재를 인정받은 요양보호사는 전체 요양보호사 65만4000여 명 가운데 50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만 명당 0.8명으로, 전체 산업 평균(1만 명당 15명)의 20분의 1, 서비스업이 속한 ‘기타의 사업’(1만 명당 4.5명)의 6분의 1 수준이다. 연구진은 이를 요양보호사의 산재보험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뜻으로 해석했으며, 상시근로자 30명 미만의 소규모 기관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일수록 산재를 신청하는 비율이 더 낮다는 점도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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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개발한 모델은 부적절한 환경, 신체부담, 감염, 폭력, 부적절한 업무부담 등 5개 영역 29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냉난방기나 목욕도구가 ‘있는지’보다 ‘실제로 쓸 수 있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방문요양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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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올해 서울·경기·강원·충북·전북·경남에서 요양보호사 모임을 총 21차례 개최하고 모델을 시범 적용했다. 이 가운데 19차례에 걸쳐 요양보호사 365명이 참여해 제출한 평가지 341부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54.3%가 어르신 부축을, 52.5%가 목욕을 위험으로 꼽았다. 어르신의 병이나 복용 약 정보를 공유받지 못한다는 응답도 51.3%에 달했다.<br />
<br />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위험을 고르게 했을 때는 청소나 조리를 과하게 요구하는 ‘과한 지시’가 1위, 인지장애·난청 등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2위였고, 부축과 외출, 목욕, 적대적 태도가 뒤를 이었다. 물건을 가져갔다는 의심을 받거나, 가족을 위한 김치·반찬을 만들거나, 밭일을 요구받는 사례도 확인됐다.<br />
<br />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은 사업장에는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장은 2027년부터, 그 외 사업장은 2028년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어르신마다 일터가 다른 방문요양에 맞는 평가 방식은 아직 없어, 이대로라면 위험성평가가 또 하나의 서류 작업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이 연구진의 문제 의식이다.<br />
<br />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네 가지를 제안했다. 현장에 맞는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발굴하고, 어르신의 체중을 지탱하는 작업을 최소화하고, 수급자·보호자에 대한 제도적 관리를 도입하고, 장기요양보험 제도 안에서 요양보호사의 건강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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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함께 참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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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남현주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장(가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았으며, 현장·연구자·정부를 대표하는 인사 5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br />
<br />
정찬미 전국요양보호사협회 회장은 위험을 알린 요양보호사가 일자리와 소득을 잃지 않도록 하는 장치와, 위험을 줄이는 비용을 수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br />
<br />
정진주 사회건강연구소 공동소장은 장기요양 인정조사와 이용계획서에 안전 항목을 넣고, 고위험 수급자는 공공 거점기관이 맡는 방안을 내놓았다.<br />
<br />
유청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활동가는 성희롱이나 화장실 사용의 어려움처럼 잘 드러나지 않는 위험까지 살피는 젠더관점 위험성평가를 제시했다.<br />
<br />
정부에서는 박지혜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운영과장과 김두진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원과 사무관이 참석하는 등 장기요양 제도와 산업안전 제도를 각각 맡은 두 부처가 한자리에서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 뒤에는 참가자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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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부 인사들의 축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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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공동주최 의원들과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의 축사로 시작했다.<br />
<br />
이용우 의원은 자료집에 실린 축사에서 “토론회의 질문인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한 답은 분명하다. 요양보호사 개인이 아니라 기관과 지자체, 그리고 국가가 함께 져야 할 책임”이라고 밝혔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토론회는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축사와 단체사진 촬영에 이어 기조강연, 현장 증언, 위험성평가 모델 발제, 지정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공동주최는 남인순·조배숙·안호영·김남희·백선희·이용우·전진숙·정춘생 국회의원, 노인장기요양공공성강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전국요양보호사협회이며, 주관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다.<br />
<br />
토론회를 끝으로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10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획한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br />
이 기간동안 한국과 일본의 제도 비교를 통해 장기요양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을 살펴본 한일제도 비교 세미나, 돌봄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가정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재가 방문요양보호사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위험성평가 제도 모델 시범 결과 토론회는 어르신 돌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br />
<br />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올해 행사의 내용과 결과를 토대로 실제 요양현장의 변화를 만들고 요양보호사가 체감하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br />
<br />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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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2008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및 복지, 돌봄 현장에 기반한 조사연구와 정책 활동, 교육 상담, 돌봄노동자(간병사, 요양보호사 등)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무료직업소개소 희망간병(2008~), 전국간호요양센터(2011~)를 부설로 두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전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2013~)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돌봄노동과 우리의 삶이 얽히는 지점들을 고민하며 그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둥지가 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차옥경 02-3672-34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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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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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3677399_20261029162028_33508504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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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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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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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교통안전교육과 체험활동, 강사양성과정,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도봉소방서 실습체험, 광나루 안전체험관 방문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함께 진행해 총 3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특히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추가 지원으로 추진한 광나루 안전체험관 실습에서는 지진, 선박,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였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안전체험에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총 4명의 어르신을 양성했으며, 실제로 복지관 프로그램 및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지역사회 안전 활동도 활발히 추진했다. 베테랑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은 지역 내 교통안전 취약지점을 모니터링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수칙 홍보에 힘썼다. 특히 교육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해 10월 13일 도봉문화축제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0월 29일에도 지역사회 캠페인을 진행해 교통안전 인식 확산에 나섰다.

아울러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수료 어르신 중 2명을 도봉구 교통안전반장으로 연계했다. 해당 어르신들은 현재 지역사회 교통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역량을 키우는 데서 나아가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553612_20261030092925_64113173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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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교통안전교육과 체험활동, 강사양성과정,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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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는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도봉소방서 실습체험, 광나루 안전체험관 방문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함께 진행해 총 3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특히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추가 지원으로 추진한 광나루 안전체험관 실습에서는 지진, 선박,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였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안전체험에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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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총 4명의 어르신을 양성했으며, 실제로 복지관 프로그램 및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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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활동도 활발히 추진했다. 베테랑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은 지역 내 교통안전 취약지점을 모니터링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수칙 홍보에 힘썼다. 특히 교육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해 10월 13일 도봉문화축제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0월 29일에도 지역사회 캠페인을 진행해 교통안전 인식 확산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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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수료 어르신 중 2명을 도봉구 교통안전반장으로 연계했다. 해당 어르신들은 현재 지역사회 교통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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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역량을 키우는 데서 나아가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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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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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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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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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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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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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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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스러기사랑나눔회, KB국민은행과 아동·청소년 위한 ‘KB청소년센터’ 현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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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무산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 현판식에서 KB국민은행,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양양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스러기사랑나눔회)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KB국민은행의 후원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무산지역아동센터에서 ‘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은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공간을 개선하고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올해 도서·산간 지역까지 지원을 확대해 전국 60개소의 학습·놀이 공간 개선을 추진했으며, 누적 지원 기관은 총 340개소에 달한다.

이번 현판식은 공간 개선을 마친 무산지역아동센터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하고, 사업의 주요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B국민은행 경기북·강원광역본부 황연임 대표, 김정중 양양군수,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임현화 사무국장, 무산지역아동센터 정고은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 참여기관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현판 및 선물 전달, 사업 성과 보고,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전국 60개소의 공간 개선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무산지역아동센터의 공간 개선 전후 변화와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무산지역아동센터 정고은 센터장은 참여기관 소감 발표를 통해 공간 개선 이후 달라진 센터의 환경과 아이들의 반응을 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놀이 공간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했다.

KB국민은행 경기북·강원광역본부 황연임 대표는 “이번 공간조성 사업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일상과 새로운 가능성을 선물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양군 김정중 군수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KB국민은행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양양군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임현화 사무국장은 “2017년부터 이어온 공간조성 사업을 올해는 도서·산간 지역까지 확대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간 교육 환경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꿀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소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시작된 이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갖고 빈곤·결식뿐만 아니라 돌봄, 학습기회, 심리·정서적 치유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다음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40년간 아이들의 꿈을 채우는 데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나눔마케팅팀 장명훈 과장 070-7164-7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0693981_20261029172122_39428715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무산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 현판식에서 KB국민은행,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양양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스러기사랑나눔회)</figcaption></figure></div>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KB국민은행의 후원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무산지역아동센터에서 ‘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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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청소년센터 공간조성 지원사업’은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공간을 개선하고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올해 도서·산간 지역까지 지원을 확대해 전국 60개소의 학습·놀이 공간 개선을 추진했으며, 누적 지원 기관은 총 340개소에 달한다.<br />
<br />
이번 현판식은 공간 개선을 마친 무산지역아동센터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하고, 사업의 주요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B국민은행 경기북·강원광역본부 황연임 대표, 김정중 양양군수,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임현화 사무국장, 무산지역아동센터 정고은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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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개회사와 축사, 참여기관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현판 및 선물 전달, 사업 성과 보고,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전국 60개소의 공간 개선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무산지역아동센터의 공간 개선 전후 변화와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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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지역아동센터 정고은 센터장은 참여기관 소감 발표를 통해 공간 개선 이후 달라진 센터의 환경과 아이들의 반응을 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놀이 공간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했다.<br />
<br />
KB국민은행 경기북·강원광역본부 황연임 대표는 “이번 공간조성 사업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일상과 새로운 가능성을 선물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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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김정중 군수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KB국민은행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양양군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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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 임현화 사무국장은 “2017년부터 이어온 공간조성 사업을 올해는 도서·산간 지역까지 확대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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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간 교육 환경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꿀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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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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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시작된 이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갖고 빈곤·결식뿐만 아니라 돌봄, 학습기회, 심리·정서적 치유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다음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40년간 아이들의 꿈을 채우는 데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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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나눔마케팅팀 장명훈 과장 070-7164-72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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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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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40693981_20261029172122_39428715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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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마포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1000만원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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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7일 마포경찰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중앙), 곽병일 마포경찰서장(우측), 김철호 한국청소년육성회 마포지구회 회장(좌측)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비행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청소년육성회 마포지구회가 추진하는 ‘2026년 불우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청소년선도 보호육성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에 600만원, 비행청소년 선도 및 보호육성활동에 400만원이 투입된다.

장학금은 조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 가정 등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은 홍대입구 등 청소년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재정공제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단순한 경제적 후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안병화 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ESG 경영방침에 따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차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780353_20261028164515_85381270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7일 마포경찰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중앙), 곽병일 마포경찰서장(우측), 김철호 한국청소년육성회 마포지구회 회장(좌측)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비행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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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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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청소년육성회 마포지구회가 추진하는 ‘2026년 불우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청소년선도 보호육성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에 600만원, 비행청소년 선도 및 보호육성활동에 400만원이 투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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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조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 가정 등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은 홍대입구 등 청소년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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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단순한 경제적 후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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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 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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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ESG 경영방침에 따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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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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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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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차장 02-3274-2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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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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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5780353_20261028164515_85381270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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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힐링하트,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및 지자체상·진흥원장상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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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다현 힐링하트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시각장애인 안마사 연계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힐링하트(대표 강다현)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여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힐링하트는 전국 국가공인 안마원과 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B2B2C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 2024년 설립 이후 대표가 안마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을 확인하고, 전국 국가공인 안마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 힐링하트는 기업이 쓸수록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소득이 늘어나는 기업 건강복지 모델을 발표했다. 시각장애인 다수가 생계를 이어가는 수단인 안마업은 국가자격으로 보호받지만, 마케팅과 디지털 역량이 부족해 기업 복지 시장과 연결되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힐링하트를 이용하는 기업은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를 활용해 고용부담금을 줄이면서 임직원에게 국가공인 안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임직원은 인근 안마원을 찾아가는 바우처 방식과 안마사가 사내로 찾아오는 방문 방식 중 기업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예약과 결제, 이용 현황 관리까지 플랫폼에서 이뤄진다.

안마원에는 통합 예약·고객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화면을 보지 않고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음성 AI 기반 업무지원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공공기관 고객을 넓히고, 시각장애인 업무지원 기술을 고도화해 안마를 넘어 다양한 직무로 시각장애인의 일자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강다현 힐링하트 대표는 “기업이 납부하던 고용부담금이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소득과 임직원의 건강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며 “국가공인 안마사의 전문성이 제대로 평가받는 일터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건강한 방식으로 장애인 고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키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힐링하트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70451_13899835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다현 힐링하트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시각장애인 안마사 연계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힐링하트(대표 강다현)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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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여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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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트는 전국 국가공인 안마원과 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B2B2C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 2024년 설립 이후 대표가 안마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을 확인하고, 전국 국가공인 안마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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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힐링하트는 기업이 쓸수록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소득이 늘어나는 기업 건강복지 모델을 발표했다. 시각장애인 다수가 생계를 이어가는 수단인 안마업은 국가자격으로 보호받지만, 마케팅과 디지털 역량이 부족해 기업 복지 시장과 연결되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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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트를 이용하는 기업은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를 활용해 고용부담금을 줄이면서 임직원에게 국가공인 안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임직원은 인근 안마원을 찾아가는 바우처 방식과 안마사가 사내로 찾아오는 방문 방식 중 기업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예약과 결제, 이용 현황 관리까지 플랫폼에서 이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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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원에는 통합 예약·고객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화면을 보지 않고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음성 AI 기반 업무지원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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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업·공공기관 고객을 넓히고, 시각장애인 업무지원 기술을 고도화해 안마를 넘어 다양한 직무로 시각장애인의 일자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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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현 힐링하트 대표는 “기업이 납부하던 고용부담금이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소득과 임직원의 건강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며 “국가공인 안마사의 전문성이 제대로 평가받는 일터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강 대표는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건강한 방식으로 장애인 고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키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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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힐링하트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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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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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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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08: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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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견인차량 합동훈련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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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호암산에서 실시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10월 29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실전과 같은 상황 하에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금천구에서는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훈련은 트레일 러닝 중 담배꽁초 투척으로 인한 호암산 화재 발생 상황을 중점 재난으로 설정해 화재진화 중 일부 대원의 고립 및 대피 중 넘어짐 사고로 부상자 발생, 갑작스러운 강풍과 화세 확산으로 재난 지역 확대를 가정하고 초기상황 전파부터 현장 통제, 인명 구조, 2차 피해 방지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동일하게 적용해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견인차량과 인력 지원을 통해 호압사 주문 입구의 지하식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속히 견인·이동 조치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공단은 훈련 전 사전 점검과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훈련 중에는 현장 지휘본부와의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접근 통제와 안전 동선을 관리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훈련 참여와 유관기관 협력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특히 재난 현장 접근성 확보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55947_230331154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암산에서 실시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10월 29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실전과 같은 상황 하에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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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금천구에서는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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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훈련은 트레일 러닝 중 담배꽁초 투척으로 인한 호암산 화재 발생 상황을 중점 재난으로 설정해 화재진화 중 일부 대원의 고립 및 대피 중 넘어짐 사고로 부상자 발생, 갑작스러운 강풍과 화세 확산으로 재난 지역 확대를 가정하고 초기상황 전파부터 현장 통제, 인명 구조, 2차 피해 방지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동일하게 적용해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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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견인차량과 인력 지원을 통해 호압사 주문 입구의 지하식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속히 견인·이동 조치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공단은 훈련 전 사전 점검과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훈련 중에는 현장 지휘본부와의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접근 통제와 안전 동선을 관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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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훈련 참여와 유관기관 협력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특히 재난 현장 접근성 확보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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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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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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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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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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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55947_230331154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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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39: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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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교종합사회복지관,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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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4일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지역사회 사회적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4일(수)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지역사회 사회적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e순환거버넌스 이상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오수 경기도의원, 금가현 수원시의원, 이수정 수원정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순환거버넌스는 2017년부터 광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김장 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교종합사회복지관 여지숙 관장은 “2017년부터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e순환거버넌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이 서로를 살피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에서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교종합사회복지관 소개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수원시 광교1동에 위치한 지역사회복지기관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주민조직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행복을 위해 이웃과 함께합니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당사자 중심·지역사회 공생·진취적 태도·강점 관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 기반의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아동·청소년, 노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느린학습자 지원, 환경 실천 및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곳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복지관’ 운영을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과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교종합사회복지관 지역1팀 이수현 선임사회복지사 070-4754-99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491298_20261104141721_61096837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4일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지역사회 사회적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figcaption></figure></div>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4일(수)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지역사회 사회적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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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e순환거버넌스 이상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오수 경기도의원, 금가현 수원시의원, 이수정 수원정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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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순환거버넌스는 2017년부터 광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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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겨울철 김장 준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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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종합사회복지관 여지숙 관장은 “2017년부터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e순환거버넌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이 서로를 살피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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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나눔과 돌봄이 일상에서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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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종합사회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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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수원시 광교1동에 위치한 지역사회복지기관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주민조직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행복을 위해 이웃과 함께합니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당사자 중심·지역사회 공생·진취적 태도·강점 관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 기반의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아동·청소년, 노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느린학습자 지원, 환경 실천 및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곳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복지관’ 운영을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과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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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광교종합사회복지관 지역1팀 이수현 선임사회복지사 070-4754-99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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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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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491298_20261104141721_61096837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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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49: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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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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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2026 장애인먼저실천상’ 대상에 NS홈쇼핑(대표이사 조항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9년 시작된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금) 오후 3시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대상 수상기업인 NS홈쇼핑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공연과 발달장애 청년 화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원하는 등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공감과 포용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단체 부문에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해영) △한국콘텐츠접근성연구센터(대표 서수연)가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는 △김문길 클라리네티스트 △김용현 국민일보 기자 △문경태 삼성증권 신문화팀 선임 △오영미 KBS한국방송 작가 △이혜민 강남학교 교사 △함다희 이천고등학교 교사가 선정됐다.

국민일보 사장상은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대표 김주희)이 수상하며, WBC복지TV 회장상은 △한길학교(교장 한미정)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가 받는다.

장애인먼저 우수실천상에는 △바이주나(대표이사 김준아)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 △표선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이끼’(교장 홍일심)가 선정됐다. 아울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이정동 대곡장학회 회장 △서기홍 서울농학교 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개인과 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실천과 연대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아울러 매년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 온 언론을 대상으로 한 ‘이달의 좋은 기사’에는 우혜림 기자 등 16명, ‘올해의 좋은 방송’은 KBS1 ‘아주 특별한 여행-모든 목소리는 아름답다’가 선정돼 감사패를 받는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2026 장애인먼저실천상’ 대상에 NS홈쇼핑(대표이사 조항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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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시작된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금) 오후 3시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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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기업인 NS홈쇼핑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공연과 발달장애 청년 화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원하는 등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공감과 포용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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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단체 부문에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해영) △한국콘텐츠접근성연구센터(대표 서수연)가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는 △김문길 클라리네티스트 △김용현 국민일보 기자 △문경태 삼성증권 신문화팀 선임 △오영미 KBS한국방송 작가 △이혜민 강남학교 교사 △함다희 이천고등학교 교사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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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사장상은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대표 김주희)이 수상하며, WBC복지TV 회장상은 △한길학교(교장 한미정)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가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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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 우수실천상에는 △바이주나(대표이사 김준아)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 △표선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이끼’(교장 홍일심)가 선정됐다. 아울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이정동 대곡장학회 회장 △서기홍 서울농학교 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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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개인과 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실천과 연대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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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매년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 온 언론을 대상으로 한 ‘이달의 좋은 기사’에는 우혜림 기자 등 16명, ‘올해의 좋은 방송’은 KBS1 ‘아주 특별한 여행-모든 목소리는 아름답다’가 선정돼 감사패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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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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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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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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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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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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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보건복지부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 S등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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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취업 설명회 현장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우수기관(Top 3)으로 선정됐다.

3년마다 시행되는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는 전국 30여 개 장애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적절성과 서비스 품질, 취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해당 사업은 경쟁 고용 시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특화 사업이다.

복지관은 이번 평가에서 ‘사람중심 실천(Person-Centered Practice)’에 기반한 지원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효율화 등 현장 맞춤형 혁신을 이끈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사업체 대상 장애인 고용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사업체 개발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규 직무 개발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행정 및 지원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역량을 이용자 대면 서비스에 집중투자한 점이 돋보였다. 구직 상담부터 직무 훈련, 취업 알선,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특성과 강점에 맞춘 밀착 지원을 이어온 결과,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만족도 S등급’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발판 삼아 중증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직무 영역 확장을 위한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채용을 고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 및 맞춤형 고용 컨설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게 복지관 측의 설명이다.

이은정 직업지원부 부서장은 “복지관을 믿고 함께해 준 이용자분들 덕분”이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현장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관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혁신과 기업 맞춤형 고용 컨설팅, 신규 직무 발굴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발맞춘 실무진의 노력의 결실이다”며 “중증장애인이 일터를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재활 서비스를 펼쳐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30502_20261103174335_15427186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취업 설명회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우수기관(Top 3)으로 선정됐다.<br />
<br />
3년마다 시행되는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는 전국 30여 개 장애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적절성과 서비스 품질, 취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해당 사업은 경쟁 고용 시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특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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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은 이번 평가에서 ‘사람중심 실천(Person-Centered Practice)’에 기반한 지원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효율화 등 현장 맞춤형 혁신을 이끈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사업체 대상 장애인 고용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사업체 개발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규 직무 개발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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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정 및 지원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역량을 이용자 대면 서비스에 집중투자한 점이 돋보였다. 구직 상담부터 직무 훈련, 취업 알선,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특성과 강점에 맞춘 밀착 지원을 이어온 결과,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만족도 S등급’이라는 결실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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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 결과를 발판 삼아 중증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직무 영역 확장을 위한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채용을 고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 및 맞춤형 고용 컨설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게 복지관 측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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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직업지원부 부서장은 “복지관을 믿고 함께해 준 이용자분들 덕분”이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현장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연결하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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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관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혁신과 기업 맞춤형 고용 컨설팅, 신규 직무 발굴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발맞춘 실무진의 노력의 결실이다”며 “중증장애인이 일터를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재활 서비스를 펼쳐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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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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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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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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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863|10870|10881|"/>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530502_20261103174335_15427186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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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58: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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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도시재단,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사회복지기관 잇는 ‘사회서비스 연계’ 사업 운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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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 업무협약 단체 사진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이 수원시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사회복지기관을 연계해 기업이 보유한 핵심 사회서비스를 복지기관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에는 수요처와 제공 실적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을 운영한다.

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은 수원도시재단과 지속가능경영재단(이사장 황선희)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두 기관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서비스 조사, 기업·기관 간 매칭, 업무협약 체결,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며 사회서비스 연계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협력한다.

이에 따라 재단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3일 오전 수원상공회의소 5층 중회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7개사 및 사회복지기관 3개소(광교노인·서호노인·연무사회복지관), 사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관 내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에는 △공예문화협회(공예교육) △협동조합 참좋은수다(업사이클·공예 체험) △탑교육문화원(AI·VR 교육) △팝그린(치유농업) △희망둥지협동조합(집수리 교육)이 참여한다. 또한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프로그램에는 △신드롬협동조합(에어컨 세척) △행복나눔(방문가사) △희망둥지협동조합(노인 안전바 설치)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가진 전문 서비스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된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우수한 서비스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도시재단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사회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 연계될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 성과 확산을 위한 지역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속가능경영재단 소개

지속가능경영재단은 미래세대와 오늘날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미래 지향적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며, 모두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비영리 민간 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지속가능경영재단 사무처 이지훈 연구원 031-548-27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5069623_20261103131542_68990793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 업무협약 단체 사진</figcaption></figure></div>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이 수원시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사회복지기관을 연계해 기업이 보유한 핵심 사회서비스를 복지기관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에는 수요처와 제공 실적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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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연계 상생 협력 사업은 수원도시재단과 지속가능경영재단(이사장 황선희)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두 기관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서비스 조사, 기업·기관 간 매칭, 업무협약 체결,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며 사회서비스 연계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협력한다.<br />
<br />
이에 따라 재단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3일 오전 수원상공회의소 5층 중회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7개사 및 사회복지기관 3개소(광교노인·서호노인·연무사회복지관), 사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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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관 내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에는 △공예문화협회(공예교육) △협동조합 참좋은수다(업사이클·공예 체험) △탑교육문화원(AI·VR 교육) △팝그린(치유농업) △희망둥지협동조합(집수리 교육)이 참여한다. 또한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프로그램에는 △신드롬협동조합(에어컨 세척) △행복나눔(방문가사) △희망둥지협동조합(노인 안전바 설치)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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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가진 전문 서비스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된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우수한 서비스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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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도시재단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사회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 연계될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 성과 확산을 위한 지역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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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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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재단은 미래세대와 오늘날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미래 지향적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며, 모두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비영리 민간 재단법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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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속가능경영재단 사무처 이지훈 연구원 031-548-27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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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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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95069623_20261103131542_68990793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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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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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북구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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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석 내빈들과 참여 어르신들이 퍼포먼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은 11월 2일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이종익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김상혁 대구 북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유관기관 관계자 등 4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성실하게 활동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협력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준우 씨의 오카리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인사 말씀, 사업 성과 보고, 대회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47개 사업단·3805명 규모 노인일자리 운영… 지역사회 공익 서비스 확대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2026년 47개 사업단, 참여자 3805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충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지역사회 공익 서비스 향상에 힘써 왔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을 통해 학교 및 공공시설 지원,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역량활용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복지시설,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의 다양한 서비스 수요와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과 생활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공동체 사업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판매 및 서비스 제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장을 운영함으로써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 신규 개점… 민관협력 기반 노인일자리 창출

특히 2026년에는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을 신규 개점하며 민간기업과 사회공헌기관의 협력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모델을 확대했다.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은 민간기업의 사업 운영 역량과 지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으로, 참여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풍국면 대구역 사회공헌점과 카페나우 등 기존 공동체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및 위생 관리, 참여자 직무 역량 강화 등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추진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및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노인일자리 유공자 및 우수협력기관 시상… 지역사회 협력 성과 공유

이날 시상식에서는 성실한 자세와 책임감 있는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참여자와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에 기여한 협력기관 등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북구청장상, 북구의회의장상, 우재준·김승수 국회의원상,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상,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상,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상 및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기관장상 등을 수여하며 참여 어르신과 협력기관의 공로를 격려했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채정 등 노인일자리사업에 협력한 기관과 기업의 기여를 함께 조명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이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협력사업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어 진행된 2026년 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모습과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을 상영해 한 해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수행해 온 다양한 역할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겼다.

이후 참석 내빈과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한 대회 퍼포먼스에서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와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대회를 계기로 2026년 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신규 일자리 발굴과 기존 사업의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중심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공공·민간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사업단을 발굴하는 한편, 참여자 안전 관리와 직무 교육을 강화해 안정적이고 질 높은 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활동해 주신 어르신들과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협력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와 활동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와 소득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3276939_20261103142454_470476711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참석 내빈들과 참여 어르신들이 퍼포먼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은 11월 2일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이종익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김상혁 대구 북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유관기관 관계자 등 4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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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성실하게 활동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협력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는 김준우 씨의 오카리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인사 말씀, 사업 성과 보고, 대회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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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개 사업단·3805명 규모 노인일자리 운영… 지역사회 공익 서비스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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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2026년 47개 사업단, 참여자 3805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충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지역사회 공익 서비스 향상에 힘써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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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공익활동사업을 통해 학교 및 공공시설 지원,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역량활용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복지시설,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의 다양한 서비스 수요와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과 생활지원 기능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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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동체 사업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판매 및 서비스 제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장을 운영함으로써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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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 신규 개점… 민관협력 기반 노인일자리 창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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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6년에는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을 신규 개점하며 민간기업과 사회공헌기관의 협력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모델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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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은 민간기업의 사업 운영 역량과 지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으로, 참여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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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풍국면 대구역 사회공헌점과 카페나우 등 기존 공동체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및 위생 관리, 참여자 직무 역량 강화 등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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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및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 노인일자리 유공자 및 우수협력기관 시상… 지역사회 협력 성과 공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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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성실한 자세와 책임감 있는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참여자와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에 기여한 협력기관 등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br />
<br />
북구청장상, 북구의회의장상, 우재준·김승수 국회의원상,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상,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상,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상 및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기관장상 등을 수여하며 참여 어르신과 협력기관의 공로를 격려했다.<br />
<br />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채정 등 노인일자리사업에 협력한 기관과 기업의 기여를 함께 조명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이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협력사업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br />
<br />
이어 진행된 2026년 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모습과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을 상영해 한 해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수행해 온 다양한 역할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노인일자리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겼다.<br />
<br />
이후 참석 내빈과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한 대회 퍼포먼스에서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와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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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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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대회를 계기로 2026년 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신규 일자리 발굴과 기존 사업의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특히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중심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공공·민간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사업단을 발굴하는 한편, 참여자 안전 관리와 직무 교육을 강화해 안정적이고 질 높은 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활동해 주신 어르신들과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협력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와 활동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br />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와 소득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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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863|10870|10881|"/>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3276939_20261103142454_470476711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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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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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일의 새로운 도약’… 서울광역새일센터, 2026 제1회 경력이음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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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제1회 경력이음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1일 피움서울에서 ‘2026 제1회 경력이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정책관 김민아 국장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시 및 전국 새일센터 관계자 등 14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새일의 새로운 도약, 여성의 경력을 잇다’를 주제로, 여성고용정책 변화에 따른 새일센터의 역할 확대 방향을 공유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와 노동환경 개선 등 현장의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전국 광역새일센터 최초로 여성고용정책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정책연구자와 새일센터 현장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를 통해 여성고용정책의 변화와 새일센터의 역할 재정립 방향을 제시하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책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보며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한국능률협회 안재희 선임 컨설턴트는 여성고용정책 변화에 따른 새일센터의 기능 재정립 방향을 설명하고, 새일센터의 변화를 위한 실행과제로 데이터 기반 경력관리, 지역 거버넌스의 제도화, AI·디지털 전환 대응 등을 제시했다. 

이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송관철 연구위원은 ‘2025년 서울지역 새일센터 종사자 근로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새일센터의 역할 확대에 따른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처우개선 필요성을 짚었다. 또한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새일센터에 특화된 역량 체계 마련, 직급의 세분화 등이 포함된 경력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노경란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시 정책연구자, 새일센터 현장 전문가, 경력보유여성, 기업 대표 등이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여성고용정책과 새일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돌봄정책연구팀 강은애 팀장은 정부의 여성고용정책 전환에 따른 서울시의 주요 정책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여성의 고용유지와 기업의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구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혜숙 팀장은 새일센터 운영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평가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좋은날지디기획 박혜원 PD는 경력보유여성의 관점에서 재취업과 경력개발 경험을 공유했으며, SML제니트리 이동수 대표는 기업의 관점에서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과 여성고용 확대를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새일센터 관계자들이 여성고용정책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새일센터의 미래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새일센터의 기능 확대에 따른 종사자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정책과 현장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을 전국 새일센터와 공유하고, 여성의 지속적인 경력 개발과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581391_20261103113140_54701114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제1회 경력이음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1일 피움서울에서 ‘2026 제1회 경력이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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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정책관 김민아 국장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시 및 전국 새일센터 관계자 등 145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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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새일의 새로운 도약, 여성의 경력을 잇다’를 주제로, 여성고용정책 변화에 따른 새일센터의 역할 확대 방향을 공유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와 노동환경 개선 등 현장의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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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전국 광역새일센터 최초로 여성고용정책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정책연구자와 새일센터 현장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를 통해 여성고용정책의 변화와 새일센터의 역할 재정립 방향을 제시하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책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보며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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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한국능률협회 안재희 선임 컨설턴트는 여성고용정책 변화에 따른 새일센터의 기능 재정립 방향을 설명하고, 새일센터의 변화를 위한 실행과제로 데이터 기반 경력관리, 지역 거버넌스의 제도화, AI·디지털 전환 대응 등을 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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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송관철 연구위원은 ‘2025년 서울지역 새일센터 종사자 근로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새일센터의 역할 확대에 따른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처우개선 필요성을 짚었다. 또한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새일센터에 특화된 역량 체계 마련, 직급의 세분화 등이 포함된 경력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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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노경란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시 정책연구자, 새일센터 현장 전문가, 경력보유여성, 기업 대표 등이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여성고용정책과 새일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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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돌봄정책연구팀 강은애 팀장은 정부의 여성고용정책 전환에 따른 서울시의 주요 정책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여성의 고용유지와 기업의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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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혜숙 팀장은 새일센터 운영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평가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좋은날지디기획 박혜원 PD는 경력보유여성의 관점에서 재취업과 경력개발 경험을 공유했으며, SML제니트리 이동수 대표는 기업의 관점에서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과 여성고용 확대를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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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전국 새일센터 관계자들이 여성고용정책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새일센터의 미래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새일센터의 기능 확대에 따른 종사자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정책과 현장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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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새일센터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을 전국 새일센터와 공유하고, 여성의 지속적인 경력 개발과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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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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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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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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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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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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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 성인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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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 성인권’을 진행했다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남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 성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7월 20일(월)부터 11월 3일(화)까지 부모 및 종사자 대상 4회, 당사자 대상 4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 백연연 강사와 순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윤수영 강사가 함께했다.

부모 및 종사자 대상 교육에서는 학령기·청년기 자녀의 가정 내 성교육 방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살펴봤다. 당사자 대상 교육에서는 성폭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법,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건강한 이성교제 및 올바른 피임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당사자가 자신의 몸과 권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상대방의 의사와 경계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의 언어적 표현뿐만 아니라 표정, 행동 등 비언어적 표현에도 관심을 갖고 자녀의 의사를 세심하게 살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당사자는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적절한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사람의 신체를 함부로 촬영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한나 관장은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몸과 권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당사자의 눈높이에 맞는 성인권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이 일상이 되는’이라는 미션 아래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 신장, 사회적 통합을 위해 열린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의 중심에 서서 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개별적 사례관리를 통한 생애 주기별 맞춤서비스와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비록 우리의 갈 길은 멀고 험할지라도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이 사회의 작은 희망을 발견한다. 모든 장애인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면서 끊임없는 만족과 감동을 연출해 나날이 발전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박민경 팀장 061-755-44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234128_20261103112808_66937174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 성인권’을 진행했다</figcaption></figure></div>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남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 성인권’ 교육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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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7월 20일(월)부터 11월 3일(화)까지 부모 및 종사자 대상 4회, 당사자 대상 4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 백연연 강사와 순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윤수영 강사가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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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및 종사자 대상 교육에서는 학령기·청년기 자녀의 가정 내 성교육 방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살펴봤다. 당사자 대상 교육에서는 성폭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법,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건강한 이성교제 및 올바른 피임 방법 등을 교육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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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사자가 자신의 몸과 권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상대방의 의사와 경계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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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의 언어적 표현뿐만 아니라 표정, 행동 등 비언어적 표현에도 관심을 갖고 자녀의 의사를 세심하게 살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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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당사자는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적절한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사람의 신체를 함부로 촬영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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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한나 관장은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몸과 권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당사자의 눈높이에 맞는 성인권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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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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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이 일상이 되는’이라는 미션 아래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 신장, 사회적 통합을 위해 열린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의 중심에 서서 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개별적 사례관리를 통한 생애 주기별 맞춤서비스와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비록 우리의 갈 길은 멀고 험할지라도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이 사회의 작은 희망을 발견한다. 모든 장애인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면서 끊임없는 만족과 감동을 연출해 나날이 발전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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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박민경 팀장 061-755-44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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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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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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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해피인 봉사활동 마무리… 농작물 나눔은 연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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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오)는 도시영농사업단이 사단법인 길벗사랑공동체 해피인과 함께 진행해 온 봉사활동을 오는 11월 6일 마무리하고, 친환경 농작물 기증 활동은 올해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월 2일 체결한 ‘취약계층 건강한 먹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친환경 농작물 기증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재배한 농작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도시영농사업단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기증하고, 해피인은 기증받은 농작물을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협력해 왔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생산 활동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협력 관계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농작물을 재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정성껏 가꾼 수확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보람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에 기여하며 자활근로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

지난 2월부터 이어온 해피인 봉사활동은 오는 11월 6일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친환경 농작물 기증 활동은 올해 12월 말까지 지속된다. 봉사활동 종료 이후에도 농작물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협력의 의미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도시영농사업단의 생산 활동을 지역사회 공헌과 연계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노동의 가치와 나눔의 보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346695_20261103100733_91811022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오)는 도시영농사업단이 사단법인 길벗사랑공동체 해피인과 함께 진행해 온 봉사활동을 오는 11월 6일 마무리하고, 친환경 농작물 기증 활동은 올해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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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2월 2일 체결한 ‘취약계층 건강한 먹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친환경 농작물 기증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재배한 농작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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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도시영농사업단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기증하고, 해피인은 기증받은 농작물을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협력해 왔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생산 활동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협력 관계를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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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농작물을 재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정성껏 가꾼 수확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보람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에 기여하며 자활근로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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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이어온 해피인 봉사활동은 오는 11월 6일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친환경 농작물 기증 활동은 올해 12월 말까지 지속된다. 봉사활동 종료 이후에도 농작물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협력의 의미를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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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도시영농사업단의 생산 활동을 지역사회 공헌과 연계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노동의 가치와 나눔의 보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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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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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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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사업운영팀 양영주  02-867-83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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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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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94346695_20261103100733_91811022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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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2: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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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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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준희 총재 대회사국내 대표적인 여성 통일단체로 주목받고 있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창립 제37주년을 맞이해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10월 31일(토) 서리풀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스피치대회에는 1차 지역별 예선과 2차 종합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22명(초등부 4명, 중고등부 6명, 대학부 3명, 일반부 9명)의 연사가 출전해 ‘나는 통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_내가 바라는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주제를 놓고 열띤 스피치 기량을 겨뤘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부설기관인 통일여성교육원이 주관했으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김형재 전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위원장,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장, 윤종성 대한민국MP전우회장, 손정희 하나로애드컴 대표, 서옥영 한국여성불자중앙회장, 김고은 세계평화여성연합한국회장, 우승호 민주평통서초구협의회 간사, 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 총장, 최성희 전 전국농가주부연합회장, 김경오 명예이사장, 최석인 명예총재 등 한통여협 관계자, 본선 발표자와 가족,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준희 한통여협 총재의 대회사로 시작된 제1부 개회식에서는 김경오 명예이사장의 격려사와 최석인 명예총재의 축사,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의 축사(영상)를 통해 발표자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축전과 대회 경과 보고, 심사 규정 등이 소개됐다.

이어 진행된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에서 홍양호 심사위원장(전 통일부 차관, 남북사회통합교육원장)을 비롯해 김형재(서울시의회 전 통일안보특별위원장), 정덕권(대한웅변인협회장, 리더스피치학원장), 박미화(전 여성연설인협회장, 대한웅변인협회 공동의장) 등 관련 전문가 네 명의 심사위원은 발표 내용, 스피치 기량, 태도, 청중 호응도 등을 심사했다.

종합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상(대통령 이재명)은 일반부 임종성(경상북도 경산) 연사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상(통일부장관상)은 △초등부 김민소(개원초·서울) △중고등부 강일권(여명학교·인천) △대학부 이예현(건국대·서울) △일반부 송동섭(국민비젼·세종) 연사가 각각 받았고, 최우수 교육부장관상은 △나하영(배화여고·서울) 연사가 차지했다.

서울시장상(우수상)은 △일반부 정규현(서울시의회·서울)과 일반부 김남혜(한국문인협회·경기), 서울시의회의장상(우수상)은 △대학부 석은비(경남대·경남), 일반부 박정희(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경기), 일반부 김응분(두손로터리클럽·충북) 연사가 받았다.

서울시장상(특별상)은 △일반부 이병석(서울특별시·부천) △중고등부 유준용(여명학교·경기), 서울시의회의장상(특별상)은 △초등부 김수아(신구초·서울) 연사가 받았다.

부문별 국민대학교총장상(우수상)은 △초등부 조소명(이천남초·경기) △중고등부 김단아(개포중·서울) △대학부 김은정(영남사이버대·대전) △일반부 이윤창(담은라이프상조·서울) 연사가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통일신문 사장상(장려상)은 △초등부 김진우(개원초·서울) △일반부 원대한(라우스고·미국 텍사스) 그리고 TV서울회장상(장려상)은 △중고등부 조현종(향남중·경기) △일반부 황시현(보미엔터프라이즈·경기) 연사가 받았다.

예비 심사에서 본선 발표 후순위로 ‘모범상’으로 확정된 △초등부 김연아(안덕초·제주) △중고등부 김수지(서현중·경기) △대학부 김태희(숙명여대·서울), 이미진(경희대·경기) △일반부 박윤희(평세만사·인천), 손춘옥(부천자조모임남북통통·경기), 윤좌진(대남병원·대구), 정연희(강동자유총연맹·서울) 연사 등 8명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상을 받았다.

이날 ‘대상’을 받은 임종성 연사는 “영예로운 대상을 받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표문을 통해 약속한 대로 통일의 씨앗을 더욱 열심히 뿌리고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준희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이 말한 통일에 대한 생각과 약속을 이 연단에만 남겨두지 마시고 가정과 학교, 직장과 지역사회로 돌아가 꼭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협의회도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운동과 미래세대가 스스로 참여하는 실천적 통일운동에 더욱 힘쓰겠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심사 집계 및 시상식을 준비하는 동안 마련된 특별 순서에서는 한통여협 구만옥 뉴질랜드협의회장이 창립 37주년 기념 축시를, 이영애 고문이 통일시를 낭송했고, 정희정 감사와 한옥정 통일여성교육원장, 임영희 정책연구위원 등의 독창에 이어 나라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는 한통여협이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대학교, 통일교육협의회, 대한웅변인협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통일신문사, TV서울, 시사경제신문 등이 후원했다.

한편 한통여협은 이날 식전 행사에서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생활이 어려운 탈북가정 학생 5명(고등학생 3, 대학생 2)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

언론연락처: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조도영 행정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625327_20261103000142_68712009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준희 총재 대회사</figcaption></figure></div>국내 대표적인 여성 통일단체로 주목받고 있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창립 제37주년을 맞이해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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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토) 서리풀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스피치대회에는 1차 지역별 예선과 2차 종합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22명(초등부 4명, 중고등부 6명, 대학부 3명, 일반부 9명)의 연사가 출전해 ‘나는 통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_내가 바라는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주제를 놓고 열띤 스피치 기량을 겨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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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부설기관인 통일여성교육원이 주관했으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 김형재 전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위원장,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장, 윤종성 대한민국MP전우회장, 손정희 하나로애드컴 대표, 서옥영 한국여성불자중앙회장, 김고은 세계평화여성연합한국회장, 우승호 민주평통서초구협의회 간사, 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 총장, 최성희 전 전국농가주부연합회장, 김경오 명예이사장, 최석인 명예총재 등 한통여협 관계자, 본선 발표자와 가족,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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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희 한통여협 총재의 대회사로 시작된 제1부 개회식에서는 김경오 명예이사장의 격려사와 최석인 명예총재의 축사,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의 축사(영상)를 통해 발표자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축전과 대회 경과 보고, 심사 규정 등이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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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에서 홍양호 심사위원장(전 통일부 차관, 남북사회통합교육원장)을 비롯해 김형재(서울시의회 전 통일안보특별위원장), 정덕권(대한웅변인협회장, 리더스피치학원장), 박미화(전 여성연설인협회장, 대한웅변인협회 공동의장) 등 관련 전문가 네 명의 심사위원은 발표 내용, 스피치 기량, 태도, 청중 호응도 등을 심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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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상(대통령 이재명)은 일반부 임종성(경상북도 경산) 연사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상(통일부장관상)은 △초등부 김민소(개원초·서울) △중고등부 강일권(여명학교·인천) △대학부 이예현(건국대·서울) △일반부 송동섭(국민비젼·세종) 연사가 각각 받았고, 최우수 교육부장관상은 △나하영(배화여고·서울) 연사가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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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상(우수상)은 △일반부 정규현(서울시의회·서울)과 일반부 김남혜(한국문인협회·경기), 서울시의회의장상(우수상)은 △대학부 석은비(경남대·경남), 일반부 박정희(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경기), 일반부 김응분(두손로터리클럽·충북) 연사가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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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상(특별상)은 △일반부 이병석(서울특별시·부천) △중고등부 유준용(여명학교·경기), 서울시의회의장상(특별상)은 △초등부 김수아(신구초·서울) 연사가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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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국민대학교총장상(우수상)은 △초등부 조소명(이천남초·경기) △중고등부 김단아(개포중·서울) △대학부 김은정(영남사이버대·대전) △일반부 이윤창(담은라이프상조·서울) 연사가 각각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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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통일신문 사장상(장려상)은 △초등부 김진우(개원초·서울) △일반부 원대한(라우스고·미국 텍사스) 그리고 TV서울회장상(장려상)은 △중고등부 조현종(향남중·경기) △일반부 황시현(보미엔터프라이즈·경기) 연사가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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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심사에서 본선 발표 후순위로 ‘모범상’으로 확정된 △초등부 김연아(안덕초·제주) △중고등부 김수지(서현중·경기) △대학부 김태희(숙명여대·서울), 이미진(경희대·경기) △일반부 박윤희(평세만사·인천), 손춘옥(부천자조모임남북통통·경기), 윤좌진(대남병원·대구), 정연희(강동자유총연맹·서울) 연사 등 8명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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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상’을 받은 임종성 연사는 “영예로운 대상을 받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표문을 통해 약속한 대로 통일의 씨앗을 더욱 열심히 뿌리고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안준희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이 말한 통일에 대한 생각과 약속을 이 연단에만 남겨두지 마시고 가정과 학교, 직장과 지역사회로 돌아가 꼭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협의회도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운동과 미래세대가 스스로 참여하는 실천적 통일운동에 더욱 힘쓰겠다”며 동참을 호소했다.<br />
<br />
심사 집계 및 시상식을 준비하는 동안 마련된 특별 순서에서는 한통여협 구만옥 뉴질랜드협의회장이 창립 37주년 기념 축시를, 이영애 고문이 통일시를 낭송했고, 정희정 감사와 한옥정 통일여성교육원장, 임영희 정책연구위원 등의 독창에 이어 나라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br />
<br />
이번 대회는 한통여협이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대학교, 통일교육협의회, 대한웅변인협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통일신문사, TV서울, 시사경제신문 등이 후원했다.<br />
<br />
한편 한통여협은 이날 식전 행사에서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생활이 어려운 탈북가정 학생 5명(고등학생 3, 대학생 2)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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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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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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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조도영 행정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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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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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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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명한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 론칭 6년 앞두고 누적 기부금 60억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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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곧장기부’가 론칭 6년을 앞두고 누적기부금 60억원을 돌파했다SK행복나눔재단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는 누적 기부금이 6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론칭 6주년을 앞두고 거둔 성과다.

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배송비 등 제반 비용은 전액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한다. 물품 구매부터 배송, 기부 후기까지 실시간 알림으로 기부자에게 전달하며 기부금이 쓰이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61억200만5980원을 기록했다. 지난 1월 50억원을 넘어선 지 9개월 만이다. 지금까지 개설된 모금함은 총 8539개로, 모두 목표 금액을 100% 달성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물품과 서비스를 전달했다. 누적 기부자는 1만7689명에 달한다.

올해는 나눔비타민·더프라미스·점프 등 파트너 기관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지원, 해외 재난 긴급구호, 학원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금을 진행하며 기부 카테고리도 넓혔다.

‘임팩트기부’의 성장도 눈에 띈다. 임팩트기부는 곧장기부가 2023년 4월 론칭한 특별한 기부 형태다. 기부자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등 원하는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해 후원할 수 있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임팩트기부를 통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신학기 대체자료, 루게릭 환우를 위한 눈 깜빡임 의사소통 앱, 소방관 심리상담 지원 등 19개 프로젝트에 누적 5억5422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지난 3월 집계된 금액은 3억8000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정기기부 신청자의 57%가 임팩트기부를 기부 수단으로 선택하는 등 기부자들의 지지도 높다.

한편 곧장기부는 론칭 6주년을 맞아 11월 기념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한다. 기부자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하고 싶은 대상을 직접 선택하면 곧장기부가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해당 기관에 전달한다. 실시간 데이터 공개, 참여자 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곧장기부 홈페이지(www.thedirectdon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곧장기부를 담당하는 고하은 매니저는 “기부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 갖고 동참해 주신 기부자들 덕분에 곧장기부가 성장할 수 있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6주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1원도 빠짐없이 전달한다는 원칙을 지키면서, 더 많은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이 곧장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박소담 매니저 070-7601-4404   프로젝트 관련 문의 고하은 매니저 070-7601-44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30140953_35584327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곧장기부’가 론칭 6년을 앞두고 누적기부금 60억원을 돌파했다</figcaption></figure></div>SK행복나눔재단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는 누적 기부금이 6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론칭 6주년을 앞두고 거둔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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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배송비 등 제반 비용은 전액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한다. 물품 구매부터 배송, 기부 후기까지 실시간 알림으로 기부자에게 전달하며 기부금이 쓰이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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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61억200만5980원을 기록했다. 지난 1월 50억원을 넘어선 지 9개월 만이다. 지금까지 개설된 모금함은 총 8539개로, 모두 목표 금액을 100% 달성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물품과 서비스를 전달했다. 누적 기부자는 1만7689명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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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나눔비타민·더프라미스·점프 등 파트너 기관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지원, 해외 재난 긴급구호, 학원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금을 진행하며 기부 카테고리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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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기부’의 성장도 눈에 띈다. 임팩트기부는 곧장기부가 2023년 4월 론칭한 특별한 기부 형태다. 기부자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등 원하는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해 후원할 수 있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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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임팩트기부를 통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신학기 대체자료, 루게릭 환우를 위한 눈 깜빡임 의사소통 앱, 소방관 심리상담 지원 등 19개 프로젝트에 누적 5억5422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지난 3월 집계된 금액은 3억8000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정기기부 신청자의 57%가 임팩트기부를 기부 수단으로 선택하는 등 기부자들의 지지도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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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곧장기부는 론칭 6주년을 맞아 11월 기념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한다. 기부자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하고 싶은 대상을 직접 선택하면 곧장기부가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해당 기관에 전달한다. 실시간 데이터 공개, 참여자 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곧장기부 홈페이지(www.thedirectdon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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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기부를 담당하는 고하은 매니저는 “기부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 갖고 동참해 주신 기부자들 덕분에 곧장기부가 성장할 수 있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6주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1원도 빠짐없이 전달한다는 원칙을 지키면서, 더 많은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이 곧장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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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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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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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박소담 매니저 070-7601-4404   프로젝트 관련 문의 고하은 매니저 070-7601-44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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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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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30140953_355843277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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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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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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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과의 기념 사진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신재원)는 11월 2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울시 지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에서 이어온 문화·예술 활동과 디지털 창작, 지역사회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 지역 총 51개 노인복지관에서 1200여 명의 어르신과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은 공연자와 창작자, 체험부스 운영자, 관람객으로 함께했다.

기념식에서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영상축사를 시작으로 나경원 국회의원, 강한옥 동작구의회 의장,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형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곽경인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신재원 회장은 기념사에서 “무대 위의 공연과 전시된 작품은 물론, 새로운 체험에 참여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여러분 모두가 이 축제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배움이 도전으로, 도전이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기관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어르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합창곡 ‘조율’이 어우러졌다. 어르신의 배움과 도전, 사회참여를 영상과 노래로 소개하고,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귀 기울이며 함께 살아가는 공감의 의미를 전했다.

이후 테마별 축제는 공연 무대인 ‘미래를 잇다’, 체험·참여 공간인 ‘미래체험존’, 디지털 창작물을 소개하는 ‘디지로그관’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연과 체험부스, 디지로그관에는 각각 15개 노인복지관이 참여했다.

‘미래를 잇다’에서는 합창과 민요, 한국무용,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하모니카와 아코디언, 우쿨렐레, 오카리나, 텅드럼 연주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복지관에서 배우고 연습한 활동을 무대에서 발표하고, 다른 기관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팝페라 가수 구현모의 초청공연도 진행됐다.

‘미래체험존’에서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안전, 권익,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기후위기·환경보호 퀴즈와 분리배출 체험, 재활용 소품 만들기,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마련됐다. AI 바둑·오목 로봇, 스마트폰 사진 촬영, 지역 안전신고 웹앱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도 진행됐다.

‘디지로그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제작한 디지털 자서전과 영상 자서전, AI 단편 영상 등을 전시했다. 자신의 삶과 기억을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한 작품을 공유하고, AI 사진 변환·인화와 디지털 기기 체험을 함께 운영했다. 전시에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기획사업 ‘열매디지로그 :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협회와 15개 노인복지관이 추진하는 ‘디지로그 골드 온(ON)’의 활동 결과를 담았다.

어르신의 호흡기 건강을 주제로 한 식전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의 시작은 호흡기 건강 캠페인 ‘숨튼약속’ 특별 강연이 열었다. ‘숨튼약속’은 사노피 코리아의 후원으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인식 제고 프로그램이다.

이번 페스티벌의 식전 행사로 진행된 ‘숨튼약속’ 특별 강연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외협력이사인 최천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와 함께하는 ‘호흡기 질환 건강특강’이 진행됐다.  최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어르신들이 간과하기 쉬운 주요 호흡기 질환의 증상과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된 폐기능 검사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했다.

이날 행사장 1층 로비에 마련된 숨튼약속 부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호흡기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AI 인터랙티브 숨체험’이 운영돼 많은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러 노인복지관의 활동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서로의 배움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공연과 창작물 발표부터 부스 운영과 체험까지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며, 모든 복지관이 주체가 돼 각 기관의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함께 축제를 만들어갔다.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54개 회원 기관에서 약 3000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가 70만 노인 회원과 함께하고 있다. 협회는 노인복지 정책 개발 연구, 노인복지실천가 전문교육 · 훈련, 사회복지 유관단체 연합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노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통합을 촉진함으로써, 서울시 노인복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서울시의 노인복지정책 파트너로서 협력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가면서, 노인복지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대통합을 넘어 세대공존의 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며, 다양한 사회복지영역과 소통하고 연대해 서울시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황지영 국장 02-812-8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5378895_20261102174530_165308592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과의 기념 사진</figcaption></figure></div>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신재원)는 11월 2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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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에서 이어온 문화·예술 활동과 디지털 창작, 지역사회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 지역 총 51개 노인복지관에서 1200여 명의 어르신과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은 공연자와 창작자, 체험부스 운영자, 관람객으로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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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영상축사를 시작으로 나경원 국회의원, 강한옥 동작구의회 의장,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형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곽경인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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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 회장은 기념사에서 “무대 위의 공연과 전시된 작품은 물론, 새로운 체험에 참여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여러분 모두가 이 축제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배움이 도전으로, 도전이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기관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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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어르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합창곡 ‘조율’이 어우러졌다. 어르신의 배움과 도전, 사회참여를 영상과 노래로 소개하고,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귀 기울이며 함께 살아가는 공감의 의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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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테마별 축제는 공연 무대인 ‘미래를 잇다’, 체험·참여 공간인 ‘미래체험존’, 디지털 창작물을 소개하는 ‘디지로그관’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연과 체험부스, 디지로그관에는 각각 15개 노인복지관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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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잇다’에서는 합창과 민요, 한국무용,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하모니카와 아코디언, 우쿨렐레, 오카리나, 텅드럼 연주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복지관에서 배우고 연습한 활동을 무대에서 발표하고, 다른 기관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팝페라 가수 구현모의 초청공연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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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체험존’에서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안전, 권익,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기후위기·환경보호 퀴즈와 분리배출 체험, 재활용 소품 만들기,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마련됐다. AI 바둑·오목 로봇, 스마트폰 사진 촬영, 지역 안전신고 웹앱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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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제작한 디지털 자서전과 영상 자서전, AI 단편 영상 등을 전시했다. 자신의 삶과 기억을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한 작품을 공유하고, AI 사진 변환·인화와 디지털 기기 체험을 함께 운영했다. 전시에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기획사업 ‘열매디지로그 :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협회와 15개 노인복지관이 추진하는 ‘디지로그 골드 온(ON)’의 활동 결과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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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호흡기 건강을 주제로 한 식전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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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의 시작은 호흡기 건강 캠페인 ‘숨튼약속’ 특별 강연이 열었다. ‘숨튼약속’은 사노피 코리아의 후원으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인식 제고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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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의 식전 행사로 진행된 ‘숨튼약속’ 특별 강연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외협력이사인 최천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와 함께하는 ‘호흡기 질환 건강특강’이 진행됐다.  최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어르신들이 간과하기 쉬운 주요 호흡기 질환의 증상과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된 폐기능 검사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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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 1층 로비에 마련된 숨튼약속 부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호흡기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AI 인터랙티브 숨체험’이 운영돼 많은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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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여러 노인복지관의 활동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서로의 배움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공연과 창작물 발표부터 부스 운영과 체험까지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며, 모든 복지관이 주체가 돼 각 기관의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함께 축제를 만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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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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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54개 회원 기관에서 약 3000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가 70만 노인 회원과 함께하고 있다. 협회는 노인복지 정책 개발 연구, 노인복지실천가 전문교육 · 훈련, 사회복지 유관단체 연합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노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통합을 촉진함으로써, 서울시 노인복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서울시의 노인복지정책 파트너로서 협력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가면서, 노인복지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대통합을 넘어 세대공존의 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며, 다양한 사회복지영역과 소통하고 연대해 서울시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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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황지영 국장 02-812-80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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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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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5378895_20261102174530_165308592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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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장애인식개선축제 & 자기주장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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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0월 31일 조례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축제 & 자기주장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월 31일 조례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축제 & 자기주장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가 지원하는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장애인식개선축제에는 지역 내 총 13개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부스와 전시를 운영했다. 장애이해 체험을 비롯해 장애인식개선 퀴즈와 캠페인, 그립톡 및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생산품과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장애인 당사자의 창작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축제와 함께 열린 자기주장대회에는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총 12개 팀이 출전해 스피치, 수어, 노래, 난타 등 다양한 형식의 무대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며, 대회 종료 후에는 시상식을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한나 관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이 일상이 되는’이라는 미션 아래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신장, 사회적 통합을 위해 열린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의 중심에 서서 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개별적 사례관리를 통한 생애 주기별 맞춤서비스와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비록 우리의 갈 길은 멀고 험할지라도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이 사회의 작은 희망을 발견한다. 모든 장애인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면서 끊임없는 만족과 감동을 연출해 나날이 발전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박민경 팀장 061-755-44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234128_20261102152435_63236215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0월 31일 조례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축제 & 자기주장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월 31일 조례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축제 & 자기주장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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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순천시가 지원하는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이날 장애인식개선축제에는 지역 내 총 13개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부스와 전시를 운영했다. 장애이해 체험을 비롯해 장애인식개선 퀴즈와 캠페인, 그립톡 및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생산품과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장애인 당사자의 창작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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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함께 열린 자기주장대회에는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총 12개 팀이 출전해 스피치, 수어, 노래, 난타 등 다양한 형식의 무대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며, 대회 종료 후에는 시상식을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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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한나 관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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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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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이 일상이 되는’이라는 미션 아래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신장, 사회적 통합을 위해 열린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의 중심에 서서 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개별적 사례관리를 통한 생애 주기별 맞춤서비스와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비록 우리의 갈 길은 멀고 험할지라도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이 사회의 작은 희망을 발견한다. 모든 장애인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면서 끊임없는 만족과 감동을 연출해 나날이 발전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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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박민경 팀장 061-755-44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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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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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31234128_20261102152435_63236215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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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03: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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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다섯 번째 사례로 ‘오티스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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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티스타 디자인스쿨 과정 모습(제공=오티스타)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의 다섯 번째 사례로 자폐인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디자인 회사 ‘오티스타’를 소개했다.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오티스타는 자폐인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직무와 일자리로 연결하는 디자인 회사다. 오티스타에서 일하는 자폐인 직원들은 자신을 ‘작가’가 아닌 ‘디자이너’라고 소개한다. 한 사람의 그림이 그대로 작품이 되는 방식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컴퓨터로 옮기고, 색과 구성을 조정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디자인팀이 함께 거쳐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오티스타는 자폐인의 특성을 교정해야 할 차이로만 바라보기보다 개인이 가진 강점이 어떤 환경과 직무에서 능력으로 발휘될 수 있는지에 주목해 왔다. 특수교육 연구자로 활동해온 이소현 오티스타 대표는 강점 기반 직무 개발 연구를 실제 고용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오티스타를 시작했다.

이러한 관점은 오티스타가 운영하는 ‘디자인스쿨’에도 반영돼 있다. 디자인스쿨은 그림을 처음부터 가르치는 미술교육 과정이라기보다 그림에 관심과 강점을 가진 사람이 이를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법과 작업지시 이해, 수정 의견 반영 등 실제 회사에서 필요한 업무 과정을 경험한다. 이후 오티스타 취업뿐 아니라 다른 기업으로의 취업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오티스타가 강조하는 고용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직원들은 실제 회사에서 업무를 나누고 수정 의견을 주고받으며 동료와 협업한다. 혼자 출퇴근하고 함께 점심을 먹으며 전시와 여행 등 일상의 경험도 공유한다. 현재 오티스타에는 약 10명의 자폐인 디자이너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명가량은 10년 이상 장기 근속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를 ‘강점 기반 고용모델’이라고 설명한다. 기존 조직에 사람을 일방적으로 맞추는 대신 각자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이 실제 직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직이 환경과 역할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오티스타의 고용 경험은 연구로도 이어졌다. 이소현 대표 등이 2025년 국제학술지 ‘Autism’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오티스타에서 일하는 자폐인 직원과 부모,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의 경험을 분석했다. 연구에서는 직장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 자신의 업무를 해낼 수 있다는 유능감,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주도성이 주요하게 나타났다. 개인을 계속 훈련시키는 것뿐 아니라 각자의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확인됐다.

후속 연구에서는 오티스타의 제품과 전시, 회사 방문, 자폐인 직원과의 교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오티스타를 접한 사람일수록 자폐인에 대한 거리감과 부정적인 인식이 낮은 경향도 나타났다. 이는 자폐인이 실제 일터에서 동료로 일하는 모습을 접하는 경험과 지역사회의 인식 사이에 의미 있는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오티스타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보다 먼저 ‘디자인이 좋은 회사’로 기억되는 것이다. 이소현 대표는 “그냥 디자인 회사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디자인을 접한 뒤 그 안에서 자폐인 디자이너들이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순서를 강조했다.

오티스타는 11월 4일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 마포메이드’에서 마포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자폐인의 강점을 실제 일자리와 연결하고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일터를 만들어온 활동이 지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오티스타의 사례가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채용 인원이나 지원의 관점에서 넘어, 각자의 강점이 실제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과 지역사회의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연재를 통해 문화·돌봄·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마포구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소개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사단법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단체가 연대해 협동과 자치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3년 모임을 결성해 사회적경제 관계망 형성, 활동 지속성 지원, 네트워크 안정화를 이뤄가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구민이 체감하는 사회적경제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마포구 만들기’를 위해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 돌봄, 문화예술 비즈니스, 기후위기 사회적경제 공동사업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안도빈 매니저 070-4947-3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383549_20261102103224_60761869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티스타 디자인스쿨 과정 모습(제공=오티스타)</figcaption></figure></div>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의 다섯 번째 사례로 자폐인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디자인 회사 ‘오티스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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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오티스타는 자폐인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직무와 일자리로 연결하는 디자인 회사다. 오티스타에서 일하는 자폐인 직원들은 자신을 ‘작가’가 아닌 ‘디자이너’라고 소개한다. 한 사람의 그림이 그대로 작품이 되는 방식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컴퓨터로 옮기고, 색과 구성을 조정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디자인팀이 함께 거쳐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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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는 자폐인의 특성을 교정해야 할 차이로만 바라보기보다 개인이 가진 강점이 어떤 환경과 직무에서 능력으로 발휘될 수 있는지에 주목해 왔다. 특수교육 연구자로 활동해온 이소현 오티스타 대표는 강점 기반 직무 개발 연구를 실제 고용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오티스타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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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점은 오티스타가 운영하는 ‘디자인스쿨’에도 반영돼 있다. 디자인스쿨은 그림을 처음부터 가르치는 미술교육 과정이라기보다 그림에 관심과 강점을 가진 사람이 이를 ‘디자이너’라는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법과 작업지시 이해, 수정 의견 반영 등 실제 회사에서 필요한 업무 과정을 경험한다. 이후 오티스타 취업뿐 아니라 다른 기업으로의 취업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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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가 강조하는 고용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직원들은 실제 회사에서 업무를 나누고 수정 의견을 주고받으며 동료와 협업한다. 혼자 출퇴근하고 함께 점심을 먹으며 전시와 여행 등 일상의 경험도 공유한다. 현재 오티스타에는 약 10명의 자폐인 디자이너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명가량은 10년 이상 장기 근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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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를 ‘강점 기반 고용모델’이라고 설명한다. 기존 조직에 사람을 일방적으로 맞추는 대신 각자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이 실제 직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직이 환경과 역할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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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의 고용 경험은 연구로도 이어졌다. 이소현 대표 등이 2025년 국제학술지 ‘Autism’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오티스타에서 일하는 자폐인 직원과 부모,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의 경험을 분석했다. 연구에서는 직장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 자신의 업무를 해낼 수 있다는 유능감,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주도성이 주요하게 나타났다. 개인을 계속 훈련시키는 것뿐 아니라 각자의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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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연구에서는 오티스타의 제품과 전시, 회사 방문, 자폐인 직원과의 교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오티스타를 접한 사람일수록 자폐인에 대한 거리감과 부정적인 인식이 낮은 경향도 나타났다. 이는 자폐인이 실제 일터에서 동료로 일하는 모습을 접하는 경험과 지역사회의 인식 사이에 의미 있는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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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보다 먼저 ‘디자인이 좋은 회사’로 기억되는 것이다. 이소현 대표는 “그냥 디자인 회사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디자인을 접한 뒤 그 안에서 자폐인 디자이너들이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순서를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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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는 11월 4일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 마포메이드’에서 마포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자폐인의 강점을 실제 일자리와 연결하고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일터를 만들어온 활동이 지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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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오티스타의 사례가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채용 인원이나 지원의 관점에서 넘어, 각자의 강점이 실제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과 지역사회의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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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앞으로도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연재를 통해 문화·돌봄·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마포구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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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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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사단법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단체가 연대해 협동과 자치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3년 모임을 결성해 사회적경제 관계망 형성, 활동 지속성 지원, 네트워크 안정화를 이뤄가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구민이 체감하는 사회적경제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마포구 만들기’를 위해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 돌봄, 문화예술 비즈니스, 기후위기 사회적경제 공동사업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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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안도빈 매니저 070-4947-34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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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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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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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4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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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 가족 간 관계 증진과 건강한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모험상담’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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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험상담’ 하반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스마트교육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오는 11월 14일(토)과 21일(토) 총 2회에 걸쳐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청소년과 보호자로 구성된 15가족 그룹(2인 1그룹)을 대상으로 하반기 ‘모험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클라이밍 등 신체활동과 AI 활용 3D 모델링 및 가족 약속 토퍼 만들기 등 디지털 밸런싱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보호자와 청소년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연 2회 가족프로그램인 모험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모험상담은 신체활동을 통한 가족 간 협력과 디지털 기기의 건강한 사용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신체 프로그램과 디지털 밸런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가족별 스케이트 강습을 통해 함께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 사용시간 및 이용 약속을 정하고, 이를 담은 스마트폰 보관함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하반기에는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고,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AI를 활용한 3D 모델링 활동으로 ‘우리 가족의 약속’을 담은 토퍼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모험상담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가족만의 약속을 함께 만들고 실천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과 가족 간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 내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 예방연구팀 민지연 02-6953-40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6418833_20261023133550_242898520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험상담’ 하반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스마트교육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오는 11월 14일(토)과 21일(토) 총 2회에 걸쳐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청소년과 보호자로 구성된 15가족 그룹(2인 1그룹)을 대상으로 하반기 ‘모험상담’을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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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클라이밍 등 신체활동과 AI 활용 3D 모델링 및 가족 약속 토퍼 만들기 등 디지털 밸런싱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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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는 보호자와 청소년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연 2회 가족프로그램인 모험상담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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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모험상담은 신체활동을 통한 가족 간 협력과 디지털 기기의 건강한 사용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신체 프로그램과 디지털 밸런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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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가족별 스케이트 강습을 통해 함께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 사용시간 및 이용 약속을 정하고, 이를 담은 스마트폰 보관함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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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과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북구청소년인공암벽장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고, 메이커스쿨 도봉에서는 AI를 활용한 3D 모델링 활동으로 ‘우리 가족의 약속’을 담은 토퍼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모험상담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가족만의 약속을 함께 만들고 실천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과 가족 간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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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 내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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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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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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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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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창동사무소 예방연구팀 민지연 02-6953-40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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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6418833_20261023133550_242898520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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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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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29</guid>
		<title><![CDATA[곤지암스키강습 라이즌스키스쿨, 2026-2027 시즌 곤지암리조트 강습 셀프 예약 시스템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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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라이즌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누적 9000명 이상을 지도하며 무사고를 유지해 왔다라이즌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2027 시즌부터 예약률에 따라 강습료가 달라지는 셀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 시스템은 항공권처럼 예약률에 따라 시간대별 강습료가 움직이는 방식이다. 빈 시간대와 취소분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열리고, 예약 창에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해당 시간대의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일정과 금액을 비교해 원하는 강습 시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셀프 예약 시스템을 통한 강습료는 1회 2시간 기준 1:1 9만9000원부터, 1:2 5만9000원부터, 1:3 이상 4만9000원부터다. 1:3부터 1:10까지는 1인 금액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여기에 곤지암리조트에 납부하는 강습허용권이 별도로 발생한다.

업계 평균 강습료는 1회 2시간 기준 1:1 15만 원, 1:2 10만 원, 1:3 9만 원 수준이다. 강습허용권이 별도로 발생하는 것은 곤지암리조트에서 강습하는 모든 업체가 동일하다. 

스키·스노보드 강습은 비용 부담으로 수강을 망설이거나 자녀가 여럿인 가족의 지출이 커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주말 오전에는 예약이 몰리고 평일 낮에는 강사와 시간이 남는 등 시간대별 수요 차이가 발생하며, 직전 취소분이 다시 판매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라이즌스키스쿨의 강습은 하루 5개 시간대로 운영된다. 오전 1부는 9시부터 11시, 오전 2부는 11시 10분부터 13시 10분, 오후 1부는 14시부터 16시, 오후 2부는 16시 10분부터 18시 10분, 야간부는 19시부터며 모두 2시간 과정이다. 평일 낮과 야간 시간대에 빈자리가 상대적으로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라이즌스키스쿨은 시간대별 수요에 맞춰 빈 시간과 취소분을 예약 상품으로 다시 열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강습 시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을 이번 시스템의 취지로 설명했다. 날짜와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날짜나 시간대의 금액을 사전에 일률적으로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다.

이 같은 운영이 가능한 배경으로 회사는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해 중간 단계 없이 운영한다. 둘째, 강사 수를 확보해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시간대도 개설할 수 있다. 셋째, 강습생 규모를 바탕으로 1인당 단가를 낮출 수 있다. 강사는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레벨 1에서 3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지도자 자격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날짜와 시간이 이미 정해진 고객을 위해서는 모든 날짜와 시간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지정가도 함께 운영한다. 지정가는 1회 2시간 기준 1:1 12만9000원, 1:2 7만9000원, 1:3 이상 5만9000원이며 강습허용권은 별도다. 스키 그룹레슨은 입문 6만9000원, 초급과 중급 5만9000원, 상급 7만9000원으로 별도 운영한다. 그룹레슨은 연령과 실력, 일정이 맞는 구성원이 모여야 개설되므로 예약 확정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커리큘럼은 레벨 1에서 5까지 단계로 구성된다. 스키는 플루그 정지와 A자 턴에서 시작해 11자 턴과 카빙까지, 스노보드는 낙엽쓸기에서 C턴과 S턴까지 진행한다. 강습이 끝나면 강사가 직접 작성한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해 다음 강습을 다른 강사가 맡아도 진도가 이어지도록 했다.

라이즌스키스쿨은 예약률에 따라 시간대별 선택지를 제공해 고객이 일정과 비용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빈 시간대와 취소분도 다시 예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강습생에게는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즌스키스쿨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본사를 둔 스키·스노보드 교육 전문 기업이다.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하며, 국제 스노스포츠 교본을 기반으로 설계한 레벨 1에서 5까지의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만 45개월부터 강습을 받을 수 있고 키 제한은 없다.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하며 누적 9000명 이상을 무사고로 교육했다. 시즌은 1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라이즌스키스쿨 소개

라이즌스키스쿨은 스키·스노보드 교육 전문 기업으로,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9000명 이상을 지도하며 무사고를 유지해 왔다.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하고,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레벨 1~3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자격증 합격자를 배출한다. 국제 스노스포츠 교본을 기준으로 설계한 레벨 1~5 커리큘럼으로 기술과 함께 인지·정서·신체 발달을 다루고, 강습 종료 후 강사가 직접 작성한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해 강사가 바뀌어도 진도가 이어지도록 했다. 2026-2027 시즌에는 예약률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셀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수강생이 시간대와 금액을 직접 비교해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스스로 일어서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즌스키스쿨 홍보대행 노마드커넥션 김의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516030_20261029163704_91422378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즌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누적 9000명 이상을 지도하며 무사고를 유지해 왔다</figcaption></figure></div>라이즌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2027 시즌부터 예약률에 따라 강습료가 달라지는 셀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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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스템은 항공권처럼 예약률에 따라 시간대별 강습료가 움직이는 방식이다. 빈 시간대와 취소분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열리고, 예약 창에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해당 시간대의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일정과 금액을 비교해 원하는 강습 시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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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예약 시스템을 통한 강습료는 1회 2시간 기준 1:1 9만9000원부터, 1:2 5만9000원부터, 1:3 이상 4만9000원부터다. 1:3부터 1:10까지는 1인 금액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여기에 곤지암리조트에 납부하는 강습허용권이 별도로 발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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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평균 강습료는 1회 2시간 기준 1:1 15만 원, 1:2 10만 원, 1:3 9만 원 수준이다. 강습허용권이 별도로 발생하는 것은 곤지암리조트에서 강습하는 모든 업체가 동일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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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스노보드 강습은 비용 부담으로 수강을 망설이거나 자녀가 여럿인 가족의 지출이 커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주말 오전에는 예약이 몰리고 평일 낮에는 강사와 시간이 남는 등 시간대별 수요 차이가 발생하며, 직전 취소분이 다시 판매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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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의 강습은 하루 5개 시간대로 운영된다. 오전 1부는 9시부터 11시, 오전 2부는 11시 10분부터 13시 10분, 오후 1부는 14시부터 16시, 오후 2부는 16시 10분부터 18시 10분, 야간부는 19시부터며 모두 2시간 과정이다. 평일 낮과 야간 시간대에 빈자리가 상대적으로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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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은 시간대별 수요에 맞춰 빈 시간과 취소분을 예약 상품으로 다시 열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강습 시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을 이번 시스템의 취지로 설명했다. 날짜와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날짜나 시간대의 금액을 사전에 일률적으로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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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운영이 가능한 배경으로 회사는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해 중간 단계 없이 운영한다. 둘째, 강사 수를 확보해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시간대도 개설할 수 있다. 셋째, 강습생 규모를 바탕으로 1인당 단가를 낮출 수 있다. 강사는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레벨 1에서 3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지도자 자격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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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시간이 이미 정해진 고객을 위해서는 모든 날짜와 시간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지정가도 함께 운영한다. 지정가는 1회 2시간 기준 1:1 12만9000원, 1:2 7만9000원, 1:3 이상 5만9000원이며 강습허용권은 별도다. 스키 그룹레슨은 입문 6만9000원, 초급과 중급 5만9000원, 상급 7만9000원으로 별도 운영한다. 그룹레슨은 연령과 실력, 일정이 맞는 구성원이 모여야 개설되므로 예약 확정이 보장되지는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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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은 레벨 1에서 5까지 단계로 구성된다. 스키는 플루그 정지와 A자 턴에서 시작해 11자 턴과 카빙까지, 스노보드는 낙엽쓸기에서 C턴과 S턴까지 진행한다. 강습이 끝나면 강사가 직접 작성한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해 다음 강습을 다른 강사가 맡아도 진도가 이어지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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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은 예약률에 따라 시간대별 선택지를 제공해 고객이 일정과 비용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빈 시간대와 취소분도 다시 예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강습생에게는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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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본사를 둔 스키·스노보드 교육 전문 기업이다.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하며, 국제 스노스포츠 교본을 기반으로 설계한 레벨 1에서 5까지의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만 45개월부터 강습을 받을 수 있고 키 제한은 없다.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하며 누적 9000명 이상을 무사고로 교육했다. 시즌은 1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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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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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스키스쿨은 스키·스노보드 교육 전문 기업으로,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곤지암리조트를 중심으로 지산리조트와 비발디파크에서 스키강습과 보드강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9000명 이상을 지도하며 무사고를 유지해 왔다. 모든 강사를 직접 고용하고,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레벨 1~3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0명 이상의 자격증 합격자를 배출한다. 국제 스노스포츠 교본을 기준으로 설계한 레벨 1~5 커리큘럼으로 기술과 함께 인지·정서·신체 발달을 다루고, 강습 종료 후 강사가 직접 작성한 개인별 진도표를 제공해 강사가 바뀌어도 진도가 이어지도록 했다. 2026-2027 시즌에는 예약률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셀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수강생이 시간대와 금액을 직접 비교해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스스로 일어서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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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즌스키스쿨 홍보대행 노마드커넥션 김의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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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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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516030_20261029163704_91422378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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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7:10: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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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단법인 상상-서울시교육청, ‘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 SSRC’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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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SSRC)’ 경기 모습(제공=사단법인 상상)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주관한 ‘2026 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SSRC, Seoul Student Robotics Competition)’가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SSRC는 직업계고 학생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난 1회 대회에 비해 규모와 다양성, 운영 프로그램 전반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참가 대상을 서울 관내 중·고등학교 전체로 전면 확대하면서 서울 시내 일반고 및 직업계고 29개교와 중학교 7개교 등 총 36개교에서 280여 명의 학생이 대거 참여했다. 이는 참가 학교 수와 인원 모두 1회 대회 대비 비약적으로 증가한 수치로, 서로 다른 학교와 전공의 학생들이 어우러져 12개의 연합 융합 팀을 구성해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중학생으로만 구성된 팀 ‘PUZZLE’이 처음 출전해 기술적 잠재력을 뽐냈으며, 광주광덕고 FRC 팀 ‘SWing’ 등이 초청 번외팀으로 함께해 대회의 저변을 서울 밖으로까지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SSR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 대회인 FRC(FIRST Robotics Competition) 방식을 도입한 실전 융합 프로젝트형 로봇 대회다.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 제작에 집중했던 기존 기술 대회의 틀을 넘어 해마다 새로 지정되는 사회적 이슈 기반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획, 마케팅, 예산 관리, 후원사 유치, 미디어 홍보 등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직무를 분담해 수행하는 융합 교육 모델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올해 대회는 ‘REBUILT(잃어버린 문명 재건)’를 주제로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며 로봇 제어 기술과 전략적 협업 역량을 겨뤘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12주 동안 역할별 직무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이수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대회 첫날에는 연습경기와 부문별 심사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본선 예선 경기를 거쳐 결성된 4개 동맹 간의 준결승 및 결승전(3판 2선승제)이 치러졌다. 심사위원단은 로봇 디자인 및 프로그래밍 기술 외에도 마케팅, 예산 수립, 팀워크와 배려(Gracious Professionalism) 등 융합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대회 결과, 수상 팀들에게는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돼 내년도 팀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FRC의 핵심 가치를 다각도로 실현한 팀을 위해 ‘베스트 팀워크(Best Teamwork)’ 상도 확대 수여됐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우수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2027년 3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FRC 세계 대회 지역 예선(Regional)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초청 번외팀으로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 광주광덕고등학교 FRC 팀 ‘SWing’의 이재원 지도교사는 “서로 다른 학교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로봇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미래형 교육의 힘을 봤다”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소년들에게도 공학적 도전과 글로벌 교류에 대한 갈증이 큰 만큼 SSRC와 같은 혁신적인 융합 프로그램이 전국 단위로 더욱 확대돼 본교가 위치한 광주를 비롯해 전국의 다양한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상상 김성애 이사장(남서울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은 “이번 제2회 SSRC는 1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직업계고와 일반고, 중학생까지 한데 어우러져 기술과 기획, 협업을 아우르는 진정한 미래형 융합 교육의 모범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 및 다양한 기업·대학 파트너들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단체이자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단체로, 퍼스트 레고 리그(FLL) 한국대회 공식 주관 및 SSRC 공동 주관 등을 통해 국내 청소년들을 위한 STEAM/STEM 융합 교육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상상 소개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을 융합해 혁신적 사고능력을 갖춘 21세기형 리더를 양성하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에 대해 연구하고 보급하는 단체 또는 개인들의 정보 공유와 사례연구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비영리 사단법인(2020년 설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주무관청 국립과천과학관), 지정 기부금 단체(2026년, 기획재정부 소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2021년), 자원봉사 수요처(2021년, 서울시 금천구)로 지정돼 있다.

언론연락처: 사단법인 상상 오햇살 팀장 02-2610-97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4609859_20261028170337_67759303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SSRC)’ 경기 모습(제공=사단법인 상상)</figcaption></figure></div>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주관한 ‘2026 제2회 서울 학생 로봇 대회(SSRC, Seoul Student Robotics Competition)’가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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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회 SSRC는 직업계고 학생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난 1회 대회에 비해 규모와 다양성, 운영 프로그램 전반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참가 대상을 서울 관내 중·고등학교 전체로 전면 확대하면서 서울 시내 일반고 및 직업계고 29개교와 중학교 7개교 등 총 36개교에서 280여 명의 학생이 대거 참여했다. 이는 참가 학교 수와 인원 모두 1회 대회 대비 비약적으로 증가한 수치로, 서로 다른 학교와 전공의 학생들이 어우러져 12개의 연합 융합 팀을 구성해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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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중학생으로만 구성된 팀 ‘PUZZLE’이 처음 출전해 기술적 잠재력을 뽐냈으며, 광주광덕고 FRC 팀 ‘SWing’ 등이 초청 번외팀으로 함께해 대회의 저변을 서울 밖으로까지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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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 대회인 FRC(FIRST Robotics Competition) 방식을 도입한 실전 융합 프로젝트형 로봇 대회다. 단순히 로봇 하드웨어 제작에 집중했던 기존 기술 대회의 틀을 넘어 해마다 새로 지정되는 사회적 이슈 기반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획, 마케팅, 예산 관리, 후원사 유치, 미디어 홍보 등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직무를 분담해 수행하는 융합 교육 모델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올해 대회는 ‘REBUILT(잃어버린 문명 재건)’를 주제로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며 로봇 제어 기술과 전략적 협업 역량을 겨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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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12주 동안 역할별 직무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이수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대회 첫날에는 연습경기와 부문별 심사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본선 예선 경기를 거쳐 결성된 4개 동맹 간의 준결승 및 결승전(3판 2선승제)이 치러졌다. 심사위원단은 로봇 디자인 및 프로그래밍 기술 외에도 마케팅, 예산 수립, 팀워크와 배려(Gracious Professionalism) 등 융합적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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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수상 팀들에게는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돼 내년도 팀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FRC의 핵심 가치를 다각도로 실현한 팀을 위해 ‘베스트 팀워크(Best Teamwork)’ 상도 확대 수여됐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우수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2027년 3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FRC 세계 대회 지역 예선(Regional)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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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번외팀으로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 광주광덕고등학교 FRC 팀 ‘SWing’의 이재원 지도교사는 “서로 다른 학교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로봇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미래형 교육의 힘을 봤다”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소년들에게도 공학적 도전과 글로벌 교류에 대한 갈증이 큰 만큼 SSRC와 같은 혁신적인 융합 프로그램이 전국 단위로 더욱 확대돼 본교가 위치한 광주를 비롯해 전국의 다양한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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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 김성애 이사장(남서울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은 “이번 제2회 SSRC는 1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직업계고와 일반고, 중학생까지 한데 어우러져 기술과 기획, 협업을 아우르는 진정한 미래형 융합 교육의 모범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 및 다양한 기업·대학 파트너들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한편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단체이자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단체로, 퍼스트 레고 리그(FLL) 한국대회 공식 주관 및 SSRC 공동 주관 등을 통해 국내 청소년들을 위한 STEAM/STEM 융합 교육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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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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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을 융합해 혁신적 사고능력을 갖춘 21세기형 리더를 양성하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에 대해 연구하고 보급하는 단체 또는 개인들의 정보 공유와 사례연구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비영리 사단법인(2020년 설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주무관청 국립과천과학관), 지정 기부금 단체(2026년, 기획재정부 소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2021년), 자원봉사 수요처(2021년, 서울시 금천구)로 지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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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단법인 상상 오햇살 팀장 02-2610-97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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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4609859_20261028170337_67759303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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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13: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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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대문청소년센터, 미디어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진로체험 ‘부팅중’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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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진로체험 부팅중서대문청소년센터는 관내 학교와 연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부팅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미디어스튜디오와 전문 장비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유망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팅중’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컴퓨터의 ‘부팅(Booting)’에 빗대어 표현한 디지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직업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실습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로봇공학자, e스포츠 프로게이머, 자율주행전문가, 드론전문가 등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디지털·미래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 분야의 기술과 직업 세계를 알아보고 직접 장비를 활용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직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체험해 볼 기회가 없었던 직업을 경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직접 장비를 조작하고 체험해 보니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미디어스튜디오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성장팀 배현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9152424_10131936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진로체험 부팅중</figcaption></figure></div>서대문청소년센터는 관내 학교와 연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부팅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미디어스튜디오와 전문 장비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유망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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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중’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컴퓨터의 ‘부팅(Booting)’에 빗대어 표현한 디지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직업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실습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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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로봇공학자, e스포츠 프로게이머, 자율주행전문가, 드론전문가 등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디지털·미래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 분야의 기술과 직업 세계를 알아보고 직접 장비를 활용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직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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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체험해 볼 기회가 없었던 직업을 경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직접 장비를 조작하고 체험해 보니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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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미디어스튜디오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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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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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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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성장팀 배현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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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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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9152424_10131936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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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5:54: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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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농촌체험 활동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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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월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가족통합프로그램 농촌체험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청운 농촌마을’에서 고구마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관장 곽혜경)는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청운 농촌마을’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10월 주말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통합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과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하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 구성원과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청소년과 가족들은 고구마 수확과 김장체험, 인절미 떡메치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가족들은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다양한 농촌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평소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체험 과정에서 서로 돕고 힘을 모으며 가족 간 협동심을 기르고, 함께 웃고 소통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촌체험을 넘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또래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울러 이번 가족통합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가족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가족의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고 신규 참여자 모집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센터는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와 청소년 친화적인 행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와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각자 세상의 선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모집

· 모집 기간: 상시 모집
· 대상: 2026년 초등 4학년~중등 1학년(재학생의 초등 1~3학년 동생 등원 가능, 초등 3학년은 10월부터 등원 가능)
· 장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신월청소년문화센터)
· 주요 내용: 학습 지원, 체험 활동, 자기계발 활동, 생활 지원, 특별 지원 등
· 참가비: 전액 무료(재료비 및 교재비 본인 부담)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소개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의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친화적 행복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연계와 봉사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세상의 선물이 됨으로써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팀 강홍림 팀장 02-2604-74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649225_20261029142244_88522191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월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가족통합프로그램 농촌체험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청운 농촌마을’에서 고구마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관장 곽혜경)는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청운 농촌마을’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10월 주말체험활동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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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가족통합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과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하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 구성원과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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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과 가족들은 고구마 수확과 김장체험, 인절미 떡메치기, 미꾸라지 잡기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가족들은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다양한 농촌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평소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체험 과정에서 서로 돕고 힘을 모으며 가족 간 협동심을 기르고, 함께 웃고 소통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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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촌체험을 넘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또래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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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가족통합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가족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가족의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고 신규 참여자 모집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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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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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와 청소년 친화적인 행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와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각자 세상의 선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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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모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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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 상시 모집<br />
· 대상: 2026년 초등 4학년~중등 1학년(재학생의 초등 1~3학년 동생 등원 가능, 초등 3학년은 10월부터 등원 가능)<br />
· 장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신월청소년문화센터)<br />
· 주요 내용: 학습 지원, 체험 활동, 자기계발 활동, 생활 지원, 특별 지원 등<br />
· 참가비: 전액 무료(재료비 및 교재비 본인 부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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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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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의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친화적 행복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연계와 봉사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세상의 선물이 됨으로써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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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팀 강홍림 팀장 02-2604-74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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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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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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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5:22: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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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이 직접 만든 제5회 NADA 축제 ‘행방불명’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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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시립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 축제 ‘행방불명’ 부스시립노원청소년센터는 지난 10월 24일(토) 센터 실내외 공간에서 ‘2026 제5회 NADA 축제 - 행방불명’을 개최해 약 4200명의 누적 참여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NADA 축제는 2022년 ‘더위사냥’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노원청소년센터의 대표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는 ‘행방불명’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노원구 청소년들이 모두 어디로 갔지? 알고 보니 노원청소년센터에 다 모였네!’라는 이야기에서 출발했다.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고민과 스트레스를 잊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U-STAR와 청소년문화기획단 시행차고가 중심이 돼 축제의 콘셉트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현장 운영을 이끌었다. 센터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동아리를 비롯해 1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선보이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기존 야외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센터 본관 1~5층과 체육관, 야외 공간까지 축제 공간을 확대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과학·메이커 체험, 만들기, 게임, 청소년 활동 전시 등 총 41개의 체험·전시·캠페인 부스가 마련됐으며, 야외 먹거리광장과 케이팝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축제의 특징을 살린 스탬프 미션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층에 마련된 부스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미션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센터 전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하고, 방문객들이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 5층 대강당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인 ‘NADA SHOWCASE’가 이어졌다.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를 넘어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과 주민이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노원청소년센터 서철원 관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NADA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 만들어 온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올해는 15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NADA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중심의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청소년센터는 오는 12월 19일(토) ‘청소년 동아리 및 자치기구 연합 해단식’과 ‘디지털 배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시립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문한별 팀장 02-950-3171   행사 문의 02-950-31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724881_20261029135736_53482311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시립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 축제 ‘행방불명’ 부스</figcaption></figure></div>시립노원청소년센터는 지난 10월 24일(토) 센터 실내외 공간에서 ‘2026 제5회 NADA 축제 - 행방불명’을 개최해 약 4200명의 누적 참여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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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은 NADA 축제는 2022년 ‘더위사냥’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노원청소년센터의 대표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는 ‘행방불명’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축제를 마련했다.<br />
<br />
이번 축제는 ‘노원구 청소년들이 모두 어디로 갔지? 알고 보니 노원청소년센터에 다 모였네!’라는 이야기에서 출발했다.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고민과 스트레스를 잊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br />
<br />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U-STAR와 청소년문화기획단 시행차고가 중심이 돼 축제의 콘셉트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현장 운영을 이끌었다. 센터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동아리를 비롯해 1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선보이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br />
<br />
올해는 기존 야외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센터 본관 1~5층과 체육관, 야외 공간까지 축제 공간을 확대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과학·메이커 체험, 만들기, 게임, 청소년 활동 전시 등 총 41개의 체험·전시·캠페인 부스가 마련됐으며, 야외 먹거리광장과 케이팝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br />
<br />
축제의 특징을 살린 스탬프 미션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층에 마련된 부스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미션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센터 전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하고, 방문객들이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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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5층 대강당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인 ‘NADA SHOWCASE’가 이어졌다.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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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를 넘어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과 주민이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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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청소년센터 서철원 관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NADA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 만들어 온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올해는 15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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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NADA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중심의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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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원청소년센터는 오는 12월 19일(토) ‘청소년 동아리 및 자치기구 연합 해단식’과 ‘디지털 배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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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노원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문한별 팀장 02-950-3171   행사 문의 02-950-317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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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5724881_20261029135736_53482311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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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42: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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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세계 최고위 스카우트 지도자 연합 ATAS와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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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3일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파람 팔라니 ATAS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3일(금) 대학 사이버관에서 세계 최고위급 스카우트 연합 단체인 ‘Association of Top Achiever Scouts(이하 ATAS, 회장 파람 팔라니)’와 상호 교류 및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04년 설립된 ATAS는 전 세계 각국 스카우트 조직에서 최고 등급을 수상한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제 친목 단체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파람 팔라니(Param Palany) 회장을 필두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범스카우트중앙회와 긴밀히 연계해 청소년 육성 및 리더십 지원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문휘창 총장과 원종민 부총장, 조기석 TESOL대학원장, 윤영근 교육지원처장이 자리했다. ATAS 측에서는 파람 팔라니 회장을 비롯해 이항복 명예회장, 김승수 재무이사와 한국범스카우트중앙회 김원태 회장, 이승준 부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TAS의 추천을 받은 외국인 인재는 사이버한국외대 학부 정규 학위과정 및 시간제 등록생 과정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대학 측은 입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책을 마련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제 사회공헌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사이버한국외대의 정책적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문휘창 총장은 파람 팔라니 회장의 교육 철학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교육은 소외계층이 빈곤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국경을 넘어 배움을 희망하는 전 세계 스카우트 인재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협약식 직후 파람 팔라니 회장은 사이버한국외대의 최첨단 스튜디오를 방문해 글로벌 스카우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영상을 직접 촬영했다.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이러닝 제작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큰 만족감을 전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월 초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국적이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개별 상담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029103110_29857633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월 23일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파람 팔라니 ATAS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3일(금) 대학 사이버관에서 세계 최고위급 스카우트 연합 단체인 ‘Association of Top Achiever Scouts(이하 ATAS, 회장 파람 팔라니)’와 상호 교류 및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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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ATAS는 전 세계 각국 스카우트 조직에서 최고 등급을 수상한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제 친목 단체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파람 팔라니(Param Palany) 회장을 필두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범스카우트중앙회와 긴밀히 연계해 청소년 육성 및 리더십 지원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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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문휘창 총장과 원종민 부총장, 조기석 TESOL대학원장, 윤영근 교육지원처장이 자리했다. ATAS 측에서는 파람 팔라니 회장을 비롯해 이항복 명예회장, 김승수 재무이사와 한국범스카우트중앙회 김원태 회장, 이승준 부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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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ATAS의 추천을 받은 외국인 인재는 사이버한국외대 학부 정규 학위과정 및 시간제 등록생 과정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대학 측은 입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책을 마련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제 사회공헌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사이버한국외대의 정책적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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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휘창 총장은 파람 팔라니 회장의 교육 철학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교육은 소외계층이 빈곤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국경을 넘어 배움을 희망하는 전 세계 스카우트 인재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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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협약식 직후 파람 팔라니 회장은 사이버한국외대의 최첨단 스튜디오를 방문해 글로벌 스카우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영상을 직접 촬영했다. 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이러닝 제작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큰 만족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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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월 초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국적이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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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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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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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개별 상담 02-2173-258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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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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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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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교밖·대안학교 청소년 22명, 제주 188km 도보여행 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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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 참여 청소년들이 비 오는 날씨 속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걷고 있다한국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26일(월) 학교 밖 청소년과 대안학교 청소년 22명이 참여한 ‘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 제주 188km 도보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도보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 협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긴 여정을 함께 걸으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성장의 시간이 됐다.

‘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은 2003년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걷는 도보여행으로 시작해 24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국청소년재단의 대표적인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는 제주도 188km를 한 바퀴 완주하는 도보여행으로 새롭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도보여행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제주도 애월읍에서 출발해 표선리를 거쳐 함덕해수욕장까지 약 188km를 걸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다. 매일 저녁에는 청소년 안전요원의 주도하에 평가회의를 진행하며 하루의 경험과 성찰을 나누고, 함께한 시간 속에서 배움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긴 여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뿐 아니라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고, 어려운 순간에 손을 내미는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했다.

이번 도보여행에서 대장 역할을 맡은 오승수(비전학교·19) 청소년은 “올해 유독 비가 많이 와서 힘들었지만, 서로 도우며 하나가 되는 경험을 했다”며 함께 걷는 과정에서 느낀 공동체의 의미를 전했다.

한국청소년재단 황인국 이사장은 “이번 도보여행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완주의 경험을 넘어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도전의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타인과 협력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전과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도보여행에는 한국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도시속작은학교), 마포구립청소년문화의집(비전학교),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성장팀 장지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8153726_41995947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 참여 청소년들이 비 오는 날씨 속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걷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26일(월) 학교 밖 청소년과 대안학교 청소년 22명이 참여한 ‘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 제주 188km 도보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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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보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 협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긴 여정을 함께 걸으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성장의 시간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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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도전, 세상에 도전!’은 2003년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걷는 도보여행으로 시작해 24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국청소년재단의 대표적인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는 제주도 188km를 한 바퀴 완주하는 도보여행으로 새롭게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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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보여행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제주도 애월읍에서 출발해 표선리를 거쳐 함덕해수욕장까지 약 188km를 걸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다. 매일 저녁에는 청소년 안전요원의 주도하에 평가회의를 진행하며 하루의 경험과 성찰을 나누고, 함께한 시간 속에서 배움의 의미를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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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긴 여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뿐 아니라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고, 어려운 순간에 손을 내미는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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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보여행에서 대장 역할을 맡은 오승수(비전학교·19) 청소년은 “올해 유독 비가 많이 와서 힘들었지만, 서로 도우며 하나가 되는 경험을 했다”며 함께 걷는 과정에서 느낀 공동체의 의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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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재단 황인국 이사장은 “이번 도보여행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완주의 경험을 넘어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도전의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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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타인과 협력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전과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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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도보여행에는 한국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도시속작은학교), 마포구립청소년문화의집(비전학교),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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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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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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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성장팀 장지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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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8153726_4199594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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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6:02: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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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들이  AI 기술로 살려낸 ‘잊혀져 가는 영웅들’…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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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훈 AI 영상 제작·확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국가보훈부 지원으로 진행된 2026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보훈 AI 영상 제작·확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잊혀진 위인’들을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이를 현대적인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 사회에 알리는 ‘참여형 보훈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서울시 청소년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보훈 인물의 업적을 직접 탐색 및 발굴하고 관련 현장을 견학하며 그 숨결을 느끼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AI 활용 기술을 비롯해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수행하며 디지털 역량과 보훈 정신을 동시에 기르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들의 손에서 탄생한 미디어 콘텐츠는 단지 제작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완성된 영상물은 강북구에서 열린 ‘술술 풀리는 AI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축제와 노원구보훈회관 등에서 직접 상영돼 또래 청소년들과 보훈 가족,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잊혀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청소년 박람회 및 학교 축제에서 ‘AI 영상을 보고 보훈 의미를 담은 메시지 기념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대진고등학교(노원구 소재) 장인우 청소년은 “단순히 기술 습득을 넘어서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콘텐츠로 만들어보며 융합적 사고 능력이 크게 향상됐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대진고 정승혁 청소년은 “여러 방식을 통해 계속 시도해 봄으로써 원하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끈기와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진고 이열호 청소년은 “우리가 보게 되는 몇 분, 몇 시간의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것임을 배웠고, 넓은 시야를 갖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첨단 AI 기술을 접목해 잊혀진 영웅들을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었다며, 공모사업은 10월말에 마무리되지만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은 향후 보훈 교육 자료로 지속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간 이어지고 있는 잊혀진 영웅들을 찾고 알리는 프로젝트를 지역별, 시대별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소개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앤드센터)는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립 청소년 진로 플랫폼이다. AI, VR,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 기술 중심의 첨단 체험 공간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미래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융합형 진로 프로그램을 선도·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진로디자인팀 김용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724390_20261028134158_97797894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훈 AI 영상 제작·확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국가보훈부 지원으로 진행된 2026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보훈 AI 영상 제작·확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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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잊혀진 위인’들을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이를 현대적인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 사회에 알리는 ‘참여형 보훈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서울시 청소년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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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보훈 인물의 업적을 직접 탐색 및 발굴하고 관련 현장을 견학하며 그 숨결을 느끼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AI 활용 기술을 비롯해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수행하며 디지털 역량과 보훈 정신을 동시에 기르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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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손에서 탄생한 미디어 콘텐츠는 단지 제작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완성된 영상물은 강북구에서 열린 ‘술술 풀리는 AI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축제와 노원구보훈회관 등에서 직접 상영돼 또래 청소년들과 보훈 가족,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잊혀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청소년 박람회 및 학교 축제에서 ‘AI 영상을 보고 보훈 의미를 담은 메시지 기념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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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 참여한 대진고등학교(노원구 소재) 장인우 청소년은 “단순히 기술 습득을 넘어서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콘텐츠로 만들어보며 융합적 사고 능력이 크게 향상됐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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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고 정승혁 청소년은 “여러 방식을 통해 계속 시도해 봄으로써 원하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끈기와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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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고 이열호 청소년은 “우리가 보게 되는 몇 분, 몇 시간의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것임을 배웠고, 넓은 시야를 갖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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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첨단 AI 기술을 접목해 잊혀진 영웅들을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었다며, 공모사업은 10월말에 마무리되지만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은 향후 보훈 교육 자료로 지속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간 이어지고 있는 잊혀진 영웅들을 찾고 알리는 프로젝트를 지역별, 시대별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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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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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앤드센터)는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립 청소년 진로 플랫폼이다. AI, VR,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 기술 중심의 첨단 체험 공간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미래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융합형 진로 프로그램을 선도·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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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진로디자인팀 김용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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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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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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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립화곡청소년센터 ‘독립코드: 로그-IN, 1945’ 성황리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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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2026년 보훈테마활동 ‘독립코드: 로그-IN, 194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체험형 역사탐방 챗봇을 직접 기획·제작하는 청소년 주도형 보훈교육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독립유적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AI 챗봇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적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기존의 관람 중심 역사교육을 참여·체험형 보훈교육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들이 제작한 AI 챗봇은 학교 및 독립유적지와 연계해 보훈 가치 확산에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3일부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이 실제 역사교육 현장에서 활용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역사적 가치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소개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 건강한 성장 지원, 참여와 권리 강화를 위한 청소년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중심의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임현지 02-2061-3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2026년 보훈테마활동 ‘독립코드: 로그-IN, 194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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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체험형 역사탐방 챗봇을 직접 기획·제작하는 청소년 주도형 보훈교육 활동으로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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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독립유적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AI 챗봇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적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기존의 관람 중심 역사교육을 참여·체험형 보훈교육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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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제작한 AI 챗봇은 학교 및 독립유적지와 연계해 보훈 가치 확산에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3일부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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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이 실제 역사교육 현장에서 활용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역사적 가치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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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곡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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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 건강한 성장 지원, 참여와 권리 강화를 위한 청소년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중심의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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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임현지 02-2061-32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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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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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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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40: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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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천대가 찾은 건 ‘돌봄의 빈자리’…운동재활융합연구소 ‘돌봄잇다’ 팀 공공데이터·AI로 인천 창업경진대회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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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소속 ‘돌봄잇다’ 팀이 ‘2026년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소속 ‘돌봄잇다’ 팀이 ‘2026년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사랑 센터장과 정경주·김현식·오세준 연구원으로 구성된 돌봄잇다 팀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노인 돌봄 취약지역을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돌봄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케어맵 AI(Care Map AI)’를 제안했다.

Care Map AI는 고령자가 살던 동네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발견하고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 상태뿐 아니라 주거환경, 이동 여건, 지역 내 서비스 접근성을 함께 살펴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접근은 돌봄을 개인의 건강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과 지역사회의 지원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관점이다. 고령자의 필요와 선택을 이해하는 인문사회 연구에 건강·생활환경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사람 중심의 AI 돌봄 연구로 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플랫폼은 인천광역시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토교통부, 기상청 등에서 제공하는 15종의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 인천지역 156개 행정동의 돌봄 취약도와 자원 공백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과 대상자의 돌봄 필요를 고려해 적합한 서비스를 연결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위해 지역분석 AI, 취약도 점수화·유형화 AI, 추천·매칭 AI, 연계·조정 AI, 문서·행정지원 AI 등 5개 AI 기능을 연계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지역 분석부터 서비스 추천, 기관 간 협업, 지원계획 초안 작성까지 지원하되, 최종 서비스 결정은 담당자가 대상자의 상황과 의사를 확인해 판단하는 방식이다.

돌봄잇다 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9월 3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에도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통합본선은 기관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이 참여하는 단계로, 돌봄잇다 팀은 인천지역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에 이어 범정부 차원의 경진대회에서도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과 통합본선 발표는 지역 돌봄 문제를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외부 심사 무대에서 제시한 기획 성과다.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향후 인천지역 실증과 협업 대시보드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활용 결과를 토대로 공공 API 연계와 플랫폼 고도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모델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한다. 나아가 고령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과 자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돌봄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실증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국제 공동연구로 연결해 융합연구의 기반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팀 조정형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447563_20261030164515_32473049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소속 ‘돌봄잇다’ 팀이 ‘2026년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figcaption></figure></div>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소속 ‘돌봄잇다’ 팀이 ‘2026년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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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센터장과 정경주·김현식·오세준 연구원으로 구성된 돌봄잇다 팀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노인 돌봄 취약지역을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돌봄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케어맵 AI(Care Map AI)’를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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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Map AI는 고령자가 살던 동네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발견하고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 상태뿐 아니라 주거환경, 이동 여건, 지역 내 서비스 접근성을 함께 살펴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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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접근은 돌봄을 개인의 건강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과 지역사회의 지원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관점이다. 고령자의 필요와 선택을 이해하는 인문사회 연구에 건강·생활환경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사람 중심의 AI 돌봄 연구로 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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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은 인천광역시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토교통부, 기상청 등에서 제공하는 15종의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 인천지역 156개 행정동의 돌봄 취약도와 자원 공백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과 대상자의 돌봄 필요를 고려해 적합한 서비스를 연결하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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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지역분석 AI, 취약도 점수화·유형화 AI, 추천·매칭 AI, 연계·조정 AI, 문서·행정지원 AI 등 5개 AI 기능을 연계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지역 분석부터 서비스 추천, 기관 간 협업, 지원계획 초안 작성까지 지원하되, 최종 서비스 결정은 담당자가 대상자의 상황과 의사를 확인해 판단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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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잇다 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9월 3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에도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통합본선은 기관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이 참여하는 단계로, 돌봄잇다 팀은 인천지역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에 이어 범정부 차원의 경진대회에서도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과 통합본선 발표는 지역 돌봄 문제를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외부 심사 무대에서 제시한 기획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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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향후 인천지역 실증과 협업 대시보드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활용 결과를 토대로 공공 API 연계와 플랫폼 고도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모델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한다. 나아가 고령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과 자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돌봄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실증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국제 공동연구로 연결해 융합연구의 기반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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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팀 조정형 교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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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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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13: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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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플-윙스, 장애 아동·청소년 AI 창의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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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러플 이희은 대표, 윙스 최진영 대표가 장애 아동·청소년의 AI 창의교육 활성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러플(대표 이희은)은 윙스(대표 최진영)와 장애 아동·청소년의 AI 창의교육 활성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장애 및 발달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창작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AI 기반 교육·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아동발달과 창의교육 분야의 협력을 통해 교육 참여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새로운 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함께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도 살펴본다는 취지다. 

윙스는 아동발달·언어 및 의사소통 분야의 전문성을, 러플은 장애청소년 대상 AI 창의교육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이번 협력에 연결한다. 아동의 발달과 표현 특성을 이해하는 관점에 교육·창작 현장의 경험을 더해 참여자의 필요를 실제 프로그램에 반영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양사는 우선 장애 및 발달 특성을 고려한 AI 창의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 방법,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운영하는 데 협력한다. 참여자의 발달 수준과 의사소통 방식에 따라 교육내용과 참여 방법을 조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콘텐츠 개발과 수업 운영을 함께 다루면서 제작한 자료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도 검토한다는 방향이다. 

AI 음성 기술과 장애인 접근성 기술을 활용한 교육·창작 서비스의 공동 연구와 실증도 주요 협력 과제다. 양사는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용 과정에서 아동·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살펴볼 계획이다. 음성 기술과 접근성 기술이 교육 참여와 자기표현을 돕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기술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아동·청소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교사·치료사·강사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연수도 추진한다. 양사는 관련 프로그램과 자료를 공동 개발·운영해 현장 지원 인력의 AI 교육 활용을 돕고, 아동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을 직접 대상으로 하는 수업과 주변 지원자를 위한 교육을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교육기관과 가정에서의 활용까지 고려한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사업 발굴에는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과 콘텐츠, 전문가 및 협력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행사·캠페인과 공공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각 기관의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공동 사업모델을 검토한다. 교육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연구, 현장 운영 등에서 각 기관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살펴 사업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윙스 최진영 대표는 “아이마다 발달 속도와 의사소통 방식이 다른 만큼 새로운 교육을 접할 때 필요한 지원도 다르다”며 “러플의 AI·문화예술 교육 경험에 아동발달 분야의 전문성을 더해 아이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표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러플 이희은 대표는 “아이들이 AI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며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윙스와 함께 언어와 의사소통의 특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교육을 설계하고, 장애 아동·청소년이 창작자로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러플 소개

러플은 장애 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030154205_82662687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러플 이희은 대표, 윙스 최진영 대표가 장애 아동·청소년의 AI 창의교육 활성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러플(대표 이희은)은 윙스(대표 최진영)와 장애 아동·청소년의 AI 창의교육 활성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장애 및 발달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창작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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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AI 기반 교육·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아동발달과 창의교육 분야의 협력을 통해 교육 참여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새로운 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함께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도 살펴본다는 취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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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는 아동발달·언어 및 의사소통 분야의 전문성을, 러플은 장애청소년 대상 AI 창의교육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이번 협력에 연결한다. 아동의 발달과 표현 특성을 이해하는 관점에 교육·창작 현장의 경험을 더해 참여자의 필요를 실제 프로그램에 반영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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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우선 장애 및 발달 특성을 고려한 AI 창의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 방법,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운영하는 데 협력한다. 참여자의 발달 수준과 의사소통 방식에 따라 교육내용과 참여 방법을 조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콘텐츠 개발과 수업 운영을 함께 다루면서 제작한 자료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도 검토한다는 방향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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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 기술과 장애인 접근성 기술을 활용한 교육·창작 서비스의 공동 연구와 실증도 주요 협력 과제다. 양사는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용 과정에서 아동·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살펴볼 계획이다. 음성 기술과 접근성 기술이 교육 참여와 자기표현을 돕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기술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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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교사·치료사·강사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연수도 추진한다. 양사는 관련 프로그램과 자료를 공동 개발·운영해 현장 지원 인력의 AI 교육 활용을 돕고, 아동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을 직접 대상으로 하는 수업과 주변 지원자를 위한 교육을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교육기관과 가정에서의 활용까지 고려한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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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업 발굴에는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과 콘텐츠, 전문가 및 협력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행사·캠페인과 공공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각 기관의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공동 사업모델을 검토한다. 교육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연구, 현장 운영 등에서 각 기관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살펴 사업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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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 최진영 대표는 “아이마다 발달 속도와 의사소통 방식이 다른 만큼 새로운 교육을 접할 때 필요한 지원도 다르다”며 “러플의 AI·문화예술 교육 경험에 아동발달 분야의 전문성을 더해 아이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표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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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 이희은 대표는 “아이들이 AI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며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윙스와 함께 언어와 의사소통의 특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교육을 설계하고, 장애 아동·청소년이 창작자로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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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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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은 장애 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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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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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030154205_82662687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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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57: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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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8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만나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재난안전 체험부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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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8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운영 중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체험부스를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방문하고 있다(제공=한국교육시설안전원)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교육시설 재난안전·우리학교365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부스는 방문객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을 이해하고, 안전수칙과 대응방법을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화재와 지진 등 재난 상황별 행동요령을 알아보는 재난안전퀴즈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재 대피 체험이다.

이와 함께 교육시설 안전관리 플랫폼인 ‘우리학교365’도 현장에서 선보인다. 주요 기능 시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디지털 안전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시설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린다.

아울러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캐릭터 ‘에듀링’ 포토존을 운영하고, 부스 만족도 조사와 SNS 구독 이벤트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

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2012년부터 행정안전부, 현대모비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교육시설 ‘재난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6년 8월 기준 누적 참여자가 83만 명에 달한다.

또한 어린이안전박람회, 충북 119안전문화 대축제, 서울안전한마당 등 전국 주요 안전 행사에 참여해 왔으며, 체험과 예방 중심의 교육시설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병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 직무대리는 “직접 체험하며 익힌 안전수칙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법정기관이다. 교육부 소관 기관으로서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며, 교육시설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대응, 공제사업 운영,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및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과 학부모 안심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안전문화처 홍보기획팀 도금비 02-781-01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510545_20261030143544_84429224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8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운영 중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체험부스를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방문하고 있다(제공=한국교육시설안전원)</figcaption></figure></div>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제주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교육시설 재난안전·우리학교365 체험부스’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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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부스는 방문객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을 이해하고, 안전수칙과 대응방법을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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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화재와 지진 등 재난 상황별 행동요령을 알아보는 재난안전퀴즈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재 대피 체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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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교육시설 안전관리 플랫폼인 ‘우리학교365’도 현장에서 선보인다. 주요 기능 시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디지털 안전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시설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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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캐릭터 ‘에듀링’ 포토존을 운영하고, 부스 만족도 조사와 SNS 구독 이벤트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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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2012년부터 행정안전부, 현대모비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교육시설 ‘재난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6년 8월 기준 누적 참여자가 83만 명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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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린이안전박람회, 충북 119안전문화 대축제, 서울안전한마당 등 전국 주요 안전 행사에 참여해 왔으며, 체험과 예방 중심의 교육시설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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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 직무대리는 “직접 체험하며 익힌 안전수칙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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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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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법정기관이다. 교육부 소관 기관으로서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며, 교육시설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대응, 공제사업 운영,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및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과 학부모 안심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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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안전문화처 홍보기획팀 도금비 02-781-014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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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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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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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공회대학교, ‘통일 공공외교’ 주제로 웨비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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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공회대학교 전경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단장 윤석준 정치외교학전공 교수)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후원으로 11월 4일 ‘통일 공공외교’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문화 공공외교’, 2025년 ‘기업 공공외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공외교 웨비나다. 통일 공공외교의 개념과 의의를 살펴보고, 평화 공공외교와의 연계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두 차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3시부터 4시 15분까지 윤석준 성공회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교수가 ‘통일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45분까지 김선재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평화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업단이 배포하는 행사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을 받아 공공외교 관련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공공외교 교내 공모전 △공공외교 진로 워크숍 △공공외교 특강 및 웨비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일반 시민이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는 ‘통일 공공외교’를 주요 의제로 삼아 통일과 평화의 관점에서 공공외교의 역할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통일 공공외교와 평화 공공외교의 접점을 살펴보고, 이론적 논의를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성공회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공공외교에 관심이 있는 대학, 정부, 민간 관계자들과 학술적 및 실천적 담론을 공유하고, 다양한 공공외교에 관한 학문적 논의와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소개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S-Lab@SKHU)은 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의 정치, 기업과 기술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학술·정책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분야는 기업과 인권, 그린 데탕트(Green Detente), 페미니스트 외교정책, 인간·비인간의 행성 정치(Planetary Politics) 등을 포괄한다.

언론연락처: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김현수 연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76939161_20261029201710_76246350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공회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단장 윤석준 정치외교학전공 교수)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후원으로 11월 4일 ‘통일 공공외교’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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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4년 ‘문화 공공외교’, 2025년 ‘기업 공공외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공외교 웨비나다. 통일 공공외교의 개념과 의의를 살펴보고, 평화 공공외교와의 연계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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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는 두 차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3시부터 4시 15분까지 윤석준 성공회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교수가 ‘통일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45분까지 김선재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평화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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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업단이 배포하는 행사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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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을 받아 공공외교 관련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공공외교 교내 공모전 △공공외교 진로 워크숍 △공공외교 특강 및 웨비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일반 시민이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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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통일 공공외교’를 주요 의제로 삼아 통일과 평화의 관점에서 공공외교의 역할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통일 공공외교와 평화 공공외교의 접점을 살펴보고, 이론적 논의를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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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공공외교에 관심이 있는 대학, 정부, 민간 관계자들과 학술적 및 실천적 담론을 공유하고, 다양한 공공외교에 관한 학문적 논의와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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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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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S-Lab@SKHU)은 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의 정치, 기업과 기술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학술·정책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분야는 기업과 인권, 그린 데탕트(Green Detente), 페미니스트 외교정책, 인간·비인간의 행성 정치(Planetary Politics) 등을 포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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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김현수 연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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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076939161_20261029201710_76246350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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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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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광진·송파 꿈드림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 성공적으로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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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였던 연합 교류활동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10월 28일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연합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타 자치구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소속감과 주체성을 키우고 함께하는 협력의 즐거움을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류활동은 각 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소속 기관 소개로 시작됐다. 위원들은 각 센터에서 운영 중인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 해 동안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했던 활동 성과를 발표하면서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강남·광진·송파 3개 자치구의 꿈드림 청소년들이 한데 섞여 팀을 이루며 본격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어색함을 허무는 ‘스피드 퀴즈’와 ‘몸으로 말해요’를 시작으로 팀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동심이 필수적인 ‘포크레인’, ‘어둠 속의 피구’ 등 다채로운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타 자치구 꿈드림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힘을 모아 미션을 해결하고 즐겁게 교류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3개 구 연합 교류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의 주체가 돼 자긍심을 키우고, 공동체 안에서 연대와 협동의 힘을 배우는 뜻깊은 장이 됐다. 각 자치구 꿈드림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그만두고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청소년의 공간’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심리상담, 문화활동 등 개인적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전문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송파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강석중 팀장 02-3402-1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73980_20261029193128_91943535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였던 연합 교류활동</figcaption></figure></div>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10월 28일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연합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타 자치구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소속감과 주체성을 키우고 함께하는 협력의 즐거움을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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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류활동은 각 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소속 기관 소개로 시작됐다. 위원들은 각 센터에서 운영 중인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 해 동안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했던 활동 성과를 발표하면서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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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강남·광진·송파 3개 자치구의 꿈드림 청소년들이 한데 섞여 팀을 이루며 본격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어색함을 허무는 ‘스피드 퀴즈’와 ‘몸으로 말해요’를 시작으로 팀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동심이 필수적인 ‘포크레인’, ‘어둠 속의 피구’ 등 다채로운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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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타 자치구 꿈드림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힘을 모아 미션을 해결하고 즐겁게 교류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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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개 구 연합 교류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의 주체가 돼 자긍심을 키우고, 공동체 안에서 연대와 협동의 힘을 배우는 뜻깊은 장이 됐다. 각 자치구 꿈드림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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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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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그만두고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청소년의 공간’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심리상담, 문화활동 등 개인적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전문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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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송파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강석중 팀장 02-3402-13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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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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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73980_20261029193128_91943535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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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가게·환경교육센터, 3년간 5650명 함께한 ‘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 성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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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에 설치된 폐의류 새활용 벤치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 이하 아름다운가게)가 기획·후원하고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이사장 안병옥, 이하 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아름다운×학교벤치’가 2026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아름다운×학교벤치’는 버려지는 옷을 새로운 자원으로 되살리고,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의류 소비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가게가 기획한 학교 기반 환경 프로젝트다. 아름다운가게는 사업 기획과 지원을 통해 폐의류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 왔으며, 환경교육센터는 학교 현장에 맞는 환경교육과 참여 활동을 운영하며 사업을 함께 만들어 왔다.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평소 입고 소비하는 옷의 생산·소비·폐기 과정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얻은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더 이상 입을 수 없는 옷이 새활용 벤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의류폐기물을 줄이는 것에서 나아가, 자원순환의 가능성을 학교 공간에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환경교육부터 폐의류 수거, 새활용 벤치 설치까지…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

‘2026 아름다운×학교벤치’는 지난해 12월 시작해 올해 10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류폐기물 문제에 대한 환경교육 ‘의로운 탐구생활’ △교내 폐의류 수거 캠페인 △폐의류 새활용 벤치 설치 사업의 세 단계로 진행됐다.

먼저 ‘의로운 탐구생활’에서는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환경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옷장을 점검하며 의류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활동을 시작으로 옷의 생산부터 소비와 폐기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사회적 문제를 탐구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위한 개인의 실천은 물론, 사회적으로 필요한 변화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눴다.

교육은 즉시 실천으로 이어졌다. 다음 단계인 교내 폐의류 수거 캠페인에서는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이 입지 않는 옷을 참여 학교에 설치된 수거함에 모았다. 학생들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의류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바라보는 실천에 동참했다.

마지막으로 폐의류 새활용 벤치 설치 사업을 통해 버려진 옷이 어떻게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는지 실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폐의류 새활용 벤치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18개교에 총 72대가 설치됐으며, 이로써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학교 공간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3년간 41개교·약 5650명 학생 참여… 폐의류 1만660kg 새활용

‘아름다운×학교벤치’는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2026년 10월 기준, 총 41개교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164대의 폐의류 새활용 벤치가 각 학교에 설치됐다. 환경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약 5650명에 달한다.

탄소배출 저감 측면에서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젝트에서 폐의류 새활용 벤치 제작에 활용된 폐섬유는 1만660kg에 달하며, 이를 소각 처리했을 경우를 기준으로 산정한 탄소배출 저감 추정 효과는 약 3124kgCO₂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343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한다(2019년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기준).

이처럼 ‘아름다운x학교벤치’는 폐의류 새활용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환경교육과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연결해 자원순환을 생활 속에서 경험하도록 한다. 특히 환경교육이 일회성 학습으로 끝나지 않고, 학교에 설치된 벤치를 통해 교육 이후에도 그 의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특수학교를 포함해 다양한 교육 환경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획해, 학생들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교육으로 자원순환의 가치가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아름다운가게와 환경교육센터의 협업을 통해 이뤄낸 자원순환의 가치

아름다운가게는 물건의 재사용과 재순환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아름다운×학교벤치’ 역시 이러한 방향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폐의류 문제를 학교 현장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지원해 왔다.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는 “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는 기부되고도 순환하지 못하던 의류에 새 쓰임을 찾아준 시도”라며 “기부된 자원이 끝까지 순환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나눔과 자원순환의 영역을 더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룻 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은 “환경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변화를 위한 질문과 실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나눈 생각과 경험이 학교를 넘어 우리 사회의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센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 학생들의 교육 결과물 등을 담은 프로젝트 보고서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어질 ‘2027 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 운영 및 참여 학교 모집에 관한 사항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름다운×학교벤치 홈페이지: https://www.beautifulbench.org

아름다운가게 소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자원순환, 기업 사회공헌,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환경교육센터 소개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는 2000년 설립된 환경교육 전문 비영리단체다. 생명·평화·참여·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환경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에 힘쓰며 시민의 인식과 실천을 이끄는 다양한 교육·연구·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박은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11901_55725064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에 설치된 폐의류 새활용 벤치</figcaption></figure></div>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 이하 아름다운가게)가 기획·후원하고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이사장 안병옥, 이하 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아름다운×학교벤치’가 2026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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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학교벤치’는 버려지는 옷을 새로운 자원으로 되살리고,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의류 소비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가게가 기획한 학교 기반 환경 프로젝트다. 아름다운가게는 사업 기획과 지원을 통해 폐의류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 왔으며, 환경교육센터는 학교 현장에 맞는 환경교육과 참여 활동을 운영하며 사업을 함께 만들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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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평소 입고 소비하는 옷의 생산·소비·폐기 과정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얻은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더 이상 입을 수 없는 옷이 새활용 벤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의류폐기물을 줄이는 것에서 나아가, 자원순환의 가능성을 학교 공간에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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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부터 폐의류 수거, 새활용 벤치 설치까지…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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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름다운×학교벤치’는 지난해 12월 시작해 올해 10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류폐기물 문제에 대한 환경교육 ‘의로운 탐구생활’ △교내 폐의류 수거 캠페인 △폐의류 새활용 벤치 설치 사업의 세 단계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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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로운 탐구생활’에서는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환경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옷장을 점검하며 의류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활동을 시작으로 옷의 생산부터 소비와 폐기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사회적 문제를 탐구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위한 개인의 실천은 물론, 사회적으로 필요한 변화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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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즉시 실천으로 이어졌다. 다음 단계인 교내 폐의류 수거 캠페인에서는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이 입지 않는 옷을 참여 학교에 설치된 수거함에 모았다. 학생들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의류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바라보는 실천에 동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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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폐의류 새활용 벤치 설치 사업을 통해 버려진 옷이 어떻게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는지 실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폐의류 새활용 벤치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18개교에 총 72대가 설치됐으며, 이로써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학교 공간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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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41개교·약 5650명 학생 참여… 폐의류 1만660kg 새활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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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학교벤치’는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2026년 10월 기준, 총 41개교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164대의 폐의류 새활용 벤치가 각 학교에 설치됐다. 환경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약 5650명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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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저감 측면에서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젝트에서 폐의류 새활용 벤치 제작에 활용된 폐섬유는 1만660kg에 달하며, 이를 소각 처리했을 경우를 기준으로 산정한 탄소배출 저감 추정 효과는 약 3124kgCO₂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343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한다(2019년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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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름다운x학교벤치’는 폐의류 새활용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환경교육과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연결해 자원순환을 생활 속에서 경험하도록 한다. 특히 환경교육이 일회성 학습으로 끝나지 않고, 학교에 설치된 벤치를 통해 교육 이후에도 그 의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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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수학교를 포함해 다양한 교육 환경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획해, 학생들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교육으로 자원순환의 가치가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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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와 환경교육센터의 협업을 통해 이뤄낸 자원순환의 가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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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는 물건의 재사용과 재순환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아름다운×학교벤치’ 역시 이러한 방향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폐의류 문제를 학교 현장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지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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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는 “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는 기부되고도 순환하지 못하던 의류에 새 쓰임을 찾아준 시도”라며 “기부된 자원이 끝까지 순환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나눔과 자원순환의 영역을 더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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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룻 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은 “환경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변화를 위한 질문과 실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나눈 생각과 경험이 학교를 넘어 우리 사회의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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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 학생들의 교육 결과물 등을 담은 프로젝트 보고서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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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어질 ‘2027 아름다운×학교벤치’ 프로젝트 운영 및 참여 학교 모집에 관한 사항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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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학교벤치 홈페이지: https://www.beautifulbench.or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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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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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자원순환, 기업 사회공헌,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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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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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는 2000년 설립된 환경교육 전문 비영리단체다. 생명·평화·참여·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환경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에 힘쓰며 시민의 인식과 실천을 이끄는 다양한 교육·연구·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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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박은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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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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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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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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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곤지암스키강습 캐치스키스쿨, 직접 만든 교본으로 수강생 특성에 맞춘 강습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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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 스키강습 전문 기관으로,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지도했다곤지암스키강습 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에서 직접 제작한 교본을 바탕으로 아이의 속도와 특성에 맞춘 스키 강습 커리큘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스키 강습 커리큘럼은 짧은 시간 안에 A자 자세를 익힐 수 있다는 전제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균형 감각이 아직 자라는 중인 아이, 장비 착용부터 긴장하는 아이, 설명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아이, 장애가 있는 아동이나 발달이 느린 아동은 수업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기도 하다. 캐치스키스쿨은 이런 차이를 고려해 기존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강습 교본을 직접 제작했다.

교본의 핵심은 동작을 더 작은 단계로 나누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자 만들기’를 하나의 과제로 제시하는 대신 스키 신고 서기부터 한 발씩 옮기기, 멈추기, A자 만들기 순으로 진행한다. 한 번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더라도 앞 단계로 돌아가 연습할 수 있으며, 이를 진도표상 실패로 기록하지 않는다. 레벨 1부터 5까지 단계를 나눈 커리큘럼도 같은 원칙으로 구성했다.

말로 설명하는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수강생에게는 강사가 자세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방식을 활용한다. 캐치스키스쿨은 전 강사에게 아동스피치교수법 교육을 의무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같은 동작을 설명하더라도 아이의 연령과 이해 속도에 따라 다른 표현을 쓰기 위해서다.

활주에 들어가기 전에는 넘어지는 법과 일어나는 법을 먼저 익힌다. 넘어지거나 멈추는 상황을 경험하고 스스로 일어나는 연습을 마친 뒤 활주를 시작해 수강생이 넘어져도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감각을 익히도록 돕는다.

이 커리큘럼은 장애가 있는 아동을 위해 마련했지만, 특정 수강생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모든 수강생에게 적용한다. 유아와 어린이는 물론 겁이 많은 아이나 체구가 작은 아이, 스키를 처음 접하는 성인도 각자의 속도에 맞춰 같은 방식으로 배운다. 캐치스키스쿨 수강생의 70% 이상은 초등학생이며 어린이 전담 강사가 상주한다.

강사는 곤지암리조트 허가 강사로만 구성되며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자격을 보유한다. 대표와 감독이 매주 강사를 대상으로 강습법 교육과 피드백을 진행하고, 감독은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주니어 기술등급제와 자격증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상담 단계에서는 수강생의 성격과 특성을 확인해 맞는 강사를 배정한다.

캐치스키스쿨은 스키 강습을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정서 성장을 위한 교육으로 바라본다. 무서운 것을 마주하고,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며,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확인하는 경험이 강습 과정에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커리큘럼을 세분화하고 필요할 때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것도 아이가 ‘나는 못 한다’고 여기기보다 ‘아직 여기까지 왔다’고 받아들이도록 설계한 결과다.

캐치스키스쿨은 수강생마다 배우는 속도와 편안함을 느끼는 과정은 다르다며,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 것보다 각자가 해낸 단계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교육했다. 수강생 중 매년 20명 이상이 자격증에 합격한다. 강습은 만 38개월 이상, 신장 80㎝부터 신청할 수 있고, 1회 2시간 단위로 진행되며, 주니어 기술등급제 강습도 일반 강습과 동일한 요금이다. 시즌은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3월 10일까지다.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스포츠안전재단과 제휴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catchs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치스키스쿨 소개

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 스키강습 전문 기관으로,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지도했다. 만 38개월 이상, 신장 80㎝부터 수강할 수 있고, 유아 전문 프로그램은 대표가 직접 강사를 교육한다. 레벨 1에서 5까지의 커리큘럼을 자체 제작했으며 장애가 있는 아동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무서운 상황을 마주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과정을 교육에 넣어 정서 성장을 함께 다룬다. 상담 단계에서 강습생의 성격과 특성을 확인해 맞는 강사를 배정하며, 강사는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자격을 보유한다. 주니어 기술등급제도 일반 강습과 동일한 요금이며 무자격 강사가 강습할 경우 전액 환불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캐치스키스쿨 홍보대행 노마드커넥션 김의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516030_20261029183258_62091919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 스키강습 전문 기관으로,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지도했다</figcaption></figure></div>곤지암스키강습 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에서 직접 제작한 교본을 바탕으로 아이의 속도와 특성에 맞춘 스키 강습 커리큘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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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스키 강습 커리큘럼은 짧은 시간 안에 A자 자세를 익힐 수 있다는 전제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균형 감각이 아직 자라는 중인 아이, 장비 착용부터 긴장하는 아이, 설명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아이, 장애가 있는 아동이나 발달이 느린 아동은 수업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기도 하다. 캐치스키스쿨은 이런 차이를 고려해 기존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강습 교본을 직접 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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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의 핵심은 동작을 더 작은 단계로 나누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자 만들기’를 하나의 과제로 제시하는 대신 스키 신고 서기부터 한 발씩 옮기기, 멈추기, A자 만들기 순으로 진행한다. 한 번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더라도 앞 단계로 돌아가 연습할 수 있으며, 이를 진도표상 실패로 기록하지 않는다. 레벨 1부터 5까지 단계를 나눈 커리큘럼도 같은 원칙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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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하는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수강생에게는 강사가 자세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방식을 활용한다. 캐치스키스쿨은 전 강사에게 아동스피치교수법 교육을 의무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같은 동작을 설명하더라도 아이의 연령과 이해 속도에 따라 다른 표현을 쓰기 위해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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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에 들어가기 전에는 넘어지는 법과 일어나는 법을 먼저 익힌다. 넘어지거나 멈추는 상황을 경험하고 스스로 일어나는 연습을 마친 뒤 활주를 시작해 수강생이 넘어져도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감각을 익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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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리큘럼은 장애가 있는 아동을 위해 마련했지만, 특정 수강생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모든 수강생에게 적용한다. 유아와 어린이는 물론 겁이 많은 아이나 체구가 작은 아이, 스키를 처음 접하는 성인도 각자의 속도에 맞춰 같은 방식으로 배운다. 캐치스키스쿨 수강생의 70% 이상은 초등학생이며 어린이 전담 강사가 상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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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곤지암리조트 허가 강사로만 구성되며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자격을 보유한다. 대표와 감독이 매주 강사를 대상으로 강습법 교육과 피드백을 진행하고, 감독은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주니어 기술등급제와 자격증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상담 단계에서는 수강생의 성격과 특성을 확인해 맞는 강사를 배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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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스키스쿨은 스키 강습을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정서 성장을 위한 교육으로 바라본다. 무서운 것을 마주하고,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며,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확인하는 경험이 강습 과정에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커리큘럼을 세분화하고 필요할 때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것도 아이가 ‘나는 못 한다’고 여기기보다 ‘아직 여기까지 왔다’고 받아들이도록 설계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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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스키스쿨은 수강생마다 배우는 속도와 편안함을 느끼는 과정은 다르다며,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 것보다 각자가 해낸 단계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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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교육했다. 수강생 중 매년 20명 이상이 자격증에 합격한다. 강습은 만 38개월 이상, 신장 80㎝부터 신청할 수 있고, 1회 2시간 단위로 진행되며, 주니어 기술등급제 강습도 일반 강습과 동일한 요금이다. 시즌은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3월 10일까지다.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스포츠안전재단과 제휴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catchs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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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스키스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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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스키스쿨은 곤지암 스키강습 전문 기관으로, 곤지암리조트 정문 앞에서 곤지암 스키강습과 곤지암 보드강습을 운영한다. 유아 스키강습과 어린이 강습, 성인 강습, 학교와 법인 단체 스키캠프까지 대상별로 나눠 운영하며 누적 1만 명 이상을 무사고로 지도했다. 만 38개월 이상, 신장 80㎝부터 수강할 수 있고, 유아 전문 프로그램은 대표가 직접 강사를 교육한다. 레벨 1에서 5까지의 커리큘럼을 자체 제작했으며 장애가 있는 아동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무서운 상황을 마주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과정을 교육에 넣어 정서 성장을 함께 다룬다. 상담 단계에서 강습생의 성격과 특성을 확인해 맞는 강사를 배정하며, 강사는 전원 대한스키지도자연맹 공인 자격을 보유한다. 주니어 기술등급제도 일반 강습과 동일한 요금이며 무자격 강사가 강습할 경우 전액 환불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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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캐치스키스쿨 홍보대행 노마드커넥션 김의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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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516030_20261029183258_620919196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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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05: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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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삶디자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청소년과 함께한 10년 돌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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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삶디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가 11월 3일(화) ‘정원의 인사 - 삶을 짓는 십년, 함께 엮은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16년 11월 3일 문을 연 삶디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삶디는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해 1967년 건립된 옛 학생회관 자리에 들어섰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적 공간에서 출발해 지난 10년간 청소년 진로특화시설로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기념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의 성장 회고를 볼 수 있는 전시로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5층 랄랄라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의미를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과 약속을 다짐한다. 기념식 뒤에는 축하공연과 네트워크 파티가 이어진다.

기념식에는 박형주 삶디 센터장이 ‘스스로 짓고, 함께 자란 10년의 기록’을 발표한다. 류도향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장은 ‘10대 시절의 삶디 활동 경험이 전환기 청년의 삶에 미친 영향’을 다룬 질적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청소년과 강사, 직원, 법인 대표는 새로운 10년을 향한 공동선언문을 낭독한다. 기념 퍼포먼스와 청소년 바투카타 팀의 공연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한다.

기념행사 전후로 시민 참여 행사도 열린다. 10월 31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삶디 앞마당에서 청소년 목공팀 ‘느깎기’가 우드카빙 축제 ‘깎쟁이들’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수저받침과 젓가락, 작은 접시 등 생활에 필요한 목공 용품을 만들 수 있고, 청소년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을 시민들과 나눈다.

11월 7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보자기장’이 열린다. 청소년 동아리와 도시 농부 등이 장터를 운영하며, 삶디 텃논에서 수확한 토종벼 탈곡 체험도 진행된다. 제철 토종 채소를 구매할 수 있고, 청소년이 마련한 의류 순환 행사도 함께 열린다.

기념행사를 총괄 기획한 김소연 삶디 기획실장은 “개관 1주년 때 씨앗을 뿌렸다면 10년이 지난 지금은 풍성하게 자란 ‘배움의 정원’을 함께 가꿔준 분들을 모실 차례”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잘 모색할 수 있도록 지난 10년간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삶디 홈페이지(https://samdi.or.kr)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언론연락처: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커뮤니티팀  최미나  062-224-0545   문의 062-224-05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711484_20261029171815_76329223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삶디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가 11월 3일(화) ‘정원의 인사 - 삶을 짓는 십년, 함께 엮은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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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일 문을 연 삶디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삶디는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해 1967년 건립된 옛 학생회관 자리에 들어섰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적 공간에서 출발해 지난 10년간 청소년 진로특화시설로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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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의 성장 회고를 볼 수 있는 전시로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5층 랄랄라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의미를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과 약속을 다짐한다. 기념식 뒤에는 축하공연과 네트워크 파티가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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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박형주 삶디 센터장이 ‘스스로 짓고, 함께 자란 10년의 기록’을 발표한다. 류도향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장은 ‘10대 시절의 삶디 활동 경험이 전환기 청년의 삶에 미친 영향’을 다룬 질적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청소년과 강사, 직원, 법인 대표는 새로운 10년을 향한 공동선언문을 낭독한다. 기념 퍼포먼스와 청소년 바투카타 팀의 공연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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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행사 전후로 시민 참여 행사도 열린다. 10월 31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삶디 앞마당에서 청소년 목공팀 ‘느깎기’가 우드카빙 축제 ‘깎쟁이들’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수저받침과 젓가락, 작은 접시 등 생활에 필요한 목공 용품을 만들 수 있고, 청소년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을 시민들과 나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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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보자기장’이 열린다. 청소년 동아리와 도시 농부 등이 장터를 운영하며, 삶디 텃논에서 수확한 토종벼 탈곡 체험도 진행된다. 제철 토종 채소를 구매할 수 있고, 청소년이 마련한 의류 순환 행사도 함께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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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행사를 총괄 기획한 김소연 삶디 기획실장은 “개관 1주년 때 씨앗을 뿌렸다면 10년이 지난 지금은 풍성하게 자란 ‘배움의 정원’을 함께 가꿔준 분들을 모실 차례”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잘 모색할 수 있도록 지난 10년간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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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삶디 홈페이지(https://samdi.or.kr)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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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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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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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커뮤니티팀  최미나  062-224-0545   문의 062-224-054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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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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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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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공대 오성회 교수팀, 따로 배운 이동·조작 연결하는 휴머노이드 AI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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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실제 휴머노이드에서 RISE를 이용해 연속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별도로 수집한 보행과 물체 조작 데이터를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이어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AI가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오성회 교수 연구팀은 보행과 물체 조작 시연 데이터를 각각 독립적으로 수집한 뒤 이를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비전-언어-행동(Vision-Language-Action, VLA) 프레임워크 ‘RISE(Responsibility-Induced Specialized Experts)’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보행과 물체 조작의 전환이 포함된 연속 작업 시연을 별도로 수집하지 않고도 이동과 물체 조작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성공했으며, 시뮬레이션과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Unitree G1) 실험에서 성능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는 로봇 및 지능형 시스템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술대회인 IEEE/RSJ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IROS 2026)에 채택됐다.

최근 로봇 분야에서는 카메라 영상과 자연어 명령을 함께 이해하고 실제 행동을 생성하는 VLA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VLA는 로봇이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물체를 집어 지정된 위치에 옮겨라’와 같은 명령을 이해해 행동하도록 하는 AI 모델이다.

휴머노이드는 사람처럼 걷고, 물건을 집고, 옮기는 등 여러 행동을 연속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동과 물체 조작이 사용하는 관절과 움직임의 특성이 크게 달라 하나의 AI 모델이 이를 모두 안정적으로 학습하기 어렵다. 특히 보행과 조작이 번갈아 이어지는 여러 단계의 작업 시연은 중간 단계에서 실패하면 전체 시연 데이터가 불완전해질 수 있어 학습 데이터를 모으는 데 큰 부담이 따른다. 반면 보행·집기·놓기 같은 개별 행동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집이 가능하나 이 데이터만으로는 로봇이 현재 행동을 언제 끝내고 다음 행동으로 전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실제 연속 작업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보행과 조작 데이터를 각각 따로 수집하면서도 이를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AI 프레임워크 ‘RISE’를 개발했다.

RISE는 공통의 시각·언어 인식 모델에 여러 개의 행동 전문가 모델(Expert)과 이를 조정하는 메타 컨트롤러(Meta-controller)를 결합한 구조다. 학습 과정에서는 각 전문가 모델이 현재 행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는지를 평가해 ‘책임도(Responsibility)’를 계산하고, 책임도가 높은 전문가가 해당 데이터를 학습에 더 크게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그 결과, 별도의 역할을 미리 정하지 않아도 각 전문가 모델은 보행과 물체 조작에 자연스럽게 특화됐다.

또한 연구팀은 메타 컨트롤러가 실행 중 출력하는 전문가 모델 가중치의 변화를 작업 전환 신호로 활용했다. 현재 행동의 특성에 따라 전문가 모델 가중치가 달라지는 점에 착안해 현재 작업이 끝나는 시점을 판단하고 미리 정해진 다음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행과 물체 조작의 전환 장면을 포함한 연속 시연 데이터를 별도로 수집하지 않고도 개별적으로 수집한 행동 시연만을 이용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순서대로 수행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RISE를 시뮬레이션과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인 Unitree G1에서 모두 검증했다. 실험에 사용한 로봇은 기본 전신 관절에 2개의 Dex3-1 로봇 손을 장착해 총 43개의 제어 가능한 자유도(DoF)를 갖는다.

시뮬레이션 실험에서는 사과·병·컵 등을 대상으로 △이동 후 물체 집기 △물체 집기 후 이동·내려놓기 △이동·물체 집기·재이동·내려놓기 등 2~4단계 작업을 수행하도록 구성했다. 전체 시뮬레이션 실험에서 RISE는 평균 87.3%의 성공률을 기록해 단일 전문가 모델 구조의 GR00T 기반 비교 모델이 기록한 73.6%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GR00T는 NVIDIA가 공개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실제 Unitree G1 로봇 실험에서는 2단계와 4단계, 최대 5단계로 구성된 보행·조작 작업을 수행했다. 로봇은 물체를 집어 다른 위치에 내려놓은 뒤 두 번째 물체를 집어 목표 위치까지 이동해 내려놓는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RISE의 평균 작업 성공률은 50.0%로 GR00T 기반 비교 모델의 30.0%보다 2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작업 단계가 많아질수록 비교 모델보다 안정적으로 작업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보행과 조작을 각각 수집한 데이터만으로도 서로 다른 행동에 특화된 전문가 모델을 학습하고, 적절한 시점에 행동을 전환해 여러 단계의 휴머노이드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을 위해 완전한 연속 작업 시연을 반복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책임도 기반 전문가 모델 학습 방식은 보행, 물체 집기, 양손 조작, 도구 사용 등 서로 다른 행동 특성을 하나의 로봇 AI 체계 안에서 통합하는 방식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보여준다.

이러한 기술은 이동과 물체 조작이 반복되는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개발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물류센터의 상품 운반과 제조 현장의 부품·공구 이동처럼 이동과 조작이 함께 이뤄지는 작업에 우선 적용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성과 안전성이 더욱 확보되면 병원 내 물품 운반이나 돌봄 보조, 가정 내 정리 작업 등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를 지도한 오성회 교수는 “휴머노이드가 실제 환경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행과 물체 조작처럼 성격이 다른 행동을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필요에 따라 이를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연구는 여러 행동을 모두 포함한 시연을 직접 수집하지 않고도 개별적으로 수집된 보행·조작 데이터를 이용해 연속적인 복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보행과 조작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현재의 구조를 넘어 이동하면서 동시에 물체를 조작하는 것과 같이 더욱 복잡한 전신 행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 제1저자인 기호건 연구원은 서울대학교 로봇학습 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산업계에서 피지컬 AI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공동 제1저자인 오우석 연구원은 졸업 후 국내외 연구소 및 기업에서 AI·로보틱스 분야 연구개발자로 진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복합지능 자율행동체 SW 핵심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인 ‘자율행동체의 복합작업 자율 수행을 위한 임무 수행 절차 생성 기술 개발’ 과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NRF)의 ‘미래 유망 융합 기술 파이오니어 사업’의 일환인 ‘이종 휴머노이드에서의 복합 작업 자율 수행을 위한 체화 독립형 범용 지능 및 학습 공유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참고 자료

- 논문명/학회: Learning Humanoid Loco-Manipulation with Responsibility-Induced Specialized Experts for Vision-Language-Action Models, IROS 2026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오성회 교수  02-880-1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9142648_16259160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실제 휴머노이드에서 RISE를 이용해 연속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별도로 수집한 보행과 물체 조작 데이터를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이어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AI가 개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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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오성회 교수 연구팀은 보행과 물체 조작 시연 데이터를 각각 독립적으로 수집한 뒤 이를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비전-언어-행동(Vision-Language-Action, VLA) 프레임워크 ‘RISE(Responsibility-Induced Specialized Experts)’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보행과 물체 조작의 전환이 포함된 연속 작업 시연을 별도로 수집하지 않고도 이동과 물체 조작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성공했으며, 시뮬레이션과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Unitree G1) 실험에서 성능을 검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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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로봇 및 지능형 시스템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술대회인 IEEE/RSJ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IROS 2026)에 채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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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봇 분야에서는 카메라 영상과 자연어 명령을 함께 이해하고 실제 행동을 생성하는 VLA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VLA는 로봇이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물체를 집어 지정된 위치에 옮겨라’와 같은 명령을 이해해 행동하도록 하는 AI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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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는 사람처럼 걷고, 물건을 집고, 옮기는 등 여러 행동을 연속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동과 물체 조작이 사용하는 관절과 움직임의 특성이 크게 달라 하나의 AI 모델이 이를 모두 안정적으로 학습하기 어렵다. 특히 보행과 조작이 번갈아 이어지는 여러 단계의 작업 시연은 중간 단계에서 실패하면 전체 시연 데이터가 불완전해질 수 있어 학습 데이터를 모으는 데 큰 부담이 따른다. 반면 보행·집기·놓기 같은 개별 행동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집이 가능하나 이 데이터만으로는 로봇이 현재 행동을 언제 끝내고 다음 행동으로 전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실제 연속 작업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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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보행과 조작 데이터를 각각 따로 수집하면서도 이를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학습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AI 프레임워크 ‘RISE’를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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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는 공통의 시각·언어 인식 모델에 여러 개의 행동 전문가 모델(Expert)과 이를 조정하는 메타 컨트롤러(Meta-controller)를 결합한 구조다. 학습 과정에서는 각 전문가 모델이 현재 행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는지를 평가해 ‘책임도(Responsibility)’를 계산하고, 책임도가 높은 전문가가 해당 데이터를 학습에 더 크게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그 결과, 별도의 역할을 미리 정하지 않아도 각 전문가 모델은 보행과 물체 조작에 자연스럽게 특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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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구팀은 메타 컨트롤러가 실행 중 출력하는 전문가 모델 가중치의 변화를 작업 전환 신호로 활용했다. 현재 행동의 특성에 따라 전문가 모델 가중치가 달라지는 점에 착안해 현재 작업이 끝나는 시점을 판단하고 미리 정해진 다음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행과 물체 조작의 전환 장면을 포함한 연속 시연 데이터를 별도로 수집하지 않고도 개별적으로 수집한 행동 시연만을 이용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순서대로 수행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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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RISE를 시뮬레이션과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인 Unitree G1에서 모두 검증했다. 실험에 사용한 로봇은 기본 전신 관절에 2개의 Dex3-1 로봇 손을 장착해 총 43개의 제어 가능한 자유도(DoF)를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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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실험에서는 사과·병·컵 등을 대상으로 △이동 후 물체 집기 △물체 집기 후 이동·내려놓기 △이동·물체 집기·재이동·내려놓기 등 2~4단계 작업을 수행하도록 구성했다. 전체 시뮬레이션 실험에서 RISE는 평균 87.3%의 성공률을 기록해 단일 전문가 모델 구조의 GR00T 기반 비교 모델이 기록한 73.6%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GR00T는 NVIDIA가 공개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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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Unitree G1 로봇 실험에서는 2단계와 4단계, 최대 5단계로 구성된 보행·조작 작업을 수행했다. 로봇은 물체를 집어 다른 위치에 내려놓은 뒤 두 번째 물체를 집어 목표 위치까지 이동해 내려놓는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RISE의 평균 작업 성공률은 50.0%로 GR00T 기반 비교 모델의 30.0%보다 2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작업 단계가 많아질수록 비교 모델보다 안정적으로 작업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보행과 조작을 각각 수집한 데이터만으로도 서로 다른 행동에 특화된 전문가 모델을 학습하고, 적절한 시점에 행동을 전환해 여러 단계의 휴머노이드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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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을 위해 완전한 연속 작업 시연을 반복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책임도 기반 전문가 모델 학습 방식은 보행, 물체 집기, 양손 조작, 도구 사용 등 서로 다른 행동 특성을 하나의 로봇 AI 체계 안에서 통합하는 방식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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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은 이동과 물체 조작이 반복되는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개발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물류센터의 상품 운반과 제조 현장의 부품·공구 이동처럼 이동과 조작이 함께 이뤄지는 작업에 우선 적용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성과 안전성이 더욱 확보되면 병원 내 물품 운반이나 돌봄 보조, 가정 내 정리 작업 등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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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지도한 오성회 교수는 “휴머노이드가 실제 환경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행과 물체 조작처럼 성격이 다른 행동을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필요에 따라 이를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연구는 여러 행동을 모두 포함한 시연을 직접 수집하지 않고도 개별적으로 수집된 보행·조작 데이터를 이용해 연속적인 복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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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향후에는 보행과 조작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현재의 구조를 넘어 이동하면서 동시에 물체를 조작하는 것과 같이 더욱 복잡한 전신 행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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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제1저자인 기호건 연구원은 서울대학교 로봇학습 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산업계에서 피지컬 AI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공동 제1저자인 오우석 연구원은 졸업 후 국내외 연구소 및 기업에서 AI·로보틱스 분야 연구개발자로 진로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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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복합지능 자율행동체 SW 핵심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인 ‘자율행동체의 복합작업 자율 수행을 위한 임무 수행 절차 생성 기술 개발’ 과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NRF)의 ‘미래 유망 융합 기술 파이오니어 사업’의 일환인 ‘이종 휴머노이드에서의 복합 작업 자율 수행을 위한 체화 독립형 범용 지능 및 학습 공유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으로 수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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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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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명/학회: Learning Humanoid Loco-Manipulation with Responsibility-Induced Specialized Experts for Vision-Language-Action Models, IROS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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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오성회 교수  02-880-15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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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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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9142648_16259160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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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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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성황리에 폐막… 세계가 함께한 창의융합교육의 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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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개회식융합과학문화재단(이사장 신기현)과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가 공동 주최한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IMSCC 2026)’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를 주제로 수학·과학·공학·예술·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작품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세계 20개 회원국을 기반으로 학생과 교사, 연구자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창의융합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영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총 12개 부문에서 233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포디프레임(4Dframe)을 활용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실제 구조물로 구현하고, AI와 로봇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창의적 작품을 선보였다.

교육계 주요 인사들, 창의융합교육의 미래 비전 제시

10월 30일 열린 국제융합교사상 시상식에서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창의융합교육의 발전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호기심을 키우고 새로운 배움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교사들의 상상력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국의 교육자들이 국경을 넘어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새로운 교육의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기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 중심의 시선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학생과 교사들의 국제교류가 미래세대의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립교육대학교의 아구스 스티아부디 부총장도 축사를 통해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포디프레임과 AI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31일 본대회 개회식에서 신기현 융합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IMSCC가 지난 20년간 국내 창의경진대회를 넘어 세계 각국이 참여하는 국제 융합교육의 장으로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시대에는 미래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해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AI가 빠르게 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새로운 질문을 발견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티프 라티풀하야트 인도네시아 초·중등교육부 차관도 축사를 보내 놀이와 창작,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을 형성하는 이번 대회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축사는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아말리아 피트리아 참사관이 대독했다.

12개 부문 233개 팀,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

31일 본선에서는 놀이·창의·메이커·발명·캡스톤 프로젝트 등 12개 부문의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포디프레임을 활용해 기하학적 구조와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과학적 탐구와 공학적 설계에 접목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특히 친환경 식물재배 장치, 재난 현장의 물자 전달 로봇,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 등 실제 생활과 연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주목받았다. 참가자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설계와 제작, 실험과 개선을 반복하는 탐구 과정을 통해 융합교육의 실질적인 가치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과 교육환경의 참가자에게 창의적인 도전과 국제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국제융합교사상 시상… 세계 각국 교육자의 혁신적인 교육활동 격려

대회 첫날인 30일에는 한국교원대학교 청람아트홀에서 ‘2026 국제융합교사상(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시상식이 개최됐다.

국제융합교사상은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연결하는 창의융합교육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학생 지도 및 국제 교육협력에 기여한 교사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홍콩, 몽골, 스웨덴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교사 7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창의적인 STEAM 교육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국제 교육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국제학술대회와 학생포럼… 미래 STEAM 교육의 발전 방향 논의

대회 기간 중에는 국제학술대회와 학생포럼도 함께 개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STEAM 교육 실천, 다감각·언어통합형 학습, 지속가능성과 융합교육, 수학적 구조와 모델링, 지역사회 협력과 교육 접근성 확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와 교육 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의 참여형 기조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리과학적 사고와 예술적 창의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육적 접근을 선보였다.

학생포럼에서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환경, 지속가능성, 미래 모빌리티 등과 관련한 체험활동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협력과 발표를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경험을 쌓았다.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수상자 발표

31일 오후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IMSCC 2026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우수 작품과 함께 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10팀이 수상했다. 국가별로는 대한민국 6팀, 홍콩 2팀, 스웨덴 1팀, 인도네시아 1팀이다. IMSCC 2026 대상 수상자(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창의 Ⅰ부: 참나무탐험대(대한민국)
· 창의 Ⅱ부: HK-02(중국 홍콩)
· 창의 Ⅲ부: HK-05(중국 홍콩)
· 메카트로닉스 Ⅰ부: 점총(대한민국)
· 메카트로닉스 Ⅱ부: 범고래잇(대한민국)
· 메카트로닉스 Ⅲ부: 훌랄라(대한민국)
· A제품 메이커부: 접히는도마(대한민국)
· D제품 메이커부: 팀스웨덴2(스웨덴)
· 발명 메이커부: 여신(대한민국)
· 캡스톤 프로젝트: 코익스스쿼드(인도네시아)
 
3년 전 비자 거절 아픔 딛고 국제대회 은상… 필리핀 학생들이 보여준 희망과 도전

이번 대회에서는 융합과학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초청된 필리핀 팜팡가주 출신 제날린 바킨(Jennalyn Barquin) 양과 니콜 사프노(Nicole Sapno) 양이 2인 1팀으로 아날로그 프로덕트 메이커(Analog Product Maker) 부문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학생은 3년 전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 방문을 추진했으나 부모의 재정 관련 서류 미비로 비자 발급이 거절되면서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놓친 아픔이 있었다. 그러나 과학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 끝에 올해 한국을 방문해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자신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입증했다.

이번 초청은 전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지낸 여의시스템 성명기 대표이사와 성복중앙교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융합과학문화재단은 학생과 교육자, 동반 가족 등 총 7명의 한국 방문 경비를 지원했다. 이번 수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국제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될 수 있었던 학생들이 적절한 지원과 기회를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가난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도록’이라는 융합과학문화재단 교육기부 사업의 취지를 보여주며,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회의 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20년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창의융합교육의 새로운 도약

2007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시작된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는 국내 학생들을 위한 창의경진대회에서 출발해 세계 각국의 학생과 교사,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STEAM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 국제교류를 확대했으며, 코로나19 기간에도 온라인 대회를 통해 국제협력과 교육활동을 지속했다. 올해 20주년 행사는 그동안 축적된 창의과학교육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20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융합과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포디프레임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의 보급과 국제 교육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익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환경과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재능 있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도전과 국제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IMSCC 2026)
· 영문명: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
· 기간: 2026년 10월 30일(금)~31일(토)
· 장소: 한국교원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 공동주최: 융합과학문화재단·한국교원대학교
· 주제: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
· 규모: 20개 회원국, 12개 부문 233개 팀 본선 진출
· 주요 행사: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국제융합교사상, 국제학술대회, 국제학생포럼

융합과학문화재단 소개

융합과학문화재단은 2013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수학·과학·기술·공학·예술을 융합한 STEAM 교육의 확산과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IMSCC), 국내외 교사 연수, 창의과학교육, 국제교육협력 및 저소득층 우수학생 장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육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고 세계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융합과학문화재단 국제홍보실 윤정화 이사 031-553-77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833245795_20261102150012_20161918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개회식</figcaption></figure></div>융합과학문화재단(이사장 신기현)과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가 공동 주최한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IMSCC 2026)’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 />
<br />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를 주제로 수학·과학·공학·예술·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작품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세계 20개 회원국을 기반으로 학생과 교사, 연구자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창의융합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br />
<br />
이번 대회에는 영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총 12개 부문에서 233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포디프레임(4Dframe)을 활용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실제 구조물로 구현하고, AI와 로봇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창의적 작품을 선보였다.<br />
<br />
교육계 주요 인사들, 창의융합교육의 미래 비전 제시<br />
<br />
10월 30일 열린 국제융합교사상 시상식에서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창의융합교육의 발전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호기심을 키우고 새로운 배움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교사들의 상상력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국의 교육자들이 국경을 넘어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새로운 교육의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기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 중심의 시선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학생과 교사들의 국제교류가 미래세대의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br />
<br />
인도네시아 국립교육대학교의 아구스 스티아부디 부총장도 축사를 통해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포디프레임과 AI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br />
<br />
31일 본대회 개회식에서 신기현 융합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IMSCC가 지난 20년간 국내 창의경진대회를 넘어 세계 각국이 참여하는 국제 융합교육의 장으로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시대에는 미래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해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
<br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AI가 빠르게 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새로운 질문을 발견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br />
<br />
아티프 라티풀하야트 인도네시아 초·중등교육부 차관도 축사를 보내 놀이와 창작,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을 형성하는 이번 대회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축사는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아말리아 피트리아 참사관이 대독했다.<br />
<br />
12개 부문 233개 팀,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br />
<br />
31일 본선에서는 놀이·창의·메이커·발명·캡스톤 프로젝트 등 12개 부문의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포디프레임을 활용해 기하학적 구조와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과학적 탐구와 공학적 설계에 접목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br />
<br />
특히 친환경 식물재배 장치, 재난 현장의 물자 전달 로봇,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 등 실제 생활과 연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주목받았다. 참가자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설계와 제작, 실험과 개선을 반복하는 탐구 과정을 통해 융합교육의 실질적인 가치를 보여줬다.<br />
<br />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과 교육환경의 참가자에게 창의적인 도전과 국제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
 <br />
국제융합교사상 시상… 세계 각국 교육자의 혁신적인 교육활동 격려<br />
<br />
대회 첫날인 30일에는 한국교원대학교 청람아트홀에서 ‘2026 국제융합교사상(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시상식이 개최됐다.<br />
<br />
국제융합교사상은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연결하는 창의융합교육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학생 지도 및 국제 교육협력에 기여한 교사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올해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홍콩, 몽골, 스웨덴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교사 7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창의적인 STEAM 교육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국제 교육협력의 의미를 더했다.<br />
 <br />
국제학술대회와 학생포럼… 미래 STEAM 교육의 발전 방향 논의<br />
<br />
대회 기간 중에는 국제학술대회와 학생포럼도 함께 개최됐다.<br />
<br />
학술대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STEAM 교육 실천, 다감각·언어통합형 학습, 지속가능성과 융합교육, 수학적 구조와 모델링, 지역사회 협력과 교육 접근성 확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와 교육 사례가 발표됐다.<br />
<br />
특히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의 참여형 기조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리과학적 사고와 예술적 창의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육적 접근을 선보였다.<br />
<br />
학생포럼에서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환경, 지속가능성, 미래 모빌리티 등과 관련한 체험활동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협력과 발표를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경험을 쌓았다.<br />
<br />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수상자 발표<br />
<br />
31일 오후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IMSCC 2026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우수 작품과 함께 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br />
<br />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10팀이 수상했다. 국가별로는 대한민국 6팀, 홍콩 2팀, 스웨덴 1팀, 인도네시아 1팀이다. IMSCC 2026 대상 수상자(팀) 명단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창의 Ⅰ부: 참나무탐험대(대한민국)<br />
· 창의 Ⅱ부: HK-02(중국 홍콩)<br />
· 창의 Ⅲ부: HK-05(중국 홍콩)<br />
· 메카트로닉스 Ⅰ부: 점총(대한민국)<br />
· 메카트로닉스 Ⅱ부: 범고래잇(대한민국)<br />
· 메카트로닉스 Ⅲ부: 훌랄라(대한민국)<br />
· A제품 메이커부: 접히는도마(대한민국)<br />
· D제품 메이커부: 팀스웨덴2(스웨덴)<br />
· 발명 메이커부: 여신(대한민국)<br />
· 캡스톤 프로젝트: 코익스스쿼드(인도네시아)<br />
 <br />
3년 전 비자 거절 아픔 딛고 국제대회 은상… 필리핀 학생들이 보여준 희망과 도전<br />
<br />
이번 대회에서는 융합과학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초청된 필리핀 팜팡가주 출신 제날린 바킨(Jennalyn Barquin) 양과 니콜 사프노(Nicole Sapno) 양이 2인 1팀으로 아날로그 프로덕트 메이커(Analog Product Maker) 부문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br />
<br />
두 학생은 3년 전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 방문을 추진했으나 부모의 재정 관련 서류 미비로 비자 발급이 거절되면서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놓친 아픔이 있었다. 그러나 과학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 끝에 올해 한국을 방문해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자신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입증했다.<br />
<br />
이번 초청은 전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지낸 여의시스템 성명기 대표이사와 성복중앙교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융합과학문화재단은 학생과 교육자, 동반 가족 등 총 7명의 한국 방문 경비를 지원했다. 이번 수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국제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될 수 있었던 학생들이 적절한 지원과 기회를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됐다.<br />
<br />
특히 이번 성과는 ‘가난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도록’이라는 융합과학문화재단 교육기부 사업의 취지를 보여주며,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회의 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br />
 <br />
20년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창의융합교육의 새로운 도약<br />
<br />
2007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시작된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는 국내 학생들을 위한 창의경진대회에서 출발해 세계 각국의 학생과 교사,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STEAM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br />
<br />
특히 2015년부터 국제교류를 확대했으며, 코로나19 기간에도 온라인 대회를 통해 국제협력과 교육활동을 지속했다. 올해 20주년 행사는 그동안 축적된 창의과학교육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20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br />
<br />
융합과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포디프레임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의 보급과 국제 교육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또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익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환경과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재능 있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도전과 국제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IMSCC 2026)<br />
· 영문명: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br />
· 기간: 2026년 10월 30일(금)~31일(토)<br />
· 장소: 한국교원대학교, 충청북도 청주시<br />
· 공동주최: 융합과학문화재단·한국교원대학교<br />
· 주제: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br />
· 규모: 20개 회원국, 12개 부문 233개 팀 본선 진출<br />
· 주요 행사: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국제융합교사상, 국제학술대회, 국제학생포럼<br />
<br />
융합과학문화재단 소개<br />
<br />
융합과학문화재단은 2013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수학·과학·기술·공학·예술을 융합한 STEAM 교육의 확산과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IMSCC), 국내외 교사 연수, 창의과학교육, 국제교육협력 및 저소득층 우수학생 장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육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고 세계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융합과학문화재단 국제홍보실 윤정화 이사 031-553-777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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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833245795_20261102150012_20161918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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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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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서울핀테크랩,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형 금융교육 진행]]></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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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2서울핀테크랩 대시민특강 6회차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에 참여한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2서울핀테크랩은 지난 10월 31일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대시민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교실은 어린이들이 금융과 경제의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보호자와 함께 일상생활 속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금융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가족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15가구 내외로 계획했던 모집 규모를 20가구로 확대해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출신인 부지런컴퍼니 김주환 대표가 강사로 참여했다. 김 대표는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초등학교 출강 등 다양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보호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총 2교시로 구성됐다. 1교시 ‘아이의 생각으로 떠나는 투자 모험’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투자 상황을 접하고 스스로 판단과 선택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금융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교시 ‘함께 즐기고 배우는 가족 경제 보드게임’에서는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경제활동을 체험하며 합리적인 소비와 경제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린이에게 금융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며 경제적 판단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현장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한 부루마블, 젠가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해 교육에 대한 흥미와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금융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일상 속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금융습관과 경제적 판단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보호자들에게는 자녀와 경제에 대해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에 서울핀테크랩과 공동관으로 참가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대외 인지도 제고와 사업 협력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070-4236-95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4293092_20261102124812_18877615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서울핀테크랩 대시민특강 6회차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에 참여한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제2서울핀테크랩은 지난 10월 31일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대시민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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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융교실은 어린이들이 금융과 경제의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보호자와 함께 일상생활 속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금융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가족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15가구 내외로 계획했던 모집 규모를 20가구로 확대해 운영했다. <br />
<br />
이번 교육은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출신인 부지런컴퍼니 김주환 대표가 강사로 참여했다. 김 대표는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초등학교 출강 등 다양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보호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금융교육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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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총 2교시로 구성됐다. 1교시 ‘아이의 생각으로 떠나는 투자 모험’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투자 상황을 접하고 스스로 판단과 선택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금융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교시 ‘함께 즐기고 배우는 가족 경제 보드게임’에서는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경제활동을 체험하며 합리적인 소비와 경제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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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교육은 어린이에게 금융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며 경제적 판단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현장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한 부루마블, 젠가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해 교육에 대한 흥미와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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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은 금융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일상 속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금융습관과 경제적 판단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보호자들에게는 자녀와 경제에 대해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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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에 서울핀테크랩과 공동관으로 참가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대외 인지도 제고와 사업 협력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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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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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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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070-4236-95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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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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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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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버한국외대, 8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에 첨단 AI 교육 시스템 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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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가운데)이 10월 29일 대학을 방문한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8개국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에게 AI 기반 교육 혁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9일(목)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3개 대륙 8개국의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LOGODI)이 주최한 ‘LOGODI 글로벌 포럼 2026’과 연계된 첨단 교육시스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스리랑카, 몽골, 페루, 우간다, 탄자니아 등 8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과 운영 인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학 방문에 앞서 포럼에서 국가경쟁력 분야 권위자인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의 기조연설과 행정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교육 전문가인 최창수 사이버한국외대 아테나교양학부장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여해, 국가 발전을 위한 AI 시대 교육 트렌드와 한국의 선도적 사례를 심도 있게 학습한 바 있다. 방문단은 이날 대학 소개 브리핑 및 홍보 영상 등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을 파악한 후, 최첨단 스튜디오를 비롯한 이러닝 제작 인프라를 둘러봤다.

이어 문휘창 총장과 ‘국가 발전 전략과 AI 기반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최창수 교수가 주관한 종합 세미나(Wrap-up Session)에 참석해 교육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문단은 사이버한국외대의 선진화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교육콘텐츠 제작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AI 기반 스마트워크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의 개발 전략과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AI 기술이 주도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고등교육과 공공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본교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AI 융합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공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방문단 각국의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다음 달 1일(화)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전화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102105048_53698714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가운데)이 10월 29일 대학을 방문한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8개국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에게 AI 기반 교육 혁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9일(목)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3개 대륙 8개국의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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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LOGODI)이 주최한 ‘LOGODI 글로벌 포럼 2026’과 연계된 첨단 교육시스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스리랑카, 몽골, 페루, 우간다, 탄자니아 등 8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과 운영 인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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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학 방문에 앞서 포럼에서 국가경쟁력 분야 권위자인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의 기조연설과 행정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교육 전문가인 최창수 사이버한국외대 아테나교양학부장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여해, 국가 발전을 위한 AI 시대 교육 트렌드와 한국의 선도적 사례를 심도 있게 학습한 바 있다. 방문단은 이날 대학 소개 브리핑 및 홍보 영상 등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을 파악한 후, 최첨단 스튜디오를 비롯한 이러닝 제작 인프라를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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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휘창 총장과 ‘국가 발전 전략과 AI 기반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최창수 교수가 주관한 종합 세미나(Wrap-up Session)에 참석해 교육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문단은 사이버한국외대의 선진화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교육콘텐츠 제작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AI 기반 스마트워크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의 개발 전략과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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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AI 기술이 주도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고등교육과 공공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본교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AI 융합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공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방문단 각국의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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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다음 달 1일(화)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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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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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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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전화 02-2173-258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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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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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102105048_53698714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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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0: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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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심코 지나친 일상에 지구 위험의 신호가… 코이카, 환경문제 체험형 ‘무심KO!’ 팝업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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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미세플라스틱 찾아보기 체험 교육우리 집 주방과 거실에는 어떤 미세플라스틱이 숨어 있을까. 유행이 지나 버리는 옷들은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이하 개발협력전시관)’에서 새롭게 단장한 전시 공간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인 ‘공개수배, 보이지 않는 범인을 잡아라!’는 일상 속 미세플라스틱을 찾아 나서는 탐정 놀이로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주방과 거실, 욕실 등 생활공간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는 물건을 살펴보고, 카드와 자외선(UV) 조명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는 과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울 수 있다. 플라스틱 포장재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밀랍 랩을 직접 만들며 환경을 지키는 방법도 익힌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패스트 패션, 슬로우 스티치’는 유행에 따라 빠르게 만들어 입다 버리는 옷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참가자들은 옷을 오래 입고 나눠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바느질해 가죽 카드지갑도 만든다.

두 프로그램 모두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녀와 부모,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존의 상설 전시관 외에 새롭게 단장한 ‘ODA 배움터’에서는 ‘무심KO 순간포착,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신호들’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팝업 전시도 선보인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3번 ‘기후행동’을 조명한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기후 신호(빨강-멈춰요, 노랑-생각해요, 초록-계속해요)’로 알기 쉽게 풀어낸 참여형 전시다. 친환경 소재인 허니콤보드로 제작된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코이카 캐릭터 ‘피코프렌즈’와 함께 일상의 다양한 기후행동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은 자신의 일상을 체험 카드에 그려보고, 알맞은 기후 신호 도장을 찍어보며 기후행동에 대한 공감대와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다.

개발협력전시관은 기후위기와 빈곤, 불평등 등 지구촌이 직면한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한국의 개발협력 활동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특히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구촌 문제를 일상생활과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2025~2028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개발협력전시관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의 전문성과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교육 내용과 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올해 국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것이다.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확산해 온 노력도 성과를 거뒀다. 개발협력전시관은 학교와 청소년기관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교육 기회를 넓혀온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29일 ‘제28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 기업 부문에서 우수상(전국지속가능발전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코이카는 이번 공모전에 ‘지구촌과 지역을 잇는 파트너십: 국경과 세대를 넘어 세계시민과 함께 키우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참가해 기후위기 등 지구촌 문제를 시민들의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전시관 운영 참여기관인 코웍스 전시교육팀 한고은 팀장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과 소비 습관에 깊이 연결돼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들이 체험을 통해 지구촌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개발협력전시관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을 검색해 예약하거나 전시관에 전화를 걸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협력전시관 공식 블로그와 SNS에서 확인하면 된다.

※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ica_exhi
※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인스타그램: @koica_exhibition_hall (https://www.instagram.com/koica_exhibition_hall/)

◇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전시/프로그램 개요

· 전시명: 지속가능한 미래가 오다[ODA]
· 전시내용: 지속가능발전목표(SDG13) 기후행동 관련 체험 콘텐츠 및 관련 코이카 사업 등
· 운영시간: 매주 월~토요일 10:00~17:00(입장마감 16:30) *토요일 매월 둘째, 넷째 주 운영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 한국국제협력단
· 전시 연계 프로그램: 무료 전시 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
가족 - 미세플라스틱 탐정 놀이와 천연 밀랍 랩 만들기 ‘공개수배, 보이지 않는 범인을 잡아라!’(인원: 2~8가족, 보호자 동반 필수)
초등학생 - 패스트 패션의 환경문제를 배우고 가죽 카드지갑을 만드는 ‘패스트 패션, 슬로우 스티치’(인원: 5~30명)
중·고등학생 및 성인 - 기후위기의 불평등한 영향을 알아보고 기후정의 시민재판을 체험하는 ‘기울어진 기후위기’(인원: 10명 이상 단체)
· 예약 및 문의: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전시 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 10명 이하 자유관람 가능)

한국국제협력단 소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코이카(KOICA) 홍보실 한리라 홍보관 031-740-0702   예약/문의 031-777-26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46376235_20261101214657_97003933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미세플라스틱 찾아보기 체험 교육</figcaption></figure></div>우리 집 주방과 거실에는 어떤 미세플라스틱이 숨어 있을까. 유행이 지나 버리는 옷들은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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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이하 개발협력전시관)’에서 새롭게 단장한 전시 공간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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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대상 프로그램인 ‘공개수배, 보이지 않는 범인을 잡아라!’는 일상 속 미세플라스틱을 찾아 나서는 탐정 놀이로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주방과 거실, 욕실 등 생활공간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는 물건을 살펴보고, 카드와 자외선(UV) 조명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는 과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울 수 있다. 플라스틱 포장재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밀랍 랩을 직접 만들며 환경을 지키는 방법도 익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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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패스트 패션, 슬로우 스티치’는 유행에 따라 빠르게 만들어 입다 버리는 옷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참가자들은 옷을 오래 입고 나눠 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바느질해 가죽 카드지갑도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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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로그램 모두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녀와 부모, 학생들과 선생님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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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의 상설 전시관 외에 새롭게 단장한 ‘ODA 배움터’에서는 ‘무심KO 순간포착,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신호들’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팝업 전시도 선보인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3번 ‘기후행동’을 조명한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기후 신호(빨강-멈춰요, 노랑-생각해요, 초록-계속해요)’로 알기 쉽게 풀어낸 참여형 전시다. 친환경 소재인 허니콤보드로 제작된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코이카 캐릭터 ‘피코프렌즈’와 함께 일상의 다양한 기후행동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은 자신의 일상을 체험 카드에 그려보고, 알맞은 기후 신호 도장을 찍어보며 기후행동에 대한 공감대와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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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전시관은 기후위기와 빈곤, 불평등 등 지구촌이 직면한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한국의 개발협력 활동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특히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구촌 문제를 일상생활과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2025~2028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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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전시관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의 전문성과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교육 내용과 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올해 국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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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 교육을 확산해 온 노력도 성과를 거뒀다. 개발협력전시관은 학교와 청소년기관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 교육 기회를 넓혀온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29일 ‘제28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 기업 부문에서 우수상(전국지속가능발전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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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는 이번 공모전에 ‘지구촌과 지역을 잇는 파트너십: 국경과 세대를 넘어 세계시민과 함께 키우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참가해 기후위기 등 지구촌 문제를 시민들의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한 사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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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운영 참여기관인 코웍스 전시교육팀 한고은 팀장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과 소비 습관에 깊이 연결돼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들이 체험을 통해 지구촌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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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전시관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을 검색해 예약하거나 전시관에 전화를 걸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협력전시관 공식 블로그와 SNS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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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ica_exhi<br />
※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인스타그램: @koica_exhibition_hall (https://www.instagram.com/koica_exhibition_hal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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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 전시/프로그램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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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지속가능한 미래가 오다[ODA]<br />
· 전시내용: 지속가능발전목표(SDG13) 기후행동 관련 체험 콘텐츠 및 관련 코이카 사업 등<br />
· 운영시간: 매주 월~토요일 10:00~17:00(입장마감 16:30) *토요일 매월 둘째, 넷째 주 운영<br />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 한국국제협력단<br />
· 전시 연계 프로그램: 무료 전시 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br />
가족 - 미세플라스틱 탐정 놀이와 천연 밀랍 랩 만들기 ‘공개수배, 보이지 않는 범인을 잡아라!’(인원: 2~8가족, 보호자 동반 필수)<br />
초등학생 - 패스트 패션의 환경문제를 배우고 가죽 카드지갑을 만드는 ‘패스트 패션, 슬로우 스티치’(인원: 5~30명)<br />
중·고등학생 및 성인 - 기후위기의 불평등한 영향을 알아보고 기후정의 시민재판을 체험하는 ‘기울어진 기후위기’(인원: 10명 이상 단체)<br />
· 예약 및 문의: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전시 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 10명 이하 자유관람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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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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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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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이카(KOICA) 홍보실 한리라 홍보관 031-740-0702   예약/문의 031-777-265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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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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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46376235_20261101214657_97003933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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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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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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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금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 현장(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센터장 박석준)은 지난 10월 30일 금천구 88호텔에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며 참여자 및 이수자 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청년들이 다시 만나 서로의 경험과 변화를 공유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추억을 돌아보며 서로의 근황과 경험을 나눴다. 또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기수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의 목표와 다짐을 공유하며 서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형성된 관계가 프로그램 이수 이후에도 이어지고, 청년들이 서로에게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박석준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시작된 청년들의 변화와 도전이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을 통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생활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이수 이후에는 현직자 멘토링, 문화체험, 자조모임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19422_20261030173552_506823526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금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 현장(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figcaption></figure></div>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센터장 박석준)은 지난 10월 30일 금천구 88호텔에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며 참여자 및 이수자 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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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홈커밍데이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청년들이 다시 만나 서로의 경험과 변화를 공유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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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추억을 돌아보며 서로의 근황과 경험을 나눴다. 또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기수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의 목표와 다짐을 공유하며 서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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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형성된 관계가 프로그램 이수 이후에도 이어지고, 청년들이 서로에게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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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박석준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시작된 청년들의 변화와 도전이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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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을 통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생활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이수 이후에는 현직자 멘토링, 문화체험, 자조모임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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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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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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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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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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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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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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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형남 교수, 공공조달관리사 수험서 교보문고 POD·알라딘 e북 부문서 주간 1·2위 동시 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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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형남 교수의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수험서 4권이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 1·2위에 각각 올랐다. 시험 2주를 앞두고 최종 정리용 신간 4권에도 관심 집중되고 있다한국AI교육협회 회장이며 43년의 조달 분야 경력에다 국내 유일의 조달 관련 학회인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을 지내 ‘조달의 신’·‘조달 최고수’라 불리는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수험서 4권이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해당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 1·2위에 각각 올랐다.

2026년 10월 30일 주간 순위 기준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부문에서는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510029)’가 1위,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방사형 보물지도 20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731475)’이 2위를 기록했다. 알라딘 e북 국가기술자격 부문에서는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최종정리 (https://aladin.kr/p/ehipE)’와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5주 완성 (https://aladin.kr/p/shjUM)’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종이책과 전자책에서 서로 다른 수험서가 동시에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식과 준비 기간에 맞춰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출판 전략이 특징이다.

대표작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는 9월 30일 출간 후 5일 만인 10월 5일에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부문 1위에 오른 후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교재다. 실전 문제 501제를 수록해 핵심 내용을 정리한 뒤 문제풀이로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방사형 보물지도 20’은 주요 개념과 관련 내용을 방사형 지도로 연결한 교재다. 개별 항목을 따로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 사이의 관계와 전체 구조를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문 교수는 한국구매조달학회장을 지낸 저자로서 수험서를 직접 집필했다. 교재들은 핵심 요약, 실전 문제, 답안 작성, 시각화 정리 등 서로 다른 학습 수요를 고려해 구성했다.

실기시험을 2주 앞두고 활용할 수 있는 신간도 선보였다. 교보문고 퍼플 종이책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최종정리 합격 비밀지도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731477)’, 교보문고 e북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2주 완성 비밀지도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747841)’와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15일 합격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747859)’, 유페이퍼 e북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10일 완성 (https://aitop.upaper.kr/content/1227208)’ 등이다. 이 책들은 교보문고 홈페이지 (https://product.kyobobook.co.kr)나 알라딘 홈페이지 (https://www.aladin.co.kr)에서 저자 이름이나 책 이름으로 검색하면 책 소개와 목차 등을 살펴본 후 주문할 수 있다.

이 가운데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10일 완성’은 ‘핵심은 짧게, 문제는 집중적으로!’를 내세워 유형별 답안 작성부터 실전 모의고사까지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8대 영역 집중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 5회, 100문항을 담아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최종 점검을 돕는다.

교재 출간과 함께 무료 학습 지원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공공조달관리사 합격’ 방에서 하루 두 차례 핵심 요약과 실전 예상문제를 제공하며, 수험생들이 꾸준히 학습하고 주요 내용을 반복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1월 14일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남은 준비 기간과 취약 영역에 맞춰 교재를 선택하고, 핵심 개념 정리와 직접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병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순위는 2026년 10월 30일 기준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및 알라딘 e북 국가기술자격 부문 주간 순위며, 집계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문형남 교수는 블로그 (https://blog.naver.com/esgmeta)를 통해 다양한 수험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공공조달관리사 합격 (https://invite.kakao.com/tc/8aMZzrw6OT)’이라는 무료 학습 지원 단체방에서는 매일 2회 이상 수험 정보와 예상문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형남 교수는 이 책들을 발간하기 위해 한국구매조달학회 21대 회장을 맡은 2024~2025년 2년간 자료 수집과 정리를 하며 많은 준비를 했고, 2026년 1~10월 저술해 순차적으로 발간을 하게 됐다. 문 교수는 “수험생들이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아는 내용을 실제 답안으로 써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집필의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교재의 완성도를 높이고, 무료 학습자료 제공을 통해 수험생들의 합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AI교육협회 소개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최고, 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 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와 조달을 42년 연구해 ‘AI의 신’, ‘조달의 신’, ‘AI 최고수’, ‘조달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와 한류는 22년 연구한 ‘ESG의 신’, ‘한류의 신’, ‘ESG 최고수’, ‘한류 최고수’이기도 하다.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504-401-99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511355_20261101213341_53498510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형남 교수의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수험서 4권이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 1·2위에 각각 올랐다. 시험 2주를 앞두고 최종 정리용 신간 4권에도 관심 집중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AI교육협회 회장이며 43년의 조달 분야 경력에다 국내 유일의 조달 관련 학회인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을 지내 ‘조달의 신’·‘조달 최고수’라 불리는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수험서 4권이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해당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 1·2위에 각각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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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주간 순위 기준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부문에서는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510029)’가 1위,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방사형 보물지도 20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731475)’이 2위를 기록했다. 알라딘 e북 국가기술자격 부문에서는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최종정리 (https://aladin.kr/p/ehipE)’와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5주 완성 (https://aladin.kr/p/shjUM)’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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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종이책과 전자책에서 서로 다른 수험서가 동시에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식과 준비 기간에 맞춰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출판 전략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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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는 9월 30일 출간 후 5일 만인 10월 5일에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부문 1위에 오른 후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교재다. 실전 문제 501제를 수록해 핵심 내용을 정리한 뒤 문제풀이로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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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방사형 보물지도 20’은 주요 개념과 관련 내용을 방사형 지도로 연결한 교재다. 개별 항목을 따로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 사이의 관계와 전체 구조를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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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교수는 한국구매조달학회장을 지낸 저자로서 수험서를 직접 집필했다. 교재들은 핵심 요약, 실전 문제, 답안 작성, 시각화 정리 등 서로 다른 학습 수요를 고려해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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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을 2주 앞두고 활용할 수 있는 신간도 선보였다. 교보문고 퍼플 종이책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최종정리 합격 비밀지도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731477)’, 교보문고 e북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2주 완성 비밀지도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747841)’와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15일 합격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747859)’, 유페이퍼 e북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10일 완성 (https://aitop.upaper.kr/content/1227208)’ 등이다. 이 책들은 교보문고 홈페이지 (https://product.kyobobook.co.kr)나 알라딘 홈페이지 (https://www.aladin.co.kr)에서 저자 이름이나 책 이름으로 검색하면 책 소개와 목차 등을 살펴본 후 주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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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공조달관리사 실기 합격 10일 완성’은 ‘핵심은 짧게, 문제는 집중적으로!’를 내세워 유형별 답안 작성부터 실전 모의고사까지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8대 영역 집중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 5회, 100문항을 담아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최종 점검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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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출간과 함께 무료 학습 지원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공공조달관리사 합격’ 방에서 하루 두 차례 핵심 요약과 실전 예상문제를 제공하며, 수험생들이 꾸준히 학습하고 주요 내용을 반복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1월 14일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남은 준비 기간과 취약 영역에 맞춰 교재를 선택하고, 핵심 개념 정리와 직접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병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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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순위는 2026년 10월 30일 기준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및 알라딘 e북 국가기술자격 부문 주간 순위며, 집계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문형남 교수는 블로그 (https://blog.naver.com/esgmeta)를 통해 다양한 수험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공공조달관리사 합격 (https://invite.kakao.com/tc/8aMZzrw6OT)’이라는 무료 학습 지원 단체방에서는 매일 2회 이상 수험 정보와 예상문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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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남 교수는 이 책들을 발간하기 위해 한국구매조달학회 21대 회장을 맡은 2024~2025년 2년간 자료 수집과 정리를 하며 많은 준비를 했고, 2026년 1~10월 저술해 순차적으로 발간을 하게 됐다. 문 교수는 “수험생들이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아는 내용을 실제 답안으로 써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집필의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교재의 완성도를 높이고, 무료 학습자료 제공을 통해 수험생들의 합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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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교육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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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최고, 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 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와 조달을 42년 연구해 ‘AI의 신’, ‘조달의 신’, ‘AI 최고수’, ‘조달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와 한류는 22년 연구한 ‘ESG의 신’, ‘한류의 신’, ‘ESG 최고수’, ‘한류 최고수’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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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504-401-99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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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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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일곱 번째 장애인식개선 팝업북 ‘신기해, 재밌어’ 배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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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애인식개선 팝업북 시즌7 ‘신기해, 재밌어’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식개선 팝업북 ‘신기해, 재밌어’를 오는 11월 10일(화)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무료 배부한다.

‘신기해, 재밌어’는 장애의 다양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내용을 담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교육용 팝업북이다.

장애인식개선 팝업북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물산이 2020년부터 공동 기획해 배포하고 있으며, 현직 교사가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내용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이 팝업북 제작에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535권이 배포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내 장애인먼저 새소식을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901359_20261030175802_298745438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애인식개선 팝업북 시즌7 ‘신기해, 재밌어’</figcaption></figure></div>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식개선 팝업북 ‘신기해, 재밌어’를 오는 11월 10일(화)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무료 배부한다.<br />
<br />
‘신기해, 재밌어’는 장애의 다양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내용을 담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교육용 팝업북이다.<br />
<br />
장애인식개선 팝업북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물산이 2020년부터 공동 기획해 배포하고 있으며, 현직 교사가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내용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이 팝업북 제작에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br />
<br />
올해는 총 535권이 배포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내 장애인먼저 새소식을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br />
<br />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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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901359_20261030175802_298745438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04</guid>
		<title><![CDATA[서울공대 이경한 교수팀, AI 통신·메모리 기술로 MobiCom 논문 2편 채택]]></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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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ACM MobiCom 2026에서 최희정 연구원이 ‘TACToC’ 연구를 발표하고 있다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보내 통신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사용하다 AI로 돌아왔을 때 답변을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이경한 교수 연구팀은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전송하는 통신 시스템 ‘TACToC’와 스마트폰 AI의 응답 지연을 줄이는 메모리 관리 시스템 ‘mzCache’를 개발했다.

TACToC는 정확도 손실을 3%포인트 이내로 유지하면서 통신 비용을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4.5배 줄였다. mzCache는 여러 앱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기존 저장장치 기반 복구 방식보다 AI의 첫 응답 시간을 최대 5.5배 단축했다.

두 연구를 담은 논문은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모바일 컴퓨팅·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술대회 ‘ACM MobiCom 2026’에 채택됐다.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골라 보내는 ‘TACToC’

스마트폰이나 자율주행차, 로봇이 촬영한 영상을 원격 서버로 보내 AI가 분석하도록 하는 ‘추론 오프로딩’은 기기의 연산 부담을 덜 수 있는 기술이다. 다만 기존 영상 압축은 사람이 보는 화질을 기준으로 설계돼 AI 분석에 불필요한 정보까지 전송한다.

‘작업 지향 통신(Task-oriented Communications)’은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보내는 방식이다. 그러나 기존에는 영상 분류나 물체 인식 등 작업마다 정보를 추출하고 압축하는 인코더를 별도로 학습해야 해, 여러 작업을 처리하거나 새로운 작업을 추가하는 데 부담이 있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TACToC(Task-Adaptive Communication for Task-oriented Communications)’는 하나의 인코더로 여러 AI 작업에 대응한다. 작업마다 인코더 전체를 새로 학습하는 대신, 수행할 작업의 정보를 담은 소형 프롬프트를 바꿔 필요한 영상 특징만 선별한다. 자율주행차가 같은 카메라 영상으로 주변 물체를 구분하거나 거리를 추정할 때, 각 작업에 중요한 정보를 골라 보내는 방식이다.

핵심은 ‘관련 특징 추정’과 ‘프롬프트 기반 작업 임베딩’ 두 알고리즘을 결합한 ‘작업 서술형 인코더(task-describable encoder)’다. 영상 특징이 AI 작업에 기여하는 정도를 예측해 필요한 정보만 고르고, 작업 정보는 소수의 학습 가능한 토큰으로 표현한다. 새로운 작업이 추가돼도 해당 토큰만 학습하면 된다. 선별된 정보는 압축해 서버로 보내며, 서버는 원본 영상 대신 분석에 필요한 특징을 복원하므로 기존 AI 모델을 수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공개 데이터셋으로 의미 분할, 자세 추정, 이미지 설명 생성, 이미지 분류, 깊이 추정 등 5가지 작업을 실험한 결과, TACToC는 정확도 손실을 3%포인트 이내로 유지하면서 통신 비용을 기존 방식 대비 1.5~14.5배 줄였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때도 작업 수 증가에 따른 전송량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작업 전환에는 약 1900개의 매개변수만 갱신하면 됐으며, 소요 시간은 약 12.5ms(밀리초)였다. 기존 작업 지향 통신 방식보다 학습 처리량은 약 3배 높고, 메모리 사용량은 약 5분의 1 수준이었다. 엔비디아의 엣지 AI 기기 ‘Jetson AGX Orin’에서는 초당 약 21프레임을 처리했다.

실제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을 반영한 실험에서도 안정적인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H.265 영상 압축 방식보다 약 16.7%, 기존 작업 지향 통신 방식보다 약 41.1%의 대역폭을 절감했다. 기존 통신망 구조를 바꾸지 않고 적용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로봇·드론·지능형 CCTV 등의 통신 부담을 줄이고, 차세대 6G 시맨틱 통신과 피지컬 AI 서비스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모리 복구와 연산을 동시에 진행해 AI 응답 앞당기는 ‘mzCache’

연구팀이 함께 개발한 ‘mzCache’는 스마트폰에서 직접 AI를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AI’의 메모리 병목을 해결한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지만, AI가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려면 모델과 대화 기록을 메모리에 보관해야 한다. 소형 AI 모델도 모델과 대화 처리에 약 5~7GB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문제는 AI를 사용하다 카메라·게임·동영상 등 다른 앱으로 전환할 때 발생한다. 운영체제(OS)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AI가 사용하던 메모리를 회수한다. 이후 AI로 돌아오면 데이터를 복구하느라 답변이 늦어진다. 연구팀이 실제 스마트폰에서 측정한 결과, 첫 응답 시간은 0.8초에서 약 16초로 늘어났다. 메모리 부족이 심하면 AI가 강제 종료돼 이전 대화 내용까지 사라질 수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가 AI 모델 자체의 연산 속도뿐 아니라 운영체제의 메모리 관리 방식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기존 메모리 압축 기법은 AI의 대화 기록을 0.2~9.3%밖에 줄이지 못했다.

mzCache는 AI 메모리를 작은 단위로 나눠 다른 앱에 필요한 만큼만 회수하고, 사용자가 돌아오면 메모리 복구와 AI 연산을 동시에 진행한다.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먼저 준비된 데이터로 연산하는 동안 중앙처리장치(CPU)가 나머지 데이터를 복구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은 AI 모델이 앞쪽 층부터 순서대로 계산한다는 특성을 활용해 메모리는 뒤쪽 층부터 비우고 앞쪽 층부터 복구하도록 했다. 또한 압축한 대화 기록을 메모리에 보관하는 경로와 저장장치를 활용하는 경로를 함께 운영해 메모리 회수 정도에 맞춰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S25+와 원플러스 12 등 상용 스마트폰에서 실험한 결과, mzCache는 저장장치에 데이터를 옮겼다가 복구하는 기존 방식보다 AI의 첫 응답 시간을 2.1~5.5배 단축했다. AI 메모리가 완전히 회수된 조건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본 방식보다 최대 25.9배 빠른 응답을 보였으며, 복구와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도 줄였다.

SNS·동영상·게임·카메라 등 10개 앱을 약 45분 동안 번갈아 사용하는 실험에서도 효과를 확인했다. 기존 운영체제 방식에서는 AI가 매 차례 강제 종료된 반면, mzCache를 적용한 AI는 10차례의 반복 실험 동안 종료되지 않고 이전 대화 맥락을 유지했다.

mzCache는 약 6000줄의 코드로 구현됐으며,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인 커널을 수정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앱으로 구동할 수 있다. 여러 앱과 함께 사용하는 AI 비서의 응답 지연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스마트글래스와 통합 메모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워크스테이션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한 교수는 TACToC 연구와 관련해 “이번 연구는 다양한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전송하는 고효율 머신 간 통신 기법을 제시해, 네트워크 기반 Physical AI 실현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mzCache 연구와 관련해서는 “이번 연구는 제한된 메모리에서도 온디바이스 AI의 응답성과 대화 맥락을 함께 유지하는 고성능 AI 모델 운영·관리 기법을 제시했다”며 “스마트폰과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기기에서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반으로 발전해, Physical AI 강국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ACToC 연구에는 제1저자인 최희정 연구원과 이민재·김태헌 연구원, KAIST 남우승 박사가 참여했다. mzCache 연구에는 제1저자인 석사과정 유홍승 연구원과 김민성·박종석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두 논문 모두 이경한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다. 연구팀은 향후 여러 AI 앱이 동시에 실행되는 환경과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다양한 모바일 프로세서로 기술을 확장할 예정이다.

두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과 뉴미디어통신공동연구소도 연구를 지원했다.

[참고자료]
- 논문 1: TACToC: Enabling Task-Adaptive Communication System with a Task-Describable Encoder
- DOI: https://doi.org/10.1145/3795866.3796689

- 논문 2: mzCache: On-Device LLM Memory Management under Multitasking
- DOI: https://doi.org/10.1145/3795866.3844495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최희정   유홍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30170746_295872347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ACM MobiCom 2026에서 최희정 연구원이 ‘TACToC’ 연구를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보내 통신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사용하다 AI로 돌아왔을 때 답변을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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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이경한 교수 연구팀은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전송하는 통신 시스템 ‘TACToC’와 스마트폰 AI의 응답 지연을 줄이는 메모리 관리 시스템 ‘mzCache’를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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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ToC는 정확도 손실을 3%포인트 이내로 유지하면서 통신 비용을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4.5배 줄였다. mzCache는 여러 앱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기존 저장장치 기반 복구 방식보다 AI의 첫 응답 시간을 최대 5.5배 단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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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연구를 담은 논문은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모바일 컴퓨팅·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술대회 ‘ACM MobiCom 2026’에 채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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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골라 보내는 ‘TACTo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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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자율주행차, 로봇이 촬영한 영상을 원격 서버로 보내 AI가 분석하도록 하는 ‘추론 오프로딩’은 기기의 연산 부담을 덜 수 있는 기술이다. 다만 기존 영상 압축은 사람이 보는 화질을 기준으로 설계돼 AI 분석에 불필요한 정보까지 전송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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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지향 통신(Task-oriented Communications)’은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보내는 방식이다. 그러나 기존에는 영상 분류나 물체 인식 등 작업마다 정보를 추출하고 압축하는 인코더를 별도로 학습해야 해, 여러 작업을 처리하거나 새로운 작업을 추가하는 데 부담이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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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이 개발한 ‘TACToC(Task-Adaptive Communication for Task-oriented Communications)’는 하나의 인코더로 여러 AI 작업에 대응한다. 작업마다 인코더 전체를 새로 학습하는 대신, 수행할 작업의 정보를 담은 소형 프롬프트를 바꿔 필요한 영상 특징만 선별한다. 자율주행차가 같은 카메라 영상으로 주변 물체를 구분하거나 거리를 추정할 때, 각 작업에 중요한 정보를 골라 보내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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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관련 특징 추정’과 ‘프롬프트 기반 작업 임베딩’ 두 알고리즘을 결합한 ‘작업 서술형 인코더(task-describable encoder)’다. 영상 특징이 AI 작업에 기여하는 정도를 예측해 필요한 정보만 고르고, 작업 정보는 소수의 학습 가능한 토큰으로 표현한다. 새로운 작업이 추가돼도 해당 토큰만 학습하면 된다. 선별된 정보는 압축해 서버로 보내며, 서버는 원본 영상 대신 분석에 필요한 특징을 복원하므로 기존 AI 모델을 수정 없이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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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셋으로 의미 분할, 자세 추정, 이미지 설명 생성, 이미지 분류, 깊이 추정 등 5가지 작업을 실험한 결과, TACToC는 정확도 손실을 3%포인트 이내로 유지하면서 통신 비용을 기존 방식 대비 1.5~14.5배 줄였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때도 작업 수 증가에 따른 전송량 변화가 거의 없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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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환에는 약 1900개의 매개변수만 갱신하면 됐으며, 소요 시간은 약 12.5ms(밀리초)였다. 기존 작업 지향 통신 방식보다 학습 처리량은 약 3배 높고, 메모리 사용량은 약 5분의 1 수준이었다. 엔비디아의 엣지 AI 기기 ‘Jetson AGX Orin’에서는 초당 약 21프레임을 처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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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을 반영한 실험에서도 안정적인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H.265 영상 압축 방식보다 약 16.7%, 기존 작업 지향 통신 방식보다 약 41.1%의 대역폭을 절감했다. 기존 통신망 구조를 바꾸지 않고 적용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로봇·드론·지능형 CCTV 등의 통신 부담을 줄이고, 차세대 6G 시맨틱 통신과 피지컬 AI 서비스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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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복구와 연산을 동시에 진행해 AI 응답 앞당기는 ‘mzCach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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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이 함께 개발한 ‘mzCache’는 스마트폰에서 직접 AI를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AI’의 메모리 병목을 해결한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지만, AI가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려면 모델과 대화 기록을 메모리에 보관해야 한다. 소형 AI 모델도 모델과 대화 처리에 약 5~7GB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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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AI를 사용하다 카메라·게임·동영상 등 다른 앱으로 전환할 때 발생한다. 운영체제(OS)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AI가 사용하던 메모리를 회수한다. 이후 AI로 돌아오면 데이터를 복구하느라 답변이 늦어진다. 연구팀이 실제 스마트폰에서 측정한 결과, 첫 응답 시간은 0.8초에서 약 16초로 늘어났다. 메모리 부족이 심하면 AI가 강제 종료돼 이전 대화 내용까지 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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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러한 문제가 AI 모델 자체의 연산 속도뿐 아니라 운영체제의 메모리 관리 방식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기존 메모리 압축 기법은 AI의 대화 기록을 0.2~9.3%밖에 줄이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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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Cache는 AI 메모리를 작은 단위로 나눠 다른 앱에 필요한 만큼만 회수하고, 사용자가 돌아오면 메모리 복구와 AI 연산을 동시에 진행한다.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먼저 준비된 데이터로 연산하는 동안 중앙처리장치(CPU)가 나머지 데이터를 복구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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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AI 모델이 앞쪽 층부터 순서대로 계산한다는 특성을 활용해 메모리는 뒤쪽 층부터 비우고 앞쪽 층부터 복구하도록 했다. 또한 압축한 대화 기록을 메모리에 보관하는 경로와 저장장치를 활용하는 경로를 함께 운영해 메모리 회수 정도에 맞춰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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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와 원플러스 12 등 상용 스마트폰에서 실험한 결과, mzCache는 저장장치에 데이터를 옮겼다가 복구하는 기존 방식보다 AI의 첫 응답 시간을 2.1~5.5배 단축했다. AI 메모리가 완전히 회수된 조건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본 방식보다 최대 25.9배 빠른 응답을 보였으며, 복구와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도 줄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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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동영상·게임·카메라 등 10개 앱을 약 45분 동안 번갈아 사용하는 실험에서도 효과를 확인했다. 기존 운영체제 방식에서는 AI가 매 차례 강제 종료된 반면, mzCache를 적용한 AI는 10차례의 반복 실험 동안 종료되지 않고 이전 대화 맥락을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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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Cache는 약 6000줄의 코드로 구현됐으며,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인 커널을 수정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앱으로 구동할 수 있다. 여러 앱과 함께 사용하는 AI 비서의 응답 지연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스마트글래스와 통합 메모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워크스테이션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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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한 교수는 TACToC 연구와 관련해 “이번 연구는 다양한 AI 작업에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전송하는 고효율 머신 간 통신 기법을 제시해, 네트워크 기반 Physical AI 실현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mzCache 연구와 관련해서는 “이번 연구는 제한된 메모리에서도 온디바이스 AI의 응답성과 대화 맥락을 함께 유지하는 고성능 AI 모델 운영·관리 기법을 제시했다”며 “스마트폰과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기기에서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반으로 발전해, Physical AI 강국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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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ToC 연구에는 제1저자인 최희정 연구원과 이민재·김태헌 연구원, KAIST 남우승 박사가 참여했다. mzCache 연구에는 제1저자인 석사과정 유홍승 연구원과 김민성·박종석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두 논문 모두 이경한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다. 연구팀은 향후 여러 AI 앱이 동시에 실행되는 환경과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다양한 모바일 프로세서로 기술을 확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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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과 뉴미디어통신공동연구소도 연구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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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br />
- 논문 1: TACToC: Enabling Task-Adaptive Communication System with a Task-Describable Encoder<br />
- DOI: https://doi.org/10.1145/3795866.379668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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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2: mzCache: On-Device LLM Memory Management under Multitasking<br />
- DOI: https://doi.org/10.1145/3795866.384449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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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최희정   유홍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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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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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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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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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멘토와 함께 찾은 일자리, 재직 후 성장까지… 2026년도 ‘청년미래플러스’ 구직청년 취업 우수사례 소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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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전파진흥협회가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통한 취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통해 구직청년들의 취업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리며 대표적인 취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와 재직 청년의 직무 성장, 기업의 청년 친화형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고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협회는 방송미디어·웹툰·클라우드 등 분야 구직청년에게 △NCS 기반 역량 진단 △분야별 직무교육 △현직자의 1:1 멘토링 △모의면접 등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을 받아 취업한 뒤 재직청년 프로그램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사례가 눈길을 끈다. 방송·유튜브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던 한 참여자는 방송 PD 출신 현직자 멘토와 영상 기획·제작과 진로를 점검했고, 멘토링을 마친 시점에 영상 제작 기업의 조연출로 취업했다.

이후 현장에서 AI 영상 제작 역량이 필요해지자 재직자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해 생성형 AI 과목이 포함된 ‘방송기술인 브로드캐스팅 부트캠프’를 이수했고, 멘토링도 이어가며 직장 적응과 경력 설계를 지원받고 있다.

웹툰 작화·채색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던 또 다른 참여자는 현직 웹툰 PD 멘토와 세 차례 1:1 멘토링을 하며 입사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첨삭받았다. 멘토는 멘티의 구직 상황과 직무에 맞는 취업처와 채용 정보를 참여자에게 직접 연결했으며, 참여자는 이 채용에 지원해 웹툰 100화 분량의 작업 계약을 맺으며 취업에 성공했다.

해당 참여자는 멘토링을 통해 구직 과정 전반에 도움을 받았고, 멘토께서 제 구직 상황과 진로에 맞는 취업처를 소개해 주신 덕분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청년미래플러스를 통해 역량 진단부터 직무교육, 멘토링까지 두루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청년미래플러스 프로그램을 수료한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후속관리 차원에서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 구직청년 대상 모의면접과 AI 활용 특강에 이어 11월에는 기업탐방과 산업 트렌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소개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파방송 산업계와 정부 간 가교역할 수행을 위하여 산업 분야별 협의체 운영, 정부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연구 수행 및 회원사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전파진흥협회 홍보대행 기획인애드 라은호 팀장 02-6959-03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661884717_20261030092941_13492201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전파진흥협회가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통한 취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통해 구직청년들의 취업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리며 대표적인 취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br />
<br />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와 재직 청년의 직무 성장, 기업의 청년 친화형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고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br />
<br />
협회는 방송미디어·웹툰·클라우드 등 분야 구직청년에게 △NCS 기반 역량 진단 △분야별 직무교육 △현직자의 1:1 멘토링 △모의면접 등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br />
<br />
이 같은 지원을 받아 취업한 뒤 재직청년 프로그램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사례가 눈길을 끈다. 방송·유튜브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던 한 참여자는 방송 PD 출신 현직자 멘토와 영상 기획·제작과 진로를 점검했고, 멘토링을 마친 시점에 영상 제작 기업의 조연출로 취업했다.<br />
<br />
이후 현장에서 AI 영상 제작 역량이 필요해지자 재직자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해 생성형 AI 과목이 포함된 ‘방송기술인 브로드캐스팅 부트캠프’를 이수했고, 멘토링도 이어가며 직장 적응과 경력 설계를 지원받고 있다.<br />
<br />
웹툰 작화·채색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던 또 다른 참여자는 현직 웹툰 PD 멘토와 세 차례 1:1 멘토링을 하며 입사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첨삭받았다. 멘토는 멘티의 구직 상황과 직무에 맞는 취업처와 채용 정보를 참여자에게 직접 연결했으며, 참여자는 이 채용에 지원해 웹툰 100화 분량의 작업 계약을 맺으며 취업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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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참여자는 멘토링을 통해 구직 과정 전반에 도움을 받았고, 멘토께서 제 구직 상황과 진로에 맞는 취업처를 소개해 주신 덕분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청년미래플러스를 통해 역량 진단부터 직무교육, 멘토링까지 두루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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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청년미래플러스 프로그램을 수료한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후속관리 차원에서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 구직청년 대상 모의면접과 AI 활용 특강에 이어 11월에는 기업탐방과 산업 트렌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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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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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파방송 산업계와 정부 간 가교역할 수행을 위하여 산업 분야별 협의체 운영, 정부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연구 수행 및 회원사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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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전파진흥협회 홍보대행 기획인애드 라은호 팀장 02-6959-03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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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661884717_20261030092941_13492201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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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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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도에듀, ‘AI 내부감사사’ 자격증 과정 11월 25일 개강]]></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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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내부감사사’ 자격증 과정 신청 포스터교육전문기관 나도에듀(운영사 나도기브)가 11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AI 내부감사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부감사·내부통제·리스크관리·준법감시·경영관리·경영지원 부문의 부서장과 실무진이 대상이다.

이번 과정은 ‘AI로 인해 자동화가 늘어나고 있지만, 감사는 사람과 사람의 일이라 자동화가 어렵다’는 통념을 정면에서 다룬다. 감사야말로 개인의 감정이 결과에 끼어들어서는 안 되는 업무기 때문에 AI가 가장 먼저 닿아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 이번 교육의 출발점이다.

업무 자동화는 이미 기업과 공공기관 전반에 자리 잡았다. 전표와 정산, 보고서 작성까지 사람의 손을 떠난 영역이 늘면서 업무 효율은 꾸준히 올라갔다.

그러나 감사는 예외로 남는 경우가 많다. 감사는 결국 사람을 만나 묻고 확인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일이어서 기계에 맡기기 어렵다는 인식 때문이다.

이 인식은 절반만 맞다. 감사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감사는 개인의 감정과 관계, 직감이 결과에 반영돼서는 안 되는 업무이기도 하다. 사람의 일이라는 사실은 자동화를 미룰 근거가 아니라 서둘러야 할 근거에 가깝다.

현장의 감사인은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왜 하필 우리 부서가 표본에 걸렸는지, 지난해에는 넘어간 건을 왜 올해는 지적하는지다. 여기에 ‘경험상 걸리는 느낌이 있었다’고 답할 수는 없다. 표본 추출 기준과 이상치 판단 근거가 기록으로 남아 누가 보더라도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어야 감사 결과가 힘을 갖는다.

감사에 AI와 데이터 분석을 들이는 일이 단순한 속도 문제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다. 표본이 아니라 전수를 볼 수 있으면 ‘왜 하필 우리냐’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판단 기준이 코드와 로그로 남으면 감사인의 심기나 감정이 개입할 여지도 줄어든다. 자동화가 덜어내는 것은 감사인의 전문성이 아니라, 전문성을 가리던 반복 노동과 주관이다.

그렇게 비워진 시간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로 돌아간다. 탐지된 이상 징후가 실제 문제인지 판단하고, 제도의 허점을 찾고, 개선을 설득하는 일이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감정이 아니라 공감과 판단력이며, 그 시간을 만들어 주는 쪽이 AI다.

동시에 감사부서는 AI 자체를 점검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학습 데이터의 편향, 알고리즘 오류, 개인정보 침해가 모두 감사의 대상이 됐다. EU AI Act와 ISO/IEC 42001 등 글로벌 AI 거버넌스 기준이 확산되면서, AI를 쓰는 조직을 점검할 수 있는 감사 역량 확보가 기관의 과제로 올라왔다.

나도에듀의 이번 과정은 이 두 가지 요구를 함께 다룬다. AI를 감사에 쓰는 법과, AI를 쓰는 조직을 감사하는 법이다. 일상감사(경제성·타당성 분석), IT감사(정보시스템 감사·빅데이터 분석), 내부통제와 전사리스크까지 내부감사 전 영역에 AI를 접목한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 1일차
날짜: 11/25(수)
주요 과목: AI 기반 감사 개요 / AI 빅데이터 분석 실습
다루는 내용: AI 거버넌스와 글로벌 규제, 데이터 분석·모델링·시각화

· 2일차
날짜: 11/26(목)
주요 과목: AI 기술 개요 / AI 기반 감사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다루는 내용: 머신러닝·딥러닝·LLM·생성형 AI 이해, 텍스트 마이닝 기반 감사 실습

· 3일차
날짜: 11/27(금)
주요 과목: 내부감사의 실제 / 자격증 시험
다루는 내용: 내부감사 사례,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수료평가 및 수료증 전달

강의는 가상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실습을 포함한다. 감사 계획 수립과 자료 수집, 대량 문서 검토, 이상징후 탐지,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실무자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절차를 따라가는 구성이다.

교수진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 백재환 KOICA 정보보안팀장, 김찬우 POST AI 연구원, 김진환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사이언스학과 겸임교수, 미국 공인회계사인 김은영 나도기브 부대표 등이 강단에 선다.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오찬 2회도 제공된다.

3일차 수료평가를 통과한 교육생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관할하는 ‘AI 내부감사사’ 자격증이 부여된다(등록민간자격 제2025-007354호). 수료증만 받는 과정과 자격증까지 받는 과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나도에듀는 앞서 4월과 8월 과정을 운영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감사 실무진을 배출했다. 강의실에서 나온 질문은 대개 기술 자체보다 적용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어느 업무부터 자동화할지, 분석 결과를 감사 지적으로 어떻게 연결할지, 도입 예산을 어떻게 설명할지가 주된 관심사였다.

이번 11월 과정은 연말 감사 마무리와 내년 감사계획 수립이 맞물리는 시기에 열린다. 내년 감사계획에 데이터 기반 감사 항목을 반영하려는 기관이라면 일정을 고려해 볼 만하다.

나도에듀 최우성 교육본부장은 “감사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라 자동화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감정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오히려 AI가 가장 잘 맞는 영역”이라며 “기준과 근거가 데이터로 남을 때 감사 결과의 설득력도 같이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과정은 내부감사 분야에서 빅데이터 및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감사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 전반의 감사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나도기브 소개

나도기브가 운영하는 나도에듀는 기업 및 개인의 역량강화와 다양한 교육수요자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역량별 교육과정, 전문 자격과정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책방향과 사례기반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직무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컨설팅 경험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들의 교육과정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진단, 컨설팅, 사후 학습 컨텐츠 제공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나도기브 이대우 과장 070-400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76656158_20261029105259_51251133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내부감사사’ 자격증 과정 신청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교육전문기관 나도에듀(운영사 나도기브)가 11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AI 내부감사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부감사·내부통제·리스크관리·준법감시·경영관리·경영지원 부문의 부서장과 실무진이 대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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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AI로 인해 자동화가 늘어나고 있지만, 감사는 사람과 사람의 일이라 자동화가 어렵다’는 통념을 정면에서 다룬다. 감사야말로 개인의 감정이 결과에 끼어들어서는 안 되는 업무기 때문에 AI가 가장 먼저 닿아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 이번 교육의 출발점이다.<br />
<br />
업무 자동화는 이미 기업과 공공기관 전반에 자리 잡았다. 전표와 정산, 보고서 작성까지 사람의 손을 떠난 영역이 늘면서 업무 효율은 꾸준히 올라갔다.<br />
<br />
그러나 감사는 예외로 남는 경우가 많다. 감사는 결국 사람을 만나 묻고 확인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일이어서 기계에 맡기기 어렵다는 인식 때문이다.<br />
<br />
이 인식은 절반만 맞다. 감사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감사는 개인의 감정과 관계, 직감이 결과에 반영돼서는 안 되는 업무이기도 하다. 사람의 일이라는 사실은 자동화를 미룰 근거가 아니라 서둘러야 할 근거에 가깝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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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감사인은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왜 하필 우리 부서가 표본에 걸렸는지, 지난해에는 넘어간 건을 왜 올해는 지적하는지다. 여기에 ‘경험상 걸리는 느낌이 있었다’고 답할 수는 없다. 표본 추출 기준과 이상치 판단 근거가 기록으로 남아 누가 보더라도 같은 결론에 이를 수 있어야 감사 결과가 힘을 갖는다.<br />
<br />
감사에 AI와 데이터 분석을 들이는 일이 단순한 속도 문제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다. 표본이 아니라 전수를 볼 수 있으면 ‘왜 하필 우리냐’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판단 기준이 코드와 로그로 남으면 감사인의 심기나 감정이 개입할 여지도 줄어든다. 자동화가 덜어내는 것은 감사인의 전문성이 아니라, 전문성을 가리던 반복 노동과 주관이다.<br />
<br />
그렇게 비워진 시간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로 돌아간다. 탐지된 이상 징후가 실제 문제인지 판단하고, 제도의 허점을 찾고, 개선을 설득하는 일이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감정이 아니라 공감과 판단력이며, 그 시간을 만들어 주는 쪽이 AI다.<br />
<br />
동시에 감사부서는 AI 자체를 점검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학습 데이터의 편향, 알고리즘 오류, 개인정보 침해가 모두 감사의 대상이 됐다. EU AI Act와 ISO/IEC 42001 등 글로벌 AI 거버넌스 기준이 확산되면서, AI를 쓰는 조직을 점검할 수 있는 감사 역량 확보가 기관의 과제로 올라왔다.<br />
<br />
나도에듀의 이번 과정은 이 두 가지 요구를 함께 다룬다. AI를 감사에 쓰는 법과, AI를 쓰는 조직을 감사하는 법이다. 일상감사(경제성·타당성 분석), IT감사(정보시스템 감사·빅데이터 분석), 내부통제와 전사리스크까지 내부감사 전 영역에 AI를 접목한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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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br />
날짜: 11/25(수)<br />
주요 과목: AI 기반 감사 개요 / AI 빅데이터 분석 실습<br />
다루는 내용: AI 거버넌스와 글로벌 규제, 데이터 분석·모델링·시각화<br />
<br />
· 2일차<br />
날짜: 11/26(목)<br />
주요 과목: AI 기술 개요 / AI 기반 감사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br />
다루는 내용: 머신러닝·딥러닝·LLM·생성형 AI 이해, 텍스트 마이닝 기반 감사 실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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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차<br />
날짜: 11/27(금)<br />
주요 과목: 내부감사의 실제 / 자격증 시험<br />
다루는 내용: 내부감사 사례,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수료평가 및 수료증 전달<br />
<br />
강의는 가상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실습을 포함한다. 감사 계획 수립과 자료 수집, 대량 문서 검토, 이상징후 탐지,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실무자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절차를 따라가는 구성이다.<br />
<br />
교수진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 백재환 KOICA 정보보안팀장, 김찬우 POST AI 연구원, 김진환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사이언스학과 겸임교수, 미국 공인회계사인 김은영 나도기브 부대표 등이 강단에 선다.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오찬 2회도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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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수료평가를 통과한 교육생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관할하는 ‘AI 내부감사사’ 자격증이 부여된다(등록민간자격 제2025-007354호). 수료증만 받는 과정과 자격증까지 받는 과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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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에듀는 앞서 4월과 8월 과정을 운영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감사 실무진을 배출했다. 강의실에서 나온 질문은 대개 기술 자체보다 적용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어느 업무부터 자동화할지, 분석 결과를 감사 지적으로 어떻게 연결할지, 도입 예산을 어떻게 설명할지가 주된 관심사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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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과정은 연말 감사 마무리와 내년 감사계획 수립이 맞물리는 시기에 열린다. 내년 감사계획에 데이터 기반 감사 항목을 반영하려는 기관이라면 일정을 고려해 볼 만하다.<br />
<br />
나도에듀 최우성 교육본부장은 “감사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라 자동화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감정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오히려 AI가 가장 잘 맞는 영역”이라며 “기준과 근거가 데이터로 남을 때 감사 결과의 설득력도 같이 올라간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이번 교육과정은 내부감사 분야에서 빅데이터 및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감사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 전반의 감사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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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기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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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기브가 운영하는 나도에듀는 기업 및 개인의 역량강화와 다양한 교육수요자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역량별 교육과정, 전문 자격과정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책방향과 사례기반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직무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컨설팅 경험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들의 교육과정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진단, 컨설팅, 사후 학습 컨텐츠 제공이 가능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나도기브 이대우 과장 070-4006-31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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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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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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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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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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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H-PAIR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 AI 허브와 연계해 대학과 기업, 공공 수요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산업용 로봇을 넘어 생활·돌봄·웨어러블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간중심 피지컬 AI 기술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비 950억원 규모 H-PAIR 국가연구소, 피지컬 AI 원천기술의 실증·사업화 확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H-PAIR 국가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계·전기·컴퓨터·재료·의학·간호·뇌인지·데이터사이언스 등 16개 학과 및 대학원, 전임교수 41명이 참여하는 초학제 연구조직이다.

2026년 국가연구소(NRL 2.0)로 선정돼 2035년까지 약 10년간 연구를 추진하며, 총 950억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

H-PAIR는 피지컬 AI를 단순히 인간을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일상을 돕고 신체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구는 일상지원(Life Companion), 신체증강(Wearable), 체내로봇(Intra-body) 등 3개 실증 영역을 중심으로 체화물리지능, 분산·조율지능, 디지털 트윈, 인간중심 가치 등 공통 원천기술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관악캠퍼스의 H-PAIR 국가연구소가 대학 내 연구자원을 활용해 원천기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면, 양재 서울 AI 허브의 피지컬 AX 센터는 개발된 기술을 기업과 연결해 검증·실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거실·주방·침실 그대로 구현… 도심 속 피지컬 AI 리빙랩 조성

첫 단계로 2027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 4층에 338㎡ 규모의 H-PAIR 일상지원 리빙랩을 조성한다. 리빙랩은 실제 거주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로봇을 시험할 수 있도록 거실·주방·침실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실제 크기로 구현하고, 조명과 물품 위치, 장애물 등을 변경해 다양한 비정형 생활환경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기업의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

서울 AI 허브 입주·멤버십 기업도 자체 개발한 로봇을 이곳에서 실제 생활환경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다.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생활환경 리빙랩과 시험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로봇 상용화에 필요한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특히 연간 5개사 내외의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운영·검증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H-PAIR의 3대 실증영역 가운데 일상지원(Life Companion) 분야에 집중한다. 돌봄로봇과 생활지원로봇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함으로써 서울의 생활환경을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학 연구진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검증 결과를 후속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참여 기업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문제 발굴부터 기술개발·리빙랩 검증·현장 PoC까지 산학협력 확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 및 서울 AI 허브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돌봄센터, 시니어주거시설, 복지관 등 실제 기술 수요기관과 피지컬 AI 기업, H-PAIR 국가연구소를 연결하는 Physical AX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수요기관이 현장의 문제와 수요를 제시하면 기업이 AI·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H-PAIR 리빙랩의 기술자문과 검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서 개념검증(PoC)을 수행한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전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 AI 허브는 기업과 수요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발굴, 기술개발, 리빙랩 검증, 현장 PoC 실증,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2027년에는 1개 컨소시엄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매년 2개 내외의 후속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수요와 문제를 후속 연구개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원천기술 개방부터 인재양성·창업까지… 피지컬 AI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핵심 원천기술을 기업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가변 강성·가변 형상 구조와 접촉안전 전자피부·촉각 센서 등을 포함한 MORPHI 설계 라이브러리, 의도·정서·상황인식 분산지능 모듈 등을 담은 MOSAIC SDK·API, 표준 시험 프로토콜과 평가키트 등이 주요 대상이다.

서울대학교의 원천기술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대학 연구 성과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H-PAIR 피지컬 AX 센터는 기술검증뿐 아니라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거점으로도 활용된다.

서울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4회, 회당 10~20명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과 연 1회의 창의공학설계 캠프·해커톤 등도 운영하고, 기업과 인재 간 인턴십·채용 연계도 지원한다.

또한 H-PAIR 국가연구소의 컴퍼니빌더와 서울 AI 허브의 보육체계를 연계하고, 서울대기술지주와 H-PAIR 창업 시드 펀드를 공동 운영해 연구 성과 기반 창업과 초기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H-PAIR 리빙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창업·벤처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빌드업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피지컬 AI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실증, 인재양성, 기술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 공과대학, 인간중심 피지컬 AI 연구 성과의 산업·사회 확산 추진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인간의 일상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돼 산업 현장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증,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  강보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30172330_19266677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br />
<br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H-PAIR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br />
<br />
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br />
<br />
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 AI 허브와 연계해 대학과 기업, 공공 수요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산업용 로봇을 넘어 생활·돌봄·웨어러블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간중심 피지컬 AI 기술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국비 950억원 규모 H-PAIR 국가연구소, 피지컬 AI 원천기술의 실증·사업화 확대<br />
<br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H-PAIR 국가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계·전기·컴퓨터·재료·의학·간호·뇌인지·데이터사이언스 등 16개 학과 및 대학원, 전임교수 41명이 참여하는 초학제 연구조직이다.<br />
<br />
2026년 국가연구소(NRL 2.0)로 선정돼 2035년까지 약 10년간 연구를 추진하며, 총 950억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br />
<br />
H-PAIR는 피지컬 AI를 단순히 인간을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일상을 돕고 신체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연구는 일상지원(Life Companion), 신체증강(Wearable), 체내로봇(Intra-body) 등 3개 실증 영역을 중심으로 체화물리지능, 분산·조율지능, 디지털 트윈, 인간중심 가치 등 공통 원천기술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br />
<br />
이번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
<br />
관악캠퍼스의 H-PAIR 국가연구소가 대학 내 연구자원을 활용해 원천기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면, 양재 서울 AI 허브의 피지컬 AX 센터는 개발된 기술을 기업과 연결해 검증·실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br />
<br />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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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주방·침실 그대로 구현… 도심 속 피지컬 AI 리빙랩 조성<br />
<br />
첫 단계로 2027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 4층에 338㎡ 규모의 H-PAIR 일상지원 리빙랩을 조성한다. 리빙랩은 실제 거주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로봇을 시험할 수 있도록 거실·주방·침실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실제 크기로 구현하고, 조명과 물품 위치, 장애물 등을 변경해 다양한 비정형 생활환경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br />
<br />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기업의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br />
<br />
서울 AI 허브 입주·멤버십 기업도 자체 개발한 로봇을 이곳에서 실제 생활환경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다.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생활환경 리빙랩과 시험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로봇 상용화에 필요한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br />
<br />
특히 연간 5개사 내외의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운영·검증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초기에는 H-PAIR의 3대 실증영역 가운데 일상지원(Life Companion) 분야에 집중한다. 돌봄로봇과 생활지원로봇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함으로써 서울의 생활환경을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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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학 연구진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검증 결과를 후속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참여 기업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현장 문제 발굴부터 기술개발·리빙랩 검증·현장 PoC까지 산학협력 확대<br />
<br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 및 서울 AI 허브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br />
<br />
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돌봄센터, 시니어주거시설, 복지관 등 실제 기술 수요기관과 피지컬 AI 기업, H-PAIR 국가연구소를 연결하는 Physical AX 컨소시엄을 구성한다.<br />
<br />
수요기관이 현장의 문제와 수요를 제시하면 기업이 AI·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H-PAIR 리빙랩의 기술자문과 검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서 개념검증(PoC)을 수행한다.<br />
<br />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전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 AI 허브는 기업과 수요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담당한다.<br />
<br />
이를 통해 현장 문제 발굴, 기술개발, 리빙랩 검증, 현장 PoC 실증,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br />
<br />
2027년에는 1개 컨소시엄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매년 2개 내외의 후속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협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수요와 문제를 후속 연구개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br />
원천기술 개방부터 인재양성·창업까지… 피지컬 AI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br />
<br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핵심 원천기술을 기업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br />
<br />
가변 강성·가변 형상 구조와 접촉안전 전자피부·촉각 센서 등을 포함한 MORPHI 설계 라이브러리, 의도·정서·상황인식 분산지능 모듈 등을 담은 MOSAIC SDK·API, 표준 시험 프로토콜과 평가키트 등이 주요 대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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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의 원천기술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대학 연구 성과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H-PAIR 피지컬 AX 센터는 기술검증뿐 아니라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거점으로도 활용된다.<br />
<br />
서울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4회, 회당 10~20명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과 연 1회의 창의공학설계 캠프·해커톤 등도 운영하고, 기업과 인재 간 인턴십·채용 연계도 지원한다.<br />
<br />
또한 H-PAIR 국가연구소의 컴퍼니빌더와 서울 AI 허브의 보육체계를 연계하고, 서울대기술지주와 H-PAIR 창업 시드 펀드를 공동 운영해 연구 성과 기반 창업과 초기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향후에는 H-PAIR 리빙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창업·벤처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빌드업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br />
<br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피지컬 AI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실증, 인재양성, 기술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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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 인간중심 피지컬 AI 연구 성과의 산업·사회 확산 추진<br />
<br />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인간의 일상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돼 산업 현장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증,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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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  강보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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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30172330_19266677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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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1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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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RB동일, 3세대가 함께한 ‘푸슈쿵 멜로디’ 7기 발표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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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푸슈쿵 멜로디’ 7기 최종 발표회 종료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과 기획단 청춘나비가 함께 운영한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푸슈쿵 멜로디’ 7기가 지난 10월 31일 부산 금정구 캠퍼스디 부산 고촌홀에서 열린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부산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푸슈쿵 멜로디’는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동요를 창작하고 합창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5기 ‘환경’, 6기 ‘세대 공감’ 등 매 기수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7기는 ‘위로와 치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발표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노래에 청년과 시니어의 목소리가 더해진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푸슈쿵 멜로디’ 참여 아동 19명과 부산 시니어 연합 합창단 20명, 부산대학교 합창단 26명 등 총 65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하모니를 선보였다. 특히 부산대학교 합창단은 1968년에 창단돼 국내 국립대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정기 연주회와 타 단체와의 교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의 명문 단체로, 무대의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했다.

지휘자 김성복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보혜의 반주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청년·시니어 합창단의 풍성한 화음이 어우러졌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흔들려도 돼’를 출연진 65명이 함께 부른 마지막 무대는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노래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하모니는 때로는 흔들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를 객석에 전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는 지난 6개월간 이어진 아이들의 성장과 경험이 모여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참여 아동들은 동요 창작과 합창 연습뿐 아니라 지난 8월 사직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10월에는 무지개언덕 요양원을 찾아 위문 공연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들의 노래로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청춘나비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노래를 청년과 시니어 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이자 성장의 기회가 됐다며,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관객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RB는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작은 멜로디에 청년과 시니어 합창단이 기꺼이 목소리를 더하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가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슈쿵 멜로디’ 7기 참여 아동들이 창작한 동요 10곡(소품곡 8곡, 합창곡 2곡)은 스튜디오 녹음과 앨범 제작을 마쳤으며, 향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DRB동일 Campus D 부산 김대우 매니저 051-520-9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89792110_20261103115355_76217347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푸슈쿵 멜로디’ 7기 최종 발표회 종료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과 기획단 청춘나비가 함께 운영한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푸슈쿵 멜로디’ 7기가 지난 10월 31일 부산 금정구 캠퍼스디 부산 고촌홀에서 열린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br />
<br />
부산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푸슈쿵 멜로디’는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동요를 창작하고 합창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5기 ‘환경’, 6기 ‘세대 공감’ 등 매 기수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7기는 ‘위로와 치유’를 주제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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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노래에 청년과 시니어의 목소리가 더해진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푸슈쿵 멜로디’ 참여 아동 19명과 부산 시니어 연합 합창단 20명, 부산대학교 합창단 26명 등 총 65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하모니를 선보였다. 특히 부산대학교 합창단은 1968년에 창단돼 국내 국립대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정기 연주회와 타 단체와의 교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의 명문 단체로, 무대의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했다.<br />
<br />
지휘자 김성복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보혜의 반주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청년·시니어 합창단의 풍성한 화음이 어우러졌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흔들려도 돼’를 출연진 65명이 함께 부른 마지막 무대는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노래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하모니는 때로는 흔들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를 객석에 전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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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는 지난 6개월간 이어진 아이들의 성장과 경험이 모여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참여 아동들은 동요 창작과 합창 연습뿐 아니라 지난 8월 사직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10월에는 무지개언덕 요양원을 찾아 위문 공연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들의 노래로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br />
<br />
청춘나비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노래를 청년과 시니어 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이자 성장의 기회가 됐다며,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관객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DRB는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작은 멜로디에 청년과 시니어 합창단이 기꺼이 목소리를 더하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가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푸슈쿵 멜로디’ 7기 참여 아동들이 창작한 동요 10곡(소품곡 8곡, 합창곡 2곡)은 스튜디오 녹음과 앨범 제작을 마쳤으며, 향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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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DRB동일 Campus D 부산 김대우 매니저 051-520-90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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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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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89792110_20261103115355_76217347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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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사이버대, ‘2026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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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종사이버대학교가 ‘2026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 부문을 수상했다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2026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 부문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11월 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AI 튜터 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교육부의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년)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는 등 사이버대학을 선도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주최 측 심사 기준에 따른 평가와 소비자 조사,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사이버대학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앞서 교육부의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90점 이상)을 받았다. 2021년에도 같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어 우수한 교육 품질과 원격교육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AI 중심 실무교육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체계적인 AI 교육을 원하는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를 위해 AI 관련 학과를 강화하고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신구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수상은 세종사이버대의 교육 혁신 노력과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을 학생들이 인정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교육 혁신과 학생 중심 수업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소개

세종사이버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사이버대학교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첨단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열린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AI·빅데이터, 사이버보안, 상담심리, 자산관리 등 시대를 선도하는 다양한 학과(전공)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오프라인 캠퍼스 인프라 공유 및 풍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100% 모바일 학습 환경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종사이버대학교 홍보팀 박성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3130305_511107833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종사이버대학교가 ‘2026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 부문을 수상했다</figcaption></figure></div>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2026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 부문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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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11월 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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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AI 튜터 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교육부의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년)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는 등 사이버대학을 선도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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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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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주최 측 심사 기준에 따른 평가와 소비자 조사,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사이버대학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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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앞서 교육부의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90점 이상)을 받았다. 2021년에도 같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어 우수한 교육 품질과 원격교육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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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AI 중심 실무교육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체계적인 AI 교육을 원하는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를 위해 AI 관련 학과를 강화하고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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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수상은 세종사이버대의 교육 혁신 노력과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을 학생들이 인정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교육 혁신과 학생 중심 수업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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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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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2000년 설립된 사이버대학교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첨단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열린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AI·빅데이터, 사이버보안, 상담심리, 자산관리 등 시대를 선도하는 다양한 학과(전공)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오프라인 캠퍼스 인프라 공유 및 풍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100% 모바일 학습 환경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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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종사이버대학교 홍보팀 박성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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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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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3130305_511107833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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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서울림운동회’ 메인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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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림운동회에서 ‘미래엔 어울림상’을 수상한 종암중학교 학생들이 시상자로 참석한 오영옥 미래엔 교과서사업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미래엔)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통합체육 행사 ‘2026 서울림운동회’가 지난 10월 31일 서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서울림운동회는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어울리는 통합체육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서울시 관내 중·고등학교 24개교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농구, 배구, 스태킹 릴레이,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휠체어 배드민턴과 보치아 등 장애인 체육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미래엔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간식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디지털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며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미래엔은 그동안 특수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온 데 이어, 이번 서울림운동회 후원을 통해 학생 지원활동을 현장 참여형 체육활동으로 확대했다.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미래엔은 특수교과서 발행사로서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과 배움의 환경을 고려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 이번 서울림운동회가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뛰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특수교과서 발행과 함께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공동 개발한 ‘특수교육 초등 국어 AI 클래스’, 포용형 음악 활동 앱 ‘모두의 음악’ 등 특수교육 현장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30001_71137437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림운동회에서 ‘미래엔 어울림상’을 수상한 종암중학교 학생들이 시상자로 참석한 오영옥 미래엔 교과서사업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미래엔)</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통합체육 행사 ‘2026 서울림운동회’가 지난 10월 31일 서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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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서울림운동회는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어울리는 통합체육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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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는 서울시 관내 중·고등학교 24개교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농구, 배구, 스태킹 릴레이,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휠체어 배드민턴과 보치아 등 장애인 체육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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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간식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디지털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며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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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그동안 특수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온 데 이어, 이번 서울림운동회 후원을 통해 학생 지원활동을 현장 참여형 체육활동으로 확대했다.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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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특수교과서 발행사로서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과 배움의 환경을 고려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 이번 서울림운동회가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뛰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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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엔은 특수교과서 발행과 함께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와 공동 개발한 ‘특수교육 초등 국어 AI 클래스’, 포용형 음악 활동 앱 ‘모두의 음악’ 등 특수교육 현장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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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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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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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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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 ‘희망사과나무’에 따뜻한 장학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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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왼쪽)가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청소년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환경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과 개인의 후원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지원, 물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디자인캐프는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박은주 차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29194773_20261103103122_30718593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왼쪽)가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청소년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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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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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환경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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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과 개인의 후원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지원, 물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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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디자인캐프는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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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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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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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박은주 차장 02-2181-74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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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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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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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 ‘제65회 준오헤어쇼’ 참관… 실무 감각·현장 트렌드 습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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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7일 서울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65회 준오헤어쇼’ 무대 현장.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 학생들은 이날 쇼를 참관하며 최신 뷰티 트렌드와 현장 실무 연출 감각을 익혔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 K뷰티학부는 지난달 27일(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5회 준오헤어쇼(65th JUNO Hair Show)’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는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생생한 뷰티 산업 현장 문화를 체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참관은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감각 제고와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 개설 이후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온 준오헤어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연 2회 개최되는 준오헤어쇼는 시즌별 헤어 트렌드를 제시하고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들의 데뷔를 공식화하는 무대다. 준오헤어 임직원 및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쇼에서 K뷰티학부 학생들은 준오헤어의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런웨이 무대를 직접 관람했다. 특히 △HAIR WE WEAR △PORTRAITS △B-SIDE △LAST SONG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최신 커트·컬러·펌·스타일링 기법을 접하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실무 연출력을 폭넓게 익혔다. 

이날 현장 견학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최신 뷰티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실무에 필요한 감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라며 입을 모았다. 최서연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장은 “대학의 협력 기관인 준오헤어의 헤어쇼 현장에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참관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풍부한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부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채로운 현장 체험은 물론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는 K-컬처 확산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토탈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24학년도에 신설됐다.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더불어 국내외 미용경진대회 출전을 위한 집중 실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 개설 첫해와 올해 ‘대한민국 CI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월 1일(화)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입학 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103105121_45752180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월 27일 서울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65회 준오헤어쇼’ 무대 현장.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 학생들은 이날 쇼를 참관하며 최신 뷰티 트렌드와 현장 실무 연출 감각을 익혔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 K뷰티학부는 지난달 27일(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5회 준오헤어쇼(65th JUNO Hair Show)’를 참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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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는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생생한 뷰티 산업 현장 문화를 체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참관은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감각 제고와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 개설 이후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온 준오헤어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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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회 개최되는 준오헤어쇼는 시즌별 헤어 트렌드를 제시하고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들의 데뷔를 공식화하는 무대다. 준오헤어 임직원 및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쇼에서 K뷰티학부 학생들은 준오헤어의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런웨이 무대를 직접 관람했다. 특히 △HAIR WE WEAR △PORTRAITS △B-SIDE △LAST SONG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최신 커트·컬러·펌·스타일링 기법을 접하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실무 연출력을 폭넓게 익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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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 견학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최신 뷰티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실무에 필요한 감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라며 입을 모았다. 최서연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장은 “대학의 협력 기관인 준오헤어의 헤어쇼 현장에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참관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풍부한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부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채로운 현장 체험은 물론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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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는 K-컬처 확산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토탈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24학년도에 신설됐다.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더불어 국내외 미용경진대회 출전을 위한 집중 실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 개설 첫해와 올해 ‘대한민국 CI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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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월 1일(화)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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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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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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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입학 문의 02-2173-2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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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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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103105121_45752180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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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의 꿈이 무대가 되고, 도전이 미래가 되다…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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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개회 선언(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류형선 이사장)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서울 코엑스를 뜨겁게 물들였다.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다산제약 대표)이 주최·주관한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한국무역아카데미 4층 전관에서 전국 청소년과 지도교사,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도전의 가치를 배우며,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공연예술 중심의 기존 경진대회를 넘어 무역·창업, 정책제안, 과학전시, 글로벌 교류, 건강챌린지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면서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미래역량을 함께 조명했다.

25년간 35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온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 활동의 장으로 성장해 왔다.

국회의장상 엑시스(EXSIS), 교육부장관상 FEEL-KIZ 수상

올해 본선 무대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53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해 음악과 댄스, 전통문화, 무대공연, 정책제안, 과학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영예의 국회의장상 대상은 경기 토당청소년수련관 자율밴드동아리 ‘엑시스(EXSIS)’가 차지했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엑시스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했으며,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100만원을 받았다.

엑시스의 리더인 대진고등학교 1학년 김주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꿈을 향한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연주 활동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부장관상 초등부 대상은 의정부 초등학교 연합댄스동아리 ‘FEEL-KIZ’가 수상했다. FEEL-KIZ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단체 안무로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며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50만원을 받았다.

성평등가족부장관상 분야별 최우수상은 댄스 부문 버뮤다크루, 음악 부문 정자유스센터 하이파이브, 전시 부문 충남 서령고등학교 생물나라, 전통문화 부문 강원 철원 와수초등학교 난타무쌍동아리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난타무쌍은 버려진 플라스틱 버킷을 악기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타악활동 ‘에코-타(Eco-打)’를 선보여 전통예술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다.

이날 무대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의 장을 넘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축제의 현장이었다.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글로벌 무역·창업의 미래를 청소년과 함께 그리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주목할 성과는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과 연계한 청소년 무역·창업 및 정책 제안 특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세계경제와 국제무역의 흐름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과 창업의 관점에서 발표하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한국무역협회 김미경 상무는 특별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무역 80년의 역사와 성장 과정, 그리고 글로벌 무역과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아주대학교 하만다와나 프린스 교수의 글로벌 특별 강연은 청소년들이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무역·창업 및 정책 제안, 건강 챌린지 등 특별 부문에서는 본선 진출 18개 팀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을 발표했으며, 5명의 심사위원이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한국무역협회장상 정책·무역 분야 대상은 낙원중학교 ‘Self-on’ 동아리가 차지해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50만원을 받았다.

또한 글로벌 부문 대상은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활동을 담아낸 문라이트(MOONLight) 동아리가, 건강챌린지 부문 최우수상은 지축중학교 피구동아리가 각각 차지해 한국무역협회장상과 동아리활동지원금 2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도 분야별 최우수상 5개 팀에 각각 20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수여됐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의 영역을 넘어 국제사회와 경제, 창업, 건강,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작은 도전이 큰 감동으로… 서로의 꿈을 응원한 특별한 하루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따뜻한 연대가 빛났다.

이른 새벽 강원도 철원에서 출발한 신철원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꼬마 국악단은 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공연을 마쳤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다른 동아리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무대에 오르기 전 서로의 손을 잡고 긴장을 달래던 학생들, 공연이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친구를 끌어안던 모습,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이번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보여줬다.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특별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46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김리안의 진행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팝페라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청소년과 학부모, 지도교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청소년을 발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재능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 문화의 교육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5년의 역사, 그리고 류형선 이사장의 10년 헌신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25년 동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청소년 동아리활동의 가치를 믿고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와 청소년지도자, 관계기관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

특히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류형선 이사장(다산제약 대표)은 지난 10년간 청소년들이 경제적·환경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아리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 전달도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류형선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의 관심과 사회환경의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동아리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건강관련 부문과 인공지능(AI), ESG, 기후환경, 글로벌 교류 등 미래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분야를 확대하고,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청소년을 위한 문화적 지원이 단순한 행사 후원을 넘어 미래세대의 역량과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지속가능한 투자라는 점에서 류 이사장의 활동은 의미를 더한다.

25년의 발자취를 넘어, 세계와 미래로 향하는 청소년 동아리 문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지난 25년간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 공동체 의식을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과학기술, 글로벌 무역·창업, 환경, 건강, 사회참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사회적 가치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작은 도전이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25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그 무대의 중심에는 언제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 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 장소: 서울 코엑스 한국무역아카데미 4층 전관
· 주최·주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다산제약 대표)
· 참가 규모: 전국 청소년 및 관계자 온·오프라인 3500여 명
· 주요 분야: 음악·댄스·전통문화·초등·전시·글로벌·정책 제안·무역·창업·건강 챌린지
· 특별 프로그램: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연계 청소년 무역·창업 및 정책제안 발표대회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소개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단체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서울특별시 비영리법인이자 성평등가족부 비영리민간단체다.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발굴하고 창의성과 미래역량을 함양하며,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동아리 전문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김산하 팀장  02-387-0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661469_20261102185811_90649100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개회 선언(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류형선 이사장)</figcaption></figure></div>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서울 코엑스를 뜨겁게 물들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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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다산제약 대표)이 주최·주관한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한국무역아카데미 4층 전관에서 전국 청소년과 지도교사,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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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도전의 가치를 배우며,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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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연예술 중심의 기존 경진대회를 넘어 무역·창업, 정책제안, 과학전시, 글로벌 교류, 건강챌린지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면서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미래역량을 함께 조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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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35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온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 활동의 장으로 성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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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상 엑시스(EXSIS), 교육부장관상 FEEL-KIZ 수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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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선 무대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53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해 음악과 댄스, 전통문화, 무대공연, 정책제안, 과학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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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국회의장상 대상은 경기 토당청소년수련관 자율밴드동아리 ‘엑시스(EXSIS)’가 차지했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엑시스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했으며,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100만원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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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의 리더인 대진고등학교 1학년 김주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꿈을 향한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연주 활동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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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상 초등부 대상은 의정부 초등학교 연합댄스동아리 ‘FEEL-KIZ’가 수상했다. FEEL-KIZ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단체 안무로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며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50만원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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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장관상 분야별 최우수상은 댄스 부문 버뮤다크루, 음악 부문 정자유스센터 하이파이브, 전시 부문 충남 서령고등학교 생물나라, 전통문화 부문 강원 철원 와수초등학교 난타무쌍동아리가 각각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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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난타무쌍은 버려진 플라스틱 버킷을 악기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타악활동 ‘에코-타(Eco-打)’를 선보여 전통예술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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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의 장을 넘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축제의 현장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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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글로벌 무역·창업의 미래를 청소년과 함께 그리다<br />
<br />
이번 대회의 또 다른 주목할 성과는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과 연계한 청소년 무역·창업 및 정책 제안 특별 프로그램이다.<br />
<br />
청소년들이 세계경제와 국제무역의 흐름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과 창업의 관점에서 발표하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br />
<br />
한국무역협회 김미경 상무는 특별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무역 80년의 역사와 성장 과정, 그리고 글로벌 무역과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br />
<br />
이어 아주대학교 하만다와나 프린스 교수의 글로벌 특별 강연은 청소년들이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br />
<br />
무역·창업 및 정책 제안, 건강 챌린지 등 특별 부문에서는 본선 진출 18개 팀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을 발표했으며, 5명의 심사위원이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br />
<br />
한국무역협회장상 정책·무역 분야 대상은 낙원중학교 ‘Self-on’ 동아리가 차지해 상장과 동아리활동지원금 50만원을 받았다.<br />
<br />
또한 글로벌 부문 대상은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활동을 담아낸 문라이트(MOONLight) 동아리가, 건강챌린지 부문 최우수상은 지축중학교 피구동아리가 각각 차지해 한국무역협회장상과 동아리활동지원금 20만원을 받았다.<br />
<br />
이 밖에도 분야별 최우수상 5개 팀에 각각 20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수여됐다.<br />
<br />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의 영역을 넘어 국제사회와 경제, 창업, 건강,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
<br />
작은 도전이 큰 감동으로… 서로의 꿈을 응원한 특별한 하루<br />
<br />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따뜻한 연대가 빛났다.<br />
<br />
이른 새벽 강원도 철원에서 출발한 신철원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꼬마 국악단은 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공연을 마쳤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다른 동아리들의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br />
<br />
무대에 오르기 전 서로의 손을 잡고 긴장을 달래던 학생들, 공연이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친구를 끌어안던 모습,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를 격려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이번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보여줬다.<br />
<br />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특별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46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김리안의 진행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팝페라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청소년과 학부모, 지도교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br />
<br />
이번 대회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청소년을 발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재능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 문화의 교육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25년의 역사, 그리고 류형선 이사장의 10년 헌신<br />
<br />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25년 동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청소년 동아리활동의 가치를 믿고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와 청소년지도자, 관계기관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br />
<br />
특히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류형선 이사장(다산제약 대표)은 지난 10년간 청소년들이 경제적·환경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아리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 왔다.<br />
<br />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 전달도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br />
<br />
류형선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의 관심과 사회환경의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동아리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br />
특히 건강관련 부문과 인공지능(AI), ESG, 기후환경, 글로벌 교류 등 미래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분야를 확대하고,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
<br />
청소년을 위한 문화적 지원이 단순한 행사 후원을 넘어 미래세대의 역량과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지속가능한 투자라는 점에서 류 이사장의 활동은 의미를 더한다.<br />
<br />
25년의 발자취를 넘어, 세계와 미래로 향하는 청소년 동아리 문화<br />
<br />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지난 25년간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 공동체 의식을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br />
<br />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과학기술, 글로벌 무역·창업, 환경, 건강, 사회참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사회적 가치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작은 도전이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br />
<br />
25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그 무대의 중심에는 언제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이 있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br />
· 일시: 2026년 10월 31일(토)<br />
· 장소: 서울 코엑스 한국무역아카데미 4층 전관<br />
· 주최·주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다산제약 대표)<br />
· 참가 규모: 전국 청소년 및 관계자 온·오프라인 3500여 명<br />
· 주요 분야: 음악·댄스·전통문화·초등·전시·글로벌·정책 제안·무역·창업·건강 챌린지<br />
· 특별 프로그램: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연계 청소년 무역·창업 및 정책제안 발표대회<br />
<br />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소개<br />
<br />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단체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서울특별시 비영리법인이자 성평등가족부 비영리민간단체다.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발굴하고 창의성과 미래역량을 함양하며,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동아리 전문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김산하 팀장  02-387-077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661469_20261102185811_90649100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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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벌선진학교, 유럽 의대 진학반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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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선진학교 음성캠퍼스 전경글로벌선진학교(GVCS)가 글로벌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 모집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유럽 의대 진학 절차와 교육 과정, 졸업 후 진로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

1차 설명회는 11월 16일(월)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열린다. 2차 설명회는 11월 19일(목)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 예한교회에서 진행된다.

학교는 설명회에서 유럽 의과대학의 교육 체계와 미국·한국 의대 교육과의 차이, 유럽연합(EU) 의사면허의 효용성, 국가별 의과대학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글로벌선진학교의 의대 입학시험 준비 과정과 한국·미국 의사 자격 취득 연계 방안, 장학 혜택에 관한 내용도 다룬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유럽 의대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 과정과 진학 경로를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의료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은 글로벌선진학교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서 동일하게 운영된다. 설명회 참석과 상담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각 캠퍼스 입학상담실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글로벌선진학교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 모집설명회
· 1차: 2026년 11월 16일 오후 7시, 극동방송(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56)
· 2차: 2026년 11월 19일 오후 7시, 잠실 예한교회(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17)
· 사전 신청·문의: 음성캠퍼스 입학상담실, 문경캠퍼스 입학상담실

글로벌선진교육 소개

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은 정부 인가 국제형 기독 초중고등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GVCS)의 법인으로,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인재 양성’이란 사명 아래 다양한 교육사업을 감당하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 문경, 미국(Broadfording), 세종창의캠퍼스 등 세계를 무대로 누빌 수 있는 크리스천 인재를 양성한다.

언론연락처: 글로벌선진교육  송훈기 실장   음성캠퍼스 입학상담실 043-871-7051  문경캠퍼스 입학상담실 054-559-70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063569_20261029110744_22498152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선진학교 음성캠퍼스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선진학교(GVCS)가 글로벌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 모집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유럽 의대 진학 절차와 교육 과정, 졸업 후 진로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br />
<br />
1차 설명회는 11월 16일(월)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열린다. 2차 설명회는 11월 19일(목)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 예한교회에서 진행된다.<br />
<br />
학교는 설명회에서 유럽 의과대학의 교육 체계와 미국·한국 의대 교육과의 차이, 유럽연합(EU) 의사면허의 효용성, 국가별 의과대학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글로벌선진학교의 의대 입학시험 준비 과정과 한국·미국 의사 자격 취득 연계 방안, 장학 혜택에 관한 내용도 다룬다.<br />
<br />
글로벌선진학교는 유럽 의대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 과정과 진학 경로를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의료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은 글로벌선진학교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서 동일하게 운영된다. 설명회 참석과 상담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각 캠퍼스 입학상담실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글로벌선진학교 유럽 의과대학 진학반 모집설명회<br />
· 1차: 2026년 11월 16일 오후 7시, 극동방송(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56)<br />
· 2차: 2026년 11월 19일 오후 7시, 잠실 예한교회(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17)<br />
· 사전 신청·문의: 음성캠퍼스 입학상담실, 문경캠퍼스 입학상담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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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교육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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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은 정부 인가 국제형 기독 초중고등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GVCS)의 법인으로,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인재 양성’이란 사명 아래 다양한 교육사업을 감당하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 문경, 미국(Broadfording), 세종창의캠퍼스 등 세계를 무대로 누빌 수 있는 크리스천 인재를 양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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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글로벌선진교육  송훈기 실장   음성캠퍼스 입학상담실 043-871-7051  문경캠퍼스 입학상담실 054-559-705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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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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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3063569_20261029110744_224981529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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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로보티즈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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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로보티즈 현장실습 단체 사진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정명진)의 산학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총 2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

실습은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로보티즈는 로봇 핵심 구동기인 ‘다이나믹셀’과 글로벌 표준 연구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구동 제어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했다.

학생들은 현직 개발자와 연구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로봇들의 구동 원리와 시스템 제어 방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차세대 로봇 기술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의 실제 구동 모습과 동작 시연을 직접 관찰하며 다관절 제어 방식과 로봇 설계 구조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로봇 개발 현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조망하는 유의미한 기회를 얻었다.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전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늘려가겠다”며 “개별 기술 이해를 넘어 산업 전반을 주도하는 차세대 실무 인재를 배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8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김현진 연구원 031-8041-05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00807875_20261102172027_240290765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로보티즈 현장실습 단체 사진</figcaption></figure></div>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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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정명진)의 산학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총 2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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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은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로보티즈는 로봇 핵심 구동기인 ‘다이나믹셀’과 글로벌 표준 연구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구동 제어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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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현직 개발자와 연구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로봇들의 구동 원리와 시스템 제어 방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차세대 로봇 기술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의 실제 구동 모습과 동작 시연을 직접 관찰하며 다관절 제어 방식과 로봇 설계 구조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로봇 개발 현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조망하는 유의미한 기회를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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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전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늘려가겠다”며 “개별 기술 이해를 넘어 산업 전반을 주도하는 차세대 실무 인재를 배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아울러 “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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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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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8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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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김현진 연구원 031-8041-05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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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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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00807875_20261102172027_240290765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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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직바디,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취득 후에도 4가지 사후관리 교육 매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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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직바디(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주식회사)가 정규과정 졸업생 사후관리 교육 4가지의 운영 방식을 공개했다. 해당 4가지 방식은 보수교육, 취업사관학교, 실전 티칭 프로그램, 교육생 그룹수업이며 모두 매달 열린다.

매직바디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한 뒤에도 공부는 끝나지 않으며, 실제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면 새로운 고민과 어려움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졸업생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여러 지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한 네 프로그램은 이 가운데 교육 과정에 해당한다.

매달 주제를 바꿔 여는 보수교육

매직바디는 필라테스 강사가 계속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보고, 졸업생이 다시 배울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주제로 보수교육을 연다. 보수교육에서는 재활운동, 해부학, 부위별 재활, 수업 구성, 강사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2026년 9월 회차의 주제는 골반 평가 및 교정운동이었다. 교육을 마친 졸업생에게는 보수교육 수료증을 발급한다.

취업을 다시 준비하는 취업사관학교

매직바디는 정규과정에도 취업 프로그램이 있지만, 본업이나 개인 일정으로 구직을 미룬 졸업생은 몇 달 뒤 구직에 나설 때 배운 내용을 잊거나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업사관학교는 아직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이 서류와 면접을 다시 준비하고 티칭을 연습하는 과정이다.

직접 가르쳐 보는 실전 티칭 프로그램

실전 티칭 프로그램에서는 수업 경험이 부족한 초보 강사가 직접 수업을 준비해 실제 대상자를 지도하면서 티칭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여와 티칭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매직바디가 발급하는 티칭 경력 증명서를 받는다.

매직바디는 처음 강사로 취업을 준비할 때 실전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 큰 어려움이라며, 이를 보완하려고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9월에는 졸업생이 리포머나 캐딜락으로 50분 동안 1대1 수업을 직접 해 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러 강사의 수업으로 꾸린 교육생 그룹수업

교육생 그룹수업에서는 졸업생이 여러 강사의 수업을 직접 받는다. 실전 티칭 프로그램이 가르쳐 보는 경험이라면, 그룹수업은 배우는 쪽에 서 보는 경험이다.

참가자는 운동을 배우면서 수업 흐름과 티칭 방법을 관찰하고, 수업을 어떤 순서로 구성하는지, 큐잉을 어떻게 하는지, 동작을 어떻게 잇는지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대상, 참가비, 참여 조건

네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매직바디 졸업생이고 참가비는 없다. 일정은 매직바디가 졸업생 전용 오픈채팅방과 공식 카페에 공지한다. 신청 방법과 참여 조건은 모집 공지에서 안내한다.

취업사관학교에는 정규과정을 수료하고 매직바디 아카데미의 온라인 취업 강의를 먼저 들은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고, 수료 뒤 지난 기간이나 지금의 취업 상황 같은 세부 조건은 회차마다 따로 정한다.

매직바디가 밝힌 교육 방향

매직바디는 자격증 취득으로 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취득한 뒤에도 계속 배우고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 그런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졸업생들이 보수교육을 듣거나 그룹수업에 참여하러, 실전 티칭을 연습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러 매직바디를 다시 찾는다고 덧붙였다.

매직바디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소개

매직바디(MagicBody)는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가 운영하는 재활 필라테스 강사 양성 전문 교육 브랜드다. 2012년 설립 이후 14년간 누적 6438명의 자격증 강사를 배출했고, 장기간 강사 양성 데이터를 축적해 온 교육기관이다. 11주 55시간 195만원(VAT 별도)의 정규과정을 운영하며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민간자격 등록번호 2017-003943, 자격관리기관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을 발급한다. 대표 서재민. 환불 정책·이수 기준·교육 일정은 매직바디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매직바디(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조현구 교육이사 02-2672-2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매직바디(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주식회사)가 정규과정 졸업생 사후관리 교육 4가지의 운영 방식을 공개했다. 해당 4가지 방식은 보수교육, 취업사관학교, 실전 티칭 프로그램, 교육생 그룹수업이며 모두 매달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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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한 뒤에도 공부는 끝나지 않으며, 실제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면 새로운 고민과 어려움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졸업생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여러 지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한 네 프로그램은 이 가운데 교육 과정에 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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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주제를 바꿔 여는 보수교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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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는 필라테스 강사가 계속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보고, 졸업생이 다시 배울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주제로 보수교육을 연다. 보수교육에서는 재활운동, 해부학, 부위별 재활, 수업 구성, 강사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2026년 9월 회차의 주제는 골반 평가 및 교정운동이었다. 교육을 마친 졸업생에게는 보수교육 수료증을 발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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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다시 준비하는 취업사관학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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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는 정규과정에도 취업 프로그램이 있지만, 본업이나 개인 일정으로 구직을 미룬 졸업생은 몇 달 뒤 구직에 나설 때 배운 내용을 잊거나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업사관학교는 아직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이 서류와 면접을 다시 준비하고 티칭을 연습하는 과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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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르쳐 보는 실전 티칭 프로그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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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티칭 프로그램에서는 수업 경험이 부족한 초보 강사가 직접 수업을 준비해 실제 대상자를 지도하면서 티칭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여와 티칭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매직바디가 발급하는 티칭 경력 증명서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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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는 처음 강사로 취업을 준비할 때 실전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 큰 어려움이라며, 이를 보완하려고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9월에는 졸업생이 리포머나 캐딜락으로 50분 동안 1대1 수업을 직접 해 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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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강사의 수업으로 꾸린 교육생 그룹수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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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 그룹수업에서는 졸업생이 여러 강사의 수업을 직접 받는다. 실전 티칭 프로그램이 가르쳐 보는 경험이라면, 그룹수업은 배우는 쪽에 서 보는 경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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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운동을 배우면서 수업 흐름과 티칭 방법을 관찰하고, 수업을 어떤 순서로 구성하는지, 큐잉을 어떻게 하는지, 동작을 어떻게 잇는지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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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참가비, 참여 조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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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매직바디 졸업생이고 참가비는 없다. 일정은 매직바디가 졸업생 전용 오픈채팅방과 공식 카페에 공지한다. 신청 방법과 참여 조건은 모집 공지에서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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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관학교에는 정규과정을 수료하고 매직바디 아카데미의 온라인 취업 강의를 먼저 들은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고, 수료 뒤 지난 기간이나 지금의 취업 상황 같은 세부 조건은 회차마다 따로 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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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가 밝힌 교육 방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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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는 자격증 취득으로 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취득한 뒤에도 계속 배우고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 그런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졸업생들이 보수교육을 듣거나 그룹수업에 참여하러, 실전 티칭을 연습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러 매직바디를 다시 찾는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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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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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바디(MagicBody)는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가 운영하는 재활 필라테스 강사 양성 전문 교육 브랜드다. 2012년 설립 이후 14년간 누적 6438명의 자격증 강사를 배출했고, 장기간 강사 양성 데이터를 축적해 온 교육기관이다. 11주 55시간 195만원(VAT 별도)의 정규과정을 운영하며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민간자격 등록번호 2017-003943, 자격관리기관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을 발급한다. 대표 서재민. 환불 정책·이수 기준·교육 일정은 매직바디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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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매직바디(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조현구 교육이사 02-2672-22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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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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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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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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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공대 안창범·박문서 교수팀, 미국 PMI 국제학술상 국내 최초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91</link>
		<mobile>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91</mobile>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Project Management Institute(PMI)의 ‘2026 Donald S. Barrie Award’를 수상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허찬 박사과정생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안창범·박문서 교수 연구팀의 허찬 박사과정생이 미국 Project Management Institute(PMI)가 수여하는 ‘2026 Donald S. Barrie Award’를 국내 최초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건설 입찰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도입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암묵적 담합’ 위험을 규명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수상자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MI 글로벌 서밋 2026(PMI Global Summit 2026)’에서 발표됐다.

PMI는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국제 표준인 ‘프로젝트관리 지식체계 지침(PMBOK Guide)’을 발간하고, 국제 자격인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인증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전문기관이다. 프로젝트관리는 건설뿐 아니라 IT·소프트웨어, 제조, 에너지, 금융,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를 계획·실행·관리하는 학문·실무 영역으로, PMI가 수여하는 ‘PMI 어워드(PMI Awards)’ 역시 이 분야 전반의 우수한 연구와 실무 성과를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Donald S. Barrie Award’는 최근 2년 이내에 발표된 학술논문 가운데 설계·조달·시공 분야의 지식과 실무 발전에 탁월하게 기여한 논문 1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 세계 연구자들의 후보 논문을 대상으로 독창성과 혁신성, 실무 적용 가능성, 프로젝트관리 분야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상 논문은 ‘건설 입찰에서 LLM 에이전트의 암묵적 담합: 모의 입찰 환경을 통한 실증(Tacit Collusion by LLM Agents in Construction Bidding: Evidence from a Simulated Bidding Environment)’으로, 미국토목학회(ASCE)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Management in Engineering’에 게재됐다. 허찬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 안창범 교수가 교신저자, 박문서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은 건설 입찰에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경우 서로 직접 소통하거나 사전에 합의하지 않아도 경쟁 수준보다 높은 입찰가격을 유지하는 ‘암묵적 담합(Tacit Collusion)’이 발생할 수 있음을 모의 입찰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AI 에이전트들이 반복적인 경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찰 행동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며 담합과 유사한 행동을 보인 것이다.

또한 연구팀은 과거 입찰 정보의 공개가 AI 에이전트 간 가격 조정을 촉진해 담합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AI 알고리즘 자체를 규제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입찰 정보의 공개 범위와 시점 등 시장 운영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번 수상은 국내 연구자 최초로 ‘Donald S. Barrie Award’를 받으며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연구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규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위한 제도적 방향을 제시한 연구의 학술적·실무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허찬 박사과정생은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상을 국내 최초로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의사결정이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 논문명/저널: Tacit Collusion by LLM Agents in Construction Bidding: Evidence from a Simulated Bidding Environment, Journal of Management in Engineering 
- DOI: https://doi.org/10.1061/JMENEA.MEENG-7144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허찬 박사과정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174639_48950898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Project Management Institute(PMI)의 ‘2026 Donald S. Barrie Award’를 수상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허찬 박사과정생</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안창범·박문서 교수 연구팀의 허찬 박사과정생이 미국 Project Management Institute(PMI)가 수여하는 ‘2026 Donald S. Barrie Award’를 국내 최초로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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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건설 입찰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도입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암묵적 담합’ 위험을 규명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수상자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MI 글로벌 서밋 2026(PMI Global Summit 2026)’에서 발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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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국제 표준인 ‘프로젝트관리 지식체계 지침(PMBOK Guide)’을 발간하고, 국제 자격인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인증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전문기관이다. 프로젝트관리는 건설뿐 아니라 IT·소프트웨어, 제조, 에너지, 금융,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를 계획·실행·관리하는 학문·실무 영역으로, PMI가 수여하는 ‘PMI 어워드(PMI Awards)’ 역시 이 분야 전반의 우수한 연구와 실무 성과를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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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Donald S. Barrie Award’는 최근 2년 이내에 발표된 학술논문 가운데 설계·조달·시공 분야의 지식과 실무 발전에 탁월하게 기여한 논문 1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 세계 연구자들의 후보 논문을 대상으로 독창성과 혁신성, 실무 적용 가능성, 프로젝트관리 분야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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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논문은 ‘건설 입찰에서 LLM 에이전트의 암묵적 담합: 모의 입찰 환경을 통한 실증(Tacit Collusion by LLM Agents in Construction Bidding: Evidence from a Simulated Bidding Environment)’으로, 미국토목학회(ASCE)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Management in Engineering’에 게재됐다. 허찬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 안창범 교수가 교신저자, 박문서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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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건설 입찰에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경우 서로 직접 소통하거나 사전에 합의하지 않아도 경쟁 수준보다 높은 입찰가격을 유지하는 ‘암묵적 담합(Tacit Collusion)’이 발생할 수 있음을 모의 입찰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AI 에이전트들이 반복적인 경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찰 행동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며 담합과 유사한 행동을 보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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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구팀은 과거 입찰 정보의 공개가 AI 에이전트 간 가격 조정을 촉진해 담합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AI 알고리즘 자체를 규제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입찰 정보의 공개 범위와 시점 등 시장 운영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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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국내 연구자 최초로 ‘Donald S. Barrie Award’를 받으며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연구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규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위한 제도적 방향을 제시한 연구의 학술적·실무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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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 박사과정생은 “프로젝트관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상을 국내 최초로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의사결정이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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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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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명/저널: Tacit Collusion by LLM Agents in Construction Bidding: Evidence from a Simulated Bidding Environment, Journal of Management in Engineering <br />
- DOI: https://doi.org/10.1061/JMENEA.MEENG-714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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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허찬 박사과정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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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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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174639_48950898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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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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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능연,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직무 분석으로 고용노동행정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방안 도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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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직무 분석 기반 AI 지원 서비스 도입 방안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감독관의 업무를 지원할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유망 기능 5개와 초단기·단기·중기의 3단계 도입 로드맵이 제시됐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고용노동행정 생성형 AI 활용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의 업무 절차와 직무를 분석하고, 생성형 AI 도입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AI 지원 서비스의 유망 기능을 도출하고 기능별 도입 시급성을 평가했다.

※ 근로감독관은 ‘근로기준법’을 포함해 총 20개 노동관계 법령의 집행·수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다. 이번 연구는 문헌·사례 분석, 감독관 업무 절차 및 직무 분석, 현직 근로감독관 5명 대상 의견 수렴(FGI, Focus Group Interview),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수행됐다.
※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2024년 개발)은 카카오톡 노동법 상담, 진정서 접수 지원, 법령·매뉴얼 자연어 검색, 문서와의 대화 등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중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는 한 달간의 테스트 기간에만 약 2500명이 1만 회 이상 이용했으며 대국민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받았다.

주요 분석 결과(‘고용노동행정 생성형 AI 활용방안 연구’ 참조)는 다음과 같다.

근로감독관의 진정 사건 처리 절차를 분석한 결과, 생성형 AI 지원 서비스 도입이 유망한 기능은 5개로 도출됐다.

5개 유망 기능은 1. 판례/지침 링크 제공, 2.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 3. 진정 사건 자동 분류, 4.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 5.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피드백용) 등으로, 진정서 접수 준비부터 사건 처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효율화 정도와 기술적 난이도를 기준으로 도입 시급성을 평가한 결과, 즉시 도입이 필요한 영역은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와 ‘판례/지침 링크 제공’ 2개, 차선 도입 영역은 ‘진정 사건 자동 분류’ 1개, 기술적 해결이 필요한 영역은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와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 2개로 각각 확인됐다.

현직 근로감독관들도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와 ‘판례/지침 링크 제공’을 도입 필요성이 가장 높은 기능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감독관 5명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두 기능은 사건 처리의 정확성·신속성 향상과 실무 부담 경감 측면에서 필요성이 특히 높다고 평가됐으며, 다음으로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 ‘진정 사건 자동 분류’ 순으로 도입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다.

근로감독관들은 외부 AI의 부정확한 답변과 보안에 취약함 등을 지적하며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한 폐쇄형 AI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서 분석·피드백, 사건 경위의 시간순 정리, 광학 문자 인식(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음성파일 텍스트 변환, 사건별 AI 채팅방 등 기존 5개 기능 외에 7가지 추가 기능에 대한 요구가 제시됐다.

5개 유망 기능의 업무 효율화 정도와 기술적 난이도 등을 고려해 초단기 → 단기(2년 내) → 중기(3년 이내)의 3단계 도입 로드맵을 제시했다.

초단기 과제는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 2년 내 도입이 요구되는 단기 과제는 ‘판례/지침 링크 제공’과 ‘진정 사건 자동 분류’, 3년 이내 도입이 필요한 중기 과제는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와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으로 각각 제시됐다.

특히 ‘판례/지침 링크 제공’은 다른 4개 기능 구현에 필요한 자료를 공급하는 선행 기술로, 단기 과제로 분류됐으나 초단기 과제와 병행해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봄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청장년직업능력연구센터장은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가 시범 운영 한 달 만에 1만 회 이상 사용될 만큼 수요가 확인됐지만, 근로감독관의 사건 업무는 여전히 서면 자료와 개인의 암묵지에 의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업무 효율화 효과가 크고 데이터 표준화가 관건인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부터 초단기 과제로 착수하되 다른 기능의 기반이 되는 ‘판례/지침 링크 제공’은 이와 병행해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외부 AI는 부정확한 답변과 보안 취약성 탓에 업무에 직접 쓰기 어려운 만큼 수사 매뉴얼 등 내부 자료에 기반한 폐쇄형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노사누리 시스템과 연동해 사건 단위로 운영하는 방안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의견 수렴은 근로감독관 5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전체 감독관의 수요로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고, AI 환각 등 답변 신뢰성에 대한 검증이 병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청장년직업능력연구센터 김봄이 센터장 044-415-5199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2132735_60206049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직무 분석 기반 AI 지원 서비스 도입 방안</figcaption></figure></div>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감독관의 업무를 지원할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유망 기능 5개와 초단기·단기·중기의 3단계 도입 로드맵이 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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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고용노동행정 생성형 AI 활용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의 업무 절차와 직무를 분석하고, 생성형 AI 도입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AI 지원 서비스의 유망 기능을 도출하고 기능별 도입 시급성을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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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감독관은 ‘근로기준법’을 포함해 총 20개 노동관계 법령의 집행·수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다. 이번 연구는 문헌·사례 분석, 감독관 업무 절차 및 직무 분석, 현직 근로감독관 5명 대상 의견 수렴(FGI, Focus Group Interview),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수행됐다.<br />
※ ‘근로감독관 인공지능(AI) 지원시스템’(2024년 개발)은 카카오톡 노동법 상담, 진정서 접수 지원, 법령·매뉴얼 자연어 검색, 문서와의 대화 등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중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는 한 달간의 테스트 기간에만 약 2500명이 1만 회 이상 이용했으며 대국민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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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석 결과(‘고용노동행정 생성형 AI 활용방안 연구’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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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관의 진정 사건 처리 절차를 분석한 결과, 생성형 AI 지원 서비스 도입이 유망한 기능은 5개로 도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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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유망 기능은 1. 판례/지침 링크 제공, 2.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 3. 진정 사건 자동 분류, 4.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 5.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피드백용) 등으로, 진정서 접수 준비부터 사건 처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업무 효율화 정도와 기술적 난이도를 기준으로 도입 시급성을 평가한 결과, 즉시 도입이 필요한 영역은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와 ‘판례/지침 링크 제공’ 2개, 차선 도입 영역은 ‘진정 사건 자동 분류’ 1개, 기술적 해결이 필요한 영역은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와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 2개로 각각 확인됐다.<br />
<br />
현직 근로감독관들도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와 ‘판례/지침 링크 제공’을 도입 필요성이 가장 높은 기능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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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관 5명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두 기능은 사건 처리의 정확성·신속성 향상과 실무 부담 경감 측면에서 필요성이 특히 높다고 평가됐으며, 다음으로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 ‘진정 사건 자동 분류’ 순으로 도입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다.<br />
<br />
근로감독관들은 외부 AI의 부정확한 답변과 보안에 취약함 등을 지적하며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한 폐쇄형 AI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서 분석·피드백, 사건 경위의 시간순 정리, 광학 문자 인식(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음성파일 텍스트 변환, 사건별 AI 채팅방 등 기존 5개 기능 외에 7가지 추가 기능에 대한 요구가 제시됐다.<br />
<br />
5개 유망 기능의 업무 효율화 정도와 기술적 난이도 등을 고려해 초단기 → 단기(2년 내) → 중기(3년 이내)의 3단계 도입 로드맵을 제시했다.<br />
<br />
초단기 과제는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 2년 내 도입이 요구되는 단기 과제는 ‘판례/지침 링크 제공’과 ‘진정 사건 자동 분류’, 3년 이내 도입이 필요한 중기 과제는 ‘수사보고서 작성 보조’와 ‘사건 처리 결과 회신문 자동 요약’으로 각각 제시됐다.<br />
<br />
특히 ‘판례/지침 링크 제공’은 다른 4개 기능 구현에 필요한 자료를 공급하는 선행 기술로, 단기 과제로 분류됐으나 초단기 과제와 병행해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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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청장년직업능력연구센터장은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가 시범 운영 한 달 만에 1만 회 이상 사용될 만큼 수요가 확인됐지만, 근로감독관의 사건 업무는 여전히 서면 자료와 개인의 암묵지에 의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업무 효율화 효과가 크고 데이터 표준화가 관건인 ‘진정 사건 접수 시 기초 정보 수집 자동화’부터 초단기 과제로 착수하되 다른 기능의 기반이 되는 ‘판례/지침 링크 제공’은 이와 병행해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 />
<br />
이어 “외부 AI는 부정확한 답변과 보안 취약성 탓에 업무에 직접 쓰기 어려운 만큼 수사 매뉴얼 등 내부 자료에 기반한 폐쇄형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노사누리 시스템과 연동해 사건 단위로 운영하는 방안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아울러 “이번 의견 수렴은 근로감독관 5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전체 감독관의 수요로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고, AI 환각 등 답변 신뢰성에 대한 검증이 병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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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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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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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청장년직업능력연구센터 김봄이 센터장 044-415-5199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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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2132735_60206049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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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1회 MEIPC’ 성료… 세계 피아니스트 열띤 경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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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제 피아노 콩쿠르 ‘제11회 MEIPC’가 세계 각국에서 모인 피아니스트들의 열띤 경연 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뮤직에듀벤처가 주최한 ‘제11회 MEIPC(Music Eduventur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가 세계 각국에서 모인 피아니스트들의 열띤 경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적 기량과 개성 있는 해석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 카테고리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쳤으며, MEIPC는 국제 피아노 콩쿠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국제적으로 활동 중인 제임스 커비(James Kirby)와 페이버 박사(Dr. Faber)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음악적 표현력, 연주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회 전체 1위는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한윤찬(2009년생, 송성준·임문희 사사)이 차지했다. 전체 2위에는 제주여자중학교 3학년 차시현(하윤정 사사), 전체 3위에는 덕원예술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해성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강서영(신보경 사사)이 선정됐다.

카테고리별 1위 수상자는 A 유은채, B 정효원, C 강아윤, D 신현우, F 홍예나, G 최윤영이다. 앙상블 부문 DUO에서는 김유나·김은재가, Jazz 부문에서는 황시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체 1·2·3위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지급이 모두 완료됐다. 이번 장학금은 경쟁의 결과를 시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음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는 대회의 취지를 보여준다.

제11회 MEIPC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음악적 역량을 겨루고 서로의 연주를 통해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굴하고 미래의 음악 인재를 지원하는 국제 피아노 콩쿠르로서 역할을 이어갔다.

한편 이번 콩쿠르의 우승자 연주회는 2027년 2월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선보일 연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뮤직에듀벤처 소개

뮤직에듀벤처는 올바른 피아노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악 도서 출판과 음악 교육 사업을 전개하는 음악 전문 출판사다. 200여 종의 음악 교육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 피아노 교수법 석학 Randall Faber 박사와 작곡가 Nancy Faber 부부가 개발한 ‘피아노 어드벤처’ 시리즈를 국내 독점 계약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 PA지도사 교육과정, 워크숍, 국제 피아노 콩쿠르, 온라인 강의 ‘무지크피아’ 등을 통해 음악 교사 양성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뮤직에듀벤처 홍보대행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948210_20261102124051_15175888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 피아노 콩쿠르 ‘제11회 MEIPC’가 세계 각국에서 모인 피아니스트들의 열띤 경연 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figcaption></figure></div>뮤직에듀벤처가 주최한 ‘제11회 MEIPC(Music Eduventur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가 세계 각국에서 모인 피아니스트들의 열띤 경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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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적 기량과 개성 있는 해석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 카테고리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쳤으며, MEIPC는 국제 피아노 콩쿠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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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활동 중인 제임스 커비(James Kirby)와 페이버 박사(Dr. Faber)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음악적 표현력, 연주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수상자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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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전체 1위는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한윤찬(2009년생, 송성준·임문희 사사)이 차지했다. 전체 2위에는 제주여자중학교 3학년 차시현(하윤정 사사), 전체 3위에는 덕원예술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해성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강서영(신보경 사사)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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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1위 수상자는 A 유은채, B 정효원, C 강아윤, D 신현우, F 홍예나, G 최윤영이다. 앙상블 부문 DUO에서는 김유나·김은재가, Jazz 부문에서는 황시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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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3위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지급이 모두 완료됐다. 이번 장학금은 경쟁의 결과를 시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음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는 대회의 취지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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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MEIPC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음악적 역량을 겨루고 서로의 연주를 통해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굴하고 미래의 음악 인재를 지원하는 국제 피아노 콩쿠르로서 역할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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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콩쿠르의 우승자 연주회는 2027년 2월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선보일 연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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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에듀벤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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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에듀벤처는 올바른 피아노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악 도서 출판과 음악 교육 사업을 전개하는 음악 전문 출판사다. 200여 종의 음악 교육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 피아노 교수법 석학 Randall Faber 박사와 작곡가 Nancy Faber 부부가 개발한 ‘피아노 어드벤처’ 시리즈를 국내 독점 계약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 PA지도사 교육과정, 워크숍, 국제 피아노 콩쿠르, 온라인 강의 ‘무지크피아’ 등을 통해 음악 교사 양성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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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뮤직에듀벤처 홍보대행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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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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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기술지주 자회사 티인테크, 가시적 성과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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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인테크놀로지 최재혁 대표건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 박재민)의 자회사 티인테크놀로지(대표 최재혁)가 고전압·고전력 전력변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기기와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티인테크놀로지는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핵심 전원장치의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티인테크놀로지는 2024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같은 해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3년간 총 10억원 규모의 보증 연계 금융지원 약정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8억원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액은 2024년 약 1억7000만원에서 2025년 약 8억5000만원으로 약 5배 증가했다. 2026년에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과 기술평가 T4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 역량도 인정받았다.

주력 사업 분야에서의 연구개발(R&D) 성과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120kV급 초고압 고속 펄스 전원장치와 정밀 관전류 제어 기술의 개발을 통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저피폭 엑스레이 전원장치의 양산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2026년 국산 장비·소프트웨어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기반 5kW급 전원공급장치와 33kW급 시스템 확장 기술을 개발하며 고효율 전력 솔루션의 국산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회로설계·시뮬레이션 자동화 체계를 구축해 전기·전자·열·구조 해석을 연계하고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티인테크놀로지는 성남 제조공장을 등록하고, 제조 분야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9001을 취득하며 제조·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2026년 IBK창공 구로 15기 등의 창업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수료하며 대외적으로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재혁 티인테크놀로지 대표는 “건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 방산, 데이터센터 등 국가 전략 산업에 필수적인 고효율 전원장치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R&D 고도화와 AI 기반 설계 자동화를 통해 사업화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163330_48501092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인테크놀로지 최재혁 대표</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 박재민)의 자회사 티인테크놀로지(대표 최재혁)가 고전압·고전력 전력변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기기와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티인테크놀로지는 투자유치와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핵심 전원장치의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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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인테크놀로지는 2024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같은 해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3년간 총 10억원 규모의 보증 연계 금융지원 약정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8억원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액은 2024년 약 1억7000만원에서 2025년 약 8억5000만원으로 약 5배 증가했다. 2026년에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과 기술평가 T4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 역량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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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사업 분야에서의 연구개발(R&D) 성과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120kV급 초고압 고속 펄스 전원장치와 정밀 관전류 제어 기술의 개발을 통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저피폭 엑스레이 전원장치의 양산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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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2026년 국산 장비·소프트웨어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기반 5kW급 전원공급장치와 33kW급 시스템 확장 기술을 개발하며 고효율 전력 솔루션의 국산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회로설계·시뮬레이션 자동화 체계를 구축해 전기·전자·열·구조 해석을 연계하고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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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인테크놀로지는 성남 제조공장을 등록하고, 제조 분야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9001을 취득하며 제조·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2026년 IBK창공 구로 15기 등의 창업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수료하며 대외적으로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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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혁 티인테크놀로지 대표는 “건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 방산, 데이터센터 등 국가 전략 산업에 필수적인 고효율 전원장치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R&D 고도화와 AI 기반 설계 자동화를 통해 사업화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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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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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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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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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넥스트 캔버스, 구호 없는 환경교육… 초등 작가 6인 ‘지킴의 그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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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넥스트 캔버스의 미술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 작가 6명의 작품.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천수일 ‘우리 땅의 수호자’, 이루리 ‘노을빛 뿔쇠오리 가족’, 천현주 ‘백단비’, 임라윤 ‘우리들의 무지개 놀이터’, 김예원 ‘초록빛 소풍’, 강윤재 ‘노을 끝의 날갯짓’(사진=넥스트 캔버스)전시기획사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 대표 김성해)가 전통의 상징을 통해 환경을 배우는 자사의 미술교육 수업에서 나온 초등학생 작가 6명의 작품을 공개했다.

넥스트 캔버스의 환경 수업은 녹아내리는 빙하나 쓰레기 더미 같은 위기 장면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학생들은 먼저 장승이 마을을 지켰던 이유, 소나무가 사계절 푸른 의미처럼 우리가 오래 지켜 온 것을 살핀다. 동물을 그릴 때는 그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에 위협받는지를 조사하는 과정이 작업에 포함된다. 외형을 관찰하는 일이 생명과 서식지를 헤아리는 탐구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다.

석수빈 넥스트 캔버스 이사 겸 아트디렉터는 “위기만 보여 주면 아이들은 무력해진다”며 “‘우리가 무엇을 지켜 왔는가’에서 출발하면 지키는 일이 아이들 자신의 일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한 작품은 넥스트 캔버스가 기획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 출품작 가운데 생명과 그 터전을 다룬 초등학생 6명의 그림이다.

천수일(늘푸른초 4) 학생의 ‘우리 땅의 수호자’는 검은 배경 위에 사계절 푸른 소나무와 마을을 지키던 장승을 나란히 세웠다. 자연과 전통이 함께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루리(늘푸른초 3) 학생의 ‘노을빛 뿔쇠오리 가족’은 독도의 바다와 절벽을 배경으로 서로의 곁을 지키는 바닷새 가족을 그렸다. 독도를 경관이 아닌 여러 생명의 보금자리로 바라본 작품이다.

천현주(늘푸른초 6) 학생의 ‘백단비’는 한겨울 산속에서 눈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담비와의 만남을 담았다. 사람의 영향으로 터전을 잃어 가는 야생동물이 자연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강윤재(늘푸른초 4) 학생의 ‘노을 끝의 날갯짓’은 붉은 노을 속으로 비상하는 독수리를 그렸다. 힘찬 날갯짓에 용기와 자신감을 겹쳐 관람객을 향한 응원으로 확장했다.

김예원(늘푸른초 2) 학생의 ‘초록빛 소풍’은 숲속 바위에 나란히 앉아 책을 읽는 소녀와 고양이를 그렸다. 작가는 “숲속 동물 친구들과 소풍 가는 건 정말 즐겁다. 함께 책도 읽을 수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임라윤(수내초 2) 학생의 ‘우리들의 무지개 놀이터’는 무지개 아래 그네를 타고 뛰노는 친구들을 그렸다. 서로 다른 색이 모여 무지개가 되듯 다른 친구들이 한곳에서 어울리는 풍경을 담았다.

석 이사는 “메시지가 강해질수록 그림은 약해지기 쉽다”며 “상징 뒤에 메시지를 두면 관람객이 스스로 그 의미를 찾아낸다”고 말했다.

넥스트 캔버스는 앞으로도 전통과 환경을 잇는 교육과 전시를 통해 청소년이 자기 시선으로 내일을 그리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셀리맘아트의 전시기획사인 넥스트 캔버스는 김성해 대표(셀리맘아트 원장)와 석수빈 이사 겸 아트디렉터가 이끈다. 두 사람 모두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전시디자인전공 석사 출신으로, 셀리맘아트가 서울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에서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를 기획했다.

넥스트 캔버스 소개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예술의 가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전문 전시기획사다. 20년 이상의 예술교육 경험과 전시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청소년 예술가 육성, 국제 문화교류 및 ESG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인사동 갤러리 전시와 국제 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호텔,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연결하며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창작한 작품을 전시, 언론 보도, 문화 교류 및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연결해 예술적 성취가 미래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간다. 넥스트캔버스는 예술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전시로 세상과 연결한다.

언론연락처: 넥스트 캔버스 홍보대행 씨앤비즈 김찬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40140129_20261103181738_970808531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넥스트 캔버스의 미술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 작가 6명의 작품.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천수일 ‘우리 땅의 수호자’, 이루리 ‘노을빛 뿔쇠오리 가족’, 천현주 ‘백단비’, 임라윤 ‘우리들의 무지개 놀이터’, 김예원 ‘초록빛 소풍’, 강윤재 ‘노을 끝의 날갯짓’(사진=넥스트 캔버스)</figcaption></figure></div>전시기획사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 대표 김성해)가 전통의 상징을 통해 환경을 배우는 자사의 미술교육 수업에서 나온 초등학생 작가 6명의 작품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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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의 환경 수업은 녹아내리는 빙하나 쓰레기 더미 같은 위기 장면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학생들은 먼저 장승이 마을을 지켰던 이유, 소나무가 사계절 푸른 의미처럼 우리가 오래 지켜 온 것을 살핀다. 동물을 그릴 때는 그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에 위협받는지를 조사하는 과정이 작업에 포함된다. 외형을 관찰하는 일이 생명과 서식지를 헤아리는 탐구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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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빈 넥스트 캔버스 이사 겸 아트디렉터는 “위기만 보여 주면 아이들은 무력해진다”며 “‘우리가 무엇을 지켜 왔는가’에서 출발하면 지키는 일이 아이들 자신의 일이 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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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작품은 넥스트 캔버스가 기획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 출품작 가운데 생명과 그 터전을 다룬 초등학생 6명의 그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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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일(늘푸른초 4) 학생의 ‘우리 땅의 수호자’는 검은 배경 위에 사계절 푸른 소나무와 마을을 지키던 장승을 나란히 세웠다. 자연과 전통이 함께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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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늘푸른초 3) 학생의 ‘노을빛 뿔쇠오리 가족’은 독도의 바다와 절벽을 배경으로 서로의 곁을 지키는 바닷새 가족을 그렸다. 독도를 경관이 아닌 여러 생명의 보금자리로 바라본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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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주(늘푸른초 6) 학생의 ‘백단비’는 한겨울 산속에서 눈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담비와의 만남을 담았다. 사람의 영향으로 터전을 잃어 가는 야생동물이 자연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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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재(늘푸른초 4) 학생의 ‘노을 끝의 날갯짓’은 붉은 노을 속으로 비상하는 독수리를 그렸다. 힘찬 날갯짓에 용기와 자신감을 겹쳐 관람객을 향한 응원으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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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늘푸른초 2) 학생의 ‘초록빛 소풍’은 숲속 바위에 나란히 앉아 책을 읽는 소녀와 고양이를 그렸다. 작가는 “숲속 동물 친구들과 소풍 가는 건 정말 즐겁다. 함께 책도 읽을 수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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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윤(수내초 2) 학생의 ‘우리들의 무지개 놀이터’는 무지개 아래 그네를 타고 뛰노는 친구들을 그렸다. 서로 다른 색이 모여 무지개가 되듯 다른 친구들이 한곳에서 어울리는 풍경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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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이사는 “메시지가 강해질수록 그림은 약해지기 쉽다”며 “상징 뒤에 메시지를 두면 관람객이 스스로 그 의미를 찾아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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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는 앞으로도 전통과 환경을 잇는 교육과 전시를 통해 청소년이 자기 시선으로 내일을 그리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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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맘아트의 전시기획사인 넥스트 캔버스는 김성해 대표(셀리맘아트 원장)와 석수빈 이사 겸 아트디렉터가 이끈다. 두 사람 모두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전시디자인전공 석사 출신으로, 셀리맘아트가 서울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에서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를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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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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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예술의 가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전문 전시기획사다. 20년 이상의 예술교육 경험과 전시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청소년 예술가 육성, 국제 문화교류 및 ESG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인사동 갤러리 전시와 국제 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호텔,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연결하며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창작한 작품을 전시, 언론 보도, 문화 교류 및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연결해 예술적 성취가 미래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간다. 넥스트캔버스는 예술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전시로 세상과 연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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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넥스트 캔버스 홍보대행 씨앤비즈 김찬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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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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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40140129_20261103181738_97080853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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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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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삶디 개관 10주년… 청소년 활동 경험, 청년의 안정적 사회 진입 도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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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삶디 개관 10주년 기념식 공동선언문 낭독 및 기념퍼포먼스. 왼쪽부터 서해현 광주 YMCA 이사장, 삶디 황정민 주임, 이수민 청소년운영위원장,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조준근 딥루트 대표, 정경운 전남대 교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가 11월 3일(화)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과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해 삶디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의미를 되짚고 앞으로의 방향과 약속을 나눴다.

기념식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유정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장, 김진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장, 서해현 광주 YMCA 이사장,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정민기 광주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삶디가 청소년을 바라보는 10년의 궤적과 방향, 청소년들의 성장 회고를 담은 전시 관람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행사는 내빈 인사 및 축사, 경과보고, 연구 결과 발표, 공동선언문 낭독, 기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축하공연과 다과를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류도향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장은 ‘10대 시절의 삶디 활동 경험이 전환기 청년의 삶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 23명에 대한 심층 면담과 196명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연구에서 삶디 활동이 입시 압박과 불안을 겪는 청소년에게 도전·관계·몰입의 경험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류도향 원장은 삶디의 다음 10년을 위해 지켜야 할 것으로 누구나 언제든 들어와 머물 수 있는 ‘환대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 단순 방문자 수보다 무엇을 경험했는가를 중시하는 ‘경험의 질’에 가치를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르치기보다 나란히 서서 함께 고민하며 ‘수평적 관계를 맺는 좋은 어른’의 역량을 다지고, 지역 전체가 청소년의 배움터가 되는 ‘지역사회와 함께 짓는 배움터’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4가지 핵심 방향을 제언했다.

이어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이수민 삶디 청소년운영위원장, 조준근 딥루트 대표, 황정민 삶디 주임, 서해현 광주YMCA 이사장,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등 청소년과 강사, 직원, 법인 대표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며 새로운 10년을 향한 약속을 공유했다.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각자의 메시지를 적은 나무에 불을 밝혀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박형주 삶디 센터장은 “오늘의 삶디가 있기까지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삶디 고유의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을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언론연락처: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커뮤니티팀 최미나 062-224-05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711484_20261103194036_42001048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삶디 개관 10주년 기념식 공동선언문 낭독 및 기념퍼포먼스. 왼쪽부터 서해현 광주 YMCA 이사장, 삶디 황정민 주임, 이수민 청소년운영위원장,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조준근 딥루트 대표, 정경운 전남대 교수</figcaption></figure></div>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가 11월 3일(화)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과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해 삶디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의미를 되짚고 앞으로의 방향과 약속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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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유정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장, 김진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장, 서해현 광주 YMCA 이사장,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정민기 광주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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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삶디가 청소년을 바라보는 10년의 궤적과 방향, 청소년들의 성장 회고를 담은 전시 관람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행사는 내빈 인사 및 축사, 경과보고, 연구 결과 발표, 공동선언문 낭독, 기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축하공연과 다과를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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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도향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장은 ‘10대 시절의 삶디 활동 경험이 전환기 청년의 삶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 23명에 대한 심층 면담과 196명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연구에서 삶디 활동이 입시 압박과 불안을 겪는 청소년에게 도전·관계·몰입의 경험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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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류도향 원장은 삶디의 다음 10년을 위해 지켜야 할 것으로 누구나 언제든 들어와 머물 수 있는 ‘환대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 단순 방문자 수보다 무엇을 경험했는가를 중시하는 ‘경험의 질’에 가치를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르치기보다 나란히 서서 함께 고민하며 ‘수평적 관계를 맺는 좋은 어른’의 역량을 다지고, 지역 전체가 청소년의 배움터가 되는 ‘지역사회와 함께 짓는 배움터’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4가지 핵심 방향을 제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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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이수민 삶디 청소년운영위원장, 조준근 딥루트 대표, 황정민 삶디 주임, 서해현 광주YMCA 이사장,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등 청소년과 강사, 직원, 법인 대표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며 새로운 10년을 향한 약속을 공유했다.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각자의 메시지를 적은 나무에 불을 밝혀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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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삶디 센터장은 “오늘의 삶디가 있기까지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삶디 고유의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을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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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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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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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커뮤니티팀 최미나 062-224-05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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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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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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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SCC Marks 20 Years of Global STEAM Edu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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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SCC 2026 Academic Conference Keynote Speech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 (IMSCC 2026), co-hosted by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Chairman Shin Ki-hyun)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KNUE; President Cha Woo-gyu), was successfully held over two days, October 30-31, at KNUE in Cheongju, Chungcheongbuk-do.

Marking its 20th anniversary this year, the competition was held as an international event under the theme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 sharing creative works and educational achievements that integrate mathematics, science, engineering, the arts and technology. Built on a network of 20 member countries, the event gave students, teachers, researchers and education professionals the opportunity to share the results of creative STEAM education and to broaden the possibilities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This year, 230 teams advanced to the finals across 12 divisions, with participants ranging from young children to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university students and adults. Using 4Dframe, participants built physical structures that embody mathematical and scientific principles, and presented a wide range of creative works incorporating AI and robotics.

Education Leaders Present a Vision for the Future of Creative STEAM Education

At the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ceremony on October 30, KNUE President Cha Woo-gyu stressed in his welcoming remarks that the advancement of creative STEAM education begins with the imagination and practice of teachers who nurture students’ curiosity and create new learning experiences in the classroom. He also expressed his hope that educators from many countries would share their experience and wisdom across borders and discover new possibilities for education.

In his congratulatory address, Yoon Gun-young, Superintendent of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emphasized that in a rapidly changing era, what matters more than technology itself is a human-centered perspective and the ability to solve problems creatively. He added that international exchange among students and teachers of different languages and cultures will become a valuable educational asset for future generations.

Agus Setiabudi, Vice Rector of 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 noted in his congratulatory remarks that as artificial intelligence is rapidly introduced into education, hands-on learning that links 4Dframe with AI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developing students’ creativity and problem-solving skills.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main competition on October 31, FAS Chairman Shin Ki-hyun emphasized that over the past 20 years, IMSCC has grown beyond a domestic creativity contest into an international forum for STEAM education with participants from around the world. He noted that in the age of AI, the ability to identify future problems on one’s own and to create solutions by combining science, technology and creativity is especially important.

In his congratulatory address, Do Seong-hoon, Superintendent of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Office of Education, conveyed the message that the more AI provides quick answers, the more important it becomes to discover new questions, to not fear failure, and to solve problems collaboratively.

Atip Latipulhayat, Vice Minister of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of Indonesia, also sent congratulatory remarks, praising the educational value of a competition in which knowledge is built through play, creation and interaction. The remarks were read on his behalf by Amalia Fitria, Counsellor at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Indonesia in Korea.

230 Teams in 12 Divisions Turn Creative Ideas into Real Works

The finals on October 31 featured competitions in 12 divisions, including Play, Creativity, Maker, Invention and Capstone Design. Using 4Dframe, participants explored geometric structures and mathematical principles and presented a wide variety of works applying them to scientific inquiry and engineering design.

Creative ideas connected to everyday life drew particular attention, including an eco-friendly plant-growing system, a robot for delivering supplies at disaster sites, and inventions designed to solve everyday problems. Beyond the quality of their finished works, participants demonstrated the real value of STEAM education through an inquiry process of identifying problems and repeatedly designing, building, testing, and improving.

The competition was also significant in offering opportunities for creative challenge and international exchange to participants of all ages and educational backgrounds, including students in special education.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Recognizing the Innovative Work of Educators Worldwide

On October 30, the first day of the event, the ‘2026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ceremony was held at Cheongram Art Hall, KNUE.

The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were established to recognize teachers who practice creative STEAM education connecting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the arts and mathematics in the classroom, and who have contributed to developing and researching innovative educational programs, mentoring students, and advanc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education.

This year, seven teachers working in Korea, Indonesia, Hong Kong, Mongolia, Sweden, and other countries were selected as award recipients. The recipients shared the creative STEAM teaching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from their own classrooms, adding meaning to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educ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Student Forum… Discussing the Future of STEAM Education

An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 student forum were also held during the event.

At the conference, research and teaching cases were presented on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STEAM practice in schools, multisensory and language-integrated learning, sustainability and STEAM education, mathematical structures and modeling, and community partnerships for expanding access to education.

In particular, a range of programs — including an interactive keynote performance by balancing artist Byun Nam-seok — showcased new educational approaches that link mathematical and scientific thinking with artistic creativity.

At the student forum,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ook part in hands-on activities and joint projects on themes such as the environment, sustainability and future mobility. Working and presenting in teams, participants shared ideas with one another and gained experience in creative problem-solving.

Winners of 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At the awards ceremony held on the afternoon of October 31 in the main auditorium of the Gyowon Cultural Center at KNUE, awards were presented for outstanding works in each division, along with Distinguished Service Awards commemorating the competition’s 20th anniversary.

This year’s Grand Prize was awarded to 10 teams across 10 divisions: six from Korea, two from Hong Kong, one from Sweden, and one from Indonesia.

The Grand Prize winners of the 20th IMSCC are as follows.

IMSCC 2026 Grand Prize Winners

- Creativity I: Oak Explorers (Korea)
- Creativity II: HK-02 (Hong Kong, China)
- Creativity III: HK-05 (Hong Kong, China)
- Mechatronics I: Jeomchong (Korea)
- Mechatronics II: Orca It (Korea)
- Mechatronics III: Hullalla (Korea)
- Analog Product Maker: Folding Cutting Board (Korea)
- Digital Product Maker: Team Sweden 2 (Sweden)
- Invention Maker: Goddess (Korea)
- Capstone Design: Coix Squad (Indonesia)

Overcoming a Visa Refusal Three Years Ago to Win Silver… Hope and Determination from Two Filipino Students

At this year’s competition, Jennalyn Barquin and Nicole Sapno from Pampanga Province, the Philippines — invited through FAS’s social contribution program — competed as a two-person team, Shadow Eagle, in the Analog Product Maker division and won a Silver Award, a hard-earned achievement.

Three years ago, the two students had planned to visit Korea to take part in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but their visa applications were refused due to incomplete parental financial documents, and they missed the chance to compete on the international stage. Refusing to give up on their dream of science, they tried again, visited Korea this year, and won a Silver Award at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the first time, proving their creativity and talent.

The invitation was made possible through the sponsorship of Sung Myung-ki, CEO of Yeoeui System and former chairman of the INNOBIZ Association, and Seongbok Central Church, with FAS covering the travel expenses to Korea for a total of seven people, including the students, their educator and accompanying family members. The award is a meaningful example of how students who might otherwise be excluded from international education opportunities due to financial hardship can realize their potential when given the right support and opportunity.

This achievement reflects the spirit of FAS’s educational giving program — ‘So that poverty does not decide what children can become’ — and reaffirms IMSCC as a place of opportunity where hidden talent is discovered and dreams come true.

Beyond 20 Years of Achievement: A New Leap for Global Creative STEAM Education

Launched in 2007 at the National Science Museum, IMSCC began as a creativity competition for students in Korea and has grown into an international STEAM education platform bringing together students, teachers and researchers from around the world.

The competition expanded its international exchange from 2015 and continued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educational activities through online competition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is year’s 20th-anniversary event marked an important turning point — a chance to look back on two decades of accumulated achievements in creative science education and to prepare for a new leap forward over the next 20 years.

FAS plans to continue strengthening cooperation with school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in Korea and abroad with IMSCC at its center, and to steadily expand the spread of 4Dframe-based creative STEAM education and international educational exchange.

Through partnerships with businesses,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public-interest organizations, FAS will also continue its educational giving and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o that talented students can take part in creative challenges and international exchange regardless of their educational environment or financial circumstances.

Event Overview

- Event: 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 (IMSCC 2026)
- Korean name: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
- Dates: Friday, October 30 - Saturday, October 31, 2026
- Venu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Cheongju, Chungcheongbuk-do, Korea
- Co-hosts: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KNUE)
- Theme: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
- Scale: 20 member countries; 230 finalist teams in 12 divisions
- Main programs: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International Conference, International Student Forum

About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Established in 2013,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is a nonprofit public-interest foundation dedicated to promoting interdisciplinary education and developing future scientific talent by integrating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and Mathematics. Its major activities include organizing the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IMSCC), conducting teacher training programs in Korea and abroad, supporting creative science education, facilitating international educational partnerships, and providing scholarships and educational opportunities to promising students from economically disadvantaged backgrounds. The Foundation is particularly committed to reducing educational inequalities and helping children around the world discover and develop their creativity and potential.

언론연락처: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International Public Relations Office Jung-hwa Yoon Director of International PR +82-31-553-7774   Ha-jong Park Secretary-Gener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5755858_20261103183059_47791741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MSCC 2026 Academic Conference Keynote Speech</figcaption></figure></div>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 (IMSCC 2026), co-hosted by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Chairman Shin Ki-hyun) an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KNUE; President Cha Woo-gyu), was successfully held over two days, October 30-31, at KNUE in Cheongju, Chungcheongbuk-do.<br />
<br />
Marking its 20th anniversary this year, the competition was held as an international event under the theme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 sharing creative works and educational achievements that integrate mathematics, science, engineering, the arts and technology. Built on a network of 20 member countries, the event gave students, teachers, researchers and education professionals the opportunity to share the results of creative STEAM education and to broaden the possibilities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br />
<br />
This year, 230 teams advanced to the finals across 12 divisions, with participants ranging from young children to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university students and adults. Using 4Dframe, participants built physical structures that embody mathematical and scientific principles, and presented a wide range of creative works incorporating AI and robotics.<br />
<br />
Education Leaders Present a Vision for the Future of Creative STEAM Education<br />
<br />
At the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ceremony on October 30, KNUE President Cha Woo-gyu stressed in his welcoming remarks that the advancement of creative STEAM education begins with the imagination and practice of teachers who nurture students’ curiosity and create new learning experiences in the classroom. He also expressed his hope that educators from many countries would share their experience and wisdom across borders and discover new possibilities for education.<br />
<br />
In his congratulatory address, Yoon Gun-young, Superintendent of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emphasized that in a rapidly changing era, what matters more than technology itself is a human-centered perspective and the ability to solve problems creatively. He added that international exchange among students and teachers of different languages and cultures will become a valuable educational asset for future generations.<br />
<br />
Agus Setiabudi, Vice Rector of 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 noted in his congratulatory remarks that as artificial intelligence is rapidly introduced into education, hands-on learning that links 4Dframe with AI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developing students’ creativity and problem-solving skills.<br />
<br />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main competition on October 31, FAS Chairman Shin Ki-hyun emphasized that over the past 20 years, IMSCC has grown beyond a domestic creativity contest into an international forum for STEAM education with participants from around the world. He noted that in the age of AI, the ability to identify future problems on one’s own and to create solutions by combining science, technology and creativity is especially important.<br />
<br />
In his congratulatory address, Do Seong-hoon, Superintendent of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Office of Education, conveyed the message that the more AI provides quick answers, the more important it becomes to discover new questions, to not fear failure, and to solve problems collaboratively.<br />
<br />
Atip Latipulhayat, Vice Minister of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of Indonesia, also sent congratulatory remarks, praising the educational value of a competition in which knowledge is built through play, creation and interaction. The remarks were read on his behalf by Amalia Fitria, Counsellor at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Indonesia in Korea.<br />
<br />
230 Teams in 12 Divisions Turn Creative Ideas into Real Works<br />
<br />
The finals on October 31 featured competitions in 12 divisions, including Play, Creativity, Maker, Invention and Capstone Design. Using 4Dframe, participants explored geometric structures and mathematical principles and presented a wide variety of works applying them to scientific inquiry and engineering design.<br />
<br />
Creative ideas connected to everyday life drew particular attention, including an eco-friendly plant-growing system, a robot for delivering supplies at disaster sites, and inventions designed to solve everyday problems. Beyond the quality of their finished works, participants demonstrated the real value of STEAM education through an inquiry process of identifying problems and repeatedly designing, building, testing, and improving.<br />
<br />
The competition was also significant in offering opportunities for creative challenge and international exchange to participants of all ages and educational backgrounds, including students in special education.<br />
<br />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Recognizing the Innovative Work of Educators Worldwide<br />
<br />
On October 30, the first day of the event, the ‘2026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ceremony was held at Cheongram Art Hall, KNUE.<br />
<br />
The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were established to recognize teachers who practice creative STEAM education connecting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the arts and mathematics in the classroom, and who have contributed to developing and researching innovative educational programs, mentoring students, and advanc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education.<br />
<br />
This year, seven teachers working in Korea, Indonesia, Hong Kong, Mongolia, Sweden, and other countries were selected as award recipients. The recipients shared the creative STEAM teaching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from their own classrooms, adding meaning to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education.<br />
<br />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Student Forum… Discussing the Future of STEAM Education<br />
<br />
An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 student forum were also held during the event.<br />
<br />
At the conference, research and teaching cases were presented on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STEAM practice in schools, multisensory and language-integrated learning, sustainability and STEAM education, mathematical structures and modeling, and community partnerships for expanding access to educ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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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articular, a range of programs — including an interactive keynote performance by balancing artist Byun Nam-seok — showcased new educational approaches that link mathematical and scientific thinking with artistic creativ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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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student forum,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ook part in hands-on activities and joint projects on themes such as the environment, sustainability and future mobility. Working and presenting in teams, participants shared ideas with one another and gained experience in creative problem-solv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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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 of 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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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awards ceremony held on the afternoon of October 31 in the main auditorium of the Gyowon Cultural Center at KNUE, awards were presented for outstanding works in each division, along with Distinguished Service Awards commemorating the competition’s 20th anniversa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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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s Grand Prize was awarded to 10 teams across 10 divisions: six from Korea, two from Hong Kong, one from Sweden, and one from Indones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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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nd Prize winners of the 20th IMSCC are as follow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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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CC 2026 Grand Prize Win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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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ity I: Oak Explorers (Korea)<br />
- Creativity II: HK-02 (Hong Kong, China)<br />
- Creativity III: HK-05 (Hong Kong, China)<br />
- Mechatronics I: Jeomchong (Korea)<br />
- Mechatronics II: Orca It (Korea)<br />
- Mechatronics III: Hullalla (Korea)<br />
- Analog Product Maker: Folding Cutting Board (Korea)<br />
- Digital Product Maker: Team Sweden 2 (Sweden)<br />
- Invention Maker: Goddess (Korea)<br />
- Capstone Design: Coix Squad (Indones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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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oming a Visa Refusal Three Years Ago to Win Silver… Hope and Determination from Two Filipino Stud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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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is year’s competition, Jennalyn Barquin and Nicole Sapno from Pampanga Province, the Philippines — invited through FAS’s social contribution program — competed as a two-person team, Shadow Eagle, in the Analog Product Maker division and won a Silver Award, a hard-earned achiev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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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years ago, the two students had planned to visit Korea to take part in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but their visa applications were refused due to incomplete parental financial documents, and they missed the chance to compete on the international stage. Refusing to give up on their dream of science, they tried again, visited Korea this year, and won a Silver Award at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the first time, proving their creativity and tal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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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tation was made possible through the sponsorship of Sung Myung-ki, CEO of Yeoeui System and former chairman of the INNOBIZ Association, and Seongbok Central Church, with FAS covering the travel expenses to Korea for a total of seven people, including the students, their educator and accompanying family members. The award is a meaningful example of how students who might otherwise be excluded from international education opportunities due to financial hardship can realize their potential when given the right support and opportun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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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chievement reflects the spirit of FAS’s educational giving program — ‘So that poverty does not decide what children can become’ — and reaffirms IMSCC as a place of opportunity where hidden talent is discovered and dreams come tr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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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20 Years of Achievement: A New Leap for Global Creative STEAM Educ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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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ed in 2007 at the National Science Museum, IMSCC began as a creativity competition for students in Korea and has grown into an international STEAM education platform bringing together students, teachers and researchers from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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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etition expanded its international exchange from 2015 and continued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educational activities through online competition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is year’s 20th-anniversary event marked an important turning point — a chance to look back on two decades of accumulated achievements in creative science education and to prepare for a new leap forward over the next 20 years.<br />
<br />
FAS plans to continue strengthening cooperation with school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in Korea and abroad with IMSCC at its center, and to steadily expand the spread of 4Dframe-based creative STEAM education and international educational exchan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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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partnerships with businesses,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public-interest organizations, FAS will also continue its educational giving and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o that talented students can take part in creative challenges and international exchange regardless of their educational environment or financial circumstan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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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Overvie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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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t: The 20th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 Conference (IMSCC 2026)<br />
- Korean name: 제20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콘퍼런스<br />
- Dates: Friday, October 30 - Saturday, October 31, 2026<br />
- Venu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Cheongju, Chungcheongbuk-do, Korea<br />
- Co-hosts: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KNUE)<br />
- Theme: 4Dframe × Embodied AI: Play, Create, Interact!<br />
- Scale: 20 member countries; 230 finalist teams in 12 divisions<br />
- Main programs: International Mathematical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International STEAM Teacher Awards, International Conference, International Student Foru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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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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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in 2013, the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is a nonprofit public-interest foundation dedicated to promoting interdisciplinary education and developing future scientific talent by integrating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and Mathematics. Its major activities include organizing the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Creativity Competition (IMSCC), conducting teacher training programs in Korea and abroad, supporting creative science education, facilitating international educational partnerships, and providing scholarships and educational opportunities to promising students from economically disadvantaged backgrounds. The Foundation is particularly committed to reducing educational inequalities and helping children around the world discover and develop their creativity and potenti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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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EAM (FAS) International Public Relations Office Jung-hwa Yoon Director of International PR +82-31-553-7774   Ha-jong Park Secretary-Genera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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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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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5755858_20261103183059_4779174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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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32: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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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북구, 제13기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지역사회 변화 위한 정책 제안]]></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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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13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단체사진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최하고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3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가 지난 10월 31일 성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제13기를 맞이한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어린이·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교육, 상임위원회 활동, 임시회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경험하거나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조례안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이번 본회의를 준비했다.

본회의에는 교육복지, 아동권리·여가, 환경·안전 등 3개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한 총 14건의 조례안이 상정됐다. 이 중 3건은 새로운 제도와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정안이며, 11건은 기존 조례의 개선과 보완을 위한 개정안으로, 본회의를 통해 총 10건이 가결됐다.

이날 본회의는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의 개의 선언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제안 설명과 심의, 표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직접 준비한 정책을 발표하고 안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북구의회 견학을 통해 실제 지방의회가 운영되는 공간을 둘러보고, 구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아동·청소년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북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은 성북구가 건립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 시설이다. ‘청소년이 중심, 청소년에 진심’이라는 사명으로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데 진심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 역량 강화, 문화·예술, 학교 연계 사업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공공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청소년문화의집 김원 팀장 02-919-95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4215662_20261103165712_44834265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3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단체사진</figcaption></figure></div>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최하고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3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가 지난 10월 31일 성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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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를 맞이한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어린이·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br />
<br />
지난 3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교육, 상임위원회 활동, 임시회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경험하거나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조례안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이번 본회의를 준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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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에는 교육복지, 아동권리·여가, 환경·안전 등 3개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한 총 14건의 조례안이 상정됐다. 이 중 3건은 새로운 제도와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제정안이며, 11건은 기존 조례의 개선과 보완을 위한 개정안으로, 본회의를 통해 총 10건이 가결됐다.<br />
<br />
이날 본회의는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의 개의 선언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제안 설명과 심의, 표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직접 준비한 정책을 발표하고 안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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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북구의회 견학을 통해 실제 지방의회가 운영되는 공간을 둘러보고, 구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br />
<br />
성북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아동·청소년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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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문화의집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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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문화의집은 성북구가 건립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 시설이다. ‘청소년이 중심, 청소년에 진심’이라는 사명으로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데 진심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 역량 강화, 문화·예술, 학교 연계 사업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공공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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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북청소년문화의집 김원 팀장 02-919-95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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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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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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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CS 인터내셔널 에듀케이터 4인,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 취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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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CS 인터내셔널의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인. 왼쪽부터 문동규 협회장, 권동현·이영현·김진하·김서준 에듀케이터ICS 인터내셔널(협회장 문동규)은 소속 에듀케이터 4명이 미국최면치료협회(ABH,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자격을 얻은 이는 권동현·이영현·김진하·김서준 에듀케이터다. 에듀케이터는 ICS 인터내셔널의 교육자 직함이다.

네 사람은 10월 24일 ABH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마쳤다. 이로써 ICS 인터내셔널은 문동규 협회장을 포함해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가 됐다. 문동규 협회장은 2008년 ABH 최면 트레이너, 2011년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한 뒤 해마다 갱신해 왔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이번 취득으로 국제상담사치료사협회(IACT,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unselors and Therapists)와 ABH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함께 보유하게 됐다. 두 단체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세계 각국에서 최면 전문가를 인증해 온 국제 단체다. 한 사람이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명단은 각 단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성과정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강의는 ABH의 아드리아나 제임스(Adriana James)가 맡았다. 강의와 질의응답, 평가는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인 문동규 협회장은 주최 측의 요청으로 코칭 어시스턴트를 맡아 한국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는 최면을 가르치는 트레이너를 길러 낼 수 있는 등급이다. 참가자들은 과정에 앞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후반에 이르는 최면 고전 16권의 독서 목록을 받았다. 마지막 날에는 이 고전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예비 트레이너들을 가르치고 시연하는 최종 평가를 치렀다. 네 사람은 모두 이를 통과했다.

네 사람은 모두 10년 이상, 길게는 20년이 넘는 최면상담 경력을 갖고 있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20년 넘게 최면상담과 교육을 해 왔으며, 부산에서 ICS 교육센터와 상담센터를 이끌고 있다. 이영현 에듀케이터는 20여 년간 ICS 정화와 소통을 이어 왔으며, ICS 정화와 소통과 ICS 영적 통찰 프로세스(ISIP)를 창설했다. 김진하 에듀케이터는 심리상담과 명상 작업을 병행하며 집단 상담 프로그램 ‘ICS 힐링서클’과 최면의 ‘놓아버림’을 극대화하는 ‘ICS 딥 플로우 세션’을 운영해 왔다. 김서준 에듀케이터는 최면상담과 함께 10년 넘게 에니어그램 관계분석 상담을 이어 오며 2만 건 이상의 사례를 쌓았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외국에서 자격을 따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나가는 것, 그게 조심스럽지만 제가 꿈꾸는 그림”이라고 말했다.

ICS 인터내셔널은 교육자 자격에 협회 최상위 전문가 자격인 ICS 통합전문가 취득과 장기 훈련, 1년 이상의 보조강사 기간을 요구한다. 문동규 협회장은 “이번 취득으로 가르칠 수 있는 범위는 넓어졌지만, 자격을 내주는 기준은 그대로”라며 “ICS가 목적하는 것은 자격증의 수가 아니라 그 길을 실제로 걸어온 실천가와 교육자를 길러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2027년 1월 발행되는 ICS 인터내셔널 협회지 ‘ICS by Presence’ 2027 상반기호(Vol.5)에 실린다.

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소개

ICS 인터내셔널 유한회사는 3세대 최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최면 전문가를 교육하고 자격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현존(Presence)’을 통한 내적 소통으로 자아 초월과 본질 발견을 돕고, ‘ICS 최면’과 ‘ICS 정화와 소통’ 등 내담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근본적인 의식 변화를 이끈다. 문동규 협회장을 비롯한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20년 넘게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과 일반인 자기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엄격한 자격 검정으로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제 단체와의 협력으로 3세대 최면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홍보팀 김서준 02-324-3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9251348_20261103172817_32413689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CS 인터내셔널의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인. 왼쪽부터 문동규 협회장, 권동현·이영현·김진하·김서준 에듀케이터</figcaption></figure></div>ICS 인터내셔널(협회장 문동규)은 소속 에듀케이터 4명이 미국최면치료협회(ABH,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자격을 얻은 이는 권동현·이영현·김진하·김서준 에듀케이터다. 에듀케이터는 ICS 인터내셔널의 교육자 직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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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10월 24일 ABH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마쳤다. 이로써 ICS 인터내셔널은 문동규 협회장을 포함해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가 됐다. 문동규 협회장은 2008년 ABH 최면 트레이너, 2011년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한 뒤 해마다 갱신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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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이번 취득으로 국제상담사치료사협회(IACT,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unselors and Therapists)와 ABH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함께 보유하게 됐다. 두 단체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세계 각국에서 최면 전문가를 인증해 온 국제 단체다. 한 사람이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명단은 각 단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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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과정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강의는 ABH의 아드리아나 제임스(Adriana James)가 맡았다. 강의와 질의응답, 평가는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인 문동규 협회장은 주최 측의 요청으로 코칭 어시스턴트를 맡아 한국 참가자들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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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는 최면을 가르치는 트레이너를 길러 낼 수 있는 등급이다. 참가자들은 과정에 앞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후반에 이르는 최면 고전 16권의 독서 목록을 받았다. 마지막 날에는 이 고전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예비 트레이너들을 가르치고 시연하는 최종 평가를 치렀다. 네 사람은 모두 이를 통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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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모두 10년 이상, 길게는 20년이 넘는 최면상담 경력을 갖고 있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20년 넘게 최면상담과 교육을 해 왔으며, 부산에서 ICS 교육센터와 상담센터를 이끌고 있다. 이영현 에듀케이터는 20여 년간 ICS 정화와 소통을 이어 왔으며, ICS 정화와 소통과 ICS 영적 통찰 프로세스(ISIP)를 창설했다. 김진하 에듀케이터는 심리상담과 명상 작업을 병행하며 집단 상담 프로그램 ‘ICS 힐링서클’과 최면의 ‘놓아버림’을 극대화하는 ‘ICS 딥 플로우 세션’을 운영해 왔다. 김서준 에듀케이터는 최면상담과 함께 10년 넘게 에니어그램 관계분석 상담을 이어 오며 2만 건 이상의 사례를 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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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외국에서 자격을 따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나가는 것, 그게 조심스럽지만 제가 꿈꾸는 그림”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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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S 인터내셔널은 교육자 자격에 협회 최상위 전문가 자격인 ICS 통합전문가 취득과 장기 훈련, 1년 이상의 보조강사 기간을 요구한다. 문동규 협회장은 “이번 취득으로 가르칠 수 있는 범위는 넓어졌지만, 자격을 내주는 기준은 그대로”라며 “ICS가 목적하는 것은 자격증의 수가 아니라 그 길을 실제로 걸어온 실천가와 교육자를 길러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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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2027년 1월 발행되는 ICS 인터내셔널 협회지 ‘ICS by Presence’ 2027 상반기호(Vol.5)에 실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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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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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S 인터내셔널 유한회사는 3세대 최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최면 전문가를 교육하고 자격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현존(Presence)’을 통한 내적 소통으로 자아 초월과 본질 발견을 돕고, ‘ICS 최면’과 ‘ICS 정화와 소통’ 등 내담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근본적인 의식 변화를 이끈다. 문동규 협회장을 비롯한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20년 넘게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과 일반인 자기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엄격한 자격 검정으로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제 단체와의 협력으로 3세대 최면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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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홍보팀 김서준 02-324-33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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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9251348_20261103172817_32413689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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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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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박민혁 교수팀, DRAM급 차세대 메모리 위한 초저전압 강유전체 소자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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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교신저자인 박민혁 서울대 교수, 김호준 한양대 교수, 권대웅 한양대 교수, 제1저자인 박근형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박사후연구원저전력 메모리 구현의 속도와 수명 한계를 동시에 넘을 돌파구가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0.6V의 낮은 전압에서도 빠르게 동작하고, 1조 회의 반복 구동 후에도 절연 파괴 없이 정보 상태를 구분할 수 있는 강유전체 캐패시터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빠른 동작과 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웠던 강유전체 메모리의 오랜 난제에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팀은 전극과 강유전체가 맞닿는 계면을 정밀하게 설계해 낮은 구동 전압과 빠른 분극 전환, 높은 반복 구동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DRAM과 유사한 구조의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한양대학교·포항가속기연구소·삼성전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AI 서버와 모바일 기기에서 처리하는 데이터가 늘면서 메모리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함께 높이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 쓰이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저전력 DRAM 규격인 LPDDR에서도 전력 효율은 핵심 과제로 꼽힌다.

DRAM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AI 서버 등에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고속 휘발성 메모리다. 캐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해 정보를 기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새어 나가기 때문에 정보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전하를 다시 채워 넣어야 한다. 이 ‘리프레시’ 과정은 메모리의 전력 소모와 동작 효율에 영향을 준다.

반면 강유전체 메모리는 물질 내부의 전기적 방향인 ‘분극’을 이용해 정보를 저장한다. 분극의 두 방향을 디지털 정보 ‘0’과 ‘1’에 대응시키고, 외부 전기장을 제거한 뒤에도 분극이 남는 ‘잔류 분극’에 기반한 비휘발성 특성을 활용해 주기적 리프레시에 따른 전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강유전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3년 발표한 ‘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에서도 차세대 반도체용 유망 소재로 제시됐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하프니아-지르코니아(HZO)는 산화하프늄과 산화지르코늄을 조합한 강유전체 소재다. 산화하프늄은 트랜지스터의 전류를 제어하는 게이트의 절연막에, 산화지르코늄은 DRAM에서 전하를 저장하는 캐패시터의 절연막에 사용되는 등 두 산화물 모두 반도체 양산 현장에서 활용돼 왔다. HZO는 기존 반도체 제조 공정과의 호환성이 높고, 원자층 증착법으로 수 나노미터 두께의 균일한 박막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HZO를 DRAM급 차세대 메모리에 활용하려면 낮은 전압과 빠른 동작, 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 강유전체 메모리에 정보를 기록하려면 분극 방향을 바꿔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분극을 빠르게 전환하려면 더 높은 전압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압이 높아지면 소자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져 반복 구동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 이처럼 동작 속도와 반복 구동 수명을 함께 높이기 어려운 문제가 ‘속도-수명 딜레마’다.

박막의 두께를 줄이는 것만으로 구동 전압을 낮추는 데도 한계가 있다. 박막이 매우 얇아지면 분극 전환에 필요한 전기장과 전극 계면의 영향이 커져, 두께 감소만으로는 구동 전압을 충분히 낮추기 어렵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극과 강유전체 사이의 계면 설계에 주목했다. 원자층 증착법으로 질화티타늄(TiN) 전극의 결정 방향과 표면 특성을 조절하고, 계면 산화를 억제해 얇고 균일한 계면층을 형성했다. 이를 통해 계면에서 발생하는 전압 손실을 줄이고, 분극이 균일하게 전환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

그 결과, 두께 5nm의 HZO 캐패시터에서 0.6V의 낮은 전압으로 분극 전환을 구현했다. 낮은 전압에서도 서로 다른 정보 상태를 구분하는 데 필요한 뚜렷한 분극 신호를 확보한 것이다.

시험 소자에서 전체 분극의 절반이 전환되는 시간은 0.6 V에서 약 40 ns, 1 V에서 약 8 ns였다. 나노초(ns)는 10억 분의 1초를 뜻한다. 두 전압 조건 모두에서 1조 회 반복 구동 후에도 절연 파괴가 관측되지 않았으며, 두 분극 상태를 구분할 수 있었다. 분극 감소 20% 미만을 기준으로 평가한 반복 구동 내구성은 0.6 V에서 6000억 회, 1 V에서 1조 회였다. 연구팀은 기존에 보고된 강유전체 캐패시터와 비교해 구동 전압, 전환 속도, 내구성을 함께 고려했을 때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 조합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성능이 전극·계면 설계로 전압 손실을 줄이고, 소자 내부의 전기장을 분극 전환에 활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강유전체 내부의 ‘탈분극 전기장’은 잔류 분극을 약화시켜 정보 유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분극 방향이 반대로 바뀌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분극 전환에 필요한 외부 전압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전극과 계면의 특성을 반영한 모델을 통해 이러한 원리를 설명하고, 얇은 강유전체에서도 낮은 전압으로 충분한 분극 신호를 확보할 수 있는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또 소자 면적이 작아질수록 분극 전환이 빨라지는 경향을 확인했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더 작은 나노미터 크기 소자에서도 낮은 전압으로 나노초급 분극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DRAM급 고속 동작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연구팀은 이러한 특성을 메모리 구조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DRAM처럼 트랜지스터 한 개와 캐패시터 한 개로 구성되는 ‘1T-1C’ 구조를 바탕으로, 잔류 분극을 정보 저장과 읽기에 이용하는 ‘공통 플레이트 강유전체 메모리(CP-FeRAM)’를 제안했다. 여러 메모리 셀이 공유하는 전극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측정한 분극 특성을 바탕으로 회로 동작을 컴퓨터로 모사한 결과, 저장 전하가 감소한 뒤에도 잔류 분극을 이용해 정보를 구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공통 전극을 공유하는 캐패시터 시험 어레이에서도 소자들이 균일하게 동작했으며, 이웃 소자를 반복 구동한 뒤에도 뚜렷한 분극 손실이 관측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낮은 구동 전압, 빠른 분극 전환, 높은 내구성을 함께 확보하고 이를 DRAM과 유사한 메모리 구조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잔류 분극을 이용한 정보 저장은 주기적으로 전하를 보충해야 하는 리프레시 부담을 줄이는 차세대 메모리 기반이 될 수 있다.

메모리 고집적화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모리 셀이 작아지면 정보를 구분하는 전기적 신호도 작아져 저장된 정보를 읽기 어려워진다. 큰 잔류 분극을 활용하면 캐패시터 크기를 줄이면서도 충분한 읽기 신호를 확보할 수 있어, 같은 공간에 더 많은 메모리 셀을 배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팀은 기존 반도체 산업의 소재·공정 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HZO의 장점에 이번 연구의 저전압·고속·고내구성 특성이 더해지면서 강유전체 메모리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제시한 설계와 작동 원리는 고집적 DRAM급 메모리뿐 아니라 연산 회로와 함께 집적하는 저전력 임베디드 메모리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를 지도한 박민혁 교수는 “낮은 전압으로 빠르게 동작하면서도 오랫동안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를 만드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연구는 전극과 계면 설계를 통해 이 세 가지 특성을 함께 확보하고, 강유전체 메모리의 오랜 핵심 난제였던 속도와 수명의 상충관계에 해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HZO는 이미 반도체 산업에서 활용해 온 산화물 소재와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할 수 있는 유망한 강유전체”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한 계면 설계와 분극 전환 원리가 저전력·고집적 메모리 기술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논문의 제1저자인 박근형 박사는 서울대학교 석·박사통합과정을 통해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향후 메모리 소자의 구조 설계와 동작 특성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AI 반도체의 전력 효율과 집적도 향상을 위한 저전력·고성능 메모리 소자 개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참고 자료
- 논문명: Resolving the Kay-Dunn limit and the speed-endurance dilemma in ferroelectric Hf0.5Zr0.5O2 for DRAM-class sub-volt capacitors
- DOI: 10.1038/s41467-026-78705-4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박근형 박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103151251_53732991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교신저자인 박민혁 서울대 교수, 김호준 한양대 교수, 권대웅 한양대 교수, 제1저자인 박근형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박사후연구원</figcaption></figure></div>저전력 메모리 구현의 속도와 수명 한계를 동시에 넘을 돌파구가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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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0.6V의 낮은 전압에서도 빠르게 동작하고, 1조 회의 반복 구동 후에도 절연 파괴 없이 정보 상태를 구분할 수 있는 강유전체 캐패시터를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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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빠른 동작과 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웠던 강유전체 메모리의 오랜 난제에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팀은 전극과 강유전체가 맞닿는 계면을 정밀하게 설계해 낮은 구동 전압과 빠른 분극 전환, 높은 반복 구동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DRAM과 유사한 구조의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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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한양대학교·포항가속기연구소·삼성전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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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와 모바일 기기에서 처리하는 데이터가 늘면서 메모리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함께 높이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 쓰이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저전력 DRAM 규격인 LPDDR에서도 전력 효율은 핵심 과제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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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AI 서버 등에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고속 휘발성 메모리다. 캐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해 정보를 기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새어 나가기 때문에 정보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전하를 다시 채워 넣어야 한다. 이 ‘리프레시’ 과정은 메모리의 전력 소모와 동작 효율에 영향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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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강유전체 메모리는 물질 내부의 전기적 방향인 ‘분극’을 이용해 정보를 저장한다. 분극의 두 방향을 디지털 정보 ‘0’과 ‘1’에 대응시키고, 외부 전기장을 제거한 뒤에도 분극이 남는 ‘잔류 분극’에 기반한 비휘발성 특성을 활용해 주기적 리프레시에 따른 전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강유전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3년 발표한 ‘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에서도 차세대 반도체용 유망 소재로 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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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에 사용된 하프니아-지르코니아(HZO)는 산화하프늄과 산화지르코늄을 조합한 강유전체 소재다. 산화하프늄은 트랜지스터의 전류를 제어하는 게이트의 절연막에, 산화지르코늄은 DRAM에서 전하를 저장하는 캐패시터의 절연막에 사용되는 등 두 산화물 모두 반도체 양산 현장에서 활용돼 왔다. HZO는 기존 반도체 제조 공정과의 호환성이 높고, 원자층 증착법으로 수 나노미터 두께의 균일한 박막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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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HZO를 DRAM급 차세대 메모리에 활용하려면 낮은 전압과 빠른 동작, 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 강유전체 메모리에 정보를 기록하려면 분극 방향을 바꿔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분극을 빠르게 전환하려면 더 높은 전압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압이 높아지면 소자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져 반복 구동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 이처럼 동작 속도와 반복 구동 수명을 함께 높이기 어려운 문제가 ‘속도-수명 딜레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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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의 두께를 줄이는 것만으로 구동 전압을 낮추는 데도 한계가 있다. 박막이 매우 얇아지면 분극 전환에 필요한 전기장과 전극 계면의 영향이 커져, 두께 감소만으로는 구동 전압을 충분히 낮추기 어렵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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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극과 강유전체 사이의 계면 설계에 주목했다. 원자층 증착법으로 질화티타늄(TiN) 전극의 결정 방향과 표면 특성을 조절하고, 계면 산화를 억제해 얇고 균일한 계면층을 형성했다. 이를 통해 계면에서 발생하는 전압 손실을 줄이고, 분극이 균일하게 전환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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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두께 5nm의 HZO 캐패시터에서 0.6V의 낮은 전압으로 분극 전환을 구현했다. 낮은 전압에서도 서로 다른 정보 상태를 구분하는 데 필요한 뚜렷한 분극 신호를 확보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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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소자에서 전체 분극의 절반이 전환되는 시간은 0.6 V에서 약 40 ns, 1 V에서 약 8 ns였다. 나노초(ns)는 10억 분의 1초를 뜻한다. 두 전압 조건 모두에서 1조 회 반복 구동 후에도 절연 파괴가 관측되지 않았으며, 두 분극 상태를 구분할 수 있었다. 분극 감소 20% 미만을 기준으로 평가한 반복 구동 내구성은 0.6 V에서 6000억 회, 1 V에서 1조 회였다. 연구팀은 기존에 보고된 강유전체 캐패시터와 비교해 구동 전압, 전환 속도, 내구성을 함께 고려했을 때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 조합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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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러한 성능이 전극·계면 설계로 전압 손실을 줄이고, 소자 내부의 전기장을 분극 전환에 활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강유전체 내부의 ‘탈분극 전기장’은 잔류 분극을 약화시켜 정보 유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분극 방향이 반대로 바뀌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분극 전환에 필요한 외부 전압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
<br />
연구팀은 전극과 계면의 특성을 반영한 모델을 통해 이러한 원리를 설명하고, 얇은 강유전체에서도 낮은 전압으로 충분한 분극 신호를 확보할 수 있는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또 소자 면적이 작아질수록 분극 전환이 빨라지는 경향을 확인했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더 작은 나노미터 크기 소자에서도 낮은 전압으로 나노초급 분극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DRAM급 고속 동작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br />
<br />
연구팀은 이러한 특성을 메모리 구조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DRAM처럼 트랜지스터 한 개와 캐패시터 한 개로 구성되는 ‘1T-1C’ 구조를 바탕으로, 잔류 분극을 정보 저장과 읽기에 이용하는 ‘공통 플레이트 강유전체 메모리(CP-FeRAM)’를 제안했다. 여러 메모리 셀이 공유하는 전극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식이다.<br />
<br />
실제로 측정한 분극 특성을 바탕으로 회로 동작을 컴퓨터로 모사한 결과, 저장 전하가 감소한 뒤에도 잔류 분극을 이용해 정보를 구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공통 전극을 공유하는 캐패시터 시험 어레이에서도 소자들이 균일하게 동작했으며, 이웃 소자를 반복 구동한 뒤에도 뚜렷한 분극 손실이 관측되지 않았다.<br />
<br />
이번 연구는 낮은 구동 전압, 빠른 분극 전환, 높은 내구성을 함께 확보하고 이를 DRAM과 유사한 메모리 구조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잔류 분극을 이용한 정보 저장은 주기적으로 전하를 보충해야 하는 리프레시 부담을 줄이는 차세대 메모리 기반이 될 수 있다.<br />
<br />
메모리 고집적화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모리 셀이 작아지면 정보를 구분하는 전기적 신호도 작아져 저장된 정보를 읽기 어려워진다. 큰 잔류 분극을 활용하면 캐패시터 크기를 줄이면서도 충분한 읽기 신호를 확보할 수 있어, 같은 공간에 더 많은 메모리 셀을 배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br />
<br />
연구팀은 기존 반도체 산업의 소재·공정 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HZO의 장점에 이번 연구의 저전압·고속·고내구성 특성이 더해지면서 강유전체 메모리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제시한 설계와 작동 원리는 고집적 DRAM급 메모리뿐 아니라 연산 회로와 함께 집적하는 저전력 임베디드 메모리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연구를 지도한 박민혁 교수는 “낮은 전압으로 빠르게 동작하면서도 오랫동안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를 만드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연구는 전극과 계면 설계를 통해 이 세 가지 특성을 함께 확보하고, 강유전체 메모리의 오랜 핵심 난제였던 속도와 수명의 상충관계에 해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HZO는 이미 반도체 산업에서 활용해 온 산화물 소재와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할 수 있는 유망한 강유전체”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한 계면 설계와 분극 전환 원리가 저전력·고집적 메모리 기술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논문의 제1저자인 박근형 박사는 서울대학교 석·박사통합과정을 통해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향후 메모리 소자의 구조 설계와 동작 특성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AI 반도체의 전력 효율과 집적도 향상을 위한 저전력·고성능 메모리 소자 개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br />
<br />
참고 자료<br />
- 논문명: Resolving the Kay-Dunn limit and the speed-endurance dilemma in ferroelectric Hf0.5Zr0.5O2 for DRAM-class sub-volt capacitors<br />
- DOI: 10.1038/s41467-026-78705-4<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박근형 박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103151251_53732991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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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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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봄을 잇는 ‘사람과 데이터’… 가천대 이은석 교수, 인천 과학기술 연구책임자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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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인천 과학기술 성과공유회’에서 이은석 교수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천대학교 이은석 교수(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장)가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Incheon Science Fellows) ‘디지털 바이오마커 뱅크 연구회’의 연구책임자로 위촉됐다.

위촉장은 10월 28일 인천광역시장 명의로 발급됐다. 같은 날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열린 ‘2026 인천 과학기술 성과공유회’에서 신규 과학기술 펠로우즈와 유망연구자 위촉식이 진행됐다.

연구회에는 가천대학교 손영동 교수와 조예진 연구교수, 기억산책 회진성 공동대표가 참여한다. 대학과 기업 연구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바이오마커 분야의 연구 의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은석 교수가 이끄는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 지원 ‘운동품앗이’ 연구를 통해 건강소외계층의 운동 실천과 사회적 관계를 살펴왔다. 이 연구 경험과 문제의식은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지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으로 연구 영역을 넓히는 토대가 됐다.

이번 위촉은 인문사회 연구에서 축적한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디지털 건강데이터 연구와 연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고령자의 건강 상태뿐 아니라 생활환경과 기술 이용 경험을 함께 살피는 접근은 사람 중심의 돌봄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연구소는 앞으로 지역 실증 경험을 국제 공동연구로 연결하고, 국가별 돌봄 문화와 생활환경, 정책·제도를 비교하는 연구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령자의 건강과 자립을 지원하는 인문사회·기술 융합연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소개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운동재활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해 고령자와 건강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운동을 지속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이웃이 서로의 운동을 돕는 ‘운동품앗이’ 연구와 고령자의 생활공간에서 홈케어 기술을 검증하는 스마트 리빙랩 실증을 수행하며, 지역기관과 협력해 운동과 돌봄을 연계하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조정형 연구교수 032-820-4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447563_20261103171450_782985170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인천 과학기술 성과공유회’에서 이은석 교수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가천대학교 이은석 교수(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장)가 인천 과학기술 펠로우즈(Incheon Science Fellows) ‘디지털 바이오마커 뱅크 연구회’의 연구책임자로 위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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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은 10월 28일 인천광역시장 명의로 발급됐다. 같은 날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열린 ‘2026 인천 과학기술 성과공유회’에서 신규 과학기술 펠로우즈와 유망연구자 위촉식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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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에는 가천대학교 손영동 교수와 조예진 연구교수, 기억산책 회진성 공동대표가 참여한다. 대학과 기업 연구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바이오마커 분야의 연구 의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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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석 교수가 이끄는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 지원 ‘운동품앗이’ 연구를 통해 건강소외계층의 운동 실천과 사회적 관계를 살펴왔다. 이 연구 경험과 문제의식은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지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으로 연구 영역을 넓히는 토대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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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촉은 인문사회 연구에서 축적한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디지털 건강데이터 연구와 연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고령자의 건강 상태뿐 아니라 생활환경과 기술 이용 경험을 함께 살피는 접근은 사람 중심의 돌봄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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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앞으로 지역 실증 경험을 국제 공동연구로 연결하고, 국가별 돌봄 문화와 생활환경, 정책·제도를 비교하는 연구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령자의 건강과 자립을 지원하는 인문사회·기술 융합연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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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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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운동재활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해 고령자와 건강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운동을 지속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이웃이 서로의 운동을 돕는 ‘운동품앗이’ 연구와 고령자의 생활공간에서 홈케어 기술을 검증하는 스마트 리빙랩 실증을 수행하며, 지역기관과 협력해 운동과 돌봄을 연계하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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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조정형 연구교수 032-820-43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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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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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5447563_20261103171450_782985170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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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34: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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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남권 청소년의 11월, 축제와 체험으로 물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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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서남권역 청소년 잇다 페스타’ 청소년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서남권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11월 한 달간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과 참여를 지원하는 ‘11월 서남권역 청소년 잇다 페스타’를 운영한다.

이번 잇다 페스타는 진로 탐색, 문화예술, 디지털 체험, 가족 소통,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 홍대 거리에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서울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1월 20일 서울 4개 권역 연합 아웃리치를 홍대입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걸어가는 탄탄한 길, 지역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역 안전망’을 주제로, 거리에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체험부스와 거리순찰, 아웃리치 활동 등을 운영하며, 문화·진로·상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 시립화곡청소년센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과 천문학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1월 14일과 21일 운영하는 ‘AI 큐브 로봇 4차 클래스 마켓’에서는 QR·바코드와 디지털 화폐, 온라인 마켓 등을 활용해 공정거래와 안전한 소비, 디지털 금융의 개념을 익힌다. 11월 14일 진행하는 ‘문라이트 앱’에서는 태양계와 지구·달의 관계를 배우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달을 주제로 한 콘텐츠와 앱을 제작한다.

◇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 외국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11월 14일 ‘제4회 OPEN 문화교류’를 개최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대학생들과 함께 팀 활동과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사무소, 초등학생 대상 사춘기 체험교육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사무소는 11월 28일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라, 사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퀴즈와 체험활동을 통해 사춘기에 나타나는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이해하고, 성장 과정에서 겪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드림사무소, 가족이 함께하는 성교육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드림사무소는 11월 21일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성교육을 진행한다. 보호자 성교육과 아동 성교육, 가족 공동 성교육을 통해 가정 내 소통을 돕고,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성교육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 리더 성과공유회 및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운영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11월 28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6 금천구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청소년 자치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금천구 내 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는 ‘창의진로체험활동 JOB談’을 운영한다. 미래기술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협력형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환기청소년프로그램 중3·고3 스페셜데이’를 통해 졸업을 앞둔 청소년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진로 탐색·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1월 21일에는 센터 수영장과 서울시 청소년안전체험관에서 가족 대상 수상안전 프로그램 ‘유스로 마린서바이벌’을 진행한다. 생존수영과 수상안전, 응급처치 등을 실습하며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12월 12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 제11회 동작구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드림스페이스’,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

11월 5일 노들나루공원에서는 ‘2026 제11회 동작구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드림스페이스(DREAM SPACE)’가 열린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 전공 및 직업체험, 대학생 전공 멘토링, 진로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탐색·가능성·조언·도전·즐거움 등 주제별 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시립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적 연결을 위한 문화제

시립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12월 1일 서울공예박물관 강당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주제로 한 탈출문화제 ‘님아, 혼자서는 가지 마오’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상과 인터뷰, 연극, 토크콘서트, 정책 대화 등을 통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주거·생계·정서적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쉼터 퇴소 이후에도 사회적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지원과 연결의 필요성을 나눈다.

◇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제주 힐링캠프로 휴식과 소통의 시간 마련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에서 하반기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돌하르방공원, 마라도, 카멜리아힐, 에코랜드 등 제주 지역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참여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긍정적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플로깅 축제 ‘영포쓰’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11월 7일 센터와 지역사회 일대에서 플로깅 축제 ‘영포쓰’를 개최한다. 청소년이 주도하는 플로깅 활동과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살펴보고, 지역주민 및 협력기관과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나선다.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 사당청소년센터, 제4회 동작청소년축제 개최

사당청소년센터는 11월 7일 노들나루공원에서 ‘제4회 동작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거리극, 청소년 공연을 비롯해 예술·문화 체험, 먹거리와 휴식 공간, 행운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 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동남), 찾아가는 거리상담으로 위기청소년 지원

작은별 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동남)는 11월 관악구와 양천구 일대에서 거리상담을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목동점(14시~23시), 목요일은 신림역 봉림교 위(14시~23시)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아웃리치를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구조와 귀가 지원, 유관기관 연계를 제공한다.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고 필요한 보호·지원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 활동을 이어간다.

◇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공연과 참여형 문화행사 ‘HIP-GURO: 유스테이지’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14일 구로구 오류아트홀에서 ‘구로청소년드림콘서트 X 2026 주민참여예산사업 HIP-GURO: 유스테이지’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ENOUGH - 청소년, 지금의 우리로 충분해!’를 주제로 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청소년 참여·공감 게임과 DJ 파티, 초청 공연 등을 선보인다. 청소년들이 무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또래 및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11월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체험·진로·문화 활동부터 안전교육, 가족 소통, 자립 지원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른다. 서울 서남권 청소년기관들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 운영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의 사항은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대표기관인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미래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김윤수 02-834-7233   문의 미래사업팀 02-834-64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916612_20261103165943_23967400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월 서남권역 청소년 잇다 페스타’ 청소년프로그램 안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서남권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11월 한 달간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과 참여를 지원하는 ‘11월 서남권역 청소년 잇다 페스타’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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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잇다 페스타는 진로 탐색, 문화예술, 디지털 체험, 가족 소통,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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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 홍대 거리에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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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1월 20일 서울 4개 권역 연합 아웃리치를 홍대입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걸어가는 탄탄한 길, 지역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역 안전망’을 주제로, 거리에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체험부스와 거리순찰, 아웃리치 활동 등을 운영하며, 문화·진로·상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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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화곡청소년센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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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과 천문학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1월 14일과 21일 운영하는 ‘AI 큐브 로봇 4차 클래스 마켓’에서는 QR·바코드와 디지털 화폐, 온라인 마켓 등을 활용해 공정거래와 안전한 소비, 디지털 금융의 개념을 익힌다. 11월 14일 진행하는 ‘문라이트 앱’에서는 태양계와 지구·달의 관계를 배우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달을 주제로 한 콘텐츠와 앱을 제작한다.<br />
<br />
◇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 외국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문화교류<br />
<br />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11월 14일 ‘제4회 OPEN 문화교류’를 개최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대학생들과 함께 팀 활동과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사무소, 초등학생 대상 사춘기 체험교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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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사무소는 11월 28일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라, 사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퀴즈와 체험활동을 통해 사춘기에 나타나는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이해하고, 성장 과정에서 겪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드림사무소, 가족이 함께하는 성교육<br />
<br />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드림사무소는 11월 21일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성교육을 진행한다. 보호자 성교육과 아동 성교육, 가족 공동 성교육을 통해 가정 내 소통을 돕고,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성교육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br />
<br />
◇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 리더 성과공유회 및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운영<br />
<br />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11월 28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6 금천구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청소년 자치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한다.<br />
<br />
이와 함께 금천구 내 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는 ‘창의진로체험활동 JOB談’을 운영한다. 미래기술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협력형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환기청소년프로그램 중3·고3 스페셜데이’를 통해 졸업을 앞둔 청소년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진로 탐색·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또한 11월 21일에는 센터 수영장과 서울시 청소년안전체험관에서 가족 대상 수상안전 프로그램 ‘유스로 마린서바이벌’을 진행한다. 생존수영과 수상안전, 응급처치 등을 실습하며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12월 12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 제11회 동작구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드림스페이스’,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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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노들나루공원에서는 ‘2026 제11회 동작구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드림스페이스(DREAM SPACE)’가 열린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 전공 및 직업체험, 대학생 전공 멘토링, 진로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탐색·가능성·조언·도전·즐거움 등 주제별 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 시립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적 연결을 위한 문화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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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12월 1일 서울공예박물관 강당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주제로 한 탈출문화제 ‘님아, 혼자서는 가지 마오’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상과 인터뷰, 연극, 토크콘서트, 정책 대화 등을 통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주거·생계·정서적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쉼터 퇴소 이후에도 사회적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지원과 연결의 필요성을 나눈다.<br />
<br />
◇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제주 힐링캠프로 휴식과 소통의 시간 마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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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에서 하반기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돌하르방공원, 마라도, 카멜리아힐, 에코랜드 등 제주 지역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참여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긍정적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플로깅 축제 ‘영포쓰’<br />
<br />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11월 7일 센터와 지역사회 일대에서 플로깅 축제 ‘영포쓰’를 개최한다. 청소년이 주도하는 플로깅 활동과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살펴보고, 지역주민 및 협력기관과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나선다.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br />
<br />
◇ 사당청소년센터, 제4회 동작청소년축제 개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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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청소년센터는 11월 7일 노들나루공원에서 ‘제4회 동작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거리극, 청소년 공연을 비롯해 예술·문화 체험, 먹거리와 휴식 공간, 행운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br />
<br />
◇ 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동남), 찾아가는 거리상담으로 위기청소년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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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동남)는 11월 관악구와 양천구 일대에서 거리상담을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목동점(14시~23시), 목요일은 신림역 봉림교 위(14시~23시)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아웃리치를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구조와 귀가 지원, 유관기관 연계를 제공한다.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고 필요한 보호·지원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 활동을 이어간다.<br />
<br />
◇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공연과 참여형 문화행사 ‘HIP-GURO: 유스테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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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14일 구로구 오류아트홀에서 ‘구로청소년드림콘서트 X 2026 주민참여예산사업 HIP-GURO: 유스테이지’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ENOUGH - 청소년, 지금의 우리로 충분해!’를 주제로 개회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청소년 참여·공감 게임과 DJ 파티, 초청 공연 등을 선보인다. 청소년들이 무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또래 및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br />
<br />
이번 11월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체험·진로·문화 활동부터 안전교육, 가족 소통, 자립 지원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른다. 서울 서남권 청소년기관들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 운영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의 사항은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대표기관인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미래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br />
<br />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김윤수 02-834-7233   문의 미래사업팀 02-834-641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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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31916612_20261103165943_23967400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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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32: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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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극·뮤지컬에 졸업 전시까지… 청강문화산업대 ‘CK ON STAGE’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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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극 ‘어디로든 맨발로’, 창작뮤지컬 ‘산초’ 포스터﻿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 공연예술스쿨이 오는 11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기획공연 ‘2026 CK 온스테이지(CK ON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에서는 탄탄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를 11월 13~15일, 독창적인 상상력을 담은 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를 11월 20~22일 선보인다. 공연 기간에는 한예극장 전시공간에서 무대미술 전공 학생들의 졸업 전시 ‘우리의 장면’도 함께 열린다.

‘CK ON STAGE’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의 연출, 연기, 무대미술 전공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대중과 공연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청강의 대표적인 공연브랜드 프로젝트다. 청강의 예비예술인에게 프리프로덕션부터 쇼케이스, 전문 공연장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작품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공연예술 현장연계 프로젝트로, 예비예술인들이 경력 진입 구간을 앞두고 현장에서 차별성과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준비된 공연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한다.

첫 무대에 오르는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는 하워드 블래닝이 쓰고 김혜진이 연출한다. 이 작품은 생의 경계에 놓인 인물들이 각자의 상처와 결핍을 마주하며 치유와 연대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도 묵직한 호흡으로 담아냈다. 배우 조담희, 김효중, 손명규가 출연해 인물 간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맨발로 세상과 마주하는 순간의 온기를 무대 위에 감각적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는 변재중이 극본과 작사를, 박성윤이 작곡을, 윤석영이 연출을 맡았다. 고전 ‘돈키호테’의 조력자인 산초를 중심으로 내세워 ‘꿈을 지키고 응원하는 자’의 시선으로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판타지 뮤지컬이다. 김기욱, 김수현, 김우진, 김주희, 유채원, 이원영, 임가현, 홍선우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배우들이 역동적인 안무와 서정성과 웅장함을 넘나드는 넘버를 통해 관객에게 현실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무대미술 전공 졸업 전시 ‘우리의 장면’에서는 학생들의 졸업 작품을 소개한다. 관객들은 같은 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의 다양한 창작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차정훈 교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땀 흘려 준비한 예술적 열정을 무대 위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작품 개발부터 제작과 공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차세대 예비 공연예술인으로서의 첫걸음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은 ‘학교가 극단이다’라는 모토 아래 연출극작, 뮤지컬연기, 연극영상연기, 무대미술 분야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 간 협업을 통해 공연을 제작하며 실제 공연 현장과 유사한 제작 시스템을 경험한다.

2026 ‘CK ON STAGE’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14~15일 오후 3시에 공연한다. 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21~22일 오후 3시와 7시 30분에 공연한다. 티켓은 플레이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행정실로 하면 된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소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199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특성화 대학교로, 미래 핵심 산업인 문화산업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졌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미래를 예측하고 기꺼이 변화를 주도하는 능동성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의 단단한 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이 현장이고 현장이 교육이 되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용기 있는 도약으로 변화를 이끌 것이다.

언론연락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입학팀 권순규 031-639-57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1908042_20261103134539_40761087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극 ‘어디로든 맨발로’, 창작뮤지컬 ‘산초’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 공연예술스쿨이 오는 11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기획공연 ‘2026 CK 온스테이지(CK ON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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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공연에서는 탄탄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를 11월 13~15일, 독창적인 상상력을 담은 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를 11월 20~22일 선보인다. 공연 기간에는 한예극장 전시공간에서 무대미술 전공 학생들의 졸업 전시 ‘우리의 장면’도 함께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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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ON STAGE’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의 연출, 연기, 무대미술 전공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대중과 공연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청강의 대표적인 공연브랜드 프로젝트다. 청강의 예비예술인에게 프리프로덕션부터 쇼케이스, 전문 공연장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작품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공연예술 현장연계 프로젝트로, 예비예술인들이 경력 진입 구간을 앞두고 현장에서 차별성과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준비된 공연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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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에 오르는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는 하워드 블래닝이 쓰고 김혜진이 연출한다. 이 작품은 생의 경계에 놓인 인물들이 각자의 상처와 결핍을 마주하며 치유와 연대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도 묵직한 호흡으로 담아냈다. 배우 조담희, 김효중, 손명규가 출연해 인물 간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맨발로 세상과 마주하는 순간의 온기를 무대 위에 감각적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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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는 변재중이 극본과 작사를, 박성윤이 작곡을, 윤석영이 연출을 맡았다. 고전 ‘돈키호테’의 조력자인 산초를 중심으로 내세워 ‘꿈을 지키고 응원하는 자’의 시선으로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판타지 뮤지컬이다. 김기욱, 김수현, 김우진, 김주희, 유채원, 이원영, 임가현, 홍선우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배우들이 역동적인 안무와 서정성과 웅장함을 넘나드는 넘버를 통해 관객에게 현실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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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미술 전공 졸업 전시 ‘우리의 장면’에서는 학생들의 졸업 작품을 소개한다. 관객들은 같은 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의 다양한 창작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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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차정훈 교수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땀 흘려 준비한 예술적 열정을 무대 위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작품 개발부터 제작과 공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차세대 예비 공연예술인으로서의 첫걸음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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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은 ‘학교가 극단이다’라는 모토 아래 연출극작, 뮤지컬연기, 연극영상연기, 무대미술 분야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 간 협업을 통해 공연을 제작하며 실제 공연 현장과 유사한 제작 시스템을 경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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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K ON STAGE’ 연극 ‘어디로든 맨발로’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14~15일 오후 3시에 공연한다. 창작뮤지컬 ‘산초: 가디언 오브 드림즈’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21~22일 오후 3시와 7시 30분에 공연한다. 티켓은 플레이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행정실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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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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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199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특성화 대학교로, 미래 핵심 산업인 문화산업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졌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미래를 예측하고 기꺼이 변화를 주도하는 능동성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의 단단한 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이 현장이고 현장이 교육이 되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용기 있는 도약으로 변화를 이끌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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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입학팀 권순규 031-639-57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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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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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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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국군장병 AI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 돕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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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 겸 ANCHOR사업 총괄부단장,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 겸 ANCHOR사업단장건국대학교(총장 겸 ANCHOR 사업단장 원종필) ANCHOR사업단이 국방전직교육원, 배화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전역(예정)장병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 지원에 나선다.

건국대는 지난 10월 21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국방전직교육원에서 국방전직교육원, 배화여자대학교와 ‘전역예정장병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 겸 ANCHOR사업 총괄부단장,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 겸 ANCHOR사업단장 등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 전반에서 AI·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을 활용해 전역(예정)장병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 2년 전부터 전역 후 1년까지의 병사부터 영관장교까지를 대상으로 재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역(예정)장병 대상 AI·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진로지도 및 취·창업 프로그램 지원 △인력 정보 교류 및 자문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은 “군 생활의 특성상 사회와 단절되기 쉬운 장병들에게 AI·디지털 역량은 교육원 자체 역량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국토방위에 헌신한 장병들이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학이 밑거름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은 “최근 기업 채용 담당자들은 전공 지식보다 AI 활용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며 “젊은 날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느낄 부족함을 대학이 채울 수 있다면, 진력을 다해 이 일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은 “장병들이 전역 후 자기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세 기관은 협약의 첫 공동사업으로 ‘군장병 AI Career Bridge Camp’를 운영한다. ‘취업에서 실무까지, AI로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전역예정장병을 대상으로 회차별 1박 2일,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1회차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건국대 주관으로, 2회차는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배화여대 주관으로 열린다.

교육은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주강사를 맡아 기초(취업준비)와 심화(업무적용) 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기초 과정에서는 AI에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과 군 복무 경험을 취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 작성과 AI 모의면접을 실습한다.

심화 과정에서는 보고서·이메일 작성 자동화, 정보 요약과 사실 검증, 엑셀 데이터 분석, 직무별 맞춤형 AI 활용 환경 구성 등 취업 이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이를 통해 장병들이 취업준비부터 직장 내 실무 수행까지 AI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첫 캠프에 대한 장병들의 관심도 높았다. 국방전직교육원이 진행한 1회차 참가자 모집에서는 정원 30명이 모집 직후 조기 마감됐다.

건국대 ANCHOR사업단은 이번 캠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시그니처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내년에는 더 많은 대학이 참여하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52748_32787635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 겸 ANCHOR사업 총괄부단장,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 겸 ANCHOR사업단장</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겸 ANCHOR 사업단장 원종필) ANCHOR사업단이 국방전직교육원, 배화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전역(예정)장병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 지원에 나선다.<br />
<br />
건국대는 지난 10월 21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국방전직교육원에서 국방전직교육원, 배화여자대학교와 ‘전역예정장병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 겸 ANCHOR사업 총괄부단장,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 겸 ANCHOR사업단장 등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산업 전반에서 AI·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을 활용해 전역(예정)장병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 2년 전부터 전역 후 1년까지의 병사부터 영관장교까지를 대상으로 재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기관이다.<br />
<br />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역(예정)장병 대상 AI·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진로지도 및 취·창업 프로그램 지원 △인력 정보 교류 및 자문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br />
<br />
조성직 국방전직교육원장은 “군 생활의 특성상 사회와 단절되기 쉬운 장병들에게 AI·디지털 역량은 교육원 자체 역량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국토방위에 헌신한 장병들이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학이 밑거름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창윤 건국대 연구대외부총장은 “최근 기업 채용 담당자들은 전공 지식보다 AI 활용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며 “젊은 날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들이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느낄 부족함을 대학이 채울 수 있다면, 진력을 다해 이 일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혜란 배화여대 산학협력단장은 “장병들이 전역 후 자기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세 기관은 협약의 첫 공동사업으로 ‘군장병 AI Career Bridge Camp’를 운영한다. ‘취업에서 실무까지, AI로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전역예정장병을 대상으로 회차별 1박 2일,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1회차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건국대 주관으로, 2회차는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배화여대 주관으로 열린다.<br />
<br />
교육은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주강사를 맡아 기초(취업준비)와 심화(업무적용) 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기초 과정에서는 AI에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과 군 복무 경험을 취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 작성과 AI 모의면접을 실습한다.<br />
<br />
심화 과정에서는 보고서·이메일 작성 자동화, 정보 요약과 사실 검증, 엑셀 데이터 분석, 직무별 맞춤형 AI 활용 환경 구성 등 취업 이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이를 통해 장병들이 취업준비부터 직장 내 실무 수행까지 AI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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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캠프에 대한 장병들의 관심도 높았다. 국방전직교육원이 진행한 1회차 참가자 모집에서는 정원 30명이 모집 직후 조기 마감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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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ANCHOR사업단은 이번 캠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시그니처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내년에는 더 많은 대학이 참여하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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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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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52748_32787635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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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5:45: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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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우넷, 디지털새싹 중간평가 ‘우수’… AI 특화교육에 전국 학교 참여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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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항제철중학교 학생들이 고우넷의 디지털새싹 ‘AI와 함께하는 로봇 해부학 교실’ 수업에서 직접 설계한 AI 로봇의 작동과정을 3D 시뮬레이터로 시연하며 발표하고 있다(사진=고우넷)고우넷이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운영 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고우넷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싹A(AI특화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학교의 높은 참여 수요가 이어지면서 10월 말 기준 누적 이수인원 1648명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목표인 1320명의 약 125%에 해당하며, 현재 운영 중이거나 확정된 교육까지 포함하면 연말에는 2100명 이상이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까지, 더 많은 교실로

고우넷은 단순한 교육 인원 확대보다 지역과 학교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수준 높은 AI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

서울·인천을 기반으로 전국 11개 시·도로 교육을 확대했으며, 특히 디지털새싹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경북 문경·영덕·청도, 전남 담양 등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2기에는 경북 예천, 전남 강진, 대구 군위, 부산 영도, 경기 가평·동두천 등으로 교육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를 통해 AI 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학교에도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이 직접 만드는 AI, 높은 만족도로 교육 품질 입증

고우넷은 초등 ‘경복궁 AI 대작전’, 중등 ‘AI와 함께하는 로봇 해부학 교실’, 고등 ‘모두를 위한 AI 에이전트’ 등 학교급별 특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AI 도구를 체험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AI 모델과 로봇·에이전트를 활용해 해결책을 설계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

실제로 1기 중등 과정 참여 학생 159명의 사전·사후 자기평가를 비교한 결과, 핵심역량 평균 점수는 교육 전 5점 만점에 2.98점에서 교육 후 3.46점으로 0.48점 상승했다. 같은 과정의 사후 설문 응답자 210명 중 96.2%는 전반적 만족도에 4점 이상을 부여했다.

고우넷은 한양대학교와 연계한 교육 효과성 분석과 교·강사 역량 강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더 많은 학교에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중간평가에서도 목표인원 달성률과 학생 역량 향상도, 교육 만족도뿐 아니라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프로그램 고도화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별도의 보완 요구사항 없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고우넷 디지털새싹 사업책임자 박은경 본부장은 “AI 교육은 얼마나 많은 학생이 참여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됐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지역이나 학교의 여건에 관계없이 더 많은 학생이 양질의 AI 교육을 경험하고, 그 경험이 실제 문제해결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우넷의 디지털새싹 2기 교육은 12월 중순까지 전국 각지의 학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고우넷 소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 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

언론연락처: 고우넷 교육사업팀 신승배 팀장 02-460-08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587227_20261103141548_35138245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항제철중학교 학생들이 고우넷의 디지털새싹 ‘AI와 함께하는 로봇 해부학 교실’ 수업에서 직접 설계한 AI 로봇의 작동과정을 3D 시뮬레이터로 시연하며 발표하고 있다(사진=고우넷)</figcaption></figure></div>고우넷이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운영 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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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싹A(AI특화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학교의 높은 참여 수요가 이어지면서 10월 말 기준 누적 이수인원 1648명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목표인 1320명의 약 125%에 해당하며, 현재 운영 중이거나 확정된 교육까지 포함하면 연말에는 2100명 이상이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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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까지, 더 많은 교실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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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은 단순한 교육 인원 확대보다 지역과 학교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수준 높은 AI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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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을 기반으로 전국 11개 시·도로 교육을 확대했으며, 특히 디지털새싹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경북 문경·영덕·청도, 전남 담양 등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2기에는 경북 예천, 전남 강진, 대구 군위, 부산 영도, 경기 가평·동두천 등으로 교육 기회를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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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AI 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학교에도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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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직접 만드는 AI, 높은 만족도로 교육 품질 입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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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은 초등 ‘경복궁 AI 대작전’, 중등 ‘AI와 함께하는 로봇 해부학 교실’, 고등 ‘모두를 위한 AI 에이전트’ 등 학교급별 특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br />
<br />
단순히 AI 도구를 체험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AI 모델과 로봇·에이전트를 활용해 해결책을 설계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br />
<br />
실제로 1기 중등 과정 참여 학생 159명의 사전·사후 자기평가를 비교한 결과, 핵심역량 평균 점수는 교육 전 5점 만점에 2.98점에서 교육 후 3.46점으로 0.48점 상승했다. 같은 과정의 사후 설문 응답자 210명 중 96.2%는 전반적 만족도에 4점 이상을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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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은 한양대학교와 연계한 교육 효과성 분석과 교·강사 역량 강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더 많은 학교에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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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간평가에서도 목표인원 달성률과 학생 역량 향상도, 교육 만족도뿐 아니라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프로그램 고도화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별도의 보완 요구사항 없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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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 디지털새싹 사업책임자 박은경 본부장은 “AI 교육은 얼마나 많은 학생이 참여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됐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지역이나 학교의 여건에 관계없이 더 많은 학생이 양질의 AI 교육을 경험하고, 그 경험이 실제 문제해결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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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우넷의 디지털새싹 2기 교육은 12월 중순까지 전국 각지의 학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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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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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 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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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고우넷 교육사업팀 신승배 팀장 02-460-087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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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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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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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백스-솔트룩스, AI Agent 기반 AI 교육 플랫폼 고도화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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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엔백스와 솔트룩스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엔백스 조승현 대표, 솔트룩스 김재은 CTOAI 에듀테크 기업 엔백스(조승현 대표)가 AI 전문기업 솔트룩스와 AI Agent 기반 AI·AX 교육 플랫폼 고도화와 국내외 교육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AI 빅테크 오픈이노베이션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인 AI 콘텐츠 허브 특화 프로그램을 계기로 성사됐다. 양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솔트룩스의 AI Agent 기술을 엔백스의 교육 서비스에 적용하는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그 협력을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가게 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Agent 기술과 AI 에듀테크 플랫폼·솔루션의 연계 및 고도화 △AI·AX 교육을 위한 플랫폼·인프라·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대학·교육기관·공공기관·기업 대상 공동 실증과 사업화 기회 발굴 △국내외 교육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제안 및 홍보 등에서 협력한다.

양사 협업의 첫 결과물은 엔백스의 AI 교육 콘텐츠 플랫폼 ‘KLAVIX(클라빅스)’다. KLAVIX는 만들고 싶은 강의의 주제와 대상을 채팅으로 입력하면 AI가 교재와 발표용 PPT, 강의 동영상을 생성하고, 완성된 콘텐츠를 교육관에서 강의로 공개해 수강과 수료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다.

엔백스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솔트룩스와 함께 AI Agent Studio와 워크플로우, 언어모델 ‘LUXIA’ 등 솔트룩스의 AI 기술을 KLAVIX의 어떤 기능에 적용할지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KLAVIX에는 사용자가 AI Agent와 대화하며 강의의 목적과 대상, 구성을 정리하면 그 맥락을 이어받아 교재·PPT·강의 영상 생성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적용됐다. 강의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AI Agent가 함께 참여해 교수자가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양사는 앞으로 학습자의 질문에 답하고 학습을 돕는 AI 튜터 기능 등으로 AI Agent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대학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동 실증을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엔백스 조승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콘텐츠 허브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솔트룩스와의 협업을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솔트룩스의 AI Agent 기술과 엔백스의 교육 플랫폼·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AI 교육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솔트룩스 김재은 CTO는 “솔트룩스의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과 LUXIA가 엔백스의 교육 전문성과 결합되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AX(AI 전환) 혁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와 지능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최적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AI 교육 플랫폼을 완성하는 데 엔백스와 적극 협력하며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KLAVIX를 시작으로 대학과 교육기관, 기업 교육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국내외 교육시장에서도 양사가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백스 소개

엔백스는 ‘한국의 문화를 세계의 교육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교육에서 출발한 AI 교육 솔루션 기업이다. AI와 K-Culture를 결합한 교육으로 글로벌 시장에 확장하고 있다. 교육기관 운영 솔루션부터 생성형 AI 교육 플랫폼, AI 음악 교육까지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엔백스 홍보실 정사무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9670734_20261103140712_31926458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엔백스와 솔트룩스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엔백스 조승현 대표, 솔트룩스 김재은 CTO</figcaption></figure></div>AI 에듀테크 기업 엔백스(조승현 대표)가 AI 전문기업 솔트룩스와 AI Agent 기반 AI·AX 교육 플랫폼 고도화와 국내외 교육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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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AI 빅테크 오픈이노베이션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인 AI 콘텐츠 허브 특화 프로그램을 계기로 성사됐다. 양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솔트룩스의 AI Agent 기술을 엔백스의 교육 서비스에 적용하는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그 협력을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가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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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Agent 기술과 AI 에듀테크 플랫폼·솔루션의 연계 및 고도화 △AI·AX 교육을 위한 플랫폼·인프라·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대학·교육기관·공공기관·기업 대상 공동 실증과 사업화 기회 발굴 △국내외 교육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제안 및 홍보 등에서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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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협업의 첫 결과물은 엔백스의 AI 교육 콘텐츠 플랫폼 ‘KLAVIX(클라빅스)’다. KLAVIX는 만들고 싶은 강의의 주제와 대상을 채팅으로 입력하면 AI가 교재와 발표용 PPT, 강의 동영상을 생성하고, 완성된 콘텐츠를 교육관에서 강의로 공개해 수강과 수료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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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백스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솔트룩스와 함께 AI Agent Studio와 워크플로우, 언어모델 ‘LUXIA’ 등 솔트룩스의 AI 기술을 KLAVIX의 어떤 기능에 적용할지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KLAVIX에는 사용자가 AI Agent와 대화하며 강의의 목적과 대상, 구성을 정리하면 그 맥락을 이어받아 교재·PPT·강의 영상 생성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적용됐다. 강의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AI Agent가 함께 참여해 교수자가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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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앞으로 학습자의 질문에 답하고 학습을 돕는 AI 튜터 기능 등으로 AI Agent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대학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동 실증을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엔백스 조승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콘텐츠 허브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솔트룩스와의 협업을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솔트룩스의 AI Agent 기술과 엔백스의 교육 플랫폼·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AI 교육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솔트룩스 김재은 CTO는 “솔트룩스의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과 LUXIA가 엔백스의 교육 전문성과 결합되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AX(AI 전환) 혁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와 지능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최적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AI 교육 플랫폼을 완성하는 데 엔백스와 적극 협력하며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KLAVIX를 시작으로 대학과 교육기관, 기업 교육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국내외 교육시장에서도 양사가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엔백스 소개<br />
<br />
엔백스는 ‘한국의 문화를 세계의 교육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 교육에서 출발한 AI 교육 솔루션 기업이다. AI와 K-Culture를 결합한 교육으로 글로벌 시장에 확장하고 있다. 교육기관 운영 솔루션부터 생성형 AI 교육 플랫폼, AI 음악 교육까지 만들어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엔백스 홍보실 정사무엘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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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9670734_20261103140712_31926458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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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4:24: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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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27학년도 석사 및 박사과정 신입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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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2027학년도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6일(금) 18시까지며, 면접전형은 12월 12일(토)에 실시된다. 합격자는 12월 28일(월) 14시에 발표한다.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에게는 교역자 및 사회복지전문사역자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제공된다.

대학원 졸업 후에는 △예배 수어 통역 전문가 및 한국수어교원 자격 △기독교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학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로써 기독교 사회복지 전문 사역자의 자질을 갖추고, 더 나아가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현재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 현장 실천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상담·시설운영’ 및 ‘한국수어교원’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학년도부터 ‘제론테크’ 전공을 신설해 새로운 시대의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석사 및 박사 과정을 통해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하고, 궁극적으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를 길러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 사회복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학팀 전찬혁   문의 02-3470-027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81104147_20261103115050_19473448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figcaption></figure></div>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2027학년도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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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기간은 11월 6일(금) 18시까지며, 면접전형은 12월 12일(토)에 실시된다. 합격자는 12월 28일(월) 14시에 발표한다.<br />
<br />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에게는 교역자 및 사회복지전문사역자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제공된다.<br />
<br />
대학원 졸업 후에는 △예배 수어 통역 전문가 및 한국수어교원 자격 △기독교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학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로써 기독교 사회복지 전문 사역자의 자질을 갖추고, 더 나아가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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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 현장 실천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상담·시설운영’ 및 ‘한국수어교원’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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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6학년도부터 ‘제론테크’ 전공을 신설해 새로운 시대의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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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석사 및 박사 과정을 통해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하고, 궁극적으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를 길러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 사회복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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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모집 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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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학팀 전찬혁   문의 02-3470-0274~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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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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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81104147_20261103115050_19473448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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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56: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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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그로 나무돌보미 동아리, 총 11회 정기 환경봉사 실천… ‘나무도 자라고 우리도 자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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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렛그로(Let grow) 나무돌보미’ 동아리의 청소년들이 화초 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관장 곽혜경)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동네를 직접 가꾸며 봉사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다.

청소년들은 ‘렛그로(Let grow) 나무돌보미’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하던 중 2026년 서울청소년그룹활동지원사업에 지원해 선정됐으며, 5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양천구 가로으뜸공원에서 총 11회에 걸쳐 정기적인 환경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청소년 22명이 참여했다.

‘렛그로(Let grow)’에는 나무도 자라고, 나도 자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나무를 돌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봉사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표현한 이름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정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버츄프로젝트(Virtues Project)’의 실천적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버츄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책임감, 배려, 협동, 성실 등의 미덕을 교실 안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환경봉사활동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나무와 화초를 돌보고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미덕의 가치를 몸소 경험했다.

활동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이용 대상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청소년뿐 아니라 재학생의 동생들과 졸업생도 참여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함께 공원을 가꿨다. 이를 통해 어린 시기부터 내가 살아가는 동네를 살피고 돌보며, 봉사는 가까운 일상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청소년들은 가로으뜸공원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계절별 화초 심기 등 환경정화와 녹지 관리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하이힐링원과 연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통해 미디어 사용 조절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자연을 가꾸는 야외활동으로 건강한 신체활동과 성취감도 경험했다.

활동 초기에는 공원과 환경에 큰 관심이 없었던 청소년들도 직접 봉사하며 공원에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역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동네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봉사는 멀리 있는 누군가를 돕는 특별한 일만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동네와 주변을 살피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청소년들이 나무를 돌보면서 책임감과 배려를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며 자신도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렛그로 나무돌보미’는 나무를 가꾸는 손길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함께하는 봉사 속에서 나눔과 미덕의 가치를 알아가는 활동이다. 나무가 자라듯 청소년들의 마음에도 책임감과 배려, 봉사의 기쁨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

◇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모집

· 모집 기간: 상시
· 대상: 초등 4학년~중등 1학년(재학생의 초등 1~3학년 동생 등원 가능)
· 비용/참가비: 전액 무료(재료비 및 교재비 본인 부담)
· 장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신월청소년문화센터)
· 주요 내용: 학습 지원, 체험 활동, 자기 계발 활동, 생활 지원, 특별 지원 등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소개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의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친화적 행복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연계와 봉사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세상의 선물이 됨으로써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팀 강홍림 팀장 02-2604-74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649225_20261104174704_150920244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렛그로(Let grow) 나무돌보미’ 동아리의 청소년들이 화초 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관장 곽혜경)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동네를 직접 가꾸며 봉사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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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렛그로(Let grow) 나무돌보미’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하던 중 2026년 서울청소년그룹활동지원사업에 지원해 선정됐으며, 5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양천구 가로으뜸공원에서 총 11회에 걸쳐 정기적인 환경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청소년 22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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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그로(Let grow)’에는 나무도 자라고, 나도 자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나무를 돌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봉사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표현한 이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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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정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버츄프로젝트(Virtues Project)’의 실천적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버츄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책임감, 배려, 협동, 성실 등의 미덕을 교실 안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환경봉사활동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나무와 화초를 돌보고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미덕의 가치를 몸소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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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이용 대상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청소년뿐 아니라 재학생의 동생들과 졸업생도 참여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함께 공원을 가꿨다. 이를 통해 어린 시기부터 내가 살아가는 동네를 살피고 돌보며, 봉사는 가까운 일상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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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가로으뜸공원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계절별 화초 심기 등 환경정화와 녹지 관리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하이힐링원과 연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통해 미디어 사용 조절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자연을 가꾸는 야외활동으로 건강한 신체활동과 성취감도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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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초기에는 공원과 환경에 큰 관심이 없었던 청소년들도 직접 봉사하며 공원에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역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동네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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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봉사는 멀리 있는 누군가를 돕는 특별한 일만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동네와 주변을 살피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청소년들이 나무를 돌보면서 책임감과 배려를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며 자신도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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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그로 나무돌보미’는 나무를 가꾸는 손길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함께하는 봉사 속에서 나눔과 미덕의 가치를 알아가는 활동이다. 나무가 자라듯 청소년들의 마음에도 책임감과 배려, 봉사의 기쁨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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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모집<br />
<br />
· 모집 기간: 상시<br />
· 대상: 초등 4학년~중등 1학년(재학생의 초등 1~3학년 동생 등원 가능)<br />
· 비용/참가비: 전액 무료(재료비 및 교재비 본인 부담)<br />
· 장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신월청소년문화센터)<br />
· 주요 내용: 학습 지원, 체험 활동, 자기 계발 활동, 생활 지원, 특별 지원 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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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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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살레시오수녀회가 양천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의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돈보스코의 예방 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친화적 행복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연계와 봉사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세상의 선물이 됨으로써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놀이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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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팀 강홍림 팀장 02-2604-74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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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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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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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슛! 동천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시즌2 & PLAY FESTA’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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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슛! 동천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시즌2’ 고등부 경기가 열리고 있다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31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옆 야외 농구장에서 열린 ‘슛! 동천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개최된 시즌1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두 번째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활동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활동 현장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이번 대회와 같은 청소년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

대회에는 초등부 8팀, 중등부 14팀, 고등부 22팀, 여학생부 특별경기 2팀 등 총 46개 팀, 청소년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대회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과 국민체육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한 여학생부 특별경기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이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초등부 ‘SKBL’, 중등부 ‘성서중’, 고등부 ‘건우와 아이들’ 팀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의 도전을 격려하며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12년 만의 금메달을 달성한 박수호 감독이 특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 감독은 청소년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품 엔터테인먼트의 배우 윤서정, 뮤지컬 배우 홍인아, 배우 이정우, 청소년 배우 이지아도 함께해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농구 경기와 함께 운영된 ‘동천 플레이페스타(PLAY FESTA)’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펼쳤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나인체인지는 자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방문 청소년들에게 마스크와 학용품을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생명 블루밍스 여자농구단 역시 현장 홍보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응원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우승 및 준우승 팀 선수들에게 농구공을 직접 증정하고, 여자농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들의 도전을 격려하며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부문별 시상식과 기념촬영, 청소년기자단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쌓은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경기에 참여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며,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팀들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많은 청소년이 함께하며 대회가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 www.yiyf.or.kr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내선 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101420_20261105084003_19582825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슛! 동천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시즌2’ 고등부 경기가 열리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31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옆 야외 농구장에서 열린 ‘슛! 동천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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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 5월 개최된 시즌1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두 번째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활동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활동 현장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이번 대회와 같은 청소년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br />
<br />
대회에는 초등부 8팀, 중등부 14팀, 고등부 22팀, 여학생부 특별경기 2팀 등 총 46개 팀, 청소년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br />
<br />
대회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과 국민체육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한 여학생부 특별경기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이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br />
<br />
치열한 경쟁 끝에 초등부 ‘SKBL’, 중등부 ‘성서중’, 고등부 ‘건우와 아이들’ 팀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의 도전을 격려하며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
<br />
특히 이날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12년 만의 금메달을 달성한 박수호 감독이 특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 감독은 청소년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품 엔터테인먼트의 배우 윤서정, 뮤지컬 배우 홍인아, 배우 이정우, 청소년 배우 이지아도 함께해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br />
<br />
농구 경기와 함께 운영된 ‘동천 플레이페스타(PLAY FESTA)’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펼쳤다.<br />
<br />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나인체인지는 자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방문 청소년들에게 마스크와 학용품을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br />
<br />
삼성생명 블루밍스 여자농구단 역시 현장 홍보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응원 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우승 및 준우승 팀 선수들에게 농구공을 직접 증정하고, 여자농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들의 도전을 격려하며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했다.<br />
<br />
경기 종료 후에는 부문별 시상식과 기념촬영, 청소년기자단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쌓은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경기에 참여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며, 평소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팀들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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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많은 청소년이 함께하며 대회가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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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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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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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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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 www.yiyf.or.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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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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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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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내선 3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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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101420_20261105084003_19582825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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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45: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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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일환 작가,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 기증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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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청소년연맹에서 진행된 김일환 작가의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 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276만원 상당의 도서 기증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11월 4일 김일환 작가의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문화·교육 자원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총 276만원(200권) 상당의 동화책 기증이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도서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는 기회를 선사하고, 정서적 성장과 창의력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책 한 권에는 아이들의 세상을 넓혀주는 힘과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가능성이 담겨 있다”며 “이번 기증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차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29194773_20261105100122_26185213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청소년연맹에서 진행된 김일환 작가의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 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276만원 상당의 도서 기증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11월 4일 김일환 작가의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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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증은 문화·교육 자원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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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증식에서는 총 276만원(200권) 상당의 동화책 기증이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도서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동화책 ‘다리 달린 달리’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는 기회를 선사하고, 정서적 성장과 창의력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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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책 한 권에는 아이들의 세상을 넓혀주는 힘과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가능성이 담겨 있다”며 “이번 기증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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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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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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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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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차장 02-2181-74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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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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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29194773_20261105100122_26185213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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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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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리아갤러리,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및 지자체상·후원사상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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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지선 아리아갤러리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대전 원도심의 아리아갤러리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여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신규 참여기업 70개사는 투자유치 교육과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다.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아리아갤러리는 2018년 대전 중구 원도심에 문을 열었으며, 2024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됐다. 무명 화가의 딸인 박지선 대표는 예술가들이 겪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가 미술시장에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하는 갤러리를 운영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 아리아갤러리는 한국 작가의 글로벌 진출과 청년 성장을 연결하는 아트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지역 작가는 작품을 판매할 곳이 부족하고, 예술 전공 청년과 취약계층 청년은 전시 기획·유통·해외 사업을 배울 기회가 적다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델이다.

아리아갤러리는 작가 발굴부터 국내 전시, 유럽 아트페어 참가, 현지 작품 판매까지 직접 맡는다. 2022년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독일과 프랑스 여러 도시의 아트페어에 매년 참가해 왔다. 현지 네트워크를 쌓아 일부 아트페어에서는 주최 측이 먼저 참가를 요청하기도 했다.

청년들은 전시 기획부터 해외 아트페어 현장까지 참여하며 실무를 익힌다. 작품 판매가 이뤄지면 판매 성과급도 받는다. 실무 경험이 없던 한 취약계층 청년은 3년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 전시를 이끄는 핵심 실무자로 성장하기도 했다. 아리아갤러리는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전시·교육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아리아갤러리는 앞으로 수익성이 검증된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아트 플랫폼과 해외 작가 초청 전시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박지선 아리아갤러리 대표는 “작가가 작품을 팔 시장을 만들면 그 시장에서 청년이 배울 수 있다고 믿었다”며 “대전 원도심에서 시작한 작은 갤러리가 한국 작가와 청년을 세계 미술시장에 잇는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작가와 청년이 해외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아리아갤러리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72046_14031394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지선 아리아갤러리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전 원도심의 아리아갤러리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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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여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신규 참여기업 70개사는 투자유치 교육과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다.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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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갤러리는 2018년 대전 중구 원도심에 문을 열었으며, 2024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됐다. 무명 화가의 딸인 박지선 대표는 예술가들이 겪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가 미술시장에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하는 갤러리를 운영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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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아리아갤러리는 한국 작가의 글로벌 진출과 청년 성장을 연결하는 아트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지역 작가는 작품을 판매할 곳이 부족하고, 예술 전공 청년과 취약계층 청년은 전시 기획·유통·해외 사업을 배울 기회가 적다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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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갤러리는 작가 발굴부터 국내 전시, 유럽 아트페어 참가, 현지 작품 판매까지 직접 맡는다. 2022년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독일과 프랑스 여러 도시의 아트페어에 매년 참가해 왔다. 현지 네트워크를 쌓아 일부 아트페어에서는 주최 측이 먼저 참가를 요청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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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전시 기획부터 해외 아트페어 현장까지 참여하며 실무를 익힌다. 작품 판매가 이뤄지면 판매 성과급도 받는다. 실무 경험이 없던 한 취약계층 청년은 3년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 전시를 이끄는 핵심 실무자로 성장하기도 했다. 아리아갤러리는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전시·교육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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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갤러리는 앞으로 수익성이 검증된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아트 플랫폼과 해외 작가 초청 전시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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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아리아갤러리 대표는 “작가가 작품을 팔 시장을 만들면 그 시장에서 청년이 배울 수 있다고 믿었다”며 “대전 원도심에서 시작한 작은 갤러리가 한국 작가와 청년을 세계 미술시장에 잇는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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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작가와 청년이 해외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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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리아갤러리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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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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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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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25: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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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립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 창업 수익금 전액 금천미래장학회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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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기찬 금천구청장(오른쪽)이 다(多)가치 창업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부스에 방문해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시립금천청소년센터)시립금천청소년센터(관장 임종화)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6 금천하모니축제’에서 ‘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 플리마켓을 운영했으며, 그 수익금 전액을 오는 11월 12일 금천미래장학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으로,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청소년 주도형 사회참여 프로젝트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상품에 전문가의 경험과 지역기업의 후원, 지역주민의 참여가 더해져 179만3000원의 수익을 거뒀다. 청소년들의 창업 도전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4개 창업팀의 창업 도전

프로젝트에는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총 15명이 참여해 4개의 창업팀을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창업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 시장조사, 상품 기획, 시제품 제작과 보완, 브랜딩, 가격 결정, 판매전략 수립 등 실제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했다.

이 과정에는 △주식회사 메이드 신사업 개발 담당 엄민주 멘토 △유한대학교 양재영 명예교수 △전 유한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김진선 멘토 △G밸리타운매니지먼트 김혜진 대표 등 창업·경영·기술 분야 전문가 4명이 함께했다. 멘토들은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부터 제품 개선과 판매전략까지 각 팀의 창업 과정을 지원했다.

실제 플리마켓에서는 청소년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왁뿌볼, 슬랑이, 점토 키링 등을 직접 제작해 판매했다. 또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로 익숙한 카다이프를 활용한 디저트 모찌를 제작해 선보이는 등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했다.

청소년들은 상품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상품 진열과 홍보, 고객 응대, 판매와 정산까지 직접 맡았다. 실제 소비자와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팀원들과 역할을 조율하면서 의사소통과 협업, 문제 해결, 책임감 등 창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을 경험했다.

기업은 물품을, 전문가는 경험을…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도전에 함께하다

청소년들의 창업 도전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도 힘을 보탰다. 슈피겐코리아는 여행용 압축파우치와 차량용 거치대 등 다양한 제품을 무상 후원했으며, 후원 제품은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판매했다.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물품 나눔도 더해져 플리마켓의 판매 품목과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제공한 물품의 판매 수익 역시 전액 기부금에 포함됐다.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 기업의 후원, 지역주민의 참여가 더해지면서 청소년들은 실제 창업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과 자원을 만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상품과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행사 현장에는 최기찬 금천구청장, 고성미 금천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방문해 청소년들의 창업 부스를 둘러보고 참여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상품과 그동안의 창업 과정을 소개하며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판매 수익금 179만3000원, 다시 지역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이틀간의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은 총 179만3000원이다. 청소년들의 창업 활동과 기업·지역사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금천미래장학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 대표도 함께해 직접 만들어낸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이번 기탁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참여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활동으로 만들어낸 결과를 또 다른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주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의 배움,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로 확장

한편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이번 금천하모니축제에서 ‘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뿐 아니라 센터에서 진행해 온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역주민과 공유했다. 청소년들이 센터 안에서 배우고 경험한 내용을 축제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장했다.

인문·디지털 분야에서는 ‘말글탐험대 인문학교’와 ‘아이(AI)들이 만드는 보훈 이야기-대한독립 마스터즈’가 참여했다. 말글탐험대는 ‘생각을 잇고, 삶을 기록하며, 함께 가치를 그리다’를 주제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대형 컬러링월을 완성하며 인문학적 생각과 표현을 공유했다. 대한독립마스터즈는 청소년들이 독립운동과 보훈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캠페인송과 뮤직비디오를 시민들이 QR코드로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역사적 기억과 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했다.

생활·나눔 분야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미소’와 ‘데일리300’이 시민들과 만났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직접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과 굿즈를 판매하는 ‘미소네 마켓’과 나눔 바자회를 운영해 생산과 소비, 나눔의 가치를 경험했으며, ‘데일리300’은 건강 OX 퀴즈와 생활 속 건강습관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이번 축제에서는 창업, 인문학, 디지털 콘텐츠, 건강 등 센터 안에서 이어온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축제 현장으로 확장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결과물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임종화 관장은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물건을 얼마나 많이 팔았느냐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사람들과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경험”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의 도전에 전문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그 결실이 다시 지역사회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단순히 교육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과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고, 청소년의 배움과 실천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소개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UN ECOSOC 특별지위 단체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시설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 성장 플랫폼’을 미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민주시민 역량 함양을 지원하며, 참여·진로·문화·봉사·디지털·경제·금융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교육팀 김석희 담당 070-7006-82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5084443_31007831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기찬 금천구청장(오른쪽)이 다(多)가치 창업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부스에 방문해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시립금천청소년센터)</figcaption></figure></div>시립금천청소년센터(관장 임종화)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6 금천하모니축제’에서 ‘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 플리마켓을 운영했으며, 그 수익금 전액을 오는 11월 12일 금천미래장학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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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으로,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청소년 주도형 사회참여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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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상품에 전문가의 경험과 지역기업의 후원, 지역주민의 참여가 더해져 179만3000원의 수익을 거뒀다. 청소년들의 창업 도전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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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4개 창업팀의 창업 도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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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는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총 15명이 참여해 4개의 창업팀을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창업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 시장조사, 상품 기획, 시제품 제작과 보완, 브랜딩, 가격 결정, 판매전략 수립 등 실제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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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는 △주식회사 메이드 신사업 개발 담당 엄민주 멘토 △유한대학교 양재영 명예교수 △전 유한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김진선 멘토 △G밸리타운매니지먼트 김혜진 대표 등 창업·경영·기술 분야 전문가 4명이 함께했다. 멘토들은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부터 제품 개선과 판매전략까지 각 팀의 창업 과정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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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플리마켓에서는 청소년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왁뿌볼, 슬랑이, 점토 키링 등을 직접 제작해 판매했다. 또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로 익숙한 카다이프를 활용한 디저트 모찌를 제작해 선보이는 등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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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상품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상품 진열과 홍보, 고객 응대, 판매와 정산까지 직접 맡았다. 실제 소비자와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팀원들과 역할을 조율하면서 의사소통과 협업, 문제 해결, 책임감 등 창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을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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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물품을, 전문가는 경험을…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도전에 함께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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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창업 도전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도 힘을 보탰다. 슈피겐코리아는 여행용 압축파우치와 차량용 거치대 등 다양한 제품을 무상 후원했으며, 후원 제품은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판매했다.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물품 나눔도 더해져 플리마켓의 판매 품목과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제공한 물품의 판매 수익 역시 전액 기부금에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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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지식과 경험, 기업의 후원, 지역주민의 참여가 더해지면서 청소년들은 실제 창업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과 자원을 만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상품과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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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에는 최기찬 금천구청장, 고성미 금천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방문해 청소년들의 창업 부스를 둘러보고 참여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상품과 그동안의 창업 과정을 소개하며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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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금 179만3000원, 다시 지역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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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은 총 179만3000원이다. 청소년들의 창업 활동과 기업·지역사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금천미래장학회에 기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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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 대표도 함께해 직접 만들어낸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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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참여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활동으로 만들어낸 결과를 또 다른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주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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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배움,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로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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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이번 금천하모니축제에서 ‘다(多)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뿐 아니라 센터에서 진행해 온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역주민과 공유했다. 청소년들이 센터 안에서 배우고 경험한 내용을 축제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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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디지털 분야에서는 ‘말글탐험대 인문학교’와 ‘아이(AI)들이 만드는 보훈 이야기-대한독립 마스터즈’가 참여했다. 말글탐험대는 ‘생각을 잇고, 삶을 기록하며, 함께 가치를 그리다’를 주제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대형 컬러링월을 완성하며 인문학적 생각과 표현을 공유했다. 대한독립마스터즈는 청소년들이 독립운동과 보훈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캠페인송과 뮤직비디오를 시민들이 QR코드로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역사적 기억과 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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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나눔 분야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미소’와 ‘데일리300’이 시민들과 만났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직접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과 굿즈를 판매하는 ‘미소네 마켓’과 나눔 바자회를 운영해 생산과 소비, 나눔의 가치를 경험했으며, ‘데일리300’은 건강 OX 퀴즈와 생활 속 건강습관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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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번 축제에서는 창업, 인문학, 디지털 콘텐츠, 건강 등 센터 안에서 이어온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축제 현장으로 확장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결과물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는 기회가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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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금천청소년센터 임종화 관장은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물건을 얼마나 많이 팔았느냐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사람들과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경험”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의 도전에 전문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그 결실이 다시 지역사회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단순히 교육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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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과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하고, 청소년의 배움과 실천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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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금천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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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금천청소년센터는 UN ECOSOC 특별지위 단체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시설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 성장 플랫폼’을 미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민주시민 역량 함양을 지원하며, 참여·진로·문화·봉사·디지털·경제·금융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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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교육팀 김석희 담당 070-7006-82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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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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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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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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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간이 잇는 세대 간 만남… 미추홀구 3개 기관, 세대통합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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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미추홀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윤미현 회장, 웃소 김종세 대표이사, 대한노인회인천미추홀구지회 김효경 사무국장이 세대통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 미추홀구의 노인단체와 보육단체, 콘텐츠 기업이 어르신과 유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노인회인천미추홀구지회(지회장 이종원), 웃소(대표이사 김종세), 미추홀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미현)는 11월 4일 인천 미추홀구 더월드스테이트 2단지 경로당에서 세대통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 주도의 단기 행사나 한시적 지원사업에 의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민간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세대 간 만남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경로당과 어린이집의 참여 기반, 콘텐츠 기획 역량,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협력체계를 모색한다.

협력의 중심에는 어르신과 유아가 놀이와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관계를 형성하도록 설계한 세대통합 프로그램 ‘실드런(SiLDREN)’이 있다. 실드런은 ‘Silver’와 ‘Children’을 결합한 이름으로, 일회성 방문보다 반복적인 만남과 자발적인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새로운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실무 협의를 통해 참여기관 모집, 인근 경로당과 어린이집 간 매칭 및 참여팀 구성,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 공유, 시범 운영, 현장 퍼실리테이터 교육·양성 방안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웃소는 2025년부터 어르신과 유아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기반 세대통합 활동을 연구·운영해 왔다. 2025년 실시한 세대통합 보드게임 비교 연구에서는 어르신끼리 참여한 집단(조조)과 어르신·유아가 함께 참여한 집단(조손)을 대상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검사 점수 변화를 비교했다. 그 결과, 조손 집단 어르신들의 사전·사후 평균점수 향상 폭은 조조 집단 어르신들에 비해 간이인지선별검사(CIST)에서 약 2.5배, 한국판 몬트리올 인지평가(MoCA-K)에서 약 2배 크게 나타났다. 두 집단 간 향상 폭의 차이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 세대 간 상호작용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세 기관은 현장 경험과 연구 결과를 지역 협력체계로 연결하고, 시범 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과제를 반영해 기관 매칭 기준과 참여·안전 매뉴얼을 단계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협력해 세대 간 교류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아가 민간 주도형 세대통합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할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웃소 소개

웃소는 2017년 10월에 창립된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기획, 개발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대표자는 과거 SK브로드밴드(옛 하나로통신)에서 국내 최초의 남북합작애니메이션 ‘게으른 고양이 딩가’를 기획하고, 아이코닉스와 ‘뽀로로’를 공동 제작하다가 2006년에 아이코닉스로 전직해 뽀로로,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의 홍보·마케팅·프로모션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이후 영실업에서 캐릭터 라이선싱과 머천다이징 사업을 총괄했다. 현재는 우쭈쭈마이펫 캐릭터의 국내외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의 국내외 사업도 총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웃소 김종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72639395_20261104202537_26107780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미추홀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윤미현 회장, 웃소 김종세 대표이사, 대한노인회인천미추홀구지회 김효경 사무국장이 세대통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인천 미추홀구의 노인단체와 보육단체, 콘텐츠 기업이 어르신과 유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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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인천미추홀구지회(지회장 이종원), 웃소(대표이사 김종세), 미추홀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미현)는 11월 4일 인천 미추홀구 더월드스테이트 2단지 경로당에서 세대통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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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행정기관 주도의 단기 행사나 한시적 지원사업에 의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민간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세대 간 만남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경로당과 어린이집의 참여 기반, 콘텐츠 기획 역량,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협력체계를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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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중심에는 어르신과 유아가 놀이와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관계를 형성하도록 설계한 세대통합 프로그램 ‘실드런(SiLDREN)’이 있다. 실드런은 ‘Silver’와 ‘Children’을 결합한 이름으로, 일회성 방문보다 반복적인 만남과 자발적인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새로운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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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실무 협의를 통해 참여기관 모집, 인근 경로당과 어린이집 간 매칭 및 참여팀 구성,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 공유, 시범 운영, 현장 퍼실리테이터 교육·양성 방안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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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소는 2025년부터 어르신과 유아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기반 세대통합 활동을 연구·운영해 왔다. 2025년 실시한 세대통합 보드게임 비교 연구에서는 어르신끼리 참여한 집단(조조)과 어르신·유아가 함께 참여한 집단(조손)을 대상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검사 점수 변화를 비교했다. 그 결과, 조손 집단 어르신들의 사전·사후 평균점수 향상 폭은 조조 집단 어르신들에 비해 간이인지선별검사(CIST)에서 약 2.5배, 한국판 몬트리올 인지평가(MoCA-K)에서 약 2배 크게 나타났다. 두 집단 간 향상 폭의 차이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 세대 간 상호작용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평가된다.<br />
<br />
세 기관은 현장 경험과 연구 결과를 지역 협력체계로 연결하고, 시범 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과제를 반영해 기관 매칭 기준과 참여·안전 매뉴얼을 단계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협력해 세대 간 교류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아가 민간 주도형 세대통합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할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웃소 소개<br />
<br />
웃소는 2017년 10월에 창립된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기획, 개발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대표자는 과거 SK브로드밴드(옛 하나로통신)에서 국내 최초의 남북합작애니메이션 ‘게으른 고양이 딩가’를 기획하고, 아이코닉스와 ‘뽀로로’를 공동 제작하다가 2006년에 아이코닉스로 전직해 뽀로로,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의 홍보·마케팅·프로모션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이후 영실업에서 캐릭터 라이선싱과 머천다이징 사업을 총괄했다. 현재는 우쭈쭈마이펫 캐릭터의 국내외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의 국내외 사업도 총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웃소 김종세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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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72639395_20261104202537_26107780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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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지예 학생, 제3회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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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3회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 포스터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가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에서 수원여자고등학교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서지예 학생이 시나리오 ‘대치동 등급밖의 아이들’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은 영화·드라마·게임·웹콘텐츠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청소년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

대상 수상작 ‘대치동 등급밖의 아이들’은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갈등과 성장 과정을 현실적인 시선과 섬세한 감정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대회 운영위원장인 이상민 백제예술대학교 문화콘텐츠과 교수는 “서지예 학생의 작품은 입시 경쟁이라는 사회적 현실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인물의 내면과 갈등을 설득력 있는 서사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청소년의 습작을 넘어 독창성과 완성도, 향후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서지예 학생은 “처음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다”며 “시나리오를 완성하기까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한 이야기를 끝까지 써냈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주변에서 보고 느낀 현실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부해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 생각할 거리를 전하는 작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AI 시대, 콘텐츠 강국의 미래는 창의적 인재 육성에 달려 있다

이상민 운영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의 의미를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이라는 관점에서 강조했다.

이 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 K-콘텐츠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이어가려면 기술 혁신과 함께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낼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AI가 콘텐츠 제작 방식과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지만, 인간의 경험과 감성,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은 여전히 창작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 창작 교육은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해석하는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청소년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전문 교육 및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비전을 제시했다.

이 운영위원장은 “공모전의 진정한 성과는 수상자 수가 아니라, 이 무대에서 발굴된 청소년들이 훗날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창작자로 성장하는 데 있다. 앞으로 창작 교육과 멘토링, 산업계 전문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공모전을 청소년 인재 발굴에서 전문 창작자 육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 수준의 콘텐츠 인재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운영위원장은 “세계적인 콘텐츠는 거대한 자본이나 첨단 기술만으로 탄생하지 않는다.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한 사람의 상상력에서 시작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세계와 소통하고 대한민국 K-콘텐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창의적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차세대 스토리텔링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 소개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Korea Entertainment Education Association)는 엔터테인먼트 관련 학과의 교수진, 산업계의 전문 경영인 및 엔터테인먼트 교육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및 산학협력을 통해 엔터산업의 발전 및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학회다. 2024년 12월에는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연구원을 설립해 엔터테인먼트 교육분야의 심도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 홍보대행 코리안필름닷컴 김상규 과장 0507-1332-87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4182133_298725768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회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가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에서 수원여자고등학교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서지예 학생이 시나리오 ‘대치동 등급밖의 아이들’로 대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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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은 영화·드라마·게임·웹콘텐츠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청소년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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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작 ‘대치동 등급밖의 아이들’은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갈등과 성장 과정을 현실적인 시선과 섬세한 감정으로 그려낸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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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운영위원장인 이상민 백제예술대학교 문화콘텐츠과 교수는 “서지예 학생의 작품은 입시 경쟁이라는 사회적 현실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인물의 내면과 갈등을 설득력 있는 서사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청소년의 습작을 넘어 독창성과 완성도, 향후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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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학생은 “처음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다”며 “시나리오를 완성하기까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한 이야기를 끝까지 써냈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주변에서 보고 느낀 현실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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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부해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 생각할 거리를 전하는 작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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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콘텐츠 강국의 미래는 창의적 인재 육성에 달려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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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운영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의 의미를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이라는 관점에서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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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 K-콘텐츠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이어가려면 기술 혁신과 함께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낼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AI가 콘텐츠 제작 방식과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지만, 인간의 경험과 감성,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은 여전히 창작의 본질적인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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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소년 창작 교육은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해석하는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청소년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전문 교육 및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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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청소년시나리오공모대전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비전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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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영위원장은 “공모전의 진정한 성과는 수상자 수가 아니라, 이 무대에서 발굴된 청소년들이 훗날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창작자로 성장하는 데 있다. 앞으로 창작 교육과 멘토링, 산업계 전문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공모전을 청소년 인재 발굴에서 전문 창작자 육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 수준의 콘텐츠 인재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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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운영위원장은 “세계적인 콘텐츠는 거대한 자본이나 첨단 기술만으로 탄생하지 않는다.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한 사람의 상상력에서 시작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세계와 소통하고 대한민국 K-콘텐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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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창의적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차세대 스토리텔링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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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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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Korea Entertainment Education Association)는 엔터테인먼트 관련 학과의 교수진, 산업계의 전문 경영인 및 엔터테인먼트 교육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및 산학협력을 통해 엔터산업의 발전 및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학회다. 2024년 12월에는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연구원을 설립해 엔터테인먼트 교육분야의 심도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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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엔터테인먼트교육학회 홍보대행 코리안필름닷컴 김상규 과장 0507-1332-875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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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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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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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11월 ‘영어원서 북리뷰 이벤트’와 ‘영어인형극’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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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전경화성시문화관광재단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화성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영어원서 북리뷰 이벤트’와 ‘영어인형극’을 운영한다.

화성 교육국제화특구는 외국어·국제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2023년부터 글로벌 도서관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11월에는 어린이들이 영어독서와 문화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두 행사를 마련했다.

‘영어원서 북리뷰 이벤트’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영어자료실에서 영어책을 대출해 읽은 뒤, 데스크에서 배부하는 북리뷰 양식에 영어로 감상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우수 북리뷰 작성자에게는 개별 연락 후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선정된 작품은 도서관에 전시한다.

11월 28일 오후 2시에는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노래하고 춤추는 영어인형극 ‘엄마 오리가 사라졌어요!’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이야기와 노래, 춤을 통해 영어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이다. 접수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어책을 읽고 감상을 표현하는 독서 활동과 공연 관람을 통해 어린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독서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행사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인형극은 대상 연령에 해당하는 어린이의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scity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정보

- 사업명: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화성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도서관 사업
- 일시: 2026년 11월 2일(월) ~ 11월 30일(월)
- 장소: 화성시립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숲속로 69-14)
- 문의: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문의 031-8003-07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802425_20261104181500_84575810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전경</figcaption></figure></div>화성시문화관광재단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화성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영어원서 북리뷰 이벤트’와 ‘영어인형극’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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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교육국제화특구는 외국어·국제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2023년부터 글로벌 도서관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11월에는 어린이들이 영어독서와 문화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두 행사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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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북리뷰 이벤트’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영어자료실에서 영어책을 대출해 읽은 뒤, 데스크에서 배부하는 북리뷰 양식에 영어로 감상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우수 북리뷰 작성자에게는 개별 연락 후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선정된 작품은 도서관에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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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오후 2시에는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노래하고 춤추는 영어인형극 ‘엄마 오리가 사라졌어요!’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이야기와 노래, 춤을 통해 영어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이다. 접수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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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영어책을 읽고 감상을 표현하는 독서 활동과 공연 관람을 통해 어린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독서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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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행사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인형극은 대상 연령에 해당하는 어린이의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scity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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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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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명: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화성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도서관 사업<br />
- 일시: 2026년 11월 2일(월) ~ 11월 30일(월)<br />
- 장소: 화성시립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숲속로 69-14)<br />
- 문의: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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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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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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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문의 031-8003-074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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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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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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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민경덕 교수, 중국자동차공학회 첫 국제 석학회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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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경덕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민경덕 교수가 중국자동차공학회(SAE China)가 올해 처음 선발한 국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전 세계 자동차공학 분야 석학 10명이 선정된 가운데 한국인으로는 민 교수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민 교수는 지난 10월 29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33회 SAE China Congress & Exhibition(SAECCE 2026)’에서 국제 석학회원 증서를 받았다.

중국자동차공학회는 1963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자동차공학 학술단체로, 약 12만 명의 개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 내 회원을 대상으로 석학회원을 선발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명이 선정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선발 대상을 해외 전문가로 확대해 국제 석학회원 제도를 도입했다.

민 교수는 내연기관과 차세대 연소시스템 분야에서 연구를 이어온 자동차공학 전문가다. 가상 질소산화물(NOx) 센서 개발, 이중연료 연소 기술, 가솔린 직접분사(GDI) 엔진, 디젤엔진의 연소 및 배출물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거뒀다.

앞서 민 교수는 2018년 국제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의 석학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중국자동차공학회 국제 석학회원 선정으로 자동차공학 분야에서 쌓아온 학술적 성과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수소엔진의 효율과 성능 최적화(Efficiency and Performance Optimization of a Hydrogen Engine)’를 주제로 기조강연도 진행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민경덕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104152512_70153087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경덕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민경덕 교수가 중국자동차공학회(SAE China)가 올해 처음 선발한 국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전 세계 자동차공학 분야 석학 10명이 선정된 가운데 한국인으로는 민 교수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br />
<br />
민 교수는 지난 10월 29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제33회 SAE China Congress & Exhibition(SAECCE 2026)’에서 국제 석학회원 증서를 받았다.<br />
<br />
중국자동차공학회는 1963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자동차공학 학술단체로, 약 12만 명의 개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 내 회원을 대상으로 석학회원을 선발해 왔으며, 지금까지 100명이 선정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선발 대상을 해외 전문가로 확대해 국제 석학회원 제도를 도입했다.<br />
<br />
민 교수는 내연기관과 차세대 연소시스템 분야에서 연구를 이어온 자동차공학 전문가다. 가상 질소산화물(NOx) 센서 개발, 이중연료 연소 기술, 가솔린 직접분사(GDI) 엔진, 디젤엔진의 연소 및 배출물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거뒀다.<br />
<br />
앞서 민 교수는 2018년 국제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의 석학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중국자동차공학회 국제 석학회원 선정으로 자동차공학 분야에서 쌓아온 학술적 성과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수소엔진의 효율과 성능 최적화(Efficiency and Performance Optimization of a Hydrogen Engine)’를 주제로 기조강연도 진행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민경덕 교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104152512_70153087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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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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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배푸른숲도서관, AI와 함께 놀며 배우는 ‘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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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 모집 포스터화성시립왕배푸른도서관(운영 기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친숙하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최신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일상 속 놀이처럼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 상상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내용 및 체험 코너는 △로봇이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한 시연 및 체험인 ‘로봇 AI 드로잉’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게임을 즐기는 ‘AI 미니게임’ △퀴즈를 풀며 AI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AI 퀴즈풀이’ △나만의 색깔로 채워보는 창의 미술 활동인 ‘AI 컬러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는 오는 11월 14일(토) 10시(1부), 오후 2시(2부) 왕배푸른도서관 힐링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11월 4일(수)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 밖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왕배푸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대표번호(031-372-4435)로 연락하면 된다.

사업 정보

- 사업명: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요일) 10:00~17:00
- 장소: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18489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12길 102)
- 예매: https://url.kr/m6wrj9
- 관람료: 무료
- 문의: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 031-372-44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802425_20261104180804_35366515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화성시립왕배푸른도서관(운영 기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친숙하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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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최신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일상 속 놀이처럼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 상상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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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및 체험 코너는 △로봇이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한 시연 및 체험인 ‘로봇 AI 드로잉’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게임을 즐기는 ‘AI 미니게임’ △퀴즈를 풀며 AI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AI 퀴즈풀이’ △나만의 색깔로 채워보는 창의 미술 활동인 ‘AI 컬러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br />
<br />
‘모여봐요, 왕배숲 AI놀이터’는 오는 11월 14일(토) 10시(1부), 오후 2시(2부) 왕배푸른도서관 힐링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11월 4일(수)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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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왕배푸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대표번호(031-372-4435)로 연락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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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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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명: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 <br />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요일) 10:00~17:00<br />
- 장소: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18489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12길 102)<br />
- 예매: https://url.kr/m6wrj9<br />
- 관람료: 무료<br />
- 문의: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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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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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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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화성시 왕배푸른숲도서관 031-372-443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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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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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8802425_20261104180804_35366515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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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튜디오 페럼23×라당스 컴퍼니, 웰니스 예술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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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튜디오 페럼23×라당스 컴퍼니, 웰니스 예술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스튜디오 페럼23은 라당스 컴퍼니와 웰니스 예술교육사업 및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7년 한 해 동안 △우수 예술 콘텐츠 발굴 △산업연계 프로그램 개발 △예술교육 콘텐츠 사업화 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스튜디오 페럼23은 80여 명의 예술가와 함께 예술-기술-산업을 잇는 문화콘텐츠와 몰입형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페럼23 박민하 대표는 제1창의예술교육센터 본부장과 서울패션허브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정부·지자체 행사와 포럼·세미나의 기획부터 제안, 운영까지 직접 맡아 온 베테랑 문화기획자다. 현재 여수문화재단 이사와 항저우 디자인센터 자문위원을 겸직하며 국내외 기관과 두터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라당스 컴퍼니 이경란 대표는 발레를 전공한 뒤 독일과 영국 라반(Laban)에서 움직임 교육을 공부한 재원이다. 30여 명의 무용 예술가들과 함께 아동, 발달장애인, 시니어 등 다양한 대상에게 예술교육, 무용 테라피, 체험형 공연을 제공하는 ‘라당스 발레무브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 페럼23의 문화콘텐츠 기획·운영 역량 및 국내외 네트워크와 라당스 컴퍼니의 전문적인 무용·움직임 교육 노하우가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예술교육을 웰니스와 산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앞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사업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통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스튜디오 페럼23 소개

스튜디오 페럼23(Studio Ferrum23 Inc.)은 경기도 의왕시 스타트업 지원센터 ‘유니콘로드’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외 이벤트, 컨벤션, 아트 컬래버, 공간 위탁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스튜디오 페럼23 기획팀 유수옥 팀장 070-8983-7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6049345_20261104153852_31270540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튜디오 페럼23×라당스 컴퍼니, 웰니스 예술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figcaption></figure></div>스튜디오 페럼23은 라당스 컴퍼니와 웰니스 예술교육사업 및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7년 한 해 동안 △우수 예술 콘텐츠 발굴 △산업연계 프로그램 개발 △예술교육 콘텐츠 사업화 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br />
<br />
스튜디오 페럼23은 80여 명의 예술가와 함께 예술-기술-산업을 잇는 문화콘텐츠와 몰입형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스튜디오 페럼23 박민하 대표는 제1창의예술교육센터 본부장과 서울패션허브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정부·지자체 행사와 포럼·세미나의 기획부터 제안, 운영까지 직접 맡아 온 베테랑 문화기획자다. 현재 여수문화재단 이사와 항저우 디자인센터 자문위원을 겸직하며 국내외 기관과 두터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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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당스 컴퍼니 이경란 대표는 발레를 전공한 뒤 독일과 영국 라반(Laban)에서 움직임 교육을 공부한 재원이다. 30여 명의 무용 예술가들과 함께 아동, 발달장애인, 시니어 등 다양한 대상에게 예술교육, 무용 테라피, 체험형 공연을 제공하는 ‘라당스 발레무브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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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 페럼23의 문화콘텐츠 기획·운영 역량 및 국내외 네트워크와 라당스 컴퍼니의 전문적인 무용·움직임 교육 노하우가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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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술교육을 웰니스와 산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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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앞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사업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통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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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페럼23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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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페럼23(Studio Ferrum23 Inc.)은 경기도 의왕시 스타트업 지원센터 ‘유니콘로드’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외 이벤트, 컨벤션, 아트 컬래버, 공간 위탁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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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튜디오 페럼23 기획팀 유수옥 팀장 070-8983-74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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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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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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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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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실청소년센터, ‘잠실산타 이즈 커밍’에 참여할 청소년산타 및 후원 기업 모집]]></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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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 활동 현장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2026년 제6회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에 참여할 청소년산타와 후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잠실청소년산타는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사회 나눔 사업으로, 청소년이 직접 산타가 돼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과 주요 기관에 전달하는 청소년 주도형 봉사활동이다. 청소년이 나눔의 주체로 참여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6회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에 참여할 청소년산타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14~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선물 준비부터 전달까지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청소년산타 활동을 함께 지원할 기업 및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할 식료품, 생활용품, 의류, 겨울용품, 장난감, 문구류 등 물품 후원과 청소년산타의 선물 전달 활동을 위한 식사 및 이동수단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을 지역주민과 상권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과 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

잠실청소년센터 최경학 센터장은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은 청소년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하는 기회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며 “청소년산타로 참여할 청소년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에 동참할 기업 및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팝업을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후원기업 및 개인 후원 문의는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을 통해 가능하다. 그 외 궁금한 점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참고하면 된다.

잠실청소년센터 소개

잠실청소년센터는 인터넷꿈희망터(iDOS)가 송파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다. ‘잠재력을 찾고 실력을 키우는 청소년이 이끄는 잠실청소년센터’라는 미션 아래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얻을 수 없는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문현주 02-2039-1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9698007_20261104133656_94059926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 활동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2026년 제6회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에 참여할 청소년산타와 후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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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산타는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사회 나눔 사업으로, 청소년이 직접 산타가 돼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과 주요 기관에 전달하는 청소년 주도형 봉사활동이다. 청소년이 나눔의 주체로 참여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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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에 참여할 청소년산타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14~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선물 준비부터 전달까지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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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청소년산타 활동을 함께 지원할 기업 및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할 식료품, 생활용품, 의류, 겨울용품, 장난감, 문구류 등 물품 후원과 청소년산타의 선물 전달 활동을 위한 식사 및 이동수단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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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사업을 지역주민과 상권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과 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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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 최경학 센터장은 “잠실청소년산타 ‘잠실산타 이즈 커밍’은 청소년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하는 기회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며 “청소년산타로 참여할 청소년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에 동참할 기업 및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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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팝업을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후원기업 및 개인 후원 문의는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을 통해 가능하다. 그 외 궁금한 점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참고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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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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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는 인터넷꿈희망터(iDOS)가 송파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다. ‘잠재력을 찾고 실력을 키우는 청소년이 이끄는 잠실청소년센터’라는 미션 아래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얻을 수 없는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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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문현주 02-2039-15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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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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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9698007_20261104133656_94059926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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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47: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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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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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 성료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Global Mobility Humanities Conference, GMHC)’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아시아연구소(Asia Research Institute, ARI)와 공동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5개국에서 50여 명의 연구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기후, 모빌리티, 인프라(Climate, Mobility and Infrastructure)’를 주제로 기조강연 2회와 학술 세션 14개에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후위기가 인간의 이동과 노동, 생활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주목했다. 엘니뇨와 산불 연무, 폭염에 대응하는 냉방 인프라, 홍수로 달라지는 지역사회의 일상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후위기와 인프라, 사회적 불평등이 맞물리는 지점을 살폈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서 기술과 시설의 확충뿐 아니라 접근성과 노동 조건,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려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기조강연에서는 기술과 인프라가 제공하는 편익과 그 이면의 불평등이 다뤄졌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사라 샤르마(Sarah Sharma) 교수는 일상적인 디지털 기술과 젠더화된 노동의 관계를 논의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장지아훼이(Jiat-Hwee Chang) 교수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의 냉방 인프라를 사례로 폭염 속에서 쾌적함의 혜택과 노동의 부담이 불균등하게 배분되는 양상을 분석했다.

개별 세션에서는 기후재난을 이해하는 방식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강력 엘니뇨를 괴수 ‘고질라’에 빗댄 ‘고질라 엘니뇨(Godzilla El Niño)’를 다룬 발표는 기상현상을 설명하는 언어가 기후위기의 원인과 책임에 대한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 지역의 홍수 피해를 다룬 발표에서는 기후재난이 주민들의 삶과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했다.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연구진도 다양한 발표로 논의에 참여했다. 기후를 인간의 삶과 사회적 관계를 구성하는 인프라로 이해하는 ‘기후-인프라’ 개념을 비롯해 문학·문화 속 기후와 인프라의 재현, 기후위기의 법적 책임, 화석연료 인프라의 유산,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인프라 등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신인섭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인프라는 무엇을 얼마나 건설할 것인가의 문제뿐만 아니라 누구의 삶을 보호하고 어떤 부담을 남기는가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의한 인프라, 모빌리티, 재난과 노동의 문제를 후속 연구로 구체화하고, 내년에는 도시 모빌리티와 인프라를 중심으로 보다 정의로운 미래 사회의 조건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한 GMHC는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모빌리티와 인프라에 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이어가는 자리로 발전해 왔다. 내년에는 10월 말 ‘정의로운 미래를 위한 도시 모빌리티와 인프라(Urban Mobilities and Infrastructures for Just Futures)’를 주제로 개최되며, 도시의 이동과 인프라를 둘러싼 불평등과 정의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05836_85578520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 성료</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Global Mobility Humanities Conference, GMHC)’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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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아시아연구소(Asia Research Institute, ARI)와 공동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5개국에서 50여 명의 연구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기후, 모빌리티, 인프라(Climate, Mobility and Infrastructure)’를 주제로 기조강연 2회와 학술 세션 14개에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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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기후위기가 인간의 이동과 노동, 생활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주목했다. 엘니뇨와 산불 연무, 폭염에 대응하는 냉방 인프라, 홍수로 달라지는 지역사회의 일상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후위기와 인프라, 사회적 불평등이 맞물리는 지점을 살폈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서 기술과 시설의 확충뿐 아니라 접근성과 노동 조건,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려할 필요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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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에서는 기술과 인프라가 제공하는 편익과 그 이면의 불평등이 다뤄졌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사라 샤르마(Sarah Sharma) 교수는 일상적인 디지털 기술과 젠더화된 노동의 관계를 논의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장지아훼이(Jiat-Hwee Chang) 교수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의 냉방 인프라를 사례로 폭염 속에서 쾌적함의 혜택과 노동의 부담이 불균등하게 배분되는 양상을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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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세션에서는 기후재난을 이해하는 방식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강력 엘니뇨를 괴수 ‘고질라’에 빗댄 ‘고질라 엘니뇨(Godzilla El Niño)’를 다룬 발표는 기상현상을 설명하는 언어가 기후위기의 원인과 책임에 대한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 지역의 홍수 피해를 다룬 발표에서는 기후재난이 주민들의 삶과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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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연구진도 다양한 발표로 논의에 참여했다. 기후를 인간의 삶과 사회적 관계를 구성하는 인프라로 이해하는 ‘기후-인프라’ 개념을 비롯해 문학·문화 속 기후와 인프라의 재현, 기후위기의 법적 책임, 화석연료 인프라의 유산,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인프라 등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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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섭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인프라는 무엇을 얼마나 건설할 것인가의 문제뿐만 아니라 누구의 삶을 보호하고 어떤 부담을 남기는가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의한 인프라, 모빌리티, 재난과 노동의 문제를 후속 연구로 구체화하고, 내년에는 도시 모빌리티와 인프라를 중심으로 보다 정의로운 미래 사회의 조건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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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한 GMHC는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모빌리티와 인프라에 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이어가는 자리로 발전해 왔다. 내년에는 10월 말 ‘정의로운 미래를 위한 도시 모빌리티와 인프라(Urban Mobilities and Infrastructures for Just Futures)’를 주제로 개최되며, 도시의 이동과 인프라를 둘러싼 불평등과 정의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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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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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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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05836_85578520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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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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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니롤리 밸런스바이크 ‘티니주니어’매초롬의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밀알복지재단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티니롤리는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지원에 보탬이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을 익히고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다.

특히 아이들의 첫 라이딩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경험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이다. 티니롤리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아이의 첫 라이딩이 또 다른 아이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굴림이 더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니롤리는 3~6세 어린이를 위한 키즈 밸런스바이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초롬 소개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매초롬 홍보팀 전영빈 070-7677-79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833179152_20261020092659_79105591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니롤리 밸런스바이크 ‘티니주니어’</figcaption></figure></div>매초롬의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밀알복지재단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티니롤리는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지원에 보탬이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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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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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을 익히고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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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들의 첫 라이딩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경험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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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이다. 티니롤리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에 활용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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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아이의 첫 라이딩이 또 다른 아이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굴림이 더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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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객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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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니롤리는 3~6세 어린이를 위한 키즈 밸런스바이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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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초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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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초롬은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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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매초롬 홍보팀 전영빈 070-7677-79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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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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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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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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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프리미엄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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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화보(생성형 AI 이미지)다이아몬드 형태의 특수 원사를 사용해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높인 고기능성 다운자켓이 등장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Pertex Diamond Fuse)’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다운 라인이다. 해당 소재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단면을 가진 필라멘트가 촘촘하게 맞물려 견고한 조직을 자랑한다. 일반 필라멘트 원단 대비 2배의 내마모성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긁힘과 마모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야크는 다이아몬드 퓨즈 원단 특유의 은은한 광택에 유니크한 퀼팅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인업은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 자켓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다이아퓨즈 다운자켓’은 RDS 인증 구스 다운 충전재와 10D(데니어) 초경량 안감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벌키한 실루엣과 탈부착 가능한 후드, 밑단 스트링 등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컬러는 범용성 높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하기 좋은 라이트 카키 그레이와 어반 블루 등 4종으로 출시됐다.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은 후드 일체형의 여성용 제품으로 루즈핏 디자인에 허리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여유로운 핏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구스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강화해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다크 브라운, 핑크 그레이 등 3종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롭 기장으로 경쾌하고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한 제품도 있다.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 자켓’은 스텐드넥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살리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캐주얼룩부터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경량성을 강화한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은 일체형 후드와 소매 벨크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며, 초겨울 단독 아우터부터 한겨울 미드 레이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컬러는 블랙과 라이트 카키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는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다이아몬드 퓨즈 고유의 뛰어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다운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3837_90307830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화보(생성형 AI 이미지)</figcaption></figure></div>다이아몬드 형태의 특수 원사를 사용해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높인 고기능성 다운자켓이 등장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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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Pertex Diamond Fuse)’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다운 라인이다. 해당 소재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단면을 가진 필라멘트가 촘촘하게 맞물려 견고한 조직을 자랑한다. 일반 필라멘트 원단 대비 2배의 내마모성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긁힘과 마모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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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다이아몬드 퓨즈 원단 특유의 은은한 광택에 유니크한 퀼팅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인업은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 자켓 등 4종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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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다이아퓨즈 다운자켓’은 RDS 인증 구스 다운 충전재와 10D(데니어) 초경량 안감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벌키한 실루엣과 탈부착 가능한 후드, 밑단 스트링 등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컬러는 범용성 높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하기 좋은 라이트 카키 그레이와 어반 블루 등 4종으로 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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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은 후드 일체형의 여성용 제품으로 루즈핏 디자인에 허리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여유로운 핏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구스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강화해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다크 브라운, 핑크 그레이 등 3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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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은 크롭 기장으로 경쾌하고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한 제품도 있다.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 자켓’은 스텐드넥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살리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캐주얼룩부터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경량성을 강화한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은 일체형 후드와 소매 벨크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며, 초겨울 단독 아우터부터 한겨울 미드 레이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컬러는 블랙과 라이트 카키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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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다이아몬드 퓨즈 고유의 뛰어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다운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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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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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3837_90307830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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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8:51: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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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물로, 하반기 ‘살며시 세일’ 진행… 시공 자재부터 가구 부속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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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철물로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하반기 ‘살며시 세일’을 진행한다인테리어 하드웨어 브랜드 철물로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하반기 ‘살며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공 자재를 준비하는 시공업자와 집이나 매장의 공간 정비를 계획하는 일반 회원을 위해 마련됐다. 쿠폰 적용 대상 상품을 구매하면 기존 회원가에서 추가로 5% 할인받을 수 있다.

공식몰에서는 논슬립, 코너비드, 액자레일, 손잡이, 몰딩, 가구 부속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계단과 모서리 마감에 필요한 자재부터 벽면 전시 및 가구 보수용 부속까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쿠폰은 적용 대상 상품을 1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회원당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 금액은 1만원이다. 공식몰에 로그인한 뒤 메인 화면의 행사 배너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주문서에 적용하면 된다.

쿠폰 사용 기한은 11월 1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일부 상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품별 적용 여부와 최종 할인 금액은 주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철물로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물로 소개

철물로는 서울 을지로 기반의 인테리어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로, 을지로5가의 오프라인 매장 ‘성진철물’을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 손잡이, 가구 손잡이, 논슬립, 코너비드 등 디자인 하드웨어 및 기능성 건축 자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일반 소비자부터 인테리어 전문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철물로 마케팅팀 김영민 부장 02-2275-08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75015558_20261025152338_42187349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철물로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하반기 ‘살며시 세일’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인테리어 하드웨어 브랜드 철물로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하반기 ‘살며시 세일’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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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시공 자재를 준비하는 시공업자와 집이나 매장의 공간 정비를 계획하는 일반 회원을 위해 마련됐다. 쿠폰 적용 대상 상품을 구매하면 기존 회원가에서 추가로 5% 할인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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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몰에서는 논슬립, 코너비드, 액자레일, 손잡이, 몰딩, 가구 부속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계단과 모서리 마감에 필요한 자재부터 벽면 전시 및 가구 보수용 부속까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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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은 적용 대상 상품을 1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회원당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 금액은 1만원이다. 공식몰에 로그인한 뒤 메인 화면의 행사 배너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주문서에 적용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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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사용 기한은 11월 1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일부 상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품별 적용 여부와 최종 할인 금액은 주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철물로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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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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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로는 서울 을지로 기반의 인테리어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로, 을지로5가의 오프라인 매장 ‘성진철물’을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 손잡이, 가구 손잡이, 논슬립, 코너비드 등 디자인 하드웨어 및 기능성 건축 자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일반 소비자부터 인테리어 전문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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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철물로 마케팅팀 김영민 부장 02-2275-08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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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75015558_20261025152338_42187349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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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5 Oct 2026 15:57: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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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피지오겔, ‘데일리뮨 앰플’ 누적 판매 200만 병 돌파… 하루 1000병씩 팔렸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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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생활건강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의 고효능 비타민C 화장품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이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1]했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 이후 하루 약 1000병씩 판매된 셈이다.
 
데일리뮨 앰플은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지난달(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찍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저자극 비타민C 앰플’, ‘비타민C 정착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피지오겔 브랜드 내 앰플·세럼 카테고리에서 재구매율 1위[2] 품목으로 자리 잡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데일리뮨 앰플의 인기 비결은 비타민C 화장품 특유의 피부 자극과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데 있다. 피지오겔의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약 1800명의 피부 자극 데이터 및 485가지 유전 정보를 비교·분석해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저자극 비타민C 솔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비타민C 흡수에 최적화된 산도(pH 3.3)를 적용해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45℃ 고온 환경에서 약 125시간(5일간) 항산화 효과 지속 테스트[3]를 완료하는 등 뛰어난 제형 안정성도 입증했다.
 
아울러 데일리뮨 앰플은 비타민C, E 및 프로비타민 B5(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자극 방어력 4.4배 강화[4], 피부 탄성 복원력 26.6% 향상[5], 사용 3일 만에 피부 광채 개선[5]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꾸준히 사용한 뒤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컨디션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피지오겔 브랜드는 데일리뮨 앰플은 일반 더마 브랜드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비타민C의 ‘고효능’을 ‘저자극’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라며,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국 및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핵심 제품으로 안착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피지오겔 데일리뮨 앰플은 지난 26일부터 시작해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네이버 넾다세일’과 오는 10월 31일까지 함께 진행되는 ‘올리브영 온라인 더모 코스메틱 기획전’을 통해 특별한 가격과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2021.05~2026.10 자사 국내외 출하 매출 기준
[2] 2023.04.01~2025.04.30 피지오겔 공식몰 앰플/세럼 카테고리 기준 재구매율 1위(50ml, 30ml, 10ml 규격 포함)
[3] 스킨메드 / 2021.05.11~2021.05.16 / 45℃ 고온 노출 125시간 이후 항산화 테스트 완료 제품(in vitro test, DPPH)
[4]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1.02.26~2021.03.12 / 여성 31명 /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세럼의 외부 자극(물리적)으로부터 피부 자극(장벽) 방어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5] 엘리드 / 2021.06.14~2021.06.29 / 여성 30명 /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세럼의 피부윤기, 피부 복원력 개선 효과 및 자외선 조사 부위의 피부 항산화 효과 인체적용시험에 관한 연구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병준 선임 02-6973-6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094906_39248443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의 고효능 비타민C 화장품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이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1]했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 이후 하루 약 1000병씩 판매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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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뮨 앰플은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지난달(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찍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저자극 비타민C 앰플’, ‘비타민C 정착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피지오겔 브랜드 내 앰플·세럼 카테고리에서 재구매율 1위[2] 품목으로 자리 잡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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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뮨 앰플의 인기 비결은 비타민C 화장품 특유의 피부 자극과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데 있다. 피지오겔의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약 1800명의 피부 자극 데이터 및 485가지 유전 정보를 비교·분석해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저자극 비타민C 솔루션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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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비타민C 흡수에 최적화된 산도(pH 3.3)를 적용해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45℃ 고온 환경에서 약 125시간(5일간) 항산화 효과 지속 테스트[3]를 완료하는 등 뛰어난 제형 안정성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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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데일리뮨 앰플은 비타민C, E 및 프로비타민 B5(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자극 방어력 4.4배 강화[4], 피부 탄성 복원력 26.6% 향상[5], 사용 3일 만에 피부 광채 개선[5]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꾸준히 사용한 뒤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컨디션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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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겔 브랜드는 데일리뮨 앰플은 일반 더마 브랜드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비타민C의 ‘고효능’을 ‘저자극’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라며,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국 및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핵심 제품으로 안착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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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지오겔 데일리뮨 앰플은 지난 26일부터 시작해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네이버 넾다세일’과 오는 10월 31일까지 함께 진행되는 ‘올리브영 온라인 더모 코스메틱 기획전’을 통해 특별한 가격과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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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05~2026.10 자사 국내외 출하 매출 기준<br />
[2] 2023.04.01~2025.04.30 피지오겔 공식몰 앰플/세럼 카테고리 기준 재구매율 1위(50ml, 30ml, 10ml 규격 포함)<br />
[3] 스킨메드 / 2021.05.11~2021.05.16 / 45℃ 고온 노출 125시간 이후 항산화 테스트 완료 제품(in vitro test, DPPH)<br />
[4]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2021.02.26~2021.03.12 / 여성 31명 /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세럼의 외부 자극(물리적)으로부터 피부 자극(장벽) 방어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br />
[5] 엘리드 / 2021.06.14~2021.06.29 / 여성 30명 /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세럼의 피부윤기, 피부 복원력 개선 효과 및 자외선 조사 부위의 피부 항산화 효과 인체적용시험에 관한 연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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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병준 선임 02-6973-67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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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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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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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9:5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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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진흥원 ‘2026 한식 영 셰프 교육’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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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식 영 셰프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청년 셰프의 한식 전문성을 높이고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한 ‘2026 한식 영 셰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 20명의 영 셰프가 참여했으며, 한식의 주요 식재료와 조리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메뉴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장, 돼지, 봄나물, 콩, 기름, 뿌리채소와 열매, 해산물, 쌀 등 한식을 구성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각 식재료의 특성과 조리법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식재료에 담긴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현대적인 요리로 발전시키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온지음의 조은희 방장, 박성배 셰프를 비롯해 조희숙 셰프, 정관스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영 셰프들은 전문가들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한식의 원리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조리 역량을 키웠다.

교육 과정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대중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식진흥원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식페스타’ 현장에서 ‘한식 메뉴 개발 및 시식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관람객들이 이를 시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통해 탐구한 식재료와 조리 지식을 실제 메뉴 개발로 연결하고,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한식을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한식의 다채로운 매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전달했다.

한식진흥원 노광석 팀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 셰프들이 한식 식재료와 전통 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자신만의 요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한식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27082922_65561726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식 영 셰프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청년 셰프의 한식 전문성을 높이고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한 ‘2026 한식 영 셰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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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4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 20명의 영 셰프가 참여했으며, 한식의 주요 식재료와 조리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메뉴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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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장, 돼지, 봄나물, 콩, 기름, 뿌리채소와 열매, 해산물, 쌀 등 한식을 구성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각 식재료의 특성과 조리법을 살펴보는 것은 물론, 식재료에 담긴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현대적인 요리로 발전시키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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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교육에는 온지음의 조은희 방장, 박성배 셰프를 비롯해 조희숙 셰프, 정관스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영 셰프들은 전문가들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한식의 원리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조리 역량을 키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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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대중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식진흥원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식페스타’ 현장에서 ‘한식 메뉴 개발 및 시식회’를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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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영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관람객들이 이를 시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통해 탐구한 식재료와 조리 지식을 실제 메뉴 개발로 연결하고,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한식을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한식의 다채로운 매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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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노광석 팀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 셰프들이 한식 식재료와 전통 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자신만의 요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한식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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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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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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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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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9:20: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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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록하고 싶은 가을밤 ‘별이 빛나는 밤’과 함께… 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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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 룰드 노트몰스킨이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한 ‘MoMA 반 고흐 컬렉션(Moleskine MoMA Van Gogh Collection)’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몰스킨과 뉴욕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MoMA)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뉴욕 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역동적인 붓 터치를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제품에 담아냈다.

노트와 다이어리 등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시선에서 작품을 담아낸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소용돌이치는 밤하늘과 달빛, 마을 풍경 등 작품 일부를 포착해 제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익숙한 명화 속 디테일이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노트 키링은 ‘별이 빛나는 밤’의 밤하늘과 달을 담은 미니 노트로, 가방이나 소지품에 장착해 휴대하며 일상 속 아이디어와 짧은 메모를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

드로잉과 기록을 위한 세트 제품도 선보인다. 드로잉 세트는 까이에 저널 3권과 연필을 함께 구성해 자유롭게 스케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리미엄 세트는 룰드 노트와 카웨코 볼펜을 담아 일상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기록하기 좋다.

몰스킨은 이번 컬렉션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작품의 감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작품 속 디테일에서 얻은 영감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창의성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083941_50774541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 룰드 노트</figcaption></figure></div>몰스킨이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한 ‘MoMA 반 고흐 컬렉션(Moleskine MoMA Van Gogh Collection)’을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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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몰스킨과 뉴욕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MoMA)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뉴욕 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역동적인 붓 터치를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제품에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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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와 다이어리 등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시선에서 작품을 담아낸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소용돌이치는 밤하늘과 달빛, 마을 풍경 등 작품 일부를 포착해 제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익숙한 명화 속 디테일이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노트 키링은 ‘별이 빛나는 밤’의 밤하늘과 달을 담은 미니 노트로, 가방이나 소지품에 장착해 휴대하며 일상 속 아이디어와 짧은 메모를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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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과 기록을 위한 세트 제품도 선보인다. 드로잉 세트는 까이에 저널 3권과 연필을 함께 구성해 자유롭게 스케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리미엄 세트는 룰드 노트와 카웨코 볼펜을 담아 일상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기록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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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은 이번 컬렉션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작품의 감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작품 속 디테일에서 얻은 영감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창의성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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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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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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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083941_50774541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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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8:49: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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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운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이벤트 성황리 종료… 이틀간 600여 명 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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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운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이벤트에서 방문객이 윷놀이에 참여해 상인회가 마련한 경품에 도전하고 있다서울 도봉구 쌍문동 백운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백운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기간 600여 명이 안내 부스를 찾아 쿠폰 지급과 윷놀이 경품 등 이벤트에 참여했다.

도봉구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경영디자인컨설팅이 운영한 이번 행사는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고 더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으며, 첫날은 백운시장 다리 위 부스, 둘째 날은 상인회 사무실에서 운영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했다. 방문객은 풍선이 달린 참여 점포에서 물건을 사거나 식사를 한 뒤 영수증을 챙겨 안내 부스를 찾았다. 당일 2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확인 도장을 받고 5000원 쿠폰을 받았다. 쿠폰은 1인 1회 지급됐으며, 행사 기간 시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해 재구매로 이어지게 했다.

6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은 5000원 쿠폰에 더해 상인회가 마련한 경품을 추가로 받았다. 경품은 전통 윷놀이에 참여한 뒤 증정해 받는 재미를 더했다. 대형 윷과 윷판이 펼쳐진 부스 앞에서는 윷이 던져질 때마다 환호가 터지며 명절 분위기가 한껏 살아났다.

부대 서비스도 호응을 얻었다. 안내 부스에서는 장을 보러 온 방문객에게 따뜻한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했고, 어린이에게는 풍선을 나눠줬다. 장바구니를 든 어르신부터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시장을 찾았다.

언론연락처: 한국경영디자인컨설팅 강필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9663340_20261026154153_49155349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백운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이벤트에서 방문객이 윷놀이에 참여해 상인회가 마련한 경품에 도전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 도봉구 쌍문동 백운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백운시장 추석맞이 페이백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기간 600여 명이 안내 부스를 찾아 쿠폰 지급과 윷놀이 경품 등 이벤트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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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경영디자인컨설팅이 운영한 이번 행사는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고 더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으며, 첫날은 백운시장 다리 위 부스, 둘째 날은 상인회 사무실에서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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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은 간단했다. 방문객은 풍선이 달린 참여 점포에서 물건을 사거나 식사를 한 뒤 영수증을 챙겨 안내 부스를 찾았다. 당일 2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확인 도장을 받고 5000원 쿠폰을 받았다. 쿠폰은 1인 1회 지급됐으며, 행사 기간 시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해 재구매로 이어지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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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은 5000원 쿠폰에 더해 상인회가 마련한 경품을 추가로 받았다. 경품은 전통 윷놀이에 참여한 뒤 증정해 받는 재미를 더했다. 대형 윷과 윷판이 펼쳐진 부스 앞에서는 윷이 던져질 때마다 환호가 터지며 명절 분위기가 한껏 살아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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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서비스도 호응을 얻었다. 안내 부스에서는 장을 보러 온 방문객에게 따뜻한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했고, 어린이에게는 풍선을 나눠줬다. 장바구니를 든 어르신부터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시장을 찾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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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경영디자인컨설팅 강필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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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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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9663340_20261026154153_49155349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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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6:32: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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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PE®, 시그니처 디자인을 담은 ‘TYPE 10 BAPEX®’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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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YPE 10 BAPEX® 실버(제공=BAPE® KR)A BATHING APE®(이하 BAPE®)가 새로운 ‘TYPE 10 BAPEX®’를 선보이며 대표 시계 컬렉션인 BAPEX® 라인업을 확장한다.

브랜드 고유의 독보적인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인 시계 디자인으로 집약한 이번 신제품은 일체감 있는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 시그니처 카모플라주 모티프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이를 통해 장인정신을 향한 BAPE®의 변함없는 추구를 보여주는 동시에 의류를 넘어 시계 분야에서도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강조한다.

TYPE 10 BAPEX®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1ST CAMO YELLOW 다이얼을 조합한 실버 모델과 IP 블랙 마감에 1ST CAMO GREEN 다이얼을 적용한 블랙 모델로 구성된다. 각 다이얼을 둘러싼 베젤에는 BAPE®의 아이코닉한 1ST CAMO 모티프를 정교하게 각인해 시계의 구조적인 실루엣에 깊이감과 입체적인 질감을 더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로 펼쳐지는 카모플라주 패턴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APE HEAD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절제된 디테일 속에서도 BAPE®만의 정체성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여기에 입체 인덱스와 야광 핸즈, 날짜 표시창을 더해 가독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완성했다.

TYPE 10 BAPEX®의 중심에는 21석의 미요타(Miyota) 9015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정밀한 시간 측정과 신뢰성, 오랜 시간 이어지는 장인정신을 향한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았다.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했으며, 시·분·초 및 날짜 표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42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갖췄다.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카모플라주 패턴을 각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TYPE 10 BAPEX®는 BAPE®의 시그니처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인 시계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정밀한 설계와 고급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BAPEX® 컬렉션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30여 년간 브랜드를 형성해 온 고유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이어간다.

새로운 TYPE 10 BAPEX®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일부 BAPE STORE® 매장 및 BAP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TYPE 10 BAPEX® 블랙’ 판매 가격: 4599홍콩달러(HKD)
· ‘TYPE 10 BAPEX® 실버’ 판매 가격: 4599홍콩달러(HKD)

BAPE® KR 소개

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을 깨고 대담한 자기표현을 추구하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이후 30년 넘게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해 왔으며,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캐릭터로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양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아트·음악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BAPE®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026151707_36201733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YPE 10 BAPEX® 실버(제공=BAPE® KR)</figcaption></figure></div>A BATHING APE®(이하 BAPE®)가 새로운 ‘TYPE 10 BAPEX®’를 선보이며 대표 시계 컬렉션인 BAPEX® 라인업을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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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고유의 독보적인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인 시계 디자인으로 집약한 이번 신제품은 일체감 있는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 시그니처 카모플라주 모티프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이를 통해 장인정신을 향한 BAPE®의 변함없는 추구를 보여주는 동시에 의류를 넘어 시계 분야에서도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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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0 BAPEX®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1ST CAMO YELLOW 다이얼을 조합한 실버 모델과 IP 블랙 마감에 1ST CAMO GREEN 다이얼을 적용한 블랙 모델로 구성된다. 각 다이얼을 둘러싼 베젤에는 BAPE®의 아이코닉한 1ST CAMO 모티프를 정교하게 각인해 시계의 구조적인 실루엣에 깊이감과 입체적인 질감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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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로 펼쳐지는 카모플라주 패턴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APE HEAD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절제된 디테일 속에서도 BAPE®만의 정체성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여기에 입체 인덱스와 야광 핸즈, 날짜 표시창을 더해 가독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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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0 BAPEX®의 중심에는 21석의 미요타(Miyota) 9015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정밀한 시간 측정과 신뢰성, 오랜 시간 이어지는 장인정신을 향한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았다.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했으며, 시·분·초 및 날짜 표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42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갖췄다.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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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인 실루엣과 카모플라주 패턴을 각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TYPE 10 BAPEX®는 BAPE®의 시그니처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인 시계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정밀한 설계와 고급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BAPEX® 컬렉션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30여 년간 브랜드를 형성해 온 고유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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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TYPE 10 BAPEX®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일부 BAPE STORE® 매장 및 BAP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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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10 BAPEX® 블랙’ 판매 가격: 4599홍콩달러(HKD)<br />
· ‘TYPE 10 BAPEX® 실버’ 판매 가격: 4599홍콩달러(HK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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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K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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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을 깨고 대담한 자기표현을 추구하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이후 30년 넘게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해 왔으며,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캐릭터로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양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아트·음악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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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APE®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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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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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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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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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치앤에이치그룹,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후원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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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에이치앤에이치그룹)프리미엄 곡물 바이오기업 농업회사법인 에이치앤에이치그룹(대표 이준대)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후원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자체 특허 발아기술을 바탕으로 유기농 발아현미, 발아흑미 등 다양한 곡물 제품을 개발해 온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프리미엄 발아곡물 브랜드 ‘가미사(GAMISA)’를 중심으로 헤어케어 브랜드 ‘M1’, 스킨케어 브랜드 ‘MY REAL SKIN’을 운영하며, 자연 유래 원료와 발아기술을 접목해 식품에서 뷰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자체 특허 발아공법을 적용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했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화와 소비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향한다.

현재 중국·일본·미국·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는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발아기술로 우리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왔다”며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앤에이치그룹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026103242_23747283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에이치앤에이치그룹)</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곡물 바이오기업 농업회사법인 에이치앤에이치그룹(대표 이준대)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후원사상을 받았다.<br />
<br />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br />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자체 특허 발아기술을 바탕으로 유기농 발아현미, 발아흑미 등 다양한 곡물 제품을 개발해 온 인증 사회적기업이다.<br />
<br />
프리미엄 발아곡물 브랜드 ‘가미사(GAMISA)’를 중심으로 헤어케어 브랜드 ‘M1’, 스킨케어 브랜드 ‘MY REAL SKIN’을 운영하며, 자연 유래 원료와 발아기술을 접목해 식품에서 뷰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br />
<br />
이번 대회에서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자체 특허 발아공법을 적용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했다.<br />
<br />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화와 소비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향한다.<br />
<br />
현재 중국·일본·미국·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는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발아기술로 우리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왔다”며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치앤에이치그룹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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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026103242_23747283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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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1:17: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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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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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아모레퍼시픽의 클리니컬 그레이드[4]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속보습과 탄력, 광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과[1] 물광·탄력 관리에서 착안한 고효능 LDM[2]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 탄력층[5]까지 집중적으로 케어해 즉각적인 물광 효과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집에서도 마스크 한 장으로 간편하게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3], 단 1회 사용 후 속보습은 37.5%, 탄력은 34.8%, 광채는 92.9% 개선됐다. 물방울 특수관리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더 높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 H.A.™를 마스크 한 장에 담아 수분과 탄력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장벽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오페의 특수 소재 기술인 ‘써모-래핑 듀얼 레이어™’도 적용했다. PDRN H.A.™를 함유한 하이드로겔에 특수 필름층을 더한 이중 구조가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도 환경을 조성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였다.

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XMD 제품군을 확대하고 클리니컬 그레이드[4] 스킨케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10월 26일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이며, 11월 2일부터 네이버와 아모레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1] 건강한 피부의 피부관리를 의미함
[2] Lifting Deep Moisturizing
[3] 만 30~49세 성인 여성 31명 대상, 안면 좌우에 시험제품과 물방울 특수관리 적용 부위를 나누어 제품 사용 전 및 1회 적용 후 피부 지표 비교 평가
[4] 인체적용시험에 한함
[5] 피부 각질층 10개층까지 수분 및 유효 성분이 검출된 시험 결과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6103756_26326416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클리니컬 그레이드[4]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속보습과 탄력, 광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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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피부과[1] 물광·탄력 관리에서 착안한 고효능 LDM[2]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 탄력층[5]까지 집중적으로 케어해 즉각적인 물광 효과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집에서도 마스크 한 장으로 간편하게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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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적용시험 결과[3], 단 1회 사용 후 속보습은 37.5%, 탄력은 34.8%, 광채는 92.9% 개선됐다. 물방울 특수관리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더 높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br />
<br />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 H.A.™를 마스크 한 장에 담아 수분과 탄력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장벽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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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의 특수 소재 기술인 ‘써모-래핑 듀얼 레이어™’도 적용했다. PDRN H.A.™를 함유한 하이드로겔에 특수 필름층을 더한 이중 구조가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도 환경을 조성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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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XMD 제품군을 확대하고 클리니컬 그레이드[4] 스킨케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10월 26일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이며, 11월 2일부터 네이버와 아모레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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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피부의 피부관리를 의미함<br />
[2] Lifting Deep Moisturizing<br />
[3] 만 30~49세 성인 여성 31명 대상, 안면 좌우에 시험제품과 물방울 특수관리 적용 부위를 나누어 제품 사용 전 및 1회 적용 후 피부 지표 비교 평가<br />
[4] 인체적용시험에 한함<br />
[5] 피부 각질층 10개층까지 수분 및 유효 성분이 검출된 시험 결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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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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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6103756_26326416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0:4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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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SNS서 주목받는 화제 상품 ‘피자설기’ 내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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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가 선보이는 ‘설빙 피자설기’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민음사빵, 한정선 아이스크림에 이어 또 하나의 화제 상품으로 기대되는 ‘피자설기’를 선보인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이색 디저트인 피자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S25는 해당 상품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피자설기는 떡의 일종인 백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상품이다. 일반적인 피자 도우 대신 백설기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기존 피자와는 다른 이색적인 조합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떡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소비 트렌드인 ‘떡지순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GS25는 이러한 고객 관심과 수요에 주목해 ‘설빙 피자설기’를 냉동 디저트로 선보인다. 떡은 냉장 보관 시 전분의 노화가 빨라져 쉽게 딱딱해질 수 있는 만큼 냉동 보관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도입했다.
 
‘설빙 피자설기’는 백설기 위에 피자소스와 피자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등 다양한 피자 토핑을 올려 피자의 풍미를 구현했다. 총 130g(65g·2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즉시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이 가능해 언제든 편리하게 취식할 수 있다.
 
오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설빙 피자설기’ 5000개 한정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11월 5일부터 전국 GS25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GS25는 앞서 한정선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떡 디저트에 대한 고객 관심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 피자설기가 새로운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NS에서 주목받는 이색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민재 GS25 냉장냉동팀 MD는 “최근 소비자들은 익숙한 먹거리에 새로운 조합과 재미를 더한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피자설기처럼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선호를 반영한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00228_42022487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선보이는 ‘설빙 피자설기’ 상품</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민음사빵, 한정선 아이스크림에 이어 또 하나의 화제 상품으로 기대되는 ‘피자설기’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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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중심으로 이색 디저트인 피자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S25는 해당 상품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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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설기는 떡의 일종인 백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상품이다. 일반적인 피자 도우 대신 백설기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기존 피자와는 다른 이색적인 조합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떡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소비 트렌드인 ‘떡지순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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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러한 고객 관심과 수요에 주목해 ‘설빙 피자설기’를 냉동 디저트로 선보인다. 떡은 냉장 보관 시 전분의 노화가 빨라져 쉽게 딱딱해질 수 있는 만큼 냉동 보관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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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피자설기’는 백설기 위에 피자소스와 피자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등 다양한 피자 토핑을 올려 피자의 풍미를 구현했다. 총 130g(65g·2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즉시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이 가능해 언제든 편리하게 취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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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설빙 피자설기’ 5000개 한정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11월 5일부터 전국 GS25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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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앞서 한정선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떡 디저트에 대한 고객 관심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 피자설기가 새로운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NS에서 주목받는 이색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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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GS25 냉장냉동팀 MD는 “최근 소비자들은 익숙한 먹거리에 새로운 조합과 재미를 더한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피자설기처럼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선호를 반영한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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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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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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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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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50주년 기념 침구 디자인 굿즈 선봬… 아이디어스와 협업]]></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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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브자리와 아이디어스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브자리 창립 50주년 기념 굿즈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함께 침구 디자인을 활용한 창립 50주년 기념 굿즈를 선보인다.

기념 굿즈는 이브자리의 대표 침구를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재해석한 생활 소품 11종으로 구성됐으며, 10월 26일부터 아이디어스 기획전을 통해 선보인다. 

이브자리는 반세기 동안 쌓아온 침구의 가치를 일상 속 다양한 소품으로 전하고자 이번 이색 협업을 기획했다. 아이디어스 작가 10명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고유한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이브자리 침구를 새롭게 해석했다.

이번 협업에서 이브자리는 작품 제작에 필요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제품 검토와 지식재산권(IP) 관련 자문에 참여했다. 침대 파우치, 그립톡, 침대 커스텀 수납함 등 실용성과 작품성을 갖춘 생활 소품이 탄생했다. 특히 파우치와 그립톡 등 일부 제품에는 이브자리 ‘코모’ 이불 원단을 직접 활용해 침구 특유의 촉감과 디자인을 담아냈다. 

기념 굿즈 출시를 맞아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 굿즈를 구매하고 리뷰 작성과 참여 인증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코모’ 이불을 증정한다. 

오영대 이브자리 이커머스사업부 부본부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브자리 침구의 소재와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고,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제품을 통해 이브자리만의 디자인과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 창립 이후 침구업계 최초로 대리점 체계를 도입하고, 수면환경연구소 설립과 ‘슬립앤슬립’ 론칭 등을 통해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번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665731_20261026093230_44056638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와 아이디어스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브자리 창립 50주년 기념 굿즈</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함께 침구 디자인을 활용한 창립 50주년 기념 굿즈를 선보인다.<br />
<br />
기념 굿즈는 이브자리의 대표 침구를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재해석한 생활 소품 11종으로 구성됐으며, 10월 26일부터 아이디어스 기획전을 통해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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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반세기 동안 쌓아온 침구의 가치를 일상 속 다양한 소품으로 전하고자 이번 이색 협업을 기획했다. 아이디어스 작가 10명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고유한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이브자리 침구를 새롭게 해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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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에서 이브자리는 작품 제작에 필요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제품 검토와 지식재산권(IP) 관련 자문에 참여했다. 침대 파우치, 그립톡, 침대 커스텀 수납함 등 실용성과 작품성을 갖춘 생활 소품이 탄생했다. 특히 파우치와 그립톡 등 일부 제품에는 이브자리 ‘코모’ 이불 원단을 직접 활용해 침구 특유의 촉감과 디자인을 담아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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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굿즈 출시를 맞아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 굿즈를 구매하고 리뷰 작성과 참여 인증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코모’ 이불을 증정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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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대 이브자리 이커머스사업부 부본부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브자리 침구의 소재와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고,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제품을 통해 이브자리만의 디자인과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 창립 이후 침구업계 최초로 대리점 체계를 도입하고, 수면환경연구소 설립과 ‘슬립앤슬립’ 론칭 등을 통해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번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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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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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665731_20261026093230_44056638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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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9:43: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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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덴마크 아기띠 ‘무바 MOOVA’, 한국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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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바 대표 로고누킴스는 덴마크 베이비 캐리어 브랜드 무바(MOOVA)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무바는 영유아 발달 연구자인 헨릭 노르홀트(Henrik Norholt) 박사가 설계한 베이비 캐리어 브랜드다. 아기에게 필요한 지지력을 제공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무바 밸런스 베이비 캐리어(MOOVA Balance Baby Carrier)’는 지퍼를 활용해 등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로,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지 범위와 움직임의 자유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신생아 인서트 없이 허리벨트 내부 조절만으로 아기의 체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앞·옆·뒤 세 가지 착용 포지션을 지원하며, 자석 버클을 적용해 착용 편의성을 높였다.

겉감에는 100% GOTS 인증 유기농 면을 사용했으며, 국내에는 소프트 샌드, 애틀랜틱 헤링본, 네이비 체크, 파인 라인즈, 모카 체크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무바 밸런스 베이비 캐리어는 국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유아용 캐리어 안전확인 신고를 완료했다(신고확인증 번호 CB161R105-6001).

누킴스는 공식 온라인몰(https://moova.co.kr)을 시작으로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누킴스는 유럽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전문 수입·유통 기업으로 스페인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밴우드(BANWOOD)’의 국내 독점 유통도 담당하고 있다.

누킴스 소개

누킴스는 부모가 신뢰할 수 있고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발굴·유통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스페인 프리미엄 키즈 라이딩 브랜드 ‘밴우드(BANWOOD)’와 덴마크 프리미엄 베이비 캐리어 ‘무바(MOOVA)’의 국내 독점 유통을 맡고 있다. 앞으로도 유럽을 중심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가족에게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누킴스 양혁준 이사 02-790-59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666399_20261023161528_217198043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바 대표 로고</figcaption></figure></div>누킴스는 덴마크 베이비 캐리어 브랜드 무바(MOOVA)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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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는 영유아 발달 연구자인 헨릭 노르홀트(Henrik Norholt) 박사가 설계한 베이비 캐리어 브랜드다. 아기에게 필요한 지지력을 제공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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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무바 밸런스 베이비 캐리어(MOOVA Balance Baby Carrier)’는 지퍼를 활용해 등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로,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지 범위와 움직임의 자유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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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신생아 인서트 없이 허리벨트 내부 조절만으로 아기의 체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앞·옆·뒤 세 가지 착용 포지션을 지원하며, 자석 버클을 적용해 착용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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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감에는 100% GOTS 인증 유기농 면을 사용했으며, 국내에는 소프트 샌드, 애틀랜틱 헤링본, 네이비 체크, 파인 라인즈, 모카 체크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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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 밸런스 베이비 캐리어는 국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유아용 캐리어 안전확인 신고를 완료했다(신고확인증 번호 CB161R105-600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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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킴스는 공식 온라인몰(https://moova.co.kr)을 시작으로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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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킴스는 유럽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전문 수입·유통 기업으로 스페인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밴우드(BANWOOD)’의 국내 독점 유통도 담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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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킴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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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킴스는 부모가 신뢰할 수 있고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발굴·유통하는 전문기업이다. 현재 스페인 프리미엄 키즈 라이딩 브랜드 ‘밴우드(BANWOOD)’와 덴마크 프리미엄 베이비 캐리어 ‘무바(MOOVA)’의 국내 독점 유통을 맡고 있다. 앞으로도 유럽을 중심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가족에게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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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누킴스 양혁준 이사 02-790-59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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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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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666399_20261023161528_21719804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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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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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이 3분기 매출 12조80억원, 영업이익 1조 143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10조1510억원) 대비 1조857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1조9950억원) 대비 13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9940억원) 대비 149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조320억원) 대비 1110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문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했다.

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사는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 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패션은 주력 브랜드의 전략 상품 판매 호조 및 운영 역량을 제고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고, 리조트는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등 식음사업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부문별 실적

· 건설부문

건설부문은 매출 4조4650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 전년동기(3조900억원) 대비 1조3750억원 증가, 전분기(3조9880억원) 대비 4770억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110억원) 대비 166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2020억원) 대비 750억원 늘었다.

하이테크 공사 본격화, 해외 건축 프로젝트 공정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 상사부문

상사부문은 매출 4조2000억원, 영업이익 9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3조8850억원) 대비 3150억원 늘었고, 전분기(4조7030억원) 대비 503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760억원) 대비 23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420억원) 대비 430억원 줄었다.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 이익 확대 및 테크 사업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 패션부문

패션부문은 매출 498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4450억원) 대비 53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5930억원) 대비 95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20억원) 대비 80억원 늘었고, 전분기(540억원) 대비 340억원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주력 브랜드의 대표 상품 중심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다.

· 리조트부문

리조트부문은 매출 1조1150억원, 영업이익 8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1조710억원) 대비 44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조920억원) 대비 230억원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730억원) 대비 12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480억원) 대비 370억원 늘었다.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등 식음사업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이 3분기 매출 12조80억원, 영업이익 1조 143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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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 동기(10조1510억원) 대비 1조857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1조9950억원) 대비 13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9940억원) 대비 149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조320억원) 대비 1110억원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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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문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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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사는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 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br />
<br />
패션은 주력 브랜드의 전략 상품 판매 호조 및 운영 역량을 제고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고, 리조트는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등 식음사업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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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실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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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부문<br />
<br />
건설부문은 매출 4조4650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 전년동기(3조900억원) 대비 1조3750억원 증가, 전분기(3조9880억원) 대비 4770억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110억원) 대비 166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2020억원) 대비 750억원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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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공사 본격화, 해외 건축 프로젝트 공정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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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부문<br />
<br />
상사부문은 매출 4조2000억원, 영업이익 9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3조8850억원) 대비 3150억원 늘었고, 전분기(4조7030억원) 대비 503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760억원) 대비 23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420억원) 대비 430억원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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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산업재 트레이딩 이익 확대 및 테크 사업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br />
<br />
· 패션부문<br />
<br />
패션부문은 매출 498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4450억원) 대비 53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5930억원) 대비 95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20억원) 대비 80억원 늘었고, 전분기(540억원) 대비 340억원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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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주력 브랜드의 대표 상품 중심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다.<br />
<br />
· 리조트부문<br />
<br />
리조트부문은 매출 1조1150억원, 영업이익 8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1조710억원) 대비 44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조920억원) 대비 230억원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730억원) 대비 12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480억원) 대비 370억원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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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등 식음사업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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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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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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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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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7:04: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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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코스, ‘2026 K-뷰티 엑스포’ 참가… 글로벌 스킨케어 제조 역량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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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엔코스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하이드로겔과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둘러보고 있다글로벌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엔코스(ANCORS)가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에 참가해 스킨케어 제품 개발·생산 역량과 하이드로겔 제형을 선보였다.

엔코스는 아마존 등 해외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 상위권을 기록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해 온 제조사다.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킨케어를 넘어 헤어 케어 제형으로 개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엔코스는 ‘YOUR BEAUTY, OUR MISSION’을 슬로건으로 브랜드별 제품 개발 방향에 맞춘 제형과 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HYDROGEL IN PRODUCTION’을 콘셉트로 전시 공간을 구성해 하이드로겔 제품의 특징과 생산 공정을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이 개발·제조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전시 제품은 보습 케어를 위한 ‘판테놀 10% 에어셀 하이드로겔’과 다채로운 색감과 밀착력이 특징인 ‘레인보우 하이드로겔’이다. 엔코스는 두 제품의 사용감과 시각적 특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콘셉트에 따른 제품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시장에서는 하이드로겔의 밀착감과 보습감 등 사용 특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엔코스는 국내외 바이어들과 신제품 개발 및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엔코스는 경기도 오산시 제1·2공장의 생산 인프라와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홈페이지와 디지털 플랫폼 ‘엔코스 라이브러리(ANCORS Library)’를 개편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또한 주요 수출국의 화장품 규제 요건을 고려해 사전 개발한 다양한 제형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다. 고객이 제형을 선택하면 이를 바탕으로 제품 출시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시스템도 운영한다.

엔코스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스킨케어 제품 개발·생산 경험과 하이드로겔 기술력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형 개발과 상품 제안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엔코스 소개

엔코스(ANCORS)는 글로벌 뷰티 시장을 대상으로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는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이다. 단순 제조를 넘어 독자적인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IDM(Innovative Development Manufacturing) 기업을 지향하고 있으며, CGMP 및 ISO 인증을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코스 김연이 차장 031-376-7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8160859_19105587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엔코스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하이드로겔과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엔코스(ANCORS)가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에 참가해 스킨케어 제품 개발·생산 역량과 하이드로겔 제형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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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는 아마존 등 해외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 상위권을 기록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해 온 제조사다.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킨케어를 넘어 헤어 케어 제형으로 개발 영역을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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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엔코스는 ‘YOUR BEAUTY, OUR MISSION’을 슬로건으로 브랜드별 제품 개발 방향에 맞춘 제형과 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HYDROGEL IN PRODUCTION’을 콘셉트로 전시 공간을 구성해 하이드로겔 제품의 특징과 생산 공정을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이 개발·제조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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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시 제품은 보습 케어를 위한 ‘판테놀 10% 에어셀 하이드로겔’과 다채로운 색감과 밀착력이 특징인 ‘레인보우 하이드로겔’이다. 엔코스는 두 제품의 사용감과 시각적 특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콘셉트에 따른 제품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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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서는 하이드로겔의 밀착감과 보습감 등 사용 특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엔코스는 국내외 바이어들과 신제품 개발 및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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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는 경기도 오산시 제1·2공장의 생산 인프라와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홈페이지와 디지털 플랫폼 ‘엔코스 라이브러리(ANCORS Library)’를 개편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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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요 수출국의 화장품 규제 요건을 고려해 사전 개발한 다양한 제형 인벤토리를 확보하고 있다. 고객이 제형을 선택하면 이를 바탕으로 제품 출시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시스템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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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스킨케어 제품 개발·생산 경험과 하이드로겔 기술력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형 개발과 상품 제안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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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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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스(ANCORS)는 글로벌 뷰티 시장을 대상으로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는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이다. 단순 제조를 넘어 독자적인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IDM(Innovative Development Manufacturing) 기업을 지향하고 있으며, CGMP 및 ISO 인증을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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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엔코스 김연이 차장 031-376-7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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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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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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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비아, 이어폰 케이스 닮은 레티놀 캡슐 케이스 직접 설계… 특허 등 3건 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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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코비아(COVIA)가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서 착안해 직접 설계한 휴대용 레티놀 캡슐 케이스(연출 이미지)스킨케어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하는 프레시도스랩스(대표 강성용)가 레티놀 캡슐 세럼을 담아 다니는 휴대용 마그네틱 케이스를 직접 설계하고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3건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스 양산을 위해 중국 상하이의 Shanghai GL Electronics, 베트남의 GL Electronics Vina와 각각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COVIA의 첫 제품 ‘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레티놀 3000ppm과 카르노신을 포함한 펩타이드 12종을 식물성 캡슐에 1회분씩 담은 제품이다. 빛과 공기에 약한 레티놀을 쓸 때마다 새로 여는 방식으로, 사용자는 캡슐 끝을 비틀어 열어 바로 바르면 된다. 회사 이름 ‘Fresh Dose Labs’에도 신선하고 깨끗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 캡슐 세럼은 국내에서 제조한다.

◇ 이어폰 케이스에서 출발한 휴대용 캡슐 케이스

프레시도스랩스는 캡슐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쉽도록, 누구나 들고 다니는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서 착안한 마그네틱 케이스를 직접 설계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에 뚜껑 안쪽에는 거울을 넣었다.

초기 목업은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졌고, 이후에는 뚜껑을 연결하는 힌지 부분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차례 구조를 바꿨다. 또 습도에 약한 식물성 캡슐의 특성을 고려해 내부를 덮는 커버 구조를 추가로 설계했다. 이렇게 수개월간 12차례 수정을 거친 설계에 대해 특허 1건, 힌지 고정 구조 실용신안 1건, 디자인 1건을 출원했다.

◇ 상하이·베트남 GL과 금형·양산·해외 진출 협력

케이스는 프레시도스랩스가 직접 설계하고 금형과 관련 지식재산권을 모두 소유한다. 이번 MOU에 따라 GL Electronics는 상하이와 베트남의 생산 거점을 통해 케이스의 설계 검토, 사출 금형 개발, 양산과 품질 관리를 맡는다. 양사는 또 현지 유통·물류 정보 공유와 화장품 등록 절차 지원 등 COVIA의 중국·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GL Electronics는 중국 상하이와 베트남 박닌에 생산 거점을 두고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금형·사출을 맡아 온 제조 전문 기업으로, 사출·금형·CNC·아크릴 윈도우 등을 다룬다. 프레시도스랩스는 이번 협력으로 초기 브랜드임에도 대기업 수준의 금형·사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 사전 예약 진행 중

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현재 COVIA 공식 자사몰(https://freshdoselabs.com)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12월 중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강성용 프레시도스랩스 대표는 “좋은 성분을 담는 것만큼, 쓸 때까지 신선하게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봤다”며 “도자기 장인이 한 점을 오래 만지듯, 매일 들고 다니고 싶은 케이스 하나를 열두 번 고쳐 만들었다. 상하이·베트남 파트너와 함께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고 해외 시장까지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프레시도스랩스 소개

프레시도스랩스는 2026년 설립된 스킨케어 기업으로, 캡슐형 레티놀 세럼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한다. 첫 제품인 ‘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순수 레티놀 3000ppm과 펩타이드 12종을 식물성 연질캡슐 30개에 1회분씩 나눠 담았으며, 회사가 직접 설계한 마그네틱 휴대 케이스와 함께 구성된다. 프레시도스랩스는 좋은 성분을 매일 새로 여는 신선한 스킨케어를 목표로 제품을 기획하고,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26년 1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레시도스랩스 강성용 대표 070-8984-66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613266_20261028134027_87195160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비아(COVIA)가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서 착안해 직접 설계한 휴대용 레티놀 캡슐 케이스(연출 이미지)</figcaption></figure></div>스킨케어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하는 프레시도스랩스(대표 강성용)가 레티놀 캡슐 세럼을 담아 다니는 휴대용 마그네틱 케이스를 직접 설계하고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3건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스 양산을 위해 중국 상하이의 Shanghai GL Electronics, 베트남의 GL Electronics Vina와 각각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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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A의 첫 제품 ‘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레티놀 3000ppm과 카르노신을 포함한 펩타이드 12종을 식물성 캡슐에 1회분씩 담은 제품이다. 빛과 공기에 약한 레티놀을 쓸 때마다 새로 여는 방식으로, 사용자는 캡슐 끝을 비틀어 열어 바로 바르면 된다. 회사 이름 ‘Fresh Dose Labs’에도 신선하고 깨끗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 캡슐 세럼은 국내에서 제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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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폰 케이스에서 출발한 휴대용 캡슐 케이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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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도스랩스는 캡슐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쉽도록, 누구나 들고 다니는 무선 이어폰 케이스에서 착안한 마그네틱 케이스를 직접 설계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에 뚜껑 안쪽에는 거울을 넣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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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목업은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졌고, 이후에는 뚜껑을 연결하는 힌지 부분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차례 구조를 바꿨다. 또 습도에 약한 식물성 캡슐의 특성을 고려해 내부를 덮는 커버 구조를 추가로 설계했다. 이렇게 수개월간 12차례 수정을 거친 설계에 대해 특허 1건, 힌지 고정 구조 실용신안 1건, 디자인 1건을 출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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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베트남 GL과 금형·양산·해외 진출 협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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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프레시도스랩스가 직접 설계하고 금형과 관련 지식재산권을 모두 소유한다. 이번 MOU에 따라 GL Electronics는 상하이와 베트남의 생산 거점을 통해 케이스의 설계 검토, 사출 금형 개발, 양산과 품질 관리를 맡는다. 양사는 또 현지 유통·물류 정보 공유와 화장품 등록 절차 지원 등 COVIA의 중국·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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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Electronics는 중국 상하이와 베트남 박닌에 생산 거점을 두고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금형·사출을 맡아 온 제조 전문 기업으로, 사출·금형·CNC·아크릴 윈도우 등을 다룬다. 프레시도스랩스는 이번 협력으로 초기 브랜드임에도 대기업 수준의 금형·사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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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예약 진행 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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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현재 COVIA 공식 자사몰(https://freshdoselabs.com)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12월 중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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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용 프레시도스랩스 대표는 “좋은 성분을 담는 것만큼, 쓸 때까지 신선하게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봤다”며 “도자기 장인이 한 점을 오래 만지듯, 매일 들고 다니고 싶은 케이스 하나를 열두 번 고쳐 만들었다. 상하이·베트남 파트너와 함께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고 해외 시장까지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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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도스랩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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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도스랩스는 2026년 설립된 스킨케어 기업으로, 캡슐형 레티놀 세럼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한다. 첫 제품인 ‘나이트 리뉴 레티놀 캡슐 세럼’은 순수 레티놀 3000ppm과 펩타이드 12종을 식물성 연질캡슐 30개에 1회분씩 나눠 담았으며, 회사가 직접 설계한 마그네틱 휴대 케이스와 함께 구성된다. 프레시도스랩스는 좋은 성분을 매일 새로 여는 신선한 스킨케어를 목표로 제품을 기획하고,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26년 1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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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프레시도스랩스 강성용 대표 070-8984-66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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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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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613266_20261028134027_87195160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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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52: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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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와인25플러스’ 누적 주문액 2000억원 돌파… 제5회 그랜드 테이스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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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리테일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9월 말 기준)을 돌파하며, 업계 1위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와인25플러스는 우리동네GS,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주류를 주문한 뒤 GS25·GS더프레시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와인·맥주·위스키·사케·백주 등 1만여 종의 주류를 취급하며 일상적인 구매부터 선물용 주류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와인25플러스의 올해 1~9월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신장했으며, 같은 기간 재구매 고객 수도 32.1% 증가했다. 신규 고객 역시 연간 10만 명 수준으로 꾸준히 유입되며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는 픽업 구조는 매장 내 추가 구매를 유도하며 GS리테일 O4O(Online for Offline) 사업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 와인25플러스 이용 고객 중 GS25에서는 약 25%, GS더프레시에서는 약 50%가 매장에서 추가 구매를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동네GS 앱 이용 고객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와인25플러스 첫 구매 고객 중 약 20%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우리동네GS 앱을 처음 이용한 고객으로 분석됐다. 주류 구매를 계기로 앱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연결하는 역할도 하고 있는 셈이다.

고객들이 주류를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주류 박람회 ‘그랜드 테이스팅’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주류를 직접 경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 백주와 관련한 주류 문화와 중국 대표 백주 ‘귀주마오타이’의 역사 및 가치를 소개하는 강연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글렌터렛 20년 △스태그 △올드 립 밴 윙클10 △카발란 15주년 올로로소쉐리2009 △로랑페리에 알렉산드라 로제 2012 △핌레이 2022 △파 니엔테 벨라 유니온 카버네 소비뇽(1.5L) 등 다양한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시음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팀장은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 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다양한 주류 상품과 편리한 구매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주류 스마트 오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리테일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9월 말 기준)을 돌파하며, 업계 1위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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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25플러스는 우리동네GS,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주류를 주문한 뒤 GS25·GS더프레시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와인·맥주·위스키·사케·백주 등 1만여 종의 주류를 취급하며 일상적인 구매부터 선물용 주류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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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와인25플러스의 올해 1~9월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신장했으며, 같은 기간 재구매 고객 수도 32.1% 증가했다. 신규 고객 역시 연간 10만 명 수준으로 꾸준히 유입되며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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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는 픽업 구조는 매장 내 추가 구매를 유도하며 GS리테일 O4O(Online for Offline) 사업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 와인25플러스 이용 고객 중 GS25에서는 약 25%, GS더프레시에서는 약 50%가 매장에서 추가 구매를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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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GS 앱 이용 고객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와인25플러스 첫 구매 고객 중 약 20%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우리동네GS 앱을 처음 이용한 고객으로 분석됐다. 주류 구매를 계기로 앱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연결하는 역할도 하고 있는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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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주류를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주류 박람회 ‘그랜드 테이스팅’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주류를 직접 경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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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 백주와 관련한 주류 문화와 중국 대표 백주 ‘귀주마오타이’의 역사 및 가치를 소개하는 강연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글렌터렛 20년 △스태그 △올드 립 밴 윙클10 △카발란 15주년 올로로소쉐리2009 △로랑페리에 알렉산드라 로제 2012 △핌레이 2022 △파 니엔테 벨라 유니온 카버네 소비뇽(1.5L) 등 다양한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시음회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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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팀장은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 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다양한 주류 상품과 편리한 구매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주류 스마트 오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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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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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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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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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락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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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현진 애니락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039;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유니버설디자인 안전손잡이 전문기업 애니락(대표 이현진)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 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 대회를 통과한 18개 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애니락은 유니버설디자인과 기술혁신을 결합한 ‘푸시풀 KS 안전손잡이’로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일상 속 안전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사업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니락은 새로운 아이템과 비즈니스를 개척해 왔다. 정부 기관의 기술 인증인 NEP, 혁신제품, 기술시범구매인증, 신제품적합성인증(KS), G-pass, 친고령혁신제품인증을 비롯해 대한건축설계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추천인증(2종), 유니버설디자인 한국우수산업디자인(GD),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홍콩 DFA 어워드에 선정됐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보건복지부장관표창, WIPO 특별상, IFIA 특별상 등을 받으며 특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애니락은 한국의 K-Handle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140개국 유저를 보유한 글로벌 펀딩을 진행했다. 1차 펀딩에서는 19개국, 2차에서는 2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설치 호환성을 검증했다.

애니락은 당사가 개발한 푸시풀 KS 안전손잡이는 누구나 적은 힘으로도 쉽고 안전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한 혁신 제품이라며, 단순한 편의용품을 넘어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 개발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생산, 조립, 유통 등 사업 전 과정에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다며, 제품 설치 사업을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니락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B2B(기업 간 거래)와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시장으로 판로를 넓혀 사회적 임팩트와 재무적 성장을 함께 달성할 계획이다.

애니락 이현진 대표는 “기술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 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따뜻한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취약계층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니락은 이번 전국 IR 대회 우수상 수상을 발판으로 후속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기업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애니락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027212643_27456326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현진 애니락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039;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유니버설디자인 안전손잡이 전문기업 애니락(대표 이현진)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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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 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 대회를 통과한 18개 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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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락은 유니버설디자인과 기술혁신을 결합한 ‘푸시풀 KS 안전손잡이’로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일상 속 안전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사업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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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락은 새로운 아이템과 비즈니스를 개척해 왔다. 정부 기관의 기술 인증인 NEP, 혁신제품, 기술시범구매인증, 신제품적합성인증(KS), G-pass, 친고령혁신제품인증을 비롯해 대한건축설계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추천인증(2종), 유니버설디자인 한국우수산업디자인(GD),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홍콩 DFA 어워드에 선정됐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보건복지부장관표창, WIPO 특별상, IFIA 특별상 등을 받으며 특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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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락은 한국의 K-Handle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140개국 유저를 보유한 글로벌 펀딩을 진행했다. 1차 펀딩에서는 19개국, 2차에서는 21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설치 호환성을 검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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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락은 당사가 개발한 푸시풀 KS 안전손잡이는 누구나 적은 힘으로도 쉽고 안전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한 혁신 제품이라며, 단순한 편의용품을 넘어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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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품 개발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생산, 조립, 유통 등 사업 전 과정에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다며, 제품 설치 사업을 중장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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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락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B2B(기업 간 거래)와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시장으로 판로를 넓혀 사회적 임팩트와 재무적 성장을 함께 달성할 계획이다.<br />
<br />
애니락 이현진 대표는 “기술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 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따뜻한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취약계층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애니락은 이번 전국 IR 대회 우수상 수상을 발판으로 후속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기업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애니락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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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027212643_27456326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8:59: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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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칸젠 스노우톡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전문숍 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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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스노우톡스’ 브랜드 전문숍 전경바이오 기업 칸젠의 화장품 브랜드 스노우톡스(SNOWTOX)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전문숍을 열었다.

스노우톡스는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칸젠의 CDP(Cargo Delivery Peptide)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다. 핵심 전달 기술을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해 피부 노화 관리에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칸젠은 국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선도물질 개발부터 특허 확보, 제품 출시, 인체적용시험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회사에 따르면 스노우톡스는 인체적용시험에서 제품 사용 2주 후 팔자주름 관련 평가 지표가 25% 개선됐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일본 QVC에서는 12분 만에 판매가 완료됐으며, 시세이도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한 차세대 화장품 유망기업에 선정됐다. 중국 618 쇼핑 축제에서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1위를 기록했고,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됐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전문숍 개점은 스노우톡스의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알리는 첫걸음이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칸젠은 이번 개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등 프리미엄 유통 채널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에 반영해 스노우톡스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칸젠 소개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를 두고 바이오 의약품 및 차세대 보툴리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독자 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기반으로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스노우톡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김동규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9037026_20261027175227_84213110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스노우톡스’ 브랜드 전문숍 전경</figcaption></figure></div>바이오 기업 칸젠의 화장품 브랜드 스노우톡스(SNOWTOX)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전문숍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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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톡스는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칸젠의 CDP(Cargo Delivery Peptide)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다. 핵심 전달 기술을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해 피부 노화 관리에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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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국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선도물질 개발부터 특허 확보, 제품 출시, 인체적용시험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회사에 따르면 스노우톡스는 인체적용시험에서 제품 사용 2주 후 팔자주름 관련 평가 지표가 25%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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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일본 QVC에서는 12분 만에 판매가 완료됐으며, 시세이도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한 차세대 화장품 유망기업에 선정됐다. 중국 618 쇼핑 축제에서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1위를 기록했고,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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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전문숍 개점은 스노우톡스의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알리는 첫걸음이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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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이번 개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등 프리미엄 유통 채널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에 반영해 스노우톡스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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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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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를 두고 바이오 의약품 및 차세대 보툴리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독자 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기반으로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스노우톡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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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김동규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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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9037026_20261027175227_84213110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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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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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지I&C 캐리스노트, 롯데 잠실점 리뉴얼 오픈… 브랜드 가치 제고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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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리스노트 롯데 잠실점 매장 전경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가 지난 2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 노하우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써온 캐리스노트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3층에서 4층으로 매장을 이전하며, 롯데백화점이 기존 커리어 브랜드를 별도로 구성한 ‘어덜트 콘셉트숍’ 조닝에 새롭게 입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새롭게 단장한 매장은 캐리스노트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반영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리스노트는 오랜 브랜드 헤리티지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상품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제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바탕으로 소재의 품질과 착용감을 높이는 한편,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상품과 캐주얼·리조트 컬렉션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여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상품 개발은 캐리스노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는 기반이 됐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졌다.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리:캐리스(RE)’ 캠페인을 비롯해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상품 개발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실제 상품과 브랜드 활동에 반영해 왔다. 이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캐리스노트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오프라인 유통에서도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한 변화가 이뤄졌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한 주요 매장의 리뉴얼과 유통 환경 개선을 병행하며 상품과 공간, 고객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롯데 잠실점 리뉴얼 역시 그동안 축적해 온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 관리 역량이 반영된 사례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고객 행사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과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케이터링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기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콜을 실시해 매장 이전 소식과 오픈 혜택을 직접 안내했다. 이는 캐리스노트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관계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긴밀하게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형지I&C는 캐리스노트가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노하우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상품 고급화와 소재 차별화, 지속가능한 브랜드 활동, 주요 매장 리뉴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롯데 잠실점 리뉴얼은 그동안 축적해 온 브랜드 경쟁력과 캐리스노트만의 우아한 감성을 고객에게 선보인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18406_20261027165622_97108217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캐리스노트 롯데 잠실점 매장 전경</figcaption></figure></div>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가 지난 2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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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 노하우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써온 캐리스노트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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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은 기존 3층에서 4층으로 매장을 이전하며, 롯데백화점이 기존 커리어 브랜드를 별도로 구성한 ‘어덜트 콘셉트숍’ 조닝에 새롭게 입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새롭게 단장한 매장은 캐리스노트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반영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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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스노트는 오랜 브랜드 헤리티지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상품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제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바탕으로 소재의 품질과 착용감을 높이는 한편,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상품과 캐주얼·리조트 컬렉션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여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상품 개발은 캐리스노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는 기반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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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졌다.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리:캐리스(RE)’ 캠페인을 비롯해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상품 개발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실제 상품과 브랜드 활동에 반영해 왔다. 이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캐리스노트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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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유통에서도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한 변화가 이뤄졌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한 주요 매장의 리뉴얼과 유통 환경 개선을 병행하며 상품과 공간, 고객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롯데 잠실점 리뉴얼 역시 그동안 축적해 온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 관리 역량이 반영된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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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고객 행사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과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케이터링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기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콜을 실시해 매장 이전 소식과 오픈 혜택을 직접 안내했다. 이는 캐리스노트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관계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긴밀하게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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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캐리스노트가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노하우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상품 고급화와 소재 차별화, 지속가능한 브랜드 활동, 주요 매장 리뉴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롯데 잠실점 리뉴얼은 그동안 축적해 온 브랜드 경쟁력과 캐리스노트만의 우아한 감성을 고객에게 선보인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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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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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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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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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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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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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PE®×UNDEFEATED, 레슬링 문화에서 영감받은 FW26 협업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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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APE®×UNDEFEATED, 레슬링 문화에서 영감받은 FW26 협업 컬렉션(제공=BAPE® KR)A BATHING APE®(이하 BAPE®)와 UNDEFEATED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다시 한번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레슬링 문화 특유의 에너지와 태도, 시각적 요소에서 영감을 얻었다. BAPE®의 독보적인 스트리트웨어 정체성과 스포츠 및 경쟁 문화에 뿌리를 둔 UNDEFEATED의 헤리티지를 결합하고, 두 브랜드만의 고유한 디자인 코드를 바탕으로 스포츠웨어와 컬리지 스타일의 요소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UNDEFEATED의 시그니처인 5-Strike 마크와 BAPE®의 상징적인 APE HEAD를 결합해 새롭게 개발한 엠블럼이 자리한다. 공동 브랜딩 그래픽을 비롯해 강렬한 자수 디테일, 바시티 스타일 레터링, 레슬링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프를 컬렉션 전반에 적용했다.

숫자 ‘93’과 ‘05’ 역시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됐다. ‘93’은 BAPE®의 창립 연도를, ‘05’는 UNDEFEATED의 시그니처인 5-Strike 마크를 상징한다. 오버사이즈 패치와 자수, 컬리지 스타일 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에 적용된 두 숫자는 각 브랜드의 역사를 연결하는 동시에 컬렉션 전반에 통일된 시각적 정체성을 부여한다.

의류 라인은 울과 가죽 소재를 조합한 바시티 재킷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협업 자수와 오버사이즈 패치, 헤리티지를 담은 숫자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다. 스포츠 무드는 블랙과 레드 컬러의 풀 집업 후디로 이어지며, 여기에 BAPE® CAMO와 공동 브랜딩 그래픽을 적용했다. 네이비와 레드 컬러의 크루넥 스웨트셔츠는 보다 간결한 애슬레틱 실루엣에 두 브랜드의 대담한 브랜딩을 더했다.

액세서리 라인 역시 동일한 디자인 요소를 이어간다. 협업 그래픽과 자수 디테일을 적용한 메시 캡과 공동 브랜딩 요소 및 애슬레틱 클럽 그래픽으로 마무리한 BAPE® CAMO 타월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BAPE®와 UNDEFEATED가 공유하는 경쟁 정신을 바탕으로, 레슬링과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를 스트리트웨어에 접목했다. 두 브랜드의 고유한 정체성과 역사를 바탕으로 스포츠와 스트리트 문화가 어우러진 컬렉션을 완성했다.

BAPE®×UNDEFEATED FW26 컬렉션은 10월 24일 일부 BAPE STORE® 매장과 BAPE.COM, 전 세계 UNDEFEATED 챕터 스토어 및 Undefeated.com에서 글로벌 출시됐다.

UNDEFEATED 소개

UNDEFEATED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포츠웨어 브랜드이자 엄선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는 리테일 부티크다. 2002년 론칭 이후 스포츠와 스트리트 문화의 흐름을 대변하며 한 시대를 정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동시대 스트리트 문화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BAPE® KR 소개

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지지하며, 자유로운 자기표현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을 통해 그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간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BAPE®는 30여 년간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BAPE®는 성장하는 브랜드 커뮤니티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채로운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품과 라인업을 통해 자기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를 선도하고 패션, 아트, 음악 전반에 걸쳐 창의성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다. ‘BE FEARLESS’.

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027151141_57774646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APE®×UNDEFEATED, 레슬링 문화에서 영감받은 FW26 협업 컬렉션(제공=BAPE® KR)</figcaption></figure></div>A BATHING APE®(이하 BAPE®)와 UNDEFEATED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다시 한번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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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레슬링 문화 특유의 에너지와 태도, 시각적 요소에서 영감을 얻었다. BAPE®의 독보적인 스트리트웨어 정체성과 스포츠 및 경쟁 문화에 뿌리를 둔 UNDEFEATED의 헤리티지를 결합하고, 두 브랜드만의 고유한 디자인 코드를 바탕으로 스포츠웨어와 컬리지 스타일의 요소를 새롭게 재해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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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UNDEFEATED의 시그니처인 5-Strike 마크와 BAPE®의 상징적인 APE HEAD를 결합해 새롭게 개발한 엠블럼이 자리한다. 공동 브랜딩 그래픽을 비롯해 강렬한 자수 디테일, 바시티 스타일 레터링, 레슬링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프를 컬렉션 전반에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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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93’과 ‘05’ 역시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됐다. ‘93’은 BAPE®의 창립 연도를, ‘05’는 UNDEFEATED의 시그니처인 5-Strike 마크를 상징한다. 오버사이즈 패치와 자수, 컬리지 스타일 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에 적용된 두 숫자는 각 브랜드의 역사를 연결하는 동시에 컬렉션 전반에 통일된 시각적 정체성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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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라인은 울과 가죽 소재를 조합한 바시티 재킷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협업 자수와 오버사이즈 패치, 헤리티지를 담은 숫자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다. 스포츠 무드는 블랙과 레드 컬러의 풀 집업 후디로 이어지며, 여기에 BAPE® CAMO와 공동 브랜딩 그래픽을 적용했다. 네이비와 레드 컬러의 크루넥 스웨트셔츠는 보다 간결한 애슬레틱 실루엣에 두 브랜드의 대담한 브랜딩을 더했다.<br />
<br />
액세서리 라인 역시 동일한 디자인 요소를 이어간다. 협업 그래픽과 자수 디테일을 적용한 메시 캡과 공동 브랜딩 요소 및 애슬레틱 클럽 그래픽으로 마무리한 BAPE® CAMO 타월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컬렉션은 BAPE®와 UNDEFEATED가 공유하는 경쟁 정신을 바탕으로, 레슬링과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를 스트리트웨어에 접목했다. 두 브랜드의 고유한 정체성과 역사를 바탕으로 스포츠와 스트리트 문화가 어우러진 컬렉션을 완성했다.<br />
<br />
BAPE®×UNDEFEATED FW26 컬렉션은 10월 24일 일부 BAPE STORE® 매장과 BAPE.COM, 전 세계 UNDEFEATED 챕터 스토어 및 Undefeated.com에서 글로벌 출시됐다.<br />
<br />
UNDEFEATED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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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EATED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포츠웨어 브랜드이자 엄선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는 리테일 부티크다. 2002년 론칭 이후 스포츠와 스트리트 문화의 흐름을 대변하며 한 시대를 정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동시대 스트리트 문화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br />
<br />
BAPE® KR 소개<br />
<br />
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지지하며, 자유로운 자기표현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을 통해 그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간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BAPE®는 30여 년간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BAPE®는 성장하는 브랜드 커뮤니티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채로운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품과 라인업을 통해 자기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를 선도하고 패션, 아트, 음악 전반에 걸쳐 창의성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다. ‘BE FEARL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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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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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027151141_5777464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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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넥스트바이오, 콜드브루 추출기술로 녹색기술 인증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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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넥스트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SDP(Super-Drop Process) 저온 고농도 콜드브루 추출 설비국내 콜드브루 커피시장을 선도해 온 넥스트바이오(대표 신언무)가 독자 개발한 ‘SDP(Super-Drop Process) 기반 저온·저전력 고농도 콜드브루 추출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는 저온 고농도 추출기술을 넘어 제조공정의 에너지 효율성까지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별도의 농축공정 없이 고농도 원액을 구현하는 SDP의 공정 차별성이 에너지 절감 성과로 연결됐다는 평가다.

기존 추출·농축공정 대비 전력 사용량 99.63% 저감 평가

녹색기술 인증 평가 결과에 따르면 SDP는 동일한 20Brix 커피 원액 1kg을 생산하는 조건에서 기존 회분식 추출·농축공정 대비 전력 사용량을 99.63% 줄이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인증 평가에서 제시한 비교공정과 생산 기준에 따른 수치로, 넥스트바이오가 추출부터 농도 확보까지의 공정을 혁신해 달성한 에너지 효율성을 보여준다.

SDP는 원두의 분쇄 입도와 압력구배를 정밀하게 제어해 저온에서도 균일한 고농도 추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종전 방식에서 목표 농도 구현을 위해 거치던 별도의 농축공정을 생략함으로써 공정 단계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낮췄다.

NET 인증 이어 녹색기술 인증… 품질·공정 혁신에서 친환경 경쟁력까지

넥스트바이오는 2013년 SDP 개발 이후 고농도 커피 저온 추출기술에 대한 신기술(NET) 인증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번 녹색기술 인증은 이러한 원천 추출기술이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을 확인한 성과다.

넥스트바이오는 18℃ 이하의 정제수를 활용한 저온 추출과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20Brix 콜드브루 원액 기준 하루 10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독자적인 추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커피·음료 기업과 카페 프랜차이즈 등에 원액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해 왔다.

친환경 공정 기술 기반 OEM·ODM 경쟁력 강화

회사는 이번 녹색기술 인증을 계기로 원료 가공부터 추출·분말화·충전·포장에 이르는 통합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OEM·ODM 고객사에 효율적인 제조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커피뿐 아니라 티·허브 등 다양한 천연물 소재에 적용할 수 있는 SDP 기술의 활용 범위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넥스트바이오는 이번 인증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추출기술의 우수성을 친환경 제조 경쟁력으로 확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생산 효율성,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기술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넥스트바이오가 획득한 녹색기술 인증번호는 GT-26-02775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2030년 10월 14일까지다.

넥스트바이오 소개

넥스트바이오는 2008년 설립된 식품·음료 제조기업으로, 독자 기술인 SDP와 저온 분쇄 기술을 기반으로 커피, 티·허브, 기능성 음료, NFC·과채음료 등 다양한 제품의 OEM·ODM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에 생산시설과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브루젠(BREWZEN)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넥스트바이오 브랜드영업팀 황인선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09391367_20261026190629_54162401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넥스트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SDP(Super-Drop Process) 저온 고농도 콜드브루 추출 설비</figcaption></figure></div>국내 콜드브루 커피시장을 선도해 온 넥스트바이오(대표 신언무)가 독자 개발한 ‘SDP(Super-Drop Process) 기반 저온·저전력 고농도 콜드브루 추출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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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은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는 저온 고농도 추출기술을 넘어 제조공정의 에너지 효율성까지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별도의 농축공정 없이 고농도 원액을 구현하는 SDP의 공정 차별성이 에너지 절감 성과로 연결됐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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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추출·농축공정 대비 전력 사용량 99.63% 저감 평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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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 인증 평가 결과에 따르면 SDP는 동일한 20Brix 커피 원액 1kg을 생산하는 조건에서 기존 회분식 추출·농축공정 대비 전력 사용량을 99.63% 줄이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인증 평가에서 제시한 비교공정과 생산 기준에 따른 수치로, 넥스트바이오가 추출부터 농도 확보까지의 공정을 혁신해 달성한 에너지 효율성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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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P는 원두의 분쇄 입도와 압력구배를 정밀하게 제어해 저온에서도 균일한 고농도 추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종전 방식에서 목표 농도 구현을 위해 거치던 별도의 농축공정을 생략함으로써 공정 단계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낮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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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인증 이어 녹색기술 인증… 품질·공정 혁신에서 친환경 경쟁력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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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는 2013년 SDP 개발 이후 고농도 커피 저온 추출기술에 대한 신기술(NET) 인증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번 녹색기술 인증은 이러한 원천 추출기술이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을 확인한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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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는 18℃ 이하의 정제수를 활용한 저온 추출과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20Brix 콜드브루 원액 기준 하루 10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독자적인 추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커피·음료 기업과 카페 프랜차이즈 등에 원액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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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공정 기술 기반 OEM·ODM 경쟁력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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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녹색기술 인증을 계기로 원료 가공부터 추출·분말화·충전·포장에 이르는 통합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OEM·ODM 고객사에 효율적인 제조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커피뿐 아니라 티·허브 등 다양한 천연물 소재에 적용할 수 있는 SDP 기술의 활용 범위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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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는 이번 인증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추출기술의 우수성을 친환경 제조 경쟁력으로 확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생산 효율성,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기술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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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가 획득한 녹색기술 인증번호는 GT-26-02775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2030년 10월 14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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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 소개<br />
<br />
넥스트바이오는 2008년 설립된 식품·음료 제조기업으로, 독자 기술인 SDP와 저온 분쇄 기술을 기반으로 커피, 티·허브, 기능성 음료, NFC·과채음료 등 다양한 제품의 OEM·ODM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에 생산시설과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브루젠(BREWZEN)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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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넥스트바이오 브랜드영업팀 황인선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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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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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09391367_20261026190629_541624018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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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구엄닭과 자연을 담은 미식여행, K-치킨벨트 제주 팸투어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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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K-치킨벨트 제주 팸투어 현장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기자단을 대상으로 ‘2026 K-치킨벨트 제주 미디어·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K-치킨벨트는 지역의 미식 자원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6월에는 전국의 숨은 치킨 맛집과 닭요리 특화거리 등 스토리를 지닌 장소를 국민 추천을 받아 전국 30개 지역을 대상으로 K-치킨벨트 지도를 개발하고 공개했다. 더불어 수원·춘천·구미·제주 4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치킨·닭요리와 관광을 결합한 특화된 콘텐츠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과 지역 주민, 식당 등과 협력해 제주의 닭요리 문화와 자연·관광자원을 연계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단은 제주삼다수 공장과 삼다수숲길 등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교래 토종닭과 제주 재래닭인 구엄닭을 활용한 다양한 닭요리를 체험했다. 아울러 제주 전통주 페어링과 숲길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주의 고유한 식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경험했다.

제주 K-치킨벨트 관광상품은 ‘구엄닭을 품은 숲, 꼬끼오 교래’를 주제로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상품은 당일형 ‘꼬끼오 깊숲 트레킹’과 ‘꼬끼오 에그 어드벤처’, 1박 2일 체류형 ‘꼬끼오 다이닝 스테이’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꼬끼오 깊숲 트레킹’은 제주삼다수 공장 견학과 삼다수숲길 탐방, 교래 토종닭 식사를 연계한 입문형 미식 트레킹 상품이다. ‘꼬끼오 에그 어드벤처’는 닭칼국수 식사와 숲 탐험 미션, 유정란 활용 체험 및 베이킹 프로그램을 결합한 가족형 상품이다. ‘꼬끼오 다이닝 스테이’는 닭숯불구이 요리, 제주 전통주 페어링, 숙박 및 아침 숲길 산책을 연계한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상품은 제주 재래닭인 구엄닭을 중심으로 교래 지역의 닭요리와 유정란, 제주 전통주 등 다양한 미식 자원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토종닭 점심과 닭칼국수, 닭곰탕 등 지역의 일상적인 닭요리부터 닭숯불구이 다이닝과 전통주 페어링까지 다채로운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삼다수숲길과 교래자연휴양림 등 제주의 자연 관광 자원을 연계해 음식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상품 운영에는 교래리새마을회 등 마을 주민과 지역 식당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험이 지역 식당 이용과 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상품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품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관련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팸투어에 참석한 한식진흥원 우승완 실장은 “닭요리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식이지만, 지역마다 고유한 식문화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팸투어가 제주의 닭요리와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교래를 찾아 지역의 미식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미식벨트를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한식과 미식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고 한식의 다양성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예약사이트(https://eataround.co.kr)를 확인해 이용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27084858_371755899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치킨벨트 제주 팸투어 현장</figcaption></figure></div>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기자단을 대상으로 ‘2026 K-치킨벨트 제주 미디어·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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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치킨벨트는 지역의 미식 자원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6월에는 전국의 숨은 치킨 맛집과 닭요리 특화거리 등 스토리를 지닌 장소를 국민 추천을 받아 전국 30개 지역을 대상으로 K-치킨벨트 지도를 개발하고 공개했다. 더불어 수원·춘천·구미·제주 4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치킨·닭요리와 관광을 결합한 특화된 콘텐츠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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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팸투어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 고병기)과 지역 주민, 식당 등과 협력해 제주의 닭요리 문화와 자연·관광자원을 연계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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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단은 제주삼다수 공장과 삼다수숲길 등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교래 토종닭과 제주 재래닭인 구엄닭을 활용한 다양한 닭요리를 체험했다. 아울러 제주 전통주 페어링과 숲길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주의 고유한 식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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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K-치킨벨트 관광상품은 ‘구엄닭을 품은 숲, 꼬끼오 교래’를 주제로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상품은 당일형 ‘꼬끼오 깊숲 트레킹’과 ‘꼬끼오 에그 어드벤처’, 1박 2일 체류형 ‘꼬끼오 다이닝 스테이’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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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깊숲 트레킹’은 제주삼다수 공장 견학과 삼다수숲길 탐방, 교래 토종닭 식사를 연계한 입문형 미식 트레킹 상품이다. ‘꼬끼오 에그 어드벤처’는 닭칼국수 식사와 숲 탐험 미션, 유정란 활용 체험 및 베이킹 프로그램을 결합한 가족형 상품이다. ‘꼬끼오 다이닝 스테이’는 닭숯불구이 요리, 제주 전통주 페어링, 숙박 및 아침 숲길 산책을 연계한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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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상품은 제주 재래닭인 구엄닭을 중심으로 교래 지역의 닭요리와 유정란, 제주 전통주 등 다양한 미식 자원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토종닭 점심과 닭칼국수, 닭곰탕 등 지역의 일상적인 닭요리부터 닭숯불구이 다이닝과 전통주 페어링까지 다채로운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삼다수숲길과 교래자연휴양림 등 제주의 자연 관광 자원을 연계해 음식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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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운영에는 교래리새마을회 등 마을 주민과 지역 식당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험이 지역 식당 이용과 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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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상품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품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관련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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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팸투어에 참석한 한식진흥원 우승완 실장은 “닭요리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식이지만, 지역마다 고유한 식문화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팸투어가 제주의 닭요리와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교래를 찾아 지역의 미식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미식벨트를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한식과 미식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고 한식의 다양성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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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예약사이트(https://eataround.co.kr)를 확인해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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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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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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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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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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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누적 500만 잔 판매 ‘뱅쇼’ 등 홀리데이 음료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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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누적 500만 잔 판매 ‘뱅쇼’ 등 홀리데이 음료 4종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겨울 시그니처 음료 ‘윈터 뱅쇼’를 포함해 시즌 한정 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시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음료 ‘뱅쇼’의 인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카라멜·초코 등 달콤함을 활용한 신메뉴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뱅쇼의 매력을 살린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 2종에 ‘솔티드 카라멜 라떼’와 ‘자바칩 프라페’를 더해 스테디셀러와 새로운 맛의 조화로 겨울 커피음료 라인업을 완성했다.

‘윈터 뱅쇼’는 2015년 첫 출시 이후 누적 500만 잔 이상 판매된 투썸플레이스의 겨울 대표 메뉴다. 특히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 판매량이 12월 초(1~14일) 대비 최대 50%까지 늘어나며,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음료를 넘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하는 상징적인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더해 2024년에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뱅쇼 로우 슈거’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뱅쇼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당 부담을 낮춘 선택지를 더한 결과, 뱅쇼 라인업은 2년 연속 연간 판매량 100만 잔을 넘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겨울철 대표 음료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뱅쇼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 2종을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논알콜 음료로, ‘윈터 뱅쇼’는 깊은 레드 와인의 풍미에 상큼한 과일과 은은한 시나몬 향이 조화를 이룬다. ‘뱅쇼 로우 슈거’는 알룰로스를 활용해 ‘윈터 뱅쇼’ 대비 당 함량을 약 91% 낮추면서도 뱅쇼 특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제품 ‘솔티드 카라멜 라떼’와 ‘자바칩 프라페’를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다.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달콤 짭조름한 솔티드 카라멜에 깊은 에스프레소를 더해 겨울 분위기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라떼 메뉴다. ‘자바칩 프라페’는 진한 초콜릿과 은은한 커피 풍미가 어우러진 쉐이크에 바삭한 초콜릿 칩과 부드러운 휘핑크림을 더해 비주얼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도 돌아온 ‘윈터 뱅쇼’와 함께 겨울의 달콤함을 더해줄 신메뉴까지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커피음료 라인업을 풍성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투썸의 겨울 음료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미리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2026 홀리데이 시즌 음료 4종(윈터 뱅쇼, 뱅쇼 로우 슈거, 솔티드 카라멜 라떼, 자바칩 프라페)은 10월 3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24527675_20261029185208_34913468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누적 500만 잔 판매 ‘뱅쇼’ 등 홀리데이 음료 4종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겨울 시그니처 음료 ‘윈터 뱅쇼’를 포함해 시즌 한정 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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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시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음료 ‘뱅쇼’의 인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카라멜·초코 등 달콤함을 활용한 신메뉴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뱅쇼의 매력을 살린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 2종에 ‘솔티드 카라멜 라떼’와 ‘자바칩 프라페’를 더해 스테디셀러와 새로운 맛의 조화로 겨울 커피음료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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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뱅쇼’는 2015년 첫 출시 이후 누적 500만 잔 이상 판매된 투썸플레이스의 겨울 대표 메뉴다. 특히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 판매량이 12월 초(1~14일) 대비 최대 50%까지 늘어나며,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음료를 넘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하는 상징적인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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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2024년에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뱅쇼 로우 슈거’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뱅쇼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당 부담을 낮춘 선택지를 더한 결과, 뱅쇼 라인업은 2년 연속 연간 판매량 100만 잔을 넘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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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겨울철 대표 음료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뱅쇼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 2종을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논알콜 음료로, ‘윈터 뱅쇼’는 깊은 레드 와인의 풍미에 상큼한 과일과 은은한 시나몬 향이 조화를 이룬다. ‘뱅쇼 로우 슈거’는 알룰로스를 활용해 ‘윈터 뱅쇼’ 대비 당 함량을 약 91% 낮추면서도 뱅쇼 특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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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제품 ‘솔티드 카라멜 라떼’와 ‘자바칩 프라페’를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다.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달콤 짭조름한 솔티드 카라멜에 깊은 에스프레소를 더해 겨울 분위기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라떼 메뉴다. ‘자바칩 프라페’는 진한 초콜릿과 은은한 커피 풍미가 어우러진 쉐이크에 바삭한 초콜릿 칩과 부드러운 휘핑크림을 더해 비주얼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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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올해도 돌아온 ‘윈터 뱅쇼’와 함께 겨울의 달콤함을 더해줄 신메뉴까지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커피음료 라인업을 풍성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투썸의 겨울 음료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미리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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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썸플레이스의 2026 홀리데이 시즌 음료 4종(윈터 뱅쇼, 뱅쇼 로우 슈거, 솔티드 카라멜 라떼, 자바칩 프라페)은 10월 3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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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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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024527675_20261029185208_34913468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48: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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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37</guid>
		<title><![CDATA[볼름에릭스, 어코드서울 2026서 ‘후카’ 중심 전시 선보여]]></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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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어코드서울 2026’ 행사장 전경조향사 두 명이 직접 운영하는 니치 향수 브랜드 볼름에릭스(BOLM ERIX)는 지난 10월 17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향수 박람회 ‘어코드서울 2026(ACCORD SEOUL 2026)’에 참가해 향수 ‘후카(HOOKAH)’를 중심으로 전시를 선보였다.

어코드서울은 향수 브랜드와 향료·제조·패키징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향수 전문 박람회다. KFFS(Korea Flavor & Fragrance Society)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10여 개 팀이 참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 당일 방문객은 6500명을 넘어섰다.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다.

볼름에릭스는 여러 브랜드가 한 공간에 모이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두루 소개하기보다 한 가지 향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인상을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 부스 대부분을 후카 전시 공간으로 꾸미고, 다른 향수는 관람객이 원할 때 시향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에게는 후카 3ml 미니어처 향수를 증정했다.

이현석 볼름에릭스 대표는 “많은 브랜드가 모이는 자리일수록 한 가지 향을 분명하게 보여 줘야 관람객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했다”며 “시각적으로도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빨간색을 활용해 후카를 부스 중심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후카는 물담배 ‘후카’에서 영감을 받아 2021년 출시한 오 드 뚜왈렛(EDT)으로, 50ml 용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살구향으로 시작해 양귀비꽃과 미스티 스모크를 거쳐 피오니·프랑킨센스·머스크의 잔향으로 이어진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증정용으로 준비한 미니어처 향수 300개가 모두 소진됐다.

볼름에릭스의 향수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볼름에릭스 소개

볼름에릭스(BOLM ERIX)는 2018년 시작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로, ‘이야기와 문화를 향으로 옮기는 서울의 향수 하우스’를 지향한다. 조향사 이현석(에릭)과 김은형(애니) 두 사람이 모든 향을 직접 조향하며, 스콜라·압생트·후카·참프나·빌런·포멜로·맨드레이크 7종의 향수를 선보여 왔다. 2020년 출시한 ‘압생트’는 국내 최초로 압생트를 메인 테마로 한 향수로,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905%를 달성했다. 서울 송파에 스튜디오를 두고 조향 클래스와 브랜드 컨설팅, 향 개발도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볼름에릭스 이현석  070-4200-1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763731_20261029113103_29848256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어코드서울 2026’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div>조향사 두 명이 직접 운영하는 니치 향수 브랜드 볼름에릭스(BOLM ERIX)는 지난 10월 17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향수 박람회 ‘어코드서울 2026(ACCORD SEOUL 2026)’에 참가해 향수 ‘후카(HOOKAH)’를 중심으로 전시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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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코드서울은 향수 브랜드와 향료·제조·패키징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향수 전문 박람회다. KFFS(Korea Flavor & Fragrance Society)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10여 개 팀이 참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 당일 방문객은 6500명을 넘어섰다.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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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름에릭스는 여러 브랜드가 한 공간에 모이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두루 소개하기보다 한 가지 향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인상을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 부스 대부분을 후카 전시 공간으로 꾸미고, 다른 향수는 관람객이 원할 때 시향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에게는 후카 3ml 미니어처 향수를 증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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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볼름에릭스 대표는 “많은 브랜드가 모이는 자리일수록 한 가지 향을 분명하게 보여 줘야 관람객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했다”며 “시각적으로도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빨간색을 활용해 후카를 부스 중심에 배치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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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는 물담배 ‘후카’에서 영감을 받아 2021년 출시한 오 드 뚜왈렛(EDT)으로, 50ml 용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살구향으로 시작해 양귀비꽃과 미스티 스모크를 거쳐 피오니·프랑킨센스·머스크의 잔향으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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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관람객 증정용으로 준비한 미니어처 향수 300개가 모두 소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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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름에릭스의 향수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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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름에릭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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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름에릭스(BOLM ERIX)는 2018년 시작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로, ‘이야기와 문화를 향으로 옮기는 서울의 향수 하우스’를 지향한다. 조향사 이현석(에릭)과 김은형(애니) 두 사람이 모든 향을 직접 조향하며, 스콜라·압생트·후카·참프나·빌런·포멜로·맨드레이크 7종의 향수를 선보여 왔다. 2020년 출시한 ‘압생트’는 국내 최초로 압생트를 메인 테마로 한 향수로,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905%를 달성했다. 서울 송파에 스튜디오를 두고 조향 클래스와 브랜드 컨설팅, 향 개발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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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볼름에릭스 이현석  070-4200-10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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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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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763731_20261029113103_29848256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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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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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073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9.4%에서 10.8%로 1.4%p 개선됐다.

올해 3분기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국내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북미에서 에스트라와 이니스프리 등이 고성장하며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가 강화됐다. △일본과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도 고객 접점이 증가하고 성과가 확대됐으며 △차세대 글로벌 성장축으로 육성 중인 더마와 헤어케어 카테고리의 국내외 성장도 본격화됐다.

이에 따라 그룹은 9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갔으며,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이 3개 분기 연속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129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1152억원을 기록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국내 사업은 매출 6205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42% 증가했다. 설화수, 헤라, 에스트라, 일리윤 등 주요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이커머스, MBS, 면세 등 성장 채널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됐다.

브랜드별로는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60주년 캠페인과 주요 채널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 365를 중심으로 이커머스와 MBS, 병의원 등 주요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이 50% 이상 증가했다. 일리윤도 이커머스와 MBS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헤라와 아이오페, 한율 등도 핵심 제품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했다.

채널별로는 이커머스와 MBS 매출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백화점도 점당 매출이 증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면세 매출 역시 방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

해외 사업은 3분기 매출 4955억원, 영업이익 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14% 증가했다. 미주와 일본, 기타 아시아 주요 시장의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가 해외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미주 시장에서는 여러 브랜드와 채널이 성장을 견인하는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가 강화됐다. 에스트라는 세포라와 아마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했고, 이니스프리도 그린티·선케어 제품과 PDRN 라인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50% 이상 성장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미국 아마존 행사 기간 스타일링 헤어 세럼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등 헤어케어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일본을 비롯해 인도와 아세안 등 주요 시장에서도 멀티브랜드 성과가 확대됐다. 일본에서는 에스트라와 코스알엑스가 각각 100% 이상, 헤라가 90% 이상 성장했고, 코스알엑스는 현지 약 2900개 매장에 신규 입점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인도에서는 라네즈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의 성장과 마몽드 신규 진출, 유통망 확대에 힘입어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EMEA 시장에서는 코스알엑스와 에스트라를 중심으로 신규 채널과 유통망 확대 성과가 이어졌다. 코스알엑스 매출은 3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영국 틱톡샵 매출은 200% 이상 늘었다. 에스트라는 영국 Boots 및 북유럽 Matas 채널에 신규 입점하며 유럽 시장 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고 브랜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더마와 헤어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도 두드러졌다. 에스트라는 국내뿐 아니라 북미와 일본에서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80% 이상 매출 성장했고, 유럽과 중국으로 유통 기반을 확대하며 글로벌 핵심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스알엑스도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RX 라인’ 및 PDRN 등 신규 육성 제품 성과가 지속됐다. 일리윤 역시 3분기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는 등 글로벌 더마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신성장 동력인 헤어케어 카테고리 역시 미쟝센, 려, 라보에이치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확산에 따라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 등 뷰티 브랜드사는 유통 채널 효율화 등 사업 구조 재정비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핵심 제품과 주요 성장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오설록은 추석 선물 세트 판매 호조와 매장 방문객 증가 등에 힘입어 온·오프라인에서 견조하게 성장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Create New Beauty’ 비전과 2035년 매출 15조원 달성, 글로벌 대표 뷰티&웰니스 기업 도약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사업의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를 강화하는 동시에 더마뷰티·클리니컬 스킨케어·헤어케어 등 새로운 글로벌 성장축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이커머스·AI가 이끄는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073억원, 영업이익 13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9.4%에서 10.8%로 1.4%p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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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국내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북미에서 에스트라와 이니스프리 등이 고성장하며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가 강화됐다. △일본과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도 고객 접점이 증가하고 성과가 확대됐으며 △차세대 글로벌 성장축으로 육성 중인 더마와 헤어케어 카테고리의 국내외 성장도 본격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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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그룹은 9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갔으며,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이 3개 분기 연속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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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129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1152억원을 기록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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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업은 매출 6205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42% 증가했다. 설화수, 헤라, 에스트라, 일리윤 등 주요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이커머스, MBS, 면세 등 성장 채널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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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로는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60주년 캠페인과 주요 채널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 365를 중심으로 이커머스와 MBS, 병의원 등 주요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이 50% 이상 증가했다. 일리윤도 이커머스와 MBS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헤라와 아이오페, 한율 등도 핵심 제품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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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별로는 이커머스와 MBS 매출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백화점도 점당 매출이 증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면세 매출 역시 방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br />
<br />
해외 사업은 3분기 매출 4955억원, 영업이익 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14% 증가했다. 미주와 일본, 기타 아시아 주요 시장의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가 해외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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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시장에서는 여러 브랜드와 채널이 성장을 견인하는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가 강화됐다. 에스트라는 세포라와 아마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했고, 이니스프리도 그린티·선케어 제품과 PDRN 라인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50% 이상 성장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미국 아마존 행사 기간 스타일링 헤어 세럼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등 헤어케어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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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비롯해 인도와 아세안 등 주요 시장에서도 멀티브랜드 성과가 확대됐다. 일본에서는 에스트라와 코스알엑스가 각각 100% 이상, 헤라가 90% 이상 성장했고, 코스알엑스는 현지 약 2900개 매장에 신규 입점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인도에서는 라네즈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의 성장과 마몽드 신규 진출, 유통망 확대에 힘입어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br />
<br />
EMEA 시장에서는 코스알엑스와 에스트라를 중심으로 신규 채널과 유통망 확대 성과가 이어졌다. 코스알엑스 매출은 3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영국 틱톡샵 매출은 200% 이상 늘었다. 에스트라는 영국 Boots 및 북유럽 Matas 채널에 신규 입점하며 유럽 시장 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고 브랜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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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와 헤어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도 두드러졌다. 에스트라는 국내뿐 아니라 북미와 일본에서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80% 이상 매출 성장했고, 유럽과 중국으로 유통 기반을 확대하며 글로벌 핵심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스알엑스도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RX 라인’ 및 PDRN 등 신규 육성 제품 성과가 지속됐다. 일리윤 역시 3분기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는 등 글로벌 더마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신성장 동력인 헤어케어 카테고리 역시 미쟝센, 려, 라보에이치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사업 확산에 따라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br />
<br />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 등 뷰티 브랜드사는 유통 채널 효율화 등 사업 구조 재정비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핵심 제품과 주요 성장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오설록은 추석 선물 세트 판매 호조와 매장 방문객 증가 등에 힘입어 온·오프라인에서 견조하게 성장했다.<br />
<br />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Create New Beauty’ 비전과 2035년 매출 15조원 달성, 글로벌 대표 뷰티&웰니스 기업 도약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사업의 멀티브랜드 성장 체제를 강화하는 동시에 더마뷰티·클리니컬 스킨케어·헤어케어 등 새로운 글로벌 성장축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이커머스·AI가 이끄는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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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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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7:25: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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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군 탐지도 이젠 AI 시대… 동원산업,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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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산업, 최신형 선망선 ‘다누리(DANURI)’호 출항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의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DANURI)’호가 원양으로 첫 출항을 알렸다.
 
동원산업은 29일 오후 2시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인 ‘다누리’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동원그룹 김남정 회장, 동원산업 박상진 대표를 비롯해 부산항만공사 간주태 부사장, 원양산업협회 문해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 다누리호 선원과 가족들도 함께해 총 200여 명이 안전 조업과 만선을 기원했다.
 
‘다누리’라는 선명은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KPLO, 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의 공식 애칭과도 같아 개척의 상징성이 담겨 있다. 다누리호는 500억원 이상이 투입된 2000톤급 선망선으로, 어군 탐지부터 어획물 보관까지 조업 전 과정에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날 출항한 다누리호는 김민성 선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선원들이 승선해 약 1년 동안 남태평양 해역에서 참치 조업을 진행한다.
 
다누리호의 가장 큰 특징은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이다. 다누리호에 탑재된 어군 탐지 전용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하며, 최대 120km/h로 비행할 수 있다. 특히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반경을 넓혔다.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여기에 3D 소나와 레이더 등 최신 어탐 장비를 통해 어군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조업 효율을 높였다.
 
원양어선 최초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도 탑재했다. 기관실 및 브릿지(통합상황실) 등 선박 주요 시설의 상태를 육상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신선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신 급랭설비를 탑재해 통조림용 참치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의 횟감용 참치 ‘슈퍼튜나(Super Tuna)’를 확보할 수 있다.
 
다누리호는 선원들의 생활 공간도 대폭 개선했다. 한 번 출항하면 1년 가까이 배 위에서 지내야 하는 만큼, 선내 환경은 선원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선실 높이와 침대 규격 등을 종전보다 여유 있게 설계해 원양어선원의 주거 환경과 복지 수준을 높였다.
 
동원산업은 최근 10여 년간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선단 현대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다누리호와 현재 건조 중인 2000톤급 선망선 한 척을 포함해 최신형 선망선 8척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AI 등 첨단 기술을 조업 현장에 접목해 기술 기반 원양어업으로의 전환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원산업 박상진 대표는 “다누리호는 최신 어획 기술이 집약된 최첨단 선망선으로, 남태평양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 산업인 원양어업에 첨단 기술을 연결해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최대 수산기업으로서 선원 인권 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누리호는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원양어선 안전펀드’를 통해 건조된 첫 선망선이다. ‘원양어선 안전펀드’는 원양어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2019년 도입한 사업이다.

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9113702_85082842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산업, 최신형 선망선 ‘다누리(DANURI)’호 출항</figcaption></figure></div>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의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DANURI)’호가 원양으로 첫 출항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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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29일 오후 2시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인 ‘다누리’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동원그룹 김남정 회장, 동원산업 박상진 대표를 비롯해 부산항만공사 간주태 부사장, 원양산업협회 문해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 다누리호 선원과 가족들도 함께해 총 200여 명이 안전 조업과 만선을 기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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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라는 선명은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KPLO, 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의 공식 애칭과도 같아 개척의 상징성이 담겨 있다. 다누리호는 500억원 이상이 투입된 2000톤급 선망선으로, 어군 탐지부터 어획물 보관까지 조업 전 과정에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날 출항한 다누리호는 김민성 선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선원들이 승선해 약 1년 동안 남태평양 해역에서 참치 조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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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호의 가장 큰 특징은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이다. 다누리호에 탑재된 어군 탐지 전용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하며, 최대 120km/h로 비행할 수 있다. 특히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반경을 넓혔다.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여기에 3D 소나와 레이더 등 최신 어탐 장비를 통해 어군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조업 효율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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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최초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도 탑재했다. 기관실 및 브릿지(통합상황실) 등 선박 주요 시설의 상태를 육상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신선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신 급랭설비를 탑재해 통조림용 참치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의 횟감용 참치 ‘슈퍼튜나(Super Tuna)’를 확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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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호는 선원들의 생활 공간도 대폭 개선했다. 한 번 출항하면 1년 가까이 배 위에서 지내야 하는 만큼, 선내 환경은 선원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선실 높이와 침대 규격 등을 종전보다 여유 있게 설계해 원양어선원의 주거 환경과 복지 수준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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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최근 10여 년간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선단 현대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다누리호와 현재 건조 중인 2000톤급 선망선 한 척을 포함해 최신형 선망선 8척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AI 등 첨단 기술을 조업 현장에 접목해 기술 기반 원양어업으로의 전환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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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박상진 대표는 “다누리호는 최신 어획 기술이 집약된 최첨단 선망선으로, 남태평양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 산업인 원양어업에 첨단 기술을 연결해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최대 수산기업으로서 선원 인권 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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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누리호는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원양어선 안전펀드’를 통해 건조된 첫 선망선이다. ‘원양어선 안전펀드’는 원양어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2019년 도입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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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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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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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9113702_85082842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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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가리, 송은과 함께한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 오프닝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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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불가리(Bvlgari)가 10월 28일 서울 송은에서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사진=불가리)이탈리아 로만 명품 하이주얼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28일 서울 송은에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송은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이번 불가리 전시는 로마의 건축적 유산에서 탄생한 비제로원(B.zero1)의 창조적 정신을 한국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이날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김지원, 장원영, 이서진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셔누, 에이티즈(ATEEZ) 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차준환, 모델 카이, 래퍼 비와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다양한 비제로원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소화하며 전시 오프닝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김지원과 장원영은 서로 다른 골드 컬러의 비제로원 컬렉션을 스타일링해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화이트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락 체인 네크리스를 포함한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으로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비제로원 락 체인 네크리스는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터드 펜던트와 비제로원 링의 상징적인 형태를 재해석한 체인 디테일이 어우러져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다이아몬드 세팅 펜던트가 돋보이는 로즈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체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링 그리고 불가리 투보가스 워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발산했다. 로즈 골드 특유의 따뜻한 광채와 로마 건축에서 영감받은 조형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더했다.

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탄생한 비제로원은 로마의 유산과 혁신적인 디자인, 정교한 장인정신을 결합하며 명품 주얼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컬렉션의 상징적인 불가리(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한 볼륨을 하나의 링에 담아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링부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은 성별과 트렌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자유를 제안한다. 
 
세라믹, 대리석, 브론즈 등 다양한 소재의 활용과 아니쉬 카푸어, 자하 하디드와의 창의적인 협업은 비제로원의 상징적인 형태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해왔다. 2026년에는 골드와 스틸의 만남을 통해 이러한 탐구를 이어간다. 따뜻한 골드의 광채와 차가운 스틸의 대비는 고유의 건축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비제로원의 개척 정신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는 그레이코드와 지인(GRAYCODE and jiiiiin),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작가 및 작가 팀이 참여해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를 아우르는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를 각자의 매체로 풀어내며 로마의 역사와 한국 현대미술 사이에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낸다.

박준범은 콜로세움과 주변 도시의 이미지와 시점을 중첩해 건축에 축적된 공간과 시간을 탐구하며, 정영호는 반복과 진화가 공존하는 나선형의 역사관을 시각화한다. 이은우는 콜로세움의 아치와 회랑을 선, 면, 공간, 움직임의 관계로 확장하고, 김지수는 향을 통해 시간과 공간, 기억의 층위를 재구성한다. 최성임은 일상의 재료를 활용한 설치와 조각을 통해 형태가 생성되기 이전의 가능성과 새로운 시작에 주목한다. 그레이코드와 지인은 소리와 진동, 공명으로 보이지 않는 흐름을 감각하게 한다. 

지하 2층 벙커룸에 마련된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메종의 유산을 살펴보며 비제로원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진화해온 여정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불가리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마련돼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온 송은문화재단과의 이번 협업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예술적 창작을 향한 불가리의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 메종의 디자인 유산을 새로운 예술적 실험의 출발점으로 삼아 비제로원이 상징하는 변화와 도전의 가치를 동시대의 감각으로 확장한다. 
 
전시에서 시작된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서울과 부산에서 이어지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확장된다. 10월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을 시작으로, 12월 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2월 24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팝업에서는 컬렉션 디스플레이와 주얼리 착용 경험을 통해 비제로원의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서 접한 예술적 해석을 개인적인 주얼리 경험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그리고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에 위치한 송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관람은 무료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도슨트 투어는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전시 관람 예약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 전시 안내

· 전시 제목: 불가리 x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 전시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14일 
· 전시 장소: 송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
· 관람 시간: 월~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30분 
· 예약: 무료, 네이버 사전 예약 필수(www.bulgari.com/ko-kr/stories/bzero1-experience)
· 도슨트 투어: 오후 3시·5시 | 상세 안내 songeun.or.kr (https://songeun.or.kr/)

 ◇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안내

· 서울 롯데 잠실점 에비뉴엘: 2026년 10월 30일~11월 15일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2026년 12월 3일~15일 
· 서울 신세계 강남점: 2026년 12월 24일~2027년 1월 10일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문의  02-6105-21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396247_20261029113239_12345071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가리(Bvlgari)가 10월 28일 서울 송은에서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사진=불가리)</figcaption></figure></div>이탈리아 로만 명품 하이주얼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28일 서울 송은에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송은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이번 불가리 전시는 로마의 건축적 유산에서 탄생한 비제로원(B.zero1)의 창조적 정신을 한국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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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김지원, 장원영, 이서진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셔누, 에이티즈(ATEEZ) 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차준환, 모델 카이, 래퍼 비와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다양한 비제로원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소화하며 전시 오프닝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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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원과 장원영은 서로 다른 골드 컬러의 비제로원 컬렉션을 스타일링해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화이트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락 체인 네크리스를 포함한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으로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비제로원 락 체인 네크리스는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터드 펜던트와 비제로원 링의 상징적인 형태를 재해석한 체인 디테일이 어우러져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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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다이아몬드 세팅 펜던트가 돋보이는 로즈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체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링 그리고 불가리 투보가스 워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발산했다. 로즈 골드 특유의 따뜻한 광채와 로마 건축에서 영감받은 조형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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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탄생한 비제로원은 로마의 유산과 혁신적인 디자인, 정교한 장인정신을 결합하며 명품 주얼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컬렉션의 상징적인 불가리(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한 볼륨을 하나의 링에 담아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링부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은 성별과 트렌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자유를 제안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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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대리석, 브론즈 등 다양한 소재의 활용과 아니쉬 카푸어, 자하 하디드와의 창의적인 협업은 비제로원의 상징적인 형태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해왔다. 2026년에는 골드와 스틸의 만남을 통해 이러한 탐구를 이어간다. 따뜻한 골드의 광채와 차가운 스틸의 대비는 고유의 건축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비제로원의 개척 정신을 보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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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그레이코드와 지인(GRAYCODE and jiiiiin),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작가 및 작가 팀이 참여해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를 아우르는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를 각자의 매체로 풀어내며 로마의 역사와 한국 현대미술 사이에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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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범은 콜로세움과 주변 도시의 이미지와 시점을 중첩해 건축에 축적된 공간과 시간을 탐구하며, 정영호는 반복과 진화가 공존하는 나선형의 역사관을 시각화한다. 이은우는 콜로세움의 아치와 회랑을 선, 면, 공간, 움직임의 관계로 확장하고, 김지수는 향을 통해 시간과 공간, 기억의 층위를 재구성한다. 최성임은 일상의 재료를 활용한 설치와 조각을 통해 형태가 생성되기 이전의 가능성과 새로운 시작에 주목한다. 그레이코드와 지인은 소리와 진동, 공명으로 보이지 않는 흐름을 감각하게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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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벙커룸에 마련된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메종의 유산을 살펴보며 비제로원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진화해온 여정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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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마련돼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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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온 송은문화재단과의 이번 협업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예술적 창작을 향한 불가리의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 메종의 디자인 유산을 새로운 예술적 실험의 출발점으로 삼아 비제로원이 상징하는 변화와 도전의 가치를 동시대의 감각으로 확장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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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서 시작된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서울과 부산에서 이어지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확장된다. 10월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을 시작으로, 12월 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2월 24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팝업에서는 컬렉션 디스플레이와 주얼리 착용 경험을 통해 비제로원의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서 접한 예술적 해석을 개인적인 주얼리 경험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그리고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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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에 위치한 송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관람은 무료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도슨트 투어는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전시 관람 예약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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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안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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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제목: 불가리 x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br />
· 전시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14일 <br />
· 전시 장소: 송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br />
· 관람 시간: 월~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30분 <br />
· 예약: 무료, 네이버 사전 예약 필수(www.bulgari.com/ko-kr/stories/bzero1-experience)<br />
· 도슨트 투어: 오후 3시·5시 | 상세 안내 songeun.or.kr (https://songeun.or.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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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안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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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롯데 잠실점 에비뉴엘: 2026년 10월 30일~11월 15일 <br />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2026년 12월 3일~15일 <br />
· 서울 신세계 강남점: 2026년 12월 24일~2027년 1월 10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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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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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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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문의  02-6105-212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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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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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396247_20261029113239_12345071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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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맞춤시장 ‘오싹야시장’ 첫 주말 마무리… 31일 할로윈 당일 2회차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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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성맞춤시장 ‘오싹야시장’ 체험존에서 어린이 방문객이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에 참여하는 모습평소 장을 보러 온 손님들이 오가던 안성맞춤시장 골목이 주말 밤 할로윈 축제 무대로 바뀌었다. 지난 23~24일 첫 주말 운영을 마친 ‘오싹야시장’에는 할로윈 의상을 차려입은 아이부터 분장을 하고 함께 온 친구들까지,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야시장은 이번 주 금·토요일 2회차와 다음 달 6~7일 3회차로 이어진다.

전구 조명 아래 주황색 할로윈 테이블이 깔린 시장 골목은 그대로 객석이 됐다. 첫날인 23일(금)에는 버스킹 공연이 분위기를 띄웠고, 24일(토)에는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무대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사회자 이경연은 관객과 함께 ‘안성맞춤!’, ‘오싹 야시장!’을 외치며 야시장의 시작을 알렸다. 첫 무대에 오른 마술사 천수현(CSH)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술로 개막 무대를 열었고, 댄스·보컬팀 메이저스티는 노래와 춤으로 골목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무대는 DJ WOOKC가 맡아 첫 주말 밤을 신나는 음악으로 마무리했다. 무대 밖에서는 분장 퍼포머들이 골목 곳곳을 돌며 방문객과 사진을 찍었다.

이번 야시장은 지역 셀러와 상인, 대학생이 함께 꾸렸다. 먹거리 부스는 공개 모집과 시식 품평회를 거쳐 뽑힌 셀러 4팀과 안성맞춤시장 상인 2팀, 대학생 서포터즈 1팀이 맡았다. 홍합탕과 오뎅탕 같은 국물 요리는 쌀쌀한 가을밤과 잘 어울렸고, 닭꼬치와 통오징어튀김, 비프 부리또와 타코는 공연을 보며 곁들이기 좋은 메뉴였다. 지난 8월부터 시장을 취재하며 SNS 콘텐츠를 만들어 온 대학생 서포터즈는 이번에는 직접 순대곱창볶음을 팔며 손님을 맞았다.

아이들에게 야시장은 놀이터이기도 했다. ‘오싹 체험존’에서는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을 받거나 소품을 빌려 사진을 남길 수 있었고, ‘핸드메이드존’에서는 할로윈 스탬프로 나만의 에코백을 꾸몄다. 시장 안 포토스팟 2곳을 찾아 사진을 찍으면 사탕을 주는 ‘트릭 오어 트릿’은 아이들이 시장 골목 구석구석을 둘러보게 했다.

열기는 이번 주말에도 이어진다. 2회차는 오는 30일(금)과 할로윈 당일인 31일(토)에 열리며, 31일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트릭 오어 트릿 이벤트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11월 6~7일 3회차를 끝으로 올해 오싹야시장은 막을 내린다. 운영 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고세영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장은 “첫 주말부터 많은 분이 시장을 찾아 주셔서 상인들도 힘이 났다”며 “할로윈 당일에도 시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진석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셀러와 대학생, 상인이 함께 준비한 야시장에 첫 주말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며 “남은 두 번의 주말에도 많은 분이 찾아와 가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8316172_20261029105711_74787486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성맞춤시장 ‘오싹야시장’ 체험존에서 어린이 방문객이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에 참여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평소 장을 보러 온 손님들이 오가던 안성맞춤시장 골목이 주말 밤 할로윈 축제 무대로 바뀌었다. 지난 23~24일 첫 주말 운영을 마친 ‘오싹야시장’에는 할로윈 의상을 차려입은 아이부터 분장을 하고 함께 온 친구들까지,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야시장은 이번 주 금·토요일 2회차와 다음 달 6~7일 3회차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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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 조명 아래 주황색 할로윈 테이블이 깔린 시장 골목은 그대로 객석이 됐다. 첫날인 23일(금)에는 버스킹 공연이 분위기를 띄웠고, 24일(토)에는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무대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사회자 이경연은 관객과 함께 ‘안성맞춤!’, ‘오싹 야시장!’을 외치며 야시장의 시작을 알렸다. 첫 무대에 오른 마술사 천수현(CSH)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술로 개막 무대를 열었고, 댄스·보컬팀 메이저스티는 노래와 춤으로 골목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무대는 DJ WOOKC가 맡아 첫 주말 밤을 신나는 음악으로 마무리했다. 무대 밖에서는 분장 퍼포머들이 골목 곳곳을 돌며 방문객과 사진을 찍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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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시장은 지역 셀러와 상인, 대학생이 함께 꾸렸다. 먹거리 부스는 공개 모집과 시식 품평회를 거쳐 뽑힌 셀러 4팀과 안성맞춤시장 상인 2팀, 대학생 서포터즈 1팀이 맡았다. 홍합탕과 오뎅탕 같은 국물 요리는 쌀쌀한 가을밤과 잘 어울렸고, 닭꼬치와 통오징어튀김, 비프 부리또와 타코는 공연을 보며 곁들이기 좋은 메뉴였다. 지난 8월부터 시장을 취재하며 SNS 콘텐츠를 만들어 온 대학생 서포터즈는 이번에는 직접 순대곱창볶음을 팔며 손님을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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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야시장은 놀이터이기도 했다. ‘오싹 체험존’에서는 할로윈 페이스페인팅을 받거나 소품을 빌려 사진을 남길 수 있었고, ‘핸드메이드존’에서는 할로윈 스탬프로 나만의 에코백을 꾸몄다. 시장 안 포토스팟 2곳을 찾아 사진을 찍으면 사탕을 주는 ‘트릭 오어 트릿’은 아이들이 시장 골목 구석구석을 둘러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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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는 이번 주말에도 이어진다. 2회차는 오는 30일(금)과 할로윈 당일인 31일(토)에 열리며, 31일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트릭 오어 트릿 이벤트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11월 6~7일 3회차를 끝으로 올해 오싹야시장은 막을 내린다. 운영 시간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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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영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장은 “첫 주말부터 많은 분이 시장을 찾아 주셔서 상인들도 힘이 났다”며 “할로윈 당일에도 시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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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셀러와 대학생, 상인이 함께 준비한 야시장에 첫 주말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며 “남은 두 번의 주말에도 많은 분이 찾아와 가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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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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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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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8316172_20261029105711_74787486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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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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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오색호두구움과자 부스 전경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심영섭)이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 참여해 호두구움과자 판매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천안의 대표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레시피로 생산한 호두구움과자를 선보였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총 380박스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11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호두구움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 특화상품의 가능성을 알리고 조합의 활동을 널리 소개했다.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돼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은 천안시 제1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다. 봉명부챙이카페를 거점으로 호두구움과자 제조·판매와 봉명커뮤니티센터 운영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축제 참여는 조합의 상품과 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품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 내 수익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4388794_20261029095923_23702483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오색호두구움과자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심영섭)이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 참여해 호두구움과자 판매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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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천안의 대표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레시피로 생산한 호두구움과자를 선보였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총 380박스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11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호두구움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 특화상품의 가능성을 알리고 조합의 활동을 널리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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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봉명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돼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은 천안시 제1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다. 봉명부챙이카페를 거점으로 호두구움과자 제조·판매와 봉명커뮤니티센터 운영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축제 참여는 조합의 상품과 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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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품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 내 수익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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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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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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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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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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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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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48: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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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패션·리빙·뷰티까지 대표 카테고리 자체 브랜드 강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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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샵이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 FW 라인으로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론칭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리빙·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별 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하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자체 브랜드는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 설문 의견 등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고객 수요에 맞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GS샵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동절기 자체 브랜드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인다.

먼저 GS샵은 10월 30일(금) 오후 5시 30분 TV홈쇼핑에서 UBGS의 F/W 시즌 신상품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선보인다. ‘피치기모’는 원단 표면을 연마해 미세한 잔털을 만든 소재로 건조한 겨울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의는 △런닝형 브라탑 △라운드넥 브라티 △터틀넥 브라티 3종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브라캡을 내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하의는 △겨울 내의(스킨/블랙) △이지웨어 롱팬츠 3종으로 구성했으며, 상·하의 라인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분해서 선보인다.

침구 PB ‘헤리든’은 10월 30일(금) 19시 30분 TV홈쇼핑에서 ‘삶아쓰는 양모 100% 침구세트’ 2차 방송을 이어간다. 헤리든은 3000명 이상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약 1년간 개발한 침구 브랜드로,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양모 이불을 선보여 첫 방송에서 약 3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전량 매진됐다.

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모바일 앱에서 ‘스킨핏 마스크팩’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시트의 밀착력과 보습력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밀크 모이스처 △콜라겐 타이트닝 △트러플 바이탈 △유자 멜라토닝 △시카 카밍 등 5종을 출시한다.

한편, 고객 수요를 반영한 GS샵의 자체 브랜드 기획은 실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UBGS’는 컴포트 라인 속옷을 23만 장 판매하며 누적 주문액 20억원을 돌파했다. 침구 브랜드 ‘헤리든’도 첫 방송에서 주문액 9.2억원, 목표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뷰티 브랜드 ‘뷰’ 역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주문 고객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윤지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매니저는 “자체 브랜드는 고객의 실제 구매 데이터와 의견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차별화된 단독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보여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9094856_87557607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이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 FW 라인으로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론칭한다</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리빙·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별 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하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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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브랜드는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 설문 의견 등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고객 수요에 맞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GS샵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동절기 자체 브랜드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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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GS샵은 10월 30일(금) 오후 5시 30분 TV홈쇼핑에서 UBGS의 F/W 시즌 신상품 ‘피치기모 멀티웨어’를 선보인다. ‘피치기모’는 원단 표면을 연마해 미세한 잔털을 만든 소재로 건조한 겨울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
<br />
상의는 △런닝형 브라탑 △라운드넥 브라티 △터틀넥 브라티 3종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브라캡을 내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하의는 △겨울 내의(스킨/블랙) △이지웨어 롱팬츠 3종으로 구성했으며, 상·하의 라인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분해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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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PB ‘헤리든’은 10월 30일(금) 19시 30분 TV홈쇼핑에서 ‘삶아쓰는 양모 100% 침구세트’ 2차 방송을 이어간다. 헤리든은 3000명 이상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약 1년간 개발한 침구 브랜드로,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양모 이불을 선보여 첫 방송에서 약 3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전량 매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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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모바일 앱에서 ‘스킨핏 마스크팩’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시트의 밀착력과 보습력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밀크 모이스처 △콜라겐 타이트닝 △트러플 바이탈 △유자 멜라토닝 △시카 카밍 등 5종을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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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객 수요를 반영한 GS샵의 자체 브랜드 기획은 실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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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UBGS’는 컴포트 라인 속옷을 23만 장 판매하며 누적 주문액 20억원을 돌파했다. 침구 브랜드 ‘헤리든’도 첫 방송에서 주문액 9.2억원, 목표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뷰티 브랜드 ‘뷰’ 역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주문 고객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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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매니저는 “자체 브랜드는 고객의 실제 구매 데이터와 의견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차별화된 단독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보여 자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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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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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9094856_8755760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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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49: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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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30</guid>
		<title><![CDATA[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올영픽 참여]]></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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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비롯한 레티놀 라인의 주요 제품 4종으로 11월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올리브영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이니스프리의 대표 레티놀 입문템이다. 레티놀 사용이 처음이거나 피부 자극이 걱정돼 사용을 망설였던 고객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다.

모공, 흔적, 피부결 등 복합적 피부 고민을 관리하고 싶은 고객에게 인기다. 지난 7월 기존 제품 대비 3배 더 강화된 레티놀 시카 앰플을 새롭게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20대 고객은 물론 레티놀을 처음 시작하는 고객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11월 올영픽에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레티놀 시카 앰플 인 하이드로겔 마스크(이하 레티놀 겔 마스크)가 이름을 올렸다. 

이니스프리는 올리브영 11월 올영픽 선정 및 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특별 기획세트를 출시한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2개에 레티놀 겔 마스크를 추가 증정해 역대 최다 구성으로 선보인다. 또한 올리브영 최초로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더블 기획세트’를 출시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시카™로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를 함유해, 눈에 띄는 흔적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늘어진 모공 부위 피부는 탄탄하게 케어하는 저자극 레티놀 앰플이다.

신제품 레티놀 시카 앰플 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레티놀 시카 앰플을 마스크에 그대로 담아 모공 흔적부터 피부결까지 집중 케어한다. 피부 굴곡까지 빈틈없이 감싸는 고밀착 하이드로겔이 유효성분 흡수를 도와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은 저분자 비건 그린티 PDRN과 레티놀의 시너지로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과 피부광을 선사한다.

이니스프리는 11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가격 혜택과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11월 3일 단 하루, 블랙프라이데이 오늘의 특가를 통해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를 4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겔 마스크 기획전에서는 레티놀 겔 마스크 세트 구매 시 1매를 추가 증정한다.

이 외에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되는 브랜드 장바구니 쿠폰이 제공되며,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또는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구매 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10mL를 추가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29081130_84434468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figcaption></figure></div>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비롯한 레티놀 라인의 주요 제품 4종으로 11월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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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올리브영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이니스프리의 대표 레티놀 입문템이다. 레티놀 사용이 처음이거나 피부 자극이 걱정돼 사용을 망설였던 고객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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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흔적, 피부결 등 복합적 피부 고민을 관리하고 싶은 고객에게 인기다. 지난 7월 기존 제품 대비 3배 더 강화된 레티놀 시카 앰플을 새롭게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20대 고객은 물론 레티놀을 처음 시작하는 고객에게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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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올영픽에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레티놀 시카 앰플 인 하이드로겔 마스크(이하 레티놀 겔 마스크)가 이름을 올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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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올리브영 11월 올영픽 선정 및 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특별 기획세트를 출시한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2개에 레티놀 겔 마스크를 추가 증정해 역대 최다 구성으로 선보인다. 또한 올리브영 최초로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더블 기획세트’를 출시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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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시카™로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를 함유해, 눈에 띄는 흔적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늘어진 모공 부위 피부는 탄탄하게 케어하는 저자극 레티놀 앰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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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레티놀 시카 앰플 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레티놀 시카 앰플을 마스크에 그대로 담아 모공 흔적부터 피부결까지 집중 케어한다. 피부 굴곡까지 빈틈없이 감싸는 고밀착 하이드로겔이 유효성분 흡수를 도와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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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은 저분자 비건 그린티 PDRN과 레티놀의 시너지로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과 피부광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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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11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가격 혜택과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11월 3일 단 하루, 블랙프라이데이 오늘의 특가를 통해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더블 기획세트를 4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겔 마스크 기획전에서는 레티놀 겔 마스크 세트 구매 시 1매를 추가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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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되는 브랜드 장바구니 쿠폰이 제공되며,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또는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구매 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10mL를 추가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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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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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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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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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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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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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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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 출시… 3.7배 용량으로 최대 200일간 사용]]></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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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불스원 향기연구소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 개발에 성공했다. 신제품은 850g의 넉넉한 용량으로 거실과 사무실 등 넓은 실내 공간에서 탈취 효과와 향기를 오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용량은 기존 230g 제품의 약 3.7배인 850g으로 늘었으며, 공기와 닿는 면적도 약 2.2배로 넓어졌다. 최대 10평 규모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집 안뿐만 아니라 사무실과 회의실, 매장 등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최대 200일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는 향으로 냄새를 덮는 대신, 팅커벨의 악취 흡착·분해 기술로 냄새의 원인에 작용한다. 감·녹차·대나무 등 자연에서 얻은 추출물을 탈취 성분으로 사용해 생활 공간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한다.

이러한 탈취 성능은 시험에서도 확인됐다. 공인 기관 시험 결과, 암모니아를 5분 만에 99% 제거했다. 이 밖에도 화장실 냄새, 땀 냄새, 음식물 냄새, 하수구 냄새, 담배 찌든 냄새 등과 관련된 8대 생활 악취 성분에 대한 탈취 성능도 확인했다.

여기에 더해진 ‘플로리스트’ 향은 탈취 후 실내에 은은하고 싱그러운 꽃향기를 더한다. 그린과 유칼립투스의 산뜻한 향에 오키드, 라일락, 가드니아 등 꽃향기가 어우러지고 발삼 향이 잔향을 이룬다. 이 같은 향의 조합은 갓 피어난 생화로 가득한 꽃가게를 연상시켜 실내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상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 검토도 면밀하게 진행했다.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유해화학물질 8종과 CMIT/MIT를 함유하지 않았다.

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는 팅커벨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팅커벨 박민정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불필요한 원가 요소를 최소화하고, 탈취 성능과 향기 지속력이라는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개발했다”며 “넓은 공간에서도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하고 좋은 향기를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교체 횟수를 줄여 경제성과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다.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더욱 쾌적하고 향기로운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757819_20261028163832_49569165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figcaption></figure></div>불스원 향기연구소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 개발에 성공했다. 신제품은 850g의 넉넉한 용량으로 거실과 사무실 등 넓은 실내 공간에서 탈취 효과와 향기를 오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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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기존 230g 제품의 약 3.7배인 850g으로 늘었으며, 공기와 닿는 면적도 약 2.2배로 넓어졌다. 최대 10평 규모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집 안뿐만 아니라 사무실과 회의실, 매장 등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최대 200일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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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는 향으로 냄새를 덮는 대신, 팅커벨의 악취 흡착·분해 기술로 냄새의 원인에 작용한다. 감·녹차·대나무 등 자연에서 얻은 추출물을 탈취 성분으로 사용해 생활 공간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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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탈취 성능은 시험에서도 확인됐다. 공인 기관 시험 결과, 암모니아를 5분 만에 99% 제거했다. 이 밖에도 화장실 냄새, 땀 냄새, 음식물 냄새, 하수구 냄새, 담배 찌든 냄새 등과 관련된 8대 생활 악취 성분에 대한 탈취 성능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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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진 ‘플로리스트’ 향은 탈취 후 실내에 은은하고 싱그러운 꽃향기를 더한다. 그린과 유칼립투스의 산뜻한 향에 오키드, 라일락, 가드니아 등 꽃향기가 어우러지고 발삼 향이 잔향을 이룬다. 이 같은 향의 조합은 갓 피어난 생화로 가득한 꽃가게를 연상시켜 실내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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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 검토도 면밀하게 진행했다.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유해화학물질 8종과 CMIT/MIT를 함유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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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대용량 고체 퍼퓸 탈취제는 팅커벨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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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박민정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불필요한 원가 요소를 최소화하고, 탈취 성능과 향기 지속력이라는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개발했다”며 “넓은 공간에서도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하고 좋은 향기를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교체 횟수를 줄여 경제성과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다.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더욱 쾌적하고 향기로운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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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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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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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757819_20261028163832_49569165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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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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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세계 최고 고도 트레일 러닝 대회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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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야크가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시카르 판디 레이스 디렉터, 블랙야크 강준석 사장, 히말라야 익스페디션 비크람 판디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계 최고봉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레이스에 블랙야크가 함께한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네팔 산악 스포츠 전문 기업 ‘히말라야 익스페디션(Himalaya Expeditions)’과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Tenzing Hillary Everest Marathon)’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0월 30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블랙야크 강준석 사장, 히말라야 익스페디션 비크람 판디(Bikram Pandey) 대표,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시카르 판디(Shikhar Pandey) 레이스 디렉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국내외 홍보 활동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스폰서십은 히말라야를 브랜드 근간으로 삼아온 블랙야크가 글로벌 트레일 러닝 대회를 통해 ‘히말라얀 오리지널’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극한의 자연에 도전하는 아웃도어 정신을 세계 각국의 트레일 러너들과 공유하고, 국제 무대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야크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대회 공식 명칭은 ‘블랙야크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블랙야크는 이번 장기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트레일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웃도어·트레일 러닝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해발 5364m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하는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트레일 러닝 대회로, 전 세계 러너들에게 특별한 도전의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53년 5월 29일 텐징 노르가이 셰르파와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3년 처음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5월 29일 개최되고 있다.

네팔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회에는 매년 30여 개국,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종목은 울트라 마라톤(70km), 풀 마라톤(42.195km), 하프 마라톤(21km) 등으로 구성되며, 선수들은 대회 출전에 앞서 고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트레킹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블랙야크 강준석 사장은 “세계 각국의 트레일 러너들이 히말라야의 극한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뜻깊은 대회에 블랙야크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향한 도전과 존중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산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히말라야에서 마주한 ‘야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블랙야크는 브랜드의 뿌리인 히말라야를 단순한 도전의 무대를 넘어, 함께 지키고 보전해야 할 소중한 유산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블랙야크는 ‘히말라야 기후 헌장’, ‘클린 마운틴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히말라야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과의 공존과 지속가능한 산악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090137_49707717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가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시카르 판디 레이스 디렉터, 블랙야크 강준석 사장, 히말라야 익스페디션 비크람 판디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세계 최고봉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레이스에 블랙야크가 함께한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네팔 산악 스포츠 전문 기업 ‘히말라야 익스페디션(Himalaya Expeditions)’과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Tenzing Hillary Everest Marathon)’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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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블랙야크 강준석 사장, 히말라야 익스페디션 비크람 판디(Bikram Pandey) 대표,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 시카르 판디(Shikhar Pandey) 레이스 디렉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국내외 홍보 활동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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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폰서십은 히말라야를 브랜드 근간으로 삼아온 블랙야크가 글로벌 트레일 러닝 대회를 통해 ‘히말라얀 오리지널’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극한의 자연에 도전하는 아웃도어 정신을 세계 각국의 트레일 러너들과 공유하고, 국제 무대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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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대회 공식 명칭은 ‘블랙야크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블랙야크는 이번 장기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트레일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웃도어·트레일 러닝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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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364m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하는 텐징 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트레일 러닝 대회로, 전 세계 러너들에게 특별한 도전의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53년 5월 29일 텐징 노르가이 셰르파와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3년 처음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5월 29일 개최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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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회에는 매년 30여 개국,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종목은 울트라 마라톤(70km), 풀 마라톤(42.195km), 하프 마라톤(21km) 등으로 구성되며, 선수들은 대회 출전에 앞서 고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트레킹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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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준석 사장은 “세계 각국의 트레일 러너들이 히말라야의 극한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뜻깊은 대회에 블랙야크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향한 도전과 존중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산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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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말라야에서 마주한 ‘야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블랙야크는 브랜드의 뿌리인 히말라야를 단순한 도전의 무대를 넘어, 함께 지키고 보전해야 할 소중한 유산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블랙야크는 ‘히말라야 기후 헌장’, ‘클린 마운틴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히말라야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과의 공존과 지속가능한 산악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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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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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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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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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상 속에서 만나는 편백 숲, 8대 악취 제거 효과까지…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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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팅커벨 ‘더 편백 고체 탈취제’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생활 속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은은한 편백 향을 남기는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를 출시했다.

‘더 편백’은 팅커벨의 식물 유래 탈취 기술에 리얼 편백 오일을 더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화장실, 침실, 현관 등 집 안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숲속에서 산림욕을 즐기는 듯한 맑고 상쾌한 편백 향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국내 최대 편백 조림지인 전남 장성 축령산 ‘치유의 숲’에서 선별한 어린 편백잎에서 추출한 오일을 담았다. 엄선한 편백잎을 성분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증기 증류법으로 정성껏 추출한 다음 유칼립투스와 시더우드 등 에센셜 오일을 더해 풍성한 숲의 향을 구현했다. 이에 더해 ‘프래그런스 베일’ 구조를 적용해 은은한 향이 고르고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감·녹차·대나무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탈취 성분을 강화했으며, 공인 시험기관의 탈취 시험을 통해 8대 악취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 암모니아 탈취 시험에서는 5분 만에 99%의 빠른 탈취율을 기록했다.

고체 겔 제형의 사용 편의성도 특징이다. 해조류 유래 성분을 사용해 용기가 쓰러져도 내용물이 쏟아지거나 흐르지 않으며, 사용 기간 동안 균일한 탈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속 기간은 최대 50일로 온도와 환기 상태 등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는 230g 용량으로 출시된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 확인과 구매는 팅커벨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팅커벨 박민정 브랜드매니저는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는 귀하게 추출한 치유의 숲 리얼 편백 오일에 식물 유래 탈취 성분을 담아 자연의 편안함과 생활 악취 케어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향에 민감하거나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 영유아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고려해 불필요한 성분을 덜어내고, 강력한 탈취력과 편백 숲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0025643_20261030171410_16461080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팅커벨 ‘더 편백 고체 탈취제’</figcaption></figure></div>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생활 속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은은한 편백 향을 남기는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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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백’은 팅커벨의 식물 유래 탈취 기술에 리얼 편백 오일을 더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화장실, 침실, 현관 등 집 안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숲속에서 산림욕을 즐기는 듯한 맑고 상쾌한 편백 향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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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는 국내 최대 편백 조림지인 전남 장성 축령산 ‘치유의 숲’에서 선별한 어린 편백잎에서 추출한 오일을 담았다. 엄선한 편백잎을 성분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증기 증류법으로 정성껏 추출한 다음 유칼립투스와 시더우드 등 에센셜 오일을 더해 풍성한 숲의 향을 구현했다. 이에 더해 ‘프래그런스 베일’ 구조를 적용해 은은한 향이 고르고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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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녹차·대나무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탈취 성분을 강화했으며, 공인 시험기관의 탈취 시험을 통해 8대 악취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 암모니아 탈취 시험에서는 5분 만에 99%의 빠른 탈취율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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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겔 제형의 사용 편의성도 특징이다. 해조류 유래 성분을 사용해 용기가 쓰러져도 내용물이 쏟아지거나 흐르지 않으며, 사용 기간 동안 균일한 탈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속 기간은 최대 50일로 온도와 환기 상태 등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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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는 230g 용량으로 출시된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 확인과 구매는 팅커벨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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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박민정 브랜드매니저는 “팅커벨 더 편백 고체 탈취제는 귀하게 추출한 치유의 숲 리얼 편백 오일에 식물 유래 탈취 성분을 담아 자연의 편안함과 생활 악취 케어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향에 민감하거나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 영유아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고려해 불필요한 성분을 덜어내고, 강력한 탈취력과 편백 숲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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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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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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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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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온코리아, 세탁 전문가 ‘세탁설’과 몬스터 파워젤 세척력 살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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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기획세트(제공=라이온코리아)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는 10월 31일(토) 세탁 전문 유튜버 ‘세탁설’과 함께한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세탁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83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탁설은 18년 세탁 경력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써보고 검증한 세제 및 청소 아이템을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를 활용해 생활 얼룩 세탁 테스트를 진행했다. 애벌빨래 없이 세탁기 표준코스만 돌렸음에도 짜장, 커피믹스, 돈가스 소스 등이 80% 이상 지워진 모습을 디지털 색차계를 이용해 보여줬다.

특히 표준 오염포를 활용한 자사 기존 액체세제와의 비교 실험 결과, 황변의 주원인이자 세탁소에서도 지우기 까다로운 혈액·우유 등 ‘단백질 오염’에서 확실한 개선 차이를 보이며 효소 10배 함량의 분해 성능을 입증했다.

세탁설은 영상의 말미에 “비이온 계면활성제로 피지 세정력을 높이고, 효소 활용 및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세제”라며 “단순히 제품력만 높인 게 아니라 이탈리아 비건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까지 획득해 품질까지 꼼꼼히 챙긴 ‘외강내유형’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비트 몬스터 파워젤’은 한국 비트 기술진이 36년간 축적한 세탁 노하우에 일본 라이온의 독자적인 효소 활용 및 안정화 기술을 더한 제품이다. 특히 자사 기존 액체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이상 높인 비트 브랜드 사상 최고 사양으로, 얼룩이나 냄새 등 세탁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두 종류로 구성했다.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는 지우기 힘든 찌든 때와 황변 얼룩, 보이지 않는 초미세 오염까지 삶음 빨래한 듯 말끔하게 제거한다. 소취에 특화된 향료를 적용한 ‘비트 몬스터젤 10X 냄새케어’는 섬유 속 깊숙이 남아 있는 쉰내와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냄새의 원인이 되는 피지 세정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오는 11월 8일(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넾다세일’을 통해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단독 기획 상품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30145101_17506125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기획세트(제공=라이온코리아)</figcaption></figure></div>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는 10월 31일(토) 세탁 전문 유튜버 ‘세탁설’과 함께한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세탁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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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탁설은 18년 세탁 경력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써보고 검증한 세제 및 청소 아이템을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를 활용해 생활 얼룩 세탁 테스트를 진행했다. 애벌빨래 없이 세탁기 표준코스만 돌렸음에도 짜장, 커피믹스, 돈가스 소스 등이 80% 이상 지워진 모습을 디지털 색차계를 이용해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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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표준 오염포를 활용한 자사 기존 액체세제와의 비교 실험 결과, 황변의 주원인이자 세탁소에서도 지우기 까다로운 혈액·우유 등 ‘단백질 오염’에서 확실한 개선 차이를 보이며 효소 10배 함량의 분해 성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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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설은 영상의 말미에 “비이온 계면활성제로 피지 세정력을 높이고, 효소 활용 및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세제”라며 “단순히 제품력만 높인 게 아니라 이탈리아 비건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까지 획득해 품질까지 꼼꼼히 챙긴 ‘외강내유형’ 제품”이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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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몬스터 파워젤’은 한국 비트 기술진이 36년간 축적한 세탁 노하우에 일본 라이온의 독자적인 효소 활용 및 안정화 기술을 더한 제품이다. 특히 자사 기존 액체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이상 높인 비트 브랜드 사상 최고 사양으로, 얼룩이나 냄새 등 세탁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두 종류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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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는 지우기 힘든 찌든 때와 황변 얼룩, 보이지 않는 초미세 오염까지 삶음 빨래한 듯 말끔하게 제거한다. 소취에 특화된 향료를 적용한 ‘비트 몬스터젤 10X 냄새케어’는 섬유 속 깊숙이 남아 있는 쉰내와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냄새의 원인이 되는 피지 세정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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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오는 11월 8일(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넾다세일’을 통해 ‘비트 몬스터젤 10X 삶음파워’ 단독 기획 상품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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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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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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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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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30145101_17506125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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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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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큐어코드 멜라캄 세럼, CRIS 등록 인체사용시험서 피부 6개 지표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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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큐어코드 멜라캄 세럼(Melacalm Serum)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큐어코드(Curecode)가 멜라노사이트의 상태 변화에 주목한 브라이트닝 제품 ‘멜라캄 세럼(Melacalm Serum) (https://www.curecode.co.kr/product/code-04-%ED%81%90%EC%96%B4%EC%BD%94%EB%93%9C-%EB%A9%9C%EB%9D%BC%EC%BA%84-%EC%84%B8%EB%9F%BC-30ml-%EC%A0%80%EC%9E%90%EA%B7%B9-%EA%B4%91%EC%B1%84-%ED%94%BC%EB%B6%80-%EB%A6%AC%EB%B0%B8%EB%9F%B0%EC%8B%B1/81/category/45/display/1/)’을 출시했다.

제품명 ‘Melacalm’은 ‘Mela’와 ‘Calm’을 결합한 이름이다. 단순히 생성된 멜라닌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색소 생성과 전달에 관여하는 멜라노사이트(melanocyte)의 상태 변화에 주목한 제품 개발 콘셉트를 담았다.

큐어코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멜라캄 세럼 완제품을 이용한 시험관 내(in vitro) 세포시험을 진행했다. α-MSH로 색소 생성을 자극한 melanocyte에 멜라캄 세럼을 처리한 결과, 색소 전달과 관련된 수상돌기(dendritic branching)와 말단 돌기(fine terminal protrusion)가 감소하는 형태 변화가 관찰됐다.

멜라노사이트의 수상돌기는 생성된 멜라닌을 주변 피부세포로 전달하는 과정에 관여한다. 큐어코드는 이러한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 방향을 ‘melanocyte calming’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만 해당 결과는 세포 수준의 in vitro 시험으로, 사람 피부에서의 임상효과와는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멜라캄 세럼 완제품의 피부 개선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4주 대조군 비교 인체사용시험도 실시됐다. 시험제품에는 비타민C 유도체 헥실3-글리세릴아스코베이트(Hexyl 3-Glyceryl Ascorbate)를 함유한 iVC HGA 원료가 5% 적용됐으며, 대조제품에는 해당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

시험에는 시험군과 대조군 각각 22명이 참여했고, 각 군에서 2명씩 중도탈락해 최종적으로 20명씩 분석됐다. 제품은 4주간 하루 2회 사용했다.

4주 후 시험군에서는 피부 치밀도 12.89%, 피부 탄력 9.17%, 경피수분손실량(TEWL) 8.98%, 평균 주름 깊이 8.59%, 피부 수분 5.65%, 피부 밝기 2.84%의 개선이 확인됐다. 대조군의 개선율은 각각 2.94%, 5.10%, 6.59%, 3.68%, 3.06%, 1.72%였으며, 6개 평가항목 모두 시험군과 대조군의 변화량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시험 기간 동안 시험군과 대조군 모두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홍반·부종·가려움·작열감 등의 피부 이상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질병관리청 임상연구정보서비스(CRIS)에 KCT0012789 (https://cris.nih.go.kr/cris/search/detailSearch.do?seq=35210&search_page=L)로 정식 등록됐다. CRIS에는 IRB 승인 당시 사용된 연구명인 ‘태국 뉴 세럼(가칭)과 대조군 비교의 경피 수분손실량, 피부 수분, 탄력, 치밀도, 밝기, 주름 개선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으로 등록돼 있다. IRB 심의 당시 ‘태국 뉴 세럼(가칭)’으로 사용된 시험제품이 이후 큐어코드 멜라캄 세럼으로 제품화됐다.

큐어코드 브랜드를 전개하는 닥터레이몬드 랩은 멜라캄 세럼은 세포 수준에서는 melanocyte의 형태 변화를,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밝기뿐 아니라 장벽·수분·탄력·치밀도·주름 변화를 함께 살펴본 제품이라며, Melacalm이라는 이름도 이러한 연구와 제품 개발 방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닥터레이몬드 랩 소개

닥터레이몬드 랩은 피부장벽, 마이크로바이옴, 브라이트닝, 롱제비티 스킨 사이언스를 연구하는 피부과학 전문기업이다. 독자 성분 Neuromide®와 Crystal Lamella MES®, ExoNAD+ 등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큐어코드(Curecode)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인체적용시험과 학술 연구를 통해 제품 효능을 검증한다. 미국, 태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유통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닥터레이몬드 랩 박병덕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283342251_20261030145402_41609132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큐어코드 멜라캄 세럼(Melacalm Serum)</figcaption></figure></div>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큐어코드(Curecode)가 멜라노사이트의 상태 변화에 주목한 브라이트닝 제품 ‘멜라캄 세럼(Melacalm Serum) (https://www.curecode.co.kr/product/code-04-%ED%81%90%EC%96%B4%EC%BD%94%EB%93%9C-%EB%A9%9C%EB%9D%BC%EC%BA%84-%EC%84%B8%EB%9F%BC-30ml-%EC%A0%80%EC%9E%90%EA%B7%B9-%EA%B4%91%EC%B1%84-%ED%94%BC%EB%B6%80-%EB%A6%AC%EB%B0%B8%EB%9F%B0%EC%8B%B1/81/category/45/display/1/)’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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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Melacalm’은 ‘Mela’와 ‘Calm’을 결합한 이름이다. 단순히 생성된 멜라닌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색소 생성과 전달에 관여하는 멜라노사이트(melanocyte)의 상태 변화에 주목한 제품 개발 콘셉트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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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코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멜라캄 세럼 완제품을 이용한 시험관 내(in vitro) 세포시험을 진행했다. α-MSH로 색소 생성을 자극한 melanocyte에 멜라캄 세럼을 처리한 결과, 색소 전달과 관련된 수상돌기(dendritic branching)와 말단 돌기(fine terminal protrusion)가 감소하는 형태 변화가 관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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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노사이트의 수상돌기는 생성된 멜라닌을 주변 피부세포로 전달하는 과정에 관여한다. 큐어코드는 이러한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 방향을 ‘melanocyte calming’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만 해당 결과는 세포 수준의 in vitro 시험으로, 사람 피부에서의 임상효과와는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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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멜라캄 세럼 완제품의 피부 개선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4주 대조군 비교 인체사용시험도 실시됐다. 시험제품에는 비타민C 유도체 헥실3-글리세릴아스코베이트(Hexyl 3-Glyceryl Ascorbate)를 함유한 iVC HGA 원료가 5% 적용됐으며, 대조제품에는 해당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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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는 시험군과 대조군 각각 22명이 참여했고, 각 군에서 2명씩 중도탈락해 최종적으로 20명씩 분석됐다. 제품은 4주간 하루 2회 사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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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후 시험군에서는 피부 치밀도 12.89%, 피부 탄력 9.17%, 경피수분손실량(TEWL) 8.98%, 평균 주름 깊이 8.59%, 피부 수분 5.65%, 피부 밝기 2.84%의 개선이 확인됐다. 대조군의 개선율은 각각 2.94%, 5.10%, 6.59%, 3.68%, 3.06%, 1.72%였으며, 6개 평가항목 모두 시험군과 대조군의 변화량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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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 동안 시험군과 대조군 모두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홍반·부종·가려움·작열감 등의 피부 이상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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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체적용시험은 질병관리청 임상연구정보서비스(CRIS)에 KCT0012789 (https://cris.nih.go.kr/cris/search/detailSearch.do?seq=35210&search_page=L)로 정식 등록됐다. CRIS에는 IRB 승인 당시 사용된 연구명인 ‘태국 뉴 세럼(가칭)과 대조군 비교의 경피 수분손실량, 피부 수분, 탄력, 치밀도, 밝기, 주름 개선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으로 등록돼 있다. IRB 심의 당시 ‘태국 뉴 세럼(가칭)’으로 사용된 시험제품이 이후 큐어코드 멜라캄 세럼으로 제품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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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코드 브랜드를 전개하는 닥터레이몬드 랩은 멜라캄 세럼은 세포 수준에서는 melanocyte의 형태 변화를,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밝기뿐 아니라 장벽·수분·탄력·치밀도·주름 변화를 함께 살펴본 제품이라며, Melacalm이라는 이름도 이러한 연구와 제품 개발 방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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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레이몬드 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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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레이몬드 랩은 피부장벽, 마이크로바이옴, 브라이트닝, 롱제비티 스킨 사이언스를 연구하는 피부과학 전문기업이다. 독자 성분 Neuromide®와 Crystal Lamella MES®, ExoNAD+ 등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큐어코드(Curecode)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인체적용시험과 학술 연구를 통해 제품 효능을 검증한다. 미국, 태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유통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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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닥터레이몬드 랩 박병덕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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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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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283342251_20261030145402_41609132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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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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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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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가 다마고치의 매력을 더한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출시했다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다마고치의 매력을 더한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난 10월 18일 네이버 단독 선출시와 함께 진행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동시간대 시청수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니스프리는 11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다.

다마고치는 1990년대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휴대용 디지털펫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근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니스프리와 다마고치의 이번 협업 콘셉트는 지구에 불시착한 다마고치 친구들의 피부가 지구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위협받는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이에 지구의 뷰티 연구소가 특별한 피부 솔루션인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개발했다는 유쾌한 세계관을 한정 에디션에 담아냈다.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은 다마고치 친구들의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미션을 해결해 나가듯 이니스프리만의 뷰티 솔루션을 ‘수분 충전’, ‘보송 케어’, ‘생기 충전’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제품 패키지에 다마고치들이 귀엽게 적용돼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이번 에디션의 대표 수분 충전 아이템은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 ‘그린티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 등 총 3종의 크림으로 구성됐다.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은 더블 스퀴즈 공법으로 제조한 뷰티 그린티™ 원료를 담아 피부 속 수분은 채우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속수분의 정석을 보여준다. ‘그린티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은 슈퍼 그린티™를 담아 강력한 보습감을 선사하며,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피부 장벽까지 케어하는 고보습 크림이다. 또한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은 물이 터지는 듯한 청량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 주는 산뜻한 젤 크림으로,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열감과 과도한 피지로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복합성 피부에 적합하다.

이 외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니스프리의 대표 제품들이 다마고치 패키지를 입고 함께 출시된다. 속건조를 잡고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쿨링 효과와 함께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는 그린티 크림 3종과 함께 수분 보습 시너지를 선사한다. 아울러 보송한 피부 연출을 돕는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와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하는 ‘듀이 틴트 립밤’도 포함돼 다양한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라인업을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통해 선보인다.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은 현재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5일부터는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도 판매된다.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는 제주의 강인한 식물에 한국의 피부 과학을 더해 저자극·고효능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전하는 K뷰티 브랜드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28144749_76980696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가 다마고치의 매력을 더한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다마고치의 매력을 더한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난 10월 18일 네이버 단독 선출시와 함께 진행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동시간대 시청수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니스프리는 11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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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고치는 1990년대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휴대용 디지털펫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근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니스프리와 다마고치의 이번 협업 콘셉트는 지구에 불시착한 다마고치 친구들의 피부가 지구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위협받는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이에 지구의 뷰티 연구소가 특별한 피부 솔루션인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개발했다는 유쾌한 세계관을 한정 에디션에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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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은 다마고치 친구들의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미션을 해결해 나가듯 이니스프리만의 뷰티 솔루션을 ‘수분 충전’, ‘보송 케어’, ‘생기 충전’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제품 패키지에 다마고치들이 귀엽게 적용돼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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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의 대표 수분 충전 아이템은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 ‘그린티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 등 총 3종의 크림으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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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은 더블 스퀴즈 공법으로 제조한 뷰티 그린티™ 원료를 담아 피부 속 수분은 채우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속수분의 정석을 보여준다. ‘그린티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은 슈퍼 그린티™를 담아 강력한 보습감을 선사하며,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피부 장벽까지 케어하는 고보습 크림이다. 또한 ‘그린티 판테놀 수분 젤 크림’은 물이 터지는 듯한 청량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 주는 산뜻한 젤 크림으로,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열감과 과도한 피지로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복합성 피부에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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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니스프리의 대표 제품들이 다마고치 패키지를 입고 함께 출시된다. 속건조를 잡고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쿨링 효과와 함께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는 그린티 크림 3종과 함께 수분 보습 시너지를 선사한다. 아울러 보송한 피부 연출을 돕는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와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하는 ‘듀이 틴트 립밤’도 포함돼 다양한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라인업을 ‘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을 통해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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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다마고치 에디션’은 현재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5일부터는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도 판매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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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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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제주의 강인한 식물에 한국의 피부 과학을 더해 저자극·고효능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전하는 K뷰티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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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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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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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28144749_76980696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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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미인, 거침없는 실적 신기록 행진… 3분기 만에 작년 연매출 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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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인 로고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은 2026년 3분기 매출액 675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4%, 174.3%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13.6%로 전년 동기 대비 4.3%포인트 상승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로써 이미인의 2026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8%, 57.4%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1482억원과 영업이익 127억원을 모두 뛰어넘었다. 이미인은 매출과 수익성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연간 실적을 조기에 경신했다.

이미인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는 하이드로겔, 시트마스크, 아이패치 등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활용하며 원하는 피부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려는 글로벌 뷰티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하이드로겔 제품군 매출은 약 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시트마스크 매출도 약 526억원으로 24.1% 늘었다. 국내 매출은 10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주도했다. 해외 매출 역시 약 4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드로겔 매출이 기존 주력 제품인 시트마스크의 매출을 추월하며 이미인의 실적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급부상했다는 점이다. 하이드로겔 매출은 약 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이 가운데 펩타이드와 콜라겐 등 고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가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단일 제품군의 매출은 약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5배 성장했다.

최근 하이드로겔 제품 유형은 장시간 부착하거나 수면 중 사용하는 마스크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시트마스크와 차별화된 밀착 방식과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홈케어 제품의 선택 폭도 넓어지는 추세다. 이미인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분야의 제형·소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트마스크 부문에서도 공급 확대가 두드러졌다. 2026년 1~9월 판매 수량 상위 3개 품목의 합산 수량은 전년 동기 상위 3개 품목 합산 수량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국내 브랜드사의 다매입 시트마스크 제품이 판매 수량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일상적인 피부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데일리 시트마스크 제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판매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외 브랜드의 납품 요청이 이어지면서 수주잔고도 큰 폭으로 확대됐다. 이미인의 9월 말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132.1%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국내 시트마스크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2배 확대됐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 주문도 3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시트마스크 30~50매를 한 통이나 파우치에 담아 매일 꺼내 사용하는 대용량 제품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해당 제품의 생산 역량을 갖춘 제조사를 찾는 브랜드들의 주문이 이미인으로 집중되고 있다.

기초 스킨케어 부문의 수주 확대도 눈에 띈다. 최근 비타민, 레티놀, 세라마이드 등 유효 성분을 미세한 캡슐에 담아 로션 속에 분산시켜 로션 속에 띄워 넣은 형태의 캡슐 제형 로션이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이미인이 주력하고 있는 기초 스킨케어 분야에서도 수주잔고가 크게 늘고 있다.

이미인은 앞으로도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분야에서 축적한 제조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초 스킨케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의 다양한 제품 개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제품군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등 주력 제품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실적을 3분기 만에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며, 국내외 수주잔고도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형 개발 역량과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초 스킨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박솔이 과장   채혜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934128_20261030093711_79804791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미인 로고</figcaption></figure></div>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은 2026년 3분기 매출액 675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4%, 174.3%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13.6%로 전년 동기 대비 4.3%포인트 상승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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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미인의 2026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548억원,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8%, 57.4%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1482억원과 영업이익 127억원을 모두 뛰어넘었다. 이미인은 매출과 수익성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연간 실적을 조기에 경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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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는 하이드로겔, 시트마스크, 아이패치 등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활용하며 원하는 피부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려는 글로벌 뷰티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하이드로겔 제품군 매출은 약 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시트마스크 매출도 약 526억원으로 24.1% 늘었다. 국내 매출은 10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주도했다. 해외 매출 역시 약 4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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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점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드로겔 매출이 기존 주력 제품인 시트마스크의 매출을 추월하며 이미인의 실적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급부상했다는 점이다. 하이드로겔 매출은 약 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이 가운데 펩타이드와 콜라겐 등 고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가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단일 제품군의 매출은 약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5배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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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이드로겔 제품 유형은 장시간 부착하거나 수면 중 사용하는 마스크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시트마스크와 차별화된 밀착 방식과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홈케어 제품의 선택 폭도 넓어지는 추세다. 이미인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분야의 제형·소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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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마스크 부문에서도 공급 확대가 두드러졌다. 2026년 1~9월 판매 수량 상위 3개 품목의 합산 수량은 전년 동기 상위 3개 품목 합산 수량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국내 브랜드사의 다매입 시트마스크 제품이 판매 수량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일상적인 피부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데일리 시트마스크 제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판매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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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브랜드의 납품 요청이 이어지면서 수주잔고도 큰 폭으로 확대됐다. 이미인의 9월 말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132.1%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국내 시트마스크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2배 확대됐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 주문도 3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시트마스크 30~50매를 한 통이나 파우치에 담아 매일 꺼내 사용하는 대용량 제품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해당 제품의 생산 역량을 갖춘 제조사를 찾는 브랜드들의 주문이 이미인으로 집중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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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스킨케어 부문의 수주 확대도 눈에 띈다. 최근 비타민, 레티놀, 세라마이드 등 유효 성분을 미세한 캡슐에 담아 로션 속에 분산시켜 로션 속에 띄워 넣은 형태의 캡슐 제형 로션이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이미인이 주력하고 있는 기초 스킨케어 분야에서도 수주잔고가 크게 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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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앞으로도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분야에서 축적한 제조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초 스킨케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의 다양한 제품 개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제품군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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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시트마스크 등 주력 제품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실적을 3분기 만에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며, 국내외 수주잔고도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형 개발 역량과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초 스킨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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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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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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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박솔이 과장   채혜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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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934128_20261030093711_79804791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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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23: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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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이까또즈, AOMG 걸크루 ‘Keyveatz’와 함께한 26FW 엘퀼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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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루이까또즈 X 키비츠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프렌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한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젊고 감각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의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루이까또즈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Keyveatz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인 엘퀼팅 컬렉션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늦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과 멤버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컬렉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루이까또즈의 ‘엘퀼팅 컬렉션’은 유연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세련미를 제안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비롯해 와이드한 가로형 실루엣, 조형적인 디자인과 체인 핸들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로즈 심볼 장식과 슬릭한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탈부착형 참 장식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내부 헤링본 안감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Keyveatz는 AOMG 고유의 힙합 DNA를 바탕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펼쳐내는 크루다. 기존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적 시도와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Keyveatz는 공연과 음악 활동을 넘어 브랜드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Keyveatz가 지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컬렉션과 연결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보다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528218_20261029182659_18372813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이까또즈 X 키비츠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figcaption></figure></div>프렌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한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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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젊고 감각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의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루이까또즈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Keyveatz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인 엘퀼팅 컬렉션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늦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과 멤버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컬렉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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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의 ‘엘퀼팅 컬렉션’은 유연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세련미를 제안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비롯해 와이드한 가로형 실루엣, 조형적인 디자인과 체인 핸들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로즈 심볼 장식과 슬릭한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탈부착형 참 장식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내부 헤링본 안감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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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Keyveatz는 AOMG 고유의 힙합 DNA를 바탕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펼쳐내는 크루다. 기존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적 시도와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Keyveatz는 공연과 음악 활동을 넘어 브랜드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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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는 Keyveatz가 지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컬렉션과 연결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보다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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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션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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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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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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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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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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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B InBev Reports Third Quarter 2026 Resul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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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nheuser-Busch InBev (Brussel:ABI) (BMV:ANB) (JSE:ANH) (NYSE:BUD):

Regulated and inside information[1]

“Delivering solid growth today while investing for tomorrow - our portfolio of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continues to win with consumers, and our performance this quarter reflects the strength of our diversified footprint, best-in-class capabilities and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hank you to our colleagues around the world for their commitment and dedication as we continue to compound growth and create long-term value.” - Michel Doukeris, CEO, AB InBev

Revenue
+4.9%
Revenue increased by 4.9% in 3Q26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4.2% and by 5.4% in 9M26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4.3%.
Reported revenue increased by 9.1% in 3Q26 to 16 512 million USD and by 10.7% in 9M26 to 48 439 million USD, positively impacted by currency translation.

7.7% increase in combined revenues of megabrands in 3Q26, led by Corona, which grew by 20% outside of its home market.
35% increase in revenue of no-alcohol beer in 3Q26.
19% increase in revenue of Beyond Beer in 3Q26.
45% increase in Gross Merchandise Value (GMV) from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BEES Marketplace to reach 1.4 billion USD in 3Q26.

Volumes
+0.4%
Volumes increased by 0.4% in 3Q26, with beer volumes down by 0.1% and non-beer volumes up by 4.0%.
Volumes increased by 0.7% in 9M26, with beer volumes up by 0.7% and non-beer volumes up by 0.3%.

Normalized EBITDA
+3.9%
Normalized EBITDA increased by 3.9% to 5 957 million USD in 3Q26, with a margin contraction of 34bps to 36.1%.
Normalized EBITDA increased by 5.0% to 17 332 million USD in 9M26, with a margin contraction of 15bps to 35.8%.

Underlying Profit
2 396 million USD
Underlying Profit was 2 396 million USD in 3Q26 compared to 1 970 million USD in 3Q25 and was 6 710 million USD in 9M26 compared to 5 526 million USD in 9M25.
Reported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was 1 597 million USD in 3Q26 compared to 1 054 million USD in 3Q25 and was 7 910 million USD in 9M26 compared to 4 878 million USD in 9M25.

Underlying EPS
1.21 USD
Underlying EPS increased by 22.4% to 1.21 USD in 3Q26, compared to 0.99 USD in 3Q25, and increased by 22.2% to 3.40 USD in 9M26, compared to 2.78 USD in 9M25.
On a constant currency basis, Underlying EPS increased by 13.9% in 3Q26 and by 12.0% in 9M26.

Capital Allocation
0.40 EUR interim dividend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6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5. A timeline showing the ex-dividend, record and payment dates can be found on page 13.

[1] The enclosed information constitutes inside information as defined in Regulation (EU) No 596/2014 of the European Parliament and of the Council of 16 April 2014 on market abuse, and regulated information as defined in the Belgian Royal Decree of 14 November 2007 regarding the duties of issuers of financial instruments which have been admitted for trading on a regulated market.

Management comments

Solid top- and bottom-line performance with volume growth, revenue up 4.9% and Underlying EPS up 22%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ogether with the strength of our diversified footprint, brand portfolio and best-in-class capabilities, delivered another quarter of compounding top- and bottom-line growth.

Revenue increased by 4.9%, with total volume growth of 0.4% and a revenue per hl increase of 4.2%, driven by revenue growth management and positive mix from premiumization and Beyond Beer. Overall beer volumes were flattish, as broad-based growth across our footprint was primarily offset by a challenging industry in China. We delivered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in 15 markets, including Colombia, Peru, Ecuador, South Africa, the Dominican Republic and India.

EBITDA increased by 3.9%, reflecting a step-up in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to activate key mega platforms this quarter, as well as commodity cost headwinds, which were partially offset by disciplined overhead management. EBIT increased by 6.0% and Underlying EPS by 22%, as we continue to optimize the business and drive operating leverage through the P&L.

Key highlights from the quarter included: gaining or maintaining market share in an estimated two-thirds of our markets; continued momentum across our global premium brands, with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delivering revenue growth of 20%, 19% and 50%,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ntinued growth across our Balanced Choices and Beyond Beer portfolios, with no-alcohol beer revenue increasing by 35% and Beyond Beer revenue by 19%; and BEES Marketplace quarterly GMV increasing by 45% to 1.4 billion USD.

Progressing our strategic priorities

We are executing on three key strategic pillars to deliver consistent compounding growth and long-term value creation.

(1) Lead and grow the category: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two-thirds of our markets in 3Q26, reflecting the effectiveness of our execution and consumer-focused investments.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45% versus 3Q25 to 1.4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 Overall BEES GMV increased by 12% versus 3Q25 to 15.9 billion USD.

(3) Optimize our business:
Our stronger balance sheet and free cash flow generation provide increased flexibility in our capital allocation choices.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in FY25.

(1) Lead and grow the category

We are executing on our four category expansion levers to drive growth across our portfolio, expand occasions and increase participation. In 3Q26, we estimate that the number of legal drinking age consumers purchasing our portfolio increased, driven by gains in our premium, no-alcohol beer and Beyond Beer brands.

· Core Superiority: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delivered revenue growth of 2.1% in 3Q26, driven by double-digit growth in Colombia and Peru and high-single digit growth in Mexico and the Dominican Republic.
· Premiumization: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delivered an 8.6% revenue increase in 3Q26, led by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which grew revenue by 20%, 19% and 50%,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rona delivered double-digit volume growth in 37 markets, and Michelob Ultra continued its expansion across Latin America, with 60% of its volume growth coming from markets outside of the US.
· Balanced Choices: Our Balanced Choices portfolio, including low carb, low calorie, sugar free, gluten free and no-alcohol beer brands, delivered revenue growth of 19% in 3Q26.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with revenue up by 35% and estimated share gains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no-alcohol beer by value, according to Nielsen.
· Beyond Beer: Our portfolio delivered revenue growth of 19% in 3Q26, led by Cutwater in the US, which grew revenue by high-thirties, and the continued global expansion of Flying Fish.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

· Digitizing our relationships with more than 6 million customers globally: As of 30 September 2026, BEES was live in 30 markets with 73% of our revenues captured through B2B digital platforms. In 3Q26, BEES captured 15.9 billion USD in GMV, up 12% versus 3Q25.
·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approaching 1.5 billion USD in quarterly GMV: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45% versus 3Q25 to reach 1.4 billion USD, further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and strengthening our digital ecosystem.
· Leading the way in DTC solutions: Our digital DTC megabrands, Zé Delivery, TaDa Delivery and PerfectDraft, served 13 million active consumers and delivered 158 million USD in revenue, 9% growth versus 3Q25.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our DTC marketplace generated 49 million USD in GMV, a 57% increase versus 3Q25.

(3) Optimize our business

· Maximizing value creation: Our stronger balance sheet and free cash flow generation provide increased flexibility in our capital allocation choices.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in FY25, consistent with our ambition for a progressive dividend over time. As of 26 October 2026, we have completed 2.6 billion USD of our 6 billion USD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on 30 October 2025.
· Advancing our sustainability priorities: Our water use efficiency ratio improved to 2.3 hl per hl in 9M26 versus 2.4 hl per hl in 9M25. Our average energy efficiency globally improved to 81.2 MJ/hl in 9M26 versus 84.6 MJ/hl in 9M25. Our absolute Scopes 1 and 2 emissions were 2.3 million metric tons of CO2e in 9M26, a 1.8% decrease compared to 9M25.

Consistent execution and compounding growth

In 9M26, our business delivered revenue growth of 5.4%, EBITDA growth of 5.0% and an Underlying EPS increase of 22%, reflecting the momentum of our portfolio and the effectiveness of our commercial capabilities. We continued to invest in our megabrands, growth platforms and innovation to provide consumers with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The strength of our ownership culture and execution, together with our best-in-class capabilities, reinforce our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deliver our FY26 outlook. As we progress through the next phase of our strategy, we remain focused on creating superior shareholder value by delivering consistent, compounding results, investing to accelerate growth and increasing capital allocation flexibility.

2026 Outlook

(i) Overall Performance: We expect our EBITDA to grow in line with our medium-term outlook of between 4-8%. The outlook for FY26 reflects our current assessment of inflation and other macroeconomic conditions.

(ii) Net Finance Costs: Net pension interest expenses and accretion expenses are expected to be in the range of 190 to 220 million USD per quarter, depending on currency and interest rate fluctuations. We expect the average gross debt coupon in FY26 to be approximately 4%.

(iii) Effective Tax Rate (ETR): We expect the normalized ETR in FY26 to be in the range of 26% to 28%. The ETR outlook does not consider the impact of potential future changes in legislation.

(iv) Net Capital Expenditure: We expect net capital expenditure of between 3.5 and 4.0 billion USD in FY26.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Key Markets Performance

United States: Portfolio momentum drove continued market share gains in beer and Beyond Beer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Revenue declined by 1.2%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1.5%,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Sales-to-retailers (STRs) declined by 3.1%,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Sales-to-wholesalers (STWs) declined by 2.7%. EBITDA decreased by 4.0%, reflecting increased investment in sales and marketing and elevated commodity and transportation costs.
- 9M26: Revenue increased by 0.8%,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0%. STRs declined by 1.7% and STWs were down by 2.1%. Our STRs and STWs tend to converge on a full year basis. EBITDA decreased by 1.3%.
· Commercial highlights: Our market share momentum continued in 3Q26, with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spirits, according to Circana. We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for ten consecutive quarters and are the #1 share gainer year-to-date. Our beer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and Busch Light, which were the top two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with Michelob Ultra ranking #1 for the last eight quarters.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expand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delivering low-teens revenue growth, led by Cutwater and Nutrl. We are the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aining share and growing revenue in the high-thirties, led by Michelob Ultra Zero which was the #1 share gaining brand.

Mexico: Market share gain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volume growth and double-digit bottom 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Revenue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with volumes growing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market share gain and industry growth.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EBITDA grew by low-teens with margin expansion.
- 9M26: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and volume increasing by low-single digits, outperforming the industry. EBITDA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
· Commercial highlights: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delivering low-teens revenue growth driven by Modelo, Pacifico and Michelob Ultra, while our core beer portfolio grew revenue by high-single digits. We strengthened our leadership position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rowing volumes by low-thirties, led by Corona Cero and Michelob Ultra Zero. Our Beyond Beer portfolio grew volume by low-twenties.

Colombia: Record high volumes and margin expansion drove double-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Revenue increased by mid-teens, with volumes growing by mid-single digits and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Revenue per hl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EBITDA grew by high-teens with margin expansion.
- 9M26: Revenue grew by mid-teens with high-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Volumes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EBITDA grew by mid-teens with margin expansion.
· Commercial highlights: Continue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drove broad-based growth across our portfolio. Volume and revenue grew across all price segments, with our business delivering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delivering mid-teens revenue growth driven by Corona, and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also grew revenue by mid-teens.

Brazil: Market share momentum and volume growth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Revenue increased by 5.3%, with total volume growth of 1.4% and revenue per hl growth of 3.9%,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Beer volumes increased by 0.5% and non-beer volumes increased by 3.6%. EBITDA increased by 6.1%, with margin expansion of 26bps as disciplined revenue and cost management more than offset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 9M26: Revenue grew by 7.1%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6.0%. Beer volumes grew by 2.1% and non-beer volumes declined by 1.7%,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1.1%. EBITDA increased by 10.6% with margin expansion of 106bps.
· Commercial highlights: Our portfolio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in 3Q26 in an industry that grew sales-to-consumer volume by mid-single digits, according to Nielsen. Increase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innovation and mega platform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Our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portfolio led our performance, delivering high-teens volume growth and reinforcing our leadership position in the premium segment. We continued to lead the industry in Balanced Choices, with no-alcohol beer volumes increasing in the forties and Stella Artois Pure Gold and Michelob Ultra both delivering triple-digit growth. Our Beyond Beer portfolio delivered mid-twenties volume growth.

Europe: Market share gains and premiumization drove continued top-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Volumes were flat,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a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grew slightly,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offset by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and elevated commodity costs.
- 9M26: Volumes grew slightly,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a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 Commercial highlights: The beer industry remained resilient,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alcohol beverages in all of our key markets in 3Q26. Our megabrands led our performance, with Corona delivering high-teens volume growth. We continued to connect our brands with consumers at key moments in music and culture through our partnerships with Live Nation and Tomorrowland. We expanded our portfolio through innovation, increasing the availability of Flying Fish across Europe and Modelo Especial in the UK. Momentum of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continued, with volumes growing by low-twenties, led by Corona Cero.

South Africa: Record high volumes and premiumization drove high-single digit top-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Revenue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underperformed the industry, as we cycled a strong performance in 3Q25. EBITDA was flattish with top-line growth offset by elevated commodity and distribution costs and the phasing of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s.
- 9M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BITDA grew by low-single digits.
· Commercial highlights: The beer and Beyond Beer industry continued to grow and gain share of alcohol beverages year-to-date, according to our estimates.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and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drove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for our business. Growth was led by our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portfolio, which increased volume by mid-thirties and gained share of the segment.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outperform the category, delivering low-thirties volume growth.

China: Top- and bottom-line declined, impacted by volume performance in a challenging industry

· Operating performance:
- 3Q26: Volumes declined by 16.8%, as we managed inventory levels in a challenging industry, which was impacted by abnormal weather and continued weak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We estimate the industry declined by low-teens in our footprint. Revenue per hl was flat,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16.8%. EBITDA declined by 30.5%, impacted by top-line performance and operational deleverage.
- 9M26: Volumes declined by 9.7% in an industry that we estimate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Revenue per hl decreased by 0.1%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9.8%. EBITDA declined by 18.5%.
· Commercial highlights: Our volume performance in 3Q26 was estimated to be below the industry, impacted by region and channel mix and inventory management. While our overall results were below potential, we saw progress in areas of strategic focus. Our market share trend in the in-home channel was estimated to have improved versus last year, supported by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continued momentum in our super premium and core plus brands and double-digit growth in the online-to-offline (‘O2O’) channel. We continue to invest in our megabrands and commercial capabilities while adapting our route-to-market to ongoing channel shifts in the industry.

Highlights from our other markets

· Canada: Our portfolio gained share of both beer and Beyond Beer in 3Q26, according to our estimates, remaining the #1 share gainer in both categories year-to-date. Revenue and revenue per hl grew by low-single digits, while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n a soft industry.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Busch and Corona, which were the top three share gainers in the beer industry, while our Beyond Beer portfolio delivered mid-single digit revenue growth.
· Peru: Volumes grew by low-teens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third quarter,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Performance was led by our mainstream beer brands and supported by triple-digit volume growth in our Beyond Beer portfolio. Revenue increased by mid-teen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 Ecuador: Volumes grew by mid-teens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third quarter,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Revenue increased by high-teens,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 Argentina: Volumes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in 3Q26, as overall consumer demand continued to be constrained by an unfavorable macro environment. Revenue grew by strong double-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 Africa excluding South Africa: In 3Q26, Nigeria beer volumes grew by high-single digits, supported by an improved industry which cycled a soft performance in 3Q25. Revenue grew by low-teens.
In our other markets in Africa, revenue grew in aggregate by high-single digits and volumes by mid-single digits, with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in Mozambique, Tanzania and Uganda.
· South Korea: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n 3Q26,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with performance led by our premium beer brands. We continued to expand our portfolio in Beyond Beer, with the launch of Nutrl and Chalrang Soju. Revenue and revenue per hl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channel and packaging mix.

Consolidated Income Statemen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rmalized EBIT excludes negative non-underlying items of 11 million USD in 3Q26 and positive non-underlying items of 3 million USD in 9M26.

Net finance income/(expen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expen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includes mark-to-market gains or losses on derivative instruments entered into in order to hedge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shares issued in relation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The number of shares covered by the hedging of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 the deferred share instrument and the restricted shares are shown below, together with the opening and closing share pric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Income tax expen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The 9M26 effective tax rate was positively impacted by non-taxable gains from derivatives related to the hedging of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the hedging of the shares issued in a transaction related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while the 9M25 effective tax rate was negatively impacted by non-deductible losses from these derivatives. The increase in Normalized ETR in 3Q26 and 9M26 compared to 3Q25 and 9M25 was mainly driven by country mix.

Underlying EP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Reconciliation of IFRS and Non-IFRS Financial Measures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Underlying Profi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Basic and Underlying EP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Normalized EBITDA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used by AB InBev to reflect the company’s underlying performance.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that AB InBev believes are useful to investors because they facilitate comparisons of EPS from period to period.

Normalized EBITDA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controlling interest; (ii) income tax expense; (iii)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iv)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v)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i)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nd (viii)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impairment.

Underlying Profit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underlying items and (ii) hyperinflation impacts.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rdinary and restricted shares.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EPS excluding the effects of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by translating current period figures using the exchange rates from the same period in the prior year.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o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s a measure of operational performance, or an alternative to cash flow as a measure of liquidity.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lternatives to earnings per share as a measure of operating performance on a per share basis. These non-IFRS financial measures do not have a standard calculation method and AB InBev’s definition of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Underlying Profit,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may not be comparable to that of other companies.

Interim 2026 dividend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6. In line with the Company’s financial discipline and deleveraging objectives, the interim dividend balances the Company’s capital allocation priorities and dividend policy while returning cash to shareholders. A timeline showing the ex-dividend, record and payment dates can be found below: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Notes

To facilitate the understanding of AB InBev’s underlying performance, the analyses of growth, including all comments in this press release, unless otherwise indicated, are based on organic growth and normalized numbers. In other words, financials are analyzed eliminating the impact of changes in currencies on translation of foreign operations, and scope changes. Since 1Q24, the definition of organic revenue growth has been amended to cap the price growth in Argentina to a maximum of 2% per month (26.8% year-over-year). Corresponding adjustments are made to all income statement related items in the organic growth calculations through scope changes. Scope changes also represent the impact of acquisitions and divestitures, the start or termination of activities or the transfer of activities between segments, curtailment gains and losses and year over year changes in accounting estimates and other assumptions that management does not consider as part of the underlying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ffective 1 January 2026, Cervecería Bucanero S.A., a Cuban company in which we indirectly hold a 50% equity interest through our subsidiary Ambev, is accounted for as an associate using the equity method of accounting. Furthermore, the company performed changes in classification in 3Q26 compared to 3Q25. The impact of these changes in presentation are reflected as scope changes. 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beer, no-alcohol beer, other malt-based alcohol beverages and spirits-based beverages. Non-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carbonated soft drinks and energy drinks. In addition, beer and non-beer categories include not only brands that we own or license, but also third-party brands that we brew and sell, and third-party products that we sell through our distribution network. The organic growth of our global brands, Budweiser, Stella Artois, and Corona excludes exports to Australia for which a perpetual license was granted to a third party upon disposal of the Australia operations in 2020. All references per hectoliter (per hl) exclude US non-beverage activities. Whenever presented in this document, all performance measures (EBITDA, EBIT, profit, tax rate, EPS) are presented on a “normalized” basis, which means they are presented before non-underlying items. Non-underlying items are either income or expenses which do not occur regularly as part of the normal activities of the Company. They are presented separately because they are important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sustainable performance of the Company due to their size or nature. Normalized measures are additional measures used by management and should not replace the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IFRS as an indicator of the Company’s performance. We are reporting the results from Argentina applying hyperinflation accounting since 3Q18. The IFRS rules (IAS 29) require us to restate the year-to-date results for the change in the general purchasing power of the local currency, using official indices before converting the local amounts at the closing rate of the period. In 3Q26, we reported a negative impact from hyperinflation accounting on the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of 23 million USD. The impact in 3Q26 Basic EPS was 0.01 USD. Values in the figures and annexes may not add up due to rounding. 3Q26 and 9M26 EPS is based upon a weighted average of 1 973 million shares compared to a weighted average of 1 986 million shares for 3Q25 and 9M25.

Legal disclaimer

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and views of future events and development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nd are naturally subject to uncertainty and changes in circumstanc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release include statements other than historical facts and include statements typically containing words such as “will”, “may”, “should”, “believe”, “intends”, “expects”, “anticipates”, “targets”, “ambition”, “estimates”, “likely”, “foresees” and words of similar impor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reflect the current view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re subject to numerous risks and uncertainties about AB InBev and are dependent on many factors, some of which are outside of AB InBev’s control. There are important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and resul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risks and uncertainties relating to AB InBev that are described under Item 3.D of AB InBev’s Annual Report on Form 20-F filed with the SEC on 3 March 2026. Many of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and will be, exacerbated by any further worsening of the global business and economic environment, including as a result of foreign currency exchange rate fluctuations and ongoing geopolitical instability. Other unknown or unpredictable factors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elsewhere, including AB InBev’s most recent Form 20-F and other reports furnished on Form 6-K, and any other documents that AB InBev has made publi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in this communication are qualified in their entirety by these cautionary statements and 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the actual results or developments anticipated by AB InBev will be realized or, even if substantially realized, that they will have the expected consequences to, or effects on, AB InBev or its business or operations. Except as required by law, AB InBev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The nine month 2026 (9M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and 12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group’s unaudited condensed consolidated interim financial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nine-month period ended 30 September 2026, which have been review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é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of the 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 (United States). The third quarter 2026 (3Q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and 12, and the financial data included in Figures 7, 9 and 11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underlying accounting records as of and for the nine-month period ended 30 September 2026. References in this document to materials on our websites, such as www.ab-inbev.com, are included as an aid to their location and are not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document.

Conference call and webcast

Investor Conference call and webcast on Thursday, 29 October 2026:
2.00pm Brussels / 1.00pm London / 9.00am New York

Registration details:
Webcast (listen-only mode):
AB InBev 3Q26 Results Webcast (https://event.webcasts.com/starthere.jsp?ei=1741802&tp_key=0f416037c9)

To join by phone, please use one of the following two phone numbers:
Toll-Free: +1-877-407-8029
Toll: +1-201-689-8029

About AB InBev

Anheuser-Busch InBev (AB InBev) is a publicly traded company (Euronext: ABI) based in Leuven, Belgium, with secondary listings on the Mexico (MEXBOL: ANB) and South Africa (JSE: ANH) stock exchanges and with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BUD). As a company, 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 We are always looking to serve up new ways to meet life’s moments, move our industry forward and make a meaningful impact in the world. We are committed to building great brands that stand the test of time and to brewing the best beers using the finest ingredients. Beer is the drink for moderation, and for over a century, AB InBev has championed responsible drinking.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our consumers with Balanced Choices to enjoy on any occasion. We also invest in marketing that aims to reinforce positive behaviors, and we work with communities, customers, and partners to promote responsible consumption through evidence-based initiatives.

Our diverse portfolio of well over 400 beer brands includes global brands Budweiser®,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multi-country brands Beck’s®, Hoegaarden® and Leffe®; and local champions such as Aguila®, Antarctica®, Bud Light®, Brahma®, Cass®, Castle®, Castle Lite®, Cristal®, Harbin®, Jupiler®, Modelo Especial®, Quilmes®, Victoria®, Sedrin®, and Skol®. Our brewing heritage dates back more than 600 years, spanning continents and generations. From our European roots at the Den Hoorn brewery in Leuven, Belgium. To the pioneering spirit of the Anheuser & Co brewery in St. Louis, US. To the creation of the Castle Brewery in South Africa during the Johannesburg gold rush. To Bohemia, the first brewery in Brazil. Geographically diversified with a balanced exposure to developed and developing markets, we leverage the collective strengths of approximately 137 000 colleagues based in more than 40 countries worldwide. For 2025, AB InBev’s reported revenue was 59.3 billion USD (excluding JVs and associates).

Annex 1: Segment reporting (3Q)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

언론연락처: Anheuser-Busch InBev Investors Shaun Fullalove   Ekaterina Baillie   Patrick Ryan   Media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60615_68944137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figure></div>Anheuser-Busch InBev (Brussel:ABI) (BMV:ANB) (JSE:ANH) (NYSE:BUD):<br />
<br />
Regulated and inside information[1]<br />
<br />
“Delivering solid growth today while investing for tomorrow - our portfolio of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continues to win with consumers, and our performance this quarter reflects the strength of our diversified footprint, best-in-class capabilities and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hank you to our colleagues around the world for their commitment and dedication as we continue to compound growth and create long-term value.” - Michel Doukeris, CEO, AB InBev<br />
<br />
Revenue<br />
+4.9%<br />
Revenue increased by 4.9% in 3Q26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4.2% and by 5.4% in 9M26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4.3%.<br />
Reported revenue increased by 9.1% in 3Q26 to 16 512 million USD and by 10.7% in 9M26 to 48 439 million USD, positively impacted by currency translation.<br />
<br />
7.7% increase in combined revenues of megabrands in 3Q26, led by Corona, which grew by 20% outside of its home market.<br />
35% increase in revenue of no-alcohol beer in 3Q26.<br />
19% increase in revenue of Beyond Beer in 3Q26.<br />
45% increase in Gross Merchandise Value (GMV) from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BEES Marketplace to reach 1.4 billion USD in 3Q26.<br />
<br />
Volumes<br />
+0.4%<br />
Volumes increased by 0.4% in 3Q26, with beer volumes down by 0.1% and non-beer volumes up by 4.0%.<br />
Volumes increased by 0.7% in 9M26, with beer volumes up by 0.7% and non-beer volumes up by 0.3%.<br />
<br />
Normalized EBITDA<br />
+3.9%<br />
Normalized EBITDA increased by 3.9% to 5 957 million USD in 3Q26, with a margin contraction of 34bps to 36.1%.<br />
Normalized EBITDA increased by 5.0% to 17 332 million USD in 9M26, with a margin contraction of 15bps to 35.8%.<br />
<br />
Underlying Profit<br />
2 396 million USD<br />
Underlying Profit was 2 396 million USD in 3Q26 compared to 1 970 million USD in 3Q25 and was 6 710 million USD in 9M26 compared to 5 526 million USD in 9M25.<br />
Reported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was 1 597 million USD in 3Q26 compared to 1 054 million USD in 3Q25 and was 7 910 million USD in 9M26 compared to 4 878 million USD in 9M25.<br />
<br />
Underlying EPS<br />
1.21 USD<br />
Underlying EPS increased by 22.4% to 1.21 USD in 3Q26, compared to 0.99 USD in 3Q25, and increased by 22.2% to 3.40 USD in 9M26, compared to 2.78 USD in 9M25.<br />
On a constant currency basis, Underlying EPS increased by 13.9% in 3Q26 and by 12.0% in 9M26.<br />
<br />
Capital Allocation<br />
0.40 EUR interim dividend<br />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6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5. A timeline showing the ex-dividend, record and payment dates can be found on page 13.<br />
<br />
[1] The enclosed information constitutes inside information as defined in Regulation (EU) No 596/2014 of the European Parliament and of the Council of 16 April 2014 on market abuse, and regulated information as defined in the Belgian Royal Decree of 14 November 2007 regarding the duties of issuers of financial instruments which have been admitted for trading on a regulated market.<br />
<br />
Management comments<br />
<br />
Solid top- and bottom-line performance with volume growth, revenue up 4.9% and Underlying EPS up 22%<br />
<br />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ogether with the strength of our diversified footprint, brand portfolio and best-in-class capabilities, delivered another quarter of compounding top- and bottom-line growth.<br />
<br />
Revenue increased by 4.9%, with total volume growth of 0.4% and a revenue per hl increase of 4.2%, driven by revenue growth management and positive mix from premiumization and Beyond Beer. Overall beer volumes were flattish, as broad-based growth across our footprint was primarily offset by a challenging industry in China. We delivered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in 15 markets, including Colombia, Peru, Ecuador, South Africa, the Dominican Republic and India.<br />
<br />
EBITDA increased by 3.9%, reflecting a step-up in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to activate key mega platforms this quarter, as well as commodity cost headwinds, which were partially offset by disciplined overhead management. EBIT increased by 6.0% and Underlying EPS by 22%, as we continue to optimize the business and drive operating leverage through the P&L.<br />
<br />
Key highlights from the quarter included: gaining or maintaining market share in an estimated two-thirds of our markets; continued momentum across our global premium brands, with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delivering revenue growth of 20%, 19% and 50%,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ntinued growth across our Balanced Choices and Beyond Beer portfolios, with no-alcohol beer revenue increasing by 35% and Beyond Beer revenue by 19%; and BEES Marketplace quarterly GMV increasing by 45% to 1.4 billion USD.<br />
<br />
Progressing our strategic priorities<br />
<br />
We are executing on three key strategic pillars to deliver consistent compounding growth and long-term value creation.<br />
<br />
(1) Lead and grow the category:<br />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two-thirds of our markets in 3Q26, reflecting the effectiveness of our execution and consumer-focused investments.<br />
<br />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br />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45% versus 3Q25 to 1.4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 Overall BEES GMV increased by 12% versus 3Q25 to 15.9 billion USD.<br />
<br />
(3) Optimize our business:<br />
Our stronger balance sheet and free cash flow generation provide increased flexibility in our capital allocation choices.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in FY25.<br />
<br />
(1) Lead and grow the category<br />
<br />
We are executing on our four category expansion levers to drive growth across our portfolio, expand occasions and increase participation. In 3Q26, we estimate that the number of legal drinking age consumers purchasing our portfolio increased, driven by gains in our premium, no-alcohol beer and Beyond Beer brands.<br />
<br />
· Core Superiority: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delivered revenue growth of 2.1% in 3Q26, driven by double-digit growth in Colombia and Peru and high-single digit growth in Mexico and the Dominican Republic.<br />
· Premiumization: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delivered an 8.6% revenue increase in 3Q26, led by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which grew revenue by 20%, 19% and 50%,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rona delivered double-digit volume growth in 37 markets, and Michelob Ultra continued its expansion across Latin America, with 60% of its volume growth coming from markets outside of the US.<br />
· Balanced Choices: Our Balanced Choices portfolio, including low carb, low calorie, sugar free, gluten free and no-alcohol beer brands, delivered revenue growth of 19% in 3Q26.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with revenue up by 35% and estimated share gains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no-alcohol beer by value, according to Nielsen.<br />
· Beyond Beer: Our portfolio delivered revenue growth of 19% in 3Q26, led by Cutwater in the US, which grew revenue by high-thirties, and the continued global expansion of Flying Fish.<br />
<br />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br />
<br />
· Digitizing our relationships with more than 6 million customers globally: As of 30 September 2026, BEES was live in 30 markets with 73% of our revenues captured through B2B digital platforms. In 3Q26, BEES captured 15.9 billion USD in GMV, up 12% versus 3Q25.<br />
·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approaching 1.5 billion USD in quarterly GMV: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45% versus 3Q25 to reach 1.4 billion USD, further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and strengthening our digital ecosystem.<br />
· Leading the way in DTC solutions: Our digital DTC megabrands, Zé Delivery, TaDa Delivery and PerfectDraft, served 13 million active consumers and delivered 158 million USD in revenue, 9% growth versus 3Q25.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our DTC marketplace generated 49 million USD in GMV, a 57% increase versus 3Q25.<br />
<br />
(3) Optimize our business<br />
<br />
· Maximizing value creation: Our stronger balance sheet and free cash flow generation provide increased flexibility in our capital allocation choices.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compared to 0.15 EUR per share in FY25, consistent with our ambition for a progressive dividend over time. As of 26 October 2026, we have completed 2.6 billion USD of our 6 billion USD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on 30 October 2025.<br />
· Advancing our sustainability priorities: Our water use efficiency ratio improved to 2.3 hl per hl in 9M26 versus 2.4 hl per hl in 9M25. Our average energy efficiency globally improved to 81.2 MJ/hl in 9M26 versus 84.6 MJ/hl in 9M25. Our absolute Scopes 1 and 2 emissions were 2.3 million metric tons of CO2e in 9M26, a 1.8% decrease compared to 9M25.<br />
<br />
Consistent execution and compounding growth<br />
<br />
In 9M26, our business delivered revenue growth of 5.4%, EBITDA growth of 5.0% and an Underlying EPS increase of 22%, reflecting the momentum of our portfolio and the effectiveness of our commercial capabilities. We continued to invest in our megabrands, growth platforms and innovation to provide consumers with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br />
<br />
The strength of our ownership culture and execution, together with our best-in-class capabilities, reinforce our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deliver our FY26 outlook. As we progress through the next phase of our strategy, we remain focused on creating superior shareholder value by delivering consistent, compounding results, investing to accelerate growth and increasing capital allocation flexibility.<br />
<br />
2026 Outlook<br />
<br />
(i) Overall Performance: We expect our EBITDA to grow in line with our medium-term outlook of between 4-8%. The outlook for FY26 reflects our current assessment of inflation and other macroeconomic conditions.<br />
<br />
(ii) Net Finance Costs: Net pension interest expenses and accretion expenses are expected to be in the range of 190 to 220 million USD per quarter, depending on currency and interest rate fluctuations. We expect the average gross debt coupon in FY26 to be approximately 4%.<br />
<br />
(iii) Effective Tax Rate (ETR): We expect the normalized ETR in FY26 to be in the range of 26% to 28%. The ETR outlook does not consider the impact of potential future changes in legislation.<br />
<br />
(iv) Net Capital Expenditure: We expect net capital expenditure of between 3.5 and 4.0 billion USD in FY26.<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Key Markets Performance<br />
<br />
United States: Portfolio momentum drove continued market share gains in beer and Beyond Beer<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Revenue declined by 1.2%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1.5%,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Sales-to-retailers (STRs) declined by 3.1%,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Sales-to-wholesalers (STWs) declined by 2.7%. EBITDA decreased by 4.0%, reflecting increased investment in sales and marketing and elevated commodity and transportation costs.<br />
- 9M26: Revenue increased by 0.8%,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0%. STRs declined by 1.7% and STWs were down by 2.1%. Our STRs and STWs tend to converge on a full year basis. EBITDA decreased by 1.3%.<br />
· Commercial highlights: Our market share momentum continued in 3Q26, with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spirits, according to Circana. We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for ten consecutive quarters and are the #1 share gainer year-to-date. Our beer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and Busch Light, which were the top two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with Michelob Ultra ranking #1 for the last eight quarters.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expand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delivering low-teens revenue growth, led by Cutwater and Nutrl. We are the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aining share and growing revenue in the high-thirties, led by Michelob Ultra Zero which was the #1 share gaining brand.<br />
<br />
Mexico: Market share gain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volume growth and double-digit bottom line growth<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Revenue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with volumes growing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market share gain and industry growth.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EBITDA grew by low-teens with margin expansion.<br />
- 9M26: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and volume increasing by low-single digits, outperforming the industry. EBITDA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br />
· Commercial highlights: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delivering low-teens revenue growth driven by Modelo, Pacifico and Michelob Ultra, while our core beer portfolio grew revenue by high-single digits. We strengthened our leadership position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rowing volumes by low-thirties, led by Corona Cero and Michelob Ultra Zero. Our Beyond Beer portfolio grew volume by low-twenties.<br />
<br />
Colombia: Record high volumes and margin expansion drove double-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Revenue increased by mid-teens, with volumes growing by mid-single digits and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Revenue per hl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EBITDA grew by high-teens with margin expansion.<br />
- 9M26: Revenue grew by mid-teens with high-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Volumes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EBITDA grew by mid-teens with margin expansion.<br />
· Commercial highlights: Continue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drove broad-based growth across our portfolio. Volume and revenue grew across all price segments, with our business delivering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delivering mid-teens revenue growth driven by Corona, and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also grew revenue by mid-teens.<br />
<br />
Brazil: Market share momentum and volume growth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Revenue increased by 5.3%, with total volume growth of 1.4% and revenue per hl growth of 3.9%,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Beer volumes increased by 0.5% and non-beer volumes increased by 3.6%. EBITDA increased by 6.1%, with margin expansion of 26bps as disciplined revenue and cost management more than offset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br />
- 9M26: Revenue grew by 7.1%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6.0%. Beer volumes grew by 2.1% and non-beer volumes declined by 1.7%,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1.1%. EBITDA increased by 10.6% with margin expansion of 106bps.<br />
· Commercial highlights: Our portfolio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in 3Q26 in an industry that grew sales-to-consumer volume by mid-single digits, according to Nielsen. Increase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innovation and mega platform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Our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portfolio led our performance, delivering high-teens volume growth and reinforcing our leadership position in the premium segment. We continued to lead the industry in Balanced Choices, with no-alcohol beer volumes increasing in the forties and Stella Artois Pure Gold and Michelob Ultra both delivering triple-digit growth. Our Beyond Beer portfolio delivered mid-twenties volume growth.<br />
<br />
Europe: Market share gains and premiumization drove continued top-line growth<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Volumes were flat,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a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grew slightly,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offset by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and elevated commodity costs.<br />
- 9M26: Volumes grew slightly,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a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mid-single digits.<br />
· Commercial highlights: The beer industry remained resilient,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alcohol beverages in all of our key markets in 3Q26. Our megabrands led our performance, with Corona delivering high-teens volume growth. We continued to connect our brands with consumers at key moments in music and culture through our partnerships with Live Nation and Tomorrowland. We expanded our portfolio through innovation, increasing the availability of Flying Fish across Europe and Modelo Especial in the UK. Momentum of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continued, with volumes growing by low-twenties, led by Corona Cero.<br />
<br />
South Africa: Record high volumes and premiumization drove high-single digit top-line growth<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Revenue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underperformed the industry, as we cycled a strong performance in 3Q25. EBITDA was flattish with top-line growth offset by elevated commodity and distribution costs and the phasing of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s.<br />
- 9M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BITDA grew by low-single digits.<br />
· Commercial highlights: The beer and Beyond Beer industry continued to grow and gain share of alcohol beverages year-to-date, according to our estimates.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and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drove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for our business. Growth was led by our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portfolio, which increased volume by mid-thirties and gained share of the segment.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outperform the category, delivering low-thirties volume growth.<br />
<br />
China: Top- and bottom-line declined, impacted by volume performance in a challenging industry<br />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3Q26: Volumes declined by 16.8%, as we managed inventory levels in a challenging industry, which was impacted by abnormal weather and continued weak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We estimate the industry declined by low-teens in our footprint. Revenue per hl was flat,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16.8%. EBITDA declined by 30.5%, impacted by top-line performance and operational deleverage.<br />
- 9M26: Volumes declined by 9.7% in an industry that we estimate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Revenue per hl decreased by 0.1%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9.8%. EBITDA declined by 18.5%.<br />
· Commercial highlights: Our volume performance in 3Q26 was estimated to be below the industry, impacted by region and channel mix and inventory management. While our overall results were below potential, we saw progress in areas of strategic focus. Our market share trend in the in-home channel was estimated to have improved versus last year, supported by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continued momentum in our super premium and core plus brands and double-digit growth in the online-to-offline (‘O2O’) channel. We continue to invest in our megabrands and commercial capabilities while adapting our route-to-market to ongoing channel shifts in the industry.<br />
<br />
Highlights from our other markets<br />
<br />
· Canada: Our portfolio gained share of both beer and Beyond Beer in 3Q26, according to our estimates, remaining the #1 share gainer in both categories year-to-date. Revenue and revenue per hl grew by low-single digits, while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n a soft industry.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Busch and Corona, which were the top three share gainers in the beer industry, while our Beyond Beer portfolio delivered mid-single digit revenue growth.<br />
· Peru: Volumes grew by low-teens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third quarter,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Performance was led by our mainstream beer brands and supported by triple-digit volume growth in our Beyond Beer portfolio. Revenue increased by mid-teen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br />
· Ecuador: Volumes grew by mid-teens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third quarter,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Revenue increased by high-teens,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br />
· Argentina: Volumes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in 3Q26, as overall consumer demand continued to be constrained by an unfavorable macro environment. Revenue grew by strong double-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br />
· Africa excluding South Africa: In 3Q26, Nigeria beer volumes grew by high-single digits, supported by an improved industry which cycled a soft performance in 3Q25. Revenue grew by low-teens.<br />
In our other markets in Africa, revenue grew in aggregate by high-single digits and volumes by mid-single digits, with record high third quarter volumes in Mozambique, Tanzania and Uganda.<br />
· South Korea: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n 3Q26,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with performance led by our premium beer brands. We continued to expand our portfolio in Beyond Beer, with the launch of Nutrl and Chalrang Soju. Revenue and revenue per hl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channel and packaging mix.<br />
<br />
Consolidated Income Statement<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rmalized EBIT excludes negative non-underlying items of 11 million USD in 3Q26 and positive non-underlying items of 3 million USD in 9M26.<br />
<br />
Net finance income/(expens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expens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includes mark-to-market gains or losses on derivative instruments entered into in order to hedge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shares issued in relation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br />
<br />
The number of shares covered by the hedging of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 the deferred share instrument and the restricted shares are shown below, together with the opening and closing share pric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Income tax expens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The 9M26 effective tax rate was positively impacted by non-taxable gains from derivatives related to the hedging of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the hedging of the shares issued in a transaction related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while the 9M25 effective tax rate was negatively impacted by non-deductible losses from these derivatives. The increase in Normalized ETR in 3Q26 and 9M26 compared to 3Q25 and 9M25 was mainly driven by country mix.<br />
<br />
Underlying EP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Reconciliation of IFRS and Non-IFRS Financial Measures<br />
<br />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Underlying Profit<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Basic and Underlying EP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Normalized EBITDA<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used by AB InBev to reflect the company’s underlying performance.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that AB InBev believes are useful to investors because they facilitate comparisons of EPS from period to period.<br />
<br />
Normalized EBITDA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controlling interest; (ii) income tax expense; (iii)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iv)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v)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i)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nd (viii)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impairment.<br />
<br />
Underlying Profit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underlying items and (ii) hyperinflation impacts.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rdinary and restricted shares.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EPS excluding the effects of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by translating current period figures using the exchange rates from the same period in the prior year.<br />
<br />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o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s a measure of operational performance, or an alternative to cash flow as a measure of liquidity.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lternatives to earnings per share as a measure of operating performance on a per share basis. These non-IFRS financial measures do not have a standard calculation method and AB InBev’s definition of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Underlying Profit,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may not be comparable to that of other companies.<br />
<br />
Interim 2026 dividend<br />
<br />
The AB InBev Board of Directors has approved an interim dividend of 0.40 EUR per share for the fiscal year 2026. In line with the Company’s financial discipline and deleveraging objectives, the interim dividend balances the Company’s capital allocation priorities and dividend policy while returning cash to shareholders. A timeline showing the ex-dividend, record and payment dates can be found below:<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br />
Notes<br />
<br />
To facilitate the understanding of AB InBev’s underlying performance, the analyses of growth, including all comments in this press release, unless otherwise indicated, are based on organic growth and normalized numbers. In other words, financials are analyzed eliminating the impact of changes in currencies on translation of foreign operations, and scope changes. Since 1Q24, the definition of organic revenue growth has been amended to cap the price growth in Argentina to a maximum of 2% per month (26.8% year-over-year). Corresponding adjustments are made to all income statement related items in the organic growth calculations through scope changes. Scope changes also represent the impact of acquisitions and divestitures, the start or termination of activities or the transfer of activities between segments, curtailment gains and losses and year over year changes in accounting estimates and other assumptions that management does not consider as part of the underlying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ffective 1 January 2026, Cervecería Bucanero S.A., a Cuban company in which we indirectly hold a 50% equity interest through our subsidiary Ambev, is accounted for as an associate using the equity method of accounting. Furthermore, the company performed changes in classification in 3Q26 compared to 3Q25. The impact of these changes in presentation are reflected as scope changes. 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beer, no-alcohol beer, other malt-based alcohol beverages and spirits-based beverages. Non-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carbonated soft drinks and energy drinks. In addition, beer and non-beer categories include not only brands that we own or license, but also third-party brands that we brew and sell, and third-party products that we sell through our distribution network. The organic growth of our global brands, Budweiser, Stella Artois, and Corona excludes exports to Australia for which a perpetual license was granted to a third party upon disposal of the Australia operations in 2020. All references per hectoliter (per hl) exclude US non-beverage activities. Whenever presented in this document, all performance measures (EBITDA, EBIT, profit, tax rate, EPS) are presented on a “normalized” basis, which means they are presented before non-underlying items. Non-underlying items are either income or expenses which do not occur regularly as part of the normal activities of the Company. They are presented separately because they are important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sustainable performance of the Company due to their size or nature. Normalized measures are additional measures used by management and should not replace the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IFRS as an indicator of the Company’s performance. We are reporting the results from Argentina applying hyperinflation accounting since 3Q18. The IFRS rules (IAS 29) require us to restate the year-to-date results for the change in the general purchasing power of the local currency, using official indices before converting the local amounts at the closing rate of the period. In 3Q26, we reported a negative impact from hyperinflation accounting on the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of 23 million USD. The impact in 3Q26 Basic EPS was 0.01 USD. Values in the figures and annexes may not add up due to rounding. 3Q26 and 9M26 EPS is based upon a weighted average of 1 973 million shares compared to a weighted average of 1 986 million shares for 3Q25 and 9M25.<br />
<br />
Legal disclaim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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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and views of future events and development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nd are naturally subject to uncertainty and changes in circumstanc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release include statements other than historical facts and include statements typically containing words such as “will”, “may”, “should”, “believe”, “intends”, “expects”, “anticipates”, “targets”, “ambition”, “estimates”, “likely”, “foresees” and words of similar impor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reflect the current view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re subject to numerous risks and uncertainties about AB InBev and are dependent on many factors, some of which are outside of AB InBev’s control. There are important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and resul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risks and uncertainties relating to AB InBev that are described under Item 3.D of AB InBev’s Annual Report on Form 20-F filed with the SEC on 3 March 2026. Many of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and will be, exacerbated by any further worsening of the global business and economic environment, including as a result of foreign currency exchange rate fluctuations and ongoing geopolitical instability. Other unknown or unpredictable factors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elsewhere, including AB InBev’s most recent Form 20-F and other reports furnished on Form 6-K, and any other documents that AB InBev has made publi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in this communication are qualified in their entirety by these cautionary statements and 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the actual results or developments anticipated by AB InBev will be realized or, even if substantially realized, that they will have the expected consequences to, or effects on, AB InBev or its business or operations. Except as required by law, AB InBev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The nine month 2026 (9M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and 12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group’s unaudited condensed consolidated interim financial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nine-month period ended 30 September 2026, which have been review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é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of the 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 (United States). The third quarter 2026 (3Q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and 12, and the financial data included in Figures 7, 9 and 11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underlying accounting records as of and for the nine-month period ended 30 September 2026. References in this document to materials on our websites, such as www.ab-inbev.com, are included as an aid to their location and are not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docu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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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call and webca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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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 Conference call and webcast on Thursday, 29 October 2026:<br />
2.00pm Brussels / 1.00pm London / 9.00am New Yo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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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ration details:<br />
Webcast (listen-only mode):<br />
AB InBev 3Q26 Results Webcast (https://event.webcasts.com/starthere.jsp?ei=1741802&tp_key=0f416037c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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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join by phone, please use one of the following two phone numbers:<br />
Toll-Free: +1-877-407-8029<br />
Toll: +1-201-689-802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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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B InBe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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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euser-Busch InBev (AB InBev) is a publicly traded company (Euronext: ABI) based in Leuven, Belgium, with secondary listings on the Mexico (MEXBOL: ANB) and South Africa (JSE: ANH) stock exchanges and with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BUD). As a company, 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 We are always looking to serve up new ways to meet life’s moments, move our industry forward and make a meaningful impact in the world. We are committed to building great brands that stand the test of time and to brewing the best beers using the finest ingredients. Beer is the drink for moderation, and for over a century, AB InBev has championed responsible drinking.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our consumers with Balanced Choices to enjoy on any occasion. We also invest in marketing that aims to reinforce positive behaviors, and we work with communities, customers, and partners to promote responsible consumption through evidence-based initiativ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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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diverse portfolio of well over 400 beer brands includes global brands Budweiser®,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multi-country brands Beck’s®, Hoegaarden® and Leffe®; and local champions such as Aguila®, Antarctica®, Bud Light®, Brahma®, Cass®, Castle®, Castle Lite®, Cristal®, Harbin®, Jupiler®, Modelo Especial®, Quilmes®, Victoria®, Sedrin®, and Skol®. Our brewing heritage dates back more than 600 years, spanning continents and generations. From our European roots at the Den Hoorn brewery in Leuven, Belgium. To the pioneering spirit of the Anheuser & Co brewery in St. Louis, US. To the creation of the Castle Brewery in South Africa during the Johannesburg gold rush. To Bohemia, the first brewery in Brazil. Geographically diversified with a balanced exposure to developed and developing markets, we leverage the collective strengths of approximately 137 000 colleagues based in more than 40 countries worldwide. For 2025, AB InBev’s reported revenue was 59.3 billion USD (excluding JVs and associa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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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x 1: Segment reporting (3Q)<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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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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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2854663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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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nheuser-Busch InBev Investors Shaun Fullalove   Ekaterina Baillie   Patrick Ryan   Media Media Rel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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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60615_6894413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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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스크류 타입 텀블러 라인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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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써모스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간편한 사용과 관리, 휴대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크류 타입 텀블러 라인업을 확대한다. 

최근 텀블러가 일상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복잡한 기능보다 직관적인 사용 방식과 간편한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텀블러를 가방에 넣어 휴대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는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 편의성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

이러한 소비자 선호는 실제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써모스가 한국갤럽과 함께 20~54세 남녀 중 주 3회 이상 보온·보냉 기능이 있는 텀블러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텀블러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주 사용 텀블러의 형태를 선택한 주요 이유로 ‘휴대성과 이동 시 편의성’,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꼽혔다. 특히 스크류 타입 텀블러 이용자들은 ‘휴대 시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을 가장 큰 선택 이유로 꼽았으며, ‘세척 편의성’과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뒤를 이었다.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와 ‘캐리 핸들 텀블러’ 라인업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스크류 타입 특유의 안정적인 밀폐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췄으며, 간편한 세척과 휴대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사용 목적과 음용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과 컬러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기본에 충실한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2030세대에게 제격이다. 슬림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일상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 마개를 적용해 가방에 넣고 이동할 때도 음료가 새지 않도록 안정적인 밀폐력을 제공한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세척과 관리도 간편하다. 350ml, 480ml, 600ml 용량으로 구성되며, 화이트와 다크네이비 등 기본 컬러부터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캐리 핸들 텀블러’는 마개와 일체형으로 설계된 손잡이가 특징으로, 이동이 잦은 일상에서 한층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손잡이를 활용해 가볍게 들고 이동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의 안정적인 밀폐력으로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좋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의 세척과 관리 부담도 줄였다. 360ml의 콤팩트한 용량부터 1L 대용량까지 폭넓은 용량으로 구성돼 외출 시간과 음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화사하고 산뜻한 컬러를 다채롭게 적용해 일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써모스는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일수록 간편한 사용과 관리,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보온·보냉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음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29182140_87882171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간편한 사용과 관리, 휴대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크류 타입 텀블러 라인업을 확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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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텀블러가 일상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복잡한 기능보다 직관적인 사용 방식과 간편한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텀블러를 가방에 넣어 휴대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는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 편의성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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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비자 선호는 실제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써모스가 한국갤럽과 함께 20~54세 남녀 중 주 3회 이상 보온·보냉 기능이 있는 텀블러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텀블러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주 사용 텀블러의 형태를 선택한 주요 이유로 ‘휴대성과 이동 시 편의성’,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꼽혔다. 특히 스크류 타입 텀블러 이용자들은 ‘휴대 시 음료가 새지 않는 안정적인 밀폐력’을 가장 큰 선택 이유로 꼽았으며, ‘세척 편의성’과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 방식’이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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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와 ‘캐리 핸들 텀블러’ 라인업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스크류 타입 특유의 안정적인 밀폐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췄으며, 간편한 세척과 휴대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사용 목적과 음용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과 컬러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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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기본에 충실한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2030세대에게 제격이다. 슬림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일상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 마개를 적용해 가방에 넣고 이동할 때도 음료가 새지 않도록 안정적인 밀폐력을 제공한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세척과 관리도 간편하다. 350ml, 480ml, 600ml 용량으로 구성되며, 화이트와 다크네이비 등 기본 컬러부터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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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핸들 텀블러’는 마개와 일체형으로 설계된 손잡이가 특징으로, 이동이 잦은 일상에서 한층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손잡이를 활용해 가볍게 들고 이동할 수 있으며, 스크류 타입의 안정적인 밀폐력으로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좋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의 세척과 관리 부담도 줄였다. 360ml의 콤팩트한 용량부터 1L 대용량까지 폭넓은 용량으로 구성돼 외출 시간과 음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화사하고 산뜻한 컬러를 다채롭게 적용해 일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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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일수록 간편한 사용과 관리, 안정적인 밀폐력과 휴대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보온·보냉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음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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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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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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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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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029182140_87882171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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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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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브인터내셔널 밀크터치, 일본 흥행 이어 미국·유럽 공략… 글로벌 인재 채용]]></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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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루마니아 Skinguru 백화점 팝업뷰티 브랜드 기업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의 색조 브랜드 ‘밀크터치’가 글로벌 스케일업을 함께 이끌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한다. 소비자 검증이 가장 까다로운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유럽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내에서도 팬층을 넓혀가는 데 따른 것이다.

일본에서 밀크터치는 소비자와 전문 매체 양쪽의 선택을 받았다. 8월 출시한 신제품 ‘실버베일 티슈 오프 립타투’는 큐텐재팬(Qoo10 JP) 8월 메가포 기간 전체에서 종합 랭킹 1위를 지켰을 뿐 아니라 실시간 랭킹·누적 판매량·누적 판매액 세 부문에서도 동시 1위를 달성했다. 9월 라쿠텐 슈퍼세일에서는 메이크업·립글로스 부문 1위에 올랐고, 7월 아마존재팬 프라임데이에서는 ‘듀 스테인 쉬어 립글로스’가 립글로스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현지 전문가 평가가 더해졌다. 일본 대표 뷰티 매체 ‘美的(비테키)’는 듀 스테인 쉬어 립글로스를 베스트 코스메틱 1위로, ‘VOCE’는 아이코닉 롱 마스카라를 2위로 선정했다.

일본 유통 접점도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올해 일본 전역 편의점 1만여 곳에 신규 입점하면서 현지 판매처는 1만5000곳을 넘어섰다. 9월에는 대형 라이프스타일 숍 ‘핸즈(Hands)’의 신주쿠·긴자·시부야 등 7개 점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밀크터치의 올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에서 검증한 제품력은 서구권에서 곧바로 성과로 나타났다. 밀크터치는 지난 9월 대형 유통 체인 ‘타겟(Target)’의 프리미엄 뷰티 존 ‘타겟 뷰티 스튜디오’ 60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Target.com)에 쿠션·틴트·립타투·마스카라 등 5개 카테고리 39개 제품으로 입점했다. 90개 글로벌 브랜드를 엄선한 이 공간에서 밀크터치는 입점 한 달여 만에 판매 Top 10에 진입했으며, K뷰티 색조 브랜드 가운데서는 판매 1위에 올랐다.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유럽에서는 지난 6월 브랜드 앰배서더 트와이스 지효가 참석한 영국 론칭 행사를 열었고, 관련 콘텐츠는 1200만 뷰를 넘겼다. 이어 이탈리아 매장 입점과 루마니아 백화점 팝업을 진행하며 현지 유통 기반을 다져가는 중이다.

국내에서도 팬층이 넓어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밀크터치 제품이 올리브영 전체 랭킹 2위에 올랐다. 같은 회사의 성분에디터가 1위를 차지하면서 한 뷰티 기업의 두 브랜드가 올리브영 1·2위를 나란히 기록한 것이다. 이후 ‘글로우 핏 컬러 스테인 립 틴트’, ‘듀이 핏 글로우 세럼 블러쉬’ 등 립·치크 신규 라인을 연속 출시하며 올리브영과 자사몰에서 재구매 고객을 늘려가고 있다.

이러한 확장에 발맞춰 올리브인터내셔널은 밀크터치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주도할 인재를 전격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제품기획 △글로벌 SNS 콘텐츠 기획·운영 △국내 IMC 마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터 △BX(Brand Experience) 등 5개 포지션이다. 합류하는 인재는 차기 히트 제품 기획부터 일본·북미 바이럴 확산, 올리브영 캠페인, 타겟·핸즈 매대의 브랜드 경험 설계까지 브랜드 성장의 전 과정을 직접 맡게 된다. 글로벌 SNS 콘텐츠 직무의 경우 채용연계형 인턴도 함께 선발한다.

올리브인터내셔널은 일본은 소비자 신뢰를 얻기까지 가장 오래 걸리지만 한 번 얻으면 가장 강력한 레퍼런스가 되는 시장이라며, 그 신뢰를 자산으로 미국과 유럽에 들어가고 한국에서 팬층을 넓히는 지금, 브랜드의 다음 장을 직접 쓰고 싶은 분들의 합류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상세 자격 요건은 올리브인터내셔널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인터내셔널 소개

올리브인터내셔널은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 ‘성분에디터’, ‘마미케어’ 총 3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뷰티 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해 브랜드 기획부터 론칭, 확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독자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2024년 연매출 1200억 원, 2025년 연매출 2041억 원을 달성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올리브인터내셔널 채용팀 유혜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62533_43834862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마니아 Skinguru 백화점 팝업</figcaption></figure></div>뷰티 브랜드 기업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의 색조 브랜드 ‘밀크터치’가 글로벌 스케일업을 함께 이끌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한다. 소비자 검증이 가장 까다로운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유럽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내에서도 팬층을 넓혀가는 데 따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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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밀크터치는 소비자와 전문 매체 양쪽의 선택을 받았다. 8월 출시한 신제품 ‘실버베일 티슈 오프 립타투’는 큐텐재팬(Qoo10 JP) 8월 메가포 기간 전체에서 종합 랭킹 1위를 지켰을 뿐 아니라 실시간 랭킹·누적 판매량·누적 판매액 세 부문에서도 동시 1위를 달성했다. 9월 라쿠텐 슈퍼세일에서는 메이크업·립글로스 부문 1위에 올랐고, 7월 아마존재팬 프라임데이에서는 ‘듀 스테인 쉬어 립글로스’가 립글로스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현지 전문가 평가가 더해졌다. 일본 대표 뷰티 매체 ‘美的(비테키)’는 듀 스테인 쉬어 립글로스를 베스트 코스메틱 1위로, ‘VOCE’는 아이코닉 롱 마스카라를 2위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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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통 접점도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올해 일본 전역 편의점 1만여 곳에 신규 입점하면서 현지 판매처는 1만5000곳을 넘어섰다. 9월에는 대형 라이프스타일 숍 ‘핸즈(Hands)’의 신주쿠·긴자·시부야 등 7개 점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밀크터치의 올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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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검증한 제품력은 서구권에서 곧바로 성과로 나타났다. 밀크터치는 지난 9월 대형 유통 체인 ‘타겟(Target)’의 프리미엄 뷰티 존 ‘타겟 뷰티 스튜디오’ 60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Target.com)에 쿠션·틴트·립타투·마스카라 등 5개 카테고리 39개 제품으로 입점했다. 90개 글로벌 브랜드를 엄선한 이 공간에서 밀크터치는 입점 한 달여 만에 판매 Top 10에 진입했으며, K뷰티 색조 브랜드 가운데서는 판매 1위에 올랐다.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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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지난 6월 브랜드 앰배서더 트와이스 지효가 참석한 영국 론칭 행사를 열었고, 관련 콘텐츠는 1200만 뷰를 넘겼다. 이어 이탈리아 매장 입점과 루마니아 백화점 팝업을 진행하며 현지 유통 기반을 다져가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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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팬층이 넓어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밀크터치 제품이 올리브영 전체 랭킹 2위에 올랐다. 같은 회사의 성분에디터가 1위를 차지하면서 한 뷰티 기업의 두 브랜드가 올리브영 1·2위를 나란히 기록한 것이다. 이후 ‘글로우 핏 컬러 스테인 립 틴트’, ‘듀이 핏 글로우 세럼 블러쉬’ 등 립·치크 신규 라인을 연속 출시하며 올리브영과 자사몰에서 재구매 고객을 늘려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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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확장에 발맞춰 올리브인터내셔널은 밀크터치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주도할 인재를 전격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제품기획 △글로벌 SNS 콘텐츠 기획·운영 △국내 IMC 마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터 △BX(Brand Experience) 등 5개 포지션이다. 합류하는 인재는 차기 히트 제품 기획부터 일본·북미 바이럴 확산, 올리브영 캠페인, 타겟·핸즈 매대의 브랜드 경험 설계까지 브랜드 성장의 전 과정을 직접 맡게 된다. 글로벌 SNS 콘텐츠 직무의 경우 채용연계형 인턴도 함께 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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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인터내셔널은 일본은 소비자 신뢰를 얻기까지 가장 오래 걸리지만 한 번 얻으면 가장 강력한 레퍼런스가 되는 시장이라며, 그 신뢰를 자산으로 미국과 유럽에 들어가고 한국에서 팬층을 넓히는 지금, 브랜드의 다음 장을 직접 쓰고 싶은 분들의 합류를 기다린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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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자격 요건은 올리브인터내셔널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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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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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인터내셔널은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 ‘성분에디터’, ‘마미케어’ 총 3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뷰티 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해 브랜드 기획부터 론칭, 확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독자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2024년 연매출 1200억 원, 2025년 연매출 2041억 원을 달성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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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올리브인터내셔널 채용팀 유혜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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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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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62533_43834862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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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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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던부터 뉴욕까지… 마라톤 역사를 바꾸다,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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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런던 마라톤에서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 완주하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사바스티안 사웨(사진 제공=아디다스)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뉴욕 시티 마라톤을 끝으로 2026년 세계 7대 마라톤 시즌이 막을 내렸다. 도쿄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 뉴욕으로 이어지는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기록 경쟁과 글로벌 브랜드들의 러닝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었다. 

특히 올 시즌은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꿈의 영역으로 불리던 ‘서브 2’(Sub-2, 2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하며, 마라톤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Adizero Adios Pro Evo 3)’가 있다. 지난 4월 개최된 ‘2026 런던 마라톤’에서 ‘서브 2(Sub-2)’ 달성을 시작으로 베를린 포디움 석권, 시카고 남녀부 동반 우승 그리고 뉴욕 여성부 우승까지 마라톤의 역사적인 순간마다 아디다스가 함께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성을 입증했다. 

마라톤 2시간의 벽을 허물다,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

‘2026 런던 마라톤’은 마라톤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남자부에 출전한 사바스티안 사웨(Sabastian Sawe)가 42.195km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공식 대회 사상 처음으로 2시간의 벽을 넘어섰다. 이는 세계기록을 1분 5초 앞당긴 기록으로, 인류의 한계로 여겨진 서브 2(Sub-2)를 달성하며 마라톤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사바스티안 사웨에 이어 2위에 오른 요미프 케젤차(Yomif Kejelcha) 역시 1시간 59분 41초로 서브 2를 달성하며, 한 레이스에서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서브 2’를 달성하는 진기록이 탄생했다. 여자부에서는 티그스 아세파(Tigst Assefa)가 2시간 15분 41초로 우승하며 여자부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세 선수의 기록 뒤에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볍고 빠른 레이싱화로 꼽히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가 있었다. 세계 신기록과 ‘서브 2’ 달성을 목표로 선수들과 함께 개발된 이 제품은, 런던 마라톤을 통해 그 혁신성을 실제 레이스 현장에서 입증했다.

아디다스 최초로 100g의 벽을 깨며 평균 무게 97g(남성용 275 사이즈 기준)을 구현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아디다스의 레이싱화 프랜차이즈 ‘아디제로’의 기술력을 집약한 최상위 모델이다. 전작 대비 무게는 30% 줄이고 전족부 에너지 리턴은 11% 끌어올렸으며, 러닝 효율(Running Economy)을 1.6% 개선해 기록 단축을 위한 성능을 극대화했다.

핵심은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볍고 반응성이 뛰어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에보(Lightstrike Pro Evo)’ 폼이다. 기존 대비 약 50% 가벼워진 폼을 39mm 스택 구조로 적용해 쿠셔닝과 추진력, 에너지 리턴을 높였으며, 여기에 U자형 카본 기반의 ‘에너지림(ENERGYRIM)’ 시스템을 더해 정교한 강성과 안정성, 추진력을 한층 강화했다. 신발끈과 스티칭 같은 디테일까지 덜어낸 경량 어퍼와 전족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컨티넨탈(Continental™) 러버 아웃솔은 불필요한 무게를 최소화하면서도 고속 주행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해, 레이스 후반까지 페이스를 지켜낼 수 있도록 돕는다. 

런던 마라톤 이후 아디다스 공식 앱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출시 직후 빠르게 품절되며 러닝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런던부터 뉴욕까지… 메이저 마라톤 평정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의 기록 행진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의 기록은 런던에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9월 27일 열린 제52회 BMW 베를린 마라톤에서는 남녀부 시상대에 오른 6명 전원이 해당 제품을 착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평탄한 코스와 레이스에 최적화된 기후 조건으로 기록의 산실로 꼽히는 ‘베를린 마라톤’은 세계 각국에서 약 5만6000명의 러너가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남자부에서는 구예 아돌라(Guye Adola)가 2시간 2분 50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게메추 디다(Gemechu Dida)와 가브리엘 게이(Gabriel Geay)가 각각 2시간 3분 19초, 2시간 3분 59초로 뒤를 이었다. 여자부에서는 런던 우승자 아세파가 2시간 11분 4초로 자신이 보유한 대회 기록을 49초 단축하며 베를린 우승을 차지했고, 베다투 히르파(Bedatu Hirpa)와 데라 디다(Dera Dida)가 2·3위에 오르며 남녀 시상대 전체를 아디다스가 채웠다.

10월에 열린 시카고 마라톤에서도 아디다스의 질주는 계속됐다. 남자부 아모스 키프루토(Amos Kipruto)는 2시간 1분 9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남자 마라톤 역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거머쥐었고, 2위 타데세 타켈레(Tadese Takele) 역시 2시간 2분 56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자부 하위 페이사(Hawi Feysa)는 2시간 13분 33초로 개인 최고 기록이자 여자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우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아디다스는 베를린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남녀부 동반 우승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이어갔다.

11월 1일(현지 시간) 열린 뉴욕 시티 마라톤에서는 셰일라 쳅키루이(Sheila Chepkirui)가 2시간 24분 36초로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런던의 ‘서브 2’부터 베를린, 시카고, 뉴욕까지 올 시즌 마라톤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레이싱화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2026년 마라톤 시즌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러닝 기술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엘리트 선수들을 중심으로 주목받던 레이싱화는 이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일반 러너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기록을 향한 도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올 시즌 주요 마라톤 대회에서 아디다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11월 3일(화)부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브랜드센터, 온유어마크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 판매된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
· 아디다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102210551_22687085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런던 마라톤에서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 완주하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사바스티안 사웨(사진 제공=아디다스)</figcaption></figure></div>지난 11월 1일(현지 시간) 뉴욕 시티 마라톤을 끝으로 2026년 세계 7대 마라톤 시즌이 막을 내렸다. 도쿄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 뉴욕으로 이어지는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기록 경쟁과 글로벌 브랜드들의 러닝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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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 시즌은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꿈의 영역으로 불리던 ‘서브 2’(Sub-2, 2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하며, 마라톤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Adizero Adios Pro Evo 3)’가 있다. 지난 4월 개최된 ‘2026 런던 마라톤’에서 ‘서브 2(Sub-2)’ 달성을 시작으로 베를린 포디움 석권, 시카고 남녀부 동반 우승 그리고 뉴욕 여성부 우승까지 마라톤의 역사적인 순간마다 아디다스가 함께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성을 입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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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2시간의 벽을 허물다,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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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런던 마라톤’은 마라톤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남자부에 출전한 사바스티안 사웨(Sabastian Sawe)가 42.195km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공식 대회 사상 처음으로 2시간의 벽을 넘어섰다. 이는 세계기록을 1분 5초 앞당긴 기록으로, 인류의 한계로 여겨진 서브 2(Sub-2)를 달성하며 마라톤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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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스티안 사웨에 이어 2위에 오른 요미프 케젤차(Yomif Kejelcha) 역시 1시간 59분 41초로 서브 2를 달성하며, 한 레이스에서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서브 2’를 달성하는 진기록이 탄생했다. 여자부에서는 티그스 아세파(Tigst Assefa)가 2시간 15분 41초로 우승하며 여자부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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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선수의 기록 뒤에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볍고 빠른 레이싱화로 꼽히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가 있었다. 세계 신기록과 ‘서브 2’ 달성을 목표로 선수들과 함께 개발된 이 제품은, 런던 마라톤을 통해 그 혁신성을 실제 레이스 현장에서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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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최초로 100g의 벽을 깨며 평균 무게 97g(남성용 275 사이즈 기준)을 구현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아디다스의 레이싱화 프랜차이즈 ‘아디제로’의 기술력을 집약한 최상위 모델이다. 전작 대비 무게는 30% 줄이고 전족부 에너지 리턴은 11% 끌어올렸으며, 러닝 효율(Running Economy)을 1.6% 개선해 기록 단축을 위한 성능을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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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볍고 반응성이 뛰어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에보(Lightstrike Pro Evo)’ 폼이다. 기존 대비 약 50% 가벼워진 폼을 39mm 스택 구조로 적용해 쿠셔닝과 추진력, 에너지 리턴을 높였으며, 여기에 U자형 카본 기반의 ‘에너지림(ENERGYRIM)’ 시스템을 더해 정교한 강성과 안정성, 추진력을 한층 강화했다. 신발끈과 스티칭 같은 디테일까지 덜어낸 경량 어퍼와 전족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컨티넨탈(Continental™) 러버 아웃솔은 불필요한 무게를 최소화하면서도 고속 주행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해, 레이스 후반까지 페이스를 지켜낼 수 있도록 돕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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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마라톤 이후 아디다스 공식 앱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출시 직후 빠르게 품절되며 러닝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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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부터 뉴욕까지… 메이저 마라톤 평정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의 기록 행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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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의 기록은 런던에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9월 27일 열린 제52회 BMW 베를린 마라톤에서는 남녀부 시상대에 오른 6명 전원이 해당 제품을 착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평탄한 코스와 레이스에 최적화된 기후 조건으로 기록의 산실로 꼽히는 ‘베를린 마라톤’은 세계 각국에서 약 5만6000명의 러너가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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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에서는 구예 아돌라(Guye Adola)가 2시간 2분 50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게메추 디다(Gemechu Dida)와 가브리엘 게이(Gabriel Geay)가 각각 2시간 3분 19초, 2시간 3분 59초로 뒤를 이었다. 여자부에서는 런던 우승자 아세파가 2시간 11분 4초로 자신이 보유한 대회 기록을 49초 단축하며 베를린 우승을 차지했고, 베다투 히르파(Bedatu Hirpa)와 데라 디다(Dera Dida)가 2·3위에 오르며 남녀 시상대 전체를 아디다스가 채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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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열린 시카고 마라톤에서도 아디다스의 질주는 계속됐다. 남자부 아모스 키프루토(Amos Kipruto)는 2시간 1분 9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남자 마라톤 역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거머쥐었고, 2위 타데세 타켈레(Tadese Takele) 역시 2시간 2분 56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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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하위 페이사(Hawi Feysa)는 2시간 13분 33초로 개인 최고 기록이자 여자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우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아디다스는 베를린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남녀부 동반 우승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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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현지 시간) 열린 뉴욕 시티 마라톤에서는 셰일라 쳅키루이(Sheila Chepkirui)가 2시간 24분 36초로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런던의 ‘서브 2’부터 베를린, 시카고, 뉴욕까지 올 시즌 마라톤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레이싱화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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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라톤 시즌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러닝 기술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엘리트 선수들을 중심으로 주목받던 레이싱화는 이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일반 러너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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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향한 도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올 시즌 주요 마라톤 대회에서 아디다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11월 3일(화)부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브랜드센터, 온유어마크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 판매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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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
·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br />
· 아디다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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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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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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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파운더즈, 지파운데이션에 20억원 상당 ‘아누아’ 제품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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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파운더즈, 지파운데이션에 20억원 상당 ‘아누아’ 제품 후원… 취약 계층의 건강한 일상 응원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올해 총 20억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더파운더즈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지파운데이션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4회에 걸쳐 전달한 제품 9만7250개의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후원은 ‘스킨케어는 사치재가 아닌 모두에게 필요한 일상의 필수재’라는 더파운더즈의 사회공헌 기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성장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기부 물품은 ‘어성초 77 토너’, ‘복숭아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결 쿠션’ 등 더파운더즈 대표 브랜드 아누아(Anua)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의 ‘런포더문 캠페인’과 ‘초경의 날 맞이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키트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일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노인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더파운더즈는 누구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상의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이웃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커뮤니케이션부 정지민 부장은 “이번 나눔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사회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 프로야구 문동주·오선우 선수와 함께 각 연고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미혼모 가정 후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전달, 희귀 피부질환 환아 지원 등 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이다.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의 핵심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비롯해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창립 이래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102170400_19749921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파운더즈, 지파운데이션에 20억원 상당 ‘아누아’ 제품 후원… 취약 계층의 건강한 일상 응원</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올해 총 20억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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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지파운데이션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4회에 걸쳐 전달한 제품 9만7250개의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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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스킨케어는 사치재가 아닌 모두에게 필요한 일상의 필수재’라는 더파운더즈의 사회공헌 기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성장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뜻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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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물품은 ‘어성초 77 토너’, ‘복숭아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결 쿠션’ 등 더파운더즈 대표 브랜드 아누아(Anua)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의 ‘런포더문 캠페인’과 ‘초경의 날 맞이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키트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일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노인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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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는 누구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상의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이웃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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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커뮤니케이션부 정지민 부장은 “이번 나눔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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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파운더즈는 사회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 프로야구 문동주·오선우 선수와 함께 각 연고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미혼모 가정 후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전달, 희귀 피부질환 환아 지원 등 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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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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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이다.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의 핵심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비롯해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창립 이래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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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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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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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102170400_19749921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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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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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가리,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경험하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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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사진=불가리)이탈리아 로만 하이주얼러이자 명품 브랜드인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B.zero1 Experience Pop-up)’을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아이코닉한 비제로원 컬렉션의 건축적 미학과 창조적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로마의 유산과 현대적인 디자인,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팝업 오프닝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변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변우석은 비제로원 컬렉션을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다. 컬렉션 특유의 조형적인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져 비제로원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탄생한 비제로원은 0에서 1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전과 창조, 변화를 담아낸 아이콘이다. 컬렉션의 상징적인 불가리(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한 볼륨을 하나의 링에 담아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이후 다양한 소재와 컬러, 볼륨의 변화와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상징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링부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은 성별과 트렌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자유를 제안한다.

이번 팝업은 불가리가 송은과 함께 선보이는 ‘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에서 시작된 예술적 여정을 개인적인 주얼리 경험으로 확장한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시선으로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탐구한 전시에 이어 팝업에서는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직접 착용하며 그 안에 담긴 창조적 비전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건축적 구조가 돋보이는 팝업 공간에는 비제로원 헤리티지 피스들이 예술 작품처럼 전시돼 컬렉션의 역사와 조형미를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비제로원의 디자인이 진화해온 여정을 감상하는 동시에 현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제품들을 직접 착용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 감상과 체험을 연결한 공간은 비제로원의 유산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팝업 방문객을 위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체험을 통해 비제로원 링을 가상으로 착용해볼 수 있는 AR 트라이온(AR Try-on), 송은 전시에 참여한 GRAYCODE, jiiiiin의 사운드 아트워크를 활용한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비제로원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고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불가리의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은 11월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다. 이후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이어진다. 불가리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이번 여정을 통해 비제로원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그리고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송은에서 진행 중인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11월 14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그레이코드와 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를 아우르는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재해석한다. 지하 2층 벙커룸의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불가리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마련돼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전시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에 위치한 송은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관람은 무료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도슨트 투어는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전시 관람 예약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안내

-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026년 10월 30일~11월 15일
-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2026년 12월 3일~15일
-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026년 12월 24일~2027년 1월 10일

전시 안내

- 전시명: 불가리 ×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14일
- 장소: 송은(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
- 관람 시간: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30분
- 예약: 무료 관람(네이버 사전 예약 필수)
- 도슨트 투어: 오후 3시·5시(별도 예약 필요)
- 상세 안내: 불가리 공식 웹사이트 및 송은 공식 웹사이트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BVLGARI)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77808786_20261102161203_21338008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사진=불가리)</figcaption></figure></div>이탈리아 로만 하이주얼러이자 명품 브랜드인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B.zero1 Experience Pop-up)’을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아이코닉한 비제로원 컬렉션의 건축적 미학과 창조적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로마의 유산과 현대적인 디자인,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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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팝업 오프닝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변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변우석은 비제로원 컬렉션을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다. 컬렉션 특유의 조형적인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져 비제로원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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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탄생한 비제로원은 0에서 1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전과 창조, 변화를 담아낸 아이콘이다. 컬렉션의 상징적인 불가리(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한 볼륨을 하나의 링에 담아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이후 다양한 소재와 컬러, 볼륨의 변화와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상징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링부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은 성별과 트렌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자유를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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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불가리가 송은과 함께 선보이는 ‘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에서 시작된 예술적 여정을 개인적인 주얼리 경험으로 확장한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시선으로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탐구한 전시에 이어 팝업에서는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직접 착용하며 그 안에 담긴 창조적 비전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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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건축적 구조가 돋보이는 팝업 공간에는 비제로원 헤리티지 피스들이 예술 작품처럼 전시돼 컬렉션의 역사와 조형미를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비제로원의 디자인이 진화해온 여정을 감상하는 동시에 현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제품들을 직접 착용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 감상과 체험을 연결한 공간은 비제로원의 유산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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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팝업 방문객을 위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체험을 통해 비제로원 링을 가상으로 착용해볼 수 있는 AR 트라이온(AR Try-on), 송은 전시에 참여한 GRAYCODE, jiiiiin의 사운드 아트워크를 활용한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비제로원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고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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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은 11월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다. 이후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이어진다. 불가리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이번 여정을 통해 비제로원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그리고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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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은에서 진행 중인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11월 14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그레이코드와 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를 아우르는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재해석한다. 지하 2층 벙커룸의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불가리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마련돼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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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에 위치한 송은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관람은 무료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도슨트 투어는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전시 관람 예약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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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안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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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026년 10월 30일~11월 15일<br />
-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2026년 12월 3일~15일<br />
-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026년 12월 24일~2027년 1월 10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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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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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불가리 ×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br />
-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14일<br />
- 장소: 송은(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br />
- 관람 시간: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30분<br />
- 예약: 무료 관람(네이버 사전 예약 필수)<br />
- 도슨트 투어: 오후 3시·5시(별도 예약 필요)<br />
- 상세 안내: 불가리 공식 웹사이트 및 송은 공식 웹사이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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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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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BVLGARI)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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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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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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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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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마존 MD 출신의 ‘외모 비수기’ 해법… 파란쉐이크, 와디즈 뷰티 & 푸드 1위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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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일 오후 2시 와디즈 오픈예정 실시간 랭킹 뷰티(왼쪽)·푸드 1위 화면이너뷰티 브랜드 리나우(RENOW)의 미용기능성 대체식 ‘파란쉐이크’가 와디즈 오픈예정 실시간 랭킹에서 뷰티·푸드 두 부문 1위에 올랐다.

오픈예정은 정식 펀딩 전에 제품을 미리 공개하고 출시 알림을 받는 단계다. 파란쉐이크는 10월 19일 오픈예정 페이지를 연 지 2주 만에 알림신청 3200명을 넘겼고, 11월 2일 오후 2시 기준 뷰티와 푸드 두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

리나우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3년간 K웰니스 브랜드 91개 사 300여 개 제품의 해외 진출을 맡았던 손정호 대표가 올해 6월 세운 회사다. 배합은 세종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2인, 스포츠약학회 회장 약사와 함께 설계했다.

손 대표는 “정식 오픈 전부터 3200명이 넘는 분들이 기다려 주신 건 살을 빼면서도 아름다움에 타협하지 않는 분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라며 “와디즈에서 먼저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12월 공식몰 정기구독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본펀딩은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시작해 30일까지 이어지며, 오픈 뒤 72시간 동안 노마진 쿠폰 혜택을 준다. 리나우는 2027년 2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파란쉐이크는 살을 빼는 동안 오히려 외모가 지쳐 보이는 ‘외모 비수기’를 겨냥했다. 한 잔(57g)에 완두, 쌀 단백질과 콜라겐을 더한 단백질 23g, 식이섬유 8.5g, 저분자 피쉬콜라겐 2500mg, L-글루타치온 250mg을 담았다.

이너뷰티 원료는 진피 4종, 항산화 4종, 모발 2종으로 모두 10종이고 비타민과 미네랄 13종을 더했다. 첨가당 대신 스테비아를 썼고 유청단백, 대두단백, 당알콜,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당은 넣지 않았다.

손 대표는 “브랜드가 하는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은 좋은 제품을 만들어 거짓 없이 파는 것”이라며 “원료와 함량을 모두 공개하고 고객 반응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리나우 소개

리나우는 ‘소비재 시장의 국경은 무의미해질 것이고, 성공전략은 브랜드사 중심의 구독자 확대 및 유지에 있다’라는 핵심 가설을 가지고 2026년 6월 부산에서 시작했다. 1. 제품 사용자를 브랜드가 직접 발굴하고, 2. 그들이 N번 사용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3. 이를 각 국가별로 최적화한다. 이 3가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직접 빌딩하거나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돕고, 장기적으로는 좋은 브랜드를 인수할 수도 있다. 첫 번째 자사 브랜드 리나우(RENOW)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3년간 K웰니스 브랜드 91개 사, 300여 개 제품의 해외 진출을 함께한 손정호 대표가 ‘비만치료제(GLP-1) 사용자 대상의 이너뷰티’라는 제품 기회를 확인해 개발한 미용기능성 대체식 쉐이크다. 리나우는 2026년 11월 와디즈 펀딩, 12월 한국 공식몰을 열고, 2032년까지 한국, 미국, 일본 주요 3개국 총합 연간반복매출(ARR) 10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리나우 손정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727107_20261102155337_29450358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월 2일 오후 2시 와디즈 오픈예정 실시간 랭킹 뷰티(왼쪽)·푸드 1위 화면</figcaption></figure></div>이너뷰티 브랜드 리나우(RENOW)의 미용기능성 대체식 ‘파란쉐이크’가 와디즈 오픈예정 실시간 랭킹에서 뷰티·푸드 두 부문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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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은 정식 펀딩 전에 제품을 미리 공개하고 출시 알림을 받는 단계다. 파란쉐이크는 10월 19일 오픈예정 페이지를 연 지 2주 만에 알림신청 3200명을 넘겼고, 11월 2일 오후 2시 기준 뷰티와 푸드 두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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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우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3년간 K웰니스 브랜드 91개 사 300여 개 제품의 해외 진출을 맡았던 손정호 대표가 올해 6월 세운 회사다. 배합은 세종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2인, 스포츠약학회 회장 약사와 함께 설계했다.<br />
<br />
손 대표는 “정식 오픈 전부터 3200명이 넘는 분들이 기다려 주신 건 살을 빼면서도 아름다움에 타협하지 않는 분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라며 “와디즈에서 먼저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12월 공식몰 정기구독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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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펀딩은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시작해 30일까지 이어지며, 오픈 뒤 72시간 동안 노마진 쿠폰 혜택을 준다. 리나우는 2027년 2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에 진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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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쉐이크는 살을 빼는 동안 오히려 외모가 지쳐 보이는 ‘외모 비수기’를 겨냥했다. 한 잔(57g)에 완두, 쌀 단백질과 콜라겐을 더한 단백질 23g, 식이섬유 8.5g, 저분자 피쉬콜라겐 2500mg, L-글루타치온 250mg을 담았다.<br />
<br />
이너뷰티 원료는 진피 4종, 항산화 4종, 모발 2종으로 모두 10종이고 비타민과 미네랄 13종을 더했다. 첨가당 대신 스테비아를 썼고 유청단백, 대두단백, 당알콜,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당은 넣지 않았다.<br />
<br />
손 대표는 “브랜드가 하는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은 좋은 제품을 만들어 거짓 없이 파는 것”이라며 “원료와 함량을 모두 공개하고 고객 반응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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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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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우는 ‘소비재 시장의 국경은 무의미해질 것이고, 성공전략은 브랜드사 중심의 구독자 확대 및 유지에 있다’라는 핵심 가설을 가지고 2026년 6월 부산에서 시작했다. 1. 제품 사용자를 브랜드가 직접 발굴하고, 2. 그들이 N번 사용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3. 이를 각 국가별로 최적화한다. 이 3가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직접 빌딩하거나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돕고, 장기적으로는 좋은 브랜드를 인수할 수도 있다. 첫 번째 자사 브랜드 리나우(RENOW)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3년간 K웰니스 브랜드 91개 사, 300여 개 제품의 해외 진출을 함께한 손정호 대표가 ‘비만치료제(GLP-1) 사용자 대상의 이너뷰티’라는 제품 기회를 확인해 개발한 미용기능성 대체식 쉐이크다. 리나우는 2026년 11월 와디즈 펀딩, 12월 한국 공식몰을 열고, 2032년까지 한국, 미국, 일본 주요 3개국 총합 연간반복매출(ARR) 1000억원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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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나우 손정호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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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727107_20261102155337_29450358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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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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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PE®와 일본 풋웨어 브랜드 SUBU, 세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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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BAPE®와 일본 풋웨어 브랜드 SUBU, 세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출처: BAPE® KR)A BATHING APE®(BAPE®)가 일본 풋웨어 브랜드 SUBU와 세 번째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결합해 BAPE®만의 아이코닉한 스트리트 스타일과 SUBU 특유의 편안함을 담아냈다.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SUBU는 추운 날씨에도 발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겨울용 샌들로 잘 알려져 있다. 뛰어난 기능성과 독창적인 실루엣을 겸비한 SUBU는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풋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SUBU를 대표하는 4줄 스티치 디테일에 BAPE®의 아이코닉한 ABC CAMO 패턴을 더했다. GREEN, BLUE, PINK 총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SUBU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과 BAPE®만의 독보적인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대담한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샌들은 F/W 스타일링에 신선한 포인트를 더한다. 여유로운 일상부터 도심 속 스트리트 룩까지,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이번 컬렉션의 LOOKBOOK에는 래퍼 Kaneee가 참여했다. 음악과 패션, 스트리트 컬처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스타일을 통해 BAPE® × SUBU가 지향하는 협업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BAPE® × SUBU 컬렉션은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부터 일부 BAPE STORE® 오프라인 매장 및 BAP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BAPE® KR 소개

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을 깨고 대담한 자기표현을 추구하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이후 30년 넘게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해 왔으며,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캐릭터로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양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아트·음악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이상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102151743_16814865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APE®와 일본 풋웨어 브랜드 SUBU, 세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출처: BAPE® KR)</figcaption></figure></div>A BATHING APE®(BAPE®)가 일본 풋웨어 브랜드 SUBU와 세 번째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결합해 BAPE®만의 아이코닉한 스트리트 스타일과 SUBU 특유의 편안함을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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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SUBU는 추운 날씨에도 발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겨울용 샌들로 잘 알려져 있다. 뛰어난 기능성과 독창적인 실루엣을 겸비한 SUBU는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풋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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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SUBU를 대표하는 4줄 스티치 디테일에 BAPE®의 아이코닉한 ABC CAMO 패턴을 더했다. GREEN, BLUE, PINK 총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SUBU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과 BAPE®만의 독보적인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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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샌들은 F/W 스타일링에 신선한 포인트를 더한다. 여유로운 일상부터 도심 속 스트리트 룩까지,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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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의 LOOKBOOK에는 래퍼 Kaneee가 참여했다. 음악과 패션, 스트리트 컬처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스타일을 통해 BAPE® × SUBU가 지향하는 협업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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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 SUBU 컬렉션은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부터 일부 BAPE STORE® 오프라인 매장 및 BAP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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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K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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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을 깨고 대담한 자기표현을 추구하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탄생한 이후 30년 넘게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해 왔으며,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캐릭터로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양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아트·음악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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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이상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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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102151743_16814865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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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3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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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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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에 있어 조직 안정화와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2명을 사업부문 그룹장으로 선임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경험이 풍부하고 관록 있는 인재들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먼저 김지섭 부사장이 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으로 승진해 재경실장을 겸하며 지주사를 이끌게 됐다. 김 그룹장은 1961년생으로 1988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비서팀장과 회계팀장을 거쳐 2019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삼양홀딩스 재경실장 등을 역임한 재무통이다. 삼양그룹은 준법문화를 내재화하고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해 김 그룹장을 선임했으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할 방침이다.

1983년 입사해 43년간 삼양그룹과 함께한 엄태웅 대표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엄 대표는 담합 사건 이후 어수선한 조직 분위기가 수습됐고, 지난 6월 일본 향료 기업 M&A를 통해 스페셜티 식품 사업 확대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판단해 용퇴를 결정했다.

삼양사 식품그룹은 정지석 식품그룹장이 차기 리더십으로 낙점됐다. 정 그룹장은 1971년생으로 1995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식품마케팅팀장과 마케팅총괄, HRC장, 식품BU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공석이었던 식품그룹장 직무대리와 식품BU장을 겸하며 빠르게 조직을 안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삼양사 식품그룹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 제고에 매진할 계획이다. 정 그룹장 역시 내년 3월 정기주총을 거쳐 삼양사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이번 정기인사 및 조직 개편은 11월 1일부로 시행된다.

승진

삼양홀딩스
· 김지섭 Staff그룹장(재경실장 겸)

삼양사
· 정지석 식품그룹장(식품유통BU장 겸)
· 양철호 식품BU(Business Unit)장

신규 선임

삼양사
· 김준형 AM(Advanced Materials) BU 영업PU(Performance Unit)장
· 안해정 Specialty사업PU장

삼양바이오팜
· 김태헌 생산PU장
· 윤혜성 의약바이오연구소 Fellow

삼양패키징
· 김광남 아셉틱생산PU장

삼양데이타시스템
· 이진석 대외사업총괄

언론연락처: 삼양그룹 홍보팀 임홍조 매니저 02-740-7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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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에 있어 조직 안정화와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2명을 사업부문 그룹장으로 선임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경험이 풍부하고 관록 있는 인재들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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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지섭 부사장이 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으로 승진해 재경실장을 겸하며 지주사를 이끌게 됐다. 김 그룹장은 1961년생으로 1988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비서팀장과 회계팀장을 거쳐 2019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삼양홀딩스 재경실장 등을 역임한 재무통이다. 삼양그룹은 준법문화를 내재화하고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해 김 그룹장을 선임했으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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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입사해 43년간 삼양그룹과 함께한 엄태웅 대표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엄 대표는 담합 사건 이후 어수선한 조직 분위기가 수습됐고, 지난 6월 일본 향료 기업 M&A를 통해 스페셜티 식품 사업 확대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판단해 용퇴를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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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식품그룹은 정지석 식품그룹장이 차기 리더십으로 낙점됐다. 정 그룹장은 1971년생으로 1995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식품마케팅팀장과 마케팅총괄, HRC장, 식품BU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공석이었던 식품그룹장 직무대리와 식품BU장을 겸하며 빠르게 조직을 안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삼양사 식품그룹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 제고에 매진할 계획이다. 정 그룹장 역시 내년 3월 정기주총을 거쳐 삼양사 대표이사로 선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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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인사 및 조직 개편은 11월 1일부로 시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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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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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br />
· 김지섭 Staff그룹장(재경실장 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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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br />
· 정지석 식품그룹장(식품유통BU장 겸)<br />
· 양철호 식품BU(Business Unit)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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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선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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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br />
· 김준형 AM(Advanced Materials) BU 영업PU(Performance Unit)장<br />
· 안해정 Specialty사업PU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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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br />
· 김태헌 생산PU장<br />
· 윤혜성 의약바이오연구소 Fello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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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br />
· 김광남 아셉틱생산PU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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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데이타시스템<br />
· 이진석 대외사업총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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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양그룹 홍보팀 임홍조 매니저 02-740-72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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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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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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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심과살림’지 2026년 26호 발행]]></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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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심과살림’지 제26호 표지생명문화 담론과 협동운동의 정책을 연구하는 사단법인 모심과살림연구소에서 2026년 ‘모심과살림’지(통권 26호)를 발행했다. 한살림연합의 관계 조직인 모심과살림연구소는 생명의 세계관과 협동의 실천으로 삶, 사회, 문명을 새롭게 하는 한살림운동의 정책연구집단으로 2002년 창립돼 매년 ‘모심과살림’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지난 호에서 ‘모심과살림’지가 한살림운동의 담론적 기반이 되어 온 ‘한살림선언’을 재해석하고 재평가했다면, 이번 26호에서는 담론을 넘어 각각의 현장에서 한살림운동을 구현하는 여러 목소리를 들었다. 생협운동 전반의 상황 속에서, 생산자의 시각으로, 조합원의 입장에서, 실무자의 관점으로, 그리고 바깥에서 보는 한살림운동의 현재를 고루 담으려 노력했다. 아프고 약한 곳을 찌르는 어떤 질문은 불편하다. ‘모심과살림’지는 그 불편함의 정체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며 안주하지 말자고 제안한다. 한편 ‘시선’에서는 생명운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새로운 세대의 역동적인 관점과 이웃 나라 원로 운동가의 이야기 사이에는 시공간의 벽을 훌쩍 넘어 놀랍게도 통하는 데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과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생명의 정의 또한 흥미롭다. 최근 이슈가 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빠뜨리고 있는 생명의 관점이 무엇인지도 조목조목 짚어 보았다.

단권 구입은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http://www.mosim.or.kr)와 한살림장보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이메일(mosim@hansalim.or.kr)과 전화로 ‘모심과살림’ 구독 문의나 구입 신청을 받고 있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 약 100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262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사이트 및 전국 30개 지역생협과 한살림 약 234개 매장에서 한살림을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문의 02-6931-36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25967757_20261030173834_10249991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심과살림’지 제26호 표지</figcaption></figure></div>생명문화 담론과 협동운동의 정책을 연구하는 사단법인 모심과살림연구소에서 2026년 ‘모심과살림’지(통권 26호)를 발행했다. 한살림연합의 관계 조직인 모심과살림연구소는 생명의 세계관과 협동의 실천으로 삶, 사회, 문명을 새롭게 하는 한살림운동의 정책연구집단으로 2002년 창립돼 매년 ‘모심과살림’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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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서 ‘모심과살림’지가 한살림운동의 담론적 기반이 되어 온 ‘한살림선언’을 재해석하고 재평가했다면, 이번 26호에서는 담론을 넘어 각각의 현장에서 한살림운동을 구현하는 여러 목소리를 들었다. 생협운동 전반의 상황 속에서, 생산자의 시각으로, 조합원의 입장에서, 실무자의 관점으로, 그리고 바깥에서 보는 한살림운동의 현재를 고루 담으려 노력했다. 아프고 약한 곳을 찌르는 어떤 질문은 불편하다. ‘모심과살림’지는 그 불편함의 정체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며 안주하지 말자고 제안한다. 한편 ‘시선’에서는 생명운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새로운 세대의 역동적인 관점과 이웃 나라 원로 운동가의 이야기 사이에는 시공간의 벽을 훌쩍 넘어 놀랍게도 통하는 데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과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생명의 정의 또한 흥미롭다. 최근 이슈가 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빠뜨리고 있는 생명의 관점이 무엇인지도 조목조목 짚어 보았다.<br />
<br />
단권 구입은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http://www.mosim.or.kr)와 한살림장보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이메일(mosim@hansalim.or.kr)과 전화로 ‘모심과살림’ 구독 문의나 구입 신청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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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연합 소개<br />
<br />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 약 100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262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사이트 및 전국 30개 지역생협과 한살림 약 234개 매장에서 한살림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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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문의 02-6931-360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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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25967757_20261030173834_10249991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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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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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행복얼라이언스와 아동 주거환경 개선… 6년째 침구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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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브자리·행복얼라이언스 로고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6년째 동참해 올해 하반기에도 아동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침구류를 전달했다.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들이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가전, 인테리어 시공 등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첫해인 2021년부터 참여해 온 이브자리는 올해 하반기 세종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담양군·순천시 4개 지역의 아동 가정 7곳에 침구를 기부했다. 이로써 상반기 인천 중구와 경남 통영시의 가정 3곳에 이어 올해 총 10곳의 아동 가정에 침구를 지원하게 됐다.

이브자리가 전달한 침구세트는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자연 유래 면섬유에 항균 기능의 가공제를 적용한 원단으로 제작됐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브자리는 충분한 수면이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과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침구 기부로 아이들의 수면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일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이브자리는 2018년부터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상자 캠페인’, ‘행복도시락 배달’ 등 결식우려아동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2009년부터 매년 연말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통해 취약계층에 침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힘쓰고 있다.

최건주 이브자리 홍보팀 과장은 “새로 단장한 집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수면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침구를 준비했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책임감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기업·지방정부·일반 시민이 힘을 모아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665731_20261102085717_32121545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행복얼라이언스 로고</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6년째 동참해 올해 하반기에도 아동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침구류를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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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들이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가전, 인테리어 시공 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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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첫해인 2021년부터 참여해 온 이브자리는 올해 하반기 세종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담양군·순천시 4개 지역의 아동 가정 7곳에 침구를 기부했다. 이로써 상반기 인천 중구와 경남 통영시의 가정 3곳에 이어 올해 총 10곳의 아동 가정에 침구를 지원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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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가 전달한 침구세트는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자연 유래 면섬유에 항균 기능의 가공제를 적용한 원단으로 제작됐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브자리는 충분한 수면이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과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침구 기부로 아이들의 수면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일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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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브자리는 2018년부터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상자 캠페인’, ‘행복도시락 배달’ 등 결식우려아동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2009년부터 매년 연말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통해 취약계층에 침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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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주 이브자리 홍보팀 과장은 “새로 단장한 집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수면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침구를 준비했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책임감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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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기업·지방정부·일반 시민이 힘을 모아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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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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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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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665731_20261102085717_32121545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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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27: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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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디필,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 공식 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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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디필의 미국 시장 브랜드 MDP+가 주력 제품으로 미국 노드스트롬 백화점에 입점한다스킨이데아의 프리미엄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Nordstrom)에 공식 입점한다. 메디필은 미국 시장에서 ‘MDP+’라는 브랜드명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노드스트롬 입점은 그 노력의 결과 중 하나인 동시에 브랜드와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방증이다.

노드스트롬은 삭스 피프스 애비뉴, 니만 마커스, 블루밍데일스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엄선된 브랜드만 입점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높기로 알려져 있다. 메디필의 정규 매장과 아울렛 채널인 노드스트롬 랙 입점은 프리미엄 채널과 대중적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리미엄 백화점 매장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와 전국 단위 유통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MDP+’ 브랜드로 미국에 진출한 메디필은 15년 이상의 에스테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기능성 더마 포뮬러를 강점으로 갖고 있으며, 공인 임상시험으로 입증된 피부 개선 효과와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포지셔닝으로 노드스트롬 바이어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펩타이드9 라인의 독자적인 텍스처와 나이테 라인 특유의 실타래형 제형 등 감각적인 사용감도 호평 요소로 꼽힌다.

입점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정규 매장에는 ‘펩타이드9 바이오 선스틱 프로’, ‘콜라겐 나이테 실 넥크림’, ‘나이테 1000샷 넥스틱’ 등 3종이 입점한다. 온라인몰 노드스트롬닷컴과 노드스트롬 랙에는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폼 클렌저’ 등을 더해 총 8종이 입점한다.

메디필은 노드스트롬 입점에 앞서 아마존, 틱톡숍, 올리브영 글로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미국 시장 다각화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온라인 채널에서 쌓아온 인지도와 매출 기반이 이번 프리미엄 백화점 채널 입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메디필은 아마존, 틱톡숍, 올리브영 글로벌 등 온라인에서 쌓아온 경쟁력이 마침내 미국 프리미엄 유통의 정점인 노드스트롬에서도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북미 프리미엄 뷰티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스킨이데아 소개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은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킨이데아 커뮤니케이션팀 김한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40656862_20261013171724_21210690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디필의 미국 시장 브랜드 MDP+가 주력 제품으로 미국 노드스트롬 백화점에 입점한다</figcaption></figure></div>스킨이데아의 프리미엄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Nordstrom)에 공식 입점한다. 메디필은 미국 시장에서 ‘MDP+’라는 브랜드명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노드스트롬 입점은 그 노력의 결과 중 하나인 동시에 브랜드와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방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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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스트롬은 삭스 피프스 애비뉴, 니만 마커스, 블루밍데일스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엄선된 브랜드만 입점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높기로 알려져 있다. 메디필의 정규 매장과 아울렛 채널인 노드스트롬 랙 입점은 프리미엄 채널과 대중적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리미엄 백화점 매장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와 전국 단위 유통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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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P+’ 브랜드로 미국에 진출한 메디필은 15년 이상의 에스테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기능성 더마 포뮬러를 강점으로 갖고 있으며, 공인 임상시험으로 입증된 피부 개선 효과와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포지셔닝으로 노드스트롬 바이어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펩타이드9 라인의 독자적인 텍스처와 나이테 라인 특유의 실타래형 제형 등 감각적인 사용감도 호평 요소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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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정규 매장에는 ‘펩타이드9 바이오 선스틱 프로’, ‘콜라겐 나이테 실 넥크림’, ‘나이테 1000샷 넥스틱’ 등 3종이 입점한다. 온라인몰 노드스트롬닷컴과 노드스트롬 랙에는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폼 클렌저’ 등을 더해 총 8종이 입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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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은 노드스트롬 입점에 앞서 아마존, 틱톡숍, 올리브영 글로벌 등 다양한 채널에서 미국 시장 다각화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온라인 채널에서 쌓아온 인지도와 매출 기반이 이번 프리미엄 백화점 채널 입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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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은 아마존, 틱톡숍, 올리브영 글로벌 등 온라인에서 쌓아온 경쟁력이 마침내 미국 프리미엄 유통의 정점인 노드스트롬에서도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북미 프리미엄 뷰티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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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이데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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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은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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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킨이데아 커뮤니케이션팀 김한준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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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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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40656862_20261013171724_21210690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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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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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진흥원 탄소중립 수세미 나눔 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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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작된 친환경 수세미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사내 뜨개질 동호회 ‘무한루프’와 임직원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호회 회원을 포함한 한식진흥원 임직원 18명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개인 시간을 쪼개어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해 왔다.

이렇게 모인 수세미는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에 전량 기부된다. 기부된 수세미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등에 제공돼 사용될 예정이다.

동호회 측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수세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료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식진흥원 임직원 및 동호회 ‘무한루프’는 이번 수세미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친환경 및 이웃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31172939_88778021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작된 친환경 수세미</figcaption></figure></div>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사내 뜨개질 동호회 ‘무한루프’와 임직원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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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회원을 포함한 한식진흥원 임직원 18명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개인 시간을 쪼개어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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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인 수세미는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에 전량 기부된다. 기부된 수세미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등에 제공돼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동호회 측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수세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료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br />
<br />
한편 한식진흥원 임직원 및 동호회 ‘무한루프’는 이번 수세미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친환경 및 이웃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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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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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31172939_88778021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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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21: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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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PE®와 카즈키 쿠라이시가 선보이는 ‘Performance All Weather’]]></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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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제공=BAPE® KR)A BATHING APE®(BAPE®)가 디자이너 카즈키 쿠라이시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은 지구 자체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하나의 배라는 발상에서 영감을 얻어 ‘EXPEDITION ON SPACESHIP EARTH’를 테마로 한다.

벅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가 제시한 ‘Spaceship Earth(우주선 지구호)’ 개념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기후와 지형,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대인의 탐험을 뒷받침하는 기능성 의류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전 시즌부터 이어온 여정을 바탕으로, FW26 컬렉션은 기능성 의류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환경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도심의 거리와 산악 지대부터 인적이 드문 자연환경까지 도시와 아웃도어를 자유롭게 오가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과 적응력,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아웃도어 문화와 윈터 스포츠, 현대적인 여행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을 강조한 디자인에 독창적인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결합했다. DIGITAL TIGER CAMO, DIGITAL 1ST CAMO, MAZE PATTERN 등 시그니처 모티프는 보온 기능을 갖춘 아우터웨어와 다양한 기후 환경에 대응하는 기능성 웨어, 테크니컬 레이어링 아이템, 액세서리 및 장비 전반에 적용됐다. 자연과 도심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디자인된 FW26 컬렉션은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의 주요 디자인 요소 중 하나는 일부 테크니컬 아우터웨어에 적용된 DIGITAL TIGER CAMO다. ‘DIGITAL TIGER CAMO 3-LAYER POWDER JACKET’과 ‘DIGITAL TIGER CAMO 3-LAYER POWDER BIB PANTS’는 네이비와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카모플라주 패턴을 FW26 시즌만의 미래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MAZE PATTERN 시리즈를 통해 그래픽 디자인의 영역도 확장했다.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디자인 중 하나인 ‘MAZE PATTERN FLEECE JACKET’과 ‘MAZE PATTERN FLEECE PANTS’는 그레이와 퍼플 컬러로 출시되며, 길을 찾아가는 과정과 새로운 발견, 여정 속에서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경로에서 영감을 얻은 입체적인 그래픽 구성을 선보인다. 

일상적인 이동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와 장비도 컬렉션에 포함된다. ‘BPAW BACKPACK’, ‘BPAW TOTE BAG’, ‘BPAW GLOVES’는 컬렉션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이어가며, 풋웨어 라인에는 기능성과 도심 속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BPAW SNOW STA’와 ‘BPAW BAPE STA MOD’가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BPAW x SIMS SNOWBOARD’를 통해 컬렉션의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스노보드에 적용하고, 윈터 스포츠 문화와의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 SAPPORO OPEN THE STREET 2026 참여

FW26 컬렉션의 이야기를 동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BAPE®는 ‘SAPPORO OPEN THE STREET 2026’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2026년 10월 24일과 25일 삿포로 키타 3조 광장(아카플라)에서 열린 스노보드 스트리트 스타일 레일 잼을 통해 컬렉션의 정신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삿포로 도심 한복판에서 레일 잼 경기를 펼쳤으며, 퍼포먼스와 탐험, 동계 스포츠 문화에 대한 컬렉션의 연결성을 보여줬다. 

카즈키 쿠라이시와 에디슨 첸(Edison Chen), 그리고 초청 게스트들도 삿포로에 모여 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을 함께 기념하며 패션과 스노보드, 음악, 문화의 세계를 연결했다. 

· 일정: 2026년 10월 24일~25일 
· 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 장소: 삿포로 키타 3조 광장(아카플라) 
· 주소: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 키타 2조 니시 4초메~키타 3조 니시 4초메 

※ BAPE® 공식 웹사이트: www.bape.com 
※ BAPE® JAPAN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japan
※ BAPE® US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us
※ BAPE® EUROPE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europe
※ BAPE® KOREA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korea

카즈키 쿠라이시 소개

197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카즈키 쿠라이시는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콜로라도에서 스노보드와 산악자전거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뉴욕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도쿄로 돌아온 뒤에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캐시카, 카파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이언 브라운과 토미 게레로 등 뮤지션 동료들의 앨범 커버도 다수 디자인했다. 현재는 아트 디렉터 나가토 테츠야와 협업하는 패션 레이블 A.FOUR Labs DUSTNATION과 제임스 라벨(UNKLE)과 함께하는 Studio Ar.Mour를 통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에는 노스페이스 APAC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 팀의 디자이너로 발탁됐으며, 2021/22 시즌부터는 데상트의 스노보드 및 프리스키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히로야마 나오토(delofamilia)와 함께 밴드 ‘is and ism’의 뮤지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작가로서도 활동하며, 2012년에는 패션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기록한 책 ‘Odds and Ends’를 출간했다. 

BAPE® KR 소개

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지지하며, 자유로운 자기표현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을 통해 그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간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BAPE®는 30여 년간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BAPE®는 성장하는 브랜드 커뮤니티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채로운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품과 라인업을 통해 자기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를 선도하고 패션, 아트, 음악 전반에 걸쳐 창의성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다. BE FEARLESS.

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이상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104095903_88641298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제공=BAPE® KR)</figcaption></figure></div>A BATHING APE®(BAPE®)가 디자이너 카즈키 쿠라이시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에 선보이는 ‘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은 지구 자체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하나의 배라는 발상에서 영감을 얻어 ‘EXPEDITION ON SPACESHIP EARTH’를 테마로 한다.<br />
<br />
벅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가 제시한 ‘Spaceship Earth(우주선 지구호)’ 개념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기후와 지형,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대인의 탐험을 뒷받침하는 기능성 의류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br />
<br />
이전 시즌부터 이어온 여정을 바탕으로, FW26 컬렉션은 기능성 의류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환경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도심의 거리와 산악 지대부터 인적이 드문 자연환경까지 도시와 아웃도어를 자유롭게 오가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과 적응력,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br />
<br />
아웃도어 문화와 윈터 스포츠, 현대적인 여행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을 강조한 디자인에 독창적인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결합했다. DIGITAL TIGER CAMO, DIGITAL 1ST CAMO, MAZE PATTERN 등 시그니처 모티프는 보온 기능을 갖춘 아우터웨어와 다양한 기후 환경에 대응하는 기능성 웨어, 테크니컬 레이어링 아이템, 액세서리 및 장비 전반에 적용됐다. 자연과 도심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디자인된 FW26 컬렉션은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br />
<br />
이번 시즌의 주요 디자인 요소 중 하나는 일부 테크니컬 아우터웨어에 적용된 DIGITAL TIGER CAMO다. ‘DIGITAL TIGER CAMO 3-LAYER POWDER JACKET’과 ‘DIGITAL TIGER CAMO 3-LAYER POWDER BIB PANTS’는 네이비와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카모플라주 패턴을 FW26 시즌만의 미래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br />
<br />
MAZE PATTERN 시리즈를 통해 그래픽 디자인의 영역도 확장했다.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디자인 중 하나인 ‘MAZE PATTERN FLEECE JACKET’과 ‘MAZE PATTERN FLEECE PANTS’는 그레이와 퍼플 컬러로 출시되며, 길을 찾아가는 과정과 새로운 발견, 여정 속에서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경로에서 영감을 얻은 입체적인 그래픽 구성을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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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동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와 장비도 컬렉션에 포함된다. ‘BPAW BACKPACK’, ‘BPAW TOTE BAG’, ‘BPAW GLOVES’는 컬렉션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이어가며, 풋웨어 라인에는 기능성과 도심 속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BPAW SNOW STA’와 ‘BPAW BAPE STA MOD’가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BPAW x SIMS SNOWBOARD’를 통해 컬렉션의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스노보드에 적용하고, 윈터 스포츠 문화와의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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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PPORO OPEN THE STREET 2026 참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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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26 컬렉션의 이야기를 동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BAPE®는 ‘SAPPORO OPEN THE STREET 2026’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2026년 10월 24일과 25일 삿포로 키타 3조 광장(아카플라)에서 열린 스노보드 스트리트 스타일 레일 잼을 통해 컬렉션의 정신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삿포로 도심 한복판에서 레일 잼 경기를 펼쳤으며, 퍼포먼스와 탐험, 동계 스포츠 문화에 대한 컬렉션의 연결성을 보여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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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쿠라이시와 에디슨 첸(Edison Chen), 그리고 초청 게스트들도 삿포로에 모여 BAPE® by Kazuki Kuraishi FW26 컬렉션을 함께 기념하며 패션과 스노보드, 음악, 문화의 세계를 연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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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6년 10월 24일~25일 <br />
· 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br />
· 장소: 삿포로 키타 3조 광장(아카플라) <br />
· 주소: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 키타 2조 니시 4초메~키타 3조 니시 4초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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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PE® 공식 웹사이트: www.bape.com <br />
※ BAPE® JAPAN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japan<br />
※ BAPE® US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us<br />
※ BAPE® EUROPE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_europe<br />
※ BAPE® KOREA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pe.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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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쿠라이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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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카즈키 쿠라이시는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콜로라도에서 스노보드와 산악자전거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뉴욕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도쿄로 돌아온 뒤에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캐시카, 카파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이언 브라운과 토미 게레로 등 뮤지션 동료들의 앨범 커버도 다수 디자인했다. 현재는 아트 디렉터 나가토 테츠야와 협업하는 패션 레이블 A.FOUR Labs DUSTNATION과 제임스 라벨(UNKLE)과 함께하는 Studio Ar.Mour를 통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에는 노스페이스 APAC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 팀의 디자이너로 발탁됐으며, 2021/22 시즌부터는 데상트의 스노보드 및 프리스키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히로야마 나오토(delofamilia)와 함께 밴드 ‘is and ism’의 뮤지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작가로서도 활동하며, 2012년에는 패션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기록한 책 ‘Odds and Ends’를 출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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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K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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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THING APE®(BAPE®)는 기존의 틀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지지하며, 자유로운 자기표현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을 통해 그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간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BAPE®는 30여 년간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독창적인 모티프와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BAPE®는 성장하는 브랜드 커뮤니티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다채로운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품과 라인업을 통해 자기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를 선도하고 패션, 아트, 음악 전반에 걸쳐 창의성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다. BE FEARL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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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이상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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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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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2632330_20261104095903_88641298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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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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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탄애 가을감비누’ 연이은 완판… 반복 구매 이어지며 추가 생산 돌입]]></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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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을감비누 브랜드 ‘감탄애’ 대표 이미지페어리 커머스가 청도산 가을 땡감이 함유된 과육·탄닌 천연 수제비누 ‘감탄애 가을감비누’의 판매 물량이 연이어 소진됨에 따라 추가 생산을 위한 수제작에 돌입했다.

15년 경력의 베테랑 아로마 테라피스트를 영입하며 개발이 진행된 페어리 커머스의 가을감비누 핸드메이드 브랜드 ‘감탄애’는 중장년 및 시니어층의 일상적인 체취 고민과 피부 세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페어리 커머스는 출시 이후 준비된 물량이 꾸준히 소진되면서 최근 모든 물량이 전량 판매됨에 따라 공급이 끊기지 않도록 가을감 추가 수확 등 후속 생산 일정을 앞당겨 수제작 물량 확보에 나섰다.

이 제품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중장년 이후 발생하는 특유의 체취, 이른바 노인 체취(가령취)나 홀아비 냄새에 ‘가을 땡감’의 탄닌 성분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이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피지가 산화돼 생기는 지용성 ‘노네날’ 성분은 일반 물이나 바디워시로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 덜 익은 가을 땡감에 풍부한 탄닌과 카테킨 성분이 산화된 기름기와 냄새 노폐물을 흡착·세정하는 데 탁월한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한국보다 앞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감 탄닌 발효물을 활용한 비누가 시니어 체취 관리의 필수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연속 완판의 배경으로 부모님 선물 및 부부 사용을 위한 신규 유입과 함께 기존 고객의 반복적인 재구매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제품을 직접 써본 소비자가 세정력과 사용감에 만족해 다시 찾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페어리 커머스 연구·개발팀은 단기간 판매량을 높이는 제품보다 오랫동안 꾸준히 선택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생산 물량이 거듭 소진되고 재구매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나 테라피스트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100% 수제작으로 제작되는 천연 비누 제작방식을 고집하는 만큼 품절 사태가 자주 이어지더라도 원물 구성과 숙성 품질 관리에 더욱 책임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감탄애 가을감비누는 추출물만 소량 넣는 일반 방식 대신 탄닌 함량이 높은 청도산 가을 땡감 생과육을 통째로 삶아 으깨 넣고 감식초 발효추출물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정 후 피부 보습을 위해 시어버터, 미강유 등 6종의 식물성 오일과 천연 허브 에센셜 오일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

페어리 커머스는 체취 관리 제품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꾸준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판매량이 늘어나더라도 무리하게 생산 규모만 확대하기보다 수제 숙성 비누 본연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어리 커머스는 현재 진행 중인 수제작 방식을 고집하는 한편, 기존 고객의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향후 감탄애 가을감비누의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페어리 커머스 소개

페어리 커머스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커머스 기업이다. 제품의 원료와 품질, 사용 편의성, 합리적인 구성 등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온라인 유통과 콘텐츠 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편리한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페어리커머스 마케팅 담당 안상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565706_20261103203524_301714172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을감비누 브랜드 ‘감탄애’ 대표 이미지</figcaption></figure></div>페어리 커머스가 청도산 가을 땡감이 함유된 과육·탄닌 천연 수제비누 ‘감탄애 가을감비누’의 판매 물량이 연이어 소진됨에 따라 추가 생산을 위한 수제작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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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경력의 베테랑 아로마 테라피스트를 영입하며 개발이 진행된 페어리 커머스의 가을감비누 핸드메이드 브랜드 ‘감탄애’는 중장년 및 시니어층의 일상적인 체취 고민과 피부 세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페어리 커머스는 출시 이후 준비된 물량이 꾸준히 소진되면서 최근 모든 물량이 전량 판매됨에 따라 공급이 끊기지 않도록 가을감 추가 수확 등 후속 생산 일정을 앞당겨 수제작 물량 확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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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중장년 이후 발생하는 특유의 체취, 이른바 노인 체취(가령취)나 홀아비 냄새에 ‘가을 땡감’의 탄닌 성분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이 자리 잡고 있다. 나이가 들며 피지가 산화돼 생기는 지용성 ‘노네날’ 성분은 일반 물이나 바디워시로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 덜 익은 가을 땡감에 풍부한 탄닌과 카테킨 성분이 산화된 기름기와 냄새 노폐물을 흡착·세정하는 데 탁월한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한국보다 앞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감 탄닌 발효물을 활용한 비누가 시니어 체취 관리의 필수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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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연속 완판의 배경으로 부모님 선물 및 부부 사용을 위한 신규 유입과 함께 기존 고객의 반복적인 재구매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제품을 직접 써본 소비자가 세정력과 사용감에 만족해 다시 찾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
<br />
페어리 커머스 연구·개발팀은 단기간 판매량을 높이는 제품보다 오랫동안 꾸준히 선택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생산 물량이 거듭 소진되고 재구매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나 테라피스트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100% 수제작으로 제작되는 천연 비누 제작방식을 고집하는 만큼 품절 사태가 자주 이어지더라도 원물 구성과 숙성 품질 관리에 더욱 책임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감탄애 가을감비누는 추출물만 소량 넣는 일반 방식 대신 탄닌 함량이 높은 청도산 가을 땡감 생과육을 통째로 삶아 으깨 넣고 감식초 발효추출물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정 후 피부 보습을 위해 시어버터, 미강유 등 6종의 식물성 오일과 천연 허브 에센셜 오일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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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체취 관리 제품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꾸준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판매량이 늘어나더라도 무리하게 생산 규모만 확대하기보다 수제 숙성 비누 본연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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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현재 진행 중인 수제작 방식을 고집하는 한편, 기존 고객의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향후 감탄애 가을감비누의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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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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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커머스 기업이다. 제품의 원료와 품질, 사용 편의성, 합리적인 구성 등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온라인 유통과 콘텐츠 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편리한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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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어리커머스 마케팅 담당 안상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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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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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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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란자조금, 계란요리·알&닭 펫푸드 경연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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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4회 계란요리 경연대회 및 제2회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포스터(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 B126 쿠킹랩에서 ‘제14회 계란요리 경연대회 및 제2회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상과 단체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계란요리를 발굴하고, 계란과 알닭을 활용한 반려동물용 펫푸드 레시피를 개발해 계란산업의 새로운 소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1월 4일까지다.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신청할 경우 최대 2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계란요리’와 ‘알&닭 펫푸드’ 등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계란요리 부문은 본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삼시세끼 계란, 푸드백신 계란’을 주제로 단체급식에 활용할 수 있는 계란요리를 선보이며, 창의성·실용성·조리 완성도와 단체급식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교·기업·사회복지시설 등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고,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계란요리를 발굴하는 데 심사의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알&닭 펫푸드 부문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계란과 알닭을 활용해 반려동물이 먹을 수 있는 펫푸드 레시피를 선보인다.

심사에서는 창의성과 실용성을 비롯해 반려동물의 기호성, 소화 용이성, 식재료 간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본선 진출자가 요청할 경우 경연에 필요한 알&닭 관련 재료를 사전에 배송할 예정이다.

알닭은 계란 생산을 마친 뒤 식용으로 유통되는 산란성계를 말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알닭을 반려동물용 식재료로 활용하는 새로운 레시피를 발굴해 알닭의 소비 가치를 높이고, 펫푸드 시장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의 대회 접수 화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출품할 요리의 레시피와 완성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계란요리 부문 10팀과 알&닭 펫푸드 부문 10팀 등 총 20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한다. 본선 진출 결과는 11월 9일 오후 6시 이후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총상금은 1100만원으로, 두 부문에 각각 550만원이 배정된다.

부문별 시상은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2팀 각 50만원 △장려상 3팀 각 30만원 △특별상 3팀 각 20만원으로 구성된다. 본선에 진출하는 총 20팀 모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단순히 요리 솜씨를 겨루는 대회를 넘어 계란과 알닭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실제 급식·외식·펫푸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란요리 부문에서는 계란이 아침 식사나 반찬을 넘어 단체급식의 다양한 메뉴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린다. 알&닭 펫푸드 부문에서는 반려동물의 특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레시피를 발굴해 계란과 알닭의 소비 영역을 반려동물 식품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은 가정식과 단체급식은 물론 간편식과 반려동물용 펫푸드까지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식재료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 실용성을 고루 갖춘 참신한 레시피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처음 개최한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를 통해 계란과 알닭의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소화 용이성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펫푸드 레시피를 발굴해 계란과 알닭의 소비 기반 확대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대회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소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의 소비 촉진과 가치 확산, 계란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홍보·교육·소비자 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마케팅, 계란페스티벌, 요리경연대회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계란 소비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강석재 팀장 043-233-9936  지역디지털마케팅 박인호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4261164_20261103165543_24092360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4회 계란요리 경연대회 및 제2회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포스터(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figcaption></figure></div>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 B126 쿠킹랩에서 ‘제14회 계란요리 경연대회 및 제2회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대회는 일상과 단체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계란요리를 발굴하고, 계란과 알닭을 활용한 반려동물용 펫푸드 레시피를 개발해 계란산업의 새로운 소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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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1월 4일까지다.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신청할 경우 최대 2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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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계란요리’와 ‘알&닭 펫푸드’ 등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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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요리 부문은 본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삼시세끼 계란, 푸드백신 계란’을 주제로 단체급식에 활용할 수 있는 계란요리를 선보이며, 창의성·실용성·조리 완성도와 단체급식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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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기업·사회복지시설 등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고,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계란요리를 발굴하는 데 심사의 중점을 둘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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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닭 펫푸드 부문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계란과 알닭을 활용해 반려동물이 먹을 수 있는 펫푸드 레시피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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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에서는 창의성과 실용성을 비롯해 반려동물의 기호성, 소화 용이성, 식재료 간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본선 진출자가 요청할 경우 경연에 필요한 알&닭 관련 재료를 사전에 배송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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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닭은 계란 생산을 마친 뒤 식용으로 유통되는 산란성계를 말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알닭을 반려동물용 식재료로 활용하는 새로운 레시피를 발굴해 알닭의 소비 가치를 높이고, 펫푸드 시장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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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의 대회 접수 화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출품할 요리의 레시피와 완성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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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를 통해 계란요리 부문 10팀과 알&닭 펫푸드 부문 10팀 등 총 20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한다. 본선 진출 결과는 11월 9일 오후 6시 이후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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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1100만원으로, 두 부문에 각각 550만원이 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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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시상은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2팀 각 50만원 △장려상 3팀 각 30만원 △특별상 3팀 각 20만원으로 구성된다. 본선에 진출하는 총 20팀 모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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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단순히 요리 솜씨를 겨루는 대회를 넘어 계란과 알닭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실제 급식·외식·펫푸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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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요리 부문에서는 계란이 아침 식사나 반찬을 넘어 단체급식의 다양한 메뉴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린다. 알&닭 펫푸드 부문에서는 반려동물의 특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레시피를 발굴해 계란과 알닭의 소비 영역을 반려동물 식품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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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은 가정식과 단체급식은 물론 간편식과 반려동물용 펫푸드까지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식재료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맛과 영양, 실용성을 고루 갖춘 참신한 레시피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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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해 처음 개최한 알&닭 펫푸드 경연대회를 통해 계란과 알닭의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소화 용이성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펫푸드 레시피를 발굴해 계란과 알닭의 소비 기반 확대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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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및 대회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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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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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의 소비 촉진과 가치 확산, 계란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홍보·교육·소비자 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마케팅, 계란페스티벌, 요리경연대회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계란 소비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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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강석재 팀장 043-233-9936  지역디지털마케팅 박인호 담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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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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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94261164_20261103165543_24092360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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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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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화문광장에 펼쳐진 한복의 대서사시… ‘2026 광화문 한복패션쇼’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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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광화문 한복패션쇼’ 현장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이 화려한 한복의 물결과 웅장한 선율로 물들었다. ‘2026 광화문 한복패션쇼’가 지난 10월 30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수천 명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현장에는 160명의 대규모 모델 군단과 대한민국 정상급 한복 디자이너 3인,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초대형 한복 패션쇼를 완성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진종오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한 데 이어, 직접 한복 모델로 런웨이에 서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연예계 및 각계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

◇ 역동적 태권도 퍼포먼스부터 왕실의 품격까지… 3인 3색 한복 거장의 무대

행사의 포문은 전투태권도 시범단 ‘T-솔저스’가 열었다.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과 박진감 넘치는 격파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이어 본격적인 런웨이가 시작됐다. 이번 패션쇼는 이선영, 이순화, 백성순 디자이너 3인이 각기 다른 예술적 감각과 독창적 세계관을 선보였다.

· 이선영 디자이너: 태극기, 훈민정음, 애국가, 독도, 민화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적 아이콘을 의상에 담아냈다. 전통 한복의 미에 현대적 예술 감각을 접목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이순화 디자이너(특별 컬렉션 ‘광화문, 천년의 결을 입다’): 단군신화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을 거쳐 현대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형 공연으로 풀어내며 이번 행사의 백미를 장식했다. 홍익인간 정신, 고구려의 기상, 백제의 우아함, 신라의 찬란함, 고려의 품격, 조선의 정신을 시대별 의상으로 완벽히 재현했다.
· 백성순 디자이너: 조선 왕실의 대례복과 당의 등 궁중 복식을 중심으로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장식, 기품 있는 한복의 선을 재현하며 광화문광장을 조선 왕실의 우아한 분위기로 감쌌다.

◇ 음악·무용·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대형 역사 뮤지컬 형태의 종합예술

이번 한복패션쇼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이 융합된 종합예술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순화 디자이너 컬렉션에서는 영창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13인 관현악 연주와 함께 화랑 퍼포먼스, 역동적인 검무,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어우러져 한 편의 대형 역사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비보이 크루 ‘엠비크루(MB CREW)’의 파워풀한 비보잉과 아이돌 그룹 ‘이스트샤인’ 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전통 한복에 현대적인 K-퍼포먼스의 역동성을 불어넣었으며, 차시윤 동시통역사 겸 아나운서가 매끄럽게 진행을 맡아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세계로 나아가는 한복

‘역사는 옷이 되고, 문화는 예술이 되며, 한복은 미래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이번 패션쇼는 한복이 단순한 의복을 넘어 공연예술, 관광, 국제문화교류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협회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이 현대적 예술과 만나 새로운 문화적 감동으로 재탄생한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한복이 글로벌 무대에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문화 아이콘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이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있으며,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60555_84066771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광화문 한복패션쇼’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이 화려한 한복의 물결과 웅장한 선율로 물들었다. ‘2026 광화문 한복패션쇼’가 지난 10월 30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수천 명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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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현장에는 160명의 대규모 모델 군단과 대한민국 정상급 한복 디자이너 3인,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역대급 초대형 한복 패션쇼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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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현장에는 진종오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한 데 이어, 직접 한복 모델로 런웨이에 서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연예계 및 각계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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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 태권도 퍼포먼스부터 왕실의 품격까지… 3인 3색 한복 거장의 무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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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포문은 전투태권도 시범단 ‘T-솔저스’가 열었다.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과 박진감 넘치는 격파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이어 본격적인 런웨이가 시작됐다. 이번 패션쇼는 이선영, 이순화, 백성순 디자이너 3인이 각기 다른 예술적 감각과 독창적 세계관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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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영 디자이너: 태극기, 훈민정음, 애국가, 독도, 민화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적 아이콘을 의상에 담아냈다. 전통 한복의 미에 현대적 예술 감각을 접목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 />
· 이순화 디자이너(특별 컬렉션 ‘광화문, 천년의 결을 입다’): 단군신화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을 거쳐 현대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형 공연으로 풀어내며 이번 행사의 백미를 장식했다. 홍익인간 정신, 고구려의 기상, 백제의 우아함, 신라의 찬란함, 고려의 품격, 조선의 정신을 시대별 의상으로 완벽히 재현했다.<br />
· 백성순 디자이너: 조선 왕실의 대례복과 당의 등 궁중 복식을 중심으로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장식, 기품 있는 한복의 선을 재현하며 광화문광장을 조선 왕실의 우아한 분위기로 감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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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무용·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대형 역사 뮤지컬 형태의 종합예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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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복패션쇼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이 융합된 종합예술 축제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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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순화 디자이너 컬렉션에서는 영창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13인 관현악 연주와 함께 화랑 퍼포먼스, 역동적인 검무,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어우러져 한 편의 대형 역사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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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세계적인 비보이 크루 ‘엠비크루(MB CREW)’의 파워풀한 비보잉과 아이돌 그룹 ‘이스트샤인’ 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전통 한복에 현대적인 K-퍼포먼스의 역동성을 불어넣었으며, 차시윤 동시통역사 겸 아나운서가 매끄럽게 진행을 맡아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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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세계로 나아가는 한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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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옷이 되고, 문화는 예술이 되며, 한복은 미래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이번 패션쇼는 한복이 단순한 의복을 넘어 공연예술, 관광, 국제문화교류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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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이 현대적 예술과 만나 새로운 문화적 감동으로 재탄생한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한복이 글로벌 무대에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문화 아이콘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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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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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이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있으며,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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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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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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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60555_84066771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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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지I&C 예작, 변덕스러운 날씨에 니트웨어 판매 호조… 겨울 매출 기대감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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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작 26 FW 베스트 가디건 컬렉션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변덕스러운 늦가을 날씨 속에 니트웨어 히트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겨울 시즌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잦은 날씨 속에서 보온성과 활용도를 겸비한 니트 아이템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작은 이번 FW 시즌 소재의 고급화와 실용적인 상품 기획을 바탕으로 스웨터부터 가디건, 니트 베스트까지 상품군을 강화하며 판매에 탄력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융 본딩 풀집업 가디건’은 지난 10월 19일 첫 출고 이후 약 2주 만에 판매율 24%를 기록했다. 함께 출시한 ‘융 본딩 풀집업 베스트’ 역시 같은 기간 18%의 판매율을 보였다. 두 제품 모두 보온성을 높인 융 기모 본딩 소재를 적용해 데일리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시미어 100% 재킷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 88%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운 상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예작은 캐시미어와 울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한 니트웨어를 강화하며 겨울철 다양한 착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예작의 핵심 경쟁력인 셔츠 역시 꾸준한 판매를 뒷받침하고 있다. 부드러운 착용감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TR 스판 도비 자수 드레스 셔츠’, 쾌적한 착용감의 ‘40수 뱀부 솔리드 클래식 셔츠’가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데님 특유의 질감에 신축성을 더한 ‘데님 라이크 셔츠’도 캐주얼 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형지I&C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니트웨어 전반에서 긍정적인 판매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본격적인 겨울 시즌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고객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으면서도 소재의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 상품 기획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작은 오랜 시간 쌓아온 셔츠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니트와 가디건, 베스트, 캐시미어 재킷, 머플러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해진 FW 상품 구성을 바탕으로 겨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YEZAC(예작)’,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BON(본)’, 컨템포러리 여성복 ‘CARRIES NOTE(캐리스노트)’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18406_20261103171519_68082612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작 26 FW 베스트 가디건 컬렉션</figcaption></figure></div>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변덕스러운 늦가을 날씨 속에 니트웨어 히트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겨울 시즌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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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잦은 날씨 속에서 보온성과 활용도를 겸비한 니트 아이템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작은 이번 FW 시즌 소재의 고급화와 실용적인 상품 기획을 바탕으로 스웨터부터 가디건, 니트 베스트까지 상품군을 강화하며 판매에 탄력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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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융 본딩 풀집업 가디건’은 지난 10월 19일 첫 출고 이후 약 2주 만에 판매율 24%를 기록했다. 함께 출시한 ‘융 본딩 풀집업 베스트’ 역시 같은 기간 18%의 판매율을 보였다. 두 제품 모두 보온성을 높인 융 기모 본딩 소재를 적용해 데일리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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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시미어 100% 재킷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 88%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운 상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예작은 캐시미어와 울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한 니트웨어를 강화하며 겨울철 다양한 착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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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의 핵심 경쟁력인 셔츠 역시 꾸준한 판매를 뒷받침하고 있다. 부드러운 착용감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TR 스판 도비 자수 드레스 셔츠’, 쾌적한 착용감의 ‘40수 뱀부 솔리드 클래식 셔츠’가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데님 특유의 질감에 신축성을 더한 ‘데님 라이크 셔츠’도 캐주얼 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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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니트웨어 전반에서 긍정적인 판매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본격적인 겨울 시즌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고객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으면서도 소재의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 상품 기획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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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작은 오랜 시간 쌓아온 셔츠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니트와 가디건, 베스트, 캐시미어 재킷, 머플러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해진 FW 상품 구성을 바탕으로 겨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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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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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YEZAC(예작)’,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BON(본)’, 컨템포러리 여성복 ‘CARRIES NOTE(캐리스노트)’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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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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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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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518406_20261103171519_68082612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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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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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매출 1조5774억·영업이익 704억… 브랜드·유통 혁신 지속]]></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3</link>
		<mobile>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3</mobile>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서울역빌딩 전경LG생활건강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1조57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0.2% 감소)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04억원으로 52.4% 성장했고, 특히 뷰티 사업의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
 
LG생활건강은 3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3분기 전사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북미 자회사인 ‘더 에이본 컴퍼니’(이하 에이본)를 매각함에 따라 9월부터 해당 법인의 실적은 제외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면서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3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하락한 432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 1355억원, 중국 1151억원으로 각각 12.5%, 21.1% 감소했다. 북미 매출은 에이본 매각으로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하면 약 5% 신장했다. 북미 시장 주력 브랜드인 닥터그루트는 리테일과 디지털 채널에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브랜드 건전성 제고를 위한 온라인 사업구조 재편이 지속되면서 매출이 하락했다.
 
◇ 2026년 3분기 사업별 실적
 
뷰티(Beauty) 3분기 매출은 6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9억원으로 적자를 대폭 축소했다. 면세 매출 증가로 더후가 성장 전환했고 닥터그루트, 도미나스, 유시몰, VDL 등 주요 브랜드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면세 채널 회복과 함께 백화점,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 효율화가 지속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LG생활건강은 3분기에도 업계 최고 수준의 R&D 역량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뷰티·웰니스 기업(Science 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으로 도약하고 있다.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비첩 NAD 파워 앰풀’의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를 개최했고,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은 고함량 미백 성분과 세럼 제형을 결합한 ‘화이트닝 퍼플코렉터 세럼 치약’을 출시하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는 지난 8월 미국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세포라’의 오프라인 매장 400여 곳에 입점한 데 이어, 9월에는 더페이스샵과 함께 멕시코에서 열린 ‘K-엑스포’에 참가하는 등 중남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한 4192억원을, 영업이익은 3.1% 감소한 31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히어로(Hero) 제품 육성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 제품별로 보면 강력한 세척력으로 쉰내 제거에 특화된 ‘피지 모락셀라’가 쿠팡 세탁세제 부문에서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고, 46cm(체취케어), 홈스타(주거용품) 등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LG생활건강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의 ‘발을씻자’는 여름철 한정판 ‘발을씻자 수박향’을 출시했고, 프리미엄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스틴은 두피와 모발 탄력 관리에 특화된 ‘엘라스틴 수티컬즈 블루펩타이드’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 3분기 매출은 4974억원, 영업이익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9.9% 하락했다. 음료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원부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이 증가하고, 판촉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코카콜라는 꾸준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3분기에는 천연 레몬라임 향을 적용한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과 리뉴얼을 통해 더 맛있어진 ‘스프라이트 뉴 제로’를 각각 출시했고, 몬스터에너지는 ‘2026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공식 후원 업체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LG생활건강은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략 브랜드를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단기적 실적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비바웨이브’의 잔여지분 25%를 추가 매입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인수 당시 계약한 주식매도청구권(콜옵션)에 따른 것으로, LG생활건강은 비바웨이브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LG생활건강은 힌스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과 독창성을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73-67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60640_87401137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서울역빌딩 전경</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1조57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0.2% 감소)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04억원으로 52.4% 성장했고, 특히 뷰티 사업의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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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3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3분기 전사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북미 자회사인 ‘더 에이본 컴퍼니’(이하 에이본)를 매각함에 따라 9월부터 해당 법인의 실적은 제외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면서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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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하락한 432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 1355억원, 중국 1151억원으로 각각 12.5%, 21.1% 감소했다. 북미 매출은 에이본 매각으로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하면 약 5% 신장했다. 북미 시장 주력 브랜드인 닥터그루트는 리테일과 디지털 채널에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브랜드 건전성 제고를 위한 온라인 사업구조 재편이 지속되면서 매출이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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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분기 사업별 실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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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Beauty) 3분기 매출은 6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9억원으로 적자를 대폭 축소했다. 면세 매출 증가로 더후가 성장 전환했고 닥터그루트, 도미나스, 유시몰, VDL 등 주요 브랜드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면세 채널 회복과 함께 백화점,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 효율화가 지속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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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3분기에도 업계 최고 수준의 R&D 역량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뷰티·웰니스 기업(Science 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으로 도약하고 있다.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비첩 NAD 파워 앰풀’의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를 개최했고,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은 고함량 미백 성분과 세럼 제형을 결합한 ‘화이트닝 퍼플코렉터 세럼 치약’을 출시하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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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외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는 지난 8월 미국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세포라’의 오프라인 매장 400여 곳에 입점한 데 이어, 9월에는 더페이스샵과 함께 멕시코에서 열린 ‘K-엑스포’에 참가하는 등 중남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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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한 4192억원을, 영업이익은 3.1% 감소한 31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히어로(Hero) 제품 육성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 제품별로 보면 강력한 세척력으로 쉰내 제거에 특화된 ‘피지 모락셀라’가 쿠팡 세탁세제 부문에서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고, 46cm(체취케어), 홈스타(주거용품) 등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실적을 견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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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의 ‘발을씻자’는 여름철 한정판 ‘발을씻자 수박향’을 출시했고, 프리미엄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스틴은 두피와 모발 탄력 관리에 특화된 ‘엘라스틴 수티컬즈 블루펩타이드’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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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시먼트(Refreshment) 3분기 매출은 4974억원, 영업이익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9.9% 하락했다. 음료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원부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이 증가하고, 판촉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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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꾸준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3분기에는 천연 레몬라임 향을 적용한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과 리뉴얼을 통해 더 맛있어진 ‘스프라이트 뉴 제로’를 각각 출시했고, 몬스터에너지는 ‘2026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공식 후원 업체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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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략 브랜드를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단기적 실적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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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생활건강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비바웨이브’의 잔여지분 25%를 추가 매입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인수 당시 계약한 주식매도청구권(콜옵션)에 따른 것으로, LG생활건강은 비바웨이브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LG생활건강은 힌스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과 독창성을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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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73-67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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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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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60640_8740113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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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6:06: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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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도 여제’ 이현지,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로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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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한 이현지 선수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이현지 선수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제주 출신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 선수가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현지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제주개발공사는 2024년 이현지 선수를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당시 지역 체육 유망주로 지원받은 이 선수는 평소 해외 훈련과 국제대회에 나설 때도 제주삼다수를 챙겨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인터뷰를 통해 제주삼다수를 가져간 대회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제주개발공사는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지난 2일 이현지 선수와 부모님을 제주삼다수 공장에 초청했다. 이 선수는 홍보관과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만나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 제주개발공사는 향후 이현지 선수의 경기 출전 시 제주삼다수를 지원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제주삼다수는 다양한 스포츠 현장으로 협력을 넓히고 있다. 지난 8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먹는샘물 분야 독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대표팀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부터 아시안게임 출전 기간까지 제주삼다수를 지원했으며,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제주삼다수와 냉장 쇼케이스를 비치해 선수들이 훈련 중에도 편리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제주 출신 이현지 선수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이 선수가 훈련과 경기에 집중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40148_47655470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한 이현지 선수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이현지 선수</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제주 출신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 선수가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로 나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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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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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는 2024년 이현지 선수를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당시 지역 체육 유망주로 지원받은 이 선수는 평소 해외 훈련과 국제대회에 나설 때도 제주삼다수를 챙겨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인터뷰를 통해 제주삼다수를 가져간 대회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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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는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지난 2일 이현지 선수와 부모님을 제주삼다수 공장에 초청했다. 이 선수는 홍보관과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만나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 제주개발공사는 향후 이현지 선수의 경기 출전 시 제주삼다수를 지원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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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는 다양한 스포츠 현장으로 협력을 넓히고 있다. 지난 8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먹는샘물 분야 독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대표팀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부터 아시안게임 출전 기간까지 제주삼다수를 지원했으며,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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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제주삼다수와 냉장 쇼케이스를 비치해 선수들이 훈련 중에도 편리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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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제주 출신 이현지 선수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이 선수가 훈련과 경기에 집중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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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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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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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40148_47655470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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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4:11: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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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등포소상공인, 매장에서 로컬축제를 참여한다… ‘영등포디지털상권’의 새로운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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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땡겨요 디지털 영등포 부스 안내. 2026 서울 LOSO 페스티벌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음식을 QR코드로 주문하고 행사장 내 지정된 픽업존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디지털 영등포 부스 홍보물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축제에 참여하는 새로운 상권 활성화 모델을 선보였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진영)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LOSO 페스티벌’에서 ‘땡겨요’를 활용한 ‘영등포 디지털상권 부스’를 운영하며,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들이 별도의 행사장 판매부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상권 연계 모델을 실증했다.

이번 사업은 최진영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상권 구축을 총괄한 강성오 코리아셀러스 협동조합 이사장의 온라인 유통·판매 전문성을 결합해 추진됐다. 여기에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지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민간 플랫폼이 협력하는 상생모델을 구현했다.

매장은 그대로, 판매시장은 축제장으로… 지역 소상공인 8개 이상 업체 참여

이번 디지털 영등포 상권에는 쌈빠찹쌀닭강정, 맘스닭강정, 야!떡볶이다 등 8개 이상의 땡겨요 입점업체가 참여했다.

기존 지역 축제나 프리마켓은 행사장에 직접 판매부스를 설치해야 참여할 수 있어 인력 확보, 시설 설치, 현장 운영 등에 부담이 있었다. 특히 영세 소상공인은 매장 영업과 행사 참여를 병행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업체들은 기존 매장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행사장 방문객은 전용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한 뒤 행사장 내 지정된 배달존에서 음식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새로운 축제 수요에 접근하고, 방문객은 행사장에 입점하지 않은 영등포 지역 음식점의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땡겨요’와 협력… 축제장 전용 배달존·주문 시스템 구축

이번 사업에서 주목할 부분은 행사장 환경에 맞춰 디지털 주문과 배달 체계를 별도로 구축했다는 점이다.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의 지원으로 영등포공원 내에 행사 기간 한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LOSO 페스티벌 픽업존’을 마련했다. 또한 행사 방문객이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참여업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의 전용 웹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했다. 방문객은 행사장 안내물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해 참여업체를 확인하고, 땡겨요 앱을 통해 쿠폰을 적용해 주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 배달 서비스를 축제장에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배달 위치 확인과 음식 수령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 전용 배달 라이더를 별도로 운영하고, 지정된 픽업존에서 주문한 음식을 수령하도록 했다.

이는 단순히 배달앱을 홍보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주문 접수-매장 조리-전용 배달-현장 수령’으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행사 특화형 디지털 판매체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5000원 할인쿠폰 200장 지원… 디지털 상권 공동 판매 촉진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도 함께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 5000원 할인쿠폰 200장을 지원했으며,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를 활용해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상권 참여업체와 땡겨요 주문 방법을 안내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디지털 영등포 부스에서는 전용 QR코드 접속부터 앱 설치, 쿠폰 이용, 메뉴 주문, 음식 수령까지 단계별 이용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공동 판매 촉진 행사는 개별 소상공인이 단독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홍보와 고객 유치를 지역 단위의 공동 마케팅으로 추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참여업체들은 별도의 현장 판매 인력이나 시설을 운영하지 않고도 공동 할인 행사와 축제 방문객 대상 홍보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서울특별시소상공인연합회의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 영등포구에 배치된 행정매니저 2명의 현장 실무 역량도 빛을 발했다. 이경선 행정매니저는 땡겨요 홍보와 현장 운영 실무를 총괄하고, 서수연 행정매니저는 방문객 응대와 디지털 주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들의 역할은 디지털 상권 구축이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현장 실행인력의 전문성과 유기적인 협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

중앙무대 대형스크린 활용… 지역 소상공인 20여 업체 공동 홍보

디지털 영등포 상권 사업은 현장 주문과 배달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공동 홍보 채널로도 활용됐다. 행사장 중앙무대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업체 20곳 이상의 상호와 대표 메뉴 등을 행사 기간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축제장에 직접 판매부스를 설치하지 못한 소상공인들도 행사 방문객들에게 자신의 매장과 상품을 알릴 기회를 확보한 것이다.

이는 축제장의 홍보 공간을 지역 상권 전체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개별 점포 중심의 홍보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와 상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였다. 특히 온라인 주문·배달과 현장 대형스크린 홍보를 연계하면서 축제 방문객과 지역 점포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프라인 행사와 디지털 상권의 결합… 지속 가능한 지역상권 모델로 확대 기대

이번 ‘디지털 영등포 부스’ 운영은 단순한 배달앱 활용 행사가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에 지역 소상공인이 디지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새로운 상권 활성화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행사장 내 판매 공간과 운영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축제나 프리마켓에서도 전용 주문 페이지와 배달존을 활용하면 지역 음식점들의 참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조직하고, 코리아셀러스 협동조합이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주문체계를 설계하며,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이 플랫폼과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협력 구조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실증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경험은 향후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 행사, 상권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 로컬 브랜드 디지털 상권 구축사업은 소상공인이 축제장으로 직접 이동하지 않아도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공간의 한계를 디지털로 확장한 첫걸음이다.

앞으로 주문·배달 실적과 이용자 만족도, 참여업체의 운영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보완해 나간다면 지역 상권과 디지털 플랫폼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소상공인 판로 확대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소개

영등포구소상공인협회는 영등포구 소상공인 회원 상호 간 조직적 협력을 바탕으로 불균형·불공정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경영 안정성과 성장을 도모해 소상공인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소상공인기본법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장 소상공인연합회 조항에 따라 설립됐다.

언론연락처: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커뮤니티센터 최진영 회장 02-832-70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622673_20261103111045_49846443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땡겨요 디지털 영등포 부스 안내. 2026 서울 LOSO 페스티벌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음식을 QR코드로 주문하고 행사장 내 지정된 픽업존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디지털 영등포 부스 홍보물</figcaption></figure></div>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축제에 참여하는 새로운 상권 활성화 모델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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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진영)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LOSO 페스티벌’에서 ‘땡겨요’를 활용한 ‘영등포 디지털상권 부스’를 운영하며,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들이 별도의 행사장 판매부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상권 연계 모델을 실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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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최진영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상권 구축을 총괄한 강성오 코리아셀러스 협동조합 이사장의 온라인 유통·판매 전문성을 결합해 추진됐다. 여기에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지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민간 플랫폼이 협력하는 상생모델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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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그대로, 판매시장은 축제장으로… 지역 소상공인 8개 이상 업체 참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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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지털 영등포 상권에는 쌈빠찹쌀닭강정, 맘스닭강정, 야!떡볶이다 등 8개 이상의 땡겨요 입점업체가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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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지역 축제나 프리마켓은 행사장에 직접 판매부스를 설치해야 참여할 수 있어 인력 확보, 시설 설치, 현장 운영 등에 부담이 있었다. 특히 영세 소상공인은 매장 영업과 행사 참여를 병행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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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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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업체들은 기존 매장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행사장 방문객은 전용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한 뒤 행사장 내 지정된 배달존에서 음식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새로운 축제 수요에 접근하고, 방문객은 행사장에 입점하지 않은 영등포 지역 음식점의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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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와 협력… 축제장 전용 배달존·주문 시스템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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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 주목할 부분은 행사장 환경에 맞춰 디지털 주문과 배달 체계를 별도로 구축했다는 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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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의 지원으로 영등포공원 내에 행사 기간 한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LOSO 페스티벌 픽업존’을 마련했다. 또한 행사 방문객이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참여업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의 전용 웹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했다. 방문객은 행사장 안내물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해 참여업체를 확인하고, 땡겨요 앱을 통해 쿠폰을 적용해 주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 배달 서비스를 축제장에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배달 위치 확인과 음식 수령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 전용 배달 라이더를 별도로 운영하고, 지정된 픽업존에서 주문한 음식을 수령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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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히 배달앱을 홍보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주문 접수-매장 조리-전용 배달-현장 수령’으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행사 특화형 디지털 판매체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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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할인쿠폰 200장 지원… 디지털 상권 공동 판매 촉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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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도 함께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 5000원 할인쿠폰 200장을 지원했으며,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를 활용해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상권 참여업체와 땡겨요 주문 방법을 안내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디지털 영등포 부스에서는 전용 QR코드 접속부터 앱 설치, 쿠폰 이용, 메뉴 주문, 음식 수령까지 단계별 이용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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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판매 촉진 행사는 개별 소상공인이 단독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홍보와 고객 유치를 지역 단위의 공동 마케팅으로 추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참여업체들은 별도의 현장 판매 인력이나 시설을 운영하지 않고도 공동 할인 행사와 축제 방문객 대상 홍보에 참여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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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서울특별시소상공인연합회의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 영등포구에 배치된 행정매니저 2명의 현장 실무 역량도 빛을 발했다. 이경선 행정매니저는 땡겨요 홍보와 현장 운영 실무를 총괄하고, 서수연 행정매니저는 방문객 응대와 디지털 주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들의 역할은 디지털 상권 구축이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현장 실행인력의 전문성과 유기적인 협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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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무대 대형스크린 활용… 지역 소상공인 20여 업체 공동 홍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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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등포 상권 사업은 현장 주문과 배달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공동 홍보 채널로도 활용됐다. 행사장 중앙무대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업체 20곳 이상의 상호와 대표 메뉴 등을 행사 기간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축제장에 직접 판매부스를 설치하지 못한 소상공인들도 행사 방문객들에게 자신의 매장과 상품을 알릴 기회를 확보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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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축제장의 홍보 공간을 지역 상권 전체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개별 점포 중심의 홍보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와 상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였다. 특히 온라인 주문·배달과 현장 대형스크린 홍보를 연계하면서 축제 방문객과 지역 점포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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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행사와 디지털 상권의 결합… 지속 가능한 지역상권 모델로 확대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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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지털 영등포 부스’ 운영은 단순한 배달앱 활용 행사가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에 지역 소상공인이 디지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새로운 상권 활성화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행사장 내 판매 공간과 운영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축제나 프리마켓에서도 전용 주문 페이지와 배달존을 활용하면 지역 음식점들의 참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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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조직하고, 코리아셀러스 협동조합이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주문체계를 설계하며,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이 플랫폼과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협력 구조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실증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경험은 향후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 행사, 상권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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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로컬 브랜드 디지털 상권 구축사업은 소상공인이 축제장으로 직접 이동하지 않아도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공간의 한계를 디지털로 확장한 첫걸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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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문·배달 실적과 이용자 만족도, 참여업체의 운영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보완해 나간다면 지역 상권과 디지털 플랫폼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소상공인 판로 확대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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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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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소상공인협회는 영등포구 소상공인 회원 상호 간 조직적 협력을 바탕으로 불균형·불공정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경영 안정성과 성장을 도모해 소상공인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소상공인기본법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장 소상공인연합회 조항에 따라 설립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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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커뮤니티센터 최진영 회장 02-832-70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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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622673_20261103111045_49846443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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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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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쓰고 그리며 만나는 케데헌… 스타빌로X케이팝 데몬 헌터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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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타빌로 X 케데헌 에디션 ‘포인트88’글로벌 문구 브랜드 스타빌로(STABILO)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와 협업한 ‘스타빌로X케이팝 데몬 헌터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작품 속 주요 장면, 디자인 요소를 스타빌로의 다양한 필기구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품 속 헌트릭스의 개성과 한국적 정서를 보여주는 요소인 전통 장신구 ‘노리개’에서 영감을 받은 ‘참(Charm)’을 제품에 더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펜에 작품의 매력을 더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장면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먼저 스타빌로의 대표 상품인 파인라이너 △포인트88은 헌트릭스 멤버들이 먹은 컵라면을 모티브로, 멤버별 고유 컬러에 맞춘 컵라면 참을 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인펜 펜68은 헌트릭스 멤버들을 비롯해 사자보이즈의 진우, 더피, 서씨 등 작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참을 더해 개성을 살렸다. 인기 형광펜 스윙쿨은 클립에 캐릭터 참을 부착해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이와 함께 2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포인트88 롤러 세트와 펜68 롤러 세트 그리고 반짝이는 메탈릭 컬러로 구성된 펜68 메탈릭 세트 등 다양한 세트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각 세트의 패키지에는 주요 명장면을 담아 제품을 사용하는 즐거움과 소장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스타빌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스타빌로의 다양한 필기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일상 속에서 쓰고 그리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작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빌로X케데헌 에디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stabilo)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타빌로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00211_890967299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타빌로 X 케데헌 에디션 ‘포인트88’</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문구 브랜드 스타빌로(STABILO)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와 협업한 ‘스타빌로X케이팝 데몬 헌터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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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작품 속 주요 장면, 디자인 요소를 스타빌로의 다양한 필기구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품 속 헌트릭스의 개성과 한국적 정서를 보여주는 요소인 전통 장신구 ‘노리개’에서 영감을 받은 ‘참(Charm)’을 제품에 더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펜에 작품의 매력을 더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장면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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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타빌로의 대표 상품인 파인라이너 △포인트88은 헌트릭스 멤버들이 먹은 컵라면을 모티브로, 멤버별 고유 컬러에 맞춘 컵라면 참을 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인펜 펜68은 헌트릭스 멤버들을 비롯해 사자보이즈의 진우, 더피, 서씨 등 작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참을 더해 개성을 살렸다. 인기 형광펜 스윙쿨은 클립에 캐릭터 참을 부착해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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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포인트88 롤러 세트와 펜68 롤러 세트 그리고 반짝이는 메탈릭 컬러로 구성된 펜68 메탈릭 세트 등 다양한 세트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각 세트의 패키지에는 주요 명장면을 담아 제품을 사용하는 즐거움과 소장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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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빌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스타빌로의 다양한 필기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일상 속에서 쓰고 그리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작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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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빌로X케데헌 에디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stabilo)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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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타빌로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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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00211_890967299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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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11: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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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올가을 준비 부담은 줄이고 캠핑의 즐거움 더하는 간편식 제안]]></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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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 올가을 준비 부담은 줄이고 캠핑의 즐거움 더하는 간편식 제안(AI 생성 이미지)이르게 찾아온 추위에 더 늦기 전 가을 캠핑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몇 년 새 변화한 부분이 있다면 텐트부터 취사도구, 식재료까지 전부 준비했던 이전과 달리 최소한의 장비로 캠핑 분위기를 내는 ‘미니멀 캠핑’, ‘캠크닉(캠핑+피크닉)’ 등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먹거리 역시 준비물과 조리 부담을 덜어주되, 캠핑 특유의 매력을 더하는 간편식을 제안했다.

사리 더하거나 밥 비벼 코스로 즐기는 캠핑 별미

캠핑 준비에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하나의 메뉴를 여러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제품만큼 좋은 게 없다.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는 닭어깨살, 닭목살 등 닭 특수부위를 활용한 냉동 간편식으로, 해동 후 프라이팬에서 10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오리지널 닭갈비’와 ‘주꾸미 닭갈비’는 고구마와 양배추, 떡 등 부재료가 동봉되어 그 자체로 든든한 한 끼다. 목살과 어깨살이 함께 들어간 ‘두루치기’는 김치의 매콤한 맛으로 썰렁해진 몸을 데워준다. 두 제품 모두 우동사리 등 면을 추가하거나 자작한 국물에 밥을 비벼 먹어 코스로 즐기면 전문점에서 즐기던 별미 메뉴를 완벽히 즐길 수 있다.

불멍의 낭만은 즐기고, 준비와 뒷정리는 간편하게

불을 피우고 음식을 굽는 과정은 캠핑에서 빼놓기 어려운 즐거움이다. 하지만 불향을 입힌 음식을 직접 만들려면 재료와 양념을 준비하고, 조리 후에는 기름과 양념이 묻은 석쇠와 도구까지 정리해야 한다. 불향이 살아 있는 메뉴를 조금 더 수월하게 즐기고 싶다면 하림의 ‘직화’ 시리즈를 활용할 수 있다. ‘직화 닭목살 구이’는 닭 한 마리당 한 점만 나오는 특수부위 목살 특유의 야들야들한 식감과 불향이 특징이며, ‘직화 닭근위 볶음’은 국내산 닭 근위를 천일염, 마늘, 참기름과 함께 볶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직화 무뼈 닭발’은 특제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더했다. 세 제품 모두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3~4분간 데우면 완성되며, 전자레인지가 없는 경우에는 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고 볶아 즐길 수 있다.

하림은 간편식의 맛과 품질이 발전하면서 캠핑 먹거리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며, 전자레인지 등 조리 편의시설을 갖춘 캠핑장도 있어 간편식을 활용하면 먹거리 준비에 들이는 수고를 덜 수 있는 만큼, 쌀쌀한 가을 저녁 따뜻한 음식과 함께 캠핑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084810_84532920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올가을 준비 부담은 줄이고 캠핑의 즐거움 더하는 간편식 제안(AI 생성 이미지)</figcaption></figure></div>이르게 찾아온 추위에 더 늦기 전 가을 캠핑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몇 년 새 변화한 부분이 있다면 텐트부터 취사도구, 식재료까지 전부 준비했던 이전과 달리 최소한의 장비로 캠핑 분위기를 내는 ‘미니멀 캠핑’, ‘캠크닉(캠핑+피크닉)’ 등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먹거리 역시 준비물과 조리 부담을 덜어주되, 캠핑 특유의 매력을 더하는 간편식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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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더하거나 밥 비벼 코스로 즐기는 캠핑 별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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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준비에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하나의 메뉴를 여러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제품만큼 좋은 게 없다.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는 닭어깨살, 닭목살 등 닭 특수부위를 활용한 냉동 간편식으로, 해동 후 프라이팬에서 10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오리지널 닭갈비’와 ‘주꾸미 닭갈비’는 고구마와 양배추, 떡 등 부재료가 동봉되어 그 자체로 든든한 한 끼다. 목살과 어깨살이 함께 들어간 ‘두루치기’는 김치의 매콤한 맛으로 썰렁해진 몸을 데워준다. 두 제품 모두 우동사리 등 면을 추가하거나 자작한 국물에 밥을 비벼 먹어 코스로 즐기면 전문점에서 즐기던 별미 메뉴를 완벽히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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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의 낭만은 즐기고, 준비와 뒷정리는 간편하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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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피우고 음식을 굽는 과정은 캠핑에서 빼놓기 어려운 즐거움이다. 하지만 불향을 입힌 음식을 직접 만들려면 재료와 양념을 준비하고, 조리 후에는 기름과 양념이 묻은 석쇠와 도구까지 정리해야 한다. 불향이 살아 있는 메뉴를 조금 더 수월하게 즐기고 싶다면 하림의 ‘직화’ 시리즈를 활용할 수 있다. ‘직화 닭목살 구이’는 닭 한 마리당 한 점만 나오는 특수부위 목살 특유의 야들야들한 식감과 불향이 특징이며, ‘직화 닭근위 볶음’은 국내산 닭 근위를 천일염, 마늘, 참기름과 함께 볶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직화 무뼈 닭발’은 특제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더했다. 세 제품 모두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3~4분간 데우면 완성되며, 전자레인지가 없는 경우에는 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고 볶아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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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간편식의 맛과 품질이 발전하면서 캠핑 먹거리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며, 전자레인지 등 조리 편의시설을 갖춘 캠핑장도 있어 간편식을 활용하면 먹거리 준비에 들이는 수고를 덜 수 있는 만큼, 쌀쌀한 가을 저녁 따뜻한 음식과 함께 캠핑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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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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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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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084810_84532920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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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리라이스,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지자체상 수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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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베리라이스의 ‘퍼네이처(PERNATURE) 딸기 비타콜라겐 젤리’.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딸기에 비타민과 저분자 콜라겐을 더한 스틱형 젤리다(사진=베리라이스)전북 김제의 스마트팜 딸기 기업 농업회사법인 베리라이스(대표 배윤섭)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 등을 거쳤다. 권역별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2021년 설립된 예비사회적기업 베리라이스는 유럽식 연동 스마트팜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가공과 유통까지 직접 하는 농식품 기업이다. 한국농수산대학과 농업마이스터 과정에서 딸기를 전공한 배 대표가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농장을 운영한다.

베리라이스는 이번 대회에서 재배·가공·수출을 한 회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딸기가 여러 유통 단계를 거치면서 농가 수취가격이 낮아지고, 생과 판매에 치중해 규격에 맞지 않는 딸기가 버려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농가가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도 사업 모델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회사는 대표가 직접 생육 환경을 설계·제어해 당도와 단단함이 뛰어난 딸기를 생산한다. 규격 외 딸기와 비수기 물량은 동결건조 칩과 딸기청 등으로 가공해 폐기를 줄이고 있다. 딸기 콜라겐 젤리 제조 특허도 확보했다. 도매 단계를 줄인 직거래와 직수출로 유통 비용을 낮춰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제값을 돌려주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베리라이스는 호남 최초로 필리핀 수출단지로 지정돼 필리핀과 대만에 김제 딸기를 직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규모를 해마다 늘리고 있다. 지역 농가들은 각자 농장을 운영하면서 협력 이사로 참여해 수출과 체험, 농업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회사는 가공 라인을 늘려 제품군을 넓히고, 지역 농가의 계약재배를 조직화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도 확대할 예정이다.

베리라이스 배윤섭 대표는 “좋은 딸기를 키워도 유통 구조 때문에 농가가 제값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배부터 가공, 수출까지 직접 해내며 지역 농가와 함께 제값 받는 농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김제 딸기의 경쟁력을 더 넓은 해외 시장에 알리고, 청년농업인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베리라이스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83200_75168094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리라이스의 ‘퍼네이처(PERNATURE) 딸기 비타콜라겐 젤리’.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딸기에 비타민과 저분자 콜라겐을 더한 스틱형 젤리다(사진=베리라이스)</figcaption></figure></div>전북 김제의 스마트팜 딸기 기업 농업회사법인 베리라이스(대표 배윤섭)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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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 등을 거쳤다. 권역별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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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립된 예비사회적기업 베리라이스는 유럽식 연동 스마트팜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가공과 유통까지 직접 하는 농식품 기업이다. 한국농수산대학과 농업마이스터 과정에서 딸기를 전공한 배 대표가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농장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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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라이스는 이번 대회에서 재배·가공·수출을 한 회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딸기가 여러 유통 단계를 거치면서 농가 수취가격이 낮아지고, 생과 판매에 치중해 규격에 맞지 않는 딸기가 버려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농가가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도 사업 모델의 출발점으로 삼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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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대표가 직접 생육 환경을 설계·제어해 당도와 단단함이 뛰어난 딸기를 생산한다. 규격 외 딸기와 비수기 물량은 동결건조 칩과 딸기청 등으로 가공해 폐기를 줄이고 있다. 딸기 콜라겐 젤리 제조 특허도 확보했다. 도매 단계를 줄인 직거래와 직수출로 유통 비용을 낮춰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제값을 돌려주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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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라이스는 호남 최초로 필리핀 수출단지로 지정돼 필리핀과 대만에 김제 딸기를 직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규모를 해마다 늘리고 있다. 지역 농가들은 각자 농장을 운영하면서 협력 이사로 참여해 수출과 체험, 농업교육을 함께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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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가공 라인을 늘려 제품군을 넓히고, 지역 농가의 계약재배를 조직화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도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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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라이스 배윤섭 대표는 “좋은 딸기를 키워도 유통 구조 때문에 농가가 제값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배부터 가공, 수출까지 직접 해내며 지역 농가와 함께 제값 받는 농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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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김제 딸기의 경쟁력을 더 넓은 해외 시장에 알리고, 청년농업인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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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리라이스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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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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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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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1:49: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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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개막… 13일간 대한민국 대표 김장 체험 축제 펼쳐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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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개막… 13일간 대한민국 대표 김장 체험 축제 펼쳐진다대한민국 대표 김장 체험 축제인 ‘2026 제9회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가 4일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 축제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1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와 이창열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최종수·이정균 강원도의원, 축제 홍보대사인 배우 김청, 장동식 축제 위원장을 비롯한 기관·사회 단체장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다. 평창 고랭지 청정 배추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김장 체험 물량을 약 20% 확대하고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김장 작업대를 20개 추가 설치했다. 김장 체험장과 먹거리 공간을 분리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공간도 개선했다.

외국인과 외국인 유튜버를 초청한 김장 체험, 도시 1인 청년 가구 초청 행사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한국의 김장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평창 고랭지 배추의 우수성을 앞세운 김장 체험은 축제의 핵심이다. 평균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자란 배추는 큰 일교차로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배추와 무, 대파, 고추, 갓 등 주요 농산물은 평창산을 사용하고 그 밖의 양념 재료도 국내산으로 준비했다.

특히 해양심층수 소금으로 절인 프리미엄 김장 체험은 올해 준비 물량을 지난해보다 약 40% 늘렸지만, 예약 시작 당일 전량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올해 처음 마련된 평창 고랭지 사과 특별 홍보전과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도 축제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절임 배추, 고추, 대파, 갓 생산 농가와 사과연구회 등 100여 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방문객들은 평창 사과를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대관령한우 특별 판매대와 지역 특산물을 통해 평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축제장 먹거리터에서는 수육과 도토리묵, 대관령한우 육수를 활용한 만둣국 등도 선보인다.

장동식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장은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김장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축제”라며 “올해는 체험 물량과 시설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방문객이 평창의 우수한 농산물과 전통 김장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전에는 오대산과 대관령 등 평창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둘러보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오후에는 축제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김장을 체험하는 여행을 추천한다”며 “평창에서 가을 여행의 즐거움과 겨울 김장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6년 시작된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평창 농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성장해 온 민간 주도 축제다.

축제는 11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김장 체험 예약과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홈페이지(www.gimjang700.co.kr)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평창 고랭지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우리 고유의 김장 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 소개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회는 평창 송어축제 비 시즌에 농가 소득 확대와 평창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랭지 김장 김치 축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김치 담그기 외에도 7080공연과 떡메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평창산 수육, 평창 특산물 메밀차, 간식거리 등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한다. 축제 기간 인근 오대산국립공원과 대관령 양떼목장, 월정사 등 평창의 주요 관광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언론연락처: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예약 및 문의 033-336-4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877673_20261105111106_50761730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개막… 13일간 대한민국 대표 김장 체험 축제 펼쳐진다</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 대표 김장 체험 축제인 ‘2026 제9회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가 4일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 축제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1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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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와 이창열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최종수·이정균 강원도의원, 축제 홍보대사인 배우 김청, 장동식 축제 위원장을 비롯한 기관·사회 단체장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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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다. 평창 고랭지 청정 배추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마련됐다.<br />
<br />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김장 체험 물량을 약 20% 확대하고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김장 작업대를 20개 추가 설치했다. 김장 체험장과 먹거리 공간을 분리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공간도 개선했다.<br />
<br />
외국인과 외국인 유튜버를 초청한 김장 체험, 도시 1인 청년 가구 초청 행사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한국의 김장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평창 고랭지 배추의 우수성을 앞세운 김장 체험은 축제의 핵심이다. 평균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자란 배추는 큰 일교차로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배추와 무, 대파, 고추, 갓 등 주요 농산물은 평창산을 사용하고 그 밖의 양념 재료도 국내산으로 준비했다.<br />
<br />
특히 해양심층수 소금으로 절인 프리미엄 김장 체험은 올해 준비 물량을 지난해보다 약 40% 늘렸지만, 예약 시작 당일 전량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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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마련된 평창 고랭지 사과 특별 홍보전과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도 축제의 관심을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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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절임 배추, 고추, 대파, 갓 생산 농가와 사과연구회 등 100여 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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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들은 평창 사과를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대관령한우 특별 판매대와 지역 특산물을 통해 평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축제장 먹거리터에서는 수육과 도토리묵, 대관령한우 육수를 활용한 만둣국 등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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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식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장은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김장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축제”라며 “올해는 체험 물량과 시설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방문객이 평창의 우수한 농산물과 전통 김장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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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전에는 오대산과 대관령 등 평창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둘러보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오후에는 축제장을 찾아 가족과 함께 김장을 체험하는 여행을 추천한다”며 “평창에서 가을 여행의 즐거움과 겨울 김장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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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작된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평창 농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성장해 온 민간 주도 축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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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11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김장 체험 예약과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 홈페이지(www.gimjang700.co.kr)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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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평창 고랭지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우리 고유의 김장 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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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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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위원회는 평창 송어축제 비 시즌에 농가 소득 확대와 평창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랭지 김장 김치 축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김치 담그기 외에도 7080공연과 떡메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평창산 수육, 평창 특산물 메밀차, 간식거리 등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한다. 축제 기간 인근 오대산국립공원과 대관령 양떼목장, 월정사 등 평창의 주요 관광지도 함께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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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예약 및 문의 033-336-40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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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877673_20261105111106_50761730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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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1:43: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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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페그린협동조합,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지자체상·후원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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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선주 수페그린협동조합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039;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지역 농산물 건강 간식 기업 수페그린협동조합(대표 조선주)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받았으며,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수페그린협동조합은 2021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의 좋은 원료를 시니어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제품화하고 있다. 1년 6개월간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쌓은 메뉴 개발 경험도 제품 기획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수페그린협동조합은 시니어를 위한 ‘잠들기 전 간식’을 발표했다. 저녁 식사 후 잠들기 전까지는 출출함과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맞서는 시간이다. 하지만 기존 간식은 달거나 딱딱하고 소화에 부담이 커, 시니어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핵심 원료는 전남 함평의 ‘흑하랑 상추’다. 일반 상추보다 락투신 함량이 높아 기능성 원료로 주목받는 흑하랑 상추를 활용해 스틱형 간식 ‘추추바’와 성형쌀 과자, 카페용 ‘상추라떼’ 등을 개발했다. 함평 현지 농가와 협력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수페그린은 레시피 개발과 제품화를 맡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다.

현재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있으며, 앞으로 카페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용량 상추라떼와 사이드 간식을 앞세워 카페 B2B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함평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을 해외에도 선보인다는 목표다.

조선주 수페그린협동조합 대표는 “잠들기 전 시간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잘 골라 먹는 시간으로 바꾸고 싶었다”며 “지역의 좋은 원료로 시니어가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함평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수페그린협동조합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81542_33617288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선주 수페그린협동조합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039;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지역 농산물 건강 간식 기업 수페그린협동조합(대표 조선주)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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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받았으며,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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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그린협동조합은 2021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의 좋은 원료를 시니어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제품화하고 있다. 1년 6개월간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쌓은 메뉴 개발 경험도 제품 기획에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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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수페그린협동조합은 시니어를 위한 ‘잠들기 전 간식’을 발표했다. 저녁 식사 후 잠들기 전까지는 출출함과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맞서는 시간이다. 하지만 기존 간식은 달거나 딱딱하고 소화에 부담이 커, 시니어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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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원료는 전남 함평의 ‘흑하랑 상추’다. 일반 상추보다 락투신 함량이 높아 기능성 원료로 주목받는 흑하랑 상추를 활용해 스틱형 간식 ‘추추바’와 성형쌀 과자, 카페용 ‘상추라떼’ 등을 개발했다. 함평 현지 농가와 협력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수페그린은 레시피 개발과 제품화를 맡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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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있으며, 앞으로 카페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용량 상추라떼와 사이드 간식을 앞세워 카페 B2B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함평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을 해외에도 선보인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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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수페그린협동조합 대표는 “잠들기 전 시간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잘 골라 먹는 시간으로 바꾸고 싶었다”며 “지역의 좋은 원료로 시니어가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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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함평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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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수페그린협동조합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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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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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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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라질서 K-뷰티 수요 ‘쑥’… 쇼피 한국 셀러 주문 212%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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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쇼피 브라질 셀러 서밋 2026(Shopee Brazil Seller Summit 2026) 현장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의 한국 법인 쇼피코리아(Shopee Korea)가 빠르게 증가하는 브라질의 K-뷰티 수요에 발맞춰 한국 브랜드의 현지 진출 및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쇼피 브라질 내 한국 셀러의 뷰티 카테고리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브라질은 세계 3위 규모의 뷰티·퍼스널케어 시장으로,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수출도 꾸준히 늘면서 K-뷰티의 주요 성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이 같은 성장세를 한국 브랜드의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자 분석과 정부·유관기관 협력, 온라인 마케팅, 물류 및 운영 지원 등을 연계해 한국 브랜드가 현지 수요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브라질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브라질 K-뷰티 수요 확대… 소비자 데이터 기반 맞춤형 판매 전략 제시

브라질에서 한국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와 구매 행동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쇼피코리아는 플랫폼 내 검색·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관심 상품과 가격대, 카테고리별 수요를 파악하고, 한국 브랜드가 이를 상품 구성과 판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올해 브라질 시장에서 주목받는 K-뷰티 제품으로 브라이트닝 크림, 시카 앰플, 레티날 크림 등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현지 소비자의 쇼핑 특성을 고려해 모바일 중심의 쇼핑 환경과 사진·영상 리뷰, 라이브커머스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수요에 맞는 상품 선정과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품 이미지 구성, 고객 리뷰 활용, 라이브 상품 시연 등 브라질 소비자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판매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인사이트는 ‘쇼피 브라질 셀러 서밋 2026(Shopee Brazil Seller Summit 2026)’에서도 공유됐다. 행사에서는 브라질 이커머스 시장 현황과 K-뷰티 트렌드, 현지 소비자 특성 및 판매 전략 등을 다뤘다. 특히 쇼피 플랫폼의 검색·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카테고리별 수요와 상품 구성, 가격 설정, 마케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셀러 지원 프로그램과 물류 솔루션, 직매입 파트너 네트워크 등 브라질 현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 체계도 함께 소개했다.

쇼피코리아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2026 서울뷰티위크(2026 Seoul Beauty Week)’에도 협력기업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간 열린 ‘2026 서울뷰티포럼(2026 Seoul Beauty Forum)’의 ‘K-Beauty 2.0: Beyond Borders’ 세션에서는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해 해외 소비자를 이해하고 시장별 맞춤형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국내 뷰티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정부 협력 K-뷰티 행사 성과 가시화… 참여기업 일평균 판매수량 미참여기업 대비 233배

브라질에서 높아지는 K-뷰티 관심은 한국 브랜드의 새로운 판매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 쇼피는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지 소비자가 한국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온라인 구매 채널과 연결하며 판로 확대를 돕고 있다.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한 ‘K-Beauty GLOW WEEK’에는 국내 K-뷰티 기업 21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제품 전시·체험과 현지 인플루언서 홍보, 바이어 상담 등이 진행됐다.

쇼피는 행사와 연계해 쇼피 브라질 내 전용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했다. 참여기업 중 약 20개 브랜드의 2000여 개 상품을 선보이고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행사 이후에도 인앱 프로모션과 SNS,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행사 기간 GLOW WEEK 참여기업의 기업당 일평균 판매수량은 미참여기업 대비 약 233배에 달했다. 쇼피는 오프라인 제품 체험과 온라인 판매 채널, 디지털 마케팅을 연계해 한국 브랜드가 더 많은 브라질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현지 판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브라질 시장 내 지속 성장 뒷받침… 물류·운영 지원 강화

브라질에서 장기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 수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안정적인 물류·운영 체계가 필요하다. 쇼피코리아는 한국 셀러가 해외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크로스보더 물류 솔루션과 셀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쇼피 물류 서비스(Shopee Logistics Service, SLS)를 이용하면 한국 셀러는 국내 지정 집하지로 상품을 발송하고, 이후 국제 운송과 통관, 현지 배송은 쇼피가 담당한다. 이를 통해 셀러의 해외 물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상품 판매와 사업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쇼피코리아는 이와 함께 셀러 교육 및 운영 지원 프로그램과 외부 비즈니스 파트너 네트워크를 제공해 한국 브랜드가 각자의 사업 특성에 맞는 판매·운영 방식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라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전용 온라인 기획전과 인앱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한편 크리에이터 협업과 라이브커머스,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쇼피는 현지 소비자 인사이트와 마케팅 역량, 크로스보더 물류 및 운영 지원을 결합해 한국 브랜드의 브라질 시장 진출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라질에서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한국 브랜드가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쇼피코리아 아만다 엉 대표는 “쇼피 브라질 내 한국 셀러의 K-뷰티 주문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현지 소비자의 높아지는 K-뷰티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쇼피는 현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플랫폼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 물류 및 운영 지원을 결합해 한국 브랜드가 브라질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쇼피코리아 소개

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쇼피는 매일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의 브랜드와 기업가들이 이커머스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씨(Sea Limited, NYSE: SE)의 자회사다. 씨는 기술을 통해 소비자와 중소기업의 삶을 개선한다는 미션 아래 쇼피(Shopee),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PR/MKT 홍보 마케팅팀  설재원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123603_20261104172111_61003945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쇼피 브라질 셀러 서밋 2026(Shopee Brazil Seller Summit 2026) 현장</figcaption></figure></div>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의 한국 법인 쇼피코리아(Shopee Korea)가 빠르게 증가하는 브라질의 K-뷰티 수요에 발맞춰 한국 브랜드의 현지 진출 및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2026년 상반기 쇼피 브라질 내 한국 셀러의 뷰티 카테고리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브라질은 세계 3위 규모의 뷰티·퍼스널케어 시장으로,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수출도 꾸준히 늘면서 K-뷰티의 주요 성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br />
<br />
쇼피코리아는 이 같은 성장세를 한국 브랜드의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소비자 분석과 정부·유관기관 협력, 온라인 마케팅, 물류 및 운영 지원 등을 연계해 한국 브랜드가 현지 수요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브라질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 브라질 K-뷰티 수요 확대… 소비자 데이터 기반 맞춤형 판매 전략 제시<br />
<br />
브라질에서 한국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와 구매 행동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쇼피코리아는 플랫폼 내 검색·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관심 상품과 가격대, 카테고리별 수요를 파악하고, 한국 브랜드가 이를 상품 구성과 판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쇼피코리아는 올해 브라질 시장에서 주목받는 K-뷰티 제품으로 브라이트닝 크림, 시카 앰플, 레티날 크림 등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현지 소비자의 쇼핑 특성을 고려해 모바일 중심의 쇼핑 환경과 사진·영상 리뷰, 라이브커머스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수요에 맞는 상품 선정과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품 이미지 구성, 고객 리뷰 활용, 라이브 상품 시연 등 브라질 소비자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판매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br />
<br />
이 같은 시장 인사이트는 ‘쇼피 브라질 셀러 서밋 2026(Shopee Brazil Seller Summit 2026)’에서도 공유됐다. 행사에서는 브라질 이커머스 시장 현황과 K-뷰티 트렌드, 현지 소비자 특성 및 판매 전략 등을 다뤘다. 특히 쇼피 플랫폼의 검색·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카테고리별 수요와 상품 구성, 가격 설정, 마케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셀러 지원 프로그램과 물류 솔루션, 직매입 파트너 네트워크 등 브라질 현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 체계도 함께 소개했다.<br />
<br />
쇼피코리아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2026 서울뷰티위크(2026 Seoul Beauty Week)’에도 협력기업으로 참여했다. 행사 기간 열린 ‘2026 서울뷰티포럼(2026 Seoul Beauty Forum)’의 ‘K-Beauty 2.0: Beyond Borders’ 세션에서는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해 해외 소비자를 이해하고 시장별 맞춤형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국내 뷰티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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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협력 K-뷰티 행사 성과 가시화… 참여기업 일평균 판매수량 미참여기업 대비 233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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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높아지는 K-뷰티 관심은 한국 브랜드의 새로운 판매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 쇼피는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지 소비자가 한국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온라인 구매 채널과 연결하며 판로 확대를 돕고 있다.<br />
<br />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한 ‘K-Beauty GLOW WEEK’에는 국내 K-뷰티 기업 21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제품 전시·체험과 현지 인플루언서 홍보, 바이어 상담 등이 진행됐다.<br />
<br />
쇼피는 행사와 연계해 쇼피 브라질 내 전용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했다. 참여기업 중 약 20개 브랜드의 2000여 개 상품을 선보이고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행사 이후에도 인앱 프로모션과 SNS,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br />
<br />
행사 기간 GLOW WEEK 참여기업의 기업당 일평균 판매수량은 미참여기업 대비 약 233배에 달했다. 쇼피는 오프라인 제품 체험과 온라인 판매 채널, 디지털 마케팅을 연계해 한국 브랜드가 더 많은 브라질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현지 판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 브라질 시장 내 지속 성장 뒷받침… 물류·운영 지원 강화<br />
<br />
브라질에서 장기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지 소비자 수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안정적인 물류·운영 체계가 필요하다. 쇼피코리아는 한국 셀러가 해외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크로스보더 물류 솔루션과 셀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쇼피 물류 서비스(Shopee Logistics Service, SLS)를 이용하면 한국 셀러는 국내 지정 집하지로 상품을 발송하고, 이후 국제 운송과 통관, 현지 배송은 쇼피가 담당한다. 이를 통해 셀러의 해외 물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상품 판매와 사업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쇼피코리아는 이와 함께 셀러 교육 및 운영 지원 프로그램과 외부 비즈니스 파트너 네트워크를 제공해 한국 브랜드가 각자의 사업 특성에 맞는 판매·운영 방식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라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전용 온라인 기획전과 인앱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한편 크리에이터 협업과 라이브커머스,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쇼피는 현지 소비자 인사이트와 마케팅 역량, 크로스보더 물류 및 운영 지원을 결합해 한국 브랜드의 브라질 시장 진출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라질에서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한국 브랜드가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쇼피코리아 아만다 엉 대표는 “쇼피 브라질 내 한국 셀러의 K-뷰티 주문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현지 소비자의 높아지는 K-뷰티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쇼피는 현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플랫폼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 물류 및 운영 지원을 결합해 한국 브랜드가 브라질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쇼피코리아 소개<br />
<br />
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쇼피는 매일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의 브랜드와 기업가들이 이커머스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씨(Sea Limited, NYSE: SE)의 자회사다. 씨는 기술을 통해 소비자와 중소기업의 삶을 개선한다는 미션 아래 쇼피(Shopee),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PR/MKT 홍보 마케팅팀  설재원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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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123603_20261104172111_61003945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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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5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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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찾은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제주 수자원·스마트 생산현장 둘러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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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5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중수교 34주년을 맞아 열린 ‘2026 한중미래발전 제주-중국 교류주간’ 기간 중 이뤄졌다.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제주삼다수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제주 청정 수자원의 가치와 관리 체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덩밍푸 참사관, 진건군 주제주 중국총영사,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제주삼다수 홍보관과 L5 스마트팩토리를 차례로 살펴봤다. 홍보관에서는 한라산에 내린 빗물이 화산송이층을 거치며 자연 여과돼 제주삼다수의 원수가 되는 과정과 제주 지하수의 특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L5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제품 충전부터 검사·포장까지 자동화된 주요 생산공정을 살펴봤다. 견학 후에는 김도영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과 차담을 갖고 제주와 중국 간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한중수교 34주년을 맞아 제주를 찾아주신 다이빙 대사와 방문단께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삼다수의 생산 현장과 제주 수자원 가치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이 제주와 중국 간 이해와 우호 교류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중국은 14억 인구를 보유한 거대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중국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제주삼다수와 중국 간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가 중국에도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협력하겠다. 제주삼다수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7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징동닷컴(JD.com)에 제주삼다수 공식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등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104717_684785170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5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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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한중수교 34주년을 맞아 열린 ‘2026 한중미래발전 제주-중국 교류주간’ 기간 중 이뤄졌다.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제주삼다수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제주 청정 수자원의 가치와 관리 체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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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덩밍푸 참사관, 진건군 주제주 중국총영사,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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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제주삼다수 홍보관과 L5 스마트팩토리를 차례로 살펴봤다. 홍보관에서는 한라산에 내린 빗물이 화산송이층을 거치며 자연 여과돼 제주삼다수의 원수가 되는 과정과 제주 지하수의 특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L5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제품 충전부터 검사·포장까지 자동화된 주요 생산공정을 살펴봤다. 견학 후에는 김도영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과 차담을 갖고 제주와 중국 간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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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한중수교 34주년을 맞아 제주를 찾아주신 다이빙 대사와 방문단께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삼다수의 생산 현장과 제주 수자원 가치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이 제주와 중국 간 이해와 우호 교류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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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중국은 14억 인구를 보유한 거대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중국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제주삼다수와 중국 간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가 중국에도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협력하겠다. 제주삼다수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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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7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징동닷컴(JD.com)에 제주삼다수 공식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등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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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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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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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104717_684785170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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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52: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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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비욘드, ‘다마고치’와 만났다… 올영 단독 컬래버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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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LG생활건강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비욘드’가 글로벌 기업 반다이(BANDAI)와 협업해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을 11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였다. 

비욘드의 베스트셀러 올리브영 NO.1 핸드크림과 바디 피부도 얼굴처럼 세밀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바디타민’ 라인에 다마고치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캐릭터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은 올리브영 1위[1]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를 비롯해 비욘드의 대표 바디 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오랜 시간 일상 속 바디 케어를 제안해 온 비욘드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다마고치의 만남을 통해 손과 몸을 돌보는 순간에 색다른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번 에디션은 ‘클래식 핸드크림’ 4종, ‘바디타민’ 바디로션 2종, 풋크림 1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핸드크림은 △딥 모이스처 △토탈 리커버리 △딥 모이스처 올리브 △젤 리바이탈 등 4종이며, 바디타민은 △착색 브라이트닝 바디로션 기획 △탄력 리프팅 바디로션 기획 △풋크림 증량 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성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 마우스 패드, 랜덤 키링 등을 증정한다.
 
‘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비욘드는 다마고치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이며, 바디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일상에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비욘드 X 다마고치’ 에디션은 비욘드의 베스트셀러에 다마고치 특유의 위트와 컬러감을 담아낸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일상에 감각적으로 스며드는 제품과 경험을 선보이며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1]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 케어 부문 1위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선임  02-6973-67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100228_47730871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비욘드’가 글로벌 기업 반다이(BANDAI)와 협업해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을 11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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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의 베스트셀러 올리브영 NO.1 핸드크림과 바디 피부도 얼굴처럼 세밀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바디타민’ 라인에 다마고치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캐릭터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은 올리브영 1위[1]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를 비롯해 비욘드의 대표 바디 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오랜 시간 일상 속 바디 케어를 제안해 온 비욘드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다마고치의 만남을 통해 손과 몸을 돌보는 순간에 색다른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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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클래식 핸드크림’ 4종, ‘바디타민’ 바디로션 2종, 풋크림 1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핸드크림은 △딥 모이스처 △토탈 리커버리 △딥 모이스처 올리브 △젤 리바이탈 등 4종이며, 바디타민은 △착색 브라이트닝 바디로션 기획 △탄력 리프팅 바디로션 기획 △풋크림 증량 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성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 마우스 패드, 랜덤 키링 등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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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비욘드는 다마고치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이며, 바디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일상에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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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비욘드 X 다마고치’ 에디션은 비욘드의 베스트셀러에 다마고치 특유의 위트와 컬러감을 담아낸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일상에 감각적으로 스며드는 제품과 경험을 선보이며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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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 케어 부문 1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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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선임  02-6973-677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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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100228_47730871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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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3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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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네스코가 품은 ‘우리 장’ 문화, 전승 활성화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연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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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3차 한식세미나 포스터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11월 25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3차 한식 세미나 - 유네스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산과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활용 가치를 점검하고, 식품산업의 미래와 정책적 대응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무형문화연구원 함한희 원장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의 활용 사례 - 음식 문화유산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강연에서 함한희 원장은 유네스코에 식문화를 등재한 해외 주요 국가들의 문화유산 활용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사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글로벌무형유산연구소 진유리 선임연구원이 ‘무형유산은 어떻게 어린이 콘텐츠가 되는가 — 그림책 ‘콩 할머니의 장 담그기’로 본 장 담그기 전승지식의 스토리텔링’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장 문화유산의 전승지식이 스토리텔링돼 어린이 교육에 활용되는 사례를 알아볼 예정이다.

세 번째 발표는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이승용 교수의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 제도개선 및 사후관리 방안 - 콩류 제품을 중심으로’가 진행된다. 이승용 교수는 원료기반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제도 시행에 따른 개선책과 효율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의 질의응답으로 전통 식문화의 활용과 식품산업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

한식진흥원 한식연구팀 엄정웅 대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장 담그기 문화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콩류 관련 식품산업과 농가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식과 식품산업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11월 9일(월) 10시부터 11월 23일(월) 18시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사전등록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xgPDKcx) 및 QR 코드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uju86@hansik.or.kr)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문의 02-6320-8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105094931_58432550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차 한식세미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11월 25일(수) 14시 서울시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홀에서 ‘제3차 한식 세미나 - 유네스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산과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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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활용 가치를 점검하고, 식품산업의 미래와 정책적 대응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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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발표에서는 무형문화연구원 함한희 원장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의 활용 사례 - 음식 문화유산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강연에서 함한희 원장은 유네스코에 식문화를 등재한 해외 주요 국가들의 문화유산 활용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사점을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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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표에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글로벌무형유산연구소 진유리 선임연구원이 ‘무형유산은 어떻게 어린이 콘텐츠가 되는가 — 그림책 ‘콩 할머니의 장 담그기’로 본 장 담그기 전승지식의 스토리텔링’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장 문화유산의 전승지식이 스토리텔링돼 어린이 교육에 활용되는 사례를 알아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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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표는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이승용 교수의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 제도개선 및 사후관리 방안 - 콩류 제품을 중심으로’가 진행된다. 이승용 교수는 원료기반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제도 시행에 따른 개선책과 효율적인 사후관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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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종합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들과 현장 참석자 간의 질의응답으로 전통 식문화의 활용과 식품산업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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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한식연구팀 엄정웅 대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장 담그기 문화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콩류 관련 식품산업과 농가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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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한식과 식품산업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11월 9일(월) 10시부터 11월 23일(월) 18시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사전등록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xgPDKcx) 및 QR 코드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uju86@hansik.or.kr)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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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문의 02-6320-84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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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105094931_58432550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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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04: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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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쏟아도, 묻혀도 괜찮아요… 세탁특공대, 뚝섬에 ‘얼룩 지우기’ 체험 팝업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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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탁특공대 ‘칠칠치 못한 클럽’ 트럭 팝업 이미지(사진 제공: 세탁특공대)모바일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하는 워시스왓(대표 남궁진아·예상욱)이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뚝섬역 사거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칠칠치 못한 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칠칠치 못한 클럽’은 ‘실수 세탁 전문 세탁특공대’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트럭 팝업이다. 일상에서 옷에 얼룩을 묻히는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실수를 소재로,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탁을 맡기는 순간부터 앱을 통한 서비스 이용, 세탁 과정과 결과 확인까지 서비스 전반을 현장에서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체험 보드에 부착된 원단에 글이나 그림으로 옷에 얼룩을 묻혔던 순간을 표현한 뒤, 이를 현장 직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이후 세탁 접수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탁 전문가가 원단에 남겨진 얼룩을 제거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세탁 전후의 변화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얼룩의 종류에 따른 전문가 진단과 실제 세탁 과정에서 제공되는 케어 리포트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얼룩별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케어 엽서’도 제공한다. 엽서에는 얼룩이 발생했을 때의 초기 대응 방법과 주의사항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세탁 정보가 담긴다.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세탁특공대 이용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칠칠치 못한 클럽’은 옷에 얼룩을 묻히는 등 일상 속 작은 실수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탁특공대는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모바일 세탁 서비스의 전반적인 과정을 선보이고, 세탁물을 맡긴 이후의 관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세탁특공대는 누구나 일상에서 예상치 못하게 옷에 얼룩을 묻히는 실수를 하지만, 막상 세탁을 맡기고 나면 어떤 과정을 거쳐 관리되는지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칠칠치 못한 클럽’을 통해 세탁을 맡기는 순간부터 결과를 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세탁특공대 홍보대행 KPR 윤재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084726_12790786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탁특공대 ‘칠칠치 못한 클럽’ 트럭 팝업 이미지(사진 제공: 세탁특공대)</figcaption></figure></div>모바일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하는 워시스왓(대표 남궁진아·예상욱)이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뚝섬역 사거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칠칠치 못한 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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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치 못한 클럽’은 ‘실수 세탁 전문 세탁특공대’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트럭 팝업이다. 일상에서 옷에 얼룩을 묻히는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실수를 소재로,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탁을 맡기는 순간부터 앱을 통한 서비스 이용, 세탁 과정과 결과 확인까지 서비스 전반을 현장에서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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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은 체험 보드에 부착된 원단에 글이나 그림으로 옷에 얼룩을 묻혔던 순간을 표현한 뒤, 이를 현장 직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이후 세탁 접수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탁 전문가가 원단에 남겨진 얼룩을 제거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세탁 전후의 변화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얼룩의 종류에 따른 전문가 진단과 실제 세탁 과정에서 제공되는 케어 리포트도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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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얼룩별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케어 엽서’도 제공한다. 엽서에는 얼룩이 발생했을 때의 초기 대응 방법과 주의사항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세탁 정보가 담긴다.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세탁특공대 이용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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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치 못한 클럽’은 옷에 얼룩을 묻히는 등 일상 속 작은 실수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탁특공대는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모바일 세탁 서비스의 전반적인 과정을 선보이고, 세탁물을 맡긴 이후의 관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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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특공대는 누구나 일상에서 예상치 못하게 옷에 얼룩을 묻히는 실수를 하지만, 막상 세탁을 맡기고 나면 어떤 과정을 거쳐 관리되는지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칠칠치 못한 클럽’을 통해 세탁을 맡기는 순간부터 결과를 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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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탁특공대 홍보대행 KPR 윤재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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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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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084726_12790786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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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02: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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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가오는 새해의 시작, 피너츠와 함께 기록해볼까… 몰스킨, 피너츠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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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몰스킨 피너츠 컬렉션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피너츠(peanuts)’와 협업한 ‘몰스킨 피너츠 컬렉션(Moleskine Peanuts Collection 2026)’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스누피(Snoopy), 찰리 브라운(Charlie Brown), 루시(Lucy) 등 피너츠의 대표 캐릭터와 만화 속 대사를 다양한 제품에 담았다. 친근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메시지를 통해 피너츠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끼며, 일상의 기록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피너츠 컬렉션은 노트와 다이어리, 키링,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룰드 노트는 빨간 집 위에 앉아 있는 스누피의 모습을 커버에 담아 피너츠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플레인 노트는 스누피, 찰리 브라운, 루시 등 주요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새해의 목표와 다짐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커버에 담았다. 각 노트의 내지에도 피너츠 일러스트를 더했으며, 피너츠 테마 스티커가 포함돼 취향에 맞게 꾸미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원하는 시점부터 자유롭게 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언데이티드 다이어리와 2권 구성의 까이에 저널 세트, 몰스킨 노트를 축소한 미니 노트 키링도 선보인다. 캐릭터를 담은 스티커 세트와 심볼도 함께 출시해 노트와 다이어리 등을 꾸미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몰스킨은 이번 피너츠 컬렉션은 스누피와 친구들의 일러스트와 만화 속 따뜻한 메시지를 몰스킨 제품에 담아 기록의 즐거움을 더했다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순간부터 일상의 작은 기록까지 피너츠 컬렉션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몰스킨 피너츠 컬렉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083309_18965851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스킨 피너츠 컬렉션</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피너츠(peanuts)’와 협업한 ‘몰스킨 피너츠 컬렉션(Moleskine Peanuts Collection 2026)’을 새롭게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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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스누피(Snoopy), 찰리 브라운(Charlie Brown), 루시(Lucy) 등 피너츠의 대표 캐릭터와 만화 속 대사를 다양한 제품에 담았다. 친근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메시지를 통해 피너츠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끼며, 일상의 기록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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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컬렉션은 노트와 다이어리, 키링,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룰드 노트는 빨간 집 위에 앉아 있는 스누피의 모습을 커버에 담아 피너츠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플레인 노트는 스누피, 찰리 브라운, 루시 등 주요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새해의 목표와 다짐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커버에 담았다. 각 노트의 내지에도 피너츠 일러스트를 더했으며, 피너츠 테마 스티커가 포함돼 취향에 맞게 꾸미는 재미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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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원하는 시점부터 자유롭게 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언데이티드 다이어리와 2권 구성의 까이에 저널 세트, 몰스킨 노트를 축소한 미니 노트 키링도 선보인다. 캐릭터를 담은 스티커 세트와 심볼도 함께 출시해 노트와 다이어리 등을 꾸미는 데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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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은 이번 피너츠 컬렉션은 스누피와 친구들의 일러스트와 만화 속 따뜻한 메시지를 몰스킨 제품에 담아 기록의 즐거움을 더했다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순간부터 일상의 작은 기록까지 피너츠 컬렉션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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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몰스킨 피너츠 컬렉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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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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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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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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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8:56: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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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오룡지구,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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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오룡지구 도시재생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자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체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오룡지구 도시재생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오룡골목상권발전소 및 오룡지구 일원에서 진행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 및 전시 관람객 등 누적 2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 팀별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먼저 △‘구사일생 브루어리’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체험과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스튜디오피피’는 오룡지구의 모습을 소재로 한 디지털 드로잉 수업 및 아트북 제작 등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꼬리락’은 반려동물 굿즈 제작 체험과 시민을 위한 포토존 및 전시를 선보였으며 △‘예술공감사회연구소’는 심리검사와 미술활동을 접목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안팎의 활동 주체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오룡지구에서 색다른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 주체들이 가진 콘텐츠를 오룡지구에서 선보이며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중심으로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9433215_20261104150557_954027838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오룡지구 도시재생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자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체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오룡지구 도시재생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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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오룡골목상권발전소 및 오룡지구 일원에서 진행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 및 전시 관람객 등 누적 2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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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팀별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먼저 △‘구사일생 브루어리’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체험과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스튜디오피피’는 오룡지구의 모습을 소재로 한 디지털 드로잉 수업 및 아트북 제작 등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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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꼬리락’은 반려동물 굿즈 제작 체험과 시민을 위한 포토존 및 전시를 선보였으며 △‘예술공감사회연구소’는 심리검사와 미술활동을 접목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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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안팎의 활동 주체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오룡지구에서 색다른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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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 주체들이 가진 콘텐츠를 오룡지구에서 선보이며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중심으로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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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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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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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9433215_20261104150557_954027838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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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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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이나피스퀘어’ IP 협업 컬렉션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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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써모스X이나피스퀘어 텀블러·푸드컨테이너·보냉백 3종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INAPSQUARE)’와 협업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 필수템 텀블러·푸드컨테이너·보냉백 3종을 선보인다.

아이와의 첫 외출은 설렘만큼 챙길 것도 많다. 분유 조제용 물부터 이유식과 간식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면서도 나만의 취향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해 써모스가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컬렉션을 마련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첫 나들이부터 일상 속 가벼운 외출까지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기능에 이나피스퀘어 특유의 감각적인 드로잉을 더했다.

써모스X이나피스퀘어 컬렉션 신제품은 △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 △에센셜 푸드컨테이너 △심플 데일리 보냉백 총 3종이다. 써모스의 보온·보냉 기술에 이나피스퀘어의 위트 있는 드로잉 그래픽을 결합해 육아용품도 자신의 취향에 맞춰 고르는 2030 부모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는 외출 시 분유 조제에 사용할 따뜻한 물을 챙기기에 유용하다. 써모스의 진공단열 구조를 적용해 6시간 기준 69도 이상의 보온 성능을 갖췄다. 접이식 캐리 루프 손잡이로 휴대하기 편리하고, 원터치 오픈 마개로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어 아이를 돌보는 중에도 사용하기 좋다. 이중 안전 잠금장치를 적용해 이동 중 뚜껑이 열릴 걱정도 덜었다.

‘에센셜 푸드컨테이너’는 따뜻한 이유식부터 신선한 과일까지 아이의 한 끼와 간식을 챙기는데 유용하다. 보온·보냉 기능과 완전 밀폐 구조를 갖춰 국물이 있는 이유식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특히 뚜껑과 실리콘 패킹 등 모든 부속품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바쁜 육아 일상에서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기존 4L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7L 용량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심플 데일리 보냉백’은 텀블러, 이유식, 간식 등 아이와의 외출에 필요한 물품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내부에는 아이스팩 또는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메시 포켓이 있으며, 오염에 강한 PEVA 방수 안감을 적용해 음식물이 묻어도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다.

제품 전반에 담긴 이나피스퀘어만의 자유롭고 위트 있는 드로잉은 외출 준비물을 부모의 취향을 드러내는 아이템으로 완성한다. 써모스 공식몰에서는 ‘이나피스퀘어 육아 외출 필수템 세트’도 판매하며, 실용성과 감성을 갖춘 임신·출산 축하 선물이나 아이의 백일 선물로 제안한다.

써모스는 아이와의 첫 외출부터 피크닉, 일상적인 나들이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구성했다며, 우수한 보온·보냉 기능은 물론 부모의 취향과 감성까지 담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에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하는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104142932_71621349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X이나피스퀘어 텀블러·푸드컨테이너·보냉백 3종</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INAPSQUARE)’와 협업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 필수템 텀블러·푸드컨테이너·보냉백 3종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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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첫 외출은 설렘만큼 챙길 것도 많다. 분유 조제용 물부터 이유식과 간식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면서도 나만의 취향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해 써모스가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컬렉션을 마련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첫 나들이부터 일상 속 가벼운 외출까지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기능에 이나피스퀘어 특유의 감각적인 드로잉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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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X이나피스퀘어 컬렉션 신제품은 △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 △에센셜 푸드컨테이너 △심플 데일리 보냉백 총 3종이다. 써모스의 보온·보냉 기술에 이나피스퀘어의 위트 있는 드로잉 그래픽을 결합해 육아용품도 자신의 취향에 맞춰 고르는 2030 부모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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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는 외출 시 분유 조제에 사용할 따뜻한 물을 챙기기에 유용하다. 써모스의 진공단열 구조를 적용해 6시간 기준 69도 이상의 보온 성능을 갖췄다. 접이식 캐리 루프 손잡이로 휴대하기 편리하고, 원터치 오픈 마개로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어 아이를 돌보는 중에도 사용하기 좋다. 이중 안전 잠금장치를 적용해 이동 중 뚜껑이 열릴 걱정도 덜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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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푸드컨테이너’는 따뜻한 이유식부터 신선한 과일까지 아이의 한 끼와 간식을 챙기는데 유용하다. 보온·보냉 기능과 완전 밀폐 구조를 갖춰 국물이 있는 이유식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특히 뚜껑과 실리콘 패킹 등 모든 부속품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바쁜 육아 일상에서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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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4L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7L 용량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심플 데일리 보냉백’은 텀블러, 이유식, 간식 등 아이와의 외출에 필요한 물품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내부에는 아이스팩 또는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메시 포켓이 있으며, 오염에 강한 PEVA 방수 안감을 적용해 음식물이 묻어도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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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반에 담긴 이나피스퀘어만의 자유롭고 위트 있는 드로잉은 외출 준비물을 부모의 취향을 드러내는 아이템으로 완성한다. 써모스 공식몰에서는 ‘이나피스퀘어 육아 외출 필수템 세트’도 판매하며, 실용성과 감성을 갖춘 임신·출산 축하 선물이나 아이의 백일 선물로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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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아이와의 첫 외출부터 피크닉, 일상적인 나들이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구성했다며, 우수한 보온·보냉 기능은 물론 부모의 취향과 감성까지 담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에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하는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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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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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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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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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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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83779_20261104142932_71621349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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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한글의 조형미 담은 ‘K-TEXT’ 한글 MD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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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한글의 조형미 담은 ‘K-TEXT’ 한글 MD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한글의 조형적 매력을 담은 ‘K-TEXT’ 한글 MD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MD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글로벌 대중 브랜드 K-Text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투썸플레이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스(mohs)가 협업해 선보인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시간에 우리 고유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사용하는 카페 용품에 한글 디자인을 접목했다.
 
이번 MD 디자인에는 ‘향긋’, ‘따뜻’, ‘시원’, ‘달콤’ 등 카페에서 느끼는 감각을 나타내는 우리말을 활용했다. 한글의 형태를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풀어내고, 커피와 케이크, 딸기 등의 아이콘을 더해 투썸플레이스의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을 친근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투썸 시원 글라스컵 세트 △투썸 향긋 텀블러 세트 △투썸 따뜻 텀블러 세트 등 3종이다. ‘투썸 시원 글라스컵 세트’는 유리컵 2개(230ml)와 코스터 2개로 구성됐다. 투명한 유리컵에 한글과 디저트 아이콘으로 포인트를 주고, 커피와 케이크를 표현한 코스터를 함께 구성해 아기자기한 홈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투썸 향긋 텀블러 세트’와 ‘투썸 따뜻 텀블러 세트’는 텀블러(473ml)와 텀블러백, 핀배지로 구성됐다. 한글 그래픽을 입힌 텀블러는 생활 보온·보냉 기능과 이중 잠금장치를 갖췄으며, 함께 제공하는 가방에는 텀블러를 고정할 수 있는 내부 포켓을 마련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와 디저트로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고객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카페 용품을 통해 한글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익숙한 우리말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MD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더욱 즐겁게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K-Text’ 한글 MD 신제품 3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트렌드페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24527675_20261105005810_46676700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한글의 조형미 담은 ‘K-TEXT’ 한글 MD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한글의 조형적 매력을 담은 ‘K-TEXT’ 한글 MD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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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D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글로벌 대중 브랜드 K-Text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투썸플레이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스(mohs)가 협업해 선보인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시간에 우리 고유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사용하는 카페 용품에 한글 디자인을 접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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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D 디자인에는 ‘향긋’, ‘따뜻’, ‘시원’, ‘달콤’ 등 카페에서 느끼는 감각을 나타내는 우리말을 활용했다. 한글의 형태를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풀어내고, 커피와 케이크, 딸기 등의 아이콘을 더해 투썸플레이스의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을 친근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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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투썸 시원 글라스컵 세트 △투썸 향긋 텀블러 세트 △투썸 따뜻 텀블러 세트 등 3종이다. ‘투썸 시원 글라스컵 세트’는 유리컵 2개(230ml)와 코스터 2개로 구성됐다. 투명한 유리컵에 한글과 디저트 아이콘으로 포인트를 주고, 커피와 케이크를 표현한 코스터를 함께 구성해 아기자기한 홈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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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향긋 텀블러 세트’와 ‘투썸 따뜻 텀블러 세트’는 텀블러(473ml)와 텀블러백, 핀배지로 구성됐다. 한글 그래픽을 입힌 텀블러는 생활 보온·보냉 기능과 이중 잠금장치를 갖췄으며, 함께 제공하는 가방에는 텀블러를 고정할 수 있는 내부 포켓을 마련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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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커피와 디저트로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고객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카페 용품을 통해 한글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익숙한 우리말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MD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더욱 즐겁게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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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K-Text’ 한글 MD 신제품 3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트렌드페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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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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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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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산업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 지역 어업인과 손잡고 K-수산 미래 연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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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산업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 부스 조감도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올해 30개국 500여 개 수산기업과 기관이 참가하는 아시아 대표 수산 무역박람회다.
 
동원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동원 해답(海答)’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단순히 사업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원산업의 수산물 가공 역량과 콜드체인,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어업인과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다.
 
동원산업은 부스에서 부산 고등어 필렛, 강원도 방어회 등 지역 파트너사와 함께 만든 수산 가공품을 전시한다. 동원산업은 부산과 강원도 등 동해안 지역의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상품화와 유통, 해외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향후 이 협력 모델을 남해와 서해안 지역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개막일인 4일에는 국내산 참다랑어 해체쇼를 열고, 부산 인근 해역에서 어획한 참다랑어를 회로 선보인다. 동원산업은 지난 3월 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획 직후 신속한 가공과 급속 동결을 거쳐 국내산 참다랑어를 주요 유통 경로에 공급하고 있다.
 
부산의 시어(市魚)인 고등어도 선보인다. 대형선망수협의 지원을 받아 현장 수조에서 활고등어를 바로 손질해 회로 제공한다. 이 밖에 국내산 참다랑어와 연어를 활용한 포케, 고등어 솥밥, 겨울 방어회 등 국내산 수산물로 만든 메뉴를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동원산업은 자사의 가공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수산 자원과 결합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동원산업과 대한민국 어업인이 함께 찾은 해답이 K-수산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부산과 강원도를 넘어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70443_21785614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산업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올해 30개국 500여 개 수산기업과 기관이 참가하는 아시아 대표 수산 무역박람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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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동원 해답(海答)’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단순히 사업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원산업의 수산물 가공 역량과 콜드체인,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어업인과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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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부스에서 부산 고등어 필렛, 강원도 방어회 등 지역 파트너사와 함께 만든 수산 가공품을 전시한다. 동원산업은 부산과 강원도 등 동해안 지역의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상품화와 유통, 해외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향후 이 협력 모델을 남해와 서해안 지역으로 넓혀갈 계획이다.<br />
 <br />
개막일인 4일에는 국내산 참다랑어 해체쇼를 열고, 부산 인근 해역에서 어획한 참다랑어를 회로 선보인다. 동원산업은 지난 3월 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획 직후 신속한 가공과 급속 동결을 거쳐 국내산 참다랑어를 주요 유통 경로에 공급하고 있다.<br />
 <br />
부산의 시어(市魚)인 고등어도 선보인다. 대형선망수협의 지원을 받아 현장 수조에서 활고등어를 바로 손질해 회로 제공한다. 이 밖에 국내산 참다랑어와 연어를 활용한 포케, 고등어 솥밥, 겨울 방어회 등 국내산 수산물로 만든 메뉴를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br />
 <br />
동원산업은 자사의 가공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수산 자원과 결합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동원산업과 대한민국 어업인이 함께 찾은 해답이 K-수산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부산과 강원도를 넘어 남해안과 서해안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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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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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70443_217856141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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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7:05: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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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서 반영구화장 합법화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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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김서현 이사장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이사장 김서현)가 오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가평 잣고을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에 참가해 반영구화장·미용문신 합법화 시대에 맞춘 정책 홍보 및 상담 캠페인을 펼친다.

4일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회원들이 관람객과 지역 상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7년 10월 29일 시행 예정인 ‘문신사법’과 관련된 국가자격제도 도입 안내 및 취·창업 맞춤형 정보 제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현장에 X-배너를 설치하고 △반영구화장 및 미용문신 합법화 시대 대비 △국가자격제도 시행 준비를 통한 취·창업 기회 확대 및 K-뷰티 산업의 미래 비전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패러다임 등 핵심 메시지를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비움·채움·가꿈’을 주제로 한 더마 웰니스 세부 프로그램인 △디톡스뷰티(시술 전 준비) △이너뷰티(영양과 생활관리) △스킨뷰티(피부와 미적 표현)의 3단계 뷰티 케어 시스템을 소개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은 “2027년 10월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국가자격제도 정착과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은 K-뷰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안전하고 전문화된 미용문신 및 더마 웰니스 산업의 미래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은 2027년 10월 ‘문신사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이 커다란 제도적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과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을 e-book으로 출간했다. 김서현 이사장은 미용 시술 영역에 머물러 있던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를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산업인 ‘메디 뷰티 & 케어(Medi Beauty & Care)’로 재정의하고, 산업 전반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이 책에 담았다.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소개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뷰티·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 강화와 기술 표준화, 그리고 스케치메이크업 분야의 산업적 가치 창출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협회는 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살려내는 ‘스케치메이크업’ 기법을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검정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Bio-Sketch 플랫폼 사업본부 김성민 사무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8715058_20261102160434_14040099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김서현 이사장</figcaption></figure></div>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이사장 김서현)가 오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가평 잣고을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에 참가해 반영구화장·미용문신 합법화 시대에 맞춘 정책 홍보 및 상담 캠페인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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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회원들이 관람객과 지역 상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7년 10월 29일 시행 예정인 ‘문신사법’과 관련된 국가자격제도 도입 안내 및 취·창업 맞춤형 정보 제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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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현장에 X-배너를 설치하고 △반영구화장 및 미용문신 합법화 시대 대비 △국가자격제도 시행 준비를 통한 취·창업 기회 확대 및 K-뷰티 산업의 미래 비전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패러다임 등 핵심 메시지를 체계적으로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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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움·채움·가꿈’을 주제로 한 더마 웰니스 세부 프로그램인 △디톡스뷰티(시술 전 준비) △이너뷰티(영양과 생활관리) △스킨뷰티(피부와 미적 표현)의 3단계 뷰티 케어 시스템을 소개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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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은 “2027년 10월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국가자격제도 정착과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은 K-뷰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안전하고 전문화된 미용문신 및 더마 웰니스 산업의 미래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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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은 2027년 10월 ‘문신사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이 커다란 제도적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과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을 e-book으로 출간했다. 김서현 이사장은 미용 시술 영역에 머물러 있던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를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산업인 ‘메디 뷰티 & 케어(Medi Beauty & Care)’로 재정의하고, 산업 전반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이 책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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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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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뷰티·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 강화와 기술 표준화, 그리고 스케치메이크업 분야의 산업적 가치 창출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협회는 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살려내는 ‘스케치메이크업’ 기법을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검정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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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Bio-Sketch 플랫폼 사업본부 김성민 사무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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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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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8715058_20261102160434_14040099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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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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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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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건조하고 민감한 입술을 위한 신제품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을 11월 출시한다.

입술은 얼굴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없어 수분 손실과 외부 자극에 취약하다. 에스트라는 이러한 입술 피부의 특성에 주목해 아토베리어365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입술까지 확장하고, 민감 진정과 장벽 강화, 보습을 함께 고려한 집중 립케어 제품을 개발했다.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과 5% 판테놀을 함유해 약해진 입술 장벽을 강화한다. 식물성 라놀린 컴플렉스와 시어버터는 고밀착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고, 알란토인과 감초산칼륨을 더해 건조로 민감해진 입술의 진정까지 관리할 수 있다.

입술 보습과 장벽 개선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제품 사용 직후 입술 수분량은 87.5% 증가했고, 손상된 입술 장벽은 81% 개선됐다. 7일 사용 후에는 입술 각질량이 93.3% 감소[1]했으며, 민감성 입술 대상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건조로 인한 입술 갈라짐이 최대 60.6% 감소[2]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입술 대상으로는 4주 극민감 입술 테스트를 비롯해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지·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다양한 피부 안전성 시험도 완료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11월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인 뒤 연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1] 2026.06.08~06.30, 민감 입술 또는 건조 입술 고민이 있는 만 20~39세 성인 여성 32명 대상 인체적용시험 결과
[2] 2026.05.19~07.07, 만 27~59세 성인 남녀 31명 대상 인체적용시험 결과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4134121_42729353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건조하고 민감한 입술을 위한 신제품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을 11월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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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은 얼굴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없어 수분 손실과 외부 자극에 취약하다. 에스트라는 이러한 입술 피부의 특성에 주목해 아토베리어365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입술까지 확장하고, 민감 진정과 장벽 강화, 보습을 함께 고려한 집중 립케어 제품을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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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과 5% 판테놀을 함유해 약해진 입술 장벽을 강화한다. 식물성 라놀린 컴플렉스와 시어버터는 고밀착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고, 알란토인과 감초산칼륨을 더해 건조로 민감해진 입술의 진정까지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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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보습과 장벽 개선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제품 사용 직후 입술 수분량은 87.5% 증가했고, 손상된 입술 장벽은 81% 개선됐다. 7일 사용 후에는 입술 각질량이 93.3% 감소[1]했으며, 민감성 입술 대상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건조로 인한 입술 갈라짐이 최대 60.6% 감소[2]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입술 대상으로는 4주 극민감 입술 테스트를 비롯해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지·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다양한 피부 안전성 시험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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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11월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인 뒤 연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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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06.08~06.30, 민감 입술 또는 건조 입술 고민이 있는 만 20~39세 성인 여성 32명 대상 인체적용시험 결과<br />
[2] 2026.05.19~07.07, 만 27~59세 성인 남녀 31명 대상 인체적용시험 결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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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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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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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51: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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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국내 최초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 국내 품목허가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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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Hunterase IC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뇌실투여형(Intracerebroventricular)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추신경계 증상을 동반한 헌터증후군 환자 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골격 이상, 지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전체 환자의 약 3분의 2[1]는 인지 기능 저하와 행동 이상 등 중증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정맥주사(Intravenous, IV) 제형은 전신 증상(systemic symptoms) 개선에 효과적이나, 약물이 혈액뇌장벽(Blood-Brain Barrier)을 통과하지 못해 뇌 조직 내 병변 치료에는 한계가 있었다.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방식으로, 기존 IV 제형과 병용 투여 시 전신 증상과 중추신경계 증상을 함께 치료해 국내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환자들에게 보다 포괄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임상에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중추신경손상을 유발하는 핵심 물질인 ‘헤파란 황산(Heparan Sulfate)’를 크게 감소시켰으며[2], 일본에서 진행한 5년 장기 추적 결과에서도 해당 지표가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인지 기능 퇴행이 지연되거나 인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3]했다. 국내에서도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의 연장 임상시험을 통해 최소 4년간 장기 추적 관찰을 진행하고 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허가는 국내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세계 최초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국내 허가에 앞서 일본, 러시아, 페루, 대만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추가 국가 진출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1] Eur J Pediatr. 2007 Nov 23;167(3):267-277. doi: 10.1007/s00431-007-0635-4
[2] Mol Ther Methods Clin Dev. 2021 Feb 27;21:67-75. doi: 10.1016/j.omtm.2021.02.018
[3] Mol Genet Metab. 2023 Nov;140(3):107709. doi: 10.1016/j.ymgme.2023.107709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30112838_32477812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Hunterase ICV)’</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뇌실투여형(Intracerebroventricular)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추신경계 증상을 동반한 헌터증후군 환자 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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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골격 이상, 지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전체 환자의 약 3분의 2[1]는 인지 기능 저하와 행동 이상 등 중증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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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맥주사(Intravenous, IV) 제형은 전신 증상(systemic symptoms) 개선에 효과적이나, 약물이 혈액뇌장벽(Blood-Brain Barrier)을 통과하지 못해 뇌 조직 내 병변 치료에는 한계가 있었다.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방식으로, 기존 IV 제형과 병용 투여 시 전신 증상과 중추신경계 증상을 함께 치료해 국내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환자들에게 보다 포괄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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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상에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중추신경손상을 유발하는 핵심 물질인 ‘헤파란 황산(Heparan Sulfate)’를 크게 감소시켰으며[2], 일본에서 진행한 5년 장기 추적 결과에서도 해당 지표가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인지 기능 퇴행이 지연되거나 인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3]했다. 국내에서도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의 연장 임상시험을 통해 최소 4년간 장기 추적 관찰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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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허가는 국내 신경병증성 헌터증후군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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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는 세계 최초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국내 허가에 앞서 일본, 러시아, 페루, 대만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추가 국가 진출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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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ur J Pediatr. 2007 Nov 23;167(3):267-277. doi: 10.1007/s00431-007-0635-4<br />
[2] Mol Ther Methods Clin Dev. 2021 Feb 27;21:67-75. doi: 10.1016/j.omtm.2021.02.018<br />
[3] Mol Genet Metab. 2023 Nov;140(3):107709. doi: 10.1016/j.ymgme.2023.10770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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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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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30112838_32477812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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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28: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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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클래스병원에 안산 최초 ‘씽크’ 공급… AI로 24시간 입원환자 살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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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클래스병원(대표원장 임석민)에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입원 환자의 생체신호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병동 환경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 지역 척추관절병원 중 최초로 씽크를 도입한 클래스병원은 90병상에서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생체신호를 입원부터 회복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이 가능한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온(CART-ON)’도 도입했다.

클래스병원은 관절·척추 진료를 중심으로 관절센터, 척추내시경센터, 소아정형센터, 스포츠메디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의 협진을 바탕으로 관절·척추 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회복과 재활까지 이어지는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척추·관절 수술 환자는 고령이거나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을 동반한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부정맥 등 심장 합병증 위험이 높다. 또한 움직임이 줄면서 발생한 혈전이 폐혈관을 막는 폐색전증이나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호흡 억제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합병증은 심전도 이상, 심박수 상승, 산소포화도 저하, 호흡수 변화 등으로 먼저 나타날 수 있어, 하루 몇 차례 측정하는 방식보다 주요 생체신호를 연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조기 발견에 중요하다.

특히 척추·관절 수술 환자는 조기 보행과 재활 치료를 받는 만큼 침상 밖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생체신호를 끊김 없이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가 필요하다. 클래스병원은 이러한 수술 환자의 회복 특성을 고려해 씽크를 90병상에 도입했다.

씽크는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환자가 착용한 무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수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병동 간호사 스테이션의 중앙 모니터로 전송해 의료진이 여러 환자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무선 웨어러블 방식으로 환자가 병실 안에서 이동하거나 재활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모니터링을 이어갈 수 있다. 생체신호에서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의료진에게 알림을 제공해 빠른 대응을 지원하며, 야간 반복적인 활력징후 측정에 따른 의료진의 업무 부담과 환자의 수면 방해도 줄일 수 있다.

임석민 클래스병원 대표원장은 “척추·관절 수술은 수술 후 회복 과정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씽크 도입으로 입원 환자가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스마트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클래스병원에 씽크를 도입해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생체신호를 입원부터 회복까지 24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병동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씽크를 기반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병원 모델을 지역 의료기관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래스병원은 이번 씽크 도입을 시작으로 병동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클래스병원(대표원장 임석민)에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입원 환자의 생체신호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병동 환경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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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지역 척추관절병원 중 최초로 씽크를 도입한 클래스병원은 90병상에서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생체신호를 입원부터 회복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이 가능한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온(CART-ON)’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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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병원은 관절·척추 진료를 중심으로 관절센터, 척추내시경센터, 소아정형센터, 스포츠메디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의 협진을 바탕으로 관절·척추 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회복과 재활까지 이어지는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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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수술 환자는 고령이거나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을 동반한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부정맥 등 심장 합병증 위험이 높다. 또한 움직임이 줄면서 발생한 혈전이 폐혈관을 막는 폐색전증이나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호흡 억제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합병증은 심전도 이상, 심박수 상승, 산소포화도 저하, 호흡수 변화 등으로 먼저 나타날 수 있어, 하루 몇 차례 측정하는 방식보다 주요 생체신호를 연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조기 발견에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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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척추·관절 수술 환자는 조기 보행과 재활 치료를 받는 만큼 침상 밖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생체신호를 끊김 없이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가 필요하다. 클래스병원은 이러한 수술 환자의 회복 특성을 고려해 씽크를 90병상에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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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는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환자가 착용한 무선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수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병동 간호사 스테이션의 중앙 모니터로 전송해 의료진이 여러 환자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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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웨어러블 방식으로 환자가 병실 안에서 이동하거나 재활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모니터링을 이어갈 수 있다. 생체신호에서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의료진에게 알림을 제공해 빠른 대응을 지원하며, 야간 반복적인 활력징후 측정에 따른 의료진의 업무 부담과 환자의 수면 방해도 줄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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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민 클래스병원 대표원장은 “척추·관절 수술은 수술 후 회복 과정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씽크 도입으로 입원 환자가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스마트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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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클래스병원에 씽크를 도입해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생체신호를 입원부터 회복까지 24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병동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씽크를 기반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병원 모델을 지역 의료기관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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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래스병원은 이번 씽크 도입을 시작으로 병동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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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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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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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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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한미약품, 바이오마린과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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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와 한미약품(대표 황상연)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에 대해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BioMarin Pharmaceutical Inc., 이하 바이오마린)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마린은 LA-GLA의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며, 한국에서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허가 및 상업화를 주도한다. LA-GLA는 리소좀축적질환(Lysosomal Storage Disorder, LSD)인 파브리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 후보물질이다. 

기존 ERT가 2주마다 정맥주사(Intravenous, IV)로 투여되는 것과 달리, LA-GLA는 반감기를 연장하고 안정성을 개선하도록 설계돼 피하(Subcutaneous, SC) 투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임상 연구에서는 신장 기능을 비롯한 혈관 및 말초신경계 관련 주요 지표에서 차별화된 효능을 확인했다.

LA-GLA는 한미약품의 독자개발 약물 지속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창출한 후보물질에, 헌터라제 개발 및 상용화로 검증된 GC녹십자의 ERT 생산·임상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개발 파이프라인이다.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 임상을 추진해 왔다.

LA-GLA는 지난 2024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으며 현재 글로벌 임상 1/2상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글로벌 개발은 바이오마린이 주도할 예정이다.

바이오마린은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의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에 전문성을 보유한 바이오기업으로, 최근 아미쿠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를 인수하며 파브리병 분야의 역량을 강화했다. 

한미약품그룹 임주현 부회장은 “LA-GLA는 국내 굴지의 제약사 간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가능성을 높였다는 오픈이노베이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GLA의 글로벌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는 동시에 국내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수출은 양사의 긴밀한 R&D 협력이 아우러져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링과 사업화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바이오마린으로부터 7000만달러(한화 약 935억원)의 선급금을 받고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최대 4억500만달러(한화 5412억원)를 추가 수령할 수 있다. 또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

※ 파브리병(Fabry disease)은 당지질 분해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돼 체내에 당지질이 축적되고, 이로 인해 신장·심장·신경계 등 주요 장기가 점진적으로 손상되는 유전성 질환이다. 최근 고위험군 스크리닝과 가족 검사가 확대되면서 잠재 환자의 조기 진단이 늘어나는 추세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와 한미약품(대표 황상연)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코드명: HM15421/GC1134A)’에 대해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BioMarin Pharmaceutical Inc., 이하 바이오마린)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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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마린은 LA-GLA의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며, 한국에서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허가 및 상업화를 주도한다. LA-GLA는 리소좀축적질환(Lysosomal Storage Disorder, LSD)인 파브리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 후보물질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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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RT가 2주마다 정맥주사(Intravenous, IV)로 투여되는 것과 달리, LA-GLA는 반감기를 연장하고 안정성을 개선하도록 설계돼 피하(Subcutaneous, SC) 투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임상 연구에서는 신장 기능을 비롯한 혈관 및 말초신경계 관련 주요 지표에서 차별화된 효능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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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LA는 한미약품의 독자개발 약물 지속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창출한 후보물질에, 헌터라제 개발 및 상용화로 검증된 GC녹십자의 ERT 생산·임상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개발 파이프라인이다.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 임상을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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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LA는 지난 2024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으며 현재 글로벌 임상 1/2상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글로벌 개발은 바이오마린이 주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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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린은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의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에 전문성을 보유한 바이오기업으로, 최근 아미쿠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를 인수하며 파브리병 분야의 역량을 강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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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임주현 부회장은 “LA-GLA는 국내 굴지의 제약사 간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가능성을 높였다는 오픈이노베이션 관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GLA의 글로벌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는 동시에 국내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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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수출은 양사의 긴밀한 R&D 협력이 아우러져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링과 사업화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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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바이오마린으로부터 7000만달러(한화 약 935억원)의 선급금을 받고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최대 4억500만달러(한화 5412억원)를 추가 수령할 수 있다. 또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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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브리병(Fabry disease)은 당지질 분해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돼 체내에 당지질이 축적되고, 이로 인해 신장·심장·신경계 등 주요 장기가 점진적으로 손상되는 유전성 질환이다. 최근 고위험군 스크리닝과 가족 검사가 확대되면서 잠재 환자의 조기 진단이 늘어나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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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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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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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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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오뉴트라, 강남베드로병원과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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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오뉴트라-강남베드로병원 업무협약식임상시험수탁기관(CRO) 네오뉴트라와 척추·관절·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 임상시험센터가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및 의료기기 임상시험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7일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네오뉴트라 박상옥 전무이사와 강남베드로병원 임상시험센터 이정용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네오뉴트라는 2005년 설립 이래 700건 이상의 임상(인체적용)시험 CRO 수행, 130건 이상의 식약처 인허가, 30건 이상의 인체적용시험 관련 국가연구개발과제 수행 등 국내 최다 규모의 수행 실적과 독보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CRO 및 인허가 서비스 전문 기업이며, 의약품·의료기기 임상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CRO 사업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은 다양한 진료과를 갖춘 종합병원 인프라와 전문 의료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임상시험센터를 운영하며 의료기기 임상시험 과제를 진행 중이다. 특히 척추·관절·뇌심혈관 등 중점진료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임상시험 및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분야로 연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신규 과제 발굴 및 연계 △의료기기 임상시험 신규 과제 발굴 △인력 및 네트워크 연계 △공동 과제 수행 등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네오뉴트라 박상옥 전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네오뉴트라의 전문성과 강남베드로병원의 종합병원 임상 인프라를 결합해 고품질의 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과 의료기기 임상시험 분야에서 신규 과제를 적극 발굴·협력하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네오뉴트라 소개

2005년 3월에 설립된 네오뉴트라는 기능성원료의 인체적용(임상)시험과 인허가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로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Know-how)를 가지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CRO 분야에서 우위를 지켜 나가고 있다. 또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인정되어 기능성원료 국가지원 사업의 지정 CRO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네오뉴트라 행정팀 배경훈 차장 070-7707-38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860836_20261029132013_10863107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오뉴트라-강남베드로병원 업무협약식</figcaption></figure></div>임상시험수탁기관(CRO) 네오뉴트라와 척추·관절·뇌심혈관 중점진료 종합병원 강남베드로병원 임상시험센터가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및 의료기기 임상시험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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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네오뉴트라 박상옥 전무이사와 강남베드로병원 임상시험센터 이정용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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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뉴트라는 2005년 설립 이래 700건 이상의 임상(인체적용)시험 CRO 수행, 130건 이상의 식약처 인허가, 30건 이상의 인체적용시험 관련 국가연구개발과제 수행 등 국내 최다 규모의 수행 실적과 독보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CRO 및 인허가 서비스 전문 기업이며, 의약품·의료기기 임상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CRO 사업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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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은 다양한 진료과를 갖춘 종합병원 인프라와 전문 의료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임상시험센터를 운영하며 의료기기 임상시험 과제를 진행 중이다. 특히 척추·관절·뇌심혈관 등 중점진료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임상시험 및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분야로 연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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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신규 과제 발굴 및 연계 △의료기기 임상시험 신규 과제 발굴 △인력 및 네트워크 연계 △공동 과제 수행 등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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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뉴트라 박상옥 전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네오뉴트라의 전문성과 강남베드로병원의 종합병원 임상 인프라를 결합해 고품질의 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과 의료기기 임상시험 분야에서 신규 과제를 적극 발굴·협력하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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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뉴트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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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에 설립된 네오뉴트라는 기능성원료의 인체적용(임상)시험과 인허가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로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Know-how)를 가지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CRO 분야에서 우위를 지켜 나가고 있다. 또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인정되어 기능성원료 국가지원 사업의 지정 CRO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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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네오뉴트라 행정팀 배경훈 차장 070-7707-38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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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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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31860836_20261029132013_10863107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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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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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 대응 포럼 열고 지역사회 대응 전략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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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좌장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수)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중독대응체계, 지역사회로의 연결’을 주제로 ‘2026년 중독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26년 상반기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 서울시민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예방부터 조기 발견·개입·치료·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중심의 중독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중독 문제는 알코올·약물 등 물질중독뿐 아니라 스마트폰·온라인 콘텐츠·도박 등 행위중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 문제와 외로움·사회적 고립, 가족 및 사회관계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과 복합적으로 연결돼 있어 개별 중독 유형에 대한 대응을 넘어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한 통합적인 접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중독 환경과 서울시민의 중독 위험도 및 인식을 살펴보고, 중독 유형별 대응 전략과 지역사회 기반의 회복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교수가 ‘변화하는 중독 환경과 지역사회 대응 과제’를 주제로 중독 환경의 변화를 진단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진 첫 번째 영역 ‘서울시민의 중독 실태와 유형별 대응방안’에서는 △서울시민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 △생애주기별 중독 대응 체계 △마약류 중독 예방부터 회복까지의 지역사회 대응 전략 △도박 문제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의 4대 중독 위험도와 인식 수준을 살펴보고, 생애주기별 중독 대응 방향과 마약류·도박 중독의 예방 및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두 번째 영역 ‘지역사회 기반 회복지원 전략’에서는 △중독 치료·재활의 연속성과 지역사회 재활망 구축 △외로움·사회적 고립과 중독 관리 전략 △회복당사자 역할 표준화와 지역사회 정착 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치료 이후에도 회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지원체계를 연계하는 방안과 회복당사자의 역할 정립 및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과제를 살펴봤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좌장으로 지역사회 중심 중독 대응체계의 발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과 치료를 넘어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이 현장의 경험과 과제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의 중독 위험도와 인식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예방부터 치료와 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서울시민의 중독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조사 결과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4대 중독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중독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중독 대응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문의 중독관리팀 02-3444-9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5090810_20261029132213_99309106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좌장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수)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중독대응체계, 지역사회로의 연결’을 주제로 ‘2026년 중독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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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서는 2026년 상반기 만 19세 이상 69세 이하 서울시민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예방부터 조기 발견·개입·치료·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중심의 중독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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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독 문제는 알코올·약물 등 물질중독뿐 아니라 스마트폰·온라인 콘텐츠·도박 등 행위중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 문제와 외로움·사회적 고립, 가족 및 사회관계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과 복합적으로 연결돼 있어 개별 중독 유형에 대한 대응을 넘어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한 통합적인 접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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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중독 환경과 서울시민의 중독 위험도 및 인식을 살펴보고, 중독 유형별 대응 전략과 지역사회 기반의 회복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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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교수가 ‘변화하는 중독 환경과 지역사회 대응 과제’를 주제로 중독 환경의 변화를 진단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과제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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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첫 번째 영역 ‘서울시민의 중독 실태와 유형별 대응방안’에서는 △서울시민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 △생애주기별 중독 대응 체계 △마약류 중독 예방부터 회복까지의 지역사회 대응 전략 △도박 문제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의 4대 중독 위험도와 인식 수준을 살펴보고, 생애주기별 중독 대응 방향과 마약류·도박 중독의 예방 및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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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영역 ‘지역사회 기반 회복지원 전략’에서는 △중독 치료·재활의 연속성과 지역사회 재활망 구축 △외로움·사회적 고립과 중독 관리 전략 △회복당사자 역할 표준화와 지역사회 정착 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치료 이후에도 회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지원체계를 연계하는 방안과 회복당사자의 역할 정립 및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과제를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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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좌장으로 지역사회 중심 중독 대응체계의 발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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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과 치료를 넘어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이 현장의 경험과 과제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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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의 중독 위험도와 인식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예방부터 치료와 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서울시민의 중독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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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조사 결과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4대 중독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중독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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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독 대응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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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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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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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문의 중독관리팀 02-3444-993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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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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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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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동탄시티병원과 MARS 2026서 ‘AI 스마트 병원’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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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탄시티병원 공동전시관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EXPO MARS 2026’에 참가해 동탄시티병원 및 대웅 얼라이언스의 13개 파트너사와 함께 실제 의료환경을 구현한 ‘AI 스마트 병원’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관은 대웅제약과 동탄시티병원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된 AI 병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실제 AI 스마트 병원 환경을 구현한다. 약 180㎡ 규모의 공간에 △AI 스마트 병동 △AI 스마트 진단·검사실 △AI 스마트 재활치료센터 등 3개 구역을 마련했다. 관람객은 환자의 생체신호 모니터링부터 AI 기반 진단·검사, 로봇 재활 및 인지기능 관리까지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동탄시티병원의 의료 현장 경험과 대웅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의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나의 병원 환경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구현한 AI 스마트 병원… 병동·검사·재활·치료 전 과정 체험

첫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병동’은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실제 병실 환경을 구현한 공간이다. 환자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재현하고,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생체신호를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환자복을 입은 시연자가 기기를 착용하고, 간호사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통해 AI 스마트 병동의 운영 방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공간에서는 △씨어스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스카이랩스의 연속 혈압 모니터링 솔루션 ‘카트온(CART ON)’ △아이쿱의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CGM Live’ 등을 선보인다. 또한 △퍼즐에이아이의 AI 음성인식 간호기록 솔루션 ‘CL Note’도 함께 선보인다. 의료진의 음성을 AI가 실시간으로 인식해 간호기록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두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진단·검사실’에서는 휴대형 의료기기와 AI 솔루션을 활용한 다양한 검사 환경을 선보인다. 총 6개 검사 구역을 마련해 관람객이 실제 의료기기와 시연 화면을 통해 진단·검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구체적으로 △레메디의 휴대형 X-ray 촬영 장비 ‘REMEX-Xcam6’ △티알의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엑소시스템즈의 AI 기반 근감소증 진단 보조 솔루션 ‘EXOMED-DeepSARC’ △아크의 안저 영상 기반 AI 실명·심혈관질환 위험 선별 솔루션 ‘옵티나·위스키(OPTiNA·WISKY)’ △마인즈에이아이의 바이오마커 기반 우울증 진단검사 솔루션 ‘Minds.NAVI’ △웨이센의 AI 기반 실시간 내시경 영상 분석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를 선보인다.

세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재활치료센터’에서는 AI 동작 분석과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신체 재활부터 디지털치료기기를 통한 인지기능 관리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휴로틱스의 보행 재활 웨어러블 로봇 ‘에이치 메디(H-medi)’ △마이베네핏의 AI 동작 분석 기반 운동 솔루션 ‘버추얼메이트(VirtualMate)’ △이모코그의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를 전시한다.

휴로틱스는 로봇을 착용한 시연자가 트레드밀에서 보행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마이베네핏은 관람객이 직접 움직이며 AI가 운동 자세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모코그의 코그테라는 의사 처방에 따라 모바일 앱으로 맞춤형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디지털치료기기로, 인지기능 관리에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는 모습을 소개한다.

화성시·동탄시티병원과 협력… 지역사회 건강관리까지 연결하는 헬스케어 모델

이번 전시는 대웅제약이 화성특례시 및 동탄시티병원과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협력사업을 의료 현장을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대웅제약은 지난 9월 화성특례시, 동탄시티병원, 사단법인 ‘공간과 나눔’과 함께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의 공공보건 인프라와 의료기관의 진료 역량, 기업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하고, 건강 이상이 발견된 시민을 의료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동탄시티병원은 대웅제약, 씨어스와 협력해 전 병상에 ‘씽크’를 도입하는 등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스마트 병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검사와 디지털 재활 등 다양한 의료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병원의 모습을 제시한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지자체·의료기관·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병원 내 진단·치료·재활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예방·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전주기 헬스케어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하며,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김미영 동탄시티병원 행정원장은 “AI 스마트 병원의 진정한 가치는 첨단기술의 도입 자체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높이고 의료진이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며 “동탄시티병원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한 스마트 병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함께 AI 기반 진단·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스마트 병원 모델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ARS 2026은 AI 의료기술이 미래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술과 의료진의 전문성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혁신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스마트 병원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전시는 동탄시티병원과 대웅 얼라이언스가 협력해 개별 기술을 넘어 실제 의료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통합 디지털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지자체·의료기관·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를 축적하고, 예방부터 진단·치료·재활·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헬스케어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I EXPO MARS 2026’은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AI 산업 전시회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대웅제약과 동탄시티병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AI 스마트 병원 전시관에서는 행사 기간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의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05902_25222572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탄시티병원 공동전시관</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EXPO MARS 2026’에 참가해 동탄시티병원 및 대웅 얼라이언스의 13개 파트너사와 함께 실제 의료환경을 구현한 ‘AI 스마트 병원’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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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관은 대웅제약과 동탄시티병원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된 AI 병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실제 AI 스마트 병원 환경을 구현한다. 약 180㎡ 규모의 공간에 △AI 스마트 병동 △AI 스마트 진단·검사실 △AI 스마트 재활치료센터 등 3개 구역을 마련했다. 관람객은 환자의 생체신호 모니터링부터 AI 기반 진단·검사, 로봇 재활 및 인지기능 관리까지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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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탄시티병원의 의료 현장 경험과 대웅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의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나의 병원 환경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통합형 스마트 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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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과 함께 구현한 AI 스마트 병원… 병동·검사·재활·치료 전 과정 체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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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병동’은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실제 병실 환경을 구현한 공간이다. 환자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재현하고,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생체신호를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환자복을 입은 시연자가 기기를 착용하고, 간호사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통해 AI 스마트 병동의 운영 방식을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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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서는 △씨어스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스카이랩스의 연속 혈압 모니터링 솔루션 ‘카트온(CART ON)’ △아이쿱의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CGM Live’ 등을 선보인다. 또한 △퍼즐에이아이의 AI 음성인식 간호기록 솔루션 ‘CL Note’도 함께 선보인다. 의료진의 음성을 AI가 실시간으로 인식해 간호기록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시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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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진단·검사실’에서는 휴대형 의료기기와 AI 솔루션을 활용한 다양한 검사 환경을 선보인다. 총 6개 검사 구역을 마련해 관람객이 실제 의료기기와 시연 화면을 통해 진단·검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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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레메디의 휴대형 X-ray 촬영 장비 ‘REMEX-Xcam6’ △티알의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엑소시스템즈의 AI 기반 근감소증 진단 보조 솔루션 ‘EXOMED-DeepSARC’ △아크의 안저 영상 기반 AI 실명·심혈관질환 위험 선별 솔루션 ‘옵티나·위스키(OPTiNA·WISKY)’ △마인즈에이아이의 바이오마커 기반 우울증 진단검사 솔루션 ‘Minds.NAVI’ △웨이센의 AI 기반 실시간 내시경 영상 분석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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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공간인 ‘AI 스마트 재활치료센터’에서는 AI 동작 분석과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신체 재활부터 디지털치료기기를 통한 인지기능 관리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휴로틱스의 보행 재활 웨어러블 로봇 ‘에이치 메디(H-medi)’ △마이베네핏의 AI 동작 분석 기반 운동 솔루션 ‘버추얼메이트(VirtualMate)’ △이모코그의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를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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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로틱스는 로봇을 착용한 시연자가 트레드밀에서 보행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마이베네핏은 관람객이 직접 움직이며 AI가 운동 자세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모코그의 코그테라는 의사 처방에 따라 모바일 앱으로 맞춤형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디지털치료기기로, 인지기능 관리에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는 모습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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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탄시티병원과 협력… 지역사회 건강관리까지 연결하는 헬스케어 모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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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대웅제약이 화성특례시 및 동탄시티병원과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협력사업을 의료 현장을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자리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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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지난 9월 화성특례시, 동탄시티병원, 사단법인 ‘공간과 나눔’과 함께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의 공공보건 인프라와 의료기관의 진료 역량, 기업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하고, 건강 이상이 발견된 시민을 의료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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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탄시티병원은 대웅제약, 씨어스와 협력해 전 병상에 ‘씽크’를 도입하는 등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스마트 병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검사와 디지털 재활 등 다양한 의료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병원의 모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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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앞으로 지자체·의료기관·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병원 내 진단·치료·재활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예방·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전주기 헬스케어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하며,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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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동탄시티병원 행정원장은 “AI 스마트 병원의 진정한 가치는 첨단기술의 도입 자체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높이고 의료진이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며 “동탄시티병원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한 스마트 병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함께 AI 기반 진단·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스마트 병원 모델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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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MARS 2026은 AI 의료기술이 미래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술과 의료진의 전문성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혁신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스마트 병원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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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전시는 동탄시티병원과 대웅 얼라이언스가 협력해 개별 기술을 넘어 실제 의료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통합 디지털헬스케어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지자체·의료기관·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를 축적하고, 예방부터 진단·치료·재활·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헬스케어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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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I EXPO MARS 2026’은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AI 산업 전시회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대웅제약과 동탄시티병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AI 스마트 병원 전시관에서는 행사 기간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의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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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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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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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9105902_25222572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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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구바이오제약, 30억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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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구바이오제약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올해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8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조기 해지하고, 해당 계약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82만2134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7월 22일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주 매입을 진행해 왔다. 당초 계약 종료일은 2027년 1월 21일이었으나, 계약금액에 해당하는 약 30억원의 자사주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계약을 조기 종료하게 됐다. 이번 소각 대상은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2.8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자사주 매입에 그치지 않고 취득한 주식 전량을 소각함으로써 주주환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자사주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해 기존 주주의 주당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취득한 자사주가 향후 시장에 재유통될 가능성을 차단함으로써 잠재적인 매도 물량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주주 이익을 중시하는 책임경영 의지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보여준다는 방침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자사주 소각을 계기로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속해 온 현금배당과 함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주요 주주환원 수단으로 활용하고, 주주들이 회사의 성장과 기업가치 향상에 따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주주친화 경영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조치를 일회성 주주환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책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도 재무 여력과 시장 상황, 미래 성장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주주환원의 지속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회장은 “이번 자사주 전량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실질적인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며 “단순한 주식 매입을 넘어 소각까지 실행함으로써 주주환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본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해 기업의 성장 성과가 주주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구바이오제약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올해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8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조기 해지하고, 해당 계약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82만2134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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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7월 22일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주 매입을 진행해 왔다. 당초 계약 종료일은 2027년 1월 21일이었으나, 계약금액에 해당하는 약 30억원의 자사주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계약을 조기 종료하게 됐다. 이번 소각 대상은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2.89%에 해당하는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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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단순한 자사주 매입에 그치지 않고 취득한 주식 전량을 소각함으로써 주주환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자사주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해 기존 주주의 주당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취득한 자사주가 향후 시장에 재유통될 가능성을 차단함으로써 잠재적인 매도 물량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주주 이익을 중시하는 책임경영 의지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보여준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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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자사주 소각을 계기로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속해 온 현금배당과 함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주요 주주환원 수단으로 활용하고, 주주들이 회사의 성장과 기업가치 향상에 따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주주친화 경영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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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치를 일회성 주주환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책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도 재무 여력과 시장 상황, 미래 성장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주주환원의 지속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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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회장은 “이번 자사주 전량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실질적인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며 “단순한 주식 매입을 넘어 소각까지 실행함으로써 주주환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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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본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해 기업의 성장 성과가 주주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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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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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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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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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44: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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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건강관리협회, 청년과 함께하는 양평 농가 일손돕기 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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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직원과 청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10월 27일(화) 경기도 양평군 원덕2리 마을을 찾아 청년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협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협회 임직원과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땀 흘리며 소통과 협동을 경험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건협 강남지부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원덕2리 마을에서 진행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청년 18명을 비롯해 서초청년센터 관계자, 건협 본부 및 강남지부 직원, 어머니봉사단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양파 파종 작업으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한편, 함께 협력하는 과정에서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은 “우리가 함께 심은 양파가 추운 겨울을 견뎌내고 단단하게 자라나듯 청년들도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건강관리협회 홍보대행 LG헬로비전 하재영 책임 070-7373-14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424699_20261029092744_15325360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직원과 청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10월 27일(화) 경기도 양평군 원덕2리 마을을 찾아 청년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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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건협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협회 임직원과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땀 흘리며 소통과 협동을 경험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건협 강남지부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원덕2리 마을에서 진행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이라는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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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청년 18명을 비롯해 서초청년센터 관계자, 건협 본부 및 강남지부 직원, 어머니봉사단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양파 파종 작업으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한편, 함께 협력하는 과정에서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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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은 “우리가 함께 심은 양파가 추운 겨울을 견뎌내고 단단하게 자라나듯 청년들도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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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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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건강관리협회 홍보대행 LG헬로비전 하재영 책임 070-7373-14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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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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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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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대구가톨릭요양원 힐링 아로마테라피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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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가톨릭요양원에서 직원 대상 힐링 아로마테라피를 진행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교수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대표 최승완 교수)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대구가톨릭요양원에서 직원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가톨릭요양원은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소속 요양기관으로, 179명의 입소 어르신에게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존엄한 삶과 안락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 기관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은 요양원 직원들이 돌봄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소진을 예방하고,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해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승완 교수는 심신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원리, 에센셜 오일의 특성을 설명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소개했다. 이미선 IACC 전문강사도 보조강사로 참여해 교육과 실습을 지원했다.

참석자들은 아로마 릴렉스 손마사지를 실습하고 심호흡법을 함께 익히며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늘의 나를 칭찬하기’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자기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힘들었는데 힐링 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릴렉스 오일 선물에 감사하다’, ‘요즘 잠을 깊게 자기 어려운데 향을 맡으니 이완되는 느낌이 든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승완 교수는 “돌봄과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 구립한남노인요양원 등 의료·요양기관에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학교·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과 전문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및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윤선영 02-6166-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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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48640258_20261029000354_26629645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구가톨릭요양원에서 직원 대상 힐링 아로마테라피를 진행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교수</figcaption></figure></div>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대표 최승완 교수)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대구가톨릭요양원에서 직원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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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요양원은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소속 요양기관으로, 179명의 입소 어르신에게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존엄한 삶과 안락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 기관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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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요양원 직원들이 돌봄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소진을 예방하고,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해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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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승완 교수는 심신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원리, 에센셜 오일의 특성을 설명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소개했다. 이미선 IACC 전문강사도 보조강사로 참여해 교육과 실습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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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아로마 릴렉스 손마사지를 실습하고 심호흡법을 함께 익히며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늘의 나를 칭찬하기’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자기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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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힘들었는데 힐링 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릴렉스 오일 선물에 감사하다’, ‘요즘 잠을 깊게 자기 어려운데 향을 맡으니 이완되는 느낌이 든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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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완 교수는 “돌봄과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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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 구립한남노인요양원 등 의료·요양기관에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학교·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힐링 아로마 프로그램과 전문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및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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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윤선영 02-6166-12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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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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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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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신형걸 박사,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 임용… 뇌영상으로 공학·의학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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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조교수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에서 학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신형걸 박사가 2026년 10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 내부를 살펴보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신경질환 연구로 확장해 온 신 교수는 의료 현장의 질문을 공학으로 풀고 두 분야의 언어를 잇는 ‘번역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신 교수는 2016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를 졸업한 뒤 이종호 교수의 지도 아래 석·박사 통합과정에서 뇌영상 기법을 연구해 2022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존스홉킨스 의대 영상의학과 피터 반 자일(Peter van Zijl)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으며, 2024년부터 이번 임용 전까지 신경과와 의공학과 전임연구원(Research Associate)으로 재직했다. 앞으로 존스홉킨스와 연계된 케네디크리거연구소에서도 연구를 이어가며 뇌영상 기술의 의학적 활용을 넓혀갈 예정이다.

존스홉킨스대는 노벨상 수상자 29명을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생리의학상 수상자다.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골드메달 수상자 5명이 몸담은 MRI 연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신 교수는 물리학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 속의 미세한 구조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뇌영상 기술을 개발해 왔다. 여러 뇌영상 정보를 결합한 다발성경화증 연구로 2024년 미주 다발성경화증 치료·연구위원회(ACTRIMS) 포럼에서 ‘신진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받았다.

전기공학도, 뇌에 대한 호기심에서 연구의 길을 찾다

신 교수의 뇌 연구는 호기심에서 출발했다. 전기 신호로 소통하는 신경세포가 복잡하게 연결돼 작동하는 뇌는 전기·정보공학을 공부하던 그에게 늘 흥미로운 대상이었다. 학부 수업에서 MRI를 접하고 크게 매료된 그는 3학년 때부터 이종호 교수 연구실에서 뇌영상 연구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의대 교수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었다. 공학과 의학은 서로 다른 분야여서 함께 연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때도 있었다. 생각이 바뀐 것은 전 세계 공학자와 의사가 함께 모이는 ISMRM 학술대회에서였다. 그곳에서 목격한 두 분야는 질문하는 방식과 배경지식이 다를 뿐 결국 풀고 싶은 문제는 같았다. 의료진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도 필요한 기술을 찾지 못했고, 공학자는 기술을 개발하고도 활용처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신 교수는 두 분야를 연결하는 데 융합 연구의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그에게 의대는 공학을 떠나는 곳이 아니라 공학 지식의 쓰임을 구체화하는 연구 현장이었다. 신 교수는 “제가 배운 공학 지식이 꽃피려면 결국 의학과 만나야 한다는 점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대학원 시절 주도한 ‘자성체 분리(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연구는 공학 기초가 뇌영상 기술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다. 뇌 속 철과 수초는 신경질환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다. 수초는 신경섬유를 감싸 신호 전달을 돕는 일종의 보호막으로, 철과는 정반대의 자기적 성질을 지닌다. 두 물질이 조직 안에 함께 존재하면 MRI 신호에서 각각의 영향을 구분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두 물질이 MRI 신호에 남기는 흔적을 각각 계산하는 물리 모델을 세워 철과 수초의 양을 따로 추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기공학에서 배운 전자기학이 뇌 조직이 만드는 미세한 자기장 변화를 읽는 도구가 된 셈이다. 신 교수가 주저자로 참여한 이 연구는 2021년 국제학술지 ‘뉴로이미지(NeuroImage)’에 실렸다.

기술 개발만큼 기억에 남는 것은 검증 과정이다. 신 교수는 이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뇌 조직 실험에 매달렸다. 익숙한 MRI를 넘어 생물학적 분석과 첨단 장비를 다뤄야 했다. 일본에 파견돼 실험하고 국내 여러 연구기관을 찾아다니며 필요한 방법을 익혔다. 끈질기게 실험을 이어가 끝내 결과를 얻어낸 경험은 이후 연구를 지탱하는 ‘근육’이 됐다.

공학자의 뇌영상 연구, 의학 학회에서 인정받다

연구는 뇌 조직의 개별 특성을 영상화하는 데서 나아가 여러 정보를 종합해 뇌질환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넓어졌다. 신 교수가 개발한 기술을 비롯한 여러 뇌영상 정보를 결합해 다발성경화증 병변의 유형을 구분하는 연구가 대표적이다.

다발성경화증은 뇌와 척수 같은 중추신경계에 염증이 생기고 수초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인 MRI로도 병변의 위치는 알 수 있지만, 병변 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까지 세밀하게 구분하기는 어렵다. 신 교수는 철과 수초, 신경섬유의 상태를 AI로 종합 분석해 겉보기에는 비슷한 병변 사이의 차이를 살폈다. 병변의 특성을 더 정확히 파악해 질병 경과와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활용하려는 연구다.

이 연구는 ACTRIMS 신진 연구자상 수상으로 이어졌으며, 공학에서 출발한 기술이 전문 의학 학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미국 다발성경화증협회(NMSS) 연구과제의 책임연구자로 선정돼 손상된 수초의 회복 가능성을 MRI로 예측하는 연구도 시작했다.

의학의 질문을 공학 기술로 풀고, 그 결과를 다시 의학의 눈으로 해석하는 것이 그가 생각하는 융합의 핵심이다. 신 교수는 “공학의 언어와 의학의 언어를 서로 번역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공학자로서 의학을 배운 사람, 의학자로서 공학을 배운 사람이 두 분야의 벽을 허무는 중요한 번역자가 된다”고 말했다. 이런 인재를 길러내고 협업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융합을 앞당기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물리 법칙 담은 AI로 뇌영상 한계 넘어 정밀의학으로

신 교수가 앞으로 집중할 연구는 크게 두 갈래다. 하나는 MRI 신호가 뇌 조직의 어떤 변화에서 생기는지를 물리 법칙으로 설명해 기존 영상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조직의 특성을 보여주는 연구다. 존스홉킨스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해 의학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찾고, 해당 조직의 물리적 성질을 이용한 새로운 영상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다른 하나는 ‘물리 법칙을 아는 AI’ 연구다. 의료영상에 AI를 활용할 때는 실제와 다른 결과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환각’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신 교수는 영상이 만들어지는 물리 원리를 AI의 학습과 추론에 반영해 이런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물리 법칙을 제약조건으로 활용하면서 AI의 처리 능력을 결합해 영상 획득과 분석의 속도·신뢰성을 함께 높이겠다는 것이다.

장기적인 목표는 정밀의학이다. 물리학과 AI를 접목한 기술로 뇌 조직의 변화를 수치화하고, 이를 임상정보 및 데이터 분석과 연결해 환자마다 다른 질병의 특성과 경과를 정밀하게 파악하겠다는 구상이다.

신 교수는 “공학의 강점은 의학적 질문을 측정할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데 있다”며 “이렇게 얻은 데이터가 새로운 분석과 발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궁극적으로는 다발성경화증,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정밀의학을 통해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공학도에게도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수학·물리학·프로그래밍 같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되 그 지식이 쓰일 현장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신 교수는 “문제는 현장에서 찾고 해법은 공학에서 찾는다면 탄탄한 공학적 기본기가 새로운 분야에서도 무기가 될 수 있다”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 아니라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고자료

- 대표논문1: χ-separation: Magnetic 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toward iron and myelin mapping in the brain, NeuroImage
- DOI: 10.1016/j.neuroimage.2021.118371

- 대표논문2: Association of iron deposition in MS lesion with remyelination capacity using 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MRI, NeuroImage: Clinical
- DOI: 10.1016/j.nicl.2025.103748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이종호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8151127_58065216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형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조교수</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에서 학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신형걸 박사가 2026년 10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뇌 내부를 살펴보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신경질환 연구로 확장해 온 신 교수는 의료 현장의 질문을 공학으로 풀고 두 분야의 언어를 잇는 ‘번역자’의 역할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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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2016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를 졸업한 뒤 이종호 교수의 지도 아래 석·박사 통합과정에서 뇌영상 기법을 연구해 2022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존스홉킨스 의대 영상의학과 피터 반 자일(Peter van Zijl)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으며, 2024년부터 이번 임용 전까지 신경과와 의공학과 전임연구원(Research Associate)으로 재직했다. 앞으로 존스홉킨스와 연계된 케네디크리거연구소에서도 연구를 이어가며 뇌영상 기술의 의학적 활용을 넓혀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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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대는 노벨상 수상자 29명을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생리의학상 수상자다.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골드메달 수상자 5명이 몸담은 MRI 연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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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물리학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 속의 미세한 구조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뇌영상 기술을 개발해 왔다. 여러 뇌영상 정보를 결합한 다발성경화증 연구로 2024년 미주 다발성경화증 치료·연구위원회(ACTRIMS) 포럼에서 ‘신진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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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도, 뇌에 대한 호기심에서 연구의 길을 찾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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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의 뇌 연구는 호기심에서 출발했다. 전기 신호로 소통하는 신경세포가 복잡하게 연결돼 작동하는 뇌는 전기·정보공학을 공부하던 그에게 늘 흥미로운 대상이었다. 학부 수업에서 MRI를 접하고 크게 매료된 그는 3학년 때부터 이종호 교수 연구실에서 뇌영상 연구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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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의대 교수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었다. 공학과 의학은 서로 다른 분야여서 함께 연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때도 있었다. 생각이 바뀐 것은 전 세계 공학자와 의사가 함께 모이는 ISMRM 학술대회에서였다. 그곳에서 목격한 두 분야는 질문하는 방식과 배경지식이 다를 뿐 결국 풀고 싶은 문제는 같았다. 의료진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도 필요한 기술을 찾지 못했고, 공학자는 기술을 개발하고도 활용처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신 교수는 두 분야를 연결하는 데 융합 연구의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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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의대는 공학을 떠나는 곳이 아니라 공학 지식의 쓰임을 구체화하는 연구 현장이었다. 신 교수는 “제가 배운 공학 지식이 꽃피려면 결국 의학과 만나야 한다는 점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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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시절 주도한 ‘자성체 분리(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연구는 공학 기초가 뇌영상 기술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다. 뇌 속 철과 수초는 신경질환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다. 수초는 신경섬유를 감싸 신호 전달을 돕는 일종의 보호막으로, 철과는 정반대의 자기적 성질을 지닌다. 두 물질이 조직 안에 함께 존재하면 MRI 신호에서 각각의 영향을 구분하기 어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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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두 물질이 MRI 신호에 남기는 흔적을 각각 계산하는 물리 모델을 세워 철과 수초의 양을 따로 추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기공학에서 배운 전자기학이 뇌 조직이 만드는 미세한 자기장 변화를 읽는 도구가 된 셈이다. 신 교수가 주저자로 참여한 이 연구는 2021년 국제학술지 ‘뉴로이미지(NeuroImage)’에 실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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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개발만큼 기억에 남는 것은 검증 과정이다. 신 교수는 이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뇌 조직 실험에 매달렸다. 익숙한 MRI를 넘어 생물학적 분석과 첨단 장비를 다뤄야 했다. 일본에 파견돼 실험하고 국내 여러 연구기관을 찾아다니며 필요한 방법을 익혔다. 끈질기게 실험을 이어가 끝내 결과를 얻어낸 경험은 이후 연구를 지탱하는 ‘근육’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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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의 뇌영상 연구, 의학 학회에서 인정받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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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뇌 조직의 개별 특성을 영상화하는 데서 나아가 여러 정보를 종합해 뇌질환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넓어졌다. 신 교수가 개발한 기술을 비롯한 여러 뇌영상 정보를 결합해 다발성경화증 병변의 유형을 구분하는 연구가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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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경화증은 뇌와 척수 같은 중추신경계에 염증이 생기고 수초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인 MRI로도 병변의 위치는 알 수 있지만, 병변 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까지 세밀하게 구분하기는 어렵다. 신 교수는 철과 수초, 신경섬유의 상태를 AI로 종합 분석해 겉보기에는 비슷한 병변 사이의 차이를 살폈다. 병변의 특성을 더 정확히 파악해 질병 경과와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활용하려는 연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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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ACTRIMS 신진 연구자상 수상으로 이어졌으며, 공학에서 출발한 기술이 전문 의학 학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미국 다발성경화증협회(NMSS) 연구과제의 책임연구자로 선정돼 손상된 수초의 회복 가능성을 MRI로 예측하는 연구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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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질문을 공학 기술로 풀고, 그 결과를 다시 의학의 눈으로 해석하는 것이 그가 생각하는 융합의 핵심이다. 신 교수는 “공학의 언어와 의학의 언어를 서로 번역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공학자로서 의학을 배운 사람, 의학자로서 공학을 배운 사람이 두 분야의 벽을 허무는 중요한 번역자가 된다”고 말했다. 이런 인재를 길러내고 협업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융합을 앞당기는 길이라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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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법칙 담은 AI로 뇌영상 한계 넘어 정밀의학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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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가 앞으로 집중할 연구는 크게 두 갈래다. 하나는 MRI 신호가 뇌 조직의 어떤 변화에서 생기는지를 물리 법칙으로 설명해 기존 영상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조직의 특성을 보여주는 연구다. 존스홉킨스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해 의학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찾고, 해당 조직의 물리적 성질을 이용한 새로운 영상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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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물리 법칙을 아는 AI’ 연구다. 의료영상에 AI를 활용할 때는 실제와 다른 결과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환각’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 신 교수는 영상이 만들어지는 물리 원리를 AI의 학습과 추론에 반영해 이런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물리 법칙을 제약조건으로 활용하면서 AI의 처리 능력을 결합해 영상 획득과 분석의 속도·신뢰성을 함께 높이겠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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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목표는 정밀의학이다. 물리학과 AI를 접목한 기술로 뇌 조직의 변화를 수치화하고, 이를 임상정보 및 데이터 분석과 연결해 환자마다 다른 질병의 특성과 경과를 정밀하게 파악하겠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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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공학의 강점은 의학적 질문을 측정할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데 있다”며 “이렇게 얻은 데이터가 새로운 분석과 발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궁극적으로는 다발성경화증,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정밀의학을 통해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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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공학도에게도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수학·물리학·프로그래밍 같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되 그 지식이 쓰일 현장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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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문제는 현장에서 찾고 해법은 공학에서 찾는다면 탄탄한 공학적 기본기가 새로운 분야에서도 무기가 될 수 있다”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 아니라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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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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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논문1: χ-separation: Magnetic 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toward iron and myelin mapping in the brain, NeuroImage<br />
- DOI: 10.1016/j.neuroimage.2021.11837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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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논문2: Association of iron deposition in MS lesion with remyelination capacity using susceptibility source separation MRI, NeuroImage: Clinical<br />
- DOI: 10.1016/j.nicl.2025.10374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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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이종호 교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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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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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8151127_58065216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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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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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올바이오파마, 의약품 판매 호조 속 3분기 누적 매출 1242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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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수진, 박승국)가 주력 의약품의 꾸준한 판매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99억원, 누적 매출 124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원, 31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의약품 사업은 주력 품목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은 3분기 매출 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23억원으로, 연 매출 300억 매출 달성에 한층 가까워졌다.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와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도 각각 누적 매출 150억원, 131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탈모 치료제 부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 치료제 ‘헤어그로정’은 9월 월 판매량 250만정을 돌파했으며, 10월에는 바르는 미녹시딜 탈모 치료제 ‘판그로액 5%’를 출시하며 탈모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임상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차세대 FcRn 항체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는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함께 그레이브스병(GD),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중증근무력증(gMG),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쇼그렌증후군(SjD) 등 5개 적응증에서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등록임상의 톱라인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어 2027년에는 그레이브스병과 중증근무력증, 2028년에는 쇼그렌증후군과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에서 주요 임상 결과 발표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10월에는 FcRn 항체 신약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한올이 개발한 FcRn 신약 파이프라인 가운데 첫 허가 제품이 됐다. 이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자체 개발한 신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언론연락처: 한올바이오파마 황지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수진, 박승국)가 주력 의약품의 꾸준한 판매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99억원, 누적 매출 124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원, 31억원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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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의약품 사업은 주력 품목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은 3분기 매출 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23억원으로, 연 매출 300억 매출 달성에 한층 가까워졌다.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와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도 각각 누적 매출 150억원, 131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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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제 부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 치료제 ‘헤어그로정’은 9월 월 판매량 250만정을 돌파했으며, 10월에는 바르는 미녹시딜 탈모 치료제 ‘판그로액 5%’를 출시하며 탈모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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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임상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차세대 FcRn 항체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는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함께 그레이브스병(GD),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중증근무력증(gMG),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쇼그렌증후군(SjD) 등 5개 적응증에서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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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등록임상의 톱라인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어 2027년에는 그레이브스병과 중증근무력증, 2028년에는 쇼그렌증후군과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에서 주요 임상 결과 발표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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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월에는 FcRn 항체 신약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한올이 개발한 FcRn 신약 파이프라인 가운데 첫 허가 제품이 됐다. 이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자체 개발한 신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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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올바이오파마 황지민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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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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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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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7:12: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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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72</guid>
		<title><![CDATA[GC메디아이, 2026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26% 상향… 핵심 사업 수익성 개선·사업 포트폴리오 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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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주요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GC메디아이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5억원에서 170억원으로 약 26% 상향한다고 밝혔다. 메디컬 인프라(Medical Infra),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커머스(Commerce) 등 주요 사업의 실적 개선과 비용 효율화, 사업구조 조정에 따른 손익 개선 효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GC메디아이는 앞서 지난 5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5억원의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상반기에는 연결 기준 매출 1014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302.3%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메디컬 인프라와 커머스 등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사업의 계획 조정과 직판 영업조직 인센티브 등 추가 비용 요인을 반영한 이후에도 기존 가이던스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업구조 재편도 실적 전망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GC메디아이는 수익성이 낮았던 실버·복지용구 사업을 정리해 손실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과 AI·데이터·플랫폼 등 성장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8월 공식 출시한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의 의료 현장 확산도 이어가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전국 1만6000여 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의사랑 AI의 확산 속도를 높이고, 향후 AI와 클라우드 EMR을 결합한 구독형 사업모델로 수익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Medical OS 기반의 신규 수익모델도 구체화하고 있다. 외부 서비스가 의사랑 EMR과 연계될 때 수수료를 받는 ‘Toll Road’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환자 플랫폼 ‘똑닥’을 비롯해 실손보험 청구,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있으며, 향후 연동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올해는 주요 사업의 성장과 비용구조 개선이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핵심 사업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의사랑 AI 확산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지속적인 이익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주요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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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5억원에서 170억원으로 약 26% 상향한다고 밝혔다. 메디컬 인프라(Medical Infra),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커머스(Commerce) 등 주요 사업의 실적 개선과 비용 효율화, 사업구조 조정에 따른 손익 개선 효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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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는 앞서 지난 5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5억원의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상반기에는 연결 기준 매출 1014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302.3%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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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도 메디컬 인프라와 커머스 등을 중심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사업의 계획 조정과 직판 영업조직 인센티브 등 추가 비용 요인을 반영한 이후에도 기존 가이던스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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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조 재편도 실적 전망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GC메디아이는 수익성이 낮았던 실버·복지용구 사업을 정리해 손실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과 AI·데이터·플랫폼 등 성장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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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8월 공식 출시한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의 의료 현장 확산도 이어가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전국 1만6000여 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의사랑 AI의 확산 속도를 높이고, 향후 AI와 클라우드 EMR을 결합한 구독형 사업모델로 수익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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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OS 기반의 신규 수익모델도 구체화하고 있다. 외부 서비스가 의사랑 EMR과 연계될 때 수수료를 받는 ‘Toll Road’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환자 플랫폼 ‘똑닥’을 비롯해 실손보험 청구,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있으며, 향후 연동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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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올해는 주요 사업의 성장과 비용구조 개선이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핵심 사업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의사랑 AI 확산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지속적인 이익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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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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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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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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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3:10: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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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연구진, 뼈 형성의 문을 여는 ‘개척자’ 단백질 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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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논문 Graphical abstract 일부. ETS1은 닫힌 염색질에 먼저 결합하고 p300 매개 히스톤 활성화를 유도하며, 이후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이 활성 구획으로 전환돼 유전자 발현이 촉진된다(출처: Moon et al., Cell Reports 2026, graphical abstract 일부 발췌)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연구진이 뼈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골형성 유전자들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전에, 유전체가 먼저 준비되는 초기 조절의 후성유전체적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팀은 전사인자 ETS1이 닫힌 염색질에 먼저 결합해 골형성 유전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개척자 전사인자(pioneer transcription factor)’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김우진 교수 (분자유전학 및 생물정보학) 연구팀은 ETS1이 히스톤 아세틸화 효소 p300을 끌어들여 활성 히스톤 표지를 형성하고,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의 3차원 구조 재편을 유도하는 과정을 제시했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Cell Reports 2026년 10월 27일자에 게재됐다.

그동안 골형성 연구에서는 RUNX2 등 핵심 전사인자의 역할이 잘 알려져 있었지만, 이들 유전자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이전 단계에서 세포가 어떤 방식으로 유전체 환경을 준비하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골형성 프로그램을 실제로 켜기 전에 먼저 길을 여는 초기 단계가 존재하며, 그 중심 인자 가운데 하나로 ETS1이 작동함을 보여준다.

연구팀은 RNA-seq, ATAC-seq, CUT&RUN, Micro-C 등 멀티오믹스 기술을 결합해 골아세포 분화 초기의 유전자 발현, 염색질 접근성, 히스톤 표지, 3차원 유전체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골형성 유전자를 포함하는 일부 영역은 분화 유도 전부터 이미 활성 히스톤 표지를 일부 갖춘 ‘사전 준비(histone priming)’ 상태를 보였고, 이후 비활성 B 구획에서 활성 A 구획으로 전환되며 골형성 유전자 발현과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ETS1은 뉴클레오솜에 감겨 접근이 어려운 닫힌 염색질에 결합할 수 있는 개척자 전사인자의 특성을 보였다. ETS1은 p300과 상호작용하면서 히스톤 아세틸화를 촉진했고, ETS1과 p300의 공동 결합이 높은 유전체 영역일수록 활성 구획으로의 전환이 두드러졌다. 이는 골형성 유전자가 본격적으로 켜지기 전에 유전체 차원의 사전 준비 단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연구팀은 ETS1 기능을 억제했을 때 p300 결합과 히스톤 활성화가 감소하고,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의 정상적인 구획 전환과 골아세포 분화 프로그램이 저해되는 현상을 확인했다. 반대로 ETS1을 과발현했을 때는 대표적인 골형성 조절 유전자인 Osterix(Sp7) 주변의 활성 히스톤 표지가 증가했다. 또한 배아 마우스의 두개골 발달 조직에서도 ETS1의 초기 골형성 관련 역할이 확인됐다.

김우진 서울치대 교수는 “지금까지 골형성 연구에서는 RUNX2와 같이 뼈를 만드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인자들이 주로 주목받아 왔지만, 이러한 유전자들이 작동하기에 앞서 유전체가 어떻게 준비되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는 ETS1이 닫혀 있는 염색질에 먼저 접근해 골형성 유전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개척자’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발견은 골형성의 초기 조절 원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하며, 향후 노화에 따른 골형성 능력 저하와 골재생 장애의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RUNX2 등 기존에 알려진 골형성 조절자를 대체하는 설명이 아니라, 이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전에 유전체 환경을 조성하는 별도의 초기 조절 단계를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골형성 장애, 노화에 따른 골재생 저하, 초기 분화 조절 연구에서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연구는 골형성의 분자적 원리를 규명한 기초연구이며, 사람 대상 치료 효과를 직접 검증한 연구는 아니다.

연구진 및 논문 정보

· 교신저자: 김우진 교수(분자유전학), 김기태 교수(의료정보학)
· 제1저자: 문재이 연구원(박사과정), 박승과 연구원(석박통합과정)
· 논문명: Nucleome dynamics and histone priming by pioneer transcription factors drive osteoblast differentiation
· 학술지: Cell Reports 45, 118020 (2026)
· DOI: 10.1016/j.celrep.2026.118020

서울대학교 소개

서울대학교는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가는 학문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융합적 인재 양성, 인류의 난제 해결과 과학기술의 가치화, 대학 운영의 혁신과 자율 제고를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초학제적 융·복합 교육을 설계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홍보부 정민호 팀장 02-880-23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469345353_20261030121407_42884545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논문 Graphical abstract 일부. ETS1은 닫힌 염색질에 먼저 결합하고 p300 매개 히스톤 활성화를 유도하며, 이후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이 활성 구획으로 전환돼 유전자 발현이 촉진된다(출처: Moon et al., Cell Reports 2026, graphical abstract 일부 발췌)</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연구진이 뼈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골형성 유전자들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전에, 유전체가 먼저 준비되는 초기 조절의 후성유전체적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팀은 전사인자 ETS1이 닫힌 염색질에 먼저 결합해 골형성 유전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개척자 전사인자(pioneer transcription factor)’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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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김우진 교수 (분자유전학 및 생물정보학) 연구팀은 ETS1이 히스톤 아세틸화 효소 p300을 끌어들여 활성 히스톤 표지를 형성하고,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의 3차원 구조 재편을 유도하는 과정을 제시했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Cell Reports 2026년 10월 27일자에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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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골형성 연구에서는 RUNX2 등 핵심 전사인자의 역할이 잘 알려져 있었지만, 이들 유전자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이전 단계에서 세포가 어떤 방식으로 유전체 환경을 준비하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골형성 프로그램을 실제로 켜기 전에 먼저 길을 여는 초기 단계가 존재하며, 그 중심 인자 가운데 하나로 ETS1이 작동함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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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RNA-seq, ATAC-seq, CUT&RUN, Micro-C 등 멀티오믹스 기술을 결합해 골아세포 분화 초기의 유전자 발현, 염색질 접근성, 히스톤 표지, 3차원 유전체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골형성 유전자를 포함하는 일부 영역은 분화 유도 전부터 이미 활성 히스톤 표지를 일부 갖춘 ‘사전 준비(histone priming)’ 상태를 보였고, 이후 비활성 B 구획에서 활성 A 구획으로 전환되며 골형성 유전자 발현과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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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TS1은 뉴클레오솜에 감겨 접근이 어려운 닫힌 염색질에 결합할 수 있는 개척자 전사인자의 특성을 보였다. ETS1은 p300과 상호작용하면서 히스톤 아세틸화를 촉진했고, ETS1과 p300의 공동 결합이 높은 유전체 영역일수록 활성 구획으로의 전환이 두드러졌다. 이는 골형성 유전자가 본격적으로 켜지기 전에 유전체 차원의 사전 준비 단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뒷받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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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ETS1 기능을 억제했을 때 p300 결합과 히스톤 활성화가 감소하고, 골형성 관련 유전체 영역의 정상적인 구획 전환과 골아세포 분화 프로그램이 저해되는 현상을 확인했다. 반대로 ETS1을 과발현했을 때는 대표적인 골형성 조절 유전자인 Osterix(Sp7) 주변의 활성 히스톤 표지가 증가했다. 또한 배아 마우스의 두개골 발달 조직에서도 ETS1의 초기 골형성 관련 역할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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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서울치대 교수는 “지금까지 골형성 연구에서는 RUNX2와 같이 뼈를 만드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인자들이 주로 주목받아 왔지만, 이러한 유전자들이 작동하기에 앞서 유전체가 어떻게 준비되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는 ETS1이 닫혀 있는 염색질에 먼저 접근해 골형성 유전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개척자’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발견은 골형성의 초기 조절 원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하며, 향후 노화에 따른 골형성 능력 저하와 골재생 장애의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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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RUNX2 등 기존에 알려진 골형성 조절자를 대체하는 설명이 아니라, 이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전에 유전체 환경을 조성하는 별도의 초기 조절 단계를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골형성 장애, 노화에 따른 골재생 저하, 초기 분화 조절 연구에서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연구는 골형성의 분자적 원리를 규명한 기초연구이며, 사람 대상 치료 효과를 직접 검증한 연구는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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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및 논문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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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신저자: 김우진 교수(분자유전학), 김기태 교수(의료정보학)<br />
· 제1저자: 문재이 연구원(박사과정), 박승과 연구원(석박통합과정)<br />
· 논문명: Nucleome dynamics and histone priming by pioneer transcription factors drive osteoblast differentiation<br />
· 학술지: Cell Reports 45, 118020 (2026)<br />
· DOI: 10.1016/j.celrep.2026.11802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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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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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는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가는 학문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융합적 인재 양성, 인류의 난제 해결과 과학기술의 가치화, 대학 운영의 혁신과 자율 제고를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초학제적 융·복합 교육을 설계하고, 글로벌 산·학·연 협력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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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홍보부 정민호 팀장 02-880-23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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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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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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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4th Ginseng Symposium Highlights Red Ginseng’s Multi-Targeted Benefits for Aging and Metabolic Heal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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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holds the 14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insengClinical and preclinical studies presented at the 14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inseng (https://www.ginsengsymposium.org/main.html), hosted by 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https://www.ginsengsociety.org/eng/), reported that red ginseng (Panax ginseng C.A. Meyer) exerts multifaceted effects on age-related physiological decline. The results spanned oxidative stress modulation, sleep quality, cognitive decline, metabolic dysfunction, and muscle function.

A team led by Professor Hong-Sheng Tan of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evaluated the effects of red ginseng supplementation on antioxidant capacity and health status in 900 Chinese adults aged 40 to 75 who reported chronic fatigue and impaired immune function without overt organic disease. Serum malondialdehyde (MDA), a biomarker of lipid peroxidation and oxidative stress,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red ginseng group but increased in the placebo group. Antioxidant effects were most pronounced in participants aged 40 to 60, with an inverse correlation between antioxidant capacity and oxidative stress levels.

Across the eight domains of the Short Form-36 (SF-36), a validated measure of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e red ginseng group improved by a mean of 10.68 points versus 7.13 points for the placebo group. Differenc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 the role-physical and vitality domains. In a sleep substudy of 152 participants using wearable devices, the red ginseng group recorded 12.5 more minutes (11.5%) of deep sleep and 35.9 more minutes (8.8%) of total sleep than the placebo group.

Professors Minho Moon and Yunkwon Nam of Konyang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used a transgenic mouse model of dementia to show that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KRGP) significantly reduced cerebral amyloid-beta accumulation while attenuating neuroinflammation and neuronal loss. KRGP also promoted hippocampal neurogenesis, mitigated cognitive impairment, and inhibited tau accumulation.

Professor Johan Auwerx of the School of Life Sciences at EPFL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in Lausanne) reported that red ginseng extract reduced body weight, adiposity, hepatic steatosis, and liver fibrosis in mice with induced metabolic dysfunction and liver fibrosis. Blood glucose and insulin levels also improved to near-normal levels.

Separately, Professor Sang Min Park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Pharmacy found that red ginseng and its bioactive constituent, ginsenoside Rb2, attenuated declines in grip strength and physical performance in a mouse model of induced aging. These improvements were accompanied by significant alterations in central neurotransmission and hepatic energy metabolism, alongside enhanced muscle function.

언론연락처: 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Lee JeongSeo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30141903_77579310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holds the 14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inseng</figcaption></figure></div>Clinical and preclinical studies presented at the 14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inseng (https://www.ginsengsymposium.org/main.html), hosted by 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https://www.ginsengsociety.org/eng/), reported that red ginseng (Panax ginseng C.A. Meyer) exerts multifaceted effects on age-related physiological decline. The results spanned oxidative stress modulation, sleep quality, cognitive decline, metabolic dysfunction, and muscle fun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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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am led by Professor Hong-Sheng Tan of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evaluated the effects of red ginseng supplementation on antioxidant capacity and health status in 900 Chinese adults aged 40 to 75 who reported chronic fatigue and impaired immune function without overt organic disease. Serum malondialdehyde (MDA), a biomarker of lipid peroxidation and oxidative stress,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red ginseng group but increased in the placebo group. Antioxidant effects were most pronounced in participants aged 40 to 60, with an inverse correlation between antioxidant capacity and oxidative stress levels.<br />
<br />
Across the eight domains of the Short Form-36 (SF-36), a validated measure of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e red ginseng group improved by a mean of 10.68 points versus 7.13 points for the placebo group. Differenc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 the role-physical and vitality domains. In a sleep substudy of 152 participants using wearable devices, the red ginseng group recorded 12.5 more minutes (11.5%) of deep sleep and 35.9 more minutes (8.8%) of total sleep than the placebo grou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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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s Minho Moon and Yunkwon Nam of Konyang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used a transgenic mouse model of dementia to show that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KRGP) significantly reduced cerebral amyloid-beta accumulation while attenuating neuroinflammation and neuronal loss. KRGP also promoted hippocampal neurogenesis, mitigated cognitive impairment, and inhibited tau accumul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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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Johan Auwerx of the School of Life Sciences at EPFL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in Lausanne) reported that red ginseng extract reduced body weight, adiposity, hepatic steatosis, and liver fibrosis in mice with induced metabolic dysfunction and liver fibrosis. Blood glucose and insulin levels also improved to near-normal leve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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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rately, Professor Sang Min Park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Pharmacy found that red ginseng and its bioactive constituent, ginsenoside Rb2, attenuated declines in grip strength and physical performance in a mouse model of induced aging. These improvements were accompanied by significant alterations in central neurotransmission and hepatic energy metabolism, alongside enhanced muscle fun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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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HE Korean Society of Ginseng Lee JeongSeok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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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30141903_77579310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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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38: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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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헬츠 주도 ‘MAAV-UP 얼라이언스’, ‘BIO-Europe 2026’ 참가… 글로벌 파트너링 및 투자 유치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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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크헬츠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6’에 ‘MAAV-UP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한다AAV(아데노 관련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및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생산 전문 바이오텍 마크헬츠(대표이사 이승민)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6’에 ‘MAAV-UP Platform Alliance(이하 MAAV-UP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및 기술 이전(License-Out)에 나선다.

‘MAAV-UP’은 마크헬츠가 구축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반의 AAV 유전자 전달체 및 바이럴 벡터 주문생산·솔루션 플랫폼이다. 차세대 모달리티(Modality), AI 기반 신약 개발, 첨단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업들을 결집해 연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BIO-Europe 2026 현장에는 마크헬츠를 비롯해 큐피크바이오, 킨벨라가 직접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현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또한 주요 얼라이언스 멤버십 파트너인 칼리시, 에피바이오텍, 독일 현지 파트너사 CorBioZ GmbH도 공식 홍보 파이프라인으로 함께 소개돼 공동 연구, 기술 이전, 투자 유치 등 다각도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마크헬츠는 이번 행사 기간 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유망 혁신 바이오텍 발표 세션인 ‘Korea Biotech Stadium(K-BIC VENTURE CARE IR)’의 대표 기업으로 발표에 참여하게 됐다. 마크헬츠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관계자 및 글로벌 VC를 대상으로 독자적인 AAV 특화 기술력과 차세대 CGT CDMO 사업 경쟁력, 글로벌 진출 전략을 피칭(Presentation)할 예정이다.

◇ MAAV-UP 얼라이언스 주요 참가 파트너사 및 차세대 핵심 기술

· 마크헬츠(MarkHerz Inc.)

20년 이상의 표적 발굴 및 15년 이상의 AAV 플랫폼 노하우를 보유한 Digital CGT(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바이오텍이다. 심·뇌·하지혈관 질환 특이적 AAV 전달체 원천기술을 공동개발기관에 제공해 다각화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AI Robot 기반 자동화 대량 생산 공정개발 및 검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전자 전달체 기술의 국산화와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다.

· 코어바이오즈(CorBioZ GmbH)(독일, 설립 중)

AAV 기반 심혈관·하지허혈 질환 기능 회복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독일 TUM klinikum의 스핀오프형 바이오텍이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AAV-MRTF-A’는 말초동맥질환(PAD) 적응증에 대해 돼지 모델(Porcine Model)에서의 기능 회복 데이터를 확보하고 GLP 독성 및 체내 분포(Biodistribution) 연구를 진행 중이다. 향후 급성 심근경색(AMI)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심혈관 질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큐피크바이오(CUePEAK BIO. Co., Ltd)

피부질환 정밀의료 플랫폼을 기반으로 맞춤 신약, 동반진단,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피부질환 정밀의료 바이오텍이다. 31억원 규모의 글로벌협력형 R&D 사업에 선정돼 독보적인 R&D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일본법인 큐피크바이오텍과 Shonan iPark의 글로벌 R&D 거점을 기반으로 해외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기술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식약처 허가를 완료한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기능성 화장품의 국내외 OEM·ODM 사업화를 확대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하고, 신약 기술 이전과 제품 매출을 연계한 투트랙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 칼리시(CALICI Co., Ltd.)

단백질 구조학 전문가 최재문 대표(미국 베일러의대 박사)가 설립한 Bio-AI 전문 기업이다. 단백질 구조 기반 Vertical-AI 신약 발굴 플랫폼 ‘파마코-넷(Pharmaco-Net)’을 운영하며, 플랫폼 SaaS 서비스와 파이프라인 공동 연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Asset Optionality)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 및 산호세, 한국 대전 거점을 바탕으로 건기식·화장품 소재 영역까지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 에피바이오텍(Epibiotech Co., Ltd.)

전사체 데이터(EPIGene)와 자체 AI 플랫폼(Hair.I.), GMP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탈모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이다. 안드로겐성 탈모(AGA)를 핵심 적응증으로 모유두세포 치료제(EPI-001/EPI-008) 및 ASO 신약을 개발 중이며, 탈모 효력 평가 CRO 서비스와 GMP 세포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 킨벨라(Kienbella Inc.)

바이오 기술과 체질 분석 솔루션을 결합해 초개인화 웰니스 시장을 개척하는 라이징 바이오 웰니스 기업이다. 최근 식물 유래 천연 소재 브랜드 ‘킨포레스트(KienForest)’를 선보이며 웰니스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향후 바이오 특허 기술과 AI 큐레이션 기반의 정밀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마크헬츠 이승민 대표는 “BIO-Europe 2026은 MAAV-UP 얼라이언스가 보유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AI 신약 개발, 정밀의료 및 웰니스 플랫폼 기술을 글로벌 무대에 선뵈는 격전지가 될 것”이라며 “Korea Biotech Stadium IR 피칭을 발판 삼아 글로벌 제약·바이오 파트너들과의 기술 이전, 공동 연구 및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하고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마크헬츠 소개

마크헬츠는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이라는 인류의 궁극적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유전성 질환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는 혁신적 유전자 치료제 및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핵심 트렌드인 AAV(아데노 관련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개발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마크헬츠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하고 차별화된 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미래가치형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AAV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헬츠 홍보대행  킨벨라 백정서 대표   마크헬츠 글로벌사업본부 홍보팀 02-532-88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72653986_20261028132005_15109090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크헬츠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6’에 ‘MAAV-UP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한다</figcaption></figure></div>AAV(아데노 관련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및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생산 전문 바이오텍 마크헬츠(대표이사 이승민)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BIO-Europe 2026’에 ‘MAAV-UP Platform Alliance(이하 MAAV-UP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 공동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및 기술 이전(License-Out)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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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V-UP’은 마크헬츠가 구축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반의 AAV 유전자 전달체 및 바이럴 벡터 주문생산·솔루션 플랫폼이다. 차세대 모달리티(Modality), AI 기반 신약 개발, 첨단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업들을 결집해 연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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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IO-Europe 2026 현장에는 마크헬츠를 비롯해 큐피크바이오, 킨벨라가 직접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현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또한 주요 얼라이언스 멤버십 파트너인 칼리시, 에피바이오텍, 독일 현지 파트너사 CorBioZ GmbH도 공식 홍보 파이프라인으로 함께 소개돼 공동 연구, 기술 이전, 투자 유치 등 다각도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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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크헬츠는 이번 행사 기간 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유망 혁신 바이오텍 발표 세션인 ‘Korea Biotech Stadium(K-BIC VENTURE CARE IR)’의 대표 기업으로 발표에 참여하게 됐다. 마크헬츠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관계자 및 글로벌 VC를 대상으로 독자적인 AAV 특화 기술력과 차세대 CGT CDMO 사업 경쟁력, 글로벌 진출 전략을 피칭(Presentation)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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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AV-UP 얼라이언스 주요 참가 파트너사 및 차세대 핵심 기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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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헬츠(MarkHerz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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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표적 발굴 및 15년 이상의 AAV 플랫폼 노하우를 보유한 Digital CGT(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바이오텍이다. 심·뇌·하지혈관 질환 특이적 AAV 전달체 원천기술을 공동개발기관에 제공해 다각화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AI Robot 기반 자동화 대량 생산 공정개발 및 검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전자 전달체 기술의 국산화와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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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바이오즈(CorBioZ GmbH)(독일, 설립 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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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 기반 심혈관·하지허혈 질환 기능 회복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독일 TUM klinikum의 스핀오프형 바이오텍이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AAV-MRTF-A’는 말초동맥질환(PAD) 적응증에 대해 돼지 모델(Porcine Model)에서의 기능 회복 데이터를 확보하고 GLP 독성 및 체내 분포(Biodistribution) 연구를 진행 중이다. 향후 급성 심근경색(AMI)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심혈관 질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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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피크바이오(CUePEAK BIO.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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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정밀의료 플랫폼을 기반으로 맞춤 신약, 동반진단,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피부질환 정밀의료 바이오텍이다. 31억원 규모의 글로벌협력형 R&D 사업에 선정돼 독보적인 R&D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일본법인 큐피크바이오텍과 Shonan iPark의 글로벌 R&D 거점을 기반으로 해외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기술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식약처 허가를 완료한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기능성 화장품의 국내외 OEM·ODM 사업화를 확대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하고, 신약 기술 이전과 제품 매출을 연계한 투트랙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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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시(CALICI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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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구조학 전문가 최재문 대표(미국 베일러의대 박사)가 설립한 Bio-AI 전문 기업이다. 단백질 구조 기반 Vertical-AI 신약 발굴 플랫폼 ‘파마코-넷(Pharmaco-Net)’을 운영하며, 플랫폼 SaaS 서비스와 파이프라인 공동 연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Asset Optionality)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 및 산호세, 한국 대전 거점을 바탕으로 건기식·화장품 소재 영역까지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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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바이오텍(Epibiotech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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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체 데이터(EPIGene)와 자체 AI 플랫폼(Hair.I.), GMP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탈모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이다. 안드로겐성 탈모(AGA)를 핵심 적응증으로 모유두세포 치료제(EPI-001/EPI-008) 및 ASO 신약을 개발 중이며, 탈모 효력 평가 CRO 서비스와 GMP 세포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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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벨라(Kienbella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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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술과 체질 분석 솔루션을 결합해 초개인화 웰니스 시장을 개척하는 라이징 바이오 웰니스 기업이다. 최근 식물 유래 천연 소재 브랜드 ‘킨포레스트(KienForest)’를 선보이며 웰니스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향후 바이오 특허 기술과 AI 큐레이션 기반의 정밀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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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 이승민 대표는 “BIO-Europe 2026은 MAAV-UP 얼라이언스가 보유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AI 신약 개발, 정밀의료 및 웰니스 플랫폼 기술을 글로벌 무대에 선뵈는 격전지가 될 것”이라며 “Korea Biotech Stadium IR 피칭을 발판 삼아 글로벌 제약·바이오 파트너들과의 기술 이전, 공동 연구 및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하고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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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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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는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이라는 인류의 궁극적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유전성 질환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는 혁신적 유전자 치료제 및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핵심 트렌드인 AAV(아데노 관련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개발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마크헬츠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하고 차별화된 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미래가치형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AAV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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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크헬츠 홍보대행  킨벨라 백정서 대표   마크헬츠 글로벌사업본부 홍보팀 02-532-88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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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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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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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암협회·한화생명, 암경험청년과 가족이 함께 뛴 ‘위케어리셋 크루 운동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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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이 공동 개최한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암협회(회장 이민혁)는 한화생명과 함께 지난달 31일(토) 서울 중구 충무스포츠센터에서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3기 크루 운동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위케어리셋 3기 크루원과 가족, 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위케어팀과 리셋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풍선 탑 쌓기, 낙하산 릴레이 등 여럿이 호흡을 맞춰야 끝낼 수 있는 단체 경기를 펼쳤다. 운동과 건강 상식을 함께 풀어 보는 OX 퀴즈도 이어졌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우승팀과 MVP 시상, 럭키 드로우를 진행했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크루 간 교류를 나눴다.

이번 운동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암경험청년뿐 아니라 가족과 동료 크루원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서로를 응원하고, ‘회복은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올해 위케어리셋 3기에는 26개 크루, 143명이 참여하고 있다. 크루들은 지난 6월부터 마라톤 완주, 피트니스 대회 출전, 아카펠라 음원 제작,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물품 제작 등 스스로 세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

운동회에 참가한 암경험청년 김인애(여, 31세) 씨는 “사회에 복귀한 뒤에도 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오늘 많은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고 웃으며 곁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케어리셋 활동 중 팀원들과 퐁피두센터의 전시를 보고 불꽃축제를 즐기며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은 “꾸준한 신체활동은 암 치료 이후 회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의 경험이 암경험청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가고 사회로 돌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를 마친 뒤 다시 몸을 움직이기까지는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대한암협회는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암경험청년이 치료 이후의 일상에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다”고 덧붙였다.

한화생명 이한샘 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는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함께 땀 흘리며 서로에게 회복의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암경험청년이 고립감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며, 청년을 위한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성과공유회 및 해단식을 열고, 약 5개월간 이어 온 3기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위케어리셋은 한화생명의 청년 돌봄 사회공헌 사업 ‘WE CARE’의 하나로, 대한암협회와 함께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암경험청년 사회복귀 지원 캠페인이다. 2030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한 팀(크루)을 이뤄 활동하며 암경험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순천향대병원 등 암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70여 개 크루, 38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암협회 소개

대한암협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암 관련 사단법인이다. 1966년 창립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 예방 및 극복 사업을 통해 국민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국 암 예방 강연회,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을 비롯해 유방암 의식 향상(핑크리본), 대장암 예방(골드리본), 여성암 예방 캠페인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리셋(RE-Set), 고잉온(Going-on)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항암식탁 및 힐링 레시피 프로젝트, 운동 관련 연구 사업, 사각지대 암 환자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등 암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대한암협회 기획팀 윤형곤 02-2263-51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8741026_20261101102709_23044567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이 공동 개최한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한암협회(회장 이민혁)는 한화생명과 함께 지난달 31일(토) 서울 중구 충무스포츠센터에서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3기 크루 운동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위케어리셋 3기 크루원과 가족, 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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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위케어팀과 리셋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풍선 탑 쌓기, 낙하산 릴레이 등 여럿이 호흡을 맞춰야 끝낼 수 있는 단체 경기를 펼쳤다. 운동과 건강 상식을 함께 풀어 보는 OX 퀴즈도 이어졌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우승팀과 MVP 시상, 럭키 드로우를 진행했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크루 간 교류를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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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동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암경험청년뿐 아니라 가족과 동료 크루원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서로를 응원하고, ‘회복은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올해 위케어리셋 3기에는 26개 크루, 143명이 참여하고 있다. 크루들은 지난 6월부터 마라톤 완주, 피트니스 대회 출전, 아카펠라 음원 제작,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물품 제작 등 스스로 세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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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 참가한 암경험청년 김인애(여, 31세) 씨는 “사회에 복귀한 뒤에도 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오늘 많은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고 웃으며 곁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케어리셋 활동 중 팀원들과 퐁피두센터의 전시를 보고 불꽃축제를 즐기며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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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은 “꾸준한 신체활동은 암 치료 이후 회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의 경험이 암경험청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가고 사회로 돌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를 마친 뒤 다시 몸을 움직이기까지는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대한암협회는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암경험청년이 치료 이후의 일상에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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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이한샘 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는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함께 땀 흘리며 서로에게 회복의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암경험청년이 고립감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며, 청년을 위한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장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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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와 한화생명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성과공유회 및 해단식을 열고, 약 5개월간 이어 온 3기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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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케어리셋은 한화생명의 청년 돌봄 사회공헌 사업 ‘WE CARE’의 하나로, 대한암협회와 함께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암경험청년 사회복귀 지원 캠페인이다. 2030 암경험청년과 비경험청년이 한 팀(크루)을 이뤄 활동하며 암경험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순천향대병원 등 암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70여 개 크루, 380여 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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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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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암 관련 사단법인이다. 1966년 창립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 예방 및 극복 사업을 통해 국민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국 암 예방 강연회,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을 비롯해 유방암 의식 향상(핑크리본), 대장암 예방(골드리본), 여성암 예방 캠페인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리셋(RE-Set), 고잉온(Going-on)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항암식탁 및 힐링 레시피 프로젝트, 운동 관련 연구 사업, 사각지대 암 환자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등 암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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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암협회 기획팀 윤형곤 02-2263-51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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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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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8741026_20261101102709_23044567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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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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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모현출판사 ‘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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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은주 지음, 코스모현, 212쪽, 1만7000원코스모현출판사가 김은주 저자의 ‘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를 펴냈다.

의료 현장에서 진료기록을 작성하고 검사 결과를 정리하는 일은 환자를 직접 진찰하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업무다. 그러나 이러한 문서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저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AI의 활용에 주목한다. AI가 반복적인 기록과 정보 정리를 보조하고 의사가 그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기록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환자와의 소통에 더 집중하고자 했다. 이 책은 기술의 도입 자체보다 기술을 활용해 진료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책에서 소개하는 AI 활용 사례는 실제 진료실에서 이뤄지는 업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저자는 AI를 활용한 진료기록 정리(AI SOAP)부터 검사 결과 설명문 작성, 초음파 소견의 문서화까지 자신이 적용해 온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검사 결과를 환자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설명하거나 기록의 형식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작업에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경험을 전한다. 

다만 AI가 생성한 내용이 곧바로 의학적 판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의료진이 결과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확인하고 최종 기록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접근은 AI를 의사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 전문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협력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

환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려는 노력은 진료실 밖으로도 이어진다. 저자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진료를 시작하면서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혈압과 혈당처럼 환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대면진료로 연결하는 과정에서는 단순한 처방 이상의 판단이 요구된다. 특히 만성질환은 장기간의 관리가 중요한 만큼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마련하는 일이 필요하다. 저자는 6년간의 비대면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 밖에서도 환자와의 연결을 유지하는 방법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한계를 함께 다룬다.

‘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가 제시하는 ‘확장형 의사’는 AI의 도움으로 기록과 설명의 역량을 넓히고, 비대면진료를 통해 진료실 밖까지 돌봄을 이어가는 의사다.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의학적 판단과 책임의 중심에는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20년 넘게 진료 현장을 지켜 온 내과 전문의 김은주 저자는 비대면진료와 AI를 직접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하는 자신의 방식을 공유한다. 책에는 비대면진료와 AI 기반 진료기록 보조를 둘러싼 제도적 쟁점도 함께 담았다. 의료기술의 발전을 실제 진료 업무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개원의와 의료 관계자들에게 일차의료의 운영 방식과 앞으로의 역할을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한다.

‘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코스모현 소개

코스모현은 의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IT 기업이다. 의료기관과 환자의 소통 및 지속적인 진료를 지원하는 비대면진료 서비스 ‘우리진료’와 진료 대화의 전사·요약 및 기록 정리를 돕는 AI 기반 진료기록 보조 도구 ‘워크메이트’를 개발하고 있다. 실제 진료실의 요구를 반영해 의료진의 업무 편의성과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하는 출판·교육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스모현 김동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11301_80803328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은주 지음, 코스모현, 212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코스모현출판사가 김은주 저자의 ‘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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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현장에서 진료기록을 작성하고 검사 결과를 정리하는 일은 환자를 직접 진찰하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업무다. 그러나 이러한 문서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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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AI의 활용에 주목한다. AI가 반복적인 기록과 정보 정리를 보조하고 의사가 그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기록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환자와의 소통에 더 집중하고자 했다. 이 책은 기술의 도입 자체보다 기술을 활용해 진료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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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는 AI 활용 사례는 실제 진료실에서 이뤄지는 업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저자는 AI를 활용한 진료기록 정리(AI SOAP)부터 검사 결과 설명문 작성, 초음파 소견의 문서화까지 자신이 적용해 온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검사 결과를 환자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설명하거나 기록의 형식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작업에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경험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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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AI가 생성한 내용이 곧바로 의학적 판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의료진이 결과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확인하고 최종 기록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접근은 AI를 의사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 전문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협력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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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려는 노력은 진료실 밖으로도 이어진다. 저자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진료를 시작하면서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혈압과 혈당처럼 환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대면진료로 연결하는 과정에서는 단순한 처방 이상의 판단이 요구된다. 특히 만성질환은 장기간의 관리가 중요한 만큼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마련하는 일이 필요하다. 저자는 6년간의 비대면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 밖에서도 환자와의 연결을 유지하는 방법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한계를 함께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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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가 제시하는 ‘확장형 의사’는 AI의 도움으로 기록과 설명의 역량을 넓히고, 비대면진료를 통해 진료실 밖까지 돌봄을 이어가는 의사다.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의학적 판단과 책임의 중심에는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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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진료 현장을 지켜 온 내과 전문의 김은주 저자는 비대면진료와 AI를 직접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하는 자신의 방식을 공유한다. 책에는 비대면진료와 AI 기반 진료기록 보조를 둘러싼 제도적 쟁점도 함께 담았다. 의료기술의 발전을 실제 진료 업무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개원의와 의료 관계자들에게 일차의료의 운영 방식과 앞으로의 역할을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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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사는 확장형 의사’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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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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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현은 의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IT 기업이다. 의료기관과 환자의 소통 및 지속적인 진료를 지원하는 비대면진료 서비스 ‘우리진료’와 진료 대화의 전사·요약 및 기록 정리를 돕는 AI 기반 진료기록 보조 도구 ‘워크메이트’를 개발하고 있다. 실제 진료실의 요구를 반영해 의료진의 업무 편의성과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하는 출판·교육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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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스모현 김동현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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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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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11301_808033284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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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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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아이 근시, 안경 선택의 기준이 달라진다… 마이오스마트, 한국 어린이 근시 진행 71% 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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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6% 안축장 증가 억제, 마이오스마트‘안경을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도수가 또 높아졌어요.’ 자녀의 안경 도수가 높아질 때마다 보호자는 고민한다. 잘 보이게 하는 것을 넘어 근시가 더 진행하는 것을 억제할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에 참고할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박경아 교수 연구팀이 한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호야렌즈의 어린이 근시 억제용 안경렌즈 ‘마이오스마트(MiYOSMART)’의 근시 진행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36회 학술대회 및 제19회 한중일 안과학술대회에서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이오스마트 착용군과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 대조군 각각 107명을 비교했다. 개인별 검사 간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분석한 결과, 마이오스마트군의 6개월 평균 근시 진행량은 대조군 대비 71.0%,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 증가량은 63.5% 억제됐다. 근시 도수와 눈의 길이 변화 모두에서 억제 효과가 확인된 것이다.

만 5세부터 포함… 근시가 일찍 시작된 어린이도 연구 대상에

한국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근시 유병률이 높은 국가다. 어린 나이에 근시가 시작될수록 향후 고도 근시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이른 시기부터 근시 진행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는 만 5세부터 대상에 포함해 취학 전후의 국내 어린이 치료군에서 마이오스마트의 근시 억제 효과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시된 억제율은 5~10세 전체 분석군의 평균 결과다.

우리 아이 안경렌즈, 선택의 기준은 ‘확인된 연구 근거’

마이오스마트는 중심부에서 시력을 교정하고, 주변의 작은 광학 영역을 통해 근시 진행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DIMS 기술을 적용했다.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안경에 시력 교정과 근시 억제를 함께 고려한 것이다.

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마이오스마트에 관한 연구 논문과 학술 발표 자료는 150편 이상 축적돼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이오스마트의 근시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보호자가 자녀의 근시 억제를 위해 마이오스마트를 선택할 수 있는 국내 임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국호야렌즈 소개

한국호야렌즈는 1941년 창립 이래 광학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온 글로벌 렌즈 제조 기업 호야 비전케어의 한국법인이다. 고품질, 고성능 안경 렌즈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전문 안경사 및 검안사들과 환자들에게 최적의 비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호야 비전케어는 110개국 이상에 렌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된 43개의 연구소에서 1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을 창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호야렌즈 마케팅팀 함채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301629_20261030163728_279818043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6% 안축장 증가 억제, 마이오스마트</figcaption></figure></div>‘안경을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도수가 또 높아졌어요.’ 자녀의 안경 도수가 높아질 때마다 보호자는 고민한다. 잘 보이게 하는 것을 넘어 근시가 더 진행하는 것을 억제할 방법은 없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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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민에 참고할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박경아 교수 연구팀이 한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호야렌즈의 어린이 근시 억제용 안경렌즈 ‘마이오스마트(MiYOSMART)’의 근시 진행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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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36회 학술대회 및 제19회 한중일 안과학술대회에서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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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이오스마트 착용군과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 대조군 각각 107명을 비교했다. 개인별 검사 간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분석한 결과, 마이오스마트군의 6개월 평균 근시 진행량은 대조군 대비 71.0%,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 증가량은 63.5% 억제됐다. 근시 도수와 눈의 길이 변화 모두에서 억제 효과가 확인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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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부터 포함… 근시가 일찍 시작된 어린이도 연구 대상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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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근시 유병률이 높은 국가다. 어린 나이에 근시가 시작될수록 향후 고도 근시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이른 시기부터 근시 진행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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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만 5세부터 대상에 포함해 취학 전후의 국내 어린이 치료군에서 마이오스마트의 근시 억제 효과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시된 억제율은 5~10세 전체 분석군의 평균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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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안경렌즈, 선택의 기준은 ‘확인된 연구 근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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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스마트는 중심부에서 시력을 교정하고, 주변의 작은 광학 영역을 통해 근시 진행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DIMS 기술을 적용했다.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안경에 시력 교정과 근시 억제를 함께 고려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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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는 “마이오스마트에 관한 연구 논문과 학술 발표 자료는 150편 이상 축적돼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이오스마트의 근시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보호자가 자녀의 근시 억제를 위해 마이오스마트를 선택할 수 있는 국내 임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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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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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는 1941년 창립 이래 광학 기술의 혁신을 선도해 온 글로벌 렌즈 제조 기업 호야 비전케어의 한국법인이다. 고품질, 고성능 안경 렌즈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전문 안경사 및 검안사들과 환자들에게 최적의 비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호야 비전케어는 110개국 이상에 렌즈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된 43개의 연구소에서 1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을 창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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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호야렌즈 마케팅팀 함채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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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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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492억원… 전년 대비 68.5% 증가 고마진 품목 성장이 이익 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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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 본사 전경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 5221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당기순이익 20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월 3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5%, 1051.9%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고마진 제품의 외형 성장과 자회사의 적자폭 축소가 동반된 성과다. 

전통적 성수기인 독감백신은 2분기에서 이연된 실적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고, 알리글로(ALYGLO®)는 상반기 5100만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분기 약 4600만달러 매출을 올리며 연간 1.5억달러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아울러 지난 5월 일라이 릴리에 매각한 큐레보(Curevo Vaccine) 거래에 따른 계약금(Upfront)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며 당기순이익도 크게 늘었다. 회사는 향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됐을 때 발생할 잠재적 CMO 기회와 매출 연동 로열티 등 중장기적인 사업 가치도 크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체결된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Upfront 468억원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는 기술이전 성과와 주력 사업의 성장이 더해져 우호적인 하반기 실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자회사인 미국 혈장 센터 ABO플라즈마는 이번 분기 적자폭을 대폭 축소했으며, 특히 7개 혈장 센터의 가동률이 상승하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됐다.

GC녹십자는 기존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글로벌 품목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094224_59090472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본사 전경</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 5221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당기순이익 20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월 3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5%, 1051.9% 증가한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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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은 고마진 제품의 외형 성장과 자회사의 적자폭 축소가 동반된 성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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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성수기인 독감백신은 2분기에서 이연된 실적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고, 알리글로(ALYGLO®)는 상반기 5100만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분기 약 4600만달러 매출을 올리며 연간 1.5억달러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br />
<br />
아울러 지난 5월 일라이 릴리에 매각한 큐레보(Curevo Vaccine) 거래에 따른 계약금(Upfront)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며 당기순이익도 크게 늘었다. 회사는 향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됐을 때 발생할 잠재적 CMO 기회와 매출 연동 로열티 등 중장기적인 사업 가치도 크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와 함께 최근 체결된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Upfront 468억원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는 기술이전 성과와 주력 사업의 성장이 더해져 우호적인 하반기 실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주요 자회사인 미국 혈장 센터 ABO플라즈마는 이번 분기 적자폭을 대폭 축소했으며, 특히 7개 혈장 센터의 가동률이 상승하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됐다.<br />
<br />
GC녹십자는 기존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글로벌 품목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094224_59090472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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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42: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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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리본, 강남 사옥 오픈 행사 개최… 소담빌딩서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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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에 위치한 닥터리본 사옥 소담빌딩 전경(사진=소엘의원·닥터리본)닥터리본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서 사옥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함승우 닥터리본 대표와 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이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는 같은 건물에 자리한 소엘의원의 그랜드 오픈과 동시에 진행됐으며,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닥터리본이 새 사옥에 자리를 잡고 새로운 공간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법조계와 의료계를 비롯해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건축·디자인·아트, 스포츠, 비즈니스 분야의 참석자들이 소담빌딩을 찾았다. 건축 설계는 동시대건축 김정구 소장이, 시공은 사쩜이디자인이 맡았다.

프로그램은 1부 ‘VIP 프라이빗 오픈’과 2부 ‘오프닝 나이트’로 나뉘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 1부에서는 토크와 층별 투어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진 2부에서는 리셉션과 애프터 파티가 진행됐다.

사옥 1층에는 닥터리본 제품 전시와 포토월, 웰컴 리셉션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크인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전시된 브랜드 제품을 둘러봤다. 1부 사회는 함승우 대표가 맡았으며, 정소담 원장의 ‘한 분을 위한 시간’ 토크와 층별 공간 관람이 이어졌다.

투어를 통해 참석자들은 층마다 다른 분위기로 꾸며진 소담빌딩의 내부를 확인했다. 3층에서는 애프터눈티와 포토부스가, 4층에서는 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됐다. 번호 추첨과 단체 사진 촬영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사옥 오픈을 함께 기념했다.

2부 오프닝 나이트의 드레스코드는 블랙 앤드 화이트였다. 샴페인과 와인을 제공하는 웰컴 프로그램과 리프레쉬먼트의 핑거푸드·디저트 케이터링이 준비됐다. 오후 7시부터는 DJ nuevoseoulmusic의 공연과 함께 애프터 파티가 열려 저녁 8시 30분까지 이어졌다.

닥터리본은 2020년 설립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의사 정소담 연구소장이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제품 전시와 토크, 공간 투어, 리셉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 공간 출발을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닥터리본 소개

닥터리본은 2020년 설립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의사 정소담 연구소장이 연구개발을 이끌며, 화학과 의학의 배경을 바탕으로 원료를 고르고 배합을 설계한다. 화장품과 식품·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한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 있다.

언론연락처: 닥터리본 함승우 대표 1544-44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3093244_31723133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에 위치한 닥터리본 사옥 소담빌딩 전경(사진=소엘의원·닥터리본)</figcaption></figure></div>닥터리본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서 사옥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함승우 닥터리본 대표와 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이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는 같은 건물에 자리한 소엘의원의 그랜드 오픈과 동시에 진행됐으며,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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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닥터리본이 새 사옥에 자리를 잡고 새로운 공간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법조계와 의료계를 비롯해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건축·디자인·아트, 스포츠, 비즈니스 분야의 참석자들이 소담빌딩을 찾았다. 건축 설계는 동시대건축 김정구 소장이, 시공은 사쩜이디자인이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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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1부 ‘VIP 프라이빗 오픈’과 2부 ‘오프닝 나이트’로 나뉘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 1부에서는 토크와 층별 투어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진 2부에서는 리셉션과 애프터 파티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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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 1층에는 닥터리본 제품 전시와 포토월, 웰컴 리셉션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크인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전시된 브랜드 제품을 둘러봤다. 1부 사회는 함승우 대표가 맡았으며, 정소담 원장의 ‘한 분을 위한 시간’ 토크와 층별 공간 관람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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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통해 참석자들은 층마다 다른 분위기로 꾸며진 소담빌딩의 내부를 확인했다. 3층에서는 애프터눈티와 포토부스가, 4층에서는 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됐다. 번호 추첨과 단체 사진 촬영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사옥 오픈을 함께 기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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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오프닝 나이트의 드레스코드는 블랙 앤드 화이트였다. 샴페인과 와인을 제공하는 웰컴 프로그램과 리프레쉬먼트의 핑거푸드·디저트 케이터링이 준비됐다. 오후 7시부터는 DJ nuevoseoulmusic의 공연과 함께 애프터 파티가 열려 저녁 8시 30분까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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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본은 2020년 설립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의사 정소담 연구소장이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제품 전시와 토크, 공간 투어, 리셉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 공간 출발을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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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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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본은 2020년 설립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의사 정소담 연구소장이 연구개발을 이끌며, 화학과 의학의 배경을 바탕으로 원료를 고르고 배합을 설계한다. 화장품과 식품·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한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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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닥터리본 함승우 대표 1544-44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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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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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3093244_31723133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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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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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창립 45주년 기념행사 개최… 선후배 세대 축하 메시지 나누며 의미 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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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1월 2일(월) 창립 제45주년을 맞아 원주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2일(월) 원주 본사에서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5년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훈공단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직 임원의 응원부터 승진 직원의 성장 경험, 신규 입사 직원의 각오까지 선후배 세대의 축하 메시지를 현장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보훈공단은 올해 운영수지 개선, 차세대 보훈병원 정보시스템(HIS)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서비스 및 보훈요양원 의료·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의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보훈공단은 앞으로 보훈병원의 전문·특성화 진료역량 강화와 요양원 증·신축을 추진하고, 의료인력 확보와 요양원 입소 대기 문제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책임 있는 재정 집행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안전과 청렴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45년이 보훈의료복지의 토대를 쌓아 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토대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올해 함께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의료복지기관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안영태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1790483_20261102173927_59050069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1월 2일(월) 창립 제45주년을 맞아 원주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2일(월) 원주 본사에서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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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난 45년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훈공단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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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직 임원의 응원부터 승진 직원의 성장 경험, 신규 입사 직원의 각오까지 선후배 세대의 축하 메시지를 현장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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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은 올해 운영수지 개선, 차세대 보훈병원 정보시스템(HIS)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서비스 및 보훈요양원 의료·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의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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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은 앞으로 보훈병원의 전문·특성화 진료역량 강화와 요양원 증·신축을 추진하고, 의료인력 확보와 요양원 입소 대기 문제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책임 있는 재정 집행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안전과 청렴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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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45년이 보훈의료복지의 토대를 쌓아 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토대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올해 함께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의료복지기관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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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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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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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안영태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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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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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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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박신애 교수팀 ‘반려식물과의 교감’ 연구와 분석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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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 박신애 교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환경보건·산림조경학부 산림조경전공) 연구팀이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관계적·정서적·행동적 교감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일상에서 식물을 돌보는 행동과 정서적 경험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설문조사와 일상생활 기반 교감일지 연구를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활용해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최근 반려식물은 단순한 관상이나 실내 환경 개선의 대상을 넘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돌보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물을 주거나 잎을 관리하는 행동뿐 아니라 식물의 성장과 변화를 관찰하고 이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험도 반려식물과의 상호작용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기존 연구는 식물과의 상호작용 이후 나타나는 심리·생리적 효과를 확인하는 데 주로 초점을 맞춰 왔다. 반면 실제 생활에서 사람들이 반려식물과 어떤 행동과 감정을 주고받으며 교감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이에 연구팀은 전국 7개 주요 도시에 거주하며 식물을 3개월 이상 재배한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서는 식물 관리 행동과 감각적·정서적 상호작용 경험, 식물에 대한 태도, 교감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유대감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

분석 결과, 반려식물과의 교감은 관계적 교감, 정서적 교감, 행동적 교감의 세 가지 영역으로 유형화됐다. 이는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단순히 식물을 관리하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식물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과 정서적 경험, 일상적인 돌봄 행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연구팀은 이러한 교감 유형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행동과 경험으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14일간 교감일지 연구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매일 반려식물과 함께한 활동과 식물의 상태 및 변화에 대한 관찰 내용, 상호작용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교감 정도 등을 기록했다.

교감일지 분석 결과, 세부적인 교감 행동에 따라 서로 다른 정서적 반응이 나타났다. 예컨대 식물의 향기를 맡은 날에는 ‘만족하다’, 줄기나 잎자루를 만진 날에는 ‘기쁘다’, 수확 활동을 한 날에는 ‘즐겁다’는 정서가 대표적으로 확인됐다. 또한 감각적 접촉과 정서적 소통, 식물 관리, 기록·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 날에는 교감 정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활동 유형이 많을수록 교감 정도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현재 교감일지에 포함된 서술형 자료를 대상으로 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직접 기록한 교감 행동과 감정 표현, 식물에 대한 인식 등을 분석해 설문조사만으로는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적 교감 경험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AI 텍스트 분석 결과를 교감일지에 기록된 활동 유형 및 교감 정도와 연계해, 세부적인 교감 행동과 정서 반응의 관계를 보다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문조사에서 도출한 세 가지 교감 유형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어떤 경험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이번 연구는 식물과의 상호작용이 가져오는 효과를 확인하는 데서 나아가,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일상에서 어떤 행동과 정서적 경험을 통해 나타나는지를 실제 재배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설문조사와 교감일지 분석, 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연계해 인간과 반려식물 간 교감의 다양한 양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연구팀은 향후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과 반려식물 간 상호작용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교감 측정 지표를 구체화하고, 식물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는 심리·생리적 반응을 분석하는 후속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인간-반려식물 교감 시그널 측정·분석 시스템 및 통합형 플랫폼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향후 인간과 반려식물 간 교감 신호를 측정·분석하는 시스템과 통합형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건국대학교 박신애 교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환경보건·산림조경학부 산림조경전공) 연구팀이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관계적·정서적·행동적 교감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일상에서 식물을 돌보는 행동과 정서적 경험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설문조사와 일상생활 기반 교감일지 연구를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활용해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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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식물은 단순한 관상이나 실내 환경 개선의 대상을 넘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돌보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물을 주거나 잎을 관리하는 행동뿐 아니라 식물의 성장과 변화를 관찰하고 이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험도 반려식물과의 상호작용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br />
<br />
그러나 기존 연구는 식물과의 상호작용 이후 나타나는 심리·생리적 효과를 확인하는 데 주로 초점을 맞춰 왔다. 반면 실제 생활에서 사람들이 반려식물과 어떤 행동과 감정을 주고받으며 교감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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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구팀은 전국 7개 주요 도시에 거주하며 식물을 3개월 이상 재배한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서는 식물 관리 행동과 감각적·정서적 상호작용 경험, 식물에 대한 태도, 교감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유대감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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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결과, 반려식물과의 교감은 관계적 교감, 정서적 교감, 행동적 교감의 세 가지 영역으로 유형화됐다. 이는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단순히 식물을 관리하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식물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과 정서적 경험, 일상적인 돌봄 행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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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러한 교감 유형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행동과 경험으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14일간 교감일지 연구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매일 반려식물과 함께한 활동과 식물의 상태 및 변화에 대한 관찰 내용, 상호작용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교감 정도 등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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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일지 분석 결과, 세부적인 교감 행동에 따라 서로 다른 정서적 반응이 나타났다. 예컨대 식물의 향기를 맡은 날에는 ‘만족하다’, 줄기나 잎자루를 만진 날에는 ‘기쁘다’, 수확 활동을 한 날에는 ‘즐겁다’는 정서가 대표적으로 확인됐다. 또한 감각적 접촉과 정서적 소통, 식물 관리, 기록·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 날에는 교감 정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활동 유형이 많을수록 교감 정도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br />
<br />
연구팀은 현재 교감일지에 포함된 서술형 자료를 대상으로 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직접 기록한 교감 행동과 감정 표현, 식물에 대한 인식 등을 분석해 설문조사만으로는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적 교감 경험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br />
<br />
특히 AI 텍스트 분석 결과를 교감일지에 기록된 활동 유형 및 교감 정도와 연계해, 세부적인 교감 행동과 정서 반응의 관계를 보다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문조사에서 도출한 세 가지 교감 유형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어떤 경험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br />
<br />
이번 연구는 식물과의 상호작용이 가져오는 효과를 확인하는 데서 나아가, 반려식물과의 교감이 일상에서 어떤 행동과 정서적 경험을 통해 나타나는지를 실제 재배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설문조사와 교감일지 분석, 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연계해 인간과 반려식물 간 교감의 다양한 양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 />
<br />
연구팀은 향후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과 반려식물 간 상호작용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교감 측정 지표를 구체화하고, 식물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는 심리·생리적 반응을 분석하는 후속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인간-반려식물 교감 시그널 측정·분석 시스템 및 통합형 플랫폼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향후 인간과 반려식물 간 교감 신호를 측정·분석하는 시스템과 통합형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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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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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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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36: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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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헝가리 의대 출신 1호 의사 MSK에듀 김성환 대표, 세멜바이스 의대서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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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SK에듀 김성환 대표가 세멜바이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현지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국내 의학교육 전문기관 MSK에듀(대표 김성환)가 헝가리 세멜바이스대학교(Semmelweis University) 의과대학과의 교육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의학교육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MSK에듀 김성환 대표는 10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세멜바이스대학교를 방문해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미국 의사면허시험 준비를 위한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양 기관이 추진해 온 교육 협력의 일환으로, 기존 협약을 실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MSK에듀는 세멜바이스대학교와 체결한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교육을 비롯해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이미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도 학업과 진로를 연결하는 교육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세멜바이스 의대와의 교육 협력, 현지 강의로 이어져

1769년 설립된 세멜바이스대학교는 2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헝가리의 대표적인 의학교육 기관이다. 의학·치의학·약학을 비롯한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세멜바이스대학교의 의학과정은 총 6년으로 구성된다. 초기 기초의학 교육을 시작으로 전임상의학과 임상의학 교육을 거쳐 임상실습과 졸업시험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교육과정에서는 기초의학에 대한 이해와 임상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MSK에듀는 2014년부터 이 같은 의학교육의 특성을 반영해 국내에서 운영해 온 기초의학·임상의학 교육 경험을 현지 교육 협력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성환 대표는 세멜바이스대학교에서 현지 의대생들과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국가시험 준비에 필요한 임상 및 기초의학 교육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MSK에듀는 이번 교육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의 학업 이해도를 높이고, 기초의학 지식과 임상적 문제 해결 능력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국·미국 의사면허시험 대비 교육까지 협력 확대

이번 교육 협력에서 주목할 부분은 해외 의대 진학 이후의 의학교육은 물론, 졸업 후 해외 의사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이다.

해외 의과대학 진학은 의사가 되기 위한 첫 단계에 해당한다. 학생들은 입학 이후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후 한국이나 미국 등에서 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가 정한 자격 요건과 면허 취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MSK에듀는 의과대학 입학 준비부터 재학생을 위한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교육,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과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까지 연계한 통합적인 의학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미국 의사면허시험 준비에 필요한 기초의학·임상의학 강의를 온라인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고, 현지 의대생들이 학업과 병행해 체계적으로 면허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은 한국 학생뿐 아니라 세멜바이스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도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자국을 넘어 한국과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의사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고, 각국의 면허 취득에 필요한 의학적 지식과 역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MSK에듀는 앞으로도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졸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의사면허시험 준비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의대 합격을 넘어 졸업과 의사면허 취득 준비까지

MSK에듀의 교육 전략은 해외 의대 입학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데 특징이 있다.

일반적인 해외 대학 진학 교육이 입학시험과 지원 절차에 집중한다면, 의과대학 교육에서는 입학 이후의 장기간 학업과 졸업, 의사면허 취득을 위한 추가 준비가 중요하다.

MSK에듀는 해외 의·치·약대 진학을 위한 기초과학 및 입학시험 교육에서 출발해 의과대학 재학생을 위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교육, 국가시험 대비 교육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해 왔다.

특히 한국 의사국가시험과 관련해서는 이론 교육뿐 아니라 임상수행평가(CPX), 객관구조화진료시험(OSCE) 등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시설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인프라는 해외 의과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입학 이후의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를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멜바이스 의대와 장기적인 의학교육 협력 모색

이번 현지 방문에서는 세멜바이스대학교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의학교육 협력의 성과 및 향후 확대 방향에 관한 논의도 이뤄졌다.

세멜바이스 의대 Alpar Alan 학장은 “대학의 입장에서도 학생들이 졸업 이후 성공적으로 의사로서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교육 협력 체계로 학생들은 단순히 해외 의대에 입학하는 것뿐 아니라, 졸업 후 한국에서 의사로서의 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어 있다는 안정감을 가지고 유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MSK에듀 김성환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한국 학생들의 해외 진출과 국내 진출 모두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MSK에듀는 앞으로도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을 위한 의학교육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교육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외 의과대학 입학부터 재학생 교육, 졸업과 의사면허시험 준비까지 이어지는 교육 지원 체계가 향후 국제 의학교육 분야에서 어떤 성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엠에스케이에듀 소개

MSK에듀는 2014년부터 해외 의·치·약대 진학 교육을 운영해 온 국내 의과학 전문 교육기관이다. 기초과학, 의대 입학시험,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의대 진학부터 졸업 후 진로 준비까지 학생들의 장기적인 의학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SK에듀 온라인 사업부 박재훈 과장 070-4136-68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2145622_60540092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SK에듀 김성환 대표가 세멜바이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현지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의학교육 전문기관 MSK에듀(대표 김성환)가 헝가리 세멜바이스대학교(Semmelweis University) 의과대학과의 교육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의학교육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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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 김성환 대표는 10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세멜바이스대학교를 방문해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미국 의사면허시험 준비를 위한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양 기관이 추진해 온 교육 협력의 일환으로, 기존 협약을 실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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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SK에듀는 세멜바이스대학교와 체결한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교육을 비롯해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이미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도 학업과 진로를 연결하는 교육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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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멜바이스 의대와의 교육 협력, 현지 강의로 이어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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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년 설립된 세멜바이스대학교는 2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헝가리의 대표적인 의학교육 기관이다. 의학·치의학·약학을 비롯한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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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멜바이스대학교의 의학과정은 총 6년으로 구성된다. 초기 기초의학 교육을 시작으로 전임상의학과 임상의학 교육을 거쳐 임상실습과 졸업시험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교육과정에서는 기초의학에 대한 이해와 임상적 사고 능력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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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2014년부터 이 같은 의학교육의 특성을 반영해 국내에서 운영해 온 기초의학·임상의학 교육 경험을 현지 교육 협력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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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대표는 세멜바이스대학교에서 현지 의대생들과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국가시험 준비에 필요한 임상 및 기초의학 교육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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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이번 교육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의 학업 이해도를 높이고, 기초의학 지식과 임상적 문제 해결 능력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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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의사면허시험 대비 교육까지 협력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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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 협력에서 주목할 부분은 해외 의대 진학 이후의 의학교육은 물론, 졸업 후 해외 의사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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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과대학 진학은 의사가 되기 위한 첫 단계에 해당한다. 학생들은 입학 이후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후 한국이나 미국 등에서 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가 정한 자격 요건과 면허 취득 절차를 거쳐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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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SK에듀는 의과대학 입학 준비부터 재학생을 위한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교육,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과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까지 연계한 통합적인 의학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미국 의사면허시험 준비에 필요한 기초의학·임상의학 강의를 온라인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고, 현지 의대생들이 학업과 병행해 체계적으로 면허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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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력은 한국 학생뿐 아니라 세멜바이스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도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자국을 넘어 한국과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의사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고, 각국의 면허 취득에 필요한 의학적 지식과 역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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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앞으로도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졸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의사면허시험 준비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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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을 넘어 졸업과 의사면허 취득 준비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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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의 교육 전략은 해외 의대 입학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데 특징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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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해외 대학 진학 교육이 입학시험과 지원 절차에 집중한다면, 의과대학 교육에서는 입학 이후의 장기간 학업과 졸업, 의사면허 취득을 위한 추가 준비가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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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해외 의·치·약대 진학을 위한 기초과학 및 입학시험 교육에서 출발해 의과대학 재학생을 위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교육, 국가시험 대비 교육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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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 의사국가시험과 관련해서는 이론 교육뿐 아니라 임상수행평가(CPX), 객관구조화진료시험(OSCE) 등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시설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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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교육 인프라는 해외 의과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입학 이후의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를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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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멜바이스 의대와 장기적인 의학교육 협력 모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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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지 방문에서는 세멜바이스대학교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의학교육 협력의 성과 및 향후 확대 방향에 관한 논의도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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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멜바이스 의대 Alpar Alan 학장은 “대학의 입장에서도 학생들이 졸업 이후 성공적으로 의사로서의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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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러한 교육 협력 체계로 학생들은 단순히 해외 의대에 입학하는 것뿐 아니라, 졸업 후 한국에서 의사로서의 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어 있다는 안정감을 가지고 유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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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 김성환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한국 학생들의 해외 진출과 국내 진출 모두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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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앞으로도 세멜바이스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을 위한 의학교육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교육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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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과대학 입학부터 재학생 교육, 졸업과 의사면허시험 준비까지 이어지는 교육 지원 체계가 향후 국제 의학교육 분야에서 어떤 성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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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케이에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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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에듀는 2014년부터 해외 의·치·약대 진학 교육을 운영해 온 국내 의과학 전문 교육기관이다. 기초과학, 의대 입학시험,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한국 의사국가시험(KMLE),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의대 진학부터 졸업 후 진로 준비까지 학생들의 장기적인 의학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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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SK에듀 온라인 사업부 박재훈 과장 070-4136-68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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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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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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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콜롬비아 백스테라와 독감백신 현지 생산 기술지원 및 원액 공급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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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콜롬비아 백신 전문기업 백스테라(VaxThera)와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완제 제조 기술지원 및 원액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592억원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지씨플루’ 원액 공급을 비롯해 콜롬비아 현지 생산을 위한 공정 기술지원과 현장 기술교육을 제공한다. 백스테라는 현지 공장에서 충전·포장 및 품질관리를 수행하며, 완제품의 품목허가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전담한다.

콜롬비아는 인구 약 5310만 명, 연간 신생아 수 약 43만 명(2025년 기준) 규모의 중남미 핵심 보건의료 시장이다. 최근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재산업화 정책 및 보건개혁안을 통해 보건 분야를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선정하고 자국 내 백신 자급화와 백신 제조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 생산된 백신은 규제 심사에서 신속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정부 조달 입찰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GC녹십자가 핵심 기술 제공 기업(Tech-provider)으로서 주도하고,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RIGHT 재단)이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글로벌 보건 프로젝트다. GC녹십자는 국내 대표 백신 기업으로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백신 접근성을 높이고, 중남미 국가의 백신 생산·공급 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GC녹십자의 독감백신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공급 구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르헤 E. 오소리오(Jorge E. Osorio) 백스테라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콜롬비아에 지속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반을 마련하려는 우리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술 지원을 통한 현지 생산과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중남미 백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보건안보를 높이는 동시에 미래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requalification, PQ) 인증을 받은 지씨플루의 검증된 품질을 기반으로 완제 및 원액 글로벌 사업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프랑스 바이오기업 오시백스(Osivax)와 차세대 범용·복합 독감백신을 공동 개발 계약을 맺는 등 백신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콜롬비아 ‘2022~2026 국가개발계획법’(법률 제2294호, 2023년) 제161조, ‘제약산업의 과학연구·기술개발·혁신 및 생산에 관한 법률’(법률 제2386호, 2024년), 국가 재산업화 정책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콜롬비아 백신 전문기업 백스테라(VaxThera)와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완제 제조 기술지원 및 원액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592억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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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지씨플루’ 원액 공급을 비롯해 콜롬비아 현지 생산을 위한 공정 기술지원과 현장 기술교육을 제공한다. 백스테라는 현지 공장에서 충전·포장 및 품질관리를 수행하며, 완제품의 품목허가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전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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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는 인구 약 5310만 명, 연간 신생아 수 약 43만 명(2025년 기준) 규모의 중남미 핵심 보건의료 시장이다. 최근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재산업화 정책 및 보건개혁안을 통해 보건 분야를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선정하고 자국 내 백신 자급화와 백신 제조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 생산된 백신은 규제 심사에서 신속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정부 조달 입찰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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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GC녹십자가 핵심 기술 제공 기업(Tech-provider)으로서 주도하고,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RIGHT 재단)이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글로벌 보건 프로젝트다. GC녹십자는 국내 대표 백신 기업으로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백신 접근성을 높이고, 중남미 국가의 백신 생산·공급 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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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GC녹십자의 독감백신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공급 구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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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E. 오소리오(Jorge E. Osorio) 백스테라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콜롬비아에 지속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반을 마련하려는 우리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술 지원을 통한 현지 생산과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중남미 백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보건안보를 높이는 동시에 미래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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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C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requalification, PQ) 인증을 받은 지씨플루의 검증된 품질을 기반으로 완제 및 원액 글로벌 사업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프랑스 바이오기업 오시백스(Osivax)와 차세대 범용·복합 독감백신을 공동 개발 계약을 맺는 등 백신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쓰고 있다.<br />
<br />
* 콜롬비아 ‘2022~2026 국가개발계획법’(법률 제2294호, 2023년) 제161조, ‘제약산업의 과학연구·기술개발·혁신 및 생산에 관한 법률’(법률 제2386호, 2024년), 국가 재산업화 정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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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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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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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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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0: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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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니스북스 ‘멘탈 샤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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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북스 ‘멘탈 샤워’ 표지비즈니스북스가 ‘세계 최고들의 멘탈 주치의’ 폴 콘티 박사의 신간 ‘멘탈 샤워’를 출간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자신을 의심하거나 과거를 곱씹으며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순간의 실수 하나에 하루를 망친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잘못한 일보다 잘한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레이디 가가의 주치의이자 세계 1위 건강 팟캐스트의 화제 인물, 피터 아티아와 멜 로빈스가 지지하는 폴 콘티 박사가 부정적인 생각보다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에 집중하는 멘탈 단련법을 알려준다. 그는 무조건적 긍정이나 현실 회피를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다그치는 대신 다독이며 불안과 자책의 원인을 살피고, 내면의 강점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을 씻어내는 ‘멘탈 샤워’의 과정을 말한다.

인간의 뇌는 결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반복해서 되새기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매일 몸을 씻듯 멘탈에도 샤워가 필요한 이유다. 멘탈을 샤워한다는 것은 내 안의 긍정 에너지를 깨워 마음속에 엉겨 붙은 부정적 감정을 잘 흘려보내는 일이다.

‘멘탈 샤워’의 저자 폴 콘티 박사 역시 정신건강을 돌볼 때 병의 원인과 증상만 파고들기보다 ‘무엇이 잘되고 있는가?’라는 긍정적 관점을 강조한다.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매달리면 자신의 문제만 반복해서 확인할 뿐이지만, 관점을 바꾸면 잠재력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총 2부에 걸쳐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멘탈을 회복할 수 있는 정교한 길잡이를 선사한다. 1부에서는 비난 대신 호기심과 친절의 태도로 나의 생각과 행동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자신에게 잠재된 힘은 무엇인지 돌아보는 질문들을 던진다. 현재 나의 상태를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무기력과 자책을 끊어내는 긍정적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2부에서는 이러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활용법을 다룬다.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식사와 같은 기본 해법부터 스트레스 완화법, 부정적인 생각이 피어오를 때의 대처법까지 차근차근 다룬다. 끝으로 저자는 본문에서 소개한 멘탈 점검 질문과 실천 전략을 부록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스스로를 ‘유리멘탈’이라며 자책해 왔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신을 탓하는 대신 이해하고, 문제에 매달리는 대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내가 될 것이다. 기억하자. 당신의 멘탈은 불안보다 강하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이해솜 02-338-9449(내선 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306756_20261103114005_68056771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즈니스북스 ‘멘탈 샤워’ 표지</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북스가 ‘세계 최고들의 멘탈 주치의’ 폴 콘티 박사의 신간 ‘멘탈 샤워’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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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자신을 의심하거나 과거를 곱씹으며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순간의 실수 하나에 하루를 망친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잘못한 일보다 잘한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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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의 주치의이자 세계 1위 건강 팟캐스트의 화제 인물, 피터 아티아와 멜 로빈스가 지지하는 폴 콘티 박사가 부정적인 생각보다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에 집중하는 멘탈 단련법을 알려준다. 그는 무조건적 긍정이나 현실 회피를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다그치는 대신 다독이며 불안과 자책의 원인을 살피고, 내면의 강점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을 씻어내는 ‘멘탈 샤워’의 과정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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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결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반복해서 되새기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매일 몸을 씻듯 멘탈에도 샤워가 필요한 이유다. 멘탈을 샤워한다는 것은 내 안의 긍정 에너지를 깨워 마음속에 엉겨 붙은 부정적 감정을 잘 흘려보내는 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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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샤워’의 저자 폴 콘티 박사 역시 정신건강을 돌볼 때 병의 원인과 증상만 파고들기보다 ‘무엇이 잘되고 있는가?’라는 긍정적 관점을 강조한다.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매달리면 자신의 문제만 반복해서 확인할 뿐이지만, 관점을 바꾸면 잠재력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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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총 2부에 걸쳐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멘탈을 회복할 수 있는 정교한 길잡이를 선사한다. 1부에서는 비난 대신 호기심과 친절의 태도로 나의 생각과 행동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자신에게 잠재된 힘은 무엇인지 돌아보는 질문들을 던진다. 현재 나의 상태를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무기력과 자책을 끊어내는 긍정적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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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이러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활용법을 다룬다.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식사와 같은 기본 해법부터 스트레스 완화법, 부정적인 생각이 피어오를 때의 대처법까지 차근차근 다룬다. 끝으로 저자는 본문에서 소개한 멘탈 점검 질문과 실천 전략을 부록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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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유리멘탈’이라며 자책해 왔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신을 탓하는 대신 이해하고, 문제에 매달리는 대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내가 될 것이다. 기억하자. 당신의 멘탈은 불안보다 강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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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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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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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이해솜 02-338-9449(내선 3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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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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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306756_20261103114005_68056771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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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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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팀엘리시움-폴리곰, 3D 신체 데이터·분석 기술 협력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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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폴리곰 박민규 CTO, 폴리곰 윤주홍 대표, 팀엘리시움 김원진 공동대표, 팀엘리시움 김영원 CTO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AI·3D 체형분석 전문기업 팀엘리시움(공동대표 김원진, 박은식)이 폴리곰(대표 윤주홍)과 3D 신체 데이터 및 분석 기술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폴리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팀엘리시움에서는 김원진 공동대표와 김영원 CTO가, 폴리곰에서는 윤주홍 대표와 박민규 CTO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3D 신체 모델 데이터와 관련 기술, 인프라 및 전문 역량을 상호 활용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3D 신체 모델 데이터의 상호 공유 및 활용 △3D 신체 인식·분석 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고도화 △양사가 보유한 기술·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및 사업 모델 발굴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팀엘리시움은 AI와 3D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신체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 근골격계 중심의 체형·동작 분석을 넘어 다양한 형태의 신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폴리곰은 AI와 3D 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실사형 3D 휴먼 데이터와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3D 비전 전문기업이다. 멀티카메라 기반 3D 모델링 기술을 활용한 무인 3D 스캐닝 부스 ‘Into3 Studio’를 개발했으며, 3D 콘텐츠 제작과 휴먼 데이터 활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적 강점을 결합해 3D 신체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 연구와 기술 검증을 통해 3D 신체 인식·분석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팀엘리시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단순한 신체 측정·분석 솔루션 공급을 넘어 다양한 신체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에 확보한 AI·3D 분석 기술과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기업 및 기관과의 기술·데이터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김원진 팀엘리시움 공동대표는 “3D 신체 데이터는 헬스케어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3D 신체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실제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주홍 폴리곰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할 수 있게 됐다”며 “3D 신체 데이터와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팀엘리시움 소개

팀엘리시움은 사람의 체형과 자세, 움직임을 데이터로 정량화해 근골격계 건강관리를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웰니스기기 ‘바디닷(Bodydot)’과 의료기기 ‘아이밸런스(iBalance)’ 등을 개발했으며, 의료기관·운동시설·기업·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팀엘리시움 김원진 공동대표 070-8624-05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282939_20261102183023_396910805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폴리곰 박민규 CTO, 폴리곰 윤주홍 대표, 팀엘리시움 김원진 공동대표, 팀엘리시움 김영원 CTO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AI·3D 체형분석 전문기업 팀엘리시움(공동대표 김원진, 박은식)이 폴리곰(대표 윤주홍)과 3D 신체 데이터 및 분석 기술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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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은 폴리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팀엘리시움에서는 김원진 공동대표와 김영원 CTO가, 폴리곰에서는 윤주홍 대표와 박민규 CTO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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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3D 신체 모델 데이터와 관련 기술, 인프라 및 전문 역량을 상호 활용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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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3D 신체 모델 데이터의 상호 공유 및 활용 △3D 신체 인식·분석 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고도화 △양사가 보유한 기술·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및 사업 모델 발굴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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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은 AI와 3D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신체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 근골격계 중심의 체형·동작 분석을 넘어 다양한 형태의 신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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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곰은 AI와 3D 촬영 기술을 기반으로 실사형 3D 휴먼 데이터와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3D 비전 전문기업이다. 멀티카메라 기반 3D 모델링 기술을 활용한 무인 3D 스캐닝 부스 ‘Into3 Studio’를 개발했으며, 3D 콘텐츠 제작과 휴먼 데이터 활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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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적 강점을 결합해 3D 신체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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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동 연구와 기술 검증을 통해 3D 신체 인식·분석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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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단순한 신체 측정·분석 솔루션 공급을 넘어 다양한 신체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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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확보한 AI·3D 분석 기술과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기업 및 기관과의 기술·데이터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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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팀엘리시움 공동대표는 “3D 신체 데이터는 헬스케어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3D 신체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실제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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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홍 폴리곰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할 수 있게 됐다”며 “3D 신체 데이터와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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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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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은 사람의 체형과 자세, 움직임을 데이터로 정량화해 근골격계 건강관리를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웰니스기기 ‘바디닷(Bodydot)’과 의료기기 ‘아이밸런스(iBalance)’ 등을 개발했으며, 의료기관·운동시설·기업·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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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팀엘리시움 김원진 공동대표 070-8624-05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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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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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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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씨엔씨푸른병원, 발달장애인 핸드볼 도전 담은 영화 ‘퍼펙트슛’ 관람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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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퍼펙트슛’ 포스터청주의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인 씨엔씨푸른병원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충청대와 흥덕고의 장애인 학생 및 씨엔씨 병원 환자·보호자를 초청해 스포츠 다큐멘터리 영화 ‘퍼펙트슛’의 단체 관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문화·여가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충청대 송승호 총장과 씨엔씨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관람작인 영화 ‘퍼펙트슛’은 충청 MBC 소속 오규익 감독의 연출작으로, 국내 최초로 출범한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에 참여한 선수들의 치열한 도전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팀 창단부터 훈련, 첫 리그 출전까지의 땀방울을 통해 선수들이 신체적·심적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한다. 특히 국가대표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의 열정, 곁을 든든히 지키는 부모들의 절절한 열망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감독과 코치들의 노력을 통해 선수들이 지닌 잠재적 신체 능력을 스스로 발견하고 세상에 증명하는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행사를 후원하는 씨엔씨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은 “장애란 차별의 대상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있는 한계 중 하나일 뿐이며, 꿈이 있다면 장애는 장벽이 될 수 없다는 영화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세상이라는 코트’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인식 개선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엔씨푸른병원 소개

씨엔씨푸른병원은 청주시 강서동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회복기 재활병원이다. 충북에서 유일하게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뇌졸중, 고관절 골절, 비사용증후군 등 전문적인 재활이 필요한 환자의 재택복귀를 1차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병원이다.

언론연락처: 씨엔씨푸른병원 홍보팀 허진석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85039299_20261103082924_8231662072.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 ‘퍼펙트슛’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청주의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인 씨엔씨푸른병원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충청대와 흥덕고의 장애인 학생 및 씨엔씨 병원 환자·보호자를 초청해 스포츠 다큐멘터리 영화 ‘퍼펙트슛’의 단체 관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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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문화·여가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충청대 송승호 총장과 씨엔씨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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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작인 영화 ‘퍼펙트슛’은 충청 MBC 소속 오규익 감독의 연출작으로, 국내 최초로 출범한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에 참여한 선수들의 치열한 도전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팀 창단부터 훈련, 첫 리그 출전까지의 땀방울을 통해 선수들이 신체적·심적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한다. 특히 국가대표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의 열정, 곁을 든든히 지키는 부모들의 절절한 열망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감독과 코치들의 노력을 통해 선수들이 지닌 잠재적 신체 능력을 스스로 발견하고 세상에 증명하는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br />
<br />
행사를 후원하는 씨엔씨푸른병원 황찬호 병원장은 “장애란 차별의 대상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있는 한계 중 하나일 뿐이며, 꿈이 있다면 장애는 장벽이 될 수 없다는 영화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세상이라는 코트’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인식 개선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씨엔씨푸른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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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푸른병원은 청주시 강서동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한 회복기 재활병원이다. 충북에서 유일하게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뇌졸중, 고관절 골절, 비사용증후군 등 전문적인 재활이 필요한 환자의 재택복귀를 1차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병원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씨엔씨푸른병원 홍보팀 허진석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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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85039299_20261103082924_8231662072.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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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엘의원, 강남 역삼동서 그랜드 오픈… ‘한 분을 위한 시간’으로 새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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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이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장비를 설명하고 있다소엘의원이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었다. 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과 함승우 닥터리본 대표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같은 건물에 자리한 닥터리본의 사옥 오픈과 함께 진행됐으며, 의료계와 법조계, 뷰티·패션, 건축·디자인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소엘의원은 소담빌딩 2층부터 4층까지 자리한다. 행사에서는 리셉션과 상담실, 진료실, 원장실 등 내부 공간을 공개하고 층별 투어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진료 공간의 동선과 인테리어를 둘러봤으며, 정소담 원장은 장비 앞에서 직접 설명을 이어갔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1부 ‘VIP 프라이빗 오픈’에서는 함승우 대표의 사회로 환영 인사가 열렸다. 이어 정소담 원장이 ‘한 분을 위한 시간’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의사의 길을 걷게 된 과정과 소엘의원을 연 이유를 소개했다. 토크 후에는 질의응답과 건배가 이어졌다.

정 원장은 이날 “환자를 단순히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그분이 가진 고민과 아픔까지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었다”며 “의사로서의 양심과 원칙을 지키고,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언제나 가장 먼저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소엘’이라는 이름에 따뜻한 편안함과 다시 태어남, 태양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토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건물을 둘러봤다. 3층에는 애프터눈티와 포토부스가, 4층에는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번호 추첨과 단체 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진 2부 ‘오프닝 나이트’는 웰컴 리셉션과 포토월 촬영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개방된 공간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대화를 나눴다. 리프레쉬먼트의 케이터링과 DJ nuevoseoulmusic의 공연이 마련됐으며, 정소담 원장의 인사와 건배로 개원을 함께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진료 공간과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동시에 정소담 원장이 소엘의원의 출발에 담은 생각을 참석자들에게 직접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소엘의원 소개

소엘의원(SOELLE CLINIC)은 정소담 대표원장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예약제 의원이다. ‘한 분을 위한 시간’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살피는 상담과 진료를 지향한다. 리프팅, 레이저·고주파, 피부 관리, 웰니스 등의 진료 분야를 안내하며, 예약을 통해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 2~4층에 위치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의료진·공간·진료 및 예약 정보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소엘의원 정소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76669080_20261102205523_88125113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이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장비를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소엘의원이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었다. 정소담 소엘의원 대표원장과 함승우 닥터리본 대표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같은 건물에 자리한 닥터리본의 사옥 오픈과 함께 진행됐으며, 의료계와 법조계, 뷰티·패션, 건축·디자인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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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엘의원은 소담빌딩 2층부터 4층까지 자리한다. 행사에서는 리셉션과 상담실, 진료실, 원장실 등 내부 공간을 공개하고 층별 투어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진료 공간의 동선과 인테리어를 둘러봤으며, 정소담 원장은 장비 앞에서 직접 설명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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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1부 ‘VIP 프라이빗 오픈’에서는 함승우 대표의 사회로 환영 인사가 열렸다. 이어 정소담 원장이 ‘한 분을 위한 시간’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의사의 길을 걷게 된 과정과 소엘의원을 연 이유를 소개했다. 토크 후에는 질의응답과 건배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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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장은 이날 “환자를 단순히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그분이 가진 고민과 아픔까지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었다”며 “의사로서의 양심과 원칙을 지키고,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언제나 가장 먼저 생각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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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장은 ‘소엘’이라는 이름에 따뜻한 편안함과 다시 태어남, 태양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토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건물을 둘러봤다. 3층에는 애프터눈티와 포토부스가, 4층에는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번호 추첨과 단체 사진 촬영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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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진 2부 ‘오프닝 나이트’는 웰컴 리셉션과 포토월 촬영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개방된 공간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대화를 나눴다. 리프레쉬먼트의 케이터링과 DJ nuevoseoulmusic의 공연이 마련됐으며, 정소담 원장의 인사와 건배로 개원을 함께 기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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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진료 공간과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동시에 정소담 원장이 소엘의원의 출발에 담은 생각을 참석자들에게 직접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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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엘의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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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엘의원(SOELLE CLINIC)은 정소담 대표원장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예약제 의원이다. ‘한 분을 위한 시간’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살피는 상담과 진료를 지향한다. 리프팅, 레이저·고주파, 피부 관리, 웰니스 등의 진료 분야를 안내하며, 예약을 통해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71길 22 소담빌딩 2~4층에 위치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의료진·공간·진료 및 예약 정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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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소엘의원 정소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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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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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076669080_20261102205523_88125113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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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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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화학, 미국 리듬 파마슈티컬스와 희귀비만 치료제 ‘비바멜라곤’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개정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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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화학은 3일(미국 시간 2일) 미국 희귀질환 전문 바이오社 리듬 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와 경구용 MC4R(Melanocortin-4 Receptor) 작용제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 개정(Amend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바멜라곤’은 LG화학이 자체 연구개발해 2024년 1월 임상 1상 단계에서 리듬社에 글로벌 라이선스-아웃한 신약물질로, 시상하부 비만 등의 희귀비만증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혁신신약이다. 리듬社는 시상하부 비만(Hypothalamic Obesity, HO) 환자 임상 2상을 진행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임상 3상 연내 진입을 준비 중이다.
 
양사가 최초 체결한 계약은 선급금 1억 달러를 포함해 총규모 3억500만달러였으며, 별도의 판매 로열티는 리듬社 MC4R 전체 포트폴리오(setmelanotide, bivamelagon, RM-718) 매출 대상으로 ‘비바멜라곤’의 허가 적응증 수에 따라 상향되는 구조였다.
 
양사는 이번 계약 개정을 통해 총규모를 8억5500만달러(약 1조1500억원)로 확대했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했다. LG화학은 올해부터 4년간(2026년~2029년) 총 3억5000만달러(약 4700억원) 규모의 추가 선급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매년 양사 합의하에 선급금을 로열티로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개발·허가 및 판매 마일스톤 달성 기준을 완화해 수익 확보 가능성을 높였고, 마일스톤 규모도 기존 계약에서 2억달러 추가했다.
 
양사는 리듬社의 MC4R 포트폴리오 전체 매출을 기반으로 정산하는 기존 로열티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요율을 허가 적응증 수에 따른 계단식 상향 구조(한 자릿수 초반~중반)에서 고정(1%)으로 변경했다. 로열티는 2029년 1월부터 시작되며, ‘비바멜라곤’ 출시가 이보다 빠를 시 첫 매출 발생일을 기준으로 개시된다.
 
데이비드 미커(David Meeker) 리듬파마슈티컬스 최고경영자(CEO)는 “MC4R 작용 기전은 희귀 MC4R 경로 질환으로 인한 과식증과 중증 비만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이 입증돼 왔다”며 “LG화학은 많은 기업들이 실현하지 못한 경구용 MC4R 작용제 개발에 성공했고, 비바멜라곤은 앞선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계약 개정은 비바멜라곤이 희귀비만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회사의 강한 확신을 반영한 것으로,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손지웅 사장은 “비바멜라곤의 가치와 잠재력에 대한 양사의 확신을 반영한 계약으로, 글로벌 개발 확대를 통해 희귀비만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이 조속히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화학은 3일(미국 시간 2일) 미국 희귀질환 전문 바이오社 리듬 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와 경구용 MC4R(Melanocortin-4 Receptor) 작용제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 개정(Amend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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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멜라곤’은 LG화학이 자체 연구개발해 2024년 1월 임상 1상 단계에서 리듬社에 글로벌 라이선스-아웃한 신약물질로, 시상하부 비만 등의 희귀비만증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혁신신약이다. 리듬社는 시상하부 비만(Hypothalamic Obesity, HO) 환자 임상 2상을 진행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임상 3상 연내 진입을 준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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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가 최초 체결한 계약은 선급금 1억 달러를 포함해 총규모 3억500만달러였으며, 별도의 판매 로열티는 리듬社 MC4R 전체 포트폴리오(setmelanotide, bivamelagon, RM-718) 매출 대상으로 ‘비바멜라곤’의 허가 적응증 수에 따라 상향되는 구조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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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계약 개정을 통해 총규모를 8억5500만달러(약 1조1500억원)로 확대했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했다. LG화학은 올해부터 4년간(2026년~2029년) 총 3억5000만달러(약 4700억원) 규모의 추가 선급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매년 양사 합의하에 선급금을 로열티로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개발·허가 및 판매 마일스톤 달성 기준을 완화해 수익 확보 가능성을 높였고, 마일스톤 규모도 기존 계약에서 2억달러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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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리듬社의 MC4R 포트폴리오 전체 매출을 기반으로 정산하는 기존 로열티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요율을 허가 적응증 수에 따른 계단식 상향 구조(한 자릿수 초반~중반)에서 고정(1%)으로 변경했다. 로열티는 2029년 1월부터 시작되며, ‘비바멜라곤’ 출시가 이보다 빠를 시 첫 매출 발생일을 기준으로 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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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미커(David Meeker) 리듬파마슈티컬스 최고경영자(CEO)는 “MC4R 작용 기전은 희귀 MC4R 경로 질환으로 인한 과식증과 중증 비만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이 입증돼 왔다”며 “LG화학은 많은 기업들이 실현하지 못한 경구용 MC4R 작용제 개발에 성공했고, 비바멜라곤은 앞선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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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계약 개정은 비바멜라곤이 희귀비만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회사의 강한 확신을 반영한 것으로,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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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손지웅 사장은 “비바멜라곤의 가치와 잠재력에 대한 양사의 확신을 반영한 계약으로, 글로벌 개발 확대를 통해 희귀비만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이 조속히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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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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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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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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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최미정 교수, 연구산업 발전 공로로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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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미정 교수(식품과학전공)건국대학교 최미정 교수(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식품과학전공)가 국가 연구산업의 법·제도적 기반 조성과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연구산업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난 10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6’에서 수여됐다.

최미정 교수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산업진흥과 신설 당시 초대 과장으로 재직하며 연구개발서비스와 연구장비·연구재료 및 기업부설연구소 관련 정책을 연구산업의 관점에서 체계화했다.

특히 현행 ‘연구산업진흥법’의 기반이 된 최초 법률안의 기획과 의원발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연구소재 국산화 및 사업화 지원과 기업부설연구소의 역량 수준에 따른 맞춤형 연구지원 방안 등을 추진했다.

이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술사업화와 연구산업 분야의 국가 연구개발 투자 방향 및 예산 검토에 참여하고, 관련 예산 확보를 지원했다. 현재는 한국연구산업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연구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표창은 최 교수가 연구산업의 법·제도적 기반과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정책의 현장 확산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03828_36621558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미정 교수(식품과학전공)</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최미정 교수(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식품과학전공)가 국가 연구산업의 법·제도적 기반 조성과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연구산업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난 10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연구산업 컨벤션 2026’에서 수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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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교수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산업진흥과 신설 당시 초대 과장으로 재직하며 연구개발서비스와 연구장비·연구재료 및 기업부설연구소 관련 정책을 연구산업의 관점에서 체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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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행 ‘연구산업진흥법’의 기반이 된 최초 법률안의 기획과 의원발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연구소재 국산화 및 사업화 지원과 기업부설연구소의 역량 수준에 따른 맞춤형 연구지원 방안 등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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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술사업화와 연구산업 분야의 국가 연구개발 투자 방향 및 예산 검토에 참여하고, 관련 예산 확보를 지원했다. 현재는 한국연구산업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연구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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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최 교수가 연구산업의 법·제도적 기반과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정책의 현장 확산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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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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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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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03828_36621558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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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0: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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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드더레이크,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및 지자체상·후원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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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미경 위드더레이크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시니어 웰니스·헬스테크 기업 위드더레이크(대표 정미경)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을 거쳤다.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2024년 춘천에서 설립된 위드더레이크는 자연 기반 활동과 기술을 결합해 시니어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을 관리하는 기업이다. 정미경 대표가 지역 시니어 맨발걷기 모임을 운영하면서 건강검진 사이의 변화를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 사업의 출발점이다.

위드더레이크는 이번 대회에서 시니어 예방건강관리 솔루션 ‘SENIO(세니오)’를 발표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이 아파도 알리지 않고 참다가 건강 이상을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있고, 돌봄 현장에는 병원 밖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반복해 살피고 기록할 도구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개발했다.

SENIO는 소변 건강지표 측정 스트립과 휴대형 광학 판독기, 사용자용 앱, 기관 관리자용 웹으로 구성된다. 요양보호사 등 비의료 인력도 짧은 시간 안에 측정할 수 있으며, 결과는 단계별로 자동 분류돼 기관과 보호자에게 공유된다. 측정 결과를 걷기 등 생활습관 관리에 활용하고, 다시 측정해 변화를 살피는 방식이다. 현재 SENIO는 의료기기가 아닌 웰니스 기기로 운영된다.

위드더레이크는 통합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춘천 지역 경로당 등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걷기와 근력운동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변화를 기록해 지역 기반 예방건강관리 모델의 가능성을 살필 계획이다.

회사는 춘천을 시작으로 강원 지역 주야간보호센터와 노인복지관으로 도입을 확대하고, 측정 항목도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를 통해 통합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건강관리 도구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위드더레이크 정미경 대표는 “어르신들은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아파도 참는 경우가 많다”며 “검진과 검진 사이의 일상에서 건강 변화를 먼저 알아차리고 돌볼 수 있는 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현장 실증을 더욱 내실화하고, 홀로 아픈 노년이 없는 지역 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위드더레이크 소개

위드더레이크는 춘천에 기반을 둔 시니어 웰니스·헬스테크 기업으로 지역 시니어 커뮤니티 현장에서 출발했다. 소변 측정 스트립과 광학 판독기, 관리 앱을 결합한 SENIO로 요양·복지 현장에서 의료 인력 없이도 반복 건강측정이 가능하게 하고, 측정 결과를 걷기 등 생활습관 관리로 연결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건강 변화도 늦지 않게 살필 수 있도록 돕는다.

언론연락처: 위드더레이크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83800_20257405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미경 위드더레이크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시니어 웰니스·헬스테크 기업 위드더레이크(대표 정미경)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자체상과 후원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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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을 거쳤다. 권역별 IR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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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춘천에서 설립된 위드더레이크는 자연 기반 활동과 기술을 결합해 시니어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을 관리하는 기업이다. 정미경 대표가 지역 시니어 맨발걷기 모임을 운영하면서 건강검진 사이의 변화를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 사업의 출발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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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더레이크는 이번 대회에서 시니어 예방건강관리 솔루션 ‘SENIO(세니오)’를 발표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이 아파도 알리지 않고 참다가 건강 이상을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있고, 돌봄 현장에는 병원 밖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반복해 살피고 기록할 도구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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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는 소변 건강지표 측정 스트립과 휴대형 광학 판독기, 사용자용 앱, 기관 관리자용 웹으로 구성된다. 요양보호사 등 비의료 인력도 짧은 시간 안에 측정할 수 있으며, 결과는 단계별로 자동 분류돼 기관과 보호자에게 공유된다. 측정 결과를 걷기 등 생활습관 관리에 활용하고, 다시 측정해 변화를 살피는 방식이다. 현재 SENIO는 의료기기가 아닌 웰니스 기기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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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더레이크는 통합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춘천 지역 경로당 등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걷기와 근력운동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변화를 기록해 지역 기반 예방건강관리 모델의 가능성을 살필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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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춘천을 시작으로 강원 지역 주야간보호센터와 노인복지관으로 도입을 확대하고, 측정 항목도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를 통해 통합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건강관리 도구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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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더레이크 정미경 대표는 “어르신들은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아파도 참는 경우가 많다”며 “검진과 검진 사이의 일상에서 건강 변화를 먼저 알아차리고 돌볼 수 있는 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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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현장 실증을 더욱 내실화하고, 홀로 아픈 노년이 없는 지역 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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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더레이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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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더레이크는 춘천에 기반을 둔 시니어 웰니스·헬스테크 기업으로 지역 시니어 커뮤니티 현장에서 출발했다. 소변 측정 스트립과 광학 판독기, 관리 앱을 결합한 SENIO로 요양·복지 현장에서 의료 인력 없이도 반복 건강측정이 가능하게 하고, 측정 결과를 걷기 등 생활습관 관리로 연결해 홀로 사는 어르신의 건강 변화도 늦지 않게 살필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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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드더레이크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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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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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514703_20261105083800_20257405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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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1:58: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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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 예방 강좌 ‘중독숙려캠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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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중독 예방 강좌 ‘중독숙려캠프’에서 이호선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력해 지난 11월 4일(수) 오후 7시 논현2동복합문화센터 7층 대강당에서 중독 예방 강좌 ‘중독숙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중독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 거주 청소년 학부모와 중독 문제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온·오프라인 총 140여 명의 참석자가 함께해 청소년 중독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의는 상담 전문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이호선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중독에 빠지지 않는 우리 아이 마음 근육 키우기’를 주제로, 청소년기 중독 문제의 이해와 예방을 위한 부모의 역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중독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의지 문제로 바라보기보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청소년기부터의 중독 예방 교육 필요성은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올해 실시한 ‘강남구 20·30 청년 중독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37.4%가 하루 6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이용했으며, 13.1%는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음주를 처음 경험한 나이는 평균 만 19.2세였고, 도박성 게임은 22.6세로 나타났다. 약물 사용 경험률은 26.6%로 조사됐으며, 약물 경험자의 11.5%는 미성년 시기에 처음 약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중독 문제가 성인기 이전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청소년기부터 중독 위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부모들이 자녀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중독 예방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기의 약물중독 예방은 개인과 가정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특히 이번 강좌가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교육과 상담,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과 인식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 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105101818_83101182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중독 예방 강좌 ‘중독숙려캠프’에서 이호선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력해 지난 11월 4일(수) 오후 7시 논현2동복합문화센터 7층 대강당에서 중독 예방 강좌 ‘중독숙려캠프’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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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중독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 거주 청소년 학부모와 중독 문제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온·오프라인 총 140여 명의 참석자가 함께해 청소년 중독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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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상담 전문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이호선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중독에 빠지지 않는 우리 아이 마음 근육 키우기’를 주제로, 청소년기 중독 문제의 이해와 예방을 위한 부모의 역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중독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의지 문제로 바라보기보다 가정과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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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소년기부터의 중독 예방 교육 필요성은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올해 실시한 ‘강남구 20·30 청년 중독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37.4%가 하루 6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이용했으며, 13.1%는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음주를 처음 경험한 나이는 평균 만 19.2세였고, 도박성 게임은 22.6세로 나타났다. 약물 사용 경험률은 26.6%로 조사됐으며, 약물 경험자의 11.5%는 미성년 시기에 처음 약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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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과는 중독 문제가 성인기 이전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청소년기부터 중독 위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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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부모들이 자녀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중독 예방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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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기의 약물중독 예방은 개인과 가정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특히 이번 강좌가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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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교육과 상담,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과 인식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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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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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 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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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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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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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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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입셀, ‘동아시아 AI 자율실험실 국제심포지엄’ 공동 주관… 11월 26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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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11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동아시아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 국제심포지엄’ 포스터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자율실험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일본·대만 연구진이 서울에 모인다.

‘2026 동아시아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 국제심포지엄(2026 East Asia International Symposium on AI-Native Self-Driving Laboratories)’이 오는 11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 40분까지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 L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과 한국기계연구원 ADC SDL Research Center가 공동 주최하고, 유도만능줄기세포연구소(CiSTEM)와 입셀(YiPSCELL)이 공동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행사 주제는 ‘실험실 자동화에서 자율적 발견으로(From Laboratory Automation to Autonomous Discovery)’다. 국내 범용 자율실험실(SDL) 연구팀과 특화 SDL 5개 연구팀이 함께 참여하며, 일본과 대만의 세포제조·자동화 분야 전문가들이 연구 경험을 공유한다. 다양한 실험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과 특정 연구 분야에 최적화된 특화 플랫폼을 함께 살펴보고, 기술적 과제와 기관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자율실험실은 AI, 실험 장비, 로봇, 데이터 분석을 연결해 실험 설계와 수행, 결과 해석, 후속 실험으로 이어지는 연구 과정을 연계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접근을 첨단 바이오치료제 제조, 분자 설계, 약물 탐색, 세포 분석 등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가 소개된다.

개회식에서는 주지현 가톨릭대학교 교수의 환영사에 이어 이주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과 김완욱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학술 프로그램은 세 개 세션, 총 11개 발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은 ‘SDL 플랫폼과 제조(SDL Platforms & Manufacturing)’를 주제로 범용 자율실험실과 세포제조 기술을 다룬다. 임현의 한국기계연구원 단장과 기노오카 마사히로 일본 오사카대학교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는다. 주지현 교수는 첨단 바이오치료 분야의 AI 전환(AX)을 위한 ‘K-Cell 범용 자율실험실 플랫폼’ 개발 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일본 히타치의 한자와 히로코(Hiroko Hanzawa) 박사가 제조와 세포공학 관점에서 세포치료를 뒷받침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가토 류지(Ryuji Kato) 나고야대학교 교수는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을 결합한 설계 기반 품질고도화(QbD) 방식의 세포 품질관리를, 기노오카 마사히로(Masahiro Kino-oka) 교수는 AI에서 얻은 통찰과 기전 모델링을 통합한 안정적인 세포제조 공정 개발을 다룬다. 대만 DrSignal BioTechnology의 Chia-Yi Hsu 박사는 자동화·공정 모니터링·의사결정 지원을 통합하는 자율 세포제조 접근을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 ‘분자 설계와 발견(Molecular Design & Discovery)’에서는 특화 자율실험실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를 조명한다. 가토 류지 교수와 남유준 입셀 부사장이 공동 좌장을 맡으며, 이정욱 포스텍 교수는 무세포 시스템 기반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을, 이규리 고려대학교 교수는 차세대 유전자 전달체 개발을 위한 자율실험실을 소개한다. 김호민 KAIST 교수는 실험과 분석 결과를 다음 설계에 반영하는 순환형 연구 접근을 중심으로 자율 단백질 설계와 신약 탐색 방향을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은 ‘세포·시스템·질환 모델(Cells, Systems & Disease Models)’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지현 교수와 김진오 로봇앤드디자인 회장이 공동 좌장을 맡는다. 김민석 DGIST 교수는 액체생검의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발전 방향을, 조윤경 UNIST 교수는 오가노이드 약물 스크리닝을 위한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을 발표한다. 윤기준 KAIST 교수는 딥러닝과 홀로토모그래피를 활용해 세포가 다능성 상태에서 벗어나는 과정의 초기 구조 변화를 분석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포제조 공정의 품질관리부터 분자 설계와 세포·질환 모델 분석까지 바이오 연구의 여러 단계를 연결한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자율실험실의 구현 방식과 연구 경험을 비교하고, 범용·특화 플랫폼 간 연계 가능성과 동아시아 연구진의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 공식 등록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장 등록 확인은 행사 당일 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입셀 주신영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766241_20261104194754_46532622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는 11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동아시아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 국제심포지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자율실험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일본·대만 연구진이 서울에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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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시아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 국제심포지엄(2026 East Asia International Symposium on AI-Native Self-Driving Laboratories)’이 오는 11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 40분까지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파크 L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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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과 한국기계연구원 ADC SDL Research Center가 공동 주최하고, 유도만능줄기세포연구소(CiSTEM)와 입셀(YiPSCELL)이 공동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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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제는 ‘실험실 자동화에서 자율적 발견으로(From Laboratory Automation to Autonomous Discovery)’다. 국내 범용 자율실험실(SDL) 연구팀과 특화 SDL 5개 연구팀이 함께 참여하며, 일본과 대만의 세포제조·자동화 분야 전문가들이 연구 경험을 공유한다. 다양한 실험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과 특정 연구 분야에 최적화된 특화 플랫폼을 함께 살펴보고, 기술적 과제와 기관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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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실험실은 AI, 실험 장비, 로봇, 데이터 분석을 연결해 실험 설계와 수행, 결과 해석, 후속 실험으로 이어지는 연구 과정을 연계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접근을 첨단 바이오치료제 제조, 분자 설계, 약물 탐색, 세포 분석 등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가 소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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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서는 주지현 가톨릭대학교 교수의 환영사에 이어 이주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과 김완욱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학술 프로그램은 세 개 세션, 총 11개 발표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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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은 ‘SDL 플랫폼과 제조(SDL Platforms & Manufacturing)’를 주제로 범용 자율실험실과 세포제조 기술을 다룬다. 임현의 한국기계연구원 단장과 기노오카 마사히로 일본 오사카대학교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는다. 주지현 교수는 첨단 바이오치료 분야의 AI 전환(AX)을 위한 ‘K-Cell 범용 자율실험실 플랫폼’ 개발 방향을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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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 히타치의 한자와 히로코(Hiroko Hanzawa) 박사가 제조와 세포공학 관점에서 세포치료를 뒷받침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가토 류지(Ryuji Kato) 나고야대학교 교수는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을 결합한 설계 기반 품질고도화(QbD) 방식의 세포 품질관리를, 기노오카 마사히로(Masahiro Kino-oka) 교수는 AI에서 얻은 통찰과 기전 모델링을 통합한 안정적인 세포제조 공정 개발을 다룬다. 대만 DrSignal BioTechnology의 Chia-Yi Hsu 박사는 자동화·공정 모니터링·의사결정 지원을 통합하는 자율 세포제조 접근을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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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세션 ‘분자 설계와 발견(Molecular Design & Discovery)’에서는 특화 자율실험실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를 조명한다. 가토 류지 교수와 남유준 입셀 부사장이 공동 좌장을 맡으며, 이정욱 포스텍 교수는 무세포 시스템 기반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을, 이규리 고려대학교 교수는 차세대 유전자 전달체 개발을 위한 자율실험실을 소개한다. 김호민 KAIST 교수는 실험과 분석 결과를 다음 설계에 반영하는 순환형 연구 접근을 중심으로 자율 단백질 설계와 신약 탐색 방향을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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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세션은 ‘세포·시스템·질환 모델(Cells, Systems & Disease Models)’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지현 교수와 김진오 로봇앤드디자인 회장이 공동 좌장을 맡는다. 김민석 DGIST 교수는 액체생검의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발전 방향을, 조윤경 UNIST 교수는 오가노이드 약물 스크리닝을 위한 AI-네이티브 자율실험실을 발표한다. 윤기준 KAIST 교수는 딥러닝과 홀로토모그래피를 활용해 세포가 다능성 상태에서 벗어나는 과정의 초기 구조 변화를 분석하는 연구를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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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세포제조 공정의 품질관리부터 분자 설계와 세포·질환 모델 분석까지 바이오 연구의 여러 단계를 연결한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자율실험실의 구현 방식과 연구 경험을 비교하고, 범용·특화 플랫폼 간 연계 가능성과 동아시아 연구진의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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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 공식 등록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장 등록 확인은 행사 당일 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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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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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공학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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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입셀 주신영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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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766241_20261104194754_46532622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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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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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CD5 CAR-NK 치료제 ‘GCC2005’ ASH 2026서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 발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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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전체 환자 데이터를 담은 연구 결과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제68차 미국혈액학회 연례 학술대회(ASH 2026)’에서 발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표 초록(#11503)에는 재발 또는 불응성 CD5 양성 NK 및 T세포 악성종양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a상 결과가 담겼다. 전체 안전성과 내약성, 초기 유효성 평가 결과가 포함됐다. 임상 1a상은 3+3 용량 증량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전성 평가 결과, 최고 용량 단계까지 용량제한독성(DLT)은 관찰되지 않았고 최대내약용량(MTD)에도 도달하지 않았다.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은 모두 경증이었다.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면역효과세포 관련 신경독성증후군(ICANS), 이식편대숙주병(GvHD),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중증·기회감염 등 주요 안전성 이슈도 보고되지 않았다.

임상에는 여러 차례 항암치료 후에도 재발했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T세포 림프종 환자가 참여했다. 말초 T세포 림프종 비특이형(PTCL-NOS), 혈관면역모세포 T세포 림프종(AITL),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ALCL) 등의 아형이 포함됐다.

초기 유효성 평가에서는 여러 용량 단계에서 항종양 활성이 관찰됐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완전관해가 장기간 유지되는 등 긍정적인 초기 치료 반응이 나타났다. 이는 T세포 림프종 환자군에서 GCC2005의 치료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다.

GCC2005는 지씨셀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난치성 T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CAR와 IL-15를 함께 발현하도록 설계해 항종양 활성과 생체 내 지속성을 높였다. 또 미리 제조·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바로 투여할 수 있는 기성품(off-the-shelf) 방식으로 개발 중이다.

지씨셀은 지난달 GCC2005 임상 1b상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임상 1b상에서는 용법·용량 최적화와 탐색적 용량 확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임상 2상에 쓸 권장 임상 2상 용량(RP2D)을 확립할 계획이다.

연구 책임자인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교수는 “이번 임상 1a상은 안전성 중심의 용량 증량 연구로, 여러 T세포 림프종 아형과 다양한 CD5 발현 수준의 환자가 포함된 가운데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 초기 항종양 활성 신호를 확인했다”며 “일부 환자에서 장기간 완전관해가 지속된 만큼 후속 임상을 통해 적정 용량과 치료 반응을 보다 구체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지난해 중간결과에 이어 올해 ASH에서 GCC2005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를 발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확인된 안전성과 초기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b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최적 용량을 확립하고, 향후 글로벌 임상 개발로 이어갈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ASH 2026 발표 개요
· 발표 제목: A phase 1a dose-escalation study of GCC2005 (CD5 CAR-NK) in relapsed or refractory CD5-positive NK- and T-cell malignancies
· 초록 번호: #11503
· 원문 링크: https://www.hematology.org/meetings/annual-meeting/abstracts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전체 환자 데이터를 담은 연구 결과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제68차 미국혈액학회 연례 학술대회(ASH 2026)’에서 발표된다고 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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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 초록(#11503)에는 재발 또는 불응성 CD5 양성 NK 및 T세포 악성종양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a상 결과가 담겼다. 전체 안전성과 내약성, 초기 유효성 평가 결과가 포함됐다. 임상 1a상은 3+3 용량 증량 방식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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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평가 결과, 최고 용량 단계까지 용량제한독성(DLT)은 관찰되지 않았고 최대내약용량(MTD)에도 도달하지 않았다.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은 모두 경증이었다.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면역효과세포 관련 신경독성증후군(ICANS), 이식편대숙주병(GvHD),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중증·기회감염 등 주요 안전성 이슈도 보고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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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에는 여러 차례 항암치료 후에도 재발했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T세포 림프종 환자가 참여했다. 말초 T세포 림프종 비특이형(PTCL-NOS), 혈관면역모세포 T세포 림프종(AITL),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ALCL) 등의 아형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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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유효성 평가에서는 여러 용량 단계에서 항종양 활성이 관찰됐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완전관해가 장기간 유지되는 등 긍정적인 초기 치료 반응이 나타났다. 이는 T세포 림프종 환자군에서 GCC2005의 치료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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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2005는 지씨셀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난치성 T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CAR와 IL-15를 함께 발현하도록 설계해 항종양 활성과 생체 내 지속성을 높였다. 또 미리 제조·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바로 투여할 수 있는 기성품(off-the-shelf) 방식으로 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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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지난달 GCC2005 임상 1b상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임상 1b상에서는 용법·용량 최적화와 탐색적 용량 확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임상 2상에 쓸 권장 임상 2상 용량(RP2D)을 확립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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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책임자인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교수는 “이번 임상 1a상은 안전성 중심의 용량 증량 연구로, 여러 T세포 림프종 아형과 다양한 CD5 발현 수준의 환자가 포함된 가운데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 초기 항종양 활성 신호를 확인했다”며 “일부 환자에서 장기간 완전관해가 지속된 만큼 후속 임상을 통해 적정 용량과 치료 반응을 보다 구체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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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지난해 중간결과에 이어 올해 ASH에서 GCC2005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를 발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확인된 안전성과 초기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b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최적 용량을 확립하고, 향후 글로벌 임상 개발로 이어갈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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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H 2026 발표 개요<br />
· 발표 제목: A phase 1a dose-escalation study of GCC2005 (CD5 CAR-NK) in relapsed or refractory CD5-positive NK- and T-cell malignancies<br />
· 초록 번호: #11503<br />
· 원문 링크: https://www.hematology.org/meetings/annual-meeting/abstrac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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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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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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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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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젠사이언스, 한국 의료환경에 특화된 고효율 의료 AI ‘미어캣2’ 국제 AI 학회 EMNLP 2026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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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터 발표를 맡은 아이젠사이언스 및 고려대학교 연구진AI 신약개발 기업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는 고려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의료 특화 인공지능(AI) 언어모델 ‘미어캣2(Meerkat2)’ 연구 논문이 자연어처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EMNLP 2026 main conference’에 채택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0월 27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EMNLP(Empirical Methods in Natural Language Processing)는 ACL과 함께 자연어처리 분야를 대표하는 최상위 국제학술대회로, 매년 전 세계 언어 AI 연구자들이 최신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연구진은 챗GPT 같은 대형 AI는 빠르게 의학 지식을 갖춰가고 있지만, 국가마다 다른 의료법과 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영어 의료 AI를 번역해 쓰는 것만으로는 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AI가 답변을 길게 늘어놓을수록 병원이 부담하는 연산 비용과 의료진이 읽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도 실제 도입의 걸림돌이다. 연구팀은 미어캣2에서 이 두 문제를 함께 다뤘다.

먼저 의료법 지식이다. 성능이 더 뛰어난 대형 AI의 풀이를 따라 배우게 하는 기존 방식(지식 증류)은 추론 능력을 옮기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정확성이 중요한 지식을 학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대형 AI가 생성한 답변은 정답은 맞췄지만 실제 법령과 일치하지 않는 내용이 섞여 있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국내 의료 관련 법령 12종을 직접 수집하고, 조문을 근거로 한 문답 1만8700쌍의 학습 데이터를 생성했다. 그 결과, 법률적 정확도는 98.7점으로 기존 방식(79.0점)보다 크게 높아졌고, 한국 의사국가시험 의료법 문항에서 정답률 84.6%를 기록해 오픈AI의 GPT-5.1(76.9%)을 앞섰다.

답변 길이 문제는 ‘장황함 분리 증류(VDD, Verbosity-Decoupled Distillation)’라는 새 학습법으로 풀었다. AI는 대형 모델의 긴 풀이를 보고 배우면 추론 방식뿐 아니라 ‘길게 말하는 습관’까지 함께 따라 배운다. 연구팀은 학습 과정에서 긴 답변에 ‘자세히 설명해줘’와 같은 조건 지시문을 부여해 모델이 상세한 추론 능력은 학습하면서도 장황한 답변 스타일까지는 배우지 않도록 설계했다. 논문은 AI 내부 분석으로 이 원리도 검증했다. 그 결과, 한국어 의학 문제에서 긴 풀이로 학습한 모델보다 정답률은 오히려 높으면서(82.1% 대 80.6%) 답변 길이는 약 3분의 1로 줄었다.

미어캣2는 매개변수 140억 개(14B), 320억 개(32B), 300억 개(30B-A3B) 규모의 3종으로 나왔다. 기반이 된 공개 모델(알리바바 Qwen3)과 비교해 미국 의사면허시험형 문제(MedQA)에서 6~9%포인트, 한국 의사국가시험 기반 문제(KorMedMCQA)에서는 전체적으로 5~10%포인트, 특히 의사 부문에서는 정답률이 20%포인트 올랐다. 한국어 의사국가시험 문항에서는 미어캣2-32B가 정답률 89.4%를 기록했다.

미어캣2-30B-A3B는 여러 전문 모듈 가운데 필요한 것만 골라 쓰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로, 질문 하나를 처리할 때 실제로 쓰는 매개변수는 30억 개 수준이다. 그럼에도 전체 규모가 8배 가까이 큰 2350억 매개변수 모델(Qwen3-235B)과 영문 의사국가시험 문항에서 대등한 점수(88.5% 대 88.7%)를 냈다. 적은 연산으로 높은 정확도를 내는 만큼 병원이 자체 서버에 설치해 환자 정보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쓰기에도 유리하다.

미어캣2는 글로벌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도록 공개됐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실제 임상 현장 도입을 원하는 기관을 위해 정확도를 한층 높인 기업용 버전도 제공한다.

미어캣 시리즈는 2024년 매개변수 70억 개 이하 소형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합격선을 넘긴 ‘미어캣-7B’로 주목받았다. 이후 정부 ‘초거대 AI 보건의료’ 사업 컨소시엄에서 카카오헬스케어의 의료 AI 서비스 ‘Dr.LIKE’에 미어캣 모델을 공급하는 등 연구실 성과를 실제 서비스로 옮기고 있다. 

아이젠사이언스 강재우 대표는 “의료 AI가 한국 현장에서 쓰이려면 영어 지식을 번역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우리 법과 제도를 원문 그대로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미어캣2는 정확하면서도 짧게 답하도록 설계해 병원에서 실제로 쓸 때의 비용 부담까지 줄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젠사이언스는 2021년 강재우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가 설립한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미어캣 개발로 쌓은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 기술을 신약개발에도 적용하고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언어모델을 다양한 AI 예측·설계 모델 및 연구 도구와 결합해 질병 표적 발굴부터 후보물질 설계까지 신약개발 초기 단계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연구 워크플로를 구축하고 있다. AI의 추론 결과가 실제 의사결정과 후속 연구로 이어지도록 AI가 설계한 물질은 자체 의약화학·비임상 연구조직에서 직접 합성·검증한다. 현재 자가면역질환을 겨냥한 VAV1 분자접착 분해제를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K-AI 신약개발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Medicine 사업 등 대형 국가 컨소시엄에 AI 핵심 기술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이젠사이언스 소개

아이젠사이언스는 2021년 강재우 대표이사(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설립한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의생명 AI 모델·플랫폼·자체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오믹스·LLM 기반 표적 발굴 플랫폼 AIGEN InSight, 분자 설계 플랫폼 AIGEN ChemTailor, 그리고 임상시험 인텔리전스(Clinical Trial Intelligence)를 통해 표적 발굴부터 임상 설계까지 신약개발 전주기를 커버하는 통합 A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자체 AI 플랫폼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선도물질을 도출하는 등 AI 기반 신약 설계의 실증적 효율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최근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Degrader, MGD) 플랫폼을 핵심 차별화 축으로 발전시키며, 삼원 복합체(Ternary Complex) 구조 예측 기반의 정밀 설계를 통해 기존에 표적화가 어려웠던 단백질군에 대한 신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젠사이언스 조현우 부장 02-6952-3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95031300_20261104144129_58276907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스터 발표를 맡은 아이젠사이언스 및 고려대학교 연구진</figcaption></figure></div>AI 신약개발 기업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는 고려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의료 특화 인공지능(AI) 언어모델 ‘미어캣2(Meerkat2)’ 연구 논문이 자연어처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EMNLP 2026 main conference’에 채택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0월 27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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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NLP(Empirical Methods in Natural Language Processing)는 ACL과 함께 자연어처리 분야를 대표하는 최상위 국제학술대회로, 매년 전 세계 언어 AI 연구자들이 최신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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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챗GPT 같은 대형 AI는 빠르게 의학 지식을 갖춰가고 있지만, 국가마다 다른 의료법과 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영어 의료 AI를 번역해 쓰는 것만으로는 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AI가 답변을 길게 늘어놓을수록 병원이 부담하는 연산 비용과 의료진이 읽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도 실제 도입의 걸림돌이다. 연구팀은 미어캣2에서 이 두 문제를 함께 다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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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료법 지식이다. 성능이 더 뛰어난 대형 AI의 풀이를 따라 배우게 하는 기존 방식(지식 증류)은 추론 능력을 옮기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정확성이 중요한 지식을 학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대형 AI가 생성한 답변은 정답은 맞췄지만 실제 법령과 일치하지 않는 내용이 섞여 있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국내 의료 관련 법령 12종을 직접 수집하고, 조문을 근거로 한 문답 1만8700쌍의 학습 데이터를 생성했다. 그 결과, 법률적 정확도는 98.7점으로 기존 방식(79.0점)보다 크게 높아졌고, 한국 의사국가시험 의료법 문항에서 정답률 84.6%를 기록해 오픈AI의 GPT-5.1(76.9%)을 앞섰다.<br />
<br />
답변 길이 문제는 ‘장황함 분리 증류(VDD, Verbosity-Decoupled Distillation)’라는 새 학습법으로 풀었다. AI는 대형 모델의 긴 풀이를 보고 배우면 추론 방식뿐 아니라 ‘길게 말하는 습관’까지 함께 따라 배운다. 연구팀은 학습 과정에서 긴 답변에 ‘자세히 설명해줘’와 같은 조건 지시문을 부여해 모델이 상세한 추론 능력은 학습하면서도 장황한 답변 스타일까지는 배우지 않도록 설계했다. 논문은 AI 내부 분석으로 이 원리도 검증했다. 그 결과, 한국어 의학 문제에서 긴 풀이로 학습한 모델보다 정답률은 오히려 높으면서(82.1% 대 80.6%) 답변 길이는 약 3분의 1로 줄었다.<br />
<br />
미어캣2는 매개변수 140억 개(14B), 320억 개(32B), 300억 개(30B-A3B) 규모의 3종으로 나왔다. 기반이 된 공개 모델(알리바바 Qwen3)과 비교해 미국 의사면허시험형 문제(MedQA)에서 6~9%포인트, 한국 의사국가시험 기반 문제(KorMedMCQA)에서는 전체적으로 5~10%포인트, 특히 의사 부문에서는 정답률이 20%포인트 올랐다. 한국어 의사국가시험 문항에서는 미어캣2-32B가 정답률 89.4%를 기록했다.<br />
<br />
미어캣2-30B-A3B는 여러 전문 모듈 가운데 필요한 것만 골라 쓰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로, 질문 하나를 처리할 때 실제로 쓰는 매개변수는 30억 개 수준이다. 그럼에도 전체 규모가 8배 가까이 큰 2350억 매개변수 모델(Qwen3-235B)과 영문 의사국가시험 문항에서 대등한 점수(88.5% 대 88.7%)를 냈다. 적은 연산으로 높은 정확도를 내는 만큼 병원이 자체 서버에 설치해 환자 정보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쓰기에도 유리하다.<br />
<br />
미어캣2는 글로벌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도록 공개됐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실제 임상 현장 도입을 원하는 기관을 위해 정확도를 한층 높인 기업용 버전도 제공한다.<br />
<br />
미어캣 시리즈는 2024년 매개변수 70억 개 이하 소형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합격선을 넘긴 ‘미어캣-7B’로 주목받았다. 이후 정부 ‘초거대 AI 보건의료’ 사업 컨소시엄에서 카카오헬스케어의 의료 AI 서비스 ‘Dr.LIKE’에 미어캣 모델을 공급하는 등 연구실 성과를 실제 서비스로 옮기고 있다. <br />
<br />
아이젠사이언스 강재우 대표는 “의료 AI가 한국 현장에서 쓰이려면 영어 지식을 번역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우리 법과 제도를 원문 그대로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미어캣2는 정확하면서도 짧게 답하도록 설계해 병원에서 실제로 쓸 때의 비용 부담까지 줄였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아이젠사이언스는 2021년 강재우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가 설립한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미어캣 개발로 쌓은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 기술을 신약개발에도 적용하고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언어모델을 다양한 AI 예측·설계 모델 및 연구 도구와 결합해 질병 표적 발굴부터 후보물질 설계까지 신약개발 초기 단계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연구 워크플로를 구축하고 있다. AI의 추론 결과가 실제 의사결정과 후속 연구로 이어지도록 AI가 설계한 물질은 자체 의약화학·비임상 연구조직에서 직접 합성·검증한다. 현재 자가면역질환을 겨냥한 VAV1 분자접착 분해제를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K-AI 신약개발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Medicine 사업 등 대형 국가 컨소시엄에 AI 핵심 기술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br />
<br />
아이젠사이언스 소개<br />
<br />
아이젠사이언스는 2021년 강재우 대표이사(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설립한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의생명 AI 모델·플랫폼·자체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오믹스·LLM 기반 표적 발굴 플랫폼 AIGEN InSight, 분자 설계 플랫폼 AIGEN ChemTailor, 그리고 임상시험 인텔리전스(Clinical Trial Intelligence)를 통해 표적 발굴부터 임상 설계까지 신약개발 전주기를 커버하는 통합 A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자체 AI 플랫폼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선도물질을 도출하는 등 AI 기반 신약 설계의 실증적 효율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최근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Degrader, MGD) 플랫폼을 핵심 차별화 축으로 발전시키며, 삼원 복합체(Ternary Complex) 구조 예측 기반의 정밀 설계를 통해 기존에 표적화가 어려웠던 단백질군에 대한 신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이젠사이언스 조현우 부장 02-6952-35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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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95031300_20261104144129_58276907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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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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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체중감량제 사용 후 갑자기 빠지는 머리카락… 체중감량 속도와 영양 상태 확인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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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이 체중감량제 처방 등으로 발생하는 휴지기 탈모의 원인과 그에 따른 맞춤 영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조언했다.

체중감량제를 사용하며 체중을 감량하던 중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진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체중 감량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탈모는 약물 사용 이력뿐 아니라 체중 변화, 식사량 감소, 영양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의 체중관리용 제제 허가자료에도 탈모가 보고돼 있으며, 체중 감소와의 관련성이 기술돼 있다. 다만 사용 후 발생한 탈모를 모두 약물의 직접적인 모낭 손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은 “체중감량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는 휴지기 탈모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며 “약물 사용 시점과 함께 최근 체중감량 폭, 단백질 섭취량, 기존 탈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한다.

휴지기 탈모는 신체적 스트레스나 급격한 체중감량 등의 영향을 받아 성장하던 모발이 휴지기로 전환되면서 발생할 수 있다. 유발 요인이 생긴 직후보다 수개월 뒤 머리카락이 두피 전반에서 많이 빠지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상당수는 원인이 해소되면 회복되지만, 기존 남성형·여성형 탈모가 함께 있으면 숱 감소가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영양제는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목적으로 활용

치료의 기본은 충분한 식사와 단백질 섭취를 확보하고, 영양 결핍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진찰과 식사력에 따라 혈액검사를 시행해 철분 등 부족한 영양소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경구 영양제를 활용할 수 있다. 영양 부족이 확인된 환자에게는 이러한 보충이 회복을 돕는 관리가 될 수 있다.

박 원장은 “탈모영양제는 식사량 감소로 부족해진 영양소를 보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든 환자가 같은 제품을 복용하기보다 식사 상태와 검사 결과에 맞춰 필요한 성분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영양제를 많이 복용할수록 모발 회복이 빨라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영양소는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탈모와 관련될 수 있어 여러 제품의 중복 복용에도 주의해야 한다.

모근강화주사는 성분과 근거를 확인한 뒤 보조적으로 검토

흔히 ‘모근강화주사’라고 부르는 두피 주사 치료는 사용하는 성분과 시술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명칭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보다 실제 투여 성분, 치료 목적, 예상되는 이익과 부작용을 확인해야 한다.

휴지기 탈모에서 비타민 등을 이용한 두피 주사 후 개선을 보고한 소규모 연구는 있다. 그러나 이를 체중감량제 사용 후 발생한 탈모에 그대로 적용하거나, 모든 모근강화주사의 효과를 입증한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해당 연구는 24명을 두 치료군으로 비교한 연구로, 무치료군과 비교해 자연 회복 이상의 효과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

박 원장은 “두피 주사 치료는 환자의 진단과 사용 성분에 따라 보조적으로 검토할 수 있지만, 영양 부족이나 과도한 감량이라는 원인을 해결하는 과정이 우선”이라며 “치료 여부는 기대 효과와 한계를 충분히 설명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휴지기 탈모는 탈락이 줄어든 뒤에도 모발 길이와 볼륨이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탈모가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가르마가 계속 넓어진다면 다른 탈모의 동반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체중감량 약물은 임의로 중단하기보다 처방 의료진과 감량 속도, 식사 상태, 치료 지속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이제이서연외과 소개

2010년 개원한 제이제이서연외과는 모발이식 및 탈모 치료 전문 의료기관이다. 박태준 원장이 직접 하루 한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맞춤형 헤어라인 디자인과 모낭 손상을 최소화하는 이식 기술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탈모 치료와 모발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 진료와 수술 전후 경과 관찰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원장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 및 치료를 전담한다.

언론연락처: 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 02-537-28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306373_20261104110733_11459725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figcaption></figure></div>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이 체중감량제 처방 등으로 발생하는 휴지기 탈모의 원인과 그에 따른 맞춤 영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조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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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제를 사용하며 체중을 감량하던 중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진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체중 감량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탈모는 약물 사용 이력뿐 아니라 체중 변화, 식사량 감소, 영양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의 체중관리용 제제 허가자료에도 탈모가 보고돼 있으며, 체중 감소와의 관련성이 기술돼 있다. 다만 사용 후 발생한 탈모를 모두 약물의 직접적인 모낭 손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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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은 “체중감량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는 휴지기 탈모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며 “약물 사용 시점과 함께 최근 체중감량 폭, 단백질 섭취량, 기존 탈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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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탈모는 신체적 스트레스나 급격한 체중감량 등의 영향을 받아 성장하던 모발이 휴지기로 전환되면서 발생할 수 있다. 유발 요인이 생긴 직후보다 수개월 뒤 머리카락이 두피 전반에서 많이 빠지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상당수는 원인이 해소되면 회복되지만, 기존 남성형·여성형 탈모가 함께 있으면 숱 감소가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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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는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목적으로 활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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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기본은 충분한 식사와 단백질 섭취를 확보하고, 영양 결핍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진찰과 식사력에 따라 혈액검사를 시행해 철분 등 부족한 영양소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경구 영양제를 활용할 수 있다. 영양 부족이 확인된 환자에게는 이러한 보충이 회복을 돕는 관리가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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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탈모영양제는 식사량 감소로 부족해진 영양소를 보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든 환자가 같은 제품을 복용하기보다 식사 상태와 검사 결과에 맞춰 필요한 성분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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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를 많이 복용할수록 모발 회복이 빨라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영양소는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탈모와 관련될 수 있어 여러 제품의 중복 복용에도 주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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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근강화주사는 성분과 근거를 확인한 뒤 보조적으로 검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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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모근강화주사’라고 부르는 두피 주사 치료는 사용하는 성분과 시술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명칭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보다 실제 투여 성분, 치료 목적, 예상되는 이익과 부작용을 확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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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탈모에서 비타민 등을 이용한 두피 주사 후 개선을 보고한 소규모 연구는 있다. 그러나 이를 체중감량제 사용 후 발생한 탈모에 그대로 적용하거나, 모든 모근강화주사의 효과를 입증한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해당 연구는 24명을 두 치료군으로 비교한 연구로, 무치료군과 비교해 자연 회복 이상의 효과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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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두피 주사 치료는 환자의 진단과 사용 성분에 따라 보조적으로 검토할 수 있지만, 영양 부족이나 과도한 감량이라는 원인을 해결하는 과정이 우선”이라며 “치료 여부는 기대 효과와 한계를 충분히 설명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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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탈모는 탈락이 줄어든 뒤에도 모발 길이와 볼륨이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탈모가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가르마가 계속 넓어진다면 다른 탈모의 동반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체중감량 약물은 임의로 중단하기보다 처방 의료진과 감량 속도, 식사 상태, 치료 지속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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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서연외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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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개원한 제이제이서연외과는 모발이식 및 탈모 치료 전문 의료기관이다. 박태준 원장이 직접 하루 한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맞춤형 헤어라인 디자인과 모낭 손상을 최소화하는 이식 기술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탈모 치료와 모발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 진료와 수술 전후 경과 관찰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원장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 및 치료를 전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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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이제이서연외과 박태준 원장 02-537-28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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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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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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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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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 포스터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오는 11월 18일(수)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 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을 개최한다.

* ‘세계자살유족의 날’은 자살로 가족이나 지인을 잃은 사람들이 슬픔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자살유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미국 추수감사절 전 주 토요일에 기념하며, 올해는 11월 21일이다.

서울시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매년 세계자살유족의 날을 맞아 자살유족의 사회참여를 증진하고 유족 간의 연대를 통한 위로와 치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살유족, 서울시민,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을 개최해 왔다.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를 이용하는 자살유족 당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가 행사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동료지원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25년부터 ‘기념식’ 대신 ‘기억식’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고인을 기억하고, 유족들의 상실과 아픔에 대해 보다 진정성 있게 공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란? - 고인과의 사별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토대로 동료 유족에게 정서적 지지, 공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하는 유족 당사자

‘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 기억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추모예식 및 합창 공연 △유족 당사자 경험 나눔 △유족 사업 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걷기·글쓰기·젠탱글 등 유족 소모임 활동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활동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 

2부에서는 △유족 당사자 공연 △형제자매·자녀·부모·배우자 사별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기억하고 애도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기억식에서 자살유족 인식개선 캠페인 ‘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 동료지원가 인터뷰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동료지원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살유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힘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고인을 기억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추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고, 작은 위로와 힘을 나누는 오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억식은 당일 현장참여도 가능하며, 사전신청 시 답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온라인(https://moaform.com/q/sy0MSC) 및 QR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혼자 간직했던 마음을 함께 나누기까지

형제를 자살로 떠나보낸 지 2년이 된 이강수(가명) 씨는 사별 이후 마음속에 쌓인 죄책감, 우울과 분노가 한꺼번에 밀려와 감정을 억누른 채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곳을 찾던 중 ‘세계 자살유족의 날 기억식’을 알게 돼 참석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떤 마음으로 자리에 있어야 할지 막막했지만 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에 깊은 위로를 받았다. 기도와 묵념을 통해 함께 애도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얻었다. 

이후 자조모임에 참여해 다른 유족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접하면서 애도는 ‘잊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억하며 살아가는 과정임을’ 되새겼다. 오늘도 합창, 글쓰기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유족들과 마음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 박민준 팀장 02-3458-1033  오세익 02-3458-1074   문의 02-3458-1000(내선 4번)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799417_20261104131852_44195885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오는 11월 18일(수)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 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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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자살유족의 날’은 자살로 가족이나 지인을 잃은 사람들이 슬픔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자살유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미국 추수감사절 전 주 토요일에 기념하며, 올해는 11월 2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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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매년 세계자살유족의 날을 맞아 자살유족의 사회참여를 증진하고 유족 간의 연대를 통한 위로와 치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살유족, 서울시민,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세계자살유족의 날 기억식’을 개최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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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를 이용하는 자살유족 당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가 행사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동료지원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25년부터 ‘기념식’ 대신 ‘기억식’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고인을 기억하고, 유족들의 상실과 아픔에 대해 보다 진정성 있게 공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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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란? - 고인과의 사별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토대로 동료 유족에게 정서적 지지, 공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하는 유족 당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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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 기억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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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추모예식 및 합창 공연 △유족 당사자 경험 나눔 △유족 사업 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걷기·글쓰기·젠탱글 등 유족 소모임 활동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활동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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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유족 당사자 공연 △형제자매·자녀·부모·배우자 사별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기억하고 애도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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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기억식에서 자살유족 인식개선 캠페인 ‘기억하는 마음, 함께 하는 오늘’ 동료지원가 인터뷰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동료지원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살유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힘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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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고인을 기억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추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고, 작은 위로와 힘을 나누는 오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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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식은 당일 현장참여도 가능하며, 사전신청 시 답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온라인(https://moaform.com/q/sy0MSC) 및 QR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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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간직했던 마음을 함께 나누기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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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자살로 떠나보낸 지 2년이 된 이강수(가명) 씨는 사별 이후 마음속에 쌓인 죄책감, 우울과 분노가 한꺼번에 밀려와 감정을 억누른 채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곳을 찾던 중 ‘세계 자살유족의 날 기억식’을 알게 돼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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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낯설고, 어떤 마음으로 자리에 있어야 할지 막막했지만 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에 깊은 위로를 받았다. 기도와 묵념을 통해 함께 애도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얻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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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조모임에 참여해 다른 유족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접하면서 애도는 ‘잊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억하며 살아가는 과정임을’ 되새겼다. 오늘도 합창, 글쓰기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유족들과 마음을 나누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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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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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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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 박민준 팀장 02-3458-1033  오세익 02-3458-1074   문의 02-3458-1000(내선 4번)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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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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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799417_20261104131852_44195885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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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바이오 물류 특화 인프라로 시장 지배력 강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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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검체검사 수가 조정 및 위·수탁 정산체계 개편과 관련해 고부가가치 특수검사 포트폴리오 확대와 차별화된 바이오 전문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4일 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내년 1월부터 검체검사 수가를 조정하고, 건강보험공단이 위탁기관(병·의원)과 수탁기관에 검사료를 각각 직접 지급하는 정산체계 개편안을 의결했다. 이번 정책은 가격 중심의 위·수탁 거래 관행에서 벗어나 검사의 정확도 및 콜드체인 수송 등 ‘질 관리’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시장을 전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씨셀은 전국 규모 네트워크 그리고 자체 개발한 ‘셀패스(CELL PATH)’ 및 ‘셀트랙(CELL TRACK)’ 물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씨셀의 ‘셀패스’는 종합 공급망 관리(3PL·4PL)를 제공하며, ‘셀트랙’은 정온 차량과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 G-Hub를 이용해 전 과정 실시간(Real-time) 온도 모니터링 및 위치 추적을 보장하는 고부가가치 바이오 물류 솔루션이다.

또한 지씨셀은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GC녹십자의료재단과 함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희귀질환 및 내분비 질환 검사 등 수가 인하 영향이 적고 기술 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고난도 특수검사 비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씨셀 김재왕 대표는 “수가 개편에 따른 시장 변화 속에서 입출고부터 보관, 포장, 정시 픽업·배송까지 검증된 콜드체인 물류 체계가 수탁기관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업인 검체 검사 서비스 및 바이오 물류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창출원(Cash-Cow) 역할을 지속 유지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연구개발과 글로벌 CDMO 사업 확장을 차질 없이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검체검사 수가 조정 및 위·수탁 정산체계 개편과 관련해 고부가가치 특수검사 포트폴리오 확대와 차별화된 바이오 전문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4일 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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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내년 1월부터 검체검사 수가를 조정하고, 건강보험공단이 위탁기관(병·의원)과 수탁기관에 검사료를 각각 직접 지급하는 정산체계 개편안을 의결했다. 이번 정책은 가격 중심의 위·수탁 거래 관행에서 벗어나 검사의 정확도 및 콜드체인 수송 등 ‘질 관리’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시장을 전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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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전국 규모 네트워크 그리고 자체 개발한 ‘셀패스(CELL PATH)’ 및 ‘셀트랙(CELL TRACK)’ 물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씨셀의 ‘셀패스’는 종합 공급망 관리(3PL·4PL)를 제공하며, ‘셀트랙’은 정온 차량과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 G-Hub를 이용해 전 과정 실시간(Real-time) 온도 모니터링 및 위치 추적을 보장하는 고부가가치 바이오 물류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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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씨셀은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GC녹십자의료재단과 함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희귀질환 및 내분비 질환 검사 등 수가 인하 영향이 적고 기술 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고난도 특수검사 비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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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김재왕 대표는 “수가 개편에 따른 시장 변화 속에서 입출고부터 보관, 포장, 정시 픽업·배송까지 검증된 콜드체인 물류 체계가 수탁기관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업인 검체 검사 서비스 및 바이오 물류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창출원(Cash-Cow) 역할을 지속 유지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연구개발과 글로벌 CDMO 사업 확장을 차질 없이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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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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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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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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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14: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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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옵텍, ‘바스큐라589’ 핸즈온 세미나 개최… 혈관 치료 임상 경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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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이저옵텍이 서울에서 개최한 ‘LEAD Hands-on in SEOUL’ 세미나에서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임상 경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지난 10월 31일 서울에서 혈관 치료용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LEAD Hands-on in SEOUL’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역 인근 라고라(L'Agora)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성과 다양한 혈관성 병변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라이브 시술과 핸즈온 실습을 통해 장비의 활용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은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바스큐라589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왔다. 이날 오 원장은 약 7개월간 장비를 사용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과 다양한 혈관성 병변의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바스큐라589는 산소화헤모글로빈(옥시헤모글로빈)의 광흡수 특성을 고려한 589nm 파장을 사용하는 고출력 고체형 혈관 레이저다. 오 원장은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595nm 혈관 레이저 대비 약 15~20% 낮은 에너지 밀도에서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준연속 장펄스(quasi-long pulse) 방식으로 혈관 내부에 열에너지를 축적하는 기술적 원리도 소개했다.

이어 화염상모반, 연어반, 모세혈관확장증, 거미상혈관종, 체리혈관종, 화농성육아종 등 다양한 혈관성 병변과 주사, 여드름 홍반, 수술 흉터, 비후성 반흔, 사마귀 등에 대한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오 원장은 실제 시술 과정에서 환자들이 호소하는 통증이 비교적 적었으며, 관찰한 사례에서 특이한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대 10Hz 반복률을 활용한 혈관 토닝을 비롯해 잔주름과 피부결 개선, 피부 재생 및 기미 개선 등 다양한 임상적 활용 가능성과 향후 연구 방향도 소개했다.

강연 이후에는 오 원장이 실제 혈관성 병변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라이브 시술을 진행했다. 참석 의료진은 시술 과정을 참관하며 바스큐라589의 실제 운용 방식과 임상 적용 과정을 살펴봤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바스큐라589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혈관 레이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상 세미나와 학술 교류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스큐라589는 레이저옵텍이 독자 개발한 ‘KGW 라만(Raman)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589nm 황색 파장의 고출력을 구현한 고체형 혈관 레이저다. 기존 펄스다이레이저와 달리 소모성 염료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LASEROPTEK Co., Ltd.)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9677343_20261104085434_51637977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이저옵텍이 서울에서 개최한 ‘LEAD Hands-on in SEOUL’ 세미나에서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임상 경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figcaption></figure></div>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지난 10월 31일 서울에서 혈관 치료용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LEAD Hands-on in SEOUL’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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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서울역 인근 라고라(L'Agora)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성과 다양한 혈관성 병변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라이브 시술과 핸즈온 실습을 통해 장비의 활용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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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맡은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은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바스큐라589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왔다. 이날 오 원장은 약 7개월간 장비를 사용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과 다양한 혈관성 병변의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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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큐라589는 산소화헤모글로빈(옥시헤모글로빈)의 광흡수 특성을 고려한 589nm 파장을 사용하는 고출력 고체형 혈관 레이저다. 오 원장은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595nm 혈관 레이저 대비 약 15~20% 낮은 에너지 밀도에서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준연속 장펄스(quasi-long pulse) 방식으로 혈관 내부에 열에너지를 축적하는 기술적 원리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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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염상모반, 연어반, 모세혈관확장증, 거미상혈관종, 체리혈관종, 화농성육아종 등 다양한 혈관성 병변과 주사, 여드름 홍반, 수술 흉터, 비후성 반흔, 사마귀 등에 대한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오 원장은 실제 시술 과정에서 환자들이 호소하는 통증이 비교적 적었으며, 관찰한 사례에서 특이한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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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대 10Hz 반복률을 활용한 혈관 토닝을 비롯해 잔주름과 피부결 개선, 피부 재생 및 기미 개선 등 다양한 임상적 활용 가능성과 향후 연구 방향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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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이후에는 오 원장이 실제 혈관성 병변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라이브 시술을 진행했다. 참석 의료진은 시술 과정을 참관하며 바스큐라589의 실제 운용 방식과 임상 적용 과정을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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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바스큐라589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혈관 레이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임상 세미나와 학술 교류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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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스큐라589는 레이저옵텍이 독자 개발한 ‘KGW 라만(Raman)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589nm 황색 파장의 고출력을 구현한 고체형 혈관 레이저다. 기존 펄스다이레이저와 달리 소모성 염료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보수가 용이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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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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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LASEROPTEK Co., Ltd.)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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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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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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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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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지아 실 리프팅 제조사 압토스, 최원혁 원장 브랜드 앰배서더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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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압토스(APTOS)가 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 최원혁 대표원장에게 전달한 브랜드 앰배서더 위촉 인증서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최원혁 대표원장이 조지아의 실 리프팅 제품 제조사 압토스(APTOS)로부터 이달 브랜드 앰배서더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압토스는 조지아 성형외과 의사가 고안한 실 리프팅 방법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 온 회사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압토스가 전달한 인증서에는 최 원장이 압토스 브랜드 인지도와 임상 도입, 전문가 교류를 넓히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압토스의 실 리프팅 방법을 고안한 마를렌 술라마니제(Marlen Sulamanidze) 박사와 이를 이어 발전시킨 두 아들 조지(George)·콘스탄틴(Konstantin) 술라마니제 박사가 함께 서명했다.

압토스는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있는 의료기기 회사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마를렌 술라마니제 박사가 고안한 실 리프팅 방법을 바탕으로 1996년부터 압토스 상표의 제품을 만들어 왔으며, 성형외과 의사인 두 아들이 이 방법을 이어 발전시켜 왔다. 술라마니제 박사 연구팀은 2002년 미국 학술지 ‘피부외과학(Dermatologic Surgery)’에 길이를 따라 홈을 낸 폴리프로필렌 실로 얼굴의 처진 연조직을 다루는 방법을 보고한 바 있다. 회사는 올해 7월 4일 트빌리시에서 열린 콜키다 국제 코카서스 성형외과·피부과·미용의학 학술대회와 연계해 창립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실 리프팅에 쓰이는 돌기 봉합사(barbed suture)는 본래 상처를 매듭 없이 닫기 위한 용도로 1960년대 특허에서 처음 제안됐다. 싱가포르의 성형외과 의사 워플스 우(Woffles Wu)는 2019년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학술지 ‘에스테틱 서저리 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에 실린 논평에서 돌기 봉합사가 얼굴 미용 분야에 쓰이게 된 과정을 정리하며, 술라마니제 박사 팀이 1999년 압토스 리프트 실을 소개한 일을 짚었다.

이후 실의 소재도 다양해졌다. 국내 의료진과 연세대 치과대학 연구진 등이 2024년 국제 학술지 ‘임상·미용·연구 피부과학(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에 발표한 리뷰는 녹지 않는 폴리프로필렌 실에 더해 폴리디옥사논(PDO), 폴리카프로락톤(PCL), 폴리-L-락트산(PLLA) 같은 흡수성 소재의 실이 늘어났다고 정리했다. 연구진은 흡수성 실과 비흡수성 실 가운데 무엇을 쓸지는 기대하는 유지 기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소재를 고를 때 이런 요인을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고 밝혔다.

학계는 실 리프팅을 적용할 대상을 가려야 한다는 점도 함께 지적해 왔다. 2017년 ‘브라질 이비인후과학회지(Brazili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에 실린 리뷰는 실 리프팅을 아직 수술적 안면거상술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보고, 나이가 젊고 주름과 늘어진 피부가 많지 않은 경우를 적합한 대상으로, 광노화가 심하거나 주름이 뚜렷한 경우는 적응이 되지 않는 경우로 꼽았다. 앞의 2024년 리뷰도 50세 이상 환자에서 피부가 패이는 현상(dimpling)과 감염 위험이 더 높았다는 연구를 소개하며, 고령 환자에게는 신중하게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최원혁 대표원장은 “실 리프팅은 얼굴 상태에 따라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가 분명히 나뉘는 시술이라 상담에서 먼저 그 구분을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왔다”며 “앰배서더 역할도 제조사와 국내 의료진 사이에서 이런 기준을 함께 나누는 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70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2층에 있는 피부·미용의료 클리닉으로, 1호선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다. 최원혁 대표원장과 김지현·이종범 원장이 진료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 사이트와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두고 외국인 환자도 진료한다.

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 소개

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역 5번 출구 앞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호텔 2층에 위치한 피부과·미용의료 클리닉이다. 울쎄라·써마지 등 리프팅 시술, 스킨부스터, 보톡스·필러, 피부 관리, 수액센터를 운영하며 써마지 공식 인증 클리닉으로 등록돼 있다. 원장이 직접 진단하고 필요하지 않은 시술은 권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담당 팀이 이어서 응대한다. 영어·중국어 안내와 외국어 홈페이지, 메신저 상담 창구를 갖추고 있어 외국인 환자 진료도 가능하다. 평일 오후 8시 30분까지 진료해 직장인의 퇴근 후 방문이 용이하다.

언론연락처: 닥터디자이너의원 경영지원팀 김목화 이사 02-3667-48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9329997_20261103114708_30484823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압토스(APTOS)가 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 최원혁 대표원장에게 전달한 브랜드 앰배서더 위촉 인증서</figcaption></figure></div>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최원혁 대표원장이 조지아의 실 리프팅 제품 제조사 압토스(APTOS)로부터 이달 브랜드 앰배서더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압토스는 조지아 성형외과 의사가 고안한 실 리프팅 방법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 온 회사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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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토스가 전달한 인증서에는 최 원장이 압토스 브랜드 인지도와 임상 도입, 전문가 교류를 넓히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압토스의 실 리프팅 방법을 고안한 마를렌 술라마니제(Marlen Sulamanidze) 박사와 이를 이어 발전시킨 두 아들 조지(George)·콘스탄틴(Konstantin) 술라마니제 박사가 함께 서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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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토스는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있는 의료기기 회사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마를렌 술라마니제 박사가 고안한 실 리프팅 방법을 바탕으로 1996년부터 압토스 상표의 제품을 만들어 왔으며, 성형외과 의사인 두 아들이 이 방법을 이어 발전시켜 왔다. 술라마니제 박사 연구팀은 2002년 미국 학술지 ‘피부외과학(Dermatologic Surgery)’에 길이를 따라 홈을 낸 폴리프로필렌 실로 얼굴의 처진 연조직을 다루는 방법을 보고한 바 있다. 회사는 올해 7월 4일 트빌리시에서 열린 콜키다 국제 코카서스 성형외과·피부과·미용의학 학술대회와 연계해 창립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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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리프팅에 쓰이는 돌기 봉합사(barbed suture)는 본래 상처를 매듭 없이 닫기 위한 용도로 1960년대 특허에서 처음 제안됐다. 싱가포르의 성형외과 의사 워플스 우(Woffles Wu)는 2019년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학술지 ‘에스테틱 서저리 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에 실린 논평에서 돌기 봉합사가 얼굴 미용 분야에 쓰이게 된 과정을 정리하며, 술라마니제 박사 팀이 1999년 압토스 리프트 실을 소개한 일을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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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실의 소재도 다양해졌다. 국내 의료진과 연세대 치과대학 연구진 등이 2024년 국제 학술지 ‘임상·미용·연구 피부과학(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에 발표한 리뷰는 녹지 않는 폴리프로필렌 실에 더해 폴리디옥사논(PDO), 폴리카프로락톤(PCL), 폴리-L-락트산(PLLA) 같은 흡수성 소재의 실이 늘어났다고 정리했다. 연구진은 흡수성 실과 비흡수성 실 가운데 무엇을 쓸지는 기대하는 유지 기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소재를 고를 때 이런 요인을 신중하게 따져야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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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는 실 리프팅을 적용할 대상을 가려야 한다는 점도 함께 지적해 왔다. 2017년 ‘브라질 이비인후과학회지(Brazili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에 실린 리뷰는 실 리프팅을 아직 수술적 안면거상술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보고, 나이가 젊고 주름과 늘어진 피부가 많지 않은 경우를 적합한 대상으로, 광노화가 심하거나 주름이 뚜렷한 경우는 적응이 되지 않는 경우로 꼽았다. 앞의 2024년 리뷰도 50세 이상 환자에서 피부가 패이는 현상(dimpling)과 감염 위험이 더 높았다는 연구를 소개하며, 고령 환자에게는 신중하게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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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혁 대표원장은 “실 리프팅은 얼굴 상태에 따라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가 분명히 나뉘는 시술이라 상담에서 먼저 그 구분을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왔다”며 “앰배서더 역할도 제조사와 국내 의료진 사이에서 이런 기준을 함께 나누는 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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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70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2층에 있는 피부·미용의료 클리닉으로, 1호선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다. 최원혁 대표원장과 김지현·이종범 원장이 진료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 사이트와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두고 외국인 환자도 진료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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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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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디자이너의원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역 5번 출구 앞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호텔 2층에 위치한 피부과·미용의료 클리닉이다. 울쎄라·써마지 등 리프팅 시술, 스킨부스터, 보톡스·필러, 피부 관리, 수액센터를 운영하며 써마지 공식 인증 클리닉으로 등록돼 있다. 원장이 직접 진단하고 필요하지 않은 시술은 권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담당 팀이 이어서 응대한다. 영어·중국어 안내와 외국어 홈페이지, 메신저 상담 창구를 갖추고 있어 외국인 환자 진료도 가능하다. 평일 오후 8시 30분까지 진료해 직장인의 퇴근 후 방문이 용이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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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닥터디자이너의원 경영지원팀 김목화 이사 02-3667-48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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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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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9329997_20261103114708_30484823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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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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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자폐인사랑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오티즘 사랑 뮤직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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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오티즘 사랑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11월 27일(금)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오티즘 사랑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이웃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콘서트로, 서울특별시와 서울아트센터 도암이 후원한다. 관람은 무료다.

‘경계를 넘어 울림으로, 다름을 넘어 동행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는 오티즘 예술인과 전문 예술가, 예술 전공 학생, 오티즘 가족이 한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며, 오티즘과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음악으로 잇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티즘 가족에게는 함께 웃고 노래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을, 시민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오티즘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음악감독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민 감독과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2위에 오른 사랑협회 홍보나눔대사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의 가수 이상우와 ‘흔들린 우정’의 가수 홍경민도 출연한다. 홍경민은 지난해 오티즘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담은 신곡 ‘사랑, 또 하나의 기적’을 사랑협회에 헌정하기도 했다. 1986년 창단한 실내악 단체 한국페스티발앙상블도 함께한다.

오티즘 예술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소리를 색과 선으로 표현하는 이정현 첼리스트,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피아노 병창을 창안한 최준, 발달장애인 단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발달장애 전문 연주단체 드림위드앙상블(대표 이옥주), 신경다양성 문화예술·교육 단체 스페스드림(대표 현아람)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결성된 약 50명의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으로 구성된 ‘오티즘 가족 합창단’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연습하며 만들어 온 하모니는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생과 예원학교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협력 단체로 함께하며, 사회는 신경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온 박수현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번 음악회는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도 마련했다. 공연장 로비에는 소리와 빛 등 감각 자극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각 휴식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티즘 가족들에게는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별한 연말 선물도 전달할 계획이다. 사랑협회는 이번 공연이 오티즘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람 신청은 11월 20일(금)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event-us.kr/ask/event/136266)에서 할 수 있다.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은 물론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본인 포함 최대 6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 납부한 보증금은 공연 당일 참석이 확인되면 환급된다.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함께해 주신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이웃에게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오티즘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되는 동시에 오티즘 예술인과 가족, 전문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다름을 넘어 동행으로’라는 메시지가 많은 분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협회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티즘 당사자 중심의 공익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법과 제도를 가꿔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권지민  02-445-54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884393_20261105103638_10087202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오티즘 사랑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11월 27일(금)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오티즘 사랑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 이웃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콘서트로, 서울특별시와 서울아트센터 도암이 후원한다. 관람은 무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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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 울림으로, 다름을 넘어 동행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는 오티즘 예술인과 전문 예술가, 예술 전공 학생, 오티즘 가족이 한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며, 오티즘과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음악으로 잇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티즘 가족에게는 함께 웃고 노래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을, 시민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오티즘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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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음악감독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민 감독과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2위에 오른 사랑협회 홍보나눔대사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의 가수 이상우와 ‘흔들린 우정’의 가수 홍경민도 출연한다. 홍경민은 지난해 오티즘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담은 신곡 ‘사랑, 또 하나의 기적’을 사랑협회에 헌정하기도 했다. 1986년 창단한 실내악 단체 한국페스티발앙상블도 함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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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즘 예술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소리를 색과 선으로 표현하는 이정현 첼리스트,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피아노 병창을 창안한 최준, 발달장애인 단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발달장애 전문 연주단체 드림위드앙상블(대표 이옥주), 신경다양성 문화예술·교육 단체 스페스드림(대표 현아람)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결성된 약 50명의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으로 구성된 ‘오티즘 가족 합창단’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연습하며 만들어 온 하모니는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생과 예원학교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협력 단체로 함께하며, 사회는 신경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온 박수현 아나운서가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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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도 마련했다. 공연장 로비에는 소리와 빛 등 감각 자극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각 휴식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티즘 가족들에게는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별한 연말 선물도 전달할 계획이다. 사랑협회는 이번 공연이 오티즘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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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신청은 11월 20일(금)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event-us.kr/ask/event/136266)에서 할 수 있다.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은 물론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본인 포함 최대 6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시 납부한 보증금은 공연 당일 참석이 확인되면 환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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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함께해 주신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이웃에게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오티즘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되는 동시에 오티즘 예술인과 가족, 전문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를 통해 ‘다름을 넘어 동행으로’라는 메시지가 많은 분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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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협회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오티즘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옹호, 인식개선, 자립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티즘 당사자 중심의 공익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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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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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법과 제도를 가꿔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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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권지민  02-445-544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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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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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884393_20261105103638_10087202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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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1:18: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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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랑문화재단, 박인환의 시를 시민 창작 콘텐츠로… 예술교육프로그램 ‘망우, 쓰다’ 성과공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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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술교육프로그램‘망우, 쓰다’성과공유회 포스터중랑문화재단(이사장 오성문)은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2026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자치구 협력형’에 선정돼 추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망우, 쓰다’의 성과공유회 ‘망우, 박인환을 쓰고 읽다’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희곡을 낭독극으로 선보인다.

‘망우, 쓰다’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인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이곳에 영면한 박인환 시인의 문학작품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시민의 창작 활동과 연결하고자 기획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중랑문화재단은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4개월간 시민 참여형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학 감상이나 일회성 예술체험에서 나아가 시민들이 박인환 시인의 작품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희곡으로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과 창작의 기회를 넓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완성한 희곡을 낭독극으로 선보이며, 지역의 문화자원이 시민의 상상력과 만나 새로운 공연예술 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공유한다.

중랑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모사업 유치부터 예술교육 기획·운영, 시민 창작 지원, 성과 발표까지 연계 추진하며 지역 문화자원에 기반한 시민 주도형 예술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이 단순한 문화예술 향유자를 넘어 창작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랑문화재단 허정숙 대표이사는 “이번 ‘망우, 쓰다’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시민의 창작 활동과 연결하고 공연예술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중랑구만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5:00~16:20
· 행사 장소: 중랑장미카페 다목적공간(중랑구 묵동 344-1)
· 관람료: 무료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임유정 02-3407-6515   중랑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2-3407-65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713281_20261104173936_81100296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예술교육프로그램‘망우, 쓰다’성과공유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중랑문화재단(이사장 오성문)은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2026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자치구 협력형’에 선정돼 추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망우, 쓰다’의 성과공유회 ‘망우, 박인환을 쓰고 읽다’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희곡을 낭독극으로 선보인다.<br />
<br />
‘망우, 쓰다’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인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이곳에 영면한 박인환 시인의 문학작품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시민의 창작 활동과 연결하고자 기획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br />
<br />
중랑문화재단은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4개월간 시민 참여형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학 감상이나 일회성 예술체험에서 나아가 시민들이 박인환 시인의 작품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희곡으로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과 창작의 기회를 넓혔다.<br />
<br />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완성한 희곡을 낭독극으로 선보이며, 지역의 문화자원이 시민의 상상력과 만나 새로운 공연예술 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공유한다.<br />
<br />
중랑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모사업 유치부터 예술교육 기획·운영, 시민 창작 지원, 성과 발표까지 연계 추진하며 지역 문화자원에 기반한 시민 주도형 예술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이 단순한 문화예술 향유자를 넘어 창작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중랑문화재단 허정숙 대표이사는 “이번 ‘망우, 쓰다’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시민의 창작 활동과 연결하고 공연예술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중랑구만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 행사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5:00~16:20<br />
· 행사 장소: 중랑장미카페 다목적공간(중랑구 묵동 344-1)<br />
· 관람료: 무료<br />
<br />
중랑문화재단 소개<br />
<br />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임유정 02-3407-6515   중랑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2-3407-653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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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31713281_20261104173936_811002967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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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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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유리’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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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리 지음, 좋은땅출판사, 216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유리’를 펴냈다.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진실이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현실을 의심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순간 당연하게 여겼던 믿음이 흔들리고, 자신이 알고 있던 세계가 낯설게 다가온다면 어떨까.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유리가 이끄는 창작집단 유리의 첫 번째 희곡집 ‘유리’는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세 편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저자 유리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신인류의 욕망상자’, ‘어둠 속에서’, ‘구두는 잘 있습니까’, ‘우리의 집’, ‘쥐덫’ 등을 극작하고 연출했다.

이번 희곡집에는 ‘어둠 속에서’, ‘구두는 잘 있습니까’, ‘신인류의 욕망상자’가 수록됐다. 세 작품은 각기 다른 서사와 무대적 접근을 통해 우리가 현실이라 여기는 세계의 균열을 드러낸다. 인물이 마주한 사건과 관계, 그 안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선택은 저마다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이 믿어 온 세계와 내면을 끊임없이 되묻는 인간이 자리한다.

세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욕망과 고립의 시대’다. 누군가는 자신이 믿었던 현실을 의심하고, 누군가는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끝없는 결핍 속에서 욕망의 실체를 확인한다. 서로 다른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이야기는 결국 불완전한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의 내면으로 이어진다.

희곡 특유의 표현 방식도 눈여겨볼 만하다. 인물들의 대사와 침묵, 조명과 소리, 공간의 변화가 이야기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독자가 글을 읽는 동시에 무대 위 장면을 상상하도록 이끈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 편의 작품은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 온 세계에 질문을 던지며, 그 안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회복의 가능성을 돌아보게 한다.

‘유리’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102132855_29439861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리 지음, 좋은땅출판사, 216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유리’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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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진실이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현실을 의심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순간 당연하게 여겼던 믿음이 흔들리고, 자신이 알고 있던 세계가 낯설게 다가온다면 어떨까.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유리가 이끄는 창작집단 유리의 첫 번째 희곡집 ‘유리’는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세 편의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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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리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신인류의 욕망상자’, ‘어둠 속에서’, ‘구두는 잘 있습니까’, ‘우리의 집’, ‘쥐덫’ 등을 극작하고 연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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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희곡집에는 ‘어둠 속에서’, ‘구두는 잘 있습니까’, ‘신인류의 욕망상자’가 수록됐다. 세 작품은 각기 다른 서사와 무대적 접근을 통해 우리가 현실이라 여기는 세계의 균열을 드러낸다. 인물이 마주한 사건과 관계, 그 안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선택은 저마다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이 믿어 온 세계와 내면을 끊임없이 되묻는 인간이 자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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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욕망과 고립의 시대’다. 누군가는 자신이 믿었던 현실을 의심하고, 누군가는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끝없는 결핍 속에서 욕망의 실체를 확인한다. 서로 다른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이야기는 결국 불완전한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의 내면으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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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특유의 표현 방식도 눈여겨볼 만하다. 인물들의 대사와 침묵, 조명과 소리, 공간의 변화가 이야기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독자가 글을 읽는 동시에 무대 위 장면을 상상하도록 이끈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 편의 작품은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 온 세계에 질문을 던지며, 그 안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회복의 가능성을 돌아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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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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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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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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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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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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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102132855_29439861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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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명의 목소리가 만든 10개의 제언… 중랑문화재단,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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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 포스터중랑문화재단(이사장 오성문)이 지역 예술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 발굴에 나선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랑 예술인 DB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오는 11월 17일(화) 오후 7시 면목7동복합청사에서 ‘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구체적인 사업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중랑문화재단은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창작환경과 활동 경험,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중랑의 문화예술 환경 개선을 위한 10개의 제언을 도출했으며, 올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올해 라운드테이블은 ‘10개의 제언 × 10개의 테이블’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 예술인들은 관심 있는 제언 3개를 선택해 테이블을 이동하며 토론에 참여하고,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언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정책,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재단은 이번 논의에서 도출된 실행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구체화해 2027년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계획 및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활동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향후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술인들의 활동과 작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온라인 DB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중랑문화재단은 최근 ‘지역문화활성화TF’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TF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공간, 다양한 문화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한편,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기획·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곳곳의 문화공간과 주민, 예술인이 서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제6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지낸 허정숙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국 지역문화재단의 정책과 현장을 살펴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랑의 예술인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문화주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예술인의 창작활동이 주민의 문화향유로 이어지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는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은 중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예술교육 강사, 문화기획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1월 3일(화)부터 9일(월)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랑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임유정 02-3407-6515   중랑문화재단 지역문화활성화TF 02-3407-65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713281_20261104173549_62251506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중랑문화재단(이사장 오성문)이 지역 예술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 발굴에 나선다.<br />
<br />
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랑 예술인 DB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오는 11월 17일(화) 오후 7시 면목7동복합청사에서 ‘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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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구체적인 사업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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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은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창작환경과 활동 경험,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중랑의 문화예술 환경 개선을 위한 10개의 제언을 도출했으며, 올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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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라운드테이블은 ‘10개의 제언 × 10개의 테이블’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 예술인들은 관심 있는 제언 3개를 선택해 테이블을 이동하며 토론에 참여하고,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언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정책,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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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이번 논의에서 도출된 실행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구체화해 2027년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계획 및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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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활동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향후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술인들의 활동과 작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온라인 DB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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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랑문화재단은 최근 ‘지역문화활성화TF’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TF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공간, 다양한 문화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한편,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기획·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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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곳곳의 문화공간과 주민, 예술인이 서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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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지낸 허정숙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국 지역문화재단의 정책과 현장을 살펴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랑의 예술인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문화주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예술인의 창작활동이 주민의 문화향유로 이어지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는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2026 중랑 예술인 라운드테이블’은 중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예술교육 강사, 문화기획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1월 3일(화)부터 9일(월)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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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중랑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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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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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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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임유정 02-3407-6515   중랑문화재단 지역문화활성화TF 02-3407-652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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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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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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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인문 신간 ‘파스칼의 골방’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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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스칼의 골방’, 김평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40쪽, 1만7000원출판사 바른북스가 신간 인문서 ‘파스칼의 골방’을 출간했다.

조선·자동차·석유화학·디스플레이·배터리의 주도권이 하나씩 넘어가고, 마지막 보루인 첨단 메모리 반도체마저 추격의 사정권에 들어온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규제 완화도 보조금도 아니라는 진단이 담긴 책이 나왔다. 바른북스가 펴낸 김평희의 ‘파스칼의 골방’은 부제 그대로 ‘길 잃은 한국인을 위한 성찰의 공간’을 표방하며 열 가지 화두로 한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 위에 새로운 산업의 길을 다시 그린다.

이 책의 출발점은 한 문장이다. 물량과 속도로는 대륙의 거인을 결코 이길 수 없다. 저자는 이 사실을 패배가 아니라 경쟁의 문법을 바꾸는 계기로 삼는다. 인간은 소유한 만큼 사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 만큼 살고, 국가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소유의 부피를 키우는 데 몰두한 문명은 겉 포장이 눈부셔도 내면의 성벽이 비어 작은 충격에 무너진다.

책은 시간, 존재, 가치, 일, 돈, 문화, 글로벌, 산업, 자유, 골방의 열 개 장으로 구성된다. 앞의 여섯 장이 진단, 일곱째가 판세, 여덟째가 처방, 아홉째와 열째가 그 처방이 작동할 인간의 조건이다. 진단의 핵심은 존재의 알갱이 없이 소유의 껍데기만 쌓아 올린 삶이다. 마포대교에서 껍데기의 증명을 위해 목숨을 던진 사건, 학력과 연봉이라는 잣대만 남은 경쟁에서 ‘쉬고 있음’으로 이탈한 청년들, 시멘트로 덮인 봉분, 광장의 성조기와 행정 서식의 통계 조작이 그 증거로 제시된다.

이 책이 새롭게 내놓는 개념은 두 가지다. 첫째는 투명성이다. 저자는 투명성을 도덕적 덕목이 아니라 경쟁력으로 정의한다. ASML과 TSMC와 엔비디아가 압도적 자본으로도 복제되지 않는 이유를 장부가 아니라 지적 정직성과 신뢰 자본에서 찾고, 신뢰가 거래 비용을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만든다고 본다.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와 디지털 제품 여권과 공급망 실사법이 요구하는 것도 결국 데이터의 무결성이라는 것이다.

둘째는 실존산업이다. 그 산업이 아니면 국가의 생존과 개인의 삶이 지속될 수 없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이 국민의 의식에 각인된 산업, 자발성과 창의성이 내재되어 몰입과 애착이 배어 있는 산업을 뜻한다. 해상풍력과 AI 서비스와 바이오제약이 그 셋으로 제시된다. 특히 해상풍력에서 잃은 십오 년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자발성과 주인의식의 문제로 해부된다. 밸류체인의 거의 모든 링크를 보유한 기업들이 정작 국내 바다에 터빈을 세울 자리를 얻지 못한 ‘안방 없는 국가대표팀’의 구조가 그 진단의 핵심이다.

이 책의 정서를 대표하는 사례는 덴마크다. 1864년 국토의 삼분의 일과 인구의 사십 퍼센트를 잃은 나라가 선택한 것은 원망이 아니라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는 내적 혁명이었다. 황무지에 방풍림을 심은 그 정신이 한 세기 뒤 열아홉 살 청년의 풍력 터빈으로 이어졌고, 그 터빈이 오늘날 세계 해상풍력의 표준이 됐다. 저자는 이 계보 위에서 여덟 가지 혁신 과제를 제시한다. 기업재단 지배구조의 합법화, 연구개발 평가의 장기 전환, 수도권 정원 규제의 철폐와 교육 바우처, 식약처의 글로벌 패스트트랙, 전력망의 공공 책임 복원, 보상 체계의 전환, 교육의 체질 개선, 대·중소기업 공생의 공급망 연대다.

김평희 저자는 물량과 속도로 이길 수 없다는 말은 패배의 인정이 아니라 경기의 종목을 바꾸자는 제안이라며, 규모의 경기에서 이길 수 없다면 밀도의 경기로 옮겨야 하고, 밀도는 자발성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쓸모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고, 곁에 함께 갈 사람이 있다는 감각. 그 세 가지가 산업의 언어로 번역될 때 우리는 물량의 논리를 비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청년의 이탈과 지방 소멸과 산업의 주도권 상실을 하나의 문제로 보고 싶은 독자, 산업 정책의 언어에 지쳐 새로운 문법을 찾는 공무원과 기업인 그리고 존재와 일과 돈의 관계를 다시 정리하려는 모든 독자에게 권한다. 마지막 두 장은 시골의 빈집과 마을회관을 성찰의 인프라로 다시 읽는 제안을 담고 있어, 지방 소멸을 다루는 연구자와 지자체 담당자에게 실무적 참조가 된다.

책의 구성은 머리말에 이어 열 개의 장이 이어진다. 1장 시간, 2장 존재, 3장 가치, 4장 일, 5장 돈, 6장 문화, 7장 글로벌, 8장 산업, 9장 자유, 10장 골방. 맺음말은 ‘한국의 키에르케고르, 그룬트비히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으로 닫힌다. 앞의 여섯 장이 진단, 일곱째가 판세, 여덟째가 처방, 아홉째와 열째가 그 처방이 작동할 인간의 조건이라는 구조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744558_20261104155250_18621123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스칼의 골방’, 김평희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40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바른북스가 신간 인문서 ‘파스칼의 골방’을 출간했다.<br />
<br />
조선·자동차·석유화학·디스플레이·배터리의 주도권이 하나씩 넘어가고, 마지막 보루인 첨단 메모리 반도체마저 추격의 사정권에 들어온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규제 완화도 보조금도 아니라는 진단이 담긴 책이 나왔다. 바른북스가 펴낸 김평희의 ‘파스칼의 골방’은 부제 그대로 ‘길 잃은 한국인을 위한 성찰의 공간’을 표방하며 열 가지 화두로 한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 위에 새로운 산업의 길을 다시 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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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출발점은 한 문장이다. 물량과 속도로는 대륙의 거인을 결코 이길 수 없다. 저자는 이 사실을 패배가 아니라 경쟁의 문법을 바꾸는 계기로 삼는다. 인간은 소유한 만큼 사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 만큼 살고, 국가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소유의 부피를 키우는 데 몰두한 문명은 겉 포장이 눈부셔도 내면의 성벽이 비어 작은 충격에 무너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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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시간, 존재, 가치, 일, 돈, 문화, 글로벌, 산업, 자유, 골방의 열 개 장으로 구성된다. 앞의 여섯 장이 진단, 일곱째가 판세, 여덟째가 처방, 아홉째와 열째가 그 처방이 작동할 인간의 조건이다. 진단의 핵심은 존재의 알갱이 없이 소유의 껍데기만 쌓아 올린 삶이다. 마포대교에서 껍데기의 증명을 위해 목숨을 던진 사건, 학력과 연봉이라는 잣대만 남은 경쟁에서 ‘쉬고 있음’으로 이탈한 청년들, 시멘트로 덮인 봉분, 광장의 성조기와 행정 서식의 통계 조작이 그 증거로 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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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새롭게 내놓는 개념은 두 가지다. 첫째는 투명성이다. 저자는 투명성을 도덕적 덕목이 아니라 경쟁력으로 정의한다. ASML과 TSMC와 엔비디아가 압도적 자본으로도 복제되지 않는 이유를 장부가 아니라 지적 정직성과 신뢰 자본에서 찾고, 신뢰가 거래 비용을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만든다고 본다.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와 디지털 제품 여권과 공급망 실사법이 요구하는 것도 결국 데이터의 무결성이라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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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실존산업이다. 그 산업이 아니면 국가의 생존과 개인의 삶이 지속될 수 없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이 국민의 의식에 각인된 산업, 자발성과 창의성이 내재되어 몰입과 애착이 배어 있는 산업을 뜻한다. 해상풍력과 AI 서비스와 바이오제약이 그 셋으로 제시된다. 특히 해상풍력에서 잃은 십오 년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자발성과 주인의식의 문제로 해부된다. 밸류체인의 거의 모든 링크를 보유한 기업들이 정작 국내 바다에 터빈을 세울 자리를 얻지 못한 ‘안방 없는 국가대표팀’의 구조가 그 진단의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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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정서를 대표하는 사례는 덴마크다. 1864년 국토의 삼분의 일과 인구의 사십 퍼센트를 잃은 나라가 선택한 것은 원망이 아니라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는 내적 혁명이었다. 황무지에 방풍림을 심은 그 정신이 한 세기 뒤 열아홉 살 청년의 풍력 터빈으로 이어졌고, 그 터빈이 오늘날 세계 해상풍력의 표준이 됐다. 저자는 이 계보 위에서 여덟 가지 혁신 과제를 제시한다. 기업재단 지배구조의 합법화, 연구개발 평가의 장기 전환, 수도권 정원 규제의 철폐와 교육 바우처, 식약처의 글로벌 패스트트랙, 전력망의 공공 책임 복원, 보상 체계의 전환, 교육의 체질 개선, 대·중소기업 공생의 공급망 연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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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희 저자는 물량과 속도로 이길 수 없다는 말은 패배의 인정이 아니라 경기의 종목을 바꾸자는 제안이라며, 규모의 경기에서 이길 수 없다면 밀도의 경기로 옮겨야 하고, 밀도는 자발성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쓸모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고, 곁에 함께 갈 사람이 있다는 감각. 그 세 가지가 산업의 언어로 번역될 때 우리는 물량의 논리를 비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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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년의 이탈과 지방 소멸과 산업의 주도권 상실을 하나의 문제로 보고 싶은 독자, 산업 정책의 언어에 지쳐 새로운 문법을 찾는 공무원과 기업인 그리고 존재와 일과 돈의 관계를 다시 정리하려는 모든 독자에게 권한다. 마지막 두 장은 시골의 빈집과 마을회관을 성찰의 인프라로 다시 읽는 제안을 담고 있어, 지방 소멸을 다루는 연구자와 지자체 담당자에게 실무적 참조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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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머리말에 이어 열 개의 장이 이어진다. 1장 시간, 2장 존재, 3장 가치, 4장 일, 5장 돈, 6장 문화, 7장 글로벌, 8장 산업, 9장 자유, 10장 골방. 맺음말은 ‘한국의 키에르케고르, 그룬트비히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으로 닫힌다. 앞의 여섯 장이 진단, 일곱째가 판세, 여덟째가 처방, 아홉째와 열째가 그 처방이 작동할 인간의 조건이라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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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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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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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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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5744558_20261104155250_18621123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Nov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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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38</guid>
		<title><![CDATA[LX하우시스, 2027년 임원인사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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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LX하우시스(대표 노진서)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이사 신규 선임 6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명훈 책임(CSO), 김정락 책임(CHO), 조영환 책임(창호영업담당), 윤석호 책임(기능소재사업담당), 김태수 책임(자동차소재영업담당), 최준모 책임(공간솔루션 사업담당) 등이 이사로 신규선임됐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강화와 미래 사업가와 인재 육성을 주도할 인재가 중용됐다고 설명했다.

LX하우시스 임원인사 내용

이사 신규선임 (6명)
· 이명훈 책임(CSO)
· 김정락 책임(CHO)
· 조영환 책임(창호영업담당)
· 윤석호 책임(기능소재사업담당)
· 김태수 책임(자동차소재영업담당)
· 최준모 책임(공간솔루션 사업담당)

언론연락처: LX하우시스 홍보팀 윤주원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X하우시스(대표 노진서)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이사 신규 선임 6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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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서는 이명훈 책임(CSO), 김정락 책임(CHO), 조영환 책임(창호영업담당), 윤석호 책임(기능소재사업담당), 김태수 책임(자동차소재영업담당), 최준모 책임(공간솔루션 사업담당) 등이 이사로 신규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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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는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강화와 미래 사업가와 인재 육성을 주도할 인재가 중용됐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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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임원인사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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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신규선임 (6명)<br />
· 이명훈 책임(CSO)<br />
· 김정락 책임(CHO)<br />
· 조영환 책임(창호영업담당)<br />
· 윤석호 책임(기능소재사업담당)<br />
· 김태수 책임(자동차소재영업담당)<br />
· 최준모 책임(공간솔루션 사업담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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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X하우시스 홍보팀 윤주원 책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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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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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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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7:26: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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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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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전경(출처: 사진: 홍철기, 백남준아트센터 제공)현대자동차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세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Hyundai Translocal Series: Via Satellite)’展이 11월 5일(목, 한국시간)부터 2027년 3월 28일(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11월 28일(토, 현지시간)부터 2027년 4월 18일(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Pinacoteca de São Paulo)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의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출판에 이르는 교류의 전 과정을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예술 기관들이 주목하는 동시대 주제를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함께 조망하며 새로운 예술적 담론을 만들어 가는 현대자동차의 아트 파트너십이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는 지난해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휘트워스 미술관의 첫 협업 전시, 올해 개막한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의 두 번째 협업 전시에 이은 세 번째 협업 전시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의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공동 기획했다.

양 기관의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들은 지난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해 현지의 문화와 역사, 언어와 예술 그리고 이주의 역사를 함께 살피고 사전 포럼을 통해 공동 연구를 심화했다.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 비아히츠(biarritzzz),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 비비안 카쿠리(Vivian Caccuri) 네 명의 참여 작가는 세계적인 작가 백남준이 예술과 기술을 통해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모색한 예술적 실천에 주목하고, 연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달, 메아리, 모기, 그리고 밈(Moon, Echo, Mosquitoes, and Memes)’이라는 부제로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먼저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참여 작가들의 신작과 기존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동시대 작가들의 다층적인 대화에 주목한다.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 다른 존재와 세계가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하는 신작을 통해 초지역성(translocality)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오는 28일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피나코테카 미술관 전시는 ‘백남준과의 대화(Dialogues with Nam June Paik)’를 부제로 작가들의 신작이 백남준의 주요 작품과 서로 대화를 이루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 크리스틴 선(1980년 미국 오렌지카운티 출생, 베를린 거주)은 최근 전개해 온 ‘마음(mind)’ 연작을 잇는 대형 벽화 작업인 ‘마음 땅 덩어리’ (2026)와 ‘땅 마음’ (2026)을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에서 각각 선보이며 두 작품이 서로 호응하도록 구성했다. 작가는 단단하고 검은 덩어리로 표현된 두 개의 ‘마음’이 서로 맞닿은 모습을 그려내며 서로 다른 존재의 만남에서 발생하는 무게와 긴장 그리고 접촉이 만들어 내는 역동성을 함께 드러낸다.

비아히츠(1994년 브라질 포르탈레자 출생, 살바로드 거주)는 ‘삼바의 세 가지 기원: 뛰어오름, 목욕, 기도’ (2026)에서 모잠비크 출신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쑴베 무순자(Tsumbe Mussundza)와 함께 브라질의 대표적인 음악 장르이자 문화적 표현인 ‘삼바’의 역사적 흔적을 추적하고 어원을 탐구한다. 또 다른 신작 ‘언어는 백신이다’ (2026)에서는 언어의 양면성에 주목해 언어가 현실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힘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인 진 카이젠(1980년 대한민국 제주 출생, 코펜하겐 거주)은 코펜하겐 룬데타른 천문대에서 촬영한 ‘옛 달, 새 달’ (2026)과 제주도 앞바다의 화산암 군도와 파도, 광활한 바다의 흐름을 항공 영상으로 담아낸 신작 ‘해류’ (2026)를 마주 보게 배치하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달과 해류, 조수와 같은 자연의 힘을 매개로 예전부터 서로 관계를 맺어 왔음을 환기한다.

비비안 카쿠리(1986년 브라질 상파울루 출생, 리우데자네이루 거주)는 붉은 콘크리트 스피커와 덩굴처럼 늘어진 케이블로 구성된 사운드 조각 설치 ‘클렙시드라*’ (2026)에서 여러 사람의 정맥에서 녹음한 소리를 전시 공간 전체로 확장시키며 소리와 신체, 시간, 기술의 관계를 다감각적으로 경험하도록 한다. 

* 그리스어로 물시계를 의미

백남준아트센터 박남희 관장과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 요헨 볼츠 관장은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실험을 오늘의 현실로 이어가는 ‘연결’의 프로젝트로, 서로 다른 장소와 문화를 잇고 타자를 이해하는 소통과 연대의 장이자 네 명의 큐레이터와 네 명의 작가가 함께 만들어 가는 협업의 실험이기도 하다”며 “백남준의 하늘길이 만나는 이번 전시는 그의 20주기를 더욱 뜻깊게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의 공동 연구가 지역적 맥락을 가로지르는 예술적 접점을 발견하고, 네 작가의 교류에서 시작해 백남준의 예술적 실천을 다시 읽는 대화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연구와 협업이 지속되며 서로의 관점이 연결되고 새로운 해석과 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함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시 개막에 맞춰 참여 작가들의 예술적 실험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작품을 통해 제기되는 만남과 연결, 소통의 의미를 관객과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시 기간 동안 수어 통역 전시 해설과 워크숍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의 김윤서, 조권진,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의 안나 마리아 마이아(Ana Maria Maia), 안나 파울라 로페즈(Ana Paula Lopes) 큐레이터가 공동 기획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63657_52280714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전경(출처: 사진: 홍철기, 백남준아트센터 제공)</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세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Hyundai Translocal Series: Via Satellite)’展이 11월 5일(목, 한국시간)부터 2027년 3월 28일(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11월 28일(토, 현지시간)부터 2027년 4월 18일(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Pinacoteca de São Paulo)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br />
<br />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의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출판에 이르는 교류의 전 과정을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예술 기관들이 주목하는 동시대 주제를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함께 조망하며 새로운 예술적 담론을 만들어 가는 현대자동차의 아트 파트너십이다.<br />
<br />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는 지난해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휘트워스 미술관의 첫 협업 전시, 올해 개막한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의 두 번째 협업 전시에 이은 세 번째 협업 전시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의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공동 기획했다.<br />
<br />
양 기관의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들은 지난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해 현지의 문화와 역사, 언어와 예술 그리고 이주의 역사를 함께 살피고 사전 포럼을 통해 공동 연구를 심화했다.<br />
<br />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 비아히츠(biarritzzz),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 비비안 카쿠리(Vivian Caccuri) 네 명의 참여 작가는 세계적인 작가 백남준이 예술과 기술을 통해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모색한 예술적 실천에 주목하고, 연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br />
<br />
‘달, 메아리, 모기, 그리고 밈(Moon, Echo, Mosquitoes, and Memes)’이라는 부제로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먼저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참여 작가들의 신작과 기존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동시대 작가들의 다층적인 대화에 주목한다.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 다른 존재와 세계가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하는 신작을 통해 초지역성(translocality)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br />
<br />
오는 28일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피나코테카 미술관 전시는 ‘백남준과의 대화(Dialogues with Nam June Paik)’를 부제로 작가들의 신작이 백남준의 주요 작품과 서로 대화를 이루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br />
<br />
김 크리스틴 선(1980년 미국 오렌지카운티 출생, 베를린 거주)은 최근 전개해 온 ‘마음(mind)’ 연작을 잇는 대형 벽화 작업인 ‘마음 땅 덩어리’ (2026)와 ‘땅 마음’ (2026)을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에서 각각 선보이며 두 작품이 서로 호응하도록 구성했다. 작가는 단단하고 검은 덩어리로 표현된 두 개의 ‘마음’이 서로 맞닿은 모습을 그려내며 서로 다른 존재의 만남에서 발생하는 무게와 긴장 그리고 접촉이 만들어 내는 역동성을 함께 드러낸다.<br />
<br />
비아히츠(1994년 브라질 포르탈레자 출생, 살바로드 거주)는 ‘삼바의 세 가지 기원: 뛰어오름, 목욕, 기도’ (2026)에서 모잠비크 출신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쑴베 무순자(Tsumbe Mussundza)와 함께 브라질의 대표적인 음악 장르이자 문화적 표현인 ‘삼바’의 역사적 흔적을 추적하고 어원을 탐구한다. 또 다른 신작 ‘언어는 백신이다’ (2026)에서는 언어의 양면성에 주목해 언어가 현실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힘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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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진 카이젠(1980년 대한민국 제주 출생, 코펜하겐 거주)은 코펜하겐 룬데타른 천문대에서 촬영한 ‘옛 달, 새 달’ (2026)과 제주도 앞바다의 화산암 군도와 파도, 광활한 바다의 흐름을 항공 영상으로 담아낸 신작 ‘해류’ (2026)를 마주 보게 배치하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달과 해류, 조수와 같은 자연의 힘을 매개로 예전부터 서로 관계를 맺어 왔음을 환기한다.<br />
<br />
비비안 카쿠리(1986년 브라질 상파울루 출생, 리우데자네이루 거주)는 붉은 콘크리트 스피커와 덩굴처럼 늘어진 케이블로 구성된 사운드 조각 설치 ‘클렙시드라*’ (2026)에서 여러 사람의 정맥에서 녹음한 소리를 전시 공간 전체로 확장시키며 소리와 신체, 시간, 기술의 관계를 다감각적으로 경험하도록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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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어로 물시계를 의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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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 박남희 관장과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 요헨 볼츠 관장은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실험을 오늘의 현실로 이어가는 ‘연결’의 프로젝트로, 서로 다른 장소와 문화를 잇고 타자를 이해하는 소통과 연대의 장이자 네 명의 큐레이터와 네 명의 작가가 함께 만들어 가는 협업의 실험이기도 하다”며 “백남준의 하늘길이 만나는 이번 전시는 그의 20주기를 더욱 뜻깊게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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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의 공동 연구가 지역적 맥락을 가로지르는 예술적 접점을 발견하고, 네 작가의 교류에서 시작해 백남준의 예술적 실천을 다시 읽는 대화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연구와 협업이 지속되며 서로의 관점이 연결되고 새로운 해석과 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함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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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전시 개막에 맞춰 참여 작가들의 예술적 실험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작품을 통해 제기되는 만남과 연결, 소통의 의미를 관객과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시 기간 동안 수어 통역 전시 해설과 워크숍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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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의 김윤서, 조권진,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의 안나 마리아 마이아(Ana Maria Maia), 안나 파울라 로페즈(Ana Paula Lopes) 큐레이터가 공동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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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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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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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63657_52280714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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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6:37: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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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상위 2% 과학자의 AI 활용 공부법… 한윤봉 작가 자기계발서 ‘AI 시대의 ASK 공부법’ 예스24 학습법 부문 Top20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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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윤봉 작가의 자기계발서 ‘AI 시대의 ASK 공부법’이 예스24 학습서 부문 Top20에 올랐다페스트북이 출간한 한윤봉 작가의 신작 자기계발서 ‘AI 시대의 ASK 공부법’이 예스24 학습법 부문 Top20에 올랐다.

이 책은 질문하고(Ask), 답을 찾고(Seek), 확인하고 응용하는(Knock) 3단계 공부법을 소개하며, ‘모르는 것 위주로 공부하라’는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 독자는 AI를 정답을 얻는 도구가 아닌 생각을 넓히고 창의성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한윤봉 작가는 330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한 스탠퍼드 대학교 선정 ‘세계 상위 2% 과학자’이자 대한민국 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이며,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석좌명예교수다. 작가는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쁘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안에 잠들어 있던 궁금함이 다시 깨어나 천재성과 창의성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에는 공부 기술 대신 아이들의 잃어버린 지적 호기심을 다시 깨우는 공부 철학이 담겨 있다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성과 질문하는 힘을 미래의 진짜 경쟁력으로 짚어낸 점이 믿음직하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공부는 모르는 것만 표시하고 해결하면 된다는 말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오늘부터 ASK 공부법을 시작해 보려 한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AI 시대의 ASK 공부법’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 공식 홈페이지 ‘한윤봉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돼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227127_20261104104705_90729113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윤봉 작가의 자기계발서 ‘AI 시대의 ASK 공부법’이 예스24 학습서 부문 Top20에 올랐다</figcaption></figure></div>페스트북이 출간한 한윤봉 작가의 신작 자기계발서 ‘AI 시대의 ASK 공부법’이 예스24 학습법 부문 Top20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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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문하고(Ask), 답을 찾고(Seek), 확인하고 응용하는(Knock) 3단계 공부법을 소개하며, ‘모르는 것 위주로 공부하라’는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 독자는 AI를 정답을 얻는 도구가 아닌 생각을 넓히고 창의성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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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봉 작가는 330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한 스탠퍼드 대학교 선정 ‘세계 상위 2% 과학자’이자 대한민국 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이며,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석좌명예교수다. 작가는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쁘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안에 잠들어 있던 궁금함이 다시 깨어나 천재성과 창의성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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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에는 공부 기술 대신 아이들의 잃어버린 지적 호기심을 다시 깨우는 공부 철학이 담겨 있다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성과 질문하는 힘을 미래의 진짜 경쟁력으로 짚어낸 점이 믿음직하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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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공부는 모르는 것만 표시하고 해결하면 된다는 말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오늘부터 ASK 공부법을 시작해 보려 한다’는 감상평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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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ASK 공부법’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 공식 홈페이지 ‘한윤봉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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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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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들이 주축이 돼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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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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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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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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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각적인 로맨스부터 스펙터클한 판타지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돌비 시네마 11월 개봉작]]></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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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포스터. 왼쪽부터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감각적인 로맨스부터 스펙터클한 판타지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11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을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11일에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한 뮤직 로맨스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다. 돌비 시네마에서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배우를 꿈꾸는 ‘미아’와 재즈 피아니스트인 ‘세바스찬’이 LA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은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 군무가 어우러진 오프닝부터 해 질 녘 언덕 위에서 두 사람이 마주 보며 탭댄스를 추는 장면까지 영화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감각적으로 구현한다. 또한 제89회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명곡으로 손꼽히는 사운드트랙은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두 인물이 겪는 사랑과 갈등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18일에는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시리즈의 신작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이 개봉한다. 훗날 ‘캣니스’와 ‘피타’의 멘토가 되는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훈련 점수 최하점을 받은 헤이미치가 뛰어난 지략과 예측 불허의 선택으로 제50회 헝거게임의 잔혹한 생존 경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캐피톨의 화려한 쇼와 잔혹한 아레나의 극명한 대비는 돌비 비전의 깊이 있는 명암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구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섬세한 사운드는 생존을 건 사투의 긴장감을 극대화해 마치 아레나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25일에는 ‘겨울왕국’, ‘주토피아’ 제작진이 참여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6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헥스: 마녀왕국’이 개봉한다. 엄마와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평범한 소녀 ‘빌리’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녀들의 세계 ‘헥스’로 빨려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의 모험을 그렸다. 마법 세계의 다채로운 풍경과 눈을 사로잡는 마법 액션은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으로 되살아나며,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다이내믹한 모험에 몰입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마녀들의 세계로 이끈다.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04800_34906203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 포스터. 왼쪽부터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figcaption></figure></div>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감각적인 로맨스부터 스펙터클한 판타지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11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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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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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에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한 뮤직 로맨스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다. 돌비 시네마에서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배우를 꿈꾸는 ‘미아’와 재즈 피아니스트인 ‘세바스찬’이 LA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은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 군무가 어우러진 오프닝부터 해 질 녘 언덕 위에서 두 사람이 마주 보며 탭댄스를 추는 장면까지 영화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감각적으로 구현한다. 또한 제89회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명곡으로 손꼽히는 사운드트랙은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두 인물이 겪는 사랑과 갈등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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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에는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시리즈의 신작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이 개봉한다. 훗날 ‘캣니스’와 ‘피타’의 멘토가 되는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훈련 점수 최하점을 받은 헤이미치가 뛰어난 지략과 예측 불허의 선택으로 제50회 헝거게임의 잔혹한 생존 경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캐피톨의 화려한 쇼와 잔혹한 아레나의 극명한 대비는 돌비 비전의 깊이 있는 명암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구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섬세한 사운드는 생존을 건 사투의 긴장감을 극대화해 마치 아레나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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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는 ‘겨울왕국’, ‘주토피아’ 제작진이 참여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6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헥스: 마녀왕국’이 개봉한다. 엄마와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평범한 소녀 ‘빌리’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녀들의 세계 ‘헥스’로 빨려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의 모험을 그렸다. 마법 세계의 다채로운 풍경과 눈을 사로잡는 마법 액션은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으로 되살아나며,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다이내믹한 모험에 몰입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마녀들의 세계로 이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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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라라랜드’,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헥스: 마녀왕국’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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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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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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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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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04800_34906203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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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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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강찬 지음, 좋은땅출판사, 320쪽, 1만7500원좋은땅출판사가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을 펴냈다.

1981년 5월 19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저택에 세 명의 복면강도가 침입한다. 경비원과 집주인 부부를 흉기로 위협한 범인들은 거액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다. 도난당한 물품 가운데에는 국내에 단 하나뿐이라고 알려진 희귀 보석 ‘물방울 다이아몬드’도 있었다. 그러나 그 보석의 정확한 모습과 특징을 아는 사람은 피해자뿐이다. 장편소설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이처럼 의문투성이인 강도사건을 중심으로 1980년대 초 서울 강남의 범죄수사 현장을 그린 작품이다.

소설의 주인공 나강찬은 충북의 농촌에서 성장해 경찰관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고 서울강남경찰서에 첫발을 내딛는다. 우연한 인사발령으로 수사부서에 배치된 그는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며 강력형사로 성장한다. 그러던 중 사회 고위층의 저택을 노린 3인조 복면강도 사건을 맡게 되면서 좀처럼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 수사에 뛰어든다. 범인들은 치밀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사건의 특수성으로 수사 정보마저 제한된 상황에서 택시강도와 의문의 살인사건, 총기 탈취 사건 등 또 다른 범죄들이 펼쳐지며 이야기는 복잡하게 얽혀 간다.

작품의 특징은 당시의 범죄수사 현장을 구체적으로 재현했다는 점이다. 첨단 과학수사 기술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형사들은 직접 현장을 누비며 탐문하고 밤을 새워 잠복했다. 검거 실적을 둘러싼 경쟁과 조직 내부의 긴장, 수사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충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러한 묘사는 저자가 오랜 경찰 생활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저자 나강찬(필명)은 1980년 경찰공무원으로 임용돼 이듬해 서울강남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했다. 이후 서울경찰사복기동대와 강남경찰서의 여러 부서를 거쳐 지구대 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경감으로 정년퇴직했다. 재직 중 범인 검거 공적 등으로 30여 차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경찰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실제 수사 현장을 경험한 저자의 시선과 범죄소설의 긴장감이 결합된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한 시대의 수사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희대의 복면강도 사건을 향한 집념 어린 추적을 따라가다 보면 범죄의 진실뿐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인간의 다양한 얼굴까지 마주하게 된다.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74705_61216742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강찬 지음, 좋은땅출판사, 320쪽, 1만75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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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5월 19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저택에 세 명의 복면강도가 침입한다. 경비원과 집주인 부부를 흉기로 위협한 범인들은 거액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다. 도난당한 물품 가운데에는 국내에 단 하나뿐이라고 알려진 희귀 보석 ‘물방울 다이아몬드’도 있었다. 그러나 그 보석의 정확한 모습과 특징을 아는 사람은 피해자뿐이다. 장편소설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이처럼 의문투성이인 강도사건을 중심으로 1980년대 초 서울 강남의 범죄수사 현장을 그린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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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주인공 나강찬은 충북의 농촌에서 성장해 경찰관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고 서울강남경찰서에 첫발을 내딛는다. 우연한 인사발령으로 수사부서에 배치된 그는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며 강력형사로 성장한다. 그러던 중 사회 고위층의 저택을 노린 3인조 복면강도 사건을 맡게 되면서 좀처럼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 수사에 뛰어든다. 범인들은 치밀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사건의 특수성으로 수사 정보마저 제한된 상황에서 택시강도와 의문의 살인사건, 총기 탈취 사건 등 또 다른 범죄들이 펼쳐지며 이야기는 복잡하게 얽혀 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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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특징은 당시의 범죄수사 현장을 구체적으로 재현했다는 점이다. 첨단 과학수사 기술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형사들은 직접 현장을 누비며 탐문하고 밤을 새워 잠복했다. 검거 실적을 둘러싼 경쟁과 조직 내부의 긴장, 수사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충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러한 묘사는 저자가 오랜 경찰 생활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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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강찬(필명)은 1980년 경찰공무원으로 임용돼 이듬해 서울강남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했다. 이후 서울경찰사복기동대와 강남경찰서의 여러 부서를 거쳐 지구대 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경감으로 정년퇴직했다. 재직 중 범인 검거 공적 등으로 30여 차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경찰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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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사 현장을 경험한 저자의 시선과 범죄소설의 긴장감이 결합된 ‘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한 시대의 수사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희대의 복면강도 사건을 향한 집념 어린 추적을 따라가다 보면 범죄의 진실뿐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인간의 다양한 얼굴까지 마주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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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다이아몬드의 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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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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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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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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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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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74705_612167423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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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장애예술인협회, 장애예술인의 스피커로 성장하는 ‘E美지’ 42호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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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美지’ 42호 표지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석창우)가 장애인예술 잡지 ‘E美지’ 42호(2026년 겨울호 특집)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K-POP에 수어 아이돌 빅오션이 있다’에서 수어 노래와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빅오션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예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E美지’ 핵심 코너인 장애예술인 아카이브에서는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박성진 시인, 2026년 이원형어워드 수상자 김원서 화가, 문학과 음악을 연주하는 성악가 김정준, 스탠드업 코미디언 전연주의 이야기가 재미를 더해준다.

‘E美지’ 초대석에서는 ‘모두예술로 ESG를 실천하는 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의 장애음악인 지원 활동을 소개해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를 보여줬으며, 장애인무용단을 37년 동안 운영해 온 임인선 교수, 새로운 감각의 미술 감상법을 선보인 김보라 작가, LS전선의 장애인예술단 ‘누리이음’의 성장도 다뤄 장애인예술의 발전을 느끼게 한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이 ‘E美지’를 통해서 세상에 알려진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2027년도에는 더욱 멋진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4101611_66526999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美지’ 42호 표지</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석창우)가 장애인예술 잡지 ‘E美지’ 42호(2026년 겨울호 특집)를 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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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는 ‘K-POP에 수어 아이돌 빅오션이 있다’에서 수어 노래와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빅오션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예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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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美지’ 핵심 코너인 장애예술인 아카이브에서는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박성진 시인, 2026년 이원형어워드 수상자 김원서 화가, 문학과 음악을 연주하는 성악가 김정준, 스탠드업 코미디언 전연주의 이야기가 재미를 더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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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美지’ 초대석에서는 ‘모두예술로 ESG를 실천하는 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의 장애음악인 지원 활동을 소개해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를 보여줬으며, 장애인무용단을 37년 동안 운영해 온 임인선 교수, 새로운 감각의 미술 감상법을 선보인 김보라 작가, LS전선의 장애인예술단 ‘누리이음’의 성장도 다뤄 장애인예술의 발전을 느끼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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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이 ‘E美지’를 통해서 세상에 알려진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2027년도에는 더욱 멋진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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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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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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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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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Ⅱ ‘2026 디스커버리’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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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립국악관현악단 디스커버리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관현악시리즈Ⅱ ‘2026 디스커버리’를 11월 25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디스커버리’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지휘자의 시선으로 국악관현악 명곡을 새롭게 탐미하는 시리즈다. 2023년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과 함께 한 ‘디스커버리’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번에는 한국 클래식계의 ‘젊은 명장’ 홍석원이 발견한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홍석원은 독일 베를린에서 지휘를 전공하며 2008년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지휘 콩쿠르에서 3위로 입상한 이후, 독일음악협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10인의 차세대 지휘자로 선정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 주립극장의 수석 카펠마이스터(Kapellmeister)로 활약했고,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로 데뷔하며 현지 음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 2022년 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 한국 초연 등 오페라와 관현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해 왔다. 

홍석원은 음악 전체의 구조를 정교하게 분석해 조화로운 드라마를 구축하고, 악단 연주자 간의 유기적인 호흡과 전체적인 앙상블을 중시하는 지휘자로 꼽힌다. 지난해 광복 80주년 기념 공연 ‘화합’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처음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음악적 교감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 디스커버리’는 지휘자 홍석원이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직접 선곡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국악관현악 창작 방식에 새로운 형식과 어법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 작품부터 서양악기와 국악기 연주자가 각각 협연하는 협주곡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쌓아온 주요 레퍼토리 명곡을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의 1부를 여는 ‘天-Heaven’(정일련 작곡)은 2015년 위촉 초연 이후 2016년 재연을 거쳐 1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재독 현대음악 작곡가 정일련이 전통음악 ‘수제천’을 확대·변용한 작품으로, 하늘을 포함한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대조해 표현한다. 이어지는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는 북한 작곡가 리한우의 곡을 2018년 최지혜가 재작곡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개작 초연한 작품이다. 보리타작의 즐거움을 경쾌하게 노래한 곡으로, 서울시향 제2바이올린 수석을 역임한 김덕우가 협연한다. 

1부 마지막은 ‘내 나라 금수강산’(강준일 작곡)이다. 2014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위촉해 초연한 이 곡에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낸 작곡가의 조국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담겨있다. 2부는 태평소 협주곡 ‘Neo-P(Passacaglia)’(송정 작곡)로 시작한다. 태평소를 통해 피리산조의 원형적 선율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작곡한 것이 특징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피리 파트의 강주희 수석이 태평소로 협주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대미는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어법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Knock’(김백찬 작곡)로 장식한다. 전통음악이 지닌 고유의 호흡과 리듬감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곡으로, 2021년 위촉 초연 이후 꾸준히 연주되고 있다. 

지휘자 홍석원은 “국악관현악을 통해 서양음악과는 또 다른 친근함과 자유로움을 느낀다”며 “주옥같은 국악관현악 명곡이 지닌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탐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창작 국악관현악부터 다채로운 협주곡까지, 총 다섯 곡의 작품이 홍석원만의 해석을 통해 어떤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지 기대를 모은다.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극장 소개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차경주 02-2280-5832   예매·문의 02-2280-4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70845_80307869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국악관현악단 디스커버리</figcaption></figure></div>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관현악시리즈Ⅱ ‘2026 디스커버리’를 11월 25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br />
<br />
국립국악관현악단 ‘디스커버리’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지휘자의 시선으로 국악관현악 명곡을 새롭게 탐미하는 시리즈다. 2023년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과 함께 한 ‘디스커버리’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번에는 한국 클래식계의 ‘젊은 명장’ 홍석원이 발견한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br />
<br />
홍석원은 독일 베를린에서 지휘를 전공하며 2008년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지휘 콩쿠르에서 3위로 입상한 이후, 독일음악협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10인의 차세대 지휘자로 선정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 주립극장의 수석 카펠마이스터(Kapellmeister)로 활약했고,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로 데뷔하며 현지 음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 2022년 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 한국 초연 등 오페라와 관현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해 왔다. <br />
<br />
홍석원은 음악 전체의 구조를 정교하게 분석해 조화로운 드라마를 구축하고, 악단 연주자 간의 유기적인 호흡과 전체적인 앙상블을 중시하는 지휘자로 꼽힌다. 지난해 광복 80주년 기념 공연 ‘화합’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처음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음악적 교감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2026 디스커버리’는 지휘자 홍석원이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직접 선곡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국악관현악 창작 방식에 새로운 형식과 어법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 작품부터 서양악기와 국악기 연주자가 각각 협연하는 협주곡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쌓아온 주요 레퍼토리 명곡을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br />
<br />
이번 공연의 1부를 여는 ‘天-Heaven’(정일련 작곡)은 2015년 위촉 초연 이후 2016년 재연을 거쳐 1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재독 현대음악 작곡가 정일련이 전통음악 ‘수제천’을 확대·변용한 작품으로, 하늘을 포함한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대조해 표현한다. 이어지는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는 북한 작곡가 리한우의 곡을 2018년 최지혜가 재작곡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개작 초연한 작품이다. 보리타작의 즐거움을 경쾌하게 노래한 곡으로, 서울시향 제2바이올린 수석을 역임한 김덕우가 협연한다. <br />
<br />
1부 마지막은 ‘내 나라 금수강산’(강준일 작곡)이다. 2014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위촉해 초연한 이 곡에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낸 작곡가의 조국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담겨있다. 2부는 태평소 협주곡 ‘Neo-P(Passacaglia)’(송정 작곡)로 시작한다. 태평소를 통해 피리산조의 원형적 선율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작곡한 것이 특징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피리 파트의 강주희 수석이 태평소로 협주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대미는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어법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Knock’(김백찬 작곡)로 장식한다. 전통음악이 지닌 고유의 호흡과 리듬감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곡으로, 2021년 위촉 초연 이후 꾸준히 연주되고 있다. <br />
<br />
지휘자 홍석원은 “국악관현악을 통해 서양음악과는 또 다른 친근함과 자유로움을 느낀다”며 “주옥같은 국악관현악 명곡이 지닌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탐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br />
<br />
창작 국악관현악부터 다채로운 협주곡까지, 총 다섯 곡의 작품이 홍석원만의 해석을 통해 어떤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지 기대를 모은다. <br />
<br />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br />
<br />
국립극장 소개<br />
<br />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차경주 02-2280-5832   예매·문의 02-2280-41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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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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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70845_80307869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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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그곳에 와 있었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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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곽노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176쪽, 1만6800원좋은땅출판사가 ‘그곳에 와 있었다’를 펴냈다.

우리는 불안하거나 화가 날 때 흔히 그런 감정을 빨리 없애고 평온한 상태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불편한 마음을 밀어내려는 노력 자체가 또 다른 괴로움이 되기도 한다. 27년간 위빠사나 수행을 이어 온 곽노숙 저자는 마음을 원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보다 지금 자신에게 어떤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오랜 수행 끝에 얻은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수없이 흔들리고 다시 자신을 돌아본 경험을 통해 마음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저자가 기록한 수행의 현장에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순간만 존재하지 않는다. 첫 집중수행에서 겪은 통증과 두려움, 미얀마의 낯선 사원에서 마주한 불편함, 수행을 방해하는 소음과 예상하지 못한 상황은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계기가 된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짜증과 판단, 욕심을 발견하는 역설적인 경험이다. 저자는 그 감정들을 실패의 증거로 여기기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거부하는지 살펴볼 기회로 받아들인다. 이를 통해 수행이란 현실의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어려움을 경험하는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는 과정임을 보여 준다.

이러한 시선은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방식에도 이어진다.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에도 자신의 기대가 섞여 있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판단하는 순간에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감정이 작용할 수 있다. 책은 아들과의 관계, 스승과의 만남, 주변 사람들과 나눈 소소한 경험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일과 분리되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꽃을 가꾸고 음식을 만들거나 산책길을 걷는 시간 역시 마찬가지다. 평범한 행동을 반복하는 동안에도 마음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그 움직임을 살펴보는 일이 일상을 이전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그곳에 와 있었다’는 수행을 오래 지속하면 더 이상 화가 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오랜 시간 명상을 이어 왔음에도 여전히 일어나는 욕심과 성냄을 솔직하게 기록한다. 중요한 변화는 감정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에 사로잡힌 자신을 알아차리고 다시 현재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데 있다. 국내외에서 수행을 이어오며 명상을 가르쳐 온 곽노숙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특별한 깨달음을 좇는 삶보다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태도를 전한다.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에세이다.

‘그곳에 와 있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73632_17557419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곽노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176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그곳에 와 있었다’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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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안하거나 화가 날 때 흔히 그런 감정을 빨리 없애고 평온한 상태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불편한 마음을 밀어내려는 노력 자체가 또 다른 괴로움이 되기도 한다. 27년간 위빠사나 수행을 이어 온 곽노숙 저자는 마음을 원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보다 지금 자신에게 어떤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오랜 수행 끝에 얻은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수없이 흔들리고 다시 자신을 돌아본 경험을 통해 마음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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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기록한 수행의 현장에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순간만 존재하지 않는다. 첫 집중수행에서 겪은 통증과 두려움, 미얀마의 낯선 사원에서 마주한 불편함, 수행을 방해하는 소음과 예상하지 못한 상황은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계기가 된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짜증과 판단, 욕심을 발견하는 역설적인 경험이다. 저자는 그 감정들을 실패의 증거로 여기기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거부하는지 살펴볼 기회로 받아들인다. 이를 통해 수행이란 현실의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어려움을 경험하는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는 과정임을 보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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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선은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방식에도 이어진다.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에도 자신의 기대가 섞여 있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판단하는 순간에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감정이 작용할 수 있다. 책은 아들과의 관계, 스승과의 만남, 주변 사람들과 나눈 소소한 경험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일과 분리되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꽃을 가꾸고 음식을 만들거나 산책길을 걷는 시간 역시 마찬가지다. 평범한 행동을 반복하는 동안에도 마음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그 움직임을 살펴보는 일이 일상을 이전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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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와 있었다’는 수행을 오래 지속하면 더 이상 화가 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오랜 시간 명상을 이어 왔음에도 여전히 일어나는 욕심과 성냄을 솔직하게 기록한다. 중요한 변화는 감정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에 사로잡힌 자신을 알아차리고 다시 현재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데 있다. 국내외에서 수행을 이어오며 명상을 가르쳐 온 곽노숙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특별한 깨달음을 좇는 삶보다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태도를 전한다.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에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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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와 있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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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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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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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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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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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73632_17557419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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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무용단, ‘탈바꿈’ 뉴욕 공연 성료 및 LA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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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탈바꿈’ 뉴욕 공연 현장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미국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탈바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1월 4일에는 로스앤젤레스(LA) 콜번 스쿨 지퍼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국립무용단 이재화 단원이 안무한 ‘탈바꿈’은 전통 탈춤의 해학과 역동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국립무용단 ‘2024 안무가 프로젝트’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제44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 폐막작으로 초청된 바 있다.

이번 미국 투어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일환으로 공연된다. 뉴욕 공연에는 양일간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시티 센터 등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관객들이 객석을 채웠다. 

무용 비평가 칼라 에스코다(Carla Escoda)는 “탈춤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음에도 그 자체로 훌륭한 공연이었다. 특히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인상적이었다”고 호평했다. 

뉴욕 시티 센터 이사 비제이 성(BJ Sung)은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뉴욕 무대에서도 빛을 발할 만한 매력과 독창성을 갖춘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일반 관객들도 짜릿한 에너지와 힘찬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었다며 호응했다.

이정미 뉴욕한국문화원장은 “일찌감치 전석 예약이 마감되고 공연 당일까지 관람 문의가 이어지는 등 뉴욕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용수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뛰어난 기량에 관객들이 기립박수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무용의 힘과 매력을 뉴욕에 소개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국립극장은 탈춤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탈바꿈’을 통해 미국 관객에게 한국무용의 매력을 전하고자 했다며, 이어지는 LA 공연에서도 현지 관객과 ‘탈바꿈’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극장 소개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차경주 02-2280-58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3170926_80763354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탈바꿈’ 뉴욕 공연 현장</figcaption></figure></div>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미국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탈바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1월 4일에는 로스앤젤레스(LA) 콜번 스쿨 지퍼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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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이재화 단원이 안무한 ‘탈바꿈’은 전통 탈춤의 해학과 역동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국립무용단 ‘2024 안무가 프로젝트’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제44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 폐막작으로 초청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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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투어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일환으로 공연된다. 뉴욕 공연에는 양일간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시티 센터 등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관객들이 객석을 채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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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비평가 칼라 에스코다(Carla Escoda)는 “탈춤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음에도 그 자체로 훌륭한 공연이었다. 특히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인상적이었다”고 호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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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티 센터 이사 비제이 성(BJ Sung)은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뉴욕 무대에서도 빛을 발할 만한 매력과 독창성을 갖춘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일반 관객들도 짜릿한 에너지와 힘찬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었다며 호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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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뉴욕한국문화원장은 “일찌감치 전석 예약이 마감되고 공연 당일까지 관람 문의가 이어지는 등 뉴욕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용수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뛰어난 기량에 관객들이 기립박수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무용의 힘과 매력을 뉴욕에 소개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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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탈춤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탈바꿈’을 통해 미국 관객에게 한국무용의 매력을 전하고자 했다며, 이어지는 LA 공연에서도 현지 관객과 ‘탈바꿈’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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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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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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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차경주 02-2280-58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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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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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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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ebook 천리마속도 만화경’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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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리마속도 만화경 표지도서출판 은누리가 ebook ‘천리마속도 만화경 - 김일성 시대 30대 프로젝트 뒷담화’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 박원호 기술사의 북한 인프라 3부작의 화려한 피날레다. 부제인 ‘김일성 시대 30대 프로젝트 뒷담화’가 말해주듯이 때론 유머러스하고, 때론 놀라운 비화를 들려준다.

북한 인프라에 대해 얼마나 알까.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은 한반도 북쪽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에는 관심이 많아도 북한 인프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흔을 훌쩍 넘긴 박원호 기술사가 2015년 이후, 자신이 천착해 온 북한 인프라 변화를 3부작으로 정리한 완결판이다. 저자는 남북통일 시대의 ‘진짜 주역’이 될 3040 청년들이 이 책에 주목해야 할 3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 블루오션을 선점하는 ‘비즈니스 혜안’: 미지의 땅 북한의 도로·철도·건설 역사를 파헤쳐 미래 남북 경협과 인프라 시장의 결정적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역사적 입체감과 흥미진진함: 딱딱한 통계 대신 30대 핵심 프로젝트 뒤에 숨겨진 인간 군상과 비화를 만화경처럼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 미래 통일 한국의 청사진: 단순한 과거 기록을 넘어, 우리가 앞으로 함께 지어 나갈 통일 인프라의 미래 지도를 선제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천리마속도’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 통일 시대의 판을 바꿀 3040 청년 미래학자, 비즈니스맨, 역사 덕후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목차 
읽어두기
권두언·북한 인프라 만화경(3부작)을 마무리하며
남북한 주요 연표 비교
프롤로그·폐허 위에 세운 붉은 설계도

1부 천리마 속도와 평양의 부활
1화 보통강 개수공사(1946), 수령 신화의 뿌리인가?
2화 평양 복구 종합 계획(1953~1959): 잿더미 위에 그린 ‘붉은 유토피아’의 설계도
‘뒷담화 1’ 건축과 도시는 절대권력에 어떻게 봉사하는가?
‘뒷담화 2’ 전쟁의 잿더미에서 북한 도시들은 어떻게 부활했을까?
3화 김일성광장(1954), 평양의 초대형 옥외 세트장
4화 평양지하철(1973), 지하 요새인가?
‘상상 르포 1’ 평양역과 김일성광장 사이, 지하 피난 통로에 잠입하다!
5화 주체사상탑(1982), 김씨왕조의 오벨리스크
6화 평양의 개선문(1982), 파리의 개선문보다 더 높게!
7화 국제친선전람관(1978), 묘향산 지하 동굴 속 우상화의 시작
8화 창광거리(1980)와 아파트 단지, 천리마 속도의 역사적 증거!
‘상상 르포 2’ 천리마운동, 놀라운 성과와 허풍 사이

2부 거대 수문에서 원자로까지: 교통·에너지·산업 인프라
9화 서해갑문(1986), 대동강을 운하로 바꾸다
‘뒷담화 3’ 서해갑문 건설과 눈물겨운 희생담
10화 남포항 현대화(1970~1980), 평양을 바다와 연결하라!
11화 수풍수력발전소 확장(1960~), 중공업 기반의 에너지 젖줄
‘뒷담화 4’ 수풍발전소 복구 당시 소련 기술자들이 핵심 부품을 훔쳐갔을까?
12화 서두수발전소(1982), 백두산 물을 청진의 산업 동력으로!
13화 평양-원산 고속도로와 평양-개성고속도로, 북한 간선도로의 대역사
‘상상 르포 3’ 여기는 평양-개성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식 현장입니다!
14화 영변 원자력연구소(1960~1980년대): 구룡강이 품은 핵시설
‘상상 르포 4’ 구룡강변의 비밀: 영변 원자력연구소 1호 구역 진입기
15화 김책철강연합기업소(1956), 천리마운동의 발상지 그 이후
‘뒷담화 5’ 천리마운동 vs 새마을운동, 대중선동(?)의 성적표

3부 혁명의 전위와 문화·체육 시설
16화 능라도 5.1경기장(1989), 화려한 개막 쇼와 국력 탕진 사이
‘뒷담화 6’ 제13차 세계청년대학생축전, 평양의 무리한 도박
17화 류경호텔(1987), 세계 최고 허영의 바벨탑
‘상상 르포 5’ 류경호텔, 세계 최고의 광고탑이라오!
18화 고려호텔(1985), 쌍둥이 빌딩에다 회전 레스토랑까지
19화 대성산유희장(1977), 평양 최초의 테마파크
‘뒷담화 7’ 대성산유희장, 고가 놀이기구 비용은 조총련 동포 주머니에서!
20화 김일성대학과 인민경제대학(1948), 룡남산 호랑이와 엑셀 전사들의 동거
‘뒷담화 8’ 김일성종합대학, ‘애국미’ 탈탈 털고, 사람까지 쥐어짜기?!
21화 옥류관(1960), 대동강변의 궁궐풍 식당
‘뒷담화 9’ 옥류관 냉면 맛의 비밀
22화 인민대학습당(1982), 민족성과 현대기술의 결합
‘상상 르포 6’ 인민대학습당(1982) — 한옥 지붕의 대형 대중 도서관, 독서실 책상마다 설치된 김일성 교시집
23화 송도원국제소년야영소(1960/1993), 꿈과 현실 사이
24화 윤이상음악당(1992), 평양과 통영이 벌인 뜻밖의 '윤이상 선점전’
‘상상 르포 7’ 윤이상 묘소 앞, 지휘봉이 춤춘다

4부 국토 개조와 지방 산업화
25화 압록강 하구, 비단섬 간척지(1960~): 자연개조와 황금평의 미래
‘뒷담화 10’ 자연개조 5대 방침과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 사이
26화 희천공작기계공장(1954), 기계가 기계를 낳는 천리마 공장
27화 청진항과 공업도시 재건(1974), 동해안 산업벨트의 심장
‘상상 르포 8’ 청진항 환승센터 준공… 일본-유라시아 최단 루트 터졌다!
28화 철도 전철화와 간선 복구(1950년대 중반~), 주철종도(主鐵從道) 정책의 몰락?
‘뒷담화 11’ 북한의 ‘주철종도’ VS 남한의 ‘주도종철’ 관전평
29화 황해제철소(1958 복구), 일제의 군수기지에서 주체철의 환상까지
30화 금강산 관광개발의 기초(1960~), 누가 닦았을까?
‘상상 르포 9’ 삼일포 관광단지 준공식 현장입네다!

에필로그 · 천리마는 왜 뼈만 앙상한 경주마가 되었는가
‘상상 르포 10’ ‘고난의 행군’, 재정파탄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총평
총평 1 모래 위에 쌓은 혁명의 탑인가?
총평 2 북한 정권의 건설 인프라 정책에 대한 평가

저자 소개

박원호 기술사, 건축·토목·품질 분야 3관왕 기술사이자, 콘크리트 속에서도 시심(詩心)을 캐내는 별난 시인(필명 박하)이다. 북한의 건설 현장을 발로 밟을 수 없으니, 위성사진으로 누비며,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시대의 인프라를 해부한 집념의 탐험가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가람기획, 2019) 이후,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 8권을 펴냈다.

천리마보다 빠른 상상력, 기술사보다 날카로운 풍자력으로 통일 한반도의 찬란한 미래를 위한 유쾌한 북녘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

요약/본문 일부

‘뒷담화 6’ 천리마운동 vs 새마을운동, 대중선동(?)의 성적표

열정만으로 달린 천리마, 통장 잔고를 바꿔놓은 새마을?

남과 북, 한반도 양쪽에 거대한 ‘동원령’이 선포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북에서는 1950년대 후반 ‘천리마를 타고 달리자!’라며 속도전을 외쳤고, 남에서는 1970년대 ‘새벽종이 울렸네, 너도나도 일어나!’라며 새벽을 깨웠다.

두 운동 모두 국민의 피와 땀, 그리고 영혼까지 갈아넣어 국가를 개조하려 했던 메가 히트급 ‘대중선동(?)’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손에 쥔 최종 성적표는 놀라울 정도로 극과 극이었다.

닮은 듯 다른 두 거인의 공통점 3가지

첫째, 지독한 대중 동원과 ‘정신력’ 강조
‘하면 된다!’ 대 ‘기계의 한계를 인간의 의지로 극복하자!’ 두 운동 모두 부족한 자본과 기술을 국민의 맨주먹과 불굴의 정신력으로 떼우려 했다.

둘째, 카리스마 리더십과 붉은/초록 깃발
수령님의 교시와 대통령의 독려 아래, 전국 방방곡곡에 붉은 깃발과 초록색 새마을 깃발이 펄럭였다. 국가적 구호가 개인의 삶을 지배했던 시절이다.

셋째, 단기적 폭발력과 초기 성공
초기 반응은 둘 다 엄청났다. 북한은 전후 복구 사업에서 경이로운 생산량 증대를 기록했고, 남한 역시 낙후된 농촌의 초가지붕을 깔끔하게 바꾸며 순식간에 외형적 성과를 냈다.

결정적 차이점 3가지

첫째, 이념의 쇳물 vs 물질적 인센티브
천리마운동은 ‘당에 대한 충성’과 훈장이라는 명예를 보상으로 줬다. 반면 새마을운동은 시멘트와 철근을 지원한 뒤 ‘잘하는 마을에 더 준다’는 경쟁과 ‘잘살아 보세’라는 직접적인 경제적 유인을 제공했다. 쇳물은 이념으로 녹지 않지만, 통장 잔고는 유인책에 움직인 법이다.

둘째, 속도전의 조작 vs 지속 가능한 자조(自助)
천리마는 무조건적인 ‘속도전’을 강요한다. 그러다 보니 통계 부풀리기와 설비 과부하라는 부작용을 낳았다. 반면 새마을은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스스로 자립하는 시스템을 이식하려 했다.

셋째, 글로벌 시장 연결 vs 폐쇄적 자력갱생
천리마는 외부 세계와 담을 쌓은 채 ‘자력갱생’만 외치다 고립되었지만, 새마을운동은 공업화 및 수출주도형 경제 체제와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지며 국가 전체의 체질을 바꿨다.

2026년 현재, 객관적 평가

2026년 오늘, 두 대중 운동에 대한 객관적인 성적표는 명확하다.

천리마운동은 초기의 화려한 불꽃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공정과 기술 혁신을 외면한 채 이념에 갇혀 결국 녹슨 용광로와 박물관용 유산으로 남았다. 반면 새마을운동은 유신 체제의 정치적 도구였다는 비판적 시선도 존재하지만, 농촌 근대화와 한강의 기적을 견인한 강력한 엔진이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

실제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고 개발도상국의 공적개발원조(ODA) 모델로 수출되는 등 그 실용적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결국 대중선동의 성패는 ‘얼마나 뜨겁게 구호를 외쳤는가’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었는가?’에서 갈렸다. 이념은 순간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역시 냉철한 시스템과 실질적인 보상이라는 역사적 교훈을 두 운동은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 본문 중에서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010-3591-31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3328706_20261102181413_41417402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리마속도 만화경 표지</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은누리가 ebook ‘천리마속도 만화경 - 김일성 시대 30대 프로젝트 뒷담화’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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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 박원호 기술사의 북한 인프라 3부작의 화려한 피날레다. 부제인 ‘김일성 시대 30대 프로젝트 뒷담화’가 말해주듯이 때론 유머러스하고, 때론 놀라운 비화를 들려준다.<br />
<br />
북한 인프라에 대해 얼마나 알까.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은 한반도 북쪽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에는 관심이 많아도 북한 인프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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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흔을 훌쩍 넘긴 박원호 기술사가 2015년 이후, 자신이 천착해 온 북한 인프라 변화를 3부작으로 정리한 완결판이다. 저자는 남북통일 시대의 ‘진짜 주역’이 될 3040 청년들이 이 책에 주목해야 할 3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br />
<br />
· 블루오션을 선점하는 ‘비즈니스 혜안’: 미지의 땅 북한의 도로·철도·건설 역사를 파헤쳐 미래 남북 경협과 인프라 시장의 결정적 힌트를 얻을 수 있다.<br />
· 역사적 입체감과 흥미진진함: 딱딱한 통계 대신 30대 핵심 프로젝트 뒤에 숨겨진 인간 군상과 비화를 만화경처럼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br />
· 미래 통일 한국의 청사진: 단순한 과거 기록을 넘어, 우리가 앞으로 함께 지어 나갈 통일 인프라의 미래 지도를 선제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br />
<br />
‘천리마속도’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 통일 시대의 판을 바꿀 3040 청년 미래학자, 비즈니스맨, 역사 덕후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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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br />
읽어두기<br />
권두언·북한 인프라 만화경(3부작)을 마무리하며<br />
남북한 주요 연표 비교<br />
프롤로그·폐허 위에 세운 붉은 설계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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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천리마 속도와 평양의 부활<br />
1화 보통강 개수공사(1946), 수령 신화의 뿌리인가?<br />
2화 평양 복구 종합 계획(1953~1959): 잿더미 위에 그린 ‘붉은 유토피아’의 설계도<br />
‘뒷담화 1’ 건축과 도시는 절대권력에 어떻게 봉사하는가?<br />
‘뒷담화 2’ 전쟁의 잿더미에서 북한 도시들은 어떻게 부활했을까?<br />
3화 김일성광장(1954), 평양의 초대형 옥외 세트장<br />
4화 평양지하철(1973), 지하 요새인가?<br />
‘상상 르포 1’ 평양역과 김일성광장 사이, 지하 피난 통로에 잠입하다!<br />
5화 주체사상탑(1982), 김씨왕조의 오벨리스크<br />
6화 평양의 개선문(1982), 파리의 개선문보다 더 높게!<br />
7화 국제친선전람관(1978), 묘향산 지하 동굴 속 우상화의 시작<br />
8화 창광거리(1980)와 아파트 단지, 천리마 속도의 역사적 증거!<br />
‘상상 르포 2’ 천리마운동, 놀라운 성과와 허풍 사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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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거대 수문에서 원자로까지: 교통·에너지·산업 인프라<br />
9화 서해갑문(1986), 대동강을 운하로 바꾸다<br />
‘뒷담화 3’ 서해갑문 건설과 눈물겨운 희생담<br />
10화 남포항 현대화(1970~1980), 평양을 바다와 연결하라!<br />
11화 수풍수력발전소 확장(1960~), 중공업 기반의 에너지 젖줄<br />
‘뒷담화 4’ 수풍발전소 복구 당시 소련 기술자들이 핵심 부품을 훔쳐갔을까?<br />
12화 서두수발전소(1982), 백두산 물을 청진의 산업 동력으로!<br />
13화 평양-원산 고속도로와 평양-개성고속도로, 북한 간선도로의 대역사<br />
‘상상 르포 3’ 여기는 평양-개성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식 현장입니다!<br />
14화 영변 원자력연구소(1960~1980년대): 구룡강이 품은 핵시설<br />
‘상상 르포 4’ 구룡강변의 비밀: 영변 원자력연구소 1호 구역 진입기<br />
15화 김책철강연합기업소(1956), 천리마운동의 발상지 그 이후<br />
‘뒷담화 5’ 천리마운동 vs 새마을운동, 대중선동(?)의 성적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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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혁명의 전위와 문화·체육 시설<br />
16화 능라도 5.1경기장(1989), 화려한 개막 쇼와 국력 탕진 사이<br />
‘뒷담화 6’ 제13차 세계청년대학생축전, 평양의 무리한 도박<br />
17화 류경호텔(1987), 세계 최고 허영의 바벨탑<br />
‘상상 르포 5’ 류경호텔, 세계 최고의 광고탑이라오!<br />
18화 고려호텔(1985), 쌍둥이 빌딩에다 회전 레스토랑까지<br />
19화 대성산유희장(1977), 평양 최초의 테마파크<br />
‘뒷담화 7’ 대성산유희장, 고가 놀이기구 비용은 조총련 동포 주머니에서!<br />
20화 김일성대학과 인민경제대학(1948), 룡남산 호랑이와 엑셀 전사들의 동거<br />
‘뒷담화 8’ 김일성종합대학, ‘애국미’ 탈탈 털고, 사람까지 쥐어짜기?!<br />
21화 옥류관(1960), 대동강변의 궁궐풍 식당<br />
‘뒷담화 9’ 옥류관 냉면 맛의 비밀<br />
22화 인민대학습당(1982), 민족성과 현대기술의 결합<br />
‘상상 르포 6’ 인민대학습당(1982) — 한옥 지붕의 대형 대중 도서관, 독서실 책상마다 설치된 김일성 교시집<br />
23화 송도원국제소년야영소(1960/1993), 꿈과 현실 사이<br />
24화 윤이상음악당(1992), 평양과 통영이 벌인 뜻밖의 '윤이상 선점전’<br />
‘상상 르포 7’ 윤이상 묘소 앞, 지휘봉이 춤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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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국토 개조와 지방 산업화<br />
25화 압록강 하구, 비단섬 간척지(1960~): 자연개조와 황금평의 미래<br />
‘뒷담화 10’ 자연개조 5대 방침과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 사이<br />
26화 희천공작기계공장(1954), 기계가 기계를 낳는 천리마 공장<br />
27화 청진항과 공업도시 재건(1974), 동해안 산업벨트의 심장<br />
‘상상 르포 8’ 청진항 환승센터 준공… 일본-유라시아 최단 루트 터졌다!<br />
28화 철도 전철화와 간선 복구(1950년대 중반~), 주철종도(主鐵從道) 정책의 몰락?<br />
‘뒷담화 11’ 북한의 ‘주철종도’ VS 남한의 ‘주도종철’ 관전평<br />
29화 황해제철소(1958 복구), 일제의 군수기지에서 주체철의 환상까지<br />
30화 금강산 관광개발의 기초(1960~), 누가 닦았을까?<br />
‘상상 르포 9’ 삼일포 관광단지 준공식 현장입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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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천리마는 왜 뼈만 앙상한 경주마가 되었는가<br />
‘상상 르포 10’ ‘고난의 행군’, 재정파탄의 책임자는 누구인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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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br />
총평 1 모래 위에 쌓은 혁명의 탑인가?<br />
총평 2 북한 정권의 건설 인프라 정책에 대한 평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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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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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호 기술사, 건축·토목·품질 분야 3관왕 기술사이자, 콘크리트 속에서도 시심(詩心)을 캐내는 별난 시인(필명 박하)이다. 북한의 건설 현장을 발로 밟을 수 없으니, 위성사진으로 누비며,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시대의 인프라를 해부한 집념의 탐험가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가람기획, 2019) 이후,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 8권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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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보다 빠른 상상력, 기술사보다 날카로운 풍자력으로 통일 한반도의 찬란한 미래를 위한 유쾌한 북녘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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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문 일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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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6’ 천리마운동 vs 새마을운동, 대중선동(?)의 성적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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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만으로 달린 천리마, 통장 잔고를 바꿔놓은 새마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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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한반도 양쪽에 거대한 ‘동원령’이 선포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북에서는 1950년대 후반 ‘천리마를 타고 달리자!’라며 속도전을 외쳤고, 남에서는 1970년대 ‘새벽종이 울렸네, 너도나도 일어나!’라며 새벽을 깨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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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운동 모두 국민의 피와 땀, 그리고 영혼까지 갈아넣어 국가를 개조하려 했던 메가 히트급 ‘대중선동(?)’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손에 쥔 최종 성적표는 놀라울 정도로 극과 극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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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두 거인의 공통점 3가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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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독한 대중 동원과 ‘정신력’ 강조<br />
‘하면 된다!’ 대 ‘기계의 한계를 인간의 의지로 극복하자!’ 두 운동 모두 부족한 자본과 기술을 국민의 맨주먹과 불굴의 정신력으로 떼우려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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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카리스마 리더십과 붉은/초록 깃발<br />
수령님의 교시와 대통령의 독려 아래, 전국 방방곡곡에 붉은 깃발과 초록색 새마을 깃발이 펄럭였다. 국가적 구호가 개인의 삶을 지배했던 시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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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단기적 폭발력과 초기 성공<br />
초기 반응은 둘 다 엄청났다. 북한은 전후 복구 사업에서 경이로운 생산량 증대를 기록했고, 남한 역시 낙후된 농촌의 초가지붕을 깔끔하게 바꾸며 순식간에 외형적 성과를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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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차이점 3가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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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념의 쇳물 vs 물질적 인센티브<br />
천리마운동은 ‘당에 대한 충성’과 훈장이라는 명예를 보상으로 줬다. 반면 새마을운동은 시멘트와 철근을 지원한 뒤 ‘잘하는 마을에 더 준다’는 경쟁과 ‘잘살아 보세’라는 직접적인 경제적 유인을 제공했다. 쇳물은 이념으로 녹지 않지만, 통장 잔고는 유인책에 움직인 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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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속도전의 조작 vs 지속 가능한 자조(自助)<br />
천리마는 무조건적인 ‘속도전’을 강요한다. 그러다 보니 통계 부풀리기와 설비 과부하라는 부작용을 낳았다. 반면 새마을은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스스로 자립하는 시스템을 이식하려 했다.<br />
<br />
셋째, 글로벌 시장 연결 vs 폐쇄적 자력갱생<br />
천리마는 외부 세계와 담을 쌓은 채 ‘자력갱생’만 외치다 고립되었지만, 새마을운동은 공업화 및 수출주도형 경제 체제와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지며 국가 전체의 체질을 바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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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재, 객관적 평가<br />
<br />
2026년 오늘, 두 대중 운동에 대한 객관적인 성적표는 명확하다.<br />
<br />
천리마운동은 초기의 화려한 불꽃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공정과 기술 혁신을 외면한 채 이념에 갇혀 결국 녹슨 용광로와 박물관용 유산으로 남았다. 반면 새마을운동은 유신 체제의 정치적 도구였다는 비판적 시선도 존재하지만, 농촌 근대화와 한강의 기적을 견인한 강력한 엔진이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br />
<br />
실제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고 개발도상국의 공적개발원조(ODA) 모델로 수출되는 등 그 실용적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결국 대중선동의 성패는 ‘얼마나 뜨겁게 구호를 외쳤는가’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었는가?’에서 갈렸다. 이념은 순간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역시 냉철한 시스템과 실질적인 보상이라는 역사적 교훈을 두 운동은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br />
<br />
- 본문 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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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은누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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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010-3591-319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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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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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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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주년을 맞이한 불세출이 선보이는 오늘날의 풍류… 공연 ‘일상풍류방’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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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세출 ‘일상풍류방’ 공연 포스터국악앙상블 불세출(대표 배정찬)이 서울남산국악당과 공동 기획한 커넥트 사업의 일환으로 공연 ‘일상풍류방’을 11월 21일 단 1회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선보인다.

국악앙상블 불세출은 다양한 음악적 실험 및 개성을 고스란히 보여주고자 2006년 결성된 그룹이다. 해금, 피리, 장구, 거문고, 대금, 아쟁, 가야금, 기타를 연주하는 여덟 명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연주자로 구성돼 있다.

작년 초연한 ‘일상풍류방’이 창단 20주년을 맞이해 한층 깊어진 무대로 찾아온다. 창단 이후 20년간 다져온 농익은 연주력과 음악적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새로운 풍류의 장을 연다. 

국악앙상블 불세출에게 ‘풍류’란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는 ‘일상의 의미’다. 불세출은 옛 예인들이 풍류방에 모여 음악의 경계를 두지 않고 소리를 나누던 ‘방중악 문화’처럼 민속악과 정악을 구분하지 않고 전통음악의 본질을 온전히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작품은 ‘풍류’, ‘산조합주’, ‘시나위’, ‘2025 소요유’ 총 4개의 곡으로 구성돼 전통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객과 공유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풍류’는 지영희, 신쾌동, 성금연 선생 등 전통음악계 거장들이 정리한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전승과 자료의 흔적을 통해 이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명인들의 가락을 합주 형식으로 되살린 무대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산조합주’는 각자가 이수한 종목 혹은 집중하고 있는 산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영희, 신쾌동, 한범수, 성금연 선생의 가락을 근간으로 각 악기의 특색이 모두 돋보일 수 있는 진정한 산조합주를 제시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시나위’는 즉흥과 미학이 응축된 시나위 정신을 바탕으로 불세출 작업 방식인 공동창작의 호흡과 자유로움을 엿볼 수 있다. 불세출 각 단원들의 연주 기량은 물론 악기 선율의 다채로움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2025 소요유’는 단체의 첫 공동창작 작품이자 작년에 초연된 ‘일상풍류방’에서 다시 선보이면서 20년의 세월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고 단단한 불세출의 열정을 보여준 곡이다.

‘일상풍류방’은 전통을 이루는 팔음처럼 불세출 여덟 명이 모여 일상의 전통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예매는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공연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일상풍류방’ 공연 개요 및 상세 내용

◇ ‘일상풍류방’ 공연 정보

- 제목: 일상풍류방
- 장르: 전통예술 / 실내국악
- 일시: 2026년 11월 21일(토) 17시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 러닝타임: 70분
- 관람 연령: 만 7세 이상
- 주최·주관: 서울남산국악당, 불세출
- 후원: 서울특별시, 컬처브릿지, 국악방송
- 예매: 서울남산국악당(www.sgtt.kr/program/detail/7382)

◇ ‘일상풍류방’ 공연 소개

- 기획 의도

20주년을 맞이한 불세출이 선보이는 ‘오늘날의 풍류’.

불세출에게 ‘풍류’는 전통의 본질을 되묻는 질문이자 그들의 음악 세계를 이루는 일상이다. 단순한 연주 활동을 넘어 삶 속에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마음가짐이자 불세출의 음악적 세계관의 연결고리다.

옛 풍류방에서 선조들이 음악의 경계를 두지 않고 소리를 나누던 ‘방중악’ 문화처럼 ‘일상풍류방’은 민속악과 정악을 가르는 경계를 넘어 전통음악 본연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한다.

불세출이 20년이란 시간 동안 쌓아온 음악적 가치를 담아 전통을 이루는 팔음처럼 조화를 이루며 불세출만의 깊고 진한 풍류의 장을 열어본다.

- 세부 프로그램

1. 풍류(風流)

불세출이 선보이는 ‘풍류’는 지영희, 신쾌동, 한범수, 성금연 선생 등 전통음악계 거장들이 정리한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1960년대 국악예술학교에서 명인들은 각기 전승해 온 가락을 모아 후학 양성을 위해 하나의 체계로 정리했다. 이는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된 전통의 집대성이자 미래를 향한 뜻이 깃든 음악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불세출이 재현하는 ‘풍류’는 전승과 자료의 흔적을 통해 이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명인들의 가락을 합주 형식으로 되살린 무대다. 과거의 풍류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정신과 품격을 현재의 감각으로 이어가는 여정이다.

악곡은 전통의 순서에 따라 다스름을 시작으로 ‘본영산(本灵山)-중영산(中灵山)-세영산(細灵山)-가락도리(加樂도리)-상현(上絃)-잔도드리-하현(下絃)-염불(念佛)-타령(打令)-군악(軍樂)-계면(界面)-양청(兩淸)-우조(羽調)’ 등 총 14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본영산-중영산-세영산-가락도리-상현-염불-타령-군악’의 흐름으로 구성한 짧은 풍류를 연주한다.

2. 산조합주(散調合奏)

본래 독주곡으로 전승돼 온 산조(散調)를 확장해 합주 형태로 발전시킨 음악인 산조합주는 20세기 전기에 등장해 새로운 합주 양식으로 자리 잡았다.

독주곡인 산조가 예술가의 개성과 악기의 특색이 어우러진 형태로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면 산조합주는 그 예술성을 여러 악기의 호흡 속에 담아낸 또 하나의 전통적 확장이다. 이러한 전통의 언어를 다시 되새기며, 불세출은 새로운 산조합주를 제시한다. 

각자가 이수한 무형유산 종목 혹은 집중하고 있는 산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지영희·신쾌동·한범수·성금연 선생의 가락을 근간으로 삼았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모색하며, 전통에 대한 존경과 해석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내는 무대다.

3. 시나위(神我慰)

시나위는 무속음악에서 출발해 무대 예술로 발전해왔다. 즉흥성과 교감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계면조의 애절한 선율은 한(恨)을 흥(興)으로 승화시키는 위로의 음악이자 즉흥의 미학이 응축된 순간의 예술이다.

불세출은 이러한 시나위의 정신을 바탕으로 즉흥적 교감을 통해 공동창작의 음악을 지향한다. 각 악기의 선율이 서로를 비추고 이끌며 만들어가는 공동창작의 호흡, 그 호흡은 즉흥의 멋과 자유로운 흐름 속에서 하나돼 불세출만의 색채로 그려진다.

이번 무대의 시나위는 각 연주자들의 감성을 담은 가락들이 합을 이루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점점 깊어지는 예술의 순간이다.

4. 2025 삼도풍류 ‘소요유(逍遙遊)’

‘마음 가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노니는 삶’을 뜻하는 ‘소요유’는 2005년 대학 시절 함께 구상했던 음악으로, 경기·서도·남도 지역의 전통음악을 불세출의 해석으로 재구성한 첫 번째 공동창작 작품이다.

불세출의 첫 무대에서 연주했던 곡으로 이번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무대에 오르는 ‘소요유’는 처음처럼 뜨겁고, 지금처럼 단단한 불세출의 열정을 보여준다.

박재희 박사는 교수 재직 시절 불세출의 음악을 먼저 듣고 제목과 시를 선물했다.

◇ 공연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제작진
- 음악감독: 이준
- 구성: 불세출
-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김윤미
- 조명디자인, 기술감독: 이경천
- 미디어아트: 아티나
- 음향디자인: 정새롬

출연
- 김용하, 배정찬, 이준, 박계전, 김진욱, 박제헌, 최덕렬, 전우석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불세출 단체담당 PD 김주하 010-6869-1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3886310_20261103151910_53025972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세출 ‘일상풍류방’ 공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악앙상블 불세출(대표 배정찬)이 서울남산국악당과 공동 기획한 커넥트 사업의 일환으로 공연 ‘일상풍류방’을 11월 21일 단 1회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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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앙상블 불세출은 다양한 음악적 실험 및 개성을 고스란히 보여주고자 2006년 결성된 그룹이다. 해금, 피리, 장구, 거문고, 대금, 아쟁, 가야금, 기타를 연주하는 여덟 명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연주자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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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연한 ‘일상풍류방’이 창단 20주년을 맞이해 한층 깊어진 무대로 찾아온다. 창단 이후 20년간 다져온 농익은 연주력과 음악적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새로운 풍류의 장을 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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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앙상블 불세출에게 ‘풍류’란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는 ‘일상의 의미’다. 불세출은 옛 예인들이 풍류방에 모여 음악의 경계를 두지 않고 소리를 나누던 ‘방중악 문화’처럼 민속악과 정악을 구분하지 않고 전통음악의 본질을 온전히 보여주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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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풍류’, ‘산조합주’, ‘시나위’, ‘2025 소요유’ 총 4개의 곡으로 구성돼 전통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객과 공유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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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선보이는 ‘풍류’는 지영희, 신쾌동, 성금연 선생 등 전통음악계 거장들이 정리한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전승과 자료의 흔적을 통해 이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명인들의 가락을 합주 형식으로 되살린 무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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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선보이는 ‘산조합주’는 각자가 이수한 종목 혹은 집중하고 있는 산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영희, 신쾌동, 한범수, 성금연 선생의 가락을 근간으로 각 악기의 특색이 모두 돋보일 수 있는 진정한 산조합주를 제시하고자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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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선보이는 ‘시나위’는 즉흥과 미학이 응축된 시나위 정신을 바탕으로 불세출 작업 방식인 공동창작의 호흡과 자유로움을 엿볼 수 있다. 불세출 각 단원들의 연주 기량은 물론 악기 선율의 다채로움도 즐길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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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선보이는 ‘2025 소요유’는 단체의 첫 공동창작 작품이자 작년에 초연된 ‘일상풍류방’에서 다시 선보이면서 20년의 세월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고 단단한 불세출의 열정을 보여준 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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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풍류방’은 전통을 이루는 팔음처럼 불세출 여덟 명이 모여 일상의 전통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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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는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공연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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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풍류방’ 공연 개요 및 상세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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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풍류방’ 공연 정보<br />
<br />
- 제목: 일상풍류방<br />
- 장르: 전통예술 / 실내국악<br />
- 일시: 2026년 11월 21일(토) 17시<br />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br />
- 러닝타임: 70분<br />
- 관람 연령: 만 7세 이상<br />
- 주최·주관: 서울남산국악당, 불세출<br />
- 후원: 서울특별시, 컬처브릿지, 국악방송<br />
- 예매: 서울남산국악당(www.sgtt.kr/program/detail/738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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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풍류방’ 공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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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의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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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을 맞이한 불세출이 선보이는 ‘오늘날의 풍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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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에게 ‘풍류’는 전통의 본질을 되묻는 질문이자 그들의 음악 세계를 이루는 일상이다. 단순한 연주 활동을 넘어 삶 속에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마음가짐이자 불세출의 음악적 세계관의 연결고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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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풍류방에서 선조들이 음악의 경계를 두지 않고 소리를 나누던 ‘방중악’ 문화처럼 ‘일상풍류방’은 민속악과 정악을 가르는 경계를 넘어 전통음악 본연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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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이 20년이란 시간 동안 쌓아온 음악적 가치를 담아 전통을 이루는 팔음처럼 조화를 이루며 불세출만의 깊고 진한 풍류의 장을 열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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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프로그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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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류(風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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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이 선보이는 ‘풍류’는 지영희, 신쾌동, 한범수, 성금연 선생 등 전통음악계 거장들이 정리한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1960년대 국악예술학교에서 명인들은 각기 전승해 온 가락을 모아 후학 양성을 위해 하나의 체계로 정리했다. 이는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된 전통의 집대성이자 미래를 향한 뜻이 깃든 음악이라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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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불세출이 재현하는 ‘풍류’는 전승과 자료의 흔적을 통해 이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명인들의 가락을 합주 형식으로 되살린 무대다. 과거의 풍류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정신과 품격을 현재의 감각으로 이어가는 여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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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곡은 전통의 순서에 따라 다스름을 시작으로 ‘본영산(本灵山)-중영산(中灵山)-세영산(細灵山)-가락도리(加樂도리)-상현(上絃)-잔도드리-하현(下絃)-염불(念佛)-타령(打令)-군악(軍樂)-계면(界面)-양청(兩淸)-우조(羽調)’ 등 총 14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본영산-중영산-세영산-가락도리-상현-염불-타령-군악’의 흐름으로 구성한 짧은 풍류를 연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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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조합주(散調合奏)<br />
<br />
본래 독주곡으로 전승돼 온 산조(散調)를 확장해 합주 형태로 발전시킨 음악인 산조합주는 20세기 전기에 등장해 새로운 합주 양식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독주곡인 산조가 예술가의 개성과 악기의 특색이 어우러진 형태로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면 산조합주는 그 예술성을 여러 악기의 호흡 속에 담아낸 또 하나의 전통적 확장이다. 이러한 전통의 언어를 다시 되새기며, 불세출은 새로운 산조합주를 제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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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이수한 무형유산 종목 혹은 집중하고 있는 산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지영희·신쾌동·한범수·성금연 선생의 가락을 근간으로 삼았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모색하며, 전통에 대한 존경과 해석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내는 무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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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나위(神我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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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는 무속음악에서 출발해 무대 예술로 발전해왔다. 즉흥성과 교감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계면조의 애절한 선율은 한(恨)을 흥(興)으로 승화시키는 위로의 음악이자 즉흥의 미학이 응축된 순간의 예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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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은 이러한 시나위의 정신을 바탕으로 즉흥적 교감을 통해 공동창작의 음악을 지향한다. 각 악기의 선율이 서로를 비추고 이끌며 만들어가는 공동창작의 호흡, 그 호흡은 즉흥의 멋과 자유로운 흐름 속에서 하나돼 불세출만의 색채로 그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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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의 시나위는 각 연주자들의 감성을 담은 가락들이 합을 이루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점점 깊어지는 예술의 순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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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 삼도풍류 ‘소요유(逍遙遊)’<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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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노니는 삶’을 뜻하는 ‘소요유’는 2005년 대학 시절 함께 구상했던 음악으로, 경기·서도·남도 지역의 전통음악을 불세출의 해석으로 재구성한 첫 번째 공동창작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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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출의 첫 무대에서 연주했던 곡으로 이번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무대에 오르는 ‘소요유’는 처음처럼 뜨겁고, 지금처럼 단단한 불세출의 열정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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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박사는 교수 재직 시절 불세출의 음악을 먼저 듣고 제목과 시를 선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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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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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br />
- 음악감독: 이준<br />
- 구성: 불세출<br />
-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김윤미<br />
- 조명디자인, 기술감독: 이경천<br />
- 미디어아트: 아티나<br />
- 음향디자인: 정새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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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br />
- 김용하, 배정찬, 이준, 박계전, 김진욱, 박제헌, 최덕렬, 전우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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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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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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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불세출 단체담당 PD 김주하 010-6869-18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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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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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3886310_20261103151910_53025972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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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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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발 내딛는 장애예술인 지원 늘린다… ‘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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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포스터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이 장애예술인과 단체의 안정적인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2027년 공모 사업은 창·제작 기반, 창·제작 활동, 교류 활동, 향유 활동, 유통 및 확산 등 5개 영역 10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작품의 유통·확산까지 장애예술인(단체)의 활동 전 과정을 지원한다.

예비·신진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예술 첫 지원’은 예산을 지난해 5억9500만원에서 8억원으로 늘려 지원 기회를 넓혔다. 장애예술인(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창·제작 발표 지원’은 가장 큰 규모인 25억5800만원으로 추진된다.

장문원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간담회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신청서와 공모 안내자료를 신청자 관점에서 재구성했다.

11월 9일(월) 오후 1시에는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장문원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접수 기간에는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어·자막영상 및 안내 음성 △쉬운 안내서 △오프라인 질의응답소 △NCAS 신청 대행 및 시각장애인 대필 도움 창구 △카카오톡 1:1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장애예술인부터 오랜 경력의 예술단체까지 더 많은 장애예술인이 부담 없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부터 사업 수행까지 전 과정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 기간은 12월 4일(금) 오후 6시까지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 (https://www.nca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장문원 누리집(kdac.or.kr (https://kd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소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장애예술 지원 공직유관단체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제작 및 향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접근성 및 활동 기반 강화, 공연장과 전시공간 운영 등을 통해 장애예술 생태계 기반을 넓히고 있다. 모두의 예술,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며 장애예술의 가치 확산과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략기획부 이지연 과장 02-760-97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2267425_20261102103357_69430998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이 장애예술인과 단체의 안정적인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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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공모 사업은 창·제작 기반, 창·제작 활동, 교류 활동, 향유 활동, 유통 및 확산 등 5개 영역 10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작품의 유통·확산까지 장애예술인(단체)의 활동 전 과정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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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진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예술 첫 지원’은 예산을 지난해 5억9500만원에서 8억원으로 늘려 지원 기회를 넓혔다. 장애예술인(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창·제작 발표 지원’은 가장 큰 규모인 25억5800만원으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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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원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간담회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신청서와 공모 안내자료를 신청자 관점에서 재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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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월) 오후 1시에는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장문원 유튜브로 생중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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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에는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어·자막영상 및 안내 음성 △쉬운 안내서 △오프라인 질의응답소 △NCAS 신청 대행 및 시각장애인 대필 도움 창구 △카카오톡 1:1 상담창구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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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장애예술인부터 오랜 경력의 예술단체까지 더 많은 장애예술인이 부담 없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부터 사업 수행까지 전 과정을 살피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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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접수 기간은 12월 4일(금) 오후 6시까지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 (https://www.nca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장문원 누리집(kdac.or.kr (https://kd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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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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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장애예술 지원 공직유관단체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제작 및 향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접근성 및 활동 기반 강화, 공연장과 전시공간 운영 등을 통해 장애예술 생태계 기반을 넓히고 있다. 모두의 예술,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며 장애예술의 가치 확산과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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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략기획부 이지연 과장 02-760-97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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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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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422267425_20261102103357_694309984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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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의 가을, 전통춤으로 물들다… ‘2026 서울경기춤페스타’ 15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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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경기춤페스타’ 공식 포스터서울을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전통춤 축제인 ‘2026 서울경기춤페스타’가 오는 11월 15일(일)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특설무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경기춤연구회(회장 윤종현)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모두를 위한 소원, 서울을 향한 염원’을 주제로, 전통춤을 매개로 시민과 예술가, 세대와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장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윤대만의 서울굿을 비롯해 한국 전통춤의 거장 조흥동 명무가 참여하는 폐막 무대까지 전통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즐거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춤의 멋과 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서울굿… 서울의 안녕과 시민의 소원을 기원하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펼쳐지는 ‘윤대만의 서울굿, 소원굿’이다.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윤대만은 서울시 무형유산 관련 전승 활동을 이어온 전통예술인으로,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윤대만을 중심으로 서울굿의 전통과 의례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서울굿 특유의 화려한 복식과 음악, 역동적인 춤사위를 통해 전통 굿이 지닌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굿에 담긴 벽사와 축원의 의미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 해의 소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이는 전통 굿을 단순한 의례의 영역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흥동 명무부터 어린이·청년 예술가까지… 전통춤의 오늘과 내일을 잇다

축제의 대미는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서울경기춤페스타 폐막식 & 온세대춤판’이 장식한다. 이번 폐막 무대에는 한국 전통춤의 거장 조흥동 명무를 비롯해 국내 전통예술계를 이끌어가는 전문 예술단체와 미래 세대 무용수들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조흥동 명무는 대표작인 ‘조흥동류 한량무’를 선보인다. 선비의 고고한 기품과 풍류의 멋을 담아낸 한량무는 한국 남성춤의 예술적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번 축제의 품격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화동정재예술단의 ‘아박향발합설’, S&G어린이무용단의 ‘초립동’, 모헤르 H의 ‘쇠’, 이춤컴퍼니의 ‘장구전: 처용의 울림, 다섯 개의 궤적’,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의 ‘강강술래’ 등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진다.

원로 명무에서 어린이와 청년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전통춤의 가치를 공유하며, 전승의 의미와 미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한국춤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오색춤판’이, 정오에는 차세대 전통춤 인재들의 무대인 ‘영재10인전’이 진행된다.

공연장을 넘어 시민의 축제로… 소원을 나누고 전통을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

올해 서울경기춤페스타는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을 조성한다.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일대에는 시민들의 소망을 모아 하나의 정원으로 꾸미는 ‘소원정원’이 마련된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바람을 담아 완성되는 소원정원은 ‘모두를 위한 소원, 서울을 향한 염원’이라는 올해 축제의 주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이 밖에도 행운을 나누는 ‘행운상점’,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모든 공연을 무료로 개방해 전통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윤종현 서울경기춤연구회 회장은 “전통춤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예술”이라며 “올해 서울경기춤페스타는 전통예술이 시민들의 일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모든 공연을 무료로 개방하고,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거장의 춤에서 미래 세대의 무대까지, 그리고 서울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과 시민들의 소망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전통의 가치를 오늘의 즐거움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춤이 특정 세대나 전문가만의 예술이 아닌 누구나 함께 즐기고 다음 세대로 이어갈 수 있는 살아 있는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서울경기춤페스타’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특설무대 일대에서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서울경기춤연구회 소개

서울경기춤연구회는 서울·경기권에서 파생·발전된 전통춤을 계승하기 위해 무용가들이 모여 결성된 예술단체다. 현재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활발히 전승되고 있는 종목과 더불어 잊혀져 가는 다양한 전통춤을 찾아 연구하고 활성화시키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전통춤에 뜻을 두고 모인 젊은 예술가들에게 귀한 전통춤을 전승한다면 전통춤의 2세대, 3세대를 넘어 무한히 우리 춤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진 단체다.

언론연락처: 서울경기춤연구회 윤종현 회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95114055_20261103143904_47586575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경기춤페스타’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을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전통춤 축제인 ‘2026 서울경기춤페스타’가 오는 11월 15일(일)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특설무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경기춤연구회(회장 윤종현)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모두를 위한 소원, 서울을 향한 염원’을 주제로, 전통춤을 매개로 시민과 예술가, 세대와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장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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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윤대만의 서울굿을 비롯해 한국 전통춤의 거장 조흥동 명무가 참여하는 폐막 무대까지 전통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즐거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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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춤의 멋과 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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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서울굿… 서울의 안녕과 시민의 소원을 기원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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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펼쳐지는 ‘윤대만의 서울굿, 소원굿’이다. 디즈니+ ‘운명전쟁49’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윤대만은 서울시 무형유산 관련 전승 활동을 이어온 전통예술인으로,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윤대만을 중심으로 서울굿의 전통과 의례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서울굿 특유의 화려한 복식과 음악, 역동적인 춤사위를 통해 전통 굿이 지닌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굿에 담긴 벽사와 축원의 의미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 해의 소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이는 전통 굿을 단순한 의례의 영역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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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동 명무부터 어린이·청년 예술가까지… 전통춤의 오늘과 내일을 잇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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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대미는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서울경기춤페스타 폐막식 & 온세대춤판’이 장식한다. 이번 폐막 무대에는 한국 전통춤의 거장 조흥동 명무를 비롯해 국내 전통예술계를 이끌어가는 전문 예술단체와 미래 세대 무용수들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조흥동 명무는 대표작인 ‘조흥동류 한량무’를 선보인다. 선비의 고고한 기품과 풍류의 멋을 담아낸 한량무는 한국 남성춤의 예술적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번 축제의 품격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화동정재예술단의 ‘아박향발합설’, S&G어린이무용단의 ‘초립동’, 모헤르 H의 ‘쇠’, 이춤컴퍼니의 ‘장구전: 처용의 울림, 다섯 개의 궤적’,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의 ‘강강술래’ 등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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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명무에서 어린이와 청년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전통춤의 가치를 공유하며, 전승의 의미와 미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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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한국춤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오색춤판’이, 정오에는 차세대 전통춤 인재들의 무대인 ‘영재10인전’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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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을 넘어 시민의 축제로… 소원을 나누고 전통을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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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경기춤페스타는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을 조성한다.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일대에는 시민들의 소망을 모아 하나의 정원으로 꾸미는 ‘소원정원’이 마련된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바람을 담아 완성되는 소원정원은 ‘모두를 위한 소원, 서울을 향한 염원’이라는 올해 축제의 주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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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행운을 나누는 ‘행운상점’,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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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든 공연을 무료로 개방해 전통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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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 서울경기춤연구회 회장은 “전통춤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예술”이라며 “올해 서울경기춤페스타는 전통예술이 시민들의 일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모든 공연을 무료로 개방하고,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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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장의 춤에서 미래 세대의 무대까지, 그리고 서울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과 시민들의 소망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전통의 가치를 오늘의 즐거움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춤이 특정 세대나 전문가만의 예술이 아닌 누구나 함께 즐기고 다음 세대로 이어갈 수 있는 살아 있는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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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서울경기춤페스타’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울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특설무대 일대에서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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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춤연구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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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춤연구회는 서울·경기권에서 파생·발전된 전통춤을 계승하기 위해 무용가들이 모여 결성된 예술단체다. 현재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활발히 전승되고 있는 종목과 더불어 잊혀져 가는 다양한 전통춤을 찾아 연구하고 활성화시키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전통춤에 뜻을 두고 모인 젊은 예술가들에게 귀한 전통춤을 전승한다면 전통춤의 2세대, 3세대를 넘어 무한히 우리 춤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진 단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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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경기춤연구회 윤종현 회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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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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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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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가계부’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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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업주부 지음, 좋은땅출판사, 368쪽, 1만9000원좋은땅출판사가 ‘가계부’를 펴냈다.

매달 일정한 소득을 얻고 생활비를 아끼며 살아가더라도 노후에 대한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특히 노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은퇴는 단순히 일을 그만두는 문제가 아니라 안정적인 소득원이 줄어드는 현실적인 변화이기도 하다. 4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이어 온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자신의 삶에서 발견했다. 오랫동안 돈을 멀리하고 청빈한 생활을 미덕으로 여겼지만, 가족의 미래와 노후를 생각하면서 경제적 현실을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 ‘가계부’는 이처럼 평범한 노동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돈을 벌고 쓰는 방식을 넘어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선택권을 넓히는 방법을 탐색한다.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자본주의 시스템은 개인의 성실함만으로는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노동 소득에는 시간과 체력이라는 한계가 있고 물가에 영향을 받는 위험이 있는 반면, 자본소득은 복리의 성격을 가지며 한계가 없다. 책은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금리와 은행, 신용팽창, 인플레이션, 국가부채, 자본의 공식 등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여러 요소를 살펴본다. 여기에 소비자의 심리와 습관, 기업의 마케팅 전략까지 연결해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경제적 판단을 내리는지 분석한다. 저자는 가난을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설명하는 능력주의 시각에서 벗어나 경제구조와 개인의 선택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계부’는 가난의 원인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인 자산관리 방법도 제시한다. 저자는 노동소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장기적인 주식 투자와 배당을 통한 현금흐름 확보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기업의 재무제표, 내재가치와 안전마진을 고려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손쉬운 배당성장주 찾는 방법과 지수 추종 ETF나 펀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비상금과 준비금 마련, 분산투자, 연금제도 활용 등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도 함께 다룬다. 특히 전체 소득에서 자본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자본가 지수’를 제안해 독자가 노동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점검하도록 한다. 다만 저자는 특정 투자 방식이 누구에게나 통하는 정답은 아니며, 각자의 형편에 맞는 원칙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의 제목인 ‘가계부’에는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일을 넘어 자신의 경제적 삶을 주체적으로 관리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역시 보유한 재산의 크기에만 있지 않다. 생계를 위해 반드시 노동을 해야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의 시간을 선택하고,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가족과 이웃을 돌볼 수 있는 삶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나아가 개인이 노동자이자 소비자, 주권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담았다. ‘가계부’는 자본주의 원리와 인간의 특성을 생각해 봄으로써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명확히 인식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전환시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가계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61553_691279996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업주부 지음, 좋은땅출판사, 368쪽, 1만9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가계부’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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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일정한 소득을 얻고 생활비를 아끼며 살아가더라도 노후에 대한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특히 노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은퇴는 단순히 일을 그만두는 문제가 아니라 안정적인 소득원이 줄어드는 현실적인 변화이기도 하다. 4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이어 온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자신의 삶에서 발견했다. 오랫동안 돈을 멀리하고 청빈한 생활을 미덕으로 여겼지만, 가족의 미래와 노후를 생각하면서 경제적 현실을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 ‘가계부’는 이처럼 평범한 노동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돈을 벌고 쓰는 방식을 넘어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선택권을 넓히는 방법을 탐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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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자본주의 시스템은 개인의 성실함만으로는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노동 소득에는 시간과 체력이라는 한계가 있고 물가에 영향을 받는 위험이 있는 반면, 자본소득은 복리의 성격을 가지며 한계가 없다. 책은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금리와 은행, 신용팽창, 인플레이션, 국가부채, 자본의 공식 등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여러 요소를 살펴본다. 여기에 소비자의 심리와 습관, 기업의 마케팅 전략까지 연결해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경제적 판단을 내리는지 분석한다. 저자는 가난을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설명하는 능력주의 시각에서 벗어나 경제구조와 개인의 선택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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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는 가난의 원인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인 자산관리 방법도 제시한다. 저자는 노동소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장기적인 주식 투자와 배당을 통한 현금흐름 확보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기업의 재무제표, 내재가치와 안전마진을 고려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손쉬운 배당성장주 찾는 방법과 지수 추종 ETF나 펀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비상금과 준비금 마련, 분산투자, 연금제도 활용 등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도 함께 다룬다. 특히 전체 소득에서 자본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자본가 지수’를 제안해 독자가 노동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점검하도록 한다. 다만 저자는 특정 투자 방식이 누구에게나 통하는 정답은 아니며, 각자의 형편에 맞는 원칙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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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인 ‘가계부’에는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일을 넘어 자신의 경제적 삶을 주체적으로 관리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역시 보유한 재산의 크기에만 있지 않다. 생계를 위해 반드시 노동을 해야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의 시간을 선택하고,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가족과 이웃을 돌볼 수 있는 삶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나아가 개인이 노동자이자 소비자, 주권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담았다. ‘가계부’는 자본주의 원리와 인간의 특성을 생각해 봄으로써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명확히 인식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전환시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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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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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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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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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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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30161553_691279996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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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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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 용인세브란스병원서 환우 위한 나눔콘서트 성황리 마쳐]]></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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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세이브월드(이사장 손정모, 명예회장 복재성)는 지난 10월 28일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나눔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분주하던 병원 로비에 하프의 우아한 첫 선율이 울려 퍼진 이날 무대는 하프를 전공하는 한아린(한국예술종합학교, 21) 양과 플루트를 전공하는 강언우(한예종, 20) 군의 듀엣 협연으로 꾸며졌다. 하프 선율 위로 플루트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더해지자 진료와 치료를 기다리던 환자와 보호자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무대로 모였다.

‘잠시나마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음악과 함께 마음을 쉬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주최 측의 바람처럼 두 청년 연주자의 따뜻한 선율은 병원에서 고통을 이겨내고 있는 환우들과 곁을 든든히 지키는 보호자들에게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포근한 휴식이 됐다. 공연이 끝난 뒤 로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진심 어린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측은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는 사실만으로도 환자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지고, 보호자들에게는 큰 위안이 된다며, 세이브월드와 함께해 온 그동안의 나눔콘서트는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환우들의 마음을 보듬는 깊은 치료적 의미를 가졌다고 전했다. 

실제로 세이브월드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지난 7월 첫 하프 공연과 9월 3일 공연에 이어 이번 10월 무대까지 정기적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어왔다.

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은 “과거부터 예술이 가진 진정한 힘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데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이브월드는 병원과 지역사회 구석구석, 온기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희망의 선율을 꾸준히 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세이브월드 손정모 이사장 역시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월 1회 정기 나눔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브월드는 ‘예술을 통한 치유와 나눔’을 핵심 비전으로 삼아 대학, 병원, 지역사회 등 각계각층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 및 치유 프로그램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세이브월드 소개

세이브월드는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연합해 이들 청소년이 심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이브월드는 한국에 설립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법·제도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아동복지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세이브월드 언론홍보팀 오성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565803_20261102205511_283794637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figcaption></figure></div>세이브월드(이사장 손정모, 명예회장 복재성)는 지난 10월 28일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나눔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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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던 병원 로비에 하프의 우아한 첫 선율이 울려 퍼진 이날 무대는 하프를 전공하는 한아린(한국예술종합학교, 21) 양과 플루트를 전공하는 강언우(한예종, 20) 군의 듀엣 협연으로 꾸며졌다. 하프 선율 위로 플루트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더해지자 진료와 치료를 기다리던 환자와 보호자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무대로 모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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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음악과 함께 마음을 쉬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주최 측의 바람처럼 두 청년 연주자의 따뜻한 선율은 병원에서 고통을 이겨내고 있는 환우들과 곁을 든든히 지키는 보호자들에게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포근한 휴식이 됐다. 공연이 끝난 뒤 로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진심 어린 박수갈채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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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측은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는 사실만으로도 환자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지고, 보호자들에게는 큰 위안이 된다며, 세이브월드와 함께해 온 그동안의 나눔콘서트는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환우들의 마음을 보듬는 깊은 치료적 의미를 가졌다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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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세이브월드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지난 7월 첫 하프 공연과 9월 3일 공연에 이어 이번 10월 무대까지 정기적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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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은 “과거부터 예술이 가진 진정한 힘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데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이브월드는 병원과 지역사회 구석구석, 온기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희망의 선율을 꾸준히 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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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월드 손정모 이사장 역시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월 1회 정기 나눔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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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이브월드는 ‘예술을 통한 치유와 나눔’을 핵심 비전으로 삼아 대학, 병원, 지역사회 등 각계각층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 및 치유 프로그램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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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월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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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월드는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연합해 이들 청소년이 심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이브월드는 한국에 설립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법·제도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아동복지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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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이브월드 언론홍보팀 오성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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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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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3565803_20261102205511_283794637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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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POP 공연 브랜드 ‘넥스트오타쿠’, 첫 미니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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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NEXT OTAKU 1ST MINI CONCERT’ 공연 현장J-POP과 애니송, 일본 서브컬처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새로운 공연 브랜드 ‘넥스트오타쿠(NEXT OTAKU)’가 지난 10월 18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오타쿠는 J-POP과 애니메이션 음악,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온라인에서 각자의 취향을 즐기던 팬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만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우린 모두 오타쿠가 되어야만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와 문화를 마음껏 즐기고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지향한다. 작은 공연에서 시작해 수많은 팬이 함께하는 대형 페스티벌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번째 행사인 ‘NEXT OTAKU 1ST MINI CONCERT’에는 꽃감이, 배주한, 항상해맑음, 해봄이 출연해 ‘잔혹한 천사의 테제’, ‘사인은 B’, ‘불꽃’, ‘Butterfly’를 비롯한 인기 J-POP과 애니메이션 주제가 총 18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 및 합동 공연에 곡별 영상과 조명 연출을 더해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했으며, 토크와 게임, 공연 후 체키 프로그램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넥스트오타쿠는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정기 콘서트와 단독 공연을 비롯해 음악과 서브컬처 콘텐츠, 브랜드와 팬덤이 함께하는 대형 페스티벌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 과정을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연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넥스트오타쿠를 운영하는 이엠피는 대원미디어 그룹 계열사로, 그동안 모션캡처와 버추얼 콘텐츠, 영상 제작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실물 아티스트뿐 아니라 버추얼 아티스트와 다양한 콘텐츠 IP를 결합한 공연으로도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넥스트오타쿠의 공연 및 프로젝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nextotaku.com)와 공식 인스타그램(@nextotaku.official (https://www.instagram.com/nextotaku.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이엠피 이서연 매니저 02-2281-02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869135_20261102174112_61645880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NEXT OTAKU 1ST MINI CONCERT’ 공연 현장</figcaption></figure></div>J-POP과 애니송, 일본 서브컬처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새로운 공연 브랜드 ‘넥스트오타쿠(NEXT OTAKU)’가 지난 10월 18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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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오타쿠는 J-POP과 애니메이션 음악,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온라인에서 각자의 취향을 즐기던 팬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만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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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오타쿠가 되어야만 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와 문화를 마음껏 즐기고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지향한다. 작은 공연에서 시작해 수많은 팬이 함께하는 대형 페스티벌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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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행사인 ‘NEXT OTAKU 1ST MINI CONCERT’에는 꽃감이, 배주한, 항상해맑음, 해봄이 출연해 ‘잔혹한 천사의 테제’, ‘사인은 B’, ‘불꽃’, ‘Butterfly’를 비롯한 인기 J-POP과 애니메이션 주제가 총 18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 및 합동 공연에 곡별 영상과 조명 연출을 더해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했으며, 토크와 게임, 공연 후 체키 프로그램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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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오타쿠는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정기 콘서트와 단독 공연을 비롯해 음악과 서브컬처 콘텐츠, 브랜드와 팬덤이 함께하는 대형 페스티벌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 과정을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연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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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오타쿠를 운영하는 이엠피는 대원미디어 그룹 계열사로, 그동안 모션캡처와 버추얼 콘텐츠, 영상 제작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실물 아티스트뿐 아니라 버추얼 아티스트와 다양한 콘텐츠 IP를 결합한 공연으로도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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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오타쿠의 공연 및 프로젝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nextotaku.com)와 공식 인스타그램(@nextotaku.official (https://www.instagram.com/nextotaku.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엠피 이서연 매니저 02-2281-02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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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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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8869135_20261102174112_61645880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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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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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문화재단 ‘예꿈 발레단’ 2026 정기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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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 포스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4시 노원어린이극장에서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꿈 발레단’ 3기 단원들이 한 해 동안 발레를 통해 쌓아온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다.

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예꿈 발레단’은 지우영 감독(댄스시어터 샤하르 예술감독, 예하예술학교 교장)의 지도 아래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91명의 단원이 참여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다섯 번째 계절’,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 ‘모두 다 꽃이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단원들의 성장 과정을 무대로 표현하고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는 클라라반(저학년)의 ‘리브스 동물학교’와 오로라반(고학년)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로 구성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예술적 표현을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1부 공연인 ‘리브스 동물학교’는 리브스의 우화 ‘동물학교’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작 발레 작품이다. 공연은 저마다 다른 재능과 개성을 지닌 동물들이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움직임과 유쾌한 장면으로 풀어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어지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는 고전 발레의 거장 차이콥스키와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의 3대 명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가장 신비롭고 환상적인 프롤로그 장면 ‘요정들의 춤’을 선보인다. 공연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요정들의 섬세한 움직임과 우아하고 화려한 군무를 통해 아름다움과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이사장은 “예꿈 발레단은 노원구 아동·청소년들이 발레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공연이 단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확인하며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꿈의 무용단 노원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의 자세한 내용과 관람 신청 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소개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콩쿠르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은 물론 노원 달빛산책, 수제 맥주축제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 박태건 주임 02-2289-3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45601_20261102153943_37221879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4시 노원어린이극장에서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꿈 발레단’ 3기 단원들이 한 해 동안 발레를 통해 쌓아온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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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예꿈 발레단’은 지우영 감독(댄스시어터 샤하르 예술감독, 예하예술학교 교장)의 지도 아래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91명의 단원이 참여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다섯 번째 계절’,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 ‘모두 다 꽃이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단원들의 성장 과정을 무대로 표현하고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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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공연에서는 클라라반(저학년)의 ‘리브스 동물학교’와 오로라반(고학년)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로 구성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예술적 표현을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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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연인 ‘리브스 동물학교’는 리브스의 우화 ‘동물학교’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작 발레 작품이다. 공연은 저마다 다른 재능과 개성을 지닌 동물들이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움직임과 유쾌한 장면으로 풀어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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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는 고전 발레의 거장 차이콥스키와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의 3대 명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가장 신비롭고 환상적인 프롤로그 장면 ‘요정들의 춤’을 선보인다. 공연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요정들의 섬세한 움직임과 우아하고 화려한 군무를 통해 아름다움과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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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이사장은 “예꿈 발레단은 노원구 아동·청소년들이 발레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공연이 단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확인하며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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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노원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리브스 동물학교’의 자세한 내용과 관람 신청 방법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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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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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콩쿠르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은 물론 노원 달빛산책, 수제 맥주축제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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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 박태건 주임 02-2289-34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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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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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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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맞춤형 발성 향상 인터페이스 ‘보컬윙’, 용산 센터 11월 9일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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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래할 때 착용해 발성 능력 향상을 돕는 개인 맞춤형 구강 장치 ‘보컬윙’노래할 때 착용해 발성 능력 향상을 돕는 개인 맞춤형 구강 장치 ‘보컬윙(Vocal Wing)’의 전문 센터가 오는 11월 9일 서울 용산 파크타워에 공식 오픈한다.

보컬윙은 교정치의학과 음성의학·발성학을 융합해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구강 장치다. 치과교정과 전문의이자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박소연 원장(연세플러스치과)이 구강 구조에 대한 전문적 이해와 자신의 발성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하고 설계했다. 여기에 의과대학에서 음성의학을 전공하고 독일 오페라단에서 30여 년간 정단원으로 활동한 테너 권영호 박사의 풍부한 무대 경험과 발성 교육 및 연구가 더해져 장치의 구조와 활용 방법을 발전시켜 왔다.

‘노래하는 사람에게 입안은 하나의 악기’라는 관점이 보컬윙 개발의 출발점이다. 목소리는 성대의 진동에서 시작되지만, 최종적인 소리의 특성은 구강과 인두 등 성도의 구조와 공명 공간에 따라 달라진다. 보컬윙은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구강 내 구조와 음향 환경을 변화시켜 발성의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장치다.

보컬윙은 개인의 치아와 구강 구조에 맞춰 1:1로 정밀하게 제작되는 착탈식 장치다. 치아와 볼, 입술 등 구강 연조직 사이에 새로운 공간을 형성하고 연조직의 위치와 움직임에 변화를 줘 발성에 유리한 구강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명한 소재로 제작돼 노래할 때에도 외관상 눈에 잘 띄지 않으며 발음에 불편함이 적도록 설계됐다.

특히 장치의 형태와 공간 설계에 따라 저음역의 흉성 보강, 고음역의 두성 보강 등 서로 다른 발성 특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저음과 고음의 울림, 음역 간 연결, 발성의 안정성과 효율 등 전반적인 발성 능력의 향상을 추구한다.

보컬윙은 젊은 보컬리스트에게는 발성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발성 교육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연령 증가로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와 발성 능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중장년 보컬리스트들에게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되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과거의 풍부한 울림과 편안한 발성 감각을 다시 경험했다고 보고해 나이가 들면서 변화한 발성 능력을 보완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보컬윙 개발사 휴윙은 보컬윙은 단순히 입안의 공간을 넓히는 장치가 아니라 개인의 구강 구조와 발성 특성을 고려해 구강의 음향 환경을 설계하는 장치라며, 장치를 통한 발성의 변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발성 감각을 익혀 궁극적으로 장치 없이도 더 나은 발성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보컬 레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발성 교육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도구가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오픈하는 용산 보컬윙 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개인별 음악 활동과 발성 특성을 확인하는 심층 상담을 시작으로 다양한 테스트 장치의 비교와 선택, 최종 맞춤형 장치 제작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장치에 대한 적응과 발성 활용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보컬윙은 의료기기가 아닌 발성 보조 및 교육용 구강 장치로, 성악을 비롯해 실용음악,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 보컬리스트와 음악 전공 학생은 물론 자신의 발성을 더욱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 및 예약은 보컬윙 공식 홈페이지(https://vocalwing.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휴윙 소개

휴윙(HUWING Co., Ltd.)은 음성의학과 교정치의학의 융합을 통해 노래하는 사람을 위한 개인 맞춤형 발성 인터페이스 ‘보컬윙(Vocal Wing)’을 연구 및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성악을 전공한 치과교정과 전문의와 음성학 박사가 공동 연구해 고안한 혁신적인 발성 교육 도구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휴윙 기업부설연구소 ‘보컬윙 센터’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개인의 치아와 구강 구조에 맞춘 1:1 정밀 설계를 통해 발성에 최적화된 입안 공간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휴윙은 전공생부터 프로 아티스트까지 모든 보컬리스트가 구조적 한계를 넘어 스스로 이상적인 발성 감각을 체화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비의료적 보컬 진단 및 장치 적응 테라피 솔루션을 제공하며 목소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휴윙 홍보대행 블루아이커뮤니케이션 김상혁 실장 033-652-9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2465758_20261102113609_95762247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래할 때 착용해 발성 능력 향상을 돕는 개인 맞춤형 구강 장치 ‘보컬윙’</figcaption></figure></div>노래할 때 착용해 발성 능력 향상을 돕는 개인 맞춤형 구강 장치 ‘보컬윙(Vocal Wing)’의 전문 센터가 오는 11월 9일 서울 용산 파크타워에 공식 오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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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윙은 교정치의학과 음성의학·발성학을 융합해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구강 장치다. 치과교정과 전문의이자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박소연 원장(연세플러스치과)이 구강 구조에 대한 전문적 이해와 자신의 발성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하고 설계했다. 여기에 의과대학에서 음성의학을 전공하고 독일 오페라단에서 30여 년간 정단원으로 활동한 테너 권영호 박사의 풍부한 무대 경험과 발성 교육 및 연구가 더해져 장치의 구조와 활용 방법을 발전시켜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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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사람에게 입안은 하나의 악기’라는 관점이 보컬윙 개발의 출발점이다. 목소리는 성대의 진동에서 시작되지만, 최종적인 소리의 특성은 구강과 인두 등 성도의 구조와 공명 공간에 따라 달라진다. 보컬윙은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구강 내 구조와 음향 환경을 변화시켜 발성의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장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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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윙은 개인의 치아와 구강 구조에 맞춰 1:1로 정밀하게 제작되는 착탈식 장치다. 치아와 볼, 입술 등 구강 연조직 사이에 새로운 공간을 형성하고 연조직의 위치와 움직임에 변화를 줘 발성에 유리한 구강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명한 소재로 제작돼 노래할 때에도 외관상 눈에 잘 띄지 않으며 발음에 불편함이 적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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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치의 형태와 공간 설계에 따라 저음역의 흉성 보강, 고음역의 두성 보강 등 서로 다른 발성 특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달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저음과 고음의 울림, 음역 간 연결, 발성의 안정성과 효율 등 전반적인 발성 능력의 향상을 추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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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윙은 젊은 보컬리스트에게는 발성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발성 교육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연령 증가로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와 발성 능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중장년 보컬리스트들에게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되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과거의 풍부한 울림과 편안한 발성 감각을 다시 경험했다고 보고해 나이가 들면서 변화한 발성 능력을 보완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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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윙 개발사 휴윙은 보컬윙은 단순히 입안의 공간을 넓히는 장치가 아니라 개인의 구강 구조와 발성 특성을 고려해 구강의 음향 환경을 설계하는 장치라며, 장치를 통한 발성의 변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발성 감각을 익혀 궁극적으로 장치 없이도 더 나은 발성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보컬 레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발성 교육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도구가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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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하는 용산 보컬윙 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개인별 음악 활동과 발성 특성을 확인하는 심층 상담을 시작으로 다양한 테스트 장치의 비교와 선택, 최종 맞춤형 장치 제작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장치에 대한 적응과 발성 활용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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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윙은 의료기기가 아닌 발성 보조 및 교육용 구강 장치로, 성악을 비롯해 실용음악,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 보컬리스트와 음악 전공 학생은 물론 자신의 발성을 더욱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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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및 예약은 보컬윙 공식 홈페이지(https://vocalwing.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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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윙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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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윙(HUWING Co., Ltd.)은 음성의학과 교정치의학의 융합을 통해 노래하는 사람을 위한 개인 맞춤형 발성 인터페이스 ‘보컬윙(Vocal Wing)’을 연구 및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성악을 전공한 치과교정과 전문의와 음성학 박사가 공동 연구해 고안한 혁신적인 발성 교육 도구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휴윙 기업부설연구소 ‘보컬윙 센터’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개인의 치아와 구강 구조에 맞춘 1:1 정밀 설계를 통해 발성에 최적화된 입안 공간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휴윙은 전공생부터 프로 아티스트까지 모든 보컬리스트가 구조적 한계를 넘어 스스로 이상적인 발성 감각을 체화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비의료적 보컬 진단 및 장치 적응 테라피 솔루션을 제공하며 목소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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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휴윙 홍보대행 블루아이커뮤니케이션 김상혁 실장 033-652-92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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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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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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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애예술 비평 포럼 ‘장애예술 평장 - 모두예술을 해부하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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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장애예술 비평 포럼 ‘장애예술 평장(評場) - 모두예술을 해부하다’ 포스터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은 오는 11월 10일(화)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아트홀에서 2026년 장애예술 비평 포럼 ‘장애예술 평장(評場) - 모두예술을 해부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의 창작 활동과 발표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장애예술의 현재를 비평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학·미술·음악 분야의 연구자와 장애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각 분야의 창작 현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비평 담론을 함께 논의한다.

‘장애예술인지원법’이 제정된 이후 장애예술은 창작과 발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지만, 그 과정과 성과를 해석하고 축적하는 비평적·이론적 기반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확장해 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을 둘러싼 기존의 관점과 언어를 살펴보고, 연구자의 이론적 시각과 장애예술인의 창작 경험이 만나는 열린 논의의 장을 지향한다.

포럼은 김예지 국회의원의 기조발제로 시작한다. 이어 문학·미술·음악 3개 분야별 세션에서 연구자의 주제발표와 장애예술인의 토론이 진행된다. 각 세션은 장애예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 창작 주체와 예술적 가치, 창작 현장의 경험과 비평의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분야별 논의를 종합하고, 한국 장애예술의 담론 형성과 발전을 위한 과제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연구자와 장애예술인이 각자의 관점에서 장애예술을 해석하고 질문을 주고받는 데 의미를 둔다. 장애예술을 단순히 창작 활동의 성과로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창작의 과정과 미학적 특성, 사회적 의미를 함께 탐구함으로써 장애예술 비평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문원 방귀희 이사장은 “이제 장애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장애예술 담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장문원이 역할을 해야 한다”며 “한국의 장애예술이 발전하려면 이론적 배경이 튼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인과 매개자, 문화예술 관계자 및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서는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6일까지며, 장문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소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장애예술 지원 공직유관단체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제작 및 향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접근성 및 활동기반 강화, 공연장과 전시공간 운영 등을 통해 장애예술 생태계 기반을 넓히고 있다. 모두의 예술,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며 장애예술의 가치 확산과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략기획부 이지연 과장 02-760-97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2267425_20261029165403_95545164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장애예술 비평 포럼 ‘장애예술 평장(評場) - 모두예술을 해부하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은 오는 11월 10일(화)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아트홀에서 2026년 장애예술 비평 포럼 ‘장애예술 평장(評場) - 모두예술을 해부하다’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의 창작 활동과 발표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장애예술의 현재를 비평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학·미술·음악 분야의 연구자와 장애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여 각 분야의 창작 현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비평 담론을 함께 논의한다.<br />
<br />
‘장애예술인지원법’이 제정된 이후 장애예술은 창작과 발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지만, 그 과정과 성과를 해석하고 축적하는 비평적·이론적 기반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확장해 나가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을 둘러싼 기존의 관점과 언어를 살펴보고, 연구자의 이론적 시각과 장애예술인의 창작 경험이 만나는 열린 논의의 장을 지향한다.<br />
<br />
포럼은 김예지 국회의원의 기조발제로 시작한다. 이어 문학·미술·음악 3개 분야별 세션에서 연구자의 주제발표와 장애예술인의 토론이 진행된다. 각 세션은 장애예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 창작 주체와 예술적 가치, 창작 현장의 경험과 비평의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분야별 논의를 종합하고, 한국 장애예술의 담론 형성과 발전을 위한 과제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포럼은 연구자와 장애예술인이 각자의 관점에서 장애예술을 해석하고 질문을 주고받는 데 의미를 둔다. 장애예술을 단순히 창작 활동의 성과로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창작의 과정과 미학적 특성, 사회적 의미를 함께 탐구함으로써 장애예술 비평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장문원 방귀희 이사장은 “이제 장애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장애예술 담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장문원이 역할을 해야 한다”며 “한국의 장애예술이 발전하려면 이론적 배경이 튼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포럼은 장애예술인과 매개자, 문화예술 관계자 및 장애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서는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6일까지며, 장문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br />
<br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소개<br />
<br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장애예술 지원 공직유관단체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제작 및 향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접근성 및 활동기반 강화, 공연장과 전시공간 운영 등을 통해 장애예술 생태계 기반을 넓히고 있다. 모두의 예술,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며 장애예술의 가치 확산과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전략기획부 이지연 과장 02-760-97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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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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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422267425_20261029165403_95545164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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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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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북문화재단, 2026 성북예술창작터 전시공간 지원공모 ‘성북의 빛’ 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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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북의 빛’展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 포스터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2026 성북예술창작터 전시공간 지원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미술단체 ‘성북의 빛’의 정기전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을 1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성북예술창작터 1·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성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이웃의 일상과 지역의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성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회화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다. 미술단체 ‘성북의 빛’은 성북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20여 명의 회화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풍경과 역사, 주민들의 삶을 주제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개발로 변화하는 정릉골의 모습을 담은 ‘사라지는 마을 - 정릉골 인상’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성북의 사람들’을 주제로 지역의 풍경뿐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의 일상과 이야기에 주목한다. 전시에서는 성북의 익숙한 골목과 거리, 동네 곳곳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마다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호부터 50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회화 작품을 통해 성북의 일상과 지역 고유의 정취를 소개한다.

성북문화재단은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알리는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웃들의 삶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시는 1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성북예술창작터 1·2층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11월 3일(화) 오후 4시 30분에 개최된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성북의 빛’展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
· 전시 기간: 2026.11.3.(화)~2026.11.20.(금) 
· 개막식: 11.3.(화) 16:30 개막식 시작
· 전시 작가: 미술단체 성북의 빛 소속 작가 18명 (강기욱, 강태금, 권태이, 김정순, 김종수, 김흥태, 류은자, 박성자, 박주현, 방국진, 신은희, 심인혜, 이문, 이신명, 이은희, 이정아, 정란숙, 최성규)
· 전시 장소: 성북예술창작터(서울시 성북구 성북로23) 1,2층
· 운영 시간: 10:00 - 18:00 (입장마감 17:30) ※매주 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관
· 관람 방법: 현장 방문 관람
· 관람료: 무료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박준희 02-6906-92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421163_20261102172646_59872690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북의 빛’展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2026 성북예술창작터 전시공간 지원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미술단체 ‘성북의 빛’의 정기전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을 1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성북예술창작터 1·2층에서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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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성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이웃의 일상과 지역의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성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회화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다. 미술단체 ‘성북의 빛’은 성북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20여 명의 회화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풍경과 역사, 주민들의 삶을 주제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개발로 변화하는 정릉골의 모습을 담은 ‘사라지는 마을 - 정릉골 인상’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br />
<br />
올해는 ‘성북의 사람들’을 주제로 지역의 풍경뿐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의 일상과 이야기에 주목한다. 전시에서는 성북의 익숙한 골목과 거리, 동네 곳곳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마다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호부터 50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회화 작품을 통해 성북의 일상과 지역 고유의 정취를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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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은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알리는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웃들의 삶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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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1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성북예술창작터 1·2층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11월 3일(화) 오후 4시 30분에 개최된다.<br />
<br />
◇ 전시 개요<br />
<br />
· 전시명: ‘성북의 빛’展 ‘성북의 사람들 - 삶과 정경’<br />
· 전시 기간: 2026.11.3.(화)~2026.11.20.(금) <br />
· 개막식: 11.3.(화) 16:30 개막식 시작<br />
· 전시 작가: 미술단체 성북의 빛 소속 작가 18명 (강기욱, 강태금, 권태이, 김정순, 김종수, 김흥태, 류은자, 박성자, 박주현, 방국진, 신은희, 심인혜, 이문, 이신명, 이은희, 이정아, 정란숙, 최성규)<br />
· 전시 장소: 성북예술창작터(서울시 성북구 성북로23) 1,2층<br />
· 운영 시간: 10:00 - 18:00 (입장마감 17:30) ※매주 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관<br />
· 관람 방법: 현장 방문 관람<br />
· 관람료: 무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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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 소개<br />
<br />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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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박준희 02-6906-92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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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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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421163_20261102172646_59872690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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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52: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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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6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 ‘누구?!시리즈’ 10종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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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누구?!시리즈’(49~58호) 표지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는 2026년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했다. 올해는 시리즈 49~58호를 발간해 목표인 ‘누구?!시리즈’ 100종의 절반을 넘겼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로고 인테러뱅(interrobang)의 ‘누구?!시리즈’는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도서로 2016년 기획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26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인은 △문학의 강남국, 김경숙, 최윤정 △미술의 박진, 김현우, 이순화 △음악의 차인홍, 양하은 △대중예술의 이창훈, 양서연이다.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 4명, 시각장애 3명, 뇌병변장애·청각장애·발달장애 각 1명이며, 올해는 여성과 남성이 정확히 같은 비율이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요즘 내러티브 연구가 증가 추세인 만큼 ‘누구?!시리즈’가 장애예술인 내러티브 연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의 가치는 무한하다고 강조했다. 

2026년 ‘누구?!시리즈’ 10종

· 누구?!시리즈49 조용히 달리는 다크호스 김경숙(여, 지체장애, 소설) 
· 누구?!시리즈50 세계적인 휠체어 지휘자 차인홍(남, 지체장애, 지휘)
· 누구?!시리즈51 천천히 비상하는 시인 최윤정(여, 뇌병변장애, 시)
· 누구?!시리즈52 꽃과 몸을 그리는 정열의 화가 박진(남, 청각장애, 서양화)   
· 누구?!시리즈53 한평생 문학을 사랑한 남자 강남국(남, 지체장애, 수필)
· 누구?!시리즈54 세상을 향해 ‘새로고침’을 전달하는 이창훈(남, 시각장애, 방송)
· 누구?!시리즈55 픽셀로 우주를 담는 화가 김현우(남, 발달장애, 비구상)   
· 누구?!시리즈56 안개 속에서 춤을 추는 양서연(여, 시각장애, 플라멩코)
· 누구?!시리즈57 인간이 깃든 풍경의 화가 이순화(여, 지체장애, 서양화)
· 누구?!시리즈58 진실된 울림의 해금 연주자 양하은(여, 시각장애, 해금) 

‘누구?!시리즈100’이 완간되면 한국을 빛내는 장애예술인 100인이 탄생해 장애인예술의 진가를 인정받게 될 것이며, 100인의 장애예술인을 해외에 소개하면 한국 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이 K-컬처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160702_35847110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누구?!시리즈’(49~58호) 표지</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는 2026년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했다. 올해는 시리즈 49~58호를 발간해 목표인 ‘누구?!시리즈’ 100종의 절반을 넘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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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로고 인테러뱅(interrobang)의 ‘누구?!시리즈’는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도서로 2016년 기획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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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인은 △문학의 강남국, 김경숙, 최윤정 △미술의 박진, 김현우, 이순화 △음악의 차인홍, 양하은 △대중예술의 이창훈, 양서연이다.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 4명, 시각장애 3명, 뇌병변장애·청각장애·발달장애 각 1명이며, 올해는 여성과 남성이 정확히 같은 비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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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요즘 내러티브 연구가 증가 추세인 만큼 ‘누구?!시리즈’가 장애예술인 내러티브 연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의 가치는 무한하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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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누구?!시리즈’ 10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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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시리즈49 조용히 달리는 다크호스 김경숙(여, 지체장애, 소설) <br />
· 누구?!시리즈50 세계적인 휠체어 지휘자 차인홍(남, 지체장애, 지휘)<br />
· 누구?!시리즈51 천천히 비상하는 시인 최윤정(여, 뇌병변장애, 시)<br />
· 누구?!시리즈52 꽃과 몸을 그리는 정열의 화가 박진(남, 청각장애, 서양화)   <br />
· 누구?!시리즈53 한평생 문학을 사랑한 남자 강남국(남, 지체장애, 수필)<br />
· 누구?!시리즈54 세상을 향해 ‘새로고침’을 전달하는 이창훈(남, 시각장애, 방송)<br />
· 누구?!시리즈55 픽셀로 우주를 담는 화가 김현우(남, 발달장애, 비구상)   <br />
· 누구?!시리즈56 안개 속에서 춤을 추는 양서연(여, 시각장애, 플라멩코)<br />
· 누구?!시리즈57 인간이 깃든 풍경의 화가 이순화(여, 지체장애, 서양화)<br />
· 누구?!시리즈58 진실된 울림의 해금 연주자 양하은(여, 시각장애, 해금) <br />
<br />
‘누구?!시리즈100’이 완간되면 한국을 빛내는 장애예술인 100인이 탄생해 장애인예술의 진가를 인정받게 될 것이며, 100인의 장애예술인을 해외에 소개하면 한국 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이 K-컬처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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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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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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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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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시집 ‘토스트는 왜 죽었을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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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성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124쪽, 1만2000원좋은땅출판사가 ‘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를 펴냈다.

사람들은 흔히 타인의 어려움 앞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위로의 말을 건넨다. 그러나 같은 일을 겪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쉽게 지나갈 수 있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오래도록 남는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 시집은 저마다 다른 무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다. 평범한 식탁에서 만날 법한 토스트와 식빵을 등장시킨 독특한 설정은 인간의 고통과 소외, 삶의 가치에 관한 질문을 낯설면서도 친근한 이야기로 바꾸어 놓는다.

시집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무거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감정을 공영주차장에 맡기거나 행복에 소득세를 부과하고, 지나온 인생을 환불하려는 발상에는 일상적인 제도와 사물에 마음의 문제를 결합하는 시인의 상상력이 담겨 있다. 익숙한 단어들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놓이면서 우울과 좌절, 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는 새로운 모습으로 드러난다. 재치 있는 제목에 웃음을 짓다가도 그 안에 담긴 감정을 발견하면 쉽게 웃고 넘길 수 없게 된다. 유성훈 저자는 이러한 표현을 통해 직접 말하기 어려운 마음의 상태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옮겨 놓는다.

책에 등장하는 빵들은 모두 같은 식탁에 놓이지 않는다. 알맞게 구워진 토스트가 있는가 하면 충분히 구워지지 않은 식빵도 있고, 가장자리라는 이유로 버려지는 테두리도 있다. 시인은 이들의 처지를 빌려 사회가 정해 놓은 성공과 행복의 기준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삶의 벼랑에 선 존재들의 목소리까지 담아내며 고통을 쉽게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이 시집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불행한지 가리는 일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이다.

‘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는 절망을 다루면서도 독자에게 섣부른 낙관을 요구하지 않는다. 슬픈 마음을 당장 떨쳐 내야 한다거나 누구나 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단정하는 대신, 때로는 울고 한숨 쉬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한 토스트의 죽음에서 시작된 질문은 다양한 목소리를 지나 마지막의 ‘수고 많았습니다’라는 인사로 이어진다. 저자는 고통을 단번에 해결할 답을 내놓기보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알아봐 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웃음과 쓸쓸함이 교차하는 시편들을 통해 타인의 아픔을 대하는 태도와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방식을 함께 돌아보게 하는 시집이다.

‘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0131320_475260749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성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124쪽, 1만2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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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타인의 어려움 앞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위로의 말을 건넨다. 그러나 같은 일을 겪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쉽게 지나갈 수 있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오래도록 남는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 시집은 저마다 다른 무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다. 평범한 식탁에서 만날 법한 토스트와 식빵을 등장시킨 독특한 설정은 인간의 고통과 소외, 삶의 가치에 관한 질문을 낯설면서도 친근한 이야기로 바꾸어 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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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무거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감정을 공영주차장에 맡기거나 행복에 소득세를 부과하고, 지나온 인생을 환불하려는 발상에는 일상적인 제도와 사물에 마음의 문제를 결합하는 시인의 상상력이 담겨 있다. 익숙한 단어들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놓이면서 우울과 좌절, 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는 새로운 모습으로 드러난다. 재치 있는 제목에 웃음을 짓다가도 그 안에 담긴 감정을 발견하면 쉽게 웃고 넘길 수 없게 된다. 유성훈 저자는 이러한 표현을 통해 직접 말하기 어려운 마음의 상태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옮겨 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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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등장하는 빵들은 모두 같은 식탁에 놓이지 않는다. 알맞게 구워진 토스트가 있는가 하면 충분히 구워지지 않은 식빵도 있고, 가장자리라는 이유로 버려지는 테두리도 있다. 시인은 이들의 처지를 빌려 사회가 정해 놓은 성공과 행복의 기준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삶의 벼랑에 선 존재들의 목소리까지 담아내며 고통을 쉽게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이 시집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불행한지 가리는 일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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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는 절망을 다루면서도 독자에게 섣부른 낙관을 요구하지 않는다. 슬픈 마음을 당장 떨쳐 내야 한다거나 누구나 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단정하는 대신, 때로는 울고 한숨 쉬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한 토스트의 죽음에서 시작된 질문은 다양한 목소리를 지나 마지막의 ‘수고 많았습니다’라는 인사로 이어진다. 저자는 고통을 단번에 해결할 답을 내놓기보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알아봐 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웃음과 쓸쓸함이 교차하는 시편들을 통해 타인의 아픔을 대하는 태도와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방식을 함께 돌아보게 하는 시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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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는 왜 죽었을까’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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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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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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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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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0131320_475260749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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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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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베트불교 권위자 최로덴 박사, 침묵을 깨고 신간 3권 동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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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붓다불교’, ‘붓다와 제자들’, ‘중론’ 표지. 최로덴 지음, 오픈업티베트불교학의 대표적 권위자로 활동하다 정통 수행의 완성을 위해 다시 티베트로 떠났던 최로덴 박사가 긴 침묵을 깨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가 귀환과 함께 내놓은 것은 책 한 권이 아니었다. ‘붓다불교’, ‘붓다와 제자들’, ‘중론’(출판사 오픈업) 3권을 한꺼번에 세상에 선보이며 한국 불교계에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18세 입산, 40년 수행… 모든 것을 내려놓고 티베트로

최 박사는 18세에 입산해 선(禪) 수행을 시작한 이래 인도·티베트 전통의 무상요가를 완수한 수행자다. 인도철학과 불교철학의 현밀체계, 칼라차크라탄트라를 연구하고 강의해 온 학자(Ph.D.)이기도 하다. ‘디그나가의 집량론’을 완역하고 ‘중론의 유무시비론적 연구’를 저술했으며, ‘티베트불교의 향기’, ‘입보리행론’, ‘달라이라마의 지혜명상’, ‘께따까, 정화의 보석’, ‘마니깐붐’ 등을 펴내 티베트불교의 깊이를 국내에 알려왔다.

학계와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던 그는 어느 날 모든 활동을 내려놓았다. 이론으로 아는 것을 넘어 붓다의 가르침과 중관 철학의 본질을 몸으로 체득하겠다는 결심이었다. 티베트 설산으로 다시 올라간 그는 오랜 기간 정진과 수행에만 전념했다. 이번 3권은 그 시간 동안 경전의 근본을 다시 묻고 벼려낸 통찰의 결정체다.

지식은 AI가 대신한다. 깨달음은 대신할 수 없다

세 권을 관통하는 질문은 날카롭다. 인공지능이 방대한 지식을 학습하고 추론까지 해내는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최 박사의 답은 붓다가 직접 보고 체험한 ‘현량(現量)’이다. 교리를 설명하고 추론하는 ‘비량(比量)’은 AI가 대신할 수 있지만, 직접 깨닫는 자리만큼은 인간의 몫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관점을 바탕으로 독자적 학문 체계 ‘붓다불교(Buddha-Buddhism)’를 세웠다.

이론·이야기·논서… 붓다에게 돌아가는 세 갈래 길

‘붓다불교’는 후대의 주석과 교학적 변형을 걷어내고 붓다가 직접 설한 가르침의 정수를 오늘의 언어로 재구성한 책이다. 초기 경전 ‘우다나’의 ‘보리품’을 축으로 중도·연기·대비를 하나의 입체적 구조로 풀어내고, 초기불교부터 대승·선불교·밀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다. 메시지는 ‘Like the Buddha, Be a Buddha(붓다처럼, 붓다가 되라)’ 단 한 줄이다.

‘붓다와 제자들’은 붓다 곁에서 삶과 수행을 함께한 제자들의 이야기다. 하나의 달이 천 개의 강에 온전히 비치듯(月印千江), 하나의 깨달음은 사리뿟따에게서 지혜로, 목갈라나에게서 신통으로, 아난다에게서 기억으로 저마다 다르게 피어났다. 살인자에서 수행자가 된 앙굴리말라, 붓다를 배신한 데바닷타까지 등장하는 3부 13장의 대하서사는 2500년 전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삶으로 끌어온다.

‘중론’은 이번 출간의 정점이다. 대승불교 최고의 난해서로 꼽히는 용수(龍樹) 보살의 ‘중론’은 1600년 넘게 끝없이 부정하는 논서로 읽혀 왔다. 최 박사는 구마라집 한역이나 티베트역을 거치지 않고 산스크리트 원전에서 27품 449송 전체를 한국어로 직접 옮겼다. 국내 첫 시도다. 그는 ‘~하지 않는다’로 읽혀 온 8불(不)의 부정어를 진공실상의 형용동사인 ‘~도 없다’로 다시 읽는다. 글자 하나의 차이로 ‘중론’은 논쟁서에서 수행서로 되살아난다. 한문을 몰라도, 산스크리트를 몰라도 누구나 따라 읽을 수 있도록 현대적 어휘와 명확한 논리로 풀어냈다.

제자불교에서 붓다불교로 돌아가는 계기 될 것

출판사 오픈업은 최로덴 박사의 이번 귀환과 출간은 학술서 몇 권이 더해지는 일이 아니라, 붓다의 원음과 중관 사상을 지식에서 삶의 실천으로 옮기려는 강력한 시도라며, 오랜 시간 묵묵히 정진해 온 저자의 내공이 담긴 세 권의 책이 한국 불교를 비량불교에서 현량불교로, 제자불교에서 붓다불교로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로덴 박사의 신간 3종은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픈업 소개

오픈업은 깊이 있는 기획과 정제된 편집,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책과 콘텐츠를 품격 있게 구현하는 출판사다. 공공기관, 재단, 기업, 브랜드, 개인의 가치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신뢰도 높은 결과물로 완성해오고 있다. 출판의 본질과 미감을 함께 고려하며 오래 남는 콘텐츠를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오픈업 이기영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9893614_20261023143208_69377542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붓다불교’, ‘붓다와 제자들’, ‘중론’ 표지. 최로덴 지음, 오픈업</figcaption></figure></div>티베트불교학의 대표적 권위자로 활동하다 정통 수행의 완성을 위해 다시 티베트로 떠났던 최로덴 박사가 긴 침묵을 깨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가 귀환과 함께 내놓은 것은 책 한 권이 아니었다. ‘붓다불교’, ‘붓다와 제자들’, ‘중론’(출판사 오픈업) 3권을 한꺼번에 세상에 선보이며 한국 불교계에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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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입산, 40년 수행… 모든 것을 내려놓고 티베트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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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박사는 18세에 입산해 선(禪) 수행을 시작한 이래 인도·티베트 전통의 무상요가를 완수한 수행자다. 인도철학과 불교철학의 현밀체계, 칼라차크라탄트라를 연구하고 강의해 온 학자(Ph.D.)이기도 하다. ‘디그나가의 집량론’을 완역하고 ‘중론의 유무시비론적 연구’를 저술했으며, ‘티베트불교의 향기’, ‘입보리행론’, ‘달라이라마의 지혜명상’, ‘께따까, 정화의 보석’, ‘마니깐붐’ 등을 펴내 티베트불교의 깊이를 국내에 알려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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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와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던 그는 어느 날 모든 활동을 내려놓았다. 이론으로 아는 것을 넘어 붓다의 가르침과 중관 철학의 본질을 몸으로 체득하겠다는 결심이었다. 티베트 설산으로 다시 올라간 그는 오랜 기간 정진과 수행에만 전념했다. 이번 3권은 그 시간 동안 경전의 근본을 다시 묻고 벼려낸 통찰의 결정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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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AI가 대신한다. 깨달음은 대신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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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을 관통하는 질문은 날카롭다. 인공지능이 방대한 지식을 학습하고 추론까지 해내는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최 박사의 답은 붓다가 직접 보고 체험한 ‘현량(現量)’이다. 교리를 설명하고 추론하는 ‘비량(比量)’은 AI가 대신할 수 있지만, 직접 깨닫는 자리만큼은 인간의 몫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관점을 바탕으로 독자적 학문 체계 ‘붓다불교(Buddha-Buddhism)’를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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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야기·논서… 붓다에게 돌아가는 세 갈래 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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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불교’는 후대의 주석과 교학적 변형을 걷어내고 붓다가 직접 설한 가르침의 정수를 오늘의 언어로 재구성한 책이다. 초기 경전 ‘우다나’의 ‘보리품’을 축으로 중도·연기·대비를 하나의 입체적 구조로 풀어내고, 초기불교부터 대승·선불교·밀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다. 메시지는 ‘Like the Buddha, Be a Buddha(붓다처럼, 붓다가 되라)’ 단 한 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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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제자들’은 붓다 곁에서 삶과 수행을 함께한 제자들의 이야기다. 하나의 달이 천 개의 강에 온전히 비치듯(月印千江), 하나의 깨달음은 사리뿟따에게서 지혜로, 목갈라나에게서 신통으로, 아난다에게서 기억으로 저마다 다르게 피어났다. 살인자에서 수행자가 된 앙굴리말라, 붓다를 배신한 데바닷타까지 등장하는 3부 13장의 대하서사는 2500년 전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삶으로 끌어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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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론’은 이번 출간의 정점이다. 대승불교 최고의 난해서로 꼽히는 용수(龍樹) 보살의 ‘중론’은 1600년 넘게 끝없이 부정하는 논서로 읽혀 왔다. 최 박사는 구마라집 한역이나 티베트역을 거치지 않고 산스크리트 원전에서 27품 449송 전체를 한국어로 직접 옮겼다. 국내 첫 시도다. 그는 ‘~하지 않는다’로 읽혀 온 8불(不)의 부정어를 진공실상의 형용동사인 ‘~도 없다’로 다시 읽는다. 글자 하나의 차이로 ‘중론’은 논쟁서에서 수행서로 되살아난다. 한문을 몰라도, 산스크리트를 몰라도 누구나 따라 읽을 수 있도록 현대적 어휘와 명확한 논리로 풀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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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불교에서 붓다불교로 돌아가는 계기 될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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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오픈업은 최로덴 박사의 이번 귀환과 출간은 학술서 몇 권이 더해지는 일이 아니라, 붓다의 원음과 중관 사상을 지식에서 삶의 실천으로 옮기려는 강력한 시도라며, 오랜 시간 묵묵히 정진해 온 저자의 내공이 담긴 세 권의 책이 한국 불교를 비량불교에서 현량불교로, 제자불교에서 붓다불교로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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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로덴 박사의 신간 3종은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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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업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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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업은 깊이 있는 기획과 정제된 편집,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책과 콘텐츠를 품격 있게 구현하는 출판사다. 공공기관, 재단, 기업, 브랜드, 개인의 가치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신뢰도 높은 결과물로 완성해오고 있다. 출판의 본질과 미감을 함께 고려하며 오래 남는 콘텐츠를 만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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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픈업 이기영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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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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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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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어·몸짓·촉각으로 만나는 장애예술의 장… 모두예술극장 2026 장애예술주간 ‘모두이야기캠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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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두이야기캠프’ 포스터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이 2026 장애예술주간을 맞아 10월 31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모두이야기캠프’를 개최한다.
 
‘모두이야기캠프’는 장애예술인이 창작과 교류의 주체로 나서는 참여형 복합 문화예술 축제이다. 수어와 몸짓, 촉각, 음악 등 다양한 예술 언어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장애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1주차에는 농인의 언어와 문화를 다루는 ‘농문화 데이’를, 2주차에는 서로 다른 감각과 신체적 경험을 지닌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유형별 예술 활동의 특성과 당사자, 가족의 경험을 공유한다.
 
먼저, 10월 31일(토) ‘농문화 데이’는 농인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하루 동안 수어와 몸짓으로만 소통할 수 있는 ‘수어사용국(國)’을 콘셉트로 운영된다. 농문화예술 단체 ‘수어민들레’와 함께 수어와 농문화의 예술적 역량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날 모두라운지에는 농인의 예술과 직업을 소개하는 부스를 비롯해 농인 중심의 공간 설계 개념인 ‘Deaf Space’와 시각예술 영역인 ‘De’VIA(Deaf View/Image Art)’ 등 주제로 전시가 열리며, 전시 연계 워크숍과 관객 참여형 공연 ‘SLAM’도 진행된다.
 
11월 7일(토)과 8일(일)에는 신경다양성 어린이와 가족, 예술가가 함께 움직이고 춤추는 참여형 워크숍 ‘야호야호 투게더링’으로 2주차 포문을 연다. 특히 지난해 9월에 열린 ‘야호야호’ 공연을 여러 번 관람하며 함께해 온 관객 가족이 직접 진행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 발달장애인 부모의 양육 경험을 나누는 ‘예술로 양육하기’, 이음아카데미 출신 장애인 코미디언들과 차세대 코미디언들이 장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탠드역(易) 코미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7쌍이 손끝으로 시를 감상하는 촉각시 워크숍 ‘손끝에서 열리는 시’가 운영된다.
 
장애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완성하는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7일 ‘모두의 콘서트’에서는 성악가 김동현이 이끄는 앙상블 코앞과 발달장애인 어린이중창단 등이 성악과 기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이 공연 중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소리를 낼 수 있는 ‘릴랙스드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8일 열리는 참여형 움직임 프로그램 ‘짜잔잼 with 탈탈탈팀’에서는 모두라운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신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모두이야기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방귀희 이사장은 “모두이야기캠프는 수어와 몸짓, 음악 등 서로 다른 예술 언어를 통해 장애예술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이 연결되고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미학적 경험을 나누어 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예술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2023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장애예술 표준공연장으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해 있다. 2022년 수립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기본계획’에 따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장애예술인 창작 활동 촉진 △배리어프리 공연 확대 △장애예술인·단체 대상 우선 대관 및 사용료 할인 제도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예술극장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5744_19844885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두이야기캠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이 2026 장애예술주간을 맞아 10월 31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모두이야기캠프’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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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이야기캠프’는 장애예술인이 창작과 교류의 주체로 나서는 참여형 복합 문화예술 축제이다. 수어와 몸짓, 촉각, 음악 등 다양한 예술 언어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장애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1주차에는 농인의 언어와 문화를 다루는 ‘농문화 데이’를, 2주차에는 서로 다른 감각과 신체적 경험을 지닌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유형별 예술 활동의 특성과 당사자, 가족의 경험을 공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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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0월 31일(토) ‘농문화 데이’는 농인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하루 동안 수어와 몸짓으로만 소통할 수 있는 ‘수어사용국(國)’을 콘셉트로 운영된다. 농문화예술 단체 ‘수어민들레’와 함께 수어와 농문화의 예술적 역량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날 모두라운지에는 농인의 예술과 직업을 소개하는 부스를 비롯해 농인 중심의 공간 설계 개념인 ‘Deaf Space’와 시각예술 영역인 ‘De’VIA(Deaf View/Image Art)’ 등 주제로 전시가 열리며, 전시 연계 워크숍과 관객 참여형 공연 ‘SLAM’도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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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토)과 8일(일)에는 신경다양성 어린이와 가족, 예술가가 함께 움직이고 춤추는 참여형 워크숍 ‘야호야호 투게더링’으로 2주차 포문을 연다. 특히 지난해 9월에 열린 ‘야호야호’ 공연을 여러 번 관람하며 함께해 온 관객 가족이 직접 진행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어 발달장애인 부모의 양육 경험을 나누는 ‘예술로 양육하기’, 이음아카데미 출신 장애인 코미디언들과 차세대 코미디언들이 장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탠드역(易) 코미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7쌍이 손끝으로 시를 감상하는 촉각시 워크숍 ‘손끝에서 열리는 시’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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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완성하는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7일 ‘모두의 콘서트’에서는 성악가 김동현이 이끄는 앙상블 코앞과 발달장애인 어린이중창단 등이 성악과 기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이 공연 중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소리를 낼 수 있는 ‘릴랙스드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8일 열리는 참여형 움직임 프로그램 ‘짜잔잼 with 탈탈탈팀’에서는 모두라운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신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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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이야기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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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방귀희 이사장은 “모두이야기캠프는 수어와 몸짓, 음악 등 서로 다른 예술 언어를 통해 장애예술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이 연결되고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미학적 경험을 나누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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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예술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2023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장애예술 표준공연장으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해 있다. 2022년 수립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기본계획’에 따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장애예술인 창작 활동 촉진 △배리어프리 공연 확대 △장애예술인·단체 대상 우선 대관 및 사용료 할인 제도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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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예술극장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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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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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5744_19844885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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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 미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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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 일반 참가자 모집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오는 11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리는 ‘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의 일반 참가자를 11월 3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는 예술기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 간 교류를 통해 예술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첫날 ‘협력’, 둘째 날 ‘투자’를 주제로 총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올해는 오픈토론은 물론 네트워킹 커피챗, 오픈 컨설팅 부스, IR 데모데이까지 일반 참가자에게 문을 연다. 예경은 앞서 1:1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상담회 참여기업을 모집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예술 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 첫날에는 예술기업의 성장 경험과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전략을 나누는 ‘오픈토론’이 두 차례 진행된다. ‘오픈토론Ⅰ’에서는 예경의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선배 예술기업들이 사업을 키워온 스케일업 과정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오픈토론Ⅱ’에서는 예술기업과 협업해 온 대·중견기업 관계자들이 협업의 전략적 가치와 사업화 과정을 논의하고, 협업을 준비하는 예술기업이 겪는 궁금증에 답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네트워킹 커피챗’과 ‘오픈 컨설팅 부스’도 눈길을 끈다. ‘네트워킹 커피챗’은 예술기업과 대·중견기업 관계자가 분야별 그룹을 구성해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교류의 장으로, 데스커(퍼시스그룹), 호반그룹, KT를 비롯한 총 5개사가 참여한다.

양일간 운영되는 ‘오픈 컨설팅 부스’는 분야별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모델(BM)·기획서 및 세무·회계, 브랜딩·마케팅 전략 등 5개 분야의 상담이 마련돼, 예술기업이 창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무 고민을 풀어볼 수 있다.

둘째 날에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보육기업 8개사의 ‘IR 데모데이’가 열린다. 각 단계별(초기창업, 창업도약, 성장도약) 예술기업 8개사가 투자자 20명과 일반 참가자 앞에서 사업 모델 및 성장 가능성을 발표한다. 일반 참가자들은 IR 발표와 질의응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투자 유치 전략을 엿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보육기업을 소개하는 ‘예술기업 전시’도 함께 열린다. 다채로운 예술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건 물론, 별도 체험 공간에서 28개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작품 굿즈, 도자기, 물감, AI 도슨트 등 다양한 제품·서비스부터 컬러링·드로잉 키트, XR·VR 등 직접 참여하며 몰입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체험 후에는 기업별 QR코드를 통해 인상 깊었던 점과 협업 관심을 남기며 예술기업과 소통할 수 있다.

예경은 예술 창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려면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며, 올해는 일반 참가자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넓히고 1:1 상담 기회도 새롭게 마련한 만큼, 예술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오래 품어 온 고민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4604_65133441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 일반 참가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오는 11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리는 ‘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의 일반 참가자를 11월 3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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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는 예술기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 간 교류를 통해 예술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첫날 ‘협력’, 둘째 날 ‘투자’를 주제로 총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올해는 오픈토론은 물론 네트워킹 커피챗, 오픈 컨설팅 부스, IR 데모데이까지 일반 참가자에게 문을 연다. 예경은 앞서 1:1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상담회 참여기업을 모집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예술 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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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에는 예술기업의 성장 경험과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전략을 나누는 ‘오픈토론’이 두 차례 진행된다. ‘오픈토론Ⅰ’에서는 예경의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선배 예술기업들이 사업을 키워온 스케일업 과정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오픈토론Ⅱ’에서는 예술기업과 협업해 온 대·중견기업 관계자들이 협업의 전략적 가치와 사업화 과정을 논의하고, 협업을 준비하는 예술기업이 겪는 궁금증에 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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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선보이는 ‘네트워킹 커피챗’과 ‘오픈 컨설팅 부스’도 눈길을 끈다. ‘네트워킹 커피챗’은 예술기업과 대·중견기업 관계자가 분야별 그룹을 구성해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교류의 장으로, 데스커(퍼시스그룹), 호반그룹, KT를 비롯한 총 5개사가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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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간 운영되는 ‘오픈 컨설팅 부스’는 분야별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모델(BM)·기획서 및 세무·회계, 브랜딩·마케팅 전략 등 5개 분야의 상담이 마련돼, 예술기업이 창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무 고민을 풀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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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보육기업 8개사의 ‘IR 데모데이’가 열린다. 각 단계별(초기창업, 창업도약, 성장도약) 예술기업 8개사가 투자자 20명과 일반 참가자 앞에서 사업 모델 및 성장 가능성을 발표한다. 일반 참가자들은 IR 발표와 질의응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투자 유치 전략을 엿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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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에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보육기업을 소개하는 ‘예술기업 전시’도 함께 열린다. 다채로운 예술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건 물론, 별도 체험 공간에서 28개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작품 굿즈, 도자기, 물감, AI 도슨트 등 다양한 제품·서비스부터 컬러링·드로잉 키트, XR·VR 등 직접 참여하며 몰입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체험 후에는 기업별 QR코드를 통해 인상 깊었던 점과 협업 관심을 남기며 예술기업과 소통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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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은 예술 창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려면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며, 올해는 일반 참가자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넓히고 1:1 상담 기회도 새롭게 마련한 만큼, 예술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오래 품어 온 고민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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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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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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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84604_65133441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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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장애예술인협회, 장애인예술의 이해를 높여주는 ‘솟대평론’ 19호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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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솟대평론’ 19호 표지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회장)가 풍성한 읽을거리를 담은 시각예술 본격 평론지 ‘솟대평론’ 19호를 발간했다.

특집 ‘2026 구상솟대문학상’에서는 올해 수상자 박성진 시인의 수상작 ‘포도넝쿨이 덮은 집’에 대한 심사평과 수상 소감이 실렸다. 시인이 중도 실명의 아픔 속에서 시를 쓰며 위안을 받고, 생활을 위해 공무원이 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준다. 박성진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서는 그가 더 세밀해진 감각으로 표현한 세상의 모습에 감탄하게 된다.

문학평론 ‘손성일의 시적 상상력과 기다려주는 세계의 윤리’는 임지훈 평론가가 글을 썼고, 미술평장으로 김환 작품평론(이정숙 미술평론가), 2026년 이원형어워드 수상자 김원서 작품평론(박현희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재호 작품평론(김미경 홍익대학교 교수)이 있다. 

연극평론 ‘장애인연극의 정체성과 진화’는 김헌식 중원대 교수가 썼다. ‘올 초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운영하는 모두예술극장에서 기획한 연극 ‘젤리피쉬’가 동아연극상과 백상연극상을 수상한 것은 장애인연극사의 큰 성취이기에 장애인연극의 개념과 유형 그에 따른 사례 분석을 통해 장애인연극의 지향점을 제시한다’는 내용이 실렸다.

‘솟대평론’ 발행인 석창우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은 “장애인예술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전문가의 평론을 통해 자칫 놓치기 쉬운 작가의 의도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며 “솟대평론 독자들도 그 재미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구독을 부탁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3153407_48131624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솟대평론’ 19호 표지</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회장)가 풍성한 읽을거리를 담은 시각예술 본격 평론지 ‘솟대평론’ 19호를 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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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6 구상솟대문학상’에서는 올해 수상자 박성진 시인의 수상작 ‘포도넝쿨이 덮은 집’에 대한 심사평과 수상 소감이 실렸다. 시인이 중도 실명의 아픔 속에서 시를 쓰며 위안을 받고, 생활을 위해 공무원이 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준다. 박성진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서는 그가 더 세밀해진 감각으로 표현한 세상의 모습에 감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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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 ‘손성일의 시적 상상력과 기다려주는 세계의 윤리’는 임지훈 평론가가 글을 썼고, 미술평장으로 김환 작품평론(이정숙 미술평론가), 2026년 이원형어워드 수상자 김원서 작품평론(박현희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재호 작품평론(김미경 홍익대학교 교수)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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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평론 ‘장애인연극의 정체성과 진화’는 김헌식 중원대 교수가 썼다. ‘올 초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운영하는 모두예술극장에서 기획한 연극 ‘젤리피쉬’가 동아연극상과 백상연극상을 수상한 것은 장애인연극사의 큰 성취이기에 장애인연극의 개념과 유형 그에 따른 사례 분석을 통해 장애인연극의 지향점을 제시한다’는 내용이 실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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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평론’ 발행인 석창우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은 “장애인예술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전문가의 평론을 통해 자칫 놓치기 쉬운 작가의 의도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며 “솟대평론 독자들도 그 재미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구독을 부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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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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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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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3153407_48131624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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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6:00: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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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보통신망법 개정, 세대별로 기대와 우려 달라… 한국범죄학회, 설문 결과 발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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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결과 인포그래픽한국범죄학회(KSC, 박준휘 회장)는 전국 성인 1001명의 응답을 분석한 정례조사(KSC 펄스 26-4)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인식과 허위정보 관련 위반행위 가운데 가장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고 보는 유형을 살펴봤다.

◇ 정보통신망법 개정, 기대와 우려 함께 존재

허위조작정보로 인한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화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47.4%는 ‘불법 또는 허위정보 피해 예방 기대’를, 33.1%는 ‘표현의 자유 침해 및 검열 우려’를 선택했다. 두 응답의 차이는 14.3%p다.

이번 문항은 법 개정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개정에 따른 사회적 기대를 물어 피해 예방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것이다. 많은 사람이 허위정보 피해가 줄어들기를 기대하면서도 표현의 자유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두 가치가 모두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연령별로는 △18~29세가 피해 예방 기대 39.1%, 검열 우려 40.6% △30~39세가 피해 예방 기대 43.7%, 검열 우려 47.1%로 두 응답이 비슷했다. △40~49세는 피해 예방 기대 62.1%, 검열 우려 26.0% △50~59세는 피해 예방 기대 63.5%, 검열 우려 27.5%였고, △60~69세는 피해 예방 기대 47.9%, 검열 우려 32.4%였다. 70세 이상은 ‘모름/응답거절’이 47.9%로 가장 높았다.

성별로는 피해 예방 기대가 여성 51.6%, 남성 43.2%였고, 표현의 자유 침해 및 검열 우려는 여성 28.5%, 남성 37.8%였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중요하게 느끼는 부분이 조금씩 달랐다. 온라인에서 접하는 정보의 종류나 경험이 서로 다르기 때문일 수 있으나 이번 조사만으로 이유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게 한국범죄학회의 판단이다.

70세 이상에서 응답을 보류한 비율이 높은 점은 해당 연령층에서 법 개정에 대한 정보나 관심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가장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는 위반행위

사실 왜곡·허위정보와 관련된 4가지 위반행위 가운데 가장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가 44.1%로 가장 높았다. 이어 ‘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 22.7%, ‘유튜버의 사실 왜곡 영상물 제작·유포’ 18.4%, ‘SNS·인터넷 게시판에 허위 사실 작성·유포’ 7.7% 순이었다.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는 두 번째로 응답률이 높은 ‘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와 21.4%p 차이를 보였고, 모든 연령대와 남녀 모두에서 1순위였다. 연령별 응답은 40대 53.2%, 50대 47.3%, 60대 43.9%, 20대 42.9%, 30대 42.6%, 70세 이상 33.7%였다.

이 결과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언론의 정확성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 문항은 4가지 가운데 우선순위를 고르게 한 것으로, 각 행위가 실제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평가한 결과는 아니다.

‘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는 30대 34.8%, 20대 30.1%, 50대 24.6%, 60대 19.8%, 40대 18.5%, 70세 이상 10.2%로 20·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유튜버의 사실 왜곡 영상물 제작·유포’는 40대 20.7%, 60대 19.9%, 50대 19.8%, 70세 이상 19.3%, 20대 15.4%, 30대 14.2%로 연령별 차이가 작았다. ‘SNS·인터넷 게시판 허위 사실 작성·유포’는 70세 이상 11.7%, 20대 9.3%, 60대 7.5%, 30대 6.6%, 50대 5.9%, 40대 5.8%로 전 연령에서 낮았다. 성별로는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가 남성 48.3%·여성 40.0%, ‘AI 가짜 영상물’이 남성 21.3%·여성 24.1%였다.

모든 세대가 같은 유형을 가장 앞에 꼽았지만, 20·30대는 AI 영상물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는 허위정보의 위험을 보는 시각이 세대마다 다르다기보다 세대별로 자주 접하는 매체와 정보 유형이 다르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조제성 연구위원장은 “학회는 형사정책과 관련된 사회적 쟁점에서 국민 인식이 어디에 있는지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려 한다”며 “이번 조사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학회가 개발한 문항에 대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는 1001명이며, 응답 결과는 층별 모집단과 표본 분포를 일치시킨 가중 후 결과다.

상세 결과는 학회 홈페이지(http://ksoc.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회 유튜브 채널(@ksc.official25 (https://www.youtube.com/@ksc.official25))의 Academic Arena 발표도 함께 볼 수 있다.

한국범죄학회 소개

한국범죄학회는 범죄학·형사정책·범죄예방·피해자학·경찰학·교정학 등 범죄문제 전반을 연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범죄학 학술 공동체다. 이를 위해 범죄학·형사법을 넘어 다양한 학문분야가 함께하는 다학제적 접근과 형사정책 실무자·관계 공무원·유관 기관이 학자와 협력해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학자·실무자 협력 체계에 주력한다.

언론연락처: 한국범죄학회 김혜정 홍보위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3145254_75203293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결과 인포그래픽</figcaption></figure></div>한국범죄학회(KSC, 박준휘 회장)는 전국 성인 1001명의 응답을 분석한 정례조사(KSC 펄스 26-4)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인식과 허위정보 관련 위반행위 가운데 가장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고 보는 유형을 살펴봤다.<br />
<br />
◇ 정보통신망법 개정, 기대와 우려 함께 존재<br />
<br />
허위조작정보로 인한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화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47.4%는 ‘불법 또는 허위정보 피해 예방 기대’를, 33.1%는 ‘표현의 자유 침해 및 검열 우려’를 선택했다. 두 응답의 차이는 14.3%p다.<br />
<br />
이번 문항은 법 개정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개정에 따른 사회적 기대를 물어 피해 예방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것이다. 많은 사람이 허위정보 피해가 줄어들기를 기대하면서도 표현의 자유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두 가치가 모두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br />
<br />
연령별로는 △18~29세가 피해 예방 기대 39.1%, 검열 우려 40.6% △30~39세가 피해 예방 기대 43.7%, 검열 우려 47.1%로 두 응답이 비슷했다. △40~49세는 피해 예방 기대 62.1%, 검열 우려 26.0% △50~59세는 피해 예방 기대 63.5%, 검열 우려 27.5%였고, △60~69세는 피해 예방 기대 47.9%, 검열 우려 32.4%였다. 70세 이상은 ‘모름/응답거절’이 47.9%로 가장 높았다.<br />
<br />
성별로는 피해 예방 기대가 여성 51.6%, 남성 43.2%였고, 표현의 자유 침해 및 검열 우려는 여성 28.5%, 남성 37.8%였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중요하게 느끼는 부분이 조금씩 달랐다. 온라인에서 접하는 정보의 종류나 경험이 서로 다르기 때문일 수 있으나 이번 조사만으로 이유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게 한국범죄학회의 판단이다.<br />
<br />
70세 이상에서 응답을 보류한 비율이 높은 점은 해당 연령층에서 법 개정에 대한 정보나 관심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 가장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는 위반행위<br />
<br />
사실 왜곡·허위정보와 관련된 4가지 위반행위 가운데 가장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가 44.1%로 가장 높았다. 이어 ‘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 22.7%, ‘유튜버의 사실 왜곡 영상물 제작·유포’ 18.4%, ‘SNS·인터넷 게시판에 허위 사실 작성·유포’ 7.7% 순이었다.<br />
<br />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는 두 번째로 응답률이 높은 ‘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와 21.4%p 차이를 보였고, 모든 연령대와 남녀 모두에서 1순위였다. 연령별 응답은 40대 53.2%, 50대 47.3%, 60대 43.9%, 20대 42.9%, 30대 42.6%, 70세 이상 33.7%였다.<br />
<br />
이 결과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언론의 정확성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 문항은 4가지 가운데 우선순위를 고르게 한 것으로, 각 행위가 실제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평가한 결과는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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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가짜 영상물 제작·유포’는 30대 34.8%, 20대 30.1%, 50대 24.6%, 60대 19.8%, 40대 18.5%, 70세 이상 10.2%로 20·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유튜버의 사실 왜곡 영상물 제작·유포’는 40대 20.7%, 60대 19.9%, 50대 19.8%, 70세 이상 19.3%, 20대 15.4%, 30대 14.2%로 연령별 차이가 작았다. ‘SNS·인터넷 게시판 허위 사실 작성·유포’는 70세 이상 11.7%, 20대 9.3%, 60대 7.5%, 30대 6.6%, 50대 5.9%, 40대 5.8%로 전 연령에서 낮았다. 성별로는 ‘언론의 사실 왜곡 보도’가 남성 48.3%·여성 40.0%, ‘AI 가짜 영상물’이 남성 21.3%·여성 24.1%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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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같은 유형을 가장 앞에 꼽았지만, 20·30대는 AI 영상물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는 허위정보의 위험을 보는 시각이 세대마다 다르다기보다 세대별로 자주 접하는 매체와 정보 유형이 다르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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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성 연구위원장은 “학회는 형사정책과 관련된 사회적 쟁점에서 국민 인식이 어디에 있는지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려 한다”며 “이번 조사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조사는 학회가 개발한 문항에 대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는 1001명이며, 응답 결과는 층별 모집단과 표본 분포를 일치시킨 가중 후 결과다.<br />
<br />
상세 결과는 학회 홈페이지(http://ksoc.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회 유튜브 채널(@ksc.official25 (https://www.youtube.com/@ksc.official25))의 Academic Arena 발표도 함께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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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죄학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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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죄학회는 범죄학·형사정책·범죄예방·피해자학·경찰학·교정학 등 범죄문제 전반을 연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범죄학 학술 공동체다. 이를 위해 범죄학·형사법을 넘어 다양한 학문분야가 함께하는 다학제적 접근과 형사정책 실무자·관계 공무원·유관 기관이 학자와 협력해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학자·실무자 협력 체계에 주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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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범죄학회 김혜정 홍보위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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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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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3145254_752032939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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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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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경표, 2026 서울 팬미팅 11월 21일 개최… 오늘 티켓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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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 포스터(제공=씨엘엔컴퍼니, 유니온픽처스)배우 고경표가 2026년 서울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고경표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제작·투자 유니온픽처스)를 개최한다. 팬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연 티켓은 10월 26일 오후 7시부터 오픈된다.

이번 팬미팅은 토크와 게임,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고경표의 유쾌한 매력을 한껏 전할 예정이다. 작품 활동 비하인드를 비롯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무대 위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에게는 고경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경표는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으로 분해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냉철한 워커홀릭의 면모와 옛 연인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섬세하게 풀어내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예능에서는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이공원을 온전히 즐기는 솔직한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으며, 최근 방송 중인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도 편안하고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며 예능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보검 매직컬2’에 새 멤버로 합류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든든한 맏형으로서 기존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고경표만의 색다른 면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작품 속 캐릭터부터 예능에서 보여준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온 고경표인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밤을 만들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2026 고경표 팬미팅 NOW ‘KYUNGPYO NIGHT’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오후 2시,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10월 26일 오후 7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유니온픽처스 소개

프로덕션 유니온 픽처스는 연간 30회 이상의 Kpop 콘서트와 투어 프로젝트를 제작·투자하는 기획사이다. 배우 임시완, 거미, 박봄, 아이비, 악동뮤지션, 이병찬, 이솔로몬, 댄스크루 원밀리언, 최예나 등 정상급 아티스트는 물론 워너원, 러블리즈, SF9, 틴탑, 템페스트, 빅톤 등 인기 아이돌 그룹 출신들과의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국내외 공연 사업 외에 SK텔레콤·LG U+ 등 주요 통신사들과의 엔터미디어 협업, 미국·대만 등 해외 Kpop Store(앨범, 굿즈 등)의 공급 사업 관리를 진행하며, 현재 미국 본사에서는 자체 티켓 채널 DEEPI shop을 비롯한 다수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유니온픽처스 경영전략실  진유정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54354970_20261026152041_71135705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 포스터(제공=씨엘엔컴퍼니, 유니온픽처스)</figcaption></figure></div>배우 고경표가 2026년 서울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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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2026 고경표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제작·투자 유니온픽처스)를 개최한다. 팬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연 티켓은 10월 26일 오후 7시부터 오픈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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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토크와 게임,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고경표의 유쾌한 매력을 한껏 전할 예정이다. 작품 활동 비하인드를 비롯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무대 위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에게는 고경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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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는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으로 분해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냉철한 워커홀릭의 면모와 옛 연인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섬세하게 풀어내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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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는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이공원을 온전히 즐기는 솔직한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으며, 최근 방송 중인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도 편안하고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며 예능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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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보검 매직컬2’에 새 멤버로 합류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든든한 맏형으로서 기존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고경표만의 색다른 면모에도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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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작품 속 캐릭터부터 예능에서 보여준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온 고경표인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밤을 만들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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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고경표 팬미팅 NOW ‘KYUNGPYO NIGHT’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오후 2시,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10월 26일 오후 7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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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픽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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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유니온 픽처스는 연간 30회 이상의 Kpop 콘서트와 투어 프로젝트를 제작·투자하는 기획사이다. 배우 임시완, 거미, 박봄, 아이비, 악동뮤지션, 이병찬, 이솔로몬, 댄스크루 원밀리언, 최예나 등 정상급 아티스트는 물론 워너원, 러블리즈, SF9, 틴탑, 템페스트, 빅톤 등 인기 아이돌 그룹 출신들과의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국내외 공연 사업 외에 SK텔레콤·LG U+ 등 주요 통신사들과의 엔터미디어 협업, 미국·대만 등 해외 Kpop Store(앨범, 굿즈 등)의 공급 사업 관리를 진행하며, 현재 미국 본사에서는 자체 티켓 채널 DEEPI shop을 비롯한 다수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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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니온픽처스 경영전략실  진유정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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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54354970_20261026152041_71135705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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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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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티북스, 자서전 전문 브랜드 ‘벼리다’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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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념서적 제작 사례출판사 마이티북스(대표 문수림)가 자서전 전문 제작 브랜드 ‘벼리다’를 론칭했다. 기존 자서전·기념서적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고, 개인과 가족의 기록을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도 나선다.

벼리다는 한 사람의 삶을 담는 자서전을 중심으로 개인의 중요한 순간과 가족의 기억을 기록하는 기념서적까지 아우르는 제작 브랜드다. 자신의 생애를 정리하는 자서전과 회고록부터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가족의 사진과 기록을 엮은 기념서적까지 기록의 주인공과 목적에 맞춰 제작한다.

마이티북스는 그동안 자서전과 기념서적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번 론칭은 이러한 제작 경험과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삶의 기록을 남기려는 개인과 가족에게 브랜드의 역할을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제작은 소설가이자 마이티북스 대표인 문수림이 일대일로 진행한다. 미리 작성한 원고가 없어도 인터뷰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당사자의 이야기와 사진·메모 등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책의 방향과 구성을 정한다. 삶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경험과 관계를 살펴 이야기의 중심축을 찾고, 기록하는 사람의 목소리와 삶의 맥락이 드러나도록 내용을 정리한다.

표지와 내지는 책마다 맞춤형으로 디자인하며, 종이책은 1권부터 제작할 수 있다. 개인 소장이나 가족 간 공유 등 목적에 따라 필요한 수량만 제작할 수 있으며, 완성된 책을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는 프라이빗 링크형 웹북도 연계할 수 있다.

벼리다가 지향하는 다음 단계는 개인과 가족의 기록을 이용자가 직접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카이빙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다. 문수림 대표는 AI 시대의 빠른 기술 발전에 발맞춰 출판 현장에서 다뤄 온 삶의 이야기와 기록을 디지털 환경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마이티북스 문수림 대표는 “자서전에는 한 사람이 살아오며 마주한 선택과 관계, 그 시간을 통과하며 쌓아 온 생각이 담긴다. 벼리다는 이러한 삶의 맥락을 충실하게 기록하고, 개인과 가족이 오래 간직하며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에는 기록을 만들고 전달하고 경험하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며 “그 변화에 맞춰 개인과 가족의 아카이빙 콘텐츠를 직접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작가이자 출판 제작자로서 쌓아 온 경험을 기술과 연결하며, 새로운 기록의 형식을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티북스 소개

마이티북스는 전문 출판 업체다. 기념서적 브랜드 ‘벼리다’, 문예장르 전문 브랜드 ‘장미와 여우’, 서사 실험 브랜드 ‘수림 스튜디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출판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1:1 출판 컨설팅부터 도서 유통, 마케팅까지 도와준다. PDF, ePub 등 전자책 출판과 유통 역시 전문 인력이 맞춤으로 진행해준다.

언론연락처: 마이티북스 이경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1990232_20261026151846_16046823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념서적 제작 사례</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마이티북스(대표 문수림)가 자서전 전문 제작 브랜드 ‘벼리다’를 론칭했다. 기존 자서전·기념서적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고, 개인과 가족의 기록을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도 나선다.<br />
<br />
벼리다는 한 사람의 삶을 담는 자서전을 중심으로 개인의 중요한 순간과 가족의 기억을 기록하는 기념서적까지 아우르는 제작 브랜드다. 자신의 생애를 정리하는 자서전과 회고록부터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가족의 사진과 기록을 엮은 기념서적까지 기록의 주인공과 목적에 맞춰 제작한다.<br />
<br />
마이티북스는 그동안 자서전과 기념서적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번 론칭은 이러한 제작 경험과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삶의 기록을 남기려는 개인과 가족에게 브랜드의 역할을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br />
<br />
제작은 소설가이자 마이티북스 대표인 문수림이 일대일로 진행한다. 미리 작성한 원고가 없어도 인터뷰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당사자의 이야기와 사진·메모 등 실제 자료를 바탕으로 책의 방향과 구성을 정한다. 삶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경험과 관계를 살펴 이야기의 중심축을 찾고, 기록하는 사람의 목소리와 삶의 맥락이 드러나도록 내용을 정리한다.<br />
<br />
표지와 내지는 책마다 맞춤형으로 디자인하며, 종이책은 1권부터 제작할 수 있다. 개인 소장이나 가족 간 공유 등 목적에 따라 필요한 수량만 제작할 수 있으며, 완성된 책을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는 프라이빗 링크형 웹북도 연계할 수 있다.<br />
<br />
벼리다가 지향하는 다음 단계는 개인과 가족의 기록을 이용자가 직접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카이빙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다. 문수림 대표는 AI 시대의 빠른 기술 발전에 발맞춰 출판 현장에서 다뤄 온 삶의 이야기와 기록을 디지털 환경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br />
<br />
마이티북스 문수림 대표는 “자서전에는 한 사람이 살아오며 마주한 선택과 관계, 그 시간을 통과하며 쌓아 온 생각이 담긴다. 벼리다는 이러한 삶의 맥락을 충실하게 기록하고, 개인과 가족이 오래 간직하며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AI 시대에는 기록을 만들고 전달하고 경험하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며 “그 변화에 맞춰 개인과 가족의 아카이빙 콘텐츠를 직접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작가이자 출판 제작자로서 쌓아 온 경험을 기술과 연결하며, 새로운 기록의 형식을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마이티북스 소개<br />
<br />
마이티북스는 전문 출판 업체다. 기념서적 브랜드 ‘벼리다’, 문예장르 전문 브랜드 ‘장미와 여우’, 서사 실험 브랜드 ‘수림 스튜디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출판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1:1 출판 컨설팅부터 도서 유통, 마케팅까지 도와준다. PDF, ePub 등 전자책 출판과 유통 역시 전문 인력이 맞춤으로 진행해준다.<br />
<br />
언론연락처: 마이티북스 이경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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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41990232_20261026151846_160468232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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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6:2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9</guid>
		<title><![CDATA[‘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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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포스터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제주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 제주도교육청 소속 핫빛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파인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제주도에서 음악가를 꿈꾸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문교육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발굴한 예비음악가에게 공연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에서는 핫빛 오케스트라도 참여해 ‘The Phantom of the Opera’ 등을 연주하며, 마지막에는 모든 참가자가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A Whole New World’ 등 3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합주를 통해 다른 악기와 화음을 맞추고 서로 어울려 재능 있는 연주자로 성장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

‘비바챔버앙상블’은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발달장애 음악인으로만 구성해 2015년에 창단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자랑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새소식 게시판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901359_20261026135609_84721396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제주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 제주도교육청 소속 핫빛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파인 연주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연주회는 제주도에서 음악가를 꿈꾸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문교육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발굴한 예비음악가에게 공연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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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서는 핫빛 오케스트라도 참여해 ‘The Phantom of the Opera’ 등을 연주하며, 마지막에는 모든 참가자가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A Whole New World’ 등 3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합주를 통해 다른 악기와 화음을 맞추고 서로 어울려 재능 있는 연주자로 성장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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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챔버앙상블’은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발달장애 음악인으로만 구성해 2015년에 창단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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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은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새소식 게시판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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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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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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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종현 주임 02-784-97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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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901359_20261026135609_8472139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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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4:33:2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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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젊은 기획자가 운영하는 농촌 마을 속 청년 예술 공간, ‘사부작 레지던시’ 5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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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 전시가 열리는 사부작 레지던시 전경사부작 레지던시의 한 해 활동을 소개하는 결과보고전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평군의 레지던시 내외부에서 개최된다.

사부작 레지던시는 도연희·김성우가 공동으로 이끄는 전시 기획사 팀서화(TEAM.SEOHWA)가 운영하는 국내외 작가를 위한 아티스트 레지던시다. 2022년 기획자 도연희가 양평군과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양평군 오빈리의 옛 마을 노인회관 공간을 재건축해 조성했으며, 공공 지원 및 민간의 기획과 운영을 통해 작가들의 체류와 창작을 5년째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사부작에 상주한 국내외 작가는 총 16명으로, 2026년 입주 작가 4명을 선정하는 공모에 10일간 137명이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선정된 작가는 김서현, 정태완, 허수연, 홍콩 작가 실라스 퐁(Silas Fong)이다. 네 작가는 각각 한 달간 양평에 머물며 작업의 개념과 제작 방식을 연구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전에서는 작가들이 실제로 생활하고 작업했던 레지던시 내외부에서 공모에 선정된 네 작가의 작품과 창작 과정을 공개한다.

◇ 옛 노인회관에서 작가들이 머무는 레지던시로

사부작 레지던시는 도시의 바쁜 리듬과 각박한 생활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오직 작업과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작가에게 제공한다. 너른 앞마당과 모던한 단독 주택 외관의 아담하고 고즈넉한 레지던시는 일정 기간 동안 작가 한 명씩에게만 제공된다. 작품을 전시하거나 잠시 방문하는 전시 공간과 달리 먹고 자고 일하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한 장소에 온전히 쌓이는 체류형 예술 창작 공간이다.

사부작 레지던시는 시골 마을 활력 프로그램이나 어르신 복지 정책 등 일반적인 공공 문화 프로그램과는 분명히 구분된다. 국내 유수의 현대미술 전시, 기업 전시, 프리즈 서울 VIP 라운지 등을 기획 제작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전시 기획사 팀서화가 역량을 동원해 짓고 운영하는 국내 몇 안 되는 민간 아티스트 레지던시다. 400년이 넘은 거대한 느티나무를 품은 양평의 조용한 동네 역시 도연희 대표가 여러 후보지를 물색하고 몇 번의 고민과 재고 끝에 오랜 시간을 들여 선정하고 짓고 만들었다. 처음에는 예술을 잘 이해하지 못하던 마을 어르신들도 이제는 마을에 상주하는 젊은 예술인들에게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각박한 일상의 패턴에서 조금은 떨어져 오롯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은 젊은 예술 창작자에게는 특히 더 소중하다. 농촌의 낡고 쓰러진 폐건물을 재건축해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 사부작 레지던시가 5주년을 맞았다. 전시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는 2026년 상주 작가들의 레지던시 보고 전시이자 사부작의 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전시이기도 하다. 

◇ 네 작가의 작업과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The Raw’

사부작 레지던시는 24절기 가운데 곡우부터 소설까지의 시간을 한 해의 활동을 뜻하는 큰 제목으로 묶고, 해마다 별도의 부제를 통해 입주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한다. 올해 부제 ‘The Raw’는 작품의 물성과 질료적 특성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방식,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예술을 구체화하는 작가의 태도에 주목한다.

작가 김서현은 붙잡기 어려운 기억의 파편과 비물질적 잔상을 회화의 물질과 구조로 옮긴다. 나무와 천을 다루며 화면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회화가 공간과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한다.

작가 정태완은 건축의 시공 방식과 사물의 실제 크기를 회화에 도입한다. PVC를 타일처럼 잘라 간격제를 이용해 화면에 부착하는 ‘Tile’ 시리즈와 A4 종이의 질감과 형태를 실제 크기로 재현하는 ‘Quodlibet’ 시리즈를 통해 이미지와 물리적 대상 사이의 관계를 살핀다.

작가 허수연은 매끄러운 이미지에 대한 요구와 압력을 ‘Hypergloss’라는 개념으로 다룬다. 종이죽과 알루미늄 미장망 등의 재료를 사용하며 표면을 만들고 다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흔적과 물성을 탐색한다.

홍콩 작가 실라스 퐁은 밀과 빵을 매개로 배우고 만드는 과정을 작업으로 연결한다. 함께 재료를 다루고 경험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식과 기술이 전달되는 방식, 그 안에서 형성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살펴본다. 

이번 전시는 네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각자가 낯선 환경에서 무엇을 관찰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발전시켜 왔는지 살펴본다. 관람객은 레지던시를 둘러보며 작품과 그 제작의 배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전시에서는 건물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구조물을 설치해 작품을 배치할 계획이다. 팀서화의 전시장 제작 역량을 통해 주변 마을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구성된다. 전시의 오프닝은 마을의 추수가 끝나고 낙엽이 곱게 물들 무렵, 매년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마을 잔치처럼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사부작 레지던시가 궁금했다면 작품과 함께 양평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우천 시에는 관람이 어려울 수 있어 운영 변동 사항은 팀서화 인스타그램, 사부작 레지던시 인스타그램으로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전시 개요

· 전시명: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
·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11월 1일(일)(오전 11시~오후 5시)
· 리셉션: 2026년 10월 29일 오후 2시
· 장소: 사부작 레지던시 내외부(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1리길 12)
· 참여 작가: 김서현, 정태완, 허수연, 실라스 퐁(Silas Fong) 
· 주최·주관: 팀서화, 사부작 레지던시 
· 후원: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팀서화 소개

팀서화(TEAM.SEOHWA)는 도연희와 김성우가 공동으로 이끄는 전시 큐레이토리얼 프로덕션이다. 시각예술 전시와 건축 파빌리온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기획, 공간 디자인, 제작과 운영을 수행한다. 2022년부터 경기도 양평에서 사부작 레지던시도 운영하며 국내외 작가들의 체류와 창작 활동 역시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팀서화  도연희 공동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66976394_20261026101008_6297825674.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 전시가 열리는 사부작 레지던시 전경</figcaption></figure></div>사부작 레지던시의 한 해 활동을 소개하는 결과보고전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평군의 레지던시 내외부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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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레지던시는 도연희·김성우가 공동으로 이끄는 전시 기획사 팀서화(TEAM.SEOHWA)가 운영하는 국내외 작가를 위한 아티스트 레지던시다. 2022년 기획자 도연희가 양평군과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양평군 오빈리의 옛 마을 노인회관 공간을 재건축해 조성했으며, 공공 지원 및 민간의 기획과 운영을 통해 작가들의 체류와 창작을 5년째 지원해 오고 있다.<br />
<br />
지금까지 사부작에 상주한 국내외 작가는 총 16명으로, 2026년 입주 작가 4명을 선정하는 공모에 10일간 137명이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선정된 작가는 김서현, 정태완, 허수연, 홍콩 작가 실라스 퐁(Silas Fong)이다. 네 작가는 각각 한 달간 양평에 머물며 작업의 개념과 제작 방식을 연구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전에서는 작가들이 실제로 생활하고 작업했던 레지던시 내외부에서 공모에 선정된 네 작가의 작품과 창작 과정을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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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노인회관에서 작가들이 머무는 레지던시로<br />
<br />
사부작 레지던시는 도시의 바쁜 리듬과 각박한 생활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오직 작업과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작가에게 제공한다. 너른 앞마당과 모던한 단독 주택 외관의 아담하고 고즈넉한 레지던시는 일정 기간 동안 작가 한 명씩에게만 제공된다. 작품을 전시하거나 잠시 방문하는 전시 공간과 달리 먹고 자고 일하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한 장소에 온전히 쌓이는 체류형 예술 창작 공간이다.<br />
<br />
사부작 레지던시는 시골 마을 활력 프로그램이나 어르신 복지 정책 등 일반적인 공공 문화 프로그램과는 분명히 구분된다. 국내 유수의 현대미술 전시, 기업 전시, 프리즈 서울 VIP 라운지 등을 기획 제작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전시 기획사 팀서화가 역량을 동원해 짓고 운영하는 국내 몇 안 되는 민간 아티스트 레지던시다. 400년이 넘은 거대한 느티나무를 품은 양평의 조용한 동네 역시 도연희 대표가 여러 후보지를 물색하고 몇 번의 고민과 재고 끝에 오랜 시간을 들여 선정하고 짓고 만들었다. 처음에는 예술을 잘 이해하지 못하던 마을 어르신들도 이제는 마을에 상주하는 젊은 예술인들에게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고 있다.<br />
<br />
각박한 일상의 패턴에서 조금은 떨어져 오롯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은 젊은 예술 창작자에게는 특히 더 소중하다. 농촌의 낡고 쓰러진 폐건물을 재건축해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 사부작 레지던시가 5주년을 맞았다. 전시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는 2026년 상주 작가들의 레지던시 보고 전시이자 사부작의 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전시이기도 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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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작가의 작업과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The Raw’<br />
<br />
사부작 레지던시는 24절기 가운데 곡우부터 소설까지의 시간을 한 해의 활동을 뜻하는 큰 제목으로 묶고, 해마다 별도의 부제를 통해 입주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한다. 올해 부제 ‘The Raw’는 작품의 물성과 질료적 특성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방식,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예술을 구체화하는 작가의 태도에 주목한다.<br />
<br />
작가 김서현은 붙잡기 어려운 기억의 파편과 비물질적 잔상을 회화의 물질과 구조로 옮긴다. 나무와 천을 다루며 화면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회화가 공간과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한다.<br />
<br />
작가 정태완은 건축의 시공 방식과 사물의 실제 크기를 회화에 도입한다. PVC를 타일처럼 잘라 간격제를 이용해 화면에 부착하는 ‘Tile’ 시리즈와 A4 종이의 질감과 형태를 실제 크기로 재현하는 ‘Quodlibet’ 시리즈를 통해 이미지와 물리적 대상 사이의 관계를 살핀다.<br />
<br />
작가 허수연은 매끄러운 이미지에 대한 요구와 압력을 ‘Hypergloss’라는 개념으로 다룬다. 종이죽과 알루미늄 미장망 등의 재료를 사용하며 표면을 만들고 다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흔적과 물성을 탐색한다.<br />
<br />
홍콩 작가 실라스 퐁은 밀과 빵을 매개로 배우고 만드는 과정을 작업으로 연결한다. 함께 재료를 다루고 경험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식과 기술이 전달되는 방식, 그 안에서 형성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살펴본다. <br />
<br />
이번 전시는 네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각자가 낯선 환경에서 무엇을 관찰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발전시켜 왔는지 살펴본다. 관람객은 레지던시를 둘러보며 작품과 그 제작의 배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br />
<br />
전시에서는 건물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구조물을 설치해 작품을 배치할 계획이다. 팀서화의 전시장 제작 역량을 통해 주변 마을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구성된다. 전시의 오프닝은 마을의 추수가 끝나고 낙엽이 곱게 물들 무렵, 매년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마을 잔치처럼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사부작 레지던시가 궁금했다면 작품과 함께 양평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다. <br />
<br />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우천 시에는 관람이 어려울 수 있어 운영 변동 사항은 팀서화 인스타그램, 사부작 레지던시 인스타그램으로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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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개요<br />
<br />
· 전시명: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Raw’<br />
·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11월 1일(일)(오전 11시~오후 5시)<br />
· 리셉션: 2026년 10월 29일 오후 2시<br />
· 장소: 사부작 레지던시 내외부(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1리길 12)<br />
· 참여 작가: 김서현, 정태완, 허수연, 실라스 퐁(Silas Fong) <br />
· 주최·주관: 팀서화, 사부작 레지던시 <br />
· 후원: 경기도, 경기문화재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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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서화 소개<br />
<br />
팀서화(TEAM.SEOHWA)는 도연희와 김성우가 공동으로 이끄는 전시 큐레이토리얼 프로덕션이다. 시각예술 전시와 건축 파빌리온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기획, 공간 디자인, 제작과 운영을 수행한다. 2022년부터 경기도 양평에서 사부작 레지던시도 운영하며 국내외 작가들의 체류와 창작 활동 역시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팀서화  도연희 공동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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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66976394_20261026101008_6297825674.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4:30: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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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07</guid>
		<title><![CDATA[문아트그라운드, 김경원 작가와 함께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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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의 김경원 작가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하루’ 포스터경기도 용인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이 김경원 기획 초대전 ‘셀의 항해 2026’과 연계한 작가 대담·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8일·15일·22일·29일) 오후 2시에 총 네 차례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작가와 함께하는 하루’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감상과 창작 경험을 연결한다. 작가와 함께 작품을 둘러보고,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코스터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10월에 마련한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해설’과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관람객이 직접 표현하는 경험으로 만남을 이어간다.

체험학습에서는 전통 옻칠의 마연기법을 응용해 겹쳐 칠한 색을 갈아내며 자신만의 무늬를 담은 코스터를 김경원 작가의 지도하에 같이 제작한다. 관람객은 미술관에 편안하게 머물며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질문과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지역과 함께 예술을 나누고 미술관을 찾아준 관람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5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코스터는 예약자 1인당 1개를 제작하며, 동행 가족도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관람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하며, 미술관 입장료는 별도다.

‘셀의 항해 2026’은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셀’이라는 조형 언어로 풀어낸 김경원의 작업을 소개한다. 문 갤러리에서는 회화와 설치 작업을, 실버스크린에서는 ‘셀의 항해 2026: 미디어전’을 통해 작가의 작업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체험일도 전시 종료일인 29일에 맞춰 전시의 마지막 날까지 작가와 관람객이 작품을 보고 함께 만드는 시간을 이어간다.

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magmuseu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소개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은 경기도 용인의 숲속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1985년 송번수 작가의 작업실에서 시작됐다. 문 갤러리, 아카이브, 실버스크린을 중심으로 전시와 책, 미디어아트를 소개한다.

언론연락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운영팀 최다영 팀장 031-334-03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9047294_20261026121510_95670288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의 김경원 작가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하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경기도 용인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이 김경원 기획 초대전 ‘셀의 항해 2026’과 연계한 작가 대담·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8일·15일·22일·29일) 오후 2시에 총 네 차례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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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하는 하루’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감상과 창작 경험을 연결한다. 작가와 함께 작품을 둘러보고,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코스터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10월에 마련한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해설’과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관람객이 직접 표현하는 경험으로 만남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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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에서는 전통 옻칠의 마연기법을 응용해 겹쳐 칠한 색을 갈아내며 자신만의 무늬를 담은 코스터를 김경원 작가의 지도하에 같이 제작한다. 관람객은 미술관에 편안하게 머물며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질문과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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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예술을 나누고 미술관을 찾아준 관람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5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코스터는 예약자 1인당 1개를 제작하며, 동행 가족도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관람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하며, 미술관 입장료는 별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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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의 항해 2026’은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셀’이라는 조형 언어로 풀어낸 김경원의 작업을 소개한다. 문 갤러리에서는 회화와 설치 작업을, 실버스크린에서는 ‘셀의 항해 2026: 미디어전’을 통해 작가의 작업 과정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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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체험일도 전시 종료일인 29일에 맞춰 전시의 마지막 날까지 작가와 관람객이 작품을 보고 함께 만드는 시간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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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magmuseu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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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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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은 경기도 용인의 숲속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1985년 송번수 작가의 작업실에서 시작됐다. 문 갤러리, 아카이브, 실버스크린을 중심으로 전시와 책, 미디어아트를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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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운영팀 최다영 팀장 031-334-03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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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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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9047294_20261026121510_956702885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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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랑클래식, 강원 클래식 문화 활성화 앞장… 첫 콩쿠르 수상자 연주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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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초기창업형 선정팀인 블랑클래식이 지난 10월 18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툴뮤직이 주관한 이번 공연에는 출연진과 관객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연주회는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9월 개최된 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들에게 실제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강원 지역 시민들과 음악적 성과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마추어와 전문 연주자가 한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지은우, 바리톤 양민석, 소프라노 장지우, 피아니스트 나승현이 개성 있는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피아노 듀오 오르피네아(강혜인·정다운), 메조소프라노 LIU SHIYU, 춘천플룻앙상블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초청 연주자로 참여한 피아니스트 신민아와 바리톤 고재선은 각각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소나타 제5번’과 슈베르트의 ‘마왕’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했다.

블랑클래식은 학생과 강원도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도 힘썼다. 또한 콩쿠르 수상이 일회성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무대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며 음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회를 마련했다.

블랑클래식은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와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지향하는 사회적기업 창업팀이다. 공연기획을 통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 음악인의 성장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함께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블랑클래식은 이번 공연은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음악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와 아마추어 음악인들에게 폭넓은 무대를 제공하고 강원 지역 클래식 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랑클래식은 오는 12월 9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블랑클래식 합창페스티벌 TUTTI’를 비롯해 12월 12일 예나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블랑피아노 스튜디오 연주회’, 12월 17일 축제극장몸짓에서 열리는 ‘피아노 앙상블 ACC: 텐핸즈’ 등 다양한 연말 기획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064893_20261026092300_71186107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초기창업형 선정팀인 블랑클래식이 지난 10월 18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툴뮤직이 주관한 이번 공연에는 출연진과 관객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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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는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9월 개최된 제1회 블랑클래식 음악콩쿠르 수상자들에게 실제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강원 지역 시민들과 음악적 성과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마추어와 전문 연주자가 한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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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지은우, 바리톤 양민석, 소프라노 장지우, 피아니스트 나승현이 개성 있는 연주를 선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피아노 듀오 오르피네아(강혜인·정다운), 메조소프라노 LIU SHIYU, 춘천플룻앙상블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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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연주자로 참여한 피아니스트 신민아와 바리톤 고재선은 각각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소나타 제5번’과 슈베르트의 ‘마왕’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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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클래식은 학생과 강원도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도 힘썼다. 또한 콩쿠르 수상이 일회성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무대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며 음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회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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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클래식은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와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지향하는 사회적기업 창업팀이다. 공연기획을 통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 음악인의 성장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함께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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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클래식은 이번 공연은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음악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와 아마추어 음악인들에게 폭넓은 무대를 제공하고 강원 지역 클래식 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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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랑클래식은 오는 12월 9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블랑클래식 합창페스티벌 TUTTI’를 비롯해 12월 12일 예나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블랑피아노 스튜디오 연주회’, 12월 17일 축제극장몸짓에서 열리는 ‘피아노 앙상블 ACC: 텐핸즈’ 등 다양한 연말 기획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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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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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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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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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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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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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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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혜경 지음, 좋은땅출판사, 240쪽, 1만8000원평소 남 앞에 나서지 않는 내향인이 500회 넘게 행사 무대에 섰다. 20여 년간 방송과 행사를 진행한 권혜경 아나운서다. 그가 찾은 비결은 ‘성격이 아니라 역할’이었다.

좋은땅출판사가 권혜경 아나운서의 실전 스피치 지침서 ‘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을 펴냈다.

‘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은 업무나 모임에서 갑작스럽게 행사 진행을 맡아 막막함을 느끼는 직장인과 학생, 리더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실무 안내서다. 책은 무대 위 긴장감을 다스리는 마음가짐부터 다룬다. 이어 호흡과 발성, 정확한 외래어 사용법, 끊어 읽기와 강약 조절처럼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을 하나씩 일러준다.

특히 관공서와 기업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의전 절차를 ‘정부의전편람’ 지침에 맞춰 명확히 수록한 점이 눈길을 끈다.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서열, 축사 유도 등 지자체 아나운서로서 치러낸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팁을 담았다. 여기에 시상식, 토론, 공연, 야외 행사 등 행사 성격별 맞춤 진행법과 돌발 상황 속 대처 멘트도 함께 실었다. 한 예로 행사 중 내빈 명단이 바람에 날아간 순간, 솔직하게 상황을 밝히며 시간을 끌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의상에 관한 조언도 눈에 띈다. 저자는 진행자의 옷을 현장 변수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전투복’이라고 부르며 TPO에 따른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한다. 마이크 종류별 올바른 테크닉과 컨디션 관리법, 행사 직전 1분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까지 담아 무대 위와 뒤를 완벽히 대비하도록 돕는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이크를 잡게 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긴장을 풀라는 위로가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준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다 진행자’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무대의 두려움을 덜어주는 내비게이션이자 자신감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가이드북이다. 대본 작성부터 폐회 선언까지 행사 진행의 전 과정을 짚어주며, 마이크 앞에 서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믿는 구석’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1095129_639515360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혜경 지음, 좋은땅출판사, 240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평소 남 앞에 나서지 않는 내향인이 500회 넘게 행사 무대에 섰다. 20여 년간 방송과 행사를 진행한 권혜경 아나운서다. 그가 찾은 비결은 ‘성격이 아니라 역할’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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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권혜경 아나운서의 실전 스피치 지침서 ‘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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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은 업무나 모임에서 갑작스럽게 행사 진행을 맡아 막막함을 느끼는 직장인과 학생, 리더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실무 안내서다. 책은 무대 위 긴장감을 다스리는 마음가짐부터 다룬다. 이어 호흡과 발성, 정확한 외래어 사용법, 끊어 읽기와 강약 조절처럼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을 하나씩 일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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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공서와 기업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의전 절차를 ‘정부의전편람’ 지침에 맞춰 명확히 수록한 점이 눈길을 끈다.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서열, 축사 유도 등 지자체 아나운서로서 치러낸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팁을 담았다. 여기에 시상식, 토론, 공연, 야외 행사 등 행사 성격별 맞춤 진행법과 돌발 상황 속 대처 멘트도 함께 실었다. 한 예로 행사 중 내빈 명단이 바람에 날아간 순간, 솔직하게 상황을 밝히며 시간을 끌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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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에 관한 조언도 눈에 띈다. 저자는 진행자의 옷을 현장 변수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전투복’이라고 부르며 TPO에 따른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한다. 마이크 종류별 올바른 테크닉과 컨디션 관리법, 행사 직전 1분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까지 담아 무대 위와 뒤를 완벽히 대비하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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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마이크를 잡게 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긴장을 풀라는 위로가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준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다 진행자’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무대의 두려움을 덜어주는 내비게이션이자 자신감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가이드북이다. 대본 작성부터 폐회 선언까지 행사 진행의 전 과정을 짚어주며, 마이크 앞에 서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믿는 구석’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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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진행자 - 행사 진행이 막막한 당신을 위한 실전 수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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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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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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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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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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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1095129_639515360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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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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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화문광장 수놓은 1000명의 아리랑 퍼포먼스 ‘2026 광화문 아리랑기공 축제’ 성황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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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리랑기공 1000명 플래시몹에 참여한 정·관계 주요 인사와 내외빈, 동호회원, 서울시민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깊어가는 가을, 서울 도심의 심장부인 광화문광장에서 1000여 명의 서울시민과 동호회원들이 하나가 돼 아리랑기공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대한국학기공협회와 서울시국학기공협회는 10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1000여 명의 시민과 동호회원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광화문 아리랑기공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리랑기공’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아리랑에 담긴 화합과 평화의 참된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현장에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국학기공 동호회원과 서울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광화문광장을 메웠다. 참가자들은 아리랑을 표현하는 공연복과 티셔츠를 입고 장엄한 대규모 아리랑기공 퍼포먼스를 펼쳐 광장을 찾은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탄성과 박수를 자아냈다.

정·관계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나경원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30여 명의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1000여 명의 동호회원들을 격려했다.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의 중심 광화문 한복판에서 한민족의 정수가 담긴 아리랑기공으로 모두가 하나가 됐다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를 찾는 아리랑기공의 가치가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슬픔과 한의 정서로만 인식되기 쉬운 ‘아리랑’을 자신을 찾아가는 참된 기쁨과 깨달음, 그리고 상생의 문화로 재해석해 참가자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대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행사를 준비한 대한국학기공협회 이기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리랑은 한민족의 위대한 자산”이라며 “아리랑기공을 전 세계 1억 명에게 알려 한민족의 홍익정신을 세계에 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화창한 가을날 1000여 명의 참가자가 한마음으로 펼친 밝고 건강한 기운이 광화문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기를 바란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광화문 아리랑기공 축제
· 일시: 2026년 10월 25일(일)
·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 참석 인원: 서울 시민과 동호회원 1000여 명
· 주요 참석 내빈: 나경원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정·관계 인사 20여 명
· 주요 내용:
- 1000여 명이 함께한 아리랑기공 퍼포먼스
- 아리랑 노래 공연 및 아리랑의 참 의미 전달
- 국학기공 동호회원들의 공연 시범
- 천신무예단의 공연 및 아리랑기공 배우기
- 주요 내빈 축사

대한국학기공협회 소개

대한국학기공협회는 1980년 설립된 체육단체로, 2000년부터 전국 규모의 국학기공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전통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6년 대한체육회 정회원 회원종목단체로 승격돼 국학기공의 체계적인 보급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협회는 전국대회와 국제국학기공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대회와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국학기공 문화의 확산과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학기공의 전문성과 보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국학기공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기는 전 국민의 건강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지도자·선수·동호인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아리랑기공을 전국 120개 학교에 보급해 청소년의 체력과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행복·평화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한국학기공협회 홍보팀  이리현 대리 02-416-7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75016491_20261025182501_64339637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리랑기공 1000명 플래시몹에 참여한 정·관계 주요 인사와 내외빈, 동호회원, 서울시민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깊어가는 가을, 서울 도심의 심장부인 광화문광장에서 1000여 명의 서울시민과 동호회원들이 하나가 돼 아리랑기공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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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와 서울시국학기공협회는 10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1000여 명의 시민과 동호회원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광화문 아리랑기공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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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아리랑기공’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아리랑에 담긴 화합과 평화의 참된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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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국학기공 동호회원과 서울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광화문광장을 메웠다. 참가자들은 아리랑을 표현하는 공연복과 티셔츠를 입고 장엄한 대규모 아리랑기공 퍼포먼스를 펼쳐 광장을 찾은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탄성과 박수를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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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계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나경원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30여 명의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1000여 명의 동호회원들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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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의 중심 광화문 한복판에서 한민족의 정수가 담긴 아리랑기공으로 모두가 하나가 됐다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를 찾는 아리랑기공의 가치가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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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는 슬픔과 한의 정서로만 인식되기 쉬운 ‘아리랑’을 자신을 찾아가는 참된 기쁨과 깨달음, 그리고 상생의 문화로 재해석해 참가자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대화합의 장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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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준비한 대한국학기공협회 이기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리랑은 한민족의 위대한 자산”이라며 “아리랑기공을 전 세계 1억 명에게 알려 한민족의 홍익정신을 세계에 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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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화창한 가을날 1000여 명의 참가자가 한마음으로 펼친 밝고 건강한 기운이 광화문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기를 바란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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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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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2026 광화문 아리랑기공 축제<br />
· 일시: 2026년 10월 25일(일)<br />
·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br />
· 참석 인원: 서울 시민과 동호회원 1000여 명<br />
· 주요 참석 내빈: 나경원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정·관계 인사 20여 명<br />
· 주요 내용:<br />
- 1000여 명이 함께한 아리랑기공 퍼포먼스<br />
- 아리랑 노래 공연 및 아리랑의 참 의미 전달<br />
- 국학기공 동호회원들의 공연 시범<br />
- 천신무예단의 공연 및 아리랑기공 배우기<br />
- 주요 내빈 축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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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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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는 1980년 설립된 체육단체로, 2000년부터 전국 규모의 국학기공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전통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6년 대한체육회 정회원 회원종목단체로 승격돼 국학기공의 체계적인 보급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협회는 전국대회와 국제국학기공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대회와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국학기공 문화의 확산과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학기공의 전문성과 보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국학기공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기는 전 국민의 건강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지도자·선수·동호인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아리랑기공을 전국 120개 학교에 보급해 청소년의 체력과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행복·평화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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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국학기공협회 홍보팀  이리현 대리 02-416-7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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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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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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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대중의 망명일기,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만나다… ‘내면의 기록’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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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별전 ‘내면의 기록’ 포스터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주관하는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10월 27일(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막해 11월 29일(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전시를 서울에서 이어 선보이는 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서울 전시를 위해 민주화운동기념관의 전시 공간을 후원한다.

‘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이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의 탄압 속에서 망명과 투옥, 가택연금 등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록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지켜온 과정을 조명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업적뿐 아니라 시대의 격랑 속에서 고뇌하고 성찰했던 ‘인간 김대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주요 전시 자료로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김대중 대통령이 해외에서 작성한 ‘망명일기’, 수감 중인 김 대통령을 면회하며 그의 말을 받아 적은 이희호 여사의 메모, 에드워드 케네디 미국 상원의원 관련 서한, 1984년 미국 언론에 기고한 글 등이 있다.

전시는 1부 ‘그날의 시간’, 2부 ‘흔들림을 기록하다’, 3부 ‘세상을 향한 기록’, 4부 ‘기록하는 오늘’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이 김대중 대통령의 기록을 따라가며 자신의 삶과 선택을 돌아보고, 전시 마지막에는 직접 ‘한 페이지’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10월 27일 개막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만나는 김대중의 기록

10월 27일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김성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상근 목사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 맞서 싸웠던 독재와 국가 폭력의 역사가 남아 있는 이곳 남영동에서 그의 기록을 만나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오늘날 민주주의의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1월 12일 전시 연계 특별강연… 민주주의와 평화, 기록과 기억의 의미 조명

전시와 연계한 특별강연도 11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민주화운동기념관 E(교육동)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이 ‘망명일기에 담긴 민주주의와 평화의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 민주주의·인권·평화의 가치를 중심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기록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전하는 의미를 살펴본다.

2부에서는 정혜윤 작가와 박래군 인권운동가가 ‘기록한다는 것, 그리고 기억한다는 것’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평범한 삶의 기록에서 인권과 존엄의 기억까지 기록과 기억이 갖는 의미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별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URL: https://form.naver.com/response/Gk5QwxCKBTj) 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전화로 가능하다.

전시 및 특별강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 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전시 및 특별강연 문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061-245-56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684417_20261026091757_161899799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특별전 ‘내면의 기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주관하는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10월 27일(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막해 11월 29일(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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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전시를 서울에서 이어 선보이는 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서울 전시를 위해 민주화운동기념관의 전시 공간을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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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이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의 탄압 속에서 망명과 투옥, 가택연금 등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록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지켜온 과정을 조명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업적뿐 아니라 시대의 격랑 속에서 고뇌하고 성찰했던 ‘인간 김대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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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시 자료로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김대중 대통령이 해외에서 작성한 ‘망명일기’, 수감 중인 김 대통령을 면회하며 그의 말을 받아 적은 이희호 여사의 메모, 에드워드 케네디 미국 상원의원 관련 서한, 1984년 미국 언론에 기고한 글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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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1부 ‘그날의 시간’, 2부 ‘흔들림을 기록하다’, 3부 ‘세상을 향한 기록’, 4부 ‘기록하는 오늘’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이 김대중 대통령의 기록을 따라가며 자신의 삶과 선택을 돌아보고, 전시 마지막에는 직접 ‘한 페이지’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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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개막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만나는 김대중의 기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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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김성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상근 목사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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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 맞서 싸웠던 독재와 국가 폭력의 역사가 남아 있는 이곳 남영동에서 그의 기록을 만나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오늘날 민주주의의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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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전시 연계 특별강연… 민주주의와 평화, 기록과 기억의 의미 조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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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연계한 특별강연도 11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민주화운동기념관 E(교육동) 다목적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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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이 ‘망명일기에 담긴 민주주의와 평화의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 민주주의·인권·평화의 가치를 중심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기록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전하는 의미를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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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정혜윤 작가와 박래군 인권운동가가 ‘기록한다는 것, 그리고 기억한다는 것’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평범한 삶의 기록에서 인권과 존엄의 기억까지 기록과 기억이 갖는 의미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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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URL: https://form.naver.com/response/Gk5QwxCKBTj) 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전화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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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및 특별강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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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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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 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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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전시 및 특별강연 문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061-245-56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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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684417_20261026091757_161899799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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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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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가 웹툰보다 재미있네’ 북랩, 공병열 시집 ‘멈춰 버린 시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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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멈춰 버린 시간’, 공병열 지음, 104쪽, 1만4000원출판사 북랩은 소설이나 웹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삶의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병열 시인의 시집 ‘멈춰 버린 시간’을 출간했다.

시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문학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함축된 의미를 해석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를 멀리하는 독자도 적지 않다. 공병열 시인은 이러한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편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시를 선보인다. 한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듯 읽다 보면 웃음과 감동, 잔잔한 여운이 남는 시를 지향한다.

‘멈춰 버린 시간’에는 사랑과 그리움, 가족과 친구, 자연과 계절, 도전과 희망 등 삶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32편의 시가 수록됐다. 거창한 주제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과 경험을 소재로 삼아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표제작 ‘멈춰 버린 시간’은 한적한 바닷가의 작은 편의점 앞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바람과 구름, 새소리에 몸을 맡기는 순간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쉬어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울 엄마’는 세월이 흐를수록 애틋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친구’는 무심한 안부 한마디에 담긴 깊은 우정을 이야기한다. ‘짝사랑’은 사랑에 빠진 사람의 설렘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꼬불꼬불’은 라면과 김밥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붉은 노을’은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게 하며, ‘내가 나에게’와 ‘도전’은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공병열 시인의 작품은 추상적인 표현보다 구체적인 장면과 친근한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독자는 시의 의미를 애써 해석하기보다 인물과 상황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시는 어려운 글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글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또한 “소설이나 웹툰을 읽듯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웃고 공감하며 감동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멈춰 버린 시간’은 평범한 일상에 담긴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시집이다. 지나온 시간 속 사랑과 추억, 웃음과 눈물을 돌아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넨다. 이 책은 2026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준비금지원사업에 선정돼 발간됐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 포털과 주문형 출판 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27113719_54821099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멈춰 버린 시간’, 공병열 지음, 104쪽, 1만4000원</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북랩은 소설이나 웹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삶의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병열 시인의 시집 ‘멈춰 버린 시간’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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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문학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함축된 의미를 해석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를 멀리하는 독자도 적지 않다. 공병열 시인은 이러한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편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시를 선보인다. 한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듯 읽다 보면 웃음과 감동, 잔잔한 여운이 남는 시를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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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버린 시간’에는 사랑과 그리움, 가족과 친구, 자연과 계절, 도전과 희망 등 삶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32편의 시가 수록됐다. 거창한 주제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과 경험을 소재로 삼아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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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멈춰 버린 시간’은 한적한 바닷가의 작은 편의점 앞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바람과 구름, 새소리에 몸을 맡기는 순간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쉬어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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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는 세월이 흐를수록 애틋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친구’는 무심한 안부 한마디에 담긴 깊은 우정을 이야기한다. ‘짝사랑’은 사랑에 빠진 사람의 설렘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꼬불꼬불’은 라면과 김밥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붉은 노을’은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게 하며, ‘내가 나에게’와 ‘도전’은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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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열 시인의 작품은 추상적인 표현보다 구체적인 장면과 친근한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독자는 시의 의미를 애써 해석하기보다 인물과 상황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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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시는 어려운 글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글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또한 “소설이나 웹툰을 읽듯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웃고 공감하며 감동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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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버린 시간’은 평범한 일상에 담긴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시집이다. 지나온 시간 속 사랑과 추억, 웃음과 눈물을 돌아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넨다. 이 책은 2026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준비금지원사업에 선정돼 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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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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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 포털과 주문형 출판 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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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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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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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27113719_54821099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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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3:10: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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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순진 시인, 시선집 ‘머리보단 가슴입니다’ 출판기념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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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순진 시인도서출판 문학공원은 10월 14일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405호 강의실에서 김순진 시인의 시선집 ‘머리보단 가슴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연분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시낭송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김순진 시인의 영상 및 가곡 감상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김순진 시인의 소감, 꽃다발 증정, 케이크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축사에는 오경자 전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 권한대행, 이광복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장호병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주원규 전 한국문인협회 은평지부 회장 순으로 진행됐고, 축하 시낭송에는 신다회 시낭송가가 김순진 시인의 시 ‘버려진 밥상을 리폼하다’를 낭송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배홍진 테너(삼육대학교 교수)는 이태리 가곡 ‘푸니쿠니 푸니쿨라’와 우리 가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새바람, 한국문협 29’ 장호병 팀의 사무총장으로도 활동 중인 김순진 시인은 “중3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시인이 됐다”며 “세대와 지역을 넘어 언제나 가슴 뛰는 문협 시 분과, 그 자랑스러운 변화의 길을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기쁘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순진 시인에 대한 문단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김순진 시인이 자기 자신에 말하는 목소리는 긍정의 태도와 현실의식의 시편들에서도 비판성보다 해학을 통한 상상력의 울림은 세상을 보고 세상과 더불어 세상을 웃는 인정을 확인시켜 준다.
- ​함동선 시인

​김순진의 시적 이미지는 난해하지 않아서 좋다. 그의 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친근감이었다. 그의 비유가 일상적이고 그의 상징이 그대로 이야기처럼 쉽게 다가왔다.
- ​유승우 시인

​김순진 시인의 이 사모곡은 해학이 거느리는 아픔의 육화, 그 절절한 체험이 개성적인 상상력에 떠받들려져 있는, 비극미의 극치라 생각을 해본다.
- ​이태수 시인
​
김순진 시조의 시적 사유는 이치나 아취(雅趣)가 깊고 그윽하며 미묘함을 발견한다. 세월을 종횡으로 넘나드는 상상력이며, 시적 매직을 펼쳐 보이는 무대 또한 광활하다. 예사의 빗방울도 오아시스로 가두는 서정이 있다.
​- 권혁모 시인

​김순진 시인은 여러 가지 일도 많이 하고 시, 소설, 수필, 문학평론, 아동문학, 시사 칼럼 등 주요 장르 6개를 망라해 맹렬히 쓰고 있다. 요리와 노래까지 잘하니 팔방미인이다.
- 이승하 시인 
 
​김순진이라는 시인이 바로 깻잎 같은 사람이다. 시편 속에서 그의 아픈 유년이 편편이 보인다. 열일곱이 막 넘어서는 대장간 일도 해보고, 프레스공 보조도 해보고, 그러다가 학교도 가고, 개망초 순을 잘라서 된장국을 끓여 먹은 흔적이 보인다.
​- 공광규 시인

광대란 좀 무거운 이름을 제 스스로 협소하게 하기 위해 웃긴 것일 뿐 ‘난 그냥 일 없이 웃기려 한 것은 아니었다.’는 외침이 들린다. 비 그치고 시냇물 소리 크게 들린다. 별 하나 둘 뜨는 어둠 속에서 그 소리 더 쟁쟁하게 들리는 듯하다.
- 권순진 시인

‘바람의 어록’은 나무들이 읽고 있는 말에 대한 마음을적어놓았다. 나무들 속의 나이테가 생기는 것은 바람이 나무들 속에 제 자신의 자서전 같은 말들을 남기었기 때문이라는 논리다.
- 임영석 시인

버려졌던 밥상이 더는 외롭지 않게 책이 된 나무와 책꽂이가 된 나무와 책상이 된 나무와 찻상이 된 나무를 발견하게 된다. ‘버려진 밥상’이 맺어준 목방사우(木房四友)와 더불어 아늑한 숲에서 오래오래 살기로 한다.
- 김필영 시인

김순진 시인의 ​아호는 녹산(鹿山), 만화방창(萬話方暢)으로 ​시인·문학평론가·소설가·수필가·아동문학가·칼럼니스트·서양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1961년 ​안산김씨(安山金氏) 29세손으로 경기도 포천에서 출생한 그는 포천일고등학교 재학시 전교 학생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

1984년 시집 ‘광대이야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2년 월간 ‘문예사조’ 시부문 등단, 2003년 ‘문예사조’ 소설부문에 등단했으며 2004년에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창간해 현재까지 발행인으로 있다. ​또한 2004년에 도서출판 문학공원을 창립해 현재까지 도서 1000여 권을 발간한 출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는 김포문예대학, 포천문예대학, 한국생산성본부 등지에서 문학강사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창작강사로 16년째 강의해오고 있다.

그밖에 문단경력으로는 ​은평문인협회 회장·은평예총 회장·서울예총 감사, 한국현대시인협회 감사·대외협력부위원장·이사, 시섬문인협회 회장, ​중앙대문인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시문학아카데미 회원,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수필춘추문학대상, 박건호문학상, 포천문학대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공로상,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대한민국을빛낸사람들대상 등 다수가 있다.

작품집으로는 △시집 ‘광대이야기’, ‘박살이 나도 좋을 청춘이여’, ‘복어화석’, ‘더듬이주식회사’ △시선집 ‘머리보단 가슴입니다’ △ 시조집 ‘광릉수목원의 건축방식’ △장편소설 ‘너, 별똥별 먹어봤니’, ‘정글의 법칙’ △단편집 ‘윌리엄 해밀턴 쇼’, ‘대종천의 비밀’ △ 장편동화 ‘태양을 삼킨 고래’, ‘정의로운 김성대’ △‘리어카 한 대’, ‘껌을 나눠주던 여인’ △칼럼집 ‘천만에 만만에 콩떡’ △평론집 ‘자아 5, 희망 5의 적절한 등식’ △시창작이론서 ‘좋은 시를 쓰려면’, ‘효과적인 시창작법’, ‘즐기며 받아쓰는 시창작법’ △문인탐방기 ‘시문학과를 만나다’ △논문집 ‘오규원 시에 나타난 생태주의와 노장사상’ △가곡작시 악보집 ‘깻잎반찬’ △편저 ‘애인’ 등 24권의 저서가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09123992_20261026162704_41779883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순진 시인</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문학공원은 10월 14일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405호 강의실에서 김순진 시인의 시선집 ‘머리보단 가슴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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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연분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시낭송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김순진 시인의 영상 및 가곡 감상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김순진 시인의 소감, 꽃다발 증정, 케이크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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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는 오경자 전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 권한대행, 이광복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장호병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주원규 전 한국문인협회 은평지부 회장 순으로 진행됐고, 축하 시낭송에는 신다회 시낭송가가 김순진 시인의 시 ‘버려진 밥상을 리폼하다’를 낭송해 박수갈채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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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홍진 테너(삼육대학교 교수)는 이태리 가곡 ‘푸니쿠니 푸니쿨라’와 우리 가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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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 한국문협 29’ 장호병 팀의 사무총장으로도 활동 중인 김순진 시인은 “중3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시인이 됐다”며 “세대와 지역을 넘어 언제나 가슴 뛰는 문협 시 분과, 그 자랑스러운 변화의 길을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기쁘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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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순진 시인에 대한 문단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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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시인이 자기 자신에 말하는 목소리는 긍정의 태도와 현실의식의 시편들에서도 비판성보다 해학을 통한 상상력의 울림은 세상을 보고 세상과 더불어 세상을 웃는 인정을 확인시켜 준다.<br />
- ​함동선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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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의 시적 이미지는 난해하지 않아서 좋다. 그의 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친근감이었다. 그의 비유가 일상적이고 그의 상징이 그대로 이야기처럼 쉽게 다가왔다.<br />
- ​유승우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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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시인의 이 사모곡은 해학이 거느리는 아픔의 육화, 그 절절한 체험이 개성적인 상상력에 떠받들려져 있는, 비극미의 극치라 생각을 해본다.<br />
- ​이태수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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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시조의 시적 사유는 이치나 아취(雅趣)가 깊고 그윽하며 미묘함을 발견한다. 세월을 종횡으로 넘나드는 상상력이며, 시적 매직을 펼쳐 보이는 무대 또한 광활하다. 예사의 빗방울도 오아시스로 가두는 서정이 있다.<br />
​- 권혁모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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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시인은 여러 가지 일도 많이 하고 시, 소설, 수필, 문학평론, 아동문학, 시사 칼럼 등 주요 장르 6개를 망라해 맹렬히 쓰고 있다. 요리와 노래까지 잘하니 팔방미인이다.<br />
- 이승하 시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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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이라는 시인이 바로 깻잎 같은 사람이다. 시편 속에서 그의 아픈 유년이 편편이 보인다. 열일곱이 막 넘어서는 대장간 일도 해보고, 프레스공 보조도 해보고, 그러다가 학교도 가고, 개망초 순을 잘라서 된장국을 끓여 먹은 흔적이 보인다.<br />
​- 공광규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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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란 좀 무거운 이름을 제 스스로 협소하게 하기 위해 웃긴 것일 뿐 ‘난 그냥 일 없이 웃기려 한 것은 아니었다.’는 외침이 들린다. 비 그치고 시냇물 소리 크게 들린다. 별 하나 둘 뜨는 어둠 속에서 그 소리 더 쟁쟁하게 들리는 듯하다.<br />
- 권순진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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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어록’은 나무들이 읽고 있는 말에 대한 마음을적어놓았다. 나무들 속의 나이테가 생기는 것은 바람이 나무들 속에 제 자신의 자서전 같은 말들을 남기었기 때문이라는 논리다.<br />
- 임영석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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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졌던 밥상이 더는 외롭지 않게 책이 된 나무와 책꽂이가 된 나무와 책상이 된 나무와 찻상이 된 나무를 발견하게 된다. ‘버려진 밥상’이 맺어준 목방사우(木房四友)와 더불어 아늑한 숲에서 오래오래 살기로 한다.<br />
- 김필영 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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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시인의 ​아호는 녹산(鹿山), 만화방창(萬話方暢)으로 ​시인·문학평론가·소설가·수필가·아동문학가·칼럼니스트·서양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1961년 ​안산김씨(安山金氏) 29세손으로 경기도 포천에서 출생한 그는 포천일고등학교 재학시 전교 학생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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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시집 ‘광대이야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2년 월간 ‘문예사조’ 시부문 등단, 2003년 ‘문예사조’ 소설부문에 등단했으며 2004년에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창간해 현재까지 발행인으로 있다. ​또한 2004년에 도서출판 문학공원을 창립해 현재까지 도서 1000여 권을 발간한 출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는 김포문예대학, 포천문예대학, 한국생산성본부 등지에서 문학강사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창작강사로 16년째 강의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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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문단경력으로는 ​은평문인협회 회장·은평예총 회장·서울예총 감사, 한국현대시인협회 감사·대외협력부위원장·이사, 시섬문인협회 회장, ​중앙대문인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시문학아카데미 회원,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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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경력으로는 수필춘추문학대상, 박건호문학상, 포천문학대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공로상,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대한민국을빛낸사람들대상 등 다수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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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집으로는 △시집 ‘광대이야기’, ‘박살이 나도 좋을 청춘이여’, ‘복어화석’, ‘더듬이주식회사’ △시선집 ‘머리보단 가슴입니다’ △ 시조집 ‘광릉수목원의 건축방식’ △장편소설 ‘너, 별똥별 먹어봤니’, ‘정글의 법칙’ △단편집 ‘윌리엄 해밀턴 쇼’, ‘대종천의 비밀’ △ 장편동화 ‘태양을 삼킨 고래’, ‘정의로운 김성대’ △‘리어카 한 대’, ‘껌을 나눠주던 여인’ △칼럼집 ‘천만에 만만에 콩떡’ △평론집 ‘자아 5, 희망 5의 적절한 등식’ △시창작이론서 ‘좋은 시를 쓰려면’, ‘효과적인 시창작법’, ‘즐기며 받아쓰는 시창작법’ △문인탐방기 ‘시문학과를 만나다’ △논문집 ‘오규원 시에 나타난 생태주의와 노장사상’ △가곡작시 악보집 ‘깻잎반찬’ △편저 ‘애인’ 등 24권의 저서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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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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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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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09123992_20261026162704_41779883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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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시집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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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영시 지음, 좋은땅출판사, 144쪽, 1만3000원좋은땅출판사가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를 펴냈다.

권영시 시인의 신작 시집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오랜 세월 공직과 학술,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간 시인의 서정적 결실이다. 저자는 세상살이의 서사를 진솔하고 질박한 언어로 풀어내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스한 세상을 향한 염원을 총 5부에 걸쳐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이 시집은 일상의 유대감과 자연의 미학, 역사적 성찰을 두루 조명한다. 제1부 ‘어우렁더우렁’과 제2부 ‘행복이 가득한 뜨락’에서는 이웃과 사물을 향한 은근한 사랑과 아량을 노래한다. 제3부 ‘무반주 노랫가락’과 제4부 ‘사랑의 문양’에서는 소박한 꽃과 나무, 국토의 구석구석에 얽힌 인연을 정감 있게 다룬다. 마지막 제5부 ‘오래된 시간’에서는 신라의 숨결부터 역사적 현장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궤적을 짚어낸다.

특히 저자는 역사적 유적지와 명승지를 찾아 원형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데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는 집념과 문화유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작품 전반에 묵직한 울림을 부여한다. 자연에 순응하면서도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준엄한 성찰을 잊지 않는 시인의 태도는 독자에게 깊은 사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집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물질적 가치와 빠른 속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시적인 휴식과 너그러운 여유를 선사한다. 은근하게 솟아나는 사랑과 나누는 삶의 가치를 전하는 이 책은 시를 사랑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역사와 자연의 향기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뜻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3160805_76712429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영시 지음, 좋은땅출판사, 144쪽, 1만3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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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시 시인의 신작 시집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오랜 세월 공직과 학술,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간 시인의 서정적 결실이다. 저자는 세상살이의 서사를 진솔하고 질박한 언어로 풀어내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스한 세상을 향한 염원을 총 5부에 걸쳐 입체적으로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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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일상의 유대감과 자연의 미학, 역사적 성찰을 두루 조명한다. 제1부 ‘어우렁더우렁’과 제2부 ‘행복이 가득한 뜨락’에서는 이웃과 사물을 향한 은근한 사랑과 아량을 노래한다. 제3부 ‘무반주 노랫가락’과 제4부 ‘사랑의 문양’에서는 소박한 꽃과 나무, 국토의 구석구석에 얽힌 인연을 정감 있게 다룬다. 마지막 제5부 ‘오래된 시간’에서는 신라의 숨결부터 역사적 현장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궤적을 짚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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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는 역사적 유적지와 명승지를 찾아 원형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데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는 집념과 문화유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작품 전반에 묵직한 울림을 부여한다. 자연에 순응하면서도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준엄한 성찰을 잊지 않는 시인의 태도는 독자에게 깊은 사고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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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물질적 가치와 빠른 속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시적인 휴식과 너그러운 여유를 선사한다. 은근하게 솟아나는 사랑과 나누는 삶의 가치를 전하는 이 책은 시를 사랑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역사와 자연의 향기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뜻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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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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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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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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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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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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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3160805_767124294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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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찬란한 선율,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툴뮤직, A+ Festival 공연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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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에서 툴뮤직 장애인예술단이 ‘찬란한 선율 :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회적기업 툴뮤직(대표 정은현)이 지난 10월 17일 서울 마곡광장에서 열린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에서 ‘찬란한 선율 :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툴뮤직은 이번 축제의 공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무대에 올랐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역량을 조명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뇌졸중), 바리톤 김봉중(시각장애), 테너 신형섭(뇌병변장애), 피아니스트 김경석(발달장애) 등 전문 장애예술인 4명이 참여했다. 김경석의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김봉중의 ‘My Way’, 신형섭의 ‘마중’, 이훈의 스크랴빈 ‘왼손을 위한 전주곡과 야상곡 Op.9’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합동 무대 ‘Amazing Grace’를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마곡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연주자들의 음악적 표현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공연에 몰입했다. 야외광장이라는 열린 공간에서도 무대와 객석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적인 순간이 펼쳐졌으며, 장애예술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툴뮤직은 장애예술인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예술단 고용 위탁 운영을 비롯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마곡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공연에 집중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무엇보다 큰 감동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예술단이 세계적인 장애예술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064893_20261026171214_59810376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에서 툴뮤직 장애인예술단이 ‘찬란한 선율 :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사회적기업 툴뮤직(대표 정은현)이 지난 10월 17일 서울 마곡광장에서 열린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에서 ‘찬란한 선율 :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툴뮤직은 이번 축제의 공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무대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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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역량을 조명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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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뇌졸중), 바리톤 김봉중(시각장애), 테너 신형섭(뇌병변장애), 피아니스트 김경석(발달장애) 등 전문 장애예술인 4명이 참여했다. 김경석의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김봉중의 ‘My Way’, 신형섭의 ‘마중’, 이훈의 스크랴빈 ‘왼손을 위한 전주곡과 야상곡 Op.9’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합동 무대 ‘Amazing Grace’를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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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마곡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연주자들의 음악적 표현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공연에 몰입했다. 야외광장이라는 열린 공간에서도 무대와 객석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적인 순간이 펼쳐졌으며, 장애예술인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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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은 장애예술인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예술단 고용 위탁 운영을 비롯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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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마곡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공연에 집중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무엇보다 큰 감동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예술단이 세계적인 장애예술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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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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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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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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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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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리들 작가, 5cm 그림으로 ‘그림 본위 화폐’ 시대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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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리들 작가가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17인 부스전’에서 0.1호부터 0.3호 크기의 소형 아트카드 작품들을 선보였다예술 작품이 화폐의 새로운 가치 기반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바탕으로 가로·세로 5cm 크기의 초소형 원화 ‘아카르트(ARKART)’를 제작하고, 작은 그림 선물과 소유와 유통으로 신뢰의 고리를 만드는 가능성을 열어갈 전시회를 연 화가가 있다.

고리들 작가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B1에서 열린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특별전’에서 0.1호부터 0.3호 크기의 작은 아트카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그림을 작게 만드는 시도를 넘어 예술품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유통되고 소유될 수 있는 구조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리들 작가는 2018년 무렵부터 예술 작품이 새로운 가치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구상을 발전시켜 왔다. 금의 가치를 기반으로 화폐의 신뢰를 구축했던 금 본위제가 있었는데, 미래에는 예술품이 가치의 기준이자 교환 체계의 기반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는 ‘화본기통(畵本基通)’이라는 개념을 세우고, 초소형 작품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 100호 작품의 면적을 1000분의 1로… 작은 진품으로 넓히는 예술 접근성

고리들 작가는 예술 작품이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려면 작품의 크기뿐 아니라 가격과 유통 방식에서도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야 한다고 본다. 그가 제작하는 5×5cm 크기의 작품은 100호 캔버스의 면적을 기준으로 약 1000분의 1에 해당한다. 단순히 하나의 큰 그림을 잘라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작은 화면에 독립된 회화 작품을 직접 그려 진품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작품의 크기를 0.1호, 0.2호, 0.3호 등으로 다양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소액으로 화가의 진품을 소유하고 교환하고 매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고리들 작가는 “진품이 10만 원 이하라면 초등학생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대중이 다양한 작품을 쉽게 소유하고 감상하며 거래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일차적 의도다. 팬들에게는 작은 작품을 선물로 주면서 감상과 감사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이 일부 컬렉터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으로 확장될 때 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 넓어지면서 신뢰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원화는 작품의 경제적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예술을 감상하는 방식과 소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매개가 된다.

◇ ‘아카르트(ARKART)’,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작은 가치

아카르트(ARKART)는 아트카드(Art Card)의 프랑스 발음과 비슷한데, 방주를 뜻하는 ‘ARK’와 예술을 뜻하는 ‘ART’를 결합한 신조어다. 예술의 가치를 담아 보존하고 전달하는 그릇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리들 작가가 구상하는 아카르트는 단순한 소형 그림이나 선물에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작품이 독립적 진품으로 존재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돼 소유와 거래의 경험이 더 많이 축적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작가는 작은 작품들이 널리 유통될수록 예술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신뢰를 형성할 기반도 넓어질 수 있다고 본다.

그는 화폐에 고액권과 소액권, 다양한 단위의 동전이 존재하듯 미술시장에도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작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고가 작품의 지분을 나눠 투자하는 조각투자 방식만으로는 예술 작품 자체를 소유하고 감상하는 경험을 폭넓게 확산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중이 직접 소유할 수 있는 작은 그림이 많아지고, 이를 실제로 구매하고 거래하는 경험이 축적돼야 예술과 가치, 신뢰의 연결이 보편적 기반을 갖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 STO 시대를 앞두고 던지는 질문… 예술 작품은 새로운 가치 기반이 될 수 있을까

고리들 작가는 금융자산의 디지털화와 토큰증권(STO) 등 새로운 자산 유통 방식의 발전이 예술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그는 기술을 통해 고가 미술품의 소유권을 분할하는 조각투자 방식만으로 예술의 문화적·감각적 가치와 대중의 신뢰를 연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고리들 작가는 “2027년 2월 4일부터 자본시장법과 증권법 개정으로 STO(토큰증권) 제도화가 시행된다. 앞으로 그림이라는 자산이 디지털화 증권화하는 방식이 발전할 것인데, 미술계가 준비해야 할 것은 단순히 그림의 지분을 나누는 일이 아니다. 그림 자체가 더 작은 단위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사람들이 직접 작품을 소유하고 감상하며 선물이나 거래를 통한 신뢰를 쌓는 과정이 필요하다. 매력적 개념을 작고 아름답게 그려서 대중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일이 그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가 제안하는 그림 본위 화폐는 예술 작품의 생산과 유통, 소유, 거래를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는 장기적인 구상이며 세계적으로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그림을 본위로 하는 화폐가 기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수요와 거래, 가격 형성의 투명성, 작품의 진위와 소유권에 대한 신뢰, 유통 체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고리들 작가는 자신의 작은 진품을 소유하는 사람이 대규모로 늘어날 때 예술과 신뢰, 그림과 화폐의 연결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나타날 수 있을지 질문한다.

◇ 작은 그림에서 시작하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예술 작품이 화폐의 본위가 될 수 있다는 발상은 아직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구상이다. 그러나 고리들 작가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의 변화도 사람들이 실제로 소유하고 교환하는 작은 단위에서 출발할 수 있다고 본다. 5cm 크기의 작은 그림들이 미래의 화폐 체계를 바꾸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예술 작품을 소수의 컬렉터가 소유하는 고가 자산에 한정하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이 직접 소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가치 단위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아카르트는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하고 있다.

‘손 안에 들어온 우주’라는 발상처럼 작은 그림 한 점이 더 많은 사람에게 예술을 소유하는 경험을 열어주고 예술과 거대한 경제의 관계를 새롭게 확장할 수 있을지, 초소형 원화가 예술의 대중화와 새로운 화폐 체계를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내년 2월 STO법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전시 정보

· 전시명: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특별전
· 참여 작가: 고리들, 국경오, 권치규, 김경희, 김만수, 김세정, 김영철, 김종숙, 김지인, 남기희, 백은종, 유승조, 이다영, 이희돈, 임선희, 정경연, 정재순
· 전시 장소: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B1
· 전시 기간: 2026년 10월 21일~10월 26일
· 주요 출품작: 초소형 원화 아트카드 ‘아카르트(ARKART)’

※ 작가 소개

고리들(Core Riddle, 소속사 창발)은 회화와 글쓰기를 바탕으로 예술과 과학, 관찰과 인식, 우주와 생명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회화 작업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세계 너머의 가능성을 표현하는 한편 예술 작품의 소유와 유통, 가치 형성 방식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실제 작품 제작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창발 소개

창발은 지속가능한 문명과 행복을 추구하고 사람과 자연의 창조력과 조화력의 균형을 핵심 가치로 삼아 경세제민과 홍익제물, 즉 홍익경제와 홍익경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사업을 주로 진행하며 전시기획, 작가지원, 서적출판을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창발 출판팀 루미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85039163_20261026174236_37605630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리들 작가가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17인 부스전’에서 0.1호부터 0.3호 크기의 소형 아트카드 작품들을 선보였다</figcaption></figure></div>예술 작품이 화폐의 새로운 가치 기반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바탕으로 가로·세로 5cm 크기의 초소형 원화 ‘아카르트(ARKART)’를 제작하고, 작은 그림 선물과 소유와 유통으로 신뢰의 고리를 만드는 가능성을 열어갈 전시회를 연 화가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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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작가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B1에서 열린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특별전’에서 0.1호부터 0.3호 크기의 작은 아트카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그림을 작게 만드는 시도를 넘어 예술품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유통되고 소유될 수 있는 구조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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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작가는 2018년 무렵부터 예술 작품이 새로운 가치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구상을 발전시켜 왔다. 금의 가치를 기반으로 화폐의 신뢰를 구축했던 금 본위제가 있었는데, 미래에는 예술품이 가치의 기준이자 교환 체계의 기반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는 ‘화본기통(畵本基通)’이라는 개념을 세우고, 초소형 작품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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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호 작품의 면적을 1000분의 1로… 작은 진품으로 넓히는 예술 접근성<br />
<br />
고리들 작가는 예술 작품이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려면 작품의 크기뿐 아니라 가격과 유통 방식에서도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야 한다고 본다. 그가 제작하는 5×5cm 크기의 작품은 100호 캔버스의 면적을 기준으로 약 1000분의 1에 해당한다. 단순히 하나의 큰 그림을 잘라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작은 화면에 독립된 회화 작품을 직접 그려 진품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작품의 크기를 0.1호, 0.2호, 0.3호 등으로 다양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소액으로 화가의 진품을 소유하고 교환하고 매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br />
<br />
고리들 작가는 “진품이 10만 원 이하라면 초등학생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대중이 다양한 작품을 쉽게 소유하고 감상하며 거래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일차적 의도다. 팬들에게는 작은 작품을 선물로 주면서 감상과 감사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작품을 소유하는 경험이 일부 컬렉터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으로 확장될 때 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 넓어지면서 신뢰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원화는 작품의 경제적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예술을 감상하는 방식과 소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매개가 된다.<br />
<br />
◇ ‘아카르트(ARKART)’,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작은 가치<br />
<br />
아카르트(ARKART)는 아트카드(Art Card)의 프랑스 발음과 비슷한데, 방주를 뜻하는 ‘ARK’와 예술을 뜻하는 ‘ART’를 결합한 신조어다. 예술의 가치를 담아 보존하고 전달하는 그릇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br />
고리들 작가가 구상하는 아카르트는 단순한 소형 그림이나 선물에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작품이 독립적 진품으로 존재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돼 소유와 거래의 경험이 더 많이 축적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작가는 작은 작품들이 널리 유통될수록 예술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신뢰를 형성할 기반도 넓어질 수 있다고 본다.<br />
<br />
그는 화폐에 고액권과 소액권, 다양한 단위의 동전이 존재하듯 미술시장에도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작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고가 작품의 지분을 나눠 투자하는 조각투자 방식만으로는 예술 작품 자체를 소유하고 감상하는 경험을 폭넓게 확산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중이 직접 소유할 수 있는 작은 그림이 많아지고, 이를 실제로 구매하고 거래하는 경험이 축적돼야 예술과 가치, 신뢰의 연결이 보편적 기반을 갖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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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시대를 앞두고 던지는 질문… 예술 작품은 새로운 가치 기반이 될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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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작가는 금융자산의 디지털화와 토큰증권(STO) 등 새로운 자산 유통 방식의 발전이 예술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그는 기술을 통해 고가 미술품의 소유권을 분할하는 조각투자 방식만으로 예술의 문화적·감각적 가치와 대중의 신뢰를 연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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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작가는 “2027년 2월 4일부터 자본시장법과 증권법 개정으로 STO(토큰증권) 제도화가 시행된다. 앞으로 그림이라는 자산이 디지털화 증권화하는 방식이 발전할 것인데, 미술계가 준비해야 할 것은 단순히 그림의 지분을 나누는 일이 아니다. 그림 자체가 더 작은 단위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사람들이 직접 작품을 소유하고 감상하며 선물이나 거래를 통한 신뢰를 쌓는 과정이 필요하다. 매력적 개념을 작고 아름답게 그려서 대중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일이 그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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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제안하는 그림 본위 화폐는 예술 작품의 생산과 유통, 소유, 거래를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는 장기적인 구상이며 세계적으로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그림을 본위로 하는 화폐가 기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수요와 거래, 가격 형성의 투명성, 작품의 진위와 소유권에 대한 신뢰, 유통 체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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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작가는 자신의 작은 진품을 소유하는 사람이 대규모로 늘어날 때 예술과 신뢰, 그림과 화폐의 연결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나타날 수 있을지 질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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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그림에서 시작하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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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이 화폐의 본위가 될 수 있다는 발상은 아직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구상이다. 그러나 고리들 작가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의 변화도 사람들이 실제로 소유하고 교환하는 작은 단위에서 출발할 수 있다고 본다. 5cm 크기의 작은 그림들이 미래의 화폐 체계를 바꾸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예술 작품을 소수의 컬렉터가 소유하는 고가 자산에 한정하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이 직접 소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가치 단위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아카르트는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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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 들어온 우주’라는 발상처럼 작은 그림 한 점이 더 많은 사람에게 예술을 소유하는 경험을 열어주고 예술과 거대한 경제의 관계를 새롭게 확장할 수 있을지, 초소형 원화가 예술의 대중화와 새로운 화폐 체계를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내년 2월 STO법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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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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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역대 수상작가 특별전<br />
· 참여 작가: 고리들, 국경오, 권치규, 김경희, 김만수, 김세정, 김영철, 김종숙, 김지인, 남기희, 백은종, 유승조, 이다영, 이희돈, 임선희, 정경연, 정재순<br />
· 전시 장소: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B1<br />
· 전시 기간: 2026년 10월 21일~10월 26일<br />
· 주요 출품작: 초소형 원화 아트카드 ‘아카르트(ARKA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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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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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Core Riddle, 소속사 창발)은 회화와 글쓰기를 바탕으로 예술과 과학, 관찰과 인식, 우주와 생명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회화 작업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세계 너머의 가능성을 표현하는 한편 예술 작품의 소유와 유통, 가치 형성 방식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실제 작품 제작으로 발전시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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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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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은 지속가능한 문명과 행복을 추구하고 사람과 자연의 창조력과 조화력의 균형을 핵심 가치로 삼아 경세제민과 홍익제물, 즉 홍익경제와 홍익경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사업을 주로 진행하며 전시기획, 작가지원, 서적출판을 우선적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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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창발 출판팀 루미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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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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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85039163_20261026174236_37605630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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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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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모두미술공간, 2026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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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 포스터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오는 10월 29일(목)부터 12월 5일(토)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2026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를 개최한다.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은 그동안 복지와 재활의 영역에서 주로 소비되어 온 장애예술을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장애 극복 신화나 감동 서사를 넘어, 한 예술가가 쌓아 올린 고유한 조형 언어와 예술적 성취에 주목하는 기획전이다.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의 포문을 열 작가는 산업재해로 양팔을 잃은 후 의수에 붓을 끼워 독보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석창우(b.1955)이다. 석창우는 전통 수묵화와 서양의 크로키를 결합한 수묵 크로키를 바탕으로 회화·공예·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매체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2014년 소치 동계패럴림픽 폐막식과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선보인 역동적인 수묵 드로잉 퍼포먼스는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시명인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는 작가의 작업 도구가 되어준 의수 끝의 둥근 갈고리 모양에서 출발한다. 이는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스스로 “나의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물으며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발전한 작가의 탐구 여정과 미학적 성찰을 이중적으로 담았다.

이번 전시는 석창우의 초기작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작업의 흐름을 따라 인체드로잉, 군상, 스포츠, 문자추상, 색과 점을 활용한 주요 연작을 폭넓게 소개한다. 특정 시기의 대표작이나 작업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작업을 거쳐 변화하고 확장돼 온 석창우의 작업 세계를 전반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가의 삶과 작업 방식을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 섹션도 마련했다. 컴퓨터로 작성한 일기와 필름 사진 등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작품 이면의 일상과 창작 과정을 들여다보고, 삶과 작업이 맞물려 형성된 석창우의 예술 세계를 한층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석창우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수묵 크로키를 경험해 보는 참여형 워크숍 ‘손끝부터 발끝까지: 석창우 작가와 함께 몸 그리기’를 비롯해, 석창우의 창작 여정과 뒷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가 차례로 열린다. 또한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물처럼 흐르고 꽃처럼 피어나는 몸’은 종이 위에서 점과 여백을 표현하며 서로 다른 몸의 움직임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석창우 작가는 자신의 몸과 작업 도구를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과 예술적 성취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미술공간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장애예술인의 작업 세계와 예술적 성취를 동시대 미술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모두미술공간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090059_48956818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오는 10월 29일(목)부터 12월 5일(토)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2026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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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은 그동안 복지와 재활의 영역에서 주로 소비되어 온 장애예술을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장애 극복 신화나 감동 서사를 넘어, 한 예술가가 쌓아 올린 고유한 조형 언어와 예술적 성취에 주목하는 기획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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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의 포문을 열 작가는 산업재해로 양팔을 잃은 후 의수에 붓을 끼워 독보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석창우(b.1955)이다. 석창우는 전통 수묵화와 서양의 크로키를 결합한 수묵 크로키를 바탕으로 회화·공예·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매체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2014년 소치 동계패럴림픽 폐막식과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선보인 역동적인 수묵 드로잉 퍼포먼스는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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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인 ‘석창우 : 손끝의 물음표’는 작가의 작업 도구가 되어준 의수 끝의 둥근 갈고리 모양에서 출발한다. 이는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스스로 “나의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물으며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발전한 작가의 탐구 여정과 미학적 성찰을 이중적으로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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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석창우의 초기작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작업의 흐름을 따라 인체드로잉, 군상, 스포츠, 문자추상, 색과 점을 활용한 주요 연작을 폭넓게 소개한다. 특정 시기의 대표작이나 작업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작업을 거쳐 변화하고 확장돼 온 석창우의 작업 세계를 전반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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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과 작업 방식을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 섹션도 마련했다. 컴퓨터로 작성한 일기와 필름 사진 등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작품 이면의 일상과 창작 과정을 들여다보고, 삶과 작업이 맞물려 형성된 석창우의 예술 세계를 한층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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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동안 석창우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수묵 크로키를 경험해 보는 참여형 워크숍 ‘손끝부터 발끝까지: 석창우 작가와 함께 몸 그리기’를 비롯해, 석창우의 창작 여정과 뒷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가 차례로 열린다. 또한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물처럼 흐르고 꽃처럼 피어나는 몸’은 종이 위에서 점과 여백을 표현하며 서로 다른 몸의 움직임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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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석창우 작가는 자신의 몸과 작업 도구를 끊임없이 탐구하면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과 예술적 성취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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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두미술공간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장애예술인의 작업 세계와 예술적 성취를 동시대 미술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장애예술인 집중조명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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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미술공간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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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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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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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문화재단-암스테르담, 문화예술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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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문화재단-암스테라담 문화예술국 업무협약 현장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 문화예술국(국장 아라프 아흐마달리, Department of Arts and Culture, City of Amsterdam)과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26일(월)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과 암스테르담이 보유한 문화예술 자원과 정책 경험,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해 도시 간 예술가와 작품의 지속 가능한 창작 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발성 교류를 넘어 아트앤테크, 야간문화, 문화정책, 문화예술교육 등 분야에서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추진한다.

서울-암스테르담, 단발성 교류 아닌 정책·창작 생태계 연결하는 중장기 파트너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예술 작품·예술가 상호 교류 △야간문화, 아트앤테크,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정책·전문 지식 상호 교류 △축제 콘텐츠, 예술 분야 활동·레지던시 프로그램 상호 교류 △‘2027년 문화협력의 해’ 관련 사업 공동 홍보·상호 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2027년 두 도시 간 문화교류를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문화협력의 해를 운영해 협력 기반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2027년 문화협력의 해’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사업 중 하나로, 예술가와 작품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계기를 만든다.

아트앤테크·공연 유통·문학 레지던시… 3개 분야 협력사업 본격 가동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트앤테크, 공연예술, 문학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첫 협력사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융복합 음악·미디어아트 플랫폼인 ‘2026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Arts & Culture’와 연계해,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한윤정 작가의 ‘Dreaming Babies: illi’ 등 총 4개 작품을 암스테르담 Westerpark 야외 대형 LED 스크린에 24시간 루프 상영으로 선보였다(10.21.~10.25.). 내년에는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과 암스테르담시 문화예술국, 더치컬처(DutchCulture)가 협력해 양 도시의 문학 작가를 상호 파견하고 현지 작업공간과 체류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 공연예술 분야에서는 양 도시의 주요 축제와 공연예술 플랫폼을 연결해 교류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도시 간 협력 본격화… 서울 예술인 영토 확장은 계속될 것

재단은 이번 협약을 단순한 기관 간 교류에 머물지 않고 서울 예술의 실질적인 영토 확장의 기회로 연결할 계획이다. 양 기관이 가진 축제·극장·창작공간 등 문화 인프라와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작품 소개, 공동제작, 레지던시, 정책 교류 등으로 협력 방식을 다변화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 예술가에게 새로운 국제무대 진출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양 도시 시민에게는 서로의 동시대 예술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 ‘2027년 문화협력의 해’ 역시 이러한 장기 협력의 흐름 속에서 분야별 교류를 집중적으로 가시화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암스테르담에 직접 방문해 상호 간 면밀히 논의하고 검토한 끝에 이뤄진 결실로, 암스테르담은 문화 정책과 창작 생태계, 글로벌 예술 유통 등 여러 면에서 서울과 주고받을 것이 풍부한 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의 축제와 창작공간, 예술기관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연결해 서울의 예술가와 작품이 세계 무대로 나아갈 기회를 넓히고, ‘2027년 문화협력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4237323_20261027080416_20379995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문화재단-암스테라담 문화예술국 업무협약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 문화예술국(국장 아라프 아흐마달리, Department of Arts and Culture, City of Amsterdam)과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26일(월)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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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서울과 암스테르담이 보유한 문화예술 자원과 정책 경험,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해 도시 간 예술가와 작품의 지속 가능한 창작 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발성 교류를 넘어 아트앤테크, 야간문화, 문화정책, 문화예술교육 등 분야에서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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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암스테르담, 단발성 교류 아닌 정책·창작 생태계 연결하는 중장기 파트너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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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주요 내용은 △예술 작품·예술가 상호 교류 △야간문화, 아트앤테크,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정책·전문 지식 상호 교류 △축제 콘텐츠, 예술 분야 활동·레지던시 프로그램 상호 교류 △‘2027년 문화협력의 해’ 관련 사업 공동 홍보·상호 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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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 기관은 2027년 두 도시 간 문화교류를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문화협력의 해를 운영해 협력 기반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2027년 문화협력의 해’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사업 중 하나로, 예술가와 작품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계기를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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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테크·공연 유통·문학 레지던시… 3개 분야 협력사업 본격 가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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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트앤테크, 공연예술, 문학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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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협력사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융복합 음악·미디어아트 플랫폼인 ‘2026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Arts & Culture’와 연계해,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한윤정 작가의 ‘Dreaming Babies: illi’ 등 총 4개 작품을 암스테르담 Westerpark 야외 대형 LED 스크린에 24시간 루프 상영으로 선보였다(10.21.~10.25.). 내년에는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과 암스테르담시 문화예술국, 더치컬처(DutchCulture)가 협력해 양 도시의 문학 작가를 상호 파견하고 현지 작업공간과 체류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 공연예술 분야에서는 양 도시의 주요 축제와 공연예술 플랫폼을 연결해 교류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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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간 협력 본격화… 서울 예술인 영토 확장은 계속될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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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이번 협약을 단순한 기관 간 교류에 머물지 않고 서울 예술의 실질적인 영토 확장의 기회로 연결할 계획이다. 양 기관이 가진 축제·극장·창작공간 등 문화 인프라와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작품 소개, 공동제작, 레지던시, 정책 교류 등으로 협력 방식을 다변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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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서울의 예술가에게 새로운 국제무대 진출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양 도시 시민에게는 서로의 동시대 예술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 ‘2027년 문화협력의 해’ 역시 이러한 장기 협력의 흐름 속에서 분야별 교류를 집중적으로 가시화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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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암스테르담에 직접 방문해 상호 간 면밀히 논의하고 검토한 끝에 이뤄진 결실로, 암스테르담은 문화 정책과 창작 생태계, 글로벌 예술 유통 등 여러 면에서 서울과 주고받을 것이 풍부한 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의 축제와 창작공간, 예술기관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연결해 서울의 예술가와 작품이 세계 무대로 나아갈 기회를 넓히고, ‘2027년 문화협력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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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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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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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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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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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4237323_20261027080416_20379995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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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우성 시인 첫 시집 ‘돌 스무 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 펴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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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우성 시집, ‘돌 스무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 도서출판 문학공원, 160페이지, 정가 1만3000원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에서 시부문으로 등단한 김우성 시인의 첫 시집 ‘돌 스무 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뉘어 편집됐는데 ‘제1부. 미꾸라지의 꿈’에 25편, ‘제2부. 주마등’에 25편, ‘제3부. 눈물이 고이기까지’에 25편, ‘제4부. 기다리는 날에’에 24편 등 99편의 시가 게재됐다.

김우성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무더운 여름밤이면 온 가족이 평상에 둘러앉아 모깃불 피워놓고 옥수수떡을 먹으며 탱크 포사격 예광탄과 포탄의 불꽃을 구경하곤 했다. 나 혼자 먹자고 텃밭 푸성귀가 설익고 오갈이 들어 밥상에 올리자니 먹자 할 것이 없었다. 계절마다 내리는 꽃비가 좋았다. 그러나 나의 손을 벗어난 설익은 언어는 두려웠다. 이제 나들이에서 돌아와 기근들지 않는 글쓰기에 정진할 것이다. 꿈을 잃었던 곳에서 다시 일어서는 꿈을 꿀 것이다.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시집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문인협회 이사이기도 한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작품 해설에서 “김우성 시인의 시는 모진 삶의 한가운데서 흩어진 우리의 마음을 다시 ‘흙’으로, ‘어머니의 품’으로, 그리고 ‘따뜻한 시래깃국 한 그릇’의 자리로 불러 모은다. 벼랑 끝 같은 삶일지라도 내 몫의 터전을 지켜내는 일, 나보다 약한 존재를 위해 제 자리를 조용히 내어주는 일,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태워 타인의 생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시인이 세상에 전하는 구원의 시학”이라며 “바닥을 딛고 서서 견뎌내는 삶의 위대함을 알기에, 우리는 이제 거울 앞에서 초조한 한숨을 거두고 내 몫의 돌밭을 캐내어 흙 한 줌을 모을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그것이 바로 시인이 평생을 통해 완성해 낸 이 시집, 삶의 가장 깊은 바닥에서 올려 부르는 가장 정직하고 숭고한 생(生)의 찬가”라고 평했다.

김우성 시인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출신으로 원래 아명은 김미진으로 최근에 개명한 이름이다. 김우성 시인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원, 문학공원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포천의 일동고등학교 총동문회 문학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시집으로는 ‘돌 스무 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가 있으며 동인지로는 ‘서랍 속의 바다’, ‘물병에 잠긴 바다’ 등이 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3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 은평예총 명예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09123992_20261026171853_70381801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우성 시집, ‘돌 스무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 도서출판 문학공원, 160페이지, 정가 1만3000원</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에서 시부문으로 등단한 김우성 시인의 첫 시집 ‘돌 스무 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를 펴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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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뉘어 편집됐는데 ‘제1부. 미꾸라지의 꿈’에 25편, ‘제2부. 주마등’에 25편, ‘제3부. 눈물이 고이기까지’에 25편, ‘제4부. 기다리는 날에’에 24편 등 99편의 시가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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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무더운 여름밤이면 온 가족이 평상에 둘러앉아 모깃불 피워놓고 옥수수떡을 먹으며 탱크 포사격 예광탄과 포탄의 불꽃을 구경하곤 했다. 나 혼자 먹자고 텃밭 푸성귀가 설익고 오갈이 들어 밥상에 올리자니 먹자 할 것이 없었다. 계절마다 내리는 꽃비가 좋았다. 그러나 나의 손을 벗어난 설익은 언어는 두려웠다. 이제 나들이에서 돌아와 기근들지 않는 글쓰기에 정진할 것이다. 꿈을 잃었던 곳에서 다시 일어서는 꿈을 꿀 것이다.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시집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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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이사이기도 한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작품 해설에서 “김우성 시인의 시는 모진 삶의 한가운데서 흩어진 우리의 마음을 다시 ‘흙’으로, ‘어머니의 품’으로, 그리고 ‘따뜻한 시래깃국 한 그릇’의 자리로 불러 모은다. 벼랑 끝 같은 삶일지라도 내 몫의 터전을 지켜내는 일, 나보다 약한 존재를 위해 제 자리를 조용히 내어주는 일,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태워 타인의 생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시인이 세상에 전하는 구원의 시학”이라며 “바닥을 딛고 서서 견뎌내는 삶의 위대함을 알기에, 우리는 이제 거울 앞에서 초조한 한숨을 거두고 내 몫의 돌밭을 캐내어 흙 한 줌을 모을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그것이 바로 시인이 평생을 통해 완성해 낸 이 시집, 삶의 가장 깊은 바닥에서 올려 부르는 가장 정직하고 숭고한 생(生)의 찬가”라고 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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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시인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출신으로 원래 아명은 김미진으로 최근에 개명한 이름이다. 김우성 시인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원, 문학공원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포천의 일동고등학교 총동문회 문학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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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으로는 ‘돌 스무 가마니와 바꾼 쌀 반 가마니’가 있으며 동인지로는 ‘서랍 속의 바다’, ‘물병에 잠긴 바다’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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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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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3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 은평예총 명예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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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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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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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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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영미 시인,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청솔문학’ 창간호 펴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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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영미 제3시집 ‘신발끈’, 신국판, 304페이지, 1만8000원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윤영미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을 펴냈다고 밝혔다.

윤영미 시인은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삶터문학’과 1997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했고, 미동부한인문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미주 청솔문화재단 이사장과 ‘청솔문학’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영미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어린 시절, 시를 쓰며 세계를 꿈꿨다. 그 꿈은 사라지지 않고 내 안에 남아 끝내 삶의 방향이 됐다. ​1994년 한국에서 등단 이후 나는 시를 떠나지 않았고 시는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오랜 시간 품어온 시편들을 이제야 세상 속으로 돌려보낸다. 그것은 감춤이 아니라 숨을 되찾게 하는 일에 가깝다. 사계절의 결을 따라 축적된 언어들은 침묵 속에서 길어 올린 호흡이며 나를 통과해 세상으로 건너가는 작은 빛이다. 이 시집은 우주적 시간의 결 위에 놓인 하나의 장시로서 존재의 근원을 향해 끊임없이 호흡해온 내면의 깊은 기록이다”라고 시집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

한양대학교 교수인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작품해설에서 “윤영미 시인은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뭇 사물들로부터 가장 근원적인 가치들을 소환하고 있다. 우리 삶의 근원적 배경이 되는 우주에서 얻는 지적, 감각적 과정을 집중적으로 노래해간다. 그 이면에 캄캄한 깊이를 거느린 언어를 통해 그의 시는 우주와 인간이 공명하면서 그려내는 미학적 파동을 담아낸다. 이때 사물들은 제 몫의 물질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우리 삶에서 어떤 지혜나 경험을 회복해주는 상징적 장치로 변모해간다. 이러한 모습은 대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독자적 태도나 관점에서 빚어지는 것일 터이다. 그렇게 시인은 인간과 우주의 상호 의존성을 생명의 경이로 노래하는 시편들에 이르러 자신의 태도와 관점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결국 그는 우주와 인간의 상호 공명 과정을 노래하는 시편을 통해 가장 구체적이고 심미적인 풍경을 채집해간다”라고 평한다.

한편 윤영미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와 ‘스토리문학’이 주관하는 2023년 제10회 스토리문학상(해외문학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76년 MBC ‘레이디경향’ 시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이래로 1977년 푸른세대운동본부 주최 시공모전 대상 등을 수상했고 미국 새로운 밀레니엄 시에 선정된 바 있다. 

윤영미 시인은 1480am 라디오코리아 ‘시와 인생’, ch17 KTV ‘윤영미의 토요 초대석’, MK/KNN TV ‘윤영미의 생각하는 오솔길’ 등을 진행하는 앵커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이사 및 부회장,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 ‘스토리문학’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청솔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2026년 여름 ‘청솔문학’을 창간하고, ‘청솔문학상’을 제정해 시상하는 한편 임마누엘수양관 청솔쉼터 문학마을을 운영 중이다. 시집으로는 ‘질경이 풀꽃 속에’, ‘초벌그림論’, ‘신발 끈’과 동인지 ‘그녀의 밤은 몽골반점’ 등이 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3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 은평예총 명예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09123992_20261026164832_34031153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영미 제3시집 ‘신발끈’, 신국판, 304페이지,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윤영미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신발 끈’을 펴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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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시인은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삶터문학’과 1997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했고, 미동부한인문인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미주 청솔문화재단 이사장과 ‘청솔문학’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br />
<br />
윤영미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어린 시절, 시를 쓰며 세계를 꿈꿨다. 그 꿈은 사라지지 않고 내 안에 남아 끝내 삶의 방향이 됐다. ​1994년 한국에서 등단 이후 나는 시를 떠나지 않았고 시는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오랜 시간 품어온 시편들을 이제야 세상 속으로 돌려보낸다. 그것은 감춤이 아니라 숨을 되찾게 하는 일에 가깝다. 사계절의 결을 따라 축적된 언어들은 침묵 속에서 길어 올린 호흡이며 나를 통과해 세상으로 건너가는 작은 빛이다. 이 시집은 우주적 시간의 결 위에 놓인 하나의 장시로서 존재의 근원을 향해 끊임없이 호흡해온 내면의 깊은 기록이다”라고 시집을 내는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한양대학교 교수인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작품해설에서 “윤영미 시인은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뭇 사물들로부터 가장 근원적인 가치들을 소환하고 있다. 우리 삶의 근원적 배경이 되는 우주에서 얻는 지적, 감각적 과정을 집중적으로 노래해간다. 그 이면에 캄캄한 깊이를 거느린 언어를 통해 그의 시는 우주와 인간이 공명하면서 그려내는 미학적 파동을 담아낸다. 이때 사물들은 제 몫의 물질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우리 삶에서 어떤 지혜나 경험을 회복해주는 상징적 장치로 변모해간다. 이러한 모습은 대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독자적 태도나 관점에서 빚어지는 것일 터이다. 그렇게 시인은 인간과 우주의 상호 의존성을 생명의 경이로 노래하는 시편들에 이르러 자신의 태도와 관점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결국 그는 우주와 인간의 상호 공명 과정을 노래하는 시편을 통해 가장 구체적이고 심미적인 풍경을 채집해간다”라고 평한다.<br />
<br />
한편 윤영미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와 ‘스토리문학’이 주관하는 2023년 제10회 스토리문학상(해외문학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76년 MBC ‘레이디경향’ 시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이래로 1977년 푸른세대운동본부 주최 시공모전 대상 등을 수상했고 미국 새로운 밀레니엄 시에 선정된 바 있다. <br />
<br />
윤영미 시인은 1480am 라디오코리아 ‘시와 인생’, ch17 KTV ‘윤영미의 토요 초대석’, MK/KNN TV ‘윤영미의 생각하는 오솔길’ 등을 진행하는 앵커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이사 및 부회장,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 ‘스토리문학’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청솔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2026년 여름 ‘청솔문학’을 창간하고, ‘청솔문학상’을 제정해 시상하는 한편 임마누엘수양관 청솔쉼터 문학마을을 운영 중이다. 시집으로는 ‘질경이 풀꽃 속에’, ‘초벌그림論’, ‘신발 끈’과 동인지 ‘그녀의 밤은 몽골반점’ 등이 있다.<br />
<br />
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br />
<br />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3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교수작가회 상임이사, 은평예총 명예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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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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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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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09123992_20261026164832_34031153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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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7:34: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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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 축제와 함께하는 ‘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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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홈페이지 갈무리북코스모스와 선택·결정·진단연구소 씨앤디랩(CnD Lab)이 국민의 일상적인 경험과 인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펴보는 ‘도서 축제와 함께하는 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가 15개 영역의 45개 문항에 응답하며 우리 사회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돌아보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경제성장률이나 국가경쟁력 등 거시 지표와 함께 국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공정함과 안전, 사회적 신뢰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살펴보자는 취지다.

기업 후원과 도서 협찬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없다. PC와 모바일에서 캠페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국민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15개 영역

진단 영역은 △대한민국 글로벌 국가건전성 순위 △민생 경제와 일자리 △주거 안정과 자산 보호 △국가 재정과 위기 대응 △청렴·공정과 사회적 이동성 △인권·포용과 공동체 신뢰 △정신건강과 삶의 여유 △보건·의료와 사회안전망 △인구 위기 대응과 가족 형성 △교육과 미래·장기 위험 대비 △국민 안전과 재난·치안 관리 △공공서비스와 국가 의사결정 △권력 견제와 투명성·디지털 신뢰 △지역 균형과 생활 인프라 △국제적 위상과 외교·안보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응답을 통해 평소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진단 후에는 자신의 결과와 점수 카드를 확인하고, 전체 참여자의 평균과 비교하며 서로 다른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집계 결과는 참여자가 체감하는 사회적 강점과 취약점, 세대·지역별 인식 차이와 개선 과제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을 지향한다. 사회적 대화와 시민 교육·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이자 향후 진단이 이어질 경우 인식 변화의 비교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만큼 결과는 ‘참여자들이 바라본 대한민국’을 의미한다. 전체 국민의 여론을 통계적으로 대표하는 국가 공식 지표나 국가의 절대적인 성적표는 아니며, 정부 정책이나 입법에 반영되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다.

행운번호 상금과 책 선물, 기부는 더 많은 사람이 즐겁게 참여하고 독서와 나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 장치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국민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를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화를 시작한다는 목적이 있다.

북코스모스는 대한민국 진단을 2027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해외 동포들이 조국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묻고 들을 계획이다.

45개 응답이 행운번호로 이어지는 추첨

참여자의 45개 응답 번호가 자신의 행운번호가 된다. 응답은 2026년 12월 30일 24시까지 접수하며, 12월 31일 오전 11시에 1번부터 5번까지 표시된 공을 45번 뽑아 각 문항에 대응하는 추첨 번호를 정한다. 각 응답 번호와 해당 순서의 추첨 번호가 일치하는 횟수로 적중 개수를 계산한다. 마감과 추첨 시각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이다.

추첨 번호는 사회적 판단의 옳고 그름을 의미하는 정답이 아니다. 국가 진단의 응답 결과와 별도로 상금과 선물 선정에 사용하는 번호다.

행운번호 상금의 1등 적중 기준은 응답 마감 시점의 45문항 유효 완주자 수에 따라 확정한다. 홈페이지와 설문 안내에서는 현재 참여 규모에 따른 예상 기준과 완주자 수별 기준표를 제공한다. 예상 적중 기준은 완주자 수 변화에 따라 자동 갱신되며, 최종 기준은 응답 마감 시 확정된다.

최종 기준 이상 적중한 참여자는 모두 1등이다. 해당 참여자가 여러 명이면 공동 1등이며, 1등 상금을 균등하게 나눈다. 1등이 있는 경우 기본 상금 배분율은 1등 50%, 2등 30%, 3등 20%다. 2·3등 선정과 동점자 처리 등 세부 기준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등이 없으면 행운번호 상금 전액이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 기부와 행운의 책 선정은 1등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진행한다. 북코스모스는 관련 행운번호 추첨·당첨 방식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행운번호 적중 개수순 3000명에게 행운의 책 선물

45문항을 완주한 참여자는 홈페이지의 ‘행운의 책 서재’에서 받고 싶은 책의 1·2순위를 선택할 수 있다. 1순위는 가장 받고 싶은 책, 2순위는 대신 받아도 좋은 책이며, 응답 마감 전까지 선택을 변경할 수 있다. 도서 외 북코스모스 1년 이용권과 장성 친환경 우렁쌀 5kg도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행운의 책 선물은 별도 추첨 없이 행운번호 적중 개수가 많은 순서로 3000명을 선정한다. 적중 개수가 같으면 최초 완주 시각이 빠른 참여자를 우선한다. 선정 대상자가 3000명 이하인 경우에는 대상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행운의 책 서재는 경제·경영, 인문·사회, 자기계발, 과학·기술, 문학, 아동, 생활·취미, 기타의 8개 분야로 구성된다. 분야별 신간·인기 도서 10종씩 총 80종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027년 새해, 행운의 책과 함께 시작하세요!’라는 메시지로 새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한다.

기부 예정액과 단체별 현황 공개

홈페이지와 설문 안내에서는 총 기부 예정액과 기부처별 예정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부처를 선택한 기업의 기부 금액과 45문항 완주자 수에 비례해 배분한 현황을 예정액이 많은 순서로 표시한다.

이는 단체의 우수성이나 전체 모금 실적을 평가한 순위가 아니다. 실제 전달이 완료된 금액과 구분하기 위해 ‘기부 예정액’으로 표기하고, 전달 전이라는 사실을 함께 안내한다.

무료 참여와 이어서 응답하기

참여 시에는 이름, 휴대폰 번호 가운데 4자리, 출생 연도·성별·직업·지역 등의 정보를 입력한다. 상금이나 선물 지급에 필요한 추가 정보는 당첨자에 한해 별도로 받는다.

참여 도중 중단했다가 다시 접속하면 답하던 문항부터 이어서 응답할 수 있다. 완주한 참여자는 자신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응답 마감 전까지 응답과 희망 책·선물 선택을 변경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 참여자 진단 평균, 현재 상금과 기부 예정액을 확인할 수 있다. 평균 점수는 참여자의 응답을 집계한 값으로, 새로운 응답이 반영되면서 달라진다.

기업 후원과 도서 협찬 모집 및 응원 릴레이 계획

북코스모스와 씨앤디랩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과 출판사의 참여를 받고 있다. 기업 후원은 행운번호 상금과 기부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도서 협찬은 참여자에게 전달할 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북코스모스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협의해 도서 구매를 통한 응원과 도서 구매 없이 자율적으로 후원하는 방식의 응원 릴레이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참여 방식과 일정은 확정 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상금 규모, 도서 목록과 세부 운영 기준은 캠페인 홈페이지(https://knh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코스모스 소개

북코스모스는 100여 개 단체 회원사에 도서 요약본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택·결정·진단연구소 씨앤디랩(CnD Lab)과 함께 기업과 공공기관의 조직 자가진단 및 선택 사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택과 결정 역량을 높이도록 돕는다. 현재 ‘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북코스모스 기업 후원 최창영 실장   도서 협찬 송다원 과장   대표전화 02-335-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9867926_20261026142806_699508056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figure></div>북코스모스와 선택·결정·진단연구소 씨앤디랩(CnD Lab)이 국민의 일상적인 경험과 인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펴보는 ‘도서 축제와 함께하는 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캠페인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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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참여자가 15개 영역의 45개 문항에 응답하며 우리 사회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돌아보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경제성장률이나 국가경쟁력 등 거시 지표와 함께 국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공정함과 안전, 사회적 신뢰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살펴보자는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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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후원과 도서 협찬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없다. PC와 모바일에서 캠페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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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15개 영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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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영역은 △대한민국 글로벌 국가건전성 순위 △민생 경제와 일자리 △주거 안정과 자산 보호 △국가 재정과 위기 대응 △청렴·공정과 사회적 이동성 △인권·포용과 공동체 신뢰 △정신건강과 삶의 여유 △보건·의료와 사회안전망 △인구 위기 대응과 가족 형성 △교육과 미래·장기 위험 대비 △국민 안전과 재난·치안 관리 △공공서비스와 국가 의사결정 △권력 견제와 투명성·디지털 신뢰 △지역 균형과 생활 인프라 △국제적 위상과 외교·안보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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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응답을 통해 평소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진단 후에는 자신의 결과와 점수 카드를 확인하고, 전체 참여자의 평균과 비교하며 서로 다른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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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결과는 참여자가 체감하는 사회적 강점과 취약점, 세대·지역별 인식 차이와 개선 과제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을 지향한다. 사회적 대화와 시민 교육·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이자 향후 진단이 이어질 경우 인식 변화의 비교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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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만큼 결과는 ‘참여자들이 바라본 대한민국’을 의미한다. 전체 국민의 여론을 통계적으로 대표하는 국가 공식 지표나 국가의 절대적인 성적표는 아니며, 정부 정책이나 입법에 반영되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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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번호 상금과 책 선물, 기부는 더 많은 사람이 즐겁게 참여하고 독서와 나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 장치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국민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를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화를 시작한다는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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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는 대한민국 진단을 2027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해외 동포들이 조국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묻고 들을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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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응답이 행운번호로 이어지는 추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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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의 45개 응답 번호가 자신의 행운번호가 된다. 응답은 2026년 12월 30일 24시까지 접수하며, 12월 31일 오전 11시에 1번부터 5번까지 표시된 공을 45번 뽑아 각 문항에 대응하는 추첨 번호를 정한다. 각 응답 번호와 해당 순서의 추첨 번호가 일치하는 횟수로 적중 개수를 계산한다. 마감과 추첨 시각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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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번호는 사회적 판단의 옳고 그름을 의미하는 정답이 아니다. 국가 진단의 응답 결과와 별도로 상금과 선물 선정에 사용하는 번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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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번호 상금의 1등 적중 기준은 응답 마감 시점의 45문항 유효 완주자 수에 따라 확정한다. 홈페이지와 설문 안내에서는 현재 참여 규모에 따른 예상 기준과 완주자 수별 기준표를 제공한다. 예상 적중 기준은 완주자 수 변화에 따라 자동 갱신되며, 최종 기준은 응답 마감 시 확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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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기준 이상 적중한 참여자는 모두 1등이다. 해당 참여자가 여러 명이면 공동 1등이며, 1등 상금을 균등하게 나눈다. 1등이 있는 경우 기본 상금 배분율은 1등 50%, 2등 30%, 3등 20%다. 2·3등 선정과 동점자 처리 등 세부 기준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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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 없으면 행운번호 상금 전액이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 기부와 행운의 책 선정은 1등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진행한다. 북코스모스는 관련 행운번호 추첨·당첨 방식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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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번호 적중 개수순 3000명에게 행운의 책 선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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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문항을 완주한 참여자는 홈페이지의 ‘행운의 책 서재’에서 받고 싶은 책의 1·2순위를 선택할 수 있다. 1순위는 가장 받고 싶은 책, 2순위는 대신 받아도 좋은 책이며, 응답 마감 전까지 선택을 변경할 수 있다. 도서 외 북코스모스 1년 이용권과 장성 친환경 우렁쌀 5kg도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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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책 선물은 별도 추첨 없이 행운번호 적중 개수가 많은 순서로 3000명을 선정한다. 적중 개수가 같으면 최초 완주 시각이 빠른 참여자를 우선한다. 선정 대상자가 3000명 이하인 경우에는 대상자 전원에게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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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책 서재는 경제·경영, 인문·사회, 자기계발, 과학·기술, 문학, 아동, 생활·취미, 기타의 8개 분야로 구성된다. 분야별 신간·인기 도서 10종씩 총 80종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027년 새해, 행운의 책과 함께 시작하세요!’라는 메시지로 새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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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예정액과 단체별 현황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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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설문 안내에서는 총 기부 예정액과 기부처별 예정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부처를 선택한 기업의 기부 금액과 45문항 완주자 수에 비례해 배분한 현황을 예정액이 많은 순서로 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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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체의 우수성이나 전체 모금 실적을 평가한 순위가 아니다. 실제 전달이 완료된 금액과 구분하기 위해 ‘기부 예정액’으로 표기하고, 전달 전이라는 사실을 함께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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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참여와 이어서 응답하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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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시에는 이름, 휴대폰 번호 가운데 4자리, 출생 연도·성별·직업·지역 등의 정보를 입력한다. 상금이나 선물 지급에 필요한 추가 정보는 당첨자에 한해 별도로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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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도중 중단했다가 다시 접속하면 답하던 문항부터 이어서 응답할 수 있다. 완주한 참여자는 자신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응답 마감 전까지 응답과 희망 책·선물 선택을 변경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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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 참여자 진단 평균, 현재 상금과 기부 예정액을 확인할 수 있다. 평균 점수는 참여자의 응답을 집계한 값으로, 새로운 응답이 반영되면서 달라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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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후원과 도서 협찬 모집 및 응원 릴레이 계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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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와 씨앤디랩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과 출판사의 참여를 받고 있다. 기업 후원은 행운번호 상금과 기부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도서 협찬은 참여자에게 전달할 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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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협의해 도서 구매를 통한 응원과 도서 구매 없이 자율적으로 후원하는 방식의 응원 릴레이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참여 방식과 일정은 확정 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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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규모, 도서 목록과 세부 운영 기준은 캠페인 홈페이지(https://knh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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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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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는 100여 개 단체 회원사에 도서 요약본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택·결정·진단연구소 씨앤디랩(CnD Lab)과 함께 기업과 공공기관의 조직 자가진단 및 선택 사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택과 결정 역량을 높이도록 돕는다. 현재 ‘2026 대한민국 국가건전성 진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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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코스모스 기업 후원 최창영 실장   도서 협찬 송다원 과장   대표전화 02-335-222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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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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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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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니사이드업, ‘문구전 2026 가을’서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캐릭터 굿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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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구전 2026 가을’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포스터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이 지난 10월 9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문구전 2026 가을’에 참가해 자체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할 수 있는 마스킹테이프와 스티커, 메모지를 비롯해 키캡, 슬랑이,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특징과 표정을 제품 디자인에 담아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일상에서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며 캐릭터와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했다. 이번 참가는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구축한 캐릭터 IP를 실제 상품으로 확장하고,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 AI 기반 3D 애니메이션이다. 주변을 묵묵히 돕는 귀동할배와 장난기 많은 생쥐 찡이, 진지하지만 어설픈 거미 짱이가 숲속 친구들 및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써니사이드업은 기존 파일럿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을 발전시킨 5부작 본편 시리즈를 제작하는 동시에 캐릭터 상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 영상에 머물지 않고 문구와 생활 소품으로 콘텐츠의 범위를 넓혀 캐릭터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본편 시리즈에는 환경과 에너지 절약, 자원 재사용, 공감과 배려, 공정한 나눔과 책임 등 ESG의 가치가 담겨 있다. 이번에 공개한 굿즈는 작품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이끄는 세 캐릭터를 화면 밖 일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로 기획됐다.

이번 애니메이션 제작과 굿즈 개발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6 충북 콘텐츠기업 성장고도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써니사이드업은 이번 문구전 참가를 계기로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을 연계한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써니사이드업 소개

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7088725_20261028094502_24207238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구전 2026 가을’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이 지난 10월 9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문구전 2026 가을’에 참가해 자체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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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할 수 있는 마스킹테이프와 스티커, 메모지를 비롯해 키캡, 슬랑이,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특징과 표정을 제품 디자인에 담아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일상에서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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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며 캐릭터와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했다. 이번 참가는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구축한 캐릭터 IP를 실제 상품으로 확장하고,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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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 AI 기반 3D 애니메이션이다. 주변을 묵묵히 돕는 귀동할배와 장난기 많은 생쥐 찡이, 진지하지만 어설픈 거미 짱이가 숲속 친구들 및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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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은 기존 파일럿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을 발전시킨 5부작 본편 시리즈를 제작하는 동시에 캐릭터 상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 영상에 머물지 않고 문구와 생활 소품으로 콘텐츠의 범위를 넓혀 캐릭터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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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시리즈에는 환경과 에너지 절약, 자원 재사용, 공감과 배려, 공정한 나눔과 책임 등 ESG의 가치가 담겨 있다. 이번에 공개한 굿즈는 작품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이끄는 세 캐릭터를 화면 밖 일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로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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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애니메이션 제작과 굿즈 개발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6 충북 콘텐츠기업 성장고도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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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은 이번 문구전 참가를 계기로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을 연계한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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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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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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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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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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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7088725_20261028094502_24207238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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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1: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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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민주화운동연표 서비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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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주화운동연표 페이지 갈무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 이하 사업회)는 10월 28일(수) ‘민주화운동사전 (https://dict.kdemo.or.kr)’의 신규 콘텐츠인 ‘민주화운동연표’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민주화운동연표’는 1960년 4월혁명부터 1986년까지 일어난 한국 민주화운동의 주요 사건 1129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온라인 콘텐츠다. 민주화운동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전개되고 확산됐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동안 ‘민주화운동사전’이 주요 사건과 인물, 단체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새롭게 선보이는 연표는 각각의 사건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연표에서 관심 있는 사건을 선택해 관련 사전 항목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검색 기능을 활용해 특정 시기나 주제의 사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연표에는 대규모 항쟁과 주요 조직 결성, 운동의 전환점이 된 사건 등 해당 시기 민주화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사건을 빠짐없이 담았다. 규모는 작더라도 운동에 영향을 미친 집회·시위·성명과 운동의 배경이 된 정부 조치 등도 맥락 이해를 위해 선별해 수록했다.

연표 구축에는 사업회가 사전 편찬을 위해 장기간 축적해 온 기초항목조사 자료와 사건·단체 일지 데이터베이스가 활용됐다. 이를 공공기록물, 사건 당시의 신문기사와 성명서, 1970~80년대 생산된 민주화운동 자료집 등과 교차 대조해 정확성을 높였다.

민주화운동은 다양한 주체들의 저항과 연대가 오랜 시간 축적되며 전개됐다. 이번 연표는 이러한 역사의 연속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연구와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역사 이해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회는 2020년부터 전문 연구자들로 구성된 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주화운동사전’ 편찬사업을 추진해 왔고, 2023년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표 서비스 역시 사전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기존 사전 항목과 연계해 이용자가 관련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회 문국주 이사장은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실천으로 만들어진 역사”라며 “이번 연표가 시민과 미래세대에게 민주주의의 역사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희영 편찬위원장(대구대 교수)은 “민주화운동연표는 주요 사건의 역사적 맥락과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라며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회는 이번 1차 서비스에 이어 2027년 2차 구축을 통해 1987년부터 문민정부가 출범한 1993년 2월까지의 사건을 추가로 수록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민주화운동사전’과 연표를 연계해 국민 누구나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공 지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684417_20261028092420_98921156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주화운동연표 페이지 갈무리</figcaption></figure></div>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 이하 사업회)는 10월 28일(수) ‘민주화운동사전 (https://dict.kdemo.or.kr)’의 신규 콘텐츠인 ‘민주화운동연표’ 서비스를 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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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하는 ‘민주화운동연표’는 1960년 4월혁명부터 1986년까지 일어난 한국 민주화운동의 주요 사건 1129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온라인 콘텐츠다. 민주화운동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전개되고 확산됐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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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민주화운동사전’이 주요 사건과 인물, 단체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새롭게 선보이는 연표는 각각의 사건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연표에서 관심 있는 사건을 선택해 관련 사전 항목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검색 기능을 활용해 특정 시기나 주제의 사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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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에는 대규모 항쟁과 주요 조직 결성, 운동의 전환점이 된 사건 등 해당 시기 민주화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사건을 빠짐없이 담았다. 규모는 작더라도 운동에 영향을 미친 집회·시위·성명과 운동의 배경이 된 정부 조치 등도 맥락 이해를 위해 선별해 수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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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구축에는 사업회가 사전 편찬을 위해 장기간 축적해 온 기초항목조사 자료와 사건·단체 일지 데이터베이스가 활용됐다. 이를 공공기록물, 사건 당시의 신문기사와 성명서, 1970~80년대 생산된 민주화운동 자료집 등과 교차 대조해 정확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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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은 다양한 주체들의 저항과 연대가 오랜 시간 축적되며 전개됐다. 이번 연표는 이러한 역사의 연속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연구와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역사 이해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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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는 2020년부터 전문 연구자들로 구성된 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주화운동사전’ 편찬사업을 추진해 왔고, 2023년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표 서비스 역시 사전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기존 사전 항목과 연계해 이용자가 관련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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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 문국주 이사장은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실천으로 만들어진 역사”라며 “이번 연표가 시민과 미래세대에게 민주주의의 역사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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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편찬위원장(대구대 교수)은 “민주화운동연표는 주요 사건의 역사적 맥락과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라며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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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는 이번 1차 서비스에 이어 2027년 2차 구축을 통해 1987년부터 문민정부가 출범한 1993년 2월까지의 사건을 추가로 수록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민주화운동사전’과 연표를 연계해 국민 누구나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공 지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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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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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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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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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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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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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서악회, 11월 7일 서울남산국악당서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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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 포스터(© 동서악회)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정신을 담아온 전통춤이 동시대 작곡가들의 새로운 음악적 상상력을 만나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

동서악회(회장 이복남)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DANCE & MUSIC: THE IMMORTAL PAIR)’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서악회가 추진하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에 선정된 3개년 기획의 두 번째 무대다. 한국 전통예술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동시대 창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나아가 국제무대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공연예술 레퍼토리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학춤, 승무, 살풀이춤, 처용무, 태평무 등 우리 전통춤에 담긴 움직임과 상징, 정신적 의미를 현대적인 음악 언어로 재해석하는 공연이다.

전통춤이 지닌 절제된 움직임과 호흡, 역동적인 에너지에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다채로운 음향을 결합하고, 여기에 전통 성악과 현대무용, 미디어아트까지 더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연예술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는 전통춤을 단순히 보존하거나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오늘날의 작곡가와 무용가들이 전통예술에서 발견한 미학적 요소를 자신만의 창작 언어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학춤에서 처용무까지… 전통의 움직임을 새로운 음악으로 그리다

공연의 전반부는 국악앙상블의 반주와 함께 펼쳐지는 전통 학춤으로 시작된다.

학의 우아한 움직임을 형상화한 학춤은 절제된 몸짓과 유려한 선을 통해 한국 전통춤 특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학춤을 출발점으로 삼아 이후 이어지는 창작 작품들과의 예술적 연결을 시도한다.

이어 작곡가 김위연의 ‘처용무’가 무대에 오른다.

처용무는 오랜 역사와 독특한 상징 체계를 지닌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춤 가운데 하나다. 이번 작품은 처용무라는 전통예술의 소재를 현대 창작음악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전통의 정신과 동시대 음악적 표현이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작곡가 김수혜의 ‘일무 一舞’는 전통춤이 지닌 움직임과 음악의 관계를 탐색하는 작품이다. 춤의 동작과 음악적 흐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몸짓과 소리가 하나의 예술적 표현으로 연결되는 무대를 선보인다.

전반부의 마지막은 작곡가 박윤경의 ‘학나래’가 장식한다.

학을 연상시키는 작품 제목처럼 전통춤의 우아한 이미지와 현대적인 음악적 상상력이 만나는 무대로, 움직임과 선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반부가 한국 전통춤의 다양한 미학적 요소를 현대 창작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이라면 후반부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적 전통이 만나 더욱 확장된 예술적 세계를 보여준다.

라오스 전통악기 카엔과 한국 정가의 만남…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음악

휴식 후 이어지는 후반부는 작곡가 김은혜의 ‘봄의 파반 II’로 시작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라오스의 전통 관악기인 카엔(Khaen)과 한국 전통 성악인 정가가 만나 독특한 음향적 조화를 만들어낸다.

서로 다른 지역의 전통음악이 지닌 호흡과 음색, 선율적 특징이 하나의 작품 안에서 어우러지며, 전통음악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창작의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카엔과 정가의 만남은 이번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라는 방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이다.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발전해 온 음악이 서로의 고유한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어 작곡가 최영아의 ‘푸리’가 무대에 오른다.

한국 전통춤 가운데 깊은 정서와 정신성을 담고 있는 살풀이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살풀이춤 특유의 호흡과 움직임을 현대 창작음악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다.

살풀이춤에 담긴 응축된 감정과 이를 풀어내는 움직임의 흐름이 음악과 만나며, 전통예술이 지닌 내면적 깊이와 현대적 표현의 가능성을 함께 조명한다.

태평성대의 꿈을 오늘의 무대로… 대편성 국악앙상블과 현대무용의 피날레

공연의 마지막은 동서악회 회장인 작곡가 이복남의 ‘나랏일이 태평하매_성대의 꿈’이 장식한다.

태평무가 지닌 평화와 번영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대편성 국악앙상블과 현대무용이 결합한 무대로, 전통춤의 정신을 오늘날의 예술적 언어로 확장한다.

태평무가 상징하는 태평성대의 염원을 현대적인 음악과 움직임으로 재해석하며, 과거의 이상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되새긴다.

특히 대편성 국악앙상블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음향과 현대무용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는 장대한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의 계승을 넘어 새로운 창작으로… 세계를 향한 동서악회의 도전

2009년 발족한 동서악회는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음악단체다.

우리 음악의 고유한 선율과 장단, 음색과 미학을 동시대 음악 언어로 확장하는 작업을 통해 전통음악과 현대 창작음악의 접점을 모색해 왔다.

특히 동서악회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는 한국 전통예술의 독창성을 현대적인 공연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이를 국제무대에서도 선보일 수 있는 창작 레퍼토리로 구축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다.

3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개별 공연의 성과를 넘어 지속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창작 작품을 발굴하고, 전통예술과 현대음악의 협업 모델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동서악회 이복남 회장은 이번 공연에 대해 “과거의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이 시대의 감각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치열한 도전”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완성도 높은 레퍼토리로 정착시켜 향후 해외 페스티벌 등 국제무대에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전통춤은 오랜 시간 몸짓과 음악을 통해 삶의 기쁨과 슬픔, 염원과 정신을 표현해 왔다. 그리고 그 움직임 속에 담긴 예술적 가치는 오늘날에도 새로운 창작의 원천이 되고 있다.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이러한 전통의 가치를 동시대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춤과 음악이 서로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보여주는 무대다.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과 춤, 동양과 서양의 악기, 전통과 현대의 표현방식이 하나의 공연 안에서 만나는 이번 무대는 우리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서악회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1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NOL티켓과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동서악회 소개

동서악회는 우리 전통음악을 배우고자 모인 작곡가들과 전문 국악인들이 주축이 돼 2009년 발족됐다. ‘법고창신(法古創新,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다)’의 기치 아래 작곡가들은 지속적으로 국악 연주회원들에게 우리 악기와 소리를 배우고, 매년 선정한 공연 주제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는 등 연주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독창적이고 진정성 있는 작품을 배출해 내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우리가락 Project’는 동서악회의 대표적 시리즈 공연으로, 우리 전통음악 중 대중에게 친숙하지는 않지만 예술성을 지니며 학술적으로 연구가 필요한 음악을 발굴해 공연예술 콘텐츠로 제작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서악회 이복남 회장(명지대학교 스포츠예술대학 교수) 031-330-6319   예매 NOL티켓 1544-1555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02-6358-5500  문의 02-226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471452_20261028022445_72431842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 포스터(© 동서악회)</figcaption></figure></div>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정신을 담아온 전통춤이 동시대 작곡가들의 새로운 음악적 상상력을 만나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태어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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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악회(회장 이복남)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DANCE & MUSIC: THE IMMORTAL PAIR)’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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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동서악회가 추진하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에 선정된 3개년 기획의 두 번째 무대다. 한국 전통예술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동시대 창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나아가 국제무대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공연예술 레퍼토리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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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학춤, 승무, 살풀이춤, 처용무, 태평무 등 우리 전통춤에 담긴 움직임과 상징, 정신적 의미를 현대적인 음악 언어로 재해석하는 공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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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춤이 지닌 절제된 움직임과 호흡, 역동적인 에너지에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다채로운 음향을 결합하고, 여기에 전통 성악과 현대무용, 미디어아트까지 더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연예술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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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무대는 전통춤을 단순히 보존하거나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오늘날의 작곡가와 무용가들이 전통예술에서 발견한 미학적 요소를 자신만의 창작 언어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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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춤에서 처용무까지… 전통의 움직임을 새로운 음악으로 그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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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전반부는 국악앙상블의 반주와 함께 펼쳐지는 전통 학춤으로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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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 우아한 움직임을 형상화한 학춤은 절제된 몸짓과 유려한 선을 통해 한국 전통춤 특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학춤을 출발점으로 삼아 이후 이어지는 창작 작품들과의 예술적 연결을 시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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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곡가 김위연의 ‘처용무’가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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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는 오랜 역사와 독특한 상징 체계를 지닌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춤 가운데 하나다. 이번 작품은 처용무라는 전통예술의 소재를 현대 창작음악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전통의 정신과 동시대 음악적 표현이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br />
<br />
작곡가 김수혜의 ‘일무 一舞’는 전통춤이 지닌 움직임과 음악의 관계를 탐색하는 작품이다. 춤의 동작과 음악적 흐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몸짓과 소리가 하나의 예술적 표현으로 연결되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br />
전반부의 마지막은 작곡가 박윤경의 ‘학나래’가 장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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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을 연상시키는 작품 제목처럼 전통춤의 우아한 이미지와 현대적인 음악적 상상력이 만나는 무대로, 움직임과 선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br />
<br />
전반부가 한국 전통춤의 다양한 미학적 요소를 현대 창작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이라면 후반부는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적 전통이 만나 더욱 확장된 예술적 세계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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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전통악기 카엔과 한국 정가의 만남…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음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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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후 이어지는 후반부는 작곡가 김은혜의 ‘봄의 파반 II’로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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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는 라오스의 전통 관악기인 카엔(Khaen)과 한국 전통 성악인 정가가 만나 독특한 음향적 조화를 만들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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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역의 전통음악이 지닌 호흡과 음색, 선율적 특징이 하나의 작품 안에서 어우러지며, 전통음악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창작의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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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엔과 정가의 만남은 이번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라는 방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이다.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발전해 온 음악이 서로의 고유한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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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곡가 최영아의 ‘푸리’가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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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춤 가운데 깊은 정서와 정신성을 담고 있는 살풀이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살풀이춤 특유의 호흡과 움직임을 현대 창작음악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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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풀이춤에 담긴 응축된 감정과 이를 풀어내는 움직임의 흐름이 음악과 만나며, 전통예술이 지닌 내면적 깊이와 현대적 표현의 가능성을 함께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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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의 꿈을 오늘의 무대로… 대편성 국악앙상블과 현대무용의 피날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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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마지막은 동서악회 회장인 작곡가 이복남의 ‘나랏일이 태평하매_성대의 꿈’이 장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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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무가 지닌 평화와 번영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대편성 국악앙상블과 현대무용이 결합한 무대로, 전통춤의 정신을 오늘날의 예술적 언어로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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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무가 상징하는 태평성대의 염원을 현대적인 음악과 움직임으로 재해석하며, 과거의 이상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되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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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편성 국악앙상블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음향과 현대무용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는 장대한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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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계승을 넘어 새로운 창작으로… 세계를 향한 동서악회의 도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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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족한 동서악회는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음악단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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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악의 고유한 선율과 장단, 음색과 미학을 동시대 음악 언어로 확장하는 작업을 통해 전통음악과 현대 창작음악의 접점을 모색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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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서악회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 가락, 세계路 가다!’는 한국 전통예술의 독창성을 현대적인 공연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이를 국제무대에서도 선보일 수 있는 창작 레퍼토리로 구축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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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개별 공연의 성과를 넘어 지속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창작 작품을 발굴하고, 전통예술과 현대음악의 협업 모델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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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악회 이복남 회장은 이번 공연에 대해 “과거의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이 시대의 감각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치열한 도전”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완성도 높은 레퍼토리로 정착시켜 향후 해외 페스티벌 등 국제무대에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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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춤은 오랜 시간 몸짓과 음악을 통해 삶의 기쁨과 슬픔, 염원과 정신을 표현해 왔다. 그리고 그 움직임 속에 담긴 예술적 가치는 오늘날에도 새로운 창작의 원천이 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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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이러한 전통의 가치를 동시대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춤과 음악이 서로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보여주는 무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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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과 춤, 동양과 서양의 악기, 전통과 현대의 표현방식이 하나의 공연 안에서 만나는 이번 무대는 우리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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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악회 ‘불멸의 춤 X 불멸의 음악’은 1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NOL티켓과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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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악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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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악회는 우리 전통음악을 배우고자 모인 작곡가들과 전문 국악인들이 주축이 돼 2009년 발족됐다. ‘법고창신(法古創新,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다)’의 기치 아래 작곡가들은 지속적으로 국악 연주회원들에게 우리 악기와 소리를 배우고, 매년 선정한 공연 주제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는 등 연주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독창적이고 진정성 있는 작품을 배출해 내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우리가락 Project’는 동서악회의 대표적 시리즈 공연으로, 우리 전통음악 중 대중에게 친숙하지는 않지만 예술성을 지니며 학술적으로 연구가 필요한 음악을 발굴해 공연예술 콘텐츠로 제작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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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서악회 이복남 회장(명지대학교 스포츠예술대학 교수) 031-330-6319   예매 NOL티켓 1544-1555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02-6358-5500  문의 02-2266-130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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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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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471452_20261028022445_72431842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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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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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 16회 만에 막을 내린 뮤지컬, 토니상 4관왕으로 돌아오다… ‘메릴리 위 롤 어롱’ 10월 28일 CGV 단독 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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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릴리 위 롤 어롱’ 메인 포스터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세 배우, 토니상 4관왕의 무대가 국내 스크린을 찾아온다. 조나단 그로프, 다니엘 래드클리프, 린제이 멘데즈가 출연하는 뮤지컬 실황영화 ‘메릴리 위 롤 어롱(Merrily We Roll Along)’이 위즈온센의 국내 배급으로 10월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뮤지컬계의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음악과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 세 배우의 눈부신 호흡이 어우러진 브로드웨이 무대를 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만날 기회다.

1981년, 단 16회 공연으로 끝났던 작품
2024년, 토니상 4관왕의 주인공이 되다

‘메릴리 위 롤 어롱’에는 작품만큼이나 극적인 역전의 이야기가 있다. 1981년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단 16회의 정식 공연 만에 막을 내렸지만, 손드하임의 음악과 꿈·우정·선택을 다룬 이야기는 오랜 시간 창작자와 관객들의 마음에 남았다. 이후 새로운 해석과 수정을 거듭하며 작품의 가치를 재발견해 온 ‘메릴리 위 롤 어롱’은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다.

2023년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올린 이번 프로덕션은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24년 토니상에서 최우수 리바이벌 뮤지컬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오케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하며 총 4관왕에 올랐다. 한때 흥행 실패로 기억됐던 작품이 40여 년을 건너 브로드웨이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돌아온 것이다.

조나단 그로프×다니엘 래드클리프×린제이 멘데즈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무대를 놓칠 수 없는 이유

이번 작품의 강력한 관람 포인트는 세 주연 배우의 만남이다. 성공을 좇는 작곡가 프랭클린 셰퍼드 역에는 이 작품으로 2024년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나단 그로프가, 그의 오랜 창작 파트너이자 친구인 찰리 역에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출연한다. 여기에 작가이자 두 사람의 친구인 메리 역의 린제이 멘데즈가 가세해 함께 웃고 다투며 멀어지는 세 친구의 관계를 생생하게 완성한다.

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선보이는 ‘Franklin Shepard, Inc.’는 눈여겨볼 장면이다. 친구를 향해 쌓아온 불만과 실망이 숨 가쁘게 쏟아지는 이 넘버는 정교한 가사와 폭발적인 연기가 맞물리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조나단 그로프의 섬세한 감정 표현, 린제이 멘데즈의 유머와 깊은 여운까지 더해져 세 배우가 함께하는 순간마다 관계의 온도가 달라진다.

성공한 뒤에 남은 것은 무엇일까?
이야기는 끝나버린 우정에서 시작된다

‘메릴리 위 롤 어롱’은 성공한 작곡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프랭클린과 그의 오랜 친구 찰리, 메리의 관계를 따라간다. 다만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미래가 아닌 과거다. 세 사람의 우정이 무너진 순간에서 출발해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었던 청춘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결말을 알고 마주하는 시작은 더 애틋하다. 날 선 말이 오가던 친구들이 언제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었는지, 멀어진 관계의 출발점에 얼마나 큰 기대와 설렘이 있었는지가 하나씩 드러난다. 과거로 돌아갈수록 밝아지는 인물들의 모습은 오히려 관객의 마음에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꿈을 이루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잃었을까?’ 작품이 던지는 질문은 무대 밖 관객에게도 이어진다. 한때 함께 미래를 이야기했던 친구, 바쁜 일상 속에서 미뤄둔 약속,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까지 세 사람의 이야기는 어느새 관객 각자의 기억과 겹쳐진다.

같은 멜로디가 다르게 들리는 순간
손드하임의 음악이 마음에 남는 이유

‘스위니 토드’, ‘컴퍼니’, ‘숲속으로’ 등 수많은 걸작을 남긴 스티븐 손드하임의 음악은 이 특별한 시간 여행을 이끄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다.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으로 웃음을 건네다가도 인물들이 차마 말하지 못한 감정을 꺼내며 마음을 파고든다.

‘Old Friends’와 ‘Not a Day Goes By’ 등 대표 넘버들은 세 친구의 관계와 시간이 달라질 때마다 새로운 감정으로 다가온다. 특히 ‘Not a Day Goes By’는 서로 다른 시점에서 되풀이되며 같은 가사가 얼마나 다른 의미를 품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미 그들의 미래를 아는 관객에게 사랑과 약속의 노래는 더욱 복잡하고 애틋한 울림으로 남는다.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은 이러한 음악의 힘을 세 인물의 관계와 촘촘하게 연결한다. 시간을 거슬러 갈수록 달라지는 말투와 눈빛,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 속에서 관객은 우정의 균열과 그 이전의 눈부신 순간들을 함께 발견하게 된다.

브로드웨이의 무대, 스크린에서 더 가까이

이번 실황영화는 무대 전체의 생동감과 함께 배우들의 세밀한 표정과 감정 변화를 담아낸다. 세 배우가 주고받는 짧은 눈빛부터 노래 사이에 스치는 망설임까지 인물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따라가는 경험은 작품의 감동을 한층 깊게 만든다. 손드하임의 음악과 세 배우의 열연을 대형 스크린과 극장 사운드로 만난다는 점 역시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모든 것이 끝난 순간에서 모든 것이 가능했던 순간으로 꿈과 우정의 시간을 거슬러 관객 각자의 ‘처음’을 떠올리게 할 ‘메릴리 위 롤 어롱’은 10월 28일부터 전국 CGV 주요 극장에서 단독 상영된다.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34938025_20261027165651_149575804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릴리 위 롤 어롱’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세 배우, 토니상 4관왕의 무대가 국내 스크린을 찾아온다. 조나단 그로프, 다니엘 래드클리프, 린제이 멘데즈가 출연하는 뮤지컬 실황영화 ‘메릴리 위 롤 어롱(Merrily We Roll Along)’이 위즈온센의 국내 배급으로 10월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뮤지컬계의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의 음악과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 세 배우의 눈부신 호흡이 어우러진 브로드웨이 무대를 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만날 기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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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단 16회 공연으로 끝났던 작품<br />
2024년, 토니상 4관왕의 주인공이 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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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리 위 롤 어롱’에는 작품만큼이나 극적인 역전의 이야기가 있다. 1981년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단 16회의 정식 공연 만에 막을 내렸지만, 손드하임의 음악과 꿈·우정·선택을 다룬 이야기는 오랜 시간 창작자와 관객들의 마음에 남았다. 이후 새로운 해석과 수정을 거듭하며 작품의 가치를 재발견해 온 ‘메릴리 위 롤 어롱’은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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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올린 이번 프로덕션은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24년 토니상에서 최우수 리바이벌 뮤지컬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오케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하며 총 4관왕에 올랐다. 한때 흥행 실패로 기억됐던 작품이 40여 년을 건너 브로드웨이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돌아온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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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그로프×다니엘 래드클리프×린제이 멘데즈<br />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무대를 놓칠 수 없는 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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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의 강력한 관람 포인트는 세 주연 배우의 만남이다. 성공을 좇는 작곡가 프랭클린 셰퍼드 역에는 이 작품으로 2024년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나단 그로프가, 그의 오랜 창작 파트너이자 친구인 찰리 역에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출연한다. 여기에 작가이자 두 사람의 친구인 메리 역의 린제이 멘데즈가 가세해 함께 웃고 다투며 멀어지는 세 친구의 관계를 생생하게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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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선보이는 ‘Franklin Shepard, Inc.’는 눈여겨볼 장면이다. 친구를 향해 쌓아온 불만과 실망이 숨 가쁘게 쏟아지는 이 넘버는 정교한 가사와 폭발적인 연기가 맞물리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조나단 그로프의 섬세한 감정 표현, 린제이 멘데즈의 유머와 깊은 여운까지 더해져 세 배우가 함께하는 순간마다 관계의 온도가 달라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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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뒤에 남은 것은 무엇일까?<br />
이야기는 끝나버린 우정에서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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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리 위 롤 어롱’은 성공한 작곡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프랭클린과 그의 오랜 친구 찰리, 메리의 관계를 따라간다. 다만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미래가 아닌 과거다. 세 사람의 우정이 무너진 순간에서 출발해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었던 청춘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br />
<br />
결말을 알고 마주하는 시작은 더 애틋하다. 날 선 말이 오가던 친구들이 언제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었는지, 멀어진 관계의 출발점에 얼마나 큰 기대와 설렘이 있었는지가 하나씩 드러난다. 과거로 돌아갈수록 밝아지는 인물들의 모습은 오히려 관객의 마음에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br />
<br />
‘꿈을 이루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잃었을까?’ 작품이 던지는 질문은 무대 밖 관객에게도 이어진다. 한때 함께 미래를 이야기했던 친구, 바쁜 일상 속에서 미뤄둔 약속,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까지 세 사람의 이야기는 어느새 관객 각자의 기억과 겹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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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멜로디가 다르게 들리는 순간<br />
손드하임의 음악이 마음에 남는 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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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 토드’, ‘컴퍼니’, ‘숲속으로’ 등 수많은 걸작을 남긴 스티븐 손드하임의 음악은 이 특별한 시간 여행을 이끄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다.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으로 웃음을 건네다가도 인물들이 차마 말하지 못한 감정을 꺼내며 마음을 파고든다.<br />
<br />
‘Old Friends’와 ‘Not a Day Goes By’ 등 대표 넘버들은 세 친구의 관계와 시간이 달라질 때마다 새로운 감정으로 다가온다. 특히 ‘Not a Day Goes By’는 서로 다른 시점에서 되풀이되며 같은 가사가 얼마나 다른 의미를 품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미 그들의 미래를 아는 관객에게 사랑과 약속의 노래는 더욱 복잡하고 애틋한 울림으로 남는다.<br />
<br />
마리아 프리드먼의 연출은 이러한 음악의 힘을 세 인물의 관계와 촘촘하게 연결한다. 시간을 거슬러 갈수록 달라지는 말투와 눈빛,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 속에서 관객은 우정의 균열과 그 이전의 눈부신 순간들을 함께 발견하게 된다.<br />
<br />
브로드웨이의 무대, 스크린에서 더 가까이<br />
<br />
이번 실황영화는 무대 전체의 생동감과 함께 배우들의 세밀한 표정과 감정 변화를 담아낸다. 세 배우가 주고받는 짧은 눈빛부터 노래 사이에 스치는 망설임까지 인물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따라가는 경험은 작품의 감동을 한층 깊게 만든다. 손드하임의 음악과 세 배우의 열연을 대형 스크린과 극장 사운드로 만난다는 점 역시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br />
<br />
모든 것이 끝난 순간에서 모든 것이 가능했던 순간으로 꿈과 우정의 시간을 거슬러 관객 각자의 ‘처음’을 떠올리게 할 ‘메릴리 위 롤 어롱’은 10월 28일부터 전국 CGV 주요 극장에서 단독 상영된다.<br />
<br />
위즈온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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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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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034938025_20261027165651_149575804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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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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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당독소 혁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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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기범 지음, 좋은땅출판사, 240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건강검진의 ‘정상’ 판정 뒤에 가려진 노화의 속도를 다룬 ‘당독소 혁명’(서기범 지음)을 펴냈다.

‘원장님, 어디 가서 검사해도 다 정상이라는데, 저는 왜 이렇게 피곤하고 피부가 자꾸 칙칙해질까요?’ 의학박사이자 37년 차 피부과 전문의인 저자 서기범 SA피부과 원장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결과지의 모든 항목 옆에 ‘정상’이 찍혀 있는데도 얼굴빛은 그 글자와 일치하지 않는 환자들을 마주하며, 저자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검사가 잡아내지 못하는 영역을 추적해 왔다. 그 끝에서 만난 것이 당독소, 곧 최종당화산물(AGEs)이다.

고기를 구우면 표면이 노릇하게 변하는 마이야르 반응은 200℃에서 몇 분이면 끝난다. 책은 이 반응이 체온 36.5℃의 우리 몸속에서도 5년, 50년에 걸쳐 천천히 일어난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그 결과로 생긴 당독소는 콜라겐을 굳게 만들고 혈관을 뻣뻣하게 하며 만성 염증과 연관된다. 그런데 왜 건강검진에는 잘 드러나지 않을까. 저자는 “혈액은 흐르는 강이고, 조직은 박힌 돌”이라고 설명한다. 혈당은 며칠, 당화혈색소는 약 3개월의 흐름을 보여 주지만, 수십 년간 몸에 머무는 콜라겐에 새겨진 흔적은 혈액검사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당독소를 노화의 유일한 원인으로 내세우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건강서와 결을 달리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당독소만 잡으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식의 약속은 이 책에 없다”고 못 박는다. 텔로미어, 미토콘드리아, 세포 노화 등 노화의 여러 축 가운데 당독소는 ‘오늘 저녁 식탁에서 곧바로 바꿀 수 있는 축’이라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혈당 관리와 저속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한 걸음 더 들어가 ‘조직에 쌓이는 노화’를 들여다보게 한다.

실천 지침은 구체적이다. 같은 닭가슴살도 삶느냐 튀기느냐에 따라 당독소 함량이 약 9배 차이 난다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재료가 아닌 조리법을 바꾸는 ‘식탁의 재설계’를 제안한다. 수면·운동·스트레스·관계를 아우르는 ‘24시간 청지기 프로토콜’과 함께 식품·조리법별 당독소 함량 데이터베이스,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항당화 영양소 가이드, 30일 실천 로드맵을 부록으로 담았다. 저자는 피부와 혈관의 콜라겐이 오래 머무는 단백질인 만큼 “당독소 관리는 일찍 시작할수록 이자가 붙는 복리 저축과 같다”며, 2030세대부터 중장년까지 폭넓은 독자에게 지금 시작할 것을 권한다.

저자는 의사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체를 ‘잠시 맡겨진 정교한 작품’으로 바라보며, 몸이 이미 지닌 회복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환경을 매일 만들어 주는 것을 임상가의 역할로 본다. SA피부과 임상연구팀과 함께 피부 자가형광 측정 자료를 축적·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 아토피 피부염을 다룬 어린이 동화 ‘우리가 꿈꾸는 세상, 아토피 제로’를 펴냈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당독소 교육 동화를 준비하고 있다.

서기범 원장은 “이미 만들어진 것은 지울 수 없다. 그러나 오늘 새로 만들어지는 양은 줄일 수 있다”며 “오늘 저녁의 조리법 하나가 나와 가족의 10년 뒤 얼굴을 바꾼다”고 말했다.

‘당독소 혁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6091945_242759756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기범 지음, 좋은땅출판사, 240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건강검진의 ‘정상’ 판정 뒤에 가려진 노화의 속도를 다룬 ‘당독소 혁명’(서기범 지음)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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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어디 가서 검사해도 다 정상이라는데, 저는 왜 이렇게 피곤하고 피부가 자꾸 칙칙해질까요?’ 의학박사이자 37년 차 피부과 전문의인 저자 서기범 SA피부과 원장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결과지의 모든 항목 옆에 ‘정상’이 찍혀 있는데도 얼굴빛은 그 글자와 일치하지 않는 환자들을 마주하며, 저자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검사가 잡아내지 못하는 영역을 추적해 왔다. 그 끝에서 만난 것이 당독소, 곧 최종당화산물(AGEs)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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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구우면 표면이 노릇하게 변하는 마이야르 반응은 200℃에서 몇 분이면 끝난다. 책은 이 반응이 체온 36.5℃의 우리 몸속에서도 5년, 50년에 걸쳐 천천히 일어난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그 결과로 생긴 당독소는 콜라겐을 굳게 만들고 혈관을 뻣뻣하게 하며 만성 염증과 연관된다. 그런데 왜 건강검진에는 잘 드러나지 않을까. 저자는 “혈액은 흐르는 강이고, 조직은 박힌 돌”이라고 설명한다. 혈당은 며칠, 당화혈색소는 약 3개월의 흐름을 보여 주지만, 수십 년간 몸에 머무는 콜라겐에 새겨진 흔적은 혈액검사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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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독소를 노화의 유일한 원인으로 내세우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건강서와 결을 달리한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당독소만 잡으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식의 약속은 이 책에 없다”고 못 박는다. 텔로미어, 미토콘드리아, 세포 노화 등 노화의 여러 축 가운데 당독소는 ‘오늘 저녁 식탁에서 곧바로 바꿀 수 있는 축’이라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혈당 관리와 저속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한 걸음 더 들어가 ‘조직에 쌓이는 노화’를 들여다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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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지침은 구체적이다. 같은 닭가슴살도 삶느냐 튀기느냐에 따라 당독소 함량이 약 9배 차이 난다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재료가 아닌 조리법을 바꾸는 ‘식탁의 재설계’를 제안한다. 수면·운동·스트레스·관계를 아우르는 ‘24시간 청지기 프로토콜’과 함께 식품·조리법별 당독소 함량 데이터베이스,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항당화 영양소 가이드, 30일 실천 로드맵을 부록으로 담았다. 저자는 피부와 혈관의 콜라겐이 오래 머무는 단백질인 만큼 “당독소 관리는 일찍 시작할수록 이자가 붙는 복리 저축과 같다”며, 2030세대부터 중장년까지 폭넓은 독자에게 지금 시작할 것을 권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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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의사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체를 ‘잠시 맡겨진 정교한 작품’으로 바라보며, 몸이 이미 지닌 회복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환경을 매일 만들어 주는 것을 임상가의 역할로 본다. SA피부과 임상연구팀과 함께 피부 자가형광 측정 자료를 축적·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 아토피 피부염을 다룬 어린이 동화 ‘우리가 꿈꾸는 세상, 아토피 제로’를 펴냈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당독소 교육 동화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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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범 원장은 “이미 만들어진 것은 지울 수 없다. 그러나 오늘 새로 만들어지는 양은 줄일 수 있다”며 “오늘 저녁의 조리법 하나가 나와 가족의 10년 뒤 얼굴을 바꾼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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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독소 혁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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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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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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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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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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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6091945_242759756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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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도시 영등포 곳곳에서 펼쳐지는 9개의 문화실험, 이웃문화대사가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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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생활권 문화공유지’ 프로젝트 소개영등포문화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문화적 실천으로 연결하는 ‘2026 문화도시 영등포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영등포구 5개 생활권에서 9개의 주민 주도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문화공유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지역의 이야기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웃과 관계를 맺고, 문화적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웃문화대사’는 스스로 동네의 문화 대사가 돼 이웃과 곁을 나누고, 생활권의 다양한 이슈를 문화적 실천으로 풀어내는 시민 기획자를 의미한다.

올해는 당산·양평, 대림, 신길, 여의, 영등포 등 5개 생활권에서 총 9명의 이웃문화대사가 선정됐다. 지난 7월 발대식과 사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8월에는 각 생활권의 민간 거점 공간인 ‘이웃문화대사관’을 중심으로 시민 문화반상회를 운영했다. 시민 문화반상회는 주민들이 모여 동네의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의 이슈를 발굴하는 공론장으로, 이 과정에서 발견한 관심사와 제안들은 이웃문화대사들이 직접 기획하는 9개의 문화적 실천 프로젝트로 구체화됐다.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어린이의 놀이, 지역의 기억과 기록, 다문화적 공존, 도시 생태, 주민 간 관계 형성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룬다.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장소와 존재를 새롭게 바라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익숙한 동네를 새로운 문화적 경험의 장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산·양평 권역에서는 김소라 이웃문화대사가 ‘만들기 × 놀이 = 동네 발견’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동네를 직접 관찰하고 상상한 놀이도구를 만들어 실제 생활공간에서 함께 놀아보며, 익숙한 동네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프로젝트다.

대림 권역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문화실험이 펼쳐진다. 박동찬 이웃문화대사의 ‘‘YES 지구인 ZONE’을 위한 상상력과 문화콘텐츠’는 대림동의 다양한 사람과 공간, 음식과 문화를 직접 만나고 탐방하며, 서로의 차이를 지역의 매력으로 발견하고 환대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다. 박상현 이웃문화대사의 ‘대림동만의 틈’은 주민들의 일상과 욕구에 주목해 동네의 사람과 공간, 관계를 다시 살펴보고, 주민들이 하고 싶었던 일을 직접 시도할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한다.

신길 권역에서는 김태희 이웃문화대사가 ‘신길 흔적 지도’를 통해 변화하는 동네의 장소와 주민의 기억을 수집한다. 사진과 이야기뿐 아니라 촉각, 향, 소리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신길의 모습을 기록하고, 주민들과 함께 살아 있는 생활지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여의 권역에서는 도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두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송은진 이웃문화대사의 ‘오늘의 여의도’는 빠르게 스쳐 지나가던 여의도의 거리를 천천히 걷고 관찰하며 발견한 기억과 풍경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활동이다. 정정은 이웃문화대사의 ‘여의도의 표면수집’은 거리의 표면을 종이에 문질러 흔적을 옮기는 프로타주와 식물 압화 작업을 통해 무심히 지나쳤던 도시의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영등포 권역에서는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김윤정 이웃문화대사의 ‘가치와 같이(Value & Together)’는 문래동의 오래된 물건과 그 안에 담긴 주민, 소상인, 소공인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예술가와 함께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모색한다. 여동윤 이웃문화대사의 ‘지도에 없는 가상 동네 도림동 낭독워크숍 : 올모스트, 도림’은 20~30대 청년들이 희곡을 함께 읽고 연기하며 서로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도림동을 새로운 애착의 공간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근학 이웃문화대사의 ‘비둘기탕’은 문래동 곳곳에 비둘기를 위한 물그릇을 설치하고 함께 관리·관찰하며, 도시에서 낯설거나 불편하게 여겨지는 존재와 공존하고 돌보는 방법을 질문한다.

이처럼 9개의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주제와 방식을 취하지만,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작은 질문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실천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주민은 단순히 문화 프로그램을 관람하거나 소비하는 참여자를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문화활동의 내용과 방식을 직접 만들어가는 주체가 된다.

영등포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활동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12월 초 문화라운지 영(영등포구 신풍로 28)에서 네트워킹 데이(결과공유회)를 개최해, 9명의 이웃문화대사가 각자의 생활권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와 주민 참여 과정, 활동을 통해 발견한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한편, ‘이웃문화대사’는 주민 주도 문화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제1회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과 ‘2026년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까지 영등포구 전역에서 총 23개의 시민 주도 프로젝트가 실행됐으며, 1140명의 구민이 참여한 바 있다.

영등포문화재단은 올해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발견한 지역의 관심사가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이웃 간 관계와 지속적인 문화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9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일정과 참여 방법은 문화도시 영등포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https://www.instagram.com/cultural_city_ydp/) 및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ydp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도시정책팀 한준 PM 02-849-92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353017_20261027183247_97790830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생활권 문화공유지’ 프로젝트 소개</figcaption></figure></div>영등포문화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문화적 실천으로 연결하는 ‘2026 문화도시 영등포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영등포구 5개 생활권에서 9개의 주민 주도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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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문화공유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지역의 이야기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웃과 관계를 맺고, 문화적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웃문화대사’는 스스로 동네의 문화 대사가 돼 이웃과 곁을 나누고, 생활권의 다양한 이슈를 문화적 실천으로 풀어내는 시민 기획자를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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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당산·양평, 대림, 신길, 여의, 영등포 등 5개 생활권에서 총 9명의 이웃문화대사가 선정됐다. 지난 7월 발대식과 사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8월에는 각 생활권의 민간 거점 공간인 ‘이웃문화대사관’을 중심으로 시민 문화반상회를 운영했다. 시민 문화반상회는 주민들이 모여 동네의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의 이슈를 발굴하는 공론장으로, 이 과정에서 발견한 관심사와 제안들은 이웃문화대사들이 직접 기획하는 9개의 문화적 실천 프로젝트로 구체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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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어린이의 놀이, 지역의 기억과 기록, 다문화적 공존, 도시 생태, 주민 간 관계 형성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룬다.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장소와 존재를 새롭게 바라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익숙한 동네를 새로운 문화적 경험의 장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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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양평 권역에서는 김소라 이웃문화대사가 ‘만들기 × 놀이 = 동네 발견’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동네를 직접 관찰하고 상상한 놀이도구를 만들어 실제 생활공간에서 함께 놀아보며, 익숙한 동네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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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권역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문화실험이 펼쳐진다. 박동찬 이웃문화대사의 ‘‘YES 지구인 ZONE’을 위한 상상력과 문화콘텐츠’는 대림동의 다양한 사람과 공간, 음식과 문화를 직접 만나고 탐방하며, 서로의 차이를 지역의 매력으로 발견하고 환대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이다. 박상현 이웃문화대사의 ‘대림동만의 틈’은 주민들의 일상과 욕구에 주목해 동네의 사람과 공간, 관계를 다시 살펴보고, 주민들이 하고 싶었던 일을 직접 시도할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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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 권역에서는 김태희 이웃문화대사가 ‘신길 흔적 지도’를 통해 변화하는 동네의 장소와 주민의 기억을 수집한다. 사진과 이야기뿐 아니라 촉각, 향, 소리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신길의 모습을 기록하고, 주민들과 함께 살아 있는 생활지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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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 권역에서는 도시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두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송은진 이웃문화대사의 ‘오늘의 여의도’는 빠르게 스쳐 지나가던 여의도의 거리를 천천히 걷고 관찰하며 발견한 기억과 풍경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활동이다. 정정은 이웃문화대사의 ‘여의도의 표면수집’은 거리의 표면을 종이에 문질러 흔적을 옮기는 프로타주와 식물 압화 작업을 통해 무심히 지나쳤던 도시의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br />
<br />
영등포 권역에서는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김윤정 이웃문화대사의 ‘가치와 같이(Value & Together)’는 문래동의 오래된 물건과 그 안에 담긴 주민, 소상인, 소공인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예술가와 함께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모색한다. 여동윤 이웃문화대사의 ‘지도에 없는 가상 동네 도림동 낭독워크숍 : 올모스트, 도림’은 20~30대 청년들이 희곡을 함께 읽고 연기하며 서로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도림동을 새로운 애착의 공간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근학 이웃문화대사의 ‘비둘기탕’은 문래동 곳곳에 비둘기를 위한 물그릇을 설치하고 함께 관리·관찰하며, 도시에서 낯설거나 불편하게 여겨지는 존재와 공존하고 돌보는 방법을 질문한다.<br />
<br />
이처럼 9개의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주제와 방식을 취하지만,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작은 질문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실천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주민은 단순히 문화 프로그램을 관람하거나 소비하는 참여자를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문화활동의 내용과 방식을 직접 만들어가는 주체가 된다.<br />
<br />
영등포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활동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12월 초 문화라운지 영(영등포구 신풍로 28)에서 네트워킹 데이(결과공유회)를 개최해, 9명의 이웃문화대사가 각자의 생활권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와 주민 참여 과정, 활동을 통해 발견한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br />
<br />
한편, ‘이웃문화대사’는 주민 주도 문화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제1회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과 ‘2026년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까지 영등포구 전역에서 총 23개의 시민 주도 프로젝트가 실행됐으며, 1140명의 구민이 참여한 바 있다.<br />
<br />
영등포문화재단은 올해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발견한 지역의 관심사가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이웃 간 관계와 지속적인 문화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9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일정과 참여 방법은 문화도시 영등포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https://www.instagram.com/cultural_city_ydp/) 및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ydp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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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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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도시정책팀 한준 PM 02-849-924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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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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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3353017_20261027183247_97790830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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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첫 해외 투어… 청년의 감각으로, 세계에 건네는 한국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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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NCO 2026 독일 투어 포스터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창단한 청년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첫 해외 투어에 나선다.

평균 연령 만 39세 이하의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KNCO는 차세대 전문 오케스트라 단원을 배출하는 ‘오케스트라 사관학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단 2기 만에 성사된 이번 독일 투어에는 청년 음악가 20명이 참여해 독일 함부르크와 베를린에서 세 차례 단독 공연을 연다. 이들은 이번 투어에서 연주 역량과 앙상블 감각을 키우고, 해외 무대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나아가 차세대 K-클래식의 역량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래(No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독일 투어는 우리 동요와 윤이상의 작품, 서양 클래식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풀랑크의 ‘트럼펫, 호른, 트롬본을 위한 소나타’, 보로딘의 ‘현악 4중주 2번’ 등을 연주하며, 윤이상의 ‘활주(Glissées) I & II’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을 비롯해 ‘아리랑’,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등이 연주된다. 오랜 시간 이어온 동서양의 선율을 젊은 음악가들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투어는 11월 3일(화) 함부르크 재즈홀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4일(수) 베를린 큘하우스(Kühlhaus Berlin), 5일(목) 베를린 윤이상하우스로 이어지며 교민과 현지 관객을 만난다. 특히 윤이상하우스에서의 공연은 작곡가 윤이상이 생애 후반을 보낸 공간에서 그의 작품을 다시 들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국립심포니는 2기를 맞은 KNCO가 첫 유럽 무대로 클래식의 본고장인 독일을 찾게 돼 뜻깊다며, 동서양의 음악을 청년 음악가들의 감각으로 풀어내 현지 관객과 교감하며 K-클래식의 저력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 오케스트라로, 대한민국 관현악 역사의 한 축을 자랑한다. ‘음악이 흐르는 삶’이라는 창단 정신 아래 1985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범해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새롭게 명명되며 국가 대표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공연 문의 02-523-46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8304498_20261027171702_73148084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NCO 2026 독일 투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창단한 청년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첫 해외 투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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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만 39세 이하의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KNCO는 차세대 전문 오케스트라 단원을 배출하는 ‘오케스트라 사관학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단 2기 만에 성사된 이번 독일 투어에는 청년 음악가 20명이 참여해 독일 함부르크와 베를린에서 세 차례 단독 공연을 연다. 이들은 이번 투어에서 연주 역량과 앙상블 감각을 키우고, 해외 무대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나아가 차세대 K-클래식의 역량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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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No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독일 투어는 우리 동요와 윤이상의 작품, 서양 클래식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풀랑크의 ‘트럼펫, 호른, 트롬본을 위한 소나타’, 보로딘의 ‘현악 4중주 2번’ 등을 연주하며, 윤이상의 ‘활주(Glissées) I & II’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을 비롯해 ‘아리랑’,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등이 연주된다. 오랜 시간 이어온 동서양의 선율을 젊은 음악가들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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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11월 3일(화) 함부르크 재즈홀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4일(수) 베를린 큘하우스(Kühlhaus Berlin), 5일(목) 베를린 윤이상하우스로 이어지며 교민과 현지 관객을 만난다. 특히 윤이상하우스에서의 공연은 작곡가 윤이상이 생애 후반을 보낸 공간에서 그의 작품을 다시 들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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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는 2기를 맞은 KNCO가 첫 유럽 무대로 클래식의 본고장인 독일을 찾게 돼 뜻깊다며, 동서양의 음악을 청년 음악가들의 감각으로 풀어내 현지 관객과 교감하며 K-클래식의 저력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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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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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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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 오케스트라로, 대한민국 관현악 역사의 한 축을 자랑한다. ‘음악이 흐르는 삶’이라는 창단 정신 아래 1985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범해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새롭게 명명되며 국가 대표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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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공연 문의 02-523-467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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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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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8304498_20261027171702_73148084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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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라이프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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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라이프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 표지북라이프가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심리학자 에바 블로다레크의 신간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을 출간했다.

삶은 끊임없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안겨준다. 회의 중 스치듯 들은 한마디에 온종일 마음이 쓰이고 거절하지 못해 떠맡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렇게 불안과 걱정으로 마음이 지쳤을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을 탓하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수십 년간 심리학자로 활동해 온 에바 블로다레크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번 새로운 방법을 찾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심리학에는 이미 효과가 검증된 다양한 도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본주의 심리학과 긍정 심리학, 스토아 철학의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의 오랜 상담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심리 도구를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 담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은 총 4개의 장에 걸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도구 50가지를 소개한다. 1장에서는 무기력과 불만족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마음이 지치고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억지로 기운을 내기보다 종이와 펜을 들라고 권한다. 2장에서는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자기 비난과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내면의 에너지를 지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말한다.

거창한 결심을 세우거나 50가지 도구를 모두 숙달할 필요는 없다. 불편한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그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삶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마음의 힘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불확실한 미래와 빠른 변화 속에서 점점 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일상이 되고 타인의 시선과 관계에서 오는 감정 소모도 커지고 있다. 감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더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대, 이제는 혼자 고민하거나 무작정 참는 대신 심리학에서 답을 찾아보면 어떨까.

작은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오늘의 기분이 내일의 기분까지 망치지 않도록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서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심리 도구를 골라 활용해 보자.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김미소 02-338-9449(내선 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306756_20261026145852_93112792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라이프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 표지</figcaption></figure></div>북라이프가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심리학자 에바 블로다레크의 신간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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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끊임없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안겨준다. 회의 중 스치듯 들은 한마디에 온종일 마음이 쓰이고 거절하지 못해 떠맡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렇게 불안과 걱정으로 마음이 지쳤을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을 탓하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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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심리학자로 활동해 온 에바 블로다레크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번 새로운 방법을 찾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심리학에는 이미 효과가 검증된 다양한 도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본주의 심리학과 긍정 심리학, 스토아 철학의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의 오랜 상담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심리 도구를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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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은 총 4개의 장에 걸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도구 50가지를 소개한다. 1장에서는 무기력과 불만족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마음이 지치고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억지로 기운을 내기보다 종이와 펜을 들라고 권한다. 2장에서는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자기 비난과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내면의 에너지를 지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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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결심을 세우거나 50가지 도구를 모두 숙달할 필요는 없다. 불편한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그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삶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마음의 힘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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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와 빠른 변화 속에서 점점 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일상이 되고 타인의 시선과 관계에서 오는 감정 소모도 커지고 있다. 감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더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대, 이제는 혼자 고민하거나 무작정 참는 대신 심리학에서 답을 찾아보면 어떨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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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오늘의 기분이 내일의 기분까지 망치지 않도록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서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심리 도구를 골라 활용해 보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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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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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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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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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김미소 02-338-9449(내선 3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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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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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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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플, 대구장애인미술협회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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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15일 이희은 러플 대표(왼쪽)가 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찾아 송진현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인증 사회적기업 러플(대표 이희은)이 지난 10월 15일 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기회를 넓히고, 지역 장애예술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러플은 장애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그림을 패션·미디어아트 콘텐츠와 굿즈로 확장해 온 기업이다. 학교와 협력한 전시와 상품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작품이 시민들을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왔다. 올해부터는 장애청소년이 생성형 AI로 자신의 상상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AI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체장애와 시각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AI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접근성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광명학교·대구보건학교·대구예아람학교·대구영화학교와 함께 ‘2026 제2회 대구장애문화예술주간’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러플은 굿즈 제작과 AI 교육 등을 통해 창작에 입문한 청소년이 이후 지역 예술계에서 활동을 이어가려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장애예술인과 기관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지역 장애예술 활동의 중심인 대구장애인미술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협회가 추진하는 장애예술인의 전시와 창작 활동, 청소년 작가와의 교류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계속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예술인들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끌며 새로운 예술적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러플 또한 청소년부터 성인 예술가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송진현 회장은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의지를 북돋는 소중한 발걸음”이라며 “지역 예술계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러플 소개

러플은 장애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027134756_75966037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월 15일 이희은 러플 대표(왼쪽)가 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찾아 송진현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인증 사회적기업 러플(대표 이희은)이 지난 10월 15일 대구장애인미술협회를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기회를 넓히고, 지역 장애예술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러플은 장애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그림을 패션·미디어아트 콘텐츠와 굿즈로 확장해 온 기업이다. 학교와 협력한 전시와 상품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작품이 시민들을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왔다. 올해부터는 장애청소년이 생성형 AI로 자신의 상상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AI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체장애와 시각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AI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접근성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광명학교·대구보건학교·대구예아람학교·대구영화학교와 함께 ‘2026 제2회 대구장애문화예술주간’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이번 후원은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러플은 굿즈 제작과 AI 교육 등을 통해 창작에 입문한 청소년이 이후 지역 예술계에서 활동을 이어가려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장애예술인과 기관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지역 장애예술 활동의 중심인 대구장애인미술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br />
<br />
후원금은 협회가 추진하는 장애예술인의 전시와 창작 활동, 청소년 작가와의 교류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계속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예술인들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끌며 새로운 예술적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러플 또한 청소년부터 성인 예술가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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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미술협회 송진현 회장은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의지를 북돋는 소중한 발걸음”이라며 “지역 예술계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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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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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은 장애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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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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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027134756_75966037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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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4:04: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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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김태겸, 감독으로 서다… 전통공연에 AI 입힌 ‘소리의 기억’ 첫 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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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태겸 감독의 장편 ‘소리의 기억’ 포스터. 10월 19일 KU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열었다(제공=크리에이티브리프)드라마 ‘열혈사제’·‘닥터로이어’, 영화 ‘경관의 피’·‘악마들’ 등에 출연한 배우 김태겸이 감독으로 연출한 장편 ‘소리의 기억’(제작 크리에이티브리프)이 지난 10월 19일 서울 광진구 KU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열고 처음 관객을 만났다.

‘소리의 기억’은 조계사 ‘전통연희한마당’과 극장 공연의 실황 영상을 뼈대로 하고, 그 사이에 AI로 생성한 ‘기억’의 장면을 엮은 64분 장편이다. 한 아이가 절 마당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안 그 소리를 평생 따라온 한 사람이 소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떠올린다는 이야기다. 실사 장면은 현재를, AI 장면은 기억을 맡고, 두 시간을 잇는 것은 사물놀이와 가야금, 승무와 법고의 소리다. 전통 연희뿐 아니라 퓨전 국악 밴드들의 무대도 함께 담아 전통의 소리가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리에 담긴 과거와 현재의 우리’라는 부제처럼 영화는 전통의 소리가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순간을 따라간다.

김태겸 감독은 “과거 전통의 소리를 지금 이 무대 위에서 다시 숨 쉬게 하고 싶었다. 공연장에 오지 못한 관객에게도 그 현장을 전하고,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소리의 기억’은 김태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이다. 첫 장편 다큐멘터리 ‘가람소리, 전통을 향한 여정’(2024, 66분)은 청소년들이 사물놀이와 국악을 배워 무대에 서기까지를 기록한 작품으로, 서울시 후원으로 제작돼 2024년 11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상영회를 열었다. 이후 영어 자막판을 제작해 2025년 7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국제 MITAK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단편 ‘호모셀쿠스’(2024)는 같은 해 열린 ‘제23회 MITAK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

김태겸 감독은 동국대학교에서 연극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배우와 연구자, 연출자로 활동해 왔다. 2026년 1월 영화·영상 제작과 공연 기획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리프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리프는 올해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과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돼 하반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 작품 정보

· 제목: 소리의 기억
· 부제: 소리에 담긴 과거와 현재의 우리
· 형식: 장편 (전통공연 실황 + AI 생성 장면)
· 상영시간: 64분
· 감독·연출: 김태겸
· 제작: 크리에이티브리프
· 상영: 2026년 10월 19일(월), KU시네마테크

크리에이티브리프 소개

크리에이티브리프는 영화·영상 제작과 공연 기획, 전통문화 콘텐츠, 출판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기업이다. 배우 겸 감독 김태겸이 2026년 1월 설립했으며, 전통공연 실황과 AI 영상을 결합한 장편 다큐멘터리 ‘소리의 기억’을 제작했다.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한·카자흐스탄 ‘한민족을 찾아서’)과 민간축제 지원사업(새싹 PLAY 축제)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리에이티브리프 김태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85006628_20261027112946_15812030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태겸 감독의 장편 ‘소리의 기억’ 포스터. 10월 19일 KU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열었다(제공=크리에이티브리프)</figcaption></figure></div>드라마 ‘열혈사제’·‘닥터로이어’, 영화 ‘경관의 피’·‘악마들’ 등에 출연한 배우 김태겸이 감독으로 연출한 장편 ‘소리의 기억’(제작 크리에이티브리프)이 지난 10월 19일 서울 광진구 KU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열고 처음 관객을 만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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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기억’은 조계사 ‘전통연희한마당’과 극장 공연의 실황 영상을 뼈대로 하고, 그 사이에 AI로 생성한 ‘기억’의 장면을 엮은 64분 장편이다. 한 아이가 절 마당에서 노래를 부르는 동안 그 소리를 평생 따라온 한 사람이 소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떠올린다는 이야기다. 실사 장면은 현재를, AI 장면은 기억을 맡고, 두 시간을 잇는 것은 사물놀이와 가야금, 승무와 법고의 소리다. 전통 연희뿐 아니라 퓨전 국악 밴드들의 무대도 함께 담아 전통의 소리가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리에 담긴 과거와 현재의 우리’라는 부제처럼 영화는 전통의 소리가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순간을 따라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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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겸 감독은 “과거 전통의 소리를 지금 이 무대 위에서 다시 숨 쉬게 하고 싶었다. 공연장에 오지 못한 관객에게도 그 현장을 전하고,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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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기억’은 김태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이다. 첫 장편 다큐멘터리 ‘가람소리, 전통을 향한 여정’(2024, 66분)은 청소년들이 사물놀이와 국악을 배워 무대에 서기까지를 기록한 작품으로, 서울시 후원으로 제작돼 2024년 11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상영회를 열었다. 이후 영어 자막판을 제작해 2025년 7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국제 MITAK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단편 ‘호모셀쿠스’(2024)는 같은 해 열린 ‘제23회 MITAK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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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겸 감독은 동국대학교에서 연극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배우와 연구자, 연출자로 활동해 왔다. 2026년 1월 영화·영상 제작과 공연 기획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리프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리프는 올해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과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돼 하반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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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정보<br />
<br />
· 제목: 소리의 기억<br />
· 부제: 소리에 담긴 과거와 현재의 우리<br />
· 형식: 장편 (전통공연 실황 + AI 생성 장면)<br />
· 상영시간: 64분<br />
· 감독·연출: 김태겸<br />
· 제작: 크리에이티브리프<br />
· 상영: 2026년 10월 19일(월), KU시네마테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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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리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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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리프는 영화·영상 제작과 공연 기획, 전통문화 콘텐츠, 출판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기업이다. 배우 겸 감독 김태겸이 2026년 1월 설립했으며, 전통공연 실황과 AI 영상을 결합한 장편 다큐멘터리 ‘소리의 기억’을 제작했다.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한·카자흐스탄 ‘한민족을 찾아서’)과 민간축제 지원사업(새싹 PLAY 축제)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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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크리에이티브리프 김태겸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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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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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85006628_20261027112946_15812030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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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 공공도서관, 11월 ‘소방의 날·농업인의 날’ 맞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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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하는 ‘11월 소방의 날, 농업인의 날’ 프로그램 포스터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11월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금천구 구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하고 일상 속 안전과 우리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9일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기리는 ‘소방의 날’, 11월 11일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이다. 금천구 공공도서관은 두 기념일을 주민들이 책과 문화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북큐레이션과 독서퀴즈, 영화 상영, 만들기 체험, 상주작가 연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금천구립도서관 4곳은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안전과 농업·먹거리를 주제로 도서 전시부터 독서퀴즈, 영화 상영, 만들기 체험까지 도서관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산도서관은 식생활과 환경을 다룬 ‘한 톨의 쌀이 오기까지’와 응급처치·재난 대응 도서를 소개하는 ‘소방의 날’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운전해 봐! 소방차’ 독서퀴즈를 진행하고, 25일에는 농업과 자연 속 삶을 소재로 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상영한다. 상주작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이토록 평범한 미래’ 도서 전시와 28일 ‘마음의 각주’ 북토크도 마련한다.

가산도서관은 어린이실에서 ‘출동! 책 속 소방관’ 북큐레이션과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독서퀴즈를 진행한다. 1층 라운지에서는 농부와 먹거리를 주제로 한 ‘한 알의 씨앗, 우리의 식탁’ 도서를 소개하고, 26일 영화 ‘미나리’를 상영한다. 3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곡물 허브 핫팩과 천연 룸스프레이를 만드는 ‘농부가 건넨 가을, 온기와 향기로 읽다’를 운영한다.

금나래도서관은 9일부터 ‘우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통해 안전 호신용 키링과 비즈 화분 만들기를 진행한다. 어린이실에서는 ‘나는 최고의 소방관!’ 독서퀴즈와 화재 예방·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 히어로 출동!’ 비콘 큐레이션을 함께 선보인다.

시흥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소방관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관내 소방서에 전달하는 ‘고마워요, 소방관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웃을 돕는 직업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우리 곁의 영웅들’ 북큐레이션과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을 활용한 안전 OX 퀴즈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책달샘숲속작은도서관에서 3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2026 독서농부의 알짜배기 수확물 자랑대회’를 운영하고, 11월 주제와 연계한 독서퀴즈와 북큐레이션도 함께 진행한다.

11월 기념 프로그램은 한 달간 각 도서관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의 안전한 일상과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애쓰는 분들의 노고를 책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까운 도서관에서 함께 읽고 즐기며 감사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나누는 11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618625_20261029155504_18139764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하는 ‘11월 소방의 날, 농업인의 날’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11월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금천구 구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하고 일상 속 안전과 우리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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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기리는 ‘소방의 날’, 11월 11일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이다. 금천구 공공도서관은 두 기념일을 주민들이 책과 문화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북큐레이션과 독서퀴즈, 영화 상영, 만들기 체험, 상주작가 연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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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도서관 4곳은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안전과 농업·먹거리를 주제로 도서 전시부터 독서퀴즈, 영화 상영, 만들기 체험까지 도서관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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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도서관은 식생활과 환경을 다룬 ‘한 톨의 쌀이 오기까지’와 응급처치·재난 대응 도서를 소개하는 ‘소방의 날’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운전해 봐! 소방차’ 독서퀴즈를 진행하고, 25일에는 농업과 자연 속 삶을 소재로 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상영한다. 상주작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이토록 평범한 미래’ 도서 전시와 28일 ‘마음의 각주’ 북토크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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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도서관은 어린이실에서 ‘출동! 책 속 소방관’ 북큐레이션과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독서퀴즈를 진행한다. 1층 라운지에서는 농부와 먹거리를 주제로 한 ‘한 알의 씨앗, 우리의 식탁’ 도서를 소개하고, 26일 영화 ‘미나리’를 상영한다. 3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곡물 허브 핫팩과 천연 룸스프레이를 만드는 ‘농부가 건넨 가을, 온기와 향기로 읽다’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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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래도서관은 9일부터 ‘우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통해 안전 호신용 키링과 비즈 화분 만들기를 진행한다. 어린이실에서는 ‘나는 최고의 소방관!’ 독서퀴즈와 화재 예방·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 히어로 출동!’ 비콘 큐레이션을 함께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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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소방관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관내 소방서에 전달하는 ‘고마워요, 소방관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웃을 돕는 직업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우리 곁의 영웅들’ 북큐레이션과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을 활용한 안전 OX 퀴즈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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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책달샘숲속작은도서관에서 3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2026 독서농부의 알짜배기 수확물 자랑대회’를 운영하고, 11월 주제와 연계한 독서퀴즈와 북큐레이션도 함께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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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념 프로그램은 한 달간 각 도서관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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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소방의 날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의 안전한 일상과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애쓰는 분들의 노고를 책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까운 도서관에서 함께 읽고 즐기며 감사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나누는 11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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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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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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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3618625_20261029155504_18139764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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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윤미래 댄서,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유산 기부… 생전 품었던 나눔의 뜻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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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故) 윤미래 댄서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고(故) 윤미래 씨의 유산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윤미래 씨는 생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부는 이러한 고인의 마음을 기리고 나눔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고인이 평소 품어왔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전달된 기부금은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지닌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고인의 소중한 나눔이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뜻깊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6년 기준 연간 7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5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서혜수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390627_20261029092822_862017522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故) 윤미래 댄서</figcaption></figure></div>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고(故) 윤미래 씨의 유산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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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씨는 생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부는 이러한 고인의 마음을 기리고 나눔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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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기부에는 고인이 평소 품어왔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전달된 기부금은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지닌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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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고인의 소중한 나눔이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뜻깊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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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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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6년 기준 연간 7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5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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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서혜수 070-4360-03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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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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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3390627_20261029092822_862017522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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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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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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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성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172쪽, 2만원좋은땅출판사가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를 펴냈다.

2023년 첫 시집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을 선보인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으로, 시인이 살아오며 마주한 경험과 생각을 79편의 시로 엮었다. 특히 이번 시집은 개인적인 감정의 기록을 넘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삶의 경험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문학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저자 윤성준은 2013년 ‘모던포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기술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년 이상 창업 컨설팅 기업을 운영했으며, 현재 에코텍글로벌 부사장 겸 연구소장과 피에조닉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과 ‘창업의 정석’ 등이 있으며, 문학과 경영 분야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윤성준 시인의 이력은 일반적인 문학인의 행보와는 사뭇 다르다. 기업 경영과 창업 컨설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그는 현실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일과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는 시 창작을 병행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작품에서도 드러난다. 논리와 효율을 중시하는 경영인의 시각과 감정의 미묘한 결을 포착하는 시인의 감수성이 공존하며, 서로 다른 두 영역이 하나의 문학적 세계를 형성한다.

그리고 이번 시집에는 사랑과 가족, 계절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뿐 아니라 인간의 모순과 사회적 현실을 다룬 시들도 수록됐다. 특히 개인의 기억과 감정에서 출발한 시선이 인간관계와 공동체, 시대적 문제로 이어지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즉, 특정한 정서나 주제에 한정되지 않고 삶의 여러 국면을 자유롭게 오가는 방식은 시인이 지닌 관심의 폭과 표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또한 작품 곳곳에는 세월을 지나며 달라지는 삶의 태도가 반영돼 있다. 젊은 날의 열정과 현재의 성찰,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앞으로의 삶을 향한 질문이 함께 놓인다. 여기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존재하는 갈등과 모순까지 들여다보려는 태도도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이다. 독자는 이를 통해 시가 특별한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현실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는 삶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이 어떻게 시라는 언어 안에서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현실에 뿌리를 둔 경험과 문학적 상상력이 어우러진 이번 시집은 독자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1324_424178445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성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172쪽, 2만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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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시집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을 선보인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으로, 시인이 살아오며 마주한 경험과 생각을 79편의 시로 엮었다. 특히 이번 시집은 개인적인 감정의 기록을 넘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삶의 경험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문학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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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성준은 2013년 ‘모던포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기술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년 이상 창업 컨설팅 기업을 운영했으며, 현재 에코텍글로벌 부사장 겸 연구소장과 피에조닉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과 ‘창업의 정석’ 등이 있으며, 문학과 경영 분야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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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준 시인의 이력은 일반적인 문학인의 행보와는 사뭇 다르다. 기업 경영과 창업 컨설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그는 현실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일과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는 시 창작을 병행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작품에서도 드러난다. 논리와 효율을 중시하는 경영인의 시각과 감정의 미묘한 결을 포착하는 시인의 감수성이 공존하며, 서로 다른 두 영역이 하나의 문학적 세계를 형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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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시집에는 사랑과 가족, 계절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뿐 아니라 인간의 모순과 사회적 현실을 다룬 시들도 수록됐다. 특히 개인의 기억과 감정에서 출발한 시선이 인간관계와 공동체, 시대적 문제로 이어지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즉, 특정한 정서나 주제에 한정되지 않고 삶의 여러 국면을 자유롭게 오가는 방식은 시인이 지닌 관심의 폭과 표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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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품 곳곳에는 세월을 지나며 달라지는 삶의 태도가 반영돼 있다. 젊은 날의 열정과 현재의 성찰,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앞으로의 삶을 향한 질문이 함께 놓인다. 여기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존재하는 갈등과 모순까지 들여다보려는 태도도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이다. 독자는 이를 통해 시가 특별한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현실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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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는 삶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이 어떻게 시라는 언어 안에서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현실에 뿌리를 둔 경험과 문학적 상상력이 어우러진 이번 시집은 독자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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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마음 예리한 감성 Ⅱ’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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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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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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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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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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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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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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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문연(토마스) 지음, 좋은땅출판사, 208쪽, 1만8000원좋은땅출판사가 이문연(토마스) 저자의 신간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펴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정보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이 곧 인간의 행복과 성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지만, 여전히 외로움과 불안, 인간관계의 갈등을 경험하고 있다. 소통의 수단은 많아졌지만, 정작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에서 인간의 가치를 지식이나 능력, 사회적 성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가에 있다는 것이다.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인간의 내면과 인성의 의미를 살펴보고, 인간관계와 공동체의 중요성을 탐구한다. 나아가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멘토링, 액션러닝, 코칭, 퍼실리테이션 등을 소개한다.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멘토링,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배우는 액션러닝, 경청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코칭,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하는 퍼실리테이션이 대표적이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들이 단순한 의사소통 기술에 머물지 않고,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관계의 방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인간다움이 추상적인 도덕적 구호가 아니라 일상의 관계 속에서 배우고 실천하며 성숙시켜 나가는 삶의 태도임을 보여 준다.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관계의 어려움을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어린 시절의 경험과 무의식, 자아와 정체성 등 인간의 내면을 살펴보는 한편, 경쟁 중심의 사회와 가족 구조의 변화, 세대 갈등이 개인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다룬다. 특히 저자는 타고난 성격과 삶의 경험과 관계 속에서 성숙해 가는 인성을 구분하며, 인간은 배움과 성찰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그 이면에 놓인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관계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장의 성찰 질문과 부록의 인성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인간다움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는다.

교육자이자 성공회 사제인 이문연(토마스) 저자는 30여 년간 사목과 교육의 현장에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인간의 성장과 성숙, 관계와 공동체의 회복에 깊은 관심을 가져 왔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사람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데에는 따뜻한 관심과 진실한 만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간다움은 특별한 능력을 갖추거나 완벽한 인격에 도달하는 일이 아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타인의 다름을 존중하며, 갈등 속에서도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가는 지속적인 노력이다.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기술의 발전에 적응하는 방법을 넘어, 그 기술을 사용하는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7161936_377359565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문연(토마스) 지음, 좋은땅출판사, 208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이문연(토마스) 저자의 신간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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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정보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이 곧 인간의 행복과 성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지만, 여전히 외로움과 불안, 인간관계의 갈등을 경험하고 있다. 소통의 수단은 많아졌지만, 정작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에서 인간의 가치를 지식이나 능력, 사회적 성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가에 있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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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인간의 내면과 인성의 의미를 살펴보고, 인간관계와 공동체의 중요성을 탐구한다. 나아가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멘토링, 액션러닝, 코칭, 퍼실리테이션 등을 소개한다.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멘토링,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배우는 액션러닝, 경청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코칭,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하는 퍼실리테이션이 대표적이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들이 단순한 의사소통 기술에 머물지 않고,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관계의 방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인간다움이 추상적인 도덕적 구호가 아니라 일상의 관계 속에서 배우고 실천하며 성숙시켜 나가는 삶의 태도임을 보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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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관계의 어려움을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어린 시절의 경험과 무의식, 자아와 정체성 등 인간의 내면을 살펴보는 한편, 경쟁 중심의 사회와 가족 구조의 변화, 세대 갈등이 개인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다룬다. 특히 저자는 타고난 성격과 삶의 경험과 관계 속에서 성숙해 가는 인성을 구분하며, 인간은 배움과 성찰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그 이면에 놓인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관계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장의 성찰 질문과 부록의 인성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인간다움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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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이자 성공회 사제인 이문연(토마스) 저자는 30여 년간 사목과 교육의 현장에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인간의 성장과 성숙, 관계와 공동체의 회복에 깊은 관심을 가져 왔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사람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데에는 따뜻한 관심과 진실한 만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간다움은 특별한 능력을 갖추거나 완벽한 인격에 도달하는 일이 아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타인의 다름을 존중하며, 갈등 속에서도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가는 지속적인 노력이다. ‘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기술의 발전에 적응하는 방법을 넘어, 그 기술을 사용하는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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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AI 시대의 인간다움’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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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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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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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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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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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7161936_377359565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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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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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케이션,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신현채와 공동 창작한 타로카드 예술상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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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른쪽부터 신현채 작가와 오정민 위케이션 대표위케이션이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신현채와 공동 창작한 타로카드 예술상품을 선보인다. 부산의 장애·비장애 협업 창작공간 ‘두구’에서 맺은 우정이 공동 창작과 예술상품, 지역 작가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신현채와 오정민 위케이션 대표의 협업은 지역의 교육·창작 지원이 새로운 관계와 일을 만들고,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준다.

오정민 대표는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두구’의 1기 입주 비장애 창작자로 선정돼 활동하며 신현채 작가와 만났다. 두 사람은 2024년 보도에도 함께 소개됐으며, 이후 동료이자 친구로 관계를 이어왔다.

이 만남에서 이어진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자폐스펙트럼으로 인해 타인과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껴온 신현채 작가의 고민에서 출발해 자신의 그림과 이야기를 매개로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현채가 주최·주관하고 오정민이 기획·총괄을 맡았다.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는 목재 촉각 카드와 점자 요소를 활용해 시각 중심의 감상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계 맺기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공동 창작

위케이션은 우정을 바탕으로 작가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창작 파트너이자 작업의 지속을 뒷받침하는 협력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 시작된 공동 창작은 타로카드 예술상품으로 확장됐다.

위케이션은 작품의 기획과 디자인, 제작, 유통을 연결해 신현채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가 새로운 관객과 구매자를 만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예술상품은 신현채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타로카드와 아카이빙북, 광목주머니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예술을 통해 서로 돌보는 관계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위케이션은 돌봄을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에 한정하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꺼내놓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서로에게 기댈 자리를 만드는 일로 바라봤다. 누구나 돌봄을 건네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을 상품의 기획에도 담았다.

공동 창작, 오사카 국제교류로 확장

신현채 작가의 활동은 일본으로도 이어진다. 신 작가는 주오사카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 한일장애예술인 교류전 ‘세계가 시작되는 곳’에 참여한다. 전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9일까지 오사카한국문화원 1층 미리내갤러리에서 열리며, 신 작가는 개막식에서 타로카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케이션은 이번 국제교류를 계기로 신현채 작가의 일본 내 활동을 알리는 한편, 향후 일본 미술관 아트숍 등에 예술상품을 소개하고 유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협업이 공동 창작과 상품화를 거쳐 국제교류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한 사람의 협업에서 지역 창작자 지원으로

지역에서 쌓은 경험은 다른 지역 창작자들을 위한 활동으로도 이어졌다. 오정민 대표는 2024년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장애예술 관련 기획사업을 총괄하며 지역 문화예술 기업과 교육자, 기획자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 당사자가 참여하는 워크숍과 서비스·상품을 기획하도록 지원했다.

2025년에는 ‘포용적 감각 예술의 숲’에 함께하며 부산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소속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8인의 작품과 활동을 알리는 아트굿즈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다.

이러한 활동은 비장애 창작자의 장애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 장애·비장애 예술가의 만남을 지원하는 레지던시가 지역에 어떤 변화를 남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관계가 동료 작가의 홍보,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창작과 상품화로 이어지며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구조다.

접근성 설계와 사회적 가치 실현 아트상품으로 사업화

위케이션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접근성 데이터 플랫폼 개발·검증과 사회적 가치 실현 아트상품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위케이션은 전시·공연 기획, 접근성 설계, 출판·예술상품 제작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기획한다. 장애 당사자의 실제 경험에 기반한 접근성 정보를 문화예술 향유 과정에 연결하는 한편, 창작자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이 전시를 넘어 상품과 교육, 새로운 관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예술을 통한 사회혁신 사업화 프로그램 TEU-ART 1기 최우수상 수상팀 출신인 오정민 대표는 예술을 통한 ‘다른 세상 만들기’를 기업 활동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지역에서의 교육과 만남, 장애예술 창작 지원, 예술기업의 사업화 지원은 위케이션의 활동 안에서 서로 연결된다. 신현채 작가와 오정민 대표 역시 그 기반 위에서 함께 작품과 일을 만들고, 다시 동료 창작자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며 부산에서 예술가로 살아갈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위케이션 소개

위케이션은 전시·공연 기획, 접근성 설계, 출판·예술상품 제작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기획하는 예술기업이다. 장애 당사자의 실제 경험에 기반한 접근성 데이터와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결하고, 창작자와 협업해 작품의 유통과 교육, 상품화를 확장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케이션 오정민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833081845_20261028135538_35776989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른쪽부터 신현채 작가와 오정민 위케이션 대표</figcaption></figure></div>위케이션이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신현채와 공동 창작한 타로카드 예술상품을 선보인다. 부산의 장애·비장애 협업 창작공간 ‘두구’에서 맺은 우정이 공동 창작과 예술상품, 지역 작가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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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 창작자 신현채와 오정민 위케이션 대표의 협업은 지역의 교육·창작 지원이 새로운 관계와 일을 만들고,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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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대표는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두구’의 1기 입주 비장애 창작자로 선정돼 활동하며 신현채 작가와 만났다. 두 사람은 2024년 보도에도 함께 소개됐으며, 이후 동료이자 친구로 관계를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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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남에서 이어진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자폐스펙트럼으로 인해 타인과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껴온 신현채 작가의 고민에서 출발해 자신의 그림과 이야기를 매개로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현채가 주최·주관하고 오정민이 기획·총괄을 맡았다.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는 목재 촉각 카드와 점자 요소를 활용해 시각 중심의 감상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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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맺기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공동 창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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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우정을 바탕으로 작가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창작 파트너이자 작업의 지속을 뒷받침하는 협력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달의 예언: 일곱 가지 이야기’에서 시작된 공동 창작은 타로카드 예술상품으로 확장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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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작품의 기획과 디자인, 제작, 유통을 연결해 신현채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가 새로운 관객과 구매자를 만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예술상품은 신현채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타로카드와 아카이빙북, 광목주머니 등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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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예술을 통해 서로 돌보는 관계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위케이션은 돌봄을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에 한정하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꺼내놓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서로에게 기댈 자리를 만드는 일로 바라봤다. 누구나 돌봄을 건네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을 상품의 기획에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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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창작, 오사카 국제교류로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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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채 작가의 활동은 일본으로도 이어진다. 신 작가는 주오사카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 한일장애예술인 교류전 ‘세계가 시작되는 곳’에 참여한다. 전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9일까지 오사카한국문화원 1층 미리내갤러리에서 열리며, 신 작가는 개막식에서 타로카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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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이번 국제교류를 계기로 신현채 작가의 일본 내 활동을 알리는 한편, 향후 일본 미술관 아트숍 등에 예술상품을 소개하고 유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협업이 공동 창작과 상품화를 거쳐 국제교류로 확장되는 흐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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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협업에서 지역 창작자 지원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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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쌓은 경험은 다른 지역 창작자들을 위한 활동으로도 이어졌다. 오정민 대표는 2024년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장애예술 관련 기획사업을 총괄하며 지역 문화예술 기업과 교육자, 기획자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 당사자가 참여하는 워크숍과 서비스·상품을 기획하도록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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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포용적 감각 예술의 숲’에 함께하며 부산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소속 자폐스펙트럼 창작자 8인의 작품과 활동을 알리는 아트굿즈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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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활동은 비장애 창작자의 장애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 장애·비장애 예술가의 만남을 지원하는 레지던시가 지역에 어떤 변화를 남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관계가 동료 작가의 홍보,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창작과 상품화로 이어지며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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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설계와 사회적 가치 실현 아트상품으로 사업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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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접근성 데이터 플랫폼 개발·검증과 사회적 가치 실현 아트상품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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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전시·공연 기획, 접근성 설계, 출판·예술상품 제작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기획한다. 장애 당사자의 실제 경험에 기반한 접근성 정보를 문화예술 향유 과정에 연결하는 한편, 창작자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이 전시를 넘어 상품과 교육, 새로운 관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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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통한 사회혁신 사업화 프로그램 TEU-ART 1기 최우수상 수상팀 출신인 오정민 대표는 예술을 통한 ‘다른 세상 만들기’를 기업 활동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지역에서의 교육과 만남, 장애예술 창작 지원, 예술기업의 사업화 지원은 위케이션의 활동 안에서 서로 연결된다. 신현채 작가와 오정민 대표 역시 그 기반 위에서 함께 작품과 일을 만들고, 다시 동료 창작자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며 부산에서 예술가로 살아갈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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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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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케이션은 전시·공연 기획, 접근성 설계, 출판·예술상품 제작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기획하는 예술기업이다. 장애 당사자의 실제 경험에 기반한 접근성 데이터와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결하고, 창작자와 협업해 작품의 유통과 교육, 상품화를 확장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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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케이션 오정민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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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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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833081845_20261028135538_35776989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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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7년 가계부에 담긴 어머니의 삶… 다큐 ‘어머니의 가계부’ 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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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어머니의 가계부’ 메인 포스터한 어머니가 4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써 내려간 가계부를 통해 한 가족의 삶과 한국 현대사를 되짚는 다큐멘터리 ‘어머니의 가계부’(감독 성승택, 제작 씨코포레이션, 배급 씨엠닉스)가 28일 극장 개봉했다.

영화는 감독이 부모님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자개장롱 서랍에서 어머니의 가계부 수십 권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1970년대 여성잡지 부록 가계부부터 2000년대 은행 가계부까지 쌀값과 연탄값, 병원비와 학비, 경조사비와 대출 상환이 빼곡히 적힌 기록 사이로 가족의 사정과 한 여성의 노동, 그리고 산업화 시대를 살아낸 한국 사회의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감독이 태어난 1972년 3월 1일의 미역과 돼지고기 값, 아픈 아들을 업고 걸어간 날의 ‘병원비 120원’도 그 안에 남아 있다.

영화는 또렷하게 남은 가계부의 기록과 치매 초기로 점점 흐려져 가는 어머니의 현재 기억을 나란히 놓는다. 아들은 가계부에 등장하는 옛집과 도시들을 어머니와 함께 다시 걸으며, 숫자 너머에 묻혀 있던 어머니의 고단한 삶과 희망을 마주한다. 

성승택 감독은 “가계부를 펼치는 순간 처음으로 어머니의 ‘시작’을 보게 됐다”며 “영화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통해 사라져 가는 기억을 붙잡고, ‘어머니’라는 역할 너머의 한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어머니의 가계부’는 2024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 초청됐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전주랩 참여,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상영,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초청으로 주목받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전주영상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제작·기획개발 지원을 받았고, 2026년 경기콘텐츠진흥원 배급지원작으로 선정됐다.

연출을 맡은 성승택 감독은 ‘옆집’(2016)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메세나상(다큐멘터리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싱글 인 서울’ 등 장편영화 15편의 촬영감독으로도 활동해 왔다.

개봉을 기념해 11월 7일(토) 경기인디시네마(롯데시네마 광교)에서 씨네21 정재현 기자의 진행으로, 11월 8일(일) 부산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관에서 곽한용 교수(작가)의 진행으로 성승택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GV)’가 열린다. 영화의전당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는 관람객 대상 티저·메인 포스터(A3) 현장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체 관람가 등급의 ‘어머니의 가계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부모님의 노후와 돌봄을 고민하는 중장년 관객에게도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배급: 씨엠닉스
· 홈페이지: www.cmnix.com
· 인스타그램: @cmnixfilm_official (https://www.instagram.com/cmnixfilm_official/)

씨엠닉스 소개

‘좋은 이야기가 더 많은 관객에게 닿도록’. 씨엠닉스(CMNIX)는 영화의 기획부터 배급, 해외 유통까지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영화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씨엠닉스는 규모는 작아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에 주목한다. 한 작품이 극장에 걸리고, 방송과 VOD로 이어지고, 해외 관객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작품마다 가장 알맞은 길을 설계한다.

언론연락처: 씨엠닉스 배급팀 권정수 이사 02-2058-06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6991911_20261028143609_467400930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머니의 가계부’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 어머니가 4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써 내려간 가계부를 통해 한 가족의 삶과 한국 현대사를 되짚는 다큐멘터리 ‘어머니의 가계부’(감독 성승택, 제작 씨코포레이션, 배급 씨엠닉스)가 28일 극장 개봉했다.<br />
<br />
영화는 감독이 부모님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자개장롱 서랍에서 어머니의 가계부 수십 권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1970년대 여성잡지 부록 가계부부터 2000년대 은행 가계부까지 쌀값과 연탄값, 병원비와 학비, 경조사비와 대출 상환이 빼곡히 적힌 기록 사이로 가족의 사정과 한 여성의 노동, 그리고 산업화 시대를 살아낸 한국 사회의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감독이 태어난 1972년 3월 1일의 미역과 돼지고기 값, 아픈 아들을 업고 걸어간 날의 ‘병원비 120원’도 그 안에 남아 있다.<br />
<br />
영화는 또렷하게 남은 가계부의 기록과 치매 초기로 점점 흐려져 가는 어머니의 현재 기억을 나란히 놓는다. 아들은 가계부에 등장하는 옛집과 도시들을 어머니와 함께 다시 걸으며, 숫자 너머에 묻혀 있던 어머니의 고단한 삶과 희망을 마주한다. <br />
<br />
성승택 감독은 “가계부를 펼치는 순간 처음으로 어머니의 ‘시작’을 보게 됐다”며 “영화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통해 사라져 가는 기억을 붙잡고, ‘어머니’라는 역할 너머의 한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br />
<br />
‘어머니의 가계부’는 2024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 초청됐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전주랩 참여,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상영,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초청으로 주목받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전주영상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제작·기획개발 지원을 받았고, 2026년 경기콘텐츠진흥원 배급지원작으로 선정됐다.<br />
<br />
연출을 맡은 성승택 감독은 ‘옆집’(2016)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메세나상(다큐멘터리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싱글 인 서울’ 등 장편영화 15편의 촬영감독으로도 활동해 왔다.<br />
<br />
개봉을 기념해 11월 7일(토) 경기인디시네마(롯데시네마 광교)에서 씨네21 정재현 기자의 진행으로, 11월 8일(일) 부산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관에서 곽한용 교수(작가)의 진행으로 성승택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GV)’가 열린다. 영화의전당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는 관람객 대상 티저·메인 포스터(A3) 현장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br />
<br />
전체 관람가 등급의 ‘어머니의 가계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부모님의 노후와 돌봄을 고민하는 중장년 관객에게도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 배급: 씨엠닉스<br />
· 홈페이지: www.cmnix.com<br />
· 인스타그램: @cmnixfilm_official (https://www.instagram.com/cmnixfilm_official/)<br />
<br />
씨엠닉스 소개<br />
<br />
‘좋은 이야기가 더 많은 관객에게 닿도록’. 씨엠닉스(CMNIX)는 영화의 기획부터 배급, 해외 유통까지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영화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씨엠닉스는 규모는 작아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에 주목한다. 한 작품이 극장에 걸리고, 방송과 VOD로 이어지고, 해외 관객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작품마다 가장 알맞은 길을 설계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씨엠닉스 배급팀 권정수 이사 02-2058-068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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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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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만의 연가곡에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융합 공연 ‘여인의 사랑과 생애’ 공식 포스터. 피아니스트 손영주가 기획하고 소프라노 김주연, 배우 이은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1월 12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개최된다슈만의 아름다운 연가곡에 연극적 요소를 더한 융합 공연 ‘여인의 사랑과 생애’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손영주가 기획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주연과 배우 이은주가 함께 출연해 클래식 음악과 연극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여인의 사랑과 생애(Frauenliebe und -leben, Op.42)’를 바탕으로 사랑의 설렘과 결혼, 모성, 상실에 이르는 한 여인의 삶을 음악과 연극으로 풀어낸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슈만의 대표 연가곡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관객들이 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삶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성악과 피아노 연주에 배우의 연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독일어로 노래하는 원곡의 정서를 한국어 연극과 연결해 클래식 음악이 낯선 관객도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소프라노 김주연의 섬세한 표현력과 피아니스트 손영주의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 배우 이은주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음악극과 같은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손영주는 클래식 음악이 가진 아름다움과 깊이를 보다 많은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작품을 구상했다. 슈만의 음악에 담긴 사랑과 삶의 이야기를 연극적 표현으로 확장함으로써 관객들이 음악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품 속 감정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손영주가 주최·주관하며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제작협력사로 참여했다.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의 아픔까지 한 여인의 인생을 음악과 연극으로 그려내는 ‘여인의 사랑과 생애’는 오는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064893_20261028163137_17753377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만의 연가곡에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융합 공연 ‘여인의 사랑과 생애’ 공식 포스터. 피아니스트 손영주가 기획하고 소프라노 김주연, 배우 이은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1월 12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개최된다</figcaption></figure></div>슈만의 아름다운 연가곡에 연극적 요소를 더한 융합 공연 ‘여인의 사랑과 생애’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손영주가 기획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주연과 배우 이은주가 함께 출연해 클래식 음악과 연극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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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여인의 사랑과 생애(Frauenliebe und -leben, Op.42)’를 바탕으로 사랑의 설렘과 결혼, 모성, 상실에 이르는 한 여인의 삶을 음악과 연극으로 풀어낸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슈만의 대표 연가곡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관객들이 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삶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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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무대는 성악과 피아노 연주에 배우의 연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독일어로 노래하는 원곡의 정서를 한국어 연극과 연결해 클래식 음악이 낯선 관객도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소프라노 김주연의 섬세한 표현력과 피아니스트 손영주의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 배우 이은주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음악극과 같은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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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기획한 손영주는 클래식 음악이 가진 아름다움과 깊이를 보다 많은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작품을 구상했다. 슈만의 음악에 담긴 사랑과 삶의 이야기를 연극적 표현으로 확장함으로써 관객들이 음악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품 속 감정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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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손영주가 주최·주관하며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제작협력사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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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부터 이별의 아픔까지 한 여인의 인생을 음악과 연극으로 그려내는 ‘여인의 사랑과 생애’는 오는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관객들을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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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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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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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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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064893_20261028163137_17753377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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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7:02: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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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 A Major Exhibition Tracing the Expanding Possibilities of Shojo Mang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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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 commemorate its 20th anniversary,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presents 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a major exhibition bringing together three pioneering artists who transformed the possibilities of shojo (girls’) manga.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all began their careers in the late 1960s and became leading figures in the 1970s “golden age of shojo manga.” Over nearly six decades, their work has expanded the genre far beyond conventional romance, exploring the inner self, relationships with others, women’s independence, diverse forms of sexuality, history and culture, spirituality, fantasy, science fiction, and new approaches to visual storytelling.

The exhibition traces their individual creative paths through more than 800 original monochrome and color artworks, including manuscripts from some of their best-known works and valuable archival materials. Visitors will have a rare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delicate lines, sophisticated compositions, subtle colors, and physical qualities of original manga artwork—details that cannot be fully reproduced on the printed page.

Each artist opened up a distinctive creative territory: Hagio through fantastic narratives and profound explorations of interior worlds; Yamagishi through incisive portrayals of human nature, spirituality, and the body; and Yamato through vivid stories rooted in history and culture, often centered on women navigating social change.

The title “Infinity” reflects the multilayered appeal and boundless potential of shojo manga. Through the work of these three artists, the exhibition considers how the genre developed a rich expressive language capable of addressing complex questions of identity, society, history, and imagination.

This is the first large-scale shojo manga exhibition to be held at a national museum in Japan, offering international audiences an opportunity to encounter both the artistic achievements of these three major figures and the broader cultural significance of shojo manga.

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Dates: October 28, 2026 - February 8, 2027
Venue: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URL: https://www.shojomanga.jp/en/
Press materials https://x.gd/LJTkz

Press inquiries:
iroiro inc. press@iroiroiroiro.jp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5464242/en/

언론연락처: iroiro inc. Yasuko Ichikawa +81-90-7947-12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 commemorate its 20th anniversary,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presents 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a major exhibition bringing together three pioneering artists who transformed the possibilities of shojo (girls’) mang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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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 all began their careers in the late 1960s and became leading figures in the 1970s “golden age of shojo manga.” Over nearly six decades, their work has expanded the genre far beyond conventional romance, exploring the inner self, relationships with others, women’s independence, diverse forms of sexuality, history and culture, spirituality, fantasy, science fiction, and new approaches to visual storytell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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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hibition traces their individual creative paths through more than 800 original monochrome and color artworks, including manuscripts from some of their best-known works and valuable archival materials. Visitors will have a rare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delicate lines, sophisticated compositions, subtle colors, and physical qualities of original manga artwork—details that cannot be fully reproduced on the printed pa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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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 artist opened up a distinctive creative territory: Hagio through fantastic narratives and profound explorations of interior worlds; Yamagishi through incisive portrayals of human nature, spirituality, and the body; and Yamato through vivid stories rooted in history and culture, often centered on women navigating social chan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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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tle “Infinity” reflects the multilayered appeal and boundless potential of shojo manga. Through the work of these three artists, the exhibition considers how the genre developed a rich expressive language capable of addressing complex questions of identity, society, history, and imagin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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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first large-scale shojo manga exhibition to be held at a national museum in Japan, offering international audiences an opportunity to encounter both the artistic achievements of these three major figures and the broader cultural significance of shojo mang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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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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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s: October 28, 2026 - February 8, 2027<br />
Venue: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br />
URL: https://www.shojomanga.jp/en/<br />
Press materials https://x.gd/LJTk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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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inquiries:<br />
iroiro inc. press@iroiroiroiro.j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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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546424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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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roiro inc. Yasuko Ichikawa +81-90-7947-12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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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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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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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녀 만화 인피니티: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 - 소녀 만화의 확장되는 가능성 조명하는 대규모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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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하기오 모토 / 쇼가쿠칸,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 / 고단샤국립신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소녀(shojo) 만화의 표현 가능성을 확장한 선구적인 작가 3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전시 소녀 만화 인피니티: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를 개최한다.

하기오 모토(Moto Hagio), 야마기시 료코(Ryoko Yamagishi), 야마토 와키(Waki Yamato)는 모두 1960년대 후반에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70년대 ‘소녀 만화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작가가 됐다. 약 60년에 걸쳐 이들의 작품은 기존의 로맨스라는 범주를 훨씬 넘어 장르의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내면의 자아, 타인과의 관계, 여성의 독립, 다양한 형태의 성, 역사와 문화, 영성, 판타지, 공상과학,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접근법 등을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들의 대표작 원고와 귀중한 아카이브 자료를 포함한 800점 이상의 흑백 및 컬러 원화를 통해 세 작가가 걸어온 각자의 창작 여정을 조명한다. 관람객들은 인쇄된 지면에서는 완전히 재현할 수 없는 섬세한 선, 정교한 구성, 미묘한 색채, 원본 만화 원화가 지닌 물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갖게 된다.

각 작가는 독창적인 창작 영역을 개척했다. 하기오는 환상적인 서사와 내면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야마기시는 인간의 본성, 영성 및 신체에 대한 예리한 묘사를 통해 야마토는 역사와 문화에 뿌리를 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으며, 특히 야마토의 작품은 사회적 변화를 헤쳐 나가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다.

‘인피니티(Infinity)’라는 제목은 소녀 만화가 지닌 다층적인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반영한다. 이번 전시는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녀 만화라는 장르가 정체성, 사회, 역사 및 상상력에 관한 복잡한 질문을 다룰 수 있는 풍부한 표현 언어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펴본다.

이번 전시는 일본의 국립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대규모 소녀 만화 전시로, 해외 관람객들에게 이들 세 거장이 이룬 예술적 성취와 소녀 만화가 지닌 보다 폭넓은 문화적 의미를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소녀 만화 인피니티: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

기간: 2026년 10월 28일 - 2027년 2월 8일
장소: 국립신미술관
URL: https://www.shojomanga.jp/en/
언론 자료: https://x.gd/LJTkz

언론 문의
이로이로(iroiro inc.)
press@iroiroiroiro.jp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546424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이로이로(iroiro inc.) 이치카와 야스코(Yasuko Ichikawa) +81-90-7947-12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8135839_81901239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하기오 모토 / 쇼가쿠칸,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 / 고단샤</figcaption></figure></div>국립신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소녀(shojo) 만화의 표현 가능성을 확장한 선구적인 작가 3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전시 소녀 만화 인피니티: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SHOJO MANGA INFINITY: Moto Hagio, Ryoko Yamagishi and Waki Yamato)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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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오 모토(Moto Hagio), 야마기시 료코(Ryoko Yamagishi), 야마토 와키(Waki Yamato)는 모두 1960년대 후반에 작품 활동을 시작해 1970년대 ‘소녀 만화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작가가 됐다. 약 60년에 걸쳐 이들의 작품은 기존의 로맨스라는 범주를 훨씬 넘어 장르의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내면의 자아, 타인과의 관계, 여성의 독립, 다양한 형태의 성, 역사와 문화, 영성, 판타지, 공상과학,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접근법 등을 탐구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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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이들의 대표작 원고와 귀중한 아카이브 자료를 포함한 800점 이상의 흑백 및 컬러 원화를 통해 세 작가가 걸어온 각자의 창작 여정을 조명한다. 관람객들은 인쇄된 지면에서는 완전히 재현할 수 없는 섬세한 선, 정교한 구성, 미묘한 색채, 원본 만화 원화가 지닌 물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갖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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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가는 독창적인 창작 영역을 개척했다. 하기오는 환상적인 서사와 내면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야마기시는 인간의 본성, 영성 및 신체에 대한 예리한 묘사를 통해 야마토는 역사와 문화에 뿌리를 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으며, 특히 야마토의 작품은 사회적 변화를 헤쳐 나가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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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Infinity)’라는 제목은 소녀 만화가 지닌 다층적인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반영한다. 이번 전시는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녀 만화라는 장르가 정체성, 사회, 역사 및 상상력에 관한 복잡한 질문을 다룰 수 있는 풍부한 표현 언어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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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일본의 국립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대규모 소녀 만화 전시로, 해외 관람객들에게 이들 세 거장이 이룬 예술적 성취와 소녀 만화가 지닌 보다 폭넓은 문화적 의미를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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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만화 인피니티: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야마토 와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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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6년 10월 28일 - 2027년 2월 8일<br />
장소: 국립신미술관<br />
URL: https://www.shojomanga.jp/en/<br />
언론 자료: https://x.gd/LJTk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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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문의<br />
이로이로(iroiro inc.)<br />
press@iroiroiroiro.j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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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546424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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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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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로이로(iroiro inc.) 이치카와 야스코(Yasuko Ichikawa) +81-90-7947-12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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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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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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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 포스터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11월 15일(일)부터 19일(목)까지 동시대 서울 공연예술의 해외 유통과 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인 ‘2026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Seoul International Arts Exchange Platfor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의 공연예술 플랫폼인 ‘2026 서울어텀페스타’의 ‘국제교류 집중 기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선도적인 국제 유통 모델이다. 일회성 네트워크 초청 행사에 머물지 않고, 재단이 직접 국내 민간 예술계와 글로벌 공연예술 전문가들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예술가들의 실질적인 후속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플랫폼은 서울예술상(후보작, 국제교류추천작 포함), 서울어텀페스타 참가작을 비롯해 재단의 주요 공연예술 지원사업 선정작 등 검증된 우수 창작물들을 글로벌 유통망과 직접 연결한다. 재단과 함께 성장해 온 예술가와 단체들이 해외 유력 프로그래머들을 상대로 작품을 선보이거나 미팅을 갖는 등 해외 투어·공동제작으로 이어지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직접 만들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기간에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11개 국가에서 14개 우수 공연예술 유통기관 소속 15인의 글로벌 리더가 서울문화재단에 총집결한다. 오세아니아의 △호주 애들레이드 페스티벌(Adelaide Festival) 줄리언 호바(Julian Hobba) 디렉터, 유럽의 △덴마크 오르후스 페스티벌(Aarhus Festival) 야콥 테클라 예르겐센(Jakob Tekla Jørgensen) 축제 디렉터와 △네덜란드 인터내셔널 시어터 암스테르담(ITA) 클레이드 멘소(Clayde Menso) 디렉터, 아시아의 △일본 시즈오카 공연예술센터(SPAC) 사토시 미야기(Satoshi Miyagi) 예술총감독을 비롯해 미국,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유력 글로벌 공연예술 리더들이 대거 방한한다. 이들은 서울을 찾아 한국의 우수한 창작물과 프로젝트를 직접 살펴보고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해외 전문가와 예술가들이 만나는 핵심 네트워킹 프로그램 ‘게더 서울(Gather Seoul)’은 11월 18일(수)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의 ‘예술단체 1:1 미팅 세션’을 통해 사전에 매칭된 국내 예술단체가 15인의 글로벌 전문가들과 각각 심도 있는 개별 미팅을 갖는다. 이어 국내 주요 예술기관과 협회 소속 팀이 교류하는 ‘기관 미팅 세션’이 별도로 운영되며, 같은 날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는 서울연극협회가 주도하는 피칭 프로그램도 연계해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이번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재단이 직접 플랫폼이 돼 우수한 서울 예술가들이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예술가와 세계적인 공연예술 현장을 촘촘하게 연결해 서울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예술 유통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와 글로벌 리더와의 만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4237323_20261028141530_463876204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11월 15일(일)부터 19일(목)까지 동시대 서울 공연예술의 해외 유통과 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인 ‘2026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Seoul International Arts Exchange Platfor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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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공연예술 플랫폼인 ‘2026 서울어텀페스타’의 ‘국제교류 집중 기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선도적인 국제 유통 모델이다. 일회성 네트워크 초청 행사에 머물지 않고, 재단이 직접 국내 민간 예술계와 글로벌 공연예술 전문가들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예술가들의 실질적인 후속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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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플랫폼은 서울예술상(후보작, 국제교류추천작 포함), 서울어텀페스타 참가작을 비롯해 재단의 주요 공연예술 지원사업 선정작 등 검증된 우수 창작물들을 글로벌 유통망과 직접 연결한다. 재단과 함께 성장해 온 예술가와 단체들이 해외 유력 프로그래머들을 상대로 작품을 선보이거나 미팅을 갖는 등 해외 투어·공동제작으로 이어지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직접 만들도록 자리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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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기간에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11개 국가에서 14개 우수 공연예술 유통기관 소속 15인의 글로벌 리더가 서울문화재단에 총집결한다. 오세아니아의 △호주 애들레이드 페스티벌(Adelaide Festival) 줄리언 호바(Julian Hobba) 디렉터, 유럽의 △덴마크 오르후스 페스티벌(Aarhus Festival) 야콥 테클라 예르겐센(Jakob Tekla Jørgensen) 축제 디렉터와 △네덜란드 인터내셔널 시어터 암스테르담(ITA) 클레이드 멘소(Clayde Menso) 디렉터, 아시아의 △일본 시즈오카 공연예술센터(SPAC) 사토시 미야기(Satoshi Miyagi) 예술총감독을 비롯해 미국,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유력 글로벌 공연예술 리더들이 대거 방한한다. 이들은 서울을 찾아 한국의 우수한 창작물과 프로젝트를 직접 살펴보고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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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문가와 예술가들이 만나는 핵심 네트워킹 프로그램 ‘게더 서울(Gather Seoul)’은 11월 18일(수)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의 ‘예술단체 1:1 미팅 세션’을 통해 사전에 매칭된 국내 예술단체가 15인의 글로벌 전문가들과 각각 심도 있는 개별 미팅을 갖는다. 이어 국내 주요 예술기관과 협회 소속 팀이 교류하는 ‘기관 미팅 세션’이 별도로 운영되며, 같은 날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는 서울연극협회가 주도하는 피칭 프로그램도 연계해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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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이번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재단이 직접 플랫폼이 돼 우수한 서울 예술가들이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예술가와 세계적인 공연예술 현장을 촘촘하게 연결해 서울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예술 유통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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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 글로벌 리더와의 만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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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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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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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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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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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54237323_20261028141530_463876204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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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35: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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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귀동할배와 찡이짱이’, ESG 가치 담은 AI 3D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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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타이틀 시퀀스써니사이드업이 기존 파일럿 작품을 새롭게 발전시킨 AI 기반 3D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오는 10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앞서 선보인 파일럿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 이야기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본편 시리즈다. 귀동할배와 장난꾸러기 쥐 ‘찡이’, 거미 ‘짱이’의 표정과 움직임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숲속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섯 편의 에피소드에 담았다.

이번 작품은 환경과 에너지, 나눔과 배려 등 ESG의 가치를 현대인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훈을 직접 설명하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소동과 다정한 관계, 아기자기한 영상 속에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작품은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해 평생 나눔을 실천했던 따뜻한 마음을 오늘날의 환경과 사회 문제에 연결했다.

총 5편으로 제작된 본편은 △1편 ‘별빛은 반짝반짝’ △2편 ‘토닥토닥 괜찮아’ △3편 ‘달콤한 나눔’ △4편 ‘특별한 선물’ △5편 ‘씨앗폭탄 대작전’으로 구성된다.

‘별빛은 반짝반짝’은 불필요한 불빛을 줄여 별빛과 생태계를 되찾는 이야기를, ‘토닥토닥 괜찮아’는 오해와 편견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다. ‘달콤한 나눔’에서는 함께 나눌 때 더 커지는 행복을 전하며, ‘특별한 선물’은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담았다. 마지막 편인 ‘씨앗폭탄 대작전’은 사라진 꽃밭을 되살리고 꿀벌과 자연의 생명력을 되찾는 이야기다.

다섯 편의 에피소드는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 자원 재사용, 생태계 보전뿐 아니라 공감과 배려, 공정한 나눔과 책임이라는 ESG의 주요 가치를 고르게 다룬다. 무겁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귀동할배의 따뜻한 지혜와 찡이·짱이의 장난기 넘치는 활약, 시각적인 코미디를 통해 밝고 친근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제작 과정에는 AI 기술을 활용해 캐릭터 표현과 영상 제작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기획과 연출, 디자인 등 제작진의 창의적인 역량을 결합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기존 파일럿에서 출발한 캐릭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번 리뉴얼과 본편 제작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6 충북 콘텐츠기업 성장고도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ESG의 가치를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낸 5부작 AI 3D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유튜브 채널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써니사이드업 소개

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담당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7088725_20261028104201_29907739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타이틀 시퀀스</figcaption></figure></div>써니사이드업이 기존 파일럿 작품을 새롭게 발전시킨 AI 기반 3D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오는 10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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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앞서 선보인 파일럿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 이야기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본편 시리즈다. 귀동할배와 장난꾸러기 쥐 ‘찡이’, 거미 ‘짱이’의 표정과 움직임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숲속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다섯 편의 에피소드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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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환경과 에너지, 나눔과 배려 등 ESG의 가치를 현대인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훈을 직접 설명하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소동과 다정한 관계, 아기자기한 영상 속에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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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해 평생 나눔을 실천했던 따뜻한 마음을 오늘날의 환경과 사회 문제에 연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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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편으로 제작된 본편은 △1편 ‘별빛은 반짝반짝’ △2편 ‘토닥토닥 괜찮아’ △3편 ‘달콤한 나눔’ △4편 ‘특별한 선물’ △5편 ‘씨앗폭탄 대작전’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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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은 반짝반짝’은 불필요한 불빛을 줄여 별빛과 생태계를 되찾는 이야기를, ‘토닥토닥 괜찮아’는 오해와 편견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다. ‘달콤한 나눔’에서는 함께 나눌 때 더 커지는 행복을 전하며, ‘특별한 선물’은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담았다. 마지막 편인 ‘씨앗폭탄 대작전’은 사라진 꽃밭을 되살리고 꿀벌과 자연의 생명력을 되찾는 이야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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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의 에피소드는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 자원 재사용, 생태계 보전뿐 아니라 공감과 배려, 공정한 나눔과 책임이라는 ESG의 주요 가치를 고르게 다룬다. 무겁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귀동할배의 따뜻한 지혜와 찡이·짱이의 장난기 넘치는 활약, 시각적인 코미디를 통해 밝고 친근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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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에는 AI 기술을 활용해 캐릭터 표현과 영상 제작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기획과 연출, 디자인 등 제작진의 창의적인 역량을 결합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기존 파일럿에서 출발한 캐릭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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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과 본편 제작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6 충북 콘텐츠기업 성장고도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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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의 가치를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낸 5부작 AI 3D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유튜브 채널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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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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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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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담당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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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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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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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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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플-법무법인 임팩터스, 장애예술인·장애청소년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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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러플과 법무법인 임팩터스가 장애예술인·장애청소년의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러플과 법무법인 임팩터스는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장애예술인 및 장애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이 확장되고 창작물의 활용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장애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창작과 교육뿐 아니라 결과물의 제품화와 판매, 수익 배분까지 고려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AI 분야에서는 기술을 활용한 창작·교육 서비스에 관한 법률적 검토와 전문성 공유에 협력한다. 교육 현장에서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하고 결과물을 제작·공개하는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서비스 운영과 창작물 활용에 따르는 법적 쟁점을 함께 점검한다는 취지다. 창작물의 저작권과 초상권 등 권리 보호도 주요 협력 분야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IP)의 활용과 사업화에 관한 법률적 검토를 통해 작품의 활용 목적과 범위에 맞는 권리관계를 살펴본다. 창작자의 작품을 알리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권리 보호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필요한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청소년의 창작물을 제품화하거나 판매할 때 필요한 사전 동의 절차를 중요하게 다룬다.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어디까지 사용할 것인지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과정에 법률자문을 접목한다. 단순히 동의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자가 작품의 활용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판매 이후의 수익 배분과 환원 체계도 함께 검토한다. 창작물의 활용 조건과 수익 배분 기준을 명확히 해 작품이 만들어 낸 경제적 성과가 창작자에게 공정하게 돌아갈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작품의 제품화가 일회성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자신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음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향이다.

임팩터스 박서영 담당변호사는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이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 쓰이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며 “좋은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라도 동의 절차와 권리관계가 불명확하면 현장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실제 운영 과정에 필요한 법률적 검토와 자문을 통해 장애예술인과 장애청소년이 안심하고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청소년의 그림이 상품으로 만들어지고 누군가의 선택을 받는 것은 자신의 표현이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경험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그 경험이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려면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성과도 창작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창작 지원 이후의 과정까지 책임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업무 범위 안에서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추가로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러플 소개

러플은 장애 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54260234_20261028104529_689500637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러플과 법무법인 임팩터스가 장애예술인·장애청소년의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러플과 법무법인 임팩터스는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장애예술인 및 장애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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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이 확장되고 창작물의 활용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장애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창작과 교육뿐 아니라 결과물의 제품화와 판매, 수익 배분까지 고려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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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야에서는 기술을 활용한 창작·교육 서비스에 관한 법률적 검토와 전문성 공유에 협력한다. 교육 현장에서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하고 결과물을 제작·공개하는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서비스 운영과 창작물 활용에 따르는 법적 쟁점을 함께 점검한다는 취지다. 창작물의 저작권과 초상권 등 권리 보호도 주요 협력 분야다.<br />
<br />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IP)의 활용과 사업화에 관한 법률적 검토를 통해 작품의 활용 목적과 범위에 맞는 권리관계를 살펴본다. 창작자의 작품을 알리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권리 보호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필요한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br />
<br />
특히 장애청소년의 창작물을 제품화하거나 판매할 때 필요한 사전 동의 절차를 중요하게 다룬다.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어디까지 사용할 것인지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과정에 법률자문을 접목한다. 단순히 동의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자가 작품의 활용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br />
<br />
판매 이후의 수익 배분과 환원 체계도 함께 검토한다. 창작물의 활용 조건과 수익 배분 기준을 명확히 해 작품이 만들어 낸 경제적 성과가 창작자에게 공정하게 돌아갈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작품의 제품화가 일회성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자신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음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향이다.<br />
<br />
임팩터스 박서영 담당변호사는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이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 쓰이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며 “좋은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라도 동의 절차와 권리관계가 불명확하면 현장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실제 운영 과정에 필요한 법률적 검토와 자문을 통해 장애예술인과 장애청소년이 안심하고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br />
<br />
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청소년의 그림이 상품으로 만들어지고 누군가의 선택을 받는 것은 자신의 표현이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경험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그 경험이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려면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성과도 창작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창작 지원 이후의 과정까지 책임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업무 범위 안에서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추가로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러플 소개<br />
<br />
러플은 장애 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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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54260234_20261028104529_689500637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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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1:27: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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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9회 PRESS AWARDS’ 후보 공모… 언론자유 수호와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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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제8회 PRESS AWARDS&#039; 시상식에는 세계총연맹 이산하 총재, 김대기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 세계총연맹 상임고문 문주현 MDM그룹 회장, 상임고문 이치수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김성제 의왕시장, 박현국 봉화군수, 김덕현 연천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이승로 성북구청장, 기세도 위본그룹 회장, 세계총연맹 이희준·유제리 자문위원,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세계총연맹 자문위원 방극천 KBS 교수협의회 회장 등 세계총연맹 부설 관계기관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李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ww.wfple.org) 부설 프레스어워즈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문주현 MDM그룹 회장, 이치수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회장·신문협 명예회장)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고 공익적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언론기관과 언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9회 PRESS AWARDS(프레스 어워즈)’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PRESS AWARDS’는 특정 세력의 권력 사유화로 인한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부당한 권력에 맞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언론환경 개선에 기여한 언론기관과 언론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제9회 공모에서는 신문·방송·통신 등 전통적인 언론매체뿐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취재와 분석, 정보 전달 및 공론 형성에 기여해 온 다양한 분야의 활동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영향력이나 대중적 인지도보다 보도의 공익성과 신뢰성, 언론 본연의 책임을 충실히 수행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 시상부문

제9회 PRESS AWARDS는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 부문과 기자·아나운서·유튜버·인플루언서 등 개인 부문으로 구분되며, 총 2개 분야 7개 시상부문으로 구성된다.

언론기관 및 언론매체 부문

언론기관 및 언론매체 부문에는 언론공로대상(大賞), 언론공로상, 언론인상 등 3개 상이 있다.

· 언론공로대상(大賞)

‘언론공로대상(大賞)’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권력의 부당한 행사에 맞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언론환경 개선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신문·방송·통신 등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권력 남용을 견제하고 언론의 독립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민주적 질서와 건강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는 PRESS AWARDS 최고 영예의 상이다.

· 언론공로상

‘언론공로상’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외부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 속에서도 비판적 감시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권력의 사유화와 남용을 견제하는 등 언론의 공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기린다.

· 언론인상

‘언론인상’은 언론의 민주화와 저널리즘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진실 보도와 건전한 여론 형성, 언론윤리 확립 등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대상으로 한다.

기자·아나운서·유튜버·인플루언서 등 개인 부문

개인 부문에는 기자상, 아나운서상, 유튜버상, 인플루언서상 등 4개 상이 있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한다.

· 기자상

‘기자상’은 사회 각 분야의 주요 현안과 구조적 문제를 심층 취재·보도해 공익적 가치 실현과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기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취재·편집·보도·사진·영상·P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탐사취재, 사회적 문제의 공론화 등에 기여한 활동을 대상으로 하며, ‘최우수기자상’과 ‘우수기자상’으로 구분된다.

· 아나운서상

‘아나운서상’은 방송 언어의 올바른 사용과 전문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방송의 공신력과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아나운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뉴스와 교양, 스포츠 중계, 라디오 진행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정확한 발음과 언어 구사 능력, 전달력, 공감 능력 및 방송윤리를 바탕으로 시청자와 청취자의 신뢰를 높인 공적을 기린다.

아나운서상은 ‘최우수아나운서상’과 ‘우수아나운서상’으로 구분된다.

· 유튜버상

‘유튜버상’은 사회 각 분야의 현안과 문제를 심층적으로 취재·분석하고, 공익적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유튜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보의 정확성과 공익성, 콘텐츠의 사회적 영향 등을 고려해 ‘최우수유튜버상’과 ‘우수유튜버상’으로 구분한다.

· 인플루언서상

‘인플루언서상’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회적 현안을 분석하고 공익적 정보를 확산하며, 건전한 공론 형성과 저널리즘의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한 인플루언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콘텐츠의 신뢰성과 공익적 기여, 사회적 책임 등을 중심으로 ‘최우수인플루언서상’과 ‘우수인플루언서상’으로 구분한다.

◇ 후보 공모 마감 및 제출서류

제9회 PRESS AWARDS 후보 공모는 2026년 11월 1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 추천 및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공식 홈페이지(www.wfple.org) 내 ‘PRESS AWARDS 후보 공모’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요 활동 실적 및 공적을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자료를 작성해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

제9회 PRESS AWARDS 수상자는 2027년 1월 발표하며, 시상식은 2027년 2월 개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 주최·주관 및 후원

PRESS AWARDS는 프레스어워즈 조직위원회, 대한민국 국회, 세계언론협회(WPA),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 세계연맹기자단(WPC), 전국 NGO모니터단,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소비자평가원,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등 관계기관과 언론이 참여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소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2007년 1월 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초대 대표 이산하(李山河))을 모태로 한 정치적 중립기구로,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 연맹을 통해 열정을 가진 청년 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사회와 국가의 새로운 활력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언론협회와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등 부설 언론기관,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AEC)와 국제정책연구원 등 부설 평가·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400여 개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등 특별기구와 함께 다양한 공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AEC는 7대 평가부문, 15개 하위평가항목, 140개 세부평가지표로 구성된 평가체계와 WF국회의정혁신지수(WFAPII)를 적용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4년 주기 최종평가가 실시되는 연도를 제외하고 매년 12월 1일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발표하며, 4년마다 실시하는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의 최종 평가결과도 별도로 발표한다.

언론연락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미디어 본부  이청수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67174906_20261030104418_48030533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제8회 PRESS AWARDS&#039; 시상식에는 세계총연맹 이산하 총재, 김대기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 세계총연맹 상임고문 문주현 MDM그룹 회장, 상임고문 이치수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김성제 의왕시장, 박현국 봉화군수, 김덕현 연천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이승로 성북구청장, 기세도 위본그룹 회장, 세계총연맹 이희준·유제리 자문위원,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세계총연맹 자문위원 방극천 KBS 교수협의회 회장 등 세계총연맹 부설 관계기관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figcaption></figure></div>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李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ww.wfple.org) 부설 프레스어워즈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문주현 MDM그룹 회장, 이치수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회장·신문협 명예회장)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고 공익적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언론기관과 언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9회 PRESS AWARDS(프레스 어워즈)’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PRESS AWARDS’는 특정 세력의 권력 사유화로 인한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부당한 권력에 맞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언론환경 개선에 기여한 언론기관과 언론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br />
<br />
이번 제9회 공모에서는 신문·방송·통신 등 전통적인 언론매체뿐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취재와 분석, 정보 전달 및 공론 형성에 기여해 온 다양한 분야의 활동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영향력이나 대중적 인지도보다 보도의 공익성과 신뢰성, 언론 본연의 책임을 충실히 수행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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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부문<br />
<br />
제9회 PRESS AWARDS는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 부문과 기자·아나운서·유튜버·인플루언서 등 개인 부문으로 구분되며, 총 2개 분야 7개 시상부문으로 구성된다.<br />
<br />
언론기관 및 언론매체 부문<br />
<br />
언론기관 및 언론매체 부문에는 언론공로대상(大賞), 언론공로상, 언론인상 등 3개 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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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공로대상(大賞)<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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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공로대상(大賞)’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권력의 부당한 행사에 맞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언론환경 개선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신문·방송·통신 등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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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력 남용을 견제하고 언론의 독립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민주적 질서와 건강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는 PRESS AWARDS 최고 영예의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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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공로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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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공로상’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br />
<br />
외부의 부당한 압력과 간섭 속에서도 비판적 감시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권력의 사유화와 남용을 견제하는 등 언론의 공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기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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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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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상’은 언론의 민주화와 저널리즘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언론기관 또는 언론매체에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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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진실 보도와 건전한 여론 형성, 언론윤리 확립 등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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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아나운서·유튜버·인플루언서 등 개인 부문<br />
<br />
개인 부문에는 기자상, 아나운서상, 유튜버상, 인플루언서상 등 4개 상이 있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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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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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상’은 사회 각 분야의 주요 현안과 구조적 문제를 심층 취재·보도해 공익적 가치 실현과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기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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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편집·보도·사진·영상·P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탐사취재, 사회적 문제의 공론화 등에 기여한 활동을 대상으로 하며, ‘최우수기자상’과 ‘우수기자상’으로 구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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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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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상’은 방송 언어의 올바른 사용과 전문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방송의 공신력과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아나운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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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교양, 스포츠 중계, 라디오 진행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정확한 발음과 언어 구사 능력, 전달력, 공감 능력 및 방송윤리를 바탕으로 시청자와 청취자의 신뢰를 높인 공적을 기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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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상은 ‘최우수아나운서상’과 ‘우수아나운서상’으로 구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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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상’은 사회 각 분야의 현안과 문제를 심층적으로 취재·분석하고, 공익적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유튜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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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정확성과 공익성, 콘텐츠의 사회적 영향 등을 고려해 ‘최우수유튜버상’과 ‘우수유튜버상’으로 구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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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언서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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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상’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회적 현안을 분석하고 공익적 정보를 확산하며, 건전한 공론 형성과 저널리즘의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한 인플루언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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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신뢰성과 공익적 기여, 사회적 책임 등을 중심으로 ‘최우수인플루언서상’과 ‘우수인플루언서상’으로 구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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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공모 마감 및 제출서류<br />
<br />
제9회 PRESS AWARDS 후보 공모는 2026년 11월 1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후보 추천 및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공식 홈페이지(www.wfple.org) 내 ‘PRESS AWARDS 후보 공모’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요 활동 실적 및 공적을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자료를 작성해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br />
<br />
◇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br />
<br />
제9회 PRESS AWARDS 수상자는 2027년 1월 발표하며, 시상식은 2027년 2월 개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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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주관 및 후원<br />
<br />
PRESS AWARDS는 프레스어워즈 조직위원회, 대한민국 국회, 세계언론협회(WPA),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br />
<br />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 세계연맹기자단(WPC), 전국 NGO모니터단,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소비자평가원,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등 관계기관과 언론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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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리더총연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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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2007년 1월 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초대 대표 이산하(李山河))을 모태로 한 정치적 중립기구로,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 연맹을 통해 열정을 가진 청년 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사회와 국가의 새로운 활력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언론협회와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등 부설 언론기관,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AEC)와 국제정책연구원 등 부설 평가·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400여 개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등 특별기구와 함께 다양한 공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AEC는 7대 평가부문, 15개 하위평가항목, 140개 세부평가지표로 구성된 평가체계와 WF국회의정혁신지수(WFAPII)를 적용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4년 주기 최종평가가 실시되는 연도를 제외하고 매년 12월 1일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발표하며, 4년마다 실시하는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의 최종 평가결과도 별도로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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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미디어 본부  이청수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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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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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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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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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지윤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1만9000원좋은땅출판사가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를 펴냈다.

이 책은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입지와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살펴보는 실전 지침서다. 단순히 좋은 입지를 찾는 것을 넘어 시장의 불확실성과 손실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 박지윤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부동산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주거·상업·산업 부동산의 매입과 매각, 개발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해 왔다. 이후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1년간 대학에서 부동산학과 경영학을 강의했다. 이 책에는 오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정립한 입지 분석 및 위험 관리의 관점이 담겨 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부동산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투자 심리, 경제 환경의 변화부터 주거용 부동산의 입지 선정, 재개발·재건축, 상권 분석과 상가 임대차, 산업 부동산 및 토지 투자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부동산의 유형과 투자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분석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례와 통계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나 개발 호재에 휩쓸리지 않고 부동산의 가치와 위험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안목의 중요성을 전한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부터 상가·토지 투자와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독자까지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2206_749538085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지윤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1만9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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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입지와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살펴보는 실전 지침서다. 단순히 좋은 입지를 찾는 것을 넘어 시장의 불확실성과 손실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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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지윤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부동산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주거·상업·산업 부동산의 매입과 매각, 개발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해 왔다. 이후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1년간 대학에서 부동산학과 경영학을 강의했다. 이 책에는 오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정립한 입지 분석 및 위험 관리의 관점이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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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부동산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투자 심리, 경제 환경의 변화부터 주거용 부동산의 입지 선정, 재개발·재건축, 상권 분석과 상가 임대차, 산업 부동산 및 토지 투자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부동산의 유형과 투자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분석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례와 통계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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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나 개발 호재에 휩쓸리지 않고 부동산의 가치와 위험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안목의 중요성을 전한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부터 상가·토지 투자와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독자까지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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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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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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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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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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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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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2206_749538085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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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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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 동탄 레지던시 입주작가 10인의 작업공간과 창작과정 공개… 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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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 포스터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명근, 이하 재단)은 10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동탄 레지던시에서 첫 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를 개최한다.

동탄 레지던시는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동 창작공간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월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입주작가 10명이 작업실을 열고 작품과 창작의 과정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다.

행사명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는 작업실에 머물던 열 명의 작가가 관람객을 만나 자신의 작업세계를 넓혀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람객은 ‘작가의 방’에서 작품과 함께 드로잉, 리서치 자료, 작업 노트 등을 살펴보며 각자의 창작세계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개막행사는 30일 오후 3시 개최되며, 이후 작업실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31일에는 시민 도슨트와 함께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듣는 ‘아티스트 토크’가 두 차례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 1부에는 강가연·라리킴·박소현·박지혜·최유희 작가가 참여하고, 오후 2시 2부에는 고은주·권지선·김류·서현덕·최윤선 작가가 참여한다.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전원길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미술 워크숍’이 진행된다. 반석산 일대의 자연물로 장면을 구성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11월 중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동탄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
- 기간: 2026년 10월 30일(금)~31일(토) 09:00~18:00
※ 개막 행사: 10월 30일(금) 오후 3시
- 장소: 동탄 레지던시(동탄복합문화센터 구 도서관동 1층)
- 참여 방법: 작업실 자유관람, 프로그램 사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754611)
- 문의: 전시기획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행사 문의 전시기획팀 031-290-46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802425_20261030103147_26025639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명근, 이하 재단)은 10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동탄 레지던시에서 첫 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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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레지던시는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동 창작공간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월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입주작가 10명이 작업실을 열고 작품과 창작의 과정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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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는 작업실에 머물던 열 명의 작가가 관람객을 만나 자신의 작업세계를 넓혀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람객은 ‘작가의 방’에서 작품과 함께 드로잉, 리서치 자료, 작업 노트 등을 살펴보며 각자의 창작세계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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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행사는 30일 오후 3시 개최되며, 이후 작업실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31일에는 시민 도슨트와 함께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듣는 ‘아티스트 토크’가 두 차례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 1부에는 강가연·라리킴·박소현·박지혜·최유희 작가가 참여하고, 오후 2시 2부에는 고은주·권지선·김류·서현덕·최윤선 작가가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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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전원길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미술 워크숍’이 진행된다. 반석산 일대의 자연물로 장면을 구성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11월 중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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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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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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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2026 동탄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선은 저마다의 바깥으로’<br />
- 기간: 2026년 10월 30일(금)~31일(토) 09:00~18:00<br />
※ 개막 행사: 10월 30일(금) 오후 3시<br />
- 장소: 동탄 레지던시(동탄복합문화센터 구 도서관동 1층)<br />
- 참여 방법: 작업실 자유관람, 프로그램 사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754611)<br />
- 문의: 전시기획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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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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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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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행사 문의 전시기획팀 031-290-460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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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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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46: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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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최… 영화와 AI로 확장한 6일간의 여정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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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공식 포스터아시아 최초의 초단편영화제인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Seoul International Extreme-Short Image & Film Festival, 이하 SESIFF)가 지난 10월 23일(금) CGV영등포에서 개막해 28일(수)까지 6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주최·주관한 올해 영화제는 전 세계 74개국에서 총 3004편이 출품된 가운데 119편의 본선 경쟁작을 선정하고, 국내외 다양한 초단편·단편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올해 영화제는 ‘상상력을 뛰어넘는 단편, AI’를 주요 키워드로 내세워 기존 영화 형식의 경계를 확장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영상 창작의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개막식과 함께 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젝트 E-CUT 2026을 통해 완성된 ‘하한가’,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어린이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코린코의 우표’ 등을 개막작으로 공개했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AI 영화의 밤’을 개최해 국내 영화 제작자들과 중국의 AI 영상 플랫폼 탭나우(TapNow), 사천미디어대학교 및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 등 영상교육 및 국제 미디어 기관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단편영화제인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제 영화제로서의 역할을 이어갔다.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 ‘올해의 배우’ 솔지와 함께한 영화제

지난 10월 23일(금) CGV영등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화 관계자와 초청 게스트, 경쟁부문 진출 감독 및 배우들이 참석해 제18회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개막식은 포토월 행사와 개막 선언, 주요 인사들의 축사, 개막작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의 배우로 참여한 솔지가 개막식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작은 ‘서로에게 닿는 법’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 다른 국가와 세대, 장르에서 출발한 네 편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공동 프로젝트인 ‘코린코의 우표(Korinco's Stamp)’, 안혜림 감독의 ‘정동(Nowhere, Somewhere)’, 전영현 감독의 ‘하한가(Limit Down)’, 프랑스 마리롤라 테르베르·폴 주슬랭 감독의 ‘클로드 콩세유의 신비한 모험(The Mysterious Adventures of Claude Conseil)’이 상영됐다.

이들 작품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조건 속에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주며, 짧은 영화가 지닌 독창적인 서사와 표현의 가능성을 전달했다.

· ‘코린코의 우표(Korinco's Stamp)’ 감독 원유·손예령 |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 2026 | 10분 | 애니메이션
· ‘정동(Nowhere, Somewhere)’ 감독 안혜림 | 한국 | 2026 | 20분 50초 | 픽션
· ‘하한가(Limit Down)’ 감독 전영현 | 한국 | 2026 | 19분 35초 | 픽션
· ‘클로드 콩세유의 신비한 모험(The Mysterious Adventures of Claude Conseil)’ 감독 마리롤라 테르베르·폴 주슬랭 | 프랑스 | 2023 | 24분 10초 | 픽션

솔지 출연 E-CUT 2026 제작지원작 ‘하한가’, 개막작으로 첫선

올해 개막작 가운데 전영현 감독의 ‘하한가’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의 대표 제작지원 프로젝트인 ‘E-CUT 2026’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E-CUT은 배우의 재능기부와 영화제의 제작지원을 바탕으로 신진 영화감독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배우와 감독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영화제에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영현 감독이 최종 선정됐으며, 배우 솔지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

‘하한가’는 결혼을 앞두고 함께 살 집을 마련하려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세 계약금을 몰래 주식에 투자했다가 하한가를 맞은 솔지가 이를 감추려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경제적 현실과 신뢰, 관계 속 소통의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솔지는 올해 영화제의 ‘올해의 배우’로 참여해 개막식 사회를 맡는 동시에 제작지원작의 주연으로도 함께하며, 영화제의 창작지원 취지와 의미를 더했다.

세 나라 어린이들이 영화로 만나다…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코린코의 우표’

또 다른 개막작 ‘코린코의 우표’는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세 나라 어린이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인도네시아 미니키노(Minikino), 콜롬비아 보고쇼츠(Bogoshorts)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와 이야기를 영화로 나누는 국제교류 프로젝트 ‘코린코(KORINCO)’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완성된 ‘코린코의 우표’는 마법의 섬 코린코를 배경으로, 바다 건너 도착한 편지에 답하기 위해 각국의 전통 우표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우표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고, 국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단순한 관객을 넘어 영상 창작과 국제문화교류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나라 영화제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가 하나의 공동 창작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국제 영화제 네트워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AI 영화의 밤’ 개최… 한국 영화 제작자와 중국 AI 영상산업 관계자 한자리에

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24일(토) 오후 7시에는 영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 아시아 영상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AI 영화의 밤(AI Film Night)’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비롯해 AI 영상 창작 플랫폼 탭나우(TapNow), 중국의 영상·미디어 전문 교육기관인 사천미디어대학교(Sichuan University of Media and Communications, 四川传媒学院), 국제 미디어 교류기관인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Sichuan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enter, 四川国际传播中心) 등 한국과 중국의 영상산업·교육·미디어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한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에 참여한 정문구 프로듀서를 비롯해 국내 주요 영화 제작 관계자와 제작사 대표, 중국의 AI 영상 플랫폼 및 영상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이 영화 제작과 영상산업 전반에 가져오는 변화에 주목하며, 기존 영화산업과 새로운 AI 창작 환경이 어떻게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공유했다.

주요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 탭나우는 AI 기반 영상 창작 플랫폼으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과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사천미디어대학교는 영화와 방송, 디지털 미디어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중국의 교육기관으로,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는 국제 미디어 교류와 콘텐츠의 해외 확산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이들 기관의 참여는 AI 영상 창작을 단순한 기술적 실험에서 나아가 교육과 제작, 산업 협력 및 국제 콘텐츠 교류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국의 영화 제작 현장과 중국의 AI 기술 플랫폼, 영상교육기관 및 국제 미디어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향후 아시아 AI 영화 창작과 영상산업 협력을 위한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행사에는 지피주류와 와인 수입사 비노테크가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비노테크가 제공한 메종 자이엉스 샴페인 등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교류에 활기를 더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주최한 국제 AI 영화 해커톤… 서울·상하이·도쿄 창작 교류 

‘AI 영화의 밤’에 앞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지난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서초구 단군소프트 3층에서 AI 영화 제작 프로젝트 ‘ARENA PEAK ASIA - SEOUL 32H AI FILM HACKATHON’을 개최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상하이·도쿄에서 함께 진행된 국제 AI 영화 해커톤의 서울 대회로, 참가자들이 32시간 동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어 10월 18일(일)에는 완성된 작품의 상영회와 시상식이 열려 참가자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 대회에는 약 1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제한된 시간 안에 기획과 제작, 영상 구현에 이르는 창작 과정을 수행하며 AI 기반 영화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다.

특히 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창작자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기술과 예술이 결합하는 새로운 제작 환경을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이번 해커톤을 영화제의 AI 경쟁부문 및 10월 24일 개최된 ‘AI 영화의 밤’과 연계함으로써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상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과 제작, 상영, 산업 교류로 이어지는 AI 영화 생태계의 확장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AI 영상 창작자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영화 제작자와 기술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국제 영상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17년의 교류 조명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1886~2026)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협력해 ‘두 도시, 17년의 교류’ 특별전을 선보였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는 2009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출범 당시부터 교류를 이어온 오랜 국제 파트너로, 이번 특별전은 두 영화제가 축적해 온 협력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국과 프랑스의 단편영화를 함께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10월 24일 진행된 특별전에서는 2025년 세자르상 단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부르크!(Beurk!)’, 2026년 세자르상 단편 실사영화상 수상작 ‘배우의 죽음(Mort d'un acteur)’, 문지원 감독의 ‘코코코 눈!’ 등 프랑스와 한국의 주요 단편영화가 상영됐다.

또한 끌레르몽페랑의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젊은 관객(Jeunes Publics)’을 소개하고, 서울프랑스학교 및 사비에르국제학교 등 교육기관과 연계한 상영, 영등포구 지역 문화공간에서의 무료 상영을 통해 국제 영화제 간 교류를 지역사회와 어린이·청소년 관객으로 확장했다.

74개국 3004편 출품… 초단편부터 AI 영화까지 창작의 영역 확장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는 전 세계 74개국에서 총 3004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19편이 본선 경쟁작으로 선정됐다.

본선 경쟁은 △초단편 경쟁 21편(국제 13편·국내 8편) △단편 경쟁 49편(국제 28편·국내 21편) △AI 경쟁 37편(국제 20편·국내 17편) △뉴제너레이션 경쟁 12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두 번째를 맞은 AI 경쟁부문은 총 37편이 본선에 진출하며 단편 경쟁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경쟁부문으로 자리 잡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험적 서사부터 실사 영상과 AI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작품까지 다양한 창작 방식이 소개됐다.

영화제 기간에는 국내외 본선 경쟁작과 초청작 상영을 비롯해 감독과 관객이 직접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 해외 영화제 협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6일간의 영화 축제 마무리… 국제 영상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지난 10월 28일(수) CGV영등포에서 열린 폐막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화제는 올해 초단편과 단편영화의 독창적인 표현 가능성을 소개하는 동시에, AI 영화와 국제 공동창작, 어린이 문화교류, 해외 영화제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의 역할을 확장했다.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덴마크 60Seconds, 인도네시아 미니키노, 콜롬비아 보고쇼츠, 스페인 바르셀로나 교통공사(TMB) 등이 국제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및 앵커사업단 등 국내 교육기관과도 협력을 이어갔다.

CGV, 몬도스튜디오, 탭나우, 하겐다즈, 단군소프트, 씨네포엠, 지피주류, 비노테크 등 다양한 민간기업이 영화제 운영과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영등포구, SBA서울경제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2009년 출범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짧은 영화가 지닌 독창적인 표현 가능성을 알리고 새로운 영상 창작자를 발굴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이 영상 제작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영화 창작자와 관객, 제작사, 기술기업 및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변화하는 영상문화 환경 속 영화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창작자와 영화제, 교육기관 및 영상산업 관계자들과 협력하며 초단편영화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하고 새로운 영상 창작의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esif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소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초단편은 더 짧게, 단편은 더 길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교류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단편 영화인들의 토양을 강화해 영화를 시작하는 감독에서 특별한 감독으로 세상을 빛내는 길을 마련한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문화발걸음이 되려한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사무국 손녕락 사무국장 070-8868-68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343659_20261029210252_88704997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아시아 최초의 초단편영화제인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Seoul International Extreme-Short Image & Film Festival, 이하 SESIFF)가 지난 10월 23일(금) CGV영등포에서 개막해 28일(수)까지 6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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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주최·주관한 올해 영화제는 전 세계 74개국에서 총 3004편이 출품된 가운데 119편의 본선 경쟁작을 선정하고, 국내외 다양한 초단편·단편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br />
<br />
올해 영화제는 ‘상상력을 뛰어넘는 단편, AI’를 주요 키워드로 내세워 기존 영화 형식의 경계를 확장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영상 창작의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br />
<br />
특히 개막식과 함께 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젝트 E-CUT 2026을 통해 완성된 ‘하한가’,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어린이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코린코의 우표’ 등을 개막작으로 공개했다.<br />
<br />
또한 영화제 기간 중 ‘AI 영화의 밤’을 개최해 국내 영화 제작자들과 중국의 AI 영상 플랫폼 탭나우(TapNow), 사천미디어대학교 및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 등 영상교육 및 국제 미디어 기관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세계 최대 단편영화제인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제 영화제로서의 역할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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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 ‘올해의 배우’ 솔지와 함께한 영화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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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금) CGV영등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화 관계자와 초청 게스트, 경쟁부문 진출 감독 및 배우들이 참석해 제18회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했다.<br />
<br />
개막식은 포토월 행사와 개막 선언, 주요 인사들의 축사, 개막작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의 배우로 참여한 솔지가 개막식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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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막작은 ‘서로에게 닿는 법’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 다른 국가와 세대, 장르에서 출발한 네 편의 작품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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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공동 프로젝트인 ‘코린코의 우표(Korinco's Stamp)’, 안혜림 감독의 ‘정동(Nowhere, Somewhere)’, 전영현 감독의 ‘하한가(Limit Down)’, 프랑스 마리롤라 테르베르·폴 주슬랭 감독의 ‘클로드 콩세유의 신비한 모험(The Mysterious Adventures of Claude Conseil)’이 상영됐다.<br />
<br />
이들 작품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삶의 조건 속에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주며, 짧은 영화가 지닌 독창적인 서사와 표현의 가능성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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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린코의 우표(Korinco's Stamp)’ 감독 원유·손예령 |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 2026 | 10분 | 애니메이션<br />
· ‘정동(Nowhere, Somewhere)’ 감독 안혜림 | 한국 | 2026 | 20분 50초 | 픽션<br />
· ‘하한가(Limit Down)’ 감독 전영현 | 한국 | 2026 | 19분 35초 | 픽션<br />
· ‘클로드 콩세유의 신비한 모험(The Mysterious Adventures of Claude Conseil)’ 감독 마리롤라 테르베르·폴 주슬랭 | 프랑스 | 2023 | 24분 10초 | 픽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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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출연 E-CUT 2026 제작지원작 ‘하한가’, 개막작으로 첫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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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막작 가운데 전영현 감독의 ‘하한가’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의 대표 제작지원 프로젝트인 ‘E-CUT 2026’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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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T은 배우의 재능기부와 영화제의 제작지원을 바탕으로 신진 영화감독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배우와 감독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영화제에서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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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영현 감독이 최종 선정됐으며, 배우 솔지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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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가’는 결혼을 앞두고 함께 살 집을 마련하려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세 계약금을 몰래 주식에 투자했다가 하한가를 맞은 솔지가 이를 감추려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경제적 현실과 신뢰, 관계 속 소통의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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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지는 올해 영화제의 ‘올해의 배우’로 참여해 개막식 사회를 맡는 동시에 제작지원작의 주연으로도 함께하며, 영화제의 창작지원 취지와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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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나라 어린이들이 영화로 만나다…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코린코의 우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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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개막작 ‘코린코의 우표’는 한국·인도네시아·콜롬비아 세 나라 어린이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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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인도네시아 미니키노(Minikino), 콜롬비아 보고쇼츠(Bogoshorts)와 협력해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와 이야기를 영화로 나누는 국제교류 프로젝트 ‘코린코(KORINCO)’를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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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완성된 ‘코린코의 우표’는 마법의 섬 코린코를 배경으로, 바다 건너 도착한 편지에 답하기 위해 각국의 전통 우표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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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우표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고, 국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표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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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들이 단순한 관객을 넘어 영상 창작과 국제문화교류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나라 영화제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가 하나의 공동 창작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국제 영화제 네트워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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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의 밤’ 개최… 한국 영화 제작자와 중국 AI 영상산업 관계자 한자리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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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24일(토) 오후 7시에는 영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 아시아 영상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AI 영화의 밤(AI Film Night)’이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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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비롯해 AI 영상 창작 플랫폼 탭나우(TapNow), 중국의 영상·미디어 전문 교육기관인 사천미디어대학교(Sichuan University of Media and Communications, 四川传媒学院), 국제 미디어 교류기관인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Sichuan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enter, 四川国际传播中心) 등 한국과 중국의 영상산업·교육·미디어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한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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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에 참여한 정문구 프로듀서를 비롯해 국내 주요 영화 제작 관계자와 제작사 대표, 중국의 AI 영상 플랫폼 및 영상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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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이 영화 제작과 영상산업 전반에 가져오는 변화에 주목하며, 기존 영화산업과 새로운 AI 창작 환경이 어떻게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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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 탭나우는 AI 기반 영상 창작 플랫폼으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과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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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미디어대학교는 영화와 방송, 디지털 미디어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중국의 교육기관으로, 사천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는 국제 미디어 교류와 콘텐츠의 해외 확산을 추진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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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의 참여는 AI 영상 창작을 단순한 기술적 실험에서 나아가 교육과 제작, 산업 협력 및 국제 콘텐츠 교류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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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의 영화 제작 현장과 중국의 AI 기술 플랫폼, 영상교육기관 및 국제 미디어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향후 아시아 AI 영화 창작과 영상산업 협력을 위한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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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에는 지피주류와 와인 수입사 비노테크가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비노테크가 제공한 메종 자이엉스 샴페인 등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교류에 활기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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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주최한 국제 AI 영화 해커톤… 서울·상하이·도쿄 창작 교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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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의 밤’에 앞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지난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서초구 단군소프트 3층에서 AI 영화 제작 프로젝트 ‘ARENA PEAK ASIA - SEOUL 32H AI FILM HACKATHON’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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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상하이·도쿄에서 함께 진행된 국제 AI 영화 해커톤의 서울 대회로, 참가자들이 32시간 동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어 10월 18일(일)에는 완성된 작품의 상영회와 시상식이 열려 참가자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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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회에는 약 1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제한된 시간 안에 기획과 제작, 영상 구현에 이르는 창작 과정을 수행하며 AI 기반 영화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했다.<br />
<br />
특히 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창작자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기술과 예술이 결합하는 새로운 제작 환경을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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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이번 해커톤을 영화제의 AI 경쟁부문 및 10월 24일 개최된 ‘AI 영화의 밤’과 연계함으로써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상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과 제작, 상영, 산업 교류로 이어지는 AI 영화 생태계의 확장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AI 영상 창작자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영화 제작자와 기술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국제 영상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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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수교 140주년…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17년의 교류 조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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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1886~2026)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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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 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와 협력해 ‘두 도시, 17년의 교류’ 특별전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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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는 2009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출범 당시부터 교류를 이어온 오랜 국제 파트너로, 이번 특별전은 두 영화제가 축적해 온 협력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국과 프랑스의 단편영화를 함께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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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진행된 특별전에서는 2025년 세자르상 단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부르크!(Beurk!)’, 2026년 세자르상 단편 실사영화상 수상작 ‘배우의 죽음(Mort d'un acteur)’, 문지원 감독의 ‘코코코 눈!’ 등 프랑스와 한국의 주요 단편영화가 상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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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끌레르몽페랑의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젊은 관객(Jeunes Publics)’을 소개하고, 서울프랑스학교 및 사비에르국제학교 등 교육기관과 연계한 상영, 영등포구 지역 문화공간에서의 무료 상영을 통해 국제 영화제 간 교류를 지역사회와 어린이·청소년 관객으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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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국 3004편 출품… 초단편부터 AI 영화까지 창작의 영역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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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는 전 세계 74개국에서 총 3004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19편이 본선 경쟁작으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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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경쟁은 △초단편 경쟁 21편(국제 13편·국내 8편) △단편 경쟁 49편(국제 28편·국내 21편) △AI 경쟁 37편(국제 20편·국내 17편) △뉴제너레이션 경쟁 12편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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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두 번째를 맞은 AI 경쟁부문은 총 37편이 본선에 진출하며 단편 경쟁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경쟁부문으로 자리 잡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험적 서사부터 실사 영상과 AI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작품까지 다양한 창작 방식이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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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기간에는 국내외 본선 경쟁작과 초청작 상영을 비롯해 감독과 관객이 직접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 해외 영화제 협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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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영화 축제 마무리… 국제 영상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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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지난 10월 28일(수) CGV영등포에서 열린 폐막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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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는 올해 초단편과 단편영화의 독창적인 표현 가능성을 소개하는 동시에, AI 영화와 국제 공동창작, 어린이 문화교류, 해외 영화제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의 역할을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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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끌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덴마크 60Seconds, 인도네시아 미니키노, 콜롬비아 보고쇼츠, 스페인 바르셀로나 교통공사(TMB) 등이 국제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및 앵커사업단 등 국내 교육기관과도 협력을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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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몬도스튜디오, 탭나우, 하겐다즈, 단군소프트, 씨네포엠, 지피주류, 비노테크 등 다양한 민간기업이 영화제 운영과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영등포구, SBA서울경제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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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출범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짧은 영화가 지닌 독창적인 표현 가능성을 알리고 새로운 영상 창작자를 발굴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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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특히 생성형 AI 기술이 영상 제작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영화 창작자와 관객, 제작사, 기술기업 및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변화하는 영상문화 환경 속 영화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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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창작자와 영화제, 교육기관 및 영상산업 관계자들과 협력하며 초단편영화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하고 새로운 영상 창작의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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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esif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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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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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초단편은 더 짧게, 단편은 더 길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교류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단편 영화인들의 토양을 강화해 영화를 시작하는 감독에서 특별한 감독으로 세상을 빛내는 길을 마련한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문화발걸음이 되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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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사무국 손녕락 사무국장 070-8868-68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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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3343659_20261029210252_88704997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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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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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29년간의 도피와 세대를 관통하는 고독의 서사를 그린 장편 소설 ‘검은 안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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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검은 안개, 이지혜 지음, 276쪽, 1만8000원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남긴 상처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고독의 본질을 탐구한 장편 소설이 출간됐다.

북랩은 29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 온 탈옥수의 죽음을 시작으로 인간의 운명과 사랑, 죄와 벌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장편 소설 ‘검은 안개’를 펴냈다.

이 책은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삶을 중심으로 범죄와 도피, 사랑과 이별, 입양과 가족의 비밀이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물들이 저마다 짊어진 상처와 고독을 통해 인간의 삶이 개인의 선택뿐 아니라 환경과 관계, 예기치 못한 운명에 의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 준다.

소설은 29년 전 교도소를 탈출한 정은택이 중국의 한 해상 양식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그는 자유를 찾아 탈옥과 밀항을 감행하지만, 결국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간다.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사회부 기자 최정원은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기 위해 중국으로 향하고, 오랜 세월 감춰져 있던 정은택의 과거와 주변 인물들의 사연이 하나둘 드러난다.

또한 소설은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교차시키며 고독이 한 개인의 감정에 그치지 않고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특히 가정 폭력과 사회적 소외, 인간관계의 단절이 남긴 상처를 통해 선과 악, 죄와 벌의 경계를 쉽게 단정할 수 없다는 질문을 던진다. 또한 비극적인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생명과 사랑이 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제시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소설은 ‘고립의 세계’, ‘사라진 말들의 잔향’, ‘쓰라린 기억의 터널’, ‘다시 나는 새’로 이어지며 인물들이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고 자신의 운명을 감내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작품 전반에 등장하는 안개는 인간의 내면을 뒤덮은 고독과 불확실한 운명을 상징하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서사에 문학적 깊이를 더한다.

저자 이지혜는 직장인 겸 창작인으로, ‘예술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또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과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에서 문학적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저자는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면서, 악한 환경과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도 생명과 아름다움이 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작품에 담았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30095704_90155546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검은 안개, 이지혜 지음, 276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남긴 상처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고독의 본질을 탐구한 장편 소설이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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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은 29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 온 탈옥수의 죽음을 시작으로 인간의 운명과 사랑, 죄와 벌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장편 소설 ‘검은 안개’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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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삶을 중심으로 범죄와 도피, 사랑과 이별, 입양과 가족의 비밀이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물들이 저마다 짊어진 상처와 고독을 통해 인간의 삶이 개인의 선택뿐 아니라 환경과 관계, 예기치 못한 운명에 의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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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29년 전 교도소를 탈출한 정은택이 중국의 한 해상 양식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그는 자유를 찾아 탈옥과 밀항을 감행하지만, 결국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간다.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사회부 기자 최정원은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기 위해 중국으로 향하고, 오랜 세월 감춰져 있던 정은택의 과거와 주변 인물들의 사연이 하나둘 드러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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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설은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교차시키며 고독이 한 개인의 감정에 그치지 않고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특히 가정 폭력과 사회적 소외, 인간관계의 단절이 남긴 상처를 통해 선과 악, 죄와 벌의 경계를 쉽게 단정할 수 없다는 질문을 던진다. 또한 비극적인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생명과 사랑이 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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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부로 구성된 소설은 ‘고립의 세계’, ‘사라진 말들의 잔향’, ‘쓰라린 기억의 터널’, ‘다시 나는 새’로 이어지며 인물들이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고 자신의 운명을 감내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작품 전반에 등장하는 안개는 인간의 내면을 뒤덮은 고독과 불확실한 운명을 상징하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서사에 문학적 깊이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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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혜는 직장인 겸 창작인으로, ‘예술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또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과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에서 문학적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저자는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면서, 악한 환경과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도 생명과 아름다움이 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작품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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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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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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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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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30095704_90155546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26: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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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65</guid>
		<title><![CDATA[이찬원 팬클럽 ‘찬스’ 사랑의달팽이에 후원… 팬들의 마음 모아 청각장애인 소리 찾아]]></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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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찬원(사진 제공: 이찬원 팬클럽 찬스)청각장애인의 소통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이 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올해 ‘찬스’ 회원들은 3445만원을 모금해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하며, 가수를 향한 응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와 사랑의달팽이의 인연은 2020년 시작됐다. 당시 2억3000여만원의 첫 후원을 진행한 이후, 이찬원의 생일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올해 누적 후원금 3억원을 넘어서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의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 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됐다. 소리를 듣기 위한 의료적 지원뿐 아니라,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재활을 이어가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모은 마음이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청각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으로 확장되며,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팬클럽 ‘찬스’는 매년 아티스트의 생일마다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따뜻한 소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청각장애인분들이 잃어버렸던 일상의 노랫소리와 온기를 되찾아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 성장의 기회를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20년 첫 후원 이후 꾸준히 마음을 모아주신 ‘찬스’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후원금이 청각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소개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랑의달팽이 대외협력팀 김상혁 팀장 070-4322-4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244805_20261030082539_91142895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찬원(사진 제공: 이찬원 팬클럽 찬스)</figcaption></figure></div>청각장애인의 소통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이 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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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올해 ‘찬스’ 회원들은 3445만원을 모금해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하며, 가수를 향한 응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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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찬스’와 사랑의달팽이의 인연은 2020년 시작됐다. 당시 2억3000여만원의 첫 후원을 진행한 이후, 이찬원의 생일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올해 누적 후원금 3억원을 넘어서는 결실로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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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찬스’의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 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됐다. 소리를 듣기 위한 의료적 지원뿐 아니라,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재활을 이어가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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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모은 마음이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청각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나눔으로 확장되며,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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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찬스’는 매년 아티스트의 생일마다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따뜻한 소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청각장애인분들이 잃어버렸던 일상의 노랫소리와 온기를 되찾아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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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와 재활, 성장의 기회를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20년 첫 후원 이후 꾸준히 마음을 모아주신 ‘찬스’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후원금이 청각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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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 보청기 지원을 비롯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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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달팽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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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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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랑의달팽이 대외협력팀 김상혁 팀장 070-4322-41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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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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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244805_20261030082539_91142895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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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쇠똥섬’ 전 3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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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목산 양오승 지음, 좋은땅출판사, 568/632/568쪽(1→3권 순서), 1만6800원(전권 동일)좋은땅출판사가 ‘쇠똥섬’(전 3권)을 펴냈다.

이 작품의 출발점에는 1962년 8월 28일 순천 대수해 당시 마을 사람들 사이에 전해 내려온 한 여인의 사연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뒤로하고 다른 곳으로 시집간 여인이 대홍수에 휩쓸려 기절한 상태로 초가지붕을 타고 떠내려가다가 순천만 바다에서 첫사랑의 남자에게 구조됐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잊힐 수 있는 이 사연을 소설로 남기고자 했다. 그렇게 한 지역의 구전 이야기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전쟁, 전후 한국 사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의 삶을 그리는 장편소설로 확장되었다.

‘쇠똥섬’이 보여 주는 시대의 모습은 역사적 사건 자체보다 그 세월을 견뎌 낸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가깝다. 부모와 헤어진 뒤 가난과 머슴살이를 버티면서 살아야 했던 김상도의 삶 속에는 일제강점기 농촌의 고단한 현실이 담겨 있고, 다음 세대인 김만수와 봉서락, 연일수의 성장 과정에는 전쟁과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이어지는 우정과 이웃의 정이 녹아 있다. 특히 순천 일대의 지명과 토박이말, 음식과 농사, 바닷일 등은 작품에 구체적인 생활의 질감을 더한다. 인물들이 주고받는 말과 먹고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거대한 역사 서술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되살리며, 소설을 한 지역의 생활문화와 기억을 담은 이야기로 읽게 한다.

작품을 관통하는 또 하나의 축은 개인의 뜻만으로 결정할 수 없었던 사랑과 삶의 방향이다.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 온 김만수와 봉서락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품지만 혼인 관습과 가족의 압박, 생계와 책임이라는 현실 앞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엇갈림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인물들은 저마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며 살아가고, 한때 멀어졌던 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 다시 이어진다. 특히 순천만의 쇠똥섬은 생업을 이어 가는 터전이자 헤어진 사람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장소로 등장한다. 이 공간을 중심으로 사랑과 상실, 생존과 재회의 기억이 겹쳐지면서 한 사람의 사연은 여러 가족과 세대가 함께 만들어 온 삶의 이야기로 넓어진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쇠똥섬’은 1권에서 김상도의 고난과 다음 세대의 성장을, 2권에서 청춘의 사랑과 현실적인 선택을, 3권에서 오랜 인연의 재회와 자녀 세대로 이어지는 삶을 담아낸다. 세 권에 걸쳐 등장인물들이 나이를 먹고 삶의 자리를 옮기는 동안 독자는 한 가족의 변화와 함께 한국 사회가 지나온 시간도 살펴볼 수 있다. 전남 순천 출신으로 철도청에서 근무했던 목산 양오승 저자는 지역에 남아 있던 사연과 생활의 풍경을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견뎌 온 세월을 소설로 엮었다. ‘쇠똥섬’은 잊혀 가는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살아간 사람들의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쇠똥섬’(전 3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1902_285834943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목산 양오승 지음, 좋은땅출판사, 568/632/568쪽(1→3권 순서), 1만6800원(전권 동일)</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쇠똥섬’(전 3권)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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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출발점에는 1962년 8월 28일 순천 대수해 당시 마을 사람들 사이에 전해 내려온 한 여인의 사연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뒤로하고 다른 곳으로 시집간 여인이 대홍수에 휩쓸려 기절한 상태로 초가지붕을 타고 떠내려가다가 순천만 바다에서 첫사랑의 남자에게 구조됐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잊힐 수 있는 이 사연을 소설로 남기고자 했다. 그렇게 한 지역의 구전 이야기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전쟁, 전후 한국 사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의 삶을 그리는 장편소설로 확장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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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섬’이 보여 주는 시대의 모습은 역사적 사건 자체보다 그 세월을 견뎌 낸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가깝다. 부모와 헤어진 뒤 가난과 머슴살이를 버티면서 살아야 했던 김상도의 삶 속에는 일제강점기 농촌의 고단한 현실이 담겨 있고, 다음 세대인 김만수와 봉서락, 연일수의 성장 과정에는 전쟁과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이어지는 우정과 이웃의 정이 녹아 있다. 특히 순천 일대의 지명과 토박이말, 음식과 농사, 바닷일 등은 작품에 구체적인 생활의 질감을 더한다. 인물들이 주고받는 말과 먹고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거대한 역사 서술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되살리며, 소설을 한 지역의 생활문화와 기억을 담은 이야기로 읽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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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관통하는 또 하나의 축은 개인의 뜻만으로 결정할 수 없었던 사랑과 삶의 방향이다.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 온 김만수와 봉서락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품지만 혼인 관습과 가족의 압박, 생계와 책임이라는 현실 앞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엇갈림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인물들은 저마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며 살아가고, 한때 멀어졌던 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 다시 이어진다. 특히 순천만의 쇠똥섬은 생업을 이어 가는 터전이자 헤어진 사람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장소로 등장한다. 이 공간을 중심으로 사랑과 상실, 생존과 재회의 기억이 겹쳐지면서 한 사람의 사연은 여러 가족과 세대가 함께 만들어 온 삶의 이야기로 넓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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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권으로 구성된 ‘쇠똥섬’은 1권에서 김상도의 고난과 다음 세대의 성장을, 2권에서 청춘의 사랑과 현실적인 선택을, 3권에서 오랜 인연의 재회와 자녀 세대로 이어지는 삶을 담아낸다. 세 권에 걸쳐 등장인물들이 나이를 먹고 삶의 자리를 옮기는 동안 독자는 한 가족의 변화와 함께 한국 사회가 지나온 시간도 살펴볼 수 있다. 전남 순천 출신으로 철도청에서 근무했던 목산 양오승 저자는 지역에 남아 있던 사연과 생활의 풍경을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견뎌 온 세월을 소설로 엮었다. ‘쇠똥섬’은 잊혀 가는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살아간 사람들의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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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섬’(전 3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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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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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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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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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1902_28583494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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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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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서춘성 시집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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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 서춘성 지음, 220쪽, 1만6800원출판사 북랩이 삶의 상처와 상실, 그리움과 사랑,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시적 언어로 풀어낸 서춘성 시집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고통과 이별,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들을 담고 있다. 시인은 꽃과 바람, 강물과 별빛 등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한편, 평범한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과 역사 속 희생자들의 아픔까지 시선을 넓힌다.

표제작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는 저물어 가는 순간에 더욱 선명해지는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지는 꽃을 통해 지나온 삶의 무게와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를 돌아보며, 사라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깊은 흔적을 남긴다는 역설을 전한다.

시집은 모두 5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2부에서는 고향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그린다. 3부는 상실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으며, 5부는 관계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가치를 성찰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4부 ‘지워지지 않은 이름들’이다. 이 장에는 10·19 여순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9편의 연작시와 제주 4·3 희생자를 추모하는 6편의 헌시가 수록돼 있다. 시인은 역사적 비극 속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고통과 침묵, 남겨진 이들의 기억을 되살리며 개인의 슬픔을 공동체의 역사적 상처로 확장한다.

일상의 풍경을 포착한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지하 주차장의 밤’은 가족 앞에서 고단함을 감춰야 하는 가장의 모습을, ‘같은 집, 다른 저녁’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 사이의 정서적 거리를 그린다.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은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사람들에 대한 상실감을 드러낸다.

서춘성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이 시들이 오랜 침묵 속에서 태어났다고 밝힌다. 차마 꺼내지 못한 슬픔을 시로 옮기며, 인간은 왜 무너지고도 다시 일어서고 끝내 사랑과 그리움을 놓지 못하는지 묻는다.

해설을 맡은 권갑하 시인은 서춘성의 시가 개인의 서정을 공동체의 역사적 기억으로 확장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일상의 풍경에서 한 생이 견뎌 온 시간을 읽어 내는 시적 성취를 높이 평가한다.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는 삶의 아픔을 정면으로 바라보면서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인간의 온기와 희망을 발견한다.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의 역사를 함께 품은 이 시집은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30083153_76593223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 서춘성 지음, 220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북랩이 삶의 상처와 상실, 그리움과 사랑,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시적 언어로 풀어낸 서춘성 시집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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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고통과 이별,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들을 담고 있다. 시인은 꽃과 바람, 강물과 별빛 등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한편, 평범한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과 역사 속 희생자들의 아픔까지 시선을 넓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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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는 저물어 가는 순간에 더욱 선명해지는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지는 꽃을 통해 지나온 삶의 무게와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를 돌아보며, 사라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깊은 흔적을 남긴다는 역설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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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은 모두 5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2부에서는 고향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그린다. 3부는 상실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으며, 5부는 관계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가치를 성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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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부분은 4부 ‘지워지지 않은 이름들’이다. 이 장에는 10·19 여순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9편의 연작시와 제주 4·3 희생자를 추모하는 6편의 헌시가 수록돼 있다. 시인은 역사적 비극 속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고통과 침묵, 남겨진 이들의 기억을 되살리며 개인의 슬픔을 공동체의 역사적 상처로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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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을 포착한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지하 주차장의 밤’은 가족 앞에서 고단함을 감춰야 하는 가장의 모습을, ‘같은 집, 다른 저녁’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 사이의 정서적 거리를 그린다.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은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사람들에 대한 상실감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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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성 시인은 작가의 말에서 이 시들이 오랜 침묵 속에서 태어났다고 밝힌다. 차마 꺼내지 못한 슬픔을 시로 옮기며, 인간은 왜 무너지고도 다시 일어서고 끝내 사랑과 그리움을 놓지 못하는지 묻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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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을 맡은 권갑하 시인은 서춘성의 시가 개인의 서정을 공동체의 역사적 기억으로 확장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일상의 풍경에서 한 생이 견뎌 온 시간을 읽어 내는 시적 성취를 높이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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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지는 쪽으로 더 붉어진다’는 삶의 아픔을 정면으로 바라보면서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인간의 온기와 희망을 발견한다.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의 역사를 함께 품은 이 시집은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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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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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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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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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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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509309_20261030083153_76593223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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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명사 애장품에 시민 참여 9100여 건… 위아자 나눔상점 4400만원 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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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아자 나눔상점 온라인 래플에서 1065건의 응모를 받은 류현진의 친필 사인 유니폼(제공=위스타트)위스타트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총 4400만5000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26.8% 늘어난 금액으로, 온라인 경매는 28일 마감 시점의 낙찰가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온라인 래플에서는 한동훈 국회의원이 기증한 시계에 4545건의 응모가 몰려 단일 기증품 가운데 가장 많은 1363만5000원을 모았다.

올해 나눔상점에는 프로 스포츠 스타와 올림픽 국가대표, 정·재계 인사, 셰프 등 100명이 애장품 194점을 기증했다. 기증품은 온라인 래플과 서울옥션 온라인 경매,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에코빌리지 ‘지구체육관’ 현장 특별판매를 통해 시민들을 만났다. 래플 응모와 경매 응찰, 현장 구매를 합쳐 9127건의 참여가 이어졌다.

래플 응모 8724건… 지난해의 2배

1건당 3000원을 기부하고 원하는 기증품에 응모하는 온라인 래플에는 총 8724건의 응모가 이어져 지난해의 2배를 넘었다. 1인 최대 10회로 응모를 제한한 한동훈 의원의 시계에 이어 류현진의 친필 사인 유니폼(1065건), 김도영의 친필 사인 유니폼(514건), 최정의 친필 사인 유니폼(442건), 박해민의 친필 사인 유니폼(359건) 순으로 응모가 많았다. 래플 당첨자는 11월 첫째 주 위스타트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 연락한다.

TWS 후드집업 95만원 낙찰… 현장엔 사흘간 2083명

온라인 경매에서는 그룹 TWS의 친필 사인 후드집업이 95만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증한 장유빈 선수의 친필 사인 골프 퍼터가 75만원에 낙찰됐다. 바둑기사 신진서의 친필 사인 바둑판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기증한 프로 당구 선수 친필 사인 당구큐 세트도 각각 60만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문을 연 에코빌리지 ‘지구체육관’에는 사흘간 2083명이 방문했다. 현장 특별판매에서는 기증품 88점이 판매됐다. ‘KBO×뮷즈’ 야구공은 12개가 팔려 특별판매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았고, 배우 소지섭의 친필 사인 복싱 글러브도 현장에서 판매됐다.

위스타트는 올해는 ‘지구체육관’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스포츠 분야의 기증품이 특히 많았다며, 애장품을 보내주신 기증자분들과 새 주인이 돼 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금이 국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복지와 교육, 건강, 심리정서 지원 등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아자 나눔위크는 2005년 시작해 올해 22회를 맞은 자원 순환·나눔 행사로,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한다. 나눔상점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정서지원, 인성교육, 긴급생계지원, 급식지원 등에 쓰인다. 위아자 나눔위크가 22년간 모은 명사기증품은 1만421점, 누적 판매 기부금은 약 25억9000만원에 이른다.

위스타트 소개

위스타트(WESTART)는 모든 아동·청소년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재기가 필요한 모든 이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다. 복지·교육·건강의 세 측면에서 통합적 지원과 개별 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스스로 출발할 수 있는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스타트 위아자 나눔위크 운영팀 이다현 02-751-99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0476748_20261029162043_95494410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아자 나눔상점 온라인 래플에서 1065건의 응모를 받은 류현진의 친필 사인 유니폼(제공=위스타트)</figcaption></figure></div>위스타트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총 4400만5000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26.8% 늘어난 금액으로, 온라인 경매는 28일 마감 시점의 낙찰가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온라인 래플에서는 한동훈 국회의원이 기증한 시계에 4545건의 응모가 몰려 단일 기증품 가운데 가장 많은 1363만5000원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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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눔상점에는 프로 스포츠 스타와 올림픽 국가대표, 정·재계 인사, 셰프 등 100명이 애장품 194점을 기증했다. 기증품은 온라인 래플과 서울옥션 온라인 경매,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에코빌리지 ‘지구체육관’ 현장 특별판매를 통해 시민들을 만났다. 래플 응모와 경매 응찰, 현장 구매를 합쳐 9127건의 참여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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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플 응모 8724건… 지난해의 2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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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당 3000원을 기부하고 원하는 기증품에 응모하는 온라인 래플에는 총 8724건의 응모가 이어져 지난해의 2배를 넘었다. 1인 최대 10회로 응모를 제한한 한동훈 의원의 시계에 이어 류현진의 친필 사인 유니폼(1065건), 김도영의 친필 사인 유니폼(514건), 최정의 친필 사인 유니폼(442건), 박해민의 친필 사인 유니폼(359건) 순으로 응모가 많았다. 래플 당첨자는 11월 첫째 주 위스타트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 연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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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후드집업 95만원 낙찰… 현장엔 사흘간 2083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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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경매에서는 그룹 TWS의 친필 사인 후드집업이 95만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증한 장유빈 선수의 친필 사인 골프 퍼터가 75만원에 낙찰됐다. 바둑기사 신진서의 친필 사인 바둑판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기증한 프로 당구 선수 친필 사인 당구큐 세트도 각각 60만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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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문을 연 에코빌리지 ‘지구체육관’에는 사흘간 2083명이 방문했다. 현장 특별판매에서는 기증품 88점이 판매됐다. ‘KBO×뮷즈’ 야구공은 12개가 팔려 특별판매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았고, 배우 소지섭의 친필 사인 복싱 글러브도 현장에서 판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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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는 올해는 ‘지구체육관’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스포츠 분야의 기증품이 특히 많았다며, 애장품을 보내주신 기증자분들과 새 주인이 돼 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금이 국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복지와 교육, 건강, 심리정서 지원 등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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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위크는 2005년 시작해 올해 22회를 맞은 자원 순환·나눔 행사로,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와 위스타트가 주관한다. 나눔상점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정서지원, 인성교육, 긴급생계지원, 급식지원 등에 쓰인다. 위아자 나눔위크가 22년간 모은 명사기증품은 1만421점, 누적 판매 기부금은 약 25억9000만원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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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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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WESTART)는 모든 아동·청소년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재기가 필요한 모든 이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다. 복지·교육·건강의 세 측면에서 통합적 지원과 개별 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스스로 출발할 수 있는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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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스타트 위아자 나눔위크 운영팀 이다현 02-751-99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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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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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국악원, 국악원논문집 제54집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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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악원논문집 제54집’ 표지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10월 31일 전통공연예술 분야 연구의 학술적 발전과 성과 확산을 위한 ‘국악원논문집 제54집’을 발간한다.

올 하반기 접수 원고 20편을 심사해 총 12편의 논문을 선정·수록한 이번 논문집에는 국악 이론·교육·역사 및 현대적 활용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최신 연구 성과가 담겼다.

수록 논문은 △금용웅 ‘1930년대 여류명창대회의 흥행 양상’ △김민하 ‘중등 음악교사의 국악 기보법 활용에 나타난 교수 판단과 인식 분석’ △김백만 ‘염불풍류 중 염불의 형성 시기 고찰’ △박지영 ‘국악 향유 유형의 이론적 구조’ △박태규 ‘순조대 궁중정재의 길상 표상’ △송소라 ‘2000년대 이후 공공의 판소리 창작 지원과 실험의 양상’ △심지우 ‘담헌서 율관해·변율의 계산 구조 연구’ △윤재원 ‘난계(蘭溪) 박연(朴堧)의 활동과 평가에 대한 재검토’ △차형석 ‘초할향(初喝香)의 성(聲)과 특징적 선율 및 노랫말 붙임의 양상’ △최수정 ‘전태용 경기민요의 사설과 가창의 상호작용’ △하혜린 ‘2015·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의 국악 창작 활동 변화 양상’ △한단비내린 ‘웹 기반 정간보 사보 프로그램 우물사이의 설계와 구현’ 등이다.

논문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본은 비매품으로 제작해 오는 11월 19일부터 관련 기관 50여 곳에 순차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은 반기별로 국악 관련 연구 성과를 집약한 논문집을 발간하고 있다. 제55집은 2027년 4월 30일 발간 예정이며, 투고 희망자는 온라인 논문 투고 시스템(kyobo4.medone.co.kr (https://kyobo4.medone.co.kr/html/))을 통해 2027년 2월 20일까지 양식을 갖춰 제출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국립국악원 02-580-3300  국악진흥과 김보람 02-580-33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29143816_574213123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악원논문집 제54집’ 표지</figcaption></figure></div>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10월 31일 전통공연예술 분야 연구의 학술적 발전과 성과 확산을 위한 ‘국악원논문집 제54집’을 발간한다.<br />
<br />
올 하반기 접수 원고 20편을 심사해 총 12편의 논문을 선정·수록한 이번 논문집에는 국악 이론·교육·역사 및 현대적 활용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최신 연구 성과가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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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논문은 △금용웅 ‘1930년대 여류명창대회의 흥행 양상’ △김민하 ‘중등 음악교사의 국악 기보법 활용에 나타난 교수 판단과 인식 분석’ △김백만 ‘염불풍류 중 염불의 형성 시기 고찰’ △박지영 ‘국악 향유 유형의 이론적 구조’ △박태규 ‘순조대 궁중정재의 길상 표상’ △송소라 ‘2000년대 이후 공공의 판소리 창작 지원과 실험의 양상’ △심지우 ‘담헌서 율관해·변율의 계산 구조 연구’ △윤재원 ‘난계(蘭溪) 박연(朴堧)의 활동과 평가에 대한 재검토’ △차형석 ‘초할향(初喝香)의 성(聲)과 특징적 선율 및 노랫말 붙임의 양상’ △최수정 ‘전태용 경기민요의 사설과 가창의 상호작용’ △하혜린 ‘2015·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의 국악 창작 활동 변화 양상’ △한단비내린 ‘웹 기반 정간보 사보 프로그램 우물사이의 설계와 구현’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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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본은 비매품으로 제작해 오는 11월 19일부터 관련 기관 50여 곳에 순차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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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은 반기별로 국악 관련 연구 성과를 집약한 논문집을 발간하고 있다. 제55집은 2027년 4월 30일 발간 예정이며, 투고 희망자는 온라인 논문 투고 시스템(kyobo4.medone.co.kr (https://kyobo4.medone.co.kr/html/))을 통해 2027년 2월 20일까지 양식을 갖춰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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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립국악원 02-580-3300  국악진흥과 김보람 02-580-33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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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nwalce_20261029143816_5742131237.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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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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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문화재단,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크라우드펀딩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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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포스터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 공모’ 선정 작가인 박희정(꿈꾸는 늘보)의 그림 동시집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크라우드펀딩을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지역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펀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박희정 작가는 출판사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동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 적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을 위한 그림 동시집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를 선보인다.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는 밥상 위에서 마주한 소소한 웃음과 가족에게 품은 서툰 마음을 담은 그림 동시집이다. 책 제목은 시간이 지나며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익어가는 김치에 가족의 사랑을 빗댄 데서 따왔다.

책은 아이의 시선이 나에게서 가족으로, 다시 이웃과 세상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따라 △‘강한 손 약한 손’ △‘아이가 큰다’ △‘좋은 집’ △‘할아버지네’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비 오는 날’, ‘성탄전야’, ‘나를 춤추게 하는 맛’ 등의 작품을 통해 아이의 일상과 가족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

박희정 작가는 그림 동시집 ‘엄마는 의젓하기도 하셨네’(2024), 그림 에세이 ‘엄마한테 가고 싶은 날’(2022) 등을 펴내며 활동해 왔다. 박 작가는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됐지만, 내 안에는 여전히 아프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며 “아이 적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들의 고단한 일상에 이 동시집이 다정한 쉼표로 있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이사장은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는 가족의 일상 속 작은 순간을 동시와 그림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족의 모습이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다정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했으나 예산이 부족한 관내 예술인이 후원형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펀딩 목표액을 달성하면 노원문화재단이 목표액과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 지원하며, 후원자에게는 리워드가 제공된다.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프로젝트의 목표 금액은 200만원이다. 후원은 11월 15일(일)까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소개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콩쿠르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은 물론, 노원 달빛산책, 수제 맥주축제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 김예지 02-2289-34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1845601_20261029094641_33348583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 공모’ 선정 작가인 박희정(꿈꾸는 늘보)의 그림 동시집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크라우드펀딩을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지역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펀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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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작가는 출판사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동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 적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을 위한 그림 동시집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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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는 밥상 위에서 마주한 소소한 웃음과 가족에게 품은 서툰 마음을 담은 그림 동시집이다. 책 제목은 시간이 지나며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익어가는 김치에 가족의 사랑을 빗댄 데서 따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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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이의 시선이 나에게서 가족으로, 다시 이웃과 세상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따라 △‘강한 손 약한 손’ △‘아이가 큰다’ △‘좋은 집’ △‘할아버지네’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비 오는 날’, ‘성탄전야’, ‘나를 춤추게 하는 맛’ 등의 작품을 통해 아이의 일상과 가족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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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작가는 그림 동시집 ‘엄마는 의젓하기도 하셨네’(2024), 그림 에세이 ‘엄마한테 가고 싶은 날’(2022) 등을 펴내며 활동해 왔다. 박 작가는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됐지만, 내 안에는 여전히 아프고 순수한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며 “아이 적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들의 고단한 일상에 이 동시집이 다정한 쉼표로 있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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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이사장은 “‘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는 가족의 일상 속 작은 순간을 동시와 그림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족의 모습이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다정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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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와톤 예술숲 크라우드펀딩’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했으나 예산이 부족한 관내 예술인이 후원형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펀딩 목표액을 달성하면 노원문화재단이 목표액과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 지원하며, 후원자에게는 리워드가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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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표 김치 사용설명서’ 프로젝트의 목표 금액은 200만원이다. 후원은 11월 15일(일)까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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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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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콩쿠르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은 물론, 노원 달빛산책, 수제 맥주축제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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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 김예지 02-2289-34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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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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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81845601_20261029094641_33348583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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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연랩, 폐페인트 수거·제품화·인터랙션 게임으로 올바른 폐기 인식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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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선유도공원에서 열린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유연랩이 폐페인트 환경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업사이클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연랩(YUYEON LAB)이 폐페인트의 올바른 폐기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도시 영등포의 2026 도시수변 디자이너 ‘오늘의 수변생활’에 선정돼 진행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2026 도시수변문화 이어지는 수변’ 프로그램과 연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유연랩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페인트가 적절하게 처리되지 못하고 가정 등에 방치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폐기될 수 있다는 문제에 주목했다. 폐페인트의 배출과 처리 문제를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 문제로 인식하고, 올바른 폐기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두 단계의 캠페인을 기획했다.

폐페인트를 수거해 다시 시민에게…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

1차 캠페인은 지역 시민들의 가정에 방치된 잔여 페인트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이 보관 중인 폐페인트를 직접 수거하면서 폐기 방법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살펴보고, 일상 속 폐페인트 처리 문제를 확인했다.

수거한 페인트는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줬다. 단순히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쓰임을 얻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모션 인식 게임으로 선유도공원 ‘순찰’… 몸으로 익히는 폐페인트 폐기 방법

2차 캠페인은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션 게임 형태로 운영됐다. 유연랩은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여자가 선유도공원을 순찰하는 콘셉트의 게임을 제작했다.

참여자는 몸을 움직여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며 폐페인트의 올바른 폐기 방법을 익힌다. 환경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폐페인트 처리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랙션 게임은 온라인(https://www.yuyeon-lab.com/subyeon_fly)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연랩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페인트 문제를 단순한 폐기물 처리의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연결된 환경 문제로 전달하고자 했다. 폐페인트 수거와 제품화를 통해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림으로써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했다.

폐자원 수거에서 제품·콘텐츠까지… 유연랩의 순환자원 사업모델을 시민 경험으로

이번 활동은 유연랩이 추진해 온 ‘폐자원 수거-제품 개발-콘텐츠-ESG 캠페인’의 연결 구조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사례이기도 하다. 유연랩은 재활용이 어려운 폐페인트를 원료화해 디자인 제품과 콘텐츠, 기업·기관 협업 모델로 확장하는 순환자원 기반 디자인 기업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유연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폐페인트 업사이클링 기반 디자인 제품 개발과 ESG 협업 모델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폐자원 수거, 제품 제작, 참여형 콘텐츠와 캠페인을 연결해 기업·기관과의 협업 구조를 확장하는 것이 주요 사업 방향이다.

유연랩 손채연 대표는 “폐페인트 문제는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캠페인을 통해 폐페인트가 잘못 폐기되는 문제를 알리고,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유연랩 소개

유연랩(YUYEON LAB)은 폐페인트를 원료화해 제품·콘텐츠·ESG 협업 모델로 확장하는 순환자원 기반 디자인 기업이다. 폐페인트를 활용한 디자인 제품 개발과 함께 기업·기관 대상 업사이클링 굿즈, 체험 프로그램, 환경 캠페인 등 시민의 참여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연랩 손채연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85004833_20261029103602_55166699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선유도공원에서 열린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유연랩이 폐페인트 환경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업사이클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연랩(YUYEON LAB)이 폐페인트의 올바른 폐기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기획·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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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문화도시 영등포의 2026 도시수변 디자이너 ‘오늘의 수변생활’에 선정돼 진행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2026 도시수변문화 이어지는 수변’ 프로그램과 연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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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페인트가 적절하게 처리되지 못하고 가정 등에 방치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폐기될 수 있다는 문제에 주목했다. 폐페인트의 배출과 처리 문제를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 문제로 인식하고, 올바른 폐기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두 단계의 캠페인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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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인트를 수거해 다시 시민에게…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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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캠페인은 지역 시민들의 가정에 방치된 잔여 페인트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이 보관 중인 폐페인트를 직접 수거하면서 폐기 방법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살펴보고, 일상 속 폐페인트 처리 문제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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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한 페인트는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줬다. 단순히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쓰임을 얻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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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인식 게임으로 선유도공원 ‘순찰’… 몸으로 익히는 폐페인트 폐기 방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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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캠페인은 선유도원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션 게임 형태로 운영됐다. 유연랩은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여자가 선유도공원을 순찰하는 콘셉트의 게임을 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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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몸을 움직여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며 폐페인트의 올바른 폐기 방법을 익힌다. 환경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폐페인트 처리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랙션 게임은 온라인(https://www.yuyeon-lab.com/subyeon_fly)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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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페인트 문제를 단순한 폐기물 처리의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연결된 환경 문제로 전달하고자 했다. 폐페인트 수거와 제품화를 통해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림으로써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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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 수거에서 제품·콘텐츠까지… 유연랩의 순환자원 사업모델을 시민 경험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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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유연랩이 추진해 온 ‘폐자원 수거-제품 개발-콘텐츠-ESG 캠페인’의 연결 구조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사례이기도 하다. 유연랩은 재활용이 어려운 폐페인트를 원료화해 디자인 제품과 콘텐츠, 기업·기관 협업 모델로 확장하는 순환자원 기반 디자인 기업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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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폐페인트 업사이클링 기반 디자인 제품 개발과 ESG 협업 모델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폐자원 수거, 제품 제작, 참여형 콘텐츠와 캠페인을 연결해 기업·기관과의 협업 구조를 확장하는 것이 주요 사업 방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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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 손채연 대표는 “폐페인트 문제는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캠페인을 통해 폐페인트가 잘못 폐기되는 문제를 알리고,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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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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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랩(YUYEON LAB)은 폐페인트를 원료화해 제품·콘텐츠·ESG 협업 모델로 확장하는 순환자원 기반 디자인 기업이다. 폐페인트를 활용한 디자인 제품 개발과 함께 기업·기관 대상 업사이클링 굿즈, 체험 프로그램, 환경 캠페인 등 시민의 참여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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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연랩 손채연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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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85004833_20261029103602_55166699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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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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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1020 세대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로맨스 소설 ‘온라토닉’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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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온라토닉’, 이율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44쪽, 1만6800원출판사 바른북스가 신간 소설 ‘온라토닉’을 출간했다.

신간 ‘온라토닉’은 청춘의 방황과 첫사랑의 설렘을 색채와 자연에 비유해 다채롭게 풀어낸 성장 로맨스 소설이다.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온라인’을 주요 배경으로 삼아, 비대면 공간에서 맺어지는 인연과 그 속에서 성숙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책은 ‘그날(1장)’, ‘그리고 3년(2장)’, ‘그때와 그 후의 2년(3장)’, ‘또 3년(4장)’ 등 총 4개 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의 은유적인 소제목은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하게 비춘다. 마지막 장에는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수록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온라토닉’은 자신이 건네는 사랑의 방식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 혹은 남들과 다른 시작점에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이율(20)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정화예술대학교 실용댄스과를 졸업하고 현재 댄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을 넘어 글로 스토리를 전하는 첫 도전에 나선 저자는 이번 ‘온라토닉’을 시작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5744558_20261029162114_38562270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라토닉’, 이율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44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출판사 바른북스가 신간 소설 ‘온라토닉’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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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온라토닉’은 청춘의 방황과 첫사랑의 설렘을 색채와 자연에 비유해 다채롭게 풀어낸 성장 로맨스 소설이다.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온라인’을 주요 배경으로 삼아, 비대면 공간에서 맺어지는 인연과 그 속에서 성숙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문체로 그려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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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날(1장)’, ‘그리고 3년(2장)’, ‘그때와 그 후의 2년(3장)’, ‘또 3년(4장)’ 등 총 4개 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의 은유적인 소제목은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하게 비춘다. 마지막 장에는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수록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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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토닉’은 자신이 건네는 사랑의 방식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 혹은 남들과 다른 시작점에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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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율(20)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정화예술대학교 실용댄스과를 졸업하고 현재 댄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을 넘어 글로 스토리를 전하는 첫 도전에 나선 저자는 이번 ‘온라토닉’을 시작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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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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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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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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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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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5744558_20261029162114_38562270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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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33: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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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수감생활의 기록 ‘아날로그 감방생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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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종범 지음, 256쪽, 1만6800원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수감생활 중 경험한 일상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를 담은 수필집 ‘아날로그 감방생활’(렛츠북)을 출간했다.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제19대 국회의원, 청와대 경제수석 및 정책조정수석을 지낸 안종범은 학자와 정치인, 공직자로 활동하며 쉼 없이 달려온 인물이다. 그러나 2016년 11월 3일 그의 삶은 예기치 않게 멈춰 섰다. 이후 2021년 9월 28일까지 수감과 재판으로 이어진 1791일 가운데 1460일을 서울남부구치소와 서울구치소에서 보냈다.

‘아날로그 감방생활’은 그 시간 동안 경험한 일상과 사람들, 그리고 지나온 삶에 대한 기억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는 공간에서 500여 권의 책을 읽고, 수첩과 종이 위에 직접 글을 쓰며 자신과 세상을 돌아봤다.

책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구치소의 일상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피자 한 조각처럼 나뉜 좁은 운동장에서 홀로 걷던 시간, 작은 배식구를 통해 들어오는 한 줄기 바람, 정해진 시간에만 들을 수 있는 방송, 창문 너머로 바라본 하늘 등 평범한 일상이 제한된 공간에서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특히 저자는 자유를 잃고 나서야 일상에서 당연하게 누렸던 선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일,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일,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는 일처럼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일들이 수용생활에서는 간절한 바람이 됐다.

책은 총 4부, 53편의 글로 구성됐다. 1부 ‘멈춰 선 세계’에서는 구치소의 공간과 생활을 통해 시간과 감각을 새롭게 인식하는 과정을 담았다. 2부 ‘멈춰 선 세계의 사람들’에서는 수용생활 중 만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간관계와 인간의 본성을 관찰한다. 3부 ‘기억이라는 집’에서는 가족과 어린 시절, 잊고 지냈던 사람과 사물에 얽힌 기억을 되짚는다. 마지막 4부 ‘안에서 본 세상 이야기’에서는 학자와 교수, 정치인과 공직자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와 조직, 권력과 인간의 모습을 돌아본다.

이 책의 특징은 정치적 사건에 대한 해명이나 주장을 중심에 두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이 기록이 사건의 해명이나 정치적 발언이 아니라 멈춰 선 시간 속에서 새롭게 발견한 감각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임을 밝힌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빠른 변화에 익숙했던 자신이 가장 아날로그적인 환경에 놓이면서 경험한 변화를 책 전반에 담아냈다.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던 삶에서 벗어나 천천히 읽고 쓰고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발견한 것이다.

‘아날로그 감방생활’은 정치인의 수감 기록이라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는 자유와 시간, 가족과 인간관계에 대한 보편적인 질문이 담겨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멈춤과 성찰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 안종범은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서울시립대학교·성균관대학교 교수, 한국재정학회 회장, 제19대 국회의원, 청와대 경제수석·정책조정수석을 지냈으며, 현재 정책평가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렛츠북 소개

2015년 5월 창립한 렛츠북은 기존의 자비출판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에서 벗어나 책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내 책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책에 진심을 담아 저자,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5년 만에 500종이 넘는 책을 출간했고, 그동안 다수의 책을 베스트셀러로 올리는 등 이전 자비출판 시스템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출판사다.

언론연락처: 렛츠북 류태연 대표  070-4786-48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88751729_20261102155430_67254227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종범 지음, 256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수감생활 중 경험한 일상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를 담은 수필집 ‘아날로그 감방생활’(렛츠북)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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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제19대 국회의원, 청와대 경제수석 및 정책조정수석을 지낸 안종범은 학자와 정치인, 공직자로 활동하며 쉼 없이 달려온 인물이다. 그러나 2016년 11월 3일 그의 삶은 예기치 않게 멈춰 섰다. 이후 2021년 9월 28일까지 수감과 재판으로 이어진 1791일 가운데 1460일을 서울남부구치소와 서울구치소에서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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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방생활’은 그 시간 동안 경험한 일상과 사람들, 그리고 지나온 삶에 대한 기억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는 공간에서 500여 권의 책을 읽고, 수첩과 종이 위에 직접 글을 쓰며 자신과 세상을 돌아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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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구치소의 일상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피자 한 조각처럼 나뉜 좁은 운동장에서 홀로 걷던 시간, 작은 배식구를 통해 들어오는 한 줄기 바람, 정해진 시간에만 들을 수 있는 방송, 창문 너머로 바라본 하늘 등 평범한 일상이 제한된 공간에서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순간들을 생생하게 묘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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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는 자유를 잃고 나서야 일상에서 당연하게 누렸던 선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일,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일,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는 일처럼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일들이 수용생활에서는 간절한 바람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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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4부, 53편의 글로 구성됐다. 1부 ‘멈춰 선 세계’에서는 구치소의 공간과 생활을 통해 시간과 감각을 새롭게 인식하는 과정을 담았다. 2부 ‘멈춰 선 세계의 사람들’에서는 수용생활 중 만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간관계와 인간의 본성을 관찰한다. 3부 ‘기억이라는 집’에서는 가족과 어린 시절, 잊고 지냈던 사람과 사물에 얽힌 기억을 되짚는다. 마지막 4부 ‘안에서 본 세상 이야기’에서는 학자와 교수, 정치인과 공직자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와 조직, 권력과 인간의 모습을 돌아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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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정치적 사건에 대한 해명이나 주장을 중심에 두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이 기록이 사건의 해명이나 정치적 발언이 아니라 멈춰 선 시간 속에서 새롭게 발견한 감각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임을 밝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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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빠른 변화에 익숙했던 자신이 가장 아날로그적인 환경에 놓이면서 경험한 변화를 책 전반에 담아냈다.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던 삶에서 벗어나 천천히 읽고 쓰고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발견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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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방생활’은 정치인의 수감 기록이라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는 자유와 시간, 가족과 인간관계에 대한 보편적인 질문이 담겨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멈춤과 성찰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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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종범은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서울시립대학교·성균관대학교 교수, 한국재정학회 회장, 제19대 국회의원, 청와대 경제수석·정책조정수석을 지냈으며, 현재 정책평가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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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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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창립한 렛츠북은 기존의 자비출판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에서 벗어나 책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내 책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책에 진심을 담아 저자,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5년 만에 500종이 넘는 책을 출간했고, 그동안 다수의 책을 베스트셀러로 올리는 등 이전 자비출판 시스템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출판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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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렛츠북 류태연 대표  070-4786-482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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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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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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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밴드 먼데이 필링, 두 번째 정규앨범 ‘[MISFITS] ACT 1’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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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록밴드 먼데이 필링(Monday Feeling)4인조 록밴드 먼데이 필링(Monday Feeling)이 두 번째 정규앨범 ‘[MISFITS] ACT 1’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2016년 결성 이후 먼데이 필링이 걸어온 10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발걸음을 알리는 작품이다. 밴드의 지난 활동을 집약하면서도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세계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뜻깊다.

‘[MISFITS]’는 ‘Misfits’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설계된 콘셉트 앨범으로 ACT 1과 ACT 2 두 파트에 걸쳐 총 14곡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며, 이번에 공개된 ACT 1에는 7곡이 수록됐다.

개별 트랙 중심의 음악 소비가 익숙해진 시대에 먼데이 필링은 하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펼쳐내기 위해 앨범 단위의 긴 호흡을 선택했다. 각 곡의 완성도는 물론 앨범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청취 경험을 지향한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번 앨범은 음악을 넘어 디지털 공간으로도 세계관을 확장한다. 먼데이 필링은 앨범의 콘셉트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작해 공개했다. 기존의 티저 콘텐츠가 음악과 이미지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웹사이트는 리스너가 직접 접속하고 참여하며 앨범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새로운 세계에 진입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앨범을 둘러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몰입감을 높인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타이틀곡 ‘SEOUL’은 지난 시대의 음악을 향한 애정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한 불안의 그림자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과거와 미래 사이에 놓인 지금의 감정을 노래하며, [MISFITS]가 펼쳐갈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먼데이 필링은 2016년 결성 이후 서정적인 멜로디와 직관적인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4인조 록밴드다. 일본 투어를 진행하고 2023 평택 록 페스티벌 대상, 2025 나주 록 페스티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2025년에는 뉴욕 링컨센터에서 김창완밴드, 터치드와 함께한 ‘K-Music Night’ 공연을 성료하며 해외 관객들과도 만났다.

결성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음악적 장을 펼치는 먼데이 필링의 ‘[MISFITS]’는 그들이 지나온 시간을 바탕으로 앞으로 만들어갈 음악과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밴드 먼데이 필링의 매니지먼트는 어라운드블루(around vlue)가 맡고 있다.

어라운드블루 소개

어라운드블루(around vlue)는 음악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와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그들의 고유한 예술적 가치를 세상과 연결하는 창작 기반의 문화예술 기업이다.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창작자들과 함께하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 아티스트 홍보 및 매니지먼트,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라운드블루 홍보팀  이해원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8485678_20261102020158_77505583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록밴드 먼데이 필링(Monday Feeling)</figcaption></figure></div>4인조 록밴드 먼데이 필링(Monday Feeling)이 두 번째 정규앨범 ‘[MISFITS] ACT 1’을 발매했다.<br />
<br />
이번 앨범은 2016년 결성 이후 먼데이 필링이 걸어온 10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발걸음을 알리는 작품이다. 밴드의 지난 활동을 집약하면서도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세계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뜻깊다.<br />
<br />
‘[MISFITS]’는 ‘Misfits’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설계된 콘셉트 앨범으로 ACT 1과 ACT 2 두 파트에 걸쳐 총 14곡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며, 이번에 공개된 ACT 1에는 7곡이 수록됐다.<br />
<br />
개별 트랙 중심의 음악 소비가 익숙해진 시대에 먼데이 필링은 하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펼쳐내기 위해 앨범 단위의 긴 호흡을 선택했다. 각 곡의 완성도는 물론 앨범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청취 경험을 지향한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br />
<br />
이번 앨범은 음악을 넘어 디지털 공간으로도 세계관을 확장한다. 먼데이 필링은 앨범의 콘셉트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작해 공개했다. 기존의 티저 콘텐츠가 음악과 이미지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웹사이트는 리스너가 직접 접속하고 참여하며 앨범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새로운 세계에 진입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앨범을 둘러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몰입감을 높인다.<br />
<br />
앨범의 포문을 여는 타이틀곡 ‘SEOUL’은 지난 시대의 음악을 향한 애정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한 불안의 그림자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과거와 미래 사이에 놓인 지금의 감정을 노래하며, [MISFITS]가 펼쳐갈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br />
<br />
먼데이 필링은 2016년 결성 이후 서정적인 멜로디와 직관적인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4인조 록밴드다. 일본 투어를 진행하고 2023 평택 록 페스티벌 대상, 2025 나주 록 페스티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2025년에는 뉴욕 링컨센터에서 김창완밴드, 터치드와 함께한 ‘K-Music Night’ 공연을 성료하며 해외 관객들과도 만났다.<br />
<br />
결성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음악적 장을 펼치는 먼데이 필링의 ‘[MISFITS]’는 그들이 지나온 시간을 바탕으로 앞으로 만들어갈 음악과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br />
<br />
한편 밴드 먼데이 필링의 매니지먼트는 어라운드블루(around vlue)가 맡고 있다.<br />
<br />
어라운드블루 소개<br />
<br />
어라운드블루(around vlue)는 음악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와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그들의 고유한 예술적 가치를 세상과 연결하는 창작 기반의 문화예술 기업이다.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창작자들과 함께하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 아티스트 홍보 및 매니지먼트,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어라운드블루 홍보팀  이해원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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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38485678_20261102020158_77505583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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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00: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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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플-써큘러랩스, 장애청소년 예술과 자원순환 잇는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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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써큘러랩스 최희진 대표, 러플 이희은 대표가 장애청소년 예술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써큘러랩스(대표 최희진)와 러플(대표 이희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장애문화예술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창작물이 친환경 제품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두 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발굴한 창작의 가능성을 자원순환 분야의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써큘러랩스는 다회용기를 비롯한 자원순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러플은 장애청소년 사생대회와 전시, 창작 교육, 작품을 활용한 콘텐츠·굿즈 제작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왔다. 장애인이 문화예술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작품과 역량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장애청소년의 창작물을 활용한 다회용 컵, 다회용기, 친환경 기념품 등을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고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러플의 장애문화예술 활동 경험과 써큘러랩스의 자원순환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작품의 개성과 제품의 쓰임을 함께 고려하는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제품 제작과 활용뿐 아니라 창작물 이용 동의, 창작자 권익 보호, 적정한 보상 체계 마련에 관한 협력이 함께 포함됐다. 작품을 사업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창작자의 권리가 존중되고, 창작 활동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추겠다는 것이다.

이는 장애청소년의 작품을 사회공헌 활동의 소재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의 주체와 작품의 가치를 함께 인정하는 접근이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에 따른 가치 창출에서 창작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는 점에서 향후 공동사업의 중요한 원칙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행사와 전시, 캠페인, 홍보 콘텐츠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장애문화예술과 자원순환이라는 두 주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시민들이 작품과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제품이 작품을 일상으로 전달하는 매개체라면 전시와 홍보 콘텐츠는 그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계는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때 기능과 용도뿐 아니라 제품에 담긴 문화적·사회적 의미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역시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자원순환 실천을 하나의 사업안에서 연결한다는 점에서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포용을 함께 고려하는 ESG 협업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양사는 각자의 사업 경험을 활용해 문화예술과 환경 분야의 활동이 실질적으로 맞닿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써큘러랩스 최희진 대표는 “다회용 제품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주, 오래 사용하고 싶어 하는 물건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청소년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완성한 작품을 제품에 담아 사용하는 즐거움을 더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하는 협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청소년의 작품이 좋은 취지로만 소개되기보다 작품 자체의 매력으로 선택받기를 바란다”며 “써큘러랩스와의 협력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러플 소개

러플은 장애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102135402_565774980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써큘러랩스 최희진 대표, 러플 이희은 대표가 장애청소년 예술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써큘러랩스(대표 최희진)와 러플(대표 이희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장애문화예술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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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창작물이 친환경 제품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두 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발굴한 창작의 가능성을 자원순환 분야의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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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큘러랩스는 다회용기를 비롯한 자원순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러플은 장애청소년 사생대회와 전시, 창작 교육, 작품을 활용한 콘텐츠·굿즈 제작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왔다. 장애인이 문화예술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작품과 역량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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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사는 장애청소년의 창작물을 활용한 다회용 컵, 다회용기, 친환경 기념품 등을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고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러플의 장애문화예술 활동 경험과 써큘러랩스의 자원순환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작품의 개성과 제품의 쓰임을 함께 고려하는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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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약에는 제품 제작과 활용뿐 아니라 창작물 이용 동의, 창작자 권익 보호, 적정한 보상 체계 마련에 관한 협력이 함께 포함됐다. 작품을 사업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창작자의 권리가 존중되고, 창작 활동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추겠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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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장애청소년의 작품을 사회공헌 활동의 소재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의 주체와 작품의 가치를 함께 인정하는 접근이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에 따른 가치 창출에서 창작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는 점에서 향후 공동사업의 중요한 원칙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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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행사와 전시, 캠페인, 홍보 콘텐츠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장애문화예술과 자원순환이라는 두 주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시민들이 작품과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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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작품을 일상으로 전달하는 매개체라면 전시와 홍보 콘텐츠는 그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계는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때 기능과 용도뿐 아니라 제품에 담긴 문화적·사회적 의미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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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역시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자원순환 실천을 하나의 사업안에서 연결한다는 점에서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포용을 함께 고려하는 ESG 협업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양사는 각자의 사업 경험을 활용해 문화예술과 환경 분야의 활동이 실질적으로 맞닿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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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큘러랩스 최희진 대표는 “다회용 제품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주, 오래 사용하고 싶어 하는 물건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청소년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완성한 작품을 제품에 담아 사용하는 즐거움을 더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하는 협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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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 이희은 대표는 “장애청소년의 작품이 좋은 취지로만 소개되기보다 작품 자체의 매력으로 선택받기를 바란다”며 “써큘러랩스와의 협력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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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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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은 장애청소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고,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를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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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러플 홍보대행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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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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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96558442_20261102135402_565774980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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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2026 제2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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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엔 ‘2026 제2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성료(사진 제공=미래엔)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10월 31일(토) 서울 마포구 CCC(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2회 미래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 제2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어린이 동요 문화 활성화와 교육공동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미래엔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초등음악수업연구회 ‘온음’과 재단법인 목정미래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교육부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초록우산, 한국동요문화협회, 한국동요작곡가협회,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전북초등음악연구회(동요샘) 등이 후원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학교 현장에서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 중심형 대회로 운영됐다. △어린이 독창 △어린이 중창 △어린이 합창 △교사 △가족 △교실 챌린지 등 총 6개 부문을 마련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교사와 가족, 학급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총 150팀, 2729명의 학생이 참가해 함께 부르고 성장하는 동요 축제를 만들었다.

지난 10월 31일 서울 마포구 CCC(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창·합창 부문 본선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중창 10팀과 합창 6팀 등 총 16팀이 무대에 올랐다. 참가 어린이들은 그동안 연습한 노래를 선보이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험을 나눴다.

본선 경연 후에는 현장 심사 결과에 따른 중창·합창 부문 시상과 함께 온라인 영상 심사로 수상자가 선정된 독창·가족·교사 부문 시상도 진행됐다.

부문별 주요 수상으로는 △독창 부문 대상 이주엘의 ‘봄을 닮은 벚꽃비’, 최우수상 민유나의 ‘꽃잎 편지’ △가족 부문 대상 하하자매송송송의 ‘우리 같이 행복한 세상’ 최우수상 수하 세하네의 ‘그런 친구가 될게’ △교사 부문 대상 마음선율의 ‘동요메들리(예쁜 아기곰 외)’, 최우수상 활동중심 합창합주 연구회의 ‘그런 친구가 될게’에 돌아갔다.

본선무대를 치른 중창·합창 부문에서는 △중창 부문 대상에는 푸른소리 중창단의 ‘너의 이름을 지켜줄게’, 최우수상은 스마일 리틀스타의 ‘오늘은 또 어떤 멋진 일이’ 가 수상했으며 △합창 부문 대상에는 성남미금초 금빛물결합창단의 ‘그런 친구가 될게’, 최우수상은 신철원초 하모니 합창단의 ‘말썽쟁이 감기’가 수상했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교사·학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동요 축제로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교사,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102135819_22792387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 ‘2026 제2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성료(사진 제공=미래엔)</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10월 31일(토) 서울 마포구 CCC(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제2회 미래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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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어린이 동요 문화 활성화와 교육공동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미래엔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초등음악수업연구회 ‘온음’과 재단법인 목정미래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교육부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초록우산, 한국동요문화협회, 한국동요작곡가협회,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전북초등음악연구회(동요샘) 등이 후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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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학교 현장에서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 중심형 대회로 운영됐다. △어린이 독창 △어린이 중창 △어린이 합창 △교사 △가족 △교실 챌린지 등 총 6개 부문을 마련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교사와 가족, 학급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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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예선에는 총 150팀, 2729명의 학생이 참가해 함께 부르고 성장하는 동요 축제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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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서울 마포구 CCC(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창·합창 부문 본선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중창 10팀과 합창 6팀 등 총 16팀이 무대에 올랐다. 참가 어린이들은 그동안 연습한 노래를 선보이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험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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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경연 후에는 현장 심사 결과에 따른 중창·합창 부문 시상과 함께 온라인 영상 심사로 수상자가 선정된 독창·가족·교사 부문 시상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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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주요 수상으로는 △독창 부문 대상 이주엘의 ‘봄을 닮은 벚꽃비’, 최우수상 민유나의 ‘꽃잎 편지’ △가족 부문 대상 하하자매송송송의 ‘우리 같이 행복한 세상’ 최우수상 수하 세하네의 ‘그런 친구가 될게’ △교사 부문 대상 마음선율의 ‘동요메들리(예쁜 아기곰 외)’, 최우수상 활동중심 합창합주 연구회의 ‘그런 친구가 될게’에 돌아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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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무대를 치른 중창·합창 부문에서는 △중창 부문 대상에는 푸른소리 중창단의 ‘너의 이름을 지켜줄게’, 최우수상은 스마일 리틀스타의 ‘오늘은 또 어떤 멋진 일이’ 가 수상했으며 △합창 부문 대상에는 성남미금초 금빛물결합창단의 ‘그런 친구가 될게’, 최우수상은 신철원초 하모니 합창단의 ‘말썽쟁이 감기’가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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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교사·학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동요 축제로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교사,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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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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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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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13: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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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의 법률 조언, 맹신 말고 검증하라… 현직 변호사의 실전 노하우 ‘된다! AI 법률 상담’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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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된다! AI 법률 상담’ 표지이지스퍼블리싱은 10년 차 현직 대기업 사내 변호사가 집필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계약서 검토부터 일상 분쟁 해결까지 돕는 실무 가이드북 ‘된다! AI 법률 상담’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업무와 일상에서 챗GPT, 클로드 등 생성형 AI에 법률 문제를 묻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AI가 개정 전 조문이나 존재하지 않는 가짜 판례를 생성하는 ‘환각(할루시네이션)’ 현상으로 인한 법적 리스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신간 ‘된다! AI 법률 상담’은 AI의 답변을 그대로 믿는 대신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쟁점을 나눠 법령을 직접 확인하는 ‘변호사의 사고 순서’를 프롬프트로 옮겨 AI를 안전한 법률 비서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는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113가지 프롬프트와 32가지 실습 예제가 담겼다. 근로·용역계약서의 독소 조항 점검, 통화 내용 확인 이메일 작성법부터 전세금 반환 요청, 헬스장 환불 대응, 나 홀로 소송 서면 및 지급명령신청서 작성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분쟁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아울러 국가법령정보센터 Open API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연동해 AI가 법령 원문을 정확히 참조하도록 세팅하는 기술적 활용법도 수록했다.

저자인 권희성 변호사(현 SK케미칼 사내 변호사)는 “법률 영역에서 AI를 다룰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시키는 프롬프트 기술보다 틀린 답을 알아채는 검증 능력”이라며 “AI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접근한다면 가장 든든한 법률 조력자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조계의 추천도 이어졌다. 이재원 법률사무소 조예 대표변호사는 “전문가의 사고 흐름과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AI를 법률 비서로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 책”이라고 평했다. 박성현 강창효 법률사무소 수석 변호사 역시 “법률 분쟁 앞에서 AI라는 도구를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는 일반인은 물론 동료 법률가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된다! AI 법률 상담’은 사내 법무팀이 없는 직장인과 소상공인, 갑작스러운 법률 분쟁을 마주한 일반 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스퍼블리싱 소개

이지스퍼블리싱은 ‘사람을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책을 만드는 곳’이란 슬로건으로 국내 IT 베스트셀러인 ‘Do it! 시리즈’와 ‘된다! 시리즈’를 출간하는 곳이다. 초·중등 교재 전문 브랜드인 이지스에듀의 ‘바빠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Do it! 점프투파이썬, 된다! 블로그, 바빠 구구단,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 바빠 중학 연산 등 각 분야 베스트셀러를 많이 출간했다. 2024년 7월부터 초등 학원 공부방 전용 ‘바빠 스마트 클래스’ 브랜드를 론칭해 ‘바빠 초등 수학 전문 교실’, ‘바빠 초등 문해력 교실’ 등의 교육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언론연락처: 이지스퍼블리싱/이지스에듀 마케팅팀 손계영 사원 02-325-17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475976_20261102122609_279928097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된다! AI 법률 상담’ 표지</figcaption></figure></div>이지스퍼블리싱은 10년 차 현직 대기업 사내 변호사가 집필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계약서 검토부터 일상 분쟁 해결까지 돕는 실무 가이드북 ‘된다! AI 법률 상담’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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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무와 일상에서 챗GPT, 클로드 등 생성형 AI에 법률 문제를 묻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AI가 개정 전 조문이나 존재하지 않는 가짜 판례를 생성하는 ‘환각(할루시네이션)’ 현상으로 인한 법적 리스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신간 ‘된다! AI 법률 상담’은 AI의 답변을 그대로 믿는 대신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쟁점을 나눠 법령을 직접 확인하는 ‘변호사의 사고 순서’를 프롬프트로 옮겨 AI를 안전한 법률 비서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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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113가지 프롬프트와 32가지 실습 예제가 담겼다. 근로·용역계약서의 독소 조항 점검, 통화 내용 확인 이메일 작성법부터 전세금 반환 요청, 헬스장 환불 대응, 나 홀로 소송 서면 및 지급명령신청서 작성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분쟁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아울러 국가법령정보센터 Open API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연동해 AI가 법령 원문을 정확히 참조하도록 세팅하는 기술적 활용법도 수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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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권희성 변호사(현 SK케미칼 사내 변호사)는 “법률 영역에서 AI를 다룰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시키는 프롬프트 기술보다 틀린 답을 알아채는 검증 능력”이라며 “AI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접근한다면 가장 든든한 법률 조력자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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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의 추천도 이어졌다. 이재원 법률사무소 조예 대표변호사는 “전문가의 사고 흐름과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AI를 법률 비서로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돕는 책”이라고 평했다. 박성현 강창효 법률사무소 수석 변호사 역시 “법률 분쟁 앞에서 AI라는 도구를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는 일반인은 물론 동료 법률가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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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AI 법률 상담’은 사내 법무팀이 없는 직장인과 소상공인, 갑작스러운 법률 분쟁을 마주한 일반 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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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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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은 ‘사람을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책을 만드는 곳’이란 슬로건으로 국내 IT 베스트셀러인 ‘Do it! 시리즈’와 ‘된다! 시리즈’를 출간하는 곳이다. 초·중등 교재 전문 브랜드인 이지스에듀의 ‘바빠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Do it! 점프투파이썬, 된다! 블로그, 바빠 구구단,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분수, 바빠 중학 연산 등 각 분야 베스트셀러를 많이 출간했다. 2024년 7월부터 초등 학원 공부방 전용 ‘바빠 스마트 클래스’ 브랜드를 론칭해 ‘바빠 초등 수학 전문 교실’, ‘바빠 초등 문해력 교실’ 등의 교육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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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지스퍼블리싱/이지스에듀 마케팅팀 손계영 사원 02-325-17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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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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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37475976_20261102122609_279928097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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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3:3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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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한글, 새로운 100년’ 국제포스터전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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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한글, 새로운 100년’ 국제포스터전이 열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둘레길 전시장에서 VIDAK 노상용 회장과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회장 노상용)는 10월 31일(토)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둘레길 C구간에서 국제포스터전 ‘한글, 새로운 100년’의 개막식을 열었다.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협력한 이번 전시는 11월 6일(금)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한글날의 기원인 ‘가갸날’ 제정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국내 작가 46명과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헝가리, 멕시코, 폴란드, 루마니아, 대만, 튀르키예, 미국에서 참여한 해외 작가 17명이 한글을 주제로 포스터를 선보였다.

‘한글, 새로운 100년’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한글로 생각을 나누고 문화를 창조해 온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다. 협회는 앞으로의 100년 동안 한글이 어떤 모습으로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을지에 주목했다. 전시 주제는 자음과 모음을 짜 맞추는 한글 고유의 조형 원리에서 출발해 현대 타이포그래피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한국 디자인이 한글로 시도할 수 있는 표현까지 아우른다.

관람객은 DDP 뮤지엄 둘레길의 완만한 곡선을 따라 걸으며 국내외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한글을 만난다. 작품마다 달라지는 획의 굵기와 자음·모음 사이의 여백을 따라가다 보면 매일 읽고 쓰는 익숙한 글자가 한 장의 그림처럼 새롭게 다가온다. 전시는 11월 6일(금)까지 이어진다.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소개

1994년 6월 18일 우리나라 시각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300여 명의 뜻으로 창립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는 지난 30여 년간 국내 디자인 문화를 선도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시각 디자이너들의 소통과 성장의 구심점이 돼 왔으며, 이제는 그 힘을 근간으로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디자이너들의 권익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중심적 단체로서 다른 여러 분야와 융합 협업을 개척하고, 그 잠재적 가능성과 미래의 행로를 명쾌하게 그려내는 데 우리의 본질적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강경화 사무총장 0502-785-4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46271484_20261102121036_685624355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한글, 새로운 100년’ 국제포스터전이 열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둘레길 전시장에서 VIDAK 노상용 회장과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회장 노상용)는 10월 31일(토)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둘레길 C구간에서 국제포스터전 ‘한글, 새로운 100년’의 개막식을 열었다.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협력한 이번 전시는 11월 6일(금)까지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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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한글날의 기원인 ‘가갸날’ 제정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국내 작가 46명과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헝가리, 멕시코, 폴란드, 루마니아, 대만, 튀르키예, 미국에서 참여한 해외 작가 17명이 한글을 주제로 포스터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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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새로운 100년’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한글로 생각을 나누고 문화를 창조해 온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다. 협회는 앞으로의 100년 동안 한글이 어떤 모습으로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을지에 주목했다. 전시 주제는 자음과 모음을 짜 맞추는 한글 고유의 조형 원리에서 출발해 현대 타이포그래피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한국 디자인이 한글로 시도할 수 있는 표현까지 아우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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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DDP 뮤지엄 둘레길의 완만한 곡선을 따라 걸으며 국내외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한글을 만난다. 작품마다 달라지는 획의 굵기와 자음·모음 사이의 여백을 따라가다 보면 매일 읽고 쓰는 익숙한 글자가 한 장의 그림처럼 새롭게 다가온다. 전시는 11월 6일(금)까지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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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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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6월 18일 우리나라 시각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300여 명의 뜻으로 창립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는 지난 30여 년간 국내 디자인 문화를 선도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시각 디자이너들의 소통과 성장의 구심점이 돼 왔으며, 이제는 그 힘을 근간으로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디자이너들의 권익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중심적 단체로서 다른 여러 분야와 융합 협업을 개척하고, 그 잠재적 가능성과 미래의 행로를 명쾌하게 그려내는 데 우리의 본질적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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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강경화 사무총장 0502-785-40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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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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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46271484_20261102121036_685624355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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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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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에세이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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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동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212쪽, 1만8000원좋은땅출판사가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를 펴냈다.

우리는 가끔씩 익숙한 음식 냄새에서 어린 시절의 풍경을 떠올리고, 우연히 스친 향기에서 특정한 사람이나 그때의 감정을 다시 마주하기도 한다. 김동현 저자의 첫 에세이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는 이처럼 삶의 순간마다 남아 있는 냄새를 따라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그 안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자전적 에세이다.

저자 김동현은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군포시 청년 강사 프로그램 ‘일타강사 비긴즈’를 수료했고, FC안양 서포터 소모임 ‘바이올렛 파라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경험을 거쳐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기억과 감정을 글로 풀어냈다.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학창 시절의 상처, 군 생활과 사회생활에서 겪은 시련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까지 저자의 삶을 폭넓게 담았다. 기쁘고 찬란했던 기억뿐 아니라 외로움과 좌절, 차마 마주하기 어려웠던 순간도 숨기지 않고 꺼냈다. 각각의 기억을 연결하는 매개는 다름 아닌 냄새다. 책에는 집 냄새와 스테이크 향, 아스팔트 향, 운동장의 고무 타이어 냄새, 군대 관물대의 퀴퀴한 냄새, 병원 냄새 등 다양한 후각적 기억이 등장한다. 평범해 보이는 냄새 하나하나에는 저자가 경험한 사람과 장소, 당시의 감정이 담겨 있다.

여러 기억을 지나 도착하는 마지막 장은 ‘비에 젖은 나무, 우드 향’이다. 빗속에서 맡은 나무 향과 소고기뭇국에 떠 있던 하트 모양의 파 조각처럼 무심코 지나칠 법한 순간들이 저자에게 새로운 행복의 의미를 알려준다. 행복은 반드시 특별한 성취나 거창한 사건에서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장면을 알아보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독자에게도 자신의 기억을 돌아보도록 권한다. 누구에게나 특정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냄새가 있고, 그 안에는 기쁨과 슬픔, 그리움과 후회가 함께 남아 있다. 저자는 자신의 향기 앨범을 펼쳐 보이며 과거의 아픔까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평범한 오늘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는 과정을 전한다.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308126_20261028092905_910475644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동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212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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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씩 익숙한 음식 냄새에서 어린 시절의 풍경을 떠올리고, 우연히 스친 향기에서 특정한 사람이나 그때의 감정을 다시 마주하기도 한다. 김동현 저자의 첫 에세이 ‘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는 이처럼 삶의 순간마다 남아 있는 냄새를 따라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그 안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자전적 에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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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현은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군포시 청년 강사 프로그램 ‘일타강사 비긴즈’를 수료했고, FC안양 서포터 소모임 ‘바이올렛 파라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경험을 거쳐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기억과 감정을 글로 풀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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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학창 시절의 상처, 군 생활과 사회생활에서 겪은 시련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까지 저자의 삶을 폭넓게 담았다. 기쁘고 찬란했던 기억뿐 아니라 외로움과 좌절, 차마 마주하기 어려웠던 순간도 숨기지 않고 꺼냈다. 각각의 기억을 연결하는 매개는 다름 아닌 냄새다. 책에는 집 냄새와 스테이크 향, 아스팔트 향, 운동장의 고무 타이어 냄새, 군대 관물대의 퀴퀴한 냄새, 병원 냄새 등 다양한 후각적 기억이 등장한다. 평범해 보이는 냄새 하나하나에는 저자가 경험한 사람과 장소, 당시의 감정이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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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억을 지나 도착하는 마지막 장은 ‘비에 젖은 나무, 우드 향’이다. 빗속에서 맡은 나무 향과 소고기뭇국에 떠 있던 하트 모양의 파 조각처럼 무심코 지나칠 법한 순간들이 저자에게 새로운 행복의 의미를 알려준다. 행복은 반드시 특별한 성취나 거창한 사건에서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장면을 알아보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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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독자에게도 자신의 기억을 돌아보도록 권한다. 누구에게나 특정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냄새가 있고, 그 안에는 기쁨과 슬픔, 그리움과 후회가 함께 남아 있다. 저자는 자신의 향기 앨범을 펼쳐 보이며 과거의 아픔까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평범한 오늘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는 과정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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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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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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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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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은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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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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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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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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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작 판소리 소리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 11월 김포아트홀서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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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진과 푸른 이끼 용’ 공연 포스터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중장기 창작지원에 선정된 창작단체 하소의 쇼케이스 공연, 창작 소리 낭독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이 오는 11월 14일 김포아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창작단체 하소가 선보이는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은 김포 전류리 포구 일대에 전해 내려오는 ‘용바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긴 채 살아가는 소녀 진진의 모험을 통해 자기표현의 용기와 타인에 대한 신뢰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전한다.

작품의 주인공 진진은 판소리를 사랑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놀림이 두려워 무엇이든 거꾸로 말하며 자신을 숨기는 소녀다. 어느 날, 대명항 앞 푸른 이끼 동굴에 봉인된 용을 만나게 된 진진은 용과 마을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 시련을 겪는 진진은 결국 자신이 숨겨왔던 진짜 목소리와 마주하게 된다. 작품은 진진의 성장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와 서로를 믿는 마음이 개인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이야기 전개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전자 음향과 일렉기타, 전통 타악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소리극을 선보인다. 판소리 특유의 서사성과 울림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해 관객의 몰입을 높이고, 지역 설화가 동시대 관객의 감정과 만나는 무대를 구현하고자 한다.

또한 김포의 설화와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창작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면서도 세대와 관계없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전통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창작집단 ‘하소’는 아티스트 신한별과 연출가 김성은을 중심으로 판소리 기반의 동시대적 질문을 예술로 풀어내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전통예술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표현 방식을 더해, 지역의 이야기를 오늘의 무대 언어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공연은 작창·작곡 신한별, 작가 이가은, 연출 김성은을 중심으로 조명디자인 엄지혜, 영상디자인 정아라미·박재연, 무대디자인 박세현, 무대제작 김재식, 음향디자인 박기섭, 홍보물 디자인 신한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소리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은 11월 18일(수) 오후 8시 김포아트홀에서 공연되며,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www.gcf.or.kr/main/exh/view.do?mthd=SHOW&state_se=exp&exh_sn=1896)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창작단체 하소 인스타그램(@project_hasso) DM을 통해 할 수 있다.

하소 소개

창작집단 ‘하소’는 ‘잘 사소’, ‘행복하게 살아보소’라는 따뜻한 인사말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전통 국악의 깊은 뿌리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혀 관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예술 단체다. 하소는 박제된 전통이 아닌 오늘날의 맥락에서 ‘살아 움직이는 전통’을 지향하며, 연출가 김성은의 입체적인 서사 구축과 아티스트 신한별의 독창적인 창작 역량을 결합해 하소만의 독보적인 예술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소  이도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0571917_20261031093502_54414546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진진과 푸른 이끼 용’ 공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중장기 창작지원에 선정된 창작단체 하소의 쇼케이스 공연, 창작 소리 낭독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이 오는 11월 14일 김포아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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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단체 하소가 선보이는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은 김포 전류리 포구 일대에 전해 내려오는 ‘용바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긴 채 살아가는 소녀 진진의 모험을 통해 자기표현의 용기와 타인에 대한 신뢰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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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주인공 진진은 판소리를 사랑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놀림이 두려워 무엇이든 거꾸로 말하며 자신을 숨기는 소녀다. 어느 날, 대명항 앞 푸른 이끼 동굴에 봉인된 용을 만나게 된 진진은 용과 마을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 시련을 겪는 진진은 결국 자신이 숨겨왔던 진짜 목소리와 마주하게 된다. 작품은 진진의 성장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와 서로를 믿는 마음이 개인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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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이야기 전개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전자 음향과 일렉기타, 전통 타악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소리극을 선보인다. 판소리 특유의 서사성과 울림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해 관객의 몰입을 높이고, 지역 설화가 동시대 관객의 감정과 만나는 무대를 구현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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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포의 설화와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창작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면서도 세대와 관계없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전통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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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단 ‘하소’는 아티스트 신한별과 연출가 김성은을 중심으로 판소리 기반의 동시대적 질문을 예술로 풀어내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전통예술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표현 방식을 더해, 지역의 이야기를 오늘의 무대 언어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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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작창·작곡 신한별, 작가 이가은, 연출 김성은을 중심으로 조명디자인 엄지혜, 영상디자인 정아라미·박재연, 무대디자인 박세현, 무대제작 김재식, 음향디자인 박기섭, 홍보물 디자인 신한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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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극 ‘진진과 푸른 이끼 용’은 11월 18일(수) 오후 8시 김포아트홀에서 공연되며,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www.gcf.or.kr/main/exh/view.do?mthd=SHOW&state_se=exp&exh_sn=1896)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창작단체 하소 인스타그램(@project_hasso) DM을 통해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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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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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단 ‘하소’는 ‘잘 사소’, ‘행복하게 살아보소’라는 따뜻한 인사말에서 착안한 이름처럼, 전통 국악의 깊은 뿌리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혀 관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예술 단체다. 하소는 박제된 전통이 아닌 오늘날의 맥락에서 ‘살아 움직이는 전통’을 지향하며, 연출가 김성은의 입체적인 서사 구축과 아티스트 신한별의 독창적인 창작 역량을 결합해 하소만의 독보적인 예술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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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소  이도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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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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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40571917_20261031093502_544145468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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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립독산도서관, 11월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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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 포스터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참여형 역사·사회 프로그램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의 11월 프로그램을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는 우리 사회가 겪어온 사건과 사회적 이슈를 매월 하나의 주제로 선정해 자료와 함께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시작해 ‘추석’과 ‘한글’을 주제로 두 차례 진행했으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새로운 주제를 공개하고 있다.

11월에는 ‘교복’을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학생 복장의 변천과 그 안에 담긴 사회·문화적 변화를 살펴본다.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이 입었던 ‘청금’부터 오늘날 생활복·체육복 형태의 교복까지 시대에 따라 달라진 학생 복장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교복의 변화에 반영된 공동체와 개인의 정체성, 남녀 복장 규범, 학생 권리에 대한 인식 등 시대별 사회 변화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는 관련 자료를 살펴본 뒤 매월 주제와 연관된 단어를 활용해 이행시 또는 삼행시를 직접 짓고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익숙한 일상 소재를 역사와 사회의 변화에 연결해 자신의 시각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방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11월 4일부터 독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료실에 마련된 콘텐츠를 자유롭게 살펴보고 글짓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이어진다. 12월에는 이민을 주제로 사람들의 이동과 그에 따른 사회 변화를 살펴보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교복처럼 익숙한 일상 소재도 시대별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당시의 사회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며 “도서관에서 자료를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역사와 사회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 소개

금천구는 독서문화부터 예술 활동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1곳의 ‘금천문화재단’이 있다. 책을 읽고, 토론하고, 쓰고, 노는 구립도서관 4곳과 공립작은도서관 12곳, 공연과 전시를 경험하는 금나래아트홀과 갤러리, 더욱 재밌는 금천을 만드는 예술가 커뮤니티 공간 만천명월예술인家와 엄청난 에너지의 지역주민이 생활문화를 펼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 독산생활문화센터 별마루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금천구립독산도서관 02-863-95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618625_20261029155706_29617587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참여형 역사·사회 프로그램 ‘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의 11월 프로그램을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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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 다시 읽기’는 우리 사회가 겪어온 사건과 사회적 이슈를 매월 하나의 주제로 선정해 자료와 함께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시작해 ‘추석’과 ‘한글’을 주제로 두 차례 진행했으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새로운 주제를 공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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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교복’을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학생 복장의 변천과 그 안에 담긴 사회·문화적 변화를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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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이 입었던 ‘청금’부터 오늘날 생활복·체육복 형태의 교복까지 시대에 따라 달라진 학생 복장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교복의 변화에 반영된 공동체와 개인의 정체성, 남녀 복장 규범, 학생 권리에 대한 인식 등 시대별 사회 변화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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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관련 자료를 살펴본 뒤 매월 주제와 연관된 단어를 활용해 이행시 또는 삼행시를 직접 짓고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익숙한 일상 소재를 역사와 사회의 변화에 연결해 자신의 시각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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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11월 4일부터 독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료실에 마련된 콘텐츠를 자유롭게 살펴보고 글짓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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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이어진다. 12월에는 이민을 주제로 사람들의 이동과 그에 따른 사회 변화를 살펴보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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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교복처럼 익숙한 일상 소재도 시대별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당시의 사회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며 “도서관에서 자료를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역사와 사회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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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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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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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독서문화부터 예술 활동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1곳의 ‘금천문화재단’이 있다. 책을 읽고, 토론하고, 쓰고, 노는 구립도서관 4곳과 공립작은도서관 12곳, 공연과 전시를 경험하는 금나래아트홀과 갤러리, 더욱 재밌는 금천을 만드는 예술가 커뮤니티 공간 만천명월예술인家와 엄청난 에너지의 지역주민이 생활문화를 펼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 독산생활문화센터 별마루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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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금천구립독산도서관 02-863-954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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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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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한영숙류 이철진 춤 - 궁굴리기’, 11월 3일 창신아트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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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연 포스터한영숙류 전통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만나는 ‘2026 한영숙류 이철진 춤 - 궁굴리기’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철진의 승무·살풀이·태평무와 명인들의 연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로,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한영숙류를 대표하는 남성 춤꾼 이철진의 승무·살풀이·태평무 전판

공연의 제목인 ‘궁굴리기’는 한영숙류 춤의 특징을 이루는 독창적인 원형의 움직임이다. 이철진은 오랜 시간 한영숙류 춤을 수련하고 연구하며 궁굴리기(지숫기)의 움직임과 미학을 탐구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승무의 크고 호방한 움직임, 살풀이의 고요하고 절제된 흐름, 태평무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발디딤 속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는 궁굴리기를 선보인다.

한성준-한영숙-이애주로 이어지는 춤의 계보를 잇는 이철진은 오랜 세월 몸에 새겨 온 전통의 형식과 호흡을 세 작품에 담아낸다. 관객은 각 춤이 지닌 고유한 정서와 표현을 감상하는 동시에, 세 작품을 관통하는 한영숙류의 움직임과 미적 감각을 살펴볼 수 있다.

춤과 함께 펼쳐지는 연주 역시 이번 공연의 주요 감상 지점이다. 피리 이종대·이승민, 대금 김방현, 아쟁 김무경, 해금 홍옥미, 장단 유인상, 타악 윤매고동·박주홍이 참여해 무대에 깊이와 생동감을 더한다. 무용수의 호흡과 연주자의 장단이 현장에서 맞물리는 생음악의 묘미를 전한다.

공연은 이철진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이승민의 ‘호적풍류’, 이철진의 ‘살풀이’, 김무경의 ‘아쟁산조’, 윤매고동의 ‘반야심경’, 이철진의 ‘승무’ 순으로 이어진다. 춤과 기악, 소리가 교차하는 구성을 통해 전통 악가무(樂歌舞)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의 대미는 이철진의 한영숙류 ‘승무’ 전판이 장식한다. 이철진의 춤은 남성적이고 호방한 기운 속에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품고 있다. 형식과 기교를 몸에 깊이 새기되 그에 매이지 않고, 호흡을 따라 거침없이 풀어내는 데 그의 예술세계가 드러난다. 또한 서울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김무경이 ‘아쟁산조’를 선보여, 아쟁 특유의 깊고 풍부한 음색과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가락으로 무대를 채운다.

‘2026 한영숙류 이철진 춤 - 궁굴리기’는 전승의 깊이를 품은 춤과 명인들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무대다. 전통춤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오랫동안 우리 춤을 사랑해 온 애호가까지, 춤과 음악이 함께 빚어내는 생생한 순간을 나눌 수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예약 링크 https://myip.kr/HVJCi).

공연 개요

· 공연명: ‘나의 승무 나의 춤’ 출판기념회
· 일시: 2026년 11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창신아트홀(종로구민회관 2층)
· 주최/주관: 구슬주머니
· 후원: 서울특별시, 한국춤예술센터,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
· 관람료: 전석 초대·사전 예약 필수
· 예약: 네이버예약 (https://myip.kr/HVJCi)

이철진- 이학박사

· 한영숙-이애주-이철진으로 이어지는 한영숙류 승무 3세대 춤꾼- 대표 공연: ‘한영숙류 이철진춤’, ‘100일간의 승무 이야기’, ‘108승무’ 등 825회 이상의 한영숙류 승무 전판 발표
· 전통춤 류파전, 아시아무용축전, 국제 2인무페스티벌 예술감독
· 구슬주머니 대표
· 저서: ‘무차設법’, ‘나의 승무 나의 춤’, ‘살풀이춤 해석’, ‘전통춤 체험에 관한 연구’ 외

구슬주머니 소개

구슬주머니는 한국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을 서고 있으며 대학로 유일의 춤/전통예술 전용 공간인 ‘성균 소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무용 분야의 보다 많은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의 메카인 대학로에서 전통춤과 무용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는 ‘구슬주머니’는 365일 춤과 노래가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슬주머니 기획홍보팀 곽명지 02-3675-3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535889_20261030155053_86421173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영숙류 전통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만나는 ‘2026 한영숙류 이철진 춤 - 궁굴리기’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철진의 승무·살풀이·태평무와 명인들의 연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로,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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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숙류를 대표하는 남성 춤꾼 이철진의 승무·살풀이·태평무 전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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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제목인 ‘궁굴리기’는 한영숙류 춤의 특징을 이루는 독창적인 원형의 움직임이다. 이철진은 오랜 시간 한영숙류 춤을 수련하고 연구하며 궁굴리기(지숫기)의 움직임과 미학을 탐구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승무의 크고 호방한 움직임, 살풀이의 고요하고 절제된 흐름, 태평무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발디딤 속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는 궁굴리기를 선보인다.<br />
<br />
한성준-한영숙-이애주로 이어지는 춤의 계보를 잇는 이철진은 오랜 세월 몸에 새겨 온 전통의 형식과 호흡을 세 작품에 담아낸다. 관객은 각 춤이 지닌 고유한 정서와 표현을 감상하는 동시에, 세 작품을 관통하는 한영숙류의 움직임과 미적 감각을 살펴볼 수 있다.<br />
<br />
춤과 함께 펼쳐지는 연주 역시 이번 공연의 주요 감상 지점이다. 피리 이종대·이승민, 대금 김방현, 아쟁 김무경, 해금 홍옥미, 장단 유인상, 타악 윤매고동·박주홍이 참여해 무대에 깊이와 생동감을 더한다. 무용수의 호흡과 연주자의 장단이 현장에서 맞물리는 생음악의 묘미를 전한다.<br />
<br />
공연은 이철진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이승민의 ‘호적풍류’, 이철진의 ‘살풀이’, 김무경의 ‘아쟁산조’, 윤매고동의 ‘반야심경’, 이철진의 ‘승무’ 순으로 이어진다. 춤과 기악, 소리가 교차하는 구성을 통해 전통 악가무(樂歌舞)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의 대미는 이철진의 한영숙류 ‘승무’ 전판이 장식한다. 이철진의 춤은 남성적이고 호방한 기운 속에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품고 있다. 형식과 기교를 몸에 깊이 새기되 그에 매이지 않고, 호흡을 따라 거침없이 풀어내는 데 그의 예술세계가 드러난다. 또한 서울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김무경이 ‘아쟁산조’를 선보여, 아쟁 특유의 깊고 풍부한 음색과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가락으로 무대를 채운다.<br />
<br />
‘2026 한영숙류 이철진 춤 - 궁굴리기’는 전승의 깊이를 품은 춤과 명인들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무대다. 전통춤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오랫동안 우리 춤을 사랑해 온 애호가까지, 춤과 음악이 함께 빚어내는 생생한 순간을 나눌 수 있다.<br />
<br />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예약 링크 https://myip.kr/HVJCi).<br />
<br />
공연 개요<br />
<br />
· 공연명: ‘나의 승무 나의 춤’ 출판기념회<br />
· 일시: 2026년 11월 3일(화) 오후 7시 30분<br />
· 장소: 창신아트홀(종로구민회관 2층)<br />
· 주최/주관: 구슬주머니<br />
· 후원: 서울특별시, 한국춤예술센터,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br />
· 관람료: 전석 초대·사전 예약 필수<br />
· 예약: 네이버예약 (https://myip.kr/HVJCi)<br />
<br />
이철진- 이학박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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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숙-이애주-이철진으로 이어지는 한영숙류 승무 3세대 춤꾼- 대표 공연: ‘한영숙류 이철진춤’, ‘100일간의 승무 이야기’, ‘108승무’ 등 825회 이상의 한영숙류 승무 전판 발표<br />
· 전통춤 류파전, 아시아무용축전, 국제 2인무페스티벌 예술감독<br />
· 구슬주머니 대표<br />
· 저서: ‘무차設법’, ‘나의 승무 나의 춤’, ‘살풀이춤 해석’, ‘전통춤 체험에 관한 연구’ 외<br />
<br />
구슬주머니 소개<br />
<br />
구슬주머니는 한국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을 서고 있으며 대학로 유일의 춤/전통예술 전용 공간인 ‘성균 소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무용 분야의 보다 많은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의 메카인 대학로에서 전통춤과 무용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는 ‘구슬주머니’는 365일 춤과 노래가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구슬주머니 기획홍보팀 곽명지 02-3675-333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문화가산책|" term="10863|10873|10888|"/>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535889_20261030155053_86421173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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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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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과 태국·베트남,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2026 코리아시즌’, K-LIVE FESTIVAL로 3만4000여 명 관객 매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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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하노이 K-LIVE FESTIVAL 현장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주태국·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2026 코리아시즌’의 일환으로 열린 K-LIVE FESTIVAL BAND:AGE가 누적 방문객 3만4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리아시즌’은 매년 대상 국가를 선정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집중 소개하는 연중 사업으로, 올해 대상국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용·음악·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K-LIVE FESTIVAL은 한국의 라이브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지난 10월 17일 태국 방콕 UOB Live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 속에 6000여 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24일~25일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일간 총 2만8000여 명이 찾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K-팝을 넘어 지금 한국에서 주목받는 밴드와 라이브 음악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과 태국·베트남 아티스트 및 관객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는 문화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방콕에서 하노이까지…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라이브 무대

‘지금, 밴드의 시대(BAND+AGE)’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다양한 밴드·인디 음악과 현지 아티스트의 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

먼저 10월 17일 태국 방콕 공연에는 한국의 혁오(HYUKOH), 원위(ONEWE), 민수(Minsu), 에반(EVAN)과 태국의 밴드 페이퍼 플레인즈(PAPER PLANES)가 참여했다. 아티스트들은 록과 인디, 팝 등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 10월 24~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QWER, 실리카겔(Silica Gel), 터치드(TOUCHED)를 비롯해 젬베콜라(DjembeCola), 미지니(Mijinee), 양치기 소년단(The Shepherd Bois)이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베트남의 싱어송라이터 황중(Hoàng Dũng)과 마우느억 밴드(Màu Nước Band)가 참여해 한국과 베트남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하노이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돼 현지 관객들이 한국 밴드·인디 음악을 폭넓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 라이브 음악의 다양성 소개… 상호 이해를 넓히는 문화 교류

이번 ‘BAND:AGE’는 한국의 다양한 밴드·인디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동시에, 태국과 베트남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관객들이 서로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현지 관객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문화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코리아시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한편 ‘2026 코리아시즌’은 이번 K-LIVE FESTIVAL에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오는 11월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의 SM Classics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가 개최되며, 태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실감형 콘텐츠를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 ‘바람의 풍경’이 11월 16일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6 코리아시즌’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LIVE FESTIVAL 홍보대행 우리누리 김은주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09884844_20261030151450_51987113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트남 하노이 K-LIVE FESTIVAL 현장</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주태국·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2026 코리아시즌’의 일환으로 열린 K-LIVE FESTIVAL BAND:AGE가 누적 방문객 3만4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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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시즌’은 매년 대상 국가를 선정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집중 소개하는 연중 사업으로, 올해 대상국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용·음악·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K-LIVE FESTIVAL은 한국의 라이브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무대로 꾸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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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7일 태국 방콕 UOB Live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 속에 6000여 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24일~25일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일간 총 2만8000여 명이 찾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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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K-팝을 넘어 지금 한국에서 주목받는 밴드와 라이브 음악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과 태국·베트남 아티스트 및 관객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는 문화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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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하노이까지…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라이브 무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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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밴드의 시대(BAND+AGE)’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다양한 밴드·인디 음악과 현지 아티스트의 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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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0월 17일 태국 방콕 공연에는 한국의 혁오(HYUKOH), 원위(ONEWE), 민수(Minsu), 에반(EVAN)과 태국의 밴드 페이퍼 플레인즈(PAPER PLANES)가 참여했다. 아티스트들은 록과 인디, 팝 등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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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24~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QWER, 실리카겔(Silica Gel), 터치드(TOUCHED)를 비롯해 젬베콜라(DjembeCola), 미지니(Mijinee), 양치기 소년단(The Shepherd Bois)이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베트남의 싱어송라이터 황중(Hoàng Dũng)과 마우느억 밴드(Màu Nước Band)가 참여해 한국과 베트남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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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돼 현지 관객들이 한국 밴드·인디 음악을 폭넓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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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이브 음악의 다양성 소개… 상호 이해를 넓히는 문화 교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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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AND:AGE’는 한국의 다양한 밴드·인디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동시에, 태국과 베트남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관객들이 서로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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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현지 관객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문화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코리아시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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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코리아시즌’은 이번 K-LIVE FESTIVAL에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오는 11월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의 SM Classics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가 개최되며, 태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실감형 콘텐츠를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 ‘바람의 풍경’이 11월 16일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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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시즌’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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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LIVE FESTIVAL 홍보대행 우리누리 김은주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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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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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09884844_20261030151450_51987113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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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37: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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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도문화예술회관, 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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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포스터영도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6일(금) 오후 7시 30분과 7일(토) 오후 2시, 6시 총 3회에 걸쳐 봉래홀에서 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절영도(絶影島),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창작오페라로, 부산 영도의 역사적 배경과 절영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미스터리 추리극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내며, 오페라의 음악적 감동과 극적인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은 해방 직후인 1947년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섬 곳곳에서 사람들이 그림자와 함께 사라지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고, 미군정과 경찰은 사건을 공식적으로 다루기를 꺼린다. 이 사건을 의뢰받은 경성의 흥신소장 홍길동은 영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만난 복순과 함께 실종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홍길동은 영도 곳곳에 흩어진 단서들을 발견하고, 실종 사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복잡한 비밀과 연결돼 있음을 직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과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점차 긴장감을 더해간다. 특히 ‘그림자’라는 소재를 통해 해방 이후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체성의 상실과 기억,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영도의 지역적 특색을 오페라라는 예술 형식에 담아냈다는 점이다. 절영도라는 지명에 얽힌 전설과 해방 직후 부산의 시대적 상황을 결합해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인다.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시대의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면과 인간적인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무대는 1940년대 부산 영도의 항구와 시장, 골목길 등을 배경으로 구성되며,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시각적 연출로 작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특히 사라지는 그림자와 실종 사건을 다양한 무대 장치와 조명으로 표현해 관객들이 사건의 단서를 함께 추적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음악적으로는 전통적인 오페라의 성악적 표현에 국악기와 전자음악을 접목해 작품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완성했다. 서양 클래식과 한국적 정서가 어우러진 음악은 해방 직후 부산 항구도시의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인물들의 감정과 극적인 상황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오페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도의 고유한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관객들에게 친숙한 공간과 역사를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작품은 영도의 역사와 전설을 바탕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창작오페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공연이라며,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음악,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오페라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고, 영도의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개

영도문화예술회관은 지역예술 거점 문화예술 공간으로,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 음악, 연극,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개최할 수 있고, 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가 함께 있어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확대와 수준 높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예술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도문화예술회관 오반석 예술감독 051-419-5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0388461_20261030150306_7326038796.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영도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6일(금) 오후 7시 30분과 7일(토) 오후 2시, 6시 총 3회에 걸쳐 봉래홀에서 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절영도(絶影島),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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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창작오페라로, 부산 영도의 역사적 배경과 절영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미스터리 추리극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내며, 오페라의 음악적 감동과 극적인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작품은 해방 직후인 1947년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섬 곳곳에서 사람들이 그림자와 함께 사라지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고, 미군정과 경찰은 사건을 공식적으로 다루기를 꺼린다. 이 사건을 의뢰받은 경성의 흥신소장 홍길동은 영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만난 복순과 함께 실종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br />
<br />
사건을 조사하던 홍길동은 영도 곳곳에 흩어진 단서들을 발견하고, 실종 사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복잡한 비밀과 연결돼 있음을 직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과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점차 긴장감을 더해간다. 특히 ‘그림자’라는 소재를 통해 해방 이후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체성의 상실과 기억,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br />
<br />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영도의 지역적 특색을 오페라라는 예술 형식에 담아냈다는 점이다. 절영도라는 지명에 얽힌 전설과 해방 직후 부산의 시대적 상황을 결합해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인다.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시대의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면과 인간적인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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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1940년대 부산 영도의 항구와 시장, 골목길 등을 배경으로 구성되며,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시각적 연출로 작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특히 사라지는 그림자와 실종 사건을 다양한 무대 장치와 조명으로 표현해 관객들이 사건의 단서를 함께 추적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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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으로는 전통적인 오페라의 성악적 표현에 국악기와 전자음악을 접목해 작품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완성했다. 서양 클래식과 한국적 정서가 어우러진 음악은 해방 직후 부산 항구도시의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인물들의 감정과 극적인 상황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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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공연은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오페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도의 고유한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관객들에게 친숙한 공간과 역사를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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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작품은 영도의 역사와 전설을 바탕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창작오페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공연이라며,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음악,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오페라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고, 영도의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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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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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예술회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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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예술회관은 지역예술 거점 문화예술 공간으로,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 음악, 연극,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개최할 수 있고, 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가 함께 있어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확대와 수준 높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예술을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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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영도문화예술회관 오반석 예술감독 051-419-5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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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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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0388461_20261030150306_7326038796.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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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정상급 클래식부터 쇼콰이어까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풍성한 12월 연말 무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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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 및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 포스터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한 해의 마지막 페이지를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채울 수 있는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부터 웅장한 하모니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쇼콰이어 공연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력하는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는 12월 12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깊이와 성찰의 슈베르트’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부터 기타와 피아노 듀엣, 피아노 5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을 통해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성과 깊이를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총장을 역임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해 이곳에서 수학한 차세대 음악인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 비올리스트 윤소희, 첼리스트 이동열, 더블베이시스트 최승규와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장승호가 함께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연주자들의 만남을 통해 각 악기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풍성한 실내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송년 기획공연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은 12월 19일(토) 오후 5시에 개최된다. 2013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다채로운 팝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현대 합창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 손승연이 함께해 웅장한 하모니에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질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 음악,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다채로운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한 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하는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10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기예매(11월 5일까지) 할인, 65세 이상 할인, 화성시 다자녀가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 자세한 할인 정보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정보

- 공연명: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
- 일시: 2026년 12월 12일(토요일) 오후 5시 00분
- 러닝타임: 약 11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장소: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노작로 134)
- 관람료: 전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 예매: 화성시 공연장(https://hac.hcf.or.kr/), NOL(https://nol.yanolja.com/ticket)
- 문의: 공연기획팀

- 공연명: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
- 일시: 2026년 12월 19일(토요일) 오후 5시 00분
- 러닝타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
- 장소: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태안로 145)
- 관람료: R석 4만원, S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 예매: 화성시 공연장(https://hac.hcf.or.kr/), NOL(https://nol.yanolja.com/ticket)
- 문의: 공연기획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문의 공연기획팀 1588-52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802425_20261030105811_11790967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 및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한 해의 마지막 페이지를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채울 수 있는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부터 웅장한 하모니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쇼콰이어 공연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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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력하는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는 12월 12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깊이와 성찰의 슈베르트’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부터 기타와 피아노 듀엣, 피아노 5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을 통해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성과 깊이를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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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총장을 역임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해 이곳에서 수학한 차세대 음악인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 비올리스트 윤소희, 첼리스트 이동열, 더블베이시스트 최승규와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장승호가 함께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연주자들의 만남을 통해 각 악기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풍성한 실내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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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기획공연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은 12월 19일(토) 오후 5시에 개최된다. 2013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다채로운 팝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현대 합창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 손승연이 함께해 웅장한 하모니에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질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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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 음악,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다채로운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한 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하는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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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매는 10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기예매(11월 5일까지) 할인, 65세 이상 할인, 화성시 다자녀가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 자세한 할인 정보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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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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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명: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br />
- 일시: 2026년 12월 12일(토요일) 오후 5시 00분<br />
- 러닝타임: 약 11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br />
- 장소: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노작로 134)<br />
- 관람료: 전석 3만원<br />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br />
- 예매: 화성시 공연장(https://hac.hcf.or.kr/), NOL(https://nol.yanolja.com/ticket)<br />
- 문의: 공연기획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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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명: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 Christmas with 손승연<br />
- 일시: 2026년 12월 19일(토요일) 오후 5시 00분<br />
- 러닝타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br />
- 장소: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태안로 145)<br />
- 관람료: R석 4만원, S석 3만원<br />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br />
- 예매: 화성시 공연장(https://hac.hcf.or.kr/), NOL(https://nol.yanolja.com/ticket)<br />
- 문의: 공연기획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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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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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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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문의 공연기획팀 1588-523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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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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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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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상에서 만나는 한지… ‘2026 한지도서 특별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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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지도서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 원장 김경배)은 11월 1일(일)부터 30일(월)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2026 한지도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한지의 새로운 쓰임을 책이라는 일상적인 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한지의 현대적 활용과 소비 확산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문학과지성사, 문학동네, 민음사, 비룡소, 창비 5개 출판사와 협력해 제작한 한지도서 11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공진원은 올해 5개 출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출판을 매개로 한지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26 한글-한지 도서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소설, 시, 그림책,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에 한지를 적용해 전통 소재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실제 출판과 유통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마련했다.

지난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지도서 6종을 처음 공개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도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는 등 한지도서의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 전국 서점과 출판사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제작된 5종을 포함한 총 11종의 도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독자들이 한지 특유의 질감과 물성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도서는 △문학과지성사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최승자), ‘시 보다 2026’(구윤재 외 7인), ‘아름다운 새벽’(마해송) △문학동네 ‘쥬디 할머니’(박완서), ‘연어’(안도현) △민음사 ‘압록강은 흐른다’(이미륵), ‘우리는 사랑하기 좋은 팔을 가졌구나’(강보원 외 9인) △비룡소 ‘강이’(이수지), ‘아씨방 일곱 동무’(이영경) △창비 ‘백석시전집’(백석), ‘한밤중 개미요정’(신선미) 총 11종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도서별로 사용된 한지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볼 수 있으며, 출판사별로 제작한 한지 굿즈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한지에 도서 속 주요 문장을 활판 인쇄해 나만의 달력을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한지를 직접 만지고 활용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체부와 공진원은 이번 특별전과 연계해 한지의 현대적 활용과 산업적 가능성을 조명하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 오는 11월 25일(수)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는 ‘2026 한지국제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전통종이의 새로운 장 - 창작과 유통’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10인이 참여해 한지의 창작 활용 사례와 국내외 유통 및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영국 페이퍼 파운데이션(Paper Foundation), 미국 히로미페이퍼(Hiromi Paper), 프랑스 안탈리스(Antalis) 등 해외 전통 종이 관련 기관 및 기업 전문가와 국내 한지·출판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통 종이의 현대적 활용과 시장 확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진원 김경배 원장은 “오는 12월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한지 제작의 전통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인 만큼 한지의 전통적 가치를 오늘날의 창작과 유통으로 확장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전과 국제포럼을 통해 한지의 새로운 매력과 쓰임을 발견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한지문화의 지속적인 활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 한지도서 특별전’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영업시간(09:30~22:00) 중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 한지국제문화포럼’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공식 누리집(www.kcdf.or.kr)과 한지가헌 인스타그램(@hanji.house (https://www.instagram.com/hanji.ho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소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공예와 공공디자인, 전통생활문화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창의적인 공예문화, 디자인문화, 전통생활문화의 확산과 진흥을 통해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통문화확산본부 전통문화진흥팀  허정아 팀장 02-398-1660  이유경 주임 02-398-1668  황문희 주임 02-398-16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56306945_20261030103307_41383040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지도서</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 원장 김경배)은 11월 1일(일)부터 30일(월)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2026 한지도서 특별전’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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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은 한지의 새로운 쓰임을 책이라는 일상적인 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한지의 현대적 활용과 소비 확산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문학과지성사, 문학동네, 민음사, 비룡소, 창비 5개 출판사와 협력해 제작한 한지도서 11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br />
<br />
공진원은 올해 5개 출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출판을 매개로 한지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26 한글-한지 도서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소설, 시, 그림책,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에 한지를 적용해 전통 소재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실제 출판과 유통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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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지도서 6종을 처음 공개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도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는 등 한지도서의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 전국 서점과 출판사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제작된 5종을 포함한 총 11종의 도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독자들이 한지 특유의 질감과 물성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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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도서는 △문학과지성사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최승자), ‘시 보다 2026’(구윤재 외 7인), ‘아름다운 새벽’(마해송) △문학동네 ‘쥬디 할머니’(박완서), ‘연어’(안도현) △민음사 ‘압록강은 흐른다’(이미륵), ‘우리는 사랑하기 좋은 팔을 가졌구나’(강보원 외 9인) △비룡소 ‘강이’(이수지), ‘아씨방 일곱 동무’(이영경) △창비 ‘백석시전집’(백석), ‘한밤중 개미요정’(신선미) 총 11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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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에서는 도서별로 사용된 한지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볼 수 있으며, 출판사별로 제작한 한지 굿즈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한지에 도서 속 주요 문장을 활판 인쇄해 나만의 달력을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한지를 직접 만지고 활용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br />
문체부와 공진원은 이번 특별전과 연계해 한지의 현대적 활용과 산업적 가능성을 조명하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 오는 11월 25일(수)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는 ‘2026 한지국제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전통종이의 새로운 장 - 창작과 유통’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10인이 참여해 한지의 창작 활용 사례와 국내외 유통 및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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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서는 영국 페이퍼 파운데이션(Paper Foundation), 미국 히로미페이퍼(Hiromi Paper), 프랑스 안탈리스(Antalis) 등 해외 전통 종이 관련 기관 및 기업 전문가와 국내 한지·출판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통 종이의 현대적 활용과 시장 확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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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원 김경배 원장은 “오는 12월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한지 제작의 전통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인 만큼 한지의 전통적 가치를 오늘날의 창작과 유통으로 확장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전과 국제포럼을 통해 한지의 새로운 매력과 쓰임을 발견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한지문화의 지속적인 활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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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지도서 특별전’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영업시간(09:30~22:00) 중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 한지국제문화포럼’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공식 누리집(www.kcdf.or.kr)과 한지가헌 인스타그램(@hanji.house (https://www.instagram.com/hanji.ho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소개<br />
<br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공예와 공공디자인, 전통생활문화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창의적인 공예문화, 디자인문화, 전통생활문화의 확산과 진흥을 통해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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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통문화확산본부 전통문화진흥팀  허정아 팀장 02-398-1660  이유경 주임 02-398-1668  황문희 주임 02-398-16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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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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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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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역 병원 의사가 SCIE 국제학술지 표지에… 백양제일내과 고지환 원장, ‘WJG’ 표지 인물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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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1987년 개원 이래 약 40년간 지역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부산 백양제일내과가 의원급 의료기관으로는 이례적인 세계적 학술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개원가의 우수한 임상 및 연구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

백양제일내과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고지환 원장이 세계적 권위의 소화기학 분야 저널이자 SCIE 등재 국제학술지인 ‘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WJG)’의 11월호 온라인 선공개판(43rd Issue)의 표지 인물(Cover Schol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고지환 원장은 이번 저널에서 학술적·임상적 전문성과 수월성을 인정받아 우수 심사위원(Reviewer)으로도 선정됐다.

고지환 원장이 표지 인물로 선정된 WJG는 최신 Journal Citation Reports(JCR) 기준 인용지수(Impact Factor, IF)가 7.7에 달하는 전 세계 소화기학 및 간장학 분야 최상위권(Q1) 저널이다. 대형 대학병원 연구기관이 아닌 지역사회 일선 의료기관의 의료진이 전 세계 의학자들의 투고가 집중되는 WJG에서 우수 심사위원으로 뽑히고, 표지까지 장식한 것은 국내 의료계에서도 매우 뜻깊은 성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지환 원장은 2025년 4월 소화기종양학 분야의 SCIE 등재 국제학술지 ‘World Journal of Gastrointestinal Oncology(WJGO, IF 3.39)’에서 우수 심사위원 선정 및 해당 월의 저널 표지 인물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세계적 권위지에서 학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고지환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내시경 저널인 ‘Endoscopy(JCR IF 12.8)’의 교육용 시술 비디오(E-Videos) 섹션에 단일 저자(Single Author)로 다수의 내시경 치료 기법 영상을 게재하며 글로벌 내시경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중에서도 고 원장이 고안한 ‘캡 보조 대장내시경 표준 기법(hooking and dragging maneuver)’ 시술 영상은 전 세계 소화기내과 의사들의 지침서로 통하는 미국 대장내시경 표준 교과서 ‘Waye’s Colonoscopy(3rd Edition)'에 인용 및 수록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지환 원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백양제일내과에서 현장 진료를 하면서도 글로벌 학술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권위가 높은 WJG 저널의 표지 인물로 다시 선정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서 발표했던 내시경 학술 성과들과 연계해 의원급 환경에서도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임상과 연구 모두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양제일내과의원 소개

부산 백양제일내과의원은 1987년 부산진구에서 ‘고병구내과의원’으로 개원한 이래 약 40년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전통 있는 의료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백양제일내과의원 고지환 원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1987년 개원 이래 약 40년간 지역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부산 백양제일내과가 의원급 의료기관으로는 이례적인 세계적 학술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개원가의 우수한 임상 및 연구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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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제일내과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고지환 원장이 세계적 권위의 소화기학 분야 저널이자 SCIE 등재 국제학술지인 ‘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WJG)’의 11월호 온라인 선공개판(43rd Issue)의 표지 인물(Cover Schol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고지환 원장은 이번 저널에서 학술적·임상적 전문성과 수월성을 인정받아 우수 심사위원(Reviewer)으로도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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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환 원장이 표지 인물로 선정된 WJG는 최신 Journal Citation Reports(JCR) 기준 인용지수(Impact Factor, IF)가 7.7에 달하는 전 세계 소화기학 및 간장학 분야 최상위권(Q1) 저널이다. 대형 대학병원 연구기관이 아닌 지역사회 일선 의료기관의 의료진이 전 세계 의학자들의 투고가 집중되는 WJG에서 우수 심사위원으로 뽑히고, 표지까지 장식한 것은 국내 의료계에서도 매우 뜻깊은 성과로 평가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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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지환 원장은 2025년 4월 소화기종양학 분야의 SCIE 등재 국제학술지 ‘World Journal of Gastrointestinal Oncology(WJGO, IF 3.39)’에서 우수 심사위원 선정 및 해당 월의 저널 표지 인물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세계적 권위지에서 학술 성과를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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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고지환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내시경 저널인 ‘Endoscopy(JCR IF 12.8)’의 교육용 시술 비디오(E-Videos) 섹션에 단일 저자(Single Author)로 다수의 내시경 치료 기법 영상을 게재하며 글로벌 내시경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중에서도 고 원장이 고안한 ‘캡 보조 대장내시경 표준 기법(hooking and dragging maneuver)’ 시술 영상은 전 세계 소화기내과 의사들의 지침서로 통하는 미국 대장내시경 표준 교과서 ‘Waye’s Colonoscopy(3rd Edition)'에 인용 및 수록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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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환 원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백양제일내과에서 현장 진료를 하면서도 글로벌 학술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권위가 높은 WJG 저널의 표지 인물로 다시 선정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서 발표했던 내시경 학술 성과들과 연계해 의원급 환경에서도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임상과 연구 모두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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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제일내과의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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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제일내과의원은 1987년 부산진구에서 ‘고병구내과의원’으로 개원한 이래 약 40년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전통 있는 의료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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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백양제일내과의원 고지환 원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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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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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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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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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청소년상담자 100여 명 한자리에… 노고 격려하고 재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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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서울청소년상담자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회장 김세희)는 10월 23일(금)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서울시 24개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상담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서울청소년상담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는 상담자들이 한 해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충전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프로그램 발표 및 시상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 △상담자 힐링을 위한 영화 관람 △상담자 간 교류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특히 상담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은 높은 업무 부담과 소진을 경험하는 현장 상담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김세희 회장은 “자살·자해, 우울, 학교폭력 등 다양한 청소년 위기 상황에 대응해야 하는 현장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이를 마주하는 상담자들의 심리적·신체적 소진에도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상담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는 서울시 24개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상담자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소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학습, 진로 등 청소년기의 고민과 갈등을 해소하고 긴급 구조, 치료, 자활, 찾아가는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지역협의회는 서울 24개 기관의 구립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연합으로 청소년상담사의 권익 신장, 위기(가능)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협력 기구이다.

언론연락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김경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3165506_1468333080.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청소년상담자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회장 김세희)는 10월 23일(금)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서울시 24개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상담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서울청소년상담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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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는 상담자들이 한 해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충전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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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프로그램 발표 및 시상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 △상담자 힐링을 위한 영화 관람 △상담자 간 교류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특히 상담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은 높은 업무 부담과 소진을 경험하는 현장 상담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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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김세희 회장은 “자살·자해, 우울, 학교폭력 등 다양한 청소년 위기 상황에 대응해야 하는 현장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이를 마주하는 상담자들의 심리적·신체적 소진에도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상담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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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는 서울시 24개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상담자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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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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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학습, 진로 등 청소년기의 고민과 갈등을 해소하고 긴급 구조, 치료, 자활, 찾아가는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지역협의회는 서울 24개 기관의 구립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연합으로 청소년상담사의 권익 신장, 위기(가능)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협력 기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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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서울지역협의회 김경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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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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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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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7:17: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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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지메드텍, 리브사이언스와 동종진피 제품 CDMO 협력… 고객 기반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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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대표이사 유현승)은 통합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리브사이언스(대표이사 한종현)와 동종진피 기반 인체조직 제품의 생산·공급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협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시지메드텍의 인체조직 제조·품질관리 역량과 리브사이언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역량을 연계해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지메드텍은 제품 생산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리브사이언스는 제품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지메드텍은 앞서 코오롱제약과 인체조직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위한 CDMO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리브사이언스와의 협력으로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신규 파트너 확보를 통해 생산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공급 협력을 바탕으로 인체조직 사업의 매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협력 대상은 동종진피의 세포외기질(ECM·Extracellular Matrix) 특성을 활용한 인체조직 제품이다. 시지메드텍은 원료 관리부터 가공·생산, 품질관리, 공급까지 이어지는 제조 체계를 바탕으로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는 성남에 위치한 인체조직 연구·생산 거점 ‘리젠 허브(REGEN Hub)’다. 시지메드텍은 리젠 허브를 중심으로 인체조직 제품의 생산과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사 수요와 CDMO 사업 확대에 맞춰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높여 중장기적으로 월 최대 6만 개 수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품질관리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품질인증을 장기간 유지해 온 시지바이오의 조직은행 운영 노하우와 품질관리 체계를 리젠 허브에 적용하고 있다. 현재 AATB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관련 심사 절차를 완료하고 최종 절차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인체조직 생산 품질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 같은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품 생산부터 품질관리와 공급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해 파트너사가 제품 사업화와 고객 확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인체조직 CDMO 사업을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인체조직 CDMO 사업은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품질의 제품을 약속한 일정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리젠 허브의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장기적인 공급 관계를 구축하고, 수요 확대에 맞춰 생산능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리브사이언스 한종현 대표이사는 “이번 시지메드텍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동종진피 기반 제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김민지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대표이사 유현승)은 통합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리브사이언스(대표이사 한종현)와 동종진피 기반 인체조직 제품의 생산·공급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협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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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시지메드텍의 인체조직 제조·품질관리 역량과 리브사이언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역량을 연계해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지메드텍은 제품 생산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리브사이언스는 제품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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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은 앞서 코오롱제약과 인체조직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위한 CDMO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리브사이언스와의 협력으로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신규 파트너 확보를 통해 생산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공급 협력을 바탕으로 인체조직 사업의 매출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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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대상은 동종진피의 세포외기질(ECM·Extracellular Matrix) 특성을 활용한 인체조직 제품이다. 시지메드텍은 원료 관리부터 가공·생산, 품질관리, 공급까지 이어지는 제조 체계를 바탕으로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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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는 성남에 위치한 인체조직 연구·생산 거점 ‘리젠 허브(REGEN Hub)’다. 시지메드텍은 리젠 허브를 중심으로 인체조직 제품의 생산과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사 수요와 CDMO 사업 확대에 맞춰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높여 중장기적으로 월 최대 6만 개 수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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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품질인증을 장기간 유지해 온 시지바이오의 조직은행 운영 노하우와 품질관리 체계를 리젠 허브에 적용하고 있다. 현재 AATB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관련 심사 절차를 완료하고 최종 절차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인체조직 생산 품질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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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은 이 같은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품 생산부터 품질관리와 공급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해 파트너사가 제품 사업화와 고객 확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인체조직 CDMO 사업을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육성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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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인체조직 CDMO 사업은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품질의 제품을 약속한 일정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리젠 허브의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장기적인 공급 관계를 구축하고, 수요 확대에 맞춰 생산능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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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리브사이언스 한종현 대표이사는 “이번 시지메드텍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동종진피 기반 제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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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김민지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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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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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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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0:21: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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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멕스텍, 10월 3개 주요 학회·전시 성료… 영남권 거점 병원 확장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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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 학술대회에서 김현승 원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바이오메디컬 전문 기업 멕스텍(MECS-TEK)이 10월 서울·대전·부산에서 열린 3개 주요 학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자사의 자가혈 세포 활성화 솔루션 ‘킹스템(KingStem)’의 입지를 대폭 강화했다.

멕스텍은 10월 한 달간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11일 서울 코엑스) △2026년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11일 대전컨벤션센터) △KIMES BUSAN 2026(23~25일 부산 벡스코)에 연속 참가해 킹스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에서는 멕스텍 김현승 의장(모델라인 강남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김 의장은 ‘혈액을 이용한 세포 활성화 재생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현장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직후 멕스텍 부스에는 실제 임상 적용 방법을 확인하려는 개원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스를 찾은 의료진들은 풍부한 임상 케이스 자료를 바탕으로 △피부·성형 외 적용 가능한 세부 진료 과목 △기존 스킨부스터 제품군 대비 킹스템만의 구조적·생물학적 차별점과 유지 기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졌다.

현장에서 진행된 ‘킹스템 임상자문단 1기(킹스템 로열 멤버)’ 모집 안내에도 개원의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학회 정회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임상자문단은 자가혈 재생 치료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멕스텍 측은 접수된 의료기관의 자격 및 임상 환경을 면밀히 심사한 후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멕스텍은 현장 부스에서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전시회 종료 후에도 최신 제품 정보와 임상 가이드, 학술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

멕스텍은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대한약물영양의학회 학술대회에서도 김현승 의장의 메인 강연을 확정지었다. 회사는 이를 기점으로 부산·경남 권역을 아우르는 주요 거점 병원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영남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현승 멕스텍 의장은 “이번 10월 학회와 전시를 통해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고민과 니즈가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멕스텍 소개

멕스텍은 2022년 12월 성남에서 출발해 나노 신소재와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잇는 융복합 기술로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다. 융복합 신소재 사업부는 그래핀·탄소나노튜브(SWCNT)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피부·장기 시뮬레이터까지 다루고,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는 임상 현장의 의료진이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재생 솔루션 ‘킹스템’을 중심으로 첨단재생의료 장비와 슈퍼파인버블(SFB) 기술을 공급한다. 신소재와 의료 기술이라는 두 축을 연결해 소수의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재생의학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치료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멕스텍 마케팅팀 김란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6170534_22513049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 학술대회에서 김현승 원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바이오메디컬 전문 기업 멕스텍(MECS-TEK)이 10월 서울·대전·부산에서 열린 3개 주요 학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자사의 자가혈 세포 활성화 솔루션 ‘킹스템(KingStem)’의 입지를 대폭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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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은 10월 한 달간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11일 서울 코엑스) △2026년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11일 대전컨벤션센터) △KIMES BUSAN 2026(23~25일 부산 벡스코)에 연속 참가해 킹스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br />
<br />
특히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에서는 멕스텍 김현승 의장(모델라인 강남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김 의장은 ‘혈액을 이용한 세포 활성화 재생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현장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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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직후 멕스텍 부스에는 실제 임상 적용 방법을 확인하려는 개원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스를 찾은 의료진들은 풍부한 임상 케이스 자료를 바탕으로 △피부·성형 외 적용 가능한 세부 진료 과목 △기존 스킨부스터 제품군 대비 킹스템만의 구조적·생물학적 차별점과 유지 기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졌다.<br />
<br />
현장에서 진행된 ‘킹스템 임상자문단 1기(킹스템 로열 멤버)’ 모집 안내에도 개원의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학회 정회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임상자문단은 자가혈 재생 치료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멕스텍 측은 접수된 의료기관의 자격 및 임상 환경을 면밀히 심사한 후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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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멕스텍은 현장 부스에서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전시회 종료 후에도 최신 제품 정보와 임상 가이드, 학술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br />
<br />
멕스텍은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대한약물영양의학회 학술대회에서도 김현승 의장의 메인 강연을 확정지었다. 회사는 이를 기점으로 부산·경남 권역을 아우르는 주요 거점 병원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영남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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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멕스텍 의장은 “이번 10월 학회와 전시를 통해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고민과 니즈가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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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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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은 2022년 12월 성남에서 출발해 나노 신소재와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잇는 융복합 기술로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다. 융복합 신소재 사업부는 그래핀·탄소나노튜브(SWCNT)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피부·장기 시뮬레이터까지 다루고,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는 임상 현장의 의료진이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재생 솔루션 ‘킹스템’을 중심으로 첨단재생의료 장비와 슈퍼파인버블(SFB) 기술을 공급한다. 신소재와 의료 기술이라는 두 축을 연결해 소수의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재생의학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치료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을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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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멕스텍 마케팅팀 김란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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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6170534_22513049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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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헤이어코리아,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의료진 접점 넓히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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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헤이어코리아 부스 전경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의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학술 행사다. 헤이어코리아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의료진과 만났고, 프리미엄 양압기 ‘Luvar E 20a pro’를 비롯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헤이어코리아는 다양한 학술대회와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의료 현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그 결과, 행사장에서 헤이어코리아 부스를 먼저 찾아오거나 브랜드와 제품을 이미 알고 있다며 반가움을 표하는 의료진이 늘고 있다. 반복적인 만남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친숙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근수 헤이어코리아 대표는 “여러 전시와 학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헤이어코리아라는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한다”며 “수면 무호흡증은 진단과 치료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환자를 직접 만나는 이비인후과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헤이어코리아는 독일 헤이어 메디컬(heyer Medical)과 중국 헤이어 케어(heyer Care)의 한국 지사로, 2025년 설립됐다. 설립 이래 수면 무호흡증 환자들의 건강한 수면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혁신해 온 기업이다.

헤이어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행사와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더 많은 환자가 건강한 수면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헤이어코리아 소개

‘140년 전통의 독보적 기술력, 호흡기 토탈 솔루션 heyer.’ 1883년 독일에서 시작된 HEYER Medical(헤이어 메디컬)은 지난 140여 년간 호흡기 및 마취 장비 분야를 선도해 온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다. 수면과 호흡의 질을 결정짓는 양압기 시장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독일의 정교한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전한다. 2019년 글로벌 의료 솔루션 기업인 Aeonmed 그룹과의 전략적 합병을 거쳐 R&D 및 첨단 제조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한국법인 헤이어코리아는 독일에 뿌리를 둔 뛰어난 기술 완성도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최상의 호흡기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헤이어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이슬기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48549379_20261026141359_45571624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헤이어코리아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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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전국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의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학술 행사다. 헤이어코리아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의료진과 만났고, 프리미엄 양압기 ‘Luvar E 20a pro’를 비롯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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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헤이어코리아는 다양한 학술대회와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의료 현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그 결과, 행사장에서 헤이어코리아 부스를 먼저 찾아오거나 브랜드와 제품을 이미 알고 있다며 반가움을 표하는 의료진이 늘고 있다. 반복적인 만남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친숙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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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헤이어코리아 대표는 “여러 전시와 학술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헤이어코리아라는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한다”며 “수면 무호흡증은 진단과 치료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환자를 직접 만나는 이비인후과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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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어코리아는 독일 헤이어 메디컬(heyer Medical)과 중국 헤이어 케어(heyer Care)의 한국 지사로, 2025년 설립됐다. 설립 이래 수면 무호흡증 환자들의 건강한 수면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혁신해 온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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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어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행사와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더 많은 환자가 건강한 수면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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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어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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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 전통의 독보적 기술력, 호흡기 토탈 솔루션 heyer.’ 1883년 독일에서 시작된 HEYER Medical(헤이어 메디컬)은 지난 140여 년간 호흡기 및 마취 장비 분야를 선도해 온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다. 수면과 호흡의 질을 결정짓는 양압기 시장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독일의 정교한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전한다. 2019년 글로벌 의료 솔루션 기업인 Aeonmed 그룹과의 전략적 합병을 거쳐 R&D 및 첨단 제조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한국법인 헤이어코리아는 독일에 뿌리를 둔 뛰어난 기술 완성도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최상의 호흡기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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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헤이어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이슬기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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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948549379_20261026141359_45571624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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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4:39: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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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참여 1박 2일 회복캠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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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회복캠프 활동 모습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지난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자살유족 회복캠프를 진행했다.

서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회복캠프는 ‘디딤캠프: 서로에게 기대어 다시 한걸음’을 주제로 자살유족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 동료지원가들이 캠프의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사자 주도형 캠프로, 유족 당사자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참여자 간 화합과 치유를 도모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동료지원가란? - 고인과의 사별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토대로 동료 유족에게 정서적 지지, 공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하는 유족 당사자

캠프에서는 △참여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레크리에이션 △고인과의 관계별 자조모임 △동료지원가의 치유 나눔 활동인 미라클모닝 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여유를 경험하는 야외활동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각자의 사별 경험과 감정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위로를 경험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고인과의 관계와 사별 경험의 차이를 넘어 유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데 의미를 뒀다. 참여자들은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공통된 마음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서로에게 힘이 돼 일상을 향해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 운영에 참여한 자작나무 동료지원가 박지은(가명) 씨는 “처음에는 참여자들이 낯설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지만,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금씩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서로 다른 사별 경험을 갖고 있어도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를 돕는다고 생각하고 참여했지만, 오히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저 역시 힘을 얻었다”며 동료 유족 간 상호 지지의 의미를 전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자살유족에게는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자살유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강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족 당사자의 참여와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회복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유족 모임 ‘자작나무’를 통해 자살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애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자작나무 회복캠프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운영되며, 고인과의 관계별 자조모임과 걷기·글쓰기·젠탱글·합창 등 소모임,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족 간 연결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은 유족들이 사별 경험 속에서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나누고 자기 돌봄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를 양성하고 활동을 지원해 유족 당사자 간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한 회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회복캠프 및 자작나무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자살유족이 경험한 회복캠프 이야기

자녀를 자살로 떠나보낸 이수현(가명) 씨는 사별 이후 자녀를 향한 그리움과 슬픔을 마음속에 담아 둔 채 일상을 보내왔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웠고,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이번 회복캠프에 참여한 이 씨는 처음에는 눈물이 나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웠다. 하지만 다른 유족들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공감되는 부분을 발견했고,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도 꺼낼 수 있었다. 이 씨는 “처음에는 눈물이 나서 아무 말도 하기 어려웠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와 비슷한 마음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할 수 있었고, 제 마음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

캠프에서의 만남은 유족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의 감정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됐다. 자녀를 향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일상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은 일상을 이어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다. 이번 ‘디딤캠프’는 유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앞으로도 함께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각자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고위험대응부 유족지원팀 김해인 02-3458-1029   회복캠프/자작나무 프로그램 문의 02-3458-1000(내선 4번)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799417_20261026114503_95242145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회복캠프 활동 모습</figcaption></figure></div>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지난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자살유족 회복캠프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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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회복캠프는 ‘디딤캠프: 서로에게 기대어 다시 한걸음’을 주제로 자살유족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 동료지원가들이 캠프의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사자 주도형 캠프로, 유족 당사자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참여자 간 화합과 치유를 도모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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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지원가란? - 고인과의 사별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토대로 동료 유족에게 정서적 지지, 공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하는 유족 당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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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는 △참여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레크리에이션 △고인과의 관계별 자조모임 △동료지원가의 치유 나눔 활동인 미라클모닝 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여유를 경험하는 야외활동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각자의 사별 경험과 감정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위로를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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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캠프는 고인과의 관계와 사별 경험의 차이를 넘어 유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데 의미를 뒀다. 참여자들은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공통된 마음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서로에게 힘이 돼 일상을 향해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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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운영에 참여한 자작나무 동료지원가 박지은(가명) 씨는 “처음에는 참여자들이 낯설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지만,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금씩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서로 다른 사별 경험을 갖고 있어도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를 돕는다고 생각하고 참여했지만, 오히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저 역시 힘을 얻었다”며 동료 유족 간 상호 지지의 의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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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자살유족에게는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자살유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강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족 당사자의 참여와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회복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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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유족 모임 ‘자작나무’를 통해 자살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애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자작나무 회복캠프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운영되며, 고인과의 관계별 자조모임과 걷기·글쓰기·젠탱글·합창 등 소모임,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족 간 연결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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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은 유족들이 사별 경험 속에서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나누고 자기 돌봄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를 양성하고 활동을 지원해 유족 당사자 간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한 회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br />
<br />
회복캠프 및 자작나무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유족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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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유족이 경험한 회복캠프 이야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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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자살로 떠나보낸 이수현(가명) 씨는 사별 이후 자녀를 향한 그리움과 슬픔을 마음속에 담아 둔 채 일상을 보내왔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웠고,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br />
<br />
이번 회복캠프에 참여한 이 씨는 처음에는 눈물이 나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웠다. 하지만 다른 유족들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공감되는 부분을 발견했고,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도 꺼낼 수 있었다. 이 씨는 “처음에는 눈물이 나서 아무 말도 하기 어려웠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와 비슷한 마음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할 수 있었고, 제 마음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br />
<br />
캠프에서의 만남은 유족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의 감정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됐다. 자녀를 향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일상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은 일상을 이어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다. 이번 ‘디딤캠프’는 유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앞으로도 함께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각자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br />
<br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br />
<br />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고위험대응부 유족지원팀 김해인 02-3458-1029   회복캠프/자작나무 프로그램 문의 02-3458-1000(내선 4번)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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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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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799417_20261026114503_95242145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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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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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 출시… 챗GPT 고민 상담을 회기로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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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 소개. 화면 속 대화는 이용 흐름을 보여 주는 가상 대화다세이프옵스(유한책임회사)는 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이하 마음이)를 iOS·안드로이드와 웹(careops.kr (https://careops.kr/))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음이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상담하는 AI 심리상담 앱이다. 가입 후 문진과 초기 심리검사로 지금의 마음을 살피고, 인지행동치료(CBT)·수용전념치료(ACT) 등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심리치료 기법 가운데 이용자에게 맞는 방법을 골라 회기 단위로 상담한다. 지난 회기를 기억해 이야기를 이어가고, 상담 사이에는 생각 기록·행동 실험 같은 연습 과제로 이어간다.

챗GPT 같은 범용 AI에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은 이미 많다. 보건복지부가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2026. 10. 8.)과 함께 공개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에서 생성형 AI 이용자의 68.8%가 일상 대화·위로·심리상담 같은 정서적 목적으로도 AI를 썼다.

마음이는 이런 이용자가 쓰던 AI에서 나눈 이야기를 요약해 첫 상담으로 옮겨 올 수 있도록 요약 부탁 문장을 공개했다(https://careops.kr/continue). 로그인 없이 해 볼 수 있는 무료 심리검사(우울·불안·번아웃·애착 유형·성격 5요인 등)도 웹에 열어뒀다(https://careops.kr/check).

가입·문진·초기 심리검사와 첫 상담은 무료다. 이름·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AI 모델에 보내기 전에 가린다.

김태형 세이프옵스 대표는 “혼자 끙끙 앓던 고민을 상담의 틀 안에서 이어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서비스 안내

- 서비스명: CareOps 마음이(AI 심리상담 앱, iOS·Android·웹)
- 웹: https://careops.kr
- 무료 심리검사: https://careops.kr/check
- 문의: thomaskim104@safeops.kr

세이프옵스 소개

세이프옵스 유한책임회사는 2026년 7월 서울 동대문구 홍릉바이오의료창업센터에서 설립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다. 심리치료 기법을 바탕으로 상담하는 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와 상담사를 위한 상담 기록 소프트웨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보조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마음이는 인지행동치료와 수용전념치료 등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심리치료 기법을 대화에 담아 사용자가 자기 이야기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개인정보는 외부 AI에 보내기 전에 기기 안에서 먼저 비식별화하도록 설계했다. 김태형 대표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하며 의료 현장의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이프옵스 CareOps 마음이 김태형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746727708_20261026122647_56515997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 소개. 화면 속 대화는 이용 흐름을 보여 주는 가상 대화다</figcaption></figure></div>세이프옵스(유한책임회사)는 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이하 마음이)를 iOS·안드로이드와 웹(careops.kr (https://careops.kr/))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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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상담하는 AI 심리상담 앱이다. 가입 후 문진과 초기 심리검사로 지금의 마음을 살피고, 인지행동치료(CBT)·수용전념치료(ACT) 등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심리치료 기법 가운데 이용자에게 맞는 방법을 골라 회기 단위로 상담한다. 지난 회기를 기억해 이야기를 이어가고, 상담 사이에는 생각 기록·행동 실험 같은 연습 과제로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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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같은 범용 AI에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은 이미 많다. 보건복지부가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2026. 10. 8.)과 함께 공개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에서 생성형 AI 이용자의 68.8%가 일상 대화·위로·심리상담 같은 정서적 목적으로도 AI를 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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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는 이런 이용자가 쓰던 AI에서 나눈 이야기를 요약해 첫 상담으로 옮겨 올 수 있도록 요약 부탁 문장을 공개했다(https://careops.kr/continue). 로그인 없이 해 볼 수 있는 무료 심리검사(우울·불안·번아웃·애착 유형·성격 5요인 등)도 웹에 열어뒀다(https://careops.kr/chec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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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문진·초기 심리검사와 첫 상담은 무료다. 이름·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AI 모델에 보내기 전에 가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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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세이프옵스 대표는 “혼자 끙끙 앓던 고민을 상담의 틀 안에서 이어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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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안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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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명: CareOps 마음이(AI 심리상담 앱, iOS·Android·웹)<br />
- 웹: https://careops.kr<br />
- 무료 심리검사: https://careops.kr/check<br />
- 문의: thomaskim104@safeops.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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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옵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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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옵스 유한책임회사는 2026년 7월 서울 동대문구 홍릉바이오의료창업센터에서 설립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다. 심리치료 기법을 바탕으로 상담하는 AI 심리상담 앱 ‘CareOps 마음이’와 상담사를 위한 상담 기록 소프트웨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보조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마음이는 인지행동치료와 수용전념치료 등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심리치료 기법을 대화에 담아 사용자가 자기 이야기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개인정보는 외부 AI에 보내기 전에 기기 안에서 먼저 비식별화하도록 설계했다. 김태형 대표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하며 의료 현장의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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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세이프옵스 CareOps 마음이 김태형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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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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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746727708_20261026122647_565159974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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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3:43: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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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입셀, 골관절염 치료제 ‘뮤콘’ 30명 대상 임상연구 투여 완료… 주지현 대표 국제학회서 성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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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지현 입셀 대표가 일본 교토에서 열린 iPSC 발견 20주년 기념 ISSCR 국제심포지엄에서 뮤콘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재생의료 기업 입셀이 가톨릭대학교 임예리 교수팀과 공동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뮤콘(MIUChon)’의 30명 대상 임상연구 투여를 완료했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일본 교토에서 열린 iPSC 발견 2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뮤콘의 연구 성과를 직접 발표했다.

입셀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 중인 뮤콘의 30명 대상 무작위배정 대조 임상연구에서 지난 20일 계획된 대상자 투여를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여 완료로 시험군과 대조군을 포함한 전체 연구대상자의 투여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연구진은 대상자별 추적관찰을 이어가며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뮤콘의 임상개발은 소규모 선행 연구에서 30명 규모의 후속 대조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울성모병원에서 수행한 선행 안전성 임상연구에서는 참여자 3명 전원이 투여 후 12개월 추적관찰을 마쳤다. 연구진은 선행 연구의 장기추적조사를 지속하는 한편, 후속 연구를 통해 뮤콘의 임상 적용을 평가할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진전은 iPSC 기술의 지난 20년과 향후 임상 적용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무대에서도 소개됐다. 주지현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교토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입셀과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팀의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진행성 연골 결손 치료를 위한 임상등급 iPSC 유래 연골세포 마이크로펠릿 치료제 뮤콘’이다. 뮤콘의 임상연구를 이끌고 있는 주 대표가 직접 발표를 맡아 iPSC 유래 연골조직을 주사형 치료제로 개발해 온 연구성과를 국제 연구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 Years of iPSC Discovery: A Celebration and Vision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열렸다. iPSC 연구로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학술 프로그램 위원장을 맡았다. ISSCR이 교토대학교 iPS세포연구소(CiRA)와 협력하고 일본재생의료학회가 공동 후원한 행사로, iPSC 발견 이후의 연구 진전과 재생의료 분야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콘은 iPSC를 연골세포로 분화시킨 뒤 작은 3차원 세포집합체인 마이크로펠릿으로 제조하는 동종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연골세포가 형성한 미세조직의 구조를 유지한 상태로 무릎 관절강 안에 전달하도록 설계됐으며, 손상된 연골의 회복을 목표로 단회 주사 방식의 치료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뮤콘의 제조기술과 비임상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에도 발표됐다. 입셀과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팀은 2025년 12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뮤콘의 임상등급 제조공정과 골관절염 동물모델에서의 평가 결과를 게재했다. 해당 논문에는 입셀 남유준·박나래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와 입셀 주지현 대표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뮤콘 개발은 가톨릭대의 연골분화·재생의학 연구, 서울성모병원의 임상 수행, 입셀의 제조·품질 및 개발 역량을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공동연구진은 임상등급 제조와 비임상 평가에서 확보한 근거를 환자 대상 연구로 연결하고, 선행 연구에 이어 후속 대조 연구를 진행하며 개발 단계를 밟고 있다.

입셀은 이번 30명 대상 임상연구의 투여 완료를 바탕으로 대상자 추적관찰과 자료 분석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 주도 임상시험을 위한 제조·품질, 비임상 및 기존 임상자료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후속 연구의 최종 안전성·유효성 결과는 계획된 관찰과 분석을 거쳐 평가하며, 이를 토대로 다음 임상개발 단계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 공학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입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766241_20261026105645_836179871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지현 입셀 대표가 일본 교토에서 열린 iPSC 발견 20주년 기념 ISSCR 국제심포지엄에서 뮤콘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재생의료 기업 입셀이 가톨릭대학교 임예리 교수팀과 공동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뮤콘(MIUChon)’의 30명 대상 임상연구 투여를 완료했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일본 교토에서 열린 iPSC 발견 2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뮤콘의 연구 성과를 직접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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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 중인 뮤콘의 30명 대상 무작위배정 대조 임상연구에서 지난 20일 계획된 대상자 투여를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여 완료로 시험군과 대조군을 포함한 전체 연구대상자의 투여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연구진은 대상자별 추적관찰을 이어가며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자료를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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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콘의 임상개발은 소규모 선행 연구에서 30명 규모의 후속 대조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울성모병원에서 수행한 선행 안전성 임상연구에서는 참여자 3명 전원이 투여 후 12개월 추적관찰을 마쳤다. 연구진은 선행 연구의 장기추적조사를 지속하는 한편, 후속 연구를 통해 뮤콘의 임상 적용을 평가할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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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개발 진전은 iPSC 기술의 지난 20년과 향후 임상 적용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무대에서도 소개됐다. 주지현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교토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입셀과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팀의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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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제는 ‘진행성 연골 결손 치료를 위한 임상등급 iPSC 유래 연골세포 마이크로펠릿 치료제 뮤콘’이다. 뮤콘의 임상연구를 이끌고 있는 주 대표가 직접 발표를 맡아 iPSC 유래 연골조직을 주사형 치료제로 개발해 온 연구성과를 국제 연구자들에게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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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20 Years of iPSC Discovery: A Celebration and Vision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열렸다. iPSC 연구로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학술 프로그램 위원장을 맡았다. ISSCR이 교토대학교 iPS세포연구소(CiRA)와 협력하고 일본재생의료학회가 공동 후원한 행사로, iPSC 발견 이후의 연구 진전과 재생의료 분야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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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콘은 iPSC를 연골세포로 분화시킨 뒤 작은 3차원 세포집합체인 마이크로펠릿으로 제조하는 동종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연골세포가 형성한 미세조직의 구조를 유지한 상태로 무릎 관절강 안에 전달하도록 설계됐으며, 손상된 연골의 회복을 목표로 단회 주사 방식의 치료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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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콘의 제조기술과 비임상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에도 발표됐다. 입셀과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팀은 2025년 12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뮤콘의 임상등급 제조공정과 골관절염 동물모델에서의 평가 결과를 게재했다. 해당 논문에는 입셀 남유준·박나래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와 입셀 주지현 대표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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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콘 개발은 가톨릭대의 연골분화·재생의학 연구, 서울성모병원의 임상 수행, 입셀의 제조·품질 및 개발 역량을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공동연구진은 임상등급 제조와 비임상 평가에서 확보한 근거를 환자 대상 연구로 연결하고, 선행 연구에 이어 후속 대조 연구를 진행하며 개발 단계를 밟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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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은 이번 30명 대상 임상연구의 투여 완료를 바탕으로 대상자 추적관찰과 자료 분석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 주도 임상시험을 위한 제조·품질, 비임상 및 기존 임상자료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후속 연구의 최종 안전성·유효성 결과는 계획된 관찰과 분석을 거쳐 평가하며, 이를 토대로 다음 임상개발 단계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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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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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 공학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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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입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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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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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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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상급종합병원 아주대병원에 ‘씽크’ 공급… 1100병상까지 확대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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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경기남부권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아주대학교병원에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주대병원은 향후 적용 병동을 순차적으로 늘려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급은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에서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주대병원은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병동을 시작으로 응급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다양한 입원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씽크 활용… 7개 병동서 실시간 모니터링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 환자와 수술 전후 집중적인 관찰이 필요한 환자가 많아 혼자의 상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일반병동은 중환자실과 달리 의료진이 모든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어려워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것이 환자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씽크는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맥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AI를 활용한 낙상 및 응급 부정맥 감지·분류 기능도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의 이상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환자에게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병동 모니터링 화면의 알람을 통해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측정된 주요 생체정보는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돼 60초 간격으로 최신 측정값이 자동 기록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반복적인 수기 입력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입원 기간 중 측정된 생체신호와 심전도 이벤트도 보고서 형태로 조회·저장할 수 있다.

아주대병원은 2025년 장비 도입과 기반시설 구축을 시작으로 2026년 8월까지 임상 현장에 맞춘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9월부터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병동을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했으며, 10월에는 응급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특히 웨어러블 측정기와 병동 내 고정형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무선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환자가 병동에서 이동하는 동안에도 생체신호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모니터링 체계는 심혈관질환 환자의 수술 전후 상태 관찰과 응급병동 등에서의 환자 관리에 활용된다.

아주대병원, 1100병상까지 확대 추진… 경기남부권 스마트병동 구축

아주대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342병상을 시작으로 씽크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주요 병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적용을 확대해 입원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아주대병원과 같은 상급종합병원 및 주요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필요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씽크는 2026년 10월 기준 전국 218개 의료기관, 누적 2만54병상에 도입됐다. 대웅제약은 의료기관별 환자 특성과 운영 환경을 고려한 활용 가이드를 마련해 다양한 진료 현장에서 씽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상욱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은 “입원환자의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운영 중인 342병상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체 1,100병상으로의 확대 도입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진료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경기남부권 중증·응급의료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아주대병원에 씽크를 공급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스마트병동 구축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주대병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남부권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과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조성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경기남부권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아주대학교병원에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해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주대병원은 향후 적용 병동을 순차적으로 늘려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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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급은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에서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주대병원은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병동을 시작으로 응급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다양한 입원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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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응급환자 관리에 씽크 활용… 7개 병동서 실시간 모니터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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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 환자와 수술 전후 집중적인 관찰이 필요한 환자가 많아 혼자의 상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일반병동은 중환자실과 달리 의료진이 모든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어려워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것이 환자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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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는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맥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AI를 활용한 낙상 및 응급 부정맥 감지·분류 기능도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의 이상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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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병동 모니터링 화면의 알람을 통해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측정된 주요 생체정보는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돼 60초 간격으로 최신 측정값이 자동 기록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반복적인 수기 입력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입원 기간 중 측정된 생체신호와 심전도 이벤트도 보고서 형태로 조회·저장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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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2025년 장비 도입과 기반시설 구축을 시작으로 2026년 8월까지 임상 현장에 맞춘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9월부터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병동을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했으며, 10월에는 응급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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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웨어러블 측정기와 병동 내 고정형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무선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환자가 병동에서 이동하는 동안에도 생체신호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모니터링 체계는 심혈관질환 환자의 수술 전후 상태 관찰과 응급병동 등에서의 환자 관리에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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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1100병상까지 확대 추진… 경기남부권 스마트병동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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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342병상을 시작으로 씽크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는 주요 병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적용을 확대해 입원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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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아주대병원과 같은 상급종합병원 및 주요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필요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씽크는 2026년 10월 기준 전국 218개 의료기관, 누적 2만54병상에 도입됐다. 대웅제약은 의료기관별 환자 특성과 운영 환경을 고려한 활용 가이드를 마련해 다양한 진료 현장에서 씽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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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은 “입원환자의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운영 중인 342병상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체 1,100병상으로의 확대 도입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진료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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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경기남부권 중증·응급의료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아주대병원에 씽크를 공급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스마트병동 구축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주대병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남부권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과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조성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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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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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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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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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0:34: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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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젠바이오텍, ‘LMCE 2026’서 분자진단 통합 워크플로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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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MCE 2026 & KSLM 67th Annual Meeting’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LMCE 2026 & KSLM 67th Annual Meeting’에 참가해 분자진단 시약과 자동화 장비를 연계한 검사실 적용 모델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젠바이오텍은 이번 학회에서 특정 제품의 기능을 개별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상검체 평가와 실제 검사실 자동화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시약·핵산 추출·PCR 세팅을 연결하는 통합 워크플로의 가치를 조명했다. 이는 의료기관과 검사실이 요구하는 검사 결과의 신뢰성, 업무 효율 및 운영 유연성을 함께 고려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략의 일환이다.

LMCE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 대회는 ‘AI for AI(Advanced Integration)’를 주제로 진단 현장에서의 통합과 혁신을 다뤘다. 코젠바이오텍은 전시 부스와 Education Workshop을 통해 진단 제품의 평가 결과와 검사실 운영 경험을 함께 공유했다.

전시 품목인 PowerChek™ MTB/NTM Real-time PCR Kit.1.0은 결핵균군(MTBC) 및 비결핵항산균(NTM) 관련 유전자를 정성 검출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 PowerEXP™ 48LH는 핵산 추출부터 PCR 세팅까지 연속 자동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코젠바이오텍은 두 제품을 연계한 검사실 적용 모델을 소개했다.

코젠바이오텍은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 1~4도 함께 전시하며 호흡기 감염 진단 분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회사는 다양한 검사 수요에 대응하는 진단시약과 자동화 플랫폼을 함께 제공해 의료기관별 운영 환경에 맞는 통합 검사 워크플로를 제안한다는 방향이다.

22일 열린 Education Workshop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재현 교수는 PowerChek™ MTB/NTM Real-time PCR Kit Ver.1.0의 임상검체 평가 결과와 PowerEXP™ 48LH 시스템의 검사실 자동화 적용 경험을 발표했다. 연속 수집한 호흡기 검체 503건을 대상으로 분자검사 결과와 배양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고, 추가 검사 및 임상정보를 고려한 결과 해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박 교수는 분자검사에서 NTM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배양검사에서 확인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신속 분자검사의 결과를 배양 및 추가 확인 검사와 연계해 종합적으로 해석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또한 기존에 단계별로 수행하던 핵산 추출과 PCR 세팅을 PowerEXP™ 48LH로 연속 자동화한 검사실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준비 단계 이후 12검체 배치에서 28분, 24검체 배치에서 39분의 연속 무개입 운전 시간(hands-off time)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작업자가 다른 검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구간과 업무 배분의 유연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운영상 활용 가능성은 전체 검사시간 단축을 입증한 결과와는 구분된다.

백묘아 코젠바이오텍 총괄부사장은 “분자진단 시장에서는 개별 시약과 장비의 기술적 특성뿐 아니라 실제 검사실에서 검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결과가 어떻게 해석되는지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젠바이오텍은 임상 현장의 평가와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시약, 자동화 장비, 검사 워크플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의료기관의 다양한 검사 수요에 대응하는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서 국내외 진단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젠바이오텍 소개

2000년 설립된 코젠바이오텍은 분자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시약과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이다. PowerChek™ Real-time PCR 시리즈와 PowerEXP™ 자동화 장비를 중심으로 인체·동물·식품 분야의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호흡기·소화기·성매개·매개체 감염 등 감염성 질환과 식품안전 분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진단시약과 장비를 연계한 검사실 워크플로를 통해 국내외 진단시장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본부 남주현 이사 02-2026-21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82133994_20261022162655_81896602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MCE 2026 & KSLM 67th Annual Meeting’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LMCE 2026 & KSLM 67th Annual Meeting’에 참가해 분자진단 시약과 자동화 장비를 연계한 검사실 적용 모델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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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은 이번 학회에서 특정 제품의 기능을 개별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상검체 평가와 실제 검사실 자동화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시약·핵산 추출·PCR 세팅을 연결하는 통합 워크플로의 가치를 조명했다. 이는 의료기관과 검사실이 요구하는 검사 결과의 신뢰성, 업무 효율 및 운영 유연성을 함께 고려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략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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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CE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 대회는 ‘AI for AI(Advanced Integration)’를 주제로 진단 현장에서의 통합과 혁신을 다뤘다. 코젠바이오텍은 전시 부스와 Education Workshop을 통해 진단 제품의 평가 결과와 검사실 운영 경험을 함께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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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품목인 PowerChek™ MTB/NTM Real-time PCR Kit.1.0은 결핵균군(MTBC) 및 비결핵항산균(NTM) 관련 유전자를 정성 검출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 PowerEXP™ 48LH는 핵산 추출부터 PCR 세팅까지 연속 자동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코젠바이오텍은 두 제품을 연계한 검사실 적용 모델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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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은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 1~4도 함께 전시하며 호흡기 감염 진단 분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회사는 다양한 검사 수요에 대응하는 진단시약과 자동화 플랫폼을 함께 제공해 의료기관별 운영 환경에 맞는 통합 검사 워크플로를 제안한다는 방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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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열린 Education Workshop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재현 교수는 PowerChek™ MTB/NTM Real-time PCR Kit Ver.1.0의 임상검체 평가 결과와 PowerEXP™ 48LH 시스템의 검사실 자동화 적용 경험을 발표했다. 연속 수집한 호흡기 검체 503건을 대상으로 분자검사 결과와 배양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고, 추가 검사 및 임상정보를 고려한 결과 해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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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분자검사에서 NTM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배양검사에서 확인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신속 분자검사의 결과를 배양 및 추가 확인 검사와 연계해 종합적으로 해석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또한 기존에 단계별로 수행하던 핵산 추출과 PCR 세팅을 PowerEXP™ 48LH로 연속 자동화한 검사실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준비 단계 이후 12검체 배치에서 28분, 24검체 배치에서 39분의 연속 무개입 운전 시간(hands-off time)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작업자가 다른 검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구간과 업무 배분의 유연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운영상 활용 가능성은 전체 검사시간 단축을 입증한 결과와는 구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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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아 코젠바이오텍 총괄부사장은 “분자진단 시장에서는 개별 시약과 장비의 기술적 특성뿐 아니라 실제 검사실에서 검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결과가 어떻게 해석되는지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젠바이오텍은 임상 현장의 평가와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시약, 자동화 장비, 검사 워크플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의료기관의 다양한 검사 수요에 대응하는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서 국내외 진단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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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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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설립된 코젠바이오텍은 분자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시약과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이다. PowerChek™ Real-time PCR 시리즈와 PowerEXP™ 자동화 장비를 중심으로 인체·동물·식품 분야의 검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호흡기·소화기·성매개·매개체 감염 등 감염성 질환과 식품안전 분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진단시약과 장비를 연계한 검사실 워크플로를 통해 국내외 진단시장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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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본부 남주현 이사 02-2026-21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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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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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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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기준병원, 김장·이사철 허리 통증 ‘다리 힘 변화’부터 살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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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중심으로 척추질환을 진료하고 수술 후 회복관리를 상담한다(사진 제공: 새기준병원)김장철을 앞두고 가을 이사와 대청소까지 겹치면서 허리를 오래 굽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 많아지는 시기다. 작업 뒤 생긴 허리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파스나 진통제로 버티는 경우도 많다.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통증의 세기보다 다리 저림·다리 힘·걷는 거리의 변화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다리 저림·발걸림은 신경 압박 신호일 수 있다

무거운 물건을 든 뒤 생긴 요통은 근육이나 인대 손상 때문일 수도 있지만, 척추 신경이 눌려서 생길 수도 있다. 통증이 엉덩이를 거쳐 한쪽 다리로 뻗치거나 다리 감각이 둔해졌다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아야 한다. 평지나 계단에서 발이 자주 걸리거나, 발목·발가락을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졌거나,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줄었다면 전문의 진찰이 필요하다.

발목과 발가락을 들어 올리기 어려운 발처짐(족하수)은 허리 신경 압박 외에 다리 말초신경 질환 등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다. 증상만으로는 원인을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진찰을 통해 원인을 먼저 가려야 한다.

◇ 다리 힘이 갑자기 빠지거나 대소변이 달라지면 예약을 기다리지 말아야

허리·다리 통증과 함께 다리 힘이 갑자기 빠져 주저앉거나 마비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응급 신호일 수 있다.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대소변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 회음부나 항문 주변 감각이 둔해진 경우도 마찬가지다. 척추 아래쪽 신경 다발이 눌리는 마미증후군 등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는 예정된 진료일을 기다리거나 집안일을 마저 끝내려 하지 말고, 바로 응급실이나 척추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응급 신호가 없더라도 통증이 이어진다면 병원을 찾기 전에 몇 가지를 정리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된다.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심해지는 동작 △저린 부위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거리 △발이 끌리거나 휘청거린 횟수 △지금까지 받은 약물·주사·시술 치료와 호전 정도다. 이전에 찍은 MRI·X-ray 영상과 판독지도 함께 가져가는 것이 좋다.

◇ MRI 영상만 보지 않고 증상·진찰·치료 반응을 함께 본다

척추 질환 치료에서 경계해야 할 점은 MRI 영상 소견만으로 치료 방침을 정하는 것이다. 영상에서 디스크 돌출이나 협착이 심해 보여도 실제 증상은 가벼울 수 있다. 반대로 영상 변화는 작아 보여도 다리 힘이 떨어지는 등 신경 증상은 뚜렷할 수 있다.

양방향 척추내시경과 최소침습 척추수술을 중심으로 진료하는 장한진 대표원장은 영상 검사 결과를 실제 증상과 신경학적 진찰 결과에 맞춰 본다. 다리 저림·보행 통증·근력 저하 같은 증상과 그동안 받은 비수술 치료의 반응도 함께 확인한다. 신경이 눌린 위치와 척추 안정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정도를 확인한 뒤 비수술 치료를 이어갈지 수술적 치료를 검토할지 환자와 상의한다.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탈출증)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을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다. 작은 통로 두 개를 내 한쪽으로는 내시경을, 다른 한쪽으로는 수술 기구를 넣고 병변을 직접 보면서 신경 압박을 푸는 방식이다.

장 대표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병변을 보면서 신경 압박을 다루는 수술법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같은 방법이 맞는 것은 아니다. 진찰을 통해 감압술만으로 충분한지, 척추 고정술 등 다른 접근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하고 수술 범위를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통증이 줄어도 김장·이삿짐은 기능 회복을 확인한 뒤에

치료로 통증이 줄었더라도 곧바로 김장이나 무거운 짐 나르기 같은 힘든 집안일로 돌아가는 것은 피해야 한다. 약해진 근력과 척추 주변 조직이 기능을 되찾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새기준병원은 수술 후 원내 회복재활센터와 연계해 회복 과정을 관리한다. 수술 의료진의 소견과 지침을 바탕으로 보행 상태, 근력 회복 정도, 일상 동작의 변화를 평가하고 단계별 운동재활과 생활 습관 조절을 돕는다. 무거운 물건을 다시 드는 시점과 활동량을 늘리는 속도도 개인별 기능 평가 결과에 맞춰 조절한다.

이 자료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필요한 검사와 치료, 수술 방법, 집안일·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시점은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새기준병원 소개

새기준병원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심 의료기관으로, 척추질환, 관절질환, 근골격계 통증, 재활치료 분야를 진료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좌골신경통, 고령 환자의 척추질환, 수술 후 재활 및 관절 통증 관리 등이다. 새기준병원은 환자의 증상, 신경학적 소견, 영상검사 결과, 일상생활 제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진료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 선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학 정보를 쉽게 설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새기준병원은 ‘당신의 아픔을 이해하는 병원. 자, 이제 같이 걸읍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에 신뢰할 수 있는 척추·관절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 031-328-03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46510643_20261024134331_88872441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중심으로 척추질환을 진료하고 수술 후 회복관리를 상담한다(사진 제공: 새기준병원)</figcaption></figure></div>김장철을 앞두고 가을 이사와 대청소까지 겹치면서 허리를 오래 굽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 많아지는 시기다. 작업 뒤 생긴 허리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파스나 진통제로 버티는 경우도 많다.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통증의 세기보다 다리 저림·다리 힘·걷는 거리의 변화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 />
<br />
◇ 다리 저림·발걸림은 신경 압박 신호일 수 있다<br />
<br />
무거운 물건을 든 뒤 생긴 요통은 근육이나 인대 손상 때문일 수도 있지만, 척추 신경이 눌려서 생길 수도 있다. 통증이 엉덩이를 거쳐 한쪽 다리로 뻗치거나 다리 감각이 둔해졌다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아야 한다. 평지나 계단에서 발이 자주 걸리거나, 발목·발가락을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졌거나,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줄었다면 전문의 진찰이 필요하다.<br />
<br />
발목과 발가락을 들어 올리기 어려운 발처짐(족하수)은 허리 신경 압박 외에 다리 말초신경 질환 등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다. 증상만으로는 원인을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진찰을 통해 원인을 먼저 가려야 한다.<br />
<br />
◇ 다리 힘이 갑자기 빠지거나 대소변이 달라지면 예약을 기다리지 말아야<br />
<br />
허리·다리 통증과 함께 다리 힘이 갑자기 빠져 주저앉거나 마비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응급 신호일 수 있다.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대소변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 회음부나 항문 주변 감각이 둔해진 경우도 마찬가지다. 척추 아래쪽 신경 다발이 눌리는 마미증후군 등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는 예정된 진료일을 기다리거나 집안일을 마저 끝내려 하지 말고, 바로 응급실이나 척추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평가를 받아야 한다.<br />
<br />
응급 신호가 없더라도 통증이 이어진다면 병원을 찾기 전에 몇 가지를 정리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된다.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심해지는 동작 △저린 부위 △쉬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거리 △발이 끌리거나 휘청거린 횟수 △지금까지 받은 약물·주사·시술 치료와 호전 정도다. 이전에 찍은 MRI·X-ray 영상과 판독지도 함께 가져가는 것이 좋다.<br />
<br />
◇ MRI 영상만 보지 않고 증상·진찰·치료 반응을 함께 본다<br />
<br />
척추 질환 치료에서 경계해야 할 점은 MRI 영상 소견만으로 치료 방침을 정하는 것이다. 영상에서 디스크 돌출이나 협착이 심해 보여도 실제 증상은 가벼울 수 있다. 반대로 영상 변화는 작아 보여도 다리 힘이 떨어지는 등 신경 증상은 뚜렷할 수 있다.<br />
<br />
양방향 척추내시경과 최소침습 척추수술을 중심으로 진료하는 장한진 대표원장은 영상 검사 결과를 실제 증상과 신경학적 진찰 결과에 맞춰 본다. 다리 저림·보행 통증·근력 저하 같은 증상과 그동안 받은 비수술 치료의 반응도 함께 확인한다. 신경이 눌린 위치와 척추 안정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정도를 확인한 뒤 비수술 치료를 이어갈지 수술적 치료를 검토할지 환자와 상의한다.<br />
<br />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탈출증)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을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다. 작은 통로 두 개를 내 한쪽으로는 내시경을, 다른 한쪽으로는 수술 기구를 넣고 병변을 직접 보면서 신경 압박을 푸는 방식이다.<br />
<br />
장 대표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병변을 보면서 신경 압박을 다루는 수술법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같은 방법이 맞는 것은 아니다. 진찰을 통해 감압술만으로 충분한지, 척추 고정술 등 다른 접근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하고 수술 범위를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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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이 줄어도 김장·이삿짐은 기능 회복을 확인한 뒤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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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로 통증이 줄었더라도 곧바로 김장이나 무거운 짐 나르기 같은 힘든 집안일로 돌아가는 것은 피해야 한다. 약해진 근력과 척추 주변 조직이 기능을 되찾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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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준병원은 수술 후 원내 회복재활센터와 연계해 회복 과정을 관리한다. 수술 의료진의 소견과 지침을 바탕으로 보행 상태, 근력 회복 정도, 일상 동작의 변화를 평가하고 단계별 운동재활과 생활 습관 조절을 돕는다. 무거운 물건을 다시 드는 시점과 활동량을 늘리는 속도도 개인별 기능 평가 결과에 맞춰 조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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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필요한 검사와 치료, 수술 방법, 집안일·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시점은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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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준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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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준병원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심 의료기관으로, 척추질환, 관절질환, 근골격계 통증, 재활치료 분야를 진료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좌골신경통, 고령 환자의 척추질환, 수술 후 재활 및 관절 통증 관리 등이다. 새기준병원은 환자의 증상, 신경학적 소견, 영상검사 결과, 일상생활 제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진료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 선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학 정보를 쉽게 설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새기준병원은 ‘당신의 아픔을 이해하는 병원. 자, 이제 같이 걸읍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에 신뢰할 수 있는 척추·관절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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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 031-328-03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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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46510643_20261024134331_88872441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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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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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소테크-제이에이치바이오텍, ‘멀티픽스’ 국내 총판계약 체결]]></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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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월 28일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왼쪽)와 제이에이치바이오텍 장복현 대표이사가 총판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정형외과 임플란트 국내 유통 판도에 변화가 온다. 올소테크(대표 김일환)는 제이에이치바이오텍(대표 장복현)과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멀티픽스(Multi-Fix)’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세에 나섰다.

멀티픽스는 올소테크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브랜드다. 토탈임플란트 체계와 각종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라우마(외상·골절 치료) 등 정형외과 전 분야에서 쓰인다. 올소테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개발·생산 기업으로,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총판을 맡은 제이에이치바이오텍은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정형외과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이다. 장복현 대표는 글로벌 정형외과 기업 짐머(Zimmer)에서 외상 및 관절 분야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고, 동아제약 출신 멤버들과 함께 2000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이때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서울 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구축해 연 수백억원 규모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올려왔다.

이번 총판계약은 제조사와 총판사의 역할 분담을 본격화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올소테크는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관리, 기술자료 제공, 의료기관 대상 교육·기술지원을 책임진다. 제이에이치바이오텍은 국내 영업망을 활용한 판매와 시장 확대, 대리점·의료기관 대상 영업·마케팅을 주도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거래처를 꾸준히 늘리고 공급·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 분석 자료를 공유해 생산·공급 계획의 정밀도를 높이고, 공동 마케팅으로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검증된 영업 조직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가 결합하면 매출 확장과 안전공급을 함께 이룰 수 있다.

장복현 대표는 “2000년부터 쌓아온 정형외과 영업 경험과 서울 지역 거점병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거래처를 꾸준히 늘려나가겠다”며 “신속한 납품과 고객 맞춤형 지원으로 의료기관 만족도까지 높이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총판계약을 출발점으로 제품군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도 검토하며 국내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장에서 매출 확장과 공급망 확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올소테크 소개

올소테크는 피부와 뼈, 관절의 재건 및 재생을 위해 조직공학기술, 메디컬바이오, 임플란트 등 다양한 의료기기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생체재료 및 생체의학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구·경북 유일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업체로 출발한 올소테크는 정밀 가공 기술과 의료기기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정형외과 시장에서 수입 제품에 견줄 만한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기존 임플란트 제조를 넘어 바이오메디컬 및 인체조직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조직 재생 및 이식 관련 제품을 포함해 환자의 상태와 치료 목적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Total Care Provider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올소테크 기획본부 금원호 대리 070-4121-44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1914176_20261028145150_70328807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28일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왼쪽)와 제이에이치바이오텍 장복현 대표이사가 총판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정형외과 임플란트 국내 유통 판도에 변화가 온다. 올소테크(대표 김일환)는 제이에이치바이오텍(대표 장복현)과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멀티픽스(Multi-Fix)’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세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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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픽스는 올소테크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브랜드다. 토탈임플란트 체계와 각종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라우마(외상·골절 치료) 등 정형외과 전 분야에서 쓰인다. 올소테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개발·생산 기업으로,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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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을 맡은 제이에이치바이오텍은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정형외과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이다. 장복현 대표는 글로벌 정형외과 기업 짐머(Zimmer)에서 외상 및 관절 분야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고, 동아제약 출신 멤버들과 함께 2000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이때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서울 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구축해 연 수백억원 규모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올려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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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판계약은 제조사와 총판사의 역할 분담을 본격화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올소테크는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관리, 기술자료 제공, 의료기관 대상 교육·기술지원을 책임진다. 제이에이치바이오텍은 국내 영업망을 활용한 판매와 시장 확대, 대리점·의료기관 대상 영업·마케팅을 주도한다.<br />
<br />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거래처를 꾸준히 늘리고 공급·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 분석 자료를 공유해 생산·공급 계획의 정밀도를 높이고, 공동 마케팅으로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검증된 영업 조직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가 결합하면 매출 확장과 안전공급을 함께 이룰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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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현 대표는 “2000년부터 쌓아온 정형외과 영업 경험과 서울 지역 거점병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거래처를 꾸준히 늘려나가겠다”며 “신속한 납품과 고객 맞춤형 지원으로 의료기관 만족도까지 높이겠다”고 말했다.<br />
<br />
양사는 이번 총판계약을 출발점으로 제품군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도 검토하며 국내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장에서 매출 확장과 공급망 확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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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소테크 소개<br />
<br />
올소테크는 피부와 뼈, 관절의 재건 및 재생을 위해 조직공학기술, 메디컬바이오, 임플란트 등 다양한 의료기기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생체재료 및 생체의학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구·경북 유일의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업체로 출발한 올소테크는 정밀 가공 기술과 의료기기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정형외과 시장에서 수입 제품에 견줄 만한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기존 임플란트 제조를 넘어 바이오메디컬 및 인체조직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조직 재생 및 이식 관련 제품을 포함해 환자의 상태와 치료 목적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Total Care Provider로 도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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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올소테크 기획본부 금원호 대리 070-4121-44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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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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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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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GCC2005’ 림프종연구회 20주년 기념 국제 학술행사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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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2026 The Eastern Breeze Symposium on Malignant Lymphoma(KLWP-EBML)’에서 초청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혈액학회 림프종연구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림프종 전문 국제 학술행사로, 국내 림프종 치료 발전을 위해 축적해 온 임상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연구와 치료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씨셀은 국내외 림프종 분야의 석학 및 주요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GCC2005의 개발 과정과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공유한다.

지씨셀은 난치성 T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을 목표로 현재 국내 임상 1b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혈액학회(ASH 2025) 임상 1a 상 중간결과 발표 이후 연내 국제 주요 학회를 통해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혈액학회 림프종연구회는 악성 림프종의 진단과 치료 해법을 모색하는 연구단체다. 국내 환자들에게 최신 가이드라인 적용하고 치료 옵션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기초 연구와 임상시험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의 발표자로 나선 서울대병원 고영일 교수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림프종 연구 역량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국내에서 개발 중인 동종 CAR-NK 기술과 GCC2005의 초기 임상 결과를 소개하게 돼 뜻깊다”며 “GCC2005가 후속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GCC2005는 림프종 분야 전문 학술행사를 비롯한 주요 국내외 학회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전문가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GCC2005의 임상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b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개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2026 The Eastern Breeze Symposium on Malignant Lymphoma(KLWP-EBML)’에서 초청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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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한혈액학회 림프종연구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림프종 전문 국제 학술행사로, 국내 림프종 치료 발전을 위해 축적해 온 임상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연구와 치료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씨셀은 국내외 림프종 분야의 석학 및 주요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GCC2005의 개발 과정과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공유한다.<br />
<br />
지씨셀은 난치성 T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CD5 표적 동종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을 목표로 현재 국내 임상 1b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혈액학회(ASH 2025) 임상 1a 상 중간결과 발표 이후 연내 국제 주요 학회를 통해 임상 1a상 전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대한혈액학회 림프종연구회는 악성 림프종의 진단과 치료 해법을 모색하는 연구단체다. 국내 환자들에게 최신 가이드라인 적용하고 치료 옵션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기초 연구와 임상시험을 주도하고 있다.<br />
<br />
이번 심포지엄의 발표자로 나선 서울대병원 고영일 교수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림프종 연구 역량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국내에서 개발 중인 동종 CAR-NK 기술과 GCC2005의 초기 임상 결과를 소개하게 돼 뜻깊다”며 “GCC2005가 후속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GCC2005는 림프종 분야 전문 학술행사를 비롯한 주요 국내외 학회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전문가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GCC2005의 임상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b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개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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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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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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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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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3:30: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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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건강관리협회,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손잡고 우즈베키스탄 보건·교육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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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건강관리협회-타슈켄트한국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현장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0월 13일 타슈켄트한국교육원(원장 이영웅)과 우즈베키스탄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지 학교의 보건·교육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 △교육·보건 프로그램 운영 및 학교 지원사업 추진 △지원 대상 학교 발굴·추천 및 교육 관련 정보 공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문화·보건 분야 교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건협은 10월 14일 부하라주 교육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한국어채택학교의 보건·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건협은 올해 타슈켄트 제31번·제158번 학교와 부하라 제42번 학교 등 3개교를 대상으로 보건·교육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보건실 조성, 음용수 시설 설치, 개인위생키트 및 장학물품 지원 등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해 현지 학교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설립된 건협은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건강관리협회 홍보대행 LG헬로비전 하재영 책임 070-7373-14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424699_20261028092000_68250197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건강관리협회-타슈켄트한국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현장</figcaption></figure></div>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0월 13일 타슈켄트한국교육원(원장 이영웅)과 우즈베키스탄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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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지 학교의 보건·교육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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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교육환경 개선 △교육·보건 프로그램 운영 및 학교 지원사업 추진 △지원 대상 학교 발굴·추천 및 교육 관련 정보 공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문화·보건 분야 교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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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협은 10월 14일 부하라주 교육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한국어채택학교의 보건·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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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은 올해 타슈켄트 제31번·제158번 학교와 부하라 제42번 학교 등 3개교를 대상으로 보건·교육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보건실 조성, 음용수 시설 설치, 개인위생키트 및 장학물품 지원 등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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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어채택학교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해 현지 학교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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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64년 설립된 건협은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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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건강관리협회 홍보대행 LG헬로비전 하재영 책임 070-7373-14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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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424699_20261028092000_68250197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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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49: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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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마음을 잇고, 내일을 열다’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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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수현 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현수)는 지난 10월 27일 ‘마음을 잇고, 내일을 열다 -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협력과 도약’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의 필요성과 역할을 공유하고, 서울시 내 심리서비스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심리서비스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 등 130여 명이 신청하며 공공심리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공공심리서비스의 사회적 가치와 해외 선진사례를 살펴보는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서울대학교 최진영 교수는 서울시민 마음건강 지원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심리서비스의 포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멜버른대학교 Jane Pirkis 교수는 호주의 공공심리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서울형 심리서비스 발전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서울시 정신건강 종합계획에 발맞춰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3개 광역센터가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가능성을 살펴봤다. 각 기관은 현장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적 마음돌봄부터 자살 예방, 위기 이후의 회복까지 아우르는 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서울형 심리서비스 모델의 단계별 과제를 중심으로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필요한 심리지원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고, 공공심리서비스의 역할을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결과 협력이 중요하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실질적인 도약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현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가 함께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 전역의 심리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양질의 심리지원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심리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이 서울시 심리지원 정책 및 사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고품질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서비스 기관을 연계하며, 서울형 근거 기반 심리서비스 통합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이정화 02-6386-835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389938338_20261027153006_97600626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수현 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현수)는 지난 10월 27일 ‘마음을 잇고, 내일을 열다 -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협력과 도약’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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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의 필요성과 역할을 공유하고, 서울시 내 심리서비스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심리서비스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 등 130여 명이 신청하며 공공심리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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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공공심리서비스의 사회적 가치와 해외 선진사례를 살펴보는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서울대학교 최진영 교수는 서울시민 마음건강 지원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심리서비스의 포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멜버른대학교 Jane Pirkis 교수는 호주의 공공심리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서울형 심리서비스 발전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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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서울시 정신건강 종합계획에 발맞춰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3개 광역센터가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가능성을 살펴봤다. 각 기관은 현장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적 마음돌봄부터 자살 예방, 위기 이후의 회복까지 아우르는 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어진 토론에서는 서울형 심리서비스 모델의 단계별 과제를 중심으로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필요한 심리지원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고, 공공심리서비스의 역할을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
<br />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결과 협력이 중요하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실질적인 도약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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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심리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다양한 기관과 전문가가 함께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 전역의 심리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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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양질의 심리지원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심리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이 서울시 심리지원 정책 및 사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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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소개<br />
<br />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고품질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서비스 기관을 연계하며, 서울형 근거 기반 심리서비스 통합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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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이정화 02-6386-835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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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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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389938338_20261027153006_97600626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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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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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2026년 3분기 연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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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구,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은 동아제약, 용마로지스 성장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2.7% 증가한 4310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분기 대비 5.4% 증가한 35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7~9월) 실적 개요

· 매출: 4310억원, 전년 동분기 3826억원 대비 484억원 증가(+12.7%)
· 영업이익: 351억원, 전년 동분기 333억원 대비 18억원 증가(+5.4%)

주요 회사별 세부 내용

헬스케어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분기 대비 13.4% 증가한 2270억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289억원을 달성했다.

· 매출: 2270억원, 전년 동분기 2001억원 대비 269억원 증가(+13.4%)
· 영업이익: 289억원, 전년 동분기 285억원 대비 4억원 증가(+1.4%)

동아제약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

· 박카스 사업부문: 888억원, 전년 동분기 867억원 대비 21억원 증가(+2.5%)
· OTC(일반약 등) 사업부문: 726억원, 전년 동분기 571억원 대비 155억원 증가(+27.2%)
· HTC(건기식 등) 사업부문: 482억원, 전년 동분기 473억원 대비 9억원 증가(+2.0%)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회사인 비티젠은 상업화 품목 출하 이연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0.9% 감소한 2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68.3%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

· 매출: 249억원, 전년 동분기 315억원 대비 66억원 감소(-20.9%)
· 영업이익: 49억원, 전년 동분기 18억원 대비 31억원 증가(+168.3%)

물류 전문회사인 용마로지스는 기존 화주 물량 증가 및 신규 화주 유치로 전년 동분기 대비 10.8% 증가한 121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57.9% 감소한 27억원을 기록했다.

· 매출: 1215억원, 전년 동분기 1096억원 대비 119억원 증가(+10.8%)
· 영업이익: 27억원, 전년 동분기 64억원 대비 37억원 감소(-57.9%)

26년 3분기 누적(1~9월) 실적

동아제약(구, 동아쏘시오홀딩스)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1조1944억원, 영업이익은 13.9% 증가한 932억원을 기록했다.

· 동아제약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6432억원,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797억원을 기록했다.
· 비티젠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감소한 566억원 기록, 영업이익은 30.3% 감소한 56억원을 기록했다.
· 용마로지스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3526억원, 영업이익은 13.6% 감소한 134억원을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공경호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아제약(구,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은 동아제약, 용마로지스 성장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2.7% 증가한 4310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분기 대비 5.4% 증가한 351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3분기(7~9월) 실적 개요<br />
<br />
· 매출: 4310억원, 전년 동분기 3826억원 대비 484억원 증가(+12.7%)<br />
· 영업이익: 351억원, 전년 동분기 333억원 대비 18억원 증가(+5.4%)<br />
<br />
주요 회사별 세부 내용<br />
<br />
헬스케어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분기 대비 13.4% 증가한 2270억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289억원을 달성했다.<br />
<br />
· 매출: 2270억원, 전년 동분기 2001억원 대비 269억원 증가(+13.4%)<br />
· 영업이익: 289억원, 전년 동분기 285억원 대비 4억원 증가(+1.4%)<br />
<br />
동아제약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br />
<br />
· 박카스 사업부문: 888억원, 전년 동분기 867억원 대비 21억원 증가(+2.5%)<br />
· OTC(일반약 등) 사업부문: 726억원, 전년 동분기 571억원 대비 155억원 증가(+27.2%)<br />
· HTC(건기식 등) 사업부문: 482억원, 전년 동분기 473억원 대비 9억원 증가(+2.0%)<br />
<br />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회사인 비티젠은 상업화 품목 출하 이연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0.9% 감소한 2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68.3%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 매출: 249억원, 전년 동분기 315억원 대비 66억원 감소(-20.9%)<br />
· 영업이익: 49억원, 전년 동분기 18억원 대비 31억원 증가(+168.3%)<br />
<br />
물류 전문회사인 용마로지스는 기존 화주 물량 증가 및 신규 화주 유치로 전년 동분기 대비 10.8% 증가한 121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57.9% 감소한 27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 매출: 1215억원, 전년 동분기 1096억원 대비 119억원 증가(+10.8%)<br />
· 영업이익: 27억원, 전년 동분기 64억원 대비 37억원 감소(-57.9%)<br />
<br />
26년 3분기 누적(1~9월) 실적<br />
<br />
동아제약(구, 동아쏘시오홀딩스)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1조1944억원, 영업이익은 13.9% 증가한 932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 동아제약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6432억원,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797억원을 기록했다.<br />
· 비티젠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감소한 566억원 기록, 영업이익은 30.3% 감소한 56억원을 기록했다.<br />
· 용마로지스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3526억원, 영업이익은 13.6% 감소한 134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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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공경호 수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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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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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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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7:26: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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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 11월 6일 트라이보울에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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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 포스터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오는 11월 6일(금)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공연장에서 개막한다.

Solo&Duet 특화 무용예술 축제,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Incheon International Contemporary Dance Festival)는 2013년부터 인천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기획해 온 인천의 젊은 무용예술인들을 위한 축제다. 인천 지역의 젊은 안무가와 해외 초청 예술인들의 무대로 14년 전 시작한 이 축제는 점차 규모를 확대해 전국의 젊은 안무가를 초청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무용을 인천에 소개하는 행사로 발전해 왔다.

올해 축제는 인천문화재단, 주한체코문화원, The Raza Foundation(인도), The Dance Stories(인도), 발레&모델 AI 등의 후원으로 11월 6일(금)과 7일(토) 이틀간 열리며, 6개국의 작품 12개를 소개한다.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더 많은 인천 시민이 다양한 컨템퍼러리 춤을 접하고 무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2026년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소개하는 젊은 예술인은?

김주성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장은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인천의 젊은 예술인들이 전국의 다양한 젊은 예술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며 세계 무용의 흐름을 접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 예술인들이 다양한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자신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 경쟁력 있는 지역 안무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축제의 취지를 설명했다.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11월 6일(금) 개막공연에서 미국 안무가 Ambar Collazo의 ‘Yo, extranjera?’와 일본 안무가 Tara Hirata의 ‘Talk to You’를 선보이며, 국내 작품으로는 김민수의 ‘Mio Maria’, 정성택의 ‘바람이 샌다’, 전환성·박선화의 ‘Petrichor’, 후옥걸·김서영의 ‘Folds’를 공연한다.

11월 7일(토) 폐막공연에서는 체코의 LENKA VAGNEROVÁ & COMPANY가 ‘Gossip’을, 인도의 안무가 Alan Kurian과 Nithin K가 ‘THIRIKE(return)’을, 부르키나파소의 안무가 Emmanuel Sanou가 ‘La Main Invisible(보이지 않는 손)’을 선보인다. 국내 작품으로는 이정희의 ‘Fake Light’, 정유진의 ‘THE SONG : Echoes’, 최새봄의 ‘Then Seeing(비로소 보게 되었다)’ 등 총 12개 작품이 이틀간 공연된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인천의 젊은 무용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의 열정을 북돋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객이 이번 공연을 찾아 젊은 무용인들에게 큰 함성과 박수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으로 무용예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도 예술적 가치를 위해 땀 흘리는 젊은 예술인들의 무대에 관객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소개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용예술기관인 대한무용협회의 산하기관으로, 1982년 6월 한국무용협회의 인천광역시지회로 창립돼 2022년 4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협회는 창단 이후 매년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인천시민을 위한 축제 형식의 문화행사와 문화예술교육, 국제교류사업,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반 시민들의 무용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광역시의 문화예술 발전, 더 나아가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무용예술이 시민의 삶 속에 함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사무국 한재호 국장 032-865-54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0335655_20261027151553_59273697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오는 11월 6일(금)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공연장에서 개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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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Duet 특화 무용예술 축제, 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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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Incheon International Contemporary Dance Festival)는 2013년부터 인천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기획해 온 인천의 젊은 무용예술인들을 위한 축제다. 인천 지역의 젊은 안무가와 해외 초청 예술인들의 무대로 14년 전 시작한 이 축제는 점차 규모를 확대해 전국의 젊은 안무가를 초청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무용을 인천에 소개하는 행사로 발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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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인천문화재단, 주한체코문화원, The Raza Foundation(인도), The Dance Stories(인도), 발레&모델 AI 등의 후원으로 11월 6일(금)과 7일(토) 이틀간 열리며, 6개국의 작품 12개를 소개한다.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더 많은 인천 시민이 다양한 컨템퍼러리 춤을 접하고 무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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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소개하는 젊은 예술인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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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장은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인천의 젊은 예술인들이 전국의 다양한 젊은 예술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며 세계 무용의 흐름을 접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 예술인들이 다양한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자신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 경쟁력 있는 지역 안무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축제의 취지를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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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인천국제현대무용제는 11월 6일(금) 개막공연에서 미국 안무가 Ambar Collazo의 ‘Yo, extranjera?’와 일본 안무가 Tara Hirata의 ‘Talk to You’를 선보이며, 국내 작품으로는 김민수의 ‘Mio Maria’, 정성택의 ‘바람이 샌다’, 전환성·박선화의 ‘Petrichor’, 후옥걸·김서영의 ‘Folds’를 공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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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토) 폐막공연에서는 체코의 LENKA VAGNEROVÁ & COMPANY가 ‘Gossip’을, 인도의 안무가 Alan Kurian과 Nithin K가 ‘THIRIKE(return)’을, 부르키나파소의 안무가 Emmanuel Sanou가 ‘La Main Invisible(보이지 않는 손)’을 선보인다. 국내 작품으로는 이정희의 ‘Fake Light’, 정유진의 ‘THE SONG : Echoes’, 최새봄의 ‘Then Seeing(비로소 보게 되었다)’ 등 총 12개 작품이 이틀간 공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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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국제현대무용제가 인천의 젊은 무용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의 열정을 북돋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객이 이번 공연을 찾아 젊은 무용인들에게 큰 함성과 박수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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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국적으로 무용예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도 예술적 가치를 위해 땀 흘리는 젊은 예술인들의 무대에 관객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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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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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용예술기관인 대한무용협회의 산하기관으로, 1982년 6월 한국무용협회의 인천광역시지회로 창립돼 2022년 4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협회는 창단 이후 매년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인천시민을 위한 축제 형식의 문화행사와 문화예술교육, 국제교류사업,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반 시민들의 무용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광역시의 문화예술 발전, 더 나아가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무용예술이 시민의 삶 속에 함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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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사무국 한재호 국장 032-865-54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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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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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0335655_20261027151553_59273697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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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5:47: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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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AIA생명과 소아암 환아 가족에 K-Pop 콘서트 추억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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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 전혜숙 임시대표이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회장, 허인영 사무총장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 이하 협회)는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AIA생명의 ‘K-Pop Together, Give Together’ 콘서트에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항암 치료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환아와 가족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격적인 콘서트에 앞서 소아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한 1억 원의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협회 이중명 회장과 허인영 사무총장, AIA생명 전혜숙 임시 대표이사와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공연의 막이 오르기 전 사회자를 통해 기부금의 의미와 함께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현장에 전달돼 훈훈함을 더했다. AIA생명은 21년째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장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협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진정성을 빛내고 있다.

참가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은 오랜 병원 생활과 긴 치료 여정에서 잠시 벗어나 공연장을 채운 음악과 함께 온 가족이 서로를 보듬고 재충전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치료와 간병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선물 같은 하루와 따뜻한 위로를 전해 준 AIA생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완치 이후의 삶까지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통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김미애 070-7542-6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77823709_20261027145530_35056530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 전혜숙 임시대표이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회장, 허인영 사무총장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 이하 협회)는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AIA생명의 ‘K-Pop Together, Give Together’ 콘서트에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항암 치료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환아와 가족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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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격적인 콘서트에 앞서 소아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한 1억 원의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협회 이중명 회장과 허인영 사무총장, AIA생명 전혜숙 임시 대표이사와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공연의 막이 오르기 전 사회자를 통해 기부금의 의미와 함께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현장에 전달돼 훈훈함을 더했다. AIA생명은 21년째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장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협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그 진정성을 빛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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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은 오랜 병원 생활과 긴 치료 여정에서 잠시 벗어나 공연장을 채운 음악과 함께 온 가족이 서로를 보듬고 재충전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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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치료와 간병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선물 같은 하루와 따뜻한 위로를 전해 준 AIA생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완치 이후의 삶까지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통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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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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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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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김미애 070-7542-68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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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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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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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만 점수 높을수록 뇌혈관 혈류 신호 낮아져… 국내 성인 5618명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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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제학술지 ‘Stroke’에 게재된 논문의 그래픽 요약(Graphic Abstract). 성인 5618명의 뇌 MRA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만 점수(BMI 및 허리둘레 기준)가 높을수록 뇌혈관 SIG 지표가 유의하게 감소하며, 특히 뇌 후방 순환계 혈관에서 감소 경향이 더 뚜렷하게 관찰됐다(제공=메디이미지)의료영상 AI 전문 기업 메디이미지(대표 정슬기)는 정슬기 대표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비만과 뇌혈관 변화에 관한 대규모 연구 논문이 뇌졸중·뇌혈관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Stroke’에 10월 23일 온라인 게재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국내 성인 5618명의 건강검진 MRA(뇌자기공명혈관조영술)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일반비만과 복부비만을 종합한 비만 점수가 높을수록 뇌혈관의 SIG(Signal-Intensity Gradient·신호강도 기울기) 값이 낮아지는 연관성을 확인했다. 나이와 성별, 흡연, 고혈압, 당뇨 등 주요 위험 요인을 보정한 뒤에도 같은 연관성이 나타났다.

비만 점수와 SIG 값의 연관성은 분석한 뇌동맥 11곳 모두에서 일관되게 관찰됐으며, 특히 뇌 후방 순환계 혈관에서 두드러졌다. 연구 결과는 비만이 뇌혈관의 구조뿐 아니라 혈류역학적 환경 변화와도 관련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SIG 분석은 MRA 영상 신호의 미세한 변화를 추적해 혈관 벽에 작용하는 혈류의 역학적 영향을 정량화하는 기술이다. 기존 MRA가 혈관 협착 등 형태적 이상을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됐다면, SIG 분석은 혈관 내부의 혈류 환경을 살펴보도록 돕는다. 메디이미지는 이 기술을 자사의 MRA 기반 3D 컬러 분석 플랫폼 ‘NeuFlow’의 핵심 알고리즘으로 활용하고 있다.

메디이미지는 이번 연구를 NeuFlow의 기술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SIG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뇌동맥류, 뇌졸중, 모야모야병 등 질환별 위험 예측 솔루션도 확장·개발할 예정이다.

메디이미지 정슬기 대표는 “체중이나 허리둘레 같은 비만 지표가 뇌혈관 내부의 혈류 환경 변화와 관련될 수 있음을 학술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후속 연구와 임상 검증을 이어가 NeuFlow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위험 예측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논문 제목은 ‘Association of Obesity With Intracranial Hemodynamic Alterations’이며, ‘Stroke’에 2026년 10월 23일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 링크는 https://doi.org/10.1161/STROKEAHA.126.056836이다.

메디이미지 소개

메디이미지(MediIMG)는 대학병원 신경과 교수로 20여 년간 재직하고 미국 연구교수를 거친 정슬기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의료영상 AI 전문 기업이다. MRA(자기공명혈관조영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뇌혈류역학(혈관전단응력, SIG)을 정량 분석하는 3D Color MRA 솔루션 ‘NeuFlow’를 개발·공급한다. 기존 2D 흑백 MRA를 3D 컬러 정밀 영상과 정량 데이터로 변환해 뇌혈관 질환의 정밀 진단을 돕는다. 미국 FDA 510(k) 승인을 통해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받았으며, 향후 NeuFlow를 기술 플랫폼 삼아 동맥류, 뇌졸중, 모야모야병 등 주요 뇌질환별 평가 및 위험 예측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메디이미지 사업본부 류인수 이사 02-484-57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807392_20261027105519_88611614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학술지 ‘Stroke’에 게재된 논문의 그래픽 요약(Graphic Abstract). 성인 5618명의 뇌 MRA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만 점수(BMI 및 허리둘레 기준)가 높을수록 뇌혈관 SIG 지표가 유의하게 감소하며, 특히 뇌 후방 순환계 혈관에서 감소 경향이 더 뚜렷하게 관찰됐다(제공=메디이미지)</figcaption></figure></div>의료영상 AI 전문 기업 메디이미지(대표 정슬기)는 정슬기 대표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비만과 뇌혈관 변화에 관한 대규모 연구 논문이 뇌졸중·뇌혈관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Stroke’에 10월 23일 온라인 게재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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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국내 성인 5618명의 건강검진 MRA(뇌자기공명혈관조영술)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일반비만과 복부비만을 종합한 비만 점수가 높을수록 뇌혈관의 SIG(Signal-Intensity Gradient·신호강도 기울기) 값이 낮아지는 연관성을 확인했다. 나이와 성별, 흡연, 고혈압, 당뇨 등 주요 위험 요인을 보정한 뒤에도 같은 연관성이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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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점수와 SIG 값의 연관성은 분석한 뇌동맥 11곳 모두에서 일관되게 관찰됐으며, 특히 뇌 후방 순환계 혈관에서 두드러졌다. 연구 결과는 비만이 뇌혈관의 구조뿐 아니라 혈류역학적 환경 변화와도 관련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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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 분석은 MRA 영상 신호의 미세한 변화를 추적해 혈관 벽에 작용하는 혈류의 역학적 영향을 정량화하는 기술이다. 기존 MRA가 혈관 협착 등 형태적 이상을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됐다면, SIG 분석은 혈관 내부의 혈류 환경을 살펴보도록 돕는다. 메디이미지는 이 기술을 자사의 MRA 기반 3D 컬러 분석 플랫폼 ‘NeuFlow’의 핵심 알고리즘으로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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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이미지는 이번 연구를 NeuFlow의 기술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SIG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뇌동맥류, 뇌졸중, 모야모야병 등 질환별 위험 예측 솔루션도 확장·개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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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이미지 정슬기 대표는 “체중이나 허리둘레 같은 비만 지표가 뇌혈관 내부의 혈류 환경 변화와 관련될 수 있음을 학술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후속 연구와 임상 검증을 이어가 NeuFlow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위험 예측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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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목은 ‘Association of Obesity With Intracranial Hemodynamic Alterations’이며, ‘Stroke’에 2026년 10월 23일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 링크는 https://doi.org/10.1161/STROKEAHA.126.056836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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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이미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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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이미지(MediIMG)는 대학병원 신경과 교수로 20여 년간 재직하고 미국 연구교수를 거친 정슬기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의료영상 AI 전문 기업이다. MRA(자기공명혈관조영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뇌혈류역학(혈관전단응력, SIG)을 정량 분석하는 3D Color MRA 솔루션 ‘NeuFlow’를 개발·공급한다. 기존 2D 흑백 MRA를 3D 컬러 정밀 영상과 정량 데이터로 변환해 뇌혈관 질환의 정밀 진단을 돕는다. 미국 FDA 510(k) 승인을 통해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받았으며, 향후 NeuFlow를 기술 플랫폼 삼아 동맥류, 뇌졸중, 모야모야병 등 주요 뇌질환별 평가 및 위험 예측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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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디이미지 사업본부 류인수 이사 02-484-577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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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807392_20261027105519_886116148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1:36: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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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24</guid>
		<title><![CDATA[Dong-A ST Highlights Preclinical Promise of Topical Icotrokinra for Psoriasis Treat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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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ong-A ST Co., Ltd. (https://www.donga-st.com/en/) (President and CEO Jae-hoon Jeong, KRX: 170900) announced that it presented preclinical research findings demonstrating the potential of a topical formulation of icotrokinra at AAPS PharmSci 360 2026 (https://www.aaps.org/pharmsci/annual-meeting), held in New Orleans, Louisiana, from October 25 to 28.

Organized by the American Association of Pharmaceutical Scientists (AAPS), AAPS PharmSci 360 is a premier international scientific conference bringing together biotechnology researchers, academic scientists, regulatory experts, and pharmaceutical R&D leaders to exchange advances in drug discovery and pharmaceutical sciences.

At the conference, Hae-sun Kim, Principal Scientist on Dong-A ST’s Drug Delivery System (DDS) team, presented a scientific poster titled: Development of a Topical Icotrokinra Formulation for the Treatment of Psoriasis. The study focused on engineering a targeted formulation capable of delivering icotrokinra directly through the skin barrier.

Icotrokinra is a first-in-class oral macrocyclic peptide that selectively antagonizes the interleukin-23 (IL-23) receptor, thereby inhibiting IL-23-mediated pro-inflammatory signaling pathways. An oral therapy containing icotrokinra as its active ingredient received approval from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n March 2026.

To evaluate the feasibility of converting icotrokinra into a topical therapeutic, Dong-A ST assessed the formulation’s ex vivo skin permeation and retention profiles, as well as its anti-inflammatory efficacy in animal models:

· Ex Vivo Permeation: The assessment identified an optimized formulation capable of effectively penetrating and retaining icotrokinra within the targeted skin layers.
· Cytokine Suppression: In animal models of induced skin inflammation, the topical formulation attenuated inflammatory responses and significantly reduced the gene expression of interleukin-17A (IL-17A), interleukin-17F (IL-17F), and interleukin-22 (IL-22)—key pro-inflammatory cytokines central to psoriasis pathogenesis.

These preclinical findings validate both the dermal delivery feasibility and localized anti-inflammatory potential of topical icotrokinra. While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establish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the results support its continued advancement as a promising topical drug candidate.

Over the past decade, Dong-A ST has systematically strengthened its proprietary Drug Delivery System (DDS) platform, advancing a diverse array of dosage forms including transdermal patches, microneedles, and specialized topical formulations. Building on this technological base, the company plans to continuously develop innovative delivery approaches for broad therapeutic applications.

Meanwhile, the global market for inflammatory skin disease treatments continues to expand rapidly as therapeutic modalities diversify. According to Bank of America projections, oral icotrokinra alone could achieve peak annual sales of $4.5 billion. In the topical segment, non-steroidal therapies have demonstrated strong commercial momentum—Incyte’s topical JAK inhibitor Opzelura® generated approximately $678 million in 2025 sales, while Organon’s Vtama® recorded $128 million during the same period.

언론연락처: Dong-A ST CO., Ltd Choi Youngjin  Executive Director, Pharmaceutical Development Divisi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ong-A ST Co., Ltd. (https://www.donga-st.com/en/) (President and CEO Jae-hoon Jeong, KRX: 170900) announced that it presented preclinical research findings demonstrating the potential of a topical formulation of icotrokinra at AAPS PharmSci 360 2026 (https://www.aaps.org/pharmsci/annual-meeting), held in New Orleans, Louisiana, from October 25 to 2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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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d by the American Association of Pharmaceutical Scientists (AAPS), AAPS PharmSci 360 is a premier international scientific conference bringing together biotechnology researchers, academic scientists, regulatory experts, and pharmaceutical R&D leaders to exchange advances in drug discovery and pharmaceutical scien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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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conference, Hae-sun Kim, Principal Scientist on Dong-A ST’s Drug Delivery System (DDS) team, presented a scientific poster titled: Development of a Topical Icotrokinra Formulation for the Treatment of Psoriasis. The study focused on engineering a targeted formulation capable of delivering icotrokinra directly through the skin barri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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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trokinra is a first-in-class oral macrocyclic peptide that selectively antagonizes the interleukin-23 (IL-23) receptor, thereby inhibiting IL-23-mediated pro-inflammatory signaling pathways. An oral therapy containing icotrokinra as its active ingredient received approval from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n March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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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valuate the feasibility of converting icotrokinra into a topical therapeutic, Dong-A ST assessed the formulation’s ex vivo skin permeation and retention profiles, as well as its anti-inflammatory efficacy in animal mode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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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 Vivo Permeation: The assessment identified an optimized formulation capable of effectively penetrating and retaining icotrokinra within the targeted skin layers.<br />
· Cytokine Suppression: In animal models of induced skin inflammation, the topical formulation attenuated inflammatory responses and significantly reduced the gene expression of interleukin-17A (IL-17A), interleukin-17F (IL-17F), and interleukin-22 (IL-22)—key pro-inflammatory cytokines central to psoriasis pathogenesi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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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preclinical findings validate both the dermal delivery feasibility and localized anti-inflammatory potential of topical icotrokinra. While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establish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the results support its continued advancement as a promising topical drug candid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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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past decade, Dong-A ST has systematically strengthened its proprietary Drug Delivery System (DDS) platform, advancing a diverse array of dosage forms including transdermal patches, microneedles, and specialized topical formulations. Building on this technological base, the company plans to continuously develop innovative delivery approaches for broad therapeutic applic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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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while, the global market for inflammatory skin disease treatments continues to expand rapidly as therapeutic modalities diversify. According to Bank of America projections, oral icotrokinra alone could achieve peak annual sales of $4.5 billion. In the topical segment, non-steroidal therapies have demonstrated strong commercial momentum—Incyte’s topical JAK inhibitor Opzelura® generated approximately $678 million in 2025 sales, while Organon’s Vtama® recorded $128 million during the same perio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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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Dong-A ST CO., Ltd Choi Youngjin  Executive Director, Pharmaceutical Development Divisi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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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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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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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0:08: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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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광의료재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 ‘LMCE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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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26)’ 삼광의료재단의 전시 부스 전경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LMCE 2026)’에 참가해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하고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관하는 LMCE는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검사 기술, 임상 적용 방향 등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올해는 LMCE 개최 10주년을 맞아 ‘AI for AI(Advanced Integration)’를 주제로 AI와 첨단 기술의 진단검사의학 분야 활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삼광의료재단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되는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했다. 주요 항목은 △M2BPGi 검사 △유전성 희귀질환 유전자 패널검사 △비유전성 혈액암 유전자 패널검사 △신속 CRE genotyping 검사 △(1-3)-β-D-Glucan 검사 △호흡기바이러스 및 폐렴 원인균 선별검사 △SAA(Serum Amyloid A) 검사 △APOE genotype 검사 △올리고머화 아밀로이드-베타(OAβ) 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등이다.

또한 전시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의료진 및 진단검사의학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 활용되는 진단검사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신 검사 기술과 임상적 활용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삼광의료재단은 아산제약, Alfresa Pharma Corporation과 공동으로 수행한 ‘Comparative Analytical Performance and Reproducibility of Fecal Calprotectin Assays using NS-Prime and Phadia 250 Analyzer(분변 칼프로텍틴 검사법의 분석적 성능 및 재현성 비교 평가)’ 연구를 e-포스터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NS-Prime과 기존 Phadia 250을 이용한 분변 칼프로텍틴 검사의 분석적 성능을 비교해 높은 상관관계(R=0.8835)를 확인했으며, 미국병리학회(CAP) 외부정도관리물질을 활용한 평가에서도 적합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검체 채취 부위와 균질화 등 전처리 과정에 따른 측정값의 변동 가능성을 짚어내고, 검사 결과를 환자의 임상적 양상과 함께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삼광의료재단 황태국 이사장은 “LMCE 2026은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광의료재단은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검사 품질 향상에 힘쓰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광의료재단 소개

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9132919_20261026154847_80780987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26)’ 삼광의료재단의 전시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LMCE 2026)’에 참가해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하고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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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관하는 LMCE는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검사 기술, 임상 적용 방향 등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올해는 LMCE 개최 10주년을 맞아 ‘AI for AI(Advanced Integration)’를 주제로 AI와 첨단 기술의 진단검사의학 분야 활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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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임상 분야에서 활용되는 주요 진단검사 항목을 소개했다. 주요 항목은 △M2BPGi 검사 △유전성 희귀질환 유전자 패널검사 △비유전성 혈액암 유전자 패널검사 △신속 CRE genotyping 검사 △(1-3)-β-D-Glucan 검사 △호흡기바이러스 및 폐렴 원인균 선별검사 △SAA(Serum Amyloid A) 검사 △APOE genotype 검사 △올리고머화 아밀로이드-베타(OAβ) 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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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시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의료진 및 진단검사의학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 활용되는 진단검사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신 검사 기술과 임상적 활용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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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삼광의료재단은 아산제약, Alfresa Pharma Corporation과 공동으로 수행한 ‘Comparative Analytical Performance and Reproducibility of Fecal Calprotectin Assays using NS-Prime and Phadia 250 Analyzer(분변 칼프로텍틴 검사법의 분석적 성능 및 재현성 비교 평가)’ 연구를 e-포스터로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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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에서는 NS-Prime과 기존 Phadia 250을 이용한 분변 칼프로텍틴 검사의 분석적 성능을 비교해 높은 상관관계(R=0.8835)를 확인했으며, 미국병리학회(CAP) 외부정도관리물질을 활용한 평가에서도 적합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검체 채취 부위와 균질화 등 전처리 과정에 따른 측정값의 변동 가능성을 짚어내고, 검사 결과를 환자의 임상적 양상과 함께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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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황태국 이사장은 “LMCE 2026은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광의료재단은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검사 품질 향상에 힘쓰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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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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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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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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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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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이 AI로 되살린 독립영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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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시네마 천국 : 잊혀진 독립영웅을 찾아서’ 학교연계 AI영화제작반 하이라이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 ‘AI 시네마천국 : 잊혀진 독립영웅을 찾아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이 제작한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는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됐다. 서대문독립민주축제에서 시민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나눴으며 서대문 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운동가 가족을 생각하는 작은 집에서 특별상영회를 진행해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청소년의 창작물을 공유했다.

특히 서대문구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비롯해 독립과 민주화의 역사를 간직한 다양한 역사자원이 자리한 지역이다. 청소년들은 AI 콘텐츠 제작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에 깃든 독립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며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확산하는 주체로 성장했다.

AI영화제작반 ‘하이라이트’ | 청소년의 시선으로 독립영웅을 재조명하다

명지중학교·가재울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청소년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영웅을 선정해 삶과 업적을 탐구하고 AI 활용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총 18편의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교내 캠페인을 통해 또래 학생들과 작품을 공유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알렸다.

참여 청소년의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보훈 지식’ 53%(3.77점→5.75점), ‘보훈 관심’ 37%(4.39점→6.00점) 상승했다. 이는 청소년이 직접 역사를 탐구하고 AI 콘텐츠로 표현하는 과정이 보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참여 청소년들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나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국가보훈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독립영웅들을 멋지게 기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프로그램 추천 이유를 밝혔다.

대학생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 | 청소년의 창작을 지원하고 확산을 이끌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전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 취지와 전 과정을 이해하고 학교에서 보조강사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역사 자료 조사, AI 이미지·영상 제작 및 편집 등 단계별 활동을 지원했다. 제작한 독립영웅을 기념하는 북마크·네임택·NFC 키링 등 다양한 굿즈와 프로그램 안내 브로슈어를 제작해 영상 상영뿐 아니라 기념품과 인쇄물 등 다양한 형태로 독립영웅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제작 결과물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18편의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는 서대문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dmfun1318/video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황홍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4122233_58561690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시네마 천국 : 잊혀진 독립영웅을 찾아서’ 학교연계 AI영화제작반 하이라이트</figcaption></figure></div>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 ‘AI 시네마천국 : 잊혀진 독립영웅을 찾아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이 제작한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는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됐다. 서대문독립민주축제에서 시민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나눴으며 서대문 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운동가 가족을 생각하는 작은 집에서 특별상영회를 진행해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청소년의 창작물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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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대문구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비롯해 독립과 민주화의 역사를 간직한 다양한 역사자원이 자리한 지역이다. 청소년들은 AI 콘텐츠 제작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에 깃든 독립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며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확산하는 주체로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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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영화제작반 ‘하이라이트’ | 청소년의 시선으로 독립영웅을 재조명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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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중학교·가재울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청소년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영웅을 선정해 삶과 업적을 탐구하고 AI 활용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총 18편의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교내 캠페인을 통해 또래 학생들과 작품을 공유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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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의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보훈 지식’ 53%(3.77점→5.75점), ‘보훈 관심’ 37%(4.39점→6.00점) 상승했다. 이는 청소년이 직접 역사를 탐구하고 AI 콘텐츠로 표현하는 과정이 보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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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들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고 나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국가보훈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독립영웅들을 멋지게 기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프로그램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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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 | 청소년의 창작을 지원하고 확산을 이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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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서포터즈는 사전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 취지와 전 과정을 이해하고 학교에서 보조강사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역사 자료 조사, AI 이미지·영상 제작 및 편집 등 단계별 활동을 지원했다. 제작한 독립영웅을 기념하는 북마크·네임택·NFC 키링 등 다양한 굿즈와 프로그램 안내 브로슈어를 제작해 영상 상영뿐 아니라 기념품과 인쇄물 등 다양한 형태로 독립영웅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제작 결과물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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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18편의 AI 독립영웅 단편영화는 서대문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dmfun1318/videos)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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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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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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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황홍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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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3006249_20261024122233_58561690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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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2026년 마지막 개강 확정…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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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마지막 개강일은 2026년 11월 12일로 확정됐으며 학생을 모집 중이다장원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는 교육부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2026년 마지막 개강인 2학기 5차 과정의 개강일을 11월 12일로 확정하고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2026년 11월 12일부터 2027년 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2027년 첫 개강은 1주일 뒤인 11월 19일에 개강한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서 관련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학습자 편의를 고려한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합리적인 수강료와 다양한 과정 구성으로 학습자가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과정은 사회복지사 2급, 미용면허, 컴퓨터공학사, 전기공학사 등이다. 자격증 취득과 학위 취득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관련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별도 상담 없이 수강하는 과정을 선택하면 과목당 수강료는 사회복지사 2급 2만5800원, 미용면허 2만8800원, 컴퓨터공학 2만원, 전기공학 7만원이다. 반려동물·경찰행정 전공은 과목당 5만원, 교양 및 기타 과목은 과목당 1만5000원에 수강할 수 있다. 보훈대상자와 새터민은 수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전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2학기 5차 과정은 11월 19일 개강하는 2027년 1학기 1차 과정과 연계해, 4개월 동안 최대 48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스파르타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16과목을 동시에 수강하는 집중 과정으로, 학습 부담이 큰 만큼 신청 전 수강 조건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수강 방식은 상담 패키지와 무상담 패키지로 나뉜다. 상담을 통해 교육원이 안내하는 과정을 진행하거나, 학습자가 직접 학습 계획을 세워 수강료 부담을 낮추는 방식 가운데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출석, 시험, 토론, 과제 수행 등 학습 과정 대부분을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다양한 패키지와 수강료 선택지를 통해 학습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교육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원커뮤니케이션 소개

장원커뮤니케이션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서비스와 사회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원교육의 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기술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과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실용적인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948210_20261023220514_19605486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마지막 개강일은 2026년 11월 12일로 확정됐으며 학생을 모집 중이다</figcaption></figure></div>장원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는 교육부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2026년 마지막 개강인 2학기 5차 과정의 개강일을 11월 12일로 확정하고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2026년 11월 12일부터 2027년 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2027년 첫 개강은 1주일 뒤인 11월 19일에 개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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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서 관련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학습자 편의를 고려한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합리적인 수강료와 다양한 과정 구성으로 학습자가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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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과정은 사회복지사 2급, 미용면허, 컴퓨터공학사, 전기공학사 등이다. 자격증 취득과 학위 취득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관련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별도 상담 없이 수강하는 과정을 선택하면 과목당 수강료는 사회복지사 2급 2만5800원, 미용면허 2만8800원, 컴퓨터공학 2만원, 전기공학 7만원이다. 반려동물·경찰행정 전공은 과목당 5만원, 교양 및 기타 과목은 과목당 1만5000원에 수강할 수 있다. 보훈대상자와 새터민은 수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전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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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학기 5차 과정은 11월 19일 개강하는 2027년 1학기 1차 과정과 연계해, 4개월 동안 최대 48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스파르타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16과목을 동시에 수강하는 집중 과정으로, 학습 부담이 큰 만큼 신청 전 수강 조건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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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방식은 상담 패키지와 무상담 패키지로 나뉜다. 상담을 통해 교육원이 안내하는 과정을 진행하거나, 학습자가 직접 학습 계획을 세워 수강료 부담을 낮추는 방식 가운데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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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출석, 시험, 토론, 과제 수행 등 학습 과정 대부분을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다양한 패키지와 수강료 선택지를 통해 학습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교육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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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커뮤니케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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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커뮤니케이션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서비스와 사회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원교육의 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기술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과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실용적인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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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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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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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948210_20261023220514_19605486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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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 눈높이로 다룬 ‘청소년 도박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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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제15회 필통사이 정기공연 ‘브로큰’ 포스터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관장 이정연 / 위탁법인 BTF푸른나무재단)의 청소년 연극동아리 ‘필통사이’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와 6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제15회 정기공연 연극 ‘브로큰’을 무대에 올린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오늘날 청소년들이 마주한 차가운 현실과 이를 극복해 나가는 회복의 과정을 담아냈다.

창작극 ‘브로큰’은 불법 도박, 생성형 AI의 그늘, 치열한 경쟁 등 청소년이 직면한 문제와 그 속에서 생기는 관계의 균열을 조명한다.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선택을 마주하고 서로의 온기로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통해 공감과 상호 존중, 관계 회복,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품은 청소년 단원 오수호·이지우·채은성 학생과 2019년부터 ‘필통사이’를 지도해 온 전문 연극인 박도하 배우가 공동 창작했다.

공연 후에는 관객 참여형 토크 프로그램 ‘배우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관객들은 단원들의 1년간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작품과 무대에 관한 질문과 소감을 청소년 배우들과 나눈다.

이번 공연은 관람 후 관객이 느낀 감동만큼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감동후불제’로 운영된다. 모인 후원금은 전액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의 치유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정연 방배ART유스센터 관장은 “청소년기는 수많은 고민과 방황속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매우 소중한 성장 과정이며, 이번 필통사이 정기공연은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공감과 치유의 창작연극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극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의 회복성을 되찾고 더욱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연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을 통해 정서적 치유를 이끄는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 작품을 전국 단위 학교에 문화예술 교육자료로 적극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1부(14:00~16:00), 2부(18:00~20:00) 두 차례 진행된다. 장소는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4)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방배ART유스센터 홈페이지와 SNS(카카오채널 ‘방배유스센터’, 인스타그램 @bbyouthstory)에서 할 수 있다.

‘Feel에 통하는 우리 사이’라는 뜻을 가진 ‘필통사이’는 2012년 창단 이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연기하는 창작공연을 이어온 방배ART유스센터의 대표 연극동아리다. 연극을 통한 재능기부와 문화 공유로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오고 있다.

※ 신청 문의: 방배ART유스센터 예술사업팀
※ 홈페이지: https://bbhillyouth.or.kr

방배ART유스센터 소개

방배ART유스센터의 ‘ART’는 A(ART·예술), R(Relationship·관계), T(Talent·재능)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예술과 관계를 맺어 재능을 뽐내는 공간이란 의미로 각종 문화예술 관련 장비와 전용 시설을 갖춘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문화예술 특화 청소년센터이다. 센터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방배ART유스센터 예술사업팀 이지현  02-3487-6161(내선 205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35567706_20261024094732_50180221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15회 필통사이 정기공연 ‘브로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관장 이정연 / 위탁법인 BTF푸른나무재단)의 청소년 연극동아리 ‘필통사이’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와 6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제15회 정기공연 연극 ‘브로큰’을 무대에 올린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오늘날 청소년들이 마주한 차가운 현실과 이를 극복해 나가는 회복의 과정을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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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극 ‘브로큰’은 불법 도박, 생성형 AI의 그늘, 치열한 경쟁 등 청소년이 직면한 문제와 그 속에서 생기는 관계의 균열을 조명한다.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선택을 마주하고 서로의 온기로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통해 공감과 상호 존중, 관계 회복,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품은 청소년 단원 오수호·이지우·채은성 학생과 2019년부터 ‘필통사이’를 지도해 온 전문 연극인 박도하 배우가 공동 창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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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에는 관객 참여형 토크 프로그램 ‘배우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관객들은 단원들의 1년간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작품과 무대에 관한 질문과 소감을 청소년 배우들과 나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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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관람 후 관객이 느낀 감동만큼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감동후불제’로 운영된다. 모인 후원금은 전액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의 치유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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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방배ART유스센터 관장은 “청소년기는 수많은 고민과 방황속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매우 소중한 성장 과정이며, 이번 필통사이 정기공연은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공감과 치유의 창작연극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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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극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의 회복성을 되찾고 더욱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연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을 통해 정서적 치유를 이끄는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 작품을 전국 단위 학교에 문화예술 교육자료로 적극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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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1부(14:00~16:00), 2부(18:00~20:00) 두 차례 진행된다. 장소는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4)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방배ART유스센터 홈페이지와 SNS(카카오채널 ‘방배유스센터’, 인스타그램 @bbyouthstory)에서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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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에 통하는 우리 사이’라는 뜻을 가진 ‘필통사이’는 2012년 창단 이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연기하는 창작공연을 이어온 방배ART유스센터의 대표 연극동아리다. 연극을 통한 재능기부와 문화 공유로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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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문의: 방배ART유스센터 예술사업팀<br />
※ 홈페이지: https://bbhillyouth.or.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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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ART유스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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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ART유스센터의 ‘ART’는 A(ART·예술), R(Relationship·관계), T(Talent·재능)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예술과 관계를 맺어 재능을 뽐내는 공간이란 의미로 각종 문화예술 관련 장비와 전용 시설을 갖춘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문화예술 특화 청소년센터이다. 센터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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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방배ART유스센터 예술사업팀 이지현  02-3487-6161(내선 205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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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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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일곱 살의 개인전… 바다와 우주를 지나온 기차가 시골 종착역에 닿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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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 Memory for Tomorrow’의 학생 작품(제공=넥스트 캔버스)분당의 미술 학원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에서 벽 하나는 한 아이의 몇 년이었다. 일곱 살 때 자유롭게 그린 토끼, 털의 결을 처음 따라가 본 사자, 그리고 올해의 신작까지.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의 개인전 섹션에서 관람객이 마주한 것은 잘 그린 그림 한 점이 아니라 그 그림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었다. 참여 학생 일곱 명이 각자의 벽에 신작과 이전 작업, 작가 소개와 성장 기록을 함께 걸었다.

왜 ‘개인전’인가

청소년 단체전에서 한 학생이 한 점을 내는 관행은 효율적이지만, 그 아이가 무엇을 오래 붙들어 왔는지는 보여 주지 못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셀리맘아트의 전시 기획사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그 점을 바꾸고 싶었다. 셀리맘아트의 미술교육에서 출발한 넥스트 캔버스는 김성해 대표의 교육적 관점과 석수빈 이사 겸 아트디렉터의 전시 기획 역량을 결합해 개인전을 소재의 변화와 표현의 발전, 주제 의식의 확장을 읽는 자리로 구성했다.

김 대표는 “한 점만 보면 재능이 보이지만, 여러 해를 나란히 놓으면 태도가 보인다. 저희가 키우려는 건 후자다. 같은 대상을 다시 보고, 전에 그린 걸 이어 가는 습관이 작가를 만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자신의 지난 작업을 다시 꺼내 보며 어떤 관심이 어떻게 깊어졌는지를 스스로 정리해 작가 소개 글로 썼다.

같은 기차, 다른 역

‘이어 감’이 가장 또렷한 벽은 박예빈(이매고 2학년)의 작품이다. 박예빈 학생이 여러 해 그려 온 기차 연작은 바다와 우주를 거쳐 이번 ‘시간을 달리는 기차’에서 한옥 기와를 얹은 시골 종착역에 닿는다. 소재를 고정하고 배경을 바꾸며 이야기를 넓혀 온 방식이다.

이호석(단대부중 3학년)의 ‘자연의 울림’은 전작 ‘대지의 호랑이’를 잇는다. 호랑이가 멸종위기종임을 알게 된 뒤 관심은 한 동물의 강인함에서 그 동물이 살아갈 터전으로 옮겨갔다.

김지오(대진대 1학년)는 새와 공작을 관찰하던 초기 작업에서 출발해 ‘The Heart of Seasons’에서 하트 안에 사계절과 태극 문양을 담아 감정과 관념을 시각화하는 단계로 나아갔다.

조은재(내정중 2학년)의 ‘환생’은 자개의 빛을 회화로 옮긴 청룡으로 어둠에 지금의 환경을 향한 우려를, 빛나는 용에 회복될 미래를 담았다.

김유나(늘푸른중 3학년)는 환경 위기와 전쟁 같은 불안을 마주하며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떠올렸고, ‘도원경’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이상향을 오늘의 질문으로 되살렸다. 김유나 학생은 “미술은 그릴수록 성장하는 게 느껴지는 정직한 분야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는 개인전 섹션 전체의 요약처럼 읽힌다.

국경 밖에서 온 두 벽

개인전 중 두 벽은 해외에서 왔다.

심예지(캐나다 Monarch Park Collegiate Institute 12학년)는 ‘마음이 머무는 계절’ 연작에서 한국의 사계절을 네 폭에 나눠 그렸다. “외국에 있으면서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그립다”는 심예지 학생의 말처럼 계절은 고국과 자신을 잇는 끈이다.

김윤주(미국 Cedar Valley Middle School 7학년)의 ‘심해의 빛’은 빛이 스며드는 바다와 해파리, 산호를 그려 심해를 수많은 생명의 터전으로 바라보게 한다. 일곱 살의 바닷속 그림에서 시작된 관찰이 여기까지 왔다.

성장은 전시된다

일곱 벽이 보여 준 것은 완성작이 아니라 ‘계속 그려 온 시간’이었다. 같은 기차를 다시 달리게 하고, 같은 계절을 다른 화면에 옮기고, 어린 날의 바다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반복 속에서 각자의 표현은 방향을 얻었다. 김성해 대표는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자기 벽을 갖게 하고 싶다. 작은 전시라도 ‘내 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경험은 오래 남는다”고 말했다.

넥스트 캔버스 소개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예술의 가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전문 전시기획사다. 20년 이상의 예술교육 경험과 전시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청소년 예술가 육성, 국제 문화교류 및 ESG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인사동 갤러리 전시와 국제 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호텔,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연결하며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창작한 작품을 전시, 언론 보도, 문화 교류 및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연결해 예술적 성취가 미래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간다. 넥스트캔버스는 예술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전시로 세상과 연결한다.

언론연락처: 넥스트 캔버스 홍보대행 씨앤비즈 김찬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40140129_20261023121020_21207947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 Memory for Tomorrow’의 학생 작품(제공=넥스트 캔버스)</figcaption></figure></div>분당의 미술 학원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가 성황리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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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벽 하나는 한 아이의 몇 년이었다. 일곱 살 때 자유롭게 그린 토끼, 털의 결을 처음 따라가 본 사자, 그리고 올해의 신작까지.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의 개인전 섹션에서 관람객이 마주한 것은 잘 그린 그림 한 점이 아니라 그 그림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었다. 참여 학생 일곱 명이 각자의 벽에 신작과 이전 작업, 작가 소개와 성장 기록을 함께 걸었다.<br />
<br />
왜 ‘개인전’인가<br />
<br />
청소년 단체전에서 한 학생이 한 점을 내는 관행은 효율적이지만, 그 아이가 무엇을 오래 붙들어 왔는지는 보여 주지 못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셀리맘아트의 전시 기획사 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그 점을 바꾸고 싶었다. 셀리맘아트의 미술교육에서 출발한 넥스트 캔버스는 김성해 대표의 교육적 관점과 석수빈 이사 겸 아트디렉터의 전시 기획 역량을 결합해 개인전을 소재의 변화와 표현의 발전, 주제 의식의 확장을 읽는 자리로 구성했다.<br />
<br />
김 대표는 “한 점만 보면 재능이 보이지만, 여러 해를 나란히 놓으면 태도가 보인다. 저희가 키우려는 건 후자다. 같은 대상을 다시 보고, 전에 그린 걸 이어 가는 습관이 작가를 만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자신의 지난 작업을 다시 꺼내 보며 어떤 관심이 어떻게 깊어졌는지를 스스로 정리해 작가 소개 글로 썼다.<br />
<br />
같은 기차, 다른 역<br />
<br />
‘이어 감’이 가장 또렷한 벽은 박예빈(이매고 2학년)의 작품이다. 박예빈 학생이 여러 해 그려 온 기차 연작은 바다와 우주를 거쳐 이번 ‘시간을 달리는 기차’에서 한옥 기와를 얹은 시골 종착역에 닿는다. 소재를 고정하고 배경을 바꾸며 이야기를 넓혀 온 방식이다.<br />
<br />
이호석(단대부중 3학년)의 ‘자연의 울림’은 전작 ‘대지의 호랑이’를 잇는다. 호랑이가 멸종위기종임을 알게 된 뒤 관심은 한 동물의 강인함에서 그 동물이 살아갈 터전으로 옮겨갔다.<br />
<br />
김지오(대진대 1학년)는 새와 공작을 관찰하던 초기 작업에서 출발해 ‘The Heart of Seasons’에서 하트 안에 사계절과 태극 문양을 담아 감정과 관념을 시각화하는 단계로 나아갔다.<br />
<br />
조은재(내정중 2학년)의 ‘환생’은 자개의 빛을 회화로 옮긴 청룡으로 어둠에 지금의 환경을 향한 우려를, 빛나는 용에 회복될 미래를 담았다.<br />
<br />
김유나(늘푸른중 3학년)는 환경 위기와 전쟁 같은 불안을 마주하며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떠올렸고, ‘도원경’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이상향을 오늘의 질문으로 되살렸다. 김유나 학생은 “미술은 그릴수록 성장하는 게 느껴지는 정직한 분야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는 개인전 섹션 전체의 요약처럼 읽힌다.<br />
<br />
국경 밖에서 온 두 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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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중 두 벽은 해외에서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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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캐나다 Monarch Park Collegiate Institute 12학년)는 ‘마음이 머무는 계절’ 연작에서 한국의 사계절을 네 폭에 나눠 그렸다. “외국에 있으면서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그립다”는 심예지 학생의 말처럼 계절은 고국과 자신을 잇는 끈이다.<br />
<br />
김윤주(미국 Cedar Valley Middle School 7학년)의 ‘심해의 빛’은 빛이 스며드는 바다와 해파리, 산호를 그려 심해를 수많은 생명의 터전으로 바라보게 한다. 일곱 살의 바닷속 그림에서 시작된 관찰이 여기까지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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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전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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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벽이 보여 준 것은 완성작이 아니라 ‘계속 그려 온 시간’이었다. 같은 기차를 다시 달리게 하고, 같은 계절을 다른 화면에 옮기고, 어린 날의 바다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반복 속에서 각자의 표현은 방향을 얻었다. 김성해 대표는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자기 벽을 갖게 하고 싶다. 작은 전시라도 ‘내 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경험은 오래 남는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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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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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캔버스(NEXT CANVAS)는 예술의 가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전문 전시기획사다. 20년 이상의 예술교육 경험과 전시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청소년 예술가 육성, 국제 문화교류 및 ESG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인사동 갤러리 전시와 국제 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호텔,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연결하며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창작한 작품을 전시, 언론 보도, 문화 교류 및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연결해 예술적 성취가 미래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간다. 넥스트캔버스는 예술로 성장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전시로 세상과 연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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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넥스트 캔버스 홍보대행 씨앤비즈 김찬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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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40140129_20261023121020_21207947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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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7: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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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건국 언론인상’에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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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박진현 건국대 언론동문회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에게 ‘2026년 건국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건국대 영어영문 84)은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건팀장을 역임하고 헤럴드경제 신문부문장과 이데일리 매크로에디터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저널리즘과 미디어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5학번부터 19학번까지 40여 년의 세대차를 넘어 40여 명의 건국 언론 동문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창윤 연구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이기호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동문 언론인과 교류했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축사에서 “‘2년 연속 학부생 창업 기업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톱5’, ‘글로벌 톱100’으로 도약하고 있는 건국대의 최근 성과는 언론 동문 여러분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오늘 자리를 통해 선후배 간 각별한 정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와 언론동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3155946_14001163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박진현 건국대 언론동문회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에게 ‘2026년 건국 언론인상’을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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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건국대 영어영문 84)은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건팀장을 역임하고 헤럴드경제 신문부문장과 이데일리 매크로에디터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저널리즘과 미디어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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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학번부터 19학번까지 40여 년의 세대차를 넘어 40여 명의 건국 언론 동문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창윤 연구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이기호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동문 언론인과 교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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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축사에서 “‘2년 연속 학부생 창업 기업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톱5’, ‘글로벌 톱100’으로 도약하고 있는 건국대의 최근 성과는 언론 동문 여러분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오늘 자리를 통해 선후배 간 각별한 정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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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와 언론동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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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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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3155946_14001163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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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6:05: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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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고등 수학 유형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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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엔, 고등 수학 유형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출간(사진 제공=미래엔)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고등학생의 내신 대비를 돕기 위해 교과서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고득점을 향한 유형별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시리즈를 출간했다.

‘실전FIT’은 실전 훈련을 원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 유형 및 내신 빈출 유형과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 우수 문항을 수록해 구성한 교재다.

교재는 개념 확인부터 수능 대비까지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먼저 ‘개념FIT’에서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핵심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이어 ‘교과서 유형 정복’에서는 2022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한 교과서 전 종을 분석해 핵심 개념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출제 빈도가 높은 개념을 빠짐없이 수록하고,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문항과 서술형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항을 구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내신 실전 훈련’에서는 최근 3개년 전국 내신 기출문제를 분석해 엄선한 빈출 유형을 단원별로 3회씩 반복해 풀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학교 시험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신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 변형 문항을 수록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단계인 ‘수능 실력 완성’에서는 최신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문제를 엄선해 학교 시험은 물론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코너의 각 문제에 연결된 QR코드를 통해 단계별 문제 해결 전략도 제공해 학생들이 스스로 풀이의 실마리를 찾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실전FIT’은 학생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교사의 맞춤형 학습 지도를 돕기 위해 온라인 오답노트 지원 기능을 마련했다. 먼저 온라인 오답노트 서비스 ‘핏노트’를 제공한다. ‘핏노트’는 교재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학생용과 선생님용으로 구분해 제공되며, 학생은 ‘실전FIT’을 풀며 틀린 문제를 선별해 복습용 오답노트를 만들고 시험 직전에는 자주 틀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별 오답을 모아 맞춤형 문제지를 제작하고, 개인별 복습 과제와 오답 클리닉, 누적 복습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실전FIT’은 출간과 동시에 수학 문제은행 서비스 1위 업체 ‘매쓰플랫’에서도 서비스된다. 출간과 동시에 매쓰플랫에서 서비스되는 교재는 ‘실전FIT’이 처음이다.

‘실전FIT’ 시리즈는 공통수학1, 공통수학2,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등 총 5권으로 구성됐다. 현재 공통수학1과 대수가 먼저 출간됐으며, 공통수학2,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는 11월 중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엔은 ‘실전FIT’은 교과서와 내신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라며, 중~중상위권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학습을 통해 고득점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03858_18853246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 고등 수학 유형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출간(사진 제공=미래엔)</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고등학생의 내신 대비를 돕기 위해 교과서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고득점을 향한 유형별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시리즈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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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FIT’은 실전 훈련을 원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 유형 및 내신 빈출 유형과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 우수 문항을 수록해 구성한 교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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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는 개념 확인부터 수능 대비까지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먼저 ‘개념FIT’에서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핵심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이어 ‘교과서 유형 정복’에서는 2022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한 교과서 전 종을 분석해 핵심 개념을 유형별로 정리했다. 출제 빈도가 높은 개념을 빠짐없이 수록하고,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문항과 서술형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항을 구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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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실전 훈련’에서는 최근 3개년 전국 내신 기출문제를 분석해 엄선한 빈출 유형을 단원별로 3회씩 반복해 풀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학교 시험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신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 변형 문항을 수록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단계인 ‘수능 실력 완성’에서는 최신 교육청·평가원·수능 기출문제를 엄선해 학교 시험은 물론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코너의 각 문제에 연결된 QR코드를 통해 단계별 문제 해결 전략도 제공해 학생들이 스스로 풀이의 실마리를 찾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이와 함께 ‘실전FIT’은 학생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교사의 맞춤형 학습 지도를 돕기 위해 온라인 오답노트 지원 기능을 마련했다. 먼저 온라인 오답노트 서비스 ‘핏노트’를 제공한다. ‘핏노트’는 교재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학생용과 선생님용으로 구분해 제공되며, 학생은 ‘실전FIT’을 풀며 틀린 문제를 선별해 복습용 오답노트를 만들고 시험 직전에는 자주 틀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별 오답을 모아 맞춤형 문제지를 제작하고, 개인별 복습 과제와 오답 클리닉, 누적 복습 등에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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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전FIT’은 출간과 동시에 수학 문제은행 서비스 1위 업체 ‘매쓰플랫’에서도 서비스된다. 출간과 동시에 매쓰플랫에서 서비스되는 교재는 ‘실전FIT’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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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FIT’ 시리즈는 공통수학1, 공통수학2,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등 총 5권으로 구성됐다. 현재 공통수학1과 대수가 먼저 출간됐으며, 공통수학2,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는 11월 중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미래엔은 ‘실전FIT’은 교과서와 내신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라며, 중~중상위권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학습을 통해 고득점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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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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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03858_18853246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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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0:48: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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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금융권 진출 꿈꾸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원 프로그램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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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 전경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금융직무 로드맵 프로그램(금융직무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직무의 특성과 요구 역량,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20회 교육에 305명이 참여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진행된 ‘금융직무 로드맵(금융실무과정)’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앞선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구조와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을 다룬 데 이어 이번에는 금융권 현직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부 직무의 특성과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지난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총 20회 진행됐다. 회차별 참여 인원을 합산한 인원은 305명이며, 최종 수료 인원은 253명으로 집계됐다.

강의에는 기업은행, 삼성화재, 대신증권, 기술보증기금 등 다양한 금융기관의 현직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을 통해 기업금융·개인금융·디지털금융을 비롯해 리서치·기업공개(IPO), 상품계리·영업관리, 주식운용·대체자산운용 등 금융산업 전반의 여러 직무가 소개됐다. 특히 벤처캐피털(VC), 대차중개, 기업보험중개, 보증심사 등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분야까지 포함해 참여자들이 금융권의 다양한 진출 경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회차는 직무 소개와 실무 교육, 취업 전략을 다루는 강의 50분과 질의응답 20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현직자의 실제 업무 일과와 직무별 요구 역량을 살펴보고, 취업 준비 방법 등을 직접 질문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와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20개 회차의 만족도 점수를 평균한 결과는 5점 만점에 4.66점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현직자의 업무 경험과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법을 들을 수 있었던 점,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기반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던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연계 과정인 ‘금융직무특화교육’을 통해 직무별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금융권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00443_58823036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금융직무 로드맵 프로그램(금융직무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직무의 특성과 요구 역량,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20회 교육에 305명이 참여했다.<br />
<br />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진행된 ‘금융직무 로드맵(금융실무과정)’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앞선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구조와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을 다룬 데 이어 이번에는 금융권 현직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부 직무의 특성과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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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지난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총 20회 진행됐다. 회차별 참여 인원을 합산한 인원은 305명이며, 최종 수료 인원은 253명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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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는 기업은행, 삼성화재, 대신증권, 기술보증기금 등 다양한 금융기관의 현직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을 통해 기업금융·개인금융·디지털금융을 비롯해 리서치·기업공개(IPO), 상품계리·영업관리, 주식운용·대체자산운용 등 금융산업 전반의 여러 직무가 소개됐다. 특히 벤처캐피털(VC), 대차중개, 기업보험중개, 보증심사 등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분야까지 포함해 참여자들이 금융권의 다양한 진출 경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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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차는 직무 소개와 실무 교육, 취업 전략을 다루는 강의 50분과 질의응답 20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현직자의 실제 업무 일과와 직무별 요구 역량을 살펴보고, 취업 준비 방법 등을 직접 질문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와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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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20개 회차의 만족도 점수를 평균한 결과는 5점 만점에 4.66점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현직자의 업무 경험과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법을 들을 수 있었던 점,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기반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던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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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연계 과정인 ‘금융직무특화교육’을 통해 직무별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금융권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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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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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00443_58823036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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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0:10: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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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15</guid>
		<title><![CDATA[금천 청소년 리더들, 스포츠로 소통하고 협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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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가 성황리 개최됐다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주최하고 금천구 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금천청소년문화의집,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공동 주관한 ‘2026 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가 10월 24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스포츠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금천야호’, ‘겉바속촉’, ‘무적금천’, ‘찰떡호흡’ 등 총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볼풀공 농구, 단체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지구를 띄워라’, 미션 계주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 참여했다.

특히 팀원 간 협동과 호흡이 중요한 단체 경기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응원하고 함께 도전하며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다. 경기 외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전 안전교육과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점검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마무리에는 팀별 MVP 선정과 행운 추첨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팀별 MVP로 선정된 한 참가자는 경기에 참여하면서 우리 팀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담당자는 이번 스포츠 챌린지가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체육대회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금천청소년문화의집 소개

금천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금천구 관내 청소년이 현재 그리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이 되고자 한다. 금천구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지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언론연락처: 금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 신동윤 담당 02-857-1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7616542_20261024204315_76711482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가 성황리 개최됐다</figcaption></figure></div>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주최하고 금천구 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금천청소년문화의집,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시립금천청소년센터,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공동 주관한 ‘2026 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가 10월 24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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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포츠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금천야호’, ‘겉바속촉’, ‘무적금천’, ‘찰떡호흡’ 등 총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볼풀공 농구, 단체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지구를 띄워라’, 미션 계주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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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팀원 간 협동과 호흡이 중요한 단체 경기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응원하고 함께 도전하며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다. 경기 외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전 안전교육과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점검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마무리에는 팀별 MVP 선정과 행운 추첨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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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MVP로 선정된 한 참가자는 경기에 참여하면서 우리 팀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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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담당자는 이번 스포츠 챌린지가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체육대회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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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청소년 리더연합 ‘자치발광’ 스포츠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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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청소년문화의집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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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금천구 관내 청소년이 현재 그리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이 되고자 한다. 금천구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지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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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 신동윤 담당 02-857-13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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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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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7616542_20261024204315_76711482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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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9:32: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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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코딩AX파트너스, 농협정보시스템 전 직원 AI 역량평가·온라인 교육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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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농협정보시스템·조코딩AX파트너스 로고(제공=조코딩AX파트너스)조코딩AX파트너스가 농협정보시스템 전 직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온라인 교육과 역량평가를 진행했다. 교육과 평가는 9월부터 10월까지 5주간 이어졌다.

농협정보시스템은 농협 계열사의 정보기술(IT)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AI를 업무에 내재화하고 AI 네이티브(AI Native)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단계적으로 AI 전환(AX)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8일까지 실무진 대상 AI 개발 집체교육을 3회 진행했고, 7월 15일에는 사내 AI 해커톤을 열었다. 해커톤에는 37개 부서 임직원 112명이 66개 팀으로 참가했다. 이번 온라인 교육과 역량평가는 그 후속 단계로, 교육 대상을 실무진에서 비개발 직군을 포함한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온라인 강의 39차시 이수 후 응시

교육은 조코딩AX파트너스가 자체 제작한 온라인 강의로 이뤄졌다. 본과정은 7개 파트로 구성했고. 유튜브 채널 ‘조코딩’을 운영하는 조동근 공동대표의 AI 트렌드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AI 기본 개념부터 업무 활용 방법까지 단계별로 다뤘다. 파트별 실습 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IT 기초가 필요한 직원은 보충 강의 9차시를 선택해 들을 수 있었다.

직원은 필수 강의를 모두 들은 뒤에 역량평가에 응시했다. 완강과 평가 응시를 마치면 이수로 인정했다. 교육이 평가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구조다.

APTA로 객관식·주관식·실기 평가

역량평가는 조코딩AX파트너스가 설계한 AI 역량평가 APTA(AX 인재실무진단)로 진행했다. 객관식과 서술형, 실기 문항으로 구성했다. 실기 문항은 응시자가 AI 도구를 직접 사용해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문항은 문제 은행에서 응시자마다 다르게 출제했다.

APTA는 농협정보시스템에 앞서 공개 회차로도 운영됐다. 9월 7일 회차에서는 응시자 135명이 설문에 답했다. 그중 79%가 실기 과제가 실제 AI 활용 역량을 재기에 적합하다고 했다. 응시자 10명 중 7명은 시험 경험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응시자들은 ‘진짜 ‘실무’ 진단이라는 말에 걸맞은 문제들이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만드는 시험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응시자는 실제 컴퓨터 환경처럼 구성된 화면에서 AI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은 새롭고 흥미로웠다고 답했다.

농협정보시스템 직원들의 시험 경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점이었다. 직원들은 ‘생각보다 실무 관점에서 문제가 나와서, 잘 푼 것과 별개로 재밌었다’, ‘실기 시험이 신선하고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평가 결과를 개인·팀·조직 단위 리포트로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정보시스템은 이를 통해 직원과 조직의 AI 역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결과를 바탕으로 농협정보시스템의 AI 역량 현황 분석도 지원할 계획이다.

조동근 조코딩AX파트너스 공동대표는 “집체교육과 해커톤으로 시작한 변화가 전 직원 교육과 역량평가로 이어졌다”며 “AI 네이티브 조직은 일부 전문가가 아니라 전 직원이 AI를 쓸 때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량을 측정해 리포트로 돌려주는 구조가 AI 내재화의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교육과 역량평가를 연계해 기업의 AI 내재화 수준을 점검하는 모델을 다른 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

주식회사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으로, 교육을 AX의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본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한다. FDE는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교육으로 익힌 역량이 업무에 자리 잡도록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서 배포·운영하고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다.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교육을 넘어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

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팀 윤형준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809754_20261026175205_27769711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협정보시스템·조코딩AX파트너스 로고(제공=조코딩AX파트너스)</figcaption></figure></div>조코딩AX파트너스가 농협정보시스템 전 직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온라인 교육과 역량평가를 진행했다. 교육과 평가는 9월부터 10월까지 5주간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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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정보시스템은 농협 계열사의 정보기술(IT)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AI를 업무에 내재화하고 AI 네이티브(AI Native)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단계적으로 AI 전환(AX)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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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8일까지 실무진 대상 AI 개발 집체교육을 3회 진행했고, 7월 15일에는 사내 AI 해커톤을 열었다. 해커톤에는 37개 부서 임직원 112명이 66개 팀으로 참가했다. 이번 온라인 교육과 역량평가는 그 후속 단계로, 교육 대상을 실무진에서 비개발 직군을 포함한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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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39차시 이수 후 응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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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조코딩AX파트너스가 자체 제작한 온라인 강의로 이뤄졌다. 본과정은 7개 파트로 구성했고. 유튜브 채널 ‘조코딩’을 운영하는 조동근 공동대표의 AI 트렌드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AI 기본 개념부터 업무 활용 방법까지 단계별로 다뤘다. 파트별 실습 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IT 기초가 필요한 직원은 보충 강의 9차시를 선택해 들을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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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필수 강의를 모두 들은 뒤에 역량평가에 응시했다. 완강과 평가 응시를 마치면 이수로 인정했다. 교육이 평가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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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A로 객관식·주관식·실기 평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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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는 조코딩AX파트너스가 설계한 AI 역량평가 APTA(AX 인재실무진단)로 진행했다. 객관식과 서술형, 실기 문항으로 구성했다. 실기 문항은 응시자가 AI 도구를 직접 사용해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문항은 문제 은행에서 응시자마다 다르게 출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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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A는 농협정보시스템에 앞서 공개 회차로도 운영됐다. 9월 7일 회차에서는 응시자 135명이 설문에 답했다. 그중 79%가 실기 과제가 실제 AI 활용 역량을 재기에 적합하다고 했다. 응시자 10명 중 7명은 시험 경험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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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들은 ‘진짜 ‘실무’ 진단이라는 말에 걸맞은 문제들이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만드는 시험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응시자는 실제 컴퓨터 환경처럼 구성된 화면에서 AI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은 새롭고 흥미로웠다고 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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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정보시스템 직원들의 시험 경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점이었다. 직원들은 ‘생각보다 실무 관점에서 문제가 나와서, 잘 푼 것과 별개로 재밌었다’, ‘실기 시험이 신선하고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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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는 평가 결과를 개인·팀·조직 단위 리포트로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정보시스템은 이를 통해 직원과 조직의 AI 역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결과를 바탕으로 농협정보시스템의 AI 역량 현황 분석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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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근 조코딩AX파트너스 공동대표는 “집체교육과 해커톤으로 시작한 변화가 전 직원 교육과 역량평가로 이어졌다”며 “AI 네이티브 조직은 일부 전문가가 아니라 전 직원이 AI를 쓸 때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량을 측정해 리포트로 돌려주는 구조가 AI 내재화의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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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는 교육과 역량평가를 연계해 기업의 AI 내재화 수준을 점검하는 모델을 다른 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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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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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으로, 교육을 AX의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본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한다. FDE는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교육으로 익힌 역량이 업무에 자리 잡도록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서 배포·운영하고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다.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교육을 넘어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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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팀 윤형준 담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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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809754_20261026175205_27769711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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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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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바른 구강관리 기준 전달하는 산학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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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온코리아 제품으로 실습 중인 연세대 치과대학 학생들(사진=라이온코리아)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실습용 구강관리용품을 지원하며, 8년 연속으로 예비 치과의사 양성과 올바른 구강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을 이어간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1일 연세대 치과대학 본과 1학년 학생 75명이 수강한 ‘예방치과학II 실습: 구강관리용품의 선택 및 사용법’ 강의에 자사 구강관리용품 1132개를 전달했다. 지원 제품은 시스테마·크리니카·닥터세닥·작트 브랜드의 △칫솔 5종 △치약 4종 △치실 1종 △치간치실 2종 총 12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연세대학교 측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인 ‘시스테마 시카리케고시 칫솔’과 ‘시스테마 슈퍼프리미엄 칫솔’ 등을 함께 제공했다. 

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치과대학 교육 환경에 맞춰 실습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실습 단계부터 고기능성 오랄케어 제품을 활용해 예비 의료진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구강관리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온코리아는 8년 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의료진 교육 현장에 라이온코리아의 오랄케어 전문성과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예비 의료진 양성은 물론 대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2019년 연세대 치과대학과 협약을 맺고 치과대학 인재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실습품 지원뿐 아니라 아동 위생교육 캠페인 ‘슈퍼 건강 히어로’를 통해 초등학생의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구강 위생 습관 형성을 돕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오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인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83513_811301731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온코리아 제품으로 실습 중인 연세대 치과대학 학생들(사진=라이온코리아)</figcaption></figure></div>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실습용 구강관리용품을 지원하며, 8년 연속으로 예비 치과의사 양성과 올바른 구강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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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1일 연세대 치과대학 본과 1학년 학생 75명이 수강한 ‘예방치과학II 실습: 구강관리용품의 선택 및 사용법’ 강의에 자사 구강관리용품 1132개를 전달했다. 지원 제품은 시스테마·크리니카·닥터세닥·작트 브랜드의 △칫솔 5종 △치약 4종 △치실 1종 △치간치실 2종 총 12종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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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연세대학교 측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인 ‘시스테마 시카리케고시 칫솔’과 ‘시스테마 슈퍼프리미엄 칫솔’ 등을 함께 제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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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치과대학 교육 환경에 맞춰 실습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실습 단계부터 고기능성 오랄케어 제품을 활용해 예비 의료진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구강관리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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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8년 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의료진 교육 현장에 라이온코리아의 오랄케어 전문성과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예비 의료진 양성은 물론 대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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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온코리아는 2019년 연세대 치과대학과 협약을 맺고 치과대학 인재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실습품 지원뿐 아니라 아동 위생교육 캠페인 ‘슈퍼 건강 히어로’를 통해 초등학생의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구강 위생 습관 형성을 돕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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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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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인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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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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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83513_81130173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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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료 후에도 이어지는 청년 취업 지원… 2026년도 ‘청년미래플러스’ 구직청년 채용연계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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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청년미래플러스 ICT 측정/인증분야 모의면접 현장(제공=한국전파진흥협회)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청년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청년의 취업 준비와 재직 청년의 직무 성장, 기업의 청년 친화형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고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및 멘토링을 수료한 구직 청년들이 단순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후속 지원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 취업역량 특강 △웹툰·방송미디어 분야 모의면접 △기업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지난 10월 22일(목)에는 ‘AI 활용 취업역량 특강’을 열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다듬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 10월 27일(화) 웹툰 분야와 30일(금) 방송미디어 분야 모의면접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와이랩 아카데미, MBC, EBS 등 웹툰·방송기업 현직자가 면접위원으로 나선다. 면접은 미리 제출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4명씩 조를 이뤄 실전형 다대다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피드백은 물론 개별 평가 점수와 서술형 피드백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11월 3일(화)에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와이랩 아카데미를 찾아가는 기업탐방이 이어진다. 참여 청년들은 제작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업 전문가로부터 웹툰 산업 트렌드, 제작사가 원하는 인재상, 후보정 실무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듣게 된다.

한편 협회는 지난해에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와이랩 등 13개 기업 현업 면접관과 모의면접을 5차례 운영해 총 79명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방송미디어 분야 참여자 중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실전 면접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지난해 전체 구직청년 취업률은 83%(125명)를 기록했다.

정흥보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은 “채용 현장과 맞닿아 있는 이번 실전 경험이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안착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소개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파방송 산업계와 정부 간 가교 역할 수행을 위해 산업 분야별 협의체 운영, 정부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각종 연구 수행 및 회원사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전파진흥협회 홍보대행 기획인애드 라은호 팀장 02-6959-03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661884717_20261026144623_12226562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청년미래플러스 ICT 측정/인증분야 모의면접 현장(제공=한국전파진흥협회)</figcaption></figure></div>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청년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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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청년의 취업 준비와 재직 청년의 직무 성장, 기업의 청년 친화형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고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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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및 멘토링을 수료한 구직 청년들이 단순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후속 지원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 취업역량 특강 △웹툰·방송미디어 분야 모의면접 △기업탐방 등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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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10월 22일(목)에는 ‘AI 활용 취업역량 특강’을 열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다듬는 실습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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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27일(화) 웹툰 분야와 30일(금) 방송미디어 분야 모의면접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와이랩 아카데미, MBC, EBS 등 웹툰·방송기업 현직자가 면접위원으로 나선다. 면접은 미리 제출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4명씩 조를 이뤄 실전형 다대다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피드백은 물론 개별 평가 점수와 서술형 피드백까지 제공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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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화)에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와이랩 아카데미를 찾아가는 기업탐방이 이어진다. 참여 청년들은 제작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업 전문가로부터 웹툰 산업 트렌드, 제작사가 원하는 인재상, 후보정 실무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듣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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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협회는 지난해에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와이랩 등 13개 기업 현업 면접관과 모의면접을 5차례 운영해 총 79명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방송미디어 분야 참여자 중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실전 면접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지난해 전체 구직청년 취업률은 83%(125명)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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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흥보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은 “채용 현장과 맞닿아 있는 이번 실전 경험이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안착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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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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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파방송 산업계와 정부 간 가교 역할 수행을 위해 산업 분야별 협의체 운영, 정부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각종 연구 수행 및 회원사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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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전파진흥협회 홍보대행 기획인애드 라은호 팀장 02-6959-03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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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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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661884717_20261026144623_12226562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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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서은석 교수, 미국기계학회 석학회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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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은석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응용공학과 교수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응용공학과 서은석 교수가 미국기계학회(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 ASM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서 교수는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공학설계 분야의 전문가로, 산업계와 학계를 오가며 독창적인 시스템 아키텍처 및 공학설계 방법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 현장에 폭넓게 적용해 왔다. 이번 선정은 이러한 공학적 리더십과 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ASME 석학회원은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회원에게 부여하는 특별 회원 등급이다. 10년 이상의 공학 분야 활동 경력과 10년 이상의 학회 정회원 자격을 갖추고 동료 회원들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가 연구개발 및 교육 등 전문 분야에서의 성과와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서 교수는 현대자동차에서 중대형 버스 현가장치(서스펜션) 설계·개발을 담당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시스템엔지니어링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제록스 중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12년 서울대학교에 부임한 이후에는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공학설계 분야의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국제 학술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ASME 학술지 ‘Journal of Mechanical Design’의 부편집장을 지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International Council on Systems Engineering, INCOSE)가 발간하는 학술지 ‘Systems Engineering’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

서 교수는 앞서 2023년 정회원의 1% 이내로 제한되는 INCOSE 석학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ASME 석학회원 선정으로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기계공학 두 분야에서 쌓아온 학술적·산업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서은석 교수  02-880-71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6104440_19244992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은석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응용공학과 교수</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응용공학과 서은석 교수가 미국기계학회(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 ASM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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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공학설계 분야의 전문가로, 산업계와 학계를 오가며 독창적인 시스템 아키텍처 및 공학설계 방법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 현장에 폭넓게 적용해 왔다. 이번 선정은 이러한 공학적 리더십과 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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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E 석학회원은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회원에게 부여하는 특별 회원 등급이다. 10년 이상의 공학 분야 활동 경력과 10년 이상의 학회 정회원 자격을 갖추고 동료 회원들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가 연구개발 및 교육 등 전문 분야에서의 성과와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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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현대자동차에서 중대형 버스 현가장치(서스펜션) 설계·개발을 담당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시스템엔지니어링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제록스 중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12년 서울대학교에 부임한 이후에는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공학설계 분야의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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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술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ASME 학술지 ‘Journal of Mechanical Design’의 부편집장을 지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International Council on Systems Engineering, INCOSE)가 발간하는 학술지 ‘Systems Engineering’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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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앞서 2023년 정회원의 1% 이내로 제한되는 INCOSE 석학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ASME 석학회원 선정으로 시스템엔지니어링과 기계공학 두 분야에서 쌓아온 학술적·산업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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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서은석 교수  02-880-717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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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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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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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냄에듀, 색채공학자 유재은의 ‘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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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 표지우리는 매일 수많은 색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옷을 고르고, 음식을 먹고, 공간을 꾸미는 일상적인 순간에도 색은 우리의 감각과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정작 색이 왜 그렇게 보이는지, 어떤 원리로 우리의 판단에 작용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해냄에듀가 색채공학자 유재은의 신간 ‘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색의 세계를 과학과 역사, 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 생활 교양서다. 익숙한 일상에서 발견한 궁금증을 통해 색에 관한 지식을 전하는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을 깨우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책의 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가 흔히 ‘파란불’이라고 부르는 신호등은 실제로 초록색이다. 그렇다면 초록색 신호등을 왜 파란불이라고 부르게 됐을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통해 색을 구분하고 인식하는 방식이 단순한 시각적 경험을 넘어 언어와 문화, 시대적 배경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이처럼 일상적이면서도 흥미롭다. 매장에서 마음에 들었던 옷이 집에서는 다르게 보이는 이유, 인터넷 쇼핑에서 화면과 실제 제품의 색이 달라지는 현상, 매년 발표되는 ‘올해의 색’이 선정되는 과정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여기에 회색 새우가 익으면 붉게 변하는 이유, 검은 머리카락을 탈색하면 노란빛이 나타나는 원리, 자동차 타이어가 검은색인 까닭 등 색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도 흥미롭게 풀어낸다.

색이 우리의 감정과 취향, 소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본다. 영화관의 붉은 의자와 정육점의 조명에 담긴 색채 전략부터 동물의 색 지각, 퍼스널 컬러, 색에 따른 무게감의 차이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퍼스널 컬러를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제한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의 취향을 이해하고 확장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눈길을 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전문적인 색채 지식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구성이다. 복잡한 색채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컬러 팁을 함께 담아 색에 관한 지식이 실제 생활로 이어지도록 했다.

저자 유재은은 16년간 색채 연구와 교육에 힘써 온 색채공학자로, 현재 색채 전문 교육 연구소 ‘색다른컬러연구소(DCI)’를 이끌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색채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문적인 색채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 왔다. 2022 개정 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으며, 기업과 교육기관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색채의 가치와 활용법을 전하고 있다.

‘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하는 색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색에 관한 지식은 정해진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섬세하게 바라보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전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색의 비밀을 발견하는 순간 익숙했던 일상은 더욱 새롭고 풍요롭게 다가온다.

해냄에듀 소개

해냄에듀는 2005년 창립한 교육출판기업으로, 해냄출판사의 자매회사다. 현재 검인정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해냄에듀의 체계적인 교과서 개발 시스템과 과목별로 전문화된 교과서 개발진의 노하우로 최고의 교과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의 수업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전국의 현직 교사 중심으로 구성된 집필진은 생동감 넘치는 수업 상황을 교과서에 완벽하게 구현한다.

언론연락처: 해냄에듀 디지털팀 최해리 02-323-99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72850372_20261026090648_706400012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 표지</figcaption></figure></div>우리는 매일 수많은 색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옷을 고르고, 음식을 먹고, 공간을 꾸미는 일상적인 순간에도 색은 우리의 감각과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정작 색이 왜 그렇게 보이는지, 어떤 원리로 우리의 판단에 작용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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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에듀가 색채공학자 유재은의 신간 ‘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색의 세계를 과학과 역사, 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 생활 교양서다. 익숙한 일상에서 발견한 궁금증을 통해 색에 관한 지식을 전하는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을 깨우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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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가 흔히 ‘파란불’이라고 부르는 신호등은 실제로 초록색이다. 그렇다면 초록색 신호등을 왜 파란불이라고 부르게 됐을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통해 색을 구분하고 인식하는 방식이 단순한 시각적 경험을 넘어 언어와 문화, 시대적 배경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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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이처럼 일상적이면서도 흥미롭다. 매장에서 마음에 들었던 옷이 집에서는 다르게 보이는 이유, 인터넷 쇼핑에서 화면과 실제 제품의 색이 달라지는 현상, 매년 발표되는 ‘올해의 색’이 선정되는 과정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여기에 회색 새우가 익으면 붉게 변하는 이유, 검은 머리카락을 탈색하면 노란빛이 나타나는 원리, 자동차 타이어가 검은색인 까닭 등 색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도 흥미롭게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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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우리의 감정과 취향, 소비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본다. 영화관의 붉은 의자와 정육점의 조명에 담긴 색채 전략부터 동물의 색 지각, 퍼스널 컬러, 색에 따른 무게감의 차이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퍼스널 컬러를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제한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의 취향을 이해하고 확장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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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전문적인 색채 지식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구성이다. 복잡한 색채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컬러 팁을 함께 담아 색에 관한 지식이 실제 생활로 이어지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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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재은은 16년간 색채 연구와 교육에 힘써 온 색채공학자로, 현재 색채 전문 교육 연구소 ‘색다른컬러연구소(DCI)’를 이끌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색채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문적인 색채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 왔다. 2022 개정 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으며, 기업과 교육기관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색채의 가치와 활용법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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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하는 색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색에 관한 지식은 정해진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섬세하게 바라보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전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색의 비밀을 발견하는 순간 익숙했던 일상은 더욱 새롭고 풍요롭게 다가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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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에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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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에듀는 2005년 창립한 교육출판기업으로, 해냄출판사의 자매회사다. 현재 검인정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해냄에듀의 체계적인 교과서 개발 시스템과 과목별로 전문화된 교과서 개발진의 노하우로 최고의 교과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의 수업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전국의 현직 교사 중심으로 구성된 집필진은 생동감 넘치는 수업 상황을 교과서에 완벽하게 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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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해냄에듀 디지털팀 최해리 02-323-99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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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72850372_20261026090648_706400012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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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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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코딩AX파트너스, 디지털 상공인 AI 업무자동화 4주 과정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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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상연 회원사 대표·실무자가 AI 업무자동화 실습을 하고 있다(제공=조코딩AX파트너스)디지털상공인연합(이하 디상연) 회원사 대표·실무자 28명이 인공지능(AI) 업무자동화 실전 과정을 마쳤다. 교육은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서울에서 열렸다. 집체 강의 12시간에 매회 조별 코칭 1시간을 더해 진행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모집과 운영을, 조코딩AX파트너스가 교육을 맡았다.

디상연은 온라인몰과 배달 앱, SNS를 기반으로 사업하는 디지털 상공인의 커뮤니티다. 2025년 4월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의 최고위과정에서 출범했다. 지난 6월 디상연 행사에서 문경원 조코딩AX파트너스 공동대표가 강연한 것이 협력의 계기가 됐다. 이번 과정에는 회원사 16곳이 참여했고 4명씩 7개 조로 나눠 진행했다.

사전 진단으로 눈높이 맞춘 4주

교육에 앞서 참여자의 AI 활용 수준과 업무 과제를 진단했다. 참여자는 AI를 처음 접하는 대표부터 이미 업무에 쓰는 실무자까지 폭이 넓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진단 결과에 맞춰 과정을 설계했다.

매주 집체 강의 뒤에는 조별 코칭이 이어졌다. 조마다 코치 1명이 붙어 참여자가 배운 내용을 자기 업무 과제에 바로 적용하도록 도왔다. 매주 받은 참여자 피드백을 다음 회차에 반영했고 회차가 거듭될수록 만족도가 높아졌다.

각사 업무에 맞는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

조코딩AX파트너스는 4주 과정을 매출 데이터 분석, 운영 자동화, 콘텐츠 제작 세 단계로 구성했다. 참여자는 코드를 직접 쓰는 대신 AI에 지시해 필요한 도구를 만들었다.

매출 현황 대시보드, 재고와 발주 관리, 주문 처리, 사내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가 결과물로 나왔다. 참여자 대부분이 자사 업무에 쓸 결과물을 완성했다. 일부는 실제 운영 환경에 배포해 바로 쓰기 시작했다.

문 공동대표는 “작은 조직일수록 대표가 AI를 직접 써 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와 실무자가 자기 업무로 결과물을 만든 것이 이번 과정의 성과”라고 덧붙였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교육 뒤에도 참여 기업이 만든 도구를 계속 운영하도록 지원 환경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단체와 커뮤니티 단위의 실전형 AI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으로, 교육을 AX의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본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한다. FDE는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교육으로 익힌 역량이 업무에 자리 잡도록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서 배포·운영하고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다.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교육을 넘어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했으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

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팀 윤형준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809754_20261026144119_91864768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상연 회원사 대표·실무자가 AI 업무자동화 실습을 하고 있다(제공=조코딩AX파트너스)</figcaption></figure></div>디지털상공인연합(이하 디상연) 회원사 대표·실무자 28명이 인공지능(AI) 업무자동화 실전 과정을 마쳤다. 교육은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서울에서 열렸다. 집체 강의 12시간에 매회 조별 코칭 1시간을 더해 진행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모집과 운영을, 조코딩AX파트너스가 교육을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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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상연은 온라인몰과 배달 앱, SNS를 기반으로 사업하는 디지털 상공인의 커뮤니티다. 2025년 4월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의 최고위과정에서 출범했다. 지난 6월 디상연 행사에서 문경원 조코딩AX파트너스 공동대표가 강연한 것이 협력의 계기가 됐다. 이번 과정에는 회원사 16곳이 참여했고 4명씩 7개 조로 나눠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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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진단으로 눈높이 맞춘 4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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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앞서 참여자의 AI 활용 수준과 업무 과제를 진단했다. 참여자는 AI를 처음 접하는 대표부터 이미 업무에 쓰는 실무자까지 폭이 넓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진단 결과에 맞춰 과정을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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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집체 강의 뒤에는 조별 코칭이 이어졌다. 조마다 코치 1명이 붙어 참여자가 배운 내용을 자기 업무 과제에 바로 적용하도록 도왔다. 매주 받은 참여자 피드백을 다음 회차에 반영했고 회차가 거듭될수록 만족도가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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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 업무에 맞는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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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는 4주 과정을 매출 데이터 분석, 운영 자동화, 콘텐츠 제작 세 단계로 구성했다. 참여자는 코드를 직접 쓰는 대신 AI에 지시해 필요한 도구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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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현황 대시보드, 재고와 발주 관리, 주문 처리, 사내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가 결과물로 나왔다. 참여자 대부분이 자사 업무에 쓸 결과물을 완성했다. 일부는 실제 운영 환경에 배포해 바로 쓰기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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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공동대표는 “작은 조직일수록 대표가 AI를 직접 써 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와 실무자가 자기 업무로 결과물을 만든 것이 이번 과정의 성과”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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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는 교육 뒤에도 참여 기업이 만든 도구를 계속 운영하도록 지원 환경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단체와 커뮤니티 단위의 실전형 AI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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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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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으로, 교육을 AX의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본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한다. FDE는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교육으로 익힌 역량이 업무에 자리 잡도록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서 배포·운영하고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다.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교육을 넘어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했으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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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팀 윤형준 담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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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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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대, ‘2026 K-안전페스타’ 성료… 학생 연구성과와 산업현장을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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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경기대 K-안전페스타’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기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일 수원캠퍼스에서 학생 주도형 ‘2026 경기대 K-안전페스타’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고, 자신의 연구성과를 산업체 전문가에게 평가받는 학생 중심 산학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ICT 안전융합 분야 석·박사과정 학생들은 연구 포스터 6편을 발표하고, 기업 전문가들과 연구의 실용성 및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기업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명 등 총 6명의 우수 연구자를 시상했다.

또한 학생 연구자들은 행사 운영뿐 아니라 초청된 외부 관계자들의 캠퍼스 투어와 디지털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연구자이자 미래 ICT 인재를 이끄는 멘토로 활약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대학교가 추진해 온 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학생 중심 연구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경기대학교는 ICT안전융합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참여기업 24개사, 산학협력 프로젝트 18건, 논문·학술대회·특허 등 연구성과 48건, 기업 인턴십 15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기업 멘토링을 통해 수행한 학생 연구가 학술논문과 기업 공동특허 출원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김남기 센터장(컴퓨터과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사를 직접 이끌고 산업체와 소통하며 후배 세대의 진로 탐색까지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대학교 소개

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AI컴퓨터공학부 임채정 연구교수 031-249-16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04107_40261008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경기대 K-안전페스타’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경기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일 수원캠퍼스에서 학생 주도형 ‘2026 경기대 K-안전페스타’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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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고, 자신의 연구성과를 산업체 전문가에게 평가받는 학생 중심 산학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ICT 안전융합 분야 석·박사과정 학생들은 연구 포스터 6편을 발표하고, 기업 전문가들과 연구의 실용성 및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기업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명 등 총 6명의 우수 연구자를 시상했다.<br />
<br />
또한 학생 연구자들은 행사 운영뿐 아니라 초청된 외부 관계자들의 캠퍼스 투어와 디지털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연구자이자 미래 ICT 인재를 이끄는 멘토로 활약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경기대학교가 추진해 온 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학생 중심 연구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경기대학교는 ICT안전융합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참여기업 24개사, 산학협력 프로젝트 18건, 논문·학술대회·특허 등 연구성과 48건, 기업 인턴십 15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기업 멘토링을 통해 수행한 학생 연구가 학술논문과 기업 공동특허 출원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br />
<br />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김남기 센터장(컴퓨터과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사를 직접 이끌고 산업체와 소통하며 후배 세대의 진로 탐색까지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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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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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AI컴퓨터공학부 임채정 연구교수 031-249-16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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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04107_40261008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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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7: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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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금천50플러스센터 연계 ‘찾아가는 모음교실’ 11월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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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 별마루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목공교실’ 포스터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금천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오는 11월 금천생활문화센터 어울샘과 별마루에서 공예 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모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모음교실’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장년 강사의 경험과 역량을 주민의 새로운 배움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중장년 강사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 기회를, 주민에게는 가까운 생활문화 공간에서 공예를 배우고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어울샘에서는 ‘내 삶을 빛내는 실용자개공예’를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3회 운영한다. 자개를 활용해 △1회차 감성 자개 키링 △2회차 전통문양 자개 티코스터 △3회차 고급 자개 손톱깎이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든다. 장소는 금천생활문화센터 어울샘 3층(금천구 탑골로 22)이며,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는 회차당 1만 원이다.

별마루에서는 ‘찾아가는 목공교실’을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3회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1회차 휴지케이스 △2회차 공구함 △3회차 보물함을 직접 만들며 목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장소는 금천생활문화센터 별마루(금천구 시흥대로 467, 금천구가족문화센터 2층)며,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는 1·2회차 각각 8000원, 3회차 1만4000원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확정자와 대기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재료비는 강의 당일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각 프로그램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중장년 강사가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주민과 나누고, 주민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취미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 자원과 생활문화 공간을 연결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어울샘 070-4105-4755  별마루 070-8891-3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3618625_20261026173613_45277316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 별마루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목공교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윤희수)은 금천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오는 11월 금천생활문화센터 어울샘과 별마루에서 공예 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모음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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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모음교실’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장년 강사의 경험과 역량을 주민의 새로운 배움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중장년 강사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 기회를, 주민에게는 가까운 생활문화 공간에서 공예를 배우고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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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샘에서는 ‘내 삶을 빛내는 실용자개공예’를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3회 운영한다. 자개를 활용해 △1회차 감성 자개 키링 △2회차 전통문양 자개 티코스터 △3회차 고급 자개 손톱깎이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든다. 장소는 금천생활문화센터 어울샘 3층(금천구 탑골로 22)이며,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는 회차당 1만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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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루에서는 ‘찾아가는 목공교실’을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3회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1회차 휴지케이스 △2회차 공구함 △3회차 보물함을 직접 만들며 목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장소는 금천생활문화센터 별마루(금천구 시흥대로 467, 금천구가족문화센터 2층)며,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는 1·2회차 각각 8000원, 3회차 1만40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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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로그램 모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확정자와 대기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재료비는 강의 당일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각 프로그램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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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수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중장년 강사가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주민과 나누고, 주민에게는 새로운 배움과 취미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 자원과 생활문화 공간을 연결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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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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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어울샘 070-4105-4755  별마루 070-8891-317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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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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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3618625_20261026173613_45277316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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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7:49: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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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교과서사업팀 박장춘 수석팀장, 교육부장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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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24일 열린 제21회 ‘교과서의 날’ 기념식에서 미래엔의 교과서사업팀 박장춘 수석팀장이 교육부 이상범 교육콘텐츠정책과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교과서사업팀 박장춘 수석팀장이 지난 24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교과서의 날’ 기념식에서 교과용도서 품질 향상과 학교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수석팀장은 약 15년간 국정·검정·인정 교과용도서의 가격 산정과 생산·공급 업무를 담당하며 안정적인 생산과 적기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교과용도서 가격 산정 체계 개선과 가격 안정화 정책 협력, 학교 현장의 교과서 수령·배부 부담을 줄이는 공급 방식 도입 등 교과서 발행 전반의 효율성과 현장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2020년 교육부 용역을 통해 교과용도서 가격 산정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국정도서 가격 산정에 활용되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와 AI 디지털교과서 가격 조정 과정에서는 발행사 실무 책임자로 교육부의 가격 정책에 협력하고, 국정도서 단위원가 조사에 필요한 공정별 원가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교과서 가격 안정화에도 힘써 왔다.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급 방식 개선도 추진했다. 미래엔은 2023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를 1~6학년별로 분류해 공급하는 방식을 도입해 학교의 교과서 수령·배부 등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공급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교과서의 날’ 기념식은 한국교육과정·교과서연구회, 한국교과서연구재단, 한국교과서협회, 교과와 교과서 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으며, 교과서 편찬·발행 등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박장춘 수석팀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 현장에서 교과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동료들과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과서 생산·공급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광수 미래엔 대표이사는 “박장춘 수석팀장의 이번 수상은 교과서의 안정적 공급과 학교 현장의 편의 향상을 위해 힘써 온 미래엔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과서 발행사로서 책임을 다하며, 양질의 교육 콘텐츠로 학교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114704_51398890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4일 열린 제21회 ‘교과서의 날’ 기념식에서 미래엔의 교과서사업팀 박장춘 수석팀장이 교육부 이상범 교육콘텐츠정책과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교과서사업팀 박장춘 수석팀장이 지난 24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교과서의 날’ 기념식에서 교과용도서 품질 향상과 학교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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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석팀장은 약 15년간 국정·검정·인정 교과용도서의 가격 산정과 생산·공급 업무를 담당하며 안정적인 생산과 적기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교과용도서 가격 산정 체계 개선과 가격 안정화 정책 협력, 학교 현장의 교과서 수령·배부 부담을 줄이는 공급 방식 도입 등 교과서 발행 전반의 효율성과 현장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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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 교육부 용역을 통해 교과용도서 가격 산정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국정도서 가격 산정에 활용되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와 AI 디지털교과서 가격 조정 과정에서는 발행사 실무 책임자로 교육부의 가격 정책에 협력하고, 국정도서 단위원가 조사에 필요한 공정별 원가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교과서 가격 안정화에도 힘써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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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급 방식 개선도 추진했다. 미래엔은 2023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를 1~6학년별로 분류해 공급하는 방식을 도입해 학교의 교과서 수령·배부 등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공급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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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과서의 날’ 기념식은 한국교육과정·교과서연구회, 한국교과서연구재단, 한국교과서협회, 교과와 교과서 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으며, 교과서 편찬·발행 등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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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춘 수석팀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 현장에서 교과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동료들과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과서 생산·공급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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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수 미래엔 대표이사는 “박장춘 수석팀장의 이번 수상은 교과서의 안정적 공급과 학교 현장의 편의 향상을 위해 힘써 온 미래엔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과서 발행사로서 책임을 다하며, 양질의 교육 콘텐츠로 학교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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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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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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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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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대상 ‘나만의 GPS’ 진로 설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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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이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에 참여하고 있다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10월 23일(금) 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 사업의 일환인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 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입 단계에 있는 1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를 보낸 후 자신의 직무역량을 명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인 목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한 자기 이해와 직무 분석 △개인별 진로 비전 설정을 위한 목표 설정 및 경력 개발 로드맵 설계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각적인 진로 탐색 과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구체적인 취업 성공 전략과 성장 청사진을 직접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직무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해서 활성화해 학생들이 노동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력개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고교 단계부터 AI 기반 진로 탐색, 심층 상담, 직업교육 연계 및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을 단계별로 제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국고지원 사업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정연재 직원 031-8041-02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29325231_20261026102854_80933355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이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10월 23일(금) 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 사업의 일환인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 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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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입 단계에 있는 1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를 보낸 후 자신의 직무역량을 명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인 목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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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한 자기 이해와 직무 분석 △개인별 진로 비전 설정을 위한 목표 설정 및 경력 개발 로드맵 설계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각적인 진로 탐색 과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구체적인 취업 성공 전략과 성장 청사진을 직접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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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직무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해서 활성화해 학생들이 노동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력개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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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고교 단계부터 AI 기반 진로 탐색, 심층 상담, 직업교육 연계 및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을 단계별로 제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국고지원 사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정연재 직원 031-8041-02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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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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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29325231_20261026102854_80933355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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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1:00: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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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청소년페스티벌, 청소년·시민 1만3000여 명과 함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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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무 아레나 체험 부스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7일(토)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등 1만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의 에너지 ON! 우리의 색으로 서울을 채우다!’를 주제로 스포츠와 문화예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무대와 경기장, 체험 부스에서 자신의 재능과 관심을 표현하고 또래와 교류했다.

행사장은 백호·주작·청룡·현무 등 4개 아레나로 구성돼 청소년과 시민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백호 아레나에서는 청소년 마음건강과 회복을 주제로 ‘마인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과 시민들은 함께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마음건강의 의미를 나눴다.

주작 아레나에서는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결선이 열렸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보컬 10팀과 밴드 10팀 등 총 20팀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청소년 공연과 개막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청룡 아레나에서는 서울 4개 권역 예선을 거친 청소년들이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참여했다. 3×3 농구 중·고등부 16팀, 우먼스 피구 8팀, 창작 댄스 퍼포먼스 16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레이저서바이벌 및 콘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현무 아레나에서는 ‘청소년 마음 ON! 꿈과 미래를 여는 성장의 장’을 주제로 총 44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서울지역 청소년시설과 권역별 청소년 동아리 등이 참여해 마음건강, 문화예술, 4차 산업, 스포츠,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서울시 4개 권역 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별 예선부터 본선까지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청소년들은 선수와 공연자뿐 아니라 동아리 부스 운영 주체로 참여하며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나누고, 또래와 함께 활동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쌓았다.

민간기업의 후원도 축제에 힘을 보탰다. 시공사(SIGONGSA)는 도서 8000권을 후원해 청소년의 독서문화와 문화 경험 확대를 지원했으며, 풀무원다논은 요거톡 3000개를 후원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두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청소년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 기본계획(2024~2028)’의 ‘청소년 자기주도 축제·문화예술 활동 지원’ 방향과 연계해 마련됐다.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협력과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활동협력팀 장신철 070-7707-05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6418833_20261022112823_22988740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무 아레나 체험 부스</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7일(토)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등 1만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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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청소년의 에너지 ON! 우리의 색으로 서울을 채우다!’를 주제로 스포츠와 문화예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무대와 경기장, 체험 부스에서 자신의 재능과 관심을 표현하고 또래와 교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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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백호·주작·청룡·현무 등 4개 아레나로 구성돼 청소년과 시민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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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아레나에서는 청소년 마음건강과 회복을 주제로 ‘마인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과 시민들은 함께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마음건강의 의미를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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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아레나에서는 서울청소년뮤직페스티벌 결선이 열렸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보컬 10팀과 밴드 10팀 등 총 20팀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청소년 공연과 개막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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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아레나에서는 서울 4개 권역 예선을 거친 청소년들이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참여했다. 3×3 농구 중·고등부 16팀, 우먼스 피구 8팀, 창작 댄스 퍼포먼스 16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레이저서바이벌 및 콘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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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아레나에서는 ‘청소년 마음 ON! 꿈과 미래를 여는 성장의 장’을 주제로 총 44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서울지역 청소년시설과 권역별 청소년 동아리 등이 참여해 마음건강, 문화예술, 4차 산업, 스포츠,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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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는 서울시 4개 권역 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별 예선부터 본선까지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청소년들은 선수와 공연자뿐 아니라 동아리 부스 운영 주체로 참여하며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나누고, 또래와 함께 활동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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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의 후원도 축제에 힘을 보탰다. 시공사(SIGONGSA)는 도서 8000권을 후원해 청소년의 독서문화와 문화 경험 확대를 지원했으며, 풀무원다논은 요거톡 3000개를 후원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두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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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시 ‘청소년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 기본계획(2024~2028)’의 ‘청소년 자기주도 축제·문화예술 활동 지원’ 방향과 연계해 마련됐다.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협력과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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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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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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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활동협력팀 장신철 070-7707-05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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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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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106418833_20261022112823_22988740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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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노원 청소년, 1년간의 창업 도전 담은 창업 마켓 ‘청아장’ 31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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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청소년아티스트장’ 포스터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오는 10월 31일(토) 11시부터 16시까지 노해체육공원(서울 노원구 노원로22길 1)에서 청소년 셀러 39팀이 참여하는 청소년창업프로젝트지원사업 ‘2026 청소년아티스트장(이하 청아장)’을 개최한다.

노원구 노원교육협력특화지구에서 지원하고 상상이룸센터가 주관하는 ‘청아장’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청소년 주도형 진로·창업 프로젝트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 고민하던 청소년들이 모여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이를 실제 창업 활동으로 직접 연결해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올해 참여한 39팀의 청소년들은 지난 1년 동안 자기 탐색부터 팀빌딩, 창업기획, 제품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이끌어왔다. 이들은 손수 재료비를 비교해 상품 가격을 결정하고, 팀원 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등 실전 창업의 과제들을 부딪혀가며 해결했다. 실제 창업동아리 성찰 기록에는 처음의 막연함을 넘어 ‘직접 경험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생생한 변화가 담겨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1년간의 도전과 성장의 결실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팝업스토어 형태의 축제로 꾸며진다. 청소년 셀러들이 직접 기획한 쿠키·디저트 등의 ‘먹거리존’과 팔찌·키링·친환경 공예품을 선보이는 ‘기프트존’이 운영된다. 또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보드게임, 미디어, 기자 체험 등이 가능한 ‘체험·플레이존’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다이내믹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자신이 만든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한다. 방문객들은 상품을 구매하고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에서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응원하게 된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청아장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 고민하던 청소년들이 직접 창업 아이템을 기획해 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눈부신 성장의 과정”이라며 “낯선 도전과 갈등을 넘어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한 청소년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번 주말 방문하시어 축제를 즐기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명: 2026 청소년아티스트장
· 행사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11:00~16:00
· 행사장소: 노해체육공원(서울 노원구 노원로22길 1)
· 주최 : 노원구청
· 주관 : 상상이룸센터
· 사업내용 : 청소년 창작물 전시·판매 부스 및 체험부스 운영

※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사업지원팀 김용은 070-4706-4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106418833_20261021141931_62538674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청소년아티스트장’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오는 10월 31일(토) 11시부터 16시까지 노해체육공원(서울 노원구 노원로22길 1)에서 청소년 셀러 39팀이 참여하는 청소년창업프로젝트지원사업 ‘2026 청소년아티스트장(이하 청아장)’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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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교육협력특화지구에서 지원하고 상상이룸센터가 주관하는 ‘청아장’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청소년 주도형 진로·창업 프로젝트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 고민하던 청소년들이 모여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이를 실제 창업 활동으로 직접 연결해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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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참여한 39팀의 청소년들은 지난 1년 동안 자기 탐색부터 팀빌딩, 창업기획, 제품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이끌어왔다. 이들은 손수 재료비를 비교해 상품 가격을 결정하고, 팀원 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등 실전 창업의 과제들을 부딪혀가며 해결했다. 실제 창업동아리 성찰 기록에는 처음의 막연함을 넘어 ‘직접 경험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생생한 변화가 담겨 그 의미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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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러한 1년간의 도전과 성장의 결실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팝업스토어 형태의 축제로 꾸며진다. 청소년 셀러들이 직접 기획한 쿠키·디저트 등의 ‘먹거리존’과 팔찌·키링·친환경 공예품을 선보이는 ‘기프트존’이 운영된다. 또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보드게임, 미디어, 기자 체험 등이 가능한 ‘체험·플레이존’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다이내믹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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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자신이 만든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한다. 방문객들은 상품을 구매하고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에서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응원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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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청아장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 고민하던 청소년들이 직접 창업 아이템을 기획해 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눈부신 성장의 과정”이라며 “낯선 도전과 갈등을 넘어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한 청소년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번 주말 방문하시어 축제를 즐기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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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2026 청소년아티스트장<br />
· 행사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11:00~16:00<br />
· 행사장소: 노해체육공원(서울 노원구 노원로22길 1)<br />
· 주최 : 노원구청<br />
· 주관 : 상상이룸센터<br />
· 사업내용 : 청소년 창작물 전시·판매 부스 및 체험부스 운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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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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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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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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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사업지원팀 김용은 070-4706-4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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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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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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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일부 장관 표창 극단 해, 알파세대와 함께 평화를 묻다… ‘#싸싸2’ 전국 순회공연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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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화통일 토론·참여연극 ‘#싸싸2’ 공연에서 초등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배우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다(제공=극단 해)2026년 통일교육 유공으로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은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解)(대표 김현정, 이하 극단 해)가 알파세대 초등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토론·참여연극 ‘#싸싸2’의 전국 순회공연을 마무리했다.

2026년 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활동지원 사업 선정작인 ‘#싸싸2’는 지난 8월 31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비롯해 광주, 대구, 천안, 아산, 경기 수원,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총 7회 공연됐으며, 8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싸싸’가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1000여 명의 학생과 교사 등을 만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학교와 지역을 확대하고 초등학생들의 질문과 선택을 중심으로 한 참여활동을 한층 발전시켰다.

◇ 알파세대의 시각·생각·의견, ‘알파각’으로 평화를 묻다

‘#싸싸2’는 알파세대인 초등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과 생각, 의견을 뜻하는 ‘알파각’을 화두로 내세운 토론·참여연극이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정해진 답을 전달하는 대신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도록 구성했다.

극단 해는 이러한 방향을 ‘Y-알파’라는 이름에 담았다. Y는 초등학생을 뜻하는 ‘Young’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Why’의 의미를 함께 지닌다. 공연 홍보물과 워크북에는 ‘알파각’과 발음이 닮은 알파카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하면서도 일관된 이미지를 구축했다.

공연은 ‘인싸’와 ‘아싸’로 나뉘어 갈등하던 상상의 나라 ‘싸싸’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두 나라가 하나가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평화의 리더를 뽑기 위한 오디션이 시작된다. 힘·자유·평등·경청·포용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를 내세운 다섯 후보가 등장하고, 관객인 학생들은 싸싸나라의 국민이 돼 직접 투표하고 질문하며 때로는 무대에 올라 의견을 나눈다.

각자의 가치와 신념을 내세운 후보들 사이에서 과연 누가 평화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공연은 그 답을 미리 제시하지 않고 학생들 스스로 선택하고 고민하도록 이끈다.

공연 전 교실 활동부터 공연 후 질문을 남기는 ‘WHY WALL(질문의 벽)’까지 연결된 워크북 ‘알파-각’은 이러한 경험을 학생 각자의 생각으로 확장한다.

극단 해 김현정 대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 형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평화는 어떤 하나의 정답도 아니고,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갈등을 다루는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보는 것으로만은 안 된다”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전남 임자도에서 서울까지… 전국 초등학교를 찾아간 참여연극

이번 순회공연은 지역과 학교 규모, 교육환경이 서로 다른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는 두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에 참여했다. 이어 서로 다른 역사적·사회적 특성을 지닌 광주와 대구, 천안과 아산, 경기 수원과 서울까지 순회했다.

한 학년 학생 수가 200명이 넘는 신도시 대규모 학교부터 전교생이 27명인 소규모 학교까지 공연 장소와 참여 규모는 달랐지만 학생들은 모두 싸싸나라의 국민이 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의견을 듣는 경험을 함께했다.

서로 다른 지역과 교육환경에서 이뤄진 이번 순회공연은 초등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을 자신의 시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참여의 기회를 넓혔다.

◇ ‘싸움을 말린 후보가 평화의 리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포용’

극단 해가 7회 공연 현장에서 수집한 관객투표 1015표를 분석한 결과, 5번 ‘포용’ 후보가 684표(67.4%)를 얻어 모든 공연 현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포용 후보를 선택하고 이유를 적은 응답 661건에서는 ‘포용·다름 인정·존중’(35.7%), ‘갈등을 말리고 싸우지 않음’(22.1%), ‘어느 편도 들지 않는 태도’(19.1%) 등이 주요 이유로 나타났다.

‘다들 싸우는데 5번만 말린다’,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는 응답처럼 학생들은 후보가 내세운 가치의 이름뿐 아니라 갈등 상황에서 보여준 행동과 태도를 판단의 근거로 삼았다.

그러나 모든 학생이 같은 답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아산 지역에서는 ‘평등’ 후보가 27.0%, 경기 수원에서는 ‘자유’ 후보가 21.7%의 지지를 얻었다. 차별 없는 사회가 중요하다는 생각과 스스로 선택할 자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나타난 것이다.

김현정 대표는 작품의 핵심 메시지에 대해 “평화는 그런 싸움이 없는 평온한 상태가 아니라 다양한 갈등이 공존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에서 여러 갈등 상황을 보여주는 이유 역시 평화가 어렵다는 결론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갈등을 어떻게 마주하고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가’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 ‘통일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알파세대가 남긴 질문과 새로운 가치

학생들의 생각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공연 후 ‘WHY WALL’에 남긴 질문과 의견 871건에는 통일 이후의 생활과 변화(18.4%), 통일이 필요한 이유(14.0%), 통일을 이루는 방법(8.7%) 등 다양한 관심사가 담겼다. 통일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비용과 부작용을 걱정하는 신중한 의견도 79건(9.1%) 확인됐다.

‘통일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무조건 통일이 아니라 어떻게, 왜 통일을 하는지 생각을 해 보자’ 등 학생들은 통일을 당연한 정답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왜 필요한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자신의 시각에서 질문했다.

워크북 ‘알파-각’의 ‘내가 여섯 번째 후보라면?’ 활동에서도 새로운 생각이 나타났다. 수집된 응답 132건 중 ‘존중·배려’(24.2%)와 ‘민주’(19.7%)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실제 학생 인터뷰에서도 자신만의 평화의 가치를 제안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구 지역의 한 학생은 가장 중요한 가치로 ‘양보’를 꼽으며 ‘모두가 양보를 하면서 자신이 베푼 게 다른 사람이 다시 채워주면서 모두가 서로 평화롭게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학생은 ‘우정’을, 천안 지역의 한 학생은 ‘기쁨’을 새로운 평화의 가치로 제안했다.

이처럼 학생들이 기존의 다섯 후보가 제시한 가치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은 이번 공연이 화두로 삼은 ‘알파각’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 ‘주입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통일교육’… ‘#싸싸’ 시리즈로 발전

공연을 지켜본 교사들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평화와 통일을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는 교육 방식에 주목했다.

서울 지역의 한 수석교사는 추상적인 가치를 학생들의 삶과 연결하기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싸싸2’가 그 간격을 메우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국의 6학년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산 지역의 한 교사 역시 학생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돼서 학생들도 그렇고 선생님들한테도 배워볼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참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 설립된 극단 해는 관객이 무대에 개입하고 스스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연극을 29년간 발전시켜 온 전문 예술단체다. 2018년 서울특별시 평화통일 시민교육 표창, 2019년 서울특별시 평화통일교육 참여콘텐츠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통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싸싸’는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사업성과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고 관객 만족도 95%를 나타낸 바 있다.

올해 ‘#싸싸2’는 참여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알파각’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고 질문하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참여 구조를 강화했다.

김현정 대표는 “누구도 우리에게 정답을 주지 않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면서 살아가는 게 서로의 평화를 위해서 좋은 일이 될까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극단 해는 지난해 ‘#싸싸’에 이어 올해 ‘#싸싸2’를 통해 확인한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질문을 바탕으로, 알파세대의 시각과 목소리로 평화와 공존을 탐색하는 ‘#싸싸’ 참여연극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소개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는 1997년 창설 이래 제3세계 연극의 아버지라 불리는 보알(A.Boal)의 연극방법론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을 토대로 하는 ‘토론연극(forum theatre)’과 즉흥재현연극인 ‘플레이백 씨어터(playback theatre)’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는 교육·치유·응용연극 전문단체로, 다양한 개인과 사회의 문제 혹은 이슈를 연극을 통해 함께 ‘풀어내(解)’고, 개인과 공동체가 보다 건강하게 변화·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오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담은 관객참여 연극으로 ‘양들의침묵’, ‘내가그린기린그림’, ‘기후야돌아와’, ‘헬프!비레인’, ‘우리집에왜왔니’, ‘오버더라인’ 등이 있으며, 장애·비장애 예술가, 활동가, 청소년, 교사, 이주노동자, 유학생, 기지촌여성, 결혼이주여성, 재소자, 소년원생, 새터민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유의미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총괄 김현정 대표 070-4300-19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7077293_20261028111456_69883991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평화통일 토론·참여연극 ‘#싸싸2’ 공연에서 초등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배우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다(제공=극단 해)</figcaption></figure></div>2026년 통일교육 유공으로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은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解)(대표 김현정, 이하 극단 해)가 알파세대 초등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토론·참여연극 ‘#싸싸2’의 전국 순회공연을 마무리했다.<br />
<br />
2026년 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활동지원 사업 선정작인 ‘#싸싸2’는 지난 8월 31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비롯해 광주, 대구, 천안, 아산, 경기 수원,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총 7회 공연됐으며, 8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했다.<br />
<br />
지난해 ‘#싸싸’가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1000여 명의 학생과 교사 등을 만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학교와 지역을 확대하고 초등학생들의 질문과 선택을 중심으로 한 참여활동을 한층 발전시켰다.<br />
<br />
◇ 알파세대의 시각·생각·의견, ‘알파각’으로 평화를 묻다<br />
<br />
‘#싸싸2’는 알파세대인 초등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과 생각, 의견을 뜻하는 ‘알파각’을 화두로 내세운 토론·참여연극이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정해진 답을 전달하는 대신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도록 구성했다.<br />
<br />
극단 해는 이러한 방향을 ‘Y-알파’라는 이름에 담았다. Y는 초등학생을 뜻하는 ‘Young’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Why’의 의미를 함께 지닌다. 공연 홍보물과 워크북에는 ‘알파각’과 발음이 닮은 알파카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하면서도 일관된 이미지를 구축했다.<br />
<br />
공연은 ‘인싸’와 ‘아싸’로 나뉘어 갈등하던 상상의 나라 ‘싸싸’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두 나라가 하나가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평화의 리더를 뽑기 위한 오디션이 시작된다. 힘·자유·평등·경청·포용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를 내세운 다섯 후보가 등장하고, 관객인 학생들은 싸싸나라의 국민이 돼 직접 투표하고 질문하며 때로는 무대에 올라 의견을 나눈다.<br />
<br />
각자의 가치와 신념을 내세운 후보들 사이에서 과연 누가 평화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공연은 그 답을 미리 제시하지 않고 학생들 스스로 선택하고 고민하도록 이끈다.<br />
<br />
공연 전 교실 활동부터 공연 후 질문을 남기는 ‘WHY WALL(질문의 벽)’까지 연결된 워크북 ‘알파-각’은 이러한 경험을 학생 각자의 생각으로 확장한다.<br />
<br />
극단 해 김현정 대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 형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평화는 어떤 하나의 정답도 아니고,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갈등을 다루는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보는 것으로만은 안 된다”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 전남 임자도에서 서울까지… 전국 초등학교를 찾아간 참여연극<br />
<br />
이번 순회공연은 지역과 학교 규모, 교육환경이 서로 다른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br />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는 두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에 참여했다. 이어 서로 다른 역사적·사회적 특성을 지닌 광주와 대구, 천안과 아산, 경기 수원과 서울까지 순회했다.<br />
<br />
한 학년 학생 수가 200명이 넘는 신도시 대규모 학교부터 전교생이 27명인 소규모 학교까지 공연 장소와 참여 규모는 달랐지만 학생들은 모두 싸싸나라의 국민이 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의견을 듣는 경험을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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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역과 교육환경에서 이뤄진 이번 순회공연은 초등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을 자신의 시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참여의 기회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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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움을 말린 후보가 평화의 리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포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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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해가 7회 공연 현장에서 수집한 관객투표 1015표를 분석한 결과, 5번 ‘포용’ 후보가 684표(67.4%)를 얻어 모든 공연 현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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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후보를 선택하고 이유를 적은 응답 661건에서는 ‘포용·다름 인정·존중’(35.7%), ‘갈등을 말리고 싸우지 않음’(22.1%), ‘어느 편도 들지 않는 태도’(19.1%) 등이 주요 이유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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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싸우는데 5번만 말린다’,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는 응답처럼 학생들은 후보가 내세운 가치의 이름뿐 아니라 갈등 상황에서 보여준 행동과 태도를 판단의 근거로 삼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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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학생이 같은 답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아산 지역에서는 ‘평등’ 후보가 27.0%, 경기 수원에서는 ‘자유’ 후보가 21.7%의 지지를 얻었다. 차별 없는 사회가 중요하다는 생각과 스스로 선택할 자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나타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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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대표는 작품의 핵심 메시지에 대해 “평화는 그런 싸움이 없는 평온한 상태가 아니라 다양한 갈등이 공존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에서 여러 갈등 상황을 보여주는 이유 역시 평화가 어렵다는 결론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갈등을 어떻게 마주하고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가’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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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알파세대가 남긴 질문과 새로운 가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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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생각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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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WHY WALL’에 남긴 질문과 의견 871건에는 통일 이후의 생활과 변화(18.4%), 통일이 필요한 이유(14.0%), 통일을 이루는 방법(8.7%) 등 다양한 관심사가 담겼다. 통일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비용과 부작용을 걱정하는 신중한 의견도 79건(9.1%)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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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무조건 통일이 아니라 어떻게, 왜 통일을 하는지 생각을 해 보자’ 등 학생들은 통일을 당연한 정답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왜 필요한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자신의 시각에서 질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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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알파-각’의 ‘내가 여섯 번째 후보라면?’ 활동에서도 새로운 생각이 나타났다. 수집된 응답 132건 중 ‘존중·배려’(24.2%)와 ‘민주’(19.7%)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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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생 인터뷰에서도 자신만의 평화의 가치를 제안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구 지역의 한 학생은 가장 중요한 가치로 ‘양보’를 꼽으며 ‘모두가 양보를 하면서 자신이 베푼 게 다른 사람이 다시 채워주면서 모두가 서로 평화롭게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학생은 ‘우정’을, 천안 지역의 한 학생은 ‘기쁨’을 새로운 평화의 가치로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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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학생들이 기존의 다섯 후보가 제시한 가치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은 이번 공연이 화두로 삼은 ‘알파각’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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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입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통일교육’… ‘#싸싸’ 시리즈로 발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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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지켜본 교사들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평화와 통일을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는 교육 방식에 주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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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의 한 수석교사는 추상적인 가치를 학생들의 삶과 연결하기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싸싸2’가 그 간격을 메우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국의 6학년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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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역의 한 교사 역시 학생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돼서 학생들도 그렇고 선생님들한테도 배워볼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참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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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된 극단 해는 관객이 무대에 개입하고 스스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연극을 29년간 발전시켜 온 전문 예술단체다. 2018년 서울특별시 평화통일 시민교육 표창, 2019년 서울특별시 평화통일교육 참여콘텐츠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통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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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싸싸’는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사업성과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고 관객 만족도 95%를 나타낸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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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싸싸2’는 참여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알파각’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고 질문하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참여 구조를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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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대표는 “누구도 우리에게 정답을 주지 않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면서 살아가는 게 서로의 평화를 위해서 좋은 일이 될까요”라고 질문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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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해는 지난해 ‘#싸싸’에 이어 올해 ‘#싸싸2’를 통해 확인한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질문을 바탕으로, 알파세대의 시각과 목소리로 평화와 공존을 탐색하는 ‘#싸싸’ 참여연극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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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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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는 1997년 창설 이래 제3세계 연극의 아버지라 불리는 보알(A.Boal)의 연극방법론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을 토대로 하는 ‘토론연극(forum theatre)’과 즉흥재현연극인 ‘플레이백 씨어터(playback theatre)’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는 교육·치유·응용연극 전문단체로, 다양한 개인과 사회의 문제 혹은 이슈를 연극을 통해 함께 ‘풀어내(解)’고, 개인과 공동체가 보다 건강하게 변화·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오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담은 관객참여 연극으로 ‘양들의침묵’, ‘내가그린기린그림’, ‘기후야돌아와’, ‘헬프!비레인’, ‘우리집에왜왔니’, ‘오버더라인’ 등이 있으며, 장애·비장애 예술가, 활동가, 청소년, 교사, 이주노동자, 유학생, 기지촌여성, 결혼이주여성, 재소자, 소년원생, 새터민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유의미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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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총괄 김현정 대표 070-4300-19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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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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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7077293_20261028111456_69883991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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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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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공학대, 미취업 졸업생·졸업예정자 대상 ‘취업 실패 원인진단 컨설팅’ 운영… 만족도 4.57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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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3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공학대학교 정문 전경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패 원인진단 컨설팅’을 온라인 1:1 방식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예정)자의 구직활동 이력과 취업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구직활동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참여자별 구직활동 과정과 취업 준비 현황을 바탕으로 취업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개인별 취약한 취업 역량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해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7점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객관적인 진단과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확인하고, 향후 구직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를 보였다.

참여자인 한국공학대학교 기계설계공학부 학생은 취업 목표를 확립하고 이력서 작성과 면접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1:1 컨설팅을 받은 자기소개서를 기존 자기소개서와 비교해 보니 확실한 차이가 느껴져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졸업생과 졸업예정자가 실패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개인별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취업률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원하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정연재 직원 031-8041-02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29325231_20261028114220_903031812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공학대학교 정문 전경</figcaption></figure></div>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패 원인진단 컨설팅’을 온라인 1:1 방식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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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예정)자의 구직활동 이력과 취업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구직활동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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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은 참여자별 구직활동 과정과 취업 준비 현황을 바탕으로 취업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개인별 취약한 취업 역량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해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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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7점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객관적인 진단과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확인하고, 향후 구직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는 평가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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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인 한국공학대학교 기계설계공학부 학생은 취업 목표를 확립하고 이력서 작성과 면접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1:1 컨설팅을 받은 자기소개서를 기존 자기소개서와 비교해 보니 확실한 차이가 느껴져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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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졸업생과 졸업예정자가 실패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개인별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취업률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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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원하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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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정연재 직원 031-8041-02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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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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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29325231_20261028114220_903031812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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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1:55: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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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실청소년센터,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사업 ‘RE:RAIL’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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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단양에서 진행된 RE:RAIL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철도공익복지재단의 2026년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돼 ‘RE:RAIL - 철도로 연결되는 지역과 청소년, 상생의 문화·여가 프로젝트’를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에게 여행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사업은 철도 인프라를 통해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에 잠실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및 가족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RE’ 프로젝트를 제안해 선정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을 포함한 청소년과 가족의 문화·여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구성원이 여행과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기존 캠프와 달리 ‘기차’를 주요 체험 요소로 활용해 새로운 철도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문화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상생을 함께 도모했다.

또한 계절적 특성과 청소년의 흥미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월 사회적 배려계층, 다문화 청소년을 포함한 청소년 40명과 함께 충청북도 단양을 찾아 기차 여행과 물놀이, 주요 관광지 탐방 등 여름 맞춤형 활동을 진행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월에는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등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41명과 함께 제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가족 챌린지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

청소년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 타본 기차와 캠프에서 친구들과 자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깊이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경학 잠실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에게 새로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문화격차 해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잠실청소년센터의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프로그램 소식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jamsilyouthcenter.or.kr)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잠실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잠실청소년센터 소개

잠실청소년센터는 사단법인 인터넷꿈희망터(iDOS)가 송파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다. ‘잠재력을 찾고 실력을 키우는 청소년이 이끄는 잠실청소년센터’이라는 미션 아래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얻을 수 없는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잠실청소년센터 권석재 070-5223-2707~9   문의 02-2039-1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9698007_20261028102356_87440234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월 단양에서 진행된 RE:RAIL 청소년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철도공익복지재단의 2026년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돼 ‘RE:RAIL - 철도로 연결되는 지역과 청소년, 상생의 문화·여가 프로젝트’를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에게 여행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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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사업은 철도 인프라를 통해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에 잠실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및 가족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RE’ 프로젝트를 제안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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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을 포함한 청소년과 가족의 문화·여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구성원이 여행과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기존 캠프와 달리 ‘기차’를 주요 체험 요소로 활용해 새로운 철도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문화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상생을 함께 도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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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절적 특성과 청소년의 흥미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월 사회적 배려계층, 다문화 청소년을 포함한 청소년 40명과 함께 충청북도 단양을 찾아 기차 여행과 물놀이, 주요 관광지 탐방 등 여름 맞춤형 활동을 진행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월에는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등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41명과 함께 제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가족 챌린지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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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 타본 기차와 캠프에서 친구들과 자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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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깊이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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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학 잠실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에게 새로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문화격차 해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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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의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프로그램 소식은 잠실청소년센터 홈페이지(jamsilyouthcenter.or.kr)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잠실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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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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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청소년센터는 사단법인 인터넷꿈희망터(iDOS)가 송파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다. ‘잠재력을 찾고 실력을 키우는 청소년이 이끄는 잠실청소년센터’이라는 미션 아래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 중심 프로그램과 일상에서 얻을 수 없는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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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잠실청소년센터 권석재 070-5223-2707~9   문의 02-2039-153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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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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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9698007_20261028102356_87440234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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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국학기공협회,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학기공 교실 본격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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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학기공교실 지도자 워크숍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이기우)가 ‘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유소년 맞춤형 아리랑기공의 학교 현장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사업은 서울·경기·대구·대전·광주·경북·경남·제주·전북 등 전국 9개 시·도협회와 함께 15개 학교에서 운영되며, 약 370명의 유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체계적인 교재와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소년 맞춤형 스포츠 모델을 확산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한국학기공협회는 지난 10월 5일 충남 천안 브레인트레이닝연수센터(국학원)에서 ‘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학기공교실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습 지도강사와 참관강사, 시·도협회 사무국장 및 트레이너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기우 대한국학기공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의 중요성과 국학기공 보급의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워크숍 현장에서 교재·교안 관련 설명과 교육 및 실습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사업 운영 방향과 지도자 교육 내용을 공유했다.

교육은 유소년 맞춤형 변형스포츠 모델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교재·교안 학습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발된 수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과 수업 운영 방식을 익혔다.

아울러 수업 도입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게임지도법과 명상 실습을 비롯해 아리랑기공 심화수련, 멘트 아리랑 심화수련, 조별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업 방법을 익히고, 지도자 간 협력과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

국학기공은 신체 활동과 호흡·명상을 바탕으로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 집중력 및 바른 인성 함양을 돕는 생활체육이다. 특히 아리랑기공은 유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신체 활동과 마음 수련을 접목함으로써 신체적 성장과 정서적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대한국학기공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소년 맞춤형 아리랑기공 프로그램의 학교 현장 정착과 확산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지도자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체(體)·덕(德)·지(智)를 균형 있게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국학기공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추진된다.

대한국학기공협회 소개

대한국학기공협회는 1980년 설립된 체육단체로, 2000년부터 전국 규모의 국학기공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전통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6년 대한체육회 정회원 회원종목단체로 승격되어 국학기공의 체계적인 보급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협회는 전국대회와 국제국학기공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대회와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국학기공 문화의 확산과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학기공의 전문성과 보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국학기공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기는 전 국민의 건강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지도자·선수·동호인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아리랑기공을 전국 120개 학교에 보급해 청소년의 체력과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행복·평화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한국학기공협회 홍보팀  이리현 대리 02-416-7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75016491_20261027191742_85662213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학기공교실 지도자 워크숍 참석자들의 기념촬영</figcaption></figure></div>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이기우)가 ‘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유소년 맞춤형 아리랑기공의 학교 현장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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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서울·경기·대구·대전·광주·경북·경남·제주·전북 등 전국 9개 시·도협회와 함께 15개 학교에서 운영되며, 약 370명의 유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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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체계적인 교재와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소년 맞춤형 스포츠 모델을 확산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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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대한국학기공협회는 지난 10월 5일 충남 천안 브레인트레이닝연수센터(국학원)에서 ‘2026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 국학기공교실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습 지도강사와 참관강사, 시·도협회 사무국장 및 트레이너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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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대한국학기공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기반구축사업의 중요성과 국학기공 보급의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워크숍 현장에서 교재·교안 관련 설명과 교육 및 실습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사업 운영 방향과 지도자 교육 내용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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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유소년 맞춤형 변형스포츠 모델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교재·교안 학습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발된 수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과 수업 운영 방식을 익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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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수업 도입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게임지도법과 명상 실습을 비롯해 아리랑기공 심화수련, 멘트 아리랑 심화수련, 조별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업 방법을 익히고, 지도자 간 협력과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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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기공은 신체 활동과 호흡·명상을 바탕으로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 집중력 및 바른 인성 함양을 돕는 생활체육이다. 특히 아리랑기공은 유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신체 활동과 마음 수련을 접목함으로써 신체적 성장과 정서적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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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소년 맞춤형 아리랑기공 프로그램의 학교 현장 정착과 확산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지도자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체(體)·덕(德)·지(智)를 균형 있게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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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국학기공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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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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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는 1980년 설립된 체육단체로, 2000년부터 전국 규모의 국학기공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전통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2016년 대한체육회 정회원 회원종목단체로 승격되어 국학기공의 체계적인 보급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협회는 전국대회와 국제국학기공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대회와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국학기공 문화의 확산과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학기공의 전문성과 보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국학기공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기는 전 국민의 건강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지도자·선수·동호인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아리랑기공을 전국 120개 학교에 보급해 청소년의 체력과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행복·평화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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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국학기공협회 홍보팀  이리현 대리 02-416-7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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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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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이버한국외대, 베트남 호찌민 주요 4개 대학 방문… 교육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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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떤따오대학교는 10월 21일 한국어·한국학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장 진정란 교수, 떤따오대 Ngô Quang Vinh 부총장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18일(일)부터 23일(금)까지 베트남 호찌민 지역의 4개 대학을 방문해 ‘KF 글로벌 e-스쿨’ 현지 방문 강의와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조사·협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 진정란 학부장과 송은정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호찌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홍방국제대학교 △떤따오대학교 △호찌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를 차례로 찾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학 특강을 진행하고, 각 대학 관계자들과 온라인 강좌 운영 현황 점검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호찌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와 홍방국제대학교에서는 ‘KF 글로벌 e-스쿨’을 통해 운영 중인 ‘한국 문학의 세계’와 ‘한국어 통번역 입문’ 강좌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대면 특강을 열었다. 온라인으로 학습한 내용을 심화하는 동시에 한국인 교수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번 일정 중 떤따오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떤따오대는 한국어 전공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실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높은 대학이다. 진정란 교수는 10월 21일(수) 협약식 거행 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습을 지도했으며, 대학 관계자들과 ‘KF 글로벌 e-스쿨’ 온라인 강좌의 신규 송출 및 정규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한국어·한국학 교육 협력과 학술·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방문을 바탕으로 기존 협력대학의 강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대학별 맞춤형 교육 수요와 학습 환경을 면밀히 파악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지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한국어·한국학 강좌를 확대 개설하고, 온라인 교육과 현지 대면 강의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교육 모델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KF 글로벌 e-스쿨’ 사업을 통해 해외 유수 대학에 한국어·한국학 정규 온라인 강좌를 제공해 왔다. 더불어 현지 방문 특강 및 우수 수강생 방한 초청 펠로십 등을 함께 운영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028100543_157194462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떤따오대학교는 10월 21일 한국어·한국학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장 진정란 교수, 떤따오대 Ngô Quang Vinh 부총장</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18일(일)부터 23일(금)까지 베트남 호찌민 지역의 4개 대학을 방문해 ‘KF 글로벌 e-스쿨’ 현지 방문 강의와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조사·협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방문에는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 진정란 학부장과 송은정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호찌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홍방국제대학교 △떤따오대학교 △호찌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를 차례로 찾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학 특강을 진행하고, 각 대학 관계자들과 온라인 강좌 운영 현황 점검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특히 호찌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와 홍방국제대학교에서는 ‘KF 글로벌 e-스쿨’을 통해 운영 중인 ‘한국 문학의 세계’와 ‘한국어 통번역 입문’ 강좌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대면 특강을 열었다. 온라인으로 학습한 내용을 심화하는 동시에 한국인 교수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아울러 이번 일정 중 떤따오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떤따오대는 한국어 전공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실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높은 대학이다. 진정란 교수는 10월 21일(수) 협약식 거행 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습을 지도했으며, 대학 관계자들과 ‘KF 글로벌 e-스쿨’ 온라인 강좌의 신규 송출 및 정규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한국어·한국학 교육 협력과 학술·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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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방문을 바탕으로 기존 협력대학의 강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대학별 맞춤형 교육 수요와 학습 환경을 면밀히 파악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지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한국어·한국학 강좌를 확대 개설하고, 온라인 교육과 현지 대면 강의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교육 모델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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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KF 글로벌 e-스쿨’ 사업을 통해 해외 유수 대학에 한국어·한국학 정규 온라인 강좌를 제공해 왔다. 더불어 현지 방문 특강 및 우수 수강생 방한 초청 펠로십 등을 함께 운영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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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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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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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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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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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421037180_20261028100543_157194462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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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29: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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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0년 산업도시 안산,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약… 202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11월 7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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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포스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안산이 다시 한 번 미래 기술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202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오는 11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대에서 개막한다.

지난해 축제에는 이틀간 누적 관람객 6만 명이 다녀가며 지역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는 ‘함께 이룬 40년 과학으로 미래를 여는 안산, ASV’를 슬로건으로, 미래 기술과 지속가능한 환경이 만나는 참여형 융합 과학축제로 꾸며진다.

ASV협의회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 지역 학교 등이 참여해 AI·로봇·드론·XR 등 첨단 과학기술과 환경·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90여 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개 구역에서 만나는 90여 개 프로그램

행사장은 발전하는 과학(Advance Zone), 빛나는 과학(Shine Zone), 과학의 관점(View Zone), 2026 주제존(Future Science Zone), Event Zone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Advance Zone에서는 ‘로봇 솜사탕 가게’, ‘슛! 로봇 축구왕’, ‘사족보행로봇 체험’, ‘재난 대응 로봇! 화재 진압’ 등 로봇·AI 체험을 즐길 수 있다. Shine Zone에서는 안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학 체험 부스를 만날 수 있다.

주제존인 Future Science Zone에서는 국립과천과학관 ‘싸이팝(Sci-POP)’, 키자니아의 직업체험인 ‘C.S.I 과학수사대’·‘119 구급센터’·‘동물병원’, ‘카카오 안산 임팩트 챌린지 with ERICA IC-PBL’,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지구촌 체험’, 드론 체험, 진로 성향과 직업 방향성을 제시하는 ‘AI관상’ 등 3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View Zone에서는 모션시뮬레이터, VR트레드밀, XR버스 등 실감형 체험이 준비된다.

휴머노이드 댄스부터 과학 토크 콘서트까지

민주광장 메인무대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댄스 공연, VR 기기를 쓰고 가상공간에 그림을 그리는 ‘VR 드로잉 퍼포먼스’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7일(토) 오후 1시에는 구독자 76만 명의 과학 유튜버 ‘코코보라’가 출연하는 과학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과학과 마술이 만나는 ‘과학마술공연’(7일 오전 11시·오후 2시), 대형 버블 퍼포먼스 ‘계면활성제 아저씨’(8일 오전 11시), 트랜스포머 퍼포먼스, 바투카다 공연 등이 이어진다.

교내 ‘88로봇위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

한양대학교 ERICA 교내에서는 ‘88로봇위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제1학술관에서는 ‘인공지능 코딩로봇 AI NOVA 만들기’ 로봇 교육이, 라이언스홀에서는 안산시 지역문제를 주제로 한 ‘2026 아이디어 해커톤 VOID’가 열린다. 체육관의 ‘가족과 함께하는 창의융합캠프’에서는 블록코딩으로 나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자율주행자동차를 조립·코딩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AI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피에로 풍선 아트, 행사장을 돌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로드’, 시 승격 40주년 기념 대형 조형물 포토존, 푸드트럭과 피크닉 쉼터가 마련된다.

안산시는 올해 ASV 과학축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40년간 쌓아온 산업도시 안산의 저력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다음 40년을 그려보는 자리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과학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부스 정보는 ‘202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asv-2026-delta.vercel.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개요

· 일정: 2026년 11월 7일(토)~8일(일), 10:00~16:00
· 장소: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대(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 주최: 안산시
· 주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한양대학교 ERICA,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 후원: ASV협의회,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과천과학관, 한국공학한림원, 대덕전자, 카카오,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케빈샘AI코딩학원
· 관람료: 무료
· 홈페이지: https://asv-2026-delta.vercel.app

안산시청소년재단 소개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에서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활동과 진로 탐색, 문화체험 등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목적은 △청소년의 자기성장과 자아실현을 지원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중심 활동 확대 △안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전용 공간 제공이다.

언론연락처: 안산시청소년재단 홍보대행 너울타이드 배준용 이사 02-780-68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40696344_20261027155205_276512293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안산이 다시 한 번 미래 기술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202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오는 11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대에서 개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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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축제에는 이틀간 누적 관람객 6만 명이 다녀가며 지역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는 ‘함께 이룬 40년 과학으로 미래를 여는 안산, ASV’를 슬로건으로, 미래 기술과 지속가능한 환경이 만나는 참여형 융합 과학축제로 꾸며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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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V협의회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 지역 학교 등이 참여해 AI·로봇·드론·XR 등 첨단 과학기술과 환경·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90여 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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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역에서 만나는 90여 개 프로그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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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발전하는 과학(Advance Zone), 빛나는 과학(Shine Zone), 과학의 관점(View Zone), 2026 주제존(Future Science Zone), Event Zone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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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 Zone에서는 ‘로봇 솜사탕 가게’, ‘슛! 로봇 축구왕’, ‘사족보행로봇 체험’, ‘재난 대응 로봇! 화재 진압’ 등 로봇·AI 체험을 즐길 수 있다. Shine Zone에서는 안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학 체험 부스를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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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존인 Future Science Zone에서는 국립과천과학관 ‘싸이팝(Sci-POP)’, 키자니아의 직업체험인 ‘C.S.I 과학수사대’·‘119 구급센터’·‘동물병원’, ‘카카오 안산 임팩트 챌린지 with ERICA IC-PBL’,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지구촌 체험’, 드론 체험, 진로 성향과 직업 방향성을 제시하는 ‘AI관상’ 등 3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View Zone에서는 모션시뮬레이터, VR트레드밀, XR버스 등 실감형 체험이 준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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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댄스부터 과학 토크 콘서트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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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광장 메인무대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댄스 공연, VR 기기를 쓰고 가상공간에 그림을 그리는 ‘VR 드로잉 퍼포먼스’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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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토) 오후 1시에는 구독자 76만 명의 과학 유튜버 ‘코코보라’가 출연하는 과학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과학과 마술이 만나는 ‘과학마술공연’(7일 오전 11시·오후 2시), 대형 버블 퍼포먼스 ‘계면활성제 아저씨’(8일 오전 11시), 트랜스포머 퍼포먼스, 바투카다 공연 등이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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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88로봇위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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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ERICA 교내에서는 ‘88로봇위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제1학술관에서는 ‘인공지능 코딩로봇 AI NOVA 만들기’ 로봇 교육이, 라이언스홀에서는 안산시 지역문제를 주제로 한 ‘2026 아이디어 해커톤 VOID’가 열린다. 체육관의 ‘가족과 함께하는 창의융합캠프’에서는 블록코딩으로 나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자율주행자동차를 조립·코딩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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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AI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피에로 풍선 아트, 행사장을 돌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로드’, 시 승격 40주년 기념 대형 조형물 포토존, 푸드트럭과 피크닉 쉼터가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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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올해 ASV 과학축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40년간 쌓아온 산업도시 안산의 저력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다음 40년을 그려보는 자리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과학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br />
<br />
축제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부스 정보는 ‘2026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asv-2026-delta.vercel.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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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br />
<br />
· 일정: 2026년 11월 7일(토)~8일(일), 10:00~16:00<br />
· 장소: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대(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br />
· 주최: 안산시<br />
· 주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한양대학교 ERICA,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br />
· 후원: ASV협의회,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과천과학관, 한국공학한림원, 대덕전자, 카카오,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케빈샘AI코딩학원<br />
· 관람료: 무료<br />
· 홈페이지: https://asv-2026-delta.vercel.a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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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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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에서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활동과 진로 탐색, 문화체험 등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목적은 △청소년의 자기성장과 자아실현을 지원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중심 활동 확대 △안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전용 공간 제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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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산시청소년재단 홍보대행 너울타이드 배준용 이사 02-780-68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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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40696344_20261027155205_276512293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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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홍은예술의전당’ 해단식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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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홍은예술의전당 해단식 수료증 전달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성주)은 지난 10월 15일(목) 청소년연극단 ‘홍은예술의전당’ 해단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홍은예술의전당 청소년연극단은 지난 4월 오디션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연극 전문팀 ‘프로젝트 1인실’과 함께 정기연습을 진행했다. 약 6개월간 캐릭터 탐색, 대사 연습, 무대 동선 구성 등 체계적인 연극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지난 9월 5일 홍은청소년문화의집 1층 마루에서 발표공연 ‘사물함 속으로’를 선보였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정기연습과 발표공연을 돌아보고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주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개인별 수료증 전달, 발표공연 영상 시청, 롤링페이퍼 작성 등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뜻깊게 활동을 마무리했다.

정기연습부터 발표공연까지 청소년들과 함께한 ‘프로젝트 1인실’은 한 해 동안 성실하게 연습에 참여하고 발표공연까지 잘 마무리해 준 청소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성주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연극 수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탐색하고, 무대 위에서 동선을 맞추는 등 약 6개월 동안 꾸준히 노력하며 끝까지 함께해 준 연극단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라며, 모든 참여자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시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yc.or.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소개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든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언론연락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목적사업팀 현민영 02-3216-1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4174244_20261027213157_77834381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홍은예술의전당 해단식 수료증 전달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성주)은 지난 10월 15일(목) 청소년연극단 ‘홍은예술의전당’ 해단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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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예술의전당 청소년연극단은 지난 4월 오디션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연극 전문팀 ‘프로젝트 1인실’과 함께 정기연습을 진행했다. 약 6개월간 캐릭터 탐색, 대사 연습, 무대 동선 구성 등 체계적인 연극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지난 9월 5일 홍은청소년문화의집 1층 마루에서 발표공연 ‘사물함 속으로’를 선보였다.<br />
<br />
이번 해단식은 지난 정기연습과 발표공연을 돌아보고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주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개인별 수료증 전달, 발표공연 영상 시청, 롤링페이퍼 작성 등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뜻깊게 활동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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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연습부터 발표공연까지 청소년들과 함께한 ‘프로젝트 1인실’은 한 해 동안 성실하게 연습에 참여하고 발표공연까지 잘 마무리해 준 청소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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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주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연극 수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탐색하고, 무대 위에서 동선을 맞추는 등 약 6개월 동안 꾸준히 노력하며 끝까지 함께해 준 연극단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라며, 모든 참여자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시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yc.or.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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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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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든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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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목적사업팀 현민영 02-3216-13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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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4174244_20261027213157_77834381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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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11: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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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손으로 호국의 역사를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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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보훈테마활동 ‘청소년, 호국을 기록하다 Dream Book 프로젝트 Chapter:2’ 출판기념회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미)은 지난 10월 17일 출판기념회를 끝으로 국가보훈부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청소년, 호국을 기록하다 [Dream Book 프로젝트 Chapter: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동화책 제작에 이어, 올해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를 기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참여해 역사교육과 전쟁기념관 탐방을 통해 호국의 역사를 배우고, 국가유공자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국가유공자들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의 글과 그림을 통해 두 편의 역사 동화책으로 탄생했다. 비장애 청소년은 글밥을, 장애 청소년은 삽화를 담당해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했고, 이 과정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성취감을 경험했다.

완성된 동화책은 청소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됐다. 이와 함께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는 NFC 키링과 씨앗엽서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해 보훈의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지난 10월 17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는 참여 청소년과 가족, 국가유공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동화책의 완성을 축하했다. 활동 전시와 작가 사인회, 동화책 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지난 6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제작한 동화책은 서울시 내 교육청 산하 도서관과 구로구 내 구립도서관, 천왕동 일대 작은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기록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고, 더 많은 시민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이은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자신만의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장소진 담당 070-4447-94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31663670_20261027205225_426499703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보훈테마활동 ‘청소년, 호국을 기록하다 Dream Book 프로젝트 Chapter:2’ 출판기념회</figcaption></figure></div>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미)은 지난 10월 17일 출판기념회를 끝으로 국가보훈부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청소년, 호국을 기록하다 [Dream Book 프로젝트 Chapter: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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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째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동화책 제작에 이어, 올해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를 기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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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참여해 역사교육과 전쟁기념관 탐방을 통해 호국의 역사를 배우고, 국가유공자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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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들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의 글과 그림을 통해 두 편의 역사 동화책으로 탄생했다. 비장애 청소년은 글밥을, 장애 청소년은 삽화를 담당해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했고, 이 과정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성취감을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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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동화책은 청소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됐다. 이와 함께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는 NFC 키링과 씨앗엽서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해 보훈의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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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7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는 참여 청소년과 가족, 국가유공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동화책의 완성을 축하했다. 활동 전시와 작가 사인회, 동화책 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지난 6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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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제작한 동화책은 서울시 내 교육청 산하 도서관과 구로구 내 구립도서관, 천왕동 일대 작은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기록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고, 더 많은 시민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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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이은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자신만의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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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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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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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장소진 담당 070-4447-94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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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31663670_20261027205225_426499703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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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기업·문화를 잇는 배움의 여정… 미지센터, 청소년과 시드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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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7 시드니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포스터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MIZY(이하 미지센터)가 청소년의 배움의 무대를 호주 시드니로 넓힌다. 미지센터는 2027년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5박 7일간 ‘2027 시드니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Beyond the Horizon-낯선 도시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나와 미래’를 주제로 대학·연구 현장과 글로벌 기업, 문화예술 공간, 자연환경을 연결한 탐방을 진행한다.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 현장을 만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구하도록 기획했다.

특히 UNSW 권준범 교수와 협업해 대학·연구 현장에 대한 이해와 현지 교류를 연결한다. 미지센터의 청소년 국제교류·문화다양성 교육 경험에 현지 대학의 교육·연구 자원을 더해 참가자의 학습 경험을 넓힐 예정이다.

◇ 대학의 연구가 산업으로, 아이디어가 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살펴본다

대학·연구기관 탐방에서는 UNSW의 교육·연구시설과 Sunswift 태양광자동차 프로젝트, 창업지원 공간 등을 살펴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연구자·현지 대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기술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다양한 협업 방식을 알아본다.

Canva, 호주 로봇공학센터 등 글로벌 기업 및 기관 탐방과 창의직무 워크숍도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디자인·기술·마케팅 등 여러 분야가 하나의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기업의 성장과 조직문화에 관해 질문하며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 도시와 자연을 교실로 삼아 문화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배운다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록스 등에서는 시드니의 역사와 건축, 도시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탐색한다. 팀별 미션을 통해 문화공간의 특징과 창의적 요소를 찾아보고, 관찰한 내용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고 나눈다.

블루마운틴에서는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며 자연 보전과 지속가능성을 생각한다. 호주의 이민 역사와 원주민 문화를 이해하는 활동, 현지 청소년·대학생 또는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알아본다.

◇ 미지센터의 국제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출국 전 준비부터 귀국 후 공유까지 배움을 이어간다

미지센터는 청소년 국제교류의 전문성과 문화다양성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교육-현지 탐방-성과공유가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출국 전 호주와 시드니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익히고, 방문기관을 조사하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질문과 팀별 탐구 주제를 준비한다.

현지에서는 전문가·연구자·대학생과의 질의응답, 활동 기록, 팀별 미션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듣는다. 귀국 후에는 성과공유회에서 개인과 팀의 발견을 나누고,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미래지도’를 작성한다.

안전한 활동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단체생활 수칙 안내를 진행하고, 인솔체계·비상연락망·보험 및 현지 협력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12월 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일반청소년 420만원, 사회배려청소년 210만원이다. 사회배려청소년에게는 일반 참가비의 50%를 지원해 해외 교육·문화 현장과 국제교류를 경험할 기회를 넓힌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선발 기준은 미지센터 누리집(www.mizy.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교류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미지센터  교류협력팀 김형빈 팀원   문의 070-4667-37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522870_20261027200104_291670810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7 시드니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MIZY(이하 미지센터)가 청소년의 배움의 무대를 호주 시드니로 넓힌다. 미지센터는 2027년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5박 7일간 ‘2027 시드니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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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Beyond the Horizon-낯선 도시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나와 미래’를 주제로 대학·연구 현장과 글로벌 기업, 문화예술 공간, 자연환경을 연결한 탐방을 진행한다.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 현장을 만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구하도록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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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UNSW 권준범 교수와 협업해 대학·연구 현장에 대한 이해와 현지 교류를 연결한다. 미지센터의 청소년 국제교류·문화다양성 교육 경험에 현지 대학의 교육·연구 자원을 더해 참가자의 학습 경험을 넓힐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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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의 연구가 산업으로, 아이디어가 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살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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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구기관 탐방에서는 UNSW의 교육·연구시설과 Sunswift 태양광자동차 프로젝트, 창업지원 공간 등을 살펴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연구자·현지 대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기술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다양한 협업 방식을 알아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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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 호주 로봇공학센터 등 글로벌 기업 및 기관 탐방과 창의직무 워크숍도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디자인·기술·마케팅 등 여러 분야가 하나의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기업의 성장과 조직문화에 관해 질문하며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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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자연을 교실로 삼아 문화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배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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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록스 등에서는 시드니의 역사와 건축, 도시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탐색한다. 팀별 미션을 통해 문화공간의 특징과 창의적 요소를 찾아보고, 관찰한 내용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고 나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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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에서는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며 자연 보전과 지속가능성을 생각한다. 호주의 이민 역사와 원주민 문화를 이해하는 활동, 현지 청소년·대학생 또는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알아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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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지센터의 국제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출국 전 준비부터 귀국 후 공유까지 배움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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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는 청소년 국제교류의 전문성과 문화다양성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교육-현지 탐방-성과공유가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출국 전 호주와 시드니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익히고, 방문기관을 조사하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질문과 팀별 탐구 주제를 준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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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전문가·연구자·대학생과의 질의응답, 활동 기록, 팀별 미션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듣는다. 귀국 후에는 성과공유회에서 개인과 팀의 발견을 나누고,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미래지도’를 작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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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활동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단체생활 수칙 안내를 진행하고, 인솔체계·비상연락망·보험 및 현지 협력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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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12월 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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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일반청소년 420만원, 사회배려청소년 210만원이다. 사회배려청소년에게는 일반 참가비의 50%를 지원해 해외 교육·문화 현장과 국제교류를 경험할 기회를 넓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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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신청 방법과 선발 기준은 미지센터 누리집(www.mizy.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교류협력팀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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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지센터  교류협력팀 김형빈 팀원   문의 070-4667-377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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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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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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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동북권 청소년시설, 연말까지 참여·교류 활동 이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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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립성북청소년센터 ‘제6회 서울시 청소년드론축구대회’ 포스터서울특별시(청소년정책과)와 동북권(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시립청소년시설은 2026년 11월과 12월 청소년의 참여 확대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합사업과 시설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교류, 정책참여, 스포츠, 디지털 교육, 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시설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활동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동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11월 6일 위기청소년 특화사업인 ‘동네연결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 이번 사업은 권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연결-회복’의 단계별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6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권역 내 대안학교, 교육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의 지역사회 활동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동북권 청소년시설 간 공동사업도 이어진다. 제59회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은 서울시 4개 권역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홍대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기관들은 체험 프로그램, 홍보, 거리 순찰, 안전관리 등의 역할을 나눠 청소년에게 상담과 체험활동,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11월 14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동북권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활동을 진행한다. 청소년센터 6개소와 노원미래진로센터, 성북청소년문화의집, 창동청소년문화의집, 월곡청소년센터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청소년들은 단체 체육활동과 조별 스탬프 미션을 통해 시설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갖는다.

12월 6일에는 동북권 청소년시설 8개 기관이 함께하는 ‘동북권 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강북·노원·동대문·망우·성북·중랑·창동청소년센터와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가 참여하며, 수영, 3대3 농구, e스포츠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동북권 청소년시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시설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정책참여와 문화예술, 디지털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중학생과 대학생 멘토 등 60명이 참여하는 패션디자인 진로체험 캠프 ‘디자인 캠프 D-PLAY’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팀별 창작물을 제작하고 패션쇼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한다. 11월 14일에는 동대문구의회 본회의실에서 청소년 48명이 참여하는 ‘아동의회 본회의’를 열어 정책 제안과 안건 투표에 참여한다. 11월 28일에는 청소년 동아리 100명이 참여하는 연말 축제 ‘동대문’을 운영해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무대공연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10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동화공작소’와 ‘AI로 만드는 콘텐츠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AI를 활용한 동화책 제작과 코딩 기반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디지털 창작 역량을 기른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디지털 역량과 문화예술, 환경실천, 청소년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제27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 500명의 댄스·보컬·밴드 활동을 지원한다.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청소년 메이커 작품 전시와 체험부스로 구성된 ‘뚝딱이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예방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세상’, AI 이모티콘 제작, 이동형 메이커 교육 등을 진행한다. 11월부터 12월 5일까지는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 체험 프로그램 ‘지구학교 ON’을 운영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지원한다. 11월 22일에는 청소년 180명이 참여하는 ‘함께 나누고 행복곱하기’를 통해 직접 만든 떡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12월 5일에는 청소년 50명이 참여하는 정책제안포럼을 열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한다.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몸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성교육을 운영한다. 11월 30일까지 사춘기 신체 변화와 생명 탄생, 나와 타인의 경계 존중을 주제로 소규모 체험관 교육을 진행한다. 11월 7일에는 장애·비장애 여성 청소년과 양육자 등 20명이 참여하는 ‘모두를 위한 월경이야기’를 운영한다. 월경 위생관리, 월경통 자가관리, 월경용품 이해 교육과 양육자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상호 존중을 지원한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11월 15일 초·중학생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북구키움센터 1호점, 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 드론 동아리 등 다양한 기관과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해 드론 조종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센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팀별 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11월·12월 동북권 청소년시설 프로그램은 기관별 특화사업과 권역 공동활동을 연계해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동북권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이 생활권 안에서 필요한 지원과 다양한 경험을 만날 수 있도록 지역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설 간 연계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청소년시설 홈페이지와 서울시 청소년 종합 플랫폼 ‘서울시청소년몽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소개

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스스로 내일의 가치를 찾는 청소년 중심센터’를 미션으로, ‘청소년의 매력이 넘쳐나는 성북센터’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의 성장, 미래, 즐거움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특화 사업을 운영한다. △성장(자치·참여 활동 및 돌봄): 심리적 위기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종합지원센터(행복동행학교)와 방과 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미래(진로 개발 및 역량 강화): 청소년 드론 축구 센터를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기록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스비오픈배지’ 사업으로 진로 개발을 돕는다. 또한 서울형 청소년 활동 커리큘럼을 통해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즐거움(문화 플랫폼 및 전용 공간):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U-스페이스와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1318 Y.O.P.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언론연락처: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올인원사업팀 최보람 담당 02-3292-17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948631028_20261027165246_65097956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립성북청소년센터 ‘제6회 서울시 청소년드론축구대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청소년정책과)와 동북권(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시립청소년시설은 2026년 11월과 12월 청소년의 참여 확대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합사업과 시설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교류, 정책참여, 스포츠, 디지털 교육, 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시설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활동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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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11월 6일 위기청소년 특화사업인 ‘동네연결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 이번 사업은 권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연결-회복’의 단계별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6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권역 내 대안학교, 교육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의 지역사회 활동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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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 청소년시설 간 공동사업도 이어진다. 제59회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은 서울시 4개 권역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홍대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기관들은 체험 프로그램, 홍보, 거리 순찰, 안전관리 등의 역할을 나눠 청소년에게 상담과 체험활동,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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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동북권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활동을 진행한다. 청소년센터 6개소와 노원미래진로센터, 성북청소년문화의집, 창동청소년문화의집, 월곡청소년센터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청소년들은 단체 체육활동과 조별 스탬프 미션을 통해 시설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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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에는 동북권 청소년시설 8개 기관이 함께하는 ‘동북권 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강북·노원·동대문·망우·성북·중랑·창동청소년센터와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가 참여하며, 수영, 3대3 농구, e스포츠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동북권 청소년시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시설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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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정책참여와 문화예술, 디지털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중학생과 대학생 멘토 등 60명이 참여하는 패션디자인 진로체험 캠프 ‘디자인 캠프 D-PLAY’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팀별 창작물을 제작하고 패션쇼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한다. 11월 14일에는 동대문구의회 본회의실에서 청소년 48명이 참여하는 ‘아동의회 본회의’를 열어 정책 제안과 안건 투표에 참여한다. 11월 28일에는 청소년 동아리 100명이 참여하는 연말 축제 ‘동대문’을 운영해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무대공연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10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동화공작소’와 ‘AI로 만드는 콘텐츠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AI를 활용한 동화책 제작과 코딩 기반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디지털 창작 역량을 기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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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디지털 역량과 문화예술, 환경실천, 청소년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제27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 500명의 댄스·보컬·밴드 활동을 지원한다.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청소년 메이커 작품 전시와 체험부스로 구성된 ‘뚝딱이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예방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세상’, AI 이모티콘 제작, 이동형 메이커 교육 등을 진행한다. 11월부터 12월 5일까지는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 체험 프로그램 ‘지구학교 ON’을 운영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지원한다. 11월 22일에는 청소년 180명이 참여하는 ‘함께 나누고 행복곱하기’를 통해 직접 만든 떡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12월 5일에는 청소년 50명이 참여하는 정책제안포럼을 열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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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몸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성교육을 운영한다. 11월 30일까지 사춘기 신체 변화와 생명 탄생, 나와 타인의 경계 존중을 주제로 소규모 체험관 교육을 진행한다. 11월 7일에는 장애·비장애 여성 청소년과 양육자 등 20명이 참여하는 ‘모두를 위한 월경이야기’를 운영한다. 월경 위생관리, 월경통 자가관리, 월경용품 이해 교육과 양육자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상호 존중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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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11월 15일 초·중학생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북구키움센터 1호점, 금천청소년센터, 청소년 드론 동아리 등 다양한 기관과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해 드론 조종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센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팀별 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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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12월 동북권 청소년시설 프로그램은 기관별 특화사업과 권역 공동활동을 연계해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동북권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이 생활권 안에서 필요한 지원과 다양한 경험을 만날 수 있도록 지역기관과 협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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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앞으로도 시설 간 연계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청소년시설 홈페이지와 서울시 청소년 종합 플랫폼 ‘서울시청소년몽땅’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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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북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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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스스로 내일의 가치를 찾는 청소년 중심센터’를 미션으로, ‘청소년의 매력이 넘쳐나는 성북센터’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의 성장, 미래, 즐거움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특화 사업을 운영한다. △성장(자치·참여 활동 및 돌봄): 심리적 위기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종합지원센터(행복동행학교)와 방과 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미래(진로 개발 및 역량 강화): 청소년 드론 축구 센터를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기록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스비오픈배지’ 사업으로 진로 개발을 돕는다. 또한 서울형 청소년 활동 커리큘럼을 통해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즐거움(문화 플랫폼 및 전용 공간):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U-스페이스와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1318 Y.O.P.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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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올인원사업팀 최보람 담당 02-3292-17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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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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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948631028_20261027165246_650979568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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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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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대 여재익 교수, 국제학술지 ‘CNF:CP’ 초대 편집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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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재익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여재익 교수가 연소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Combustion and Flame’의 자매지 ‘Combustion and Flame: Condensed Phase(CNF:CP)’의 초대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임됐다.

오는 11월 1일 창간하는 CNF:CP는 고체·액체의 연소와 서로 다른 물질이 맞닿는 계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다루는 학술지다. 앞으로 Combustion and Flame은 기체 연소 현상을 중심으로 다루고, 새로 출범하는 CNF:CP는 고체·액체의 연소와 관련 반응을 중심으로 연소과학을 응축물질의 물리·화학·공학과 연결하는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화학반응과 열·물질 이동, 상변화, 재료 변화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이다. 실험·이론·계산 연구를 비롯해 첨단 진단기법과 반응 모델링, 데이터 기반 접근을 활용한 연구도 다룬다.

세부 분야에는 금속·고분자 등 고체 연료의 연소, 추진제와 에너지 물질, 연소를 이용한 소재 합성·가공, 화재와 배터리 안전 등이 포함된다. 석탄·바이오매스 연소와 폐기물 소각·재활용, 촉매 및 이종 반응, 케미컬 루핑, 연료전지와 수전해 연구도 게재 대상이다.

이에 따라 고체 로켓 추진기관과 추진제의 연소부터 배터리 전극·전해질 등 내부 물질의 반응과 열적 변화까지 다양한 연구 성과가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와 화재처럼 화학반응과 열·물질 이동, 재료 변화가 복합적으로 얽힌 현상을 다루는 연구가 국제적으로 발표될 기반이 마련된다.

여 교수는 고에너지 열유체역학을 바탕으로 고에너지 물질의 반응·연소·추진 현상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서울대학교에 고에너지 응용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고체 추진제의 연소와 로켓 추진 과정, 고폭약의 반응 및 폭발·연소, 금속 연소와 에너지 물질의 열적 반응 특성 등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니켈 함량이 높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메커니즘과 셀 내부의 상호작용을 규명했으며, 미국 공군연구소와 초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제어를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연소학회 회장을 맡는 등 국내 연소 학계의 학술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이처럼 고체 추진제와 에너지 물질의 연소부터 금속 연소, 배터리 열폭주 및 안전에 이르는 여 교수의 연구 경력은 CNF가 다루는 고체·액체 물질의 반응과 연소 현상, 열·물질 이동 및 재료 변화 등의 연구 범위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이러한 폭넓은 연구 전문성은 이번 초대 편집장 선임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번 초대 편집장 선임은 개인의 학문적 성과를 넘어 국내 연소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내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를 국제 학계에 알리고 해외 연구진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여 교수는 “연소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학술지의 편집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고체와 액체에서 일어나는 연소와 물질 변화를 폭넓게 조명하고, 국내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가 세계 학계와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 저널 웹사이트: https://www.sciencedirect.com/journal/combustion-and-flame-condensed-phase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여재익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7162224_93562261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재익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여재익 교수가 연소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Combustion and Flame’의 자매지 ‘Combustion and Flame: Condensed Phase(CNF:CP)’의 초대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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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 창간하는 CNF:CP는 고체·액체의 연소와 서로 다른 물질이 맞닿는 계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다루는 학술지다. 앞으로 Combustion and Flame은 기체 연소 현상을 중심으로 다루고, 새로 출범하는 CNF:CP는 고체·액체의 연소와 관련 반응을 중심으로 연소과학을 응축물질의 물리·화학·공학과 연결하는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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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 주제는 화학반응과 열·물질 이동, 상변화, 재료 변화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이다. 실험·이론·계산 연구를 비롯해 첨단 진단기법과 반응 모델링, 데이터 기반 접근을 활용한 연구도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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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분야에는 금속·고분자 등 고체 연료의 연소, 추진제와 에너지 물질, 연소를 이용한 소재 합성·가공, 화재와 배터리 안전 등이 포함된다. 석탄·바이오매스 연소와 폐기물 소각·재활용, 촉매 및 이종 반응, 케미컬 루핑, 연료전지와 수전해 연구도 게재 대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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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고체 로켓 추진기관과 추진제의 연소부터 배터리 전극·전해질 등 내부 물질의 반응과 열적 변화까지 다양한 연구 성과가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와 화재처럼 화학반응과 열·물질 이동, 재료 변화가 복합적으로 얽힌 현상을 다루는 연구가 국제적으로 발표될 기반이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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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교수는 고에너지 열유체역학을 바탕으로 고에너지 물질의 반응·연소·추진 현상을 폭넓게 연구해 왔다. 서울대학교에 고에너지 응용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고체 추진제의 연소와 로켓 추진 과정, 고폭약의 반응 및 폭발·연소, 금속 연소와 에너지 물질의 열적 반응 특성 등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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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니켈 함량이 높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메커니즘과 셀 내부의 상호작용을 규명했으며, 미국 공군연구소와 초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제어를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연소학회 회장을 맡는 등 국내 연소 학계의 학술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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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고체 추진제와 에너지 물질의 연소부터 금속 연소, 배터리 열폭주 및 안전에 이르는 여 교수의 연구 경력은 CNF가 다루는 고체·액체 물질의 반응과 연소 현상, 열·물질 이동 및 재료 변화 등의 연구 범위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이러한 폭넓은 연구 전문성은 이번 초대 편집장 선임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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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 편집장 선임은 개인의 학문적 성과를 넘어 국내 연소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내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를 국제 학계에 알리고 해외 연구진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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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교수는 “연소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학술지의 편집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고체와 액체에서 일어나는 연소와 물질 변화를 폭넓게 조명하고, 국내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가 세계 학계와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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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br />
- 저널 웹사이트: https://www.sciencedirect.com/journal/combustion-and-flame-condensed-pha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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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여재익 교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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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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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542930462_20261027162224_93562261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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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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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김준익 교수팀 ‘의료계 AI 도입 인식, 의사와 간호사가 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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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준익 교수건국대학교 김준익 교수(경영학과) 연구팀이 병원 내 인공지능(AI) 도입이 의사와 간호사의 직무만족도에 서로 다른 심리적 경로를 통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의료 조직관리 분야 국제학술지 ‘Journal of Health Organization and Management’에 지난 10월 1일 게재됐다.

이번 연구의 논문 제목은 ‘AI와 전문직 역할 정체성의 만남: 의사와 간호사의 상이한 심리적 경로(When AI meets professional role identity: divergent psychological pathways among physicians and nurses)’다. 연구팀은 같은 병원에서 같은 AI 기술을 도입하더라도 의사와 간호사가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를 규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여러 병원에 소속된 의사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친 종단조사(동일한 대상을 일정 기간 반복 조사하는 연구 방식)를 실시하고, AI 도입에 대한 인식이 직무만족도와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AI 도입을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의사와 간호사 모두 이직 의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직무만족도가 높아지는 심리적 과정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의사의 경우 AI 도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직무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의료적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의사들에게는 AI 기술 자체의 유용성뿐 아니라, 이를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반면 간호사는 AI 도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직무만족도와 보다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수행과 실행을 중심으로 하는 간호사의 직업적 역할에서는 심리적 안전감의 매개 역할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AI 도입의 효과가 기술 자체뿐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직업적 역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의료진 전체에 AI 도입의 효과를 동일하게 적용해 온 관점에서 벗어나, 직업별 책임과 업무 특성이 AI에 대한 심리적 반응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줬다.

김준익 교수는 “같은 AI 기술이라도 의사와 간호사가 받아들이는 방식과 직무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은 다를 수 있다”며 “의료기관은 AI 도입을 단순한 기술 혁신으로 접근하기보다, 의료진의 직업적 특성과 심리적 환경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직관리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의료기관이 AI를 도입할 때 기술의 기능적 효과뿐 아니라 직종별 업무 특성과 심리적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료 AI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의료진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이직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전략에 시사점을 제공한다.

※ 논문 바로가기 (https://doi.org/10.1108/JHOM-03-2026-0301): When AI meets professional role identity: divergent psychological pathways among physicians and nurses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51557_35239456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준익 교수</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김준익 교수(경영학과) 연구팀이 병원 내 인공지능(AI) 도입이 의사와 간호사의 직무만족도에 서로 다른 심리적 경로를 통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의료 조직관리 분야 국제학술지 ‘Journal of Health Organization and Management’에 지난 10월 1일 게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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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의 논문 제목은 ‘AI와 전문직 역할 정체성의 만남: 의사와 간호사의 상이한 심리적 경로(When AI meets professional role identity: divergent psychological pathways among physicians and nurses)’다. 연구팀은 같은 병원에서 같은 AI 기술을 도입하더라도 의사와 간호사가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를 규명하고자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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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여러 병원에 소속된 의사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친 종단조사(동일한 대상을 일정 기간 반복 조사하는 연구 방식)를 실시하고, AI 도입에 대한 인식이 직무만족도와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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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결과, AI 도입을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의사와 간호사 모두 이직 의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직무만족도가 높아지는 심리적 과정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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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경우 AI 도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직무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의료적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의사들에게는 AI 기술 자체의 유용성뿐 아니라, 이를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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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간호사는 AI 도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직무만족도와 보다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수행과 실행을 중심으로 하는 간호사의 직업적 역할에서는 심리적 안전감의 매개 역할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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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AI 도입의 효과가 기술 자체뿐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직업적 역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의료진 전체에 AI 도입의 효과를 동일하게 적용해 온 관점에서 벗어나, 직업별 책임과 업무 특성이 AI에 대한 심리적 반응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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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익 교수는 “같은 AI 기술이라도 의사와 간호사가 받아들이는 방식과 직무만족도로 이어지는 과정은 다를 수 있다”며 “의료기관은 AI 도입을 단순한 기술 혁신으로 접근하기보다, 의료진의 직업적 특성과 심리적 환경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직관리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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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의료기관이 AI를 도입할 때 기술의 기능적 효과뿐 아니라 직종별 업무 특성과 심리적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료 AI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의료진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이직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전략에 시사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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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바로가기 (https://doi.org/10.1108/JHOM-03-2026-0301): When AI meets professional role identity: divergent psychological pathways among physicians and nurs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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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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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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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7151557_35239456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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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5:22: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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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듀이지, 2년 평균 95% 손해평가사 1차 시험 합격률 달성 기념 ‘수강료 환급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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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듀이지가 2년 평균 95%의 높은 손해평가사 1차 시험 합격률 달성을 기념해 ‘수강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손해평가사 자격시험 전문교육기관인 에듀이지는 2025년과 2026년 진행된 두 차례의 1차 시험에서 평균 95%의 높은 수강생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듀이지는 이를 기념해 ‘수강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듀이지가 공개한 수강생 합격 확인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치러진 제11회 1차 시험에서 에듀이지의 특강을 구매한 수강생 50명 중 무려 47명이 1차 시험에 합격하며 9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어 2026년 시행된 제12회 1차 시험에서는 50명의 수강생 중 48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전년도보다 상승한 96%의 합격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평생직장 개념이 희미해지고 노후 대비를 위한 유망 전문 자격증 취득이 각광받으면서 20대 취업 준비생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5060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전문 자격증 시험은 1차 객관식, 2차 서술형 등 시험 방식과 난이도에 큰 차이가 있어 독학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특히 1차 시험의 경우 탄탄한 기초가 없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전문 인터넷 강의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에 에듀이지는 수험생들의 단기 합격을 돕기 위해 시험 일정에 맞춘 단계별 최적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의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녹여낸 강의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며, 방대한 학습량 중에서도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론과 필수 암기 사항만을 선별해 빠짐없이 전달한다. 또한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 환경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수강할 수 있는 편의성 높은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수강료 환급 이벤트’는 이러한 에듀이지의 교육 퀄리티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종 합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긴 수험 기간 동안 지치지 않도록 학습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합격 시 수강료를 돌려받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듀이지는 2025년 94%, 2026년 96%라는 실제 수강생들의 1차 합격률 데이터가 에듀이지 강의의 퀄리티와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며, 이번 환급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수험생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시험 준비에만 매진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에듀이지가 제공하는 수강료 환급 이벤트의 상세한 혜택 및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 과목별 공부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듀이지 클래스(edueasyclass.com (https://www.edueasyclass.com))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이지 소개

에듀이지는 손해평가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이다. 국가자격증 출제위원 직강을 중심으로 시험 준비에 필요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험생의 합격을 목표로 학습을 지원한다. 교육상담과 학습계획 안내를 통해 수험생의 시험 준비를 돕고 시험일정과 관련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자격증 취득 준비를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에듀이지 홍보대행 애드네임 박경태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3565803_20261027103955_274155652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듀이지가 2년 평균 95%의 높은 손해평가사 1차 시험 합격률 달성을 기념해 ‘수강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figcaption></figure></div>손해평가사 자격시험 전문교육기관인 에듀이지는 2025년과 2026년 진행된 두 차례의 1차 시험에서 평균 95%의 높은 수강생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듀이지는 이를 기념해 ‘수강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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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이지가 공개한 수강생 합격 확인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치러진 제11회 1차 시험에서 에듀이지의 특강을 구매한 수강생 50명 중 무려 47명이 1차 시험에 합격하며 9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어 2026년 시행된 제12회 1차 시험에서는 50명의 수강생 중 48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전년도보다 상승한 96%의 합격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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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생직장 개념이 희미해지고 노후 대비를 위한 유망 전문 자격증 취득이 각광받으면서 20대 취업 준비생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5060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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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전문 자격증 시험은 1차 객관식, 2차 서술형 등 시험 방식과 난이도에 큰 차이가 있어 독학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특히 1차 시험의 경우 탄탄한 기초가 없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전문 인터넷 강의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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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에듀이지는 수험생들의 단기 합격을 돕기 위해 시험 일정에 맞춘 단계별 최적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의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녹여낸 강의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며, 방대한 학습량 중에서도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론과 필수 암기 사항만을 선별해 빠짐없이 전달한다. 또한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 환경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수강할 수 있는 편의성 높은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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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되는 ‘수강료 환급 이벤트’는 이러한 에듀이지의 교육 퀄리티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종 합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긴 수험 기간 동안 지치지 않도록 학습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합격 시 수강료를 돌려받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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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이지는 2025년 94%, 2026년 96%라는 실제 수강생들의 1차 합격률 데이터가 에듀이지 강의의 퀄리티와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며, 이번 환급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수험생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시험 준비에만 매진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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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이지가 제공하는 수강료 환급 이벤트의 상세한 혜택 및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 과목별 공부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듀이지 클래스(edueasyclass.com (https://www.edueasyclass.com))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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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이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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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이지는 손해평가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이다. 국가자격증 출제위원 직강을 중심으로 시험 준비에 필요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험생의 합격을 목표로 학습을 지원한다. 교육상담과 학습계획 안내를 통해 수험생의 시험 준비를 돕고 시험일정과 관련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자격증 취득 준비를 함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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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듀이지 홍보대행 애드네임 박경태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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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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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부는 100%라는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역아동센터 94%·다함께돌봄센터 9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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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역아동센터총연대가 2027년 예산안 국회 증액 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지역아동센터총연대·한국사회복지사협회·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는 10월 27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전진숙 국회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도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준율 100% 준수에 부족한 189억 원의 증액 반영을 촉구했다.

참가 단체들은 정부가 2027년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아동센터 94%, 다함께돌봄센터 90.4% 수준만 반영돼 있다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부족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문제를 실제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방과 후 돌봄뿐 아니라 방학과 틈새돌봄, 저녁·야간돌봄 등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가 담당하는 돌봄의 범위와 책임도 커지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종사자의 처우는 여전히 정부가 제시한 인건비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석 단체들의 설명이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100%라는 기준을 정했다면 실제 예산에서도 그 기준이 실현돼야 한다며, 어느 시설에서 일하느냐, 어느 지역에서 근무하느냐에 따라 국가가 정한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단순한 종사자 처우 개선 차원을 넘어 지역 간 돌봄 환경의 격차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가 정한 인건비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질 경우 종사자의 처우뿐 아니라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돌봄 환경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은 자신이 살아갈 지역도, 지방정부의 재정 형편도 선택할 수 없다며, 최소한의 돌봄 기준만큼은 지역의 재정 여건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 있게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 단체들은 2027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에 필요한 부족 예산 189억 원을 증액 반영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또한 지방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 기준이 다시 흔들리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안정적인 재정 장치와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전진숙 국회의원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남인순 국회의원과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발언, 옥경원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상임대표와 문동민 실무단장이 공동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동시에 국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1인 릴레이 시위도 함께 진행됐다. 시위 참가자는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현장의 문제가 지적에 머물지 말고 실제 정책 변화와 예산 반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아이들이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하고, 정부가 정한 기준이 선언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소개

지역아동센터총연대는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 강화와 아동돌봄의 국가 책임 확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전국 현장의 공동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나눔과기쁨지역아동센터연합회, 마을과아이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지역아동센터전국연합회, 한국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6개 전국 단체가 함께 구성한 연대체다.

언론연락처: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사무국 황주연 국장 1544-41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7102319_83855694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아동센터총연대가 2027년 예산안 국회 증액 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지역아동센터총연대·한국사회복지사협회·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는 10월 27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전진숙 국회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도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준율 100% 준수에 부족한 189억 원의 증액 반영을 촉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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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단체들은 정부가 2027년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아동센터 94%, 다함께돌봄센터 90.4% 수준만 반영돼 있다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부족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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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문제를 실제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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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방과 후 돌봄뿐 아니라 방학과 틈새돌봄, 저녁·야간돌봄 등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가 담당하는 돌봄의 범위와 책임도 커지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종사자의 처우는 여전히 정부가 제시한 인건비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석 단체들의 설명이다.<br />
<br />
참석자들은 정부가 100%라는 기준을 정했다면 실제 예산에서도 그 기준이 실현돼야 한다며, 어느 시설에서 일하느냐, 어느 지역에서 근무하느냐에 따라 국가가 정한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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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단순한 종사자 처우 개선 차원을 넘어 지역 간 돌봄 환경의 격차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가 정한 인건비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질 경우 종사자의 처우뿐 아니라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돌봄 환경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참석자들은 아이들은 자신이 살아갈 지역도, 지방정부의 재정 형편도 선택할 수 없다며, 최소한의 돌봄 기준만큼은 지역의 재정 여건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 있게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참석 단체들은 2027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에 필요한 부족 예산 189억 원을 증액 반영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또한 지방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 기준이 다시 흔들리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안정적인 재정 장치와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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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전진숙 국회의원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남인순 국회의원과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발언, 옥경원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상임대표와 문동민 실무단장이 공동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br />
<br />
동시에 국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1인 릴레이 시위도 함께 진행됐다. 시위 참가자는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현장의 문제가 지적에 머물지 말고 실제 정책 변화와 예산 반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아이들이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하고, 정부가 정한 기준이 선언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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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총연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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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총연대는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 강화와 아동돌봄의 국가 책임 확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전국 현장의 공동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나눔과기쁨지역아동센터연합회, 마을과아이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지역아동센터전국연합회, 한국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6개 전국 단체가 함께 구성한 연대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사무국 황주연 국장 1544-419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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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교육/시험|" term="10863|10870|10883|"/>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017998_20261027102319_83855694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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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북구 청소년, ‘걸리버 여행기’ 읽고 떠나는 1박 2일 ‘독서 리더십 캠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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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 포스터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이 임당장학문화재단(이사장 정지이)의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와 함께 성북구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에서 진행한다. 

성북구 최초 청소년 특화도서관인 성북문화재단 월곡꿈그림도서관은 2017년부터 도서관 청소년 자치활동 모임이자 청소년 서포터즈 그룹인 ‘독(讀)한 친구들’을 운영하고, 매년 청소년 축제 ‘기고만장(場)’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 ‘TALK? PLAY!’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캠프는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가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 참여하며, 고전소설 ‘걸리버 여행기’를 활용한 독서토론, 창작, 협동 미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AI를 활용한 이야기 창작과 AI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고려대 멘토와의 특별한 대화’를 통해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독서 리더십 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월곡꿈그림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성북구 중·고등학생 6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양식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1421163_20261027104625_91700324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이 임당장학문화재단(이사장 정지이)의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와 함께 성북구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에서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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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최초 청소년 특화도서관인 성북문화재단 월곡꿈그림도서관은 2017년부터 도서관 청소년 자치활동 모임이자 청소년 서포터즈 그룹인 ‘독(讀)한 친구들’을 운영하고, 매년 청소년 축제 ‘기고만장(場)’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 ‘TALK? PLAY!’를 운영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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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가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 참여하며, 고전소설 ‘걸리버 여행기’를 활용한 독서토론, 창작, 협동 미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AI를 활용한 이야기 창작과 AI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고려대 멘토와의 특별한 대화’를 통해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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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독서 리더십 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월곡꿈그림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성북구 중·고등학생 6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양식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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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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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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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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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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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1421163_20261027104625_91700324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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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1:12: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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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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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 행사장 전경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10월 27일(화)에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구직자, 특수학교 학생, 보호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 기회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했다.

엔씨서비스, 링키지랩,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쿠팡풀필먼트 유한회사 등 총 43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서비스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면접과 채용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약 260명이 현장에서 채용되거나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후속 면접을 통해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면접 참가자들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면접 스타일링, 응급처치 CPR·AED 교육 및 체험(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시각장애인안마시연(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 체력 측정(경기도 광주장애인 체력 인증센터), 정장 대여(여우팀장), AI 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창경 관장은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 구직자들이 다양한 기업과 직무를 살펴보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는 기업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면접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에 관심 있는 기업들과 협력해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에 개관해 지난 27년간 성남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용 고객을 비롯한 많은 사람과 신뢰를 쌓아온 27년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스스로 주인이 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김병욱 팀장 031-720-28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990760344_20261028095408_50279117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div>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10월 27일(화)에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구직자, 특수학교 학생, 보호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 기회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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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서비스, 링키지랩,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쿠팡풀필먼트 유한회사 등 총 43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서비스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면접과 채용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약 260명이 현장에서 채용되거나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후속 면접을 통해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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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로는 면접 참가자들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면접 스타일링, 응급처치 CPR·AED 교육 및 체험(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시각장애인안마시연(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 체력 측정(경기도 광주장애인 체력 인증센터), 정장 대여(여우팀장), AI 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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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창경 관장은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 구직자들이 다양한 기업과 직무를 살펴보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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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는 기업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면접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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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에 관심 있는 기업들과 협력해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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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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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에 개관해 지난 27년간 성남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용 고객을 비롯한 많은 사람과 신뢰를 쌓아온 27년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스스로 주인이 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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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김병욱 팀장 031-720-28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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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863|10870|10881|"/>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990760344_20261028095408_50279117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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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19: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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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건복지자원연구원, 유엔이 정한 ‘국제돌봄과 지원의 날 10.29’ 기념 연속 행사 개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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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일공동세미나 - 장기요양제도의 한계와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를 위한 모색’ 포스터10월 29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돌봄과 지원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돌봄 위기의 원인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행사 3개를 연이어 주관한다.

고독사, 독박 돌봄, 간병 파산, 영케어러, 노노돌봄, 돌봄인력 공백은 각각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돌봄을 시장과 가족에게 맡겨 온 사회 구조가 만든 위기라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 이번 행사는 돌봄 위기의 현실을 살펴보고 사회적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

행사는 ‘비교·선언·대안’의 순서로 진행된다.

· 비교: 첫 번째 행사는 10월 28일 오후 3시 열리는 한일 공동세미나다. 한국보다 8년 먼저 제도를 도입한 일본의 개호보험 27년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장기요양제도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한다.

· 선언: 두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이다. 돌봄을 ‘재정 부담’이 아닌 ‘사회의 기반’으로 규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기관, 시민이 맡아야 할 역할을 제안한다.

· 대안: 세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후 국회토론회다. 2026년 방문요양보호사 341명에게 시범 적용한 위험성평가 모델의 결과를 처음 공개하고, 돌봄 현장의 위험을 함께 나누고 관리하는 제도를 제안할 예정이다.

행사별 상세 내용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별 상세 내용 (https://drive.google.com/file/d/1_od7H6OZvb-nbYn0Ki7TGotmgXA7QeXV/view?usp=sharing)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소개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2008년 설립 이래 보건의료 및 복지, 돌봄 현장에 기반한 조사연구와 정책활동, 교육상담, 돌봄노동자(간병사, 요양보호사 등)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무료직업소개소 희망간병(2008~), 전국간호요양센터(2011~)를 부설로 두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옛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2013~)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돌봄노동과 우리의 삶이 얽히는 지점들을 고민하며, 그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둥지가 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차옥경 02-3672-34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890371974_20261027153047_935933166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일공동세미나 - 장기요양제도의 한계와 지속가능한 돌봄사회를 위한 모색’ 포스터</figcaption></figure></div>10월 29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돌봄과 지원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돌봄 위기의 원인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행사 3개를 연이어 주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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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독박 돌봄, 간병 파산, 영케어러, 노노돌봄, 돌봄인력 공백은 각각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돌봄을 시장과 가족에게 맡겨 온 사회 구조가 만든 위기라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 이번 행사는 돌봄 위기의 현실을 살펴보고 사회적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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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비교·선언·대안’의 순서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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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첫 번째 행사는 10월 28일 오후 3시 열리는 한일 공동세미나다. 한국보다 8년 먼저 제도를 도입한 일본의 개호보험 27년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장기요양제도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한다.<br />
<br />
· 선언: 두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이다. 돌봄을 ‘재정 부담’이 아닌 ‘사회의 기반’으로 규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기관, 시민이 맡아야 할 역할을 제안한다.<br />
<br />
· 대안: 세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후 국회토론회다. 2026년 방문요양보호사 341명에게 시범 적용한 위험성평가 모델의 결과를 처음 공개하고, 돌봄 현장의 위험을 함께 나누고 관리하는 제도를 제안할 예정이다.<br />
<br />
행사별 상세 내용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행사별 상세 내용 (https://drive.google.com/file/d/1_od7H6OZvb-nbYn0Ki7TGotmgXA7QeXV/view?usp=sharing)<br />
<br />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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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2008년 설립 이래 보건의료 및 복지, 돌봄 현장에 기반한 조사연구와 정책활동, 교육상담, 돌봄노동자(간병사, 요양보호사 등)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무료직업소개소 희망간병(2008~), 전국간호요양센터(2011~)를 부설로 두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옛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2013~)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은 돌봄노동과 우리의 삶이 얽히는 지점들을 고민하며, 그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둥지가 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차옥경 02-3672-344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863|10870|10881|"/>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1890371974_20261027153047_935933166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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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6: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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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격 소화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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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2일 경기 용인시 힐스테이트서천 지하주차장에서 열린 에스솔루션의 AI 화재 감지·원격소화 시스템 시연회 현장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자가 소화장치 작동 버튼을 누르자 천장의 스프링클러에서 곧바로 물이 쏟아졌다.

지난 10월 22일 오후 2시 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에서 에스솔루션이 연 ‘AI 화재 감지(불꽃·연기)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 시연회의 장면이다. 에스솔루션은 이날 전기차 화재를 가정해 감지부터 확인, 신고, 소화까지 이어지는 초기 대응 과정을 현장에서 단계별로 선보였다.

· 1단계 감지·경보: AI 카메라가 화재(불꽃·연기)를 인식하면 관리자 앱으로 즉시 알림

충전구역에 설치된 AI 화재 감지 카메라가 불꽃을 인식하자 시스템은 곧바로 관리자의 앱으로 경보를 전송했다. 이 카메라는 불꽃뿐 아니라 연기도 감지한다. 경보를 받은 관리자는 앱에서 현장의 실시간 영상을 보고 실제 화재인지 직접 판단할 수 있다.

· 2단계 신고: 119 문자신고로 위치와 실시간 영상 링크 전달

실제 화재로 확인되면 관리자는 앱 안의 119 문자신고 기능을 쓸 수 있다. 화재 발생 위치와 실시간 영상 링크가 소방서 종합상황실로 전달되기 때문에 종합상황실은 출동에 앞서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3단계 소화: 프리액션 밸브 개방과 트리거 작동으로 즉시 살수

이번 시연의 핵심은 스프링클러 작동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에 이미 설치된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를 그대로 활용한다. 관리자가 앱에서 소화장치 작동 버튼을 누르면 프리액션 밸브가 원격으로 열린다. 동시에 스프링클러 헤드에 설치된 에스솔루션의 트리거 제품이 헤드를 물리적으로 깨뜨려 버튼을 누른 즉시 살수가 시작되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는 밸브가 열린 뒤에도 헤드가 열을 받아 개방돼야 살수가 시작되지만, 에스솔루션의 시스템은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밸브와 헤드를 직접 개방해 살수까지 1분 이내로 진행된다. 기존 스프링클러 작동 시간 대비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에스솔루션은 기존 설비를 활용하는 구조인 만큼 이미 소방시설을 갖춘 공동주택 단지에도 적용하기 쉽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에스솔루션은 현재 공동주택 120개 단지, 8만 세대 이상에 화재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에스솔루션은 전기차 화재는 감지와 확인, 신고, 소화가 얼마나 끊김 없이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며, 관리자가 현장에 가지 않고도 영상을 확인하고 곧바로 소화설비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시연에서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택뿐만이 아닌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등 화재 위험이 큰 시설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연회에는 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용인시 소방서, 한국주택관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스템 작동 과정을 지켜봤다.

에스솔루션 소개

에스솔루션은 화재 재난안전 통합관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국내 공동주택, 학교, 산업 및 건설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산업 및 건설 현장의 경우 AI(불꽃·연기), 열화상, 가스 감지 등을 통해 재난상황 사전 감지부터 작업자 알림, 관제, 119 신고, 원격 소화 등 현장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는 전기차 화재의 경우에는 AI를 통한 불꽃·연기 감지 및 관리자 경보, 119 신고, 원격 스프링클러 작동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제조공장이나 스마트 물류센터, 선박 건조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사들의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솔루션 영업부 김태훈 팀장 1522-76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67822851_20261027115726_11531321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2일 경기 용인시 힐스테이트서천 지하주차장에서 열린 에스솔루션의 AI 화재 감지·원격소화 시스템 시연회 현장</figcaption></figure></div>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자가 소화장치 작동 버튼을 누르자 천장의 스프링클러에서 곧바로 물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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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2일 오후 2시 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에서 에스솔루션이 연 ‘AI 화재 감지(불꽃·연기)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 시연회의 장면이다. 에스솔루션은 이날 전기차 화재를 가정해 감지부터 확인, 신고, 소화까지 이어지는 초기 대응 과정을 현장에서 단계별로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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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감지·경보: AI 카메라가 화재(불꽃·연기)를 인식하면 관리자 앱으로 즉시 알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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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구역에 설치된 AI 화재 감지 카메라가 불꽃을 인식하자 시스템은 곧바로 관리자의 앱으로 경보를 전송했다. 이 카메라는 불꽃뿐 아니라 연기도 감지한다. 경보를 받은 관리자는 앱에서 현장의 실시간 영상을 보고 실제 화재인지 직접 판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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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신고: 119 문자신고로 위치와 실시간 영상 링크 전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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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재로 확인되면 관리자는 앱 안의 119 문자신고 기능을 쓸 수 있다. 화재 발생 위치와 실시간 영상 링크가 소방서 종합상황실로 전달되기 때문에 종합상황실은 출동에 앞서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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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소화: 프리액션 밸브 개방과 트리거 작동으로 즉시 살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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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연의 핵심은 스프링클러 작동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에 이미 설치된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를 그대로 활용한다. 관리자가 앱에서 소화장치 작동 버튼을 누르면 프리액션 밸브가 원격으로 열린다. 동시에 스프링클러 헤드에 설치된 에스솔루션의 트리거 제품이 헤드를 물리적으로 깨뜨려 버튼을 누른 즉시 살수가 시작되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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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는 밸브가 열린 뒤에도 헤드가 열을 받아 개방돼야 살수가 시작되지만, 에스솔루션의 시스템은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밸브와 헤드를 직접 개방해 살수까지 1분 이내로 진행된다. 기존 스프링클러 작동 시간 대비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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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솔루션은 기존 설비를 활용하는 구조인 만큼 이미 소방시설을 갖춘 공동주택 단지에도 적용하기 쉽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에스솔루션은 현재 공동주택 120개 단지, 8만 세대 이상에 화재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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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솔루션은 전기차 화재는 감지와 확인, 신고, 소화가 얼마나 끊김 없이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며, 관리자가 현장에 가지 않고도 영상을 확인하고 곧바로 소화설비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시연에서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택뿐만이 아닌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등 화재 위험이 큰 시설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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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연회에는 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용인시 소방서, 한국주택관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스템 작동 과정을 지켜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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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솔루션 소개<br />
<br />
에스솔루션은 화재 재난안전 통합관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국내 공동주택, 학교, 산업 및 건설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산업 및 건설 현장의 경우 AI(불꽃·연기), 열화상, 가스 감지 등을 통해 재난상황 사전 감지부터 작업자 알림, 관제, 119 신고, 원격 소화 등 현장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는 전기차 화재의 경우에는 AI를 통한 불꽃·연기 감지 및 관리자 경보, 119 신고, 원격 스프링클러 작동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제조공장이나 스마트 물류센터, 선박 건조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사들의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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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솔루션 영업부 김태훈 팀장 1522-76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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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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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67822851_20261027115726_11531321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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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에게도 아직 처음이 있다… 어르신들이 함께 완성한 삶의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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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3일 밤밭노인복지관 ‘행복을 담은 송년문화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지난 10월 23일 밤밭노인복지관(관장 조성호)에서 열린 ‘행복을 담은 송년문화축제’에서는 어르신 10명이 자신의 생애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 공연과 창작 결과물 전시가 진행됐다. 경기문화재단 ‘노는예술’ 사업을 통해 밤밭노인복지관과 리피라트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함께 운영한 문화예술교육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시작보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되는 노년기에, 예술을 통해 또 다른 처음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기억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에서 출발해, 그 안에서 발견한 장면과 감정을 글과 노랫말로 발전시켰다.

이렇게 모인 이야기는 어린 시절, 청년기, 성인기, 노년의 현재를 담은 네 장면의 공연으로 완성됐다. 초가집과 고무신, 버스 안내양과 음악다방, 가족을 돌보던 일상까지 참여자들의 기억이 대사와 노래, 움직임으로 펼쳐졌다. 마지막 장면 ‘그리고, 오늘도 처음’에서는 자신의 시간을 누리는 노년의 일상을 통해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공연과 함께 마련된 전시에서는 참여자들이 지난 6개월간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표현하며 제작한 창작 결과물 일부를 소개했다. 무대 위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 삶의 기억을 전시 공간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연은 정해진 대본을 익혀 무대에 오르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함께 공연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의견을 더하고 역할과 동선을 조정했으며, 공연에 필요한 소품도 직접 제작했다. 연습을 더 하자고 먼저 제안하는 등 창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무대의 주체가 되어갔다.

공연에 참여한 나형화 씨는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올라 무척 뜻깊었다.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춘자 씨는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그동안 살아온 삶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머리도 좋아지고 생각도 많아진 것 같다. 앞으로도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성호 밤밭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이 연극에 이토록 몰입하고 즐겁게 관람하실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우리 어르신들의 삶이 담긴 무대였기에 더욱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창작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진경 리피라트 대표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에서 시작해 서로의 생각을 더하고, 마침내 무대를 이끄는 창작자가 되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러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는 오는 10월 30일 참여자들의 글과 공연 대본 등을 담은 작품집을 나누고, 공연 및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약 6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밤밭노인복지관 소개

밤밭노인복지관은 노인의 존엄과 복지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과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후원자, 수원시 관계 공무원분들과 협력해 상담, 평생교육, 노인일자리, 주간보호센터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위탁 운영을 통해 수원시 장안구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언론연락처: 밤밭노인복지관 이진슬 031-271-885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37990394_20261026185431_38907133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월 23일 밤밭노인복지관 ‘행복을 담은 송년문화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지난 10월 23일 밤밭노인복지관(관장 조성호)에서 열린 ‘행복을 담은 송년문화축제’에서는 어르신 10명이 자신의 생애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 공연과 창작 결과물 전시가 진행됐다. 경기문화재단 ‘노는예술’ 사업을 통해 밤밭노인복지관과 리피라트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함께 운영한 문화예술교육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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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시작보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되는 노년기에, 예술을 통해 또 다른 처음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기억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에서 출발해, 그 안에서 발견한 장면과 감정을 글과 노랫말로 발전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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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인 이야기는 어린 시절, 청년기, 성인기, 노년의 현재를 담은 네 장면의 공연으로 완성됐다. 초가집과 고무신, 버스 안내양과 음악다방, 가족을 돌보던 일상까지 참여자들의 기억이 대사와 노래, 움직임으로 펼쳐졌다. 마지막 장면 ‘그리고, 오늘도 처음’에서는 자신의 시간을 누리는 노년의 일상을 통해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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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함께 마련된 전시에서는 참여자들이 지난 6개월간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표현하며 제작한 창작 결과물 일부를 소개했다. 무대 위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 삶의 기억을 전시 공간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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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정해진 대본을 익혀 무대에 오르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함께 공연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의견을 더하고 역할과 동선을 조정했으며, 공연에 필요한 소품도 직접 제작했다. 연습을 더 하자고 먼저 제안하는 등 창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무대의 주체가 되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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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참여한 나형화 씨는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올라 무척 뜻깊었다.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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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자 씨는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그동안 살아온 삶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머리도 좋아지고 생각도 많아진 것 같다. 앞으로도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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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밤밭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이 연극에 이토록 몰입하고 즐겁게 관람하실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우리 어르신들의 삶이 담긴 무대였기에 더욱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창작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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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경 리피라트 대표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에서 시작해 서로의 생각을 더하고, 마침내 무대를 이끄는 창작자가 되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러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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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에게도 처음이 있다’는 오는 10월 30일 참여자들의 글과 공연 대본 등을 담은 작품집을 나누고, 공연 및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약 6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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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노인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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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노인복지관은 노인의 존엄과 복지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과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후원자, 수원시 관계 공무원분들과 협력해 상담, 평생교육, 노인일자리, 주간보호센터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위탁 운영을 통해 수원시 장안구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밤밭노인복지관 이진슬 031-271-885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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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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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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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봉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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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봉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 지원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KBS강태원복지재단 지원 사업을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16명에게 실버카(보행 보조차)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허리와 무릎 통증, 퇴행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보행 불편으로 외출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하고 일상 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고령과 만성질환, 허리와 무릎의 만성 통증 등으로 보행이 불안정해 일상적인 외출 중에도 낙상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었다. 일부 어르신은 병원 방문 과정에서 불편한 보행으로 통증이 악화되는 등 이동에 부담이 있었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보행 시 몸을 지탱할 수 있고 이동 중 힘들 때는 잠시 앉아 쉴 수 있어 외출에 대한 부담도 줄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병원 방문 등 일상적인 외부 활동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다.

한 어르신은 이전에는 외출할 때마다 넘어질까 봐 두려웠는데 실버카를 이용하면서 힘들면 앉아서 쉴 수도 있어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실버카 지원은 단순한 보행 보조기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동의 어려움과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일상적인 외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보행의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외출과 사회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실버카 지원이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2038553612_20261026131956_69388014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봉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 지원</figcaption></figure></div>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KBS강태원복지재단 지원 사업을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16명에게 실버카(보행 보조차)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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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허리와 무릎 통증, 퇴행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보행 불편으로 외출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하고 일상 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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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고령과 만성질환, 허리와 무릎의 만성 통증 등으로 보행이 불안정해 일상적인 외출 중에도 낙상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었다. 일부 어르신은 병원 방문 과정에서 불편한 보행으로 통증이 악화되는 등 이동에 부담이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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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카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보행 시 몸을 지탱할 수 있고 이동 중 힘들 때는 잠시 앉아 쉴 수 있어 외출에 대한 부담도 줄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병원 방문 등 일상적인 외부 활동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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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르신은 이전에는 외출할 때마다 넘어질까 봐 두려웠는데 실버카를 이용하면서 힘들면 앉아서 쉴 수도 있어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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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버카 지원은 단순한 보행 보조기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동의 어려움과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일상적인 외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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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보행의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외출과 사회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실버카 지원이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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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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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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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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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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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2038553612_20261026131956_69388014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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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3:45: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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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호매실드림즈’, 평택시장배 전국 장애인 농구대회 정상에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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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4회 평택시장배 전국 장애인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매실드림즈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지난 10월 24일(토) 서평택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평택시장배 전국 장애인 농구대회’에서 복지관 소속 농구팀 ‘호매실드림즈’가 3그룹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장애인체육회와 평택시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장애인 농구팀들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지역 간 스포츠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호매실드림즈는 경기도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지원사업인 ‘하이(Hi)덩크, 덩크 하이(High)’를 통해 정기적인 농구 훈련과 심리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 발달장애인 농구팀이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10명이 출전해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선보였다.

3그룹 리그전에 참가한 호매실드림즈는 다른 지역 농구팀들과 경기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제 경기에서 활용하고, 서로의 역할에 맞춰 협력하며 공동의 목표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 선수인 주형준 단원은 “친구들이랑 같이 열심히 뛰어서 1등을 하니까 정말 기쁘다. 다음 대회에서도 꼭 이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선수들이 농구에 대한 열정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취의 기쁨을 느끼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667086242_20261026095024_30503657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회 평택시장배 전국 장애인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매실드림즈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지난 10월 24일(토) 서평택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평택시장배 전국 장애인 농구대회’에서 복지관 소속 농구팀 ‘호매실드림즈’가 3그룹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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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장애인체육회와 평택시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장애인 농구팀들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지역 간 스포츠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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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드림즈는 경기도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지원사업인 ‘하이(Hi)덩크, 덩크 하이(High)’를 통해 정기적인 농구 훈련과 심리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 발달장애인 농구팀이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10명이 출전해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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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룹 리그전에 참가한 호매실드림즈는 다른 지역 농구팀들과 경기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제 경기에서 활용하고, 서로의 역할에 맞춰 협력하며 공동의 목표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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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선수인 주형준 단원은 “친구들이랑 같이 열심히 뛰어서 1등을 하니까 정말 기쁘다. 다음 대회에서도 꼭 이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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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선수들이 농구에 대한 열정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취의 기쁨을 느끼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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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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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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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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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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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667086242_20261026095024_30503657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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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0:19: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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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 ‘바퀴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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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연을 선보인 청소년들과 관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세상파일팀은 지난 24일 경기도 성남시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마술·연극 동아리 발표회 ‘바퀴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프로젝트’는 집, 학교, 병원 등으로 일상 동선이 제한돼 또래와의 교류 기회가 부족했던 휠체어 사용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관계 형성 능력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복나눔재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제약 없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5월부터 참여한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청소년 12명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연극 동아리의 ‘우리들의 긴긴밤’이 무대에 올랐으며, 2부에서는 마술 동아리의 ‘작은 조각들의 이야기’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무대를 기다리며 집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했다며, 단순한 성취감을 넘어 또래 친구들과 합을 맞추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정서적으로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는 학교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았는데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매주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함께 도전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하나씩 해내면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처음에는 인사하는 것도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공연을 직접 완성해냈다”며 “이번 활동이 수동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스스로 무언가를 주도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무대에서 확인한 아이들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더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드러나지 않은 사회문제를 찾아 일상을 변화시키는 확실한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사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skhappiness_org)에서 살펴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028147215_20261026091941_30427450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을 선보인 청소년들과 관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세상파일팀은 지난 24일 경기도 성남시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마술·연극 동아리 발표회 ‘바퀴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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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프로젝트’는 집, 학교, 병원 등으로 일상 동선이 제한돼 또래와의 교류 기회가 부족했던 휠체어 사용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관계 형성 능력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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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제약 없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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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는 지난 5월부터 참여한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청소년 12명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연극 동아리의 ‘우리들의 긴긴밤’이 무대에 올랐으며, 2부에서는 마술 동아리의 ‘작은 조각들의 이야기’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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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무대를 기다리며 집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했다며, 단순한 성취감을 넘어 또래 친구들과 합을 맞추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정서적으로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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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는 학교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았는데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매주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함께 도전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하나씩 해내면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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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담당한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처음에는 인사하는 것도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공연을 직접 완성해냈다”며 “이번 활동이 수동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스스로 무언가를 주도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무대에서 확인한 아이들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더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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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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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드러나지 않은 사회문제를 찾아 일상을 변화시키는 확실한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사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skhappiness_org)에서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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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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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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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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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컬누리마켓, 중앙사회서비스원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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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상점 기반 시니어 통합 돌봄 서비스농촌 생활유통 플랫폼 기업 로컬누리마켓(대표 송재필)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고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에 컨소시엄 대표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소셜벤처기업 간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서비스 모델과 지역 확산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누리마켓은 이번 공모에서 스프링어게인, 말과학놀이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운영 중인 이동상점 사업과 연계해 농촌 고령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이동상점이 찾아가는 곳에 돌봄서비스도 함께… 농촌 시니어 생활서비스 확대

로컬누리마켓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생활용품과 식료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냉장·판매 설비를 갖춘 차량이 마을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기존 유통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고령층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경북 의성군에서의 이동상점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청도군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농협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유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은 이러한 이동상점의 정기적인 마을 방문 체계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에는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앞으로는 이동상점이 방문하는 농촌마을에 다양한 생활·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물건을 판매하는 이동상점’에서 ‘일상생활과 돌봄을 연결하는 지역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11월부터 이미용 서비스·디지털 인지건강 선별검사 실증

로컬누리마켓 컨소시엄은 오는 11월부터 청도군 내 이동상점 방문 마을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이번 실증에서는 고령층의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두 가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첫 번째는 찾아가는 시니어 이미용 서비스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농촌 고령층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삶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두 번째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지건강 선별검사 서비스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령층의 인지기능 상태를 점검하고 경도인지장애 위험 신호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사 결과는 의료적 확진이 아닌 인지건강 관리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추가 평가가 필요한 경우 전문 의료기관 상담 등을 안내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두 서비스는 농촌 고령층의 생활편의 개선과 예방적 건강관리라는 공통 목적을 중심으로 상호 연계된다.

소셜벤처기업 간 협업으로 농촌형 통합돌봄 모델 검증

이번 사업은 로컬누리마켓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이 협력하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운영된다.

로컬누리마켓은 대표기업으로서 전체 사업 기획과 실증 운영을 총괄하고, 기존 이동상점 운영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협업기업인 스프링어게인과 말과학놀이터는 각각의 전문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이미용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청도군 농촌마을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수요, 참여자 만족도, 현장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특히 유통과 돌봄서비스를 각각 운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방문·이동 비용을 줄이고, 기존 이동상점의 지역 접근성과 고객 접점을 활용해 서비스 제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촌 생활유통에서 시니어 통합돌봄까지… 전국 확장 가능한 모델 구축

로컬누리마켓은 이번 실증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농촌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서비스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식료품 구매뿐 아니라 이미용, 건강관리 등 일상적인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 수단이 부족한 고령층에게는 기본적인 생활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인근 읍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한다.

로컬누리마켓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이동상점을 농촌 주민과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향후 실증 결과를 토대로 지자체와 지역 복지기관, 민간 서비스 기업 간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고, 이동상점 운영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지원 및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송재필 로컬누리마켓 대표는 “농촌지역에서 이동상점을 운영하며 확인한 것은 고령층에게 필요한 것이 단순히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의 공급만은 아니라는 점”이라며 “이미용과 건강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역시 지역에 따라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실증은 이동상점이 확보한 지역 방문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을 활용해 농촌의 생활유통과 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도군 실증을 통해 서비스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다른 농촌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사회서비스원의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추진된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현장 실증을 통해 협업 서비스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 지역 확산 가능성 등을 검증하게 된다.

로컬누리마켓 소개

로컬누리마켓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생활유통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동형 상점과 디지털 운영 시스템을 결합한 농촌 생활유통 플랫폼 기업이다. 정기적인 마을 방문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경북 의성군에 이어 청도군에서 이동상점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동상점 운영 인프라를 활용해 생활편의, 건강관리, 돌봄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농촌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로컬누리마켓 송재필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3716871947_20261024193333_74885121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동상점 기반 시니어 통합 돌봄 서비스</figcaption></figure></div>농촌 생활유통 플랫폼 기업 로컬누리마켓(대표 송재필)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고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에 컨소시엄 대표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소셜벤처기업 간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서비스 모델과 지역 확산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로컬누리마켓은 이번 공모에서 스프링어게인, 말과학놀이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운영 중인 이동상점 사업과 연계해 농촌 고령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br />
<br />
이동상점이 찾아가는 곳에 돌봄서비스도 함께… 농촌 시니어 생활서비스 확대<br />
<br />
로컬누리마켓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생활용품과 식료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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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판매 설비를 갖춘 차량이 마을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기존 유통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고령층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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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북 의성군에서의 이동상점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청도군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농협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유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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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은 이러한 이동상점의 정기적인 마을 방문 체계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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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앞으로는 이동상점이 방문하는 농촌마을에 다양한 생활·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물건을 판매하는 이동상점’에서 ‘일상생활과 돌봄을 연결하는 지역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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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이미용 서비스·디지털 인지건강 선별검사 실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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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 컨소시엄은 오는 11월부터 청도군 내 이동상점 방문 마을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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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에서는 고령층의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두 가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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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찾아가는 시니어 이미용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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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농촌 고령층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삶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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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지건강 선별검사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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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령층의 인지기능 상태를 점검하고 경도인지장애 위험 신호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사 결과는 의료적 확진이 아닌 인지건강 관리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추가 평가가 필요한 경우 전문 의료기관 상담 등을 안내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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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서비스는 농촌 고령층의 생활편의 개선과 예방적 건강관리라는 공통 목적을 중심으로 상호 연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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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기업 간 협업으로 농촌형 통합돌봄 모델 검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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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로컬누리마켓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이 협력하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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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대표기업으로서 전체 사업 기획과 실증 운영을 총괄하고, 기존 이동상점 운영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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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기업인 스프링어게인과 말과학놀이터는 각각의 전문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이미용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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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은 청도군 농촌마을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수요, 참여자 만족도, 현장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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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통과 돌봄서비스를 각각 운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방문·이동 비용을 줄이고, 기존 이동상점의 지역 접근성과 고객 접점을 활용해 서비스 제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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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생활유통에서 시니어 통합돌봄까지… 전국 확장 가능한 모델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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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이번 실증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농촌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서비스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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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식료품 구매뿐 아니라 이미용, 건강관리 등 일상적인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 수단이 부족한 고령층에게는 기본적인 생활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인근 읍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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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이동상점을 농촌 주민과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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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증 결과를 토대로 지자체와 지역 복지기관, 민간 서비스 기업 간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고, 이동상점 운영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지원 및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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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필 로컬누리마켓 대표는 “농촌지역에서 이동상점을 운영하며 확인한 것은 고령층에게 필요한 것이 단순히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의 공급만은 아니라는 점”이라며 “이미용과 건강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역시 지역에 따라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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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실증은 이동상점이 확보한 지역 방문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을 활용해 농촌의 생활유통과 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도군 실증을 통해 서비스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다른 농촌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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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앙사회서비스원의 ‘노인 돌봄 실증 협력사업’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추진된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현장 실증을 통해 협업 서비스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 지역 확산 가능성 등을 검증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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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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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생활유통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동형 상점과 디지털 운영 시스템을 결합한 농촌 생활유통 플랫폼 기업이다. 정기적인 마을 방문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경북 의성군에 이어 청도군에서 이동상점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동상점 운영 인프라를 활용해 생활편의, 건강관리, 돌봄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농촌 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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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로컬누리마켓 송재필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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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10863|10870|10881|"/>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1/newswire/3716871947_20261024193333_748851216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guid>
		<title><![CDATA[한국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서 ‘사회복지사법’ 제정 필요성 논의]]></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9</link>
		<mobile>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9</mobile>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에서 참석자들이 ‘사회복지사법’ 제정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는 10월 23일(금) 숭실대학교에서 ‘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주제로, 해당 법안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사법은 단순한 처우 개선을 넘어 대국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통합 돌봄 확대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직의 지위와 직무를 보장하는 개별법이다.

주제 발표는 동덕여자대학교 서동명 교수와 법무법인 도담 김정환 변호사가 맡아 사회복지사법 제정의 당위성과 주요 법안 내용을 발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정안은 △총칙(목적·정의·사명·국가 책무) △자격(자격·선서·실습 등) △직무(사례관리, 사회서비스 인력 관리 등 16개 호) △권리와 책무(권리·책무·정보접근·개인정보) △정당한 직무수행에 대한 보호(면책·피해지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벌칙(벌칙·양벌규정·과태료)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진 종합 토론은 본 연구의 책임연구원인 전주대학교 윤찬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윤찬영 교수는 과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제정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토론자로는 강원대학교 김제선 교수와 서울시복지재단 이송희 연구위원이 참여해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미칠 영향과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안전한 실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현장과 학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사회복지사법 제정 논의를 확산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소개

‘사회복지사의 권리, 법으로 보장하겠습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한 법정 단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 교부 및 보수교육 관리·운영을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기획정책본부 정소영 대리 02-786-01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1/newswire/1995131520_20261023165806_350820892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에서 참석자들이 ‘사회복지사법’ 제정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는 10월 23일(금) 숭실대학교에서 ‘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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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주제로, 해당 법안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사법은 단순한 처우 개선을 넘어 대국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통합 돌봄 확대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직의 지위와 직무를 보장하는 개별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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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발표는 동덕여자대학교 서동명 교수와 법무법인 도담 김정환 변호사가 맡아 사회복지사법 제정의 당위성과 주요 법안 내용을 발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정안은 △총칙(목적·정의·사명·국가 책무) △자격(자격·선서·실습 등) △직무(사례관리, 사회서비스 인력 관리 등 16개 호) △권리와 책무(권리·책무·정보접근·개인정보) △정당한 직무수행에 대한 보호(면책·피해지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벌칙(벌칙·양벌규정·과태료) 내용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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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종합 토론은 본 연구의 책임연구원인 전주대학교 윤찬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윤찬영 교수는 과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제정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토론자로는 강원대학교 김제선 교수와 서울시복지재단 이송희 연구위원이 참여해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미칠 영향과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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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안전한 실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현장과 학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사회복지사법 제정 논의를 확산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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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사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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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권리, 법으로 보장하겠습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한 법정 단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 교부 및 보수교육 관리·운영을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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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기획정책본부 정소영 대리 02-786-01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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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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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김송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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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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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을 선보인다.

하림 ‘치킨 스테이크’ 시리즈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의 주요 부위를 먹기 좋게 손질한 뒤, 소금과 후추만으로 깔끔하게 밑간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는 양념육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앞서 선보인 ‘촉촉한 닭가슴살’과 ‘쫄깃한 닭정육(닭다리살)’이 꾸준히 인기를 얻자 닭안심 부위로도 선택지를 넓혔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 있는 길쭉하고 작은 근육으로,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식감이 부드러워 선호도가 높은 부위다.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 역시 이러한 부위의 특성을 살려 연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한 팩(300g)당 5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맛있게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잘 뒤집어 가며 5분~7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먹음직스러운 닭고기 스테이크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버터나 허브를 넣어 풍미를 더해도 더욱 맛있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12분간 데우면 표면이 살짝 튀겨지듯 익혀져 ‘겉바속촉’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 취향에 맞는 가니시를 곁들이면 홈파티 메뉴로도 손색없는 근사한 요리가 된다.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은 10월 7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GS더프레시에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킨 스테이크’ 3종(△담백한 닭안심 △촉촉한 닭가슴살 △쫄깃한 닭정육)부터 ‘쯔란봉 양념구이’, ‘트러플 닭목살 구이’ 등 인기 양념육 제품들을 구매할 시 1+1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림은 고기 요리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스테이크를 닭고기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닭안심의 부드러운 특성을 살려 제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GS더프레시 김영민 MD는 “하림의 노하우와 신선한 원료를 활용한 닭고기 스테이크를 GS더프레시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으니, 집뿐만 아니라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특별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090406_56395675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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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치킨 스테이크’ 시리즈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의 주요 부위를 먹기 좋게 손질한 뒤, 소금과 후추만으로 깔끔하게 밑간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는 양념육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앞서 선보인 ‘촉촉한 닭가슴살’과 ‘쫄깃한 닭정육(닭다리살)’이 꾸준히 인기를 얻자 닭안심 부위로도 선택지를 넓혔다.<br />
<br />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 있는 길쭉하고 작은 근육으로,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식감이 부드러워 선호도가 높은 부위다.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 역시 이러한 부위의 특성을 살려 연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한 팩(300g)당 5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맛있게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br />
<br />
조리법도 간단하다.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잘 뒤집어 가며 5분~7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먹음직스러운 닭고기 스테이크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버터나 허브를 넣어 풍미를 더해도 더욱 맛있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12분간 데우면 표면이 살짝 튀겨지듯 익혀져 ‘겉바속촉’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 취향에 맞는 가니시를 곁들이면 홈파티 메뉴로도 손색없는 근사한 요리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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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은 10월 7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GS더프레시에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킨 스테이크’ 3종(△담백한 닭안심 △촉촉한 닭가슴살 △쫄깃한 닭정육)부터 ‘쯔란봉 양념구이’, ‘트러플 닭목살 구이’ 등 인기 양념육 제품들을 구매할 시 1+1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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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고기 요리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스테이크를 닭고기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닭안심의 부드러운 특성을 살려 제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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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김영민 MD는 “하림의 노하우와 신선한 원료를 활용한 닭고기 스테이크를 GS더프레시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으니, 집뿐만 아니라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특별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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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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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090406_56395675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1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guid>
		<title><![CDATA[알브레히트 뒤러 PERSONA II, 안경 선택 전 알아둘 두 가지 프레임 소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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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알브레히트 뒤러 ‘PERSONA II’알브레히트 뒤러가 신제품 ‘PERSONA II’의 두 가지 프레임에 대해 소개했다.

알브레히트 뒤러의 ‘PERSONA II’는 혼 프레임과 메탈 프레임 두 가지로 선보인다. 하나의 컬렉션 안에서 서로 다른 소재를 선택할 수 있어 PERSONA II를 고르기 전 두 프레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

혼 프레임의 중심 소재는 천연 물소뿔이다. 천연 소재의 특성상 색과 무늬가 일정하게 반복되지 않아 프레임마다 서로 다른 모습이 나타난다. 물소뿔이 가진 색감과 무늬를 프레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혼 프레임의 특징이다.

메탈 프레임은 티타늄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한다. 천연 소재의 색과 무늬가 드러나는 혼 프레임과 달리 티타늄을 중심으로 프레임을 구성해 같은 PERSONA II 안에서도 소재에서부터 차이를 보여준다.

두 프레임은 어느 한쪽의 등급을 나누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소재에 따른 선택의 차이다. 천연 물소뿔을 중심으로 보는 혼 프레임과 티타늄을 중심으로 보는 메탈 프레임으로 구분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구성 역시 기존 PERSONA와 달라졌다. PERSONA II는 하나의 프레임과 하나의 향을 함께 구성한 개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혼과 메탈 가운데 하나의 프레임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PERSONA II는 혼과 메탈이라는 두 소재를 하나의 컬렉션 안에서 보여준다며,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PERSONA II를 경험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프레임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는 르네상스 예술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예술 세계를 현대 아이웨어로 이어가는 브랜드다. 장인의 세공과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PERSONA와 FORGED 등 독자적인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김동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2113892_20261002121125_70684203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브레히트 뒤러 ‘PERSONA II’</figcaption></figure></div>알브레히트 뒤러가 신제품 ‘PERSONA II’의 두 가지 프레임에 대해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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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의 ‘PERSONA II’는 혼 프레임과 메탈 프레임 두 가지로 선보인다. 하나의 컬렉션 안에서 서로 다른 소재를 선택할 수 있어 PERSONA II를 고르기 전 두 프레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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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프레임의 중심 소재는 천연 물소뿔이다. 천연 소재의 특성상 색과 무늬가 일정하게 반복되지 않아 프레임마다 서로 다른 모습이 나타난다. 물소뿔이 가진 색감과 무늬를 프레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혼 프레임의 특징이다.<br />
<br />
메탈 프레임은 티타늄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한다. 천연 소재의 색과 무늬가 드러나는 혼 프레임과 달리 티타늄을 중심으로 프레임을 구성해 같은 PERSONA II 안에서도 소재에서부터 차이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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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레임은 어느 한쪽의 등급을 나누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소재에 따른 선택의 차이다. 천연 물소뿔을 중심으로 보는 혼 프레임과 티타늄을 중심으로 보는 메탈 프레임으로 구분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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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성 역시 기존 PERSONA와 달라졌다. PERSONA II는 하나의 프레임과 하나의 향을 함께 구성한 개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혼과 메탈 가운데 하나의 프레임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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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는 PERSONA II는 혼과 메탈이라는 두 소재를 하나의 컬렉션 안에서 보여준다며,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PERSONA II를 경험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프레임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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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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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는 르네상스 예술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예술 세계를 현대 아이웨어로 이어가는 브랜드다. 장인의 세공과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PERSONA와 FORGED 등 독자적인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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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김동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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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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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52113892_20261002121125_70684203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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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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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 성황리에 종료… 세계의 패션과 문화, 서울에서 하나 되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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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세계 각국의 모델이 서울에 모여 패션과 문화로 교류하는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 INTERNATIONAL K-SEOUL MODEL CONTEST 2026)’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모델이 서울을 무대로 각자의 문화와 개성을 선보이고, 한복과 태권도를 비롯한 K-문화와 서울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패션과 문화를 매개로 K-콘텐츠와 서울의 문화적 위상을 알리고, 각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며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9월 29일 전야제는 코미 세계대회 오리엔테이션, 화보 촬영, 각국 참가 모델과 내·외빈이 함께하는 입장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에 이어 세계 각국 참가 모델들이 함께한 글로벌 패션쇼가 펼쳐졌으며, ‘김해연 꾸뛰르 여성복 브랜드 론칭쇼’가 무대에 올라 패션과 예술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선보였다.

이어 DASROO의 K-POP 댄스 공연, 참가 모델들의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전야제 마지막에는 영국 출신 DJ 페너와 함께하는 댄스파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돼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국적과 언어를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30일 본대회에서는 K-문화와 세계 각국의 문화가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배현진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김현기 강남구청장, 성하삼 서울특별시의정회 회장 등 많은 주요 인사가 영상축사와 서면축사, 현장축사로 축하했다.

묘 밋 마웅 주한 미얀마 대사, 킨먀먀트웨 대사부인, 주디스 리챠드 응고다 주한 탄자니아 전권공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주한 오만술탄국 대사관 등 많은 대사관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T-솔져스 태권도 시범단이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의 힘과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어 세계 각국 참가 모델들이 함께한 지구환경 퍼포먼스 ‘Walk of Light : 지구를 위한 우리의 약속’이 펼쳐졌다. 참가 모델들은 ‘지구를 위한 행동, ACT NOW-KOMI! SEOU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런웨이에 올라 환경과 미래를 위한 공동의 실천과 연대의 의미를 전했다.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이순화 한복 패션쇼도 주요 무대를 장식했다. 한국 고유의 선과 색, 한복이 지닌 아름다움을 런웨이를 통해 표현하며 세계 각국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모델 경연은 MISS·MRS·CLASSIC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모델들은 드레스 런웨이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자신감, 무대 표현력을 선보였다.

쎄라퀸쇼의 축하공연과 일본 Saori의 ‘K-SEOUL Shiny Gala Fashion Show Japan-Saori’ 등 다양한 패션·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국제 문화교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세계전통의상 런웨이에서는 각국 참가자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각 나라의 문화와 정체성을 표현했다. 서로 다른 전통과 아름다움이 서울의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자신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나누고,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모델과 패션 관계자들만의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세계 각국의 패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료관람으로 운영됐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해외 참가자들에게는 서울에서 한복과 태권도 등 다양한 K-문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세계 각국의 패션과 전통문화를 서울에서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스페인, 스웨덴, 벨기에, 중국, 러시아, 노르웨이, 불가리아, 루마니아, 브라질, 아일랜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인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몽골, 이란, 아르헨티나, 벨라루스, 튀르키예, 모로코, 아제르바이잔, 우간다,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주요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대회로서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줬다.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는 모델 경연을 넘어 서울을 무대로 한국과 세계 각국의 패션·전통·문화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한복과 태권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와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 및 패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해외 참가자들에게 서울과 K-문화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서울에서 다양한 세계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김대한 회장은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를 매개로 세계 각국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서울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만나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 KOMI 세계대회 주요 수상자

· WINNER: 손예은(한국), 세피데 라히미(Sepideh Rahmi·이란), 메리드레(Mary Dre·프랑스), 이지선(한국), 이아영(한국), 박하이디(Heidi Park·미국)
· 2nd WINNER: 정서현(한국), 오가와 미츠키(일본), Sally(베트남), 박은아(한국), 신귀순(한국), 박수경(한국)
· 3rd WINNER: 우마로바 자르니고리(Umarova Zarnigor·우즈베키스탄), 임연아(한국), 최티나(Tina Tsoy·우크라이나), 엘리나(Alina Karnaukh·러시아), 정성희(미국), 아드리안 몽쿠르(Adrianne Moncur·캐나다)
· TOP 5: 굽타프리얄(Gupta Priyal·인도), 제나(Bozhena Holovata·우크라이나), 크리스티안 테클(Christian Tekle·에티오피아), 류닝닝(중국), 소피아 루시아(Sofia Lucia·스페인), 다리아 바스키나(Daria Baskina·러시아), 김이아나(Kim Iana·러시아), 니나 로디오노바(Nina Rodionova·카자흐스탄), 앨리스 신(Alice Shin·미국)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있으며,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06101338_12052020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figcaption></figure></div>세계 각국의 모델이 서울에 모여 패션과 문화로 교류하는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 INTERNATIONAL K-SEOUL MODEL CONTEST 2026)’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br />
<br />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모델이 서울을 무대로 각자의 문화와 개성을 선보이고, 한복과 태권도를 비롯한 K-문화와 서울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br />
<br />
대회는 패션과 문화를 매개로 K-콘텐츠와 서울의 문화적 위상을 알리고, 각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며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br />
<br />
9월 29일 전야제는 코미 세계대회 오리엔테이션, 화보 촬영, 각국 참가 모델과 내·외빈이 함께하는 입장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br />
<br />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에 이어 세계 각국 참가 모델들이 함께한 글로벌 패션쇼가 펼쳐졌으며, ‘김해연 꾸뛰르 여성복 브랜드 론칭쇼’가 무대에 올라 패션과 예술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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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DASROO의 K-POP 댄스 공연, 참가 모델들의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전야제 마지막에는 영국 출신 DJ 페너와 함께하는 댄스파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돼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국적과 언어를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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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본대회에서는 K-문화와 세계 각국의 문화가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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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배현진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김현기 강남구청장, 성하삼 서울특별시의정회 회장 등 많은 주요 인사가 영상축사와 서면축사, 현장축사로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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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밋 마웅 주한 미얀마 대사, 킨먀먀트웨 대사부인, 주디스 리챠드 응고다 주한 탄자니아 전권공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주한 오만술탄국 대사관 등 많은 대사관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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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무대에서는 T-솔져스 태권도 시범단이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의 힘과 에너지를 표현했다.<br />
<br />
이어 세계 각국 참가 모델들이 함께한 지구환경 퍼포먼스 ‘Walk of Light : 지구를 위한 우리의 약속’이 펼쳐졌다. 참가 모델들은 ‘지구를 위한 행동, ACT NOW-KOMI! SEOU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런웨이에 올라 환경과 미래를 위한 공동의 실천과 연대의 의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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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이순화 한복 패션쇼도 주요 무대를 장식했다. 한국 고유의 선과 색, 한복이 지닌 아름다움을 런웨이를 통해 표현하며 세계 각국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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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모델 경연은 MISS·MRS·CLASSIC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모델들은 드레스 런웨이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자신감, 무대 표현력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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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라퀸쇼의 축하공연과 일본 Saori의 ‘K-SEOUL Shiny Gala Fashion Show Japan-Saori’ 등 다양한 패션·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국제 문화교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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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전통의상 런웨이에서는 각국 참가자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각 나라의 문화와 정체성을 표현했다. 서로 다른 전통과 아름다움이 서울의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자신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나누고,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었다.<br />
<br />
이번 행사는 모델과 패션 관계자들만의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세계 각국의 패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료관람으로 운영됐다.<br />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해외 참가자들에게는 서울에서 한복과 태권도 등 다양한 K-문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세계 각국의 패션과 전통문화를 서울에서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br />
<br />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스페인, 스웨덴, 벨기에, 중국, 러시아, 노르웨이, 불가리아, 루마니아, 브라질, 아일랜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인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몽골, 이란, 아르헨티나, 벨라루스, 튀르키예, 모로코, 아제르바이잔, 우간다,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주요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대회로서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줬다.<br />
<br />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는 모델 경연을 넘어 서울을 무대로 한국과 세계 각국의 패션·전통·문화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로 진행됐다.<br />
<br />
특히 한복과 태권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와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 및 패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해외 참가자들에게 서울과 K-문화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서울에서 다양한 세계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br />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김대한 회장은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를 매개로 세계 각국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서울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만나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 2026 KOMI 세계대회 주요 수상자<br />
<br />
· WINNER: 손예은(한국), 세피데 라히미(Sepideh Rahmi·이란), 메리드레(Mary Dre·프랑스), 이지선(한국), 이아영(한국), 박하이디(Heidi Park·미국)<br />
· 2nd WINNER: 정서현(한국), 오가와 미츠키(일본), Sally(베트남), 박은아(한국), 신귀순(한국), 박수경(한국)<br />
· 3rd WINNER: 우마로바 자르니고리(Umarova Zarnigor·우즈베키스탄), 임연아(한국), 최티나(Tina Tsoy·우크라이나), 엘리나(Alina Karnaukh·러시아), 정성희(미국), 아드리안 몽쿠르(Adrianne Moncur·캐나다)<br />
· TOP 5: 굽타프리얄(Gupta Priyal·인도), 제나(Bozhena Holovata·우크라이나), 크리스티안 테클(Christian Tekle·에티오피아), 류닝닝(중국), 소피아 루시아(Sofia Lucia·스페인), 다리아 바스키나(Daria Baskina·러시아), 김이아나(Kim Iana·러시아), 니나 로디오노바(Nina Rodionova·카자흐스탄), 앨리스 신(Alice Shin·미국)<br />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br />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있으며,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06101338_12052020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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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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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와 함께한 e스포츠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서 ‘금빛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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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제주삼다수를 들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구마유시(이민형), 페이커(이상혁), 케리아(류민석) 선수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지난 9월 26일 대전격투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0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품에 안았다.

특히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LoL 국가대표팀은 결승에서 차이니즈 타이베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e스포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제주삼다수는 지난 8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먹는샘물 분야 독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대표팀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은 물론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에도 제주삼다수를 지원하며 선수들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e스포츠를 매개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동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향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주삼다수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101522_78586733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제주삼다수를 들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구마유시(이민형), 페이커(이상혁), 케리아(류민석) 선수</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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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지난 9월 26일 대전격투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0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품에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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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LoL 국가대표팀은 결승에서 차이니즈 타이베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e스포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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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는 지난 8월 한국e스포츠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먹는샘물 분야 독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대표팀 소집과 합숙 훈련, 출정식은 물론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에도 제주삼다수를 지원하며 선수들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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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e스포츠를 매개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동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향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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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주삼다수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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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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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101522_78586733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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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0:22: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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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활공작소, 창립 12주년 기념 ‘생스기빙’ 개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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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활공작소, 창립 12주년 기념 ‘생스기빙’ 개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생활용품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자사몰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생스기빙 12th’를 진행한다.

‘생스기빙’은 감사를 뜻하는 ‘Thanks’와 ‘생활공작소’를 결합한 행사명이다.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서 착안해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성장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고객에게 돌려드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87% 할인과 함께 창립 12주년을 기념한 1200원 특가, 1만2120원 특가를 선보인다. 1200원 특가는 회원 한정으로 운영하며, ID당 1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특가 상품의 단독 구매는 불가하다. 구매왕 이벤트와 리뷰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고객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는 올해 창립 12주년을 시작으로 ‘생스기빙’을 매년 운영하는 창립기념 행사명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 해 동안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로 지속 운영하며, 생활공작소를 대표하는 연례행사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생활공작소는 ‘생스기빙’은 한 해 동안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성장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행사명과 고유한 비주얼을 꾸준히 이어가며 매년 10월이면 고객이 떠올리는 생활공작소의 대표 연례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공작소 소개

2014년 설립된 생활공작소는 ‘기본을 지킵니다. 생활을 만듭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주방세제, 핸드워시, 세탁세제, 고무장갑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통해 기능과 가격, 디자인의 균형을 추구한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소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생활공작소 최종우 상무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36638602_20261006093134_468846293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활공작소, 창립 12주년 기념 ‘생스기빙’ 개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figcaption></figure></div>생활용품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자사몰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 ‘생스기빙 12th’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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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스기빙’은 감사를 뜻하는 ‘Thanks’와 ‘생활공작소’를 결합한 행사명이다.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에서 착안해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성장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고객에게 돌려드린다는 의미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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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87% 할인과 함께 창립 12주년을 기념한 1200원 특가, 1만2120원 특가를 선보인다. 1200원 특가는 회원 한정으로 운영하며, ID당 1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특가 상품의 단독 구매는 불가하다. 구매왕 이벤트와 리뷰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고객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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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는 올해 창립 12주년을 시작으로 ‘생스기빙’을 매년 운영하는 창립기념 행사명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 해 동안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로 지속 운영하며, 생활공작소를 대표하는 연례행사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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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는 ‘생스기빙’은 한 해 동안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성장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행사명과 고유한 비주얼을 꾸준히 이어가며 매년 10월이면 고객이 떠올리는 생활공작소의 대표 연례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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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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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된 생활공작소는 ‘기본을 지킵니다. 생활을 만듭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주방세제, 핸드워시, 세탁세제, 고무장갑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통해 기능과 가격, 디자인의 균형을 추구한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소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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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생활공작소 최종우 상무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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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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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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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51: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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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킹스미스, KES 2026서 공간 절약형 홈 피트니스의 미래 선보인다]]></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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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킹스미스가 ‘KES 2026’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을 선보인다. 코엑스 B홀 1층 B163 부스에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글로벌 홈 피트니스 브랜드 킹스미스(KingSmith)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 B163 부스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혁신 제품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제품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휴대형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비롯해 러닝, 근력 운동, 로잉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보다 활동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높이 조절 모션데스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실과 홈 오피스가 하루 동안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홈 피트니스 기구에도 단순한 운동 성능 이상의 가치가 요구되고 있다. 킹스미스는 접이식 설계와 공간 효율적인 수납 방식, 다양한 운동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킹스미스 Albert Jing CEO는 “홈 피트니스의 미래는 생활 공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이 더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KES 2026에서는 워킹패드를 넘어 콤팩트 디자인에 대한 킹스미스의 접근 방식이 보다 다채로운 홈 트레이닝 루틴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 작은 공간에서도 경사 운동을 가능하게 하다

G5i는 최대 18% 전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갖췄으며, 러닝보드를 접어 세로 또는 가로 형태로 보관할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 클라이밍 운동까지 지원하며, 동일한 속도의 평지 걷기 대비 칼로리 소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 짧은 운동 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운동 후에는 공간을 다시 일상 용도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대 속도 16km/h와 1300x500mm의 러닝 공간을 제공해 일상적인 걷기부터 빠른 러닝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통합형 SpeedDial™(회전 노브)은 운동 조작 기능과 다이내믹 디스플레이를 하나로 결합했으며, 다층 구조로 설계된 SoftStep Incline™ 쿠셔닝은 보다 편안한 운동 경험을 지원한다. G5i는 완조립 상태로 제공되며, 접었을 때 두께가 25.8cm에 불과하다. 발로 조작하는 잠금 해제 방식과 내장형 이동 바퀴를 적용해 운동 후 접기와 이동도 편리하다.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 일상 속 움직임에 휴대성을 더하다

WalkingCase는 콤팩트 홈 피트니스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워킹패드를 접으면 캐리어 형태로 변형되며, 무게는 19.5kg이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캐리어형 핸들과 360도 회전 바퀴를 적용해 여행용 캐리어처럼 간편하게 끌고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접었을 때의 콤팩트한 형태 덕분에 차량의 적재 공간에 따라 트렁크 보관도 가능하다. 아파트 거주자와 재택근무자, 운동 장소를 보다 유연하게 선택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WalkingCase는 일상적인 걷기에 새로운 수준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집에서 즐기는 더 다양한 움직임

두 신제품 외에도 킹스미스는 별도의 홈짐 공간 없이 걷기, 달리기, 근력 운동, 로잉, 액티브 워킹을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방법을 이번 전시를 통해 제안한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걷기

C2와 Z1P를 포함한 접이식 워킹패드 시리즈는 일상 속 걷기에 적합한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는 보다 활동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돕는다. 워킹패드와 높이 조절 모션데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온라인 회의에 참여하는 등 일상적인 업무 중에도 가벼운 걷기를 더할 수 있다.

공간 절약형 수납을 더한 러닝

킹스미스 런닝머신은 러닝과 일상생활이 하나의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직 폴딩 시리즈인 X210(MX10), X212(X21), X216+(MX16+), X218(MX18)은 운동 후 러닝보드를 접어 세로로 보관할 수 있어 생활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접이식 런닝머신 G2 Pro는 전통적인 런닝머신 형태에 접이식 설계를 결합해 익숙한 운동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보관 시 차지하는 공간을 줄였다.

집에서 즐기는 근력 운동

B2 트레이닝 벤치는 필라테스, 저항 운동, 스트레칭을 하나의 콤팩트한 디자인에 결합해 집에서도 근력과 유연성을 다양하게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절 가능한 저항과 다양한 운동 포지션을 통해 여러 근육군을 집중적으로 단련하고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전신을 활용하는 로잉 운동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은 다리, 코어, 등, 팔을 하나의 연속적인 동작으로 사용해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수저항 방식에 32단계 마그네틱 저항을 결합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Trifold™(3단 폴딩) 디자인으로 운동 후 바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

KES 2026 B163 부스에서 킹스미스의 새로운 홈 피트니스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일상의 공간은 더욱 여유롭게 유지하면서 걷고, 운동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킹스미스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킹스미스테크놀로지 소개

킹스미스(KingSmith)는 접이식 워킹패드를 탄생시킨 브랜드이자 콤팩트 홈 피트니스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능형 엔지니어링, 세련된 디자인, 공간 절약형 혁신에 집중해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홈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접이식 워킹패드를 선보이며 ‘WalkingPad’를 하나의 브랜드명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식되는 피트니스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언론연락처: 킹스미스테크놀로지 한국 온라인운영팀 종문방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732277851_20260928114212_49680742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킹스미스가 ‘KES 2026’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을 선보인다. 코엑스 B홀 1층 B163 부스에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홈 피트니스 브랜드 킹스미스(KingSmith)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 B163 부스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혁신 제품을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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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신제품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휴대형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비롯해 러닝, 근력 운동, 로잉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보다 활동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높이 조절 모션데스크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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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홈 오피스가 하루 동안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홈 피트니스 기구에도 단순한 운동 성능 이상의 가치가 요구되고 있다. 킹스미스는 접이식 설계와 공간 효율적인 수납 방식, 다양한 운동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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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 Albert Jing CEO는 “홈 피트니스의 미래는 생활 공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이 더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KES 2026에서는 워킹패드를 넘어 콤팩트 디자인에 대한 킹스미스의 접근 방식이 보다 다채로운 홈 트레이닝 루틴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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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 작은 공간에서도 경사 운동을 가능하게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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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i는 최대 18% 전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갖췄으며, 러닝보드를 접어 세로 또는 가로 형태로 보관할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 클라이밍 운동까지 지원하며, 동일한 속도의 평지 걷기 대비 칼로리 소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 짧은 운동 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운동 후에는 공간을 다시 일상 용도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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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속도 16km/h와 1300x500mm의 러닝 공간을 제공해 일상적인 걷기부터 빠른 러닝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통합형 SpeedDial™(회전 노브)은 운동 조작 기능과 다이내믹 디스플레이를 하나로 결합했으며, 다층 구조로 설계된 SoftStep Incline™ 쿠셔닝은 보다 편안한 운동 경험을 지원한다. G5i는 완조립 상태로 제공되며, 접었을 때 두께가 25.8cm에 불과하다. 발로 조작하는 잠금 해제 방식과 내장형 이동 바퀴를 적용해 운동 후 접기와 이동도 편리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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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 일상 속 움직임에 휴대성을 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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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Case는 콤팩트 홈 피트니스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워킹패드를 접으면 캐리어 형태로 변형되며, 무게는 19.5kg이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캐리어형 핸들과 360도 회전 바퀴를 적용해 여행용 캐리어처럼 간편하게 끌고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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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었을 때의 콤팩트한 형태 덕분에 차량의 적재 공간에 따라 트렁크 보관도 가능하다. 아파트 거주자와 재택근무자, 운동 장소를 보다 유연하게 선택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WalkingCase는 일상적인 걷기에 새로운 수준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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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더 다양한 움직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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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신제품 외에도 킹스미스는 별도의 홈짐 공간 없이 걷기, 달리기, 근력 운동, 로잉, 액티브 워킹을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방법을 이번 전시를 통해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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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걷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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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와 Z1P를 포함한 접이식 워킹패드 시리즈는 일상 속 걷기에 적합한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는 보다 활동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돕는다. 워킹패드와 높이 조절 모션데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온라인 회의에 참여하는 등 일상적인 업무 중에도 가벼운 걷기를 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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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절약형 수납을 더한 러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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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 런닝머신은 러닝과 일상생활이 하나의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직 폴딩 시리즈인 X210(MX10), X212(X21), X216+(MX16+), X218(MX18)은 운동 후 러닝보드를 접어 세로로 보관할 수 있어 생활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접이식 런닝머신 G2 Pro는 전통적인 런닝머신 형태에 접이식 설계를 결합해 익숙한 운동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보관 시 차지하는 공간을 줄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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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근력 운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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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트레이닝 벤치는 필라테스, 저항 운동, 스트레칭을 하나의 콤팩트한 디자인에 결합해 집에서도 근력과 유연성을 다양하게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절 가능한 저항과 다양한 운동 포지션을 통해 여러 근육군을 집중적으로 단련하고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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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을 활용하는 로잉 운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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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은 다리, 코어, 등, 팔을 하나의 연속적인 동작으로 사용해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수저항 방식에 32단계 마그네틱 저항을 결합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Trifold™(3단 폴딩) 디자인으로 운동 후 바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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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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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6 B163 부스에서 킹스미스의 새로운 홈 피트니스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일상의 공간은 더욱 여유롭게 유지하면서 걷고, 운동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킹스미스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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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테크놀로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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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KingSmith)는 접이식 워킹패드를 탄생시킨 브랜드이자 콤팩트 홈 피트니스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능형 엔지니어링, 세련된 디자인, 공간 절약형 혁신에 집중해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홈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접이식 워킹패드를 선보이며 ‘WalkingPad’를 하나의 브랜드명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식되는 피트니스 카테고리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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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킹스미스테크놀로지 한국 온라인운영팀 종문방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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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732277851_20260928114212_496807426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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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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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밴 메타, 3세대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 Gen 3’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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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이밴 메타 Gen 3 컬렉션 ‘웨이페어러’(사진=에실로룩소티카)레이밴 메타(Ray-Ban Meta)가 3세대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 Gen 3’를 10월 12일 공식 출시하며, 역대 가장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대표 아이콘 ‘웨이페어러(Wayfarer)’에 레이밴을 상징해온 클래식 ‘에비에이터(Aviator)’, 그리고 ‘제나(Zena)’가 AI 글래스로는 처음 합류하며 총 3가지 스타일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레이밴을 대표하는 ‘에비에이터’가 최초로 레이밴 메타 라인업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1937년 기능적 목적으로 처음 등장한 ‘에비에이터’는 시대를 거치며 자유와 개성, 자기표현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대표 모델이다. 레이밴 메타 Gen 3는 이러한 클래식 헤리티지에 메타 AI(Meta AI)와 핸즈프리 촬영, 몰입감 있는 오디오 기술을 결합해 한층 진화한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레이밴의 또 다른 아이콘인 ‘웨이페어러’의 진화가 이어지며, 대담한 기하학적 캣아이 실루엣의 신제품 ‘제나’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취향을 가진 소비자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은 일반 선글라스처럼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템플 높이를 약 1mm, 두께를 약 0.3mm 줄여 한층 슬림해졌으며, 카메라와 LED 개구부 크기를 기존 대비 36% 줄여 더욱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머리 모양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컴포트 템플 팁(Comfort Temple Tips)’을 적용해 개인별로 한층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성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3K 울트라 HD 카메라로 핸즈프리 촬영을 지원하며, 선명한 오디오 및 음성 인터랙션을 위해 마이크를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렸다. 또한 메타 AI 및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한 액션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고, 전력 효율 개선으로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해졌다.

렌즈는 클리어, 선(무도수), 편광, 트랜지션스(변색)의 4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폭넓은 도수 렌즈 옵션도 지원한다. 시즌 한정으로는 아쿠아마린, 제이드, 코퍼 등 새로운 컬러의 트랜지션스 렌즈를 스타일별로 매칭해 선보인다. 여기에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해 설계된 ‘블레이저 옵틱스(Blayzer Optics, Gen 2)’와 ‘스크라이버 옵틱스(Scriber Optics, Gen 2)’에도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다크 올리브’, ‘샤이니 브릭 브라운’,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오션 블루’ 등 새로운 시즌 컬러가 추가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한층 다채로운 스타일 선택지를 제공한다.

3세대 레이밴 메타는 오는 10월 12일 국내 출시되며, 일부 백화점 및 안경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74만 원부터 시작한다.

언론연락처: 에실로룩소티카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06091418_42094086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이밴 메타 Gen 3 컬렉션 ‘웨이페어러’(사진=에실로룩소티카)</figcaption></figure></div>레이밴 메타(Ray-Ban Meta)가 3세대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 Gen 3’를 10월 12일 공식 출시하며, 역대 가장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대표 아이콘 ‘웨이페어러(Wayfarer)’에 레이밴을 상징해온 클래식 ‘에비에이터(Aviator)’, 그리고 ‘제나(Zena)’가 AI 글래스로는 처음 합류하며 총 3가지 스타일로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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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레이밴을 대표하는 ‘에비에이터’가 최초로 레이밴 메타 라인업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1937년 기능적 목적으로 처음 등장한 ‘에비에이터’는 시대를 거치며 자유와 개성, 자기표현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대표 모델이다. 레이밴 메타 Gen 3는 이러한 클래식 헤리티지에 메타 AI(Meta AI)와 핸즈프리 촬영, 몰입감 있는 오디오 기술을 결합해 한층 진화한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레이밴의 또 다른 아이콘인 ‘웨이페어러’의 진화가 이어지며, 대담한 기하학적 캣아이 실루엣의 신제품 ‘제나’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취향을 가진 소비자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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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일반 선글라스처럼 자연스러운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템플 높이를 약 1mm, 두께를 약 0.3mm 줄여 한층 슬림해졌으며, 카메라와 LED 개구부 크기를 기존 대비 36% 줄여 더욱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머리 모양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컴포트 템플 팁(Comfort Temple Tips)’을 적용해 개인별로 한층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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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3K 울트라 HD 카메라로 핸즈프리 촬영을 지원하며, 선명한 오디오 및 음성 인터랙션을 위해 마이크를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렸다. 또한 메타 AI 및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한 액션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고, 전력 효율 개선으로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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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클리어, 선(무도수), 편광, 트랜지션스(변색)의 4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폭넓은 도수 렌즈 옵션도 지원한다. 시즌 한정으로는 아쿠아마린, 제이드, 코퍼 등 새로운 컬러의 트랜지션스 렌즈를 스타일별로 매칭해 선보인다. 여기에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해 설계된 ‘블레이저 옵틱스(Blayzer Optics, Gen 2)’와 ‘스크라이버 옵틱스(Scriber Optics, Gen 2)’에도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다크 올리브’, ‘샤이니 브릭 브라운’, ‘트랜스패런트 샤이니 오션 블루’ 등 새로운 시즌 컬러가 추가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한층 다채로운 스타일 선택지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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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레이밴 메타는 오는 10월 12일 국내 출시되며, 일부 백화점 및 안경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74만 원부터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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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실로룩소티카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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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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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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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스타필드 수원·고양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 오픈]]></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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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써모스 2026 팝업스토어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 스타필드 수원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10월 8일부터 스타필드 수원과 고양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THERMOS LUCKY ISLAND)’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타워 아트리움에서 먼저 진행되며,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14일간 스타필드 고양 고메 아트리움에서 이어진다.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는 일상 속 작은 행운을 하나씩 발견하고 모아 나만의 큰 행운을 완성해 나가는 여정을 콘셉트로 기획한 스토리형 체험 공간이다. 방문객이 공간 곳곳을 탐험하고 미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써모스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 사용 편의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 연령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브랜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팝업스토어는 네잎클로버와 자연 풍경을 모티브로 한 ‘행운의 섬’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럭키 아일랜드에 입장해 △돋보기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와 메시지를 찾아가는 ‘행운의 오솔길’ △낚시 게임을 통해 써모스 초경량 텀블러를 체험하는 ‘행운의 연못’ △행복한 순간의 온도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행운 오두막’ △나만의 행운 아이템을 발견하는 ‘행운의 상점’ 등을 차례로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행운 도감’을 완성하게 된다.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상점’에서는 써모스 베스트셀러 텀블러와 이나피스퀘어 협업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써모스 키친웨어 제품군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현장 텀블러 구매 고객에게는 원하는 문구를 새겨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 수 있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한다.

써모스코리아는 써모스가 오랜 시간 지켜온 ‘온도를 지킨다’는 가치를 ‘행운을 지킨다’는 콘셉트로 재해석해 체험형 공간에 담아냈다며, 방문객들이 럭키 아일랜드 곳곳을 탐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행운 도감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써모스의 제품과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08131543_83710015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2026 팝업스토어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 스타필드 수원</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10월 8일부터 스타필드 수원과 고양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써모스 럭키 아일랜드(THERMOS LUCKY ISLAND)’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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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타워 아트리움에서 먼저 진행되며,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14일간 스타필드 고양 고메 아트리움에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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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럭키 아일랜드’는 일상 속 작은 행운을 하나씩 발견하고 모아 나만의 큰 행운을 완성해 나가는 여정을 콘셉트로 기획한 스토리형 체험 공간이다. 방문객이 공간 곳곳을 탐험하고 미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써모스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 사용 편의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 연령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브랜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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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네잎클로버와 자연 풍경을 모티브로 한 ‘행운의 섬’으로 꾸며진다. 방문객은 럭키 아일랜드에 입장해 △돋보기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와 메시지를 찾아가는 ‘행운의 오솔길’ △낚시 게임을 통해 써모스 초경량 텀블러를 체험하는 ‘행운의 연못’ △행복한 순간의 온도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행운 오두막’ △나만의 행운 아이템을 발견하는 ‘행운의 상점’ 등을 차례로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행운 도감’을 완성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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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상점’에서는 써모스 베스트셀러 텀블러와 이나피스퀘어 협업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써모스 키친웨어 제품군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현장 텀블러 구매 고객에게는 원하는 문구를 새겨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 수 있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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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는 써모스가 오랜 시간 지켜온 ‘온도를 지킨다’는 가치를 ‘행운을 지킨다’는 콘셉트로 재해석해 체험형 공간에 담아냈다며, 방문객들이 럭키 아일랜드 곳곳을 탐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행운 도감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써모스의 제품과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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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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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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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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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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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08131543_83710015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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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칸, 프로페셔널 헤어 교정 프로그램 ‘코코 코렉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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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와칸 프로페셔널 케어 ‘코코 코렉팅’소키와칸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와칸(WAKAN)이 모발의 톤과 결을 한 번의 시술로 함께 교정하는 프로페셔널 케어 ‘코코 코렉팅(COCO CORRECTING)’을 공식 출시했다.

코코 코렉팅은 반복적인 시술과 열 손상으로 퇴색되고 불균일해진 모발 톤과 거칠어진 모발 결을 동시에 관리하는 헤어 교정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코 코렉팅이 말하는 ‘교정’은 모발을 다른 색으로 덮거나 바꾸는 방식과 구분된다. 현재 모발이 가진 톤은 살리면서 반복된 시술과 열 손상으로 흐트러진 부분을 정돈하는 개념이다. 와칸은 이를 COLOR와 CONDITION을 함께 다루는 ‘CORRECTING’으로 정의하고 ‘톤은 선명하게, 결은 부드럽게.’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프로그램은 비움-교정-채움-고정의 4단계로 구성된다. 모발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잔여물을 정돈한 뒤 흐트러진 톤을 교정하고, 손상된 모발에 필요한 영양을 채워 모발 표면을 정돈하는 순서다. 전체 시술에는 약 60분이 소요된다.

와칸은 출시 전 20여 개의 살롱에서 고객과 헤어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고객 설문에서는 재시술 및 추천 의향이 높게 나타났으며, 헤어 디자이너들은 기존 클리닉과 차별화된 메뉴로 제안할 수 있다는 점과 고객이 시술 직후 변화를 확인하기 쉽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성오 와칸 대표는 “코코 코렉팅은 기존 클리닉의 손상 케어에 톤 교정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더한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에게는 눈에 보이고 손끝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디자이너에게는 기존 클리닉과 차별화된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코코 코렉팅은 미용실 및 살롱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와칸 공식 B2B몰 회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시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코 코렉팅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키와칸 소개

소키와칸은 살롱 전문가를 위한 염모제와 헤어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헤어 뷰티 전문 기업이다.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와칸(WAKAN)’을 중심으로 새치 커버와 맞춤형 톤 보정, 두피 및 모발 관리 등 다양한 살롱 시술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모발 상태와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제품 제안과 전문가 교육을 통해 살롱에서의 제품 활용을 지원하며, 고객과 살롱이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코코 코렉팅(COCO CORRECTING)’은 모발의 톤 정돈과 결 개선을 함께 제안하는 클리닉 라인으로, 열 손상과 퇴색, 고르지 않은 톤 등 복합적인 모발 고민에 접근한다. 소키와칸은 염색과 헤어케어를 아우르는 제품 및 시술 프로그램을 통해 살롱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모발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소키와칸 마케팅 송예지 주임 02-6925-21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1723600_20261007161851_54175836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와칸 프로페셔널 케어 ‘코코 코렉팅’</figcaption></figure></div>소키와칸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와칸(WAKAN)이 모발의 톤과 결을 한 번의 시술로 함께 교정하는 프로페셔널 케어 ‘코코 코렉팅(COCO CORRECTING)’을 공식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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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렉팅은 반복적인 시술과 열 손상으로 퇴색되고 불균일해진 모발 톤과 거칠어진 모발 결을 동시에 관리하는 헤어 교정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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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코 코렉팅이 말하는 ‘교정’은 모발을 다른 색으로 덮거나 바꾸는 방식과 구분된다. 현재 모발이 가진 톤은 살리면서 반복된 시술과 열 손상으로 흐트러진 부분을 정돈하는 개념이다. 와칸은 이를 COLOR와 CONDITION을 함께 다루는 ‘CORRECTING’으로 정의하고 ‘톤은 선명하게, 결은 부드럽게.’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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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비움-교정-채움-고정의 4단계로 구성된다. 모발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잔여물을 정돈한 뒤 흐트러진 톤을 교정하고, 손상된 모발에 필요한 영양을 채워 모발 표면을 정돈하는 순서다. 전체 시술에는 약 60분이 소요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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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은 출시 전 20여 개의 살롱에서 고객과 헤어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고객 설문에서는 재시술 및 추천 의향이 높게 나타났으며, 헤어 디자이너들은 기존 클리닉과 차별화된 메뉴로 제안할 수 있다는 점과 고객이 시술 직후 변화를 확인하기 쉽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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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와칸 대표는 “코코 코렉팅은 기존 클리닉의 손상 케어에 톤 교정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더한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에게는 눈에 보이고 손끝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디자이너에게는 기존 클리닉과 차별화된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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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렉팅은 미용실 및 살롱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와칸 공식 B2B몰 회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시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코 코렉팅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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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키와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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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키와칸은 살롱 전문가를 위한 염모제와 헤어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헤어 뷰티 전문 기업이다.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와칸(WAKAN)’을 중심으로 새치 커버와 맞춤형 톤 보정, 두피 및 모발 관리 등 다양한 살롱 시술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모발 상태와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제품 제안과 전문가 교육을 통해 살롱에서의 제품 활용을 지원하며, 고객과 살롱이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코코 코렉팅(COCO CORRECTING)’은 모발의 톤 정돈과 결 개선을 함께 제안하는 클리닉 라인으로, 열 손상과 퇴색, 고르지 않은 톤 등 복합적인 모발 고민에 접근한다. 소키와칸은 염색과 헤어케어를 아우르는 제품 및 시술 프로그램을 통해 살롱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모발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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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소키와칸 마케팅 송예지 주임 02-6925-21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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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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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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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션과 문화의 경계를 넓히다… ‘Fashion KODE 2027 S/S’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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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패션코드 2027 S/S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 ‘Fashion KODE 2027 S/S(이하 패션코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소재 ‘섬유센터 Tex+FA’에서 개최된다.

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온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수주 기능을 중심으로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문화·AI 콘텐츠, 소비자 유통까지 브랜드가 시장과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확장한다.

‘CROSS ROAD: 패션, 그 이상의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패션과 음악·뷰티·AI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존 런웨이 형태의 패션쇼뿐 아니라 디자이너 브랜드의 디테일과 아이덴티티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바이어 중심 쇼케이스인 프레젠테이션쇼(PT Show)를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행사 전후를 잇는 온·오프라인 ‘코드마켓’을 통해 패션코드의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 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로… 새 무대에서 패션코드 확장

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는 섬유 소재와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섬유·패션 산업의 기반을 이어가는 공간이다. 패션코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국내외 유력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컬렉션,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문화·체험 콘텐츠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구성해 비즈니스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81개 브랜드·글로벌 바이어 집결… 해외 비즈니스 접점 확대

패션코드 국제수주전시회에는 여성복 26개, 남성복 15개, 유니섹스 23개, 패션잡화 17개,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참가 브랜드와 글로벌 바이어 간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이에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 간의 사전 매칭 테이블 제공과 해외 진출 컨설팅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였으며, 현장에 전문성 있는 통역 및 에이전트를 배치하고 디자이너 소개 번역 자료를 제공하는 등 해외 진출 성과 극대화를 위한 다각적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 런웨이 넘어 PT Show까지… 브랜드 소개 방식 다각화

브랜드의 컬렉션을 보여주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진다. 행사 기간 3일간 총 11개(12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열려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14일에는 △트로아 △김미더영 △크로모포비아(with 제니하우스), 15일에는 △Aesthetic Pleasure(에스테틱 플레저) △Gelap Ruang Jiwa(글랍 루앙 지와) △발로렌 △리슬 △만지스튜디오(with 데이브레이크), 16일에는 △더염 △디더블유에스이 △덕다이브 △니치투나잇의 개성 있는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런웨이와 함께 브랜드의 컬렉션과 정체성을 보다 밀도 있게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쇼(PT Show)’를 새롭게 선보인다. 런웨이의 형식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디자인과 콘셉트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가 브랜드별 특색 있는 쇼케이스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접점을 마련한다.

14일에는 △에드워드맥스 △일류 △스페셜게스트, 15일에는 △러브크레이지와일드맨 △달라도 △디스이즈파인, 16일에는 △넘폭트 △현조하 △진호쇼우 총 9개 브랜드가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음악·뷰티·AI와 협업… 패션 콘텐츠 외연 확장

이번 시즌 패션코드는 패션과 타 분야(음악·뷰티·AI 등)와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한다. 먼저 패션쇼에서는 K-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제니하우스(JENNYHOUSE)’와 블랙과 무채색으로 구축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색이 아닌 소재·구조·비율의 서사를 통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이민희 디자이너가 이끄는 ‘크로모포비아(CHROMOPHOBIA)’가 패션과 헤어메이크업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결합한 형태의 협업 콘텐츠를 14일 선보인다.

그리고 19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인기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와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와 실루엣으로 디자이너 자신의 철학이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가 패션쇼에 공연을 접목한 무대를 15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대별 음악과 패션의 흐름을 함께 조명하는 아카이브 전시를 마련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패션과 음악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온 스타일의 변화를 콘텐츠로 풀어냄으로써 패션코드 방문객들이 패션을 문화적 맥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체험형 콘텐츠로 AI를 활용해 패션코드 참가 브랜드 의상을 활용한 가상 피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AI 안면 분석을 기반으로 퍼스널 컬러 및 메이크업 스타일 진단을 통해 큐레이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패션코드는 패션과 이업종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단순히 병렬적으로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패션을 중심으로 타 분야와의 연결을 통해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과 새롭고 다양한 협업 방식을 대중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사전 온라인 기획전부터 사후 팝업까지… 단계별 판로 지원 ‘코드마켓’ 운영

이번 시즌 패션코드는 B2B 중심의 시장을 넘어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장하는 한편 참가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해 사전/사중/사후 코드마켓 개최를 통해 단계별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코드마켓에는 패션코드 참가 브랜드의 신상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 브랜드 한정판 굿즈 증정 등을 통해 생소할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중에게 다가가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패션코드는 디자이너, 바이어, 프레스 등 패션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해 정보 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K-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실질적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패션코드 2027 S/S’ 참관을 원하는 바이어 및 프레스 등 패션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fashionkode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는 2012년 5월 패션디자이너들이 하나로 뜻을 모아 연합해 설립한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패션디자이너 단체로서 신인 디자이너와 중진 디자이너 모두가 하나돼 한국패션산업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며, 한국패션산업의 발전 및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사업2부 배은혜 과장 02-542-05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43823336_20261006231643_27801602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패션코드 2027 S/S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 ‘Fashion KODE 2027 S/S(이하 패션코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소재 ‘섬유센터 Tex+FA’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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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온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수주 기능을 중심으로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문화·AI 콘텐츠, 소비자 유통까지 브랜드가 시장과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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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ROAD: 패션, 그 이상의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패션과 음악·뷰티·AI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존 런웨이 형태의 패션쇼뿐 아니라 디자이너 브랜드의 디테일과 아이덴티티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바이어 중심 쇼케이스인 프레젠테이션쇼(PT Show)를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행사 전후를 잇는 온·오프라인 ‘코드마켓’을 통해 패션코드의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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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로… 새 무대에서 패션코드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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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는 섬유 소재와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섬유·패션 산업의 기반을 이어가는 공간이다. 패션코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국내외 유력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컬렉션,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문화·체험 콘텐츠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구성해 비즈니스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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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개 브랜드·글로벌 바이어 집결… 해외 비즈니스 접점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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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국제수주전시회에는 여성복 26개, 남성복 15개, 유니섹스 23개, 패션잡화 17개,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참가 브랜드와 글로벌 바이어 간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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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 간의 사전 매칭 테이블 제공과 해외 진출 컨설팅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였으며, 현장에 전문성 있는 통역 및 에이전트를 배치하고 디자이너 소개 번역 자료를 제공하는 등 해외 진출 성과 극대화를 위한 다각적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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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웨이 넘어 PT Show까지… 브랜드 소개 방식 다각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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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컬렉션을 보여주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진다. 행사 기간 3일간 총 11개(12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열려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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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는 △트로아 △김미더영 △크로모포비아(with 제니하우스), 15일에는 △Aesthetic Pleasure(에스테틱 플레저) △Gelap Ruang Jiwa(글랍 루앙 지와) △발로렌 △리슬 △만지스튜디오(with 데이브레이크), 16일에는 △더염 △디더블유에스이 △덕다이브 △니치투나잇의 개성 있는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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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기존 런웨이와 함께 브랜드의 컬렉션과 정체성을 보다 밀도 있게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쇼(PT Show)’를 새롭게 선보인다. 런웨이의 형식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디자인과 콘셉트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가 브랜드별 특색 있는 쇼케이스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접점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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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는 △에드워드맥스 △일류 △스페셜게스트, 15일에는 △러브크레이지와일드맨 △달라도 △디스이즈파인, 16일에는 △넘폭트 △현조하 △진호쇼우 총 9개 브랜드가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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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뷰티·AI와 협업… 패션 콘텐츠 외연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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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패션코드는 패션과 타 분야(음악·뷰티·AI 등)와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한다. 먼저 패션쇼에서는 K-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제니하우스(JENNYHOUSE)’와 블랙과 무채색으로 구축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색이 아닌 소재·구조·비율의 서사를 통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이민희 디자이너가 이끄는 ‘크로모포비아(CHROMOPHOBIA)’가 패션과 헤어메이크업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결합한 형태의 협업 콘텐츠를 14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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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9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인기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와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와 실루엣으로 디자이너 자신의 철학이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가 패션쇼에 공연을 접목한 무대를 15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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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대별 음악과 패션의 흐름을 함께 조명하는 아카이브 전시를 마련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패션과 음악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온 스타일의 변화를 콘텐츠로 풀어냄으로써 패션코드 방문객들이 패션을 문화적 맥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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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콘텐츠로 AI를 활용해 패션코드 참가 브랜드 의상을 활용한 가상 피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AI 안면 분석을 기반으로 퍼스널 컬러 및 메이크업 스타일 진단을 통해 큐레이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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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는 패션과 이업종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단순히 병렬적으로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패션을 중심으로 타 분야와의 연결을 통해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과 새롭고 다양한 협업 방식을 대중에게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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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온라인 기획전부터 사후 팝업까지… 단계별 판로 지원 ‘코드마켓’ 운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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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패션코드는 B2B 중심의 시장을 넘어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장하는 한편 참가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해 사전/사중/사후 코드마켓 개최를 통해 단계별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br />
<br />
이번 코드마켓에는 패션코드 참가 브랜드의 신상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 브랜드 한정판 굿즈 증정 등을 통해 생소할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중에게 다가가 알릴 예정이다.<br />
<br />
이와 함께 패션코드는 디자이너, 바이어, 프레스 등 패션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련해 정보 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K-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실질적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br />
‘패션코드 2027 S/S’ 참관을 원하는 바이어 및 프레스 등 패션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fashionkode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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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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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는 2012년 5월 패션디자이너들이 하나로 뜻을 모아 연합해 설립한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패션디자이너 단체로서 신인 디자이너와 중진 디자이너 모두가 하나돼 한국패션산업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며, 한국패션산업의 발전 및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사업2부 배은혜 과장 02-542-05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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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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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43823336_20261006231643_27801602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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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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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기견 위해 한마음… 스타들 총출동한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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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포스터유기동물 임시보호·입양 플랫폼 ‘핌키(PIMKEY)’가 오는 10월 18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에서 진행할 대규모 유기견 입양 행사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의 참여 스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약 200마리의 유기견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입양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입양 공고나 보호소에서만 만나던 유기견들이 직접 시민들 앞에 나서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레드카펫 런웨이’를 중심으로, 유기동물을 직접 만나고 교감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축제형 입양 문화’를 제안한다.

특히 올해는 노령견, 대형견, 장애견 등 국내 입양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유기견들이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평소 유기동물 문제와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져온 스타들이 뜻을 모았다. 배우와 가수, 아이돌, 댄서,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선뜻 참여 의사를 전했으며, 유기견들과 직접 레드카펫을 걸으며 더 많은 관심과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레드카펫에서 마음에 들어온 유기견이 있다면 현장에서 임시보호·입양 상담을 신청해 강아지와 직접 교감하는 추가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이후 해당 유기견의 담당 단체와 개별 상담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임시보호·입양이 최종 성사된다.

장신재 핌피바이러스 대표는 “스타들이 빛나는 자리에 유기견을 초대한 것이 아니라, 유기견들이 가장 빛나는 자리에 스타들이 함께해 주시는 것”이라며 “특히 가장 오랫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했던 유기견들이 이번만큼은 더 많은 사람의 눈에 띄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는 10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일대에서 열리며, 레드카펫 런웨이는 1부 오전 10시 30분, 2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각 타임별 참여견은 상이하다. 별도의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1부 라인업: 10:30~11:30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배우 성훈 △안무가 리아킴 △위너 강승윤 △가수 스텔라장 △배우 연우 △댄서 킹키 △보이그룹 이펙스(EPEX) 백승·뮤(*데뷔 및 활동 경력 순 표기)

· 2부 라인업: 15:00~16:00
△개그우먼 심진화 △가수 조권 △뮤지컬 배우 배다해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 △방송인 윤성빈 △배우 맹승지 △가수 겸 배우 윤지성 △ITZY(있지) 리아(*데뷔 및 활동 경력 순 표기)

◇ 행사 정보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in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
일시: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장소: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일대
레드카펫 런웨이: 1부 10:30 / 2부 15:00
주최: 서울특별시·한국일보사
주관: 동그람이·코바이코

핌피바이러스 소개

핌피바이러스는 ‘우리집 앞마당의 발바닥(Paw In My Front Yard)’이라는 미션 아래,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동물의 구조·임시보호·입양을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다. 자체 유기동물 DB를 기반으로 유저 맞춤형 임보·입양 매칭 플랫폼 ‘핌키(PIMKEY)’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반려 문화 캠페인을 통해 유기동물 문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핌피바이러스  장신재 대표  070-8080-05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2085131_20261007100903_72010980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유기동물 임시보호·입양 플랫폼 ‘핌키(PIMKEY)’가 오는 10월 18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에서 진행할 대규모 유기견 입양 행사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의 참여 스타 라인업을 공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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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약 200마리의 유기견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입양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입양 공고나 보호소에서만 만나던 유기견들이 직접 시민들 앞에 나서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레드카펫 런웨이’를 중심으로, 유기동물을 직접 만나고 교감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축제형 입양 문화’를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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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노령견, 대형견, 장애견 등 국내 입양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유기견들이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평소 유기동물 문제와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져온 스타들이 뜻을 모았다. 배우와 가수, 아이돌, 댄서,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선뜻 참여 의사를 전했으며, 유기견들과 직접 레드카펫을 걸으며 더 많은 관심과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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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에서 마음에 들어온 유기견이 있다면 현장에서 임시보호·입양 상담을 신청해 강아지와 직접 교감하는 추가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이후 해당 유기견의 담당 단체와 개별 상담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임시보호·입양이 최종 성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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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재 핌피바이러스 대표는 “스타들이 빛나는 자리에 유기견을 초대한 것이 아니라, 유기견들이 가장 빛나는 자리에 스타들이 함께해 주시는 것”이라며 “특히 가장 오랫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했던 유기견들이 이번만큼은 더 많은 사람의 눈에 띄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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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키 레드카펫 입양제’는 10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일대에서 열리며, 레드카펫 런웨이는 1부 오전 10시 30분, 2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각 타임별 참여견은 상이하다. 별도의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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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라인업: 10:30~11:30 <br />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배우 성훈 △안무가 리아킴 △위너 강승윤 △가수 스텔라장 △배우 연우 △댄서 킹키 △보이그룹 이펙스(EPEX) 백승·뮤(*데뷔 및 활동 경력 순 표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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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라인업: 15:00~16:00<br />
△개그우먼 심진화 △가수 조권 △뮤지컬 배우 배다해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 △방송인 윤성빈 △배우 맹승지 △가수 겸 배우 윤지성 △ITZY(있지) 리아(*데뷔 및 활동 경력 순 표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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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정보<br />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in 2026 서울동물행복페스타<br />
일시: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br />
장소: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일대<br />
레드카펫 런웨이: 1부 10:30 / 2부 15:00<br />
주최: 서울특별시·한국일보사<br />
주관: 동그람이·코바이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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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피바이러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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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피바이러스는 ‘우리집 앞마당의 발바닥(Paw In My Front Yard)’이라는 미션 아래,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동물의 구조·임시보호·입양을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다. 자체 유기동물 DB를 기반으로 유저 맞춤형 임보·입양 매칭 플랫폼 ‘핌키(PIMKEY)’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반려 문화 캠페인을 통해 유기동물 문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선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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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핌피바이러스  장신재 대표  070-8080-05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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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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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2085131_20261007100903_72010980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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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1:05: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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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3찬 구성에 기부까지… GS25, 역대 최고 스펙 ‘김혜자 도시락’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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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델이 GS25가 7일 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0월 7일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13찬으로 구성됐다. GS25는 뚝배기불고기와 등심돈까스를 메인 메뉴로 담고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두부김치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반찬을 더해 풍성한 한 상 도시락을 완성했다.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은 10월 말까지 한정 기간 판매하는 ‘이달의 도시락’으로 운영된다.
 
이번 도시락은 김혜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김혜자 배우의 신작 영화 개봉을 축하하는 동시에 김혜자 배우와 함께 만들어 온 ‘혜자로운 집밥’ 브랜드의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GS25가 김혜자 배우와 함께 만든 ‘혜자로운 집밥’ 브랜드는 2023년 재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된 상품까지 포함하면 누적 판매량은 5억4000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올렸다.
 
상품 판매를 통한 나눔도 이어간다. GS25는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할 방침이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이번 도시락은 김혜자 배우의 새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혜자로운 집밥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풍성한 한 끼를 즐기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나눔, 기부의 의미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104809_63681086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델이 GS25가 7일 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0월 7일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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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13찬으로 구성됐다. GS25는 뚝배기불고기와 등심돈까스를 메인 메뉴로 담고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두부김치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반찬을 더해 풍성한 한 상 도시락을 완성했다.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은 10월 말까지 한정 기간 판매하는 ‘이달의 도시락’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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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시락은 김혜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김혜자 배우의 신작 영화 개봉을 축하하는 동시에 김혜자 배우와 함께 만들어 온 ‘혜자로운 집밥’ 브랜드의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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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김혜자 배우와 함께 만든 ‘혜자로운 집밥’ 브랜드는 2023년 재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된 상품까지 포함하면 누적 판매량은 5억4000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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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판매를 통한 나눔도 이어간다. GS25는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할 방침이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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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이번 도시락은 김혜자 배우의 새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혜자로운 집밥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풍성한 한 끼를 즐기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나눔, 기부의 의미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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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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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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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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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트넘 앤 메이슨, 클래식 녹차 ‘롱징’ 국내 출시… 프리미엄 잎차로 티 라인업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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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트넘 앤 메이슨 롱징 루스 티 틴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이 녹차 ‘롱징(Long Jing)’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티백이 아닌 잎차 형태의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보다 폭넓은 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1707년 런던 피카딜리에서 시작된 포트넘 앤 메이슨은 300년 넘게 세계 각지의 차를 소개해 왔다. 인도의 다즐링과 아쌈, 스리랑카의 실론 오렌지 페코, 중국의 기문 등 산지의 개성을 살린 클래식 티가 대표적이다. 롱징은 이번 출시로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클래식 티 라인업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

롱징은 한자 ‘龍井(용정)’을 중국어로 읽은 이름으로, ‘용의 우물’이라는 뜻이다. 이 차가 처음 만들어진 마을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국내에서는 ‘용정차’로도 잘 알려진 중국의 대표적인 녹차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롱징은 찻잎을 팬에 덖어 만들며, 이 과정을 손으로 거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완성된 찻잎은 납작한 모양에 노르스름한 빛을 띤다. 우려내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볶은 듯한 풍미에 가벼운 열대과일 향이 어우러진다.

롱징은 취향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실 때는 홍차보다 낮은 온도에서 우리는 것이 알맞으며, 유리 카라페에 냉침하거나 휴대용 인퓨저 보틀에 담아 마셔도 좋다. 한 번 넣은 찻잎으로 3~4회까지 다시 우려낼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부담 없이 여러 잔을 즐기기 좋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롱징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전국 6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SSG닷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www.fortnumandmason.com)에서는 국내 미출시 제품 등 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포트넘 앤 메이슨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오병호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093408_19239785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트넘 앤 메이슨 롱징 루스 티 틴</figcaption></figure></div>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이 녹차 ‘롱징(Long Jing)’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티백이 아닌 잎차 형태의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보다 폭넓은 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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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년 런던 피카딜리에서 시작된 포트넘 앤 메이슨은 300년 넘게 세계 각지의 차를 소개해 왔다. 인도의 다즐링과 아쌈, 스리랑카의 실론 오렌지 페코, 중국의 기문 등 산지의 개성을 살린 클래식 티가 대표적이다. 롱징은 이번 출시로 포트넘 앤 메이슨의 국내 클래식 티 라인업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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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징은 한자 ‘龍井(용정)’을 중국어로 읽은 이름으로, ‘용의 우물’이라는 뜻이다. 이 차가 처음 만들어진 마을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국내에서는 ‘용정차’로도 잘 알려진 중국의 대표적인 녹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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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넘 앤 메이슨의 롱징은 찻잎을 팬에 덖어 만들며, 이 과정을 손으로 거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완성된 찻잎은 납작한 모양에 노르스름한 빛을 띤다. 우려내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볶은 듯한 풍미에 가벼운 열대과일 향이 어우러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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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징은 취향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실 때는 홍차보다 낮은 온도에서 우리는 것이 알맞으며, 유리 카라페에 냉침하거나 휴대용 인퓨저 보틀에 담아 마셔도 좋다. 한 번 넣은 찻잎으로 3~4회까지 다시 우려낼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부담 없이 여러 잔을 즐기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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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넘 앤 메이슨의 롱징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전국 6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SSG닷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www.fortnumandmason.com)에서는 국내 미출시 제품 등 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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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포트넘 앤 메이슨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오병호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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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093408_19239785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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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9: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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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광동제약, 제주 지역상생 함께한다… 취약계층에 건기식 1억원 상당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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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고훈 제주개발공사 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지난 9월 22일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날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광동 거북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나눔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과 고훈 제주개발공사 본부장을 비롯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광동 거북원’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며 제주개발공사와 협력 관계를 이어가는 한편, 제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사회복지협의회 및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억원 상당의 ‘비타500 제로 스파클링’을 도내 복지기관에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억원 상당의 ‘D-리보오스 데이샷’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데 이어, 이번 ‘광동 거북원’까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삼다수재단을 통해 매년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복지기관 대상 제품 기부와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제주 농가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093150_60039971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고훈 제주개발공사 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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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지난 9월 22일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날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광동 거북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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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나눔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과 고훈 제주개발공사 본부장을 비롯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광동 거북원’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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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며 제주개발공사와 협력 관계를 이어가는 한편, 제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사회복지협의회 및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억원 상당의 ‘비타500 제로 스파클링’을 도내 복지기관에 지원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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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억원 상당의 ‘D-리보오스 데이샷’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데 이어, 이번 ‘광동 거북원’까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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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광동제약 삼다수 마케팅팀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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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삼다수재단을 통해 매년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복지기관 대상 제품 기부와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제주 농가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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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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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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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093150_60039971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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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7: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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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창립 50주년 기념 ‘대국민 감사제’ 10월 한 달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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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브자리 창립 50주년 ‘대국민 감사제’ 포스터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대국민 감사제’를 개최한다.

이번 감사제는 이브자리 창립기념일인 10월 3일에 맞춰 10월 한 달간 전국 300여 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브자리는 덮고 깔고 베는 침구의 세 가지 요소별로 스테디셀러와 인기 제품을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으로 선정하고, 50주년에 맞춰 이를 포함한 행사 품목에 최대 50% 특별체험가를 적용했다.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인 라이젤 토퍼는 2014년 출시 이후 ‘통째로 빨아 쓰는 토퍼’로 입소문을 타며 12년간 누적 10만장 이상 판매된 이브자리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국내 독점 제작하고 있는 엑스폼(X-foam) 소재를 적용해 물세탁이 가능하며, 어린아이, 반려동물, 임신부 등이 있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정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열전도성이 높은 소재 특성상 바닥 난방의 온기가 잘 전달돼 가을·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높이, 형태, 경도를 세분화해 개인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기능성 베개를 비롯한 베개 25종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행사 제품인 ‘신의사추천베개’는 경추용, 어깨용, 측면용으로 구성돼 사람마다 다른 수면 자세에 맞춰 고를 수 있으며, 머리·목·어깨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슬립핏 베개’는 상단이 5개 유닛으로 나뉜 구조로, 유닛마다 채워진 칩의 양을 조절해 사용자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춰 높이를 맞출 수 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 창립해 침구업계 최초로 대리점 체계 도입, 수면환경연구소 설립,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론칭 등을 이어오며 침구뿐 아니라 수면 건강까지 아우르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숲 가꾸기 재단’ 설립, 사사 발간 등 기념사업도 이어간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국민의 수면을 위해 노력해 온 50년간 이브자리가 잘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창립 50주년 감사제가 그 고마움을 돌려 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잠을 책임지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한결같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07090200_27763234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창립 50주년 ‘대국민 감사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대국민 감사제’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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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제는 이브자리 창립기념일인 10월 3일에 맞춰 10월 한 달간 전국 300여 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브자리는 덮고 깔고 베는 침구의 세 가지 요소별로 스테디셀러와 인기 제품을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으로 선정하고, 50주년에 맞춰 이를 포함한 행사 품목에 최대 50% 특별체험가를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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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인 라이젤 토퍼는 2014년 출시 이후 ‘통째로 빨아 쓰는 토퍼’로 입소문을 타며 12년간 누적 10만장 이상 판매된 이브자리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국내 독점 제작하고 있는 엑스폼(X-foam) 소재를 적용해 물세탁이 가능하며, 어린아이, 반려동물, 임신부 등이 있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정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열전도성이 높은 소재 특성상 바닥 난방의 온기가 잘 전달돼 가을·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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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높이, 형태, 경도를 세분화해 개인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기능성 베개를 비롯한 베개 25종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행사 제품인 ‘신의사추천베개’는 경추용, 어깨용, 측면용으로 구성돼 사람마다 다른 수면 자세에 맞춰 고를 수 있으며, 머리·목·어깨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슬립핏 베개’는 상단이 5개 유닛으로 나뉜 구조로, 유닛마다 채워진 칩의 양을 조절해 사용자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춰 높이를 맞출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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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 창립해 침구업계 최초로 대리점 체계 도입, 수면환경연구소 설립,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론칭 등을 이어오며 침구뿐 아니라 수면 건강까지 아우르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숲 가꾸기 재단’ 설립, 사사 발간 등 기념사업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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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국민의 수면을 위해 노력해 온 50년간 이브자리가 잘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창립 50주년 감사제가 그 고마움을 돌려 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잠을 책임지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한결같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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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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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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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07090200_27763234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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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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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루타 안양직영점, 10월 한 달 ‘안양천 러닝 가을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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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천 산책길 인근에 설치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의 ‘안양천 가을 이벤트’ 홍보 현수막(제공=홀릭코퍼레이션)생과일 디저트 카페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의 안양직영점이 10월 31일까지 ‘10월 러닝 헬시라이프 - 안양천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양천에서 달리거나 자전거를 탄 뒤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거리별 할인과 음료 증정 혜택을 준다.

러닝 고객은 당일 기록을 인증하면 거리에 따라 혜택이 커진다. 3km는 전 메뉴 15%, 5km는 전 메뉴 20% 할인이다. 10km를 달린 고객에게는 커피 또는 배 스무디를 증정하고 전 메뉴 20% 할인도 함께 제공한다.

러닝뿐 아니라 자전거 라이더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타고 온 자전거를 사진이나 실물, 라이딩 복장 등으로 인증하면 이벤트 기간 내내 전 메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루타는 선선한 가을, 안양천을 달리고 라이딩하는 시민이 크게 늘고 있다며, 운동 후 신선한 생과일 음료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한 달 내내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는 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생과일 디저트 브랜드로, 제철 생과일로 만든 주스와 스무디, 과일컵 등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홀릭코퍼레이션 마케팅팀 박윤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98852545_20261008171645_105591195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양천 산책길 인근에 설치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의 ‘안양천 가을 이벤트’ 홍보 현수막(제공=홀릭코퍼레이션)</figcaption></figure></div>생과일 디저트 카페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의 안양직영점이 10월 31일까지 ‘10월 러닝 헬시라이프 - 안양천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양천에서 달리거나 자전거를 탄 뒤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거리별 할인과 음료 증정 혜택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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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고객은 당일 기록을 인증하면 거리에 따라 혜택이 커진다. 3km는 전 메뉴 15%, 5km는 전 메뉴 20% 할인이다. 10km를 달린 고객에게는 커피 또는 배 스무디를 증정하고 전 메뉴 20% 할인도 함께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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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뿐 아니라 자전거 라이더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타고 온 자전거를 사진이나 실물, 라이딩 복장 등으로 인증하면 이벤트 기간 내내 전 메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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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타는 선선한 가을, 안양천을 달리고 라이딩하는 시민이 크게 늘고 있다며, 운동 후 신선한 생과일 음료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한 달 내내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br />
<br />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는 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생과일 디저트 브랜드로, 제철 생과일로 만든 주스와 스무디, 과일컵 등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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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홀릭코퍼레이션 마케팅팀 박윤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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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698852545_20261008171645_105591195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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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7:24: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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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숨37°, 8700시간 발효 정수 담은 ‘시크릿 에센스’ 리뉴얼 출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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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숨37° NEW 시크릿 에센스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스테디셀러 ‘시크릿 에센스’를 5세대로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탄생한 시크릿 에센스는 8700시간 발효의 힘으로 피부 본연의 맑은 빛을 깨우는 스킨케어 필수 제품이다.
 
시크릿 에센스는 2009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335만 병 이상 판매된 히트 상품이다. 숨37°는 이번 리뉴얼에서 피부결마다 맑게 차오르는 이른바 ‘결광 피부’를 위한 3단계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피부 속 불필요한 에너지를 비우면서(Empty), 필요한 에너지는 채우고(Recharge), 건강한 피부를 지킨다는(Defend)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칙 아래서 시크릿 에센스는 일회성 스킨케어가 아닌 지속적인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데 최적인 제품이다.
 
‘비우는 단계’에서는 자연 발효 기반 숨37° 독자 성분 CYTOSIS™가 피부에 누적된 산화 스트레스와 노폐물을 덜어낸 뒤 깨끗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시크릿 에센스 사용 1주 만에 피부 턴오버 주기가 56% 개선됐고[1], 사용 4주 후에는 피부결이 9% 나아지는[2] 효과가 입증됐다. 
 
CYTOSIS™로 비운 피부에는 90% 발효 원액[3]으로 보습과 탄력을 채워준다. 여기에 기존 시크릿 에센스 대비 14.4% 더 미세하고, 2.12배 더 풍부한 독자 멜팅 세라마이드를 더해 견고한 피부 장벽을 구축한다. 실제로 제품 1주일 사용 후 피부 장벽 리페어는 62.7%[4], 4주 사용 시 장벽 밀도는 98% 개선됐다[5].
 
숨37° 브랜드는 시크릿 에센스는 단순 발효 원료 제품을 넘어 온전히 숨 쉬는 피부를 위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바이오 브레스 과학(Bio-Breath™ Science)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이라며, 숨 쉬는 피부의 편안함이 숨 쉬는 일상의 건강한 균형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웰니스를 추구하는 숨37°의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숨37° 공식몰과 온·오프라인 올리브영, 전국 백화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용산구 복합문화공간 ‘페즈’에서 열리는 5세대 시크릿 에센스 론칭 기념행사 ‘BIO-BREATH™ : SKIN TO LIFE’는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일반 방문객도 관람할 수 있다.
 
제품 용량 및 가격
· 숨37° 시크릿 에센스 / 50ml 5만7000원 / 100ml 10만5000원

[1]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1~2026.7.3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1명 / 개인차 있음
[2]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0~2026.8.2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0명 / 개인차 있음 / 일시적 모공 개선 효과
[3] 자연·발효 성분에서 분리한 200여 종의 균주에서 선별된 독자 균주 2종을 적용한 숨37°만의 피부장벽, 보습케어 핵심 성분
[4]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1~2026.7.3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2명 / 개인차 있음
[5]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0~2026.8.2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0명 / 개인차 있음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73-67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08104357_19058912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숨37° NEW 시크릿 에센스</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스테디셀러 ‘시크릿 에센스’를 5세대로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탄생한 시크릿 에센스는 8700시간 발효의 힘으로 피부 본연의 맑은 빛을 깨우는 스킨케어 필수 제품이다.<br />
 <br />
시크릿 에센스는 2009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335만 병 이상 판매된 히트 상품이다. 숨37°는 이번 리뉴얼에서 피부결마다 맑게 차오르는 이른바 ‘결광 피부’를 위한 3단계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피부 속 불필요한 에너지를 비우면서(Empty), 필요한 에너지는 채우고(Recharge), 건강한 피부를 지킨다는(Defend)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칙 아래서 시크릿 에센스는 일회성 스킨케어가 아닌 지속적인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데 최적인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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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는 단계’에서는 자연 발효 기반 숨37° 독자 성분 CYTOSIS™가 피부에 누적된 산화 스트레스와 노폐물을 덜어낸 뒤 깨끗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시크릿 에센스 사용 1주 만에 피부 턴오버 주기가 56% 개선됐고[1], 사용 4주 후에는 피부결이 9% 나아지는[2] 효과가 입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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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TOSIS™로 비운 피부에는 90% 발효 원액[3]으로 보습과 탄력을 채워준다. 여기에 기존 시크릿 에센스 대비 14.4% 더 미세하고, 2.12배 더 풍부한 독자 멜팅 세라마이드를 더해 견고한 피부 장벽을 구축한다. 실제로 제품 1주일 사용 후 피부 장벽 리페어는 62.7%[4], 4주 사용 시 장벽 밀도는 98% 개선됐다[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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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37° 브랜드는 시크릿 에센스는 단순 발효 원료 제품을 넘어 온전히 숨 쉬는 피부를 위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바이오 브레스 과학(Bio-Breath™ Science)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이라며, 숨 쉬는 피부의 편안함이 숨 쉬는 일상의 건강한 균형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웰니스를 추구하는 숨37°의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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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숨37° 공식몰과 온·오프라인 올리브영, 전국 백화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용산구 복합문화공간 ‘페즈’에서 열리는 5세대 시크릿 에센스 론칭 기념행사 ‘BIO-BREATH™ : SKIN TO LIFE’는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일반 방문객도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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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용량 및 가격<br />
· 숨37° 시크릿 에센스 / 50ml 5만7000원 / 100ml 10만5000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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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1~2026.7.3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1명 / 개인차 있음<br />
[2]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0~2026.8.2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0명 / 개인차 있음 / 일시적 모공 개선 효과<br />
[3] 자연·발효 성분에서 분리한 200여 종의 균주에서 선별된 독자 균주 2종을 적용한 숨37°만의 피부장벽, 보습케어 핵심 성분<br />
[4]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1~2026.7.3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2명 / 개인차 있음<br />
[5] 시험 기관: P&K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6.7.20~2026.8.21 / 시험 대상: 만 20~59세의 여성 30명 / 개인차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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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73-67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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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08104357_19058912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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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45: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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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CJ온스타일서 50주년 특집 방송… 프리미엄 침구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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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월 12일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이는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CJ온스타일의 대형 쇼핑 행사인 ‘컴온스타일’을 통해 프리미엄 침구 신제품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TV홈쇼핑 최초로 공개한다. 

방송은 12일 오후 7시 35분부터 70분간 CJ온스타일 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컴온스타일 특집으로 진행된다.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2026년 가을·겨울 신제품으로, 소재와 충전재 사양 기준 이브자리 전체 라인업 중 최상위에 해당한다. 원단은 친환경 자연유래 섬유인 텐셀 라이오셀 65%에 면 35%를 혼방한 소재로, 촉감이 부드럽고 수분 조절 기능이 우수하다. 충전재로는 섬유기업 휴비스의 고기능성 솜을 최대 1900g 채워 포근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홈쇼핑 전용 구성이 아니라 전국 이브자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과 동일하며, 방송 종료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배송된다. 또한 이브자리는 홈쇼핑 구매 고객에게도 ‘평생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 편성에 맞춰 더 폭넓은 고객 혜택도 마련됐다. 이날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앱 주문 시 10% 할인 및 10% 적립 △18개월 무이자 할부 △본품 동일 디자인의 구스토퍼 베개솜 2종 증정 △포토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 패드 증정 등이 제공된다. 

박인호 이브자리 이커머스팀장은 “창립 50주년까지 함께해 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 편성을 준비했다”며 “최상위 라인의 프리미엄 침구를 이날 하루만 마련한 혜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08095830_42454745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12일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이는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CJ온스타일의 대형 쇼핑 행사인 ‘컴온스타일’을 통해 프리미엄 침구 신제품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TV홈쇼핑 최초로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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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12일 오후 7시 35분부터 70분간 CJ온스타일 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컴온스타일 특집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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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2026년 가을·겨울 신제품으로, 소재와 충전재 사양 기준 이브자리 전체 라인업 중 최상위에 해당한다. 원단은 친환경 자연유래 섬유인 텐셀 라이오셀 65%에 면 35%를 혼방한 소재로, 촉감이 부드럽고 수분 조절 기능이 우수하다. 충전재로는 섬유기업 휴비스의 고기능성 솜을 최대 1900g 채워 포근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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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홈쇼핑 전용 구성이 아니라 전국 이브자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과 동일하며, 방송 종료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배송된다. 또한 이브자리는 홈쇼핑 구매 고객에게도 ‘평생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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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기념 특별 편성에 맞춰 더 폭넓은 고객 혜택도 마련됐다. 이날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앱 주문 시 10% 할인 및 10% 적립 △18개월 무이자 할부 △본품 동일 디자인의 구스토퍼 베개솜 2종 증정 △포토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 패드 증정 등이 제공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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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이브자리 이커머스팀장은 “창립 50주년까지 함께해 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 편성을 준비했다”며 “최상위 라인의 프리미엄 침구를 이날 하루만 마련한 혜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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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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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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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08095830_42454745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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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35: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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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CT WISH X 피자알볼로, 10월 15일 ‘WISH피자’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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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CT WISH X 피자알볼로 ‘I SPY YOUR TASTE’ 캠페인 포스터피자알볼로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NCT WISH’와 손잡고 10월 15일 신메뉴 ‘WISH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0월 12일 발매되는 NCT WISH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의 콘셉트에 맞춰 ‘I SPY YOUR TAST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고 각 멤버 6명의 취향을 담아낸 조각 피자를 한 판에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 구매 시에는 피자알볼로가 SM과 협업해 직접 제작한 한정 수량 키링을 증정한다.

해당 신메뉴는 피자알볼로 전국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굿즈를 취급하지 않는 매장은 피자알볼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이번 협업메뉴는 NCT WISH 특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와 피자알볼로의 신선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접목하기 위해 피자알볼로의 기존 메뉴 중 멤버별 취향에 기반한 6조각의 피자를 한 판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피자알볼로는 10월 15일을 론칭일로 정하고 NCT WISH와 함께한 협업 콘텐츠와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뉴 론칭과 함께 진행될 NCT WISH피자 팝업스토어는 피자알볼로 역삼직영점에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I SPY YOUR TASTE’ 캠페인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NCT WISH와 피자알볼로의 협업 비주얼을 활용한 공간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행사 종료일인 10월 25일까지 매장에 방문해주시는 팬분들께 선착순으로 WISH피자 포장메뉴 구매 시 기존 상품 구성 외 사인 포스터를 한정수량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NCT WISH 협업을 단순한 광고 캠페인에 그치지 않도록 기획됐다. 실제 메뉴 주문 시 쿠팡이츠 7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중복 적용해 더 낮은 비용으로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쿠팡이츠 메인 배너와 배너 클릭 시 연결되는 단독 메뉴 소개 페이지도 마련했다. 연령대가 어린 팬들도 이 페이지에서 멤버 별 취향을 확인하고, 주문 시 키링 굿즈를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피자알볼로는 NCT WISH가 가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은 식재료로 만든 피자를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피자알볼로의 브랜드 모토와 잘 어우러지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10월 15일 역삼점 팝업스토어와 함께 시작되는 본격적인 론칭에서 할인과 굿즈 증정 혜택을 누리며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피자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와 NCT WISH의 ‘I SPY YOUR TASTE’ 캠페인은 10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협업 관련 세부 콘텐츠와 프로모션은 피자알볼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알볼로 에프엔씨 소개

피자알볼로를 창업한 이재욱·이재원 형제는 어릴 때부터 비행기와 하늘을 무척 좋아했다. 피자알볼로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처음 발명해 성공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온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형제의 꿈과 열정을 담고 있다. 좋은 재료에 정성을 쏟아 만드는 것이 피자알볼로의 핵심 레시피이자 경쟁력이다. 피자를 떠올릴 때 일반적으로 비만을 유발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로 저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피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이고 과학적인 발효식품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피자가 미국식으로 상업화되다 보니 매뉴얼에 의해 정형화되고 자극적인 음식으로 만들어진 게 사실이다. 조리를 전공한 이재욱·이재원 형제는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해 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수제피자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피자도 얼마든지 건강한 요리이자 과학적인 음식이라는 인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꼭 심어주고 싶었다.

언론연락처: 알볼로 에프엔씨 한영빈 1688-84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32155096_20261007215549_9202827564.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CT WISH X 피자알볼로 ‘I SPY YOUR TASTE’ 캠페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피자알볼로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NCT WISH’와 손잡고 10월 15일 신메뉴 ‘WISH피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0월 12일 발매되는 NCT WISH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의 콘셉트에 맞춰 ‘I SPY YOUR TAST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고 각 멤버 6명의 취향을 담아낸 조각 피자를 한 판에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 구매 시에는 피자알볼로가 SM과 협업해 직접 제작한 한정 수량 키링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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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신메뉴는 피자알볼로 전국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굿즈를 취급하지 않는 매장은 피자알볼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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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메뉴는 NCT WISH 특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와 피자알볼로의 신선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접목하기 위해 피자알볼로의 기존 메뉴 중 멤버별 취향에 기반한 6조각의 피자를 한 판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피자알볼로는 10월 15일을 론칭일로 정하고 NCT WISH와 함께한 협업 콘텐츠와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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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론칭과 함께 진행될 NCT WISH피자 팝업스토어는 피자알볼로 역삼직영점에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I SPY YOUR TASTE’ 캠페인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NCT WISH와 피자알볼로의 협업 비주얼을 활용한 공간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행사 종료일인 10월 25일까지 매장에 방문해주시는 팬분들께 선착순으로 WISH피자 포장메뉴 구매 시 기존 상품 구성 외 사인 포스터를 한정수량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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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NCT WISH 협업을 단순한 광고 캠페인에 그치지 않도록 기획됐다. 실제 메뉴 주문 시 쿠팡이츠 7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중복 적용해 더 낮은 비용으로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쿠팡이츠 메인 배너와 배너 클릭 시 연결되는 단독 메뉴 소개 페이지도 마련했다. 연령대가 어린 팬들도 이 페이지에서 멤버 별 취향을 확인하고, 주문 시 키링 굿즈를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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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는 NCT WISH가 가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은 식재료로 만든 피자를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피자알볼로의 브랜드 모토와 잘 어우러지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10월 15일 역삼점 팝업스토어와 함께 시작되는 본격적인 론칭에서 할인과 굿즈 증정 혜택을 누리며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피자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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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자알볼로와 NCT WISH의 ‘I SPY YOUR TASTE’ 캠페인은 10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협업 관련 세부 콘텐츠와 프로모션은 피자알볼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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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볼로 에프엔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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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를 창업한 이재욱·이재원 형제는 어릴 때부터 비행기와 하늘을 무척 좋아했다. 피자알볼로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처음 발명해 성공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온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형제의 꿈과 열정을 담고 있다. 좋은 재료에 정성을 쏟아 만드는 것이 피자알볼로의 핵심 레시피이자 경쟁력이다. 피자를 떠올릴 때 일반적으로 비만을 유발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로 저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피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이고 과학적인 발효식품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피자가 미국식으로 상업화되다 보니 매뉴얼에 의해 정형화되고 자극적인 음식으로 만들어진 게 사실이다. 조리를 전공한 이재욱·이재원 형제는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해 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수제피자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피자도 얼마든지 건강한 요리이자 과학적인 음식이라는 인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꼭 심어주고 싶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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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볼로 에프엔씨 한영빈 1688-84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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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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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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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14: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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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fter 20,000 Subscribers in Korea, KARA Clinical Brings Its Clinical Transformation Program to Latin Am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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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Rfusion Pro - Kara ClinicalKARA Clinical Global (https://karaclinical.com/en), the Seoul-based at-home skincare techn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the KARA Clinical Transformation Program (KCTP) is now available in Latin America. Launched in Korea in October 2024, where it has grown to more than 20,000 active subscribers, the program arrives first in Mexico and Venezuela, where KARA Clinical operates through its partner MiDoctor24h, and will expand to further markets in the region.

A problem that travels well

The problem KCTP was built to solve is not Korean; it is universal. Around the world, people buy at-home skincare devices with real expectations and follow them for a few weeks. Then the routine slips, nobody checks in, nobody measures, and the device ends up in a drawer. The technology keeps improving, but the results rarely follow, because a device on its own is not a method.

KARA Clinical was founded in Seoul on that observation. Its co-founders, Seo Min-Jae, whose career spans product innovation and strategic execution, and Ji A, whose background is in facial technology and aesthetic systems, concluded that what people needed was not another device, but a system around it: a plan built for their skin, a professional who follows up, and a consistent way to see whether it is working. In Korea, that system has become KCTP, and 20,000 people now renew it every month.

“Korea taught the world that skincare is a discipline, not a purchase. With KCTP we are exporting the discipline, not only the device. Working with our partner MiDoctor24h in Mexico and Venezuela lets us hold every market to the same standard we hold in Seoul, and that is what makes it possible to keep growing across the region,” said Seo Min-Jae, Co-Founder and Chief Strategy Officer of KARA Clinical.

What KCTP is

KCTP is a clinical skincare program that combines KARA Clinical’s home-use devices with a digital platform, artificial intelligence and professional oversight. It rests on a principle at the heart of Korean skincare: skin responds to the right stimulus, repeated consistently over time. KCTP therefore does not sell another gadget. It delivers a plan with dates, steps and checkpoints. In Latin America it runs as a 90-day program; in Korea, the same program continues as a monthly subscription.

How it works

· Initial assessment: the patient gives consent, explains her goals and completes an adaptive questionnaire.
· Guided photos: the platform guides her to take facial photos under comparable conditions.
· AI pre-analysis: artificial intelligence organizes the information and drafts a proposal that the patient never sees.
· Professional review: a healthcare professional reviews the case, makes the decisions and approves the plan, with a video consultation when needed.
· Personalized routine: the patient receives her plan, with care steps, recommendations and a schedule for her KARA Clinical devices (https://karaclinical.com/en/linea/devices).
· Follow-up in 30-day cycles: each cycle includes a mid-point check-in and a new measurement at its close, so progress is compared with data, not memory.

The underlying rule is simple: artificial intelligence gathers and suggests; the professional decides.

“We wanted to close the gap between buying a device and seeing sustained results. Technology helps us organize information and miss nothing, but clinical judgment remains human. Every protocol in the program went through medical review, and every plan is approved by a professional before it reaches the patient,” said Dr. Heewon Suh, Chief Medical Officer of KARA Clinical.

Built on clinical evidence

KARA Clinical’s devices are supported by fou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https://karaclinical.com/en/clinical-studies) with a combined 840 participants. The clinical rules that drive the program’s protocol engine, including device combinations, timing and frequency, were approved by Dr. Suh and are the same in Seoul, Mexico and Venezuela. Each patient has a clinical record with her answers, photos, professional decisions and completed sessions, so the professional sees the full evolution rather than an isolated visit.

Who it is for

The program is designed for women aged 25 to 55 who use, or want to use, KARA Clinical devices at home: the Auren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auren) and Auren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auren-pro) LED masks, the Oxy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oxy-pro) high-frequency device and the RFusion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rfusion-pro) radiofrequency device, recommended from age 30. Anyone curious about where to start can first take KARA Clinical’s free AI skin analysis (https://skin.karaclinical.com), now available in English and Spanish.

“We designed the program to feel like being accompanied, not monitored. Every step, from the first photo to the 30-day check-in, has to be simple enough to do at home in the evening and personal enough that she knows someone is truly looking at her skin. Because someone is,” said Ji A, Co-Founder and Creative Director of KARA Clinical.

An ecosystem, not a single launch

KCTP arrives in Latin America together with the rest of the KARA Clinical ecosystem. The KARA Clinical Ambassador Network (KCAN), which has more than 800 members in Korea, has also started operating in Mexico and Venezuela, connecting aesthetic physicians, cosmetologists and trained ambassadors under the same clinical standard.

About KARA Clinical

KARA Clinical is a Seoul-born at-home skincare technology company built on clinical criteria. It pairs home-use devices, including the Auren and Auren Pro LED masks, the RFusion Pro radiofrequency device and the Oxy Pro high-frequency device, with clinical protocols, AI skin analysis and professional guidance. Its devices are supported by fou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with 840 participants. KARA Clinical Global is headquartered in Seoul, serves patients across Korea, and operates in Latin America through its partner MiDoctor24h, with presence in Mexico and Venezuela. Learn more at karaclinical.com (https://karaclinical.com/en)

KARA Clinical’s programs and skin analysis provide general skincare guidance and do not replace a consultation with a physician. Individual results vary.

언론연락처: KARA Clinical Seo Min-Jae Marketing Director +157178102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381385686_20260930080925_794778085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fusion Pro - Kara Clinical</figcaption></figure></div>KARA Clinical Global (https://karaclinical.com/en), the Seoul-based at-home skincare techn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the KARA Clinical Transformation Program (KCTP) is now available in Latin America. Launched in Korea in October 2024, where it has grown to more than 20,000 active subscribers, the program arrives first in Mexico and Venezuela, where KARA Clinical operates through its partner MiDoctor24h, and will expand to further markets in the reg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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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blem that travels wel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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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blem KCTP was built to solve is not Korean; it is universal. Around the world, people buy at-home skincare devices with real expectations and follow them for a few weeks. Then the routine slips, nobody checks in, nobody measures, and the device ends up in a drawer. The technology keeps improving, but the results rarely follow, because a device on its own is not a metho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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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Clinical was founded in Seoul on that observation. Its co-founders, Seo Min-Jae, whose career spans product innovation and strategic execution, and Ji A, whose background is in facial technology and aesthetic systems, concluded that what people needed was not another device, but a system around it: a plan built for their skin, a professional who follows up, and a consistent way to see whether it is working. In Korea, that system has become KCTP, and 20,000 people now renew it every mon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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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aught the world that skincare is a discipline, not a purchase. With KCTP we are exporting the discipline, not only the device. Working with our partner MiDoctor24h in Mexico and Venezuela lets us hold every market to the same standard we hold in Seoul, and that is what makes it possible to keep growing across the region,” said Seo Min-Jae, Co-Founder and Chief Strategy Officer of KARA Clinic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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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CTP i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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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P is a clinical skincare program that combines KARA Clinical’s home-use devices with a digital platform, artificial intelligence and professional oversight. It rests on a principle at the heart of Korean skincare: skin responds to the right stimulus, repeated consistently over time. KCTP therefore does not sell another gadget. It delivers a plan with dates, steps and checkpoints. In Latin America it runs as a 90-day program; in Korea, the same program continues as a monthly subscrip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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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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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l assessment: the patient gives consent, explains her goals and completes an adaptive questionnaire.<br />
· Guided photos: the platform guides her to take facial photos under comparable conditions.<br />
· AI pre-analysis: artificial intelligence organizes the information and drafts a proposal that the patient never sees.<br />
· Professional review: a healthcare professional reviews the case, makes the decisions and approves the plan, with a video consultation when needed.<br />
· Personalized routine: the patient receives her plan, with care steps, recommendations and a schedule for her KARA Clinical devices (https://karaclinical.com/en/linea/devices).<br />
· Follow-up in 30-day cycles: each cycle includes a mid-point check-in and a new measurement at its close, so progress is compared with data, not memo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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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derlying rule is simple: artificial intelligence gathers and suggests; the professional decid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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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ed to close the gap between buying a device and seeing sustained results. Technology helps us organize information and miss nothing, but clinical judgment remains human. Every protocol in the program went through medical review, and every plan is approved by a professional before it reaches the patient,” said Dr. Heewon Suh, Chief Medical Officer of KARA Clinic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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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on clinical ev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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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Clinical’s devices are supported by fou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https://karaclinical.com/en/clinical-studies) with a combined 840 participants. The clinical rules that drive the program’s protocol engine, including device combinations, timing and frequency, were approved by Dr. Suh and are the same in Seoul, Mexico and Venezuela. Each patient has a clinical record with her answers, photos, professional decisions and completed sessions, so the professional sees the full evolution rather than an isolated visi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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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t is f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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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am is designed for women aged 25 to 55 who use, or want to use, KARA Clinical devices at home: the Auren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auren) and Auren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auren-pro) LED masks, the Oxy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oxy-pro) high-frequency device and the RFusion Pro (https://karaclinical.com/en/productos/kara-rfusion-pro) radiofrequency device, recommended from age 30. Anyone curious about where to start can first take KARA Clinical’s free AI skin analysis (https://skin.karaclinical.com), now available in English and Spanis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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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esigned the program to feel like being accompanied, not monitored. Every step, from the first photo to the 30-day check-in, has to be simple enough to do at home in the evening and personal enough that she knows someone is truly looking at her skin. Because someone is,” said Ji A, Co-Founder and Creative Director of KARA Clinic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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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cosystem, not a single laun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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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P arrives in Latin America together with the rest of the KARA Clinical ecosystem. The KARA Clinical Ambassador Network (KCAN), which has more than 800 members in Korea, has also started operating in Mexico and Venezuela, connecting aesthetic physicians, cosmetologists and trained ambassadors under the same clinical standar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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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ARA Clinic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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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Clinical is a Seoul-born at-home skincare technology company built on clinical criteria. It pairs home-use devices, including the Auren and Auren Pro LED masks, the RFusion Pro radiofrequency device and the Oxy Pro high-frequency device, with clinical protocols, AI skin analysis and professional guidance. Its devices are supported by fou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with 840 participants. KARA Clinical Global is headquartered in Seoul, serves patients across Korea, and operates in Latin America through its partner MiDoctor24h, with presence in Mexico and Venezuela. Learn more at karaclinical.com (https://karaclinical.com/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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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Clinical’s programs and skin analysis provide general skincare guidance and do not replace a consultation with a physician. Individual results va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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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ARA Clinical Seo Min-Jae Marketing Director +157178102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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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381385686_20260930080925_794778085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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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브랜드 캠페인 ‘INVISIBLE WHITE’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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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26FW 브랜드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늘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누군가 위험에 처한 순간 거센 눈보라를 뚫고 가장 먼저 구조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시야 확보조차 어려운 설산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산악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6FW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등반객이 위험에 처했을 때 나타나 사람들을 구조한 뒤 다시 눈 덮인 산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산악구조대원들을 ‘하얀 설산의 유령들(Ghosts of the White Mountain)’로 표현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고,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손을 내미는 이들을 통해 타인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UNSUNG HERO(숨은 영웅)’의 가치를 조명했다. 동시에 강한 바람과 눈, 급격한 기온 변화 등 혹독한 산악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뒷받침하는 아웃도어 장비의 중요성에도 주목했다.
 
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활한 설산을 가르는 한나의 모습에서 시작해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시야를 온통 하얗게 뒤덮는 ‘화이트아웃’ 속에서 눈을 헤치고 모습을 드러내는 한나를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망설임 없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블랙야크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하고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상은 평소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한나의 일상에도 주목한다. 산악구조대원을 극적인 영웅으로만 묘사하기보다 자연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는 한 인간의 삶과 그 안에 깃든 강인함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블랙야크는 블랙야크가 주목해 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디스 이즈 히말라얀)’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모두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한 데 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스틸 블루)’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 이처럼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며 블랙야크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08084447_58366713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26FW 브랜드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figcaption></figure></div>늘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누군가 위험에 처한 순간 거센 눈보라를 뚫고 가장 먼저 구조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시야 확보조차 어려운 설산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산악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6FW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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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등반객이 위험에 처했을 때 나타나 사람들을 구조한 뒤 다시 눈 덮인 산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산악구조대원들을 ‘하얀 설산의 유령들(Ghosts of the White Mountain)’로 표현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고,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손을 내미는 이들을 통해 타인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UNSUNG HERO(숨은 영웅)’의 가치를 조명했다. 동시에 강한 바람과 눈, 급격한 기온 변화 등 혹독한 산악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뒷받침하는 아웃도어 장비의 중요성에도 주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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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활한 설산을 가르는 한나의 모습에서 시작해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시야를 온통 하얗게 뒤덮는 ‘화이트아웃’ 속에서 눈을 헤치고 모습을 드러내는 한나를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망설임 없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블랙야크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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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하고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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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평소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한나의 일상에도 주목한다. 산악구조대원을 극적인 영웅으로만 묘사하기보다 자연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는 한 인간의 삶과 그 안에 깃든 강인함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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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블랙야크가 주목해 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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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캠페인은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디스 이즈 히말라얀)’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모두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한 데 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스틸 블루)’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 이처럼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며 블랙야크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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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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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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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픈 후 바로 매진되는 그 축제… 춘천 감자밭, 스타필드 수원서 ‘도심 속 밭캉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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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타필드 수원 ‘도심 속 밭캉스’ 감자밭 축제 현장매년 여름 티켓 오픈 10분 만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는 춘천의 대표 페스티벌이 올가을 도심 한복판에 상륙한다.

농업회사법인 밭은 매년 6월 자사의 대표 브랜드 감자밭이 주최해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감자축제’의 감동과 재미를 도심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감자밭은 스타필드 10주년을 기념해 스타필드 수원과 손잡고 오는 10월 18일까지 화제의 춘천 감자축제를 도심 속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도심 속 밭캉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6월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10분 만에 매진되며 축제계의 ‘티켓팅 대란’을 일으킨 감자밭 주최 감자축제의 명성을 이어받아 스타필드 10주년 가을 나들이객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노랑·초록빛 들판을 배경으로 해바라기와 감자 캐릭터, 미니 감자밭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져 도심 속 방문객들에게도 춘천 감자밭 특유의 따뜻하고 정겨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감자밭의 감자를 활용한 유쾌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감자 체험존에서는 미니 감자밭에서 손괭이로 직접 감자를 캐는 ‘감자를 캐내밭!’, 실물 감자를 소쿠리에 담아 목표 무게를 맞히는 ‘무게를 맞혀밭!’, 주사위 숫자만큼 감자를 쌓아 상대와 겨루는 ‘감자를 심어밭!’, 위에서 떨어지는 감자 캐릭터를 소쿠리로 받아내는 ‘뽀떼또를 받아밭!’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춘천 여행 & 일러스트 참여를 통해 춘천을 여행하듯 즐기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춘천을 즐겨밭!’에서는 춘천 여행 코스와 시티투어·축제 정보를 살펴볼 수 있으며, ‘뽀떼또를 그려밭!’에서는 춘천의 풍경을 담은 대형 일러스트 월에 나만의 감자를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다. 체험 공간을 따라 스탬프를 모으는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감자밭은 매년 6월 티켓 오픈 10분 만에 완판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감자밭의 축제 열기를 더 많은 분과 나누고자 이번 스타필드 수원과의 도심 협업을 기획했다며, 춘천까지 직접 가기 어려웠던 도심의 고객들이 활기차고 따뜻한 감자밭만의 브랜드 감성을 만끽하고 가을날의 유쾌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밭 소개

농업회사법인 밭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농업 콘텐츠 기업으로 춘천에 감자밭 카페를 운영 중이다. 원조 감자빵 판매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농촌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제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참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농업회사법인 밭 브랜드팀 안서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43472642_20261006134357_53314859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타필드 수원 ‘도심 속 밭캉스’ 감자밭 축제 현장</figcaption></figure></div>매년 여름 티켓 오픈 10분 만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는 춘천의 대표 페스티벌이 올가을 도심 한복판에 상륙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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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밭은 매년 6월 자사의 대표 브랜드 감자밭이 주최해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감자축제’의 감동과 재미를 도심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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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은 스타필드 10주년을 기념해 스타필드 수원과 손잡고 오는 10월 18일까지 화제의 춘천 감자축제를 도심 속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도심 속 밭캉스’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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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매년 6월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10분 만에 매진되며 축제계의 ‘티켓팅 대란’을 일으킨 감자밭 주최 감자축제의 명성을 이어받아 스타필드 10주년 가을 나들이객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노랑·초록빛 들판을 배경으로 해바라기와 감자 캐릭터, 미니 감자밭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져 도심 속 방문객들에게도 춘천 감자밭 특유의 따뜻하고 정겨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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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곳곳에서는 감자밭의 감자를 활용한 유쾌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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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자 체험존에서는 미니 감자밭에서 손괭이로 직접 감자를 캐는 ‘감자를 캐내밭!’, 실물 감자를 소쿠리에 담아 목표 무게를 맞히는 ‘무게를 맞혀밭!’, 주사위 숫자만큼 감자를 쌓아 상대와 겨루는 ‘감자를 심어밭!’, 위에서 떨어지는 감자 캐릭터를 소쿠리로 받아내는 ‘뽀떼또를 받아밭!’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br />
<br />
춘천 여행 & 일러스트 참여를 통해 춘천을 여행하듯 즐기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춘천을 즐겨밭!’에서는 춘천 여행 코스와 시티투어·축제 정보를 살펴볼 수 있으며, ‘뽀떼또를 그려밭!’에서는 춘천의 풍경을 담은 대형 일러스트 월에 나만의 감자를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다. 체험 공간을 따라 스탬프를 모으는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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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은 매년 6월 티켓 오픈 10분 만에 완판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감자밭의 축제 열기를 더 많은 분과 나누고자 이번 스타필드 수원과의 도심 협업을 기획했다며, 춘천까지 직접 가기 어려웠던 도심의 고객들이 활기차고 따뜻한 감자밭만의 브랜드 감성을 만끽하고 가을날의 유쾌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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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밭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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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밭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농업 콘텐츠 기업으로 춘천에 감자밭 카페를 운영 중이다. 원조 감자빵 판매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농촌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제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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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농업회사법인 밭 브랜드팀 안서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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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43472642_20261006134357_533148596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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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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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림바스, 소비자 대상 잇따라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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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계림바스 공식 스마트스토어욕실 전문 브랜드 계림바스가 중앙일보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의 선택’은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은 브랜드 시상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전략과 지속적인 소비자 소통을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온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로이첸, 신한은행, 굽네, 하나은행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가 각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계림바스는 욕실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앞서 ‘2026 상반기 한경 소비자대상’ 욕실 자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올해 소비자 관련 시상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뒀다.

1967년부터 이어온 기술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상과 취향을 고려한 욕실 공간을 제안해 온 계림바스는 최근 제품을 경험하는 공간부터 구매하는 방식까지 소비자 접점을 전반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 쇼룸을 새롭게 단장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유통 채널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쿠팡 로켓배송에 입점해 소비자가 계림바스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비데와 필터 샤워기 등 욕실 생활제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구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계림바스는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고도화해 새로운 욕실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계림은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은 계림이 60년간 지켜온 품질과 기술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어온 변화의 과정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비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오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공간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60년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지금의 소비자가 원하는 욕실을 이해하고, 다음 시대의 욕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계림 소개

‘자연을 담아, 공간을 빛내다.’ 좋은 욕실에 기준은 없지만, 우리는 더 오래 쓰이고 더 오래 사랑받을 욕실을 상상한다. 도면보다도 공간이 말하는 감각을 그리며, 수십 번의 스케치와 검토 그리고 현장의 수많은 손길이 계림의 철학을 현실로 만든다. 이제 계림은 60년간 이어온 헤리티지를 넘어 다음 세대의 욕실 문화를 이끌어간다.

언론연락처: 계림 홍보마케팅과 이지우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039111305_20261007144434_261818988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계림바스 공식 스마트스토어</figcaption></figure></div>욕실 전문 브랜드 계림바스가 중앙일보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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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선택’은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은 브랜드 시상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전략과 지속적인 소비자 소통을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온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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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로이첸, 신한은행, 굽네, 하나은행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가 각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계림바스는 욕실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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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6 상반기 한경 소비자대상’ 욕실 자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올해 소비자 관련 시상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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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부터 이어온 기술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상과 취향을 고려한 욕실 공간을 제안해 온 계림바스는 최근 제품을 경험하는 공간부터 구매하는 방식까지 소비자 접점을 전반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 쇼룸을 새롭게 단장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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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 채널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쿠팡 로켓배송에 입점해 소비자가 계림바스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비데와 필터 샤워기 등 욕실 생활제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구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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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을 계기로 계림바스는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고도화해 새로운 욕실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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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은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은 계림이 60년간 지켜온 품질과 기술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어온 변화의 과정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비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오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공간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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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0년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지금의 소비자가 원하는 욕실을 이해하고, 다음 시대의 욕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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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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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아, 공간을 빛내다.’ 좋은 욕실에 기준은 없지만, 우리는 더 오래 쓰이고 더 오래 사랑받을 욕실을 상상한다. 도면보다도 공간이 말하는 감각을 그리며, 수십 번의 스케치와 검토 그리고 현장의 수많은 손길이 계림의 철학을 현실로 만든다. 이제 계림은 60년간 이어온 헤리티지를 넘어 다음 세대의 욕실 문화를 이끌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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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계림 홍보마케팅과 이지우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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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039111305_20261007144434_261818988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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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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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산양유 바디워시·로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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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피바스 산양유 바디워시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고보습 바디케어 신제품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산양유 바디워시’와 ‘산양유 바디로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오리지널 컬렉션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피부 고민과 향 취향에 따른 바디케어 선택지를 넓혔다.

산양유 바디워시는 산양유 성분과 시어버터, 코코넛 오일 보습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5 FREE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했다. 약산성 pH 제품으로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향은 두 가지로 구성했다. 코튼과 머스크가 어우러져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밀크 블랑쉬향’과 바닐라와 머스크가 조화를 이루는 따뜻하고 달콤한 ‘바닐라 머스크향’을 담았다. 샤워 후 피부에 은은하게 남는 향으로 일상 속 기분 좋은 바디케어 경험을 선사한다.

산양유 바디로션은 24시간 지속되는 밀착보습으로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적은 사용감으로 일상적인 바디 보습 관리에 적합하다. 산양유 바디워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은 산양유를 비롯해 금목서, 베이비파우더, 체리블로섬, 솝 라벤더 등 다양한 향과 사용감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산양유 바디워시’와 ‘산양유 바디로션’은 쿠팡을 포함한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7151124_15328831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피바스 산양유 바디워시</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고보습 바디케어 신제품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산양유 바디워시’와 ‘산양유 바디로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오리지널 컬렉션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피부 고민과 향 취향에 따른 바디케어 선택지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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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바디워시는 산양유 성분과 시어버터, 코코넛 오일 보습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5 FREE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했다. 약산성 pH 제품으로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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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두 가지로 구성했다. 코튼과 머스크가 어우러져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밀크 블랑쉬향’과 바닐라와 머스크가 조화를 이루는 따뜻하고 달콤한 ‘바닐라 머스크향’을 담았다. 샤워 후 피부에 은은하게 남는 향으로 일상 속 기분 좋은 바디케어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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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바디로션은 24시간 지속되는 밀착보습으로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적은 사용감으로 일상적인 바디 보습 관리에 적합하다. 산양유 바디워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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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은 산양유를 비롯해 금목서, 베이비파우더, 체리블로섬, 솝 라벤더 등 다양한 향과 사용감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산양유 바디워시’와 ‘산양유 바디로션’은 쿠팡을 포함한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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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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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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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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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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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함께 한정판 신제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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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함께 한정판 신제품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손잡고 ‘행운의 가나디’ 콘셉트의 한정판 협업 제품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젠지(Gen Z) 세대를 중심으로 스스로 행운을 찾아 모으는 이른바 ‘럭키맥싱(Lucky-maxing)’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비롯해 일상 속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특히 각종 밈과 재기발랄한 이모티콘으로 카톡 이모티콘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1020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 ‘가나디’와 함께 ‘행운의 가나디’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투썸 X 가나디’ 협업 라인업은 최신 굿즈 소비 트렌드와 다가올 겨울철 활용도까지 고려해 다채롭게 꾸려졌다. △스퀴시 △액션 볼펜 △인형 쿠션 담요 △피규어 머그 △텀블러 등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부터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치즈케이크 빵까지 총 7종, 13가지 옵션으로 선보인다. 또한 모든 협업 제품에는 총 60종의 랜덤 띠부씰이 동봉돼 제품을 열어보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먼저 ‘투썸 X 가나디 스퀴시’는 최근 인기가 높은 ‘말랑이’를 가나디 버전으로 만든 제품으로, 가나디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네잎클로버, 스초생 등의 디테일을 담은 총 4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전용 투명 케이스와 키링도 함께 구성돼 활용도를 높였다. ‘투썸 X 가나디 액션 볼펜’은 버튼을 누르면 스초생 케이크에서 가나디가 튀어나오거나 폼폼을 흔드는 등 재미있는 액션을 구현해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인형 속에 담요를 넣은 2in1 디자인의 ‘투썸 X 가나디 인형 쿠션 담요’, 스초생을 먹고 있는 가나디 피규어를 더한 ‘투썸 X 가나디 피규어 머그’, 가나디 얼굴 모양 커버를 적용한 ‘투썸 X 가나디 텀블러’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갖춘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베이커리 메뉴로는 진한 블랙 초코 시트와 상큼한 딸기를 조합하고 가나디 마쉬멜로우로 포인트를 준 ‘투썸 X 가나디 초코 베리 케이크(쁘띠)’와 부드러운 치즈 풍미의 ‘투썸 X 가나디 치즈케이크 빵’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협업 굿즈는 정식 출시에 앞서 10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19일(월)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교환권을 구매한 후 투썸하트 앱의 사전 예약 전용 페이지에 접속해 교환권을 등록하면 된다. 예약한 제품은 10월 22일(목)부터 28일(수)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친 일상 속 긍정의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가나디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담은 이번 신제품이 긍정 기운이 필요한 수험생은 물론 고객들의 일상에 소소한 추억과 따뜻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투썸 X 가나디’ 협업 신제품은 오는 10월 30일(금)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2083055_22348265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함께 한정판 신제품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손잡고 ‘행운의 가나디’ 콘셉트의 한정판 협업 제품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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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젠지(Gen Z) 세대를 중심으로 스스로 행운을 찾아 모으는 이른바 ‘럭키맥싱(Lucky-maxing)’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비롯해 일상 속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특히 각종 밈과 재기발랄한 이모티콘으로 카톡 이모티콘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1020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 ‘가나디’와 함께 ‘행운의 가나디’ 라인업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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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썸 X 가나디’ 협업 라인업은 최신 굿즈 소비 트렌드와 다가올 겨울철 활용도까지 고려해 다채롭게 꾸려졌다. △스퀴시 △액션 볼펜 △인형 쿠션 담요 △피규어 머그 △텀블러 등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부터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치즈케이크 빵까지 총 7종, 13가지 옵션으로 선보인다. 또한 모든 협업 제품에는 총 60종의 랜덤 띠부씰이 동봉돼 제품을 열어보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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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투썸 X 가나디 스퀴시’는 최근 인기가 높은 ‘말랑이’를 가나디 버전으로 만든 제품으로, 가나디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네잎클로버, 스초생 등의 디테일을 담은 총 4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전용 투명 케이스와 키링도 함께 구성돼 활용도를 높였다. ‘투썸 X 가나디 액션 볼펜’은 버튼을 누르면 스초생 케이크에서 가나디가 튀어나오거나 폼폼을 흔드는 등 재미있는 액션을 구현해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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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인형 속에 담요를 넣은 2in1 디자인의 ‘투썸 X 가나디 인형 쿠션 담요’, 스초생을 먹고 있는 가나디 피규어를 더한 ‘투썸 X 가나디 피규어 머그’, 가나디 얼굴 모양 커버를 적용한 ‘투썸 X 가나디 텀블러’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갖춘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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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베이커리 메뉴로는 진한 블랙 초코 시트와 상큼한 딸기를 조합하고 가나디 마쉬멜로우로 포인트를 준 ‘투썸 X 가나디 초코 베리 케이크(쁘띠)’와 부드러운 치즈 풍미의 ‘투썸 X 가나디 치즈케이크 빵’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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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업 굿즈는 정식 출시에 앞서 10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19일(월)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교환권을 구매한 후 투썸하트 앱의 사전 예약 전용 페이지에 접속해 교환권을 등록하면 된다. 예약한 제품은 10월 22일(목)부터 28일(수)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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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지친 일상 속 긍정의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가나디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담은 이번 신제품이 긍정 기운이 필요한 수험생은 물론 고객들의 일상에 소소한 추억과 따뜻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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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X 가나디’ 협업 신제품은 오는 10월 30일(금)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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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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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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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2083055_22348265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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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5: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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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팜킷,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참가… 뷰티 브랜드몰 대상 AI 추천 성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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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팜킷,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참가AI 기반 초개인화 상품 추천 솔루션 기업 팜킷(Farmkit, 대표 양선흥)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는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뷰티·퍼스널케어 제품은 피부 타입, 톤, 고민(트러블·건성·민감성 등), 선호 성분(저자극·비건 등)에 따라 구매 기준이 사람마다 크게 갈리는 카테고리다. 획일적인 베스트셀러 진열 방식으로는 이 같은 개인차를 반영하기 어려워, 유입 대비 낮은 구매전환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팜킷은 이런 어려움을 겪는 자사몰을 대상으로 AI 추천 솔루션 ‘테이스트큐(TasteQ)’를 선보인다. 카페24·쇼피파이 플러그인 앱(Plug-in App) 및 API 형태로 연동돼 별도의 AI 개발 인력 없이 앱 설치만으로 당일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B2B SaaS 형태로 제공한다.

테이스트큐는 현재 다양한 D2C 브랜드몰에 적용돼 있으며, 이 중 다수가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몰이다. 도입 기업 데이터 분석 결과 기존 자동진열 방식 대비 상품 클릭률(CTR)은 약 2.2배, 구매전환율(CVR)은 약 30%, 장바구니 객단가는 약 23% 상승했고, 이탈률은 약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온톨로지(Ontology) 기반의 다층 맥락 분석 엔진을 바탕으로 한다. 방문자의 구매 행동, 상품 특성, 취향, 실시간 구매 의도는 물론 뷰티 카테고리 특유의 피부 타입·톤·성분 선호 데이터까지 종합 분석해 홈 화면부터 상세 페이지, 장바구니까지 방문자별로 최적화된 상품을 노출한다.

팜킷은 전시 기간 동안 부스(4홀 4F46)에서 테이스트큐 도입 전후의 쇼핑몰 화면과 구매 여정 변화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비교 시연하며, 브랜드몰 운영자를 위한 현장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에어볼 이벤트’에 참여해 즉석에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선흥 팜킷 대표는 “뷰티·퍼스널케어는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른 개인차가 큰 만큼, 추천의 정교함이 곧 구매전환으로 직결되는 대표적인 업종”이라며 “이번 K-뷰티엑스포 참가를 통해 뷰티 브랜드몰 운영자들에게 테이스트큐가 실제로 만들어낸 전환율 개선 사례를 직접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는 킨텍스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뷰티 박람회로, 올해 18회째를 맞아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바이어 1만여 명을 포함해 4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팜킷 소개

2020년 양선흥 대표와 공학박사 김석환 CTO가 설립한 팜킷은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등에서 축적한 AI·로봇 분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푸드커머스향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개발해왔다. 현재 카페24·쇼피파이 기반 130여 개 브랜드몰에 AI 초개인화 추천 솔루션 ‘테이스트큐(TasteQ)’를 공급하고 있으며, 도입 기업 데이터 분석 결과 상품 클릭률(CTR) 약 2.2배, 구매전환율(CVR) 약 30% 상승 등의 전환 성과를 검증받았다. 미국 등록 특허를 포함한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클라우드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팜킷 마케팅 팀 유혜인 팀장 044-868-21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041036370_20261008105040_39962393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팜킷,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참가</figcaption></figure></div>AI 기반 초개인화 상품 추천 솔루션 기업 팜킷(Farmkit, 대표 양선흥)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되는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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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퍼스널케어 제품은 피부 타입, 톤, 고민(트러블·건성·민감성 등), 선호 성분(저자극·비건 등)에 따라 구매 기준이 사람마다 크게 갈리는 카테고리다. 획일적인 베스트셀러 진열 방식으로는 이 같은 개인차를 반영하기 어려워, 유입 대비 낮은 구매전환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팜킷은 이런 어려움을 겪는 자사몰을 대상으로 AI 추천 솔루션 ‘테이스트큐(TasteQ)’를 선보인다. 카페24·쇼피파이 플러그인 앱(Plug-in App) 및 API 형태로 연동돼 별도의 AI 개발 인력 없이 앱 설치만으로 당일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B2B SaaS 형태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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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큐는 현재 다양한 D2C 브랜드몰에 적용돼 있으며, 이 중 다수가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몰이다. 도입 기업 데이터 분석 결과 기존 자동진열 방식 대비 상품 클릭률(CTR)은 약 2.2배, 구매전환율(CVR)은 약 30%, 장바구니 객단가는 약 23% 상승했고, 이탈률은 약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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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는 온톨로지(Ontology) 기반의 다층 맥락 분석 엔진을 바탕으로 한다. 방문자의 구매 행동, 상품 특성, 취향, 실시간 구매 의도는 물론 뷰티 카테고리 특유의 피부 타입·톤·성분 선호 데이터까지 종합 분석해 홈 화면부터 상세 페이지, 장바구니까지 방문자별로 최적화된 상품을 노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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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킷은 전시 기간 동안 부스(4홀 4F46)에서 테이스트큐 도입 전후의 쇼핑몰 화면과 구매 여정 변화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비교 시연하며, 브랜드몰 운영자를 위한 현장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에어볼 이벤트’에 참여해 즉석에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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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흥 팜킷 대표는 “뷰티·퍼스널케어는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른 개인차가 큰 만큼, 추천의 정교함이 곧 구매전환으로 직결되는 대표적인 업종”이라며 “이번 K-뷰티엑스포 참가를 통해 뷰티 브랜드몰 운영자들에게 테이스트큐가 실제로 만들어낸 전환율 개선 사례를 직접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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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는 킨텍스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뷰티 박람회로, 올해 18회째를 맞아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바이어 1만여 명을 포함해 4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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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킷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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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양선흥 대표와 공학박사 김석환 CTO가 설립한 팜킷은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등에서 축적한 AI·로봇 분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푸드커머스향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개발해왔다. 현재 카페24·쇼피파이 기반 130여 개 브랜드몰에 AI 초개인화 추천 솔루션 ‘테이스트큐(TasteQ)’를 공급하고 있으며, 도입 기업 데이터 분석 결과 상품 클릭률(CTR) 약 2.2배, 구매전환율(CVR) 약 30% 상승 등의 전환 성과를 검증받았다. 미국 등록 특허를 포함한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클라우드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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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팜킷 마케팅 팀 유혜인 팀장 044-868-21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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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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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041036370_20261008105040_39962393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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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지I&C, 4분기 매출 210억원 목표… 온·오프라인 성장 기반 실적 개선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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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ON 26FW 컬렉션 이미지형지I&C(대표 최혜원)가 4분기 매출 목표를 210억원으로 설정하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목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성장한 수준으로, 최근 오프라인 유통에서 나타나고 있는 매출 회복세와 온라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브랜드별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은 셔츠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앰버서더 김창옥과 협업한 ‘OK(옥) STYLE’ 컬렉션이 편안함과 품격을 조화롭게 담아낸 스타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품군 확대를 통한 객단가 상승과 연관 구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은 수트 고급화와 캐주얼 확대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번 FW 시즌에는 레더, 스웨이드, 코듀로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블루종 컬렉션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아우터 상품군의 판매 호조가 객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출근과 일상을 아우르는 ‘뉴 캐주얼’ 전략을 통해 신규 고객층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는 ‘Young & Luxury’ 전략을 바탕으로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일부 인기 신상품은 조기 품절에 따른 리오더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 반응이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 역시 4분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핵심 성장축이다. 형지I&C는 강화된 VC 조직을 중심으로 자사몰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구성과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공급과 재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형지I&C는 4분기를 실적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별 핵심 상품 집중 운영과 유통 채널별 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형지I&C는 최근 오프라인 판매 회복세와 함께 브랜드별 FW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 온라인 사업의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4분기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강화된 온·오프라인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매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판매 효율과 수익성을 높여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YEZAC(예작)’,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BON(본)’, 컨템포러리 여성복 ‘CARRIES NOTE(캐리스노트)’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17518406_20261012151148_30103958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ON 26FW 컬렉션 이미지</figcaption></figure></div>형지I&C(대표 최혜원)가 4분기 매출 목표를 210억원으로 설정하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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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성장한 수준으로, 최근 오프라인 유통에서 나타나고 있는 매출 회복세와 온라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브랜드별 차별화된 상품 전략을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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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은 셔츠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앰버서더 김창옥과 협업한 ‘OK(옥) STYLE’ 컬렉션이 편안함과 품격을 조화롭게 담아낸 스타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품군 확대를 통한 객단가 상승과 연관 구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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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은 수트 고급화와 캐주얼 확대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번 FW 시즌에는 레더, 스웨이드, 코듀로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블루종 컬렉션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아우터 상품군의 판매 호조가 객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출근과 일상을 아우르는 ‘뉴 캐주얼’ 전략을 통해 신규 고객층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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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는 ‘Young & Luxury’ 전략을 바탕으로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일부 인기 신상품은 조기 품절에 따른 리오더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 반응이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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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 역시 4분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핵심 성장축이다. 형지I&C는 강화된 VC 조직을 중심으로 자사몰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구성과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공급과 재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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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분기를 실적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별 핵심 상품 집중 운영과 유통 채널별 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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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최근 오프라인 판매 회복세와 함께 브랜드별 FW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 온라인 사업의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4분기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강화된 온·오프라인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매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판매 효율과 수익성을 높여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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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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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YEZAC(예작)’,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BON(본)’, 컨템포러리 여성복 ‘CARRIES NOTE(캐리스노트)’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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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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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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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17518406_20261012151148_3010395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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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47: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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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오페,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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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이오페,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아모레퍼시픽의 클리니컬 그레이드[3]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손상된 피부의 빠른 회복을 돕는 신제품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을 줄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손상된 피부 장벽의 ‘급속 회복’에 초점을 맞춘 더마 크림이다. 외부 자극이나 건조함으로 민감해진 피부는 물론, 피부과 시술 후 자극받은 피부가 일상적인 상태로 돌아오기까지의 회복 기간인 ‘다운타임’[1]까지 고려해 개발했다.

시술받은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1일 후 다운타임[1]을 대표하는 3가지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붉은기[2]는 48.6% 완화됐으며,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률은 68.8%, 거칠기 회복율은 125.3%로 확인됐다. 단순한 보습이나 일시적인 진정을 넘어 시술 후 피부에 나타날 수 있는 복합적인 불편 징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에는 특허 출원 기술인 ‘Active-Bandage Dual Repair™’를 적용했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밴디지 크림 텍스처’가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손상된 피부 장벽이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 EGF와 PDRN, 베타글루칸 등 리페어 액티브 성분도 담아 피부 장벽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려 낮과 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특수관리급 효과를 구현한 고효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클리니컬 그레이드[3] 스킨케어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은 10월 1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10월 12일부터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손상피부장벽, 일시적 붉은기, 거칠기 회복율에 한함
[2] 일시적 붉은기
[3]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인체적용시험에 한함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2153502_93170647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오페,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클리니컬 그레이드[3]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손상된 피부의 빠른 회복을 돕는 신제품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을 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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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손상된 피부 장벽의 ‘급속 회복’에 초점을 맞춘 더마 크림이다. 외부 자극이나 건조함으로 민감해진 피부는 물론, 피부과 시술 후 자극받은 피부가 일상적인 상태로 돌아오기까지의 회복 기간인 ‘다운타임’[1]까지 고려해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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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받은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1일 후 다운타임[1]을 대표하는 3가지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붉은기[2]는 48.6% 완화됐으며,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률은 68.8%, 거칠기 회복율은 125.3%로 확인됐다. 단순한 보습이나 일시적인 진정을 넘어 시술 후 피부에 나타날 수 있는 복합적인 불편 징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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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에는 특허 출원 기술인 ‘Active-Bandage Dual Repair™’를 적용했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밴디지 크림 텍스처’가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손상된 피부 장벽이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 EGF와 PDRN, 베타글루칸 등 리페어 액티브 성분도 담아 피부 장벽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려 낮과 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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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특수관리급 효과를 구현한 고효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클리니컬 그레이드[3] 스킨케어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어드밴스드덤 프로 리페어링 밴디지 크림’은 10월 1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10월 12일부터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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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상피부장벽, 일시적 붉은기, 거칠기 회복율에 한함<br />
[2] 일시적 붉은기<br />
[3]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인체적용시험에 한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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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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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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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2153502_93170647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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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5: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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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뉴트로 통했다… 태극당 아이스크림 270만 개 흥행, 빵으로 협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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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가 80년 전통 제과점 태극당과의 협업을 아이스크림에서 빵으로 확대한다.

GS25는 오는 13일(화) ‘태극당 버터크림빵’을 출시하고, 15일(목)에는 ‘태극당 오란다빵’과 ‘태극당 미니맘모스빵’을 이어 선보인다. 태극당 협업 아이스크림이 약 1년 반 동안 270만 개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자, 협업 범위를 빵으로 넓힌 것이다.

양사는 태극당 고유의 맛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약 1년에 걸쳐 빵 3종을 공동으로 기획·개발했다. 태극당의 브랜드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기존 편의점 빵과 차별화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꾸렸으며, 신경철 태극당 대표가 직접 시식에 참여하는 등 여러 차례 평가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태극당 버터크림빵(2800원)’은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고소한 버터크림을 넉넉하게 발라 풍부한 맛을 살렸다. ‘태극당 오란다빵(3200원)’은 촉촉한 식빵과 폭신한 카스테라 사이에 사과잼과 소보로를 더해 태극당 대표 빵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태극당 미니맘모스빵(3800원)’은 소보로빵 사이에 앙금과 딸기잼, 땅콩버터크림을 채워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빵 출시는 양사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아이스크림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GS25와 태극당은 지난해 4월 ‘인절미파르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6종의 협업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으며,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270만 개에 달한다.

가장 큰 인기를 끈 상품은 올해 5월 출시한 ‘우유콘’이다. 출시 5개월 만에 약 120만 개가 팔리며 협업 상품 가운데 최대 히트상품에 올랐다. 지난해 6월 선보인 ‘옛날빙수’도 올해 9월 말까지 누적 약 100만 개가 판매됐다.

온라인에서도 소비자 관심이 이어졌다. GS리테일 공식 앱 ‘우리동네GS’에서는 ‘태극당’이 인기 검색어 1위를 수차례 기록했으며, SNS에서는 우유콘 여러 개를 부채처럼 펼쳐 찍은 이른바 ‘우유콘 부채’ 인증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다.

태극당은 1946년 서울에서 문을 연 국내 대표 장수 제과점이다. 80년간 지켜온 고유의 맛과 브랜드 정체성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뉴트로 브랜드로도 주목받고 있다.

GS25는 이번 협업이 전문 제과점의 특색을 담은 상품으로 자사 베이커리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태극당에는 전국 편의점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다슬 GS25 디저트팀 MD는 “태극당처럼 오랜 전통을 지닌 브랜드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2030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헤리티지 브랜드와 손잡고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25가 80년 전통 제과점 태극당과의 협업을 아이스크림에서 빵으로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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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오는 13일(화) ‘태극당 버터크림빵’을 출시하고, 15일(목)에는 ‘태극당 오란다빵’과 ‘태극당 미니맘모스빵’을 이어 선보인다. 태극당 협업 아이스크림이 약 1년 반 동안 270만 개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자, 협업 범위를 빵으로 넓힌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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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태극당 고유의 맛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약 1년에 걸쳐 빵 3종을 공동으로 기획·개발했다. 태극당의 브랜드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기존 편의점 빵과 차별화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꾸렸으며, 신경철 태극당 대표가 직접 시식에 참여하는 등 여러 차례 평가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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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당 버터크림빵(2800원)’은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고소한 버터크림을 넉넉하게 발라 풍부한 맛을 살렸다. ‘태극당 오란다빵(3200원)’은 촉촉한 식빵과 폭신한 카스테라 사이에 사과잼과 소보로를 더해 태극당 대표 빵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태극당 미니맘모스빵(3800원)’은 소보로빵 사이에 앙금과 딸기잼, 땅콩버터크림을 채워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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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빵 출시는 양사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아이스크림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GS25와 태극당은 지난해 4월 ‘인절미파르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6종의 협업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으며,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270만 개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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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인기를 끈 상품은 올해 5월 출시한 ‘우유콘’이다. 출시 5개월 만에 약 120만 개가 팔리며 협업 상품 가운데 최대 히트상품에 올랐다. 지난해 6월 선보인 ‘옛날빙수’도 올해 9월 말까지 누적 약 100만 개가 판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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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소비자 관심이 이어졌다. GS리테일 공식 앱 ‘우리동네GS’에서는 ‘태극당’이 인기 검색어 1위를 수차례 기록했으며, SNS에서는 우유콘 여러 개를 부채처럼 펼쳐 찍은 이른바 ‘우유콘 부채’ 인증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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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당은 1946년 서울에서 문을 연 국내 대표 장수 제과점이다. 80년간 지켜온 고유의 맛과 브랜드 정체성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뉴트로 브랜드로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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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번 협업이 전문 제과점의 특색을 담은 상품으로 자사 베이커리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태극당에는 전국 편의점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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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슬 GS25 디저트팀 MD는 “태극당처럼 오랜 전통을 지닌 브랜드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2030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헤리티지 브랜드와 손잡고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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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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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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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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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21: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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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노,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맞아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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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노 2026 핑크 리본 캠페인 포스터(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이고, ‘2026 핑크런’ 후원에 참여하며 유방 건강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탠다.

이번 행보는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피노의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펼쳐온 피노는 올해 한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유방 건강 인식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6년째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서 피노는 공식 협찬사로서 유방 건강을 응원하는 핑크빛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핑크런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의 목적 사업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10월 한 달 동안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을 주제로 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더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기간 중 해당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 사이즈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피노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노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노는 일본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시장 1위[1]에 빛나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2023년 국내 론칭 이후 꾸준한 인지도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피노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브랜드 앰버서더 아일릿(ILLIT) 원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1] 일본 트리트먼트 1위, 인테지 SRI+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시장 마켓 쉐어 기준(2017/2/1~2025/1/31)

파인투데이 소개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헤어 케어 브랜드인 피노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GenZ 세대를 위한 브랜드다. 파인투데이의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피노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인투데이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5374174_20261012092347_23340526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노 2026 핑크 리본 캠페인 포스터(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figcaption></figure></div>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이고, ‘2026 핑크런’ 후원에 참여하며 유방 건강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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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보는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피노의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펼쳐온 피노는 올해 한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유방 건강 인식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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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6년째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에서 피노는 공식 협찬사로서 유방 건강을 응원하는 핑크빛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핑크런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의 목적 사업에 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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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10월 한 달 동안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을 주제로 한 핑크 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더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기간 중 해당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 사이즈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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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피노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노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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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노는 일본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시장 1위[1]에 빛나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2023년 국내 론칭 이후 꾸준한 인지도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피노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브랜드 앰버서더 아일릿(ILLIT) 원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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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트리트먼트 1위, 인테지 SRI+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시장 마켓 쉐어 기준(2017/2/1~2025/1/3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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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투데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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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헤어 케어 브랜드인 피노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GenZ 세대를 위한 브랜드다. 파인투데이의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피노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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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인투데이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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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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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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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컬누리마켓, 청도군서 이동상점 실증 확대… 농촌 장보기와 생활서비스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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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찾아가는 우리동네 다목적 이동상점 의제 포럼 및 선포식농촌 수요 기반 이동상점 기업 로컬누리마켓(대표 송재필)이 의성군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도군에서 두 번째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장보기 불편을 줄이고, 지역의 상품 공급망과 생활서비스를 연결하는 운영 모델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로컬누리마켓은 지난 9월 30일 청도군(박권현 군수), 청도군의회(손영우 의장), 서청도농협, 경북시민재단, 국립청도숲체원, JCI, 시그널케어와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결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의 주요 사업인 ‘우리동네 다목적 이동상점’은 이동형 매장을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식품과 생활용품을 공급하고, 주민돌봄 활동과의 연계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생활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지는 농촌에서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로컬누리마켓은 이동상점 운영을 중심으로 청도군 및 지역 협력기관과 실증을 추진한다. 의성군 실증에서 쌓은 상품 수요와 방문 동선, 공급·운영 협력 경험을 청도군의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하고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정기적인 마을 방문과 지역 기반 상품 공급을 연결해 주민의 이용 편의와 운영 지속가능성을 함께 검증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확인한 구매 수요와 운영 데이터를 토대로 상품 구성, 방문 일정, 재고 관리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모바일 ERP와 운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수요 기반 AI 상품 최적화도 구체화한다.

주민돌봄 연계는 협력기관과 역할 및 실행 방식을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동상점이 주민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접점을 활용해 지역에서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로컬누리마켓은 의성군에 이은 청도군 실증을 통해 지역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상품 공급과 현장 운영, 데이터 관리가 연결되는 모델을 정립해 인구 소멸 지역 전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컬누리마켓 소개

로컬누리마켓은 2025년 설립된 이동형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 경상북도 청도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식료품점과 대중교통이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을 이동형 마켓 차량으로 찾아가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며, 고령자와 교통 취약계층의 장보기 불편을 해결한다. 지역 슈퍼마켓, 지방자치단체, 마을공동체 및 유통 파트너와 협력해 지역 내 상품과 수익이 선순환하는 유통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의 식품 사막을 해소하는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유통 인프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로컬누리마켓 송재필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16871947_20261009230009_7502305080.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우리동네 다목적 이동상점 의제 포럼 및 선포식</figcaption></figure></div>농촌 수요 기반 이동상점 기업 로컬누리마켓(대표 송재필)이 의성군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도군에서 두 번째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장보기 불편을 줄이고, 지역의 상품 공급망과 생활서비스를 연결하는 운영 모델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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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지난 9월 30일 청도군(박권현 군수), 청도군의회(손영우 의장), 서청도농협, 경북시민재단, 국립청도숲체원, JCI, 시그널케어와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결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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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의 주요 사업인 ‘우리동네 다목적 이동상점’은 이동형 매장을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식품과 생활용품을 공급하고, 주민돌봄 활동과의 연계를 모색하는 사업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생활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지는 농촌에서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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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이동상점 운영을 중심으로 청도군 및 지역 협력기관과 실증을 추진한다. 의성군 실증에서 쌓은 상품 수요와 방문 동선, 공급·운영 협력 경험을 청도군의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하고 보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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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기적인 마을 방문과 지역 기반 상품 공급을 연결해 주민의 이용 편의와 운영 지속가능성을 함께 검증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확인한 구매 수요와 운영 데이터를 토대로 상품 구성, 방문 일정, 재고 관리 등을 개선하고, 디지털 모바일 ERP와 운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수요 기반 AI 상품 최적화도 구체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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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돌봄 연계는 협력기관과 역할 및 실행 방식을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동상점이 주민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접점을 활용해 지역에서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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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의성군에 이은 청도군 실증을 통해 지역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상품 공급과 현장 운영, 데이터 관리가 연결되는 모델을 정립해 인구 소멸 지역 전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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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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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누리마켓은 2025년 설립된 이동형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 경상북도 청도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식료품점과 대중교통이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을 이동형 마켓 차량으로 찾아가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며, 고령자와 교통 취약계층의 장보기 불편을 해결한다. 지역 슈퍼마켓, 지방자치단체, 마을공동체 및 유통 파트너와 협력해 지역 내 상품과 수익이 선순환하는 유통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의 식품 사막을 해소하는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유통 인프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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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로컬누리마켓 송재필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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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16871947_20261009230009_7502305080.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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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일상을 채우는 컬러풀한 여정, 하이루프 성수 팝업 오픈]]></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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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비자들이 하이루프의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하이그라운드디자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하이루프(HIGHLOOP)가 다채로운 혜택으로 무장한 성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고객 소통에 나선다.

10월 14일(수)까지 일주일간 성수감자탕 사거리 인근(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48-2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성수팝업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쇼핑 스팟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하이루프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희소성’과 ‘가성비’다. 오직 성수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크릿 제품들과 특별한 가격대의 아이템들이 준비돼 있다. 브랜드 특유의 개성 넘치는 패턴 패션 상품들은 물론, 다채로운 핸드폰 액세서리들이 구비돼 있어 방문객들의 장바구니를 채울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 할인 혜택: 전 상품 10% OFF
· 구매 사은품: 백팩 구매 시 키링 증정, 가방 구매 시 헤어스크런치 증정
· 100% 당첨 이벤트: 현장 SNS 인증 시 꽝 없는 럭키드로 참여 기회 제공(1등 가방, 2등 경량 파우치, 3등 헤어스크런치, 4등 스트랩, 5등 핸드스트랩 랜덤 증정)

다양한 볼거리와 실속 있는 혜택이 가득한 이번 성수동핫플레이스 하이루프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

하이그라운드디자인 소개

하이그라운드디자인의 하이루프(HIGHLOOP)는 일상에 특별한 색채와 영감을 더하는 유니크한 여성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자체 패턴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다양한 핸드폰 액세서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소품을 넘어 일상의 여정을 환하게 밝혀주는 포인트가 돼주는 것이 하이루프만의 지향점이다. 트렌드의 중심인 성수동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국내외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하이루프는 매 순간 당신의 스타일에 찬란한 가치를 더해주는 특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그라운드디자인 홍보팀 백하인기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891345502_20261008174037_4897550582.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비자들이 하이루프의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하이그라운드디자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하이루프(HIGHLOOP)가 다채로운 혜택으로 무장한 성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고객 소통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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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수)까지 일주일간 성수감자탕 사거리 인근(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48-2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성수팝업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쇼핑 스팟으로 꼽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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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이루프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희소성’과 ‘가성비’다. 오직 성수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크릿 제품들과 특별한 가격대의 아이템들이 준비돼 있다. 브랜드 특유의 개성 넘치는 패턴 패션 상품들은 물론, 다채로운 핸드폰 액세서리들이 구비돼 있어 방문객들의 장바구니를 채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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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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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혜택: 전 상품 10% OFF<br />
· 구매 사은품: 백팩 구매 시 키링 증정, 가방 구매 시 헤어스크런치 증정<br />
· 100% 당첨 이벤트: 현장 SNS 인증 시 꽝 없는 럭키드로 참여 기회 제공(1등 가방, 2등 경량 파우치, 3등 헤어스크런치, 4등 스트랩, 5등 핸드스트랩 랜덤 증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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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와 실속 있는 혜택이 가득한 이번 성수동핫플레이스 하이루프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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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디자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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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디자인의 하이루프(HIGHLOOP)는 일상에 특별한 색채와 영감을 더하는 유니크한 여성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자체 패턴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다양한 핸드폰 액세서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소품을 넘어 일상의 여정을 환하게 밝혀주는 포인트가 돼주는 것이 하이루프만의 지향점이다. 트렌드의 중심인 성수동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국내외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하이루프는 매 순간 당신의 스타일에 찬란한 가치를 더해주는 특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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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이그라운드디자인 홍보팀 백하인기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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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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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891345502_20261008174037_4897550582.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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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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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원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 ‘남원맛찬’ 10월 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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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남원지역자활센터가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남원맛찬’을 12일 정식 오픈했다남원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10월 12일 정식 오픈했다.

남원맛찬은 남원시 자활기금과 전북광역자활센터의 중앙자활자금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사업장 환경개선과 조리시설·기자재 설치를 통해 반찬 제조와 판매 공간을 마련했으며, 현재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준비 등 개업을 위한 막바지 점검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밑반찬과 가정식 반찬을 선보여 시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성 담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활근로 참여주민은 반찬 조리와 포장, 판매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가게 된다.

이러한 지역의 자활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탠 배선수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광역과 지역의 협력으로 마련한 공간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단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매장 운영을 맡은 임충근 남원지역자활센터장은 “정성 담은 반찬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신뢰를 쌓고, 참여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반찬가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근로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12일 문을 연 남원맛찬은 남원시 동문로 26번지에 위치하며, 이용 문의는 매장 전화로 하면 된다. 남원맛찬은 지역 주민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동시에 참여주민들의 희망찬 자립을 돕는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남원지역자활센터 소개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적성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자립 경로 설계를 통해 취업 및 창업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모두가 행복한 지역 자활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며, 남원 안에서 자립의 결실을 맺고 지속 가능한 자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남원지역자활센터 마케팅팀 하태훈   이용 문의 063-625-4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38500427_20261008140112_18621804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원지역자활센터가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남원맛찬’을 12일 정식 오픈했다</figcaption></figure></div>남원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조성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10월 12일 정식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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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맛찬은 남원시 자활기금과 전북광역자활센터의 중앙자활자금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사업장 환경개선과 조리시설·기자재 설치를 통해 반찬 제조와 판매 공간을 마련했으며, 현재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준비 등 개업을 위한 막바지 점검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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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는 다양한 밑반찬과 가정식 반찬을 선보여 시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성 담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활근로 참여주민은 반찬 조리와 포장, 판매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가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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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역의 자활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탠 배선수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광역과 지역의 협력으로 마련한 공간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단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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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운영을 맡은 임충근 남원지역자활센터장은 “정성 담은 반찬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신뢰를 쌓고, 참여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반찬가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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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근로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12일 문을 연 남원맛찬은 남원시 동문로 26번지에 위치하며, 이용 문의는 매장 전화로 하면 된다. 남원맛찬은 지역 주민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동시에 참여주민들의 희망찬 자립을 돕는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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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지역자활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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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적성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자립 경로 설계를 통해 취업 및 창업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모두가 행복한 지역 자활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며, 남원 안에서 자립의 결실을 맺고 지속 가능한 자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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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남원지역자활센터 마케팅팀 하태훈   이용 문의 063-625-474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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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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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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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래식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다… 파카 ‘메리디안’ 신규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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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카 메리디안 컬렉션 블루 GT 만년필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파카(PARKER)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로 재해석한 신규 컬렉션 ‘메리디안(Meridi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카가 처음 선보이는 메리디안 컬렉션은 새로운 생각의 흐름과 방향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파카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층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메리디안 컬렉션은 파카를 대표하는 화살 모양 클립과 캡 상단의 로고 장식 등 상징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캡과 배럴이 단차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형태를 적용해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배럴을 따라 이어지는 입체적인 굴곡과 유선형 실루엣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손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편안한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

컬러 라인업 역시 한층 다채롭게 구성했다. 절제된 분위기의 블랙과 블루, 크롬 등 클래식 컬러부터 레드, 라일락, 퍼플, 그레이프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여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파카 최초로 레인보우 트림을 적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블루, 그린, 핑크, 골드 빛이 오묘하게 변화하며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다.

이번 컬렉션은 만년필과 볼펜 두 가지 모드로 출시된다. 만년필에는 장식부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스테인리스 스틸 펜촉을 적용했으며, 볼펜은 편안한 필기를 위한 라운드 바디와 트위스트 메커니즘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파카는 메리디안 컬렉션은 파카의 역사 깊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감각과 현대적인 미학을 더해 선보이는 새로운 컬렉션이라며, 클래식한 파카의 매력과 함께 다채로운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카 메리디안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parker.co.kr) 및 전국의 교보문고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파카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142612_33259071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카 메리디안 컬렉션 블루 GT 만년필</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파카(PARKER)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로 재해석한 신규 컬렉션 ‘메리디안(Meridi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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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가 처음 선보이는 메리디안 컬렉션은 새로운 생각의 흐름과 방향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파카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층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br />
<br />
메리디안 컬렉션은 파카를 대표하는 화살 모양 클립과 캡 상단의 로고 장식 등 상징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캡과 배럴이 단차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형태를 적용해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배럴을 따라 이어지는 입체적인 굴곡과 유선형 실루엣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손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편안한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컬러 라인업 역시 한층 다채롭게 구성했다. 절제된 분위기의 블랙과 블루, 크롬 등 클래식 컬러부터 레드, 라일락, 퍼플, 그레이프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여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파카 최초로 레인보우 트림을 적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블루, 그린, 핑크, 골드 빛이 오묘하게 변화하며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다.<br />
<br />
이번 컬렉션은 만년필과 볼펜 두 가지 모드로 출시된다. 만년필에는 장식부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스테인리스 스틸 펜촉을 적용했으며, 볼펜은 편안한 필기를 위한 라운드 바디와 트위스트 메커니즘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br />
<br />
파카는 메리디안 컬렉션은 파카의 역사 깊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감각과 현대적인 미학을 더해 선보이는 새로운 컬렉션이라며, 클래식한 파카의 매력과 함께 다채로운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
<br />
한편 파카 메리디안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parker.co.kr) 및 전국의 교보문고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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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카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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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142612_33259071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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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34: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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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그타르트에 청양고추가’… 커피1011, 대전빵축제에서 이색 디저트 첫선]]></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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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그타르트 4종 세트전국의 빵덕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대전 빵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 개막하는 가운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디저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대전시의 ‘제2의 성심당 발굴 지원사업(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로컬브랜드 ‘커피1011’이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와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가 그 주인공이다. 달콤함 일색인 기존 디저트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두 메뉴는 참가 업체 라인업이 공개된 후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궁금해서라도 먹어본다’… ‘단·짠·맵’과 ‘단·짠·신’의 기분 좋은 반전

이번에 선보인 ‘청양고추 에그타르트’는 부드러운 에그 필링에 한국 청양고추의 알싸함과 이탈리아 전통 숙성 치즈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의 고소하고 짙은 풍미를 결합한 디저트다. 달콤하고 바삭한 타르트에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주는 ‘단·짠·맵’의 이색적인 밸런스를 자랑한다.

함께 출품되는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는 와인 안주나 핑거푸드로 익숙한 ‘토마토 브루스케타’에서 영감을 얻었다. 직접 만든 토마토 올리브오일 절임과 향긋한 생바질이 에그 필링과 어우러지면서 한 입 베어 물면 ‘단·짠·신’의 절묘한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

두 메뉴는 시식단 사전 평가에서도 ‘이 조합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다’, ‘계속 생각나는 맛’ 등의 호평을 받았다.

디저트 개발을 총괄한 커피1011 문유아 실장은 “청양고추 에그타르트 아이디어를 접하자마자 ‘힙한 디저트’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며 “청양고추와 어울리는 최적의 치즈를 찾기 위해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고, 감칠맛 있는 매콤함의 균형을 잡는 데 가장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비주얼부터 눈길을 끄는 상큼한 블루베리 에그타르트 메뉴까지 오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만큼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커피1011 부스(D존 13번)에서는 에그타르트 외에도 매장 대표 디저트 라인업인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스틱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통 휘낭시에도 함께 전시·판매된다.

축제 기간 동안 에그타르트 4종 세트(1만6000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대전시 유성구 신성동 커피1011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아메리카노 또는 시그니처 커피 무료 쿠폰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커피 대신 ‘수제청 레모네이드’와 ‘수제청 블루레모네이드’ 2종을 음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커피1011 김은영 대표는 “120여 개의 업체가 모이는 이번 축제에서 우리 부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에그타르트 4종은 축제 종료 후 매장에서도 정식 메뉴로 판매를 이어가며 브랜드 대표 디저트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행사 일시: 2026년 10월 17일(토)~18일(일) 오후 1시~8시 30분
· 행사 장소: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 (커피1011 부스: D존 13번)
· 주요 출품 메뉴: 수제 에그타르트 4종(청양고추·바질토마토·블루베리·클래식)
· 현장 혜택: 에그타르트 4종 세트 구매 시 커피1011 매장(대전 유성구 신성동) 커피 쿠폰(아메리카노 또는 시그니처) 증정

커피1011 소개

커피1011은 1인 소상공인으로 시작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이자 로스팅 컴퍼니로 성장한 브랜드다. 산지 직거래 공정무역을 기반으로 윤리적 소비와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문화와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1011샷’을 비롯해 원로연구원 헌정 메뉴인 ‘대덕심 라떼’, 대전 마스코트와 협업한 ‘꿈돌이 드립백’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낸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올바른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한 B2B 기프트 및 홍보 상품을 전개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고, 레시피, 드립백 특허 출원으로 지식재산 기반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소상공인도 혁신적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다.

언론연락처: 커피 1011 김은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32034197_20261012164943_26399743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그타르트 4종 세트</figcaption></figure></div>전국의 빵덕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대전 빵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 개막하는 가운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디저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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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시의 ‘제2의 성심당 발굴 지원사업(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로컬브랜드 ‘커피1011’이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와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가 그 주인공이다. 달콤함 일색인 기존 디저트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두 메뉴는 참가 업체 라인업이 공개된 후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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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서라도 먹어본다’… ‘단·짠·맵’과 ‘단·짠·신’의 기분 좋은 반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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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청양고추 에그타르트’는 부드러운 에그 필링에 한국 청양고추의 알싸함과 이탈리아 전통 숙성 치즈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의 고소하고 짙은 풍미를 결합한 디저트다. 달콤하고 바삭한 타르트에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주는 ‘단·짠·맵’의 이색적인 밸런스를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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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품되는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는 와인 안주나 핑거푸드로 익숙한 ‘토마토 브루스케타’에서 영감을 얻었다. 직접 만든 토마토 올리브오일 절임과 향긋한 생바질이 에그 필링과 어우러지면서 한 입 베어 물면 ‘단·짠·신’의 절묘한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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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메뉴는 시식단 사전 평가에서도 ‘이 조합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다’, ‘계속 생각나는 맛’ 등의 호평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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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개발을 총괄한 커피1011 문유아 실장은 “청양고추 에그타르트 아이디어를 접하자마자 ‘힙한 디저트’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며 “청양고추와 어울리는 최적의 치즈를 찾기 위해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고, 감칠맛 있는 매콤함의 균형을 잡는 데 가장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비주얼부터 눈길을 끄는 상큼한 블루베리 에그타르트 메뉴까지 오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만큼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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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011 부스(D존 13번)에서는 에그타르트 외에도 매장 대표 디저트 라인업인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스틱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통 휘낭시에도 함께 전시·판매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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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동안 에그타르트 4종 세트(1만6000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대전시 유성구 신성동 커피1011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아메리카노 또는 시그니처 커피 무료 쿠폰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커피 대신 ‘수제청 레모네이드’와 ‘수제청 블루레모네이드’ 2종을 음료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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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011 김은영 대표는 “120여 개의 업체가 모이는 이번 축제에서 우리 부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에그타르트 4종은 축제 종료 후 매장에서도 정식 메뉴로 판매를 이어가며 브랜드 대표 디저트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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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일시: 2026년 10월 17일(토)~18일(일) 오후 1시~8시 30분<br />
· 행사 장소: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 (커피1011 부스: D존 13번)<br />
· 주요 출품 메뉴: 수제 에그타르트 4종(청양고추·바질토마토·블루베리·클래식)<br />
· 현장 혜택: 에그타르트 4종 세트 구매 시 커피1011 매장(대전 유성구 신성동) 커피 쿠폰(아메리카노 또는 시그니처) 증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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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011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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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011은 1인 소상공인으로 시작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이자 로스팅 컴퍼니로 성장한 브랜드다. 산지 직거래 공정무역을 기반으로 윤리적 소비와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문화와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1011샷’을 비롯해 원로연구원 헌정 메뉴인 ‘대덕심 라떼’, 대전 마스코트와 협업한 ‘꿈돌이 드립백’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낸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올바른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한 B2B 기프트 및 홍보 상품을 전개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고, 레시피, 드립백 특허 출원으로 지식재산 기반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소상공인도 혁신적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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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커피 1011 김은영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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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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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32034197_20261012164943_263997432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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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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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심사원이 들려주는 식품안전문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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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원준·임태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228쪽, 1만7800원좋은땅출판사가 ‘심사원이 들려주는 식품안전문화’를 펴냈다.

이 책은 식품안전 시스템과 관리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식품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를 ‘문화’의 관점에서 짚는다. 식품안전은 규정과 설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이를 실행하는 구성원의 판단과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을 만들어 내는 조직의 분위기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들은 다양한 식품 제조 현장과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안전문화를 조직이 실제로 관리하고 개선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 제시한다.

책은 식품안전문화의 개념과 역사적 흐름을 살펴본 뒤 GFSI가 제시하는 주요 기준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풀어낸다. 특히 ‘비전과 미션’, ‘사람’, ‘일관성’, ‘적응성’, ‘위험인식’의 다섯 가지 차원을 통해 경영진의 방향 설정부터 구성원의 참여, 조직 기준과 실제 행동의 일치 여부, 변화 대응 능력, 위해요소에 대한 인식 수준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식품안전문화를 진단과 관리, 개선이 가능한 조직 운영의 영역으로 구체화한다.

국내외 주요 사고 사례와 글로벌 기업의 사례도 함께 다룬다.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 체르노빌 사고뿐 아니라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식중독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고의 배경에 조직문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설비 결함이나 작업자의 실수처럼 눈에 보이는 원인에만 집중하지 않고, 경고를 가볍게 여기거나 일정과 비용을 안전보다 우선하는 분위기, 문제 제기를 어렵게 만드는 조직 구조 등이 사고 위험을 키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식품안전을 개인의 책임이 아닌 조직 전체의 선택과 행동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

저자 오원준은 DNV Business Assurance Korea F&B Manager로 FSSC 22000, BRCGS, SQF 등 국제 식품안전 인증 심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태현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팀장으로 HACCP 심사와 기술지원, 음식점 위생 등급 평가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맡고 있다. 두 저자는 진단과 현황 파악, 목표 및 실행계획 수립, 조직 내 확산, 성과 평가와 경영 검토에 이르는 단계별 구축 전략을 제시하며 식품안전문화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조직 전체의 일상적인 행동으로 자리 잡아야 함을 강조한다. 

‘심사원이 들려주는 식품안전문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308126_20261012154638_27455784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원준·임태현 지음, 좋은땅출판사, 228쪽, 1만7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심사원이 들려주는 식품안전문화’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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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품안전 시스템과 관리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식품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를 ‘문화’의 관점에서 짚는다. 식품안전은 규정과 설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이를 실행하는 구성원의 판단과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을 만들어 내는 조직의 분위기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들은 다양한 식품 제조 현장과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안전문화를 조직이 실제로 관리하고 개선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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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식품안전문화의 개념과 역사적 흐름을 살펴본 뒤 GFSI가 제시하는 주요 기준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풀어낸다. 특히 ‘비전과 미션’, ‘사람’, ‘일관성’, ‘적응성’, ‘위험인식’의 다섯 가지 차원을 통해 경영진의 방향 설정부터 구성원의 참여, 조직 기준과 실제 행동의 일치 여부, 변화 대응 능력, 위해요소에 대한 인식 수준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식품안전문화를 진단과 관리, 개선이 가능한 조직 운영의 영역으로 구체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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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사고 사례와 글로벌 기업의 사례도 함께 다룬다.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 체르노빌 사고뿐 아니라 살모넬라와 리스테리아 식중독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고의 배경에 조직문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설비 결함이나 작업자의 실수처럼 눈에 보이는 원인에만 집중하지 않고, 경고를 가볍게 여기거나 일정과 비용을 안전보다 우선하는 분위기, 문제 제기를 어렵게 만드는 조직 구조 등이 사고 위험을 키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식품안전을 개인의 책임이 아닌 조직 전체의 선택과 행동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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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원준은 DNV Business Assurance Korea F&B Manager로 FSSC 22000, BRCGS, SQF 등 국제 식품안전 인증 심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태현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팀장으로 HACCP 심사와 기술지원, 음식점 위생 등급 평가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맡고 있다. 두 저자는 진단과 현황 파악, 목표 및 실행계획 수립, 조직 내 확산, 성과 평가와 경영 검토에 이르는 단계별 구축 전략을 제시하며 식품안전문화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조직 전체의 일상적인 행동으로 자리 잡아야 함을 강조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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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원이 들려주는 식품안전문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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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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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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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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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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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308126_20261012154638_27455784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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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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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쿠팡이츠와 손잡고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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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 메인 이미지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년 가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쿠팡이츠 및 주요 외식 브랜드들과 손잡고 10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4주간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을 개최한다. 

‘노르웨이 연어 위크’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외식 접점에서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다채로운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미식 프로모션이다. 특히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으로 ‘올해의 미식 문화 캠페인’ 부문을 수상하며 소비자의 높은 신뢰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올가을 소비자 접점을 배달 영역으로 한층 확대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배달 플랫폼의 월간 이용자 수(MAU)와 결제 추정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배달 서비스가 일상적인 식문화로 깊이 자리 잡은 트렌드에 주목했다. 특히 2030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신선 식재료와 건강식을 배달로 즐기는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들이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쿠팡이츠 앱 내에는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 전용 기획전 페이지가 구축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쿠팡이츠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에는 쿠팡이츠 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포케 및 연어 전문 외식 브랜드 3곳(슬로우캘리, 포케올데이, 육회바른연어)이 함께 참여해 노르웨이 연어를 활용한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쿠팡이츠 기획전 전용 페이지 및 참여 브랜드의 메뉴 상세 정보 내에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온 수산물임을 보장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원산지 인증마크를 노출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도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최근 배달 이용이 일상화되고 건강한 식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원하는 곳 어디서나 노르웨이 연어의 뛰어난 맛과 영양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접점을 통해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인증마크의 신뢰도를 높이고, 노르웨이 연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여 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홍보대행 시너지버슨 이유빈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31297666_20261013101016_73739149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 메인 이미지</figcaption></figure></div>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년 가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쿠팡이츠 및 주요 외식 브랜드들과 손잡고 10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4주간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을 개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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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어 위크’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외식 접점에서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다채로운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미식 프로모션이다. 특히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으로 ‘올해의 미식 문화 캠페인’ 부문을 수상하며 소비자의 높은 신뢰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올가을 소비자 접점을 배달 영역으로 한층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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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배달 플랫폼의 월간 이용자 수(MAU)와 결제 추정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배달 서비스가 일상적인 식문화로 깊이 자리 잡은 트렌드에 주목했다. 특히 2030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신선 식재료와 건강식을 배달로 즐기는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들이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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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기간 동안 쿠팡이츠 앱 내에는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 전용 기획전 페이지가 구축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쿠팡이츠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에는 쿠팡이츠 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포케 및 연어 전문 외식 브랜드 3곳(슬로우캘리, 포케올데이, 육회바른연어)이 함께 참여해 노르웨이 연어를 활용한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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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쿠팡이츠 기획전 전용 페이지 및 참여 브랜드의 메뉴 상세 정보 내에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온 수산물임을 보장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원산지 인증마크를 노출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도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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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최근 배달 이용이 일상화되고 건강한 식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원하는 곳 어디서나 노르웨이 연어의 뛰어난 맛과 영양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달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접점을 통해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인증마크의 신뢰도를 높이고, 노르웨이 연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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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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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여 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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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홍보대행 시너지버슨 이유빈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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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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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31297666_20261013101016_737391492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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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라로사, 유엔식량농업기구 글로벌 전시서 산림과 커피 관계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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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이 커피를 내리고 있는 모습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지난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글로벌 전시 ‘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에 참여해 산림과 커피 재배 환경의 관계를 소개하고, 산지별 스페셜티 커피 시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는 씨앗과 자연 자원에서 시작해 농식품이 생산되고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보여주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글로벌 행사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에서는 작물, 가축, 수산업 및 양식업, 산림, 토지와 물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식량 생산과 자연환경, 과학기술 및 지역사회 생계의 연결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식량 안보와 영양 개선, 환경 보전,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테라로사는 한국 민간 부문 대표단의 일원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2002년 강릉에서 시작한 테라로사는 2008년부터 세계 각국의 커피 산지에서 생산자들과 직접 거래하며 오랜 기간 협력해 왔다. 농부들이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재배 환경과 품질 개선을 지원하고, 생산된 원두를 꾸준히 구매하는 등 산지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테라로사는 이번 전시의 ‘산림’ 섹션에 참여해 커피와 자연환경, 생산지와의 관계를 소개했다. 커피 품질과 재배 환경을 함께 살피고 산지에서 생산된 원두를 장기간 구매하며 농부들과 협력해 온 경험을 설명했다. 또한 르완다, 인도네시아, 과테말라의 커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산지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 시음을 통해 커피가 재배되고 수확되기까지 생산자들의 노력이 필요한 점을 알리며, 관람객들이 평소 마시는 커피의 생산 과정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음 프로그램은 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이 진행했으며, 테라로사와 오랜 기간 협력해 온 르완다 마헴베 농장의 커피 생산자도 함께 참여했다. 이윤선 소장은 각 산지의 자연환경과 재배 방식에 따른 커피의 특징을 설명하고, 농부들이 커피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도 전달했다. 특히 에스프레소에 익숙한 유럽 관람객들에게 드립 커피를 제공해 산지별로 서로 다른 풍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테라로사는 이번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산지별 스페셜티 커피의 특징과 생산 과정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생산자들과 협력하며 커피 품질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다양한 산지에서 생산된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은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닌 그 커피가 자라는 자연환경과 지역의 문화, 농부들의 지식과 노력이 함께 담긴 산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산지마다 다른 커피의 맛과 향을 직접 경험하고,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진수연 담당관은 “이번 전시에서 테라로사가 선보인 커피 이야기를 통해 산림과 농업, 생산자의 소득 및 지역사회의 생활이 커피 생산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산림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커피를 재배하면 일부 지역에서는 산림 훼손을 줄이고 복원에 기여하는 동시에 생산자의 생계 향상과 지역 주민들의 식량 안보 및 영양 개선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테라로사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090557_18970366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이 커피를 내리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지난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글로벌 전시 ‘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에 참여해 산림과 커피 재배 환경의 관계를 소개하고, 산지별 스페셜티 커피 시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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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는 씨앗과 자연 자원에서 시작해 농식품이 생산되고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보여주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글로벌 행사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에서는 작물, 가축, 수산업 및 양식업, 산림, 토지와 물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식량 생산과 자연환경, 과학기술 및 지역사회 생계의 연결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식량 안보와 영양 개선, 환경 보전,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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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한국 민간 부문 대표단의 일원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2002년 강릉에서 시작한 테라로사는 2008년부터 세계 각국의 커피 산지에서 생산자들과 직접 거래하며 오랜 기간 협력해 왔다. 농부들이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재배 환경과 품질 개선을 지원하고, 생산된 원두를 꾸준히 구매하는 등 산지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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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이번 전시의 ‘산림’ 섹션에 참여해 커피와 자연환경, 생산지와의 관계를 소개했다. 커피 품질과 재배 환경을 함께 살피고 산지에서 생산된 원두를 장기간 구매하며 농부들과 협력해 온 경험을 설명했다. 또한 르완다, 인도네시아, 과테말라의 커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산지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 시음을 통해 커피가 재배되고 수확되기까지 생산자들의 노력이 필요한 점을 알리며, 관람객들이 평소 마시는 커피의 생산 과정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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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음 프로그램은 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이 진행했으며, 테라로사와 오랜 기간 협력해 온 르완다 마헴베 농장의 커피 생산자도 함께 참여했다. 이윤선 소장은 각 산지의 자연환경과 재배 방식에 따른 커피의 특징을 설명하고, 농부들이 커피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도 전달했다. 특히 에스프레소에 익숙한 유럽 관람객들에게 드립 커피를 제공해 산지별로 서로 다른 풍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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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이번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산지별 스페셜티 커피의 특징과 생산 과정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생산자들과 협력하며 커피 품질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다양한 산지에서 생산된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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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은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닌 그 커피가 자라는 자연환경과 지역의 문화, 농부들의 지식과 노력이 함께 담긴 산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산지마다 다른 커피의 맛과 향을 직접 경험하고,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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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진수연 담당관은 “이번 전시에서 테라로사가 선보인 커피 이야기를 통해 산림과 농업, 생산자의 소득 및 지역사회의 생활이 커피 생산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산림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커피를 재배하면 일부 지역에서는 산림 훼손을 줄이고 복원에 기여하는 동시에 생산자의 생계 향상과 지역 주민들의 식량 안보 및 영양 개선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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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테라로사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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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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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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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일본 쉬폰과 독점 유통·라이선스 계약… 내년 2월 본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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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BI블랙야크가 일본 시장의 문을 열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일본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일본 시장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쉬폰은 리테일·D2C를 아우르는 다각적 유통 채널과 OEM·ODM 제조 역량, 아웃도어·스포츠웨어·스키·스노보드웨어까지 폭넓은 카테고리 운영 노하우를 갖춘 일본의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산악 문화가 깊게 뿌리내려 아시아에서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를 보유한 일본 아웃도어 시장에서 브랜드 발굴과 유통을 주도해 온 쉬폰이 블랙야크를 택한 것이다. 쉬폰은 블랙야크를 선택한 이유가 ‘고도의 기술적 신뢰성과 뛰어난 브랜드 매니지먼트 역량’이라고 밝혔다.

출시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내년 2월 고기능성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트레킹·트레일 러닝 카테고리 제품이 순차 출시되고, 2027년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일본 시장 트렌드에 맞게 공동 기획·개발하는 라이선스 라인은 2027년 중 패션 라이프스타일 채널을 통해 별도 출시된다. 초기에는 본격적인 산악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술력을 앞세우고, 이후 일상에서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군까지 확대해 고객층을 넓혀가는 전략이다.
 
기간은 5년으로, 양사는 이번 계약이 단기 입점이 아닌 중장기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한 파트너십임을 분명히 했다. 판매 채널은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 백화점, 셀렉트숍, 자사몰 및 D2C 채널 등 다각도로 전개될 예정이다.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 강준석 사장은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기능성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쉬폰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 3월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을 기점으로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 리뉴얼과 글로벌 캠페인 영상 등을 통해 통합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중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까지 강화하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만 시장 내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현지 유통 강자인 이머스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090213_59411052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BI</figcaption></figure></div>블랙야크가 일본 시장의 문을 열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일본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일본 시장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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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폰은 리테일·D2C를 아우르는 다각적 유통 채널과 OEM·ODM 제조 역량, 아웃도어·스포츠웨어·스키·스노보드웨어까지 폭넓은 카테고리 운영 노하우를 갖춘 일본의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산악 문화가 깊게 뿌리내려 아시아에서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를 보유한 일본 아웃도어 시장에서 브랜드 발굴과 유통을 주도해 온 쉬폰이 블랙야크를 택한 것이다. 쉬폰은 블랙야크를 선택한 이유가 ‘고도의 기술적 신뢰성과 뛰어난 브랜드 매니지먼트 역량’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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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내년 2월 고기능성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트레킹·트레일 러닝 카테고리 제품이 순차 출시되고, 2027년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일본 시장 트렌드에 맞게 공동 기획·개발하는 라이선스 라인은 2027년 중 패션 라이프스타일 채널을 통해 별도 출시된다. 초기에는 본격적인 산악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술력을 앞세우고, 이후 일상에서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군까지 확대해 고객층을 넓혀가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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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5년으로, 양사는 이번 계약이 단기 입점이 아닌 중장기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한 파트너십임을 분명히 했다. 판매 채널은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 백화점, 셀렉트숍, 자사몰 및 D2C 채널 등 다각도로 전개될 예정이다.<br />
 <br />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 강준석 사장은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기능성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쉬폰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 3월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을 기점으로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 리뉴얼과 글로벌 캠페인 영상 등을 통해 통합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중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까지 강화하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만 시장 내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현지 유통 강자인 이머스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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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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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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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090213_59411052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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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온코리아, 효소 함량 10배 강화한 프리미엄 액체세제 ‘비트 몬스터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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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젤 10X냄새케어 기획세트’(제공=라이온코리아, AI 생성 이미지)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효소 함량을 사상 최대로 늘린 프리미엄 액체세제 ‘비트 몬스터젤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비트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비트 몬스터’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액체세제다. 먼저 선보인 캡슐형 ‘비트 몬스터팟’에 이어 액체형으로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개인의 세탁 습관과 선호에 따라 원하는 제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비트 몬스터젤’은 비트 액체세제 사상 효소 함량을 최대로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자사 액체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강화해 강력한 세척력을 구현했다. 평소 얼룩이나 냄새 등 세탁 고민에 맞춰 케어할 수 있도록 ‘10X삶음파워’와 ‘10X냄새케어’ 두 종류로 구성했다.

‘비트 몬스터젤 10X삶음파워’는 지우기 힘든 찌든 때와 황변 얼룩, 보이지 않는 초미세 오염까지 삶은 빨래를 한 듯 말끔하게 제거한다. 커피·볼펜·초콜릿·선크림 등 일상 중 쉽게 생기는 얼룩에 대한 세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섬유 내부의 집먼지 진드기 사체, 배설물도 99% 제거한다. 

‘비트 몬스터젤 10X냄새케어’는 소취 특화 기술이 적용된 향료를 배합해 냄새와 얼룩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섬유 속 깊숙이 남아 있는 퀴퀴한 쉰내와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냄새의 원인이 되는 피지 세정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비트 브랜드 측은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세탁 취향과 고민을 더욱 세심하게 해결하고자 비트 몬스터 라인업을 캡슐세제에서 액체세제까지 늘렸다며, 선호하는 제형에 맞춰 ‘비트 몬스터’만의 괴물 같은 세척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비트 몬스터젤 기획세트’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 선론칭해 오는 10월 18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3일과 18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3085409_33953062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젤 10X냄새케어 기획세트’(제공=라이온코리아, AI 생성 이미지)</figcaption></figure></div>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효소 함량을 사상 최대로 늘린 프리미엄 액체세제 ‘비트 몬스터젤 2종’을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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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비트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비트 몬스터’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액체세제다. 먼저 선보인 캡슐형 ‘비트 몬스터팟’에 이어 액체형으로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개인의 세탁 습관과 선호에 따라 원하는 제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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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몬스터젤’은 비트 액체세제 사상 효소 함량을 최대로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자사 액체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강화해 강력한 세척력을 구현했다. 평소 얼룩이나 냄새 등 세탁 고민에 맞춰 케어할 수 있도록 ‘10X삶음파워’와 ‘10X냄새케어’ 두 종류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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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몬스터젤 10X삶음파워’는 지우기 힘든 찌든 때와 황변 얼룩, 보이지 않는 초미세 오염까지 삶은 빨래를 한 듯 말끔하게 제거한다. 커피·볼펜·초콜릿·선크림 등 일상 중 쉽게 생기는 얼룩에 대한 세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섬유 내부의 집먼지 진드기 사체, 배설물도 99% 제거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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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몬스터젤 10X냄새케어’는 소취 특화 기술이 적용된 향료를 배합해 냄새와 얼룩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섬유 속 깊숙이 남아 있는 퀴퀴한 쉰내와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냄새의 원인이 되는 피지 세정력 테스트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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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브랜드 측은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세탁 취향과 고민을 더욱 세심하게 해결하고자 비트 몬스터 라인업을 캡슐세제에서 액체세제까지 늘렸다며, 선호하는 제형에 맞춰 ‘비트 몬스터’만의 괴물 같은 세척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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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온코리아는 ‘비트 몬스터젤 기획세트’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 선론칭해 오는 10월 18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3일과 18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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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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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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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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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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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3085409_33953062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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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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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 표지처음출판사가 ‘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을 펴냈다.

‘우리 아이 키가 과연 얼마나 클까?’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질문이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을 단순히 몇 센티미터 더 크게 자라는 것으로만 바라봐도 괜찮을까.

28년간 성장기 아이들을 진료해온 저자 윤정선·윤용식 원장(하우연한의원)은 책에서 성장의 기준을 ‘키’에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넓혀야 한다고 말한다. 성조숙증을 치료하고 키를 키우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아이의 몸과 마음이 균형 있게 발달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 전체를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장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출발해 성장판과 골연령, 성인 예측 신장, 성조숙증의 원인과 진단·치료, 조기 사춘기, 남아 성조숙증, 갑상샘 질환과 부신 이상, 성장장애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수면, 영양, 운동, 스트레스, 비만, 환경호르몬, 장 건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성장 관리법까지 담았다. 특히 오랜 기간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함께 제시해 부모들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성장 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은 이전 발간한 ‘성조숙증과 바른 성장’에 더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해진 임상 사례와 고도화된 치료 경험을 담아 새롭게 집필한 성장 지침서다. 한방부인과 임상 대가인 선친의 뜻을 이어 2대에 걸쳐 73년간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윤정선·윤용식 한의사 남매의 전문적인 시각으로 성장 전반의 이론과 실제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책은 성장의 원리와 성장 장애의 치료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개별 임상 사례를 통해 아이의 체질과 유아기, 사춘기 진행 상태에 맞춘 최적의 치료 방향을 제시해 개인별 성장 특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 시기와 방법을 찾도록 돕는다.

처음출판사 소개

처음출판사는 2015년 등록됐으며 현재 자서전, 에세이 등 총 20권의 책을 펴냈다.

언론연락처: 처음출판사 마케팅팀 이명우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35287284_20261013170844_38925973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 표지</figcaption></figure></div>처음출판사가 ‘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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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키가 과연 얼마나 클까?’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질문이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을 단순히 몇 센티미터 더 크게 자라는 것으로만 바라봐도 괜찮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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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간 성장기 아이들을 진료해온 저자 윤정선·윤용식 원장(하우연한의원)은 책에서 성장의 기준을 ‘키’에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넓혀야 한다고 말한다. 성조숙증을 치료하고 키를 키우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아이의 몸과 마음이 균형 있게 발달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 전체를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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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장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출발해 성장판과 골연령, 성인 예측 신장, 성조숙증의 원인과 진단·치료, 조기 사춘기, 남아 성조숙증, 갑상샘 질환과 부신 이상, 성장장애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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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면, 영양, 운동, 스트레스, 비만, 환경호르몬, 장 건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성장 관리법까지 담았다. 특히 오랜 기간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함께 제시해 부모들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성장 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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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과 바른 성장 ver 2.0’은 이전 발간한 ‘성조숙증과 바른 성장’에 더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해진 임상 사례와 고도화된 치료 경험을 담아 새롭게 집필한 성장 지침서다. 한방부인과 임상 대가인 선친의 뜻을 이어 2대에 걸쳐 73년간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윤정선·윤용식 한의사 남매의 전문적인 시각으로 성장 전반의 이론과 실제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정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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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성장의 원리와 성장 장애의 치료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개별 임상 사례를 통해 아이의 체질과 유아기, 사춘기 진행 상태에 맞춘 최적의 치료 방향을 제시해 개인별 성장 특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 시기와 방법을 찾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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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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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출판사는 2015년 등록됐으며 현재 자서전, 에세이 등 총 20권의 책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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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처음출판사 마케팅팀 이명우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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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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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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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스산 PDO 인증 프리미엄 식품’, 영양학적 가치와 한국식 식단 활용법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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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확한 그리스산 올리브, 콜림바리 샤니온 크리티스(사진=Premium European Products 홈페이지)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이 공동 재정을 지원하고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가 그리스 PDO(원산지 명칭 보호) 인증 식재료의 우수한 영양적 가치와 한식 식단 활용법을 품목별로 조명한다.

유럽연합의 PDO 인증은 해당 식품이 특정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됐음을 보증하는 제도다.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이 주도하는 본 캠페인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크레타산 그라비에라 치즈, 코린트 건포도, 크로코스 코자니스 사프란, 키오스 마스티하 등 그리스를 대표하는 핵심 품목들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이 가진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임상영양사이자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는 그 우수한 영양학적 이점과 함께 일상 식단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소개한다.

지중해 식단의 핵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이번 캠페인은 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 레팀니스, 비아노스 이라클리우, 메사라, 콜림바리 샤니온 등 크레타의 네 지역에서 생산되는 PDO 인증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소개한다. 통올리브를 오직 기계적 방식으로만 추출한 이 올리브유들은 그리스 올리브 재배 지역 각각의 다양성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콜림바리(Kolymvari)는 균형 잡힌 풍미와 풍부한 향으로, 부드럽고 원숙한 특성이 돋보이는 메사라(Messara)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뛰어난 영양학적 가치로, 비아노스(Viannos)는 묵직한 바디감과 은은한 알싸함으로, 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Vorios Mylopotamos)는 달콤하고 과일 향이 풍부한 특성으로 각각의 개성을 자랑한다.

이 그리스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들은 원산지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하고 독특한 풍미와 아로마를 제공한다. 과일 향의 아로마, 풍부한 맛, 그리고 균형 잡힌 풍미 덕분에 신선한 샐러드와 채소 요리부터 다채로운 요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다재다능함을 갖추고 있다.

나물 무침, 두부 샐러드 드레싱, 계란프라이, 버섯 구이 등 일상적인 한식 요리에 요리용 또는 마무리용 오일(finishing oil)로 사용할 때 이러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특유의 과일 향과 풍부한 풍미를 더해준다.

아삭한 식감과 풍미를 지닌 테이블 올리브

콘세르볼리아 로비온과 콘세르볼리아 스틸리다스 PDO 올리브는 각각 로비에스과 스틸리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테이블 올리브다. 진한 녹색과 아삭한 식감, 고유의 과일 향이 특징인 콘세르볼리아 로비온은 4% 수준으로 염도를 낮춘 제품으로도 출시돼 있다. 콘세르볼리아 스틸리다스는 탄탄한 식감과 은은한 쌉싸름함 그리고 균형 잡힌 알싸한 풍미를 자랑한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기존의 절임류 반찬 대신 활용하면 저염 올리브 빵이나 한국식 핑거푸드에 지중해식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는 햇볕 건조 간식, 코린트 건포도

PDO 인증을 받은 코린트 건포도는 그리스의 풍부한 햇살 아래 자연 건조된 프리미엄 건포도로, 특유의 깊은 천연의 단맛을 자랑한다. PES Union, ‘PDO 코린트 건포도 보스티차’에 따르면 포도에서 유래한 과당과 포도당은 물론 식이섬유, 칼륨, 폴리페놀을 함유해 일상 속 활력을 더해주는 건강한 스낵 역할을 한다. 이 건포도는 정제 설탕을 대체하는 프리미엄 천연 조미료로 한식에 활용될 수 있으며, 전통 떡이나 짭조름한 불고기 쌈 요리 등에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선사한다.

섬세한 향과 황금빛 색감을 더하는 크로코스 코자니스 사프란

세계적인 희소성으로 명성이 높은 크로코스 코자니스 PDO 사프란은 사프란 꽃의 진홍빛 암술머리를 말린 향신료로, 섬세한 향과 선명한 색감이 특징이다.

이처럼 높은 희소성은 생산 과정에서도 잘 나타난다. 단 1g의 건조 사프란 암술을 얻기 위해 약 150송이에 달하는 꽃이 필요하다. 분말 형태로 일반 제품과 유기농 제품 모두 출시돼 있으며, 최장 5년의 길고 안정적인 유통기한을 자랑한다.

천연 껌으로 즐겨 온 향긋한 수지 마스티하 히우

마스티하 히우(PDO)는 그리스 키오스섬에 자생하는 마스티하 나무의 송진이 단단하게 굳어져 만들어진 식물성 수지다. 나무 한 그루당 연평균 수확량이 150~180g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성이 높고, 원형 그대로의 눈물 모양 수지 외에도 파우더와 에센셜 오일 형태로도 출시되고 있다. 키오스 마스티하 재배자 협회에 따르면 방향성 성분을 함유한 마스티하 히우는 소화 기능 원활화 및 체내 항염·항산화 작용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이나 매운 양념이 많이 들어간 한식 식사 후 식품 등급의 마스티하 수지를 씹으면 특유의 상쾌한 향과 함께 입안을 개운하게 정돈할 수 있다. 천연 껌으로서의 전통적인 역할을 넘어 식품 향료, 헬스케어·퍼스널케어 분야에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숙성된 달콤한 풍미의 크레타 그라비에라 치즈

PDO 그라비에라 크리티스(Graviera Kritis)는 매끄러운 연황백색과 탄탄한 식감이 특징인 반하드 계열의 노란 치즈다. 양유를 주원료로 하며 염소유를 최대 20%까지 혼합해 제조되며, 최소 3개월 이상의 숙성 과정을 거쳐 은은한 단맛과 함께 섬세하고 살짝 알싸한 풍미를 완성한다.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 역할을 하는 이 다재다능한 치즈는 아침 식사 메뉴는 물론 음료나 와인의 페어링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레타 그라비에라 치즈를 요리 위에 갈아 올리면 깊은 감칠맛과 숙성 풍미를 더할 수 있다. 특히 떡볶이, 김치볶음밥, 라면 등 매콤한 한식 요리에 곁들이면 자극적인 맛을 중화시키는 동시에 풍미와 영양 밀도를 한층 끌어올려 준다.

임상영양 전문가인 심영은 영양사는 “건강 관리의 핵심은 일상적인 식재료의 영양적 품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 선물을 선택할 때 받으시는 분의 식습관과 취향에 맞춰 그리스 PDO 인증 식품을 구성한다면 고유의 지역적 헤리티지와 풍부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자료 제공: 심영은 임상영양사·케어브릿지헬스 대표

주요 경력
· 현 케어브릿지헬스 대표
· 현 정밀영양협회 연구원
· 전 보건복지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상임이사
· 전 서울시 대한당뇨병연합 대의원
· 전 한국영양연구소 연구원

주관 기관 소개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 그리스 국가 법률에 기반해 설립된 대표 농업 기구로, 그리스 전역 300여 개 농업조합(전체 조합 매출의 약 80% 담당)을 대표한다. 농촌 경제 개발, 회원사 지원, 교육 및 글로벌 홍보 사업을 총괄한다.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 1995년 설립된 라트비아 우유 생산자 대표 기구로, 라트비아 전체 산업용 우유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17개 주요 생산기업이 참여해 유가공 산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프리미엄 유럽 제품: 더 나은 지식, 더 나은 선택(Premium European Products: Better Knowledge, Better Choices)’ 캠페인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과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가 공동 운영하는 유러피안 푸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본 캠페인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3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품질 유럽산 농식품의 인지도와 소비를 확대하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소개 품목은 그리스의 PDO 올리브유, 테이블 올리브, 건포도, 사프란, 하드 치즈, 마스틱 제품군과 라트비아의 프리미엄 유제품, 건과일, 초콜릿, 제과 및 스낵류다.

언론연락처: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 홍보대행 헬레닉트레이딩 정은주 매니저 070-7788-80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948984403_20261013170734_94203802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확한 그리스산 올리브, 콜림바리 샤니온 크리티스(사진=Premium European Products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이 공동 재정을 지원하고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가 그리스 PDO(원산지 명칭 보호) 인증 식재료의 우수한 영양적 가치와 한식 식단 활용법을 품목별로 조명한다.<br />
<br />
유럽연합의 PDO 인증은 해당 식품이 특정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됐음을 보증하는 제도다.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이 주도하는 본 캠페인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크레타산 그라비에라 치즈, 코린트 건포도, 크로코스 코자니스 사프란, 키오스 마스티하 등 그리스를 대표하는 핵심 품목들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이 가진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임상영양사이자 케어브릿지헬스 대표인 심영은 영양사는 그 우수한 영양학적 이점과 함께 일상 식단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소개한다.<br />
<br />
지중해 식단의 핵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br />
<br />
이번 캠페인은 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 레팀니스, 비아노스 이라클리우, 메사라, 콜림바리 샤니온 등 크레타의 네 지역에서 생산되는 PDO 인증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소개한다. 통올리브를 오직 기계적 방식으로만 추출한 이 올리브유들은 그리스 올리브 재배 지역 각각의 다양성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br />
<br />
콜림바리(Kolymvari)는 균형 잡힌 풍미와 풍부한 향으로, 부드럽고 원숙한 특성이 돋보이는 메사라(Messara)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뛰어난 영양학적 가치로, 비아노스(Viannos)는 묵직한 바디감과 은은한 알싸함으로, 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Vorios Mylopotamos)는 달콤하고 과일 향이 풍부한 특성으로 각각의 개성을 자랑한다.<br />
<br />
이 그리스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들은 원산지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하고 독특한 풍미와 아로마를 제공한다. 과일 향의 아로마, 풍부한 맛, 그리고 균형 잡힌 풍미 덕분에 신선한 샐러드와 채소 요리부터 다채로운 요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다재다능함을 갖추고 있다.<br />
<br />
나물 무침, 두부 샐러드 드레싱, 계란프라이, 버섯 구이 등 일상적인 한식 요리에 요리용 또는 마무리용 오일(finishing oil)로 사용할 때 이러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특유의 과일 향과 풍부한 풍미를 더해준다.<br />
<br />
아삭한 식감과 풍미를 지닌 테이블 올리브<br />
<br />
콘세르볼리아 로비온과 콘세르볼리아 스틸리다스 PDO 올리브는 각각 로비에스과 스틸리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테이블 올리브다. 진한 녹색과 아삭한 식감, 고유의 과일 향이 특징인 콘세르볼리아 로비온은 4% 수준으로 염도를 낮춘 제품으로도 출시돼 있다. 콘세르볼리아 스틸리다스는 탄탄한 식감과 은은한 쌉싸름함 그리고 균형 잡힌 알싸한 풍미를 자랑한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기존의 절임류 반찬 대신 활용하면 저염 올리브 빵이나 한국식 핑거푸드에 지중해식 풍미를 더할 수 있다.<br />
<br />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는 햇볕 건조 간식, 코린트 건포도<br />
<br />
PDO 인증을 받은 코린트 건포도는 그리스의 풍부한 햇살 아래 자연 건조된 프리미엄 건포도로, 특유의 깊은 천연의 단맛을 자랑한다. PES Union, ‘PDO 코린트 건포도 보스티차’에 따르면 포도에서 유래한 과당과 포도당은 물론 식이섬유, 칼륨, 폴리페놀을 함유해 일상 속 활력을 더해주는 건강한 스낵 역할을 한다. 이 건포도는 정제 설탕을 대체하는 프리미엄 천연 조미료로 한식에 활용될 수 있으며, 전통 떡이나 짭조름한 불고기 쌈 요리 등에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선사한다.<br />
<br />
섬세한 향과 황금빛 색감을 더하는 크로코스 코자니스 사프란<br />
<br />
세계적인 희소성으로 명성이 높은 크로코스 코자니스 PDO 사프란은 사프란 꽃의 진홍빛 암술머리를 말린 향신료로, 섬세한 향과 선명한 색감이 특징이다.<br />
<br />
이처럼 높은 희소성은 생산 과정에서도 잘 나타난다. 단 1g의 건조 사프란 암술을 얻기 위해 약 150송이에 달하는 꽃이 필요하다. 분말 형태로 일반 제품과 유기농 제품 모두 출시돼 있으며, 최장 5년의 길고 안정적인 유통기한을 자랑한다.<br />
<br />
천연 껌으로 즐겨 온 향긋한 수지 마스티하 히우<br />
<br />
마스티하 히우(PDO)는 그리스 키오스섬에 자생하는 마스티하 나무의 송진이 단단하게 굳어져 만들어진 식물성 수지다. 나무 한 그루당 연평균 수확량이 150~180g에 불과할 정도로 희소성이 높고, 원형 그대로의 눈물 모양 수지 외에도 파우더와 에센셜 오일 형태로도 출시되고 있다. 키오스 마스티하 재배자 협회에 따르면 방향성 성분을 함유한 마스티하 히우는 소화 기능 원활화 및 체내 항염·항산화 작용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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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나 매운 양념이 많이 들어간 한식 식사 후 식품 등급의 마스티하 수지를 씹으면 특유의 상쾌한 향과 함께 입안을 개운하게 정돈할 수 있다. 천연 껌으로서의 전통적인 역할을 넘어 식품 향료, 헬스케어·퍼스널케어 분야에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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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달콤한 풍미의 크레타 그라비에라 치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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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 그라비에라 크리티스(Graviera Kritis)는 매끄러운 연황백색과 탄탄한 식감이 특징인 반하드 계열의 노란 치즈다. 양유를 주원료로 하며 염소유를 최대 20%까지 혼합해 제조되며, 최소 3개월 이상의 숙성 과정을 거쳐 은은한 단맛과 함께 섬세하고 살짝 알싸한 풍미를 완성한다.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 역할을 하는 이 다재다능한 치즈는 아침 식사 메뉴는 물론 음료나 와인의 페어링용으로도 손색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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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타 그라비에라 치즈를 요리 위에 갈아 올리면 깊은 감칠맛과 숙성 풍미를 더할 수 있다. 특히 떡볶이, 김치볶음밥, 라면 등 매콤한 한식 요리에 곁들이면 자극적인 맛을 중화시키는 동시에 풍미와 영양 밀도를 한층 끌어올려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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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전문가인 심영은 영양사는 “건강 관리의 핵심은 일상적인 식재료의 영양적 품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 선물을 선택할 때 받으시는 분의 식습관과 취향에 맞춰 그리스 PDO 인증 식품을 구성한다면 고유의 지역적 헤리티지와 풍부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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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제공: 심영은 임상영양사·케어브릿지헬스 대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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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br />
· 현 케어브릿지헬스 대표<br />
· 현 정밀영양협회 연구원<br />
· 전 보건복지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상임이사<br />
· 전 서울시 대한당뇨병연합 대의원<br />
· 전 한국영양연구소 연구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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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기관 소개<br />
<br />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 그리스 국가 법률에 기반해 설립된 대표 농업 기구로, 그리스 전역 300여 개 농업조합(전체 조합 매출의 약 80% 담당)을 대표한다. 농촌 경제 개발, 회원사 지원, 교육 및 글로벌 홍보 사업을 총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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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 1995년 설립된 라트비아 우유 생산자 대표 기구로, 라트비아 전체 산업용 우유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17개 주요 생산기업이 참여해 유가공 산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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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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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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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프리미엄 유럽 제품: 더 나은 지식, 더 나은 선택(Premium European Products: Better Knowledge, Better Choices)’ 캠페인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과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가 공동 운영하는 유러피안 푸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본 캠페인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3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품질 유럽산 농식품의 인지도와 소비를 확대하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소개 품목은 그리스의 PDO 올리브유, 테이블 올리브, 건포도, 사프란, 하드 치즈, 마스틱 제품군과 라트비아의 프리미엄 유제품, 건과일, 초콜릿, 제과 및 스낵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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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 홍보대행 헬레닉트레이딩 정은주 매니저 070-7788-80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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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948984403_20261013170734_94203802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guid>
		<title><![CDATA[하림, 직장인 대상 ‘오피스 프로틴 어택’ 성료]]></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6</link>
		<mobile>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6</mobile>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 ‘오피스 프로틴 어택’ 참여자 인증 사진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직장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한 ‘오피스 프로틴 어택’을 성료했다.
 
‘오피스 프로틴 어택’은 바쁜 업무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하림의 단백질 음료를 제공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다. 하림은 지난 8월 공식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병원 응급실과 사회복지시설, 수도사업소, 공업사 등 다양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선정해 500명 분량의 ‘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을 제공했다.
 
‘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은 국내산 닭가슴살 육수를 베이스로 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과 흑임자의 진한 고소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다. 한 팩(240ml)에 양질의 단백질 21g을 함유했으며, 저당·저지방 설계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식사 대용이나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사내 공용공간에 제품을 비치하고, 동료들과 나눠 먹거나 음용 후기를 남기며 이벤트를 즐겼다. 제품을 경험한 이들은 ‘목 넘김이 깔끔해서 아침 일찍 출근 후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았다’, ‘회사 간식으로 탕비실에 종종 쟁여둘 것 같다’ 등 맛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특히,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한 참여자는 교대 근무와 정신없는 진료 스케줄 탓에 식사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끼니 대신 마시기 좋았다며, 닭가슴살 음료라고 해서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생각보다 진해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하림은 이번 오피스 프로틴 어택 참여자의 반응을 통해 일상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려는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4093814_71212534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오피스 프로틴 어택’ 참여자 인증 사진</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직장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한 ‘오피스 프로틴 어택’을 성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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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프로틴 어택’은 바쁜 업무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하림의 단백질 음료를 제공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다. 하림은 지난 8월 공식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병원 응급실과 사회복지시설, 수도사업소, 공업사 등 다양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선정해 500명 분량의 ‘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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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은 국내산 닭가슴살 육수를 베이스로 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과 흑임자의 진한 고소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다. 한 팩(240ml)에 양질의 단백질 21g을 함유했으며, 저당·저지방 설계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식사 대용이나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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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참여자들은 사내 공용공간에 제품을 비치하고, 동료들과 나눠 먹거나 음용 후기를 남기며 이벤트를 즐겼다. 제품을 경험한 이들은 ‘목 넘김이 깔끔해서 아침 일찍 출근 후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았다’, ‘회사 간식으로 탕비실에 종종 쟁여둘 것 같다’ 등 맛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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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한 참여자는 교대 근무와 정신없는 진료 스케줄 탓에 식사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끼니 대신 마시기 좋았다며, 닭가슴살 음료라고 해서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생각보다 진해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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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이번 오피스 프로틴 어택 참여자의 반응을 통해 일상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려는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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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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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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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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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꽃식초협회,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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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천연 꽃·허브와 전통 발효기술의 만남한국꽃식초협회가 다양한 꽃과 허브, 약초를 활용한 프리미엄 꽃식초를 선보이며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꽃식초는 장미, 메리골드, 목련, 카모마일, 아카시아 등 천연 꽃과 엉겅퀴, 야관문, 인삼 등의 원료를 활용해 발효·숙성시킨 식초다. 꽃 고유의 향과 색감, 발효식초의 풍미가 어우러져 음료는 물론 샐러드드레싱과 각종 요리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꽃과 허브가 병 안에서 숙성되는 독창적인 디자인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협회 직영 교육기관인 아내가있는풍경은 원데이 클래스와 2급·1급·특급·그랜드마스터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꽃식초 제조기술과 발효 이론을 교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꽃식초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전문성을 키우려는 이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꽃식초협회는 현재 전국에 지사 7곳과 지부 3곳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5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지사 개설도 확정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협회는 꽃식초는 꽃과 자연, 발효과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식문화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보급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꽃식초협회 소개

한국꽃식초협회(회장 전중호)는 꽃식초 보급과 전통 자연발효식초 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 9월 설립된 협회에서는 현재 1급 정회원 79명과 특급 교수요원 2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미꽃식초부터 인삼식초까지 18종의 제조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교육은 하루 완성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국 지사·지부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자격 취득 회원들은 교육과 제품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연구·개발을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꽃식초협회 전중호   상담 및 교육 문의 010-3731-82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67404612_20261013151256_90397007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연 꽃·허브와 전통 발효기술의 만남</figcaption></figure></div>한국꽃식초협회가 다양한 꽃과 허브, 약초를 활용한 프리미엄 꽃식초를 선보이며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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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식초는 장미, 메리골드, 목련, 카모마일, 아카시아 등 천연 꽃과 엉겅퀴, 야관문, 인삼 등의 원료를 활용해 발효·숙성시킨 식초다. 꽃 고유의 향과 색감, 발효식초의 풍미가 어우러져 음료는 물론 샐러드드레싱과 각종 요리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꽃과 허브가 병 안에서 숙성되는 독창적인 디자인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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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직영 교육기관인 아내가있는풍경은 원데이 클래스와 2급·1급·특급·그랜드마스터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꽃식초 제조기술과 발효 이론을 교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꽃식초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전문성을 키우려는 이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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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꽃식초협회는 현재 전국에 지사 7곳과 지부 3곳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5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지사 개설도 확정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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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꽃식초는 꽃과 자연, 발효과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식문화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보급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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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꽃식초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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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꽃식초협회(회장 전중호)는 꽃식초 보급과 전통 자연발효식초 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 9월 설립된 협회에서는 현재 1급 정회원 79명과 특급 교수요원 2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미꽃식초부터 인삼식초까지 18종의 제조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교육은 하루 완성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국 지사·지부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자격 취득 회원들은 교육과 제품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연구·개발을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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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꽃식초협회 전중호   상담 및 교육 문의 010-3731-825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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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667404612_20261013151256_90397007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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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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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체리쉬, 피트니스 현장 니즈 반영한 ‘MODU BCAA 아미노워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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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MODU BCAA 아미노워터’(제공=바디체리쉬)피트니스센터 전용 스마트 자판기 브랜드 바디체리쉬가 첫 PB(Private Brand) 제품 ‘MODU BCAA 아미노워터’를 출시했다.

MODU BCAA 아미노워터는 500mL 포도맛 제품으로, 1병에 BCAA 6944mg과 L-Arginine 500mg을 함유했다. 열량은 46kcal이며 나트륨과 칼륨 등 전해질 성분을 포함했다. 소비자가는 2500원이다.

MODU BCAA 아미노워터는 바디체리쉬가 2019년부터 피트니스센터 내 스마트 자판기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바디체리쉬는 전국 약 680개 피트니스 지점에서 스마트 자판기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판매해 왔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지뿐 아니라 기존 제품의 가격과 구성 등에 대한 피트니스센터 관계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을 단순 유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트니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 소비자 니즈를 직접 제품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자체 PB 개발에 나섰다.

바디체리쉬는 2026년 SPOEX 스포츠 박람회 참여를 비롯해 피트니스 업계 관계자와 BCAA 제품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테스트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이를 제품 기획과 개발에 반영했다.

MODU BCAA 아미노워터는 바디체리쉬가 구축한 피트니스센터 내 스마트 자판기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실제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향후 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PB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노지현 바디체리쉬 대표는 “제품을 먼저 만들고 판매처를 찾은 것이 아니라 피트니스 현장에서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판매하며 확인한 소비자와 센터 관계자의 의견에서 MODU BCAA 아미노워터 개발이 시작됐다”며 “향후 실제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스포츠 뉴트리션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디체리쉬 소개

바디체리쉬는 피트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 뉴트리션 자판기 및 통합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판기 개발·제작부터 상품 공급, AI 기반 재고 관리, 자동 수발주, 무인 결제 및 사후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약 680개 피트니스센터에 스마트 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피트니스 현장에서 축적한 소비자 수요와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PB) ‘MODU BCAA 아미노워터’를 출시하며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디체리쉬 홍보대행 공감도 강나연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95115521_20261013142203_18085173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DU BCAA 아미노워터’(제공=바디체리쉬)</figcaption></figure></div>피트니스센터 전용 스마트 자판기 브랜드 바디체리쉬가 첫 PB(Private Brand) 제품 ‘MODU BCAA 아미노워터’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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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BCAA 아미노워터는 500mL 포도맛 제품으로, 1병에 BCAA 6944mg과 L-Arginine 500mg을 함유했다. 열량은 46kcal이며 나트륨과 칼륨 등 전해질 성분을 포함했다. 소비자가는 25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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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BCAA 아미노워터는 바디체리쉬가 2019년부터 피트니스센터 내 스마트 자판기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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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는 전국 약 680개 피트니스 지점에서 스마트 자판기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판매해 왔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지뿐 아니라 기존 제품의 가격과 구성 등에 대한 피트니스센터 관계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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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을 단순 유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트니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 소비자 니즈를 직접 제품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자체 PB 개발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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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는 2026년 SPOEX 스포츠 박람회 참여를 비롯해 피트니스 업계 관계자와 BCAA 제품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테스트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이를 제품 기획과 개발에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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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BCAA 아미노워터는 바디체리쉬가 구축한 피트니스센터 내 스마트 자판기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실제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향후 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PB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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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바디체리쉬 대표는 “제품을 먼저 만들고 판매처를 찾은 것이 아니라 피트니스 현장에서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판매하며 확인한 소비자와 센터 관계자의 의견에서 MODU BCAA 아미노워터 개발이 시작됐다”며 “향후 실제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스포츠 뉴트리션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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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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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는 피트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 뉴트리션 자판기 및 통합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판기 개발·제작부터 상품 공급, AI 기반 재고 관리, 자동 수발주, 무인 결제 및 사후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약 680개 피트니스센터에 스마트 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피트니스 현장에서 축적한 소비자 수요와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PB) ‘MODU BCAA 아미노워터’를 출시하며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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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디체리쉬 홍보대행 공감도 강나연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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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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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95115521_20261013142203_18085173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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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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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 오룡지구 빈 점포 입주기업 크크필름 ‘제1회 천안 빈티지 팝업’ 성료]]></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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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열린 ‘제1회 천안 빈티지 팝업’에서 왼쪽부터 이근규 크크필름 대표, 이혁주 업리프팅빈티지 대표, 이동주 타이거빈티지 대표, 김한솔 버뮤다빈티지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룡지구 도시재생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입주기업인 크크필름이 10월 3~4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진행한 ‘제1회 천안 빈티지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천안 빈티지 팝업(천빈팝)’은 청년의 도시 천안에서 최대 규모의 빈티지 플리마켓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다. 빈티지 의류뿐 아니라 커피와 음악, 아트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플리마켓으로 운영됐으며, 이틀간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행사는 이근규 크크필름 대표 겸 영상 PD가 컬처크리에이터로서 기획·운영을 맡았다. △이혁주 업리프팅빈티지 대표 △이동주 타이거빈티지 대표 △김한솔 버뮤다빈티지 대표가 주요 셀러로 참여해 다양한 빈티지 의류를 선보였다.

신부동 문화거리 일대 카페와의 협업도 이뤄졌다. △눌 △웨더커피하우스 △커버커피로스터스가 지원·협찬에 참여했으며, 행사 방문객에게 각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피와 디저트 쿠폰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업체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빈티지와 커피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지역 콘텐츠 공간으로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949433215_20261013151524_82042023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열린 ‘제1회 천안 빈티지 팝업’에서 왼쪽부터 이근규 크크필름 대표, 이혁주 업리프팅빈티지 대표, 이동주 타이거빈티지 대표, 김한솔 버뮤다빈티지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룡지구 도시재생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 입주기업인 크크필름이 10월 3~4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진행한 ‘제1회 천안 빈티지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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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빈티지 팝업(천빈팝)’은 청년의 도시 천안에서 최대 규모의 빈티지 플리마켓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다. 빈티지 의류뿐 아니라 커피와 음악, 아트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플리마켓으로 운영됐으며, 이틀간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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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근규 크크필름 대표 겸 영상 PD가 컬처크리에이터로서 기획·운영을 맡았다. △이혁주 업리프팅빈티지 대표 △이동주 타이거빈티지 대표 △김한솔 버뮤다빈티지 대표가 주요 셀러로 참여해 다양한 빈티지 의류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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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동 문화거리 일대 카페와의 협업도 이뤄졌다. △눌 △웨더커피하우스 △커버커피로스터스가 지원·협찬에 참여했으며, 행사 방문객에게 각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피와 디저트 쿠폰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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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각 업체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빈티지와 커피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지역 콘텐츠 공간으로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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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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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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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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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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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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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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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압착석류 브랜드 ‘다이로석류’ 8차 판매 물량 완판… 9차 재입고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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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이로석류 제품페어리 커머스의 유기농 생압착석류 브랜드 ‘다이로석류’가 8차 판매 물량까지 전량 소진돼 9차 물량을 재입고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는 나이가 들며 머리숱이나 피부 탄력 등 달라진 모습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여성들에게 석류 껍질 속 에스트로겐 성분까지 통으로 압착시켜 매일 간편하게 석류를 챙길 수 있는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현재 준비한 판매 물량이 8차까지 연이어 소진되며 후속 물량의 안정적인 공급에 나섰다.

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판매 흐름의 배경으로 중년 여성들이 외모의 변화를 관리할 때 바르는 제품뿐 아니라 평소 먹는 식품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점을 꼽았다. 특히 석류를 직접 손질하기는 번거롭지만, 껍질과 원물의 여러 부위를 함께 담은 제품을 간편하게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페어리 커머스는 거울을 볼 때 피부뿐 아니라 머리숱의 변화까지 신경 쓰이지만 자신을 위한 관리는 자꾸 미루게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석류의 알맹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의미한 성분을 효과 있게 섭취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 제품은 튀르키예산 히카즈 석류를 사용하며, 껍질과 씨를 포함한 원물을 열을 가하지 않는 방식으로 통으로 지연 압착한 것이 특징이다.

페어리 커머스는 생압착석류의 경우 껍질을 포함한 석류 원물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담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며, 8차 완판을 일시적인 성과로만 보기보다 튀르키예 히카즈 지방의 현지 생산 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품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로석류는 9차 재입고 물량의 공급을 이어가는 한편, 원료 수급과 제조·품질 관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의견을 제품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페어리 커머스 소개

페어리 커머스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커머스 기업이다. 제품의 원료와 품질, 사용 편의성, 합리적인 구성 등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온라인 유통과 콘텐츠 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편리한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페어리커머스 마케팅 담당 안상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151535_42538040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이로석류 제품</figcaption></figure></div>페어리 커머스의 유기농 생압착석류 브랜드 ‘다이로석류’가 8차 판매 물량까지 전량 소진돼 9차 물량을 재입고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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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로석류는 나이가 들며 머리숱이나 피부 탄력 등 달라진 모습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여성들에게 석류 껍질 속 에스트로겐 성분까지 통으로 압착시켜 매일 간편하게 석류를 챙길 수 있는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현재 준비한 판매 물량이 8차까지 연이어 소진되며 후속 물량의 안정적인 공급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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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이번 판매 흐름의 배경으로 중년 여성들이 외모의 변화를 관리할 때 바르는 제품뿐 아니라 평소 먹는 식품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점을 꼽았다. 특히 석류를 직접 손질하기는 번거롭지만, 껍질과 원물의 여러 부위를 함께 담은 제품을 간편하게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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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거울을 볼 때 피부뿐 아니라 머리숱의 변화까지 신경 쓰이지만 자신을 위한 관리는 자꾸 미루게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석류의 알맹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의미한 성분을 효과 있게 섭취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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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로석류 제품은 튀르키예산 히카즈 석류를 사용하며, 껍질과 씨를 포함한 원물을 열을 가하지 않는 방식으로 통으로 지연 압착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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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생압착석류의 경우 껍질을 포함한 석류 원물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담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며, 8차 완판을 일시적인 성과로만 보기보다 튀르키예 히카즈 지방의 현지 생산 업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품의 기본적인 품질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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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로석류는 9차 재입고 물량의 공급을 이어가는 한편, 원료 수급과 제조·품질 관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의견을 제품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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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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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커머스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커머스 기업이다. 제품의 원료와 품질, 사용 편의성, 합리적인 구성 등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온라인 유통과 콘텐츠 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편리한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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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어리커머스 마케팅 담당 안상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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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3151535_425380401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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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5:24: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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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12년 만에 제주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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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체육대회 제주삼다수 지원 포스터제주삼다수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들의 선전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응원한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 500ml 총 6만7200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지원한 제주삼다수 500ml 제품 3만3600병을 포함해,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에 총 10만800병의 생수를 지원하게 된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혼저옵서 푸른제주, 혼디모영 화합체전!’을 슬로건으로 49개 정식 종목과 주짓수 1개 시범 종목 등 총 5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선수 2만여 명과 임원 1만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로서 전국 각지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전국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090332_11374200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체육대회 제주삼다수 지원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들의 선전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응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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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 500ml 총 6만7200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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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월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지원한 제주삼다수 500ml 제품 3만3600병을 포함해,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에 총 10만800병의 생수를 지원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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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혼저옵서 푸른제주, 혼디모영 화합체전!’을 슬로건으로 49개 정식 종목과 주짓수 1개 시범 종목 등 총 5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선수 2만여 명과 임원 1만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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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는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로서 전국 각지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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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전국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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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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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090332_11374200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08:0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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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일상을 더 특별하게… ‘10월의 혜택’ 신제품 및 수능 특별 기획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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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써모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10월의 혜택 - 일상을 더 특별하게, 써모스와 함께’ 기획전 포스터써모스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0월의 혜택 - 일상을 더 특별하게, 써모스와 함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선선해진 가을철 야외 활동 및 일상에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 텀블러와 함께 수험생의 건강한 식사와 컨디션 관리를 돕는 보온 도시락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번 기획전의 ‘신상 페스타’에서는 가을 신제품 텀블러 라인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출근·등교·카페·운동·여행 등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은 콤팩트한 360ml부터 대용량 1L까지 다양한 용량의 라인업을 갖춘 △캐리 핸들 텀블러,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직관적인 사용성을 더한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 감각적인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의 △투고 컵앤텀블러,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써모스X제로퍼제로 보온보냉 머그 텀블러 등이다.

이와 함께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따뜻한 식사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써모스 보온 도시락을 특별한 할인가로 마련했다. 

써모스의 독보적인 진공단열 기술력이 집약된 보온도시락과 보온보냉 푸드컨테이너 제품을 최대 26%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수험생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모바일 커피 쿠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써모스는 선선해진 가을날의 일상은 물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정진 중인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특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텀블러 라인업과 써모스만의 보온·보냉 기술력이 응축된 도시락을 특별한 혜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4110546_89811126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10월의 혜택 - 일상을 더 특별하게, 써모스와 함께’ 기획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써모스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0월의 혜택 - 일상을 더 특별하게, 써모스와 함께’ 기획전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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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선선해진 가을철 야외 활동 및 일상에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 텀블러와 함께 수험생의 건강한 식사와 컨디션 관리를 돕는 보온 도시락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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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기획전의 ‘신상 페스타’에서는 가을 신제품 텀블러 라인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출근·등교·카페·운동·여행 등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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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콤팩트한 360ml부터 대용량 1L까지 다양한 용량의 라인업을 갖춘 △캐리 핸들 텀블러,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직관적인 사용성을 더한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 감각적인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의 △투고 컵앤텀블러,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써모스X제로퍼제로 보온보냉 머그 텀블러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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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따뜻한 식사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써모스 보온 도시락을 특별한 할인가로 마련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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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의 독보적인 진공단열 기술력이 집약된 보온도시락과 보온보냉 푸드컨테이너 제품을 최대 26%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수험생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모바일 커피 쿠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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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선선해진 가을날의 일상은 물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정진 중인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특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텀블러 라인업과 써모스만의 보온·보냉 기술력이 응축된 도시락을 특별한 혜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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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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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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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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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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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4110546_89811126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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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니하우스, ‘페이크블랙’으로 블랙 염색약 매출 1.7배… 헤어컬러 매출 32%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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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 ‘페이크블랙’ 염색약청담 프레스티지 살롱 제니하우스(JENNYHOUSE)의 홈 살롱 브랜드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셀프 블랙 염색약 ‘페이크블랙’을 앞세워 올해 1~9월 올리브영 블랙 염색약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의 1.7배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쿠팡 두 채널의 제니하우스 헤어컬러 매출은 32% 늘었고, 두 채널의 브랜드 전체 매출도 16%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리브영에서는 제니하우스 블랙 라인(블랙 1N·페이크블랙 1FK)의 1~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내 프리미엄 헤어컬러 전체 매출은 28% 증가했다. 쿠팡에서도 1~9월 헤어컬러 매출이 45% 늘었다. 두 채널 모두 품목 가운데 페이크블랙의 매출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신제품이 기존 수요를 잠식하지 않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페이크블랙이 나온 뒤에도 기존 ‘블랙 1N’의 올리브영 매출은 1~9월 6.5% 늘어 페이크블랙이 블랙 염색을 망설이던 새 소비층을 끌어들인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1+1 기획으로 선보인 내츄럴브라운은 9월 올리브영 매출이 전년 같은 달의 4배를 넘는 등 다른 컬러로도 성장이 번졌다.

페이크블랙(1FK)은 ‘블랙빼기 없이도 언제든 컬러 체인지’를 내세운 패션블랙 염색약이다. 블랙빼기는 검게 염색한 머리를 다시 밝게 바꾸려고 탈색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을 말한다. 회사 자체 테스트에서 페이크블랙으로 염색한 모발은 30분 1회 탈색으로 톤업이 가능했다. 면접·결혼식·개학처럼 일정 기간만 어두운 머리가 필요하거나 톤다운 뒤 다시 밝은 컬러로 돌아갈 계획이 있는 10~20대를 겨냥해 2025년 10월 말 출시했다.

회사는 블랙 염색을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으로 여기던 인식이 바뀌면서 잠깐 어두운 머리를 원하는 톤다운 수요가 셀프 염색 시장으로 옮겨 오고 있다고 보고 있다.

페이크블랙이 속한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는 2021년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누적 330만 개 넘게 팔린 제니하우스의 대표 셀프 염색약이다. 청담 프레스티지 살롱 제니하우스의 컬러 레시피를 담은 크림 타입 염색약으로, 병풀추출물을 넣은 ‘시카 염색’을 콘셉트로 한다. 애쉬 계열과 웜톤 스타일링 컬러, 새치 커버가 되는 블랙·브라운 계열까지 퍼스널 컬러에 맞춰 고를 수 있게 라인업을 짰다.

판매 호조는 올리브영 정기 세일 성과로도 이어졌다. 제니하우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 9월 올영세일에서 브랜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행사보다 15% 늘어난 규모다. 해외에서도 염색약은 제니하우스 수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으로, 페이크블랙은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 중 하나다.

한편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친 염모 기능성화장품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제니하우스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소개

제니하우스(JENNYHOUSE)는 2002년 서울 청담동에서 시작한 프레스티지 헤어·메이크업 살롱이다. 24년간 1200여 명의 셀러브리티 헤어·메이크업을 맡아 왔으며, 서울패션위크 파트너(2023~2025)와 파리·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참여 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K-뷰티를 알려왔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70인 이상의 살롱 아티스트가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제니하우스의 홈 살롱 브랜드로, 셀프 염색약 ‘프리미엄 헤어컬러’와 손상모 케어 ‘살롱테라피’를 비롯해 두피 케어·스타일링·헤어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해외에서는 미국·유럽·아시아 등 2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한다.

언론연락처: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마케팅팀 서강윤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295307_20261014093807_15165135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 ‘페이크블랙’ 염색약</figcaption></figure></div>청담 프레스티지 살롱 제니하우스(JENNYHOUSE)의 홈 살롱 브랜드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셀프 블랙 염색약 ‘페이크블랙’을 앞세워 올해 1~9월 올리브영 블랙 염색약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의 1.7배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쿠팡 두 채널의 제니하우스 헤어컬러 매출은 32% 늘었고, 두 채널의 브랜드 전체 매출도 16%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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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는 제니하우스 블랙 라인(블랙 1N·페이크블랙 1FK)의 1~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내 프리미엄 헤어컬러 전체 매출은 28% 증가했다. 쿠팡에서도 1~9월 헤어컬러 매출이 45% 늘었다. 두 채널 모두 품목 가운데 페이크블랙의 매출 증가 폭이 가장 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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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이 기존 수요를 잠식하지 않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페이크블랙이 나온 뒤에도 기존 ‘블랙 1N’의 올리브영 매출은 1~9월 6.5% 늘어 페이크블랙이 블랙 염색을 망설이던 새 소비층을 끌어들인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1+1 기획으로 선보인 내츄럴브라운은 9월 올리브영 매출이 전년 같은 달의 4배를 넘는 등 다른 컬러로도 성장이 번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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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블랙(1FK)은 ‘블랙빼기 없이도 언제든 컬러 체인지’를 내세운 패션블랙 염색약이다. 블랙빼기는 검게 염색한 머리를 다시 밝게 바꾸려고 탈색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을 말한다. 회사 자체 테스트에서 페이크블랙으로 염색한 모발은 30분 1회 탈색으로 톤업이 가능했다. 면접·결혼식·개학처럼 일정 기간만 어두운 머리가 필요하거나 톤다운 뒤 다시 밝은 컬러로 돌아갈 계획이 있는 10~20대를 겨냥해 2025년 10월 말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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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블랙 염색을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으로 여기던 인식이 바뀌면서 잠깐 어두운 머리를 원하는 톤다운 수요가 셀프 염색 시장으로 옮겨 오고 있다고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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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블랙이 속한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는 2021년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누적 330만 개 넘게 팔린 제니하우스의 대표 셀프 염색약이다. 청담 프레스티지 살롱 제니하우스의 컬러 레시피를 담은 크림 타입 염색약으로, 병풀추출물을 넣은 ‘시카 염색’을 콘셉트로 한다. 애쉬 계열과 웜톤 스타일링 컬러, 새치 커버가 되는 블랙·브라운 계열까지 퍼스널 컬러에 맞춰 고를 수 있게 라인업을 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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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호조는 올리브영 정기 세일 성과로도 이어졌다. 제니하우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 9월 올영세일에서 브랜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행사보다 15% 늘어난 규모다. 해외에서도 염색약은 제니하우스 수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으로, 페이크블랙은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 중 하나다.<br />
<br />
한편 제니하우스 프리미엄 헤어컬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친 염모 기능성화장품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제니하우스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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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하우스(JENNYHOUSE)는 2002년 서울 청담동에서 시작한 프레스티지 헤어·메이크업 살롱이다. 24년간 1200여 명의 셀러브리티 헤어·메이크업을 맡아 왔으며, 서울패션위크 파트너(2023~2025)와 파리·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참여 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K-뷰티를 알려왔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70인 이상의 살롱 아티스트가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제니하우스의 홈 살롱 브랜드로, 셀프 염색약 ‘프리미엄 헤어컬러’와 손상모 케어 ‘살롱테라피’를 비롯해 두피 케어·스타일링·헤어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해외에서는 미국·유럽·아시아 등 2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마케팅팀 서강윤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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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295307_20261014093807_15165135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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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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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프랑스 인기 디저트 재해석한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케이크 출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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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프랑스 인기 디저트 재해석한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케이크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투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케이크 신제품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렘브륄레는 바삭한 캐러멜 토핑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만들어내는 달콤 쌉싸름한 조화와 ‘겉바속촉’의 매력적인 식감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다. 투썸플레이스는 맛은 물론 차별화된 식감과 먹는 재미를 중시하는 최근 디저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크렘브륄레 본연의 매력을 투썸만의 감성과 노하우를 담아낸 케이크로 새롭게 구현해냈다.

이번 신제품은 폭신한 화이트 시트 위에 진한 풍미의 바닐라빈 무스와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 깊고 고소한 캐러멜 무스를 층층이 쌓아 올려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크렘브륄레의 식감 공식을 반대로 뒤집어, 겉은 부드럽고 속은 바삭한 반전 매력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케이크 표면은 숟가락으로 깨뜨려 먹는 딱딱한 겉면 대신 부드러운 ‘브라운 글레이즈’로 덮어 먹음직스럽고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반면 크렘브륄레의 시그니처인 바삭한 식감은 케이크 속 무스 레이어 사이에 ‘캐러멜 크런치’로 숨겨두어, 기존 크렘브륄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실제 크렘브륄레가 담겨 나오는 오벌(Oval) 형태의 용기를 케이크 외관으로 구현해 낸 점도 눈길을 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여럿이 모여 즐기는 파티나 모임 자리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쁘띠 사이즈로도 함께 출시돼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을 내고 싶을 때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평소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디저트로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크렘브륄레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맛의 레이어와 경쾌하게 씹히는 캐러멜의 매력을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가 선사하는 달콤한 여운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은 10월 15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4175932_16643147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프랑스 인기 디저트 재해석한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케이크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투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케이크 신제품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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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브륄레는 바삭한 캐러멜 토핑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만들어내는 달콤 쌉싸름한 조화와 ‘겉바속촉’의 매력적인 식감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다. 투썸플레이스는 맛은 물론 차별화된 식감과 먹는 재미를 중시하는 최근 디저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크렘브륄레 본연의 매력을 투썸만의 감성과 노하우를 담아낸 케이크로 새롭게 구현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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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폭신한 화이트 시트 위에 진한 풍미의 바닐라빈 무스와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 깊고 고소한 캐러멜 무스를 층층이 쌓아 올려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크렘브륄레의 식감 공식을 반대로 뒤집어, 겉은 부드럽고 속은 바삭한 반전 매력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케이크 표면은 숟가락으로 깨뜨려 먹는 딱딱한 겉면 대신 부드러운 ‘브라운 글레이즈’로 덮어 먹음직스럽고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반면 크렘브륄레의 시그니처인 바삭한 식감은 케이크 속 무스 레이어 사이에 ‘캐러멜 크런치’로 숨겨두어, 기존 크렘브륄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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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렘브륄레가 담겨 나오는 오벌(Oval) 형태의 용기를 케이크 외관으로 구현해 낸 점도 눈길을 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여럿이 모여 즐기는 파티나 모임 자리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쁘띠 사이즈로도 함께 출시돼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을 내고 싶을 때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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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평소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디저트로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크렘브륄레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맛의 레이어와 경쾌하게 씹히는 캐러멜의 매력을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가 선사하는 달콤한 여운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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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닐라빈 크렘브륄레 2종’은 10월 15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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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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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4175932_16643147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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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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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일에 반하다 프루타, ‘마법소녀 정하연’서 과일 디저트 선보여]]></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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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법소녀 정하연’에서 망고빙수, 커팅과일, 떡 디저트, 그릭요거트 등 프루타의 주요 메뉴를 소개했다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과일 디저트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가 유튜브 채널 ‘마법소녀 정하연’을 통해 과일빙수, 과일음료, 커팅과일을 비롯해 그릭요거트와 떡 메뉴까지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공개된 1회차 콘텐츠에서는 직영점을 배경으로 신선한 과일 손질 과정과 함께 과일빙수,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프루타의 주요 디저트 메뉴가 소개됐다. 신선한 과일을 기본으로 과일과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조합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10월 13일 공개된 2회차 콘텐츠는 송도점에서 촬영됐으며, 과일음료 제조, 과일 손질, 커팅과일 및 과일도시락 구성 과정을 비중 있게 담았다. 다양한 과일이 실제 메뉴로 완성되는 모습을 통해 프루타가 운영 중인 과일 중심 메뉴 구성을 폭넓게 소개했다.

프루타는 두 차례의 콘텐츠를 통해 과일빙수, 과일음료, 커팅과일과 같은 대표 과일 메뉴부터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라인업까지 함께 선보이며, 과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뉴 구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프루타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프루타가 과일빙수나 과일음료뿐만 아니라 커팅과일,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과일을 중심으로 한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홀릭코퍼레이션 소개

홀릭코퍼레이션은 프리미엄 생과일 디저트 카페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마곡에서 시작해 일상에 신선한 기쁨을 더해 드리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과일의 신선함과 달콤한 맛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프루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언론연락처: 홀릭코퍼레이션 마케팅팀 박윤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98852545_20261014133149_464427122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법소녀 정하연’에서 망고빙수, 커팅과일, 떡 디저트, 그릭요거트 등 프루타의 주요 메뉴를 소개했다</figcaption></figure></div>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과일 디저트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가 유튜브 채널 ‘마법소녀 정하연’을 통해 과일빙수, 과일음료, 커팅과일을 비롯해 그릭요거트와 떡 메뉴까지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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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 공개된 1회차 콘텐츠에서는 직영점을 배경으로 신선한 과일 손질 과정과 함께 과일빙수,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프루타의 주요 디저트 메뉴가 소개됐다. 신선한 과일을 기본으로 과일과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조합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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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13일 공개된 2회차 콘텐츠는 송도점에서 촬영됐으며, 과일음료 제조, 과일 손질, 커팅과일 및 과일도시락 구성 과정을 비중 있게 담았다. 다양한 과일이 실제 메뉴로 완성되는 모습을 통해 프루타가 운영 중인 과일 중심 메뉴 구성을 폭넓게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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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타는 두 차례의 콘텐츠를 통해 과일빙수, 과일음료, 커팅과일과 같은 대표 과일 메뉴부터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라인업까지 함께 선보이며, 과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뉴 구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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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타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프루타가 과일빙수나 과일음료뿐만 아니라 커팅과일, 그릭요거트, 떡 메뉴 등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과일을 중심으로 한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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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코퍼레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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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코퍼레이션은 프리미엄 생과일 디저트 카페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마곡에서 시작해 일상에 신선한 기쁨을 더해 드리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과일의 신선함과 달콤한 맛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프루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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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홀릭코퍼레이션 마케팅팀 박윤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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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698852545_20261014133149_464427122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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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메카, 글로벌 에스테틱 사업 확대… 코스메틱·홈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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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메카의 홈케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듀얼릿(DUALIT)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우리메카가 코스메틱과 홈케어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메카는 올해 5월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 CODE-X의 미국 FDA 510(k) clearance를 확보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유통망 확대와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문 의료·미용기기의 경쟁력을 강화와 함께 코스메틱 및 B2C 홈케어 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코스메틱 브랜드 CELIVIA를 통해 디바이스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 CPNP 등록과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에 따른 제품 리스팅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홈케어 브랜드 BORN을 통한 B2C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 DUALIT은 마이크로니들링과 LED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로, 피부 컨디션과 관리 목적에 따라 카트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앰플과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피부관리 루틴을 제안한다.

우리메카 우준영 부사장은 “우리메카는 전문 의료·미용기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Professional Device·Cosmetic·Homecare로 확장하고,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라며 “제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보다 디바이스와 코스메틱, 사용 루틴을 함께 제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메카만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메카 소개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제조해 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2077123_20261014112225_61593898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메카의 홈케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듀얼릿(DUALIT)</figcaption></figure></div>의료·미용기기 전문기업 우리메카가 코스메틱과 홈케어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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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올해 5월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 CODE-X의 미국 FDA 510(k) clearance를 확보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유통망 확대와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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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에는 전문 의료·미용기기의 경쟁력을 강화와 함께 코스메틱 및 B2C 홈케어 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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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코스메틱 브랜드 CELIVIA를 통해 디바이스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 CPNP 등록과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에 따른 제품 리스팅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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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브랜드 BORN을 통한 B2C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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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DUALIT은 마이크로니들링과 LED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로, 피부 컨디션과 관리 목적에 따라 카트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앰플과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피부관리 루틴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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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우준영 부사장은 “우리메카는 전문 의료·미용기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Professional Device·Cosmetic·Homecare로 확장하고,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라며 “제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보다 디바이스와 코스메틱, 사용 루틴을 함께 제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메카만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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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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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제조해 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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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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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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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2077123_20261014112225_615938988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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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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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미인, 2027년 글로벌 뷰티 트렌드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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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인 카트리지 다매마스크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IMINE)이 AI 분석을 통해 2027년 봄·여름 뷰티 트렌드로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MEDICAL PROCEDURE DERMA)’를 제시했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에스테틱이나 미용 클리닉 등에서 사용하는 고기능 성분 제품을 일반 화장품에 접목한 메디컬 뷰티가 유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스크팩, 하이드로겔, 아이패치와 같은 소재에 혁신을 더해 피부를 당기고, 누르고, 밀폐하고, 쿨링하는 미용 시술의 작용 원리를 제품을 통해 직접 구현하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란 전망이다.

‘보습·진정’에서 ‘재생·탄력’ 케어로

이미인이 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와 함께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글로벌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뷰티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습과 진정’을 통해 피부를 달래는 베이직 케어에서 보다 적극적인 피부 개선을 의미하는 ‘재생과 탄력’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실제로 2025년 3분기 인스타그램에서 시카·세라마이드·히알루론산 등 진정·보습 관련 성분의 언급 비중은 63.3%로, PDRN·펩타이드·베타글루칸 등 재생·탄력 관련 성분(36.7%)을 크게 앞섰다. 그러나 재생·탄력 관련 성분에 대한 언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올해 1월 처음으로 진정·보습 관련 성분을 추월했으며, 2분기에는 그 비중이 66.0%까지 높아졌다. 약 1년 사이 소비자들의 관심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하는 성분에서 재생과 탄력을 돕는 성분으로 이동한 것이다. 재생·탄력 관련 성분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연어 DNA 유래 성분이자 피부과 스킨부스터 시술을 통해 알려진 PDRN이다. PDRN의 언급 건수는 약 2만2000건으로 42% 증가했으며, 피부 탄력 관리에 활용되는 펩타이드와 구리펩타이드의 언급 빈도도 빠르게 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소비자들이 ‘피부과 테스트 완료’, ‘임상 검증’ 같은 문구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았으며 의학·신뢰형 표현의 비중도 0.8%에서 0.4%로 오히려 감소했다는 사실이다. 이미인은 이에 대해 소비자가 병원 이미지나 더마 제품이라는 라벨이 아니라, 실제 내 피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분석했다.

고기능 성분에 소재 혁신까지…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가 새 트렌드

이미인은 이 같은 소비자 변화에 주목해 2027년 봄·여름 시즌 핵심 트렌드로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Medical Procedure Derma)’를 제시했다. 시술을 받으러 가는 대신 시술에서 기대하던 즉각적인 변화를 일상의 스킨케어에서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K-뷰티 브랜드들은 이같은 수요에 맞춰 피부에 밀착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소재, 마사지 기능을 접목한 용기 등을 활용한 집중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바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붙이고 누르고 굴리고, 쿨링하는 동작을 통해 피부를 관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팩,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등의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압력과 밀폐, 냉감 등 소재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해 새로운 피부 관리 방식을 구현하는 ‘피지컬 디바이스(PHYSICAL DEVICE)’도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의 확산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압력을 가하도록 설계한 마스크팩과 손가락으로 눌러 사용하는 하이드로겔, 파프의 특성을 결합한 패치 등이 대표적이다.

이미인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피부 고민에 따라 관리 부위와 목적을 세분화하고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실천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PDRN과 펩타이드 등 고기능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피부과 시술에서 착안한 관리 방식이 홈케어로 확장됨에 따라 내년에는 기능성 성분을 바르는 데 그치지 않고 붙이고 누르고 돌리는 등의 다양한 사용 방식을 접목한 스킨케어 제품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미인, 카트리지형 마스크팩과 부항 하이드로겔 등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 반영한 신제품 선보여

한편 이미인은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고기능 원료와 차별화된 소재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형을 선보였다. ‘실펩타이드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실크 펩타이드와 스티치 소재를 결합해 눈가 등 탄력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비타C 30% 빔 그라인딩 스틱’은 순수 비타민C 30%를 함유한 고농축 밤으로, 용기를 돌려 내용물을 얇게 덜어 쓰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미세 돌기 구조를 눌러 피부 밀착을 유도하는 ‘부항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7일분의 마스크 시트를 개별 카트리지에 담아 위생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카트리지 다매마스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미인은 축적된 제형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기능 원료와 새로운 사용 방식을 결합한 제품 개발을 확대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박솔이 과장     채혜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4093812_19551672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미인 카트리지 다매마스크</figcaption></figure></div>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IMINE)이 AI 분석을 통해 2027년 봄·여름 뷰티 트렌드로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MEDICAL PROCEDURE DERMA)’를 제시했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에스테틱이나 미용 클리닉 등에서 사용하는 고기능 성분 제품을 일반 화장품에 접목한 메디컬 뷰티가 유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스크팩, 하이드로겔, 아이패치와 같은 소재에 혁신을 더해 피부를 당기고, 누르고, 밀폐하고, 쿨링하는 미용 시술의 작용 원리를 제품을 통해 직접 구현하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란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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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진정’에서 ‘재생·탄력’ 케어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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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이 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와 함께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글로벌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뷰티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습과 진정’을 통해 피부를 달래는 베이직 케어에서 보다 적극적인 피부 개선을 의미하는 ‘재생과 탄력’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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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2025년 3분기 인스타그램에서 시카·세라마이드·히알루론산 등 진정·보습 관련 성분의 언급 비중은 63.3%로, PDRN·펩타이드·베타글루칸 등 재생·탄력 관련 성분(36.7%)을 크게 앞섰다. 그러나 재생·탄력 관련 성분에 대한 언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올해 1월 처음으로 진정·보습 관련 성분을 추월했으며, 2분기에는 그 비중이 66.0%까지 높아졌다. 약 1년 사이 소비자들의 관심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하는 성분에서 재생과 탄력을 돕는 성분으로 이동한 것이다. 재생·탄력 관련 성분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연어 DNA 유래 성분이자 피부과 스킨부스터 시술을 통해 알려진 PDRN이다. PDRN의 언급 건수는 약 2만2000건으로 42% 증가했으며, 피부 탄력 관리에 활용되는 펩타이드와 구리펩타이드의 언급 빈도도 빠르게 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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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소비자들이 ‘피부과 테스트 완료’, ‘임상 검증’ 같은 문구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았으며 의학·신뢰형 표현의 비중도 0.8%에서 0.4%로 오히려 감소했다는 사실이다. 이미인은 이에 대해 소비자가 병원 이미지나 더마 제품이라는 라벨이 아니라, 실제 내 피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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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성분에 소재 혁신까지…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가 새 트렌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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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이 같은 소비자 변화에 주목해 2027년 봄·여름 시즌 핵심 트렌드로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Medical Procedure Derma)’를 제시했다. 시술을 받으러 가는 대신 시술에서 기대하던 즉각적인 변화를 일상의 스킨케어에서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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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뷰티 브랜드들은 이같은 수요에 맞춰 피부에 밀착하거나 압력을 가하는 소재, 마사지 기능을 접목한 용기 등을 활용한 집중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바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붙이고 누르고 굴리고, 쿨링하는 동작을 통해 피부를 관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팩,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등의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압력과 밀폐, 냉감 등 소재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해 새로운 피부 관리 방식을 구현하는 ‘피지컬 디바이스(PHYSICAL DEVICE)’도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의 확산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압력을 가하도록 설계한 마스크팩과 손가락으로 눌러 사용하는 하이드로겔, 파프의 특성을 결합한 패치 등이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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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피부 고민에 따라 관리 부위와 목적을 세분화하고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실천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PDRN과 펩타이드 등 고기능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피부과 시술에서 착안한 관리 방식이 홈케어로 확장됨에 따라 내년에는 기능성 성분을 바르는 데 그치지 않고 붙이고 누르고 돌리는 등의 다양한 사용 방식을 접목한 스킨케어 제품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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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카트리지형 마스크팩과 부항 하이드로겔 등 메디컬 프로시저 더마 반영한 신제품 선보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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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인은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고기능 원료와 차별화된 소재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형을 선보였다. ‘실펩타이드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실크 펩타이드와 스티치 소재를 결합해 눈가 등 탄력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비타C 30% 빔 그라인딩 스틱’은 순수 비타민C 30%를 함유한 고농축 밤으로, 용기를 돌려 내용물을 얇게 덜어 쓰는 방식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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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미세 돌기 구조를 눌러 피부 밀착을 유도하는 ‘부항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7일분의 마스크 시트를 개별 카트리지에 담아 위생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카트리지 다매마스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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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축적된 제형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기능 원료와 새로운 사용 방식을 결합한 제품 개발을 확대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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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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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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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박솔이 과장     채혜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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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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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317573_20261014093812_19551672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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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가리,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담은 전시 및 익스피리언스 팝업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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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가리 x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전시 포스터. 사진 제공: 불가리(BVLGARI)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컬렉션의 창조적 정신을 조명하는 아트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와 참여형 익스피리언스 팝업을 선보인다. 로마의 건축적 유산에서 탄생한 비제로원을 출발점으로, 한국 현대미술 작가 6팀이 컬렉션의 조각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를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다.

전시는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유산과 혁신, 구조와 변화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한다. 불가리 주얼리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하는 ‘레트로스펙티브 룸’과 불가리 앰배서더 변우석의 내레이션으로 전시와 작품을 안내하는 오디오 가이드는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이러한 예술적 탐구는 서울과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이어지며, 컬렉션을 직접 착용하고 경험하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비제로원: 로마의 유산에 뿌리를 두다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시작됐다. 다가오는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1999년 탄생한 비제로원은 과거의 유산을 미래를 위한 디자인 언어로 전환했다. 고대 로마의 명문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적인 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가 하나의 링 안에서 만났고,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함은 대담한 볼륨과 조각적인 비례로 응축됐다. 건축의 스케일을 손가락 위의 조각으로 옮겨낸 이 디자인은 비제로원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했다.

이처럼 뚜렷한 정체성은 새로운 실험의 토대가 된다. 양쪽의 두 밴드가 디자인의 중심을 잡고, 그 사이의 투보가스 나선은 움직임과 변화의 가능성을 암시한다. 탄생부터 성별의 경계를 넘어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구상된 비제로원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자유를 표현한다. 비제로원에게 새로운 시작은 그 형태를 끊임없이 새롭게 상상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접근은 다양한 소재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다. 세라믹, 대리석, 브론즈, 서로 다른 골드 색상의 조합은 비제로원의 조각적 언어를 확장했으며, 아니쉬 카푸어와 자하 하디드의 예술적 해석은 익숙한 형태에 새로운 시각을 더했다.

2026년, 골드와 스틸의 만남은 이러한 탐구의 새로운 장을 연다. 골드의 따뜻한 광채와 스틸의 차가운 색조가 이루는 대비는 불가리의 개척 정신을 반영한다. 링의 핵심적인 건축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해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낸다.

비제로원이 동시대의 주얼리를 통해 로마의 유산을 재해석해온 것처럼, 이번 전시의 작가들은 각자의 매체를 통해 그 조각적 철학을 확장한다. 작품 속에서 견고한 구조는 움직임을 드러내고, 반복되는 형태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진화하며, 대비되는 소재의 특성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경험을 형성한다. 비제로원은 이러한 예술적 탐구의 출발점이자, 로마의 역사와 한국의 동시대적 감수성을 연결하는 공통의 언어가 된다.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비제로원

불가리는 송은과 함께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를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서울 송은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그레이코드·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작가 6팀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가능성을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다.

건축과 시간에 주목하는 박준범은 중첩된 이미지와 시점을 통해 로마에 축적된 공간과 시간의 층위를 탐구한다. 영상, 설치, 사진으로 사회 구조와 인간의 행동을 살펴보는 그의 작업은 현재의 시점에서 유산을 새롭게 읽도록 이끈다. 사진을 기반으로 기술과 지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정영호는 잠바티스타 비코의 나선형 역사관에서 출발해 반복과 진화가 공존하는 구조를 시각화한다. 두 작가의 시선은 로마의 기억과 나선의 역동성이 만나는 비제로원을 이해하는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한다.

사물과 재료의 물성을 탐구하는 이은우는 콜로세움의 아치와 회랑을 선, 면, 공간, 움직임 사이의 관계로 전환한다. 관람객이 구조물 사이를 이동하며 경험하는 형태의 변화는 비제로원의 건축적 언어를 신체적 경험으로 확장한다. 일상의 재료에 노동과 시간을 엮어 설치와 조각으로 변형하는 김지수는 향을 통해 시간, 공간, 기억의 층위를 재구성한다. 확산과 축적, 소멸과 순환을 거치며 변화하는 이 감각적 환경은 물질과 형태를 넘어 비제로원의 세계를 경험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최성임은 형태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존재하는 잠재력에 주목한다. 자연과 인간, 물질과 에너지가 공존하는 그의 작품은 비제로원이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을 끊임없이 형태를 갖춰가는 가능성으로 바라보도록 한다.

전자음악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듀오 그레이코드·지인은 소리, 진동, 공명을 통해 보이지 않는 흐름을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소리와 움직임이 축적되며 형성하는 밀도는 비제로원 나선의 리듬과 공명한다.

지하 2층 벙커룸에 마련된 ‘레트로스펙티브 룸’은 불가리 주얼리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작가들의 동시대적 해석과 메종의 유산이 대화하는 이 공간은 비제로원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브랜드와 비제로원 컬렉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번 전시는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예술 창작을 지원해 온 불가리의 노력을 이어간다. 한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송은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불가리의 디자인 유산은 새로운 예술적 실험의 출발점이 된다.

전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네이버 사전 예약자의 한해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도슨트 투어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후 3시, 5시 총 2회 운영된다. 그리고 불가리 앰배서더이자 배우 변우석의 작품과 전시의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는 오디오 도슨트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불가리 홈페이지(www.bulgari.com) 또는 송은 홈페이지(https://songeun.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서울과 부산으로 이어지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전시를 넘어 비제로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이어진다.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을 시작으로,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이어진다. 팝업에서는 비제로원 컬렉션 전시와 더불어 직접 착용해 보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시에서 예술로 확장된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전시에서 선보인 예술적 해석을 주얼리와의 개인적인 만남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위한 창조적 용기라는 공통의 메시지를 이어간다.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  전시 문의 02-3448-01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977808786_20261015194526_82235911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가리 x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전시 포스터. 사진 제공: 불가리(BVLGARI)</figcaption></figure></div>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컬렉션의 창조적 정신을 조명하는 아트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와 참여형 익스피리언스 팝업을 선보인다. 로마의 건축적 유산에서 탄생한 비제로원을 출발점으로, 한국 현대미술 작가 6팀이 컬렉션의 조각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를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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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유산과 혁신, 구조와 변화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한다. 불가리 주얼리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하는 ‘레트로스펙티브 룸’과 불가리 앰배서더 변우석의 내레이션으로 전시와 작품을 안내하는 오디오 가이드는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이러한 예술적 탐구는 서울과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이어지며, 컬렉션을 직접 착용하고 경험하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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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로원: 로마의 유산에 뿌리를 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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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시작됐다. 다가오는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1999년 탄생한 비제로원은 과거의 유산을 미래를 위한 디자인 언어로 전환했다. 고대 로마의 명문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적인 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가 하나의 링 안에서 만났고,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함은 대담한 볼륨과 조각적인 비례로 응축됐다. 건축의 스케일을 손가락 위의 조각으로 옮겨낸 이 디자인은 비제로원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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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뚜렷한 정체성은 새로운 실험의 토대가 된다. 양쪽의 두 밴드가 디자인의 중심을 잡고, 그 사이의 투보가스 나선은 움직임과 변화의 가능성을 암시한다. 탄생부터 성별의 경계를 넘어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구상된 비제로원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자유를 표현한다. 비제로원에게 새로운 시작은 그 형태를 끊임없이 새롭게 상상하는 과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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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접근은 다양한 소재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다. 세라믹, 대리석, 브론즈, 서로 다른 골드 색상의 조합은 비제로원의 조각적 언어를 확장했으며, 아니쉬 카푸어와 자하 하디드의 예술적 해석은 익숙한 형태에 새로운 시각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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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골드와 스틸의 만남은 이러한 탐구의 새로운 장을 연다. 골드의 따뜻한 광채와 스틸의 차가운 색조가 이루는 대비는 불가리의 개척 정신을 반영한다. 링의 핵심적인 건축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해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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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로원이 동시대의 주얼리를 통해 로마의 유산을 재해석해온 것처럼, 이번 전시의 작가들은 각자의 매체를 통해 그 조각적 철학을 확장한다. 작품 속에서 견고한 구조는 움직임을 드러내고, 반복되는 형태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진화하며, 대비되는 소재의 특성은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경험을 형성한다. 비제로원은 이러한 예술적 탐구의 출발점이자, 로마의 역사와 한국의 동시대적 감수성을 연결하는 공통의 언어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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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비제로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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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송은과 함께 전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를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서울 송은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그레이코드·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작가 6팀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가능성을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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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시간에 주목하는 박준범은 중첩된 이미지와 시점을 통해 로마에 축적된 공간과 시간의 층위를 탐구한다. 영상, 설치, 사진으로 사회 구조와 인간의 행동을 살펴보는 그의 작업은 현재의 시점에서 유산을 새롭게 읽도록 이끈다. 사진을 기반으로 기술과 지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정영호는 잠바티스타 비코의 나선형 역사관에서 출발해 반복과 진화가 공존하는 구조를 시각화한다. 두 작가의 시선은 로마의 기억과 나선의 역동성이 만나는 비제로원을 이해하는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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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재료의 물성을 탐구하는 이은우는 콜로세움의 아치와 회랑을 선, 면, 공간, 움직임 사이의 관계로 전환한다. 관람객이 구조물 사이를 이동하며 경험하는 형태의 변화는 비제로원의 건축적 언어를 신체적 경험으로 확장한다. 일상의 재료에 노동과 시간을 엮어 설치와 조각으로 변형하는 김지수는 향을 통해 시간, 공간, 기억의 층위를 재구성한다. 확산과 축적, 소멸과 순환을 거치며 변화하는 이 감각적 환경은 물질과 형태를 넘어 비제로원의 세계를 경험하는 방식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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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임은 형태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존재하는 잠재력에 주목한다. 자연과 인간, 물질과 에너지가 공존하는 그의 작품은 비제로원이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을 끊임없이 형태를 갖춰가는 가능성으로 바라보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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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듀오 그레이코드·지인은 소리, 진동, 공명을 통해 보이지 않는 흐름을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소리와 움직임이 축적되며 형성하는 밀도는 비제로원 나선의 리듬과 공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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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벙커룸에 마련된 ‘레트로스펙티브 룸’은 불가리 주얼리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작가들의 동시대적 해석과 메종의 유산이 대화하는 이 공간은 비제로원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브랜드와 비제로원 컬렉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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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예술 창작을 지원해 온 불가리의 노력을 이어간다. 한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송은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불가리의 디자인 유산은 새로운 예술적 실험의 출발점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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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네이버 사전 예약자의 한해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도슨트 투어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후 3시, 5시 총 2회 운영된다. 그리고 불가리 앰배서더이자 배우 변우석의 작품과 전시의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는 오디오 도슨트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불가리 홈페이지(www.bulgari.com) 또는 송은 홈페이지(https://songeun.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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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으로 이어지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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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전시를 넘어 비제로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팝업으로 이어진다.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을 시작으로,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이어진다. 팝업에서는 비제로원 컬렉션 전시와 더불어 직접 착용해 보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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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서 예술로 확장된 비제로원의 이야기는 전시에서 선보인 예술적 해석을 주얼리와의 개인적인 만남으로 연결하며,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위한 창조적 용기라는 공통의 메시지를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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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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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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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가리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  전시 문의 02-3448-01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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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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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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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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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문화공간 이음, 10월 한식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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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한식콘서트 포스터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 ‘10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한다.

10월 한식콘서트는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명장과 함께 바다 식재료의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음식문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져볼 예정이다.

안유성 명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숙련된 조리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바다 식재료의 가치를 알려온 요리 전문가다. 이번 콘서트에서 명장의 경험과 시선을 통해 바다 식재료가 지닌 고유한 맛과 특성, 음식으로 구현하는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변화하는 식생활과 소비 환경 속에서 바다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짚어보고, 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생각한 음식문화의 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 접시의 음식에 담긴 식재료와 사람, 그리고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콘서트 담당 안일국 팀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바다의 맛과 식재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이를 우리 미래의 음식문화로 이어갈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0월 15일(목)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접수 가능하며, 한식과 제철 식재료, 제철 요리 등에 대해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nwalce_20261016090029_370736760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한식콘서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 ‘10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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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식콘서트는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명장과 함께 바다 식재료의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음식문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져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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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명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숙련된 조리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바다 식재료의 가치를 알려온 요리 전문가다. 이번 콘서트에서 명장의 경험과 시선을 통해 바다 식재료가 지닌 고유한 맛과 특성, 음식으로 구현하는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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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화하는 식생활과 소비 환경 속에서 바다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짚어보고, 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생각한 음식문화의 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 접시의 음식에 담긴 식재료와 사람, 그리고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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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콘서트 담당 안일국 팀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바다의 맛과 식재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이를 우리 미래의 음식문화로 이어갈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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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0월 15일(목)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에서 접수 가능하며, 한식과 제철 식재료, 제철 요리 등에 대해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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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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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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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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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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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한·일 청년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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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한·일 청년들과 함께 제주 환경보호 활동에 나선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주개발공사(사장 김도영), 사단법인 제주올레(대표이사 안은주)와 함께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스멍 도르멍’은 ‘주우며, 달리며’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제주올레 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이다. 올해 6기부터는 일본 청년들도 참여해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한·일 청년 간 교류의 장으로 확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올레 길 플로깅 △곶자왈 사운드 워킹 △철새 도래지 생물다양성 교육 △서귀포 원도심 탐방 등이다. 한·일 청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환경보호와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만 19~30세 청년이다. 일본 참가자를 포함해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숙박·식사·프로그램 참여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단, 제주 왕복 항공권은 개별 부담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6일까지 공식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10월 30일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일 청년들이 제주의 자연을 함께 지키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16084015_97021270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한·일 청년들과 함께 제주 환경보호 활동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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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주개발공사(사장 김도영), 사단법인 제주올레(대표이사 안은주)와 함께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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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멍 도르멍’은 ‘주우며, 달리며’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제주올레 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이다. 올해 6기부터는 일본 청년들도 참여해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한·일 청년 간 교류의 장으로 확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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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올레 길 플로깅 △곶자왈 사운드 워킹 △철새 도래지 생물다양성 교육 △서귀포 원도심 탐방 등이다. 한·일 청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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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환경보호와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만 19~30세 청년이다. 일본 참가자를 포함해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숙박·식사·프로그램 참여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단, 제주 왕복 항공권은 개별 부담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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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0월 26일까지 공식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10월 30일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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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일 청년들이 제주의 자연을 함께 지키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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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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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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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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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온코리아, 시각장애 학생 대상 안전교육 및 물품 지원 사업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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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온코리아 시각장애인 친화 제품 ‘참그린 석류식초 주방세제’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흰지팡이날(10월 15일)’을 맞아 시각장애 학생 대상 안전교육 및 물품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022년부터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안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제품 식별을 돕기 위한 것으로, 매년 점자 태그·스티커 및 시각장애인 친화 물품을 지원해 왔다.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은 올해로 5년차를 맞아 수혜 대상과 지원 방식을 다변화하고,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의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일상 속 생활용품 안전 정보를 간편하게 습득·활용하고 제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함이다.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라이온코리아는 올해 총 1900만원 상당의 자사 시각장애인 친화 제품 및 생활용품에 걸어 사용하는 점자 태그 제작 지원금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용기에 점자 표기가 적용된 ‘참그린 석류식초 주방세제’를 선정했으며, 지원금은 용기 형태가 비슷한 생활용품의 오인·오사용 위험을 방지해주기 위한 점자 태그 제작에 활용된다. 기부 물품 및 점자 태그는 전국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17개 지부 회원 및 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배부된다.

라이온코리아는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는 기업 시민으로서 마땅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무이자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가치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품에 점자 표기를 확대하는 등 시각장애인이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 소속 기업으로서 5년 연속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비트’ 세탁세제, ‘참그린’ 주방세제 등에 점자 표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785004699_20261015163633_88791245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온코리아 시각장애인 친화 제품 ‘참그린 석류식초 주방세제’</figcaption></figure></div>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흰지팡이날(10월 15일)’을 맞아 시각장애 학생 대상 안전교육 및 물품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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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022년부터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안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제품 식별을 돕기 위한 것으로, 매년 점자 태그·스티커 및 시각장애인 친화 물품을 지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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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은 올해로 5년차를 맞아 수혜 대상과 지원 방식을 다변화하고,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의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일상 속 생활용품 안전 정보를 간편하게 습득·활용하고 제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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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라이온코리아는 올해 총 1900만원 상당의 자사 시각장애인 친화 제품 및 생활용품에 걸어 사용하는 점자 태그 제작 지원금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용기에 점자 표기가 적용된 ‘참그린 석류식초 주방세제’를 선정했으며, 지원금은 용기 형태가 비슷한 생활용품의 오인·오사용 위험을 방지해주기 위한 점자 태그 제작에 활용된다. 기부 물품 및 점자 태그는 전국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17개 지부 회원 및 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배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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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는 기업 시민으로서 마땅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무이자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가치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품에 점자 표기를 확대하는 등 시각장애인이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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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생활가정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 소속 기업으로서 5년 연속 ‘시각장애인 생활안전 확보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비트’ 세탁세제, ‘참그린’ 주방세제 등에 점자 표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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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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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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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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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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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785004699_20261015163633_88791245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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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룩트 킨디, 저당·고단백·고칼슘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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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룩트 킨디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 140ml아티튜드의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가 신제품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를 출시했다.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는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과 입맛을 함께 고려해 기획한 저당 영양 초코우유다. 국내산 원유에 코코아분말을 더해 초코맛의 풍미를 살렸으며, 바쁜 아침이나 외출 시 간편하게 챙겨 마실 수 있도록 했다.

한 팩에 우유 유래 단백질 6g과 밀크칼슘 280mg을 함유한 고단백·고칼슘 제품이다. 비타민 12종과 미네랄 6종 등 총 18종의 영양소를 담았으며, 정제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당류 3g의 저당 설계를 구현했다. 트랜스지방은 0g이다.

육아 인플루언서 ‘뚜미니네’와 약 8개월간 공동개발하며, 수차례의 레시피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성분을 함께 고려했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한다. 무균 파우치 포장으로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 보관하거나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룩트 킨디는 초코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과 당 함량·영양성분을 꼼꼼하게 살피는 부모의 니즈를 함께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꼬마 미식가들을 위한 맛과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티튜드 소개

아티튜드는 2020년에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쉐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아티튜드  BM2  정명선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4056866_20261015153723_56240711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룩트 킨디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 140ml</figcaption></figure></div>아티튜드의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가 신제품 ‘쑥쑥 단백질 초코우유’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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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단백질 초코우유’는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과 입맛을 함께 고려해 기획한 저당 영양 초코우유다. 국내산 원유에 코코아분말을 더해 초코맛의 풍미를 살렸으며, 바쁜 아침이나 외출 시 간편하게 챙겨 마실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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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팩에 우유 유래 단백질 6g과 밀크칼슘 280mg을 함유한 고단백·고칼슘 제품이다. 비타민 12종과 미네랄 6종 등 총 18종의 영양소를 담았으며, 정제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당류 3g의 저당 설계를 구현했다. 트랜스지방은 0g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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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인플루언서 ‘뚜미니네’와 약 8개월간 공동개발하며, 수차례의 레시피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성분을 함께 고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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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한다. 무균 파우치 포장으로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 보관하거나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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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트 킨디는 초코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과 당 함량·영양성분을 꼼꼼하게 살피는 부모의 니즈를 함께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꼬마 미식가들을 위한 맛과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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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튜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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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튜드는 2020년에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쉐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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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티튜드  BM2  정명선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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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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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54056866_20261015153723_56240711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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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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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TH/AM 1942’, 청담서 첫 B2B 쇼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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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연 타이다이 컬렉션 룩북태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TH/AM 1942’가 10월 22~23일 서울 청담동 이따리아나 빌딩 지하 1층에서 국내 바이어와 패션 프레스 대상 첫 단독 B2B 쇼룸을 개최한다. 태국 상장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I.C.C. International(ICC) 산하 디자인 랩 ‘IC LAB’이 전개하는 브랜드로, 2027 리조트웨어 컬렉션 ‘VISION OF LIGHT’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컬렉션은 도심과 휴양지를 잇는 ‘시티 투 코스트(City-to-Coast)’를 테마로, 천연 타이다이 아이템과 자체 공장의 잔여 재고 벨트루프를 재해석한 구조적 피스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태국 식물에서 얻은 천연 염료와 색채·그래픽의 영감을 타이다이와 보태니컬 프린트로 표현하고, 벨트루프를 연결·배열해 의복의 표면과 구조를 구현했다. 기존 재고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으며, 정밀한 봉제와 균일한 마감으로 IC LAB의 자체 생산 역량을 보여준다.

디자인 총괄 디나야 수카위리야(Dnaya Sukawiriya)는 30년 이상의 스타일링·디자인·디렉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창작 방향을 이끈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과 비주얼 디렉팅을 맡은 지라왓 스릴루안소이(Jirawat Sriluansoi)는 패션 에디터 출신으로, 20여 년간 런웨이·에디토리얼·광고·전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파리 쇼룸을 통해 태국 디자이너를 유럽에 소개해 왔다.  

쇼룸에는 태국 IC LAB 본사 팀이 참석해 컬렉션 소개와 1:1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22일(목)과 23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39, B1에서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RSVP)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 및 B2B 문의는 벤트(PL@VENT.AC)로 연락하면 된다.

아이씨씨인터내셔널 소개

아이씨씨인터내셔널(I.C.C. International Public Co., Ltd.)은 1964년 설립된 태국 대표 소비재·패션 그룹 사하(Saha) 그룹의 핵심 상장 계열사다. 남성복, 여성복, 스포츠웨어, 화장품 등 100개 이상의 글로벌 및 자체 브랜드를 아우르는 생산 인프라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 크리에이티브 혁신 랩인 ‘IC LAB’을 통해 컨템포러리 리조트웨어 브랜드 ‘TH/AM 1942’를 론칭하며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씨씨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벤트 에이전시팀 안상필 팀장 02-540-38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990494449_20261015102348_16245395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연 타이다이 컬렉션 룩북</figcaption></figure></div>태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TH/AM 1942’가 10월 22~23일 서울 청담동 이따리아나 빌딩 지하 1층에서 국내 바이어와 패션 프레스 대상 첫 단독 B2B 쇼룸을 개최한다. 태국 상장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I.C.C. International(ICC) 산하 디자인 랩 ‘IC LAB’이 전개하는 브랜드로, 2027 리조트웨어 컬렉션 ‘VISION OF LIGHT’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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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은 도심과 휴양지를 잇는 ‘시티 투 코스트(City-to-Coast)’를 테마로, 천연 타이다이 아이템과 자체 공장의 잔여 재고 벨트루프를 재해석한 구조적 피스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태국 식물에서 얻은 천연 염료와 색채·그래픽의 영감을 타이다이와 보태니컬 프린트로 표현하고, 벨트루프를 연결·배열해 의복의 표면과 구조를 구현했다. 기존 재고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으며, 정밀한 봉제와 균일한 마감으로 IC LAB의 자체 생산 역량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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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총괄 디나야 수카위리야(Dnaya Sukawiriya)는 30년 이상의 스타일링·디자인·디렉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창작 방향을 이끈다. 크리에이티브 컨설팅과 비주얼 디렉팅을 맡은 지라왓 스릴루안소이(Jirawat Sriluansoi)는 패션 에디터 출신으로, 20여 년간 런웨이·에디토리얼·광고·전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파리 쇼룸을 통해 태국 디자이너를 유럽에 소개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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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에는 태국 IC LAB 본사 팀이 참석해 컬렉션 소개와 1:1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22일(목)과 23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39, B1에서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RSVP)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 및 B2B 문의는 벤트(PL@VENT.AC)로 연락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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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씨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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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씨인터내셔널(I.C.C. International Public Co., Ltd.)은 1964년 설립된 태국 대표 소비재·패션 그룹 사하(Saha) 그룹의 핵심 상장 계열사다. 남성복, 여성복, 스포츠웨어, 화장품 등 100개 이상의 글로벌 및 자체 브랜드를 아우르는 생산 인프라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 크리에이티브 혁신 랩인 ‘IC LAB’을 통해 컨템포러리 리조트웨어 브랜드 ‘TH/AM 1942’를 론칭하며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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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씨씨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벤트 에이전시팀 안상필 팀장 02-540-385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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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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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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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릉도는 생명의 보고…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맛의방주 6품목 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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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릉도 특산식물인 우산고로쇠는 육지의 고로쇠보다 크기가 더 크다2026년 10월 9일 울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한 맛의방주 6가지 품목(참고비, 삼나물, 우산고로쇠, 우산마가목, 홍삼(홍해삼), 돌미역)이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에 등재됐다.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본산이자 1986년 설립된 국제슬로푸드협회는 이탈리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기구며 160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맛의방주는 지역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어 보호가 필요한 문화와 역사, 전통이 깃든 음식문화유산을 복원하고 육성하는 국제 프로젝트로 현재 6764개가 등재돼 있다. 우리나라는 2013년도부터 맛의방주 등재를 이어 왔으며, 이번 울릉군 등재로 총 137종을 맛의방주에 등재했다. 이는 전 세계에서 12번째로 많은 등재 성과다.

울릉도는 육지로부터 약 130km 떨어져 단 한 번도 연결된 적 없는 독립된 섬으로 총면적 72.86km², 직경 10km로 규모가 아주 작은 섬이다. 그러나 작은 규모에 비해 특산 식물이 많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생명의 보고이다. 독특한 생태계(다양한 섬고유종, 특산 식물)와 원시림을 간직하고 있어 ‘동양의 갈라파고스’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다.

이번에 등재된 6품목은 나물 2종류, 나무 2종류, 해산물 2종류이다.

나물 2종류는 참고비와 삼나물로 2018년 국가지정 주요 농업유산 9호인 화산섬 울릉도 밭농업의 대표적인 산나물이다. 해외에서는 독성이 있어 먹지 않는 양치식물이지만, 울릉도에서는 봄철 참고비의 어린 순을 채취해 묵나물로 가공해 그 독성을 없애고 여러 가지 음식으로 조리해 먹으며,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대표 산나물이다. 삼나물의 정식 명칭은 ‘눈개승마’로, 어린 잎의 모양이 대마의 잎과 닮았다는 설과 세 가지 맛(두릅, 인삼, 고기)이 난다고 해서 삼나물이라 불리는 설이 있다. 울릉도의 삼나물은 묵나물로 만들어 오랜 시간 데치고 불려 먹는데, 쫄깃한 식감이 소고기와 비슷하다. 또한 삼나물은 뿌리가 나무처럼 단단해 밭둑이나 산사태 등으로 인한 토양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탈에 많이 심는다.

우산고로쇠와 우산마가목은 나무로 등재된 품목이며, 울릉도의 옛 지명인 ‘우산국(于山國)’에서 이름을 따온 울릉도 특산 식물이다. 특히 우산고로쇠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데, 이른 봄 고지대에서 채취하는 우산고로쇠 수액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어 유명하다. 우산마가목은 육지나 다른 나라의 마가목보다 잎, 꽃, 열매 등 모든 부분이 더 크고 화려하다. 또한 가을에 붉게 익은 우산마가목 열매로 술을 담가 마신다.

울릉도의 해산물 두 가지도 등재됐다. 울릉도에서는 홍해삼을 홍삼이라 부른 기록이 있으며, 지역에서 사용해 온 명칭에 따라 맛의방주에도 울릉 홍삼으로 등재됐다. 다른 지역의 바다보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강한 환경에 살기에 일반 해삼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몸 표면에 돌기가 발달했다. 홍해삼은 생으로 먹는 대신 살짝 데쳐 먹는 특별한 식문화가 있다. 울릉도의 돌미역은 100% 자연산으로, 다른 지역과 달리 4~5월과 6~7월에 두 번 수확하는 두벌미역이라는 특징이 있다. 울릉도 바다는 투명도가 좋아 떼배로 채취하던 역사가 있으며, 2021년 ‘울진·울릉돌미역떼배채취어업’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9호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울릉도의 맛의방주 6품목 등재는 울릉도가 가진 생명다양성과 역사, 맛과 전통,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맛의방주 등재는 울릉도 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며 식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 https://www.fondazioneslowfood.com/en/ark-of-taste-slow-food/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소개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는 국제협회가 정한 정관 및 각종 규약과 슬로푸드 선언문의 철학에 따라 누구나 좋고 깨끗하며 공정한 음식을 누릴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생산자와 공동생산자를 연결하는 행사 개최와 연대 활동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활동 △슬로푸드 미각교육 및 컨설팅사업 △한국에서 지부의 육성과 국제슬로푸드 네트워크와의 소통 △국제슬로푸드 네트워크의 발전, 특히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슬로푸드 지부들과 교류 및 협력 △본회의 목적 달성을 위한 홍보 출판, 조사 연구, 정책 개발.

언론연락처: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김현숙 사무국장 02-737-16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155612_36516510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울릉도 특산식물인 우산고로쇠는 육지의 고로쇠보다 크기가 더 크다</figcaption></figure></div>2026년 10월 9일 울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한 맛의방주 6가지 품목(참고비, 삼나물, 우산고로쇠, 우산마가목, 홍삼(홍해삼), 돌미역)이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에 등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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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본산이자 1986년 설립된 국제슬로푸드협회는 이탈리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기구며 160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맛의방주는 지역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어 보호가 필요한 문화와 역사, 전통이 깃든 음식문화유산을 복원하고 육성하는 국제 프로젝트로 현재 6764개가 등재돼 있다. 우리나라는 2013년도부터 맛의방주 등재를 이어 왔으며, 이번 울릉군 등재로 총 137종을 맛의방주에 등재했다. 이는 전 세계에서 12번째로 많은 등재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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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육지로부터 약 130km 떨어져 단 한 번도 연결된 적 없는 독립된 섬으로 총면적 72.86km², 직경 10km로 규모가 아주 작은 섬이다. 그러나 작은 규모에 비해 특산 식물이 많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생명의 보고이다. 독특한 생태계(다양한 섬고유종, 특산 식물)와 원시림을 간직하고 있어 ‘동양의 갈라파고스’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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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등재된 6품목은 나물 2종류, 나무 2종류, 해산물 2종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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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2종류는 참고비와 삼나물로 2018년 국가지정 주요 농업유산 9호인 화산섬 울릉도 밭농업의 대표적인 산나물이다. 해외에서는 독성이 있어 먹지 않는 양치식물이지만, 울릉도에서는 봄철 참고비의 어린 순을 채취해 묵나물로 가공해 그 독성을 없애고 여러 가지 음식으로 조리해 먹으며,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대표 산나물이다. 삼나물의 정식 명칭은 ‘눈개승마’로, 어린 잎의 모양이 대마의 잎과 닮았다는 설과 세 가지 맛(두릅, 인삼, 고기)이 난다고 해서 삼나물이라 불리는 설이 있다. 울릉도의 삼나물은 묵나물로 만들어 오랜 시간 데치고 불려 먹는데, 쫄깃한 식감이 소고기와 비슷하다. 또한 삼나물은 뿌리가 나무처럼 단단해 밭둑이나 산사태 등으로 인한 토양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탈에 많이 심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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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와 우산마가목은 나무로 등재된 품목이며, 울릉도의 옛 지명인 ‘우산국(于山國)’에서 이름을 따온 울릉도 특산 식물이다. 특히 우산고로쇠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데, 이른 봄 고지대에서 채취하는 우산고로쇠 수액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어 유명하다. 우산마가목은 육지나 다른 나라의 마가목보다 잎, 꽃, 열매 등 모든 부분이 더 크고 화려하다. 또한 가을에 붉게 익은 우산마가목 열매로 술을 담가 마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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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해산물 두 가지도 등재됐다. 울릉도에서는 홍해삼을 홍삼이라 부른 기록이 있으며, 지역에서 사용해 온 명칭에 따라 맛의방주에도 울릉 홍삼으로 등재됐다. 다른 지역의 바다보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강한 환경에 살기에 일반 해삼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몸 표면에 돌기가 발달했다. 홍해삼은 생으로 먹는 대신 살짝 데쳐 먹는 특별한 식문화가 있다. 울릉도의 돌미역은 100% 자연산으로, 다른 지역과 달리 4~5월과 6~7월에 두 번 수확하는 두벌미역이라는 특징이 있다. 울릉도 바다는 투명도가 좋아 떼배로 채취하던 역사가 있으며, 2021년 ‘울진·울릉돌미역떼배채취어업’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9호로 지정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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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울릉도의 맛의방주 6품목 등재는 울릉도가 가진 생명다양성과 역사, 맛과 전통,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맛의방주 등재는 울릉도 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며 식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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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 https://www.fondazioneslowfood.com/en/ark-of-taste-slow-foo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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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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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는 국제협회가 정한 정관 및 각종 규약과 슬로푸드 선언문의 철학에 따라 누구나 좋고 깨끗하며 공정한 음식을 누릴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생산자와 공동생산자를 연결하는 행사 개최와 연대 활동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활동 △슬로푸드 미각교육 및 컨설팅사업 △한국에서 지부의 육성과 국제슬로푸드 네트워크와의 소통 △국제슬로푸드 네트워크의 발전, 특히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슬로푸드 지부들과 교류 및 협력 △본회의 목적 달성을 위한 홍보 출판, 조사 연구, 정책 개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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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김현숙 사무국장 02-737-16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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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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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155612_36516510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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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04: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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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네스코 WHV 참가자들, 회암사지서 궁중음식 맛보고 전통 다과 빚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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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네스코 WHV 2026 참가자들이 리원재 박리원 대표가 준비한 궁중음식 석작 도시락을 들고 양주 회암사지 앞뜰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식문화기업 리원재(대표 박리원)는 지난 10월 9일 경기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원봉사 프로그램(World Heritage Volunteers, 이하 WHV) 2026’ 현장 행사에서 글로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궁중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네스코 WHV 행사는 이룸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0월 8~9일 열린 회암사지 현장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암사지 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선정한 WHV 2026의 전 세계 37개국 87개 프로젝트 가운데 한국에서 선정된 유일한 프로젝트다. 올해는 중국 만리장성, 스페인 안토니 가우디 건축물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함께 선정됐다.

WHV는 청년과 지역사회가 세계유산과 잠정목록 유산의 보호·보존·홍보에 참여하도록 마련된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각국 운영기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현장 활동과 문화유산 교육,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회암사지는 14세기 선종사찰의 공간 구성과 수행·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조선 초기에도 왕실의 후원을 받았다.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착안해 궁중 식문화와 고문헌 속 음식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조선요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리원 대표는 고조리서 연구와 사대부가에 전승된 내림음식을 바탕으로 전통 한식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회암사지의 역사와 조선의 음식 기록, 경기북부의 가을 식재료를 한 상에 엮었다. 참가자들은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맛보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한국 식문화를 접했다.

상차림에는 양주산 한우와 배·밤, 포천산 포도, 경기도산 쌀, 연천산 율무를 비롯한 잡곡과 대추 등이 쓰였다. 지역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궁중음식은 석작 도시락에 담겨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고문헌 속 음식도 소개됐다. 박 대표는 1795년 정조의 화성행차와 혜경궁 홍씨의 회갑 관련 행사를 기록한 ‘원행을묘정리의궤’에 등장하는 전복초를 선보였다. 잣즙 새우냉채 등 궁중음식도 함께 상에 올랐다.

이어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은 박 대표의 안내에 따라 전통 다과인 생강란을 손으로 빚고 맛봤다. 참가자들은 석작 도시락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이날의 만남을 사진으로 남겼다.

리원재 박리원 대표는 “회암사지의 시간을 한 상에 담았다”며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느끼고 전통의 맛으로 한층 깊이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최 측 이룸문화교류협회 김서정 대표는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2027년 WHV 프로젝트도 한국에서 선정돼 우리문화유산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원재 소개

리원재 조선의 기록을 오늘의 미식으로 선보이는 K-헤리티지 식문화 기업이다. 가문전승서를 기반으로 궁중 음식과 전통식문화를 소개하고 알리고 있다. 유네스코 WHV 행사, 산림청, 서울시 복지재단 등 다양한 기관, 기업과 협업해 식문화 강의와 절기, 문화 행사를 진행해왔다. 전통을 전승하고 기록하고 현대적감각으로 알리는 일을 한다.

언론연락처: 리원재  박리원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43830437_20261015141154_77105358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네스코 WHV 2026 참가자들이 리원재 박리원 대표가 준비한 궁중음식 석작 도시락을 들고 양주 회암사지 앞뜰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식문화기업 리원재(대표 박리원)는 지난 10월 9일 경기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원봉사 프로그램(World Heritage Volunteers, 이하 WHV) 2026’ 현장 행사에서 글로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궁중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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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네스코 WHV 행사는 이룸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0월 8~9일 열린 회암사지 현장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암사지 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선정한 WHV 2026의 전 세계 37개국 87개 프로젝트 가운데 한국에서 선정된 유일한 프로젝트다. 올해는 중국 만리장성, 스페인 안토니 가우디 건축물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함께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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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V는 청년과 지역사회가 세계유산과 잠정목록 유산의 보호·보존·홍보에 참여하도록 마련된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각국 운영기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현장 활동과 문화유산 교육,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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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암사지는 14세기 선종사찰의 공간 구성과 수행·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조선 초기에도 왕실의 후원을 받았다.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착안해 궁중 식문화와 고문헌 속 음식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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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요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리원 대표는 고조리서 연구와 사대부가에 전승된 내림음식을 바탕으로 전통 한식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회암사지의 역사와 조선의 음식 기록, 경기북부의 가을 식재료를 한 상에 엮었다. 참가자들은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맛보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한국 식문화를 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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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에는 양주산 한우와 배·밤, 포천산 포도, 경기도산 쌀, 연천산 율무를 비롯한 잡곡과 대추 등이 쓰였다. 지역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궁중음식은 석작 도시락에 담겨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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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헌 속 음식도 소개됐다. 박 대표는 1795년 정조의 화성행차와 혜경궁 홍씨의 회갑 관련 행사를 기록한 ‘원행을묘정리의궤’에 등장하는 전복초를 선보였다. 잣즙 새우냉채 등 궁중음식도 함께 상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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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은 박 대표의 안내에 따라 전통 다과인 생강란을 손으로 빚고 맛봤다. 참가자들은 석작 도시락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이날의 만남을 사진으로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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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재 박리원 대표는 “회암사지의 시간을 한 상에 담았다”며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느끼고 전통의 맛으로 한층 깊이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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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이룸문화교류협회 김서정 대표는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2027년 WHV 프로젝트도 한국에서 선정돼 우리문화유산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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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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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재 조선의 기록을 오늘의 미식으로 선보이는 K-헤리티지 식문화 기업이다. 가문전승서를 기반으로 궁중 음식과 전통식문화를 소개하고 알리고 있다. 유네스코 WHV 행사, 산림청, 서울시 복지재단 등 다양한 기관, 기업과 협업해 식문화 강의와 절기, 문화 행사를 진행해왔다. 전통을 전승하고 기록하고 현대적감각으로 알리는 일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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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원재  박리원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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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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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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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사,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 일본 시장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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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i Japan 2026 삼양사 홍보 부스 전경삼양사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식품전시회 ‘Health Ingredients Japan 2026(이하 Hi Japan)’에 참가해 당류 저감과 식이섬유 강화를 위한 스페셜티 식품소재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Hi Japan은 600여 개 글로벌 식품소재 기업과 유통사가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 소재 전시회다. 삼양사는 현지 고객사 발굴과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로 6년째 참가하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식이섬유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및 ‘케스토스’를 소개한다. 또한 자사 소재를 적용한 고객사 제품을 함께 전시해 다양한 식품에서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최근 진행한 소재 별 기능성 연구 결과도 공유하며 스페셜티 소재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양사는 식이섬유 소재 ‘케스토스(Kestose)’ 브랜드로 ‘화이버노바(Fibernova)’를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FOS)을 99% 이상 함유한 결정형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다. 삼양사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소재는 흡습성이 낮아 잘 뭉치지 않고 물에 쉽게 녹아 분말 음료와 분말 스틱형 식품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설탕의 약 30% 수준의 단맛을 내면서도 당류 함량은 약 1%에 그쳐,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식음료 개발에 적합하다.

삼양사는 방문객들이 소재의 맛과 활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활용한 이온음료와 비타민C 펙틴 구미를 시식용으로 제공한다. 이온음료는 알룰로스를 적용해 설탕과 유사한 단맛과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비타민C 펙틴 구미는 칼로리는 줄이고 식이섬유를 더한 제품으로, 당류 저감·식이섬유 강화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일본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고 기능성 식품 개발이 활발한 시장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 브랜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지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당류 저감·식이섬유 강화 솔루션을 제공해 일본 시장에서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는 해외 고객사 확보와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3월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2026’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6’에 참가했으며, 오는 28일에는 미국 식품박람회 ‘2026 SSG’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해외 주요 식품 전시회를 통해 스페셜티 식품소재의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진채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141201_31983227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i Japan 2026 삼양사 홍보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삼양사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식품전시회 ‘Health Ingredients Japan 2026(이하 Hi Japan)’에 참가해 당류 저감과 식이섬유 강화를 위한 스페셜티 식품소재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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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Japan은 600여 개 글로벌 식품소재 기업과 유통사가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 소재 전시회다. 삼양사는 현지 고객사 발굴과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로 6년째 참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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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식이섬유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및 ‘케스토스’를 소개한다. 또한 자사 소재를 적용한 고객사 제품을 함께 전시해 다양한 식품에서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최근 진행한 소재 별 기능성 연구 결과도 공유하며 스페셜티 소재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br />
<br />
이번 전시회에서 삼양사는 식이섬유 소재 ‘케스토스(Kestose)’ 브랜드로 ‘화이버노바(Fibernova)’를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FOS)을 99% 이상 함유한 결정형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다. 삼양사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소재는 흡습성이 낮아 잘 뭉치지 않고 물에 쉽게 녹아 분말 음료와 분말 스틱형 식품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설탕의 약 30% 수준의 단맛을 내면서도 당류 함량은 약 1%에 그쳐,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식음료 개발에 적합하다.<br />
<br />
삼양사는 방문객들이 소재의 맛과 활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활용한 이온음료와 비타민C 펙틴 구미를 시식용으로 제공한다. 이온음료는 알룰로스를 적용해 설탕과 유사한 단맛과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비타민C 펙틴 구미는 칼로리는 줄이고 식이섬유를 더한 제품으로, 당류 저감·식이섬유 강화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br />
<br />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일본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고 기능성 식품 개발이 활발한 시장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 브랜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지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당류 저감·식이섬유 강화 솔루션을 제공해 일본 시장에서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삼양사는 해외 고객사 확보와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3월 미국 천연식품박람회 ‘NPEW 2026’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6’에 참가했으며, 오는 28일에는 미국 식품박람회 ‘2026 SSG’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해외 주요 식품 전시회를 통해 스페셜티 식품소재의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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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진채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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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5141201_31983227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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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15: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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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려견과 사찰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봉선사,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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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공식 포스터반려견과 함께 사찰을 걷고,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마음을 돌보는 축제가 열린다. ‘2026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 경내에서 개최된다.

남양주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반려견,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으며, 명상과 요가, 강연, 체험을 통해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나눈다. 기획·운영은 마인드디자인이 진행한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명상·요가·강연·체험을 함께 즐기는 복합 힐링 페스티벌이다. 첫 행사에는 반려인과 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선명상은 대한불교조계종이 추진하는 ‘국민 행복(치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교의 선(禪)과 명상과학을 접목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돌보고 마음의 평안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는 봉선사 큰 연지와 경내 일원에서 개막식과 특화 프로그램 3종, 상설 체험 프로그램 3종으로 운영된다.

개막식은 오전 10시 10분 큰 연지 무대에서 열린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봉선사 교구장 호산 스님이 이끄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걷기명상’이 진행된다.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호흡을 살피고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다.

오후 1시부터 30분간 미륵전에서는 윤정원 한국애견요가협회장의 ‘최상의 행복을 찾는 도그요가 테라피’가 열린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호흡과 동작을 함께하며 마음의 평온과 유대감을 쌓는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큰 연지 무대에서는 최인영 수의사의 ‘수의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반려생활 건강 이야기’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반려견의 건강 신호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소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큰 연지 파드마 옆 부스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옥담채와 함께 반려견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힐링 펫타로’, 축제와 반려동물 모티프의 장식을 부착하는 ‘힐링 반려견 바디 데코’, 직접 염주를 꿰어 완성하는 ‘반려견을 위한 염주 목걸이 만들기’를 통해 교감의 시간을 제공한다.

운영사무국은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의 존재를 넘어 함께 수행하는 가족이자 생명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올해 선명상 축제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명상·요가·강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과 시민 모두가 건강한 반려문화와 마음챙김 명상의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연락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인드디자인 소개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히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이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문의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084011692_20261015111308_73025451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반려견과 함께 사찰을 걷고,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마음을 돌보는 축제가 열린다. ‘2026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가 오는 10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 경내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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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반려견,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으며, 명상과 요가, 강연, 체험을 통해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나눈다. 기획·운영은 마인드디자인이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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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선을 보인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명상·요가·강연·체험을 함께 즐기는 복합 힐링 페스티벌이다. 첫 행사에는 반려인과 시민 15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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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상은 대한불교조계종이 추진하는 ‘국민 행복(치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교의 선(禪)과 명상과학을 접목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돌보고 마음의 평안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는 봉선사 큰 연지와 경내 일원에서 개막식과 특화 프로그램 3종, 상설 체험 프로그램 3종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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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은 오전 10시 10분 큰 연지 무대에서 열린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봉선사 교구장 호산 스님이 이끄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걷기명상’이 진행된다.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호흡을 살피고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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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 30분간 미륵전에서는 윤정원 한국애견요가협회장의 ‘최상의 행복을 찾는 도그요가 테라피’가 열린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호흡과 동작을 함께하며 마음의 평온과 유대감을 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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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큰 연지 무대에서는 최인영 수의사의 ‘수의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반려생활 건강 이야기’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반려견의 건강 신호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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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큰 연지 파드마 옆 부스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된다. 옥담채와 함께 반려견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힐링 펫타로’, 축제와 반려동물 모티프의 장식을 부착하는 ‘힐링 반려견 바디 데코’, 직접 염주를 꿰어 완성하는 ‘반려견을 위한 염주 목걸이 만들기’를 통해 교감의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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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사무국은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의 존재를 넘어 함께 수행하는 가족이자 생명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올해 선명상 축제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명상·요가·강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과 시민 모두가 건강한 반려문화와 마음챙김 명상의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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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연락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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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디자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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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히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이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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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문의 02-2231-201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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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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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084011692_20261015111308_73025451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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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코오드 뷰티페스타’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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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백화점 신촌점 뷰티페스타 ‘유지’ 매대이포에이의 스킨 롱제비티 뷰티 브랜드 유지(YUZY)가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5층에서 진행되는 ‘코오드 뷰티페스타’에 참여한다.

유지는 피부 본연의 균형과 건강한 피부 컨디션에 주목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뷰티 브랜드다. 빠른 변화보다 꾸준한 루틴을 통해 피부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제안하고 있다.

특히 유지는 뉴욕 웰니스 커뮤니티에서 실제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자신만의 웰니스 루틴을 이어가는 뉴욕 소비자들에게 유지의 스킨케어 제품이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현대백화점 신촌점 뷰티페스타는 ‘뉴욕 도심 속 웰니스’를 콘셉트로 유지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피부와 자신만의 루틴을 챙기는 뉴욕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간에 담아 고객들이 유지가 제안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에서는 유지의 주요 제품인 딥 글로우 탄력 세럼, 비타바이옴 부스팅 버블 토너, 비타바이옴 카밍 베리어 크림, 스킨 포지티브 마스크, 스칼프 리바이브 세럼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제품별 제형과 사용감을 경험하며 피부 컨디션에 맞는 자신만의 루틴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고객 혜택도 마련된다. 비타바이옴 카밍 베리어 크림은 행사 기간 한정 99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스칼프 리바이브 세럼은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유지 카카오톡 채널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드로를 통해 마스크팩, 파우치, 할인쿠폰, 본품 증정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지는 이번 신촌점 뷰티페스타가 뉴욕 현지에서 유지를 경험하며 브랜드에 관심을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의 반응을 국내에서도 소개하고, ‘뉴욕 도심 속 웰니스’라는 콘셉트로 유지만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건강한 피부 루틴을 이어가는 유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지(YUZY)는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5층 코오드 뷰티페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포에이 소개

이포에이(E4A)는 회복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뉴트리션, 운동용품, 기능성 소재 등 일상 소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 아미노리젠은 회복 뉴트리션을 중심으로 전문 운동 환경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알파는 악력기, 크레아틴, 밴드 등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2년 설립된 E4A는 2023년 연간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5년 연간 누적 매출 12억 원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는 뷰티 브랜드 유지(YUZY)를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뷰티로 확대했다. E4A는 축적된 제품 기획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온라인 커머스와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포에이 마케팅팀 진달래 매니저 070-8064-4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990514143_20261016181728_33085867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백화점 신촌점 뷰티페스타 ‘유지’ 매대</figcaption></figure></div>이포에이의 스킨 롱제비티 뷰티 브랜드 유지(YUZY)가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5층에서 진행되는 ‘코오드 뷰티페스타’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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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는 피부 본연의 균형과 건강한 피부 컨디션에 주목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뷰티 브랜드다. 빠른 변화보다 꾸준한 루틴을 통해 피부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제안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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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지는 뉴욕 웰니스 커뮤니티에서 실제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자신만의 웰니스 루틴을 이어가는 뉴욕 소비자들에게 유지의 스킨케어 제품이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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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대백화점 신촌점 뷰티페스타는 ‘뉴욕 도심 속 웰니스’를 콘셉트로 유지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피부와 자신만의 루틴을 챙기는 뉴욕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간에 담아 고객들이 유지가 제안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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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에서는 유지의 주요 제품인 딥 글로우 탄력 세럼, 비타바이옴 부스팅 버블 토너, 비타바이옴 카밍 베리어 크림, 스킨 포지티브 마스크, 스칼프 리바이브 세럼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제품별 제형과 사용감을 경험하며 피부 컨디션에 맞는 자신만의 루틴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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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고객 혜택도 마련된다. 비타바이옴 카밍 베리어 크림은 행사 기간 한정 99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스칼프 리바이브 세럼은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유지 카카오톡 채널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드로를 통해 마스크팩, 파우치, 할인쿠폰, 본품 증정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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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는 이번 신촌점 뷰티페스타가 뉴욕 현지에서 유지를 경험하며 브랜드에 관심을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의 반응을 국내에서도 소개하고, ‘뉴욕 도심 속 웰니스’라는 콘셉트로 유지만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건강한 피부 루틴을 이어가는 유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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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지(YUZY)는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5층 코오드 뷰티페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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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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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E4A)는 회복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뉴트리션, 운동용품, 기능성 소재 등 일상 소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 아미노리젠은 회복 뉴트리션을 중심으로 전문 운동 환경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알파는 악력기, 크레아틴, 밴드 등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2년 설립된 E4A는 2023년 연간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5년 연간 누적 매출 12억 원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는 뷰티 브랜드 유지(YUZY)를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뷰티로 확대했다. E4A는 축적된 제품 기획 및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온라인 커머스와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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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포에이 마케팅팀 진달래 매니저 070-8064-41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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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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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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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다운 라인업 확장… 겨울용 미들다운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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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라벤더)’ 화보컷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지난 9월 선보인 스톤마스터 경량다운에 이어 겨울용 미들다운을 추가하며 ‘스톤마스터’ 다운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성인 베스트셀러 ‘스톤마스터’의 디자인 무드를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풀어낸 겨울 아우터다. 성인 스톤마스터와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다운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은 살리면서 무게 부담은 줄인 제품이다. 겉감에 사용된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립스탑 원단은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립스탑 조직 특유의 은은한 격자 패턴은 외부 마찰과 찢어짐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다. 충전재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동물 학대가 없었음을 제3자 기관이 인증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을 사용했다.

아이들의 일상을 고려한 디테일도 갖췄다. 소매단의 벨크로와 후드 가장자리의 접밴드는 찬 바람의 유입을 줄여준다. 밑단 스트링으로는 바람을 막으면서 취향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위아래로 여닫는 YKK 투웨이(2WAY) 지퍼를 적용해 움직임에 맞춰 조절할 수 있으며, 양옆 지퍼 포켓과 가슴 안쪽 주머니에는 작은 소지품을 나눠 담기 좋다.

디자인은 성인 스톤마스터의 무드를 이어받아 감각적이면서도 입체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슴의 미니 로고와 소매의 스톤마스터 레터링 그래픽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다양한 일상복과 조화를 이뤄 등하교나 주말 나들이에도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차분한 다크 그레이와 블랙, 라벤더와 다크 블루 총 4가지로 구성돼 아이들의 개성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랙야크 키즈는 여아 전용 ‘스톤마스터 크롭다운’과 기존 에어브레스 경량다운의 프로 버전인 ‘퍼텍스 에어브레스 프로’를 함께 선보이며,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다채로운 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블랙야크 키즈는 스톤마스터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아이들의 활동성에 맞춰 풀어내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미들다운으로 라인업을 넓혔다며, 가벼운 무게감과 보온성, 활동 디테일을 두루 챙긴 만큼 추운 겨울철 아이들이 자유롭고 따뜻하게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094605_43926579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라벤더)’ 화보컷</figcaption></figure></div>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지난 9월 선보인 스톤마스터 경량다운에 이어 겨울용 미들다운을 추가하며 ‘스톤마스터’ 다운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성인 베스트셀러 ‘스톤마스터’의 디자인 무드를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풀어낸 겨울 아우터다. 성인 스톤마스터와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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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다운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은 살리면서 무게 부담은 줄인 제품이다. 겉감에 사용된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립스탑 원단은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립스탑 조직 특유의 은은한 격자 패턴은 외부 마찰과 찢어짐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다. 충전재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동물 학대가 없었음을 제3자 기관이 인증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을 사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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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을 고려한 디테일도 갖췄다. 소매단의 벨크로와 후드 가장자리의 접밴드는 찬 바람의 유입을 줄여준다. 밑단 스트링으로는 바람을 막으면서 취향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위아래로 여닫는 YKK 투웨이(2WAY) 지퍼를 적용해 움직임에 맞춰 조절할 수 있으며, 양옆 지퍼 포켓과 가슴 안쪽 주머니에는 작은 소지품을 나눠 담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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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성인 스톤마스터의 무드를 이어받아 감각적이면서도 입체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슴의 미니 로고와 소매의 스톤마스터 레터링 그래픽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다양한 일상복과 조화를 이뤄 등하교나 주말 나들이에도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차분한 다크 그레이와 블랙, 라벤더와 다크 블루 총 4가지로 구성돼 아이들의 개성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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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블랙야크 키즈는 여아 전용 ‘스톤마스터 크롭다운’과 기존 에어브레스 경량다운의 프로 버전인 ‘퍼텍스 에어브레스 프로’를 함께 선보이며,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다채로운 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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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키즈는 스톤마스터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아이들의 활동성에 맞춰 풀어내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미들다운으로 라인업을 넓혔다며, 가벼운 무게감과 보온성, 활동 디테일을 두루 챙긴 만큼 추운 겨울철 아이들이 자유롭고 따뜻하게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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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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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094605_43926579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10:04: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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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912</guid>
		<title><![CDATA[이브자리, 양평 두물머리에 기업정원 조성…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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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브자리 기업정원 ‘덮어주는 마음’ 전경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16일 개막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해 양평 두물머리에 기업정원 ‘덮어주는 마음’을 조성했다.

이브자리는 지난 9월 경기 양평군과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정원을 선보였으며, 이 정원은 19일 박람회 종료 후에도 유지·관리돼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남는다. 두물머리에 정원을 더해 양평을 대표하는 명소의 가치를 한층 높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기업정원 이름 ‘덮어주는 마음’은 한 장의 이불이 사람을 감싸듯 자연이 우리의 일상과 이 땅을 포근하게 품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약 50평 규모의 정원은 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지형 속에 자리 잡아 사색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보기에도 아름답고 꽃과 향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로즈마리, 배초향 등 62종 1250그루가 식재됐다. 

숲과 녹지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이달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한 차례 참여한 것만으로도 주관적 스트레스가 약 53% 감소하고 긴장·피로 등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는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에 따라 생활 속 숙면을 위한 녹지를 지역사회에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브자리는 1987년 양평 기업림 조성을 시작으로 서울 한강공원 탄소상쇄숲, 두물머리 탄소저감숲 조성, 경북 산불피해지 복원 지원 등 산림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식재하거나 식목 기증한 나무는 2만9000그루를 넘어섰고, 직접 조성한 숲의 면적은 약 5만4000평으로 축구장 22개 크기에 이른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50년간 침구를 통해 좋은 잠을 연구해온 기업으로서 이제는 산림으로 그 역할을 넓히고 있다”며 “두물머리에 조성한 정원도 그 연장선에 있는 만큼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곳이 되도록 양평군과 함께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19084853_65312773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기업정원 ‘덮어주는 마음’ 전경</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16일 개막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해 양평 두물머리에 기업정원 ‘덮어주는 마음’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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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지난 9월 경기 양평군과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정원을 선보였으며, 이 정원은 19일 박람회 종료 후에도 유지·관리돼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남는다. 두물머리에 정원을 더해 양평을 대표하는 명소의 가치를 한층 높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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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원 이름 ‘덮어주는 마음’은 한 장의 이불이 사람을 감싸듯 자연이 우리의 일상과 이 땅을 포근하게 품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약 50평 규모의 정원은 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지형 속에 자리 잡아 사색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보기에도 아름답고 꽃과 향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로즈마리, 배초향 등 62종 1250그루가 식재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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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녹지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이달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한 차례 참여한 것만으로도 주관적 스트레스가 약 53% 감소하고 긴장·피로 등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는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에 따라 생활 속 숙면을 위한 녹지를 지역사회에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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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1987년 양평 기업림 조성을 시작으로 서울 한강공원 탄소상쇄숲, 두물머리 탄소저감숲 조성, 경북 산불피해지 복원 지원 등 산림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식재하거나 식목 기증한 나무는 2만9000그루를 넘어섰고, 직접 조성한 숲의 면적은 약 5만4000평으로 축구장 22개 크기에 이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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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50년간 침구를 통해 좋은 잠을 연구해온 기업으로서 이제는 산림으로 그 역할을 넓히고 있다”며 “두물머리에 조성한 정원도 그 연장선에 있는 만큼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곳이 되도록 양평군과 함께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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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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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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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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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39: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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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폐경의 날 앞두고 주목하는 중년 여성의 뼈 건강과 캘리포니아 푸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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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18일 세계 폐경의 날을 앞두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식생활과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10월 18일 세계 폐경의 날을 맞아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식생활과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폐경기에는 눈에 띄는 신체 변화뿐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뼈의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골밀도 유지에 관여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뼈 손실이 빨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이 시기에 영양 섭취와 운동 등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함께 살펴볼 것을 제안했다.

말린 서양자두인 푸룬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K, 망간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K와 망간은 정상적인 뼈 유지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푸룬 섭취와 뼈 건강의 관계를 장기 영양 연구의 주요 주제로 다뤄왔다.

대표적인 연구인 ‘푸룬 연구(Prune Study)’는 폐경 후 여성 235명을 대상으로 12개월 동안 진행된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매일 푸룬을 섭취하는 것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첫 논문은 2022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됐으며, 이후에도 같은 연구의 여러 측면을 분석한 후속 논문이 발표됐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영양 전문가인 안나마리아 아쿠아비바 박사(Dr. Annamaria Acquaviva)는 “뼈는 고정된 구조물이 아니라 근육, 호르몬, 장내 미생물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살아 있는 조직”이라며 “폐경기에 이러한 균형이 더 취약해질 수 있지만, 뼈 건강 관리는 그보다 이른 시기부터 시작해 평생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상연구에서는 하루 약 5~6개의 푸룬 섭취가 폐경 후 여성의 골밀도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푸룬처럼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식단에 포함하는 것은 신체 기능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종합적인 건강관리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폐경 전후의 변화에 대한 연구도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미국 농무부 산하 국립식량농업연구소(USDA NIFA)와의 공동 연구비 지원을 통해 두 건의 다년간 연구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와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이 연구는 폐경으로 이행하는 시기의 푸룬 섭취와 골밀도 변화의 관계를 살피고, 염증과 장내 미생물 관련 지표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

이는 장과 뼈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인 ‘장-뼈 축(Gut-Bone Axis)’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연구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향후 5년간 영양 연구에서 생애주기별 푸룬 섭취의 역할과 뼈 건강의 연관성을 더욱 폭넓게 살펴볼 계획이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푸룬의 특징이다. 별도의 조리 없이 간식으로 즐길 수 있고, 잘게 썰어 요거트나 오트밀에 곁들이거나 샐러드와 홈베이킹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지녀 평소 즐기는 식사와 간식에 다양하게 더하기 좋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계에도 이러한 활용법을 소비자에게 알릴 것을 제안했다. 간식과 베이킹 재료로서의 쓰임새를 매장 진열, 계절별 홍보, 레시피 콘텐츠 등으로 소개하면 소비자가 푸룬을 일상 식단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에스더 릿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t) 부사장은 “세계 폐경의 날은 여성 건강을 위한 영양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중요한 계기”라며 “뼈 건강은 폐경을 겪는 여성뿐 아니라 모든 생애 단계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다. 푸룬처럼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가는 것이 중년 이후의 건강한 나이 듦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소개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는 캘리포니아 푸룬의 우수성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풍부한 맛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평생 건강한 삶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단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Sacramento) 밸리와 산호아킨(San Joaquin) 밸리 전역의 푸룬 생산자와 공급업체를 대표하며, 여러 세대에 걸쳐 계승된 장인정신과 캘리포니아의 선도적인 식품안전 및 지속가능성 기준을 바탕으로 세계 프리미엄 푸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1980년에 설립됐으며, 캘리포니아주 식품농업부 장관(California Secretary of Food and Agriculture)의 관리·감독하에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홍보팀 김민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083550_24920015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18일 세계 폐경의 날을 앞두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식생활과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figcaption></figure></div>10월 18일 세계 폐경의 날을 맞아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식생활과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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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에는 눈에 띄는 신체 변화뿐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뼈의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골밀도 유지에 관여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뼈 손실이 빨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이 시기에 영양 섭취와 운동 등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함께 살펴볼 것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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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서양자두인 푸룬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K, 망간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K와 망간은 정상적인 뼈 유지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푸룬 섭취와 뼈 건강의 관계를 장기 영양 연구의 주요 주제로 다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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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연구인 ‘푸룬 연구(Prune Study)’는 폐경 후 여성 235명을 대상으로 12개월 동안 진행된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매일 푸룬을 섭취하는 것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첫 논문은 2022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됐으며, 이후에도 같은 연구의 여러 측면을 분석한 후속 논문이 발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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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영양 전문가인 안나마리아 아쿠아비바 박사(Dr. Annamaria Acquaviva)는 “뼈는 고정된 구조물이 아니라 근육, 호르몬, 장내 미생물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살아 있는 조직”이라며 “폐경기에 이러한 균형이 더 취약해질 수 있지만, 뼈 건강 관리는 그보다 이른 시기부터 시작해 평생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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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상연구에서는 하루 약 5~6개의 푸룬 섭취가 폐경 후 여성의 골밀도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푸룬처럼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식단에 포함하는 것은 신체 기능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종합적인 건강관리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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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폐경 전후의 변화에 대한 연구도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미국 농무부 산하 국립식량농업연구소(USDA NIFA)와의 공동 연구비 지원을 통해 두 건의 다년간 연구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와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이 연구는 폐경으로 이행하는 시기의 푸룬 섭취와 골밀도 변화의 관계를 살피고, 염증과 장내 미생물 관련 지표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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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장과 뼈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인 ‘장-뼈 축(Gut-Bone Axis)’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연구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향후 5년간 영양 연구에서 생애주기별 푸룬 섭취의 역할과 뼈 건강의 연관성을 더욱 폭넓게 살펴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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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푸룬의 특징이다. 별도의 조리 없이 간식으로 즐길 수 있고, 잘게 썰어 요거트나 오트밀에 곁들이거나 샐러드와 홈베이킹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지녀 평소 즐기는 식사와 간식에 다양하게 더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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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계에도 이러한 활용법을 소비자에게 알릴 것을 제안했다. 간식과 베이킹 재료로서의 쓰임새를 매장 진열, 계절별 홍보, 레시피 콘텐츠 등으로 소개하면 소비자가 푸룬을 일상 식단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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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에스더 릿슨-엘리엇(Esther Ritson-Elliott) 부사장은 “세계 폐경의 날은 여성 건강을 위한 영양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중요한 계기”라며 “뼈 건강은 폐경을 겪는 여성뿐 아니라 모든 생애 단계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다. 푸룬처럼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가는 것이 중년 이후의 건강한 나이 듦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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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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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는 캘리포니아 푸룬의 우수성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풍부한 맛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평생 건강한 삶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단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Sacramento) 밸리와 산호아킨(San Joaquin) 밸리 전역의 푸룬 생산자와 공급업체를 대표하며, 여러 세대에 걸쳐 계승된 장인정신과 캘리포니아의 선도적인 식품안전 및 지속가능성 기준을 바탕으로 세계 프리미엄 푸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1980년에 설립됐으며, 캘리포니아주 식품농업부 장관(California Secretary of Food and Agriculture)의 관리·감독하에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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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홍보팀 김민정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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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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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083550_24920015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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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파운더즈, ‘프롬랩스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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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파운더즈, ‘프롬랩스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의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할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10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입사 후 4개월 간의 평가 과정을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지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직무 경력이나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프롬랩스의 인턴십 정규직 전환율은 75% 수준으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인재라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얻는다.

합격자는 입사 후 성과와 직무 적합성에 따라 UGC PM, 제품 기획 및 전략 등 브랜드 스케일업과 직결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벤처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업무 독립성이 높은 팀원들과 치열하게 논의하고 실행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다질 수 있다.

한편 프롬랩스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로 검증된 더파운더즈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헤어케어 분야로 확장한 브랜드다. 독자 연구소를 통해 개발한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 등 차별화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프롬랩스는 미국 아마존 ‘딥 헤어 컨디셔너(Deep Hair Conditioners)’ 카테고리 10위권에 대표 제품인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를 안착시켰으며, 지난 9월 기준 아마존 일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배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통망 확장도 공격적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세포라(Sephora) 오프라인 매장 1200여 곳에 입점하며 탄탄한 현지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도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가 ‘2025 화해 뷰티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에 성공하는 등 대내외적인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입사자는 이러한 고속 성장 궤도 위에서 본인이 기획·제작한 콘텐츠가 실제 매출과 브랜드 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성취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롬랩스는 세계 무대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는 지금,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적으로 견인할 우수 인재를 모시고자 한다며, 집요한 실행과 고객 관점 등 더파운더즈의 일하는 방식을 체득하며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도약할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이다. 창립 8년 만에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의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최초의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프로젝트21’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진출, 창립 이후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 뷰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6165219_66708782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파운더즈, ‘프롬랩스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의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할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10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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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입사 후 4개월 간의 평가 과정을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지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직무 경력이나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프롬랩스의 인턴십 정규직 전환율은 75% 수준으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인재라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얻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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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입사 후 성과와 직무 적합성에 따라 UGC PM, 제품 기획 및 전략 등 브랜드 스케일업과 직결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벤처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업무 독립성이 높은 팀원들과 치열하게 논의하고 실행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다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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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롬랩스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로 검증된 더파운더즈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헤어케어 분야로 확장한 브랜드다. 독자 연구소를 통해 개발한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 등 차별화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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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프롬랩스는 미국 아마존 ‘딥 헤어 컨디셔너(Deep Hair Conditioners)’ 카테고리 10위권에 대표 제품인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를 안착시켰으며, 지난 9월 기준 아마존 일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배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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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망 확장도 공격적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세포라(Sephora) 오프라인 매장 1200여 곳에 입점하며 탄탄한 현지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도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가 ‘2025 화해 뷰티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에 성공하는 등 대내외적인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입사자는 이러한 고속 성장 궤도 위에서 본인이 기획·제작한 콘텐츠가 실제 매출과 브랜드 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성취를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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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랩스는 세계 무대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는 지금,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적으로 견인할 우수 인재를 모시고자 한다며, 집요한 실행과 고객 관점 등 더파운더즈의 일하는 방식을 체득하며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도약할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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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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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이다. 창립 8년 만에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의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최초의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프로젝트21’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진출, 창립 이후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 뷰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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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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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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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6165219_66708782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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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전시·경연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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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인삼문화원이 오는 10월 18일(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을 개최한다사단법인 한국인삼문화원(회장 박화춘)은 오는 10월 18일(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려인삼을 일상 식탁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널리 알리고, 인삼 식문화의 발전과 소비 촉진, 관련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와 체험은 이날 하루 동안 진행된다.

행사의 중심은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 전시·경연이다. 고려인삼 조리명인·명장 등이 인삼의 맛과 향을 살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식탁 건강을 주제로 인삼 요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국인삼문화원은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를 한자리에서 전시·경연하는 이번 시도를 ‘세계 최초’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려인삼 조리명장 발굴 9인인 이성자, 박미란, 수진 스님, 박종예, 권경자, 이경애, 조선옥, 권영수, 박은정이 참여해 각자의 조리 경험과 창의성을 담은 인삼 요리를 선보인다. 고려인삼 조리명인들도 함께 참여해 인삼의 특성과 조리법, 건강한 식탁 활용법을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 식문화에 현대적인 조리 감각을 더해 인삼을 특별한 날의 보양식에서 일상 속 식재료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인삼 가공업체의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상담도 진행된다. 수출과 일본 시장 진출, 면세점 및 백화점 입점 등을 주제로 업체와 바이어가 제품 경쟁력과 유통 가능성을 논의한다. 문화원은 이번 상담을 통해 인삼 가공식품과 명인·명장 요리의 상품화 및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고려인삼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금산 개삼터에 전해 내려오는 강처사의 효심과 인삼 설화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궁궐에 인삼을 올리는 모습을 공연으로 구성한 ‘고려인삼 왕실 진상 의례’를 선보인다. 인삼의 탄생 설화와 궁궐 진상 문화를 이야기와 퍼포먼스로 풀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인삼 마술공연과 어린이 ‘심봤다!’ 볼풀게임도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인삼을 친근하게 접하고, 온 가족이 함께 인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화춘 한국인삼문화원 회장은 “고려인삼의 가치를 실제 음식과 식탁에서 만나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고려인삼 조리명인들과 명인·명장의 요리, 기업의 제품, 바이어 상담과 문화체험을 연결해 인삼 소비와 산업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안내

· 행사명: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
· 일시: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10시 개장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
· 주최: 사단법인 한국인삼문화원
· 주요 내용: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 전시·경연, 고려인삼 조리명인·명장 전시관, 수출·면세점·백화점 입점 상담, 왕실 진상 의례 재현, 인삼 마술공연, 어린이 ‘심봤다!’ 볼풀게임
· 문의: 한국인삼문화원(koici@naver.com)

한국인삼문화원 소개

한국인삼문화원은 전통 인삼 음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기반으로 인삼 요리 및 식품 분야의 장인·명인·명장을 발굴·양성하는 전문 기관이다. 다양한 교육, 연구, 전시, 경연 및 박람회 개최를 통해 인삼 식문화의 대중화와 산업적 가치를 확산하고, 국내외 홍보와 교류를 통해 고려인삼의 세계화에 기여하며 인삼 소비 촉진과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인삼문화원 사무국 박시은 연구원 02-2651-77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5378124_20261016165539_28504008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인삼문화원이 오는 10월 18일(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사단법인 한국인삼문화원(회장 박화춘)은 오는 10월 18일(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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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고려인삼을 일상 식탁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널리 알리고, 인삼 식문화의 발전과 소비 촉진, 관련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와 체험은 이날 하루 동안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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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중심은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 전시·경연이다. 고려인삼 조리명인·명장 등이 인삼의 맛과 향을 살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식탁 건강을 주제로 인삼 요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국인삼문화원은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를 한자리에서 전시·경연하는 이번 시도를 ‘세계 최초’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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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고려인삼 조리명장 발굴 9인인 이성자, 박미란, 수진 스님, 박종예, 권경자, 이경애, 조선옥, 권영수, 박은정이 참여해 각자의 조리 경험과 창의성을 담은 인삼 요리를 선보인다. 고려인삼 조리명인들도 함께 참여해 인삼의 특성과 조리법, 건강한 식탁 활용법을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 식문화에 현대적인 조리 감각을 더해 인삼을 특별한 날의 보양식에서 일상 속 식재료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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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가공업체의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상담도 진행된다. 수출과 일본 시장 진출, 면세점 및 백화점 입점 등을 주제로 업체와 바이어가 제품 경쟁력과 유통 가능성을 논의한다. 문화원은 이번 상담을 통해 인삼 가공식품과 명인·명장 요리의 상품화 및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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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금산 개삼터에 전해 내려오는 강처사의 효심과 인삼 설화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궁궐에 인삼을 올리는 모습을 공연으로 구성한 ‘고려인삼 왕실 진상 의례’를 선보인다. 인삼의 탄생 설화와 궁궐 진상 문화를 이야기와 퍼포먼스로 풀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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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람객을 위한 인삼 마술공연과 어린이 ‘심봤다!’ 볼풀게임도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인삼을 친근하게 접하고, 온 가족이 함께 인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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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춘 한국인삼문화원 회장은 “고려인삼의 가치를 실제 음식과 식탁에서 만나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고려인삼 조리명인들과 명인·명장의 요리, 기업의 제품, 바이어 상담과 문화체험을 연결해 인삼 소비와 산업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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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안내<br />
<br />
· 행사명: 2026 SEOUL 대한민국 고려인삼 푸드페어 & 인삼의 날<br />
· 일시: 2026년 10월 18일(일), 오전 10시 개장<br />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br />
· 주최: 사단법인 한국인삼문화원<br />
· 주요 내용: 고려인삼 요리 200여 메뉴 전시·경연, 고려인삼 조리명인·명장 전시관, 수출·면세점·백화점 입점 상담, 왕실 진상 의례 재현, 인삼 마술공연, 어린이 ‘심봤다!’ 볼풀게임<br />
· 문의: 한국인삼문화원(koici@naver.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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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문화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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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문화원은 전통 인삼 음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기반으로 인삼 요리 및 식품 분야의 장인·명인·명장을 발굴·양성하는 전문 기관이다. 다양한 교육, 연구, 전시, 경연 및 박람회 개최를 통해 인삼 식문화의 대중화와 산업적 가치를 확산하고, 국내외 홍보와 교류를 통해 고려인삼의 세계화에 기여하며 인삼 소비 촉진과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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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인삼문화원 사무국 박시은 연구원 02-2651-777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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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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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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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30: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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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맞춤시장서 할로윈 야시장 열린다… ‘오싹야시장’ 10월 23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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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 포스터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안성맞춤시장 일원에서 ‘별별야시장’의 올해 테마 행사인 ‘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할로윈을 앞둔 가을 저녁, 전통시장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 놀이터로 바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이번 야시장은 할로윈 분위기를 시장 곳곳에 입힌 테마형 야간 행사다. 1회차 10월 23일(금)~24일(토), 2회차 10월 30일(금)~31일(토), 3회차 11월 6일(금)~7일(토) 등 3주에 걸쳐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총 6일간 운영된다. 할로윈 당일인 10월 31일(토)에도 할로윈 주말을 시장에서 보내려는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 저녁 시간대에 맞춰 운영되는 만큼 퇴근길이나 주말 나들이 겸 들르기에도 부담이 없다.

프로그램은 먹거리, 체험, 만들기, 이벤트, 공연 등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뉜다. 방문객이 시장을 한 바퀴 돌면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싹 미식존’에서는 야시장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시장 고유의 먹거리에 할로윈 분위기를 더한 메뉴들로, 저녁 한 끼를 해결하거나 간단한 야식을 즐기기에 좋다. ‘오싹체험존’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할로윈 콘셉트 포토존이 준비돼 있어 할로윈 분장을 하고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핸드메이드존’에서는 나만의 오싹 가방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직접 꾸민 가방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아이들에게 가장 반가운 프로그램은 ‘트릭 오어 트릿’이다. 시장을 돌며 포토스팟 2곳의 사진을 찍어와 ‘트릭 오어 트릿!’을 외치면 맛있는 사탕과 젤리를 받을 수 있다. 행사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장 안쪽 점포까지 발길이 닿게 해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나이트 스테이지’에서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과 코스튬 컨테스트가 이어진다. 특히 코스튬 컨테스트는 할로윈 의상을 입은 방문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참가자가 함께 어울리는 야시장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먹고, 만들고, 사진 찍고, 공연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 머물다 갈 수 있는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시장 고세영 상인회장은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성소방서와 상인 모두가 참여하는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으며, 손님을 맞을 준비를 상인 모두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안성맞춤시장상인협동조합이 출범하면서 안성시 한돈을 바베큐존 구역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와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맞춤시장 박진석 사업단장은 “해가 지면 한산해지던 시장에 올 가을에는 할로윈이라는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며 “아이들은 사탕 받으러, 어른들은 시장 먹거리 즐기러 오시는 저녁 나들이 장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야시장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위생과 가격으로, 위생 강화를 위해 세스코와 MOU 체결 후 시장 전 구역 방역과 해충방지 시스템을 시장 전 구역에 도입했으며, 야시장 참가자 품평회를 통해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해 맛과 가격 모두를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안성맞춤’이라는 말은 조선시대 안성 유기가 주문한 사람의 요구에 꼭 맞게 만들어졌다는 데서 유래했다. 그 이름을 이어받은 안성맞춤시장은 이번 야시장을 통해 계절마다 찾아오고 싶은 시장, 방문객의 취향에 꼭 맞는 시장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2026 별별야시장)
· 일시: 2026년 10월 23일(금)~11월 7일(토) 중 금·토요일, 총 6일 / 17:00~21:00
· 장소: 안성맞춤시장 일원
· 프로그램: 오싹 미식존, 오싹체험존, 핸드메이드존, 트릭 오어 트릿, 나이트 스테이지
· 주최·주관: 중소벤처기업부,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맞춤시장,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소개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어간다. 상인들과 함께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장을 찾는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과 새로운 감각이 어우러지는 공간, 세대와 지역을 잇는 만남의 장을 조성하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안성맞춤시장을 만들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행사 문의 070-8015-63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38316172_20261016144637_23429862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안성맞춤시장 일원에서 ‘별별야시장’의 올해 테마 행사인 ‘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할로윈을 앞둔 가을 저녁, 전통시장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 놀이터로 바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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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시장은 할로윈 분위기를 시장 곳곳에 입힌 테마형 야간 행사다. 1회차 10월 23일(금)~24일(토), 2회차 10월 30일(금)~31일(토), 3회차 11월 6일(금)~7일(토) 등 3주에 걸쳐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총 6일간 운영된다. 할로윈 당일인 10월 31일(토)에도 할로윈 주말을 시장에서 보내려는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 저녁 시간대에 맞춰 운영되는 만큼 퇴근길이나 주말 나들이 겸 들르기에도 부담이 없다.<br />
<br />
프로그램은 먹거리, 체험, 만들기, 이벤트, 공연 등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뉜다. 방문객이 시장을 한 바퀴 돌면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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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미식존’에서는 야시장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시장 고유의 먹거리에 할로윈 분위기를 더한 메뉴들로, 저녁 한 끼를 해결하거나 간단한 야식을 즐기기에 좋다. ‘오싹체험존’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할로윈 콘셉트 포토존이 준비돼 있어 할로윈 분장을 하고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핸드메이드존’에서는 나만의 오싹 가방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직접 꾸민 가방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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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반가운 프로그램은 ‘트릭 오어 트릿’이다. 시장을 돌며 포토스팟 2곳의 사진을 찍어와 ‘트릭 오어 트릿!’을 외치면 맛있는 사탕과 젤리를 받을 수 있다. 행사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장 안쪽 점포까지 발길이 닿게 해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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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스테이지’에서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과 코스튬 컨테스트가 이어진다. 특히 코스튬 컨테스트는 할로윈 의상을 입은 방문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참가자가 함께 어울리는 야시장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먹고, 만들고, 사진 찍고, 공연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 머물다 갈 수 있는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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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 고세영 상인회장은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성소방서와 상인 모두가 참여하는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으며, 손님을 맞을 준비를 상인 모두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안성맞춤시장상인협동조합이 출범하면서 안성시 한돈을 바베큐존 구역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와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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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 박진석 사업단장은 “해가 지면 한산해지던 시장에 올 가을에는 할로윈이라는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며 “아이들은 사탕 받으러, 어른들은 시장 먹거리 즐기러 오시는 저녁 나들이 장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야시장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위생과 가격으로, 위생 강화를 위해 세스코와 MOU 체결 후 시장 전 구역 방역과 해충방지 시스템을 시장 전 구역에 도입했으며, 야시장 참가자 품평회를 통해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해 맛과 가격 모두를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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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이라는 말은 조선시대 안성 유기가 주문한 사람의 요구에 꼭 맞게 만들어졌다는 데서 유래했다. 그 이름을 이어받은 안성맞춤시장은 이번 야시장을 통해 계절마다 찾아오고 싶은 시장, 방문객의 취향에 꼭 맞는 시장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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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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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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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2026 별별야시장)<br />
· 일시: 2026년 10월 23일(금)~11월 7일(토) 중 금·토요일, 총 6일 / 17:00~21:00<br />
· 장소: 안성맞춤시장 일원<br />
· 프로그램: 오싹 미식존, 오싹체험존, 핸드메이드존, 트릭 오어 트릿, 나이트 스테이지<br />
· 주최·주관: 중소벤처기업부,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맞춤시장,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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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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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어간다. 상인들과 함께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장을 찾는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과 새로운 감각이 어우러지는 공간, 세대와 지역을 잇는 만남의 장을 조성하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안성맞춤시장을 만들어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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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행사 문의 070-8015-635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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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38316172_20261016144637_23429862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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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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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에 돈까스 먹으면서 보는 공연이 있다…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10월 21일 ‘반쥴’에서 개막]]></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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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공연 포스터단순한 관람을 넘어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이 오는 10월 21일(수)부터 27일(화)까지 서울 복합문화공간 ‘BANJUL 반쥴’에서 무대에 오른다.

파인다이닝 씨어터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공연 IP와 미식을 결합한 몰입형 콘텐츠의 사업화와 시장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원사업을 통해 대표 IP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을 반복 가능한 공연·미식 결합 콘텐츠로 고도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파인다이닝 씨어터가 주최하고 김미란이 극작과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30년간 경양식 요리사로 일해온 아버지의 치열하고도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딸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객들은 극 중 아버지가 살아온 여정을 따라가며,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1990년대 경양식 돈까스를 공연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음식과 공연이 긴밀하게 연결돼 관객들에게 오감으로 작품을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부모님 세대에게는 익숙하고 정겨운 경양식 돈까스를 매개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가족 나들이가 될 수 있으며, 색다른 경험을 찾는 젊은 관객에게는 공연과 식사를 함께 즐기는 이색적인 문화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공연에는 김광호, 안경희, 이승현, 백은경, 이형동 배우가 출연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김영학 조리사가 특별출연으로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가족의 사랑과 따뜻한 밥 한 끼의 위로를 전할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의 티켓 예매는 NOL ticket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파인다이닝 씨어터 소개

파인다이닝 씨어터는 공연 IP와 미식을 결합해 관객이 보고, 먹고, 이야기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예술기업이다. 대표 콘텐츠를 비롯해 공연과 음식, 공간, 상품을 연결한 경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며 B2C 공연뿐 아니라 기업·공공기관 대상 프로그램과 IP 상품화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인다이닝 씨어터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833081845_20261016122416_41851342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공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단순한 관람을 넘어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이 오는 10월 21일(수)부터 27일(화)까지 서울 복합문화공간 ‘BANJUL 반쥴’에서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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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씨어터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공연 IP와 미식을 결합한 몰입형 콘텐츠의 사업화와 시장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원사업을 통해 대표 IP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을 반복 가능한 공연·미식 결합 콘텐츠로 고도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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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씨어터가 주최하고 김미란이 극작과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30년간 경양식 요리사로 일해온 아버지의 치열하고도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딸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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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객들은 극 중 아버지가 살아온 여정을 따라가며,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1990년대 경양식 돈까스를 공연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음식과 공연이 긴밀하게 연결돼 관객들에게 오감으로 작품을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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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세대에게는 익숙하고 정겨운 경양식 돈까스를 매개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가족 나들이가 될 수 있으며, 색다른 경험을 찾는 젊은 관객에게는 공연과 식사를 함께 즐기는 이색적인 문화 경험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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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김광호, 안경희, 이승현, 백은경, 이형동 배우가 출연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김영학 조리사가 특별출연으로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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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사랑과 따뜻한 밥 한 끼의 위로를 전할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의 티켓 예매는 NOL ticket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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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씨어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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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씨어터는 공연 IP와 미식을 결합해 관객이 보고, 먹고, 이야기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예술기업이다. 대표 콘텐츠를 비롯해 공연과 음식, 공간, 상품을 연결한 경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며 B2C 공연뿐 아니라 기업·공공기관 대상 프로그램과 IP 상품화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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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인다이닝 씨어터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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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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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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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KNOWK,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팅커벨’ 테마 제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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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노케이 디즈니 ‘팅커벨’ 테마 컬렉터블 굿즈 연출컷캐릭터 및 IP 굿즈 전문기업 IKNOWK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팅커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팅커벨’ 캐릭터를 적용한 디자인에 섬세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해 메탈 소재의 배지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IKNOWK는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의 세부 요소가 작은 제품 안에서도 효과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와 금속 가공, 컬러 표현, 마감 품질 등을 세심하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단순한 캐릭터 이미지를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팅커벨’ 캐릭터 아트워크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여러 제품을 함께 수집하고 즐길 수 있는 컬렉터블 굿즈 형태로 구성했다.

가방이나 파우치, 의류 등 다양한 소지품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캐릭터 굿즈를 수집하는 소비자에게는 서로 다른 디자인의 제품을 소장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IKNOWK는 작은 크기의 제품에서도 ‘팅커벨’ 캐릭터 아트워크의 디테일이 충분히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과 제작 완성도에 집중했다며, ‘팅커벨’ 테마 제품을 일상에서도 가까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KNOWK는 배지와 키링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 및 IP 기반 굿즈를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부터 제작과 상품화까지 굿즈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팅커벨 라인업은 10월 순차 공개 및 판매 예정이며, 무신사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노케이 소개

IKNOWK(아이노케이)는 캐릭터 및 IP를 기반으로 배지, 키링을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기획·개발하는 기업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스토리를 제품에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디자인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노케이(IKNOWK) 박정현 매니저 02-6285-00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67514360_20261016104157_68592034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노케이 디즈니 ‘팅커벨’ 테마 컬렉터블 굿즈 연출컷</figcaption></figure></div>캐릭터 및 IP 굿즈 전문기업 IKNOWK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팅커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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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팅커벨’ 캐릭터를 적용한 디자인에 섬세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해 메탈 소재의 배지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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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NOWK는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의 세부 요소가 작은 제품 안에서도 효과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와 금속 가공, 컬러 표현, 마감 품질 등을 세심하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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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한 캐릭터 이미지를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팅커벨’ 캐릭터 아트워크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여러 제품을 함께 수집하고 즐길 수 있는 컬렉터블 굿즈 형태로 구성했다.<br />
<br />
가방이나 파우치, 의류 등 다양한 소지품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캐릭터 굿즈를 수집하는 소비자에게는 서로 다른 디자인의 제품을 소장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안한다.<br />
<br />
IKNOWK는 작은 크기의 제품에서도 ‘팅커벨’ 캐릭터 아트워크의 디테일이 충분히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과 제작 완성도에 집중했다며, ‘팅커벨’ 테마 제품을 일상에서도 가까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IKNOWK는 배지와 키링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 및 IP 기반 굿즈를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부터 제작과 상품화까지 굿즈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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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팅커벨 라인업은 10월 순차 공개 및 판매 예정이며, 무신사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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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케이 소개<br />
<br />
IKNOWK(아이노케이)는 캐릭터 및 IP를 기반으로 배지, 키링을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기획·개발하는 기업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스토리를 제품에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디자인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이노케이(IKNOWK) 박정현 매니저 02-6285-00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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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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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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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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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루이까또즈, AOMG 첫 걸크루 ‘Keyveatz’ 브랜드 뮤즈 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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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루이까또즈 X 키비츠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의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하고, 26FW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감성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키비츠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어우러진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제안한다. 특히 26FW 레끌라(LECLAT) 컬렉션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주목할 컬렉션인 레끌라는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가죽을 비롯해 스웨이드와 나일론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디자인과 스타일의 폭을 넓혔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호보백, 크로스백, 숄더백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일상적인 스타일링부터 감각적인 가을·겨울 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레끌라 컬렉션은 절제된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레끌라 심볼’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루이까또즈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미니멀한 실루엣, 정제된 금속 장식을 더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키비츠는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을 선보이는 크루다. 기존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적 시도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키비츠가 지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컬렉션과 연결해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보다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키비츠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번째 믹스테이프 ‘Mixtape : A1ㄱ(에이원고)’ 발매를 기념한 팬 라이브 스테이지 ‘Keyveatz, LIVE ‘CREW A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루이까또즈와 키비츠의 협업 콘텐츠는 16일부터 양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체 및 개인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23일에는 루이까또즈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키비츠 기획전을 진행해 26FW 레끌라 컬렉션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893528218_20261016094030_98860282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이까또즈 X 키비츠</figcaption></figure></div>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의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하고, 26FW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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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감성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키비츠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어우러진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제안한다. 특히 26FW 레끌라(LECLAT) 컬렉션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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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목할 컬렉션인 레끌라는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가죽을 비롯해 스웨이드와 나일론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디자인과 스타일의 폭을 넓혔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호보백, 크로스백, 숄더백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일상적인 스타일링부터 감각적인 가을·겨울 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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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끌라 컬렉션은 절제된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레끌라 심볼’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루이까또즈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미니멀한 실루엣, 정제된 금속 장식을 더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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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키비츠는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을 선보이는 크루다. 기존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적 시도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키비츠가 지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컬렉션과 연결해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보다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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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번째 믹스테이프 ‘Mixtape : A1ㄱ(에이원고)’ 발매를 기념한 팬 라이브 스테이지 ‘Keyveatz, LIVE ‘CREW A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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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와 키비츠의 협업 콘텐츠는 16일부터 양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체 및 개인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23일에는 루이까또즈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키비츠 기획전을 진행해 26FW 레끌라 컬렉션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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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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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션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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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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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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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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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893528218_20261016094030_98860282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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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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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치,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서 코치 LIVE YOUR STORY 팝업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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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치 LIVE YOUR STORY 팝업 전경(사진 출처: Coach)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2026 가을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코치 LIVE YOUR STORY 팝업’을 오픈했다.

11월 7일(토)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은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안하며, 코치의 브랜드 메시지인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Courage to Be Real)’를 담아낸다.

‘코치 LIVE YOUR STORY 팝업’은 스타일과 음악을 통해 진정한 ‘나’를 드러내고,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코치 2026년 가을 캠페인 ‘모든 순간, 나의 이야기대로(Live Your Story)’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공연과 콘서트가 진행될 때 거리 곳곳을 채우는 포스터와 라이브 공연장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 전체를 연출했다.

내부에서는 음악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할 수 있는 리스닝 부스를 비롯해 스토리 월과 스탬프 포스트카드 체험 등 각자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캠페인의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코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소연(SOYEON)을 비롯해 배우 엘 패닝(Elle Fanning), 영국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일본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Lilas), 중국의 가수 산이춘(Shan Yichun) 등 ‘Live Your Story’ 캠페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받은 ‘스페셜 에디션 태비백 5종’과 라이브 공연의 설렘과 추억을 담아낸 ‘티켓 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티켓 참은 콘서트 티켓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코치만의 감각을 더한 아이템으로, 가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비롯해,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 컬렉션과 뉴욕 컬렉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디지털 스탬프 투어와 포토 ID 카드 제작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핀 배지와 코치 솜사탕 증정, 구매 고객 대상 모노그래밍 행택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지난 10월 19일(월)에는 팝업 오픈을 기념해 배우 지창민, 가수 김선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가수 최예나,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팝업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코치와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21090621_17600601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치 LIVE YOUR STORY 팝업 전경(사진 출처: Coach)</figcaption></figure></div>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2026 가을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코치 LIVE YOUR STORY 팝업’을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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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토)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은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안하며, 코치의 브랜드 메시지인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Courage to Be Real)’를 담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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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LIVE YOUR STORY 팝업’은 스타일과 음악을 통해 진정한 ‘나’를 드러내고,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코치 2026년 가을 캠페인 ‘모든 순간, 나의 이야기대로(Live Your Story)’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공연과 콘서트가 진행될 때 거리 곳곳을 채우는 포스터와 라이브 공연장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 전체를 연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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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는 음악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할 수 있는 리스닝 부스를 비롯해 스토리 월과 스탬프 포스트카드 체험 등 각자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캠페인의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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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소연(SOYEON)을 비롯해 배우 엘 패닝(Elle Fanning), 영국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일본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Lilas), 중국의 가수 산이춘(Shan Yichun) 등 ‘Live Your Story’ 캠페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받은 ‘스페셜 에디션 태비백 5종’과 라이브 공연의 설렘과 추억을 담아낸 ‘티켓 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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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티켓 참은 콘서트 티켓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코치만의 감각을 더한 아이템으로, 가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비롯해,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 컬렉션과 뉴욕 컬렉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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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디지털 스탬프 투어와 포토 ID 카드 제작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핀 배지와 코치 솜사탕 증정, 구매 고객 대상 모노그래밍 행택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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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월 19일(월)에는 팝업 오픈을 기념해 배우 지창민, 가수 김선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가수 최예나,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팝업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코치와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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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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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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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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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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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21090621_17600601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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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52: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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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진흥원,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전주비빔밥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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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카트 데 메르카츠 비빔밥 시연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쿠킹쇼, 한식 부스 운영, 바르셀로나대학교 호텔관광미식대학(CETT) 한식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K-Food 홍보를 통한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와 지역 식품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바르셀로나 대표 미식 축제 ‘메르카트 데 메르카츠(Mercat de Mercats)’에 참여해 전주비빔밥 쿠킹쇼를 선보이고 한식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전과 전북의 다양한 특산물을 함께 소개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현지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직접 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19일에는 바르셀로나 호텔·관광·미식 분야 교육기관인 바르셀로나대학교 호텔관광미식대학(CETT)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주비빔밥과 전통 장(醬)을 소개하는 한식 강좌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국 음식의 주요 맛을 형성하는 장(醬)을 직접 맛보고 이론 강의와 요리 실습을 통해 장의 쓰임과 풍미를 익히며 한식의 핵심 조리 문화를 배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규모 미식 축제 현장에서 한국의 대표 음식인 전주비빔밥과 김치전을 선보이는 한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강좌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K-Food를 알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한국 음식과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북의 음식문화와 식품산업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세계적인 미식 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다양한 계층에게 한국의 음식문화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K-Food의 해외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nwalce_20261020163717_647276968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르카트 데 메르카츠 비빔밥 시연</figcaption></figure></div>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쿠킹쇼, 한식 부스 운영, 바르셀로나대학교 호텔관광미식대학(CETT) 한식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을 알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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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K-Food 홍보를 통한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와 지역 식품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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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18일까지는 바르셀로나 대표 미식 축제 ‘메르카트 데 메르카츠(Mercat de Mercats)’에 참여해 전주비빔밥 쿠킹쇼를 선보이고 한식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전과 전북의 다양한 특산물을 함께 소개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현지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직접 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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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9일에는 바르셀로나 호텔·관광·미식 분야 교육기관인 바르셀로나대학교 호텔관광미식대학(CETT)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주비빔밥과 전통 장(醬)을 소개하는 한식 강좌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국 음식의 주요 맛을 형성하는 장(醬)을 직접 맛보고 이론 강의와 요리 실습을 통해 장의 쓰임과 풍미를 익히며 한식의 핵심 조리 문화를 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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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대규모 미식 축제 현장에서 한국의 대표 음식인 전주비빔밥과 김치전을 선보이는 한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강좌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K-Food를 알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한국 음식과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북의 음식문화와 식품산업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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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세계적인 미식 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다양한 계층에게 한국의 음식문화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K-Food의 해외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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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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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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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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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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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PE® × 스트레이 키즈, 서울 도산에서 협업 컬렉션 론칭 기념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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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제공=BAPE® KR)A BATHING APE®(BAPE®)가 BAPE® × Stray Kids Gift With Purchase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BAPE STORE® 도산에 초청해 단독 프라이빗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8명 전 멤버가 초대 미디어와 함께 포토콜 및 인터뷰 세션에 참여했으며, 이어 크리에이터, 업계 파트너 및 초대 게스트가 참석한 저녁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

BAPE®의 스트리트웨어 헤리티지와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영향력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패션, 음악, 캐릭터 문화, 몰입형 리테일을 통해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멤버들은 BAPE® Fall/Winter 2026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착용하고 BAPE STA™로 룩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과 아이코닉한 풋웨어 실루엣을 축하의 중심에 놓았다.

BAPE STORE® 도산의 변신

이번 행사를 위해 BAPE STORE® 도산은 몰입형 BAPE® × Stray Kids 공간으로 변신했다. 대형 캠페인 이미지, 전용 윈도우 그래픽, 캐릭터 중심의 설치물이 매장 전체에 협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멤버들의 프라이빗 방문과 저녁 론칭 행사를 위한 생동감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초대형 클로머신(인형뽑기)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 설치물이 경험의 중심을 이뤘으며, 특별히 디자인된 가챠 머신과 BAPE®, BABY MILO®, 스트레이 키즈, SKZOO에서 영감을 받은 전용 디스플레이가 이를 보완했다. 이 설치물들은 컬렉션을 넘어 협업의 세계를 확장하며, 게스트와 고객이 인터랙티브하고 시각적으로 풍부한 순간을 통해 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초대했다.

BABY MILO®, SKZOO와 만나다

론칭의 핵심은 BABY MILO®와 SKZOO의 유쾌한 세계를 결합한 컬렉터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시리즈인 BAPE® × Stray Kids Gift With Purchase 컬렉션이다. 라인업에는 러기지 태그, 키캡 키체인, 토트백, BABY MILO® 봉제 키체인, BABY MILO® 봉제 인형이 포함되며, 각 제품은 캐릭터 중심의 디테일과 BAPE® 특유의 디자인 코드로 협업을 표현한다.

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두 단계에 걸쳐 출시된다. Drop 1은 10월 17일 출시됐으며 러기지 태그, 키캡 키체인, 토트백이 포함됐다. Drop 2는 10월 30일 출시되며 BABY MILO® 봉제 키체인과 빅 BABY MILO® 봉제가 포함된다. 기프트는 전 세계 참여 BAPE STORE® 매장에서 지정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재고 소진 시까지 지역별 이용 약관이 적용된다.

BAPE® FALL/WINTER 2026 컬렉션 조명

BAPE STORE® 도산 방문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BAPE® Fall/Winter 2026 메인라인의 주요 아이템을 착용했다. 각 멤버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통해 시즌의 정의적인 룩을 역동적인 음악·문화적 맥락에 배치하며, BAPE®와 현대 음악 문화의 오랜 연결을 강화했다.

대부분의 멤버가 BAPE STA™를 착용하며, 이 실루엣의 25주년과 세대에 걸친 아티스트 및 문화 혁신가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이벤트와 연결했다.

THE BAPE STA™의 25주년

2001년 탄생한 BAPE STA™는 일본 하라주쿠의 변혁적 크리에이티브 무브먼트에서 출발해 빠르게 문화적 상징이 됐다. 지난 25년간 이 실루엣은 서브컬처적 기원을 넘어 패션, 음악, 예술의 중요한 순간을 담아내는 진화하는 캔버스로 자리매김했다.

Daft Punk, Kanye West, KAWS와의 초기 프로젝트부터 KidSuper, Marvel Studios, 스트레이 키즈를 포함한 선도적 비전가 및 문화 세력과의 협업에 이르기까지 A BATHING APE®는 창의적 파트너십을 통해 예상치 못한 실루엣, 소재 표현, 콘셉트를 계속 탐구해 왔다. 시그니처 STA 모티프와 창의적 대화의 유산으로 정의되는 BAPE STA™는 도쿄 스트리트 문화와 그 광범위한 영향력의 지속적인 아키타입으로 남아 있다.

THE BAPE® 가챠 체험

론칭을 인터랙티브한 매장 내 경험으로 확장하며 BAPE STORE® 도산은 특별히 디자인된 BAPE® × Stray Kids 카모 래핑 가챠 머신을 특징으로 하는 한정 기간 가챠 체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장 내 구매를 완료한 고객은 선정된 BAPE®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얻는다.

특별 경품으로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BAPE STORE® 도산 내 BAPE®의 프리미엄 프라이빗 공간인 (B)APARTMENT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 이 공간에는 독점 BAPE® × Stray Kids 디스플레이와 멤버들이 서명한 선정 아이템이 전시된다. 참여 요건, 경품 가용성 및 교환 안내는 매장 내 게시된 공식 이용 약관에 따른다.

두려움 없는 표현, 전 세계로 확장되다

컬렉션, 스트레이 키즈의 프라이빗 스토어 방문, 론칭 축하 행사, 멤버들의 Fall/Winter 2026 룩을 통해 BAPE® × Stray Kids는 패션, 음악, 캐릭터 문화, 팬덤을 하나의 결정적 글로벌 브랜드 모먼트로 모은다. BAPE®의 FEARLESS EXPRESSION 정신에 뿌리를 둔 이번 협업은 팬들이 개성을 축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BAPE® × Stray Kids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초대한다.

출시 정보

Drop 1: 2026년 10월 17일
· 러기지 태그
· 키캡 키체인
· 토트백

Drop 2: 2026년 10월 30일
· BABY MILO® 봉제 키체인
· BABY MILO® 봉제 인형

*전 세계 참여 BAPE® 매장에서 지정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 가용성, 구매 요건 및 출시 안내는 시장별로 다를 수 있음.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 이용 약관이 적용됨.

BAPE STORE® 도산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41

스트레이 키즈 소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2018년 3월 데뷔했다.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 보컬, 랩, 퍼포먼스에 능숙하며, 자체 작사·작곡·프로듀싱 디스코그래피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2026년 8월 ‘THIS & THAT’ 발매와 함께 Billboard 200에서 아홉 번째 1위를 달성하며, 차트 70년 역사상 첫 차트 진입 이후 9개 연속 앨범이 모두 1위로 데뷔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2023년 ‘LALALALA’로 Billboard Hot 100에 진입한 두 번째 K-팝 보이그룹이 됐으며, ‘This & That’으로 38위를 기록했다. 앨범 ‘5-STAR’는 초동 461만 장을 기록하며 K-팝 기록을 세웠다. 2026년 8월 기준 Spotify 스트리밍 155억 회를 돌파했으며,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22편을 보유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Top Global K-Pop Artist’를 수상하며 2023년 ‘Top K-Pop Album’ 이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3 MTV VMAs ‘Best K-Pop’, 2024 iHeartRadio Music Awards, People’s Choice Awards 등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공고히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까지 최고 수준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영향력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공식 계정 및 해시태그

BAPE® KOREA: @bape.korea
BAPE® JAPAN: @bape_japan
BAPE® US: @bape_us
BAPE® EUROPE: @bape_europe
Stray Kids: @realstraykids
#BAPE #BAPExStrayKids #StrayKids

BAPE® KR 소개

A BATHING APE®(BAPE®)는 기대를 거스르고, 아웃라이어를 옹호하며, 표현을 고양하기 위해 존재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표현의 경계를 밀어붙인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의 중심에서 탄생한 BAPE®는 30년 이상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상징으로 자리해 왔다. BAPE®는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아이코닉한 모티프, 오리지널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BAPE®는 고품격 스트리트웨어의 글로벌 비콘이다. 성장하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면을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확장 라인을 선보였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을 제작하며 팬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BAPE®는 제품과 제품 라인을 통해 표현의 경계를 계속 밀어붙이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공동 창작하고, 문화를 형성하며, 패션·아트·음악의 축에서 창의성을 고양한다.

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2632330_20261020115608_79981716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제공=BAPE® KR)</figcaption></figure></div>A BATHING APE®(BAPE®)가 BAPE® × Stray Kids Gift With Purchase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BAPE STORE® 도산에 초청해 단독 프라이빗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8명 전 멤버가 초대 미디어와 함께 포토콜 및 인터뷰 세션에 참여했으며, 이어 크리에이터, 업계 파트너 및 초대 게스트가 참석한 저녁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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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의 스트리트웨어 헤리티지와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영향력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패션, 음악, 캐릭터 문화, 몰입형 리테일을 통해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멤버들은 BAPE® Fall/Winter 2026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착용하고 BAPE STA™로 룩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과 아이코닉한 풋웨어 실루엣을 축하의 중심에 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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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STORE® 도산의 변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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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위해 BAPE STORE® 도산은 몰입형 BAPE® × Stray Kids 공간으로 변신했다. 대형 캠페인 이미지, 전용 윈도우 그래픽, 캐릭터 중심의 설치물이 매장 전체에 협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멤버들의 프라이빗 방문과 저녁 론칭 행사를 위한 생동감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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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클로머신(인형뽑기)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 설치물이 경험의 중심을 이뤘으며, 특별히 디자인된 가챠 머신과 BAPE®, BABY MILO®, 스트레이 키즈, SKZOO에서 영감을 받은 전용 디스플레이가 이를 보완했다. 이 설치물들은 컬렉션을 넘어 협업의 세계를 확장하며, 게스트와 고객이 인터랙티브하고 시각적으로 풍부한 순간을 통해 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초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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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MILO®, SKZOO와 만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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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의 핵심은 BABY MILO®와 SKZOO의 유쾌한 세계를 결합한 컬렉터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시리즈인 BAPE® × Stray Kids Gift With Purchase 컬렉션이다. 라인업에는 러기지 태그, 키캡 키체인, 토트백, BABY MILO® 봉제 키체인, BABY MILO® 봉제 인형이 포함되며, 각 제품은 캐릭터 중심의 디테일과 BAPE® 특유의 디자인 코드로 협업을 표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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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두 단계에 걸쳐 출시된다. Drop 1은 10월 17일 출시됐으며 러기지 태그, 키캡 키체인, 토트백이 포함됐다. Drop 2는 10월 30일 출시되며 BABY MILO® 봉제 키체인과 빅 BABY MILO® 봉제가 포함된다. 기프트는 전 세계 참여 BAPE STORE® 매장에서 지정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재고 소진 시까지 지역별 이용 약관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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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FALL/WINTER 2026 컬렉션 조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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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STORE® 도산 방문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BAPE® Fall/Winter 2026 메인라인의 주요 아이템을 착용했다. 각 멤버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통해 시즌의 정의적인 룩을 역동적인 음악·문화적 맥락에 배치하며, BAPE®와 현대 음악 문화의 오랜 연결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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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멤버가 BAPE STA™를 착용하며, 이 실루엣의 25주년과 세대에 걸친 아티스트 및 문화 혁신가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이벤트와 연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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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PE STA™의 25주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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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탄생한 BAPE STA™는 일본 하라주쿠의 변혁적 크리에이티브 무브먼트에서 출발해 빠르게 문화적 상징이 됐다. 지난 25년간 이 실루엣은 서브컬처적 기원을 넘어 패션, 음악, 예술의 중요한 순간을 담아내는 진화하는 캔버스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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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 Kanye West, KAWS와의 초기 프로젝트부터 KidSuper, Marvel Studios, 스트레이 키즈를 포함한 선도적 비전가 및 문화 세력과의 협업에 이르기까지 A BATHING APE®는 창의적 파트너십을 통해 예상치 못한 실루엣, 소재 표현, 콘셉트를 계속 탐구해 왔다. 시그니처 STA 모티프와 창의적 대화의 유산으로 정의되는 BAPE STA™는 도쿄 스트리트 문화와 그 광범위한 영향력의 지속적인 아키타입으로 남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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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PE® 가챠 체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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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을 인터랙티브한 매장 내 경험으로 확장하며 BAPE STORE® 도산은 특별히 디자인된 BAPE® × Stray Kids 카모 래핑 가챠 머신을 특징으로 하는 한정 기간 가챠 체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장 내 구매를 완료한 고객은 선정된 BAPE®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얻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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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경품으로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BAPE STORE® 도산 내 BAPE®의 프리미엄 프라이빗 공간인 (B)APARTMENT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 이 공간에는 독점 BAPE® × Stray Kids 디스플레이와 멤버들이 서명한 선정 아이템이 전시된다. 참여 요건, 경품 가용성 및 교환 안내는 매장 내 게시된 공식 이용 약관에 따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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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표현, 전 세계로 확장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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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스트레이 키즈의 프라이빗 스토어 방문, 론칭 축하 행사, 멤버들의 Fall/Winter 2026 룩을 통해 BAPE® × Stray Kids는 패션, 음악, 캐릭터 문화, 팬덤을 하나의 결정적 글로벌 브랜드 모먼트로 모은다. BAPE®의 FEARLESS EXPRESSION 정신에 뿌리를 둔 이번 협업은 팬들이 개성을 축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BAPE® × Stray Kids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초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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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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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1: 2026년 10월 17일<br />
· 러기지 태그<br />
· 키캡 키체인<br />
· 토트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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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2: 2026년 10월 30일<br />
· BABY MILO® 봉제 키체인<br />
· BABY MILO® 봉제 인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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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참여 BAPE® 매장에서 지정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 가용성, 구매 요건 및 출시 안내는 시장별로 다를 수 있음.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 이용 약관이 적용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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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STORE® 도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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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4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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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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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2018년 3월 데뷔했다.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 보컬, 랩, 퍼포먼스에 능숙하며, 자체 작사·작곡·프로듀싱 디스코그래피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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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THIS & THAT’ 발매와 함께 Billboard 200에서 아홉 번째 1위를 달성하며, 차트 70년 역사상 첫 차트 진입 이후 9개 연속 앨범이 모두 1위로 데뷔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2023년 ‘LALALALA’로 Billboard Hot 100에 진입한 두 번째 K-팝 보이그룹이 됐으며, ‘This & That’으로 38위를 기록했다. 앨범 ‘5-STAR’는 초동 461만 장을 기록하며 K-팝 기록을 세웠다. 2026년 8월 기준 Spotify 스트리밍 155억 회를 돌파했으며,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22편을 보유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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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2024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Top Global K-Pop Artist’를 수상하며 2023년 ‘Top K-Pop Album’ 이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3 MTV VMAs ‘Best K-Pop’, 2024 iHeartRadio Music Awards, People’s Choice Awards 등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공고히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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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현재까지 최고 수준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영향력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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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계정 및 해시태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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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KOREA: @bape.korea<br />
BAPE® JAPAN: @bape_japan<br />
BAPE® US: @bape_us<br />
BAPE® EUROPE: @bape_europe<br />
Stray Kids: @realstraykids<br />
#BAPE #BAPExStrayKids #StrayKi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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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K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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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THING APE®(BAPE®)는 기대를 거스르고, 아웃라이어를 옹호하며, 표현을 고양하기 위해 존재한다. BAPE®는 두려움 없는 표현의 경계를 밀어붙인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의 중심에서 탄생한 BAPE®는 30년 이상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상징으로 자리해 왔다. BAPE®는 ‘APE HEAD’, ‘BAPE® CAMO’, ‘BABY MILO®’ 등 아이코닉한 모티프, 오리지널 패턴,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4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BAPE®는 고품격 스트리트웨어의 글로벌 비콘이다. 성장하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면을 위해 ‘MR. BATHING APE’, ‘AAPE BY A BATHING APE®’, ‘BAPY®’, ‘APEE’, ‘BAPE BLACK®’ 등 확장 라인을 선보였다. 의류를 넘어 아트, 가구, 토이 등을 제작하며 팬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BAPE®는 제품과 제품 라인을 통해 표현의 경계를 계속 밀어붙이며,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공동 창작하고, 문화를 형성하며, 패션·아트·음악의 축에서 창의성을 고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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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APE® KR 홍보대행 컴포넌트 에이전시 정소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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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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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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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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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뷰티·헬스케어의 미래전략 담은 e-book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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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김서현 이사장의 신간이 e-book으로 출간됐다문신사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이 커다란 제도적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과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도서가 e-book으로 출간된다.

사단법인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김서현 이사장이 집필한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이 10월 중 e-book으로 정식 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미용 시술 영역에 머물러 있던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를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산업인 ‘메디 뷰티 & 케어(Medi Beauty & Care)’로 재정의하고, 산업 전반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담고 있다.

저자인 김서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 전문가로, 법 제정 이후 음지에서 양지로 도약할 K-뷰티 산업의 차세대 통합 기술 표준으로 ‘더마그라피(Dermagraphy)’를 제안했다. 

‘더마그라피’는 피부 생리학에 대한 이해와 미세 정밀 기기(Device) 조작·제어 기술, 그리고 엄격한 위생 관리가 통합된 선진국형 시술 표준을 의미한다.

또한 신간에서는 겉모습을 가꾸는 미용을 넘어 체내 독소 배출(디톡스), 영양 관리(이너뷰티), 피부 장벽 재생(스킨뷰티)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웰니스 생태계인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개념을 새롭게 창안해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협회가 추진 중인 종합 운영 솔루션 ‘Bio-Sketch(바이오 스케치) 플랫폼’을 통해 현장의 뷰티 아티스트들이 단순 시술자를 넘어 고객의 피부 및 건강을 종합적으로 케어하는 ‘더마 웰니스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인증·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 전략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김서현 이사장은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은 단순한 법적 양성화를 넘어 대한민국 뷰티 산업이 글로벌 메디 뷰티 시장의 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이번 출간이 현장 아티스트들에게는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는 지침서가 되고, 정책 당국과 관련 산업계에는 지속 가능한 K-뷰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의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 e-book은 10월 중 출간 예정으로,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 및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김서현

김서현은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으로,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제도적 도약과 선진화를 이끄는 전문가이다.

현장에서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전통적 미용 영역을 넘어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인 ‘메디 뷰티 & 케어’ 비전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차세대 통합 기술 표준인 ‘더마그라피(Dermagraphy)’를 정립하고, 전인적 웰니스 생태계인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개념을 창안했다. 현재 종합 운영 솔루션인 ‘Bio-Sketch 플랫폼’을 통해 현장 아티스트들이 ‘더마 웰니스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인증·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도서 개요

도서명: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
저자: 김서현
발행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출간일: 2026년 10월 예정
형태: e-book(전자책)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소개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뷰티·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 강화와 기술 표준화, 그리고 스케치메이크업 분야의 산업적 가치 창출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본 협회는 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살려내는 ‘스케치메이크업’ 기법을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검정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Bio-Sketch 플랫폼 사업본부 김성민 사무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98715058_20261020114117_899113928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김서현 이사장의 신간이 e-book으로 출간됐다</figcaption></figure></div>문신사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이 커다란 제도적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과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도서가 e-book으로 출간된다.<br />
<br />
사단법인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김서현 이사장이 집필한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이 10월 중 e-book으로 정식 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신간은 단순한 미용 시술 영역에 머물러 있던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를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산업인 ‘메디 뷰티 & 케어(Medi Beauty & Care)’로 재정의하고, 산업 전반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담고 있다.<br />
<br />
저자인 김서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 전문가로, 법 제정 이후 음지에서 양지로 도약할 K-뷰티 산업의 차세대 통합 기술 표준으로 ‘더마그라피(Dermagraphy)’를 제안했다. <br />
<br />
‘더마그라피’는 피부 생리학에 대한 이해와 미세 정밀 기기(Device) 조작·제어 기술, 그리고 엄격한 위생 관리가 통합된 선진국형 시술 표준을 의미한다.<br />
<br />
또한 신간에서는 겉모습을 가꾸는 미용을 넘어 체내 독소 배출(디톡스), 영양 관리(이너뷰티), 피부 장벽 재생(스킨뷰티)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웰니스 생태계인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개념을 새롭게 창안해 제시한다.<br />
<br />
특히 저자는 협회가 추진 중인 종합 운영 솔루션 ‘Bio-Sketch(바이오 스케치) 플랫폼’을 통해 현장의 뷰티 아티스트들이 단순 시술자를 넘어 고객의 피부 및 건강을 종합적으로 케어하는 ‘더마 웰니스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인증·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 전략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br />
<br />
김서현 이사장은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은 단순한 법적 양성화를 넘어 대한민국 뷰티 산업이 글로벌 메디 뷰티 시장의 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이번 출간이 현장 아티스트들에게는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는 지침서가 되고, 정책 당국과 관련 산업계에는 지속 가능한 K-뷰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김서현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의 신간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 e-book은 10월 중 출간 예정으로,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 및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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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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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서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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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이사장으로, 대한민국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제도적 도약과 선진화를 이끄는 전문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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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반영구화장, 서화문신, 두피문신(SMP)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업계가 나아갈 명확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전통적 미용 영역을 넘어 피부과학적 위생과 디지털 데이터 관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인 ‘메디 뷰티 & 케어’ 비전을 선포했다.<br />
<br />
이를 위해 차세대 통합 기술 표준인 ‘더마그라피(Dermagraphy)’를 정립하고, 전인적 웰니스 생태계인 ‘더마 웰니스(Derma Wellness)’ 개념을 창안했다. 현재 종합 운영 솔루션인 ‘Bio-Sketch 플랫폼’을 통해 현장 아티스트들이 ‘더마 웰니스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인증·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도서 개요<br />
<br />
도서명: ‘메디 뷰티 & 케어의 탄생 : 새로운 문신·미용문신 산업의 미래전략’<br />
저자: 김서현<br />
발행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br />
출간일: 2026년 10월 예정<br />
형태: e-book(전자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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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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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는 뷰티·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 강화와 기술 표준화, 그리고 스케치메이크업 분야의 산업적 가치 창출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본 협회는 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살려내는 ‘스케치메이크업’ 기법을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검정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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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스케치메이크업협회 Bio-Sketch 플랫폼 사업본부 김성민 사무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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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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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698715058_20261020114117_899113928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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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5:13: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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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럽연합X신세계 테이스트 오브 유럽’, 유럽의 맛 알리는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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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연합(EU)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테이스트 오브 유럽(Taste of Europe)’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맛의 정통 유럽연합 식음료를 소개한다유럽연합(EU)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테이스트 오브 유럽(Taste of Europe)’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맛의 정통 유럽연합 식음료를 소개한다.

‘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청담점, 대구점, 대전 Art & Science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유럽 식음료 제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유럽연합이 한국에서 전개하는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Colours by Europe. Tastes of Excellence.) (https://enjoy-its-from-europe.campaign.europa.eu/south-korea/ko)’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들이 유럽산 식재료를 직접 시식하면서 다채로운 유럽의 맛을 발견할 기회다. 

신세계 강남 B1 스위트파크에서 열리는 특별 이벤트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신세계 강남 B1 스위트파크에서는 유럽연합 식재료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함께 프로모션 대상 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유럽산 식재료를 무료 증정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포르투갈산 소금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오스트리아산 유기농 잼 또는 이탈리아산 포모도로 산 마르차노 델라그로 사르네제 노체리노 PDO 홀토마토 중 1종을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캠페인 공식 로고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독일산 캔디, 이탈리아산 초콜릿, 오스트리아산 젤리, 프랑스산 잼 등 다양한 유럽산 제과 제품으로 구성된 스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유럽연합 식음료의 고유한 풍미

‘유럽연합X신세계 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가 유럽연합 식음료에 담긴 장인정신과 전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유럽의 다양한 지형과 지역적 노하우, 장인정신은 유럽산 식음료에 독특한 맛과 풍미를 더한다. 또한 엄격한 식품 안전 기준과 체계적인 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유럽산 식재료를 구매할 때 유럽연합 품질 인증을 확인해 보자. 유럽연합의 원산지 명칭 보호(Protected Designation of Origin, PDO)는 원산지와 식료품의 가장 긴밀한 연관성을 보증하며, 생산 및 가공, 제조까지 모두 특정 지역 내에서 완료됐다는 인증이다. 지리적 표시 보호(Protected Geographical Indication, PGI)는 지역적 특성에 기인한 품질과 명성을 보증하는데, 생산, 가공, 제조 단계 중 하나 이상 해당 지역에서 이뤄졌다는 인증이다. 유럽연합 유기농 로고(EU Organic Logo)는 생물 다양성과 토양 건강, 합성 비료 및 농약 사용에 대한 까다로운 유기농 생산 기준을 충족한 식료품을 인증한다.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유럽연합X신세계 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유럽의 맛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캠페인 소개

유럽연합이 한국에서 전개하는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Colours by Europe. Tastes of Excellence.)’는 한국 유통 채널과 이커머스, 소셜미디어, HoReCa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유럽산 농식품의 뛰어난 품질과 식품 안전성, 정통성, 지속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

·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 https://enjoy-its-from-europe.campaign.europa.eu/south-korea/ko
·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 @euagrifood_korea (https://www.instagram.com/euagrifood_korea/)

유럽 연구 실행 기관 소개

유럽 연구 실행 기관(REA)은 유럽 연구 및 혁신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유럽 위원회로부터 지정된 기관으로, 사회적 이익을 위한 지식을 창출하는 고품질 연구 및 혁신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EU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 안전성, 지속가능성, 정통성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EU 식품 및 음료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관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럽 연구 실행 기관 홍보대행 홉스코치 코리아 김희윤 02-3452-94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47150544_20261020112517_84373461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럽연합(EU)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테이스트 오브 유럽(Taste of Europe)’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맛의 정통 유럽연합 식음료를 소개한다</figcaption></figure></div>유럽연합(EU)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테이스트 오브 유럽(Taste of Europe)’ 프로모션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맛의 정통 유럽연합 식음료를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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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청담점, 대구점, 대전 Art & Science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유럽 식음료 제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유럽연합이 한국에서 전개하는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Colours by Europe. Tastes of Excellence.) (https://enjoy-its-from-europe.campaign.europa.eu/south-korea/ko)’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들이 유럽산 식재료를 직접 시식하면서 다채로운 유럽의 맛을 발견할 기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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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 B1 스위트파크에서 열리는 특별 이벤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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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신세계 강남 B1 스위트파크에서는 유럽연합 식재료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함께 프로모션 대상 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 유럽산 식재료를 무료 증정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포르투갈산 소금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오스트리아산 유기농 잼 또는 이탈리아산 포모도로 산 마르차노 델라그로 사르네제 노체리노 PDO 홀토마토 중 1종을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캠페인 공식 로고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독일산 캔디, 이탈리아산 초콜릿, 오스트리아산 젤리, 프랑스산 잼 등 다양한 유럽산 제과 제품으로 구성된 스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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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식음료의 고유한 풍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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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X신세계 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한국 소비자가 유럽연합 식음료에 담긴 장인정신과 전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유럽의 다양한 지형과 지역적 노하우, 장인정신은 유럽산 식음료에 독특한 맛과 풍미를 더한다. 또한 엄격한 식품 안전 기준과 체계적인 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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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산 식재료를 구매할 때 유럽연합 품질 인증을 확인해 보자. 유럽연합의 원산지 명칭 보호(Protected Designation of Origin, PDO)는 원산지와 식료품의 가장 긴밀한 연관성을 보증하며, 생산 및 가공, 제조까지 모두 특정 지역 내에서 완료됐다는 인증이다. 지리적 표시 보호(Protected Geographical Indication, PGI)는 지역적 특성에 기인한 품질과 명성을 보증하는데, 생산, 가공, 제조 단계 중 하나 이상 해당 지역에서 이뤄졌다는 인증이다. 유럽연합 유기농 로고(EU Organic Logo)는 생물 다양성과 토양 건강, 합성 비료 및 농약 사용에 대한 까다로운 유기농 생산 기준을 충족한 식료품을 인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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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유럽연합X신세계 테이스트 오브 유럽’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유럽의 맛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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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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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이 한국에서 전개하는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Colours by Europe. Tastes of Excellence.)’는 한국 유통 채널과 이커머스, 소셜미디어, HoReCa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유럽산 농식품의 뛰어난 품질과 식품 안전성, 정통성, 지속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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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 https://enjoy-its-from-europe.campaign.europa.eu/south-korea/ko<br />
·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 @euagrifood_korea (https://www.instagram.com/euagrifood_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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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구 실행 기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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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구 실행 기관(REA)은 유럽 연구 및 혁신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유럽 위원회로부터 지정된 기관으로, 사회적 이익을 위한 지식을 창출하는 고품질 연구 및 혁신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EU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 안전성, 지속가능성, 정통성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EU 식품 및 음료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관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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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럽 연구 실행 기관 홍보대행 홉스코치 코리아 김희윤 02-3452-94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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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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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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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샌드위치는 베이커리 스타일· 김밥은 꼬마 사이즈… 간편식 메뉴부터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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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에서 판매하는 꼬마김밥 시리즈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편의점 간편식을 한 끼 식사로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베이커리 스타일 샌드위치부터 소용량 꼬마김밥까지 간편식 메뉴와 형태를 다변화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먼저 기존 식빵 중심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소금빵·소보로빵 등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 빵을 활용해 좀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1~9월) 샌드위치 매출 가운데 오전 6~10시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식사 대용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점을 고려했다. 

10월 21일(수) 첫 번째 상품인 ‘화이트 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한다. 치아바타 사이에 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린 치킨 샐러드와 치즈를 넣어 풍미를 더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200원이다.

소금빵과 소보로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도 선보인다. 10월 20일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햄치즈&에그샐러드 소금빵 △햄치즈&베이컨감자샐러드 소보로빵이다. 가격은 각각 5500원과 5000원이다. 

이와 함께 한입 크기 꼬마김밥 시리즈 2종도 21일부터 선보인다. 약 4~4.5cm 크기의 얇고 긴 형태로 구성했으며, 디핑소스를 곁들인 ‘디핑 꼬마김밥 시리즈’와 토핑을 가득 채워 풍성한 속재료를 강조한 ‘통통 꼬마김밥 시리즈’로 나눠 차별화했다.

신상품 ‘디핑 시장식 꼬마김밥(3000원)’은 단무지와 당근을 넣은 기본형 꼬마김밥으로, 감칠맛과 고소함을 높인 전용 조미밥을 사용했다. 별도로 동봉된 겨자소스를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해 익숙한 시장식 꼬마김밥에 새로운 먹는 재미를 더했다. 10월 27일(목)에는 고소한 화이트갈릭마요 소스에 찍어먹는 ‘디핑 에그햄마요’ 꼬마김밥이 후속으로 출시한다. 

‘통통 참치마요 꼬마김밥(3400원)’은 참치마요 샐러드를 중심으로 깻잎과 채 썬 단무지를 더하고 마요네즈 드레싱을 곁들여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 

안진웅 GS리테일 김밥 MD는 “편의점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의 다양한 식사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식사 패턴에 맞춘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GS25만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0114104_23489648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에서 판매하는 꼬마김밥 시리즈 상품</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편의점 간편식을 한 끼 식사로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베이커리 스타일 샌드위치부터 소용량 꼬마김밥까지 간편식 메뉴와 형태를 다변화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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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존 식빵 중심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소금빵·소보로빵 등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 빵을 활용해 좀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1~9월) 샌드위치 매출 가운데 오전 6~10시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식사 대용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점을 고려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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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수) 첫 번째 상품인 ‘화이트 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한다. 치아바타 사이에 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린 치킨 샐러드와 치즈를 넣어 풍미를 더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2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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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과 소보로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도 선보인다. 10월 20일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햄치즈&에그샐러드 소금빵 △햄치즈&베이컨감자샐러드 소보로빵이다. 가격은 각각 5500원과 5000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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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입 크기 꼬마김밥 시리즈 2종도 21일부터 선보인다. 약 4~4.5cm 크기의 얇고 긴 형태로 구성했으며, 디핑소스를 곁들인 ‘디핑 꼬마김밥 시리즈’와 토핑을 가득 채워 풍성한 속재료를 강조한 ‘통통 꼬마김밥 시리즈’로 나눠 차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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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디핑 시장식 꼬마김밥(3000원)’은 단무지와 당근을 넣은 기본형 꼬마김밥으로, 감칠맛과 고소함을 높인 전용 조미밥을 사용했다. 별도로 동봉된 겨자소스를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해 익숙한 시장식 꼬마김밥에 새로운 먹는 재미를 더했다. 10월 27일(목)에는 고소한 화이트갈릭마요 소스에 찍어먹는 ‘디핑 에그햄마요’ 꼬마김밥이 후속으로 출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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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참치마요 꼬마김밥(3400원)’은 참치마요 샐러드를 중심으로 깻잎과 채 썬 단무지를 더하고 마요네즈 드레싱을 곁들여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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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웅 GS리테일 김밥 MD는 “편의점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의 다양한 식사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식사 패턴에 맞춘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GS25만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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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0114104_23489648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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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1:41: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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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럴핏, 2026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전국대회서 후원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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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베럴핏 김희연 대표가 웰에이징 바디케어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중장년 이미지 브랜딩 전문기업 베럴핏(대표 김희연)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후원사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 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 등을 받았으며, 권역별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인 베럴핏은 퍼스널컬러·골격 진단, 이미지 브랜딩, 시니어모델 양성 등 중장년층의 자기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회사는 지난 6년간 축적한 고객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 이미지 컨설팅 사업을 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베럴핏은 이번 대회에서 중장년층의 체취 변화와 일상 속 불편에 주목한 웰에이징 바디케어 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감에서 추출한 탄닌 성분을 활용한 바디미스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체취 케어 기능과 감각적인 향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는 중장년층을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자신만의 취향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능동적인 소비자로 바라본다. 연령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자기관리 문화를 제안하고, 제품 개발과 품질 검증을 마친 뒤 온라인 판매와 선물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기존 고객 네트워크와 기업·기관 협력 기반을 활용해 유통 채널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김희연 베럴핏 대표는 “지난 6년간 중장년 고객을 직접 만나며 나이가 들어도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확인했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자신 있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웰에이징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존 서비스 사업에서 쌓은 전문성과 고객 기반을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베럴핏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액셀러레이팅팀 김은정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37514703_20261019232535_45007128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베럴핏 김희연 대표가 웰에이징 바디케어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중장년 이미지 브랜딩 전문기업 베럴핏(대표 김희연)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후원사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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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 사가 투자유치 교육과 IR 자료 제작, 발표 훈련 등을 받았으며, 권역별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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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인 베럴핏은 퍼스널컬러·골격 진단, 이미지 브랜딩, 시니어모델 양성 등 중장년층의 자기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회사는 지난 6년간 축적한 고객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 이미지 컨설팅 사업을 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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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럴핏은 이번 대회에서 중장년층의 체취 변화와 일상 속 불편에 주목한 웰에이징 바디케어 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감에서 추출한 탄닌 성분을 활용한 바디미스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체취 케어 기능과 감각적인 향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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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중장년층을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자신만의 취향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능동적인 소비자로 바라본다. 연령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자기관리 문화를 제안하고, 제품 개발과 품질 검증을 마친 뒤 온라인 판매와 선물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기존 고객 네트워크와 기업·기관 협력 기반을 활용해 유통 채널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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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베럴핏 대표는 “지난 6년간 중장년 고객을 직접 만나며 나이가 들어도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확인했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자신 있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웰에이징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존 서비스 사업에서 쌓은 전문성과 고객 기반을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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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럴핏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액셀러레이팅팀 김은정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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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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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37514703_20261019232535_45007128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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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0:38: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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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자헛, 대표 메뉴 ‘수퍼슈프림’ 라인업 강화… 신메뉴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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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자헛 수퍼슈프림 신메뉴 2종 출시 포스터한국피자헛이 대표 메뉴 ‘수퍼슈프림’의 풍성한 토핑과 다채로운 맛을 한층 확장한 신메뉴 2종을 10월 20일 출시한다. 기존 ‘수퍼슈프림’에 4가지 치즈의 풍미를 강조한 ‘콰트로 치즈 슈프림’과 안창살 스테이크의 육향을 더한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 신메뉴 출시는 피자헛이 41년간 국내에서 쌓아온 피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자 대표 브랜드의 근간인 ‘맛’과 정통성을 재조명하고,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퍼슈프림’은 1985년 한국에 피자헛이 소개된 이후부터 대표 피자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다. 피자헛은 페페로니와 베이컨을 비롯한 다양한 고기와 채소 등 11가지 토핑이 어우러진 기존 수퍼슈프림의 풍성한 맛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메뉴 2종을 추가해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메뉴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피자헛만의 맛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콰트로 치즈 슈프림’은 수퍼슈프림에 모짜렐라, 고다, 프로볼로네,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2배로 더해 깊고 진한 치즈 풍미를 살린 메뉴다. 부드럽고 고소한 모짜렐라부터 깊은 풍미의 고다, 프로볼로네, 파마산까지 각기 다른 치즈의 매력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수퍼슈프림 특유의 다양한 토핑이 더해져 치즈의 진한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은 수퍼슈프림의 11가지 토핑에 엄선한 안창살 스테이크를 풍성하게 더해 진한 고기 풍미를 강조한 메뉴다. 페페로니와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진 기존 수퍼슈프림에 안창살 스테이크 특유의 깊은 감칠맛과 육향을 더해 한층 풍부하고 묵직한 맛을 완성했다. 다채로운 토핑의 조화는 물론, 고기 본연의 풍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은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수퍼슈프림을 더 슈프림하게’ 캠페인을 전개한다. 11가지 토핑으로 가득 채운 수퍼슈프림을 중심으로 안창살 스테이크와 4가지 치즈를 더한 신메뉴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피자헛만의 풍성한 토핑과 맛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피자헛의 대표 메뉴인 ‘수퍼슈프림’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전용 피자 박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1985년 국내 첫 소개 이후 40여 년간 이어온 수퍼슈프림의 역사와 상징성을 반영한 것으로, 블랙 컬러에 무광 마감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 메뉴의 가치를 패키지에도 담아내며, 수퍼슈프림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출시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사몰에서 수퍼슈프림 3종 구매 시 스탬프를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트리플 컬렉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리치 치즈 파스타’를 100%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수퍼슈프림 3종 중 원하는 메뉴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라지(L) 사이즈 무료 시식권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 메뉴의 매력을 경험하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신메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수퍼슈프림 3종의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수퍼슈프림 3만3900원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 3만5900원 △콰트로 치즈 슈프림 3만6900원이다. 전국 피자헛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앱, 배달 플랫폼 등 전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피자헛은 수퍼슈프림은 한국피자헛이 국내에 첫선을 보인 1985년부터 함께해 온 대표 메뉴로, 풍성한 토핑과 다채로운 맛을 통해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신메뉴 2종 출시는 수퍼슈프림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바탕으로 고기와 치즈의 풍미를 더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피자헛만의 피자 노하우와 맛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 메뉴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노선우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1721040_20261020091129_91429179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자헛 수퍼슈프림 신메뉴 2종 출시 포스터</figcaption></figure></div>한국피자헛이 대표 메뉴 ‘수퍼슈프림’의 풍성한 토핑과 다채로운 맛을 한층 확장한 신메뉴 2종을 10월 20일 출시한다. 기존 ‘수퍼슈프림’에 4가지 치즈의 풍미를 강조한 ‘콰트로 치즈 슈프림’과 안창살 스테이크의 육향을 더한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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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메뉴 출시는 피자헛이 41년간 국내에서 쌓아온 피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자 대표 브랜드의 근간인 ‘맛’과 정통성을 재조명하고,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퍼슈프림’은 1985년 한국에 피자헛이 소개된 이후부터 대표 피자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다. 피자헛은 페페로니와 베이컨을 비롯한 다양한 고기와 채소 등 11가지 토핑이 어우러진 기존 수퍼슈프림의 풍성한 맛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메뉴 2종을 추가해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메뉴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피자헛만의 맛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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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콰트로 치즈 슈프림’은 수퍼슈프림에 모짜렐라, 고다, 프로볼로네,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2배로 더해 깊고 진한 치즈 풍미를 살린 메뉴다. 부드럽고 고소한 모짜렐라부터 깊은 풍미의 고다, 프로볼로네, 파마산까지 각기 다른 치즈의 매력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수퍼슈프림 특유의 다양한 토핑이 더해져 치즈의 진한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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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은 수퍼슈프림의 11가지 토핑에 엄선한 안창살 스테이크를 풍성하게 더해 진한 고기 풍미를 강조한 메뉴다. 페페로니와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진 기존 수퍼슈프림에 안창살 스테이크 특유의 깊은 감칠맛과 육향을 더해 한층 풍부하고 묵직한 맛을 완성했다. 다채로운 토핑의 조화는 물론, 고기 본연의 풍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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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은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수퍼슈프림을 더 슈프림하게’ 캠페인을 전개한다. 11가지 토핑으로 가득 채운 수퍼슈프림을 중심으로 안창살 스테이크와 4가지 치즈를 더한 신메뉴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피자헛만의 풍성한 토핑과 맛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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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자헛의 대표 메뉴인 ‘수퍼슈프림’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전용 피자 박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1985년 국내 첫 소개 이후 40여 년간 이어온 수퍼슈프림의 역사와 상징성을 반영한 것으로, 블랙 컬러에 무광 마감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 메뉴의 가치를 패키지에도 담아내며, 수퍼슈프림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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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출시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사몰에서 수퍼슈프림 3종 구매 시 스탬프를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트리플 컬렉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리치 치즈 파스타’를 100%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수퍼슈프림 3종 중 원하는 메뉴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라지(L) 사이즈 무료 시식권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 메뉴의 매력을 경험하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신메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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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슈프림 3종의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수퍼슈프림 3만3900원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 3만5900원 △콰트로 치즈 슈프림 3만6900원이다. 전국 피자헛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앱, 배달 플랫폼 등 전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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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은 수퍼슈프림은 한국피자헛이 국내에 첫선을 보인 1985년부터 함께해 온 대표 메뉴로, 풍성한 토핑과 다채로운 맛을 통해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신메뉴 2종 출시는 수퍼슈프림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바탕으로 고기와 치즈의 풍미를 더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피자헛만의 피자 노하우와 맛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 메뉴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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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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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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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노선우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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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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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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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브코리아, 기정인터내셔날과 미국 SHELBRU 국내 독점수입원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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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브코리아 박주현 대표와 기정인터내셔날 권태자 대표가 독점수입원 계약에 서명하기 전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이브코리아는 10월 19일 기정인터내셔날과 커피 도구 브랜드 쉘브루(SHELBRU)의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수입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HELBRU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도구 개발 브랜드다. 커피 추출과 보관 과정의 편의성과 일관성에 주목하며 콜드브루 시스템, 스마트 캐니스터, 드리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SHELBRU 제품의 국내 공급과 판매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하이브코리아는 브랜드 및 제품 공급을 담당하고, 기정인터내셔날은 계약 대상 제품의 수입과 국내 유통·판매를 맡는다.

양사는 제품별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는 판매 채널을 개발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SHELBRU의 제품과 사용 경험을 알리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판매 제품과 일정은 양사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하이브코리아 박주현 대표는 “이번 계약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SHELBRU의 제품을 더욱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정인터내셔날과 협력해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정인터내셔날 이은영 이사는 “SHELBRU의 제품을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돼 뜻깊다”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고객의 구매와 사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쉘브루 소개

쉘브루(SHELBRU)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도구 개발 브랜드다. 콜드브루 시스템, 스마트 캐니스터, 드리퍼 등 커피 추출과 보관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며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 경험을 제안한다.

하이브코리아 소개

하이브코리아는 브루클린하우스웨어, 델리원, 쉘브루 등 3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브랜드 개발 및 유통 전문 기업이다. 주방용품, 식품보관용기 및 커피용품을 중심으로 제품의 기획, 개발, 생산 및 글로벌 공급망 관리를 수행하며, 국내 TV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은 물론 해외 유통 파트너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브코리아 박우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076656372_20261020091615_39760308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브코리아 박주현 대표와 기정인터내셔날 권태자 대표가 독점수입원 계약에 서명하기 전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하이브코리아는 10월 19일 기정인터내셔날과 커피 도구 브랜드 쉘브루(SHELBRU)의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수입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SHELBRU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도구 개발 브랜드다. 커피 추출과 보관 과정의 편의성과 일관성에 주목하며 콜드브루 시스템, 스마트 캐니스터, 드리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SHELBRU 제품의 국내 공급과 판매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하이브코리아는 브랜드 및 제품 공급을 담당하고, 기정인터내셔날은 계약 대상 제품의 수입과 국내 유통·판매를 맡는다.<br />
<br />
양사는 제품별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는 판매 채널을 개발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SHELBRU의 제품과 사용 경험을 알리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판매 제품과 일정은 양사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하이브코리아 박주현 대표는 “이번 계약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SHELBRU의 제품을 더욱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정인터내셔날과 협력해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기정인터내셔날 이은영 이사는 “SHELBRU의 제품을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돼 뜻깊다”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고객의 구매와 사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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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브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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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브루(SHELBRU)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커피 도구 개발 브랜드다. 콜드브루 시스템, 스마트 캐니스터, 드리퍼 등 커피 추출과 보관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며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 경험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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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코리아 소개<br />
<br />
하이브코리아는 브루클린하우스웨어, 델리원, 쉘브루 등 3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브랜드 개발 및 유통 전문 기업이다. 주방용품, 식품보관용기 및 커피용품을 중심으로 제품의 기획, 개발, 생산 및 글로벌 공급망 관리를 수행하며, 국내 TV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은 물론 해외 유통 파트너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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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이브코리아 박우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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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076656372_20261020091615_39760308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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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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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핏, 작가 IP 기반 B2B 아트기프트 사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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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트핏의 작가 IP 기반 복(福) 봉투기업과 예술을 연결하는 B2B 올인원 아트 솔루션 기업 아트핏(artfit, 대표 손주희)이 작가 IP를 활용한 B2B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한다.

아트핏은 2025년 4월 손주희 대표가 설립한 예술 스타트업이다.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웍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작가 IP 협업, 아트기프트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기업의 목적에 맞는 작가와 작품을 연결하고, 프로젝트 기획부터 제작·운영·납품까지 기업 예술협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사업 모델이다.

아트핏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에 2025년, 2026년 2년 연속 선정됐다. 2026년 사업에서는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작가-기업 매칭 플랫폼과 화법 코드 기반 IP 상품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B2B 아트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작가의 작품과 IP를 기업의 선물과 상품으로 확장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주요 성장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

아트핏이 선보이는 아트기프트는 기존 완제품에 기업 로고나 문구를 적용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기업의 목적과 브랜드 메시지, 예산, 수량, 사용 시점 등을 고려해 적합한 작가와 작품 IP를 연결한 뒤 이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작가 섭외와 IP 사용 협의, 상품 기획, 디자인, OEM 생산, 샘플 제작, 품질 검수, 패키징, 납품까지 전 과정을 아트핏이 통합해 진행한다.

특히 복(福), 수호와 액막이, 달항아리 등 한국적인 상징을 현대 작가의 시각언어와 결합해 기업 선물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품군은 복 봉투·카드·시즌 기프트를 중심으로 한 Artist Gift, 수호명태·키링·데스크 오브제 등의 Art Object, 달항아리·리빙 오브제·VIP 기프트 등을 포함한 Premium Gift 등으로 구성된다.

아트핏은 이처럼 기업 내부의 문화나 선물의 목적을 먼저 분석한 뒤 적합한 작가 IP와 상품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판촉물 제작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업과 작가의 협업이 단발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도록 작가의 작품을 전시뿐 아니라 기업 기프트, 브랜드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으로 확장하는 구조도 구축하고 있다. 아트핏은 이를 통해 기업에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선물 선택지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작품 판매 이외의 협업과 IP 수익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주희 아트핏 대표는 “아트핏은 단순히 작품을 연결하거나 굿즈를 제작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이 예술을 활용하고자 할 때 필요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회사”라며 “공간, 전시, 작가 협업 등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IP를 실제 상품과 시장으로 연결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선물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기업의 메시지와 태도를 전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구매가 작가에게 새로운 시장과 수익으로 연결되고, 다시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협업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아트핏은 앞으로 기업의 명절·VIP·임직원·창립·외빈·해외 바이어 선물 등을 중심으로 B2B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와 한국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Daily Luck Collection을 기반으로 작가 IP 상품 개발도 이어갈 계획이다.

아트핏 소개

아트핏(artfit)은 작가와 기업 간 예술 유통 전 과정을 연결하는 B2B 올인원 아트 솔루션 기업이다. 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워크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작가 IP 상품화 등을 수행한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를 운영하며, 작가의 작품과 화법을 기업 기프트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는 IP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트핏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833081845_20261019164617_74970500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트핏의 작가 IP 기반 복(福) 봉투</figcaption></figure></div>기업과 예술을 연결하는 B2B 올인원 아트 솔루션 기업 아트핏(artfit, 대표 손주희)이 작가 IP를 활용한 B2B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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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은 2025년 4월 손주희 대표가 설립한 예술 스타트업이다.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웍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작가 IP 협업, 아트기프트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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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기업의 목적에 맞는 작가와 작품을 연결하고, 프로젝트 기획부터 제작·운영·납품까지 기업 예술협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사업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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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에 2025년, 2026년 2년 연속 선정됐다. 2026년 사업에서는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작가-기업 매칭 플랫폼과 화법 코드 기반 IP 상품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B2B 아트 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작가의 작품과 IP를 기업의 선물과 상품으로 확장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주요 성장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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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이 선보이는 아트기프트는 기존 완제품에 기업 로고나 문구를 적용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기업의 목적과 브랜드 메시지, 예산, 수량, 사용 시점 등을 고려해 적합한 작가와 작품 IP를 연결한 뒤 이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작가 섭외와 IP 사용 협의, 상품 기획, 디자인, OEM 생산, 샘플 제작, 품질 검수, 패키징, 납품까지 전 과정을 아트핏이 통합해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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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福), 수호와 액막이, 달항아리 등 한국적인 상징을 현대 작가의 시각언어와 결합해 기업 선물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품군은 복 봉투·카드·시즌 기프트를 중심으로 한 Artist Gift, 수호명태·키링·데스크 오브제 등의 Art Object, 달항아리·리빙 오브제·VIP 기프트 등을 포함한 Premium Gift 등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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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은 이처럼 기업 내부의 문화나 선물의 목적을 먼저 분석한 뒤 적합한 작가 IP와 상품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판촉물 제작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업과 작가의 협업이 단발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도록 작가의 작품을 전시뿐 아니라 기업 기프트, 브랜드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으로 확장하는 구조도 구축하고 있다. 아트핏은 이를 통해 기업에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선물 선택지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작품 판매 이외의 협업과 IP 수익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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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희 아트핏 대표는 “아트핏은 단순히 작품을 연결하거나 굿즈를 제작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이 예술을 활용하고자 할 때 필요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회사”라며 “공간, 전시, 작가 협업 등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IP를 실제 상품과 시장으로 연결하는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선물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기업의 메시지와 태도를 전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구매가 작가에게 새로운 시장과 수익으로 연결되고, 다시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협업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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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은 앞으로 기업의 명절·VIP·임직원·창립·외빈·해외 바이어 선물 등을 중심으로 B2B 아트기프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와 한국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Daily Luck Collection을 기반으로 작가 IP 상품 개발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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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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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핏(artfit)은 작가와 기업 간 예술 유통 전 과정을 연결하는 B2B 올인원 아트 솔루션 기업이다. 작가·작품 데이터와 큐레이터 검증을 기반으로 작가 매칭, 공간 아트워크 조성, 전시·문화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작가 IP 상품화 등을 수행한다. 자체 아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핏앤폰드(Fit&Fond)’를 운영하며, 작가의 작품과 화법을 기업 기프트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는 IP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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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트핏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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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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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833081845_20261019164617_749705005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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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온코리아,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리뉴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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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온코리아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제품(제공=라이온코리아)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한국인의 식습관과 식기세척기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세제’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정, 린스, 광택 케어를 단 한 알로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타블렛 제품으로 실생활에서 느끼는 오염 세정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특히 밥, 떡, 면류 등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높아 식기에 밥풀이나 전분 오염이 쉽게 남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다각도로 고려했다. 전분 분해에 특화된 아밀라아제 효소가 들어가 식기에 눌러 붙기 쉬운 밥알이나 면류 오염을 강력하게 세척해 준다.

또한, 물에 닿자마자 미세하게 발포되는 타블렛 타입으로 식기 구석구석과 틈새 오염까지 깨끗하게 세척하며, 세척 후 와인잔이나 유리잔에 남기 쉬운 물자국없이 투명하고 반짝이는 광택을 선사한다.

사용자 중심의 용량별 계량 편의성도 갖췄다. 6~8인용 기준 1알, 10~14인용 기준 2알 사용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보유한 기종과 식기량에 맞춰 손쉽게 계량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완벽히 물에 녹는 수용성 필름을 사용해 잔여물 걱정 없이 손에 세제를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투입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뢰할 수 있는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 비건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척 후 잔여 악취 걱정 없이 주방 공간을 산뜻하게 채워주는 상큼한 레몬향으로 청결함과 감성적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라이온코리아는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세정 고민과 미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제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소형부터 대형 식기세척기까지 맞춤 케어가 가능한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해진 주방 세척 솔루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대리 02-788-7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19133851_67976622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온코리아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제품(제공=라이온코리아)</figcaption></figure></div>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한국인의 식습관과 식기세척기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세제’를 리뉴얼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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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세정, 린스, 광택 케어를 단 한 알로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타블렛 제품으로 실생활에서 느끼는 오염 세정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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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밥, 떡, 면류 등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높아 식기에 밥풀이나 전분 오염이 쉽게 남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다각도로 고려했다. 전분 분해에 특화된 아밀라아제 효소가 들어가 식기에 눌러 붙기 쉬운 밥알이나 면류 오염을 강력하게 세척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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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물에 닿자마자 미세하게 발포되는 타블렛 타입으로 식기 구석구석과 틈새 오염까지 깨끗하게 세척하며, 세척 후 와인잔이나 유리잔에 남기 쉬운 물자국없이 투명하고 반짝이는 광택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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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의 용량별 계량 편의성도 갖췄다. 6~8인용 기준 1알, 10~14인용 기준 2알 사용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보유한 기종과 식기량에 맞춰 손쉽게 계량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완벽히 물에 녹는 수용성 필름을 사용해 잔여물 걱정 없이 손에 세제를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투입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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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신뢰할 수 있는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 비건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척 후 잔여 악취 걱정 없이 주방 공간을 산뜻하게 채워주는 상큼한 레몬향으로 청결함과 감성적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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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세정 고민과 미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제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소형부터 대형 식기세척기까지 맞춤 케어가 가능한 ‘참그린 트루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해진 주방 세척 솔루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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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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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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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대리 02-788-7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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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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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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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 하객 시즌, ‘출근도 되는 하객룩’을 입는 자리별로 고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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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브앤러브 에센셜 코디. 버건디 니트와 ‘네인 레이스 미니 스커트’, 롱부츠로 맞춘 출근·데일리룩 코디다여성 의류 쇼핑몰 비브앤러브(VIVNLUV, vivnluv.co.kr)는 가을 결혼식 시즌을 맞아 출근과 하객 자리에 함께 입을 수 있는 원피스·니트·스커트를 ‘입는 자리’별로 모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브앤러브는 옷을 종류가 아니라 입는 자리로 나눠 판다. 매일 입는 출근·데일리룩은 ‘에센셜’, 데이트·주말·하객룩은 ‘스페셜’, 소재와 마감에 신경 쓴 옷은 ‘프라이빗’으로 구분해 ‘내일 결혼식에 뭐 입지’ 같은 고민을 바로 풀 수 있게 했다.

인기 상품 가운데 하나는 ‘네인 레이스 미니 스커트’다. 레이스 스커트에 단정한 니트를 맞춰 하객룩과 출근룩으로 함께 입는 코디가 많다. 상품마다 모델이 함께 입은 상의·신발·소품을 묶어 보여줘 코디를 통째로 고를 수 있다.

자사몰에 쌓인 구매 후기는 1292개, 평균 별점은 5점 만점에 4.7점이다. 가격은 대부분 2만~17만원대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가 무료다.

비브앤러브 소개

비브앤러브(VIVNLUV)는 주식회사 비브가 운영하는 20·30대 여성 의류 쇼핑몰이다. 출근·데일리룩(에센셜), 데이트·주말·하객룩(스페셜), 소재와 마감에 신경 쓴 옷(프라이빗)으로, 입는 자리별로 옷을 나눠 소개한다. 자사몰과 에이블리·지그재그에서 판매한다.

언론연락처: 비브앤러브 김우성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794745723_20261016152643_92663211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브앤러브 에센셜 코디. 버건디 니트와 ‘네인 레이스 미니 스커트’, 롱부츠로 맞춘 출근·데일리룩 코디다</figcaption></figure></div>여성 의류 쇼핑몰 비브앤러브(VIVNLUV, vivnluv.co.kr)는 가을 결혼식 시즌을 맞아 출근과 하객 자리에 함께 입을 수 있는 원피스·니트·스커트를 ‘입는 자리’별로 모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br />
비브앤러브는 옷을 종류가 아니라 입는 자리로 나눠 판다. 매일 입는 출근·데일리룩은 ‘에센셜’, 데이트·주말·하객룩은 ‘스페셜’, 소재와 마감에 신경 쓴 옷은 ‘프라이빗’으로 구분해 ‘내일 결혼식에 뭐 입지’ 같은 고민을 바로 풀 수 있게 했다.<br />
<br />
인기 상품 가운데 하나는 ‘네인 레이스 미니 스커트’다. 레이스 스커트에 단정한 니트를 맞춰 하객룩과 출근룩으로 함께 입는 코디가 많다. 상품마다 모델이 함께 입은 상의·신발·소품을 묶어 보여줘 코디를 통째로 고를 수 있다.<br />
<br />
자사몰에 쌓인 구매 후기는 1292개, 평균 별점은 5점 만점에 4.7점이다. 가격은 대부분 2만~17만원대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가 무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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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앤러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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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앤러브(VIVNLUV)는 주식회사 비브가 운영하는 20·30대 여성 의류 쇼핑몰이다. 출근·데일리룩(에센셜), 데이트·주말·하객룩(스페셜), 소재와 마감에 신경 쓴 옷(프라이빗)으로, 입는 자리별로 옷을 나눠 소개한다. 자사몰과 에이블리·지그재그에서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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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브앤러브 김우성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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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794745723_20261016152643_92663211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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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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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92</guid>
		<title><![CDATA[이브자리, 18년 연속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후원… 청년 인재 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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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브자리 및 백합문화재단 로고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18년 연속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을 후원하며 청년 디자이너 양성과 텍스타일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올해로 37회를 맞은 이번 디자인대전은 산업통상부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텍스타일 디자인 공모전이다. 텍스타일 디자인의 중요성 인식과 저변 확대, 역량 있는 신인 디자이너의 발굴과 지원 등을 목적으로 개최한다.

이브자리는 2009년부터 매년 후원사로 참여하며 특별상을 시상해 왔다. 수상자에게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과 디자인 컨설팅 등을 제공해 디자인 유망주를 위한 실질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인턴십에 참여한 수상자는 이브자리 침구 디자인 기획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현업 디자이너의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시장과 소비자 관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올해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상에는 정아리솔 학생의 ‘잇닿는 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작품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소재, 가공 기술을 효과적으로 적용한 구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이브자리는 2021년 발족한 백합문화재단을 통해 신진 작가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삼성동 이브갤러리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개최하며 작품 발표 기회를 넓히고 있다.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공예 커넥트 지원사업’의 오프라인 거점 중 하나로 이브갤러리를 제공해 전국 신진·중견 공예작가 17명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브자리의 인재 지원은 장학사업으로도 이어진다. 이브자리는 백운백합장학재단 기금 조성에도 동참해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자녀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소장은 “젊은 디자이너에게 첫 무대를 열어주는 일이 산업의 체력을 키운다는 것을 체감하며 오랜 기간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 참여해 왔다”며 “디자이너뿐 아니라 작가, 학생까지 다음 세대에게 이브자리의 응원이 닿도록 더 많은 방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19134415_32126182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및 백합문화재단 로고</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18년 연속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을 후원하며 청년 디자이너 양성과 텍스타일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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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7회를 맞은 이번 디자인대전은 산업통상부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텍스타일 디자인 공모전이다. 텍스타일 디자인의 중요성 인식과 저변 확대, 역량 있는 신인 디자이너의 발굴과 지원 등을 목적으로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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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2009년부터 매년 후원사로 참여하며 특별상을 시상해 왔다. 수상자에게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과 디자인 컨설팅 등을 제공해 디자인 유망주를 위한 실질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인턴십에 참여한 수상자는 이브자리 침구 디자인 기획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현업 디자이너의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시장과 소비자 관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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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상에는 정아리솔 학생의 ‘잇닿는 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작품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소재, 가공 기술을 효과적으로 적용한 구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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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브자리는 2021년 발족한 백합문화재단을 통해 신진 작가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삼성동 이브갤러리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개최하며 작품 발표 기회를 넓히고 있다.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공예 커넥트 지원사업’의 오프라인 거점 중 하나로 이브갤러리를 제공해 전국 신진·중견 공예작가 17명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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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의 인재 지원은 장학사업으로도 이어진다. 이브자리는 백운백합장학재단 기금 조성에도 동참해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자녀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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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소장은 “젊은 디자이너에게 첫 무대를 열어주는 일이 산업의 체력을 키운다는 것을 체감하며 오랜 기간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 참여해 왔다”며 “디자이너뿐 아니라 작가, 학생까지 다음 세대에게 이브자리의 응원이 닿도록 더 많은 방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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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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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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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935665731_20261019134415_32126182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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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13:56: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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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출시 10주년 맞아 새롭게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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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아모레퍼시픽의 마몽드(Mamonde)가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출시 10주년을 맞아 제형과 성분, 컬러를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

2016년 처음 출시된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편안한 사용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국민 틴트 밤’으로 사랑받으며,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이상을 기록[1]한 마몽드의 대표 립 제품이다. 브랜드 리브랜딩 과정에서 단종된 이후에도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마몽드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의 장점을 살리면서 제형과 성분, 컬러를 업그레이드해 다시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기존 밤 타입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뭉침 없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제형을 개선했다. 한 번만 발라도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은은한 발색부터 선명한 컬러까지 원하는 농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 추출물과 시어버터, 세라마이드 등의 보습 성분도 더했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크레용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총 6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기존 대표 컬러인 ‘벨벳레드’에 최근 고객 선호와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칠링체리’, ‘로지타로’, ‘피치넛츠’, ‘헬시로즈’, ‘멜로로즈’(올리브영 단독 컬러)까지 5가지 신규 컬러를 더했다.

이와 함께 립 메이크업 전 입술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크리미 틴트 프렙 밤’도 출시한다. 컬러가 고르게 표현되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크리미 틴트 컬러 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물론 블러 립과 글로우 립 등 다양한 립 메이크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마몽드는 30년 이상 축적해 온 플라워 성분 연구를 바탕으로 꽃 유래 성분과 고기능 스킨케어 포뮬러를 결합한 ‘하이퍼-플로라™(Hyper-Flora™)’ 기술을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메이크업이 잘 받도록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화잘먹 스킨케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입술 보습과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까지 고려해, 스킨케어에서 립 메이크업으로 이어지는 마몽드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보여준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과 ‘크리미 틴트 프렙 밤’은 10월 20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2016~2020,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자사) 출고 수량 기준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114645_25519397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마몽드(Mamonde)가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출시 10주년을 맞아 제형과 성분, 컬러를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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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처음 출시된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편안한 사용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국민 틴트 밤’으로 사랑받으며,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이상을 기록[1]한 마몽드의 대표 립 제품이다. 브랜드 리브랜딩 과정에서 단종된 이후에도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마몽드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의 장점을 살리면서 제형과 성분, 컬러를 업그레이드해 다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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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기존 밤 타입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뭉침 없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제형을 개선했다. 한 번만 발라도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은은한 발색부터 선명한 컬러까지 원하는 농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 추출물과 시어버터, 세라마이드 등의 보습 성분도 더했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크레용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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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 틴트 컬러 밤’은 총 6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기존 대표 컬러인 ‘벨벳레드’에 최근 고객 선호와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칠링체리’, ‘로지타로’, ‘피치넛츠’, ‘헬시로즈’, ‘멜로로즈’(올리브영 단독 컬러)까지 5가지 신규 컬러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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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립 메이크업 전 입술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크리미 틴트 프렙 밤’도 출시한다. 컬러가 고르게 표현되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크리미 틴트 컬러 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물론 블러 립과 글로우 립 등 다양한 립 메이크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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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는 30년 이상 축적해 온 플라워 성분 연구를 바탕으로 꽃 유래 성분과 고기능 스킨케어 포뮬러를 결합한 ‘하이퍼-플로라™(Hyper-Flora™)’ 기술을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메이크업이 잘 받도록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화잘먹 스킨케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입술 보습과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까지 고려해, 스킨케어에서 립 메이크업으로 이어지는 마몽드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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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과 ‘크리미 틴트 프렙 밤’은 10월 20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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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2020,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자사) 출고 수량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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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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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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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9114645_2551939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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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11:47: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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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980원 견과류로 물가 부담 낮춘다… 가성비 PB 전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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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가 PB ‘유어스’ 신상품 ‘하루한줌’ 견과류 3종을 각각 980원에 출시했다GS25가 1000원도 안 되는 초저가 견과류를 선보이며 고물가 시대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1일 자체브랜드(PB) ‘유어스’ 신상품 ‘하루한줌 견과류’ 3종을 출시했다. 상품은 △하루한줌 견과믹스(25g) △하루한줌 구운아몬드(20g) △하루한줌 구운캐슈넛(20g)으로, 가격은 모두 980원이다.
 
‘하루한줌 견과류’는 초저가 상품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실제로 올해 9월 기준 GS25 1000원 이하 PB 상품은 전체 PB 상품 수의 6.5%에 불과하지만, PB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7%에 달한다.
 
이에 GS25는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견과류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저가 정책(EDLP·Everyday Low Price)을 적용했다. 특히 유통 업계에서 가성비 상품에 흔히 적용하는 990원보다 10원 더 낮은 98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가격을 낮추면서도 상품 다양성과 편의성은 챙겼다.
 
‘하루한줌 견과믹스’는 호두·아몬드·캐슈넛·호박씨에 건크랜베리를 더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운아몬드’와 ‘구운캐슈넛’은 특정 견과류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각각 단일 견과류로 구성했다. 특히 구운아몬드와 견과믹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 품종인 넌패럴(Nonpareil) 중 미국 농무부가 정한 상위 등급인 ‘Extra No. 1’ 아몬드를 사용해 품질까지 챙겼다.
 
세 상품 모두 일상 간식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소포장해 휴대와 보관도 간편하다.
 
이번 신상품은 GS25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PB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GS25는 대표 PB인 ‘유어스’와 ‘리얼프라이스’를 중심으로 약 1300종의 단독 상품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있다. GS25 전체 매출에서 PB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7.3%에서 2023년 28.0%, 2024년 29.1%, 2025년 30.0%로 꾸준히 확대됐다.
 
GS25는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계속 강화한다. ‘리얼프라이스’는 우유,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 냉장 간편식과 식재료를 중심으로, ‘유어스’는 얼음컵, 커피, 차, 음료 등 기호식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확대해 고객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조연경 GS25 가공식품팀 MD는 “고물가가 장기화하면서 매일 소비하는 상품의 경우 가성비 높은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3113843_28365785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PB ‘유어스’ 신상품 ‘하루한줌’ 견과류 3종을 각각 980원에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GS25가 1000원도 안 되는 초저가 견과류를 선보이며 고물가 시대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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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1일 자체브랜드(PB) ‘유어스’ 신상품 ‘하루한줌 견과류’ 3종을 출시했다. 상품은 △하루한줌 견과믹스(25g) △하루한줌 구운아몬드(20g) △하루한줌 구운캐슈넛(20g)으로, 가격은 모두 98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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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줌 견과류’는 초저가 상품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실제로 올해 9월 기준 GS25 1000원 이하 PB 상품은 전체 PB 상품 수의 6.5%에 불과하지만, PB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7%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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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GS25는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견과류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저가 정책(EDLP·Everyday Low Price)을 적용했다. 특히 유통 업계에서 가성비 상품에 흔히 적용하는 990원보다 10원 더 낮은 98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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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낮추면서도 상품 다양성과 편의성은 챙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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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줌 견과믹스’는 호두·아몬드·캐슈넛·호박씨에 건크랜베리를 더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운아몬드’와 ‘구운캐슈넛’은 특정 견과류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각각 단일 견과류로 구성했다. 특히 구운아몬드와 견과믹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표 품종인 넌패럴(Nonpareil) 중 미국 농무부가 정한 상위 등급인 ‘Extra No. 1’ 아몬드를 사용해 품질까지 챙겼다.<br />
 <br />
세 상품 모두 일상 간식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소포장해 휴대와 보관도 간편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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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상품은 GS25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PB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br />
 <br />
GS25는 대표 PB인 ‘유어스’와 ‘리얼프라이스’를 중심으로 약 1300종의 단독 상품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있다. GS25 전체 매출에서 PB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27.3%에서 2023년 28.0%, 2024년 29.1%, 2025년 30.0%로 꾸준히 확대됐다.<br />
 <br />
GS25는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계속 강화한다. ‘리얼프라이스’는 우유,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 냉장 간편식과 식재료를 중심으로, ‘유어스’는 얼음컵, 커피, 차, 음료 등 기호식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확대해 고객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조연경 GS25 가공식품팀 MD는 “고물가가 장기화하면서 매일 소비하는 상품의 경우 가성비 높은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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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3113843_28365785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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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11:39: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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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룩트,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에 ‘룩트 요거트바 청량리’ 정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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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룩트 요거트바 청량리 전경아티튜드의 프리미엄 미식 브랜드 룩트(lukt)가 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4층에 ‘룩트 요거트바 청량리’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는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쇼핑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룩트 요거트바를 비롯해 테라로사, 차지, 하이디라오 등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며, 방문객에게 폭넓은 미식 선택지를 제공한다.

룩트 요거트바의 대표 메뉴는 룩트의 꾸덕한 아이슬란딕 요거트(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요거트 스무디 5종이다. 메뉴는 ‘청량리 오아시스’, ‘스트로베리 로맨스’, ‘망고패션 비틀즈’, ‘선셋 드래곤즈’, ‘아보카도 몽키즈’로 구성됐으며, 룩트 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에 과일의 다채로운 맛과 색감을 더했다.

특히 시그니처 스무디 ‘청량리 오아시스’는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다. 블루스피루리나가 만드는 시원한 하늘빛에 파인애플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더하고, 꾸덕한 룩트 요거트와 바나나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이름처럼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

요거트 스무디 외에도 커피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의 어린이 음료도 함께 판매한다. 성인과 어린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해 쇼핑 중 온 가족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룩트는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에서 룩트 요거트바를 통해 고객들을 만나게 돼 기쁘다며, 정식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룩트의 요거트 스무디와 다양한 메뉴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티튜드 소개

아티튜드는 2020년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쉐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아티튜드  BM2 정명선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4056866_20261022164036_18897567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룩트 요거트바 청량리 전경</figcaption></figure></div>아티튜드의 프리미엄 미식 브랜드 룩트(lukt)가 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4층에 ‘룩트 요거트바 청량리’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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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는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쇼핑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룩트 요거트바를 비롯해 테라로사, 차지, 하이디라오 등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며, 방문객에게 폭넓은 미식 선택지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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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트 요거트바의 대표 메뉴는 룩트의 꾸덕한 아이슬란딕 요거트(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요거트 스무디 5종이다. 메뉴는 ‘청량리 오아시스’, ‘스트로베리 로맨스’, ‘망고패션 비틀즈’, ‘선셋 드래곤즈’, ‘아보카도 몽키즈’로 구성됐으며, 룩트 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에 과일의 다채로운 맛과 색감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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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그니처 스무디 ‘청량리 오아시스’는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다. 블루스피루리나가 만드는 시원한 하늘빛에 파인애플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더하고, 꾸덕한 룩트 요거트와 바나나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이름처럼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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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스무디 외에도 커피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lukt kindy)의 어린이 음료도 함께 판매한다. 성인과 어린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해 쇼핑 중 온 가족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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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트는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에서 룩트 요거트바를 통해 고객들을 만나게 돼 기쁘다며, 정식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룩트의 요거트 스무디와 다양한 메뉴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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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튜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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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튜드는 2020년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쉐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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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티튜드  BM2 정명선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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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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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54056866_20261022164036_18897567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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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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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를 출시했다. 그동안 닭고기를 중심으로 신선 제품을 선보여 온 ‘자연실록’은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아미노산 등을 함유해 환절기 기력 보충용 식재료로도 훌륭한 오리고기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선택지를 넓혔다.

하림의 ‘자연실록’은 엄선된 원료육과 사육 이력 관리 시스템을 보유한 프리미엄 무항생제 신선육 브랜드다.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역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오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신선한 냉장 오리고기를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자른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는 충분히 달군 팬에 굽기만 해도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식용유를 별도 사용하지 않아도 오리고기와 함께 마늘·양파 등을 함께 볶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와 포케에 토핑으로 올리거나 샤브샤브에 활용해도 좋다.

특히 최근 집에서 다양한 구성으로 야채찜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자레인지용 찜기를 활용한 간편한 조리법으로도 즐길 수 있다. 양배추, 숙주, 버섯 등 취향에 맞는 채소에 오리고기까지 더하면 맛있는 찜 요리로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다. 일상적인 식사는 물론 가벼운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는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전국 중소형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림은 오랜 기간 신선한 닭고기를 선보여 온 ‘자연실록’의 노하우를 담아 오리고기 제품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구이부터 볶음, 샐러드, 찜 요리까지 일상적인 식탁에서 오리고기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3093413_82757799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를 출시했다. 그동안 닭고기를 중심으로 신선 제품을 선보여 온 ‘자연실록’은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아미노산 등을 함유해 환절기 기력 보충용 식재료로도 훌륭한 오리고기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선택지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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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자연실록’은 엄선된 원료육과 사육 이력 관리 시스템을 보유한 프리미엄 무항생제 신선육 브랜드다.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역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오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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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냉장 오리고기를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자른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는 충분히 달군 팬에 굽기만 해도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식용유를 별도 사용하지 않아도 오리고기와 함께 마늘·양파 등을 함께 볶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와 포케에 토핑으로 올리거나 샤브샤브에 활용해도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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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집에서 다양한 구성으로 야채찜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자레인지용 찜기를 활용한 간편한 조리법으로도 즐길 수 있다. 양배추, 숙주, 버섯 등 취향에 맞는 채소에 오리고기까지 더하면 맛있는 찜 요리로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다. 일상적인 식사는 물론 가벼운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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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는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전국 중소형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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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오랜 기간 신선한 닭고기를 선보여 온 ‘자연실록’의 노하우를 담아 오리고기 제품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구이부터 볶음, 샐러드, 찜 요리까지 일상적인 식탁에서 오리고기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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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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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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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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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퍼스하우스, 국내외 패션스쿨 졸업작품 30착장 한 무대에… ‘OPUS FASHION SHOW’ 11월 7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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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PUS FASHION SHOW’ 공식 포스터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 졸업작품의 유통과 아카이빙을 추진하는 예술기업 오퍼스하우스(대표 박현우)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팩토리단이(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4)에서 ‘오퍼스 패션쇼(OPUS FASHION SHOW)’를 개최한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서울, 도쿄, 런던, 뉴욕을 비롯한 국내외 패션스쿨 출신 디자이너 30명의 졸업작품 30착장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센트럴세인트마틴(CSM), 런던칼리지오브패션(UAL), 분카복장학원, SAIC, Pratt 등 국내외 패션스쿨 출신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며, 약 15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사전 예매는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오퍼스하우스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글로벌 졸업작품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졸업작품을 소개·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패션쇼, 전시, 촬영·도록 제작, 콘텐츠 아카이빙으로 접점을 확장해 졸업작품이 학교 안의 일회성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과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학교별 졸업전시를 넘어 서로 다른 도시의 졸업작품을 한 무대로

미술·디자인대학의 졸업작품은 통상 각 학교의 졸업전시나 졸업 패션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그러나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고, 학교와 전공을 넘어 여러 신진 디자이너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거나 발견할 수 있는 접점도 많지 않다.

오퍼스하우스는 이번 ‘OPUS FASHION SHOW’를 통해 학교별로 분산돼 있던 졸업작품을 하나의 무대에 모은다. 서로 다른 교육환경과 도시에서 작업해온 신진 디자이너들의 결과물을 일반 관객에게 함께 소개함으로써 졸업작품의 발표 기회를 넓히고, 향후 브랜드 협업과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패션 졸업작품을 단순히 학생 작품으로 소개하는 데서 벗어나 독립적인 창작물과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로 대중에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관객은 한 자리에서 서로 다른 학교와 도시의 신진 디자이너 작업을 살펴볼 수 있고, 참여 디자이너는 학교 졸업전시 이후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발표 무대를 확보하게 된다.

◇ ‘졸업작품’을 일회성 결과물이 아닌 유통 가능한 창작자산으로

오퍼스하우스는 국내외 졸업작품을 발굴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한편 오프라인 전시와 패션쇼, 작품 촬영, 도록 제작, SNS 콘텐츠 등을 통해 졸업 이후에도 작품과 창작자의 이력이 축적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2026년에는 패션 분야를 졸업작품 오프라인 유통모델의 주요 실증 영역으로 설정했다. 패션은 작품 자체뿐 아니라 런웨이와 영상, 사진, 브랜드 협업 등으로 확장할 수 있어 신진 디자이너와 일반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넓히기 용이하다는 판단에서다.

‘OPUS FASHION SHOW’는 이러한 사업모델을 실제 관객을 대상으로 검증하는 자리다. 오퍼스하우스는 행사 이후에도 참여 디자이너와 작품을 자사 플랫폼과 콘텐츠 채널에 연결하고, 향후 패션 브랜드 등 외부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온라인 플랫폼부터 패션쇼·아카이빙까지 졸업작품 유통 접점 확대

오퍼스하우스는 졸업작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신진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유통하고 있다. 졸업작품 정보를 축적하고 작품 해설을 제공하는 기능과 함께 오프라인 쇼룸과 전시, 미술대학 대상 작품 촬영·도록 제작도 운영하며 졸업작품의 기록과 유통을 연결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그동안 미술작품 중심으로 구축해온 졸업작품 유통모델을 패션 분야까지 확장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오퍼스하우스는 향후 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행사를 결합한 졸업작품 유통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오퍼스 패션쇼(OPUS FASHION SHOW)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5시
· 장소: 팩토리단이(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4)
· 내용: 국내외 패션스쿨 졸업작품 30착장 런웨이
· 참여 디자이너: 30명

오퍼스하우스 소개

오퍼스하우스는 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 졸업작품을 발굴해 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행사, 전시, 촬영·도록, 콘텐츠 아카이빙으로 연결하는 예술기업이다. 졸업전시 이후 유통 접점이 부족했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극초기 신진작가와 디자이너가 시장과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퍼스하우스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833081845_20261022112634_93123566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OPUS FASHION SHOW’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 졸업작품의 유통과 아카이빙을 추진하는 예술기업 오퍼스하우스(대표 박현우)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팩토리단이(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4)에서 ‘오퍼스 패션쇼(OPUS FASHION SHOW)’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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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쇼에서는 서울, 도쿄, 런던, 뉴욕을 비롯한 국내외 패션스쿨 출신 디자이너 30명의 졸업작품 30착장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센트럴세인트마틴(CSM), 런던칼리지오브패션(UAL), 분카복장학원, SAIC, Pratt 등 국내외 패션스쿨 출신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며, 약 15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사전 예매는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br />
<br />
오퍼스하우스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으로, 해당 사업의 액셀러레이터(보육사)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의 보육을 통해 ‘글로벌 졸업작품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졸업작품을 소개·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패션쇼, 전시, 촬영·도록 제작, 콘텐츠 아카이빙으로 접점을 확장해 졸업작품이 학교 안의 일회성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과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 학교별 졸업전시를 넘어 서로 다른 도시의 졸업작품을 한 무대로<br />
<br />
미술·디자인대학의 졸업작품은 통상 각 학교의 졸업전시나 졸업 패션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그러나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고, 학교와 전공을 넘어 여러 신진 디자이너의 작업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거나 발견할 수 있는 접점도 많지 않다.<br />
<br />
오퍼스하우스는 이번 ‘OPUS FASHION SHOW’를 통해 학교별로 분산돼 있던 졸업작품을 하나의 무대에 모은다. 서로 다른 교육환경과 도시에서 작업해온 신진 디자이너들의 결과물을 일반 관객에게 함께 소개함으로써 졸업작품의 발표 기회를 넓히고, 향후 브랜드 협업과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특히 이번 행사는 패션 졸업작품을 단순히 학생 작품으로 소개하는 데서 벗어나 독립적인 창작물과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로 대중에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관객은 한 자리에서 서로 다른 학교와 도시의 신진 디자이너 작업을 살펴볼 수 있고, 참여 디자이너는 학교 졸업전시 이후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발표 무대를 확보하게 된다.<br />
<br />
◇ ‘졸업작품’을 일회성 결과물이 아닌 유통 가능한 창작자산으로<br />
<br />
오퍼스하우스는 국내외 졸업작품을 발굴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한편 오프라인 전시와 패션쇼, 작품 촬영, 도록 제작, SNS 콘텐츠 등을 통해 졸업 이후에도 작품과 창작자의 이력이 축적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br />
<br />
2026년에는 패션 분야를 졸업작품 오프라인 유통모델의 주요 실증 영역으로 설정했다. 패션은 작품 자체뿐 아니라 런웨이와 영상, 사진, 브랜드 협업 등으로 확장할 수 있어 신진 디자이너와 일반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넓히기 용이하다는 판단에서다.<br />
<br />
‘OPUS FASHION SHOW’는 이러한 사업모델을 실제 관객을 대상으로 검증하는 자리다. 오퍼스하우스는 행사 이후에도 참여 디자이너와 작품을 자사 플랫폼과 콘텐츠 채널에 연결하고, 향후 패션 브랜드 등 외부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 온라인 플랫폼부터 패션쇼·아카이빙까지 졸업작품 유통 접점 확대<br />
<br />
오퍼스하우스는 졸업작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신진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유통하고 있다. 졸업작품 정보를 축적하고 작품 해설을 제공하는 기능과 함께 오프라인 쇼룸과 전시, 미술대학 대상 작품 촬영·도록 제작도 운영하며 졸업작품의 기록과 유통을 연결하고 있다.<br />
<br />
이번 패션쇼는 그동안 미술작품 중심으로 구축해온 졸업작품 유통모델을 패션 분야까지 확장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오퍼스하우스는 향후 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행사를 결합한 졸업작품 유통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오퍼스 패션쇼(OPUS FASHION SHOW)<br />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5시<br />
· 장소: 팩토리단이(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4)<br />
· 내용: 국내외 패션스쿨 졸업작품 30착장 런웨이<br />
· 참여 디자이너: 30명<br />
<br />
오퍼스하우스 소개<br />
<br />
오퍼스하우스는 국내외 미술·디자인대학 졸업작품을 발굴해 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행사, 전시, 촬영·도록, 콘텐츠 아카이빙으로 연결하는 예술기업이다. 졸업전시 이후 유통 접점이 부족했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극초기 신진작가와 디자이너가 시장과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퍼스하우스 홍보대행 뉴키즈인베스트먼트 정민경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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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833081845_20261022112634_931235664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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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3 Oct 2026 08: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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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라로사, 성수에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오픈… ‘테라로사 2.0’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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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전경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오는 24일 서울 성수동에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THE HOUSE OF TERAROSA SEOUL)’을 오픈하며 ‘테라로사 2.0’을 본격화한다.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은 테라로사의 새로운 변화인 ‘테라로사 2.0’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약 400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이다. ‘테라로사 2.0’은 지난 20여 년간 이어온 스페셜티 커피 전문성과 산지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고객과 만나는 방식과 경험을 확대하고 커피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과 여행, 라이프스타일 안에 테라로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장은 테라로사의 정체성과 성수 지역의 특색을 함께 반영했다. 테라로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붉은 벽돌 및 콘크리트, 철제 구조물 등을 활용해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고객이 공간을 둘러보고 머무는 동안 테라로사만의 스페셜티 커피 경험과 성수의 감각적인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매장 공간은 고객들이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맛보고, 커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페셜티 커피의 기초부터 전문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커피 101(Coffee 101)’ △고객이 선택한 생두를 원하는 로스팅 포인트로 즉석에서 로스팅해주는 ‘로스터리’ △여러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시음하며 자신의 커피 취향을 알 수 있는 ‘커피 저니 테이스팅 코스’가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야외 테라스, 실내 정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펫 테라스 등을 갖춰 고객들이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12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내 프랑스 미식 거장 알랭 뒤카스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입점해 커피와 초콜릿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라로사는 스페셜티 커피와 프리미엄 초콜릿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음료와 베이커리도 마련했다. 성수 한정 음료인 ‘성수 하프&풀 블렌드’, ‘블랙 잉크 커피’, ‘그라니따 4종’을 비롯해 ‘콘크리트 쿠키 스퀘어 케이크’, 테라로사의 붉은 벽돌과 커피 원두를 모티브로 한 ‘브릭 바움쿠헨’, ‘커피콩 무스 2종’ 등을 준비했다. 

성수 지역의 이웃 브랜드들과 협업한 ‘네이버후드’ 상품을 비롯해 하리오, 칼리타 등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후드 상품으로는 테라로사 전용 색상으로 구성된 지구화학의 ‘미니 색연필 8색’과 에티오피아 원두를 활용해 제작한 한아조의 ‘커피 비누’를 마련했으며, 두 제품 모두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오픈을 시작으로 ‘테라로사 2.0’으로 새로운 변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릉과 경주, 제주, 부산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목적지형 매장의 매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워진 테라로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지역과 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스페셜티 커피의 품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간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은 테라로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과 콘텐츠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테라로사 2.0’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성수 지역 오픈을 시작으로 각 지역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 매장을 선보이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앞으로 더욱 새로워질 테라로사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테라로사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22152029_65277254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전경</figcaption></figure></div>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오는 24일 서울 성수동에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THE HOUSE OF TERAROSA SEOUL)’을 오픈하며 ‘테라로사 2.0’을 본격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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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은 테라로사의 새로운 변화인 ‘테라로사 2.0’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약 400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이다. ‘테라로사 2.0’은 지난 20여 년간 이어온 스페셜티 커피 전문성과 산지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고객과 만나는 방식과 경험을 확대하고 커피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과 여행, 라이프스타일 안에 테라로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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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테라로사의 정체성과 성수 지역의 특색을 함께 반영했다. 테라로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붉은 벽돌 및 콘크리트, 철제 구조물 등을 활용해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고객이 공간을 둘러보고 머무는 동안 테라로사만의 스페셜티 커피 경험과 성수의 감각적인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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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공간은 고객들이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맛보고, 커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페셜티 커피의 기초부터 전문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커피 101(Coffee 101)’ △고객이 선택한 생두를 원하는 로스팅 포인트로 즉석에서 로스팅해주는 ‘로스터리’ △여러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시음하며 자신의 커피 취향을 알 수 있는 ‘커피 저니 테이스팅 코스’가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야외 테라스, 실내 정원,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펫 테라스 등을 갖춰 고객들이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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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2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내 프랑스 미식 거장 알랭 뒤카스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입점해 커피와 초콜릿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라로사는 스페셜티 커피와 프리미엄 초콜릿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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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음료와 베이커리도 마련했다. 성수 한정 음료인 ‘성수 하프&풀 블렌드’, ‘블랙 잉크 커피’, ‘그라니따 4종’을 비롯해 ‘콘크리트 쿠키 스퀘어 케이크’, 테라로사의 붉은 벽돌과 커피 원두를 모티브로 한 ‘브릭 바움쿠헨’, ‘커피콩 무스 2종’ 등을 준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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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지역의 이웃 브랜드들과 협업한 ‘네이버후드’ 상품을 비롯해 하리오, 칼리타 등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후드 상품으로는 테라로사 전용 색상으로 구성된 지구화학의 ‘미니 색연필 8색’과 에티오피아 원두를 활용해 제작한 한아조의 ‘커피 비누’를 마련했으며, 두 제품 모두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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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오픈을 시작으로 ‘테라로사 2.0’으로 새로운 변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릉과 경주, 제주, 부산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목적지형 매장의 매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워진 테라로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지역과 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스페셜티 커피의 품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간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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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는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은 테라로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과 콘텐츠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테라로사 2.0’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성수 지역 오픈을 시작으로 각 지역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 매장을 선보이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앞으로 더욱 새로워질 테라로사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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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테라로사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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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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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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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5:43: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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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커케미칼코리아, 모윰과 차세대 유아용 실리콘 젖꼭지 공동 개발 MOU 체결]]></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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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커케미칼코리아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모윰과 차세대 유아용 실리콘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모윰 김명성 대표, 바커케미칼코리아 김지영 대표이사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 바커(WACKER)의 한국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가 21일 엘리시아(Elyssia) 산하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모윰(MOYUUM)과 차세대 유아용 실리콘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고기능 액상실리콘고무(LSR)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모윰의 다양한 육아용품에 ELASTOSIL® LR 3039 적용을 확대하고,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도 바커의 실리콘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바커케미칼코리아 판교 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바커케미칼코리아 김지영 대표이사와 모윰 김명성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바커케미칼코리아와 모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바커의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안정적인 공급 △액상실리콘고무(LSR)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모윰 육아용품에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

차세대 실리콘 젖꼭지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바커는 바커의 실리콘 소재 기술을, 모윰은 모윰의 제품 개발 및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 예정인 제품은 촉감과 디자인을 개선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ELASTOSIL® LR 3039 시리즈는 독일에서 공급되는 실리콘 원료를 기반으로 바커 충북 진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고기능 액상실리콘고무(LSR)다. 모윰은 프리미엄 제품 전략에 따라 ELASTOSIL® LR 3039 시리즈를 젖꼭지, 젖병, 쪽쪽이, 치발기, 빨대 등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에 적용하고 있다. 바커는 ELASTOSIL® LR 3039 시리즈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모윰이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바커는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적용 범위를 모윰의 영아용 이유식 제품과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으로 확대하고, 제품 개발 및 소재 적용 과정에서 기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모윰은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유용품, 이유용품, 위생용품, 유아 세제를 개발하는 프리미엄 출산·육아용품 전문기업이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아시아·중동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제품 경쟁력 강화와 품질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성 모윰 대표는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개발 협력 파트너로 바커를 선택한 배경은 ELASTOSIL® LR 3039 시리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갖춘 소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바커의 규제 대응 및 기술 지원 역량과 더불어 영유아 제품에 필수적인 원료 안전성 역시 중요한 고려 요소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바커케미칼코리아 대표이사는 “영유아 제품은 신뢰성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바커의 실리콘 원료 기술과 국내 생산·기술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모윰이 더욱 신뢰받고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홍 모리노 바커케미칼 아시아 실리콘 사업부 총괄은 “이번 협력은 소재 공급을 넘어 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과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기술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저탄소 원료를 활용한 실리콘 솔루션 등 지속가능한 제품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

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2091027_17421462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커케미칼코리아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모윰과 차세대 유아용 실리콘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모윰 김명성 대표, 바커케미칼코리아 김지영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 바커(WACKER)의 한국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가 21일 엘리시아(Elyssia) 산하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모윰(MOYUUM)과 차세대 유아용 실리콘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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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고기능 액상실리콘고무(LSR)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모윰의 다양한 육아용품에 ELASTOSIL® LR 3039 적용을 확대하고,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도 바커의 실리콘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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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커케미칼코리아 판교 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바커케미칼코리아 김지영 대표이사와 모윰 김명성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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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와 모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바커의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안정적인 공급 △액상실리콘고무(LSR)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모윰 육아용품에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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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실리콘 젖꼭지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바커는 바커의 실리콘 소재 기술을, 모윰은 모윰의 제품 개발 및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 예정인 제품은 촉감과 디자인을 개선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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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OSIL® LR 3039 시리즈는 독일에서 공급되는 실리콘 원료를 기반으로 바커 충북 진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고기능 액상실리콘고무(LSR)다. 모윰은 프리미엄 제품 전략에 따라 ELASTOSIL® LR 3039 시리즈를 젖꼭지, 젖병, 쪽쪽이, 치발기, 빨대 등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에 적용하고 있다. 바커는 ELASTOSIL® LR 3039 시리즈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모윰이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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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바커는 ELASTOSIL® LR 3039 시리즈의 적용 범위를 모윰의 영아용 이유식 제품과 다양한 실리콘 육아용품으로 확대하고, 제품 개발 및 소재 적용 과정에서 기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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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윰은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유용품, 이유용품, 위생용품, 유아 세제를 개발하는 프리미엄 출산·육아용품 전문기업이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아시아·중동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요구에 맞춰 제품 경쟁력 강화와 품질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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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성 모윰 대표는 “차세대 유아용 젖꼭지 개발 협력 파트너로 바커를 선택한 배경은 ELASTOSIL® LR 3039 시리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갖춘 소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바커의 규제 대응 및 기술 지원 역량과 더불어 영유아 제품에 필수적인 원료 안전성 역시 중요한 고려 요소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보다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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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바커케미칼코리아 대표이사는 “영유아 제품은 신뢰성과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바커의 실리콘 원료 기술과 국내 생산·기술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모윰이 더욱 신뢰받고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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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홍 모리노 바커케미칼 아시아 실리콘 사업부 총괄은 “이번 협력은 소재 공급을 넘어 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과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기술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저탄소 원료를 활용한 실리콘 솔루션 등 지속가능한 제품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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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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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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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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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2091027_17421462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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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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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가을철 운동 전후부터 캠핑까지 상황별 먹거리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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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림이 가을을 맞아 러닝, 자전거 등 운동부터 캠핑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상황별 먹거리를 제안했다(AI  생성 이미지)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러닝, 자전거 등 운동을 즐기거나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활동의 종류와 방식이 다양한 만큼 먹거리를 고르는 기준도 제각각이다. 운동 전후에는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고, 캠핑에서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올가을 다양한 활동과 식단에 맞춰 활용하기 좋은 닭고기 제품을 제안했다.
 
러닝을 위해 혹은 자전거를 타려고 나갈 때면 오이나 바나나, 고구마처럼 간단히 먹을 간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닭가슴살 프로틴’을 챙기면 운동 전후 간편하게 수분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다. 한 팩(240ml)당 단백질 21g을 함유하고 있으며, 닭가슴살 육수를 베이스로 활용해 목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럽다. ‘고소한 맛’과 ‘흑임자 맛’ 두 가지가 있다.
 
헬스나 필라테스처럼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운동 후 단백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한 루틴이다. ‘한입쏙 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빠르게 동결하는 ‘개별급속냉동’ 공법을 적용해 촉촉한 육질과 함께 100g당 19g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청양고추, 허브갈릭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돼 샐러드, 파스타 토핑, 다이어트 도시락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용량 제품은 냉동고에 보관해 두고 필요한 만큼 꺼내 먹기 좋으며, 한 끼 분량의 소용량 제품은 GS25 ‘신선강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캠핑 요리로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하면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유용하다. ‘별미요리’는 닭 특수부위의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으로, 프라이팬에서 10분 내외로 조리하면 완성된다. △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 △두루치기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서 든든한 식사 메뉴로 활용하거나 가볍게 곁들이는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 캠핑 먹거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하림은 가을은 평소 야외 활동을 즐기지 않던 사람도 운동을 하거나 캠핑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쉬운 계절인 만큼 다양한 가을 활동의 먹거리 고민을 덜어줄 제품을 엄선했다며,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부터 캠핑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까지 각자의 활동 방식과 상황에 맞춰 하림 제품을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22093729_31096722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이 가을을 맞아 러닝, 자전거 등 운동부터 캠핑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상황별 먹거리를 제안했다(AI  생성 이미지)</figcaption></figure></div>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러닝, 자전거 등 운동을 즐기거나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활동의 종류와 방식이 다양한 만큼 먹거리를 고르는 기준도 제각각이다. 운동 전후에는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고, 캠핑에서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올가을 다양한 활동과 식단에 맞춰 활용하기 좋은 닭고기 제품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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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위해 혹은 자전거를 타려고 나갈 때면 오이나 바나나, 고구마처럼 간단히 먹을 간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닭가슴살 프로틴’을 챙기면 운동 전후 간편하게 수분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다. 한 팩(240ml)당 단백질 21g을 함유하고 있으며, 닭가슴살 육수를 베이스로 활용해 목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럽다. ‘고소한 맛’과 ‘흑임자 맛’ 두 가지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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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나 필라테스처럼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운동 후 단백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한 루틴이다. ‘한입쏙 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빠르게 동결하는 ‘개별급속냉동’ 공법을 적용해 촉촉한 육질과 함께 100g당 19g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청양고추, 허브갈릭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돼 샐러드, 파스타 토핑, 다이어트 도시락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용량 제품은 냉동고에 보관해 두고 필요한 만큼 꺼내 먹기 좋으며, 한 끼 분량의 소용량 제품은 GS25 ‘신선강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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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요리로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하면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유용하다. ‘별미요리’는 닭 특수부위의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으로, 프라이팬에서 10분 내외로 조리하면 완성된다. △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 △두루치기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서 든든한 식사 메뉴로 활용하거나 가볍게 곁들이는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 캠핑 먹거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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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가을은 평소 야외 활동을 즐기지 않던 사람도 운동을 하거나 캠핑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쉬운 계절인 만큼 다양한 가을 활동의 먹거리 고민을 덜어줄 제품을 엄선했다며,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부터 캠핑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까지 각자의 활동 방식과 상황에 맞춰 하림 제품을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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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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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147215_20261022093729_31096722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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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49: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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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테이크아웃 컵 닮은 ‘투고 컵앤텀블러’ 출시]]></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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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써모스 ‘투고 컵앤텀블러 480ml’ 연출컷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변화하는 음료 소비 트렌드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투고 컵앤텀블러’의 용량 및 컬러 라인업을 확대 출시한다.

최근 테이크아웃 음료 소비가 증가하면서 출근길이나 등굣길에 구매한 커피와 차를 사무실, 학습 공간 등에서 오랜 시간 즐기는 음용 패턴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구매딥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커피·음료 업종의 테이크아웃 구매 추정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테이크아웃 음료를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투고 컵앤텀블러’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음료 용량이 커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355ml에 480ml 용량을 새롭게 추가하며, 음용량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용량 확대와 함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신규 컬러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480ml에는 부드럽고 차분한 색감의 △로지크림 △민트크림 △아쿠아크림 △화이트크림 △블랙그레이 5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기존 355ml 제품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카페 감성을 담을 △화이트크림 △카카오크림 △블루크림 3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고 컵앤텀블러’는 카페 테이크아웃 컵을 닮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써모스만의 보온·보냉력을 더한 ‘데일리 드링크웨어’다. 음료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출퇴근길은 물론 사무실과 학습 공간 등에서도 커피나 차를 원하는 온도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세심한 설계도 돋보인다. 스크류 타입의 뚜껑으로 이동 시에도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하며, 플립형 음용구를 적용해 뚜껑을 완전히 열지 않고도 간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개인의 음용 습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약 7.5cm의 넓은 입구로 얼음을 넣거나 내부를 세척하기 편리하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관리 부담도 줄였다. 다양한 용량과 컬러 구성으로 오피스, 도서관, 강의실, 스터디카페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써모스는 테이크아웃한 음료를 책상 위에 두고 오랜 시간 즐기는 등 음료 소비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소비자의 음용 습관과 취향에 맞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차별화된 보온·보냉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 속 편리함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981883779_20261021164750_29363136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투고 컵앤텀블러 480ml’ 연출컷</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변화하는 음료 소비 트렌드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투고 컵앤텀블러’의 용량 및 컬러 라인업을 확대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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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이크아웃 음료 소비가 증가하면서 출근길이나 등굣길에 구매한 커피와 차를 사무실, 학습 공간 등에서 오랜 시간 즐기는 음용 패턴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구매딥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커피·음료 업종의 테이크아웃 구매 추정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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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테이크아웃 음료를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투고 컵앤텀블러’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음료 용량이 커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355ml에 480ml 용량을 새롭게 추가하며, 음용량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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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확대와 함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신규 컬러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480ml에는 부드럽고 차분한 색감의 △로지크림 △민트크림 △아쿠아크림 △화이트크림 △블랙그레이 5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기존 355ml 제품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카페 감성을 담을 △화이트크림 △카카오크림 △블루크림 3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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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컵앤텀블러’는 카페 테이크아웃 컵을 닮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써모스만의 보온·보냉력을 더한 ‘데일리 드링크웨어’다. 음료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출퇴근길은 물론 사무실과 학습 공간 등에서도 커피나 차를 원하는 온도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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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의성을 높인 세심한 설계도 돋보인다. 스크류 타입의 뚜껑으로 이동 시에도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하며, 플립형 음용구를 적용해 뚜껑을 완전히 열지 않고도 간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개인의 음용 습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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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약 7.5cm의 넓은 입구로 얼음을 넣거나 내부를 세척하기 편리하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관리 부담도 줄였다. 다양한 용량과 컬러 구성으로 오피스, 도서관, 강의실, 스터디카페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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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테이크아웃한 음료를 책상 위에 두고 오랜 시간 즐기는 등 음료 소비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소비자의 음용 습관과 취향에 맞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차별화된 보온·보냉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 속 편리함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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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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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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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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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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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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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인스, 리도어와 함께한 AW26 화보 공개… 푸퍼 재킷 10월 21일 무신사 선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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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입비스트 X 리도어 RAINS AW26 푸퍼 재킷 화보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이 독점 유통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가 세계적인 패션 미디어 하입비스트(HYPEBEAST), 4인조 모던록 밴드 리도어(Redoor)와 함께한 AW26 화보 캠페인과 함께 겨울 시즌을 겨냥한 푸퍼 재킷 라인을 무신사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Nothing changes, even when everything does.’라는 메시지를 통해 거친 날씨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지켜가는 태도를 조명한다. 폭우와 눈보라,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환경에서도 커피를 마시고 악보를 넘기며 음악에 몰입하는 리도어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연출과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날씨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지는 일상을 통해 RAINS가 지향하는 ‘WeatherProof’ 철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2020년 결성된 리도어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아 온 4인조 모던록 밴드다. 이번 협업에서는 멤버 각자의 개성과 RAINS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 기능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브랜드의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인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RAINS만의 방수 기술력에 현대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각기 다른 핏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동시에 겨울철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응하는 기능성을 갖췄다.

보컬 이등대가 착용한 ‘Sarna Puffer Jacket’은 매트한 고성능 3레이어 방수 원단과 내부 테이핑 심 실링 마감을 적용한 레귤러 핏 제품이다. 챔버 단열 기술과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를 바디 매핑 구조로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구현했으며, 정교한 라인과 메탈 하드웨어 디테일로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기타리스트 최승현이 착용한 ‘Alta Bomber Puffer Jacket’은 클래식한 봄버 실루엣에 RAINS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더했다. 박시한 핏과 유틸리티 포켓 디테일이 도시적인 스타일과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베이스 박세웅이 착용한 ‘Alta Long Puffer Cargo Jacket’은 롱 기장과 카고 포켓으로 넉넉한 수납력과 겨울철 활용도를 높였다. 드럼 주상욱이 착용한 ‘Alta Short Puffer Jacket’은 크롭 핏과 정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RAINS의 시그니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적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추구한다.

RAINS는 덴마크에 기반을 둔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방수 기능을 바탕으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우터부터 가방, 풋웨어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기능성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결합한 스타일을 전개하고 있다.

밴드 리도어와 함께한 RAINS의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10월 21일부터 무신사(https://www.musinsa.com/brand/rainskorea)에서 선공개됐으며, 10월 28일부터는 RAINS 공식 자사몰(https://brand.naver.com/rainsofficial)과 스타필드 코엑스점·하남점 RAINS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에스제이그룹 소개

에스제이그룹이 2024년부터 독점 유통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는 2012년부터 아이코닉한 레인웨어와 시그니처 코팅 원단으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다. ‘소재 혁신’을 앞세워 기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가방, 의류, 풋웨어를 핵심 상품으로 확장해 ‘도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추구해 왔으며, 작년 6월 스타필드 코엑스에 국내 첫 정규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제이그룹 RAINS 브랜드 기획실  김준석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17555425_20261020161933_71696131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입비스트 X 리도어 RAINS AW26 푸퍼 재킷 화보</figcaption></figure></div>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이 독점 유통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가 세계적인 패션 미디어 하입비스트(HYPEBEAST), 4인조 모던록 밴드 리도어(Redoor)와 함께한 AW26 화보 캠페인과 함께 겨울 시즌을 겨냥한 푸퍼 재킷 라인을 무신사를 통해 선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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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Nothing changes, even when everything does.’라는 메시지를 통해 거친 날씨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지켜가는 태도를 조명한다. 폭우와 눈보라,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환경에서도 커피를 마시고 악보를 넘기며 음악에 몰입하는 리도어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연출과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날씨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지는 일상을 통해 RAINS가 지향하는 ‘WeatherProof’ 철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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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결성된 리도어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아 온 4인조 모던록 밴드다. 이번 협업에서는 멤버 각자의 개성과 RAINS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 기능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브랜드의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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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등장하는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RAINS만의 방수 기술력에 현대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각기 다른 핏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동시에 겨울철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응하는 기능성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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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이등대가 착용한 ‘Sarna Puffer Jacket’은 매트한 고성능 3레이어 방수 원단과 내부 테이핑 심 실링 마감을 적용한 레귤러 핏 제품이다. 챔버 단열 기술과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를 바디 매핑 구조로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구현했으며, 정교한 라인과 메탈 하드웨어 디테일로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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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최승현이 착용한 ‘Alta Bomber Puffer Jacket’은 클래식한 봄버 실루엣에 RAINS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더했다. 박시한 핏과 유틸리티 포켓 디테일이 도시적인 스타일과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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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박세웅이 착용한 ‘Alta Long Puffer Cargo Jacket’은 롱 기장과 카고 포켓으로 넉넉한 수납력과 겨울철 활용도를 높였다. 드럼 주상욱이 착용한 ‘Alta Short Puffer Jacket’은 크롭 핏과 정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RAINS의 시그니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적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추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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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S는 덴마크에 기반을 둔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방수 기능을 바탕으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우터부터 가방, 풋웨어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기능성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결합한 스타일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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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리도어와 함께한 RAINS의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10월 21일부터 무신사(https://www.musinsa.com/brand/rainskorea)에서 선공개됐으며, 10월 28일부터는 RAINS 공식 자사몰(https://brand.naver.com/rainsofficial)과 스타필드 코엑스점·하남점 RAINS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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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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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그룹이 2024년부터 독점 유통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는 2012년부터 아이코닉한 레인웨어와 시그니처 코팅 원단으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다. ‘소재 혁신’을 앞세워 기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가방, 의류, 풋웨어를 핵심 상품으로 확장해 ‘도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추구해 왔으며, 작년 6월 스타필드 코엑스에 국내 첫 정규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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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제이그룹 RAINS 브랜드 기획실  김준석 책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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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17555425_20261020161933_71696131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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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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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지I&C BON, 겨울 코트 물량 27% 확대…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 공략]]></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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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형지I&C 본(BON) 26FW 코트 컬렉션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이번 겨울 코트 컬렉션을 본격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본(BON)은 올겨울 핵심 전략 상품으로 코트를 선정하고,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했다. 클래식 남성복의 대표 아이템인 코트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해 폭넓은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코트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재와 완성도 높은 실루엣에 중점을 뒀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지블링 가공의 캐시미어 100% 소재를 비롯해 입체적인 조직감의 헤링본 트위드, 유연하고 편안한 울 혼방 니티드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 역시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래글런 숄더의 발마칸 코트부터 정제된 실루엣의 체스터 코트,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인 맥 코트와 카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구성했다. 일부 제품에는 섬세한 핸드메이드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을 높이는 등 소재와 제작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본(BON)은 이번 26FW 시즌 ‘Classique Outer Wear’를 테마로 클래식 아우터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제안하고 있다. 10월에는 짧고 경쾌한 실루엣의 블루종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11월부터는 코트 컬렉션에 집중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트래디셔널 감성과 정제된 겨울 스타일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코트 컬렉션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상품 노출과 스타일링 콘텐츠를 강화하고, 겨울 시즌 주력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과 구매 수요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본(BON) 측은 코트가 브랜드의 클래식한 헤리티지와 상품 경쟁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이라며, 올해는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하고 소재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코트 컬렉션을 통해 겨울 아우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BON)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3일부터 ‘윈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 할인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6FW 코트 컬렉션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17518406_20261021162056_26486913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형지I&C 본(BON) 26FW 코트 컬렉션</figcaption></figure></div>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이번 겨울 코트 컬렉션을 본격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우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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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BON)은 올겨울 핵심 전략 상품으로 코트를 선정하고,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했다. 클래식 남성복의 대표 아이템인 코트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해 폭넓은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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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트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재와 완성도 높은 실루엣에 중점을 뒀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지블링 가공의 캐시미어 100% 소재를 비롯해 입체적인 조직감의 헤링본 트위드, 유연하고 편안한 울 혼방 니티드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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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역시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래글런 숄더의 발마칸 코트부터 정제된 실루엣의 체스터 코트,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인 맥 코트와 카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구성했다. 일부 제품에는 섬세한 핸드메이드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을 높이는 등 소재와 제작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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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BON)은 이번 26FW 시즌 ‘Classique Outer Wear’를 테마로 클래식 아우터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제안하고 있다. 10월에는 짧고 경쾌한 실루엣의 블루종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11월부터는 코트 컬렉션에 집중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트래디셔널 감성과 정제된 겨울 스타일을 강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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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트 컬렉션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상품 노출과 스타일링 콘텐츠를 강화하고, 겨울 시즌 주력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과 구매 수요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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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BON) 측은 코트가 브랜드의 클래식한 헤리티지와 상품 경쟁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이라며, 올해는 전년 대비 기획 물량을 27% 확대하고 소재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코트 컬렉션을 통해 겨울 아우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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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BON)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3일부터 ‘윈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 할인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6FW 코트 컬렉션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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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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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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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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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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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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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형지I&C, 10월 온라인 매출 89% 급증… 4분기 실적 개선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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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 26FW 컬렉션형지I&C(대표 최혜원)가 10월 온라인 매출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형지I&C가 전개하는 예작(YEZAC), 본(BON), 캐리스노트(CARRIES NOTE)의 10월 온라인 매출은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외부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판매 호조와 자사몰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온라인 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성과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의 기획전 확대, 신규 유통채널 확장, FW 시즌 상품 판매 호조 등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형지I&C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운영과 기획전 참여를 확대하며 판매 효율을 높여왔다. 동시에 신규 온라인 채널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자사몰의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 운영을 강화하면서 온라인 매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사업을 전담하는 VC(Velocity Commerce) 조직의 운영 체계가 안정화되면서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채널별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기반으로 상품 운영 및 프로모션 대응력을 강화하고, 판매 효율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자사몰 하이진닷컴과 네이버 브랜드관의 올해 누적 매출은 10월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하며 자체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온라인 매출 확대는 4분기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온·오프라인 유통 운영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성장뿐 아니라 영업이익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지I&C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 자사몰이 함께 성장하면서 온라인 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VC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해 4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영업이익 개선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717518406_20261021162619_29883279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본 26FW 컬렉션</figcaption></figure></div>형지I&C(대표 최혜원)가 10월 온라인 매출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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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가 전개하는 예작(YEZAC), 본(BON), 캐리스노트(CARRIES NOTE)의 10월 온라인 매출은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외부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판매 호조와 자사몰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온라인 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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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의 기획전 확대, 신규 유통채널 확장, FW 시즌 상품 판매 호조 등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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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운영과 기획전 참여를 확대하며 판매 효율을 높여왔다. 동시에 신규 온라인 채널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자사몰의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 운영을 강화하면서 온라인 매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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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 사업을 전담하는 VC(Velocity Commerce) 조직의 운영 체계가 안정화되면서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채널별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기반으로 상품 운영 및 프로모션 대응력을 강화하고, 판매 효율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자사몰 하이진닷컴과 네이버 브랜드관의 올해 누적 매출은 10월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하며 자체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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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온라인 매출 확대는 4분기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온·오프라인 유통 운영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성장뿐 아니라 영업이익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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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 자사몰이 함께 성장하면서 온라인 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VC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해 4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영업이익 개선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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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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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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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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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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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717518406_20261021162619_29883279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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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7: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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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킹스미스, KES 2026 성료… G5i·WalkingCase에 높은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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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KES 2026’ 킹스미스 부스(B163) 전경. 킹스미스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워킹케이스, 런닝머신, 로잉머신 등을 선보였다세계적으로 알려진 ‘WalkingPad(워킹패드)’ 브랜드를 탄생시킨 킹스미스(KingSmith)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참가를 마무리했다.

킹스미스는 B163 부스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두 제품은 운동 방식과 이동 편의성, 공간 절약형 설계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고, 홈 피트니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킹스미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드러냈다.

전시 기간 관람객들은 킹스미스의 다양한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를 살펴보고, 혁신적인 폴딩 기술이 운동을 일상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확인했다. 경사 운동부터 편리한 실내 걷기까지, 이번 전시는 별도의 상설 홈짐 공간 없이도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생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 G5i, 접이식 설계와 경사 운동 기능으로 주목

G5i는 KES 2026의 주요 전시 제품 중 하나로, 경사 운동의 강도와 접이식 런닝보드의 편리함을 결합했다.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오르막 걷기와 달리기로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16km/h로 다양한 운동 루틴을 지원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G5i의 폴딩 구조를 통해 넉넉한 런닝 공간과 공간 효율적인 보관 방식이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손잡이나 프레임만 접히는 일반적인 런닝머신과 달리 G5i는 런닝보드 자체가 반으로 접히는 구조다. 세워서 보관하거나 평평하게 눕혀 보관할 수 있어 운동 후 바닥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G5i에는 SpeedDial™ 회전 노브 조작 기능과 SoftStep Incline™ 쿠셔닝 기술, 발로 조작할 수 있는 잠금 해제 장치도 적용됐다. 완제품 조립 상태로 제공돼 운동 전 준비부터 운동 후 보관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WalkingCase, 캐리어형 디자인으로 이동 편의성 부각

G5i와 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공간 효율적인 홈 피트니스에 또 다른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캐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운동 중 사용성뿐 아니라 운동 후 이동과 보관까지 고려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WalkingCase는 무게 19.5kg으로,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내장형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필요할 때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콤팩트하게 접히는 구조로 세워서 보관할 수도 있어 실내 모서리 등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쉽다.

일상적인 실내 걷기를 위해 설계된 WalkingCase는 900×380mm의 워킹 공간과 최대 6km/h의 속도를 제공한다. SoftStep™ 쿠셔닝 시스템은 편안한 보행 경험을 지원하며, FootSense™(발걸음 감지 속도 제어) 기술은 사용자가 워킹 공간 내 어느 위치에 있는지에 따라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동 편의성을 제품 설계 전반에 반영한 WalkingCase는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의 실질적인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새로운 피트니스 혁신 제품의 시장 확대

KES 2026에서 공개된 G5i와 WalkingCase는 공간 절약형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는 킹스미스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 두 제품은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하지만, 현대적인 생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결합한다는 공통된 개발 방향을 담고 있다.

G5i는 자동 경사 기능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운동을 즐기려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WalkingCase는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이동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두 제품은 사용자의 운동 취향과 사용 가능한 공간에 따라 피트니스 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준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주요 신제품인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많은 관람객이 로잉머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의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살펴봤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접이식 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홈 트레이닝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킹스미스의 폭넓은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일상 속 움직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

킹스미스는 KES 2026을 통해 최신 혁신 제품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집이 점차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가운데 킹스미스는 운동을 더욱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 공간에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는 제품 설계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G5i와 WalkingCase 같은 혁신 제품을 통해 소중한 생활 공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피트니스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킹스미스테크놀로지 소개

킹스미스(KingSmith)는 워킹패드(WalkingPad)를 탄생시킨 기업이자 콤팩트 피트니스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 엔지니어링, 미니멀한 디자인, 공간 절약형 혁신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워킹패드를 선보이며 ‘WalkingPad’를 브랜드명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피트니스 제품 카테고리로 발전시켰다.

언론연락처: 킹스미스테크놀로지 한국 온라인운영팀 종문방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753302897_20261021144011_10087419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ES 2026’ 킹스미스 부스(B163) 전경. 킹스미스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워킹케이스, 런닝머신, 로잉머신 등을 선보였다</figcaption></figure></div>세계적으로 알려진 ‘WalkingPad(워킹패드)’ 브랜드를 탄생시킨 킹스미스(KingSmith)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참가를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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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는 B163 부스에서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두 제품은 운동 방식과 이동 편의성, 공간 절약형 설계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고, 홈 피트니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킹스미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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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관람객들은 킹스미스의 다양한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를 살펴보고, 혁신적인 폴딩 기술이 운동을 일상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확인했다. 경사 운동부터 편리한 실내 걷기까지, 이번 전시는 별도의 상설 홈짐 공간 없이도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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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G5i와 WalkingCase를 통해 생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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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5i, 접이식 설계와 경사 운동 기능으로 주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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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i는 KES 2026의 주요 전시 제품 중 하나로, 경사 운동의 강도와 접이식 런닝보드의 편리함을 결합했다.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오르막 걷기와 달리기로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16km/h로 다양한 운동 루틴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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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에서는 G5i의 폴딩 구조를 통해 넉넉한 런닝 공간과 공간 효율적인 보관 방식이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손잡이나 프레임만 접히는 일반적인 런닝머신과 달리 G5i는 런닝보드 자체가 반으로 접히는 구조다. 세워서 보관하거나 평평하게 눕혀 보관할 수 있어 운동 후 바닥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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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i에는 SpeedDial™ 회전 노브 조작 기능과 SoftStep Incline™ 쿠셔닝 기술, 발로 조작할 수 있는 잠금 해제 장치도 적용됐다. 완제품 조립 상태로 제공돼 운동 전 준비부터 운동 후 보관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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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ingCase, 캐리어형 디자인으로 이동 편의성 부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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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i와 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공간 효율적인 홈 피트니스에 또 다른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캐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운동 중 사용성뿐 아니라 운동 후 이동과 보관까지 고려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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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Case는 무게 19.5kg으로,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내장형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필요할 때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콤팩트하게 접히는 구조로 세워서 보관할 수도 있어 실내 모서리 등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쉽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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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실내 걷기를 위해 설계된 WalkingCase는 900×380mm의 워킹 공간과 최대 6km/h의 속도를 제공한다. SoftStep™ 쿠셔닝 시스템은 편안한 보행 경험을 지원하며, FootSense™(발걸음 감지 속도 제어) 기술은 사용자가 워킹 공간 내 어느 위치에 있는지에 따라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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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편의성을 제품 설계 전반에 반영한 WalkingCase는 콤팩트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의 실질적인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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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피트니스 혁신 제품의 시장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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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6에서 공개된 G5i와 WalkingCase는 공간 절약형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는 킹스미스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 두 제품은 서로 다른 운동 수요를 충족하지만, 현대적인 생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결합한다는 공통된 개발 방향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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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i는 자동 경사 기능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운동을 즐기려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WalkingCase는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이동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두 제품은 사용자의 운동 취향과 사용 가능한 공간에 따라 피트니스 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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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주요 신제품인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많은 관람객이 로잉머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의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살펴봤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접이식 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홈 트레이닝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킹스미스의 폭넓은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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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움직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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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는 KES 2026을 통해 최신 혁신 제품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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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점차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가운데 킹스미스는 운동을 더욱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 공간에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는 제품 설계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G5i와 WalkingCase 같은 혁신 제품을 통해 소중한 생활 공간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피트니스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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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테크놀로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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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KingSmith)는 워킹패드(WalkingPad)를 탄생시킨 기업이자 콤팩트 피트니스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 엔지니어링, 미니멀한 디자인, 공간 절약형 혁신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워킹패드를 선보이며 ‘WalkingPad’를 브랜드명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피트니스 제품 카테고리로 발전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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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킹스미스테크놀로지 한국 온라인운영팀 종문방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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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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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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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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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역 셀러·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여는 안성맞춤시장 ‘오싹야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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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성맞춤시장 별별야시장 셀러 품평회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오는 23일 개막하는 안성맞춤시장 ‘별별야시장 in 안성맞춤’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셀러들이 선정됐다. 공개 모집으로 뽑은 셀러 4팀과 대학생 서포터즈 1팀, 안성맞춤시장 상인 2팀이 맡는다. 서포터즈는 지난 8월부터 시장을 취재해 SNS 콘텐츠를 만들어 왔고, 야시장 기간에는 직접 부스를 꾸려 손님을 맞는다.

안성맞춤시장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테마형 야간 행사 ‘별별야시장 in 안성맞춤’의 셀러를 공개 모집했다. 안성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 안성시 창업예정자, 본토 음식으로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지역 특산물·로컬 식재료 활용 운영자를 우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현장 시식 품평회를 열어 맛, 메뉴 독창성, 할로윈 테마 연출, 위생·운영 역량, 가격, 야시장 적합도를 평가했고 최종 4팀을 선정했다. 선정 셀러 중에는 안성맞춤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지역 셀러도 있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홍합탕과 어묵탕, 번데기탕 등 쌀쌀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국물 요리부터 가오리찜, 감자전, 비프 부리또와 타코, 닭꼬치, 통오징어튀김까지 메뉴 구성이 폭넓다.

대학생 서포터즈 ‘별별 서포터즈’는 영상, 광고, 방송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경영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 20명으로 꾸려졌다. 서포터즈는 8월부터 시장 소개, 셀러 품평회, 야시장 현장 등을 취재해 숏폼 영상, 취재 일지, 카드뉴스 60건을 만들 예정이다. 지금까지 시장 맛집과 포토존을 소개한 블로그, 골목별 특징을 정리한 카드뉴스, 안내도와 화장실 위치까지 담은 방문 동선 가이드 등을 선보였다. 서포터즈는 야시장에서 직접 준비한 순대곱창도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 야시장 테마는 할로윈에 맞춘 ‘오싹야시장’이다. 1회차 10월 23~24일, 2회차 10월 30~31일, 3회차 11월 6~7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먹거리 부스 외에도 할로윈 페이스페인팅과 마녀모자·망토·가면 등 소품을 무료로 빌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갖춘 ‘오싹 체험존’, 할로윈 스탬프로 에코백을 꾸미는 ‘핸드메이드존’, 포토스팟 인증 후 사탕을 받는 ‘트릭 오어 트릿’, 공연이 열리는 ‘나이트 스테이지’를 마련했다.

24일(토) 개막식 무대에서는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가 열린다.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야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하며, 개인이나 가족·친구 팀 단위로 15팀 내외가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무대에서 자신이 꾸민 캐릭터를 소개하고 포즈를 선보이며, 심사를 거쳐 우승자에게 상품을 준다. 사전신청은 22일(목) 오후 10시까지 온라인 신청폼으로 받고, 행사 당일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본부에서 최대 5팀을 현장 접수한다.

고세영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장은 “셀러분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며 “상인들과 함께 준비한 야시장인 만큼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진석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셀러들은 야시장에서 새 손님을 만나고, 대학생들은 지역 시장 홍보를 직접 맡아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코스튬 콘테스트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할로윈 분위기를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스튬 콘테스트 신청 방법과 오싹야시장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안성맞춤시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 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38316172_20261021115126_59929692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성맞춤시장 별별야시장 셀러 품평회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오는 23일 개막하는 안성맞춤시장 ‘별별야시장 in 안성맞춤’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셀러들이 선정됐다. 공개 모집으로 뽑은 셀러 4팀과 대학생 서포터즈 1팀, 안성맞춤시장 상인 2팀이 맡는다. 서포터즈는 지난 8월부터 시장을 취재해 SNS 콘텐츠를 만들어 왔고, 야시장 기간에는 직접 부스를 꾸려 손님을 맞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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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장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테마형 야간 행사 ‘별별야시장 in 안성맞춤’의 셀러를 공개 모집했다. 안성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 안성시 창업예정자, 본토 음식으로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지역 특산물·로컬 식재료 활용 운영자를 우대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현장 시식 품평회를 열어 맛, 메뉴 독창성, 할로윈 테마 연출, 위생·운영 역량, 가격, 야시장 적합도를 평가했고 최종 4팀을 선정했다. 선정 셀러 중에는 안성맞춤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지역 셀러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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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는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홍합탕과 어묵탕, 번데기탕 등 쌀쌀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국물 요리부터 가오리찜, 감자전, 비프 부리또와 타코, 닭꼬치, 통오징어튀김까지 메뉴 구성이 폭넓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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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서포터즈 ‘별별 서포터즈’는 영상, 광고, 방송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경영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 20명으로 꾸려졌다. 서포터즈는 8월부터 시장 소개, 셀러 품평회, 야시장 현장 등을 취재해 숏폼 영상, 취재 일지, 카드뉴스 60건을 만들 예정이다. 지금까지 시장 맛집과 포토존을 소개한 블로그, 골목별 특징을 정리한 카드뉴스, 안내도와 화장실 위치까지 담은 방문 동선 가이드 등을 선보였다. 서포터즈는 야시장에서 직접 준비한 순대곱창도 판매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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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시장 테마는 할로윈에 맞춘 ‘오싹야시장’이다. 1회차 10월 23~24일, 2회차 10월 30~31일, 3회차 11월 6~7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먹거리 부스 외에도 할로윈 페이스페인팅과 마녀모자·망토·가면 등 소품을 무료로 빌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갖춘 ‘오싹 체험존’, 할로윈 스탬프로 에코백을 꾸미는 ‘핸드메이드존’, 포토스팟 인증 후 사탕을 받는 ‘트릭 오어 트릿’, 공연이 열리는 ‘나이트 스테이지’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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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토) 개막식 무대에서는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가 열린다.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야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하며, 개인이나 가족·친구 팀 단위로 15팀 내외가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무대에서 자신이 꾸민 캐릭터를 소개하고 포즈를 선보이며, 심사를 거쳐 우승자에게 상품을 준다. 사전신청은 22일(목) 오후 10시까지 온라인 신청폼으로 받고, 행사 당일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본부에서 최대 5팀을 현장 접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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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영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장은 “셀러분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며 “상인들과 함께 준비한 야시장인 만큼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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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셀러들은 야시장에서 새 손님을 만나고, 대학생들은 지역 시장 홍보를 직접 맡아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코스튬 콘테스트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할로윈 분위기를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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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 콘테스트 신청 방법과 오싹야시장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안성맞춤시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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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홍보 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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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38316172_20261021115126_59929692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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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3:21: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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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찬 바람 불자 호빵 매출 75.2% 증가… GS25, 동절기 히어로 ‘호빵맨’ 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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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상품최근 최저기온이 10℃ 아래로 내려가는 등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호빵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GS25 호빵 매출은 직전 동요일 대비 75.2% 신장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호빵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동절기 시즌을 맞아 인기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한 차별화 먹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GS25는 10월 21일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컬래버 호빵 2종을 단독 출시한다. 30년 넘게 인기를 이어온 호빵맨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호빵 카테고리와의 연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캐릭터 팬덤과 기존 호빵 고객을 함께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2종으로, 개당 가격은 1900원이다(※ 3입 번들 5700원).
 
‘호빵맨 밤단팥호빵’은 호빵의 대표 인기 맛인 단팥에 밤 다이스를 더해 풍부한 식감을 살린 상품이다. 고운 단팥 앙금 사이사이에 박힌 밤이 달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더한다.
 
‘카레빵맨 카레호빵’은 진한 카레 소스에 각종 채소와 돼지고기를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다. 카레빵맨 캐릭터를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맛을 적용해 컬래버 상품 특유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GS25는 호빵 외에도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상온 베이커리 5종도 함께 선보인다. 10월 22일 출시하는 ‘식빵맨 크림샌드’는 식빵맨을 연상시키는 외형에 달콤하고 향긋한 새하얀 크림을 듬뿍 담았다. ‘세균맨 딥쇼콜라파이’는 바삭한 초코 쿠키 위에 꾸덕한 초코 필링을 가득 채운 쇼콜라파이다. 두 상품의 가격은 2400원이다.
 
호빵맨 컬래버 상품에는 총 100종의 랜덤 스티커가 동봉돼 수집하는 재미와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또한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호빵맨 호빵 번들을 GS Pay로 결제하면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절기 시즌에 맞춰 GS25는 더 편리한 취식이 가능하도록 ‘삼립 정통단팥호빵’ 등 1입 상품도 선보인다. 트레이 없이 개별 포장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을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데우면 찜기로 갓 쪄낸 듯 촉촉한 호빵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정통단팥호빵 1800원, 단팥호빵 외 1900원이다.
 
전용성 GS25 디저트팀 MD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빵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절기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1130618_72399840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상품</figcaption></figure></div>최근 최저기온이 10℃ 아래로 내려가는 등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호빵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GS25 호빵 매출은 직전 동요일 대비 75.2% 신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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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호빵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동절기 시즌을 맞아 인기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한 차별화 먹거리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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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GS25는 10월 21일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컬래버 호빵 2종을 단독 출시한다. 30년 넘게 인기를 이어온 호빵맨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호빵 카테고리와의 연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캐릭터 팬덤과 기존 호빵 고객을 함께 공략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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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2종으로, 개당 가격은 1900원이다(※ 3입 번들 5700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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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밤단팥호빵’은 호빵의 대표 인기 맛인 단팥에 밤 다이스를 더해 풍부한 식감을 살린 상품이다. 고운 단팥 앙금 사이사이에 박힌 밤이 달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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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빵맨 카레호빵’은 진한 카레 소스에 각종 채소와 돼지고기를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다. 카레빵맨 캐릭터를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맛을 적용해 컬래버 상품 특유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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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호빵 외에도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상온 베이커리 5종도 함께 선보인다. 10월 22일 출시하는 ‘식빵맨 크림샌드’는 식빵맨을 연상시키는 외형에 달콤하고 향긋한 새하얀 크림을 듬뿍 담았다. ‘세균맨 딥쇼콜라파이’는 바삭한 초코 쿠키 위에 꾸덕한 초코 필링을 가득 채운 쇼콜라파이다. 두 상품의 가격은 24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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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컬래버 상품에는 총 100종의 랜덤 스티커가 동봉돼 수집하는 재미와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또한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호빵맨 호빵 번들을 GS Pay로 결제하면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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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시즌에 맞춰 GS25는 더 편리한 취식이 가능하도록 ‘삼립 정통단팥호빵’ 등 1입 상품도 선보인다. 트레이 없이 개별 포장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을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데우면 찜기로 갓 쪄낸 듯 촉촉한 호빵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정통단팥호빵 1800원, 단팥호빵 외 19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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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성 GS25 디저트팀 MD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빵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절기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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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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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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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1130618_72399840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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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3:08: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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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가을 산행에 최적화된 레이어링 스타일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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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 화보일교차가 크고 고도에 따라 체감온도가 달라지는 가을 산행에서는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오르막에서는 땀과 열기가 발생하지만 능선과 정상에서는 찬바람으로 인해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통기성, 보온성, 보호 기능 등을 고려해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고 필요에 따라 조절하는 ‘레이어링 시스템’이 가을 산행의 핵심으로 꼽힌다.

레이어링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베이스 레이어(Base Layer)’, 보온성을 높이는 ‘미드 레이어(Mid Layer)’, 비와 바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아우터 레이어(Outer Layer)’ 등 3단계로 구성된다. 각 레이어는 착용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활동량과 기온 변화에 맞춰 옷을 입고 벗으면서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무게와 부피를 줄이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돕는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최상급 등산복 라인인 써모쉴드와 터프쉴드를 활용한 가을철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드 레이어로 설계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는 부드러운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을 갖춰 베이스 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머리를 감싸는 일체형 후드와 기능성 소재인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를 적용해 활동 중에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효율적으로 배출하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별도의 안감 없이 단독 착용하거나 다른 옷과 겹쳐 입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퍼플, 브라운, 다크 차콜을 비롯해 남성용은 실버 그레이, 골드, 여성용은 스카이 블루 컬러를 추가로 구성했다.

내구성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은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철에는 이너와 겹쳐 입는 미드 레이어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적용해 땀이나 눈, 비 등으로 옷이 젖은 상황에서도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블랙과 다크 블루를 기본으로, 남성용에는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에는 다크 로즈를 더했다.

함께 착용하기 좋은 ‘터프쉴드 EX 코듀라 팬츠’는 코듀라(CORDURA) 원사를 사용해 마찰이 잦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등산 시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 설계와 허리 밴딩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차분한 블랙, 브라운, 카키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은 레드 오렌지 등 4종이다.

블랙야크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산행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중요하다며,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블랙야크의 써모쉴드와 터프쉴드 라인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21094539_45300364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 화보</figcaption></figure></div>일교차가 크고 고도에 따라 체감온도가 달라지는 가을 산행에서는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오르막에서는 땀과 열기가 발생하지만 능선과 정상에서는 찬바람으로 인해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통기성, 보온성, 보호 기능 등을 고려해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고 필요에 따라 조절하는 ‘레이어링 시스템’이 가을 산행의 핵심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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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링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베이스 레이어(Base Layer)’, 보온성을 높이는 ‘미드 레이어(Mid Layer)’, 비와 바람 등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아우터 레이어(Outer Layer)’ 등 3단계로 구성된다. 각 레이어는 착용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활동량과 기온 변화에 맞춰 옷을 입고 벗으면서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무게와 부피를 줄이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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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최상급 등산복 라인인 써모쉴드와 터프쉴드를 활용한 가을철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드 레이어로 설계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는 부드러운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을 갖춰 베이스 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머리를 감싸는 일체형 후드와 기능성 소재인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를 적용해 활동 중에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효율적으로 배출하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별도의 안감 없이 단독 착용하거나 다른 옷과 겹쳐 입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퍼플, 브라운, 다크 차콜을 비롯해 남성용은 실버 그레이, 골드, 여성용은 스카이 블루 컬러를 추가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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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은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철에는 이너와 겹쳐 입는 미드 레이어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적용해 땀이나 눈, 비 등으로 옷이 젖은 상황에서도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블랙과 다크 블루를 기본으로, 남성용에는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에는 다크 로즈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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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착용하기 좋은 ‘터프쉴드 EX 코듀라 팬츠’는 코듀라(CORDURA) 원사를 사용해 마찰이 잦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등산 시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 설계와 허리 밴딩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차분한 블랙, 브라운, 카키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은 레드 오렌지 등 4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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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산행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중요하다며,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블랙야크의 써모쉴드와 터프쉴드 라인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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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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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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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정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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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M피어리, 홍콩·마카오 첫 수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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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56컨설팅그룹이 홍콩·마카오로 수출하는 EM피어리(EM PEERLY) 첫 선적 물량. 256컨설팅그룹은 현지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부산 센텀 살루스한의원 이연화 원장이 개발에 참여한 복합 피부미용기기 ‘EM피어리(EM PEERLY)’가 국내 출시 약 6개월 만에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256컨설팅그룹은 홍콩·마카오 지역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M피어리는 한의원 피부·미용진료 현장에서의 활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복합 피부미용기기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 소재 살루스한의원 이연화 원장이 직업 개발 과정에 참여해 한의원 진료 현장에서의 피부·미용 관리 경험과 사용 환경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장비는 얼굴과 신체 부위에 적용하는 전용 패치 시스템과 플라즈마 기능을 탑재한 핸드피스로 구성된다. 장비와 연동되는 전용 앱도 운영된다. 고객은 앱을 통해 관리 과정의 변화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한의원은 고객 상담과 관리 기록, 사후 커뮤니케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2026년 국내에 출시된 EM피어리는 약 6개월 동안 피어리 네트워크(PEERLY NETWORK)를 통해 전국 20여 곳의 한의원에 공급됐다. 256컨설팅그룹은 도입 한의원을 대상으로 장비 활용 교육과 상담 프로세스, 피부·미용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256컨설팅그룹은 국내 공급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을 진행해 왔으며, 홍콩·마카오 지역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으며, 현지 파트너를 통해 의료·미용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256컨설팅그룹은 이번 수출을 EM피어리의 해외 공급뿐 아니라 국내 한의원의 피부·미용진료 경험과 관련 프로그램을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256컨설팅그룹 이성규 대표는 “홍콩·마카오 첫 수출은 EM피어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시작하는 단계”라며 “기기 공급과 함께 국내 한의원의 피부·미용진료 경험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사업의 성과가 피어리 네트워크 참여 한의원의 성장과도 연결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56컨설팅그룹은 홍콩·마카오에 이어 중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KOTRA 현지 관계자들과 미팅을 갖고 EM피어리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토대로 중국 현지 바이어와의 접촉 및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의원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 환자를 국내 한의원과 연결하는 의료관광 사업과의 연계도 추진하고 있다.

향후 홍콩·마카오와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미주·유럽·중동 등으로 해외 진출 지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M피어리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EM피어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피어리 네트워크에 관한 정보는 피어리 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6컨설팅그룹 소개

256컨설팅그룹은 의료·뷰티·웰니스와 교육을 연결하며 고객과 파트너의 성장을 돕는 컨설팅 기업이다. 직영 살루스한의원을 중심으로 전국 피어리(PEERLY) 한의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EM피어리 기기와 진료 프로토콜, 교육·마케팅·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한의원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K-Medical·K-Beauty·K-Wellness를 결합한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사업을 추진하며, 효송코칭연구소를 통해 교육 콘텐츠와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의 경험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사업 가치를 창출한다.

언론연락처: 256컨설팅그룹 경영관리 이성규 1644-62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028599768_20261006100050_933463893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56컨설팅그룹이 홍콩·마카오로 수출하는 EM피어리(EM PEERLY) 첫 선적 물량. 256컨설팅그룹은 현지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figcaption></figure></div>부산 센텀 살루스한의원 이연화 원장이 개발에 참여한 복합 피부미용기기 ‘EM피어리(EM PEERLY)’가 국내 출시 약 6개월 만에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256컨설팅그룹은 홍콩·마카오 지역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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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피어리는 한의원 피부·미용진료 현장에서의 활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복합 피부미용기기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 소재 살루스한의원 이연화 원장이 직업 개발 과정에 참여해 한의원 진료 현장에서의 피부·미용 관리 경험과 사용 환경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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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얼굴과 신체 부위에 적용하는 전용 패치 시스템과 플라즈마 기능을 탑재한 핸드피스로 구성된다. 장비와 연동되는 전용 앱도 운영된다. 고객은 앱을 통해 관리 과정의 변화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한의원은 고객 상담과 관리 기록, 사후 커뮤니케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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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에 출시된 EM피어리는 약 6개월 동안 피어리 네트워크(PEERLY NETWORK)를 통해 전국 20여 곳의 한의원에 공급됐다. 256컨설팅그룹은 도입 한의원을 대상으로 장비 활용 교육과 상담 프로세스, 피부·미용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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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은 국내 공급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을 진행해 왔으며, 홍콩·마카오 지역 파트너와 연간 최소 100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9월 첫 물량 선적을 완료했으며, 현지 파트너를 통해 의료·미용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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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은 이번 수출을 EM피어리의 해외 공급뿐 아니라 국내 한의원의 피부·미용진료 경험과 관련 프로그램을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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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 이성규 대표는 “홍콩·마카오 첫 수출은 EM피어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시작하는 단계”라며 “기기 공급과 함께 국내 한의원의 피부·미용진료 경험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사업의 성과가 피어리 네트워크 참여 한의원의 성장과도 연결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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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은 홍콩·마카오에 이어 중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KOTRA 현지 관계자들과 미팅을 갖고 EM피어리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토대로 중국 현지 바이어와의 접촉 및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의원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 환자를 국내 한의원과 연결하는 의료관광 사업과의 연계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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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홍콩·마카오와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미주·유럽·중동 등으로 해외 진출 지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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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피어리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EM피어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내 피어리 네트워크에 관한 정보는 피어리 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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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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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컨설팅그룹은 의료·뷰티·웰니스와 교육을 연결하며 고객과 파트너의 성장을 돕는 컨설팅 기업이다. 직영 살루스한의원을 중심으로 전국 피어리(PEERLY) 한의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EM피어리 기기와 진료 프로토콜, 교육·마케팅·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한의원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K-Medical·K-Beauty·K-Wellness를 결합한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사업을 추진하며, 효송코칭연구소를 통해 교육 콘텐츠와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의 경험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사업 가치를 창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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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256컨설팅그룹 경영관리 이성규 1644-625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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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028599768_20261006100050_933463893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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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74</guid>
		<title><![CDATA[GC녹십자,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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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출시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체 개발 및 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7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제약사 중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아젤라힐크림의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유럽·일본 등의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염증성 여드름을 비롯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
 
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아젤라힐크림’에는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발림성을 높였다.
 
또한 GC녹십자가 제품을 자체 개발 및 생산함으로써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로,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해 개발했다”며 “올해부터 적극적인 소비자 광고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젤라힐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101935_769836461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출시</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체 개발 및 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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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7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제약사 중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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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젤라힐크림의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유럽·일본 등의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염증성 여드름을 비롯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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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아젤라힐크림’에는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발림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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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C녹십자가 제품을 자체 개발 및 생산함으로써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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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로,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해 개발했다”며 “올해부터 적극적인 소비자 광고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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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젤라힐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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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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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06101935_76983646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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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0:20: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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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수 박장현,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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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장현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지난 10월 1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가수 박장현을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했다.

서울센터는 서울시민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005년부터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MHK, Mental Health Keeper)’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을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하고 있으며, 제35대 이명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40여 명의 지킴이가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지킴이들은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고 칼럼, 강연, 공연, 캠페인 등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인식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된 박장현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가수다. 특히 음악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해온 활동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정신건강지킴이의 역할과 맞닿아 있어 위촉이 이뤄졌다.
 
박장현은 이날 위촉식에서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위촉패와 정신건강지킴이를 상징하는 한쪽 날개 모양의 배지를 전달받았다. 이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축하공연을 통해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행사에 참석한 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장현은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돼 감사하다”며 “저도 불안이라는 감정을 크게 느끼고 아픔을 겪었던 사람 중 한 명이라 마음을 잘 살피고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센터 이기연 센터장은 “박장현 씨가 음악을 통해 전해온 위로와 진심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와 함께 정신건강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박장현은 앞으로 서울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울시민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센터는 정신건강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 캠페인, 마음건강 자가검진 등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795090810_20261002175316_85723407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장현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지난 10월 1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가수 박장현을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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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는 서울시민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005년부터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MHK, Mental Health Keeper)’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을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하고 있으며, 제35대 이명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40여 명의 지킴이가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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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들은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정신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고 칼럼, 강연, 공연, 캠페인 등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인식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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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된 박장현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가수다. 특히 음악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해온 활동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정신건강지킴이의 역할과 맞닿아 있어 위촉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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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현은 이날 위촉식에서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위촉패와 정신건강지킴이를 상징하는 한쪽 날개 모양의 배지를 전달받았다. 이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축하공연을 통해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행사에 참석한 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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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현은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돼 감사하다”며 “저도 불안이라는 감정을 크게 느끼고 아픔을 겪었던 사람 중 한 명이라 마음을 잘 살피고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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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 이기연 센터장은 “박장현 씨가 음악을 통해 전해온 위로와 진심이 서울시민의 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와 함께 정신건강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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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서울시정신건강지킴이 박장현은 앞으로 서울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울시민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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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터는 정신건강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 캠페인, 마음건강 자가검진 등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터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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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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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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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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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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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795090810_20261002175316_85723407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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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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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암협회, 10월 유방암의 달 맞아 ‘2026 핑크리본 한옥하우스’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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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암협회 ‘핑크리본 한옥하우스’ 초청장대한암협회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함께 ‘2026 유방암 캠페인’을 전개하고,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시민 참여형 공간인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암협회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기점으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대국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6년 동안 캠페인의 내용도 꾸준히 확대됐다. 초기 유방암 인식 향상 활동에서 출발해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시민 참여 캠페인, 유방암 경험자와 환자를 위한 지원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에서도 대한암협회와 함께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매년 꾸준히 유방암 인식 증진과 교육, 행동 독려, 환자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암협회는 특히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실제 건강관리와 조기검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캠페인의 의미를 두고 있다. 국내 유방암 신규 환자는 연간 3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적이 높은 만큼 유방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올해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는 이러한 캠페인의 취지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전통 한옥 공간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유방암 경험자들의 삶과 회복 여정을 담은 미술 작품 전시 △유방암 경험자 영상 스토리 △서예 응원 메시지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유방암 교육 퀴즈 △핑크리본 노리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유방암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작품과 영상으로 소개해 질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치료 이후 이어지는 삶과 회복의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 창안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가장 큰 사회영향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도 ‘Breast Care is Self-Care’를 통해 유방 건강을 일상적인 자기관리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암협회는 이러한 글로벌 캠페인의 방향을 국내 상황에 맞게 유방암 예방 교육과 조기 발견 실천, 환자 지원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은 “대한암협회가 2001년 국내 최초로 핑크리본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26년 동안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꾸준히 전달해 왔다”며 “오랜 기간 한 해도 빠짐없이 캠페인을 이어왔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방암은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검진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핑크리본 한옥하우스가 많은 분이 유방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보고 자신의 건강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14길 12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대한암협회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초청장을 다운받아 제시하면 입장할 수 있으며, 방문객이 많은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후 입장할 수 있다.

대한암협회는 앞으로도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대국민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유방암 환자와 암경험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암협회 소개

대한암협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암 관련 사단법인이다. 1966년 창립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 예방 및 극복 사업을 통해 국민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국 암 예방 강연회,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을 비롯해 유방암 의식 향상(핑크리본), 대장암 예방(골드리본), 여성암 예방 캠페인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리셋(RE-Set), 고잉온(Going-on)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항암식탁 및 힐링 레시피 프로젝트, 운동 관련 연구 사업, 사각지대 암 환자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등 암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대한암협회 사무국 윤형곤 팀장 02-2263-51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038471076_20261002142714_43731156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암협회 ‘핑크리본 한옥하우스’ 초청장</figcaption></figure></div>대한암협회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함께 ‘2026 유방암 캠페인’을 전개하고,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시민 참여형 공간인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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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암협회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기점으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대국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26년 동안 캠페인의 내용도 꾸준히 확대됐다. 초기 유방암 인식 향상 활동에서 출발해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시민 참여 캠페인, 유방암 경험자와 환자를 위한 지원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에서도 대한암협회와 함께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매년 꾸준히 유방암 인식 증진과 교육, 행동 독려, 환자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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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는 특히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실제 건강관리와 조기검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캠페인의 의미를 두고 있다. 국내 유방암 신규 환자는 연간 3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적이 높은 만큼 유방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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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핑크리본 한옥하우스’는 이러한 캠페인의 취지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전통 한옥 공간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유방암 경험자들의 삶과 회복 여정을 담은 미술 작품 전시 △유방암 경험자 영상 스토리 △서예 응원 메시지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유방암 교육 퀴즈 △핑크리본 노리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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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방암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작품과 영상으로 소개해 질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치료 이후 이어지는 삶과 회복의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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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 창안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가장 큰 사회영향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도 ‘Breast Care is Self-Care’를 통해 유방 건강을 일상적인 자기관리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암협회는 이러한 글로벌 캠페인의 방향을 국내 상황에 맞게 유방암 예방 교육과 조기 발견 실천, 환자 지원으로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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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은 “대한암협회가 2001년 국내 최초로 핑크리본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26년 동안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꾸준히 전달해 왔다”며 “오랜 기간 한 해도 빠짐없이 캠페인을 이어왔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방암은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검진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핑크리본 한옥하우스가 많은 분이 유방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보고 자신의 건강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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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 한옥하우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14길 12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대한암협회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초청장을 다운받아 제시하면 입장할 수 있으며, 방문객이 많은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후 입장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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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는 앞으로도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대국민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유방암 환자와 암경험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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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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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암 관련 사단법인이다. 1966년 창립 이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 예방 및 극복 사업을 통해 국민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국 암 예방 강연회,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을 비롯해 유방암 의식 향상(핑크리본), 대장암 예방(골드리본), 여성암 예방 캠페인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리셋(RE-Set), 고잉온(Going-on)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항암식탁 및 힐링 레시피 프로젝트, 운동 관련 연구 사업, 사각지대 암 환자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등 암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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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암협회 사무국 윤형곤 팀장 02-2263-51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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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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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038471076_20261002142714_43731156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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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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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에스와 바이오세텍, ‘하이브리드 교정’을 위한 공급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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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디에스 박경원 CEO(왼쪽)와 바이오세텍 임흥빈 대표(오른쪽)가 얼라인미라클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교정’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다이렉트 투명교정 선도기업 오디에스(ODS, 대표 박성원)는 바이오세텍(대표 임흥빈·윤성희)과 2026년 10월 8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를 소아교정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세텍의 세라믹 브라켓의 주 고객층으로 공급망을 대폭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치과 교정분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이번 결합은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가 가진 탁월한 우수성과 유연성을 적극적으로 살려냈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는 기존의 브라켓 형태를 어태치먼트(Attachment)로 활용할 수 있어 교정의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치과의사의 세밀한 교정치료 계획에 따라 투명교정장치의 두께나 내면 갭(Gap) 등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디자인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맞춤형 치료에 최적화된 장점을 제공한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은 컴퓨터로 설계한 교정장치를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다. 치아 모형 위에 플라스틱 시트를 열성형하는 과정 없이 3D 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DPA(Direct Printed Aligner) 방식을 적용한다. 이번 계약에서 오디에스는 자체 개발한 DPA 전용 레진 소재와 얼라이너 쉘(Shell)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교정에 맞는 환자별 치료 계획에 맞춘 투명교정장치를 공급한다.

양사는 하이브리드 교정의 환자 데이터 분석과 치료계획·셋업 매뉴얼 개발에 협력하며, 특히 오디에스는 얼라이너 제작·공급과 품질관리, 기술지원 및 제품·임상교육을 맡는다. 

오디에스는 이번 계약 체결이 오디에스의 혁신적인 3D 프린팅 투명교정 기술이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소재 기술력과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며 덴탈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디에스 소개

2015년에 설립된 오디에스는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치과 의료기기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덴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체에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고품질 치과용 3D 프린터 전용 레진 소재를 자체적으로 연구 및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 직접 3D 프린팅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을 개발해 기존의 복잡한 제작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치료의 정밀도와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오디에스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치과용 디지털 소재와 맞춤형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며, 나아가 글로벌 덴탈 시장에 K-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치과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디에스 국내사업본부 최정규 이사 1566-25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893442524_20261008134833_27899279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디에스 박경원 CEO(왼쪽)와 바이오세텍 임흥빈 대표(오른쪽)가 얼라인미라클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교정’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다이렉트 투명교정 선도기업 오디에스(ODS, 대표 박성원)는 바이오세텍(대표 임흥빈·윤성희)과 2026년 10월 8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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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를 소아교정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세텍의 세라믹 브라켓의 주 고객층으로 공급망을 대폭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치과 교정분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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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결합은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가 가진 탁월한 우수성과 유연성을 적극적으로 살려냈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는 기존의 브라켓 형태를 어태치먼트(Attachment)로 활용할 수 있어 교정의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치과의사의 세밀한 교정치료 계획에 따라 투명교정장치의 두께나 내면 갭(Gap) 등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디자인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맞춤형 치료에 최적화된 장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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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은 컴퓨터로 설계한 교정장치를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다. 치아 모형 위에 플라스틱 시트를 열성형하는 과정 없이 3D 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DPA(Direct Printed Aligner) 방식을 적용한다. 이번 계약에서 오디에스는 자체 개발한 DPA 전용 레진 소재와 얼라이너 쉘(Shell)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교정에 맞는 환자별 치료 계획에 맞춘 투명교정장치를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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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하이브리드 교정의 환자 데이터 분석과 치료계획·셋업 매뉴얼 개발에 협력하며, 특히 오디에스는 얼라이너 제작·공급과 품질관리, 기술지원 및 제품·임상교육을 맡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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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는 이번 계약 체결이 오디에스의 혁신적인 3D 프린팅 투명교정 기술이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소재 기술력과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며 덴탈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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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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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설립된 오디에스는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치과 의료기기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덴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체에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고품질 치과용 3D 프린터 전용 레진 소재를 자체적으로 연구 및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 직접 3D 프린팅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을 개발해 기존의 복잡한 제작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치료의 정밀도와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오디에스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치과용 디지털 소재와 맞춤형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며, 나아가 글로벌 덴탈 시장에 K-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치과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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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디에스 국내사업본부 최정규 이사 1566-25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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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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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비루, 이노트란스 2026서 UVC LED 철도 살균 솔루션 선봬… 글로벌 철도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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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비루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철도 기술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해 UVC LED 살균·탈취 및 물 살균 솔루션을 선보였다심자외선(UVC) LED 살균 및 IoT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두비루(대표 최서이)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철도 기술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InnoTrans 2026)’에 참가해 실제 철도 현장에 적용 중인 UVC LED 살균·탈취 및 물 살균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철도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란스 2026에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약 3100개 기업이 참가했다. 두비루는 한국철도공사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실제 여객 열차에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 UVC LED 살균·탈취 시스템과 물 살균 시스템을 소개했다.

두비루가 이번 전시회에서 강조한 것은 코레일과 함께 축적한 실제 철도 현장 적용 경험이다. 두비루는 코레일과 공동 개발한 표면 살균·탈취 시스템을 무궁화호 열차 200량, 화장실 320칸에 공급·운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해당 시스템의 실제 운용 사례와 데이터를 소개하며 해외 철도 운영사 및 차량 관련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두비루의 표면 살균·탈취 시스템은 275nm 파장의 UVC LED와 365nm UVA LED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1m 거리에서 60초 조사 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감소시키는 살균 성능을 확보했으며, 살균과 함께 악취 저감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물 살균 분야에서는 분당 최대 150L의 물을 처리할 수 있는 UVC LED 살균 시스템을 선보였다. 해당 시스템은 음용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99.99% 감소시켜 공급하는 한편, 약 5톤 규모의 물탱크에 저장된 음용수도 탱크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살균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철도차량 내 음용수 공급 과정뿐 아니라 장시간 저장되는 물의 위생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두비루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유럽 주요 철도 국가를 비롯해 일본과 인도의 철도 운영사 및 철도차량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두비루 부스를 방문했다.

특히 글로벌 철도차량 제조사인 슈타들러(STADLER)와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는 두비루의 UVC LED 살균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철도차량에 대한 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철도 차량용 설비 분야 기업인 보겔장(Vogelsang)은 두비루의 UVC LED 물 살균 기술을 철도차량의 음용수 공급 시스템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보겔장이 제안한 방식은 음용수를 분당 최대 150L의 유량으로 처리해 세균을 99.99% 감소시켜 공급하고, 약 5톤 규모의 물탱크에 저장된 음용수 역시 탱크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살균하는 방식이다.

두비루는 보겔장의 제안을 바탕으로 실제 철도차량 적용을 위한 제품 사양과 설치 방식, 설계 조건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두비루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해외 영업망도 확대했다. 일본과 영국의 현지 전문기업을 공식 딜러로 확보했으며, 현지 철도 운영사와 차량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과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에서 만난 해외 기업들과 철도차량 및 시설의 적용 환경에 맞춘 제품 설계와 견적 등을 협의하는 등 향후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최서이 두비루 대표는 “이번 이노트란스 2026 참가는 코레일과 함께 축적한 실제 철도 현장 적용 경험을 세계 철도 시장에 소개하고, 두비루의 UVC LED 살균 기술이 다양한 철도 환경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슈타들러와 지멘스 모빌리티 등 글로벌 철도 기업들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보겔장으로부터 실제 철도차량 음용수 시스템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과 영국 현지 딜러를 기반으로 해외 영업망을 확대하고, 철도뿐 아니라 항공·선박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글로벌 친환경 위생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두비루는 ISO 9001:2015 및 ISO 14001 인증을 보유한 광전자 기술 전문기업이다. 물·공기·표면 살균 분야의 UVC LED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철도·항공·버스 등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병원,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에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두비루 소개

두비루(DUVROO)는 광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망한 청년 여성 벤처기업으로,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다양한 분야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외선 LED 기술을 활용해 초고속 및 고효율의 심자외선 살균기 및 치료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물, 공기, 표면, 의료, 식품, 농업, 코스메틱 등 총 12개 분야에 걸친 빛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고효율 초소형 물 살균 리액터를 출시해 정수기 및 필터업체들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시장에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두비루는 직접 개발하고 판매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과 파트너십, 공동 개발, OEＭ/ODM 등의 방법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두비루 마케팅팀 최재혁 0507-1444-85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29861028_20261008113327_27673616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비루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철도 기술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에 참가해 UVC LED 살균·탈취 및 물 살균 솔루션을 선보였다</figcaption></figure></div>심자외선(UVC) LED 살균 및 IoT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두비루(대표 최서이)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적인 철도 기술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InnoTrans 2026)’에 참가해 실제 철도 현장에 적용 중인 UVC LED 살균·탈취 및 물 살균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철도시장 공략에 나섰다.<br />
<br />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란스 2026에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약 3100개 기업이 참가했다. 두비루는 한국철도공사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실제 여객 열차에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 UVC LED 살균·탈취 시스템과 물 살균 시스템을 소개했다.<br />
<br />
두비루가 이번 전시회에서 강조한 것은 코레일과 함께 축적한 실제 철도 현장 적용 경험이다. 두비루는 코레일과 공동 개발한 표면 살균·탈취 시스템을 무궁화호 열차 200량, 화장실 320칸에 공급·운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해당 시스템의 실제 운용 사례와 데이터를 소개하며 해외 철도 운영사 및 차량 관련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br />
<br />
두비루의 표면 살균·탈취 시스템은 275nm 파장의 UVC LED와 365nm UVA LED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1m 거리에서 60초 조사 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감소시키는 살균 성능을 확보했으며, 살균과 함께 악취 저감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br />
<br />
물 살균 분야에서는 분당 최대 150L의 물을 처리할 수 있는 UVC LED 살균 시스템을 선보였다. 해당 시스템은 음용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99.99% 감소시켜 공급하는 한편, 약 5톤 규모의 물탱크에 저장된 음용수도 탱크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살균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철도차량 내 음용수 공급 과정뿐 아니라 장시간 저장되는 물의 위생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두비루의 설명이다.<br />
<br />
이번 전시회에는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유럽 주요 철도 국가를 비롯해 일본과 인도의 철도 운영사 및 철도차량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두비루 부스를 방문했다.<br />
<br />
특히 글로벌 철도차량 제조사인 슈타들러(STADLER)와 지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는 두비루의 UVC LED 살균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철도차량에 대한 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br />
<br />
철도 차량용 설비 분야 기업인 보겔장(Vogelsang)은 두비루의 UVC LED 물 살균 기술을 철도차량의 음용수 공급 시스템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보겔장이 제안한 방식은 음용수를 분당 최대 150L의 유량으로 처리해 세균을 99.99% 감소시켜 공급하고, 약 5톤 규모의 물탱크에 저장된 음용수 역시 탱크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살균하는 방식이다.<br />
<br />
두비루는 보겔장의 제안을 바탕으로 실제 철도차량 적용을 위한 제품 사양과 설치 방식, 설계 조건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두비루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해외 영업망도 확대했다. 일본과 영국의 현지 전문기업을 공식 딜러로 확보했으며, 현지 철도 운영사와 차량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과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전시회에서 만난 해외 기업들과 철도차량 및 시설의 적용 환경에 맞춘 제품 설계와 견적 등을 협의하는 등 향후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최서이 두비루 대표는 “이번 이노트란스 2026 참가는 코레일과 함께 축적한 실제 철도 현장 적용 경험을 세계 철도 시장에 소개하고, 두비루의 UVC LED 살균 기술이 다양한 철도 환경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슈타들러와 지멘스 모빌리티 등 글로벌 철도 기업들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보겔장으로부터 실제 철도차량 음용수 시스템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일본과 영국 현지 딜러를 기반으로 해외 영업망을 확대하고, 철도뿐 아니라 항공·선박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글로벌 친환경 위생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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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두비루는 ISO 9001:2015 및 ISO 14001 인증을 보유한 광전자 기술 전문기업이다. 물·공기·표면 살균 분야의 UVC LED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철도·항공·버스 등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병원,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에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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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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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루(DUVROO)는 광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망한 청년 여성 벤처기업으로,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다양한 분야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외선 LED 기술을 활용해 초고속 및 고효율의 심자외선 살균기 및 치료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물, 공기, 표면, 의료, 식품, 농업, 코스메틱 등 총 12개 분야에 걸친 빛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고효율 초소형 물 살균 리액터를 출시해 정수기 및 필터업체들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시장에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두비루는 직접 개발하고 판매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과 파트너십, 공동 개발, OEＭ/ODM 등의 방법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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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두비루 마케팅팀 최재혁 0507-1444-85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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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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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29861028_20261008113327_27673616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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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3:09: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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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가혈 시술은 ‘손맛’ 킹스템, 자가혈 시술 ‘표준화’로 10월 학회 정면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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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월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부스 현장자가혈 재생 시술의 성패를 가르던 ‘보이지 않는 변수’에 제동이 걸린다. 자가혈 재생 솔루션 전문 기업 멕스텍(MECS-TEK)이 지난 9월 학회 강연과 ‘킹스템 자가혈 프라이빗 센터’ 공식 개소의 열기를 이어받아, 10월 한 달간 서울·대전·부산을 잇는 대규모 오프라인 릴레이 행보에 나선다.

이번 10월 일정은 △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서울 코엑스 131번 부스, 다온메디컬 공동 부스) △11일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대전컨벤션센터 12번 부스) △23일~25일 KIMES BUSAN(부산, J305번 부스) 등 총 3곳이다.

◇ 원장마다, 환자마다 다르다… 자가혈 시술의 오랜 숙제, 표준화로 푼다

최근 임상 현장에서 자가혈 시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환자의 혈액 상태나 의료진의 처리 과정에 따라 결과 편차가 발생한다는 점은 그간 피할 수 없는 한계로 지적돼 왔다.

멕스텍은 이러한 현장의 갈증을 파고든다. 이번 전시 및 학회 부스에서는 채혈부터 최종 활성화 단계까지 이어지는 킹스템(KingStem)만의 체계적인 과정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프로토콜의 표준화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PRP·PRF·PMF 간의 명확한 차이와 케이스별 최적의 적용 방식을 밀착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 대전학술대회 메인 강연 및 킹스템 임상자문단 ‘로열 멤버’ 전격 출범

11일 열리는 대전학술대회에서는 모델라인 강남점 대표원장이자 멕스텍 의장을 맡고 있는 김현승 원장이 오전 10시 10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중회의장에서 연단에 오른다. ‘혈액을 이용한 세포 활성화 재생 솔루션’을 주제로, 실제 임상에서 마주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부스에서는 킹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운영 중인 병원들의 생생한 도입 사례가 공유된다. 특히 원내 커뮤니케이션이나 환자 소통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무적인 안내 팁을 함께 공유해 개원가의 진료 환경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킹스템의 임상적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임상자문단 1기(킹스템 로열 멤버) 모집 및 상담도 본격화된다. 학회 정회원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자문단은 현장의 최전선에서 킹스템을 사용하는 의료진의 다채로운 프로토콜과 증례를 심층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키기 위해 구성된다. 소정의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의료기관에는 긴밀한 학술적 파트너십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현승 의장은 “그간 자가혈 시술은 효과와 별개로 ‘누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선입견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10월 릴레이 행사를 통해 표준화된 프로세스가 임상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의료진이 직접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멕스텍은 이번 10월 학회 및 전시 일정 동안 공식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연계한 다채로운 방문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현장 소식은 멕스텍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본 기사에 언급된 시술 및 치료 결과는 환자의 개인별 신체 조건이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선행돼야 한다.

멕스텍 소개

멕스텍은 2022년 12월 성남에서 출발해 나노 신소재와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잇는 융복합 기술로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다. 융복합 신소재 사업부는 그래핀·탄소나노튜브(SWCNT)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피부·장기 시뮬레이터까지 다루고,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는 임상 현장의 의료진이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재생 솔루션 ‘킹스템’을 중심으로 첨단재생의료 장비와 슈퍼파인버블(SFB) 기술을 공급한다. 신소재와 의료 기술이라는 두 축을 연결해, 소수의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재생의학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치료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멕스텍 마케팅팀 김란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067477916_20261008095123_38097810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월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부스 현장</figcaption></figure></div>자가혈 재생 시술의 성패를 가르던 ‘보이지 않는 변수’에 제동이 걸린다. 자가혈 재생 솔루션 전문 기업 멕스텍(MECS-TEK)이 지난 9월 학회 강연과 ‘킹스템 자가혈 프라이빗 센터’ 공식 개소의 열기를 이어받아, 10월 한 달간 서울·대전·부산을 잇는 대규모 오프라인 릴레이 행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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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월 일정은 △11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서울 코엑스 131번 부스, 다온메디컬 공동 부스) △11일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대전컨벤션센터 12번 부스) △23일~25일 KIMES BUSAN(부산, J305번 부스) 등 총 3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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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마다, 환자마다 다르다… 자가혈 시술의 오랜 숙제, 표준화로 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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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상 현장에서 자가혈 시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환자의 혈액 상태나 의료진의 처리 과정에 따라 결과 편차가 발생한다는 점은 그간 피할 수 없는 한계로 지적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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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은 이러한 현장의 갈증을 파고든다. 이번 전시 및 학회 부스에서는 채혈부터 최종 활성화 단계까지 이어지는 킹스템(KingStem)만의 체계적인 과정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프로토콜의 표준화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PRP·PRF·PMF 간의 명확한 차이와 케이스별 최적의 적용 방식을 밀착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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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학술대회 메인 강연 및 킹스템 임상자문단 ‘로열 멤버’ 전격 출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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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리는 대전학술대회에서는 모델라인 강남점 대표원장이자 멕스텍 의장을 맡고 있는 김현승 원장이 오전 10시 10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중회의장에서 연단에 오른다. ‘혈액을 이용한 세포 활성화 재생 솔루션’을 주제로, 실제 임상에서 마주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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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 부스에서는 킹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운영 중인 병원들의 생생한 도입 사례가 공유된다. 특히 원내 커뮤니케이션이나 환자 소통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무적인 안내 팁을 함께 공유해 개원가의 진료 환경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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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킹스템의 임상적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임상자문단 1기(킹스템 로열 멤버) 모집 및 상담도 본격화된다. 학회 정회원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자문단은 현장의 최전선에서 킹스템을 사용하는 의료진의 다채로운 프로토콜과 증례를 심층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키기 위해 구성된다. 소정의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의료기관에는 긴밀한 학술적 파트너십의 기회가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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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의장은 “그간 자가혈 시술은 효과와 별개로 ‘누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선입견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10월 릴레이 행사를 통해 표준화된 프로세스가 임상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의료진이 직접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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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멕스텍은 이번 10월 학회 및 전시 일정 동안 공식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연계한 다채로운 방문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현장 소식은 멕스텍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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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에 언급된 시술 및 치료 결과는 환자의 개인별 신체 조건이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선행돼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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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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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텍은 2022년 12월 성남에서 출발해 나노 신소재와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잇는 융복합 기술로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다. 융복합 신소재 사업부는 그래핀·탄소나노튜브(SWCNT)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피부·장기 시뮬레이터까지 다루고,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는 임상 현장의 의료진이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재생 솔루션 ‘킹스템’을 중심으로 첨단재생의료 장비와 슈퍼파인버블(SFB) 기술을 공급한다. 신소재와 의료 기술이라는 두 축을 연결해, 소수의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재생의학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치료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을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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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멕스텍 마케팅팀 김란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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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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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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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1: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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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보조기기센터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국제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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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포스터‘모두의 AI 시대와 보조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이 10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COEX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Reha·Homecare 2026 전시회 기간 중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보조공학 분야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보조공학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AI와 스마트 기술의 발전은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 재활, 돌봄과 일상생활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 보조공학은 필요한 사람에게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복지·돌봄·자립지원 서비스를 연결해 지역사회에서의 삶과 참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조기기센터 역시 전문적인 평가와 보조기기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결하는 전문 서비스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심포지엄은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추진단’이 주최·주관하며, 추진단은 서울시보조기기센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나사렛대학교, 더함협동조합, 사단법인 행복한 동행으로 구성된다. AI 시대 보조공학의 변화에 따른 국내외 보조공학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노인의 지역사회 삶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의 기조강연은 ‘AI 시대, 보조공학은 장애인과 노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이연백 위로보틱스 공동대표가 맡는다. AI와 로봇기술이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재활·돌봄·일상생활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펴보고, 보조공학이 활동과 사회참여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국내외 보조공학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보조기기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

유 위쉬안 대만 보조기술 및 장기요양재단(TATLTC) 사무총장은 ‘대만 지역 보조공학센터: 전문 서비스 및 사회복지를 위한 원스톱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대만의 지역 보조기기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장애인과 노인을 아우르는 보조기기서비스와 장기요양서비스 연계, 보조기기 산업계와의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보조기기센터가 전문서비스와 사회복지를 연결하는 단일창구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부 교수는 ‘한국 보조공학 센터의 역할 재정립 및 확대 방안’을 주제로 국내 보조기기 전달체계의 현황과 한계를 살펴보고, 장애인복지 정책 변화와 지역사회 통합지원 흐름에 따른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김현승 서울시복지재단 연구1팀 선임연구위원은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자립지원에 필요한 보조공학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살펴보고, 복지·돌봄·자립지원 체계를 연결하는 전문적 연계기관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종합논의에서는 공진용 나사렛대학교 재활의료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AI 시대, 보조공학센터는 어떤 지역사회서비스가 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앞선 발표 내용을 종합하고, 대만 사례와 국내 보조공학센터의 역할, 통합돌봄 및 지역사회 자립지원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보조공학 심포지엄 추진단은 AI와 스마트 기술의 발전으로 보조공학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조기기센터의 역할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보조공학서비스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서비스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보조공학 및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종사자, 지자체 관계자,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 장애인·노인의 지역사회 지원 관련 실무자 등이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심포지엄 자료집이 제공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도 사전 신청자에 한해 행사 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시대 보조공학의 변화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소개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는 2008년 서울특별시가 영원한도움의성모회에 위탁해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립한 서울시 첫 번째 보조기기센터로, 현재는 푸르메재단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자립생활 영위와 교육적·직업적·사회적 참여를 지원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장애인 개개인에게 적절한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센터다.

언론연락처: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전우진 02-440-589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667493629_20261007193706_81876715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모두의 AI 시대와 보조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이 10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COEX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Reha·Homecare 2026 전시회 기간 중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보조공학 분야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보조공학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br />
<br />
AI와 스마트 기술의 발전은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 재활, 돌봄과 일상생활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 보조공학은 필요한 사람에게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복지·돌봄·자립지원 서비스를 연결해 지역사회에서의 삶과 참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조기기센터 역시 전문적인 평가와 보조기기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결하는 전문 서비스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 />
<br />
심포지엄은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추진단’이 주최·주관하며, 추진단은 서울시보조기기센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나사렛대학교, 더함협동조합, 사단법인 행복한 동행으로 구성된다. AI 시대 보조공학의 변화에 따른 국내외 보조공학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노인의 지역사회 삶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심포지엄의 기조강연은 ‘AI 시대, 보조공학은 장애인과 노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이연백 위로보틱스 공동대표가 맡는다. AI와 로봇기술이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재활·돌봄·일상생활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펴보고, 보조공학이 활동과 사회참여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br />
<br />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국내외 보조공학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보조기기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br />
<br />
유 위쉬안 대만 보조기술 및 장기요양재단(TATLTC) 사무총장은 ‘대만 지역 보조공학센터: 전문 서비스 및 사회복지를 위한 원스톱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대만의 지역 보조기기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장애인과 노인을 아우르는 보조기기서비스와 장기요양서비스 연계, 보조기기 산업계와의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보조기기센터가 전문서비스와 사회복지를 연결하는 단일창구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br />
<br />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부 교수는 ‘한국 보조공학 센터의 역할 재정립 및 확대 방안’을 주제로 국내 보조기기 전달체계의 현황과 한계를 살펴보고, 장애인복지 정책 변화와 지역사회 통합지원 흐름에 따른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br />
<br />
김현승 서울시복지재단 연구1팀 선임연구위원은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자립지원에 필요한 보조공학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살펴보고, 복지·돌봄·자립지원 체계를 연결하는 전문적 연계기관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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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논의에서는 공진용 나사렛대학교 재활의료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AI 시대, 보조공학센터는 어떤 지역사회서비스가 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앞선 발표 내용을 종합하고, 대만 사례와 국내 보조공학센터의 역할, 통합돌봄 및 지역사회 자립지원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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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공학 심포지엄 추진단은 AI와 스마트 기술의 발전으로 보조공학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조기기센터의 역할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보조공학서비스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조공학센터의 역할과 서비스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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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보조공학 및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종사자, 지자체 관계자,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 장애인·노인의 지역사회 지원 관련 실무자 등이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심포지엄 자료집이 제공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도 사전 신청자에 한해 행사 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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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보조공학의 변화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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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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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는 2008년 서울특별시가 영원한도움의성모회에 위탁해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립한 서울시 첫 번째 보조기기센터로, 현재는 푸르메재단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자립생활 영위와 교육적·직업적·사회적 참여를 지원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장애인 개개인에게 적절한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센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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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전우진 02-440-589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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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667493629_20261007193706_81876715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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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29: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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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로스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건강 도시락 기부… 장이 예민한 이웃도 걱정 없이 먹는 한 끼]]></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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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알로스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건강 도시락 기부(출처: 알로스타)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로스타’가 지난 9월 23일 강서푸드뱅크마켓에 자사 ‘팀키토’ 도시락 1000개(약 9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영양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이 예민하거나 소화기 질환이 있는 이웃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마땅치 않아 균형 잡힌 식사에서 소외되기 쉽다.

전달된 도시락은 장에 부담을 주는 발효성 당류를 줄인 저포드맵 식단과 지중해식 위주의 저속노화 식단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식이라 조리 여건이 열악한 1인 가구나 어르신도 쉽게 균형 잡힌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도시락은 강서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알로스타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은 라면·밀가루·유제품 등에 치우치기 쉽고, 장이 예민한 분들은 본인에게 맞는 음식을 고를 선택지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며, 누구나 자기 몸에 맞는 한 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범석 강서푸드뱅크마켓 센터장은 “건강을 세심하게 고려한 도시락 기부는 흔치 않은 만큼,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로스타는 ‘전 세계 1억 명의 건강 주권 회복’을 미션으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

알로스타 소개

알로스타는 바이오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기업이다.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알로스타는 업계 유일 바이오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 25년 이상 경력의 진단 전문 인력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기술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알로스타는 종합 대사기능 분석, 음식물 과민증 분석, 스트레스노화 분석, 영양 중금속 분석 등 비대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분석 서비스 -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 챌린지 프로그램’의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의 건강 여정에 실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150만 건 이상의 바이오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노하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을 실현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알로스타 윤수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2093095260_20261007152908_30996689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로스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건강 도시락 기부(출처: 알로스타)</figcaption></figure></div>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로스타’가 지난 9월 23일 강서푸드뱅크마켓에 자사 ‘팀키토’ 도시락 1000개(약 9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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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영양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이 예민하거나 소화기 질환이 있는 이웃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마땅치 않아 균형 잡힌 식사에서 소외되기 쉽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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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도시락은 장에 부담을 주는 발효성 당류를 줄인 저포드맵 식단과 지중해식 위주의 저속노화 식단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식이라 조리 여건이 열악한 1인 가구나 어르신도 쉽게 균형 잡힌 한 끼를 챙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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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은 강서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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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스타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은 라면·밀가루·유제품 등에 치우치기 쉽고, 장이 예민한 분들은 본인에게 맞는 음식을 고를 선택지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며, 누구나 자기 몸에 맞는 한 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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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석 강서푸드뱅크마켓 센터장은 “건강을 세심하게 고려한 도시락 기부는 흔치 않은 만큼,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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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로스타는 ‘전 세계 1억 명의 건강 주권 회복’을 미션으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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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스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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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스타는 바이오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기업이다.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알로스타는 업계 유일 바이오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 25년 이상 경력의 진단 전문 인력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기술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알로스타는 종합 대사기능 분석, 음식물 과민증 분석, 스트레스노화 분석, 영양 중금속 분석 등 비대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분석 서비스 -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 챌린지 프로그램’의 생태계를 구축해 고객의 건강 여정에 실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150만 건 이상의 바이오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노하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을 실현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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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로스타 윤수현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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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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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2093095260_20261007152908_30996689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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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자살예방센터, 경제위기·채무 문제 선제 대응 위한 자살예방 세미나 성료]]></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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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빚으로 인해 죽지 않는 사회’를 발표하고 있다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경제위기로 인한 자살 문제에 대한 선제적 개입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실무자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금) ‘2026년 경제위기와 자살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가 자살위험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서 24시간 자살상담전화 실무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심리적 위기를 함께 살펴보고, 경제위기 상황에서 자살위험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 데이터로 살펴본 경제생활 위기와 자살위험

김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장은 ‘데이터로 보는 위기의 징후: 2025년 자살사망 통계와 경제생활 문제’를 주제로 경제생활 위기와 자살위험의 연관성을 살펴봤다.

김현 정책팀장은 2025년 자살사망 통계를 바탕으로 자살동기 중 경제생활 문제의 비중이 전년 대비 0.9%p 증가한 점을 제시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 자살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채무자의 심리와 지원체계를 이해하며 상담 역량 강화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빚으로 인해 죽지 않는 사회’를 주제로 채무자의 자살위험과 심리적 특성, 효과적인 개입전략을 살펴봤다.

김현수 교수는 경제적 상황뿐 아니라 수치심과 고립, 부채 위기의 단계별 특성을 살펴보고, 충격형·중독형 채무를 구분하는 등 상황에 따른 접근법을 설명했다. 또한 김 교수는 “채무자 자살예방은 판단하지 않는 자세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채무자의 상황에 공감하고 함께 출구를 찾아가는 동행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살예방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경제위기와 채무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무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심리적 위기를 겪는 시민이 혼자 버티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현장의 대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김현 팀장 02-3458-1083  박효은 팀원 02-3458-1072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42799417_20261007170746_85236895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빚으로 인해 죽지 않는 사회’를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경제위기로 인한 자살 문제에 대한 선제적 개입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실무자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금) ‘2026년 경제위기와 자살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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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가 자살위험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서 24시간 자살상담전화 실무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심리적 위기를 함께 살펴보고, 경제위기 상황에서 자살위험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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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 살펴본 경제생활 위기와 자살위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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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장은 ‘데이터로 보는 위기의 징후: 2025년 자살사망 통계와 경제생활 문제’를 주제로 경제생활 위기와 자살위험의 연관성을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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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정책팀장은 2025년 자살사망 통계를 바탕으로 자살동기 중 경제생활 문제의 비중이 전년 대비 0.9%p 증가한 점을 제시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 자살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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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무자의 심리와 지원체계를 이해하며 상담 역량 강화<br />
<br />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빚으로 인해 죽지 않는 사회’를 주제로 채무자의 자살위험과 심리적 특성, 효과적인 개입전략을 살펴봤다.<br />
<br />
김현수 교수는 경제적 상황뿐 아니라 수치심과 고립, 부채 위기의 단계별 특성을 살펴보고, 충격형·중독형 채무를 구분하는 등 상황에 따른 접근법을 설명했다. 또한 김 교수는 “채무자 자살예방은 판단하지 않는 자세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채무자의 상황에 공감하고 함께 출구를 찾아가는 동행자의 역할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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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살예방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경제위기와 채무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무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심리적 위기를 겪는 시민이 혼자 버티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현장의 대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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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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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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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김현 팀장 02-3458-1083  박효은 팀원 02-3458-1072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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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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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42799417_20261007170746_85236895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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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서울형 자살 및 자해 심리개입 매뉴얼’ 개발 및 현장 활용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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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월 30일 교육장 현장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현수)는 서울대학교 정서와 심리건강 연구실(책임연구원 김향숙 교수)과 공동으로 ‘서울형 자살 및 자해 심리개입 매뉴얼’을 개발하고 현장 활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매뉴얼은 공공·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에 필요한 근거기반 매뉴얼을 마련하고, 심리서비스 제공인력의 자살 및 자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는 현장의 요구와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현장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양적조사와 표적집단면접조사(FGI)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수렴하고, 이를 매뉴얼에 반영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다.

매뉴얼은 실무자가 자살 및 자해 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편’과 ‘실전편’으로 구성됐다. ‘역량편’은 자살·자해의 이해, 위기개입 기본 태도 및 도구 활용, 보호자·유관기관 연계 등 기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실전편’은 회기별 진행 내용, 질문과 치료자 반응 예시, 실제 활동지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센터는 매뉴얼 배포에 이어 현장실무자가 이를 실제 심리서비스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30일(수) ‘매뉴얼 이해 및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로 조기 마감됐으며, 최종적으로 9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개발을 이끈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김향숙 교수는 “교육에 참여한 현장실무자들의 열의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전문가들의 관심과 책임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매뉴얼이 현장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실제 심리서비스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윤현수 센터장은 “공공·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에 근거기반 매뉴얼을 마련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용 지원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이번 대면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실무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살·자해 위기개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센터 LMS(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LMS에는 위기개입 교육 외에도 여러 심리적 개입 동영상 강좌들이 개설돼 있어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

LMS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https://www.edu-smpsc.or.kr/userMain/goUserMain?lang=ko)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고품질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서비스 기관을 연계하며, 서울형 근거 기반 심리서비스 통합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심리지원팀 박혜원 팀원 02-6386-8353   문의 02-6386-83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3779614_20261007135500_857430729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월 30일 교육장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현수)는 서울대학교 정서와 심리건강 연구실(책임연구원 김향숙 교수)과 공동으로 ‘서울형 자살 및 자해 심리개입 매뉴얼’을 개발하고 현장 활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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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뉴얼은 공공·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에 필요한 근거기반 매뉴얼을 마련하고, 심리서비스 제공인력의 자살 및 자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는 현장의 요구와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현장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양적조사와 표적집단면접조사(FGI)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수렴하고, 이를 매뉴얼에 반영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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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은 실무자가 자살 및 자해 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편’과 ‘실전편’으로 구성됐다. ‘역량편’은 자살·자해의 이해, 위기개입 기본 태도 및 도구 활용, 보호자·유관기관 연계 등 기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실전편’은 회기별 진행 내용, 질문과 치료자 반응 예시, 실제 활동지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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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매뉴얼 배포에 이어 현장실무자가 이를 실제 심리서비스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30일(수) ‘매뉴얼 이해 및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높은 관심과 수요로 조기 마감됐으며, 최종적으로 9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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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이끈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김향숙 교수는 “교육에 참여한 현장실무자들의 열의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전문가들의 관심과 책임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매뉴얼이 현장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실제 심리서비스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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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윤현수 센터장은 “공공·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에 근거기반 매뉴얼을 마련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용 지원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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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센터는 이번 대면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실무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살·자해 위기개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센터 LMS(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LMS에는 위기개입 교육 외에도 여러 심리적 개입 동영상 강좌들이 개설돼 있어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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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S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https://www.edu-smpsc.or.kr/userMain/goUserMain?lang=ko)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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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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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고품질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서비스 기관을 연계하며, 서울형 근거 기반 심리서비스 통합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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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심리지원팀 박혜원 팀원 02-6386-8353   문의 02-6386-835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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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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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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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21회 천사의 날 대축제 ‘내 생애 최고의 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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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아암 경험을 했던 어린이들이 천사의 날 대축제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 이하 협회)는 오는 10월 11일(일)부터 12일(월)까지 1박 2일간 용인 에버랜드와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천사의 날 대축제 - 내 생애 최고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천사의 날’은 오랜 항암 치료와 간병으로 지친 환아와 가족들에게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협회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소아암 환아 및 가족을 비롯해 한국소아암부모회, 후원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약 950명이 참가한다.

소아암은 질병으로 인한 아동 사망 원인 1위로, 초기 진단 시 마주하는 ‘불치병’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가족들은 극심한 공포와 좌절감을 겪는다. 특히 수년에 걸친 장기 치료 과정에서 환아와 부모는 막대한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단절을 마주하며, 형제자매 역시 불안과 외로움 등 복합적인 심리사회적 문제에 노출된다. 이처럼 소아암의 완치와 회복에는 의료적 지원뿐 아니라 가족의 돌봄과 지속적인 사회적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협회는 외부 활동이 제한됐던 가족들이 일상을 벗어나 가족 간 유대를 다지고 투병 의지를 북돋울 수 있도록 나들이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환아 가족들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쉼을 위한 라마다용인호텔 객실, 식사, 기프트카드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행사 둘째 날인 12일(월) 오전에는 숙소 로비에서 강원랜드 등 기업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사업 홍보 부스가 운영돼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가 힘겨운 투병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평생 기억될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료비 부담과 장기 간병으로 이중고를 겪는 소아암 가정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환아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정기후원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정서 지원을 위한 후원 참여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김미애 070-7542-6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977823709_20261007145048_39873589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아암 경험을 했던 어린이들이 천사의 날 대축제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 이하 협회)는 오는 10월 11일(일)부터 12일(월)까지 1박 2일간 용인 에버랜드와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천사의 날 대축제 - 내 생애 최고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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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천사의 날’은 오랜 항암 치료와 간병으로 지친 환아와 가족들에게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협회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소아암 환아 및 가족을 비롯해 한국소아암부모회, 후원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약 950명이 참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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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은 질병으로 인한 아동 사망 원인 1위로, 초기 진단 시 마주하는 ‘불치병’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가족들은 극심한 공포와 좌절감을 겪는다. 특히 수년에 걸친 장기 치료 과정에서 환아와 부모는 막대한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단절을 마주하며, 형제자매 역시 불안과 외로움 등 복합적인 심리사회적 문제에 노출된다. 이처럼 소아암의 완치와 회복에는 의료적 지원뿐 아니라 가족의 돌봄과 지속적인 사회적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협회는 외부 활동이 제한됐던 가족들이 일상을 벗어나 가족 간 유대를 다지고 투병 의지를 북돋울 수 있도록 나들이 자리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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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하는 환아 가족들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쉼을 위한 라마다용인호텔 객실, 식사, 기프트카드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행사 둘째 날인 12일(월) 오전에는 숙소 로비에서 강원랜드 등 기업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사업 홍보 부스가 운영돼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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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가 힘겨운 투병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평생 기억될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료비 부담과 장기 간병으로 이중고를 겪는 소아암 가정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환아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정기후원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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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정서 지원을 위한 후원 참여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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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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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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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김미애 070-7542-68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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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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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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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5:20: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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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기념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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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기념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문제성 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Racelturn, 운영사 천경)이 자사 제품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셀턴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확실하게 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입소문과 높은 재구매율에 힘입어 단기간에 누적 판매 100만 개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 라셀턴은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사의 베스트셀러 2종을 단품 및 1+1, 2+1 등 다채로운 세트 구성으로 선보이며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주력 제품은 100만 개 판매 돌파의 핵심 견인차 역할을 한 ‘풋 토탈 솔루션 앰플’과 ‘박토킬 스프레이’다.

먼저 △문제성 발톱 풋 토탈 솔루션 앰플은 문제성 발톱과 고민 부위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항균 효과를 통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살균 앰플이다. 근본적인 발톱 환경을 건강하게 가꿔줘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이 제품은 행사 기간 동안 단품 구매 시 36% 할인을 비롯해 1+1 세트는 42%, 2+1 세트 구매 시 최대 50% 반값 할인이 적용돼 경제적인 집중 케어가 가능하다.

답답한 신발 속 악취와 유해균 관리에 도움을 주는 △박토킬 스프레이 역시 눈길을 끈다. 무좀과 발냄새 개선은 물론 발각질 관리까지 도움을 주는 전용 항균 스프레이로, 외출 시나 신발 착용 전후로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단품 구매 시 32% 할인을 시작으로, 1+1 구성은 35%, 2+1 구성은 최대 37%까지 할인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셀턴은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 덕분에 누적 판매 100만 개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이번 100만 개 판매 기념 감사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가격 부담 없이 라셀턴의 검증된 케어 솔루션을 경험하시고,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셀턴의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기념 프로모션’ 및 제품별 상세 구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라셀턴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raceltur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경 소개

천경은 전자상거래 기반의 유통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 환경에 맞춘 효율적인 운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경 소셜미디어팀 김유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893565803_20261008162801_16254397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기념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figcaption></figure></div>문제성 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Racelturn, 운영사 천경)이 자사 제품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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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셀턴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확실하게 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입소문과 높은 재구매율에 힘입어 단기간에 누적 판매 100만 개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 라셀턴은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사의 베스트셀러 2종을 단품 및 1+1, 2+1 등 다채로운 세트 구성으로 선보이며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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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의 주력 제품은 100만 개 판매 돌파의 핵심 견인차 역할을 한 ‘풋 토탈 솔루션 앰플’과 ‘박토킬 스프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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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문제성 발톱 풋 토탈 솔루션 앰플은 문제성 발톱과 고민 부위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항균 효과를 통해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살균 앰플이다. 근본적인 발톱 환경을 건강하게 가꿔줘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이 제품은 행사 기간 동안 단품 구매 시 36% 할인을 비롯해 1+1 세트는 42%, 2+1 세트 구매 시 최대 50% 반값 할인이 적용돼 경제적인 집중 케어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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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신발 속 악취와 유해균 관리에 도움을 주는 △박토킬 스프레이 역시 눈길을 끈다. 무좀과 발냄새 개선은 물론 발각질 관리까지 도움을 주는 전용 항균 스프레이로, 외출 시나 신발 착용 전후로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단품 구매 시 32% 할인을 시작으로, 1+1 구성은 35%, 2+1 구성은 최대 37%까지 할인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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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셀턴은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 덕분에 누적 판매 100만 개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이번 100만 개 판매 기념 감사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가격 부담 없이 라셀턴의 검증된 케어 솔루션을 경험하시고,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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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셀턴의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기념 프로모션’ 및 제품별 상세 구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라셀턴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raceltur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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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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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은 전자상거래 기반의 유통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 환경에 맞춘 효율적인 운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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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천경 소셜미디어팀 김유림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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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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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1893565803_20261008162801_16254397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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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7: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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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삼건축 설계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 본원과 연계한 지역 의료거점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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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시삽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간삼건축)간삼건축이 설계한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이 지난 9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사업 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허동수 연세대학교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구자열 원주시장,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간삼건축 이명률 부문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2병원은 대지면적 1만7983㎡에 연면적 1만1964㎡, 지하 1층~지상 7층, 50병상 규모로 조성된다. 202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약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해 6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예방부터 전문진료까지 지역 안에서… 대중교통 연계로 접근성 확보

원주연세의료원은 제2병원 건립을 통해 예방과 건강관리부터 전문진료까지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2병원은 외래진료와 건강검진, 생활밀착형 필수의료를 맡고, 상급종합병원인 본원은 도내 중증·응급 환자 치료에 역량을 집중한다.

제2병원은 그동안 의료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기업도시와 지정·문막 일대 주민들의 생활권 가까이에 들어선다. 간삼건축은 인허가 협의 과정에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조성을 반영해 자가용이 없는 환자도 대중교통으로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달간 16개 부서 인터뷰… 현장 요구 조율해 설계 구체화

간삼건축은 계획 과정에서 두 달간 건강검진·내시경센터를 비롯해 구매물류, 수술부, 중앙공급부, 영상의학부, 영양부, 원무, 총무, 병동부 등 16개 부서 담당자를 인터뷰하며 환자·의료진의 이동 경로, 부서 간 연계, 물류 흐름 등을 검토했다.

그 결과, 병원을 기능에 따라 수직으로 구분했다. 2~4층에는 외래와 검진, 5~6층에는 수술과 입원 기능을 배치해 외래 방문객과 입원 환자의 동선이 교차하는 것을 최소화했다. 병원동과 별관동은 향후 의료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증축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했다.

한 층에서 끝나는 접수·검사, 한눈에 보이는 외래… 사용자 경험 중심 배치

1층에는 로비와 원무·진단검사·약제 기능을 모아 접수와 수납, 채혈 등을 한 층에서 마칠 수 있도록 했다. 2층 외래진료 공간은 두 개 층을 튼 중앙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구성해 들어서자마자 가야 할 곳이 한눈에 보이도록 했고, 대기공간은 보호자와 함께 앉아도 비좁지 않도록 넉넉하게 뒀다.

3층 영상의학과는 외래진료층과 곧장 연결되며, 영상검사 이후 내시경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고려해 동선을 계획했다. 4층 건강검진센터는 하루 약 120명의 검진 수요를 고려한 면적과 시설을 확보하고 검진 전용 동선을 적용했다. 주요 대기공간은 창가에 배치해 자연광을 확보했고, 부인과 영역은 다른 검진 공간과 분리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병동 옆 실내중정, 의료진 위한 옥상정원… 풍경도 회복의 요소

5층에는 수술부, 6층에는 병동과 실내중정, 7층에는 직원식당과 옥상정원이 들어선다. 실내중정은 입원 환자가 병동을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병동과 같은 층에 배치했다. 옥상정원은 직원식당과 연계해 의료진의 휴식 공간으로 계획했다.

이는 병원 환경이 환자의 회복과 의료진의 업무 부담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미국의 환경심리 연구자 로저 울리히(Roger Ulrich)는 1984년 수술 후 창밖으로 나무가 보이는 병실의 환자가 벽을 마주한 환자보다 입원 기간이 짧고 진통제 사용도 적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근거기반디자인(EBD) 분야에서는 의료진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물리적 환경 역시 의료의 질과 직결되는 요소로 다뤄지고 있다.

24시간 열린 정원·1층 카페… 아플 때만 찾는 병원 아닌 일상의 공간으로

제2병원은 지역 주민에게 병원의 문턱을 낮추는 데도 공을 들였다. 누구나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1층에는 카페와 라운지를 둬 진료 여부와 관계없이 머물 수 있도록 했다. 병원을 진료 시설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간삼건축은 이러한 일상적 접점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간삼건축 헬스케어디자인본부 이태상 본부장은 “병원은 건물이기 전에 많은 사람이 모이고 오가는 하나의 작은 도시”라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공간을 어떻게 경험할지, 병원이 지역과 어떤 관계를 맺을지를 처음부터 함께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은 완공과 함께 바뀌기 시작하는 성장하는 건축물”이라며 “제2병원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거점이자 지역과 함께 자라는 병원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간삼건축의 의료시설 설계 경험과 역량을 충실히 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삼건축은 환자 경험을 중심에 둔 의료시설 설계를 이어왔다. 국내 최초 중입자 암 치료시설인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도 지하 치료 공간에 선큰을 조성해 환자가 빛과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건양대학교 새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 종합병원부터 특수병원까지 다수의 의료시설 설계를 수행했다.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

1983년 설립된 간삼건축은 건축의 본질을 추구하고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상업·문화·주거·의료·데이터센터·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국내 대표 건축설계 기업이다. 사명 간삼(間三)은 ‘인간(人間)을 위한, 시간(時間)을 뛰어넘는 공간(空間)의 창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도시계획가, 조경가, 기술자 등 700여 명의 임직원(건축사 140명·기술사 50명)이 작은 주거 공간에서 도시 스케일의 마스터플랜까지 개별 건축을 넘어 도시 생태계에 기여하는 결과물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퐁피두센터 한화, 파라다이스시티, 삼성전자 DS 화성HPC센터,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한화 갤러리아 광교점, 구기동 공동주택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슬기 매니저 02-2250-60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1794503371_20261008161738_816105142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착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시삽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간삼건축)</figcaption></figure></div>간삼건축이 설계한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이 지난 9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사업 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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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착공식에는 허동수 연세대학교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구자열 원주시장,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간삼건축 이명률 부문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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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병원은 대지면적 1만7983㎡에 연면적 1만1964㎡, 지하 1층~지상 7층, 50병상 규모로 조성된다. 202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약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해 6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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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전문진료까지 지역 안에서… 대중교통 연계로 접근성 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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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세의료원은 제2병원 건립을 통해 예방과 건강관리부터 전문진료까지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2병원은 외래진료와 건강검진, 생활밀착형 필수의료를 맡고, 상급종합병원인 본원은 도내 중증·응급 환자 치료에 역량을 집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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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병원은 그동안 의료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기업도시와 지정·문막 일대 주민들의 생활권 가까이에 들어선다. 간삼건축은 인허가 협의 과정에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조성을 반영해 자가용이 없는 환자도 대중교통으로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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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 16개 부서 인터뷰… 현장 요구 조율해 설계 구체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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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은 계획 과정에서 두 달간 건강검진·내시경센터를 비롯해 구매물류, 수술부, 중앙공급부, 영상의학부, 영양부, 원무, 총무, 병동부 등 16개 부서 담당자를 인터뷰하며 환자·의료진의 이동 경로, 부서 간 연계, 물류 흐름 등을 검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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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병원을 기능에 따라 수직으로 구분했다. 2~4층에는 외래와 검진, 5~6층에는 수술과 입원 기능을 배치해 외래 방문객과 입원 환자의 동선이 교차하는 것을 최소화했다. 병원동과 별관동은 향후 의료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증축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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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에서 끝나는 접수·검사, 한눈에 보이는 외래… 사용자 경험 중심 배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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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로비와 원무·진단검사·약제 기능을 모아 접수와 수납, 채혈 등을 한 층에서 마칠 수 있도록 했다. 2층 외래진료 공간은 두 개 층을 튼 중앙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구성해 들어서자마자 가야 할 곳이 한눈에 보이도록 했고, 대기공간은 보호자와 함께 앉아도 비좁지 않도록 넉넉하게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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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영상의학과는 외래진료층과 곧장 연결되며, 영상검사 이후 내시경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고려해 동선을 계획했다. 4층 건강검진센터는 하루 약 120명의 검진 수요를 고려한 면적과 시설을 확보하고 검진 전용 동선을 적용했다. 주요 대기공간은 창가에 배치해 자연광을 확보했고, 부인과 영역은 다른 검진 공간과 분리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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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 옆 실내중정, 의료진 위한 옥상정원… 풍경도 회복의 요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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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에는 수술부, 6층에는 병동과 실내중정, 7층에는 직원식당과 옥상정원이 들어선다. 실내중정은 입원 환자가 병동을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병동과 같은 층에 배치했다. 옥상정원은 직원식당과 연계해 의료진의 휴식 공간으로 계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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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병원 환경이 환자의 회복과 의료진의 업무 부담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미국의 환경심리 연구자 로저 울리히(Roger Ulrich)는 1984년 수술 후 창밖으로 나무가 보이는 병실의 환자가 벽을 마주한 환자보다 입원 기간이 짧고 진통제 사용도 적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근거기반디자인(EBD) 분야에서는 의료진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물리적 환경 역시 의료의 질과 직결되는 요소로 다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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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열린 정원·1층 카페… 아플 때만 찾는 병원 아닌 일상의 공간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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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병원은 지역 주민에게 병원의 문턱을 낮추는 데도 공을 들였다. 누구나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1층에는 카페와 라운지를 둬 진료 여부와 관계없이 머물 수 있도록 했다. 병원을 진료 시설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간삼건축은 이러한 일상적 접점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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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 헬스케어디자인본부 이태상 본부장은 “병원은 건물이기 전에 많은 사람이 모이고 오가는 하나의 작은 도시”라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공간을 어떻게 경험할지, 병원이 지역과 어떤 관계를 맺을지를 처음부터 함께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은 완공과 함께 바뀌기 시작하는 성장하는 건축물”이라며 “제2병원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거점이자 지역과 함께 자라는 병원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간삼건축의 의료시설 설계 경험과 역량을 충실히 담아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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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간삼건축은 환자 경험을 중심에 둔 의료시설 설계를 이어왔다. 국내 최초 중입자 암 치료시설인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도 지하 치료 공간에 선큰을 조성해 환자가 빛과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건양대학교 새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 종합병원부터 특수병원까지 다수의 의료시설 설계를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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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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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설립된 간삼건축은 건축의 본질을 추구하고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상업·문화·주거·의료·데이터센터·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국내 대표 건축설계 기업이다. 사명 간삼(間三)은 ‘인간(人間)을 위한, 시간(時間)을 뛰어넘는 공간(空間)의 창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도시계획가, 조경가, 기술자 등 700여 명의 임직원(건축사 140명·기술사 50명)이 작은 주거 공간에서 도시 스케일의 마스터플랜까지 개별 건축을 넘어 도시 생태계에 기여하는 결과물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퐁피두센터 한화, 파라다이스시티, 삼성전자 DS 화성HPC센터,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한화 갤러리아 광교점, 구기동 공동주택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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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슬기 매니저 02-2250-607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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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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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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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라세카도트릴 산제 국내 도입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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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은 프랑스 제약사 아테나(Athena)와 라세카도트릴(racecadotril) 산제의 국내 도입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 및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기존 라세카도트릴 캡슐제에 이어 산제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국내 설사 치료제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영진약품은 2023년 라세카도트릴 오리지널 의약품인 하이드라섹 캡슐의 퍼스트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산제 도입을 통해 하이드라섹 산의 퍼스트 제네릭 확보를 추진할 예정으로, 기존 제품의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라세카도트릴 제품군을 확대하게 된다.

특히 2026년 7월부터 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스멕타이트) 성분 의약품의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대상 적응증이 삭제되면서, 소아 설사 치료 환경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라세카도트릴 산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영진약품은 기존 캡슐제에 산제를 추가함으로써 모든 연령층을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제형을 확보하게 됐다. 영진약품이 라세카도트릴 캡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단기간에 처방량으로 7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라세카도트릴 산제 도입을 통해 향후 소아 급성설사 시장도 영진약품이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세카도트릴은 장내 엔케팔리나제(enkephalinase)를 억제해 장내 수분 및 전해질 분비를 조절하는 성분으로, 급성 설사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소아 급성 설사 환자에서는 경구 수분 보충요법의 보조적 치료로 활용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영진약품 기획팀 장경민 과장 02-2041-8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은 프랑스 제약사 아테나(Athena)와 라세카도트릴(racecadotril) 산제의 국내 도입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 및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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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기존 라세카도트릴 캡슐제에 이어 산제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국내 설사 치료제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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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2023년 라세카도트릴 오리지널 의약품인 하이드라섹 캡슐의 퍼스트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산제 도입을 통해 하이드라섹 산의 퍼스트 제네릭 확보를 추진할 예정으로, 기존 제품의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라세카도트릴 제품군을 확대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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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6년 7월부터 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스멕타이트) 성분 의약품의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대상 적응증이 삭제되면서, 소아 설사 치료 환경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라세카도트릴 산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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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기존 캡슐제에 산제를 추가함으로써 모든 연령층을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제형을 확보하게 됐다. 영진약품이 라세카도트릴 캡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단기간에 처방량으로 7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라세카도트릴 산제 도입을 통해 향후 소아 급성설사 시장도 영진약품이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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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카도트릴은 장내 엔케팔리나제(enkephalinase)를 억제해 장내 수분 및 전해질 분비를 조절하는 성분으로, 급성 설사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소아 급성 설사 환자에서는 경구 수분 보충요법의 보조적 치료로 활용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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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영진약품 기획팀 장경민 과장 02-2041-81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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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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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4대 종단, 종교의 경계를 넘어 10년 넘게 이어온 생명존중 동행…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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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 공식 포스터서울시자살예방센터(최남정 센터장)는 오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종교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마음의 위기, 종교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다.

본 포럼은 종교와 종교공동체가 삶의 위기와 회복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조명하고, 서울시와 종교계가 함께 시민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자살예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4개 종단과 협력 통한 자살예방 체계 강화

올해는 기독교계인 생명문화 라이프호프가 주관을 맡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영문 교수의 기조강연, 서울시 자살예방사업 및 살사프로젝트 소개, 4대 종단의 회복 이야기, 생명존중 문화공연으로 구성된다. 문화공연에는 CCM 가수 조찬미와 천주교 성가단 가톨릭 앙상블 Mulceo가 참여한다.

이번 열린포럼은 마음의 위기를 서울시와 종교계, 지역사회가 함께 살펴야 할 과제로 바라보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위로와 돌봄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이다. 이를 통해 위기에 처한 시민이 혼자 고립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서로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회복을 지지하는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또는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로 하면 된다.

열린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smaum1080/2244184499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년 넘게 이어온 서울시·4대 종단의 협력… 상담·유족 돌봄에서 지역사회 자살예방까지 확대

서울시는 2014년부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및 4대 종단과 함께 ‘살자! 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시민 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추진해 왔다.

살사프로젝트는 2014년 시작 이후 자살위기 상담과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회복 프로그램을 비롯해 종교지도자 자살예방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지역사회 캠페인으로 활동을 넓혀 왔다. 종교기관과 자치구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살예방 지원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8년부터 서울시가 매년 개최해 온 ‘열린포럼’은 종교계의 자살예방 경험을 바탕으로 종교공동체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조명하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공감대를 넓혀 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이번 열린포럼이 10년 넘게 이어온 서울시와 4대 종단의 자살예방 협력을 바탕으로 회복과 돌봄의 경험을 나누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의 곁을 지키는 생명존중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살예방 교육과 캠페인, 지역사회 협력사업, 자살수단관리, 자살위기 대응 및 유족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임차연   문의 02-3458-1062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02-2138-0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42799417_20261012133504_37207636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자살예방센터(최남정 센터장)는 오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종교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마음의 위기, 종교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다.<br />
<br />
본 포럼은 종교와 종교공동체가 삶의 위기와 회복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조명하고, 서울시와 종교계가 함께 시민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자살예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4개 종단과 협력 통한 자살예방 체계 강화<br />
<br />
올해는 기독교계인 생명문화 라이프호프가 주관을 맡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영문 교수의 기조강연, 서울시 자살예방사업 및 살사프로젝트 소개, 4대 종단의 회복 이야기, 생명존중 문화공연으로 구성된다. 문화공연에는 CCM 가수 조찬미와 천주교 성가단 가톨릭 앙상블 Mulceo가 참여한다.<br />
<br />
이번 열린포럼은 마음의 위기를 서울시와 종교계, 지역사회가 함께 살펴야 할 과제로 바라보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위로와 돌봄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이다. 이를 통해 위기에 처한 시민이 혼자 고립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서로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회복을 지지하는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br />
<br />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또는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로 하면 된다.<br />
<br />
열린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smaum1080/2244184499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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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이어온 서울시·4대 종단의 협력… 상담·유족 돌봄에서 지역사회 자살예방까지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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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4년부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및 4대 종단과 함께 ‘살자! 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시민 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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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프로젝트는 2014년 시작 이후 자살위기 상담과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회복 프로그램을 비롯해 종교지도자 자살예방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지역사회 캠페인으로 활동을 넓혀 왔다. 종교기관과 자치구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살예방 지원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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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서울시가 매년 개최해 온 ‘열린포럼’은 종교계의 자살예방 경험을 바탕으로 종교공동체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조명하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공감대를 넓혀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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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이번 열린포럼이 10년 넘게 이어온 서울시와 4대 종단의 자살예방 협력을 바탕으로 회복과 돌봄의 경험을 나누고, 종교의 경계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의 곁을 지키는 생명존중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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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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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살예방 교육과 캠페인, 지역사회 협력사업, 자살수단관리, 자살위기 대응 및 유족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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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임차연   문의 02-3458-1062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02-2138-080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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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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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42799417_20261012133504_37207636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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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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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이부프로펜 액상스틱 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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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이부프로펜 액상스틱 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3종 출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콜드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코프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노즈로 총 3종이다. 동일한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을 기반으로 주요 감기 증상에 따라 부성분을 달리해 소비자가 자신의 증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계열 성분으로 해열·진통과 함께 소염 작용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부프로펜은 국내에서 해열진통제의 주요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감기 증상 완화를 위한 의약품 성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1월 일반의약품 감기약 표준제조기준에 이부프로펜을 포함하면서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감기약 출시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감기약 시장에서도 소비자가 아세트아미노펜 뿐만 아니라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시장 변화와 소비자의 다양한 감기약 선택 니즈를 고려해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액상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을 선보였다. 한 포(20mL)당 이부프로펜 150mg을 함유했으며, 제품별로 주요 증상에 맞춰 부성분을 달리했다.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해열·진통은 물론 인후염, 부비동염 등 염증과 몸살을 동반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드’는 다양한 감기 증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코프’는 기침·목 관련 증상, ‘노즈’는 코 관련 증상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요 증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형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스틱 3종은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감기약 가운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액상형 스틱 제형이다.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휴대가 간편하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애플파인 향을 적용해 액상 감기약 특유의 쓴 복용감을 개선했다.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액상스틱 3종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2153132_62131965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이부프로펜 액상스틱 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3종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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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콜드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코프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노즈로 총 3종이다. 동일한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을 기반으로 주요 감기 증상에 따라 부성분을 달리해 소비자가 자신의 증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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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계열 성분으로 해열·진통과 함께 소염 작용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부프로펜은 국내에서 해열진통제의 주요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감기 증상 완화를 위한 의약품 성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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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1월 일반의약품 감기약 표준제조기준에 이부프로펜을 포함하면서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감기약 출시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감기약 시장에서도 소비자가 아세트아미노펜 뿐만 아니라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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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이러한 시장 변화와 소비자의 다양한 감기약 선택 니즈를 고려해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액상감기약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을 선보였다. 한 포(20mL)당 이부프로펜 150mg을 함유했으며, 제품별로 주요 증상에 맞춰 부성분을 달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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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해열·진통은 물론 인후염, 부비동염 등 염증과 몸살을 동반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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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는 다양한 감기 증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코프’는 기침·목 관련 증상, ‘노즈’는 코 관련 증상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요 증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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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스틱 3종은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감기약 가운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액상형 스틱 제형이다.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휴대가 간편하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애플파인 향을 적용해 액상 감기약 특유의 쓴 복용감을 개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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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피린타임 이부프로펜 액상스틱 3종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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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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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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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1017998_20261012153132_62131965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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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3: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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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 “무릎 통증, ‘나이 탓’ 하다 관리할 시간 놓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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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경기 과천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대표원장이 10월 12일 세계 관절염의 날을 맞아 퇴행성 관절염의 초기 신호와 관리법을 소개했다.

‘나이 들면 다 그렇다던데요’. 박 원장이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다. 무릎 통증을 몇 달씩 참다가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고, 그사이 X선 검사에서 관절 간격이 눈에 띄게 좁아져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무릎 관절염은 그만큼 흔한 병이기도 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2년 무릎관절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약 306만 명으로, 2018년 약 287만 명보다 늘었다.

박 원장은 “관절염이 나이가 들수록 흔해지는 것은 맞지만 나이만으로 생기는 병은 아니다”라며 “체중과 허벅지 근력, 과거 부상에 따라 같은 나이라도 경과가 달라지는 만큼 ‘나이 탓’을 하는 사이 관리할 시간을 놓치게 된다”고 말했다.

연골이 닳는 관절염, 무릎에 가장 많아

관절염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불리는 골관절염이다.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이 닳고 주변 뼈와 조직까지 변하면서 생긴다. 무릎에 가장 많고 엉덩이 관절과 손가락 마디, 척추에도 나타난다.

이런 신호 반복되면 진료받아야

진찰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변화가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계단을 내려가거나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다
· 오래 걸으면 아프고, 쉬면 나아진다
· 무릎이 붓거나 열감이 있다
· 무릎이 예전만큼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다

퇴행성인지 류마티스인지부터 확인

관절 통증이 모두 퇴행성은 아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 이상으로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 있다. 손가락이나 손목 같은 작은 관절 여러 곳이 양쪽에서 함께 붓고,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한 시간 넘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퇴행성 관절염의 아침 뻣뻣함이 대개 30분 이내로 짧은 것과 다르다.

박 원장은 “원인이 다르면 치료도 달라진다”며 “진찰과 X선 검사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초음파나 MRI, 혈액검사로 다른 원인을 가리는 것이 먼저”라고 설명했다.

치료는 단계적으로, 움직임은 멈추지 말아야

퇴행성 관절염 치료는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초기에는 체중 관리와 운동, 약물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관절 기능을 지키는 데 집중한다. 통증이 심하면 주사치료를 고려하고, 이런 치료로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관절이 손상됐다면 수술을 검토한다.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무릎이 오히려 더 약해질 수 있다. 활동이 줄면 무릎을 받쳐주는 허벅지 근육이 약해지고 관절이 받는 부담은 커지기 때문이다. 허벅지 근력 운동과 실내 자전거, 수영처럼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이 도움이 되며, 통증을 참으며 하는 등산이나 반복적인 계단 운동, 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

박 원장은 “관절은 우리 몸의 마디”라며 “마디가 편해야 걷고 앉았다 일어서는 평범한 일상이 편하다. 부모님이 계단 앞에서 잠시 멈칫하신다면 그때가 진료를 권해드릴 때”라고 말했다.

반듯마디의원은 무릎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에게 진찰과 초음파, X선 검사로 통증의 원인을 먼저 확인한다. 이후 관절 상태에 따라 초음파나 C-arm(투시 영상 장비)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시행하는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재활·운동치료 등 단계에 맞는 치료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한편 반듯마디의원은 2026년 8월 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에서 이름을 바꿔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반듯마디의원 소개

반듯마디의원은 경기 과천시 별양동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있는 의원으로, 박현준 대표원장이 진료한다. 목과 어깨, 허리, 무릎, 손목, 발목 등 근골격계 통증을 진료하며, 초음파와 X선, 근전도 검사로 통증의 원인을 확인한 뒤 주사치료와 체외충격파, 재활·운동치료를 진행한다. 2026년 8월 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에서 반듯마디의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언론연락처: 반듯마디의원 홍보대행 코드쉬프트 송보연 이사 070-8983-95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10/newswire/3556106775_20261007153633_43875407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figcaption></figure></div>경기 과천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대표원장이 10월 12일 세계 관절염의 날을 맞아 퇴행성 관절염의 초기 신호와 관리법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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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다 그렇다던데요’. 박 원장이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다. 무릎 통증을 몇 달씩 참다가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고, 그사이 X선 검사에서 관절 간격이 눈에 띄게 좁아져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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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염은 그만큼 흔한 병이기도 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2년 무릎관절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약 306만 명으로, 2018년 약 287만 명보다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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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관절염이 나이가 들수록 흔해지는 것은 맞지만 나이만으로 생기는 병은 아니다”라며 “체중과 허벅지 근력, 과거 부상에 따라 같은 나이라도 경과가 달라지는 만큼 ‘나이 탓’을 하는 사이 관리할 시간을 놓치게 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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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이 닳는 관절염, 무릎에 가장 많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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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불리는 골관절염이다.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이 닳고 주변 뼈와 조직까지 변하면서 생긴다. 무릎에 가장 많고 엉덩이 관절과 손가락 마디, 척추에도 나타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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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호 반복되면 진료받아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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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변화가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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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내려가거나 앉았다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다<br />
· 오래 걸으면 아프고, 쉬면 나아진다<br />
· 무릎이 붓거나 열감이 있다<br />
· 무릎이 예전만큼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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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인지 류마티스인지부터 확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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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통증이 모두 퇴행성은 아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 이상으로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 있다. 손가락이나 손목 같은 작은 관절 여러 곳이 양쪽에서 함께 붓고,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한 시간 넘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퇴행성 관절염의 아침 뻣뻣함이 대개 30분 이내로 짧은 것과 다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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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원인이 다르면 치료도 달라진다”며 “진찰과 X선 검사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초음파나 MRI, 혈액검사로 다른 원인을 가리는 것이 먼저”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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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는 단계적으로, 움직임은 멈추지 말아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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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치료는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초기에는 체중 관리와 운동, 약물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관절 기능을 지키는 데 집중한다. 통증이 심하면 주사치료를 고려하고, 이런 치료로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관절이 손상됐다면 수술을 검토한다.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무릎이 오히려 더 약해질 수 있다. 활동이 줄면 무릎을 받쳐주는 허벅지 근육이 약해지고 관절이 받는 부담은 커지기 때문이다. 허벅지 근력 운동과 실내 자전거, 수영처럼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이 도움이 되며, 통증을 참으며 하는 등산이나 반복적인 계단 운동, 쪼그려 앉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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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관절은 우리 몸의 마디”라며 “마디가 편해야 걷고 앉았다 일어서는 평범한 일상이 편하다. 부모님이 계단 앞에서 잠시 멈칫하신다면 그때가 진료를 권해드릴 때”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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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마디의원은 무릎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에게 진찰과 초음파, X선 검사로 통증의 원인을 먼저 확인한다. 이후 관절 상태에 따라 초음파나 C-arm(투시 영상 장비)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시행하는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재활·운동치료 등 단계에 맞는 치료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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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듯마디의원은 2026년 8월 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에서 이름을 바꿔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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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마디의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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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마디의원은 경기 과천시 별양동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있는 의원으로, 박현준 대표원장이 진료한다. 목과 어깨, 허리, 무릎, 손목, 발목 등 근골격계 통증을 진료하며, 초음파와 X선, 근전도 검사로 통증의 원인을 확인한 뒤 주사치료와 체외충격파, 재활·운동치료를 진행한다. 2026년 8월 에이엠재활의학과의원에서 반듯마디의원으로 이름을 바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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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반듯마디의원 홍보대행 코드쉬프트 송보연 이사 070-8983-95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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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여성|" term="10863|10873|10890|"/>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image><![CDATA[ https://dnnkorea.kr/data/news/202610/newswire/3556106775_20261007153633_43875407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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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57</guid>
		<title><![CDATA[GC녹십자, 헌터라제 투여 환자 ‘IgE 정밀 분석법’ 개발… 국제학술지 게재]]></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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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를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특이적 IgE(Immunoglobulin 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E급 학술지 ‘Journal of Immunological Methods’에 게재되며 기술적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헌터증후군은 체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을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돼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부족한 효소를 정기적으로 보충하는 효소대체요법(ERT)이 주요 치료법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효소대체요법과 같은 단백질 치료제는 일부 환자의 면역체계가 치료제를 외부 물질로 인식해 항약물 항체(Anti-Drug Antibody)를 생성할 수 있다. 이 중 IgE 항체는 호흡곤란, 혈압 저하 등 급성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정밀한 확인이 필요하다. 

기존 항체 검사는 치료제에 반응하는 전체 항체의 존재 여부만 확인할 수 있어 항체의 종류를 구분하지 못하는 데다, IgE 항체는 혈액 내 미량으로 존재해 환자에게 발생한 알레르기 반응이 해당 치료제와 연관된 것인지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GC녹십자가 개발한 분석법은 고감도 효소면역분석법(ELISA)을 기반으로 환자 혈액 내에서 헌터라제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IgE 항체만을 선별해 미량이라도 검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헌터라제 투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과 약물 간의 연관성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해 환자 안전성 관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이번 분석법이 헌터라제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단백질 치료제의 약물 특이 IgE 항체를 확인하고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홍정운 GC녹십자 R&D QM Unit장은 “이 분석법은 헌터증후군 치료제를 투여받는 환자의 약물 특이적인 IgE 과민반응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면역원성 평가 및 분석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환자 안전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를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특이적 IgE(Immunoglobulin 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E급 학술지 ‘Journal of Immunological Methods’에 게재되며 기술적 타당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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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증후군은 체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을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돼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부족한 효소를 정기적으로 보충하는 효소대체요법(ERT)이 주요 치료법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효소대체요법과 같은 단백질 치료제는 일부 환자의 면역체계가 치료제를 외부 물질로 인식해 항약물 항체(Anti-Drug Antibody)를 생성할 수 있다. 이 중 IgE 항체는 호흡곤란, 혈압 저하 등 급성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정밀한 확인이 필요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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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항체 검사는 치료제에 반응하는 전체 항체의 존재 여부만 확인할 수 있어 항체의 종류를 구분하지 못하는 데다, IgE 항체는 혈액 내 미량으로 존재해 환자에게 발생한 알레르기 반응이 해당 치료제와 연관된 것인지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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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GC녹십자가 개발한 분석법은 고감도 효소면역분석법(ELISA)을 기반으로 환자 혈액 내에서 헌터라제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IgE 항체만을 선별해 미량이라도 검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헌터라제 투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과 약물 간의 연관성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해 환자 안전성 관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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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분석법이 헌터라제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단백질 치료제의 약물 특이 IgE 항체를 확인하고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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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운 GC녹십자 R&D QM Unit장은 “이 분석법은 헌터증후군 치료제를 투여받는 환자의 약물 특이적인 IgE 과민반응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면역원성 평가 및 분석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환자 안전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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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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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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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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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30: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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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메디아이 ‘KIMES Busan 2026’ 참가… AI 진료부터 병·의원 운영 서비스까지 한자리에]]></title>
		<link>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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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dnnkorea.kr/news/view.php?no=2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GC메디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와 의료기관 전용 플랫폼 ‘미소몰닷컴’을 메인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환자관리, 의료영상, 데이터 관리, 접수·수납 등 병·의원의 진료와 운영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먼저 ‘의사랑 AI’는 의료진과 환자의 대화를 기반으로 SOAP 형식의 진료기록 작성을 지원하고, 과거 진료기록 요약과 상병·처방 정보 확인 등을 돕는 AI 진료 솔루션이다. 지난 8월 정식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 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EMR과 관계없이 웹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다. GC메디아이는 약 1만6000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사랑 AI의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전시하는 ‘미소몰닷컴’은 올해 출시 25주년을 맞아 전면 리뉴얼한 의료기관 전용 플랫폼이다. 현재 3만여 의료기관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고객별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재구매 시기가 도래한 상품을 추천하고, 진료과별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동일 진료과에서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추천한다. 브랜드관, 단독 프로모션, 타깃 광고 등 제약사·제조사를 위한 마케팅 기능도 확대하고, 의사랑 EMR과 주문을 연계해 의료용품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통합 마케팅 솔루션 ‘의사랑 CRM’ △웹클라우드형 고객관리 서비스 ‘우노 CRM’ △진료데이터·이미지 파일 보관 서비스 ‘클라우드 DB 백업’ △의료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UBPACS-Z’ △접수·수납 지원 솔루션 ‘의사랑 키오스크’ 등 병·의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전시한다.

GC메디아이는 이 같은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존 EMR 사업을 넘어 ‘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Medical OS는 의료기관에 자체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향후 클라우드 EMR을 기반으로 제약사와 의료기기·의료소프트웨어 기업 등 다양한 외부 사업자가 의료기관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사업 구조다.

이를 통해 기존 EMR 이용료 중심의 수익 구조를 서비스 연동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의료기관에는 진료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외부 사업자에게는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이번 KIMES Busan에서는 의사랑 AI와 미소몰닷컴을 중심으로 진료부터 환자관리, 데이터, 접수·수납, 의료용품 구매까지 병·의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에는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EMR을 기반으로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며 GC메디아이의 Medical OS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IMES Busan 2026’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에서 개최되며, GC메디아이 부스는 G300에 위치한다.

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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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와 의료기관 전용 플랫폼 ‘미소몰닷컴’을 메인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환자관리, 의료영상, 데이터 관리, 접수·수납 등 병·의원의 진료와 운영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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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사랑 AI’는 의료진과 환자의 대화를 기반으로 SOAP 형식의 진료기록 작성을 지원하고, 과거 진료기록 요약과 상병·처방 정보 확인 등을 돕는 AI 진료 솔루션이다. 지난 8월 정식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 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EMR과 관계없이 웹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다. GC메디아이는 약 1만6000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사랑 AI의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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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전시하는 ‘미소몰닷컴’은 올해 출시 25주년을 맞아 전면 리뉴얼한 의료기관 전용 플랫폼이다. 현재 3만여 의료기관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고객별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재구매 시기가 도래한 상품을 추천하고, 진료과별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동일 진료과에서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추천한다. 브랜드관, 단독 프로모션, 타깃 광고 등 제약사·제조사를 위한 마케팅 기능도 확대하고, 의사랑 EMR과 주문을 연계해 의료용품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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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통합 마케팅 솔루션 ‘의사랑 CRM’ △웹클라우드형 고객관리 서비스 ‘우노 CRM’ △진료데이터·이미지 파일 보관 서비스 ‘클라우드 DB 백업’ △의료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UBPACS-Z’ △접수·수납 지원 솔루션 ‘의사랑 키오스크’ 등 병·의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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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는 이 같은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존 EMR 사업을 넘어 ‘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Medical OS는 의료기관에 자체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향후 클라우드 EMR을 기반으로 제약사와 의료기기·의료소프트웨어 기업 등 다양한 외부 사업자가 의료기관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사업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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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기존 EMR 이용료 중심의 수익 구조를 서비스 연동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의료기관에는 진료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외부 사업자에게는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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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이번 KIMES Busan에서는 의사랑 AI와 미소몰닷컴을 중심으로 진료부터 환자관리, 데이터, 접수·수납, 의료용품 구매까지 병·의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에는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EMR을 기반으로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며 GC메디아이의 Medical OS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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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IMES Busan 2026’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에서 개최되며, GC메디아이 부스는 G300에 위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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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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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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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14005@naver.com 허이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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