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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선다

  • 정미나 기자
  • 입력 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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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 예정… 저소득·취약계층 및 아동 지원에 힘 보탤 계획
티니롤리 밸런스바이크 ‘티니주니어’
매초롬의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밀알복지재단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티니롤리는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지원에 보탬이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을 익히고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다.

특히 아이들의 첫 라이딩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경험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이다. 티니롤리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아이의 첫 라이딩이 또 다른 아이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굴림이 더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니롤리는 3~6세 어린이를 위한 키즈 밸런스바이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초롬 소개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매초롬 홍보팀 전영빈 070-7677-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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