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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One Item, Many Ways’… 니트로 제안하는 가을의 새로운 클래식 스타일링

  • 정미나 기자
  • 입력 2026.09.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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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FW ‘Made for Everyday’… 하나의 아이템으로 일상과 비즈니스 넘나드는 스타일 제안 니트 중심의 레이어링으로 편안함과 단정함 갖춘 ‘라이트 포멀’ 강화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 일상에 오래 함께하는 브랜드 가치 확장
형지I&C 본(BON) 2026 FW 니트 스타일링
형지I&C(대표 최혜원)의 프렌치 트래디셔널 브랜드 본(BON)이 2026 FW 시즌을 맞아 일상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올가을 남성복에서는 단정한 인상을 유지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트 포멀(Light Formal)’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BON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니트를 비롯해 셔츠, 셋업, 코트, 패딩 등 다양한 시즌 아이템을 선보이며 출근부터 비즈니스, 주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2026 FW 시즌 화보 ‘Made for Everyday’에서는 ‘One Item, Many Ways’를 핵심 콘셉트로 하나의 아이템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니트는 셔츠와 레이어드해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로, 수트·재킷과 매치해 편안함을 더한 라이트 포멀 룩으로 연출했으며, 팬츠와 함께하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하나의 아이템을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조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했다.

이번 시즌 니트 컬렉션은 가을철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로 구성했으며, 깔끔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셔츠와 재킷 등과의 레이어드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 또한 셋업과 셔츠를 활용한 비즈니스 룩부터 니트와 재킷을 매치한 비즈니스 캐주얼, 코트와 팬츠를 활용한 주말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TPO에 맞는 조합을 제안해 2026 FW 컬렉션의 활용도를 높였다.

BON은 이번 2026 FW 시즌에서 하나의 아이템을 정해진 방식으로 입기보다 고객의 일상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며, 좋은 옷이 자연스러운 태도를 만들고, 그것이 더 나은 일상으로 이어진다는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래 입고 싶은 옷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ON 2026 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채은주 부장 강승균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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