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N 밝은눈안과 잠실 롯데타워 박세광 대표원장이 전하는 스마일라식 선택 가이드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근시 인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안경은 운동이나 야외 활동 중 불편하고, 콘택트렌즈는 장시간 착용 시 건조감과 충혈, 관리의 번거로움이 따른다. 때문에 방학이나 휴가, 입사 전후 시기를 이용해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2030세대가 많다. 그중에서도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한 스마일라식은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자리 잡았다. BGN 밝은눈안과 잠실 롯데타워 박세광 대표원장이 스마일라식을 고려할 때 알아두어야 할 점을 설명한다.
각막 표면은 두고, 속 조직만 꺼내는 방식
박세광 대표원장은 먼저 기존 수술과의 차이를 설명했다. 박 원장은 “라식은 각막 표면을 얇게 잘라 뚜껑 같은 절편을 만든 뒤 그 아래를 깎고, 라섹은 각막 상피를 벗겨낸 뒤 표면을 직접 깎아내는 방식”이라며 “라식은 회복이 빠른 대신 절편과 관련된 위험이 있고, 라섹은 절편이 없는 대신 회복 기간 동안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일라식은 펨토초 레이저로 각막 표면은 그대로 둔 채 각막 안쪽에 교정할 도수만큼의 얇은 조직, 즉 렌티큘을 만든 뒤 2mm 내외의 작은 절개창으로 꺼내는 수술”이라며 “절편을 만들지 않고 표면을 넓게 깎지도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했다.
각막 신경 손상 줄여 건조증 부담 낮춰
스마일라식의 장점에 대해 박 원장은 “절개 범위가 작아 각막 표면의 신경 손상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수술 후 안구건조증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며 “각막 상피를 벗겨내지 않아 라섹보다 통증이 적고 일상 복귀도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또 “절편이 없어 외부 충격으로 절편이 밀리는 문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운동을 즐기거나 활동량이 많은 분들이 많이 선택한다”고 덧붙였다.
검사 결과에 따라 다른 방법이 더 나을 수도
그러나 박 원장은 스마일라식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수술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거나 형태가 불규칙한 경우, 원추각막이 의심되는 경우, 근시 도수가 아직 변하고 있는 경우에는 수술이 어렵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게 된다”며 “수술 방법을 미리 정해두고 오기보다 정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 결과 각막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라섹이나 안내렌즈삽입술 등이 더 적합할 수 있다”며 “여러 수술법의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한 뒤 결정하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의료진의 경험도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박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레이저로 만든 렌티큘을 의료진이 직접 분리하고 꺼내는 과정이 있어 정교한 술기가 필요하다”며 “병원을 선택할 때는 장비뿐 아니라 검사 체계와 의료진의 경험, 사후 관리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수술 후 눈 깜빡이는 습관도 관리의 일부
박 원장은 “초기 건조감이나 빛번짐은 대부분 회복 과정에서 점차 줄어들지만 적응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다”며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정기 검진을 받고,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볼 때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은 시력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밝은눈안과 잠실 소개
BGN 밝은눈안과 잠실 롯데타워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시력교정, 노안, 백내장 전문 병원으로, 2000년 밝은눈안과를 설립한 박세광 대표원장이 직접 경영하는 본점이다. 개원 이래 지금까지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ICL(안내렌즈삽입술), 백내장, 노안 수술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안과 석사·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고신의대 안과교수와 인제의대 안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STAAR SURGICAL ICL 공식 인정의, ZEISS SMILE Experienced Surgeon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크기 4770㎡ 규모의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과 전문의 8명이 있고, 독일 ZEISS의 비쥬맥스500·800, STAAR의 ICL 렌즈, 알콘·존슨앤존슨·ZEISS의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며, 대학병원급 54개의 장비로 70여 가지 정밀검사와 평생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밝은눈안과 잠실 양희성 1600-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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