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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기관장 대상 ‘다이렉트 플러스’ 전국 세미나 개최

  • 허이순 기자
  • 입력 2026.10.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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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 원아 상담 전략부터 본사 직거래 공급 기준까지… ‘같은 예산으로 더 풍성한 교육을’
동심 본사의 새로운 프로그램 공급 방식 ‘다이렉트 플러스’(©동심 본사)
영유아 교육문화기업 동심이 유아교육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다이렉트 플러스’ 전국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아교육기관 기관장들의 주요 관심사인 신입 원아 상담 전략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다룬다. 원아 모집을 앞둔 기관의 상담 역량을 높이는 한편, 교육 프로그램의 공급 구조를 개선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제시한다.

◇ 신입 원아 상담 전략부터 현장 활용 키트까지

세미나에서는 동심연구소가 신입 원아 상담 실전 전략을 강의한다. 신입 원아 모집 시즌을 앞둔 기관장들이 학부모 상담에서 원의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한 모든 기관에는 강의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실물 키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동심연구소는 저출생과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유아교육기관 기관장을 위한 다양한 원 운영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번 강의에도 이러한 현장 연구와 기관 운영 지원 경험을 반영했다.

◇ 본사 직거래로 교육 프로그램 공급 방식 바꾼다

세미나의 또 다른 주제는 새로운 프로그램 공급 방식인 ‘다이렉트 플러스’다. 유아교육기관이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동심 본사와 직접 거래해 교육 프로그램을 공급받는 방식이다.

동심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원아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현장의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에 본사 직거래를 통해 유통 구조를 단순화하고, 같은 예산으로 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급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동심은 다이렉트 플러스의 3대 핵심 약속으로 △수익자 부담 완화와 교육 혜택 확대 △안정적인 프로그램 공급 △신속한 밀착 지원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동일한 예산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호부터 12호까지의 연간 교육 프로그램 공급을 책임지는 한편, 교재 주문·배송·반품·A/S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세미나 참석 기관에는 본사 공급가에 더해 추가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동심은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하며 더 나은 교육과 서비스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심은 1963년 설립된 영유아 교육문화기업으로, 동심키즈, 리더ON, 부모ON, 영유아 사회정서역량검사(ECS)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심연구소 박정은 선임 183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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