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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로 ‘2026 한국경영대상’ 기술혁신 부문 수상… AI 기술력 인정

  • 이동운 기자
  • 입력 2026.09.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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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브로, ‘딸깍넷’으로 AI 콘텐츠·문서 업무 혁신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한 포브로 남궁건 대표(뒷줄 맨 왼쪽)를 비롯해 고려아연, 한국가스기술공사, 한전KDN, 순천향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목원대학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롯데건설,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한국서부발전, 덴컴, 다비랩 등 수상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I 기술기업 포브로(대표 남궁건)​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영대상’ 기술혁신·IT·디지털 부문​을 수상했다.

포브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하며, 특히 AI 업무 플랫폼 ‘딸깍넷’​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 문서 업무를 하나의 작업 환경으로 통합하고 있다.

딸깍넷은 자연어 명령을 기반으로 이미지·영상·PPT·문서·랜딩 페이지·공공 서식 등 다양한 업무 결과물을 생성하고, 웹 기반 편집과 검수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AI 플랫폼이다. 한글(HWP), 워드, 엑셀, PPT 등 국내 업무 환경에 필요한 문서 기능과 공공 서식 작성, PPT 검수 등 실무 중심의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포브로는 단순한 AI 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넘어 기획·생성·편집·검수까지 연결되는 업무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목표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업무 환경에 맞춘 POC와 맞춤형 AI 활용 방안도 지원하며 AI의 실제 업무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 개발과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포브로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부설연구소 포브로 AI연구소 운영, 2026년 벤처기업 확인 등 기술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또한 올해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을 수상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포브로는 이번 2026 한국경영대상 수상을 계기로 AI 기술을 실제 산업과 업무 현장에 적용하는 데 더욱 집중하고, 콘텐츠 제작을 넘어 문서·행정·업무 자동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업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포브로 소개

남궁건 대표가 2023년 3월 30일 설립한 포브로는 AI 기반 SaaS 솔루션과 혁신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IT 기업이다. 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딸깍(Dalkkak)’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포브로는 독보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지역 사회를 잇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포브로 김금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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