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꽃식초협회,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

  • 정미나 기자
  • 입력 2026.10.14 09: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천연 꽃·허브와 전통 발효기술의 만남… 전국 지사·지부 운영 및 해외 진출 본격화
천연 꽃·허브와 전통 발효기술의 만남
한국꽃식초협회가 다양한 꽃과 허브, 약초를 활용한 프리미엄 꽃식초를 선보이며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꽃식초는 장미, 메리골드, 목련, 카모마일, 아카시아 등 천연 꽃과 엉겅퀴, 야관문, 인삼 등의 원료를 활용해 발효·숙성시킨 식초다. 꽃 고유의 향과 색감, 발효식초의 풍미가 어우러져 음료는 물론 샐러드드레싱과 각종 요리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꽃과 허브가 병 안에서 숙성되는 독창적인 디자인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협회 직영 교육기관인 아내가있는풍경은 원데이 클래스와 2급·1급·특급·그랜드마스터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꽃식초 제조기술과 발효 이론을 교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꽃식초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전문성을 키우려는 이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꽃식초협회는 현재 전국에 지사 7곳과 지부 3곳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5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지사 개설도 확정돼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협회는 꽃식초는 꽃과 자연, 발효과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식문화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보급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꽃식초협회 소개

한국꽃식초협회(회장 전중호)는 꽃식초 보급과 전통 자연발효식초 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 9월 설립된 협회에서는 현재 1급 정회원 79명과 특급 교수요원 2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미꽃식초부터 인삼식초까지 18종의 제조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교육은 하루 완성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국 지사·지부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자격 취득 회원들은 교육과 제품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연구·개발을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꽃식초협회 전중호 상담 및 교육 문의 010-3731-82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DNN & dn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진주교육청,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상생 협력 기반 마련  간담회 개최
  • 대구광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상위 성과 달성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돌봄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달성 촉구
  • 화성상공회의소·동국 로얄롯지, 경기 사랑의열매 통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곡항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에 기부금 지정기탁
  • 고흥군장애인복지관, 디딤환경산업 후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키움키트’ 전달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1000여 명 어르신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관람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인문학을 융합한 웰다잉 프로그램 ‘인생 여.행.가’ 운영
  • 아미텍코리아-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배움과 희망’ 선물
  •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9월 11일 개막
  • 2026년 3분기 KT&G복지재단 지원, 저소득 재가장애인 방역 서비스 실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꽃식초협회, 꽃식초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